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3월 4일(金).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304
알겠어요? 프로그램에서도 설명하라는 거예요, 재두루미의 역사.「재두루미.」일본을 중심삼고 레이코의 한스러운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과제를, 밟고 올라서기 위한 싸움도 라스베이거스의 중앙에서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나?「예.」
효율아!「예.」곁다리에 하면 안 된다구요. 네 색시가 필립스인데, 필립스가 일본 여자가 아니에요. 태고의 하늘이, 본연의 여자로 맞아들일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근본이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모시고, 여러분들과 같이 부모가정에서 같이 산, 핏줄의 주역으로 아는 네가 피하고 누구 시켜 가지고 앞잡이, 구경꾼이 되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효율아!「예.」알겠나 하는 데 뭘 하고 있어?「예, 아버님 말씀 지금 고친 것, 다시 고치고 있습니다. (김효율)」
선언문이에요. 어려울 때 이거 읽으라는 거예요. 기도를 따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기둥이 커갈 수 있게끔 붙들고, 애곡하라는 거예요. 애곡, 회개하면 하나님이 거기의 주인으로 방문, 완성 아니 할 수 없느니라. 아주!
양창식!「예.」임자는 세 번씩이나 불러 가지고 증거하던 모든 것을 잊지 말고, 책임소행을 소홀히 하지 말기를 바라서 오늘 아침까지도 낭독을 시킨거라구요. 알겠나?「예.」깨끗이 녹음이 되어 있어요. 유정옥이!「예.」유정옥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또 어디 갔나? 김기훈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조정순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효율이가 들어가고, 석준호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황선조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워싱턴 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와서 세 번씩이나 선생님의 라스베이거스의 천화궁에서 명령을 받고 왔다간 괴물자, 대장들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바다에서는 뭐예요? 누구예요? 고찬윤이 그 다음에는 누구? 최종호!「예.」지금까지 버려버린 세계는 여러분들이 대표예요.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찾아와서 우리가 살고 있는 그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밤낮없이 바다의 물결, 파도가 움직이는 이상, 흐르는 물 이상, 영향을 미치는 이상을 미치겠다고 노력하면 외적 부분이 앞서서 이루어짐으로 내적인 부분은 75퍼센트까지 혜택으로 타고 넘어가 따라가 승리의 천국의 주인 자리에 동거⋅동참할 수 있느니라. 아주! 이상 완결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멘이 아니라 아주예요. 아멘의 면목을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의 장자, 장녀가 되었습니다. 아주, 좋다. 하나님의 목마를 타고 ‘천주 여행길을 출발합시다!’ 할 수 있는데, 동역의 동참자가 아닐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놀라운 결론입니다.
엄마!「예.」일어서서 소감 한번 얘기해요?「무슨 소감이요? (어머님)」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내던 지금까지의 소감, 아버지 염려시키던 소감 한번….「아이고, 참…. (어머님)」어머니가 남겨야 돼요. 여기에 남겨야지요. 기록을 한 마디 해야 돼요.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빠지면 어머니가 어디 갔어요? 다 명단이 나왔는데, 어머님의 이름이 어디에 갔어요? 어머니 없이 넘어갈까봐.
자, 한 마디 해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 올 때부터 생각하던, 하고 싶은 말 다 하라구요. 남을 믿지 못했던 사실, 꿈같은 사실, 알 수 있기 때문에 느끼던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그랬으니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오늘의 마지막 날의 기념의 표상으로써 어머니의 말을 남기는 것을, 결론적 말로 받아주고, 참의 중심, 어머니의 소명적 책임을 다해, 그것으로 새출발하겠나이다. 아주!
남겨야 돼요. 안 남기겠어요? 엄마!「내 대신 다 했네요, 지금. (어머님)」그것은 내가 했지! 나를 타고 언제나 그냥 같은 자리에 서겠어요? 빨리 해요. 결론을 지어야 돼요. 어젯밤에 내가 뭘 하고 왔는지 말하지 않아요.
마지막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그런데 매일 마지막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어머님)」마지막 갈 수 있는 끝이 안 됐어요. 초 분 시 일 월 년, 달려 있는 걸 넘지 못했으니….「2년이 남았죠, 2년. (어머님)」그러니까 여기 결심한 대로 제단을 꾸며 맹세한 대로 회개하는 것을 하늘이 받아 가지고 돌려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하나님이 본래…. 아니 얘기를 하는데 왜 그래요? (어머님)」
나가서 얘기하라구요. 내가 말하는 답변의 말이 아니에요. 자기 자신의 말을 하라는 거예요. 한 마디 하라구요.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하라구.「무슨 얘기를 어떻게 할까 지금 생각 중이에요. (어머님)」그래, 생각해요.
여기에 올려야 된다구요, 저거.「여기에서 말하면 안돼요? 나가서 해야 돼요? (어머님)」거기에서 말하면 내가 잠 가운데에서 이불 속에서 말하면 된다는 말 아니야? 하나님이 여기에 나타날 필요가 없잖아요.「아이고, 참 정말. (어머님)」
원망하는 쪽으로 얘기하면 안 됩니다. 감동, 감화, 결의의 표시의 말을 안 남기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지팡이나 뭐 설 자리 없이 어떻게 일을 해요? 엄청난 일인데, 기억하고 어제 저녁에 내가 늦도록 뭘 해 나왔는지 다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배포도 든든하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다 없다고 생각해요. 하나님과 우주 앞에 공명권을 어머니가 만들 수 있는 이 시간을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저기 제목 ‘천정부모(天情父母)’ 그거 한번 읽고, 풀고 얘기하라구.
(어머님께서 2011년 연두표어 낭독하심; 天情父母 地和子女(천정부모 지화자녀) 定着終最 一體完了(정착종최 일체완료) 天宙定着 天一國萬歲(천주정착 천일국만세) 천력 8월 22일) 참부모님, 참부모 하고 문선명 한학자 참부모…. 이제 한학자의 말이에요. 자!
(어머님의 소감 시작; 하나님께서 이상하셨던 지상천국을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 역사가 이루어져 나왔는데, 4천 년이 지난 후 이스라엘 민족을 보내서 예수님을 찾았지만 예수님께서 참가정을 이루지 못한 자리에서 주변에 보호해야 할 민족과 나라를 갖지 못한 입장에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서글픈 사연 앞에 ‘다시 오마’ 약속하고 가신 2천 년의 기독교 역사가 재림역사를 통해서 한국 땅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오래 전부터 경륜하여 내려오신 역사가, 1945년 해방 직후에 놀라운, 직접 하늘이 역사하시는 새로운 기독교 문화가 특히 이북을 중심으로 성대하게, 하나님의 내적인 아담 해와, 아담을 찾아 세우시어 나오신 그 역사는, 내적인 해와를 찾기 위한 기독교를 중심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특히 새예수교를 세우시어서 하늘이 새롭게 지금까지의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재림역사는 알고 있었지만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믿고 있었는데, 그때 시대에 한국에서는 실체로 육신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하는, 그러한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었어요.
거기에 내적으로 해와를 찾아 나오는 역사가 김성도 집단과 허호빈 복중교를 통해서 아주 놀라운 하늘의 복귀섭리역사의 내용들이 전개되어져 왔습니다.
그때 본인은 1943년 1월 6일, 새벽 4시 30분에 태어나게 된 동기는 새로운 교회를 이끌고 가는 이호빈 목사의 주례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게 되었고, 그때 하늘이 특별히 선남선녀라고 그랬어요. 선남선녀를 통해서, 이 부부를 통해서 하늘의 큰 축복의 은사가 있겠다고 말이 되어졌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외할머니인 조 씨 할머니와 홍 씨 모친은 모든 것을 전폐하고, 새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그런 새로운 계기가 되면 마다하지 않고 발 벗고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정성을 들이고 본인들이 최선을 다하는 그런 자리에서 나왔던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시대에는 평양을 중심으로 새로운 부흥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고, 평양을 중심삼고 모든 뜻이, 하늘의 섭리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는, 그러한 조부모와 부모였습니다.
그런데 외삼촌이 한 분 있었는데, 이분이 와세다 대학에서 약학을 했어요. 그리고 해방되면서 평양으로 돌아오지 않고 남한으로 가 가지고 군대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오니까, 할머니는 외아들이고 자식이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남한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알아야 하니까, 조 씨 할머니하고 홍 씨 모친하고 내가 내려오게 됐어요. 할아버지는 이북에 그냥 계시고. 그 분도 철저하게 에덴이 평양이 된다고 믿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 남을 테니까, 다녀오라구.’ 그래서 내려오는 걸음이 됐어요.
그런데 그때 여섯 살 때의 기억입니다만 허호빈 씨가 감옥에 들어가게 될 때 아버님의 말씀 중에 나오지요. 감옥에서 그 분에게 무조건 거부하고 그냥 나가라구. 그때 허호빈 씨가 감옥에 있었는데, 그 어머니가 대신 허호빈의 입장에서 정성을 들이고 계시를 받고 그랬어요.
그때 그분이 나를 불러 가지고 특별한 곳에, 제 기억으로는 1층이 아니라 기억으로는 2층으로 지금 남아져 있는데, 특별히 나를 혼자 데리고 머리에 손을 얹어서 축도를 해줬어요. 그런데 그 축도 내용이 뭔지는 기억할 수 없지만 너는 특별한 아이라는 그런, 하늘이 사랑하는 아이라는 그런 것만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는 어머니를 따라서 남하해 가지고 2년 후에 6⋅25 전쟁이 일어났잖아요.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다 어떻게 표현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나 아닌 큰 힘에 의해서 내가 자라나오고 길러져 나왔고, 인도해 나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때 시대에 1943년도이면 정말 한국이 캄캄할 때인데, 어떻게 내가 태어난 그 방으로, 마당을 통해서, 바다를 통해서, 현해탄을 통해서, 그때 시대에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한국에서 쇠붙이라는 쇠붙이를 다 긁어갔어요. 심지어 제기로 ㅆ는 놋그릇까지 다 긁어갔어요.
그 물건들이 내가 누워있는 방으로 다 들어오는 거예요. 계속 끝이 없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그때는 그런 것을, 어머니가 몽시로 본 것으로만 기억했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까, 내가 모르는 가운데 하늘은 이렇게 아버님을 만나게 되고, 또 참부모의 자리에서 이렇게 일본을 통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이 있는 일본을 통해서 모든 물질이 이렇게 들어오게 된다는, 그런 계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크게 기억되는 것이, 물질의 축복과 사탄이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망하게 되었다. 그래서 너를 죽여야 된다.’ 목을 조르는 데 금방 해산한 어머니는 그냥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사탄을 막아서 살아났어요.
그리고 6⋅25 때에도 외삼촌으로 말미암아 모든 한국, 그때 시대에 군인들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저는 비교적 편하게 피난을 갈 수 있었고, 대구에서 피난생활을 좀 오래했었는데, 그때 할머니가, 모친이 구멍가게 같은 것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열 살 미만일 텐데, 그 앞에서 놀고 있는데, 지나가던 도인인지 중인지, 그 양반이 모친한테 ‘당신 딸이냐?’고, ‘그렇다.’고 하니까 ‘아들 열을 주고도 바꾸지 말라고, 귀한 딸이니까 잘 키우라’고, 그런데 이 아이가, 그때 피난시절인데 모두 다 어려운데, ‘열 일곱 살에 결혼하게 될 거라구.’ 열 살 미만의 소녀에게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편이 될 사람은 나이가 좀 있을 거라구. 그런데 그 피난 시절이니까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지만, 육⋅해⋅공을 지배하는 부자라고, 부자라는 얘기를 해요.
이런 많은 그런, 가는 곳마다 나를 보호하고 증거하는 것은 수도 없이 많아요. 다 얘기를 할 수는 없겠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나도 모르는 하늘의 이끌림으로 내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로서는 최선을 다하느라고 했지만 하늘이 보기에는, 또 참아버님이 보기에는 많이 부족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36가정들이 모여서 이런 말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글쎄 또 통일교가 우리 아버님이 어머니를 만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 정말로 하늘이 어머니를 이렇게 세워주신 것은 정말로 잘하신 거라고’, 36가정 아줌마들이 모여서, ‘우리는 어머니한테 고마워해야 된다.’는 이런 말을 했다는 얘기를 들을 때 그래도 내가 노력한 것이, 그래도 알아주는….
