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2월 13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오후 집회 때의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7724-2
(경배)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박수) 거문도 갔다 왔다며?「예.」처음 갔다 왔나요?「전부 다 갔다 왔습니다. 94명 갔다 왔습니다.」94명? 처음이에요?「예, 이 기수에는 처음입니다.」가가지고 뭘 봤어요?「아버님 공관하고 천정궁 짓는 것 하고, 영국군 묘지도 갔다 왔습니다.」거기도 가봤어요?「예, 백도까지 갔다 왔습니다.」백도까지.「예.」(웃음)
우리 배 타고 데리고 가려고 했었는데 그건 못하겠네요.「오늘 타고 간 것도 우리 배니까요. 줄리아 그것도 우리 배입니다.」그래요. 어선이 갈치잡고 하는 거 아니에요?.「예.」꽃 게.「예.」이 사람들 다 탔지요?「예.」그럼. 문제없어요.
그래, 소감들 한 번 얘기해 보라구요.「제가 얘기할까요?」자기가 얘기를 해요? (웃음) 자기도 처음 가봤나?「아닙니다. 저는 많이 갔습니다.」「소감문을 통역한 사람들이 좀 하지요. 아까 통역한 사람.」
그 뒤에 아주머니가 잘할 텐데, 노래도 잘하고.「먼저 소감을 발표하는 동안에 다른 분들은 좀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그 유명한 곳을 바라보는데 거기에서 우리 하와이하고 집결시킬 수 있는 앞으로 이제 관광산업도 개설할 거라구요.
03:50~(부인식구 ‘거문도 관광’ 보고)~04:47
「갔던데 한 군데 한 군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자기가 얘기하든가 아는 사람이 얘기해도 괜찮다구요. 유정옥이가 오는구만. 들어오라고 해요. 두 사람만 유정옥이도 여기 하려면 두 사람만 하게 되면 다 표현이 될거라구요.
05:30~(임원규(?) 씨 거문도 관광에 대한 보고)~27:30
너무 말을 많이했구만. (웃음) 가봤지요? 거문도 가봤나요?「이번에 가봤습니다.」응?「오늘 아니구요. 전에 가봤습니다.」그러니까 소감을 한 번 얘기해요. 배에서 본 얘기도 겸해 가지고.「예.」자기 전문분야가 있으면 거문도. 오래 많은 곳 돌아다니며 다 그랬던⋯.
28:26~( 씨 목포의 석고몰드에 대한 보고; ……그래서 배를 본 소감과 거문도를 본 소감을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36:14
뭘 하나요?「아침 훈독회 끝나구요. 내일 아침에 여기 미오끼오 선상 교육 때문에 오후에 출발하겠습니다.」오늘 여기에서 종일 있었나?「아닙니다.」거문도에 갔다 왔나?「아닙니다. 서울에서 왔습니다.」아 서울에서 왔어? 거문도 가봤지?「예? 거문도 가봤지요.」
서울에 갔다 온 기분? 여기에서 재교육하니 내일 교육할 시간이 없잖아요.「이 사람들 아닙니다. 저기 저 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저쪽 오션 그쪽에 있습니다.」그랬구나. 별동부대로서 관계있는 사정이 아니네요.
오늘 배에 누가 배 얘기 좀 잘 하지요. 배 다 했나요? 배 얘기 다했어요?「예, 지금 본 얘기 했습니다.」난 못들은 거 같은데. (웃음) 왜 이렇게 간단하게 해요. 우리 용현이 배 얘기 한 번 해요.
37:45~(문용현 장로님 배에 대한 보고) (박수)~44:26
그래 뭐 얘기 다 했네요. 저기 저 책임자 한 번 얘기해 보지요. 배에 대해서.
44:50~( 씨 아버님의 석고몰드 배에 대한 지극한 정성에 대한 보고; ……이런 아름다운 작품은 산모가 진통 끝에 한 옥동자를 배출한 것과 같은 부모님의 그러한 깊으신 수고의 피와 땀의 결실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져서 크게 부모님께 경하를 올리고 있습니다. 같이 박수 한 번 올리시겠습니다. (박수))~54:12
고단들 하지요? 갔다 오니까. 뱃노래나 한 번 하고 자지요.「예.」뱃노래나.
