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5일(木),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08052810

†普    
2012년 1월 5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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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경배)
08:46~(오늘은『말씀선집』제 삼십구 권 131페이지입니다. 제목은 ‘근본복귀.’ 이 말씀은 1971년 1월 10일에 강릉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 영계와 육계의 만민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고 저희들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길을 막고 지체시키는 일이 없게끔 하루라도 바삐 한시라도 바삐 달려가서 만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온갖 노력을 다하게 하여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46:20
오늘 왜 이렇게 다 합쳐 않았나요?「보기 좋네요.」남자 여자가 멀다고 생각했나요, 어떻게 생각했나요? 오늘은 왜 다섯줄만이에요? 다섯 사람들만이에요?「부모님께서 앞으로 축복가정 총동원활동을 하라고 지시를 하셔서 약간 조정이 되었습니다.」총동원을 어디에서 총동원해요?「활동이 중요하니까.」
여기에 모일 자리는 한국을 한계로 하고 모이는 자리가 아닙니다. 앞으로 일본과 태평양권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미국이 미국위에 구라파 중심삼고 구라라든가 반대되는 희랍 권하고 러시아하고 어떻게 하나로 같이 만드느냐 같이 사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해결해야 될 일이에요. 제일 어려운 그래서 통일교회가 못난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지금 부르짖고 있는 말은 우리 밖에 없는 마지막 부르짖음입니다. 하나님을 밤낮의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해요.
여기에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그것이 세상천지가 얼마나 넓어요? ‘조국광복’이라는 것은 우리 한국땅이다. 한국땅이 왜 하늘의 조국광복이 되느냐? 세상에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이가 없습니다. 딴 데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말하는 그것을 사실로 알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들도 거기에서 불신하면 더 정신 나간 사람들의 결론이 되니 그러면 우리가 쫓겨나고 우리가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주장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너희들의 것과 바꿀 수 있느냐? 바꿀 수 있는 한계선이 없습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우리가 최고예요. 자기의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선생님이 살아 온 일생이 94세가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자다 깨보니 나 혼자예요. 내가 부르짖는 말씀, 그 말씀은 나하고 하나 됐나? 그 말씀을 주동시켜 나를 격동시키든가 몰아가지고 이렇게 자리에 세워주는 그 주체는 누구고 나는 그 상대냐? 내가 주체냐? 그 주체가 이루지 못하고 내가 거꾸로 주체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을 커버해주고 그들을 옹호해 주어야 할 것인데 나 혼자예요.
누워있는 그 시간도 손발을 들어 옮기기가 힘들어요. 내 손발이 하늘땅에 들어와서 지옥 세상에 천국에 올라갈 수 있어요? 힘이 없는데. 자기의 요 조건 울타리 환경도 들어 옮기기 어려운 입장에서 가만히  생각하게 되면 어머님은 어디로 갔고 무엇을 하는 어머니고 어머니의 아들딸은 무엇을 하는 아들딸인고? 내가 원하는 자리에서 하나 되어 있느냐 할 때 아득해요.
자, 이제는 우리가 모든 것 오늘은 총탕감이에요. 총탕감. 깨끗한 전체 안팎을 ‘탕감’이라는 말을 할 때 그게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말이 그 말씀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하늘 공중에서 나왔어요? 그러면 문 총재를 내가 문 총재 내 말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내가 10분의 1도 가동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선생님을 전체 목표로 삼겠다고 나가는데 가담하는 내용과는 몇 분의 1의 자리에 섰느냐? 94세 되는 할아버지가 10분의 1이라면 여러분 젊은이들은 몇 분의 1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실험해요. 매일 같은 밥 먹고 같이 일어나면 천년만년 지칠 텐데 안 지치는 그 맥이 뭐냐? 아침이 되면 밥 먹어야 되겠고 점심이면 밥 먹어야 되겠고 저녁이 되면 밥 먹어야 돼요. 수천만민이 수천역사들이 일어나면 밥 먹어야 되고 아침 점심 먹어야 되고 자게 되는데 나 혼자 먹어서 안 돼요.
아버지는 아들딸과 먹어야 되고 아들딸이 아들딸의 축복받았으면 아들딸의 아들딸 3대 4대 5대 내 한계까지 종일 같이 밥 먹기를 좋아할 수 있는 내 성격은 몇 십 가정 우리 민족을 중심삼고 몇 십 가정 대표 같이 먹을 수 있는 훈련을 하느냐 이거예요. 맛있는 것 있으면 보자기에 싸가지고 혼자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이 진짜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과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돼요. 일본과 한국이 화합해야 돼요. 특수분자가 일본과 한국 특수분자가 통일 못 시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 창조주의 능력을 다 가져도 통일 못 시킵니다.