그래서 처음에 아무 것도 몰랐지만, 열 일곱 살에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지나가는 도인의 말을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나도 모르게 열 일곱 살 되는 해에 성혼을 하게 됐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되니까, 나로서, 복귀섭리역사를 놓고 볼 때 성경역사도 그렇고 너무 복잡해요.
그래서 본래의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 드리려면 어떻게 하든지 내가 어렵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나는 복잡할 수 있는 사연들을 하나로 하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래서 하늘이 주셨지만 아이들도 열심히 낳았어요.
그때 1960년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1975년, 1972년도, 본격적으로 1973년도 미국에서 계속 섭리하시는 동안에는 너무도 힘들었어요. 공산당이 직접적으로 아버님이 가시는 곳 따라다니면서 방해하고 여러 가지 어떻게 이루 말할 수 없는 협박이며, 그러한 위험할 수 있는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었어요. 너무 신경을 쓰고 또 계속 차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되니까, 한 5년 동안은 유산을 많이 했어요.
1975년도에 권진이가 태어나게 되고, 그 이후에 이제 다섯 아이가 더 태어나게 됐는데, 사실 좀 많이 힘들었어요. 병원에서도 ‘지금 낳아 놓은 아이들로 인해서 엄마가 건강해야 될 텐데, 왜 이렇게 자기 생각은 안 하느냐?’고 이런 말을 했어요. 그런데 내 입장에서는 그만둔다고 말할 수가 없었어요.
‘하늘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몇 입니까?’ 하고 기도했어요. 그래서 잘 (영적으로)통하는 권사님한테 특별히 기도를 또 부탁했어요.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고.) (어머님 눈물 흘리심.)
엄마, 여기 마이크에 대요. 나에게 들려야지요. 입을 가까이 대요. 이거 다 기록되어야 돼요. 자, 계속해요.
(소감 계속; 그러니까 그 권사님이 한 3일 동안 특별히 산에 가서 기도를 하고 오더니, ‘어머니! 열 세 명만 낳으시랍니다.’ 그때가 영진이때 자연분만을 하다가 아기 머리가 너무 커 가지고 사경을 헤맸어요. 그때 아버지는 독일에 가 계셨고, 그런데 30분 내에 결정을 하지 않으면 산모도 아기도 다 위험하다고 해서 할 수 없이 그때 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영진이가 태어났어요.
한 번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면 자연분만은 어려워요. 칼을 댔던 부위가 신축성이 없어지니까 불가해요. 그러니까 특별 기도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랬더니 열 셋을 하늘은 기다리신다고 그래요.
그 후로 형진이, 아들로서는 형진이가 막내고, 그 다음에 딸 둘을 낳았는데, 그것도 참 신기한 것이, 1960년대에 윤청정심 그분이 굉장히 많이 협조를 하고 열심히 교회도 다니고, 기도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분이 하는 얘기가 하루는, ‘내가 몇을 낳으면 좋겠느냐?’고 그러니까 그 답은 안 하고, 끝에 딸이 둘이 있을 거라고 그래요.
사실 이왕 낳는다면 아들만 낳으면 좋겠는데, 끝에 딸이 둘이 있을 거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 양반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들로서 형진이가 일곱째가 되고, 끝으로 딸을 둘을 낳으니까 딸들도 일곱이에요. 그러니까 아주 아들딸 차이 없이 열 넷을 낳은 셈이에요.
이렇게 이런 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나대로 최선을 다해서 가는 마음인데, 이제 사실 솔직히 말하면 아버님께서는 참 급하시죠. 살아생전에 모든 것을, 지상천국을 이루시고 천상천국을 향해 가셔야 되니까, 급하시니까, 옆에서 좀 더 모든 면에 있어서 도움이 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이 왜 없으시겠어요?
그런데 가끔 보시면 내 마음하고 당신이 생각한 것하고 이렇게 엇나가 가지고 나는 전혀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네가 이런 생각을 했지?’ 이러시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황당해요. 지금까지 하늘이 알게 모르게 나를 이렇게 키워 나오셨는데, 내가 더 성장하기를 바라서 그러시는 건가? 결론적으로 말해서….)
원리에 5퍼센트, 어머니도 5퍼센트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데, 그것을 잊어버리기가 쉬워요.
(소감 계속; 원리 5퍼센트라는 것은 여자로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인데, 그거 저는 이 자리에서 못했다고는 생각을 안 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의 뜻을 맞추려면 선생님의 부부의 가정이 아니에요. 나라의 대통령, 하늘나라의 왕권 전체를 중심한 어머니가 없습니다. 나라의 어머니의 중심이, 설정이 안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하늘땅의 어머니의 기준이 설정 안돼요. 그것을 어머님이 몰라요.
그러려면 그것을 알고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버님밖에 없는데, 아버님이 하자는 대로 동서를 가려 가야 될 텐데, 생각이 미치지 못하니, 꿈같은 동서의 일들이 나타나니, 그 5퍼센트를 맞추기 힘든 것이에요. 그것을 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면 결론이 난 거네요. (어머님)」무엇이?「결론이 난 거네요.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아버지는 동서남북의 5퍼센트를 못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론이 난 거잖아요. (어머님)」
아, 가야하는데, 어머니가 거기에 자기의 주장을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소감 계속; 글쎄, 내가 내 주장하면서 살아온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데, 아버님은 계속 내 주장으로 살았다고 그래요. 그래서 ‘네가 모든 마음먹은 것을 말해라.’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나왔다고 하면, 그것도 말을 하라고 해서 한 것인데, 그게 이제 또….)
어머니가 그걸 넘어갈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가 주장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주고 선생님을 따라 나와야지요. 완성 기준은 어머니가 남을 수 있다면 타락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확신이 안 되니까, 주저하고 앉아있는 자리에 담을 넘으라는 것과 같은, 이런 말로 느끼고 있는데,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섭리를 추진시키는 마지막, 가서 넘어야 할 고개를, 어머니를 내버려두고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기다린다면 문제가 커요. 그 점을 넘기 위해서 이 라스베이거스에 가까이, 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어려움이 많았어요. 자, 그런 것을 자기 주장해 가지고 끝까지 나왔다고 결론을 지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동정해줘야 돼요. 바쁠 때에는 어머니 편에 전부 다 서 가지고 물어보면, 내가 이 사실을, 오늘 하고 있는 것을 내가 했는데도 불구하고 억측으로 어머니 편에 다 돌아섰어요. 어떻게? 여기 따르는 사람들도.
「그런데 아버님! 말을 어떻게 아버님 편, 내 편, 네 편 그러십니까? (어머님)」아, 네 편이야? 그때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모른다구요. 아버지 편에 어머니가 뒤 따라 와야지.「지금까지 뒤따라오고…. (어머님)」뒤따라와야 돼요.「앞에 서려고 안 했는데…. (어머님)」
옆에 서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거예요. 궁전에 들어가 가지고 중전마마가, 왕이 매일 같이 조회로부터 국정을 치리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것을 중심삼고 ‘나, 못 갑니다. 내 마음대로 해주소!’ 할 수 없다 그거예요. 모르는 세계니까, 나도 모르는 세계를 개척해서 수고해서 이 길을 알고 어머니를 위하는데, 그것이 나하고 관계가 없다고 어떻게 하라구요?
그래, 어머니 생각은 아버님의 아들딸 끝까지 못 낳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어머님 생각이 뭐라구요? (어머님)」거기에 어머니 주장하고 지금도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안돼요.「어머니가, 그 생각이 없다고 지금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들으셨어요? (어머님)」가야 할 길인데 없다고 하게 되면 그 자리에 머무를 수 있는 내가 입장이 못 되는 거예요.「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왜 낳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믿으세요? (어머님)」
저렇게…. 아, 여기 교회의 모든 전체의,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와서 하는 일들이, 어머니가 알지 못하면 선생님에게 따라가야 할 때 못 따라가고, ‘나는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는데, 이것을 끝났다’고 하면 그거 어떻게 해요? 없어지면 뭐 없다고 해 가지고 새로 할 수 있지만, 있는데 못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거예요?
「글쎄, 어떤 점이 못 간다고, 말씀을 하시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아버지, 못 간다는 생각이 없으니까 여기까지 서 있는 거예요. (어머님)」글쎄,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다고, 왔으니까….「끝까지 가는 거예요. (어머님)」그러니까, 지금 변명하지 말라구요.「변명은 아니고 있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느낀 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님)」
사실이…. 그러니 보라구, 그 자리에 화살촉을 쏘는데, 화살 끝이 먼저 가야지, 화살이 그 뒤 몸뚱이에 처지고 대가리 맞춰 가지고 같이 갈 수 있어요? 내가 가 가지고 끌어 넘겨주고, 넘겨주고 이렇게 갔는데 불구하고, 그거 안 맞추겠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없어! 없어지든가, 떨어지든가, 나는 나대로 가서 화살에, 복판에 가서도 맞추어야지, 옆으로 떨어질 수 없어요. 두 갈래, 화살 끝이 두 갈래가 될 수 없잖아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과정에는 이 꼬리를 접든, 떨어지더라도 그거 다 주워서도 다시 할 수 있지만 최후의 5분 할 때 화살촉을 격파해야 할 그 순간에 어떻게 해요? 1초 동안에 무너지면 그 소명을 어떻게 해요? 아버지를 붙들고 넘어가야지, 자기 알아달라고 못 넘어가니까 어떻게 하느냐 그거예요?
여기에 와서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소문이 많아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도 지금까지 같이 다녀왔지만 라스베이거스의 고개를 넘어서 살 수 있을 때는, ‘같이 못 삽니다. 나는 나대로 떠납니다.’ 하고 이런 생각이 있을 수 있어?「그런 생각을 해 본 적도 없고, 그런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왜 했다고 하세요? (어머님)」아니….「그것은 정정하고 넘어가세요. 그것은 아버지 말이에요. (어머님)」저렇게….「죽었다 깨어나도 나는 그렇게 말한 적 없어요. (어머님)」
그러니까 지금도 그래요. 그 말을 했으면 영원히 그것이 없다면, 그 길을 가야할 것을 오느 한 말에 꿈 가운데에 해도 넘어가야 할 것인데, 안 넘어가고, 그런 일도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넘어가야 할 고개를 선생님이 혼자 넘어가면 어머니는 영원히 따라서 못 넘어갑니다.
어제 내가 뭘 하고 왔는지 어머니는 몰라요. 여기에서 고찬윤이, 최종호, 그랜드 캐니언 깊은 데까지 고기를 잡으라고, 누구 모르는 것까지 가는 것, 아침에서부터 점심이 될 때까지 저녁이 되도록 전화도 안 통해요. 해가 져 가지고 몇 시가 되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 왔어요? 어제 보고할 때 102마리였습니다. 나중에 그 다음에는 전부 다 해서 백, 저녁에 잡은 것은 110마리입니다.
이런 말을 한 것이, 전화가 안 통하다가 통해서 들은 것이 해질 때야, 해지기 전이야? 해진 다음이지?「예.」그거 맞아요. 그것까지 얼마나 기다렸어요. 이거 어디에 가서 무슨 사고가 났는지, 전화 한 통이 없고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아리아 방에 들어 앉아 가지고 제일 자기들을 염려했어요. 어머니는 몰라요.
「어머니가 모르는지 어떻게 아세요? (어머님)」그거 어떻게 아나?「어제 10시까지 있다가, 10시에 내려가신 다음에 자는 그때 들어왔어요. (어머님)」그때 들어와 가지고 10시에 내가 찾아가서 얘기하니 알았잖아. 그때야 자기 중심삼고 돌아온 아버님을, 수고하며 돌아왔으니 수고했다고, 전부 다 기분을 풀고 대해야지요. 오늘도 그 마음을 가지고 말을 하면 안돼요.
이제는 같이 가야 돼요. 화살촉이 둘이 동그래져 가지고 뾰족해져 가지고 바늘 끝처럼 들이 쳐야지, 바늘귀 있는 데 맞아도 중간에 보면 부러져 버리고 없어진다구. 그런 것을 모르고 있으니까 말없이, 말없이 따라오라는 거예요.
말없이 붙들고 아침에 위험한 고개를 넘는데, 고개가 높은데, 이게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갈 수 없는데 나는 올라가는데, 가지 말라고, 저 몸을 잡으며 여기에서 미끄러져 가지고, 이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폭포수 마냥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데, 내가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러면 목에라도 매고, 손으로 목을, 나는 넘어갔다가해도 저쪽에 바위에다 큰 나무통에 매 가지고 내가 다시 손에 이렇게 감아 가지고 올려주어야 할, 이런 일을 또 했다가는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고개를 못 넘어요, 칼날 같은데. 고개가 칼날과 같은데. 그런 길을 가는 것을 모르니까, 모른다고, 언제나 모른다고 못 갈, 아예 해결 안 할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끝이 안 맞지.