54:35~(‘뱃노래’ 전체 노래)~57:08
어디 갔어요? 양양. 양양! 양양이 기도 한 번 해요.
57:28~(양연실 훈독사 보고기도)~59:38
아주!「아주!」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 내일 다 떠나나요?「예.」내일 30명 떠난다구요?「예, 한 60명 정도는 남게 됩니다.」내일 떠나면 내일이 13일인가요?「천력 12일입니다.」12일, 어머님은 못 만나겠네. 어머님이 수술하고 고름이 고였던 것 심지를 빼고 그러느라고 14일 날 아침에 여러분 난 14일 날 아침에 떠나는 줄 알았는데. 14일 날이 졸업인 줄 알았는데 그 때가 음력.「천력으로는 12일이고 양력으로는 14일입니다.」
천력을 썼으니까 천력은 12일이지요?「예, 이틀 차이입니다.」근데 왜 14일하고 전부다 해나왔기 때문에 난 그 때 졸업식하고 다 그런 줄 알았거든요. 그런 것을 양력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이틀이 빨라졌구나. 그래, 어머니보고 14일 날 아침에 여기 오는데 15일 날 오겠다고 하기 때문에 14일 날 아침은 여기 오라 그랬는데 못 만나 보겠네요.「그 때까지 일부러 안 가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있지요. 있는 사람이 얼른 다 가고 싶을 텐데 하루 남기를 다 좋아하지 않잖아요?「아니, 더 있고 싶어서 안달입니다.」「3분의 2가 더 기다리는 겁니다.」글세 그럴 수 있으면 뭐 그럴 수 있으면 14일, 15일, 17일까지 기다려야지요.「예, 그렇습니다.」뭐 그렇게 있어요?「그 말입니다. 양력으로 17일까지 있겠다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배 무슨 식?「진수식입니다.」진수식. 이제는 대서양 태평양 육대주 육대양에 시집을 보내야 돼요. 어디로 어느 집에 가서 고향을 그리워하고 우리들을 그리워하고 말이에요, 그러지 못했는데 가리 우는 생각나지만 그래놔야 돼요. 저 외갓집(?) 집만 들어가면 그 동네가 참 좋을 거라구요.
「내일 아침에 여기서 훈독회와 더불어 수료식을 합니다.」훈독회? 몇 시에요?「5시입니다.」5시는 졸업식 하는데 훈독회는 어떻게 해요?「아버님이 말씀해주시면 그게 수료식입니다.」「훈독회가 수료식입니다.」아버님 말씀 안하기로 했는데, 이제부터. 말씀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말씀이 쉰 소리가 뒤에서 뒷전에서 앞에서 들려야 되는데 뒷전으로 들리기 때문에 ‘이제는 말씀을 안 해야 되겠다.’ 말씀이 앞에서 들려야 할 텐데, 뒷전에서 들려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뒷전으로 들리면 여러분 앞전에서 들리는 책을 붙들고 사랑한다고 해야 소리가 들리지 사랑한다고 안 하게 되면 책이 중심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사람이 중심이니만큼 사랑한다는 말은 전부 앞전에 있어서 지도하고 다 나를 따라오면 내가 갈 길 다 가르쳐 주겠다 하고 다 그럴 텐데. 그런 내용이 다 숨어 있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자, 그러면 40일 동안 수련하느라 혼났구만요. 혼났지요?「좋았습니다. 수련기간의 40일은 오래라구요. 오래지요?「근데 20일까지는 그런데요. 20일 넘어가면 너무 빨리 가가지고 더 있고 싶다고 그럽니다.」아이고, 더 있고 싶은 것은 진심이 아니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하는 그 말이라구요.「그렇습니까?」「아닙니다!」(웃음)
아니래도 나는 벌써 알고 있는데. 더 있다가 여기에서 병나면 어떡해요?「병 안 납니다.」(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 없겠네요? 선생님이 여기만 있을 수 없어요. 내가 이제 22일 날 21일 날 20일 날은 라스베이거스로 가게 돼있어요. 미국을 가기 때문에 미국 가게 되면 미국의 상황이 좋아도 좋지 않아도 가서 오래 있게 될지 몰라요.
