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3월 3일(木),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303
(『문선명선생말씀선집』20권 ‘새롭게 출발하자’부터 훈독 시작; ……그만하면 믿을만합니까? 여기서 말하는 선생님도 그런 것을 알았습니다. 기도에 보면 다 가르쳐 줍니다. 기도에 보면 다 가르쳐 줍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읍니다.) (34분 36초)
(‘아버님의 기도’; ……아버님이 무한히 고통스러웠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이것을 저희들이 마음으로 깨닫고 체휼하여 아버지의 본연의 심정을 대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양창식!「예.」지난 번 지났던 보고. 이제 이틀 남았나, 사흘 남았나?
(양창식 회장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관련 보고) (박수) (107분 02초)1;47;02
우리 형진이가 현지에서 환경여건이 그 다른데 그 환경에 맞춰 가지고 하늘을 소개할 수 있는 아름다운 신비를 갖고 있는 사나이에요. 우리의 가정을 살리든가 많은 느낌을 소개할 수 있게끔 보여주는 거와 같이 세계에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의 깊은 내정적 마음의 꽃을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하늘의 효자부부예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어 모든 식구들은 하늘을 붙들고 자기 생애와 똑같이 살 수 있는 결론을 지어주는데 있어서의 챔피언십을 갖고 있는 형진이를 다시 한번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놀라워요.「아버님, 다른 보고 한 두 개 있습니다만 올릴까요? (김효율)」그래요.
우리 이런 보고만 들어도 세상에 이런 단체가 있었나? 이런 거예요. 양창식!「예.」양창식이 오늘밤에 이론 중요한 소개도 잘하네. 라스베이거스, 여기서 공동묘지의 주인이 돼야 되겠다. 공동묘지의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그거 알아요?「예.」공중이에요, 공동이에요? 공동묘지. 승화식의 왕이시다. 자라나는 그 품에서 떠날 수 없어요. 행복의 영원한 복지가 우리 통일교회에 본부가 있는 것이다. 아주! 자!
(김효율 보좌관의 신동모 회장의 남미활동 및 네팔에서의 리틀엔젤스의 공연에 대한 보고 시작;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대회의 참부천주적승리와 함께 천정부모지화자녀정착전체일체완료천주정착천일국만세의 승리권을 상속하여주신…) 그 노래를 불러도 좋네요. 노래를 듣는데 흘러가는 파장이 마음을 감고, 날아가는 기분이 나요.
(보고 계속; ……식구들이 오직 천지인 참부모님의 말씀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수 십 년 동안 묵묵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수고하고 있사옵니다. 이것이 남미에는…)
무서운 활동이에요. 쥐들이 구멍도 없는 세계의 집들을 나르고 새끼들을 치고 자라나는 무엇보다 빨리 번식하기 때문에 만물의 먹이사슬의 맥을 이어나가요. 쥐, 쥐, 쥐라는 거예요.
우리 원리말씀이 이게『천성경』이라든가 우리의 천지에 대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의 관을 중심삼고 교본교재의 모델형이 출판돼 가지고 어느 곳에서든지 그것을 가지고 숙독한 사람의 세계는 하늘이 같이 그 세계를 중심삼고 확대할 수 있는 본부와 같이 클 수 있다 하는 놀라운 비밀을 키워나갈 줄 알아야 돼요.
쉬지 말고 보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고 듣고 생각하며 발전시켜 나가는 매일의 하늘의 축복기반을 확대시키는 우리의 자랑이 이것밖에 없어요. 자랑하면서 하늘에 영광을 돌리는 효자, 효녀, 참가정 이상의 주인들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걸 자각시켜야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네팔의 복귀가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네팔의 왕권복귀가 참부모님께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어떤 고난도 저희들은 헤쳐 나갈 것입니다.) 2;33;41
그게 여기서 라스베이거스의 레이코를 내가 붙들어 가지고, 재두루미의 역사를 현해탄이 문제가 아니고, 이 태평양, 남태평양, 북태평양, 하나의 에덴에 있어서의 훈시하던 꽃다운 최초의 에덴의 위치, 물이 아름다운 물이 아니고 더러운 물이 됐다는 이 한을 누가 풀어주겠느냐? 우리가 아니면 안돼요.
그동안 유정옥이!「예.」본체론 갈라져 있는 걸 이어 가지고 하느라고 수고했는데 그것이 수고한, 꽃피울 수 있는 뭇 사람의 마음과 뭇 사람의 입에서 자기 것으로서 대신 맺힐 수 있는 하늘의 여건이 많이 태어나게 됐다는 사실, 기쁘게 생각해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보고 마침) (박수)
라스베이거스의 이 사람들이 기관차예요. 이제 이틀, 사흘 앞에 실전적 꽃이 어떻게 굴러 떨어져, 하늘로 올라가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느냐?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놀라운 은사의 발판이 돼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나머지 날의 주인이 되게끔 만들어줘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우리 엄마!「예. (어머님)」우리 엄마, 제일 열심히 해요.「예, 일어나서 인사 받으시고 아침 드세요. (어머님)」이거 가지고 가자구!「예. (어머님)」(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