영광의 상금을 받을 때는 어머님이 받으라고 해서, 어머니로서의, 밤의 하나님도 어머니를 찾고, 낮의 하나님도 어머니를 찾고, 예수의 어머니, 예수의 가정도 없고, 예수의 나라도 없어요. 또 재림주는 그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고개 너머에서 만날 텐데, 그거 안 넘어가겠다고, 싫다고 나 모른다고, 그거 내가 왜 가야되느냐고, 자기 신앙 지금까지 구름타고 다니는 주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몸뚱이를 중심삼고 산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넘어가요?
시집을 갈 때는 불을 싸질러 놓고 가 가지고 신랑만을 넘어가야 할, 세상도, 한국 정서가 그런데, 이게 하늘땅이, 라스베이거스가 어드런 곳이에요? 역사에 비로소 처음으로 인간이 여기에 와 가지고 도가 통해 가지고 쑥쑥 넘어가서 자리를 잡으려고 그러는데, 그 도를 통할 때 내가 왔다가 넘어갔다가 왔다 또 와서 넘겨주고 그것은, 그렇게 한 것을, 그렇게 안 할 것을 했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못 넘어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걸 알아요. 양창식이도 그렇잖아. 양창식도 세 번 내가 잠자리에 불러 가지고 얘기, 시정하는 것 다 모르잖아, 왜 했는지. 할 수 없어요. 앉아서 내 말을 듣고, 들어보라구. 들어보니까 다 고친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몇 마디 안 집어넣으면 어떻게 돼요? 누가 질문에 답변해 줄 거예요? 양창식도 몰라요. 또 유정옥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나만 아는 것으로써의 됐다고 할 수 있어요? 안 되잖아요. 상대적으로 그랬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나도 없어지는 자리에, 기가 차는 일이에요.
홀수는 정착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렇게 가려고 하는데, 상대적인 조건을 맞춰 가지고 거기에 발이라도 들여놓고 손이라도 들여놓고 넘어가 주기를 바라요. 그래, 발과 손이 매 가지고 끌어 놓으면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죽기 전에 따라가니까. 평지까지 넘어가 새로이 하게 되면 풀어놓아 주면, 마음대로 해방될 수 있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자기 마음대로 이래 놓고, 최종호도 내가 낚시하라고 가르쳐 준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몇 번씩 잔소리를 해도 ‘내가 아는 것은 그렇지 않는데, 왜 그러냐고?’ 그 습관성이 자기 환경의 새로운 세계에 보조를 못 맞춰서 욕을 하게 되면 ‘왜 나에게 욕을 하느냐?’고, 내가 아는 것은 이해하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내가 넘어갔다가 뒤로 넘어갈 수 없잖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공개적인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똑똑히 알고, 아버님이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이 옳지, 지금 어머니의 뒤에서 머물렀다가는 못 넘어요. 화살촉이 못 넘어요.
한번밖에 없는 일이요, 전에도 없었고, 또 다시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마지막 번, 마지막 일, 하나의 그 기준이 격파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모두 어머니의 생애에 꽃이 피고 만발한 향취가 만천하에, 하늘땅에 가득차고 넘어갈 텐데, 안 따라오면 뿌레기가 끊어지고, 줄기가 끊어지고, 가지가 끊어지고, 잎이 끊어지고, 꽃 자체가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데, ‘그래도 통일교회는 없어지더라도 나는 안 없어진다.’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고쳐야 돼요.
어디에 갔어요, 어머니? 왜 앉았나? 싫은 말이라도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그러면 아버지, 결론 내린 대로 노력하겠습니다. 됐어요, 이제? (어머님)」(박수) 어머니 밀어주려고, 어머니 편이 되는 것이 밀어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어머니의 편이 되어, 편을 만들려니까 밀어주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모가지 쳐서 날아간다구.
여기다 그 따위 행동을 하게 되면, 여기 김효율 여기 전부 다 이렇게 해놓고, 여기 조동호 뭐예요? 양창식이, 여기 김기훈이 전부 다 걸려있어요. 그것을 시정 안 하면, 선생님이 나일론 손으로 맨 것, 끊어지라는 것 다 끊어집니다. 내가 면도칼로 끊어야 되겠어요?
고찬윤이도 그랜드 캐니언에 지금까지 험한 물이 나는, 거기 평평한 데에 가 가지고 잡아 오는데, 좁은 데에 가면 안돼요. 평평하고 넓은 데, 온도가 높아지면 다 해결돼요. 내가 그것을 풀지 못했는데, 어제 메기가 큰 놈이 잡혔더만. 그것보다 더 큰 것이 있습니다. 내가 몽시 가운데에 보면 그보다 더 커요. 그거 안 잡으면 어떻게 해요? 조건을 세워야지요.
메기도 잡았데, 메기가 아니라 여기에 붙어있는 모양 자체가, 두 수염이 있는 것을 나 몰라요. 영계가 그 수렴을 뜯어 봐라. 수염이 아니고 신호초라는 거예요. 우와, 어머니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마지막에 결론지을 수 있는 게 오늘까지예요. 이러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어머니 앞으로 지금까지, 어머니가 그렇게 되면 붙들어 가지고 ‘말마시고 조용히 우리에게 업혀서 넘어갑시다.’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이것들이 전부 다 어머니 뒤를 따라 가려고 하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양창식!「예.」어떻게 해요?
어머니는 태평성대로 다 이렇게 해서 그렇게 살면 될 줄 알아요. 아니야! 12시에 이사할 때 어머니가 어떻게 돼요? 천화궁전이 옮기는 데, 사탄이 알게 옮겨야 되겠어요? 12시 1초 3초 권내에는 그들이 깨지 못해요. 그 시간에 벼락같이 옮겨야 돼요.
그거 어머니가, ‘왜 이렇게 자는데, 왜 새벽에 12시 전에 깨우고, 자라고 하더니 또 깨우는 것은 뭐냐고?’ 그럴 수 있느냐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이 풀리지 않아요. 어떻게 해요? 그러면 천지의 비밀의 고개를 넘고 싶으면, 만나게 된 후덕의 조상의 전통도 다 쓸데없는 거예요.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예수도 죽기를 잘못 죽였어요. 기독교의 성신 역사 해 가지고 그것까지 가르치지 못해요. 끝까지 재림주를…. 예수님도 그렇지만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치 않으면 합당치 않다고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런 고개가 있는 거예요.
내가 세상의 일을 말해도 믿지 못할 것인데, 어떻게 하늘의 일을 말하겠느냐? 믿지 못할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그거 나하고 관계가 없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예 여기에서 오지도 않고 고향에서 없어졌으면 모르지만, 나 혼자 와 가지고 조건이라도 세워놓고 오케이 해요.
동상들을 만들어 놓고, 사진이라도 만들어 놓고, 사진 축복하잖아요. 했나, 안 했나? 어머니, 사진을 중심삼고 못 왔으니, 몇 개월 대신 내가 보충을 해 가지고, 사진, 이 조건을 세워요. 이 일을 성사해서 그 일을, 내가 가서 한 것과 같이 예식해서 데려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얼마나 했게요.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지요. 알겠나?「예.」알겠나?「예.」여러분들이 협조하라 그 말이에요.
그럴 때는 어머니 눈 감으라고, 고개를 넘을 텐데 고개를 뜁니다. 크렉(crack; 금)이 생겨 가지고 여기에 금이 난 뒤에, 얼음이 깨지면 금이 넓어지는데 못 뛸 때는, 어머니는 못 뛰어요, 여자니까. 눈 감는 장사 두 사람이서 죽을 줄 알고 건너가요. 건너가면 그리로 건너가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건너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상을 받게 되면 그 상 나중에 누구든지 대신 메울 수 있는 평지, 얼음판 위에서 왔다갈 수 있는 일이 많은데. 밤이 바꿔지고 해가 바꿔지고 얼음판이 없어지지 않아요. 조건을 통해서 가는데, 그것까지 왜 만드느냐 그거에요, 언제든지 있어야지. 그래, 끝났어요. 어머니 중심삼고 내가, 어디에 이제는 가자고도 안 가요. 따라오라는 얘기도 안 하고, 한 가지 두 가지 해방하고 있는데,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되면 그것까지도 어머니 마음대로 하고 나는 마음대로 못해요. 나중에는 다 이루어 놓고도 부모님하고, 지금까지 자기 속을 태웠기 때문에 한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살을 못 댑니다. 집이, 한 방에도 따로 세간 놓아야 됩니다. 그런 뜻이야? 효율아!「예.」응?「예.」그 다음에는 또 누구예요? 따르는 사람들 전부 다.
그 궁전을 떠나 가지고 천화궁이라고, 천화교회라고 옮겨 왔어요. 천화….「친화. (양창식)」친화교회. 천화교회라는 말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화궁전이 오점이 생겨요. 직접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자리를 못 잡았구만! 몇 번씩 옮겼나? 그래, 천화교회를 세울 때, 6개월 연장할 때 효율아!「예.」얼마나 내가 얘기 했나? ‘내가 집을 사 가지고 전부 다 옮겨 왔습니다’ 그래요.
그게 6년이 걸려도 10년이 걸려도 안돼요.이 조동호, ‘선생님, 합니다. 합니다.’ 병원 대신, 전부 작업(?) 방으로 해 가지고 옆방으로 하라니까, 집을 사주어도 그 집에 가서 살 생각을 안 하고, 나는 여기에서, 거기 의사가 죽을 운명 선고를 했는데, 의사가 지켜주고 보내야지, 어머니 아버지도 없는데. 내가 죽으면 어떻게 돼요?
지금도 그 집에 가서 자 본 적이 있나?「예, 자 본적 있습니다. (조동호)」언제? 아무도 없을 때 갔지?「예.」자기 딸과 같이, 양자와 같이 안 가고 있잖아.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 8대까지 같이 가서 살아야 돼요. 세상은 나중에 천국이 이루어지면 친척 8대까지 같이 살아 가지고, 안착 정착 하늘나라의 입적수속을 다 끝낸 것을 말해요. 그거 알아요?
양창식이 알아?「예.」알지만 당장에 해요? 언제 그때, 그런 날 그때가 나중이 될 줄 알고, ‘지금 왜 하라고 합니까?’하고 묻게 되는 거예요. 묻게 된다면, 에덴동산에 사람이 있었어요? 해와한테 얘기를 했는데, 천사장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해야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나 되어서 얘기했는데, 제3자가 있어요? 없잖아요. 어머니 혼자 있는데 없잖아요. 어떻게 해요? 없잖아.
내 말을 들어야지. 내 말을 들어야 그 자리가 메워지는 건데, 옆에 어떻게 서 가지고 발을, 발을 이거 맞춰야 되는데, 이거 아래 위가 이게 여덟 개가 차야 떨어지는데, 이거 못 넘게 되면 내 자신이 얼마나,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것을 알아달라고 하니 내가 알아주게 되어 있어요?
효율아!「예.」알겠어, 무슨 말인가?「예.」마지막 그것은, 여기 적은 마지막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서는 십자가 안에 돌아섰다면 돌아서야 돼요, 무조건. 방향을 주고 무조건 돌아설 수 있고, 따라 가고 따라 가야 돼요.
효율아!「예.」어떻게 하겠어요? 네 마음대로 지켜 가지고 내가 말을 해주는 것 같이, 말을 들어줄 것이에요? 여기까지 와라 가라 불러 가지고 얘기하지만 앞으로 안 그래요. 알겠나?「예.」옆방에 안 둬요. 남북에 저게, 배를 타고 날아가고 위성을 타고 가라구요.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 친구가 있어,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누나가 있어? 박원근이!「예.」우리 막내 누이 동생, 선진이까지도, 못 만나고 갈라져 가지고 있어요. 다 죽었어요. 내가 병숙이라고 형님의 딸, 걔를 내가 잊지 못하는 거예요.
엄마가 죽었는데,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형수가 사랑을 받던 형수가 아니에요. 부잣집, 집의 사촌 형 집에서 있다가 시집을 와 가지고, 거기에서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자고 싶은 대로, 전화가 오니까 소리를 해도 와라고 하면 오는 심부름이 있을 텐데, 시집에 와서 통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내가 이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겠어요? 이손은 이것을 전부 다 풀 수 있지만, 이 손은 이것을 이거 해방시켜 놓아서 이것을 못 만나는 거예요. 쫓겨난다. 쫓겨난다. 오산집 조금눈이의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가정이에요.