저 배도 새로이 만들어서 대형 배도 만들 계획해야 되고 장소도 선정해야 하기 때문에 할 일이 많아요. 이제는 배를 만들어서 팔아야지요. 여러분도 배 몇 대씩 맡아다 팔래요? (웃음) 배 자기가 가져가면 일주일에 한 대씩 가져가면 내가 배를 만들어 줄지 몰라요. 만들어 주면 팔래요? 돈이 싼 돈이 아니에요. 저 배가 최고로 저렴하게 만들어도 8억이에요, 8억! 8억은 나갈 거예요.
우리가 만드는 것이 7억 5천. 만들기가 힘들어요. 저거 정식으로 우리 자체가 지금 만드는 것이 11억 5천, 11억 5천만 원의 원가가 들어갔다구요. 그러나 이제 우리가 몰드 만들고 그 값도 들어갔으니 그렇지 우리가 팔면 이제 엔진 같은 것도 우리 자체가 만든 것을 써야 돼요. 그러면 값도 절반 값이 들 것이고 마력이 80마력, 42노트면 빨리 가면 80킬로미터 속도예요.
내가 예전에 전부다 미국에서 노포크라든가 주변 이제 앞으로 여행할 수 있는 이름난 곳을 달리면 길들이 좋은 데는 80킬로의 속도로 달리는데 무서워요! 차가 그런데 바다에서 그래 놓으면 그게 진짜 무서워요.
그래 옛날에 내가 코디악에서 본토에 가서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그 한 시간에 어떻게 낚시를 갔다가 돌아올 때 한 시간 가가지고 한 시간 걸리는데 보통 두 시간 반이 걸려요. 본토 두 시간 반 걸려요. 한 시간 반, 한 시간 절반에 20분에 어떻게 배를 갔다 오나 하는 그런 배들 이 배로 하게 되면 그거 문제없을 거예요. 에서부터 모든
여기 헬리콥터보다 빨라요. 헬리콥터보다 빠르게. 그 속도예요. 그러니까 배가 그렇게 빠르면 상당히 무섭지요. 그거 바람 맞으며 나가면 여자들은 전부 다 감기 들리는 사람이 80퍼센트는 될거라구요. 남자들은 모르지만. 이거 감기 철이 들게 되면 감기드는 것이 문제예요.
그리고 이 박동하의 어머니가 오늘 93세인데 정정하고 우리 상수의 옆방에 있을 때 같이 있던 아줌마라고 했는데 할머니가 있었는데 어디 갔나 했더니 병원에 갔다고 했는데 사흘 전에 갔는데 벌써 오늘 돌아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요즈음 감기가 독감이 들면 지독하다면서 가는 사람이 감기 걸리면 영계에 쉽게 가는 것 보면 나이 많으면 빨리 갈 수 있는 날을 골라야 한다구요. 고르는 거예요. 며칠이 좋겠나 골라잡기가 힘든데 여기 그 할머니 가는 것도 보니 나도 앞 뒷 날에 늴리리 동동 기다리고 있구만 생각하니까 여러분은 뭐 더 오래 살기를 바라지만 더 오래 빨리 가면 어떻게든 빨리 이별하면 오래 살겠다는 생각을 해도 오래 살면 뭐 하러 오래 같이 살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남겨진 날이 멀지 않은 것도 정한 이치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여러분도 선생님이 있는 선생님의 이름을 갖고 살면서 무엇을 했다 하여 선생님 나쁜 사람같이 생각하면 안 됩니다.「예.」그런 하늘을 지고 다니면서 이 길을 갔지만 선생님의 이름 앞에 이름 아래서 전부 다 일을 하게 되면 하늘땅에 어디나 다 그 소식이 퍼져 나갑니다.
