†普
2011년 2월 3일(木). 천주청평수련원 대강당
* 이 말씀은 새해 원단 0시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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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 진행)
(천지인 참부모님 입장, 박수, 경배) (105분 30초)
<천기2년 새해 원단 축도>
천력 2010년 31일, 천력 새해 11년 1월 1일 0시의 출발을 기하여 하늘땅이 주시하는 신천신지의 개벽의 새아침을 올리는, 하늘땅의 창조이상 완결을 새로이 온 천주에 맞는, 천년 1년 1일 정초에 하나님 앞에 거룩한 이 시간에 천지개벽의 축도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원 출발, 천일국 2년의 0시를 기하여 만국에 선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신 아버지의, 승리적 무한한 영광이요, 천주에 새출발을 고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창조의 이상이었던 에덴 전에 영육 일체를 이룬 가운데, 천지를 지으신 내외의 하나님의 주인의 자리에서 만국을 바라보면서, 아담 해와와 천사장 자체 앞에 권고하던, 모든 전체 앞에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녕코 죽으리라’던 선포의 그 때를 해원⋅완결지어 해방된 영육 천지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녀의 본분을 갖추어, 출발을 할 수 있는 본연의 그 시간을, 인류의 시조의 한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오랜 역사를 통하여 다시 초부득삼의 승리권에서 그것을 찾아와 가지고, 다시 그 이상의 승리를 찾기 위한 참부모의 노고와 하늘의 수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이제 이 날을 기하여 해방⋅석방을 선포하는, 참부모의 축복의 전통을 이은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되시어서, 승리의 패권적 후손시대에 승리의 새출발을 허락하신 자주장할 수 있는 부모의 권한으로서, 후천시대의 개벽의 새아침을 맞아 아버지 앞에 승리의 패권의 주인이 되어 자주장의 천지를, 해방세계의 이상 위에 뜻 앞에 들어 성취⋅완결하시기를,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완성될 선포의 새출발이오니, 만국⋅만세⋅만상 앞에 주체적 주인의 자리에서 주관⋅통치⋅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3천년 이후의 역사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이 새아침에 참부모와 더불어 천상지상의 해방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축복받아 일체를 이룬 자녀의 문(?)과 더불어 개인완성⋅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완성을 완결지어, 승리의 패권적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의 당신의 주인권을 중심삼아, 하나의 일체적 완성권의 해방⋅석방의 천국의 새천지로서 영원히 개문 출발할 것을,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가 되어 선포,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승리의 수만 년의 역사를 주인과 가정으로 천주의 한 일체적 이상 통일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며, 땅과 하늘은 이제 일심일체가 되어서 영원한 세계의 천도의 자유권을 상속받음과 더불어 새로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패권적 권한을, 자손만대에 하늘과 더불어 전수 받아 동시에 세계 천주로 전진하는 새아침이 될 것을, 참부모와 천지의 해방된 주인 되신 창조주와 일체가 되어 선포하오니, 바라시는 뜻대로 성사 해방세계로 억천만세로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선언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천기2년 원단 연두표어 쓰심>
天情父母 地和子女(천정부모 지화자녀)
定着終最 一體完了(정착종최 일체완료)
天宙定着 天一國萬歲(천주정착 천일국만세)
(연두 표어를 쓰신 후 사인을 하시고 기념 촬영.)
(세배, 억만세 삼창.)
새해에 하늘땅이 일체적 통일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과 만민 축복을 받아 만천주에 선포 분별하시옵소서. 아주!「아주.」(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