역사의 누구도 못 갈 수 있는 길을, 숙제를 풀고 가야 돼요. 나는 풀고 가지만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는 아직 풀지 못해요. 예수님이 내 집안 식구의 원수요. 그거 풀지 못해요. 할아버지가 그 자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그 자리에, 나는 그 자리에 있으면, 사람이 불우해져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그 자리에 있어야지 풀 자격이, 모릅니다. 알겠어요?
박원근이, 강원도 충신이라도 ‘나는 모릅니다.’ 선생님이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나는 모릅니다.’ 이랬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남아질 수 있어, 없어? 있을 수 있어? 양창식, 여기에 와서 자기 멋대로 해서 남아질 수 있어, 안 남아질 수 있어?
양창식이가 그렇게 말을 듣기를 싫어하면서도 선생님이 오라고 하니까, 혼나봤기 때문에 안 오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조동호는 불러 가지고 책망을 안 했어요, 지금까지. 조정순은 책망했지만 자기는 책망을 안 했어요. 내가 환경의 여건을 만들어 놓지 못했어요. 선교사가 많았지만 말을 안 들으면 들이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치료하는 것도 내가 언제든지 선생님이 몇 번 하게 되면, 나 혼자 다 알고 있는 것을 하고는, 그 다음에는 ‘다 끝났습니다.’ ‘안마는 어디 해라. 이래라!’ 하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 끝났다구요. 안마 3분의 1 시간도 안 해 놓고 자기 혼자 가고, 가서 잘 거예요. 선생님이 안마 안 했는데 잘 수 있어요? 요즘에 그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옆에서 야단을 하고, 옆에 가니까 자고 있더라구요.
그거 하늘의 가정의식이 그렇지 않습니다. 왕이 먼저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팬티를 벗고 자고 있어요. 그럴 것이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런 것을 볼 때 그것을 가만히 둬요? 칼이 있으면 목을 쳐 버리는 겁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주인이 오면 강아지 새끼라도 나가서 기다리는 것이, 집의 주인들이 책임인데, 부모님이 나가는데, 부모님의 훈독회니 무엇이니, 뭐 도박장이 좋아서, 카지노가 좋아서 가 밤을 새우고 앉아 있어요? 여기 누군가? 여기 윤 무엇이야? 너!「예. (윤기병 보좌관)」저 사람은 혼자 머리를 잘 짜서 가요. 그거 두 마리는 말할 필요도 없어요.
네가 요전에 어디에, ‘윤기병이 어디에 갔어?’ 해놓고, 없기 때문에 찾아오라는 얘기를 해놨어요. 그 사람은 이제 그것으로 돌아갈 사람이라구. 돌아가 가지고 최종의 승패의 1등, 2등 라인에 들 때 중간에 없어질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어제도 그것을 생각할 때 잊지 말고 떠날 때는 깨끗이 떠나라 그 말이에요. 이래 놓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이런 것은 네 여편네들 떠나도, 갈 준비도 해줘라 그 말이에요. 어제 무슨 말인지 아나?「예.」
남편이 돌아와도 떠날 준비를 해줘라. 내가 내 집에 있던 사람을, 강아지 하나 나갔으면, 강아지도 밤을 새워 주인이 지키고 있어요. ‘죽지 않았으면, 죽었으면 묻어 주어야 되고, 새끼들이 있으면 내가 젖먹이라고 해서 유모를 대신해서 먹여서 키울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주인의 생각인데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니까 너는 너대로서의, 여편네 중심삼고 준비시켜 주어라.’ 이럴 수 있는 것이 고마운 말이에요. 윤기병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것을 좋게 생각하면 안돼요. 왜 그러나? 아, 자기가 내 옥중에서 놀던, 이를 잡아 놀다가 이렇게 동그랗게 만들어 굴리던 것이 이게 갑자기 붉게, 온도가 불을 켜고, 12시, 1시, 2시 되면 죄수 방에 불을 넣어 가지고 15분이면 더울 때도, 더울 때가 되니까 이 이가 동그래져서 무너지고 없어지고 다 헤쳐지는 거예요.
우와, 불이 꺼지니 문제예요. 그러면 이 동그라미가 됐던 이를, 딴 방에 찬 데 두었으면 안 헤치니 말이에요, 내가 다시 해체된 이들이 물수 있는 포대기에라도 찾아들어오면, 이들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들어온다는 거예요, 오는 길을 따라서.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의사가 수술을 할 때 수술이 끝나면 죽을지 살지 압니다. 바로 얘기를 못해요. 두고 봐야 돼요. 그런 사연이, 죽는 고개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이기 때문에 나는 3자 맨 뒷전에 서서, ‘하나님 내가 책임 아닙니다.’ 뒷전에 서면, 맨 꽁지에 있는 사람이, 쪽지 비밀문서를 갖다 줘요. ‘네 자리에 있던 데 내가 가니, 없어지지 말라. 네가 가면 갈라지니 내가 너 앞에, 서쪽으로 꺼져야 하니, 남쪽으로 가야 아무 날에 말고 따라와야 된다.’ 쪽지를 보내주는 은사가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엊그제, 너, 유정옥이, 왜 사흘씩 늦었느냐 이거예요? 다짐 했지요? 곧장 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자기 사정이 얼마나, 라스베이거스에 곧 오라는 일이, 한번밖에 없는 일인데, 이틀 늦게 왔어요. 왜? 자기 사정이에요. 그 기간에 뭘 다했어요? 뭘 하면서 끝났나?「우리 재단 안에 중고등학교의 교장, 교감, 행정실장들 교육을 하고 왔습니다. (유정옥)」교육하고, 갈 고향, 자기 전부 다 잡아주고 모르잖아?「예.」
자기를, 재판장이 사형 선고를 할 때는, 변호사, 검, 재판장을 중심삼고 보당(단추) 누르면 죽을 무덤이, 완전히 죽었나 검증하기 전에는 집에 못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중요한 일이니 임자가 있어야 할 텐데 없어요. 그래, 네가 그렇잖아. 색시라도 두고 다니고, 어저께도 그래요. 내가 들어오면서 아들 데리고 대회에, 어저께 들어오라는 말 들었나?「예.」
아들딸 내버리려두고 다니지 말라구요. 너의 여편네 내버려두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여편네가) 와 있으면 네가 왔어요. 조건이에요. 조건의 빚을 갖고 있으니 조건을 내가 알아준다는 거예요. 없으면 없잖아. ‘흔적이 없으니, 그 자리가 비어있는 데에 대신 세우니, 대신 세울 수 있는 허락을 받지 않고 대신 세울 수 없으니, 내 마음대로 했으니, 그 사람 마음대로 허락을 받은 자리에 보낼 수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아무나 못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명령을 아들 외의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여편네의 명령을 여편네 외의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없지요?「예.」그렇게 귀중한 일인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볼 장 다 보는 거예요.
어머니는 이래 가지고 만지면 싫다고, 저 멀리 도망가고, 그거 누가 두 번 만져줘요? 나 같으면 눈치만 보고도 돌아서 가지고 굿바이하는 사람인데, 10년 세월, 수십 년 세월을, 이래 가지고 끝장 와서 끝까지…. 화살촉에는 화살촉이, 박힌 곧장 그대로, 그 몸뚱이들 그대로, 거기에 털들이 바람을 중심삼고 할 때 뒤놀지 않게 털이 있어요. 털들이 있기 때문에 곧바로 가는 거예요.
불러오던 것이 삐져 나가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생겨요. 그거 없었다고 해 가지고, 내가 나도 좋다고, 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화살촉만 남아 가지고 격파할 수 있어요?
바로 앞에 점점 커 가지고 끝에 가서야, 다 여기가 터져 가지고 격파를 하는데, 그 순간에 격파를 하고 나야, 광산에 있어서의 화약을 창고, 화약고에다가 그 다음에 화약에 도화선을 달아놓고, 불이 붙어서 중앙에 있는 데에서 팽팽 소리가 몇 번 나야, 화약이 터지는데, 팽팽 한 번 두 번 세 번 되어서, 그것 가지고 소리가 나지 않으면 중간에, 장난을 해서 없어진 줄을 알아요.
원수가 그런 줄을 알기 때문에 주인도 거기에 다시, 그 구덩이를 다시 파야 돼요. 주인은 알아요. 그것을 하라는데, 그것이 싫다고 하면 안 되지. 어머니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옛날에 이렇게 되면 쳐버리고, 어머니 손, 내 손은 따뜻하고 내 손은 차고, 어머니는 따뜻해요. 따스워서, 찬 데 가마솥을 겨드랑이에 갖다가 녹여주어야 되고, 품어주어야 할 텐데, 손을 치우라고 해서 치워버리면, 그거 그 시간에서부터 마지막입니다. 선생님의 체면에 두 번 하겠어요? 왜 발을 갖다 대요? 발까지 차봐요. 그 다음에는 이불을 덮고 있는데, 이불까지 차 버리면 다 했지. 그 방에 있겠어요? 말해보라구. 하늘의 방법이 있는데, 따로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 라스베이거스에서 낚싯밥은 나대로 하라고 했는데, 최종호는, 아이고 이거 지렁이까지 언제든지 같이 이래 놓고, 둘을 아래에 갖다가 대 가지고 만들어요. 고치지를 않아요. 이게 넓도록 해서 좋은 겁니다, 넓을수록.
이렇게 벌리고 있으면 사방으로 퍼져 나가 가지고 주변에 고기가 몰려들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거 하나를 저렇게 해도 두 개를 갖다가 가까이 대지 말라고, 이렇게 차이를 두고, 그 차이가 있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하는 대로 매번 할 때 그러고 있어요. 그거 왜 그러는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로로 먹이면 세로는 안 뭅니다. 자기 앞으로 뭘 알고 매일 같이 물던 것도 안 물어요. 같이 있으면 같이 있는 알들이 새로운 판이 있어요? 먼 데에서부터 가까워지지요. 그것을 모른다고요. 그러니까 저기 최종호 낚시질 하는 데는 같이 가라고 안 했어요. 같이 갔나, 안 했나?
밑밥도 딱 최종호 대로 했나, 자기 멋대로 했나?「다르게 했습니다. (고찬윤)」응?「다르게 했습니다. (고찬윤)」응?「같이 안 했습니다. (고찬윤)」다르게, 내가 가르쳐 준 그것이 수년 동안 한 결론이에요. 그거대로 안 하겠다면 최종호를 붙들고 있지.
나 최종호 믿는 사람인데, 최종호 참 그 때 한 40분 필요한 전문가예요. 농어를 따라다니던가, 자기 자리 사는 데까지 24시간을 따라다니는 지역, 지역, 지역이 골짜기마다 다른데 가서 잡을 수 있는 방법 모르잖아요. 왜? 골짜기 지나가는 그때만 잡아요. 그러면 못 살아요. 따라다니며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망갔지만 박구배는 따라가면서 박구배를 쫒아낸데 가서 그것까지 잡아 쥐고, 남미까지 잡아 쥐고, 남미 그 따라다니는 선생님이 그 성격을 어떻게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해보고 자신이 없으면 시키지 않아요.
여러분 굽기만 하더라도 이 고기가 먹던지, 새 알아가지고 보라구요. 꺼풀은 만만하면 떨어지게 하고, 그 뒤에는 단단해야 돼요. 이중, 삼중의 조그만 씨앗도 만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고기들은 가지려면 떨어지면 좋아서 뜯어먹지만 그 가운데 안 떨어지면 나는 안 뭅니다. 안 삽니다. 고기가 다 알아요.
삼치, 맨 핵에 맛있는 꿀단지가 있다는 거예요. 똑같아요. 호랑이도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뒀다가 잡아먹죠? 고래도 새끼들 잡아먹더라도 데리고 놀다 잡아먹지요. 타이거(tiger), 고양이 말이에요. 호랑이는 바다의 바다 사슴을 잡아먹고, 바다의 늑대를 잡아먹고 잡아 한꺼번에 물어뜯으려면 대가리 까먹지 않아요.