그래 아버님 없는데 여러분이 간다면 소식이 갈 것이 외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같이 언제든지 일한다는 그 시간을 어떻게하면 만회할까? 내가 아는 것은 여러분들이 여러분 연령을 오래 사는 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에게 가더라도 떨어져서 가야 되겠다. 가면 떨어진 그 기간이 길면 갈수록 선생님이 훈시한 말씀 이것도 전부 다 새로이 느끼면 새로운 결심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큰일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의 몫이, 그 분량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쁘지 않을 터인데….
양양!「예.」왜 안 잤나? 기도했나?「예.」(웃음) 나 무슨 기도했는지 기도 다 잊어버렸다. (웃음) 송별 노래나 하나 해주고 가서 자자구요.「예.」저 아줌마 많이 감동 줬어요. 야사, 야사하게 읽으면서도 가만히 보면 속에는 다 후려 감아 때리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거 배워야 돼요. 아무것도 아닌 조그만 여자가 이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남자들도 점점점점 안듣는다 하면서 듣다 보면 정신차리게 되면 말에 감겨들어 가지고 감동의 마음에 사로 잡혀 가지고 어떻게 체면 불구하고 어디 딱 뛰쳐나가고 싶은 시간도 있는 거예요. 왜? 눈물이 나오거든요.
눈물이 옆에서 눈물이 나오면 부끄럽잖아요. 남자가 눈물 흘리면 진짜 부끄러운 거라구요. 뭐 그런 야사스러운 아줌마가 있으니 노래도 한 마디 듣고 가고 싶지요?「예!」(웃으심)「‘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 오늘 배를 보고 오니까요 아름다운 배를 보고 오니까.」오! 네가 한 마디 해요. (웃음)
72:36~(양연실 훈독사 천정1호에 대한 참부모님의 심정에 대한 보고)~74:08
74:10~(‘주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 노래) (박수)~75:58
아~ 감사- 찬양- 영광을- 만 우주에- 나눠주는- 배달꾼으로- 출발- 같이해- 봅시다!「아주!」(박수) 다 다. ‘다’ 라는 말은 모든 것을 다 움직여서 따라갈 수 있고 이동할 수 있게 만든다! 움직여야 됩니다.「예.」젊은 사람, 당신들은 나보다 얼마나 젊어요? 어떤 사람은 3분의 1, 2분의 1인데 이게 늙는데 배 이상 걸릴 텐데, 내 마음도 그런 마음이 있는데 당신들 마음들 어린 마음이라도 그 이상의 강한 마음들이 다 있지요?「예.」해봅시다!「해봅시다!」(박수)
해봅시다. ‘다’예요, 다. 다해보면 세상이 꽉 차 넘쳐흐를 것인데 그렇게 해본다면 마음에 해봅시다! 다, 다를 찾아다닐 줄 알아야 돼요. 다 해보자. 요 동네에서도 또 해보고, 저 동네에서도 남겨 다 해보고, 다! 너 건드려 보고 다! 말해보고, 다! 꾸짖어보고, 다! 차보기도 하고, 그러면 배우는 것이 얻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남보다도 많이 행동해서 다 해보면 다 할 수 있는 수확은 나라도 좋아하고 세계도 좋아할 수 있게 남겨지거든요. 남기면 많이 남을 수 있다! 할 수 있는 여러분이 주인들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로서 수련회는 끝나고 내일 아침에 배를 한 번 타볼 거예요? 나가볼 거예요? 「타보겠습니다.」(박수)
여러분 다 태울 수 있어요. 타보면 뭘 할 거예요? 다! 이 근방 다! 다예요. 다 가보겠다. 다 한 번 만나보겠다. (박수) 그런 마음 갖고 다 출동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가면 다 하나님이 준비해서 나를 다 맞아 천국의 딸로서 키워가지고 곱게 받아들이겠다, 다 받아들이겠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을 테니 그 이상 감사가 어디 있겠어요? 안 그래요?「예.」좋은 노래 해줬어요. 자, 가자구요.
(경배)
「박수 올리겠습니다.」(박수)
잘 지내서 내일은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많은 마음으로 기억해 줄 테니까 낙심 말고 힘차게 돌아가요!「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