팔 떼면 데리고 놀다가 자기의 보조에 맞춰야 독기가 없다는 거에요. 소화가 잘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하여튼 독이 오르면 독기기를 알아요, 독기. 뭐 이런 얘기들…. 엄마, 오늘 얘기 잘했어요. 고마워요. (박수)
딴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 일단, 일편단심(一片丹心) 아니에요? 일단, 일편 뭐예요? 내 편, 네 편이라는 말이 있다고 생각하니 안 됐어요. 일편단심(一片丹心)이에요. 붉은 마음 한 마음이 안 됐으니 내 것, 내 편, 네 편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는 가인 아벨 사탄이 중앙에 심지, 도화선 파괴할 수 있는 장치가, 도화선이 불이 붙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양편단심이라는 말 들어봤어? 조동호!「예.」양편단심이라는 말 들어봤나, 일편단심(一片丹心)이라는 말을 들어봤나?「일편단심이라는 말만 들어봤습니다.」한 편이에요, 한 편. 하나님 편, 가인 아벨 세 편입니다.
윷판이 세 편에서 이거 일편단심(一片丹心) 다 이거 수습해야 돼요. 가운데 6수에 갖다 맞춰야 돼요. 수만 편이 한 편 돼가지고 단심으로 폭발되는 거예요. 심지가 터져요. 알겠어요? 우리 이스트가든에 있어서의 거기에 내가 자는 자리에서의 심지가 셋이 있는데 안 탔습니다. 요만큼 내요. 일편단심(一片丹心), 셋이 하나인데 폭발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할 때 만편단심, 만의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많아서 여러분들 아들딸이 많아서 한 마음 돼가지고 단심 돼야 될 때 엄마, 그래야 아들딸이 자기 핏줄과 같이 동맥, 정맥이 뜀으로 말미암아 같이 영원한 세계도 한 몸이 돼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선생님이 떠나는 사람은 잡지 않습니다. 내가 우리 할아버지 때는 윤국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이 이것이 팔삭둥이에요. 선천의 유명한 선교사들 휘하에서 같이 친구 돼가면서 손자가 되는 것을, 그 선교사들이 울타리 돼가지고 결혼시켰습니다. 제일 유명한 목사의 장로의 딸!
영리한 최고의 사람을 우리 윤국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 칠삭둥이, 팔삭둥이입니다. 조금 모자라요. 밥을 먹고 나서는 아침밥 먹었나 점심밥 먹었는지 물어봐요. 또 어디 갔다 와서는 갔다 왔나 내가 물어봐요. 이러니까 세상에 생애에 가는 목표를 모르고 살 수 없는 사람이에요. 거지의 살림과 마찬가지예요.
그 색시를 내가 울타리 되어 줬어요. 어려운 일 있으면 나한테 와서 말하라구. 윤국 할아버지는 목사니까 만날 수 없어요. 형님은 또 요새 아내하고 사니까 집에 갈 수 없어요. 내가 맨 뒷동산 뒤에서 바라보는 집을 지키는 초소의 망을 보고 앞으로 들어올 수 있는 초소를 원수보다도 뒤로 돌아서서 원수한테 연락하는 첩자를 잘 구해 돌아서 왔어요.
첩자가 들어오기 전에 돌아서본 그것이 첩자의 신호탄이 날아오는 걸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누구보다도 나를 믿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보다 나를 믿어요. 초소를 전부 앞을 바라봐야할 텐데 높은 윗집에 서서 자고 있는 뒷전에 수많은 마을이 어디에서 신호탄이 날아들고 소리가 들려오는 곳이 어느 집이나 그걸 바라보고 밤을 새우고 있는 걸 주인이 보는 자리에서 그것을 발견을 해야 돼요. 누굴 믿겠어요? 나만.
조 씨가 달아나 이게 초소를 없게 만든 것도 조 씨예요, 조 씨. 양산초, ‘양 ’자는 이거, 이거 놓고 ‘비 우(雨)’ 자입니다. 거기에 ‘사람 인(人)’ 자에 양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비 우’ 아래에 두 점은 비지만 사람이라고 했어요. 맞아, 안 맞아?「예, 맞습니다.」이 자식아! 그것도 내가 처음으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빗물이 아니에요. 우리 가정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 죽여버릴 원수의 폭탄이 장치되는 거예요. 글자가 무섭습니다. 박원근이 없어진 때에 51가정 벨베디아 집에서는 박원근이가 교육시켰다는 손님이 와서 엎드려서 제사시킨 거 봤지요? 양창식이 봤나? 황선조 잘 봤지?
발끝 대고 무릎 대고 그 다음에 어디 자지 대고 배꼽이 나옵니다. 젖이 나오고 입술이 나오고 땅에 대가지고 몇 곳이에요? 일곱, 여덟 곳이 아홉이, 열 곳이 젖이 아닌 땀이 흐르고, 젖을 자리가 사진 찍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박정해!
박정해가 얼마나 주겠어요? 그 미녀가 어떻든 거기에 관심이 없어요. 자기 자리에 내가 가져가지고 오줌자리라든가, 밥 먹는 자리에 가서 동참하라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저들 부부를 쫒아내 가지고 좋아서 왔다가 돌아갔다는 말 듣고 비밀회의하고 라스베이거스 대회날을 결정한 거 알아요?
여기도 들었지? 양창식!「예.」그 다음에 누군가? 김기훈, 그 다음에 석준호. 박수로 환영했던 그 박정해를 왜 또 불러왔어요? 친화교회 가 아니고 천정궁이에요. 그거 모르지요? 너 어저께 미미상한테 가서 뭘 먹든지 밥이라도 가서 얻어먹으라고 말을 해봤나, 못 해봤나?「미미가 아파서 문안 갔다 왔습니다.」어디?「미미가 지금 아파가지고요, 출근 못하고 집에 있어서….」좀 크게 하라구.「미미가 지금 아파서….」만났나?「예.」
그래, 빵이라도 사 가지고 뭐라도 하나 먹여주고 가지 같이 나눠먹고 그러지.「양 회장이랑 피자 사가지고 갔습니다.」피자? 먹었나?「예.」어?「먹고 또….」얼마나 고맙겠어요. 그 자리에서 피자 먹고 다른 데 갔을지 모르지요. 뉴욕에 갔다는 내가 소리를 들었는데 돌아왔어요? 양창식!「예.」돌아왔나, 뉴욕 갔다가 돌아왔어?「뉴욕에요?」미미상이.「뉴욕에 안 갔습니다.」나한테 뉴욕에 간다고 알아들었는데 안 갔구만. 내가 갔다 와 다 알려줍니다.
피자라는 옆으로 간 아들이라는 거예요, 피자. 아프고 외로울 때 피자 사 가지고 잘했어요. 보통 피자는 짭니다. 이태리 맛이 짜요. 가려면 커피를 두 잔 사 가지고 가야 돼요. 그거 알아요? 피자, 피자는 빗나갔던 아들이라는 거예요. 이태리에 빗나가기 때문에 나는 피자라든가, 이태리의 음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자, 우리 이스트가든에 있어서 올라가는 길 다음, 다음 집이 피자집이에요. 나는 그거 한번도 들려보지 않았어요. 어디에서 사올 때 나한테 말하지 말고 사왔다는 피자 상대하지 마! 그래 가지고 그거 다 안 먹어요. 어디에서 안 먹어요.
물 먹다 나는 10분만 되게 되면 물도 안 갖다 주고 이거 차 뭐예요? 무슨 차예요? 물이라도 마셔?「저기 옆에 있잖아요. (어머님)」이 찻물과 달라요. 이건 시커매요. 정떨어져요. 이건 뽀얀 우유를 타야 돼요. 물을 타면 좋은 맛이라도 나야할 텐데 아무 맹맛인데 맹물, 쓴 맛밖에 없어요.
내일 손님이 올 텐데 요리들 잘해서 말이에요. 그 메기 110마리하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 농어) 다섯 마리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잉어 한 마리?「예.」내가 다 기억했는데, 거기에 가서 설렁탕이라도 무슨 곰탕이라도 해주고, 오는 손님들 점심 저녁에도 늦어도 밤에 10시쯤이라도 곰국을 해 가지고 알겠어요?「예.」
구수하게 몇 마리도 집어넣고 한 그릇씩 해주면 잠자기 전에 꿈자리가 좋을 수 있는 꿈을 꿔요. 그때 축복해주고 이 집에서 이 자리 환경이 복돼서 복을 빌고도 할 텐데, 대접하자 생각하고 그 자기들, 우리 패들이 사시미(회) 더 나눠주지 말란 말이야!
여기 드나드는 사람 한 마리, 두 마리 가져갈지 몰라요. 절대 금지하라구요. 알겠나?「예.」어!「예.」아무리 여기 양창식이 같이 사는 사람이라도 특별히 잡아온, 먼데서 잡아온 것이라도 하늘 앞에 같이 축하하고, 알리려고 하지 않는데, 누가 주인이, 문 총재는 알리고 할 수 있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도 쫓겨나야 돼요.
양창식이 ‘비 우(雨)’에 ‘사람 인(人)’ 맞든가?「예. (양창식)」「‘비 우’가 아니고 아버님, ‘칼 도(刀)’입니다. (양창식)」무엇이?「‘칼 도(刀)’입니다. (양창식)」무슨 ‘칼 도(刀)’가 ‘양(兩)’ 자가 이게 ‘칼 도(刀)’가, 이게 ‘양(兩)’자 아니야? 이거 ‘두 ‘양(兩)’ 자. 뭐 ‘칼 도(刀)’야? 이 자식아! (웃음)「아닙니다. 아버님, ‘삼 수’ 변에 ‘칼 도(刀)’에 밑에가 ‘나무 목(木)’자입니다.」무엇이? ‘양(兩)’ 자 자체는 ‘비 우(雨)’ 자에 양(兩)이라는 이 두 사람을 두고 말하지 않아? 그거 ‘삼 수’ 변에 ‘칼 도(刀)’ 알지 내가.
‘삼 수’ 변에 칼은 쓰지. 보라구요. ‘삼 수’ 변에 칼은 나무에 태워 가지고 물도 없어져요. 칼도 쭈그려졌다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 ‘비 우(雨)’ 아래에 두 사람이 맞습니다.「양쪽 할 때 양(兩).」그게 ‘둘 양’ 자의 양(兩)이에요. 알겠어?
양창식이 말한 것은 추잡한 저 청계천의 양이다 그 말이에요.「그래도 왕손입니다. 아버님. (양창식)」(웃음) 그렇기 때문에 도깨비 새끼들 어둑신이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파리똥, 무슨 똥, 똥을 싸던 것 얻어먹기 위한 그 형의 벌레들이 와서 또 먹고 쇠똥구리도 개미도, 똥 싼 것까지도 거기에 남아져 가지고 쓴 빛, 얼룩덜룩한 빛 먹으려고 하지만 식은 트림할 수밖에 없는 ‘우 우’ 더 트림이 날 수 있는 이런 약재와 같은 것을 받게 되고 ‘둘 양(兩)’ 자예요.
선생님의 해석방법이 맞아요. 그게 싫다고 했는데, 이 ‘비 우’ 변에 사람이니 그것이 본래 ‘양(兩)’ 자에 맞는 글자입니다. 양!「예.( 양창식)」개똥양 말고 진짜 ‘양’ 자가 이게 ‘비 우(雨)’에 기둥 가운데 넘어지지 않아요.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어 왔으니 이게 정 씨예요, 정. 정 씨 가운데 둘레 해놓고 이 두 사람을 말한 거예요.
그게 ‘제사 정’ 자는 이 제를 정할 때 이것은 이 ‘정’ 자는 원래 고무가 ‘정’ 자예요. 나는 정 총장, 정 대장, 정 무이었어요? 한국의? 정 무엇이?「정일권이요?」정권이.「정일권입니다.」정일권. 이 사람 교회에 있어서의 출세하면 내가 국회의원까지 시키기 위해서 도와준 사람입니다.
여기에 이 하와이 육군병원에서 내 도적질 해 가지고 도망와 가지고 죽었어요. 그러면 정 씨가 ‘그물개 정’ 자는 없어요. 메기에 있어서의 그 그물 아래에 새까만 점이 그물개가 있어요. 그물개 수염이 있어요. 별동 수염이 있어서의 이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사령관이 ‘그물개 정’ 자입니다. 정수원이 ‘정’ 자가 아니에요.
‘십’ 자에 배 아래에 받쳐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산을 받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제사 정’ 자는 제삿집에 가는 두 사람이 ‘가’ 자 둘이에요. ‘기역’ 자 두 사람이 기둥 바치니까 지키던 사람이 상을 갖다 나눠먹는 거예요. 주인이라도 그 주인 마음대로 못 먹습니다, 제삿상. 알겠어요?
신랑, 각시, 제사상 그 귀한 상은 이 정 씨는 ‘가’ 자 중심 두 기둥을 대신한 그 방을 한 ‘그물개 정’ 자예요. 배꼽 아래에 전부가 궁둥이를 중심삼고 삼각형 이거 완전히 이거 맞추는 거예요. 안팎을 대하고 내 말만 들었으면 ‘그물개 정’ 자가 하늘의 축복을 받아서 외적 기준을 완결해 가지고 공산당을 다 없애버리고,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거까지 내가 하기 때문에 고생을 더 한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준 것이 원수가 됐어요. 이것은 그냥 보고도 모르니까 또 들어 매서 없으니까 얼마나 섭섭한데, 아, 고맙다고 이것은 열 잔, 열두 잔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맛을 음미해 보면서 저 때 오줌을 쌀 수 있는 그 오줌 집에서 수술을 해 가지고 이거 먹고 변소에 가게 되면 쏴르르르 잘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의 건강치료법을 모르지요. 아, 약을 먹는데 그런 때 먹는데 말이에요. 약이 아플랑 말랑 할 때 왔다갔다할 때 그 약을 먹는 거예요. 아프지도 않은데 열이, 배꼽이 열 난다고 약 먹으면 돼요? 바람이 들어올락, 말락 할 때 그때 먹어야 돼요. 이럴 때는 더워도 안 되고 차갑지도 않고 딱 온도가 맞아요.
넘기는데 아무, 혓발(혀)에 뜨거워도 안 되고, 목에 뜨거워도 안돼요. 물을 물마시던 거와 같이 평온의 물을 마실 때 내 온도가 같은 온도가 보통 물을 마십니다. 이 꽃은 여기에 푸른 지대가, 푸른빛이 없으면 안 어울리지요? 저 꽃은 반드시 푸른 잎을 중요시합니다. 밑이 어디로 뻗어도 순에 넘어진 이 꽃이 어디로 넘어지느냐 이거예요.
해가 지는 곳으로 넘어집니다. 알겠어요? 봉선화 같은 꽃은 말이에요. 주인이 잘 되는 곳에 꽃이 펴 가지고 봉우리가 주인집을 향합니다. 그 씨가 주인 가까이에 뿌린다는 거예요, 봉선화가. 봉선화, ‘받들 봉(奉)’ 자에 선한 꽃이에요. 주인 밭에 씨를 뿌려준다는 거예요. 그 봉선화 꽃을 보면 그렇대요.
진달래꽃 해보라구요.「진달래꽃.」참된 진달래, 진달래꽃은 자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동산이라든가, 동산에서 먹을 수 있는 나무라든가, 나무열매라든가 먹을 수 있는 데, 그 시기와 때가 있어요. 동산, 그걸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보따리 싼다고 그러지요? 보따리를 싸면 사람을 찾아가 보따리 쌉니다. 아무리 부모가 말 들어도 가서 매를 맞고 돌아와야만 아기가 병원에 가기 전에 엄마가 가는데 가겠다고 하지만 병이 나 가지고 주사침 한번 무서운 거 보게 되면 가자고 해도 안 가게 돼요. 올 때든 데려와 줘야 돼요.
여러분들은 모를 때 여기 다 데리고 왔습니다. 데려와서도 어려움이 참 많아요. 돈, 돈 없으면 기가 막히게 엄마를 불러도 안 옵니다. 아빠 불러도 안 옵니다. 친구 불러도 안 옵니다. 다 도망가요. 거지신세예요. 그렇게 들어왔는데 기둥 때는 이 라스베이거스에 큰 중심 기둥 때 가서 큰 소리로 울라는 거예요.
왜 우느냐 하면 아기는 ‘내 엄마 아빠 여기에서 잃어버렸어.’ 그러면 ‘너 엄마 아빠가 뭘 하는 사람이냐?’ ‘우리 엄마는 거지가 아니고, 거지왕 중에 왕을 차지하고, 나라의 대신들이 우리 아버지, 엄마.’ 그런 사람은 1등 기둥 가운데 있는 방을 찾아주는 것이 거지들 대하는 주인의 신세라는 거예요.
거지 따라가면 망합니다. 알아요? 진짜가 거지로 들어왔는데 거지 취급하게 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내가 거지 편에 가서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내 할 일 다 하면서 대해주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위신을 어떻게 세우느냐? 그것이 숙제를 푸는 데 있어서 제일 숙제예요.
동호!「예. (조동호)」여기 노래 한번 해봐요.「예.」그 다음에 노래할 때는 다들 잘하는 사람을 노래시켰는데, 마지막할 때 다 시켰는데 동호를 노래 안 시켰는데, 오늘 마지막 될 때 하고 싶은 노래가 많이 있었나, 없었나? 이제 듣고 폐하고 가자구요. 잘 들어봐요, 무슨 노래인가?「‘홀로아리랑’ 부르겠습니다.」
(조동호의 ‘홀로아리랑’ 노래.) (박수)
도를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아리랑 가는 것은 혼자 아리랑은 신랑이 열두 신부의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게 무슨 노래예요? 애향가입니다. 애국가예요, 애국가. 그것도 그렇게는 그런 노래를 또 불렀어요. 자리가 그런 자리예요. 어머니, 신랑의 혼자 신랑의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맞춰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천국의 샘터가 돼야 돼요.
와 가지고 열두 종자의 파를, 지파가 다른 열두 지파가 내 ‘홀로아리랑’ 넘어 찾아오는 신랑의 씨를 남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열두 혈족이, 열두 나라가, 열두 천국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거지신랑이에요. 찾아와요. 쫓기던 신랑이, 홀로예요, 홀로. 열두 나라가 반대했던 거 이것이 신부의 터전이 돼가지고 그것을 이루려 할 때 문 총재가 가는 길은 열두, 14만 4천가정입니다. 14만 가정을 찾아가서 잔치, 14만 가정대회까지도 끝나지 않은 거 지금도 계속해요. 그거 다 알아요?「예.」아나, 모르나?「알고 있습니다.」
끝날 때까지 유정옥이 본체론을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 신랑으로 왔으면 자기 시동생을 뭐이라고 그래요? 뭐 도련님이라고 그러나, 뭐이라고 그러나?「도련님입니다.」도령이에요. 도의 길을 가는 도의 고개를 가는 양반이 도령님이에요.
열두 고개를 넘지 못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래, 도령님이 받들어서 공부하는데 반대하는 잡음소리는 안 들리고, 차버리는 일편단심(一片丹心)의 마음에서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도령님 아니에요? 신랑이, 김삿갓이 열두 번 넘는 거예요. ‘김삿갓’ 노래 한번 해봐라.「다 같이 부를까요?」
(‘김삿갓’ 노래)
암행어사예요. 암행어사가 뭐냐 하면 신랑이에요. 그 주인이에요. 아이고, 이 꽃을 누가 사왔어요? 김미경 씨! 김미경이, 미미상이 사왔다 그래?「예, 보냈습니다.」고마워요. 풍부하다구요. 그 미미상은 째째한 여자가 아니에요. 활짝 핀 화편들과 입과 그 다음에는 조그만 저 가시나무 덤불과 같은 것도 다 가 집어넣고, 큰 활엽수가 시들어져 가지고 긴 가지의 왕초는 늘어져 가지고 버티고 있는 모든 만물상이 다 전개돼 있구만.
피려고 하는 꽃들, 백합과 장미와도 다르구만. 풍부해보이지요? 그 통도 돌통이 아니에요. 백자! 거기는 좋은 흙이, 백자 흙과 같은 화려한 모든 것이 들어가 있겠구만. 이게 자랄 수 있는 모든 원소들이 거기에 숨어 있겠구만.
그러니 무슨 테이블이에요. 선생님, 부모님 테이블…. 꽃방울도 색깔이 참 많아요. 없는 색깔이 거의 없네요. 이런 것이 있어요. 다 있네요, 다 있어. 이거 뽑으면 사방에 갖춘 것인데도 안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뭐예요? ‘아리아 땡큐 포 유어 러브 프럼 유어 칠드런(aria thank you for your love from your children)’ (웃음) 사랑하는 아들딸 자식으로부터 보내는 부분인데, 정리를 표시하여 아리아 땡큐 포, 모든 것을 감사드립니다. 유어 러브(your love), 당신의 사랑, 당신의 아들로부터 당신의 사랑 전부를 위해서 감사드립니다. 아리아. 김 뭐예요?「미경입니다.」미, 경.
어저께 이름을 내가 처음으로 밝혀냈어요. 이제는 이름을 불러줘야 되겠어요. 미미짱, 그래서 김미동.「미경입니다.」이제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은 가정과 같이. 여기 이 아래를 보면 알아요. 꽃을 보면 같은 거예요. 여러 가지 종류도 같고…. 이게 아리아의 지금 이게 도박장과 마찬가지의 전시품들이에요.
김기훈이!「예.」어저께 내가 5천 달러는 하나 들어왔는데 2천5백 달러보다 많이 받았지?「어제 2천5백 달러 주셨습니다.」그거 다 없어졌나, 남았나?「아, 조금 있습니다. 아버님.」얼마 남았나?「아, 저기 어저께 많이 안 했구요.」안 했어?「예.」
효율이 어제도 너 2천5백 달러씩밖에 안 줬더만?「예, 저는 한 5백 달러하고 남아있습니다.」내가 여기에 오는 대표들을 많이 데리고 올 텐데, 열 명이든 20명씩 내 밑천이 없기 때문에 그걸 쪼개 가지고 스물 다섯씩 100의 4분의 1입니다.
동서남북의 가름에 있어서의 100분의 1, 4분의 1을 중심삼고 네 기둥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맞으면 세 기둥은 벗어나게 할 수 있지만 네 기둥을 하게 되면 기둥 못 만들어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팔각정을 중심삼고 세 기둥은 기둥이 있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육각이지만 이 기둥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한 공간이 팔각정 안팎을, 팔각정 16각이에요. 16의 남자 여자가 가정을 세워요. 16의 배가 서른 둘입니다. 서른 둘의 7배면 얼마예요? 이 칠이 십사(2×7=14), 그 다음에 뭐예요? 서른 둘의 7배면 이 칠이 십사(2×7=14), 그 다음에 뭐예요? 삼 칠이?「삼 칠이 이십일(3×7=21)입니다.」
21이야, 22야?「21입니다.」12수의 7배면 이 칠이 십사(2×7=14), 14아니야?「224입니다.」삼 칠이 이십일(3×7=21)이야?「예.」그러면 얼마예요?「224입니다.」223인가, 224인가?「224입니다.」224. 2백이니까 상대 수까지 20수에서 쌍수예요. 14수의 7배이니까 이 칠이 십사(2×7=14)….
「한국에서는 아버님 오늘 주요 간부들이 오늘 다 도착합니다. (양창식)」몇 명오나?「오늘 코리아 에러 라인이 이제 오후 4시에 오는데….」몇 명 오나?「황 회장 또 석준호 박사, 또 손대오 그 다음에 유종관, 윤정로, 박노희 회장, 김흥태 회장.」다 오네.「예.」
이 사람들도 내가 이 2천5백 달러씩 나눠줘야 할 텐데, 그렇게 계산 같은 것, 원래는 내가 돈이 이제 많으면 그전에 해야 할 것은 양창식!「예.」관광을 필요해요. 내가 떠나기 전에 차를 사라는 전부를 돈 더 준비해주는데 차가 다 마련하지 않았으니 끝내 가지고 해야 손님을 대접할 수 있는 손발의 움직일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그거예요.「우리 차로 공항에 가 다 싣고 오겠습니다.」
어젯밤이라도 내가 돈이 있으면 찻값을 대줘 가지고 못 산 돈 얼마나 남았나?「열 여섯 개 있습니다.」16만 달러?「예.」그거 가지고 차도 한번 살 수 있는 돈 되나?「이제 다음 대회 하면 충분합니다. 아버님, 이렇게 보통 할부로 사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바로바로 일이 없으니까 좀 일을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언제나….」
16만 달러가 있나?「예.」6만 달러는 나에게 16만을 다 달라고 해서 나눠주면 나눠줄 수 있는데.「아버님, 여기 올 때는 빈손으로 오지 않도록 광고를 했습니다.」어?「여기 올 때는 빈손으로 오면 안 된다고 해서 아버님 안 주셔도 괜찮으실 거 같습니다.」
오는 사람들 돈 좀 가지고 오나?「아, 그럼요. 여기 라스베이거스 오는데 빈손으로 오면 안 되죠. 그냥 자기들 용돈이라도 갖고 와야죠.」얼마씩 들어올지 모르겠네. 들어오면 돈 없거들랑 모아 가지고 꽁꽁 뭉쳐 딴 데 쓰지 말고 들어온 돈은 헌금으로 해서 해가 나에게 다 줘요. 알겠어요?「헌금을 가지고 오는 일은 없겠습니다만.」어?「예, 아버님 물어보겠습니다.」
헌금!「헌금은 아마 보통 기관장들이니까 한국 어른들께.」헌금했으면 자기들이 받을 것이 아니라 나한테 갖다 줄 거 아니야? 어머니 갖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에게 줬다 하면 어머니가 나한테 보고하고 줘야지, 보고 안 하고 쓰면 그 문제가 커져요. 아들딸의 갈 길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반드시 보고 하고, 아버지 것을 나눠 써야지 어머니 손길을 통해서 어머니의 것으로 받으면 안돼요. 어머니는 봉투라도 자기가 써 가지고 자기가 주었다는 봉투도 자기가 주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앞으로 가정이 파탄되는 겁니다.
미국과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나라인 라스베이거스, 조국과 나라가 다른 것을 양창식이 알았지?「예.」부태!「예.」어저께 남아진 5천 달러 있지?「예.」그건 자기가 갖고 있어 가지고 오늘 돈 생긴 것 중심삼고 오늘 나머지 돈들을, 비용을 헌금 안 했으면 그것 벌어서 나눠줄 수 있게끔 선생님 지갑을 털어서라도 그 일을 준비해가지고 오늘 마지막으로 내가 아니면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누가 하겠어요?
양창식이가? 양창식이는 한꺼번 쳐 넣으면 세 번 이내에 다 없어져요. (웃음) 왜 웃어, 양창식이? 그거 못해요. 자기의 제일, 나중에는 판 중심삼고 하게 되면 으뜸에 가서 마지막에 망하던 돈을 따도 먼저 따려고 하지 나중에 안 쓰려고 해요. 그거 필요합니다, 앞으로 많이.
여기 박원근이보다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구야?「남미 책임자입니다.」남미 책임자 와있나?「예.」남미 책임 여기서 이번에 그 아프리카 불쌍한 사람들 연합회를 회의하고 모인다고 했는데, 또다시 모이나?「예, 지금 계속 매일 모이고 있습니다. 회의하고 있습니다.」회의를 누가 주도하나?「예, 제가 주도합니다.」
양창식.「예, 양 회장님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그 주도하면 네가 주도해야 돼요. 양 회장, 조정순이 다 참석하지만 주도할 때는 네가 아프리카의 공신으로서 역사의 모든 내용과 사실을 아니까 책임져야 돼요. 네가 실질적 책임, 현장 감독은 네가 해야 되는 거예요.
돈을 네가 들어오게 되면 모으면 자기의 그 돈 어디 갖다 놓으면 헌금을 할 때 부모님께 갖다 줘야 돼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너 조정순이, 양창식이 줘선 안돼요. 조정순이는 교회 책임자가 아닙니다. 양창식을 맡깁니다. 이거 부모님에게 돌려서 그렇기도 하지만 자기 형님이라고 돈 양창식에게 주면 안돼요.
미국 책임자의 돈은 나한테 들어와야 돼요.「예, 지금 영관은 그분 돈을 이제 컨트롤은 우리 양 회장님이 하시구요. 보고도 다 양 회장님이 합니다.」양 회장이 보고는 하는데 현장 사실은 조정순이가 했어요. 조정순이가 일은 양 회장보다 세밀해요. 여기에 인맥들의 권위 있는 것은 세계의 통일협회의 회장이니까 양창식은 미국의 잠깐 이것은 세계 통일협회는 만년 갈 수 있어요.
대신하면 10년이라도 할 수 있지만 미국의 체계는 매달, 매주일도 갈 수 있지만 통일교협회는 양창식이가 앞서야 돼요. 조정순이 앞서야 돼요. 도에 대한 여기에 사람 사는 데에서는 양창식보다도 너 저 조정순의 얘기가 맞아요. 그 말을 해야 할 텐데 이게 남미에 대해서 남북에 대한, 평안도 남북에 대한 한국과 정주, 안주 그 다음에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점쳐 가지고 망하고 흥하는 것은 조정순이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식구가 원하는 것은, 먹여 살리는 것은 양창식이가 하는 거예요. 살림은 조정순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레이코 죽는 것이 양창식이 해결할 수 없어요. 여기 레이코 역사 아나, 모르나? 양창식.「예.」모르지?「예.」조정순이밖에.
선생님은 저렇게 인사조치하면 대번에 조치합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혼자 꿍꿍이 써 가지고 곽정환이 그렇게 안 해요. 그 놈의 자식 아들딸 어떻게 되겠어요? 최창현의 아들딸 데려 왔다가 자기 아들과 같이 신문사의 저기 책임자로 세웠다는 말을 듣게 될 때 내 몸이 떨려요. 기분이 나빠요.
얼마나 가정을, 축복 받은 가정의 아줌마를 망쳐놨어요? 가정을 얼마나 파탄시켜 놓았나? 그거 그냥 안 뒀습니다, 내가. 김병화도 그런 사람들 대해 가지고 현진이 찾아다니고 만나고 다 그러면 안돼요. 팔공산이니까 밭은 넓어지기 때문에 가까울 수 있는 근친이 서있는 곳이 이게 해양권 책임자들, 저 박정해,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라스베이거스 하는 거 뉴욕 중심삼고 워싱턴 발령했던 곳이에요. 그때 물어 라스베이거스까지 아이고, 라스베이거스가 아니고 시카고까지 내가 책임지오? 물어보고 있더라구요.
그래, 워싱턴 책임자로 와도 시카고 책임지라니까 정떨어져서 남편이 설자리, 자기의 마음을 붙인 아들딸도 싫어한다구요. 자기가 싫어하니 아들딸도 싫어하지요. 자리를 잡게 되면 자동적으로 찾아와 가지고 워싱턴이 와 가지고 양창식이 자신이 찾아와서 물어보면 될 텐데, 그것 이렇게 되니까 양창식이 그렇기 때문에 다시 들어가서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이의 신세를 져야 될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거꾸로 됐어요.
어디 갔다 왔나? 박정해!「여기 있었습니다, 아버님. (박정해)」어?「라스베이거스에 있었습니다. (박정해)」워싱턴의 저 뭐예요? 시카고에 가서도 책임 잘하고 이제는 가서 내가 여기 라스베이거스로 데려오려고도 생각했어요. 동부에서 중부로 통해 서부까지 왔다 가야 한국에 이름을 알리고 입적해놓고 진짜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놓쳐 버렸다구요.
지금 일본 사람들 직접 입적이 힘드니까 쓰시마(대마도), 전 세계에 선교사로 나가있는 사람, 전 세계의 사람들과 국제결혼한 사람은 쓰시마의 일본 나라이니 거기에 입적해라. 그 일본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대사관도 환영하는 거예요, 일본대사관. 알겠어요?
한국대사관은 이상하다. 문 총재의 이름으로 한국대사관도 환영해요. 빨리 대번에 한국에 신청해야 돼요. 양창식도 빨리 쓰시마 입적 빨리하라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있는 선교사들, 축복 받은 사람이 몇 만 명 되겠어요?
그때 양창식이가 야, 우리 여기 입적한 사람들, 자! 얼마냐 하면 5만 명만 넘게 되면 한꺼번에 한국, 일본 대사를 불러 가지고 한국대사 불러 가지고 한국대사가 국정원의 특파요원으로서 와가지고 의논하게 되면 대통령의 특권으로 국가에 입적하게 되면 쓰시마가,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나라 어떻게 되겠어요? 입적 따라서 하겠나, 안 하겠나? 사돈의 팔촌 세계가 이렇게 됐는데 아벨유엔, 가인유엔의 친척이 사방의 나라들 120국가를 둘러싼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걸 볼 때 ‘우리 고향, 조국광복에 입적합시다. 우리도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자동이에요. 문제없이 순리적인 평탄 해결책만이 자리 잡는 걸 알고 입적하라는데 다 지금 직접 하라고 하면 못해요. 양창식, 알았어? 비교는 누구한테 알리지 말라고 했던 비밀얘기를 해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빨리 입적하라구요, 쓰시마에.
일본 남편이라든가, 일본 사돈이라든가 이 사돈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사돈의 가족들과 더불어 입적하라는 거예요. 쓰시마에 입적하는 수가, 어느 군이 사는데, 일본 나라는 자동적으로 옷을 벗고 새로이 생겨난 현, 새로운 입적국가에 달래다리, 다리가 연결되어 천국으로 화한다 그 말이에요.
달래다리 알아요?「예.」달, 복수, 복수물이에요, 복수. 달래다리, 대가리 위치에 복수물이 동상이 부활되게 될 때 한국은 만국의 조국의 고향이 되지 않을 수 없느느라! 아주!「아주.」그 꿈이 있어요. 다시 복제, 다시 머리, 꽁지와 대가리 펴둘 때 그것이 미륵불이에요, 미륵불상.
거기에 조정순의 집안에 안방을 차지하려고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오라는데 어저께 조정순은 세도나(sedona; 미국의 애리조나 주에 위치하며 종바위가 있는 곳으로 유명. 문형진세계회장이 이곳에서 명상수련을 함)에 갔다 왔다며?「예, 세도나(sedona) 가서 지금 거기에서 너무 좋아가지고요. 거기서 하룻밤 잤답니다, 길이가 길어서. 예, 지금 오고 있습니다.」그래도 내가 참 빨리 처리한다 그거예요. 여기에 살던 사람이 1년 전부터 와 살지 못하고 이틀 동안 일주일이내에 다 끝내려고 바람이 불었구만.
너 남미의 책임자는 여기에 왜 와있어? 아프리카에 가있지? 맞지?「오늘 새벽에 도착했습니다.」캐시가 자기를 다리를 놓아줬어요, 캐시. 여기에 다리를 놓은 거야.「신(동모) 회장은 남미 책임입니다, 아버님.」
아, 부산 사람이에요. 박정해.「박 회장이 캐시하고 친하고 옛날부터 일을 같이 해 가지고.」누구하고?「우리 박정해 회장님이요, 케이티하고 아주 친합니다.」친하고 이 남자하고도 친해?「아니요, 저는 충청도입니다.」거기에 부산 가까운 동네에 있다가 남미에 와 있으니 그 두 여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들어와서 여기서 본을 보여주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버님, 신동모 회장은 아프리카가 아니고 남미대륙회장입니다. 아프리카는 지희선 씨가….」이번에 와서 조정순이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삼촌 노릇해라 그 말이에요. 이 형님들이 개발한 조상의 아줌마로서, 삼촌 아줌마로서 모셔 가지고 일을 시키라구요. 너희 쪽에 박정해도 거기에 있으면 여기 이게 아프리카 책임자를 도와주는 아프리카 먼 데 왔으니 미국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대가리 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예.」여기 조동호도 아프리카의 책임, 유정옥이 여기 궁전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그 달래다리, 달을 갖다 연결시키는 놀음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천화궁이지?「예.」천화궁.「예.」달이 아프리카에서 병원과 한국과 한국의 박사학위 받고 왔지?「미국에서 받았습니다.」미국에서 받았으니 한국보다 낫지.「예, 많은 걸 배웠습니다.」
많은데 그것이 어디예요? 곽정환이 자랑하던, 여기에 곽정환이 친구가 있었지요? 노래 잘하는 누구? 그것도 다 뭐 하게 되면 머리가 복잡해서 안 해도 괜찮아요, 나만 알고 있지.
뭐야?「아버님 원고 프린트하려구요. 아버님 새벽에 정정해주신 거 프린트하는 겁니다.」빨리, 빨리 하라구. 그래 가지고 번역해서 한국 본부에 어저께 새벽부터 연결 다 했나?「아까 아버님 지적하신 것….」한국 본부에, 우리는 한 시간에 다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다 준비해놨다구요.
여러분들 컴퓨터도 새로이 나온 거 내가 다 사준다고 했는데, 컴퓨터 새거 사용하는 사람 누구예요? 효율이 컴퓨터하고 양창식이 컴퓨터 같은 거야?「같은 회사 건데 둘 다 새것이라서 좋습니다. (김효율)」둘이 새것이야?「새것이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김효율)」뭐라고?「새것이어서 좋답니다.」
그게 최고야?「예, 최고입니다. (김효율)」너도 최고야?「저는 모르겠습니다. (양창식)」「저는 한 6년쯤 됐습니다.」6년쯤, 너는 1년쯤 됐다고 하는데.「6년이요.」(웃음) 한국 간부들 다 사줬어요. 고찬윤하고 최종찬은 옛날 거지? 내가 사줬나, 안 사줬나?「새것이 있습니다. (고찬윤)」같은 거야?「아니죠. 다릅니다. (고찬윤)」효율이!「회사가요. 아버님, 한국의 삼성, 대우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 비등비등합니다. (김효율)」
제일 좋은 것 새것으로 앞으로는 이 문서 저장을 하는데 창고에 가면 창고 나오는 새것이 있으면 내가 이제 그거 전부 다 갈아주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언제 나온다는 거 알아?「두세 달 만에 하나씩 새것이 계속 나옵니다. 그러니까 새것이라는 개념이 좀 희박합니다. (김효율)」
그때 나오는데 창고를 내가 안 사주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최고 것을 효율이!「예.」지금 여기 돈 보태온 돈을 공식적으로 사용해서 기념적인 선물로서 새것으로 갈아주라구.「그 돈은 양 회장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돈을 전부 다.」뭐야? 양 회장이 누구야? 얼마 있나, 돈이?「이제….」5백만 달러 돈….「예, 그 돈 그대로 그 구좌가 스페셜(special) 구좌로 되어 있습니다. (양창식)」
그리고 거기에서 이 대회의 수고하신 책임자를 교회에서 선물한다고 해서 끊어서 사주라 이거에요. 오는 사람들, 이번에 여기 참석하는 사람들.「뭘 사주라구요? (양창식)」컴퓨터 새것.「특별하게 누구를 컴퓨터를 누구를 사주시라구요? (양창식)」
이거를 새로운 사람들 책임자 미국 대표, 한국 대표, 120국가 대표들 전부 다 오잖아?「120국가 대표는 안 옵니다. (양창식)」분봉왕들 말이에요. 평화왕들은 하도 몇 만, 몇 십 만, 몇 백만 이 돼요. 분봉왕들 왔으면 거기에서 끊어줘 가지고 분봉왕 중심삼고 연결돼있는 평화대사든, 분봉왕과 그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의 왕권의 나라에 은행을 통해서 빌려 가지고 분봉왕에게 빌려져 줘 가지고 새로운 일신할 수 있게끔 준비해줘라 하는 선생님의 지시입니다. 알겠어요?「예. 저도 이제 아버님, 3년 된 한국에서 협회장 할 때 샀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미국에서 아무리 봐도 한국의 삼성 이상의 좋은 게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 부상이 됐는데도 이걸 지금 쓰고 있는데요. (양창식)」한국의 삼성이 제일 좋다는 거야?「예, 컴퓨터는 한국 것이 좋습니다. (양창식)」
제일 좋다는 것을 갖고 있으면 몇 달 전에 사든가, 몇 달 전에 갖고 있으면 안 사도 괜찮지만 없는 사람, 그것도 아닌 사람은 갈아줘야 되고, 그 가르침을 받은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물건들은 네가 알아 가지고 그 가정, 친척 앞에 아들이든가, 누구 이름 받아 가지고 나눠주라구요. 알겠어?「예, 오늘 분봉왕…. (양창식)」
부모가 사주는 것처럼. 돈 수십 만 달러가 들어갈 것이다. 효율아?「예.」알겠어요? 백 만 달러가 넘더라도 해주라 그 말입니다. 알겠나?「예.」공식 활용을 하기 때문에 보고 안 해도 돼요.
우리는 이것이 기념할 수 있는, 이런 세계적 선천, 후천시대에 새로운 역사의 책임자들로서 위신을 세우고, 하늘이 주신 선물로서 소유할 수 있게끔 그걸 선생님이 사줬다고 그때 사준 세계의 문화이니까 그 컴퓨터를 갖게 되면 어느 평화대사, 어느 나라 분봉왕과 동배 바꿔 가지고 인사조치 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예물이 안 될 수 없다. 아주!「아주!」
알겠나? 효율이!「예.」설명을 알겠어?「예.」양창식!「예, 알겠습니다.」돈이 몇 백 만 들어가더라도 분봉왕, 이런 사람들은 만들어주고 그들이 갖고 있는 컴퓨터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 교회의 나쁜 것을 교회에서 아들딸 앞에 여러분 아버지와 같이 이 하늘의 충효지도(忠孝之道)의 극상치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끔 여러분의 아버지가 사랑하던 거 사랑함으로 그 자리에서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에서 귀하게 사용하고, 아버지의 전통을 내 자식에서 표시, 완결할 수 있는 노력해다오!
이렇게 선물을 주라구요. 알겠나?「예.」그러면 1대, 2대 부자지관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선물의 정착을 이루어요. 어디에 가든지 그것 받은 이 깃발은 색깔이 달라집니다. 알겠어요? 그때 색깔이 달라진 깃발을 있는 곳에 가다 어느 나라에 가던지 그 집이 있게 될 때는 지나가던 우리 식구들 공적인 순회하는 그의 사랑방에 가서 자기와 같은 가정, 축복 동료들의 가정이 어디냐고 소개받아 가지고 축복가정 형제의 집에서 잘 수도 있는 길이 연결 되느니라! 아주 편리할 것이다!「아주!」
알겠나?「예.」친화가 아니라 천화궁전이라는 것도 새로이 불러요. 오늘 무슨 날이고, 몇 시라는 걸 다 기록하라구요.「예.」효율이!「예.」선물 중에 역사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주었다. 그러면 앞으로 그 나라에서 위신을 세울 수 있게끔 선생님의 그 부근에 있는 사람들이 생활적 환경도 그 나라가 따라와서 그 기준에 맞출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줘야 할 시일이 촉박하다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세계 평화대사 통일교 식구들의 소명적 책임을 망각하지 말라! 하는 부연도 첨부해서 적어놓으라구요. 알겠나?「예.」
그러니 이런 분봉왕들도 한국의 분봉왕으로 대우하던 대우를 그 나라에서 은행의 은행돈도 자기 은행들 통해서 지불해줘요. 그 전부 다 아벨은행이니까 은행돈을 지불해 가지고 평준화 동급의 가치 생활모델도 만들어주겠다 하는, 선생님의 충성스런 선포의 말씀대로 실천 안 하면 안 된다하는 것을 명심하고 기억하고 정성들이는데 협조해라! 아주!「아주!」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대회에 미쳐지는, 여러분에 미치는 공적인 후덕의 상 표시가 놀라운 최고의 가치의 것으로서 나눠주니 받을지어다. 박물관에 남겨질 예물이에요. 알겠어요? 몇 십 배, 몇 백 배 나온 앞으로의 전 세계가 발전하는데 오늘 이 물건을 가진 물건만이 그 나라의 박물관의 제일 상품으로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가치까지도 차지하게끔 해줄 것이다.「아주!」
선생님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다 책에, 노트를 기록해두고 자기 사인 며칠, 며칠 받아들인 것으로서 해둬라! 알겠나?「예.」노트 다 했어요?「예.」그럼 그렇게 하길 바라면서 오늘의 아침 뭐예요? 무슨 회?「훈독회.」훈독회를 폐합니다. 자, 인사해라.
(경배) (박수)
여러분들, 우리 딸, 오늘은 어디 안 가지?「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바다에.」어디 고기잡이 안 가지?「가보려고 합니다, 아버님.」어제 선생님하고 카지노하고 도박장에 같이 다니고 오늘 저녁, 점심밥이나 먹고 저녁때나 활동하면 괜찮지만 내가 아침에 데리고 나가는데 같이 다니면 좋을 거라구요.
이 두 사람 내가 하는 자리, 카지노라든가, 테이블에 앉게 이 두 사람 안내해요. 알겠어?「예.」그러면 너는 떨어져도 괜찮아. 아, 여기 매일 떨어져도 괜찮아. 울타리 돼 가지고 마지막 날 후원하기 위해서는 너하고, 따라간 사라들이 도와줘 가지고 잘할 수 있게끔 오늘 기억의 한 날로서 이 사람들이 테이블에 앉아온 시간이 없잖아?「예.」
선생님의 대표의 맞은 걸 기억할 수 있게끔 일기장에 고기잡이보다 나은 시간이었다 할 기록을 남기기 바라서 데리고 다니는 것을 알고 어저께 잡던 110마리 잡은 것은, 후버 댐(hoover dam) 그 이상 기록을 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라스베이거스만이 아니고 저 시애틀도 가서 코디악까지 갈 수 있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1년 왕래할 수 있는 비행기 표도 한국에 뭐예요? 비행기 뭐야?「대한항공이요?」대한항공에 1년 이 사람들 비행기도 내가 3개월에 한 번씩 비행기 표를 끊어줄 것을 계약해요. 알겠나?「예.」배가 있고 부둣가 감독도 해야지요. 알겠나?「예.」
자기는 세계 어디든지 항공으로 가게 되면 비행기 표를 1등, 2등 표, 1등 좋으나, 2등표는 나야지? 1등은 지났지만 2등표까지 3등에서부터 2등, 3등상은 2등표까지 끊어줄 수 있게끔 일을 많이 하면 표를 언제나 끊어줄 수 있게끔 그 대가는 통일교회 참부모님이 지불한다는 약속 밑에 계약해 가지고 효율이!「예.」네가 만들라구. 알겠나?「예.」
오늘부터 시작입니다.「예.」이 사람들 이제 감독, 배, 고장난 것 수리하고 공장에 매일같이 돌아다녀야 할 것인데, 비행기표, 대한항공을 통하기 때문에 반드시 갖고 오는 거기서 며칠에 돌아올 때까지 비행기표를 끊어 가지고 부족함이 없게끔 지불해 가지고 대한항공에 지불해서라도 내가 지불한 것으로 정산을 3개월에 한 번씩 정산해줄 테니까 그런 계획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효율이!「예. (김효율)」
여기 3개월 이상, 반년 이상 이것은 한꺼번에 얼마 들어갈 건데 1주일, 2주일, 3주일만 봐 가지고 6개월분에 해당할 수 있게끔 언제든지 대한항공에 돈쓰지 않게 우리 은행에 예치를 해주겠다고 은행, 같이 은행에 대한은행에서 같이 은행에다가 예치를 따로 해주면 거기서 지불하면 된다고요. 그것까지 해줘요. 알겠나? 효율아!「예.」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예.」
너희들 알겠지, 내 말?「예.」차표 언제든 만들어요. 너하고 너 여편네까지는 가능한 거예요. 데리고 다니지 않으면 너 여편네도 운전해야 되고, 수리할 수 있는 공장의 부품을 깎는 공장에 익숙해야 돼요. 공장도 다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니, 안 그래? 그런가, 안 그런가?
그 일을 하는 게 좋아, 안 좋아?「좋습니다.」너 낚시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낚시해야 되겠다고 자기 소원 아니야?「예.」최종호 그랬지?「예. (최종호)」너는 배를 만들어 따라다니면서 시중하는 게 자연이치라라고 물어볼 것이 없어요. 배 좋지?「예.」너 아버지 타라구.「예.」새로이 개발하라구. 효율이!「예.」
자, 그럼 오늘 이와 같이 특허, 특사, 특허의 허용을 내가 책임지면서 선포했으니 그 말대로 실천하기를 약속된 거 알고 맹세적인 서약을 거행할 지어다.「아주!」그걸 위해서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인사했지?「예, 인사했습니다.」둘은 여기에 앉아 밥 먹고, 같이 먹고 여기서 딴 데로 가요. 낚시는 이제 생각하지 말구. 알겠나?「예.」
자, 낚시 준비할 텐데 이제 내가 필요한 거 있었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을 모아 가지고 의논하고 여러분들 쓸 수 있는 낚싯대들도 필요한 것은 최소한 다 어디에 가든지 집에 만들어주고, 바꿔줄 수 있는 것도 준비해주라고 그래요.
그 계산 짜 가지고 얼마 들어가는지 매달 품목도 금액을 해 가지고 일본 애들이 출근하면 그런 모든 낚싯대와 기구는 틀림없이 한국과 세계 어디든 나라나 일본 나라의…. 붙여 줄 테니까 준비하라구요. 알겠지?「예.」특허예요. 특허제품입니다.「예.」그러면 아침을 먹고 떠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