왜 뿌리가 같고 줄기가 같고 가지가 같고 잎이 같고 꽃이 되어서 열매가 같아야 할 텐데 그 같이 될 수 있는 우리는 열매가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같은 열매를 가지고 갔는데 그 간 그 세계에 여러분의 열매가 1등품이에요, 무슨 품이에요? 거기에 공매장이라든가 전시장에 내놓으면 몇 등품이에요? 몇 등품인지도 모르고 1등이라고 주장했다가는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1등품의 내용을 보여주라 그 말이에요.
이 책에는 문 총재의 안팎의 내용을 동화시켜 하나 되어 있어요. 그게 무서워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전부 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면 그만인데 그것만하면 간단하지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도 ‘천지인 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2011년 10월 27일.’ 여기에는 저렇게 해놓고 라스베이거스에는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만이다. 더 간단해졌어요.
천지인 참부모. 누구예요? 우리나라의 어떤 사람이에요? 우리나라의 어떤 내가 우리나라 어떤 사람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자리와 하나 되었느냐? 거리가 얼마나 머냐? 여기 어머니 아버지 둘이 있으면 둘이 천지인 참부모 거기에 마크를 중심삼고 모 상에 대 우주를 운동해 가지고 출발도 한 곳에서 가는 길도 같은 길로서 목적도 다 같이 간다. 남겨놓을 수 없다 그거예요.
거기에 ‘저놈들 때려죽여라 저 놈들 가는 길을 막아라! 하는 소리도 ‘저 사람들 환영해라 따라가자’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안 돼 있어요.
자 나 이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왔고 한국에도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했으니 내가 정주땅 가야 되겠어요. 정주가 북한이 있고 남한이 있어요. 김정일이가 거기에 대장이라고 하고 문 총재는 뭐예요? 곁다리로 와 가지고 거기에 붙어가지고 갈 것이에요, 그걸 통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꺼번에 감아 삶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구호도 못 붙이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삼팔선이 엄연히 남아 있어요. 하늘과 땅이 완연히 안 돼 있어요. 나는 어느 쪽에서 뒹굴다가 떨어져 없어지겠냐 이거예요. 문제입니다. 자기를 보장하고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줄이 내가 뒹굴어 떨어지면 전체가 나와 말려가지고 같이 굴러 떨어질 수 있느냐?
좋은 데로 가면 가겠다고 하다가 천만 몇 천 몇 억이라도 가겠다고 출발하지만 나머지 가지고 끝까지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 될 것이에요? 그것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해결방법이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30억 인류가 ‘한 자리에 모여라’ 하면 30억 인류가 여러분이 소원하는 일생에 제일 좋은 것을 30억 인류에게 얻게 해 줄 것이다. ‘아침을 같이 먹자.’ 이야!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점심도 저녁도. 몇 명이나 거기에 참석하겠어요? 이게 현실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뭘 먹기 위해서 뭘 먹고 살기 위해서 여기에 왔어요? 문 총재와 얼마나 같아요? 영원히 갈 수 있어요? 나는 내   한 것이 영계에 가야할 전부 끝을 마치고 보따리 싸고 있어요. 떠나면 다시 올 수 있는 생각 안 합니다. 맡기고 가면 내 대신 다 할 수 있는 표제가 있어요.
그 표제라는 것이 문 총재를 알려면 이대로 이것 찾아보면 여기에 다 있다는 거예요. 찾아와서 아무리 찾아봐도 세계에 도서관 박물관의 책임을 져가지고 천지인의 대표라고 하더라도 이거 모릅니다.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한국 대통령도 모릅니다. 상관없어요. 안다는 것은 알고 보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던 것이 요즘에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어물어물 합한다는데 거기에 모여 들겠나 이거예요.
그게 왜 못 모여 드냐(모여 못 드냐) 이거예요. 모여 못 드는 것이 모여 안 드는 것이 모여 못 드는 것이 그 자체보다도 나쁘기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못 모여드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체는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아들딸을 다시 낳을 수 있는 전통과 닮음의 원칙이 여기 있다니 우리 모두는 외적인 외도해서 관계되어 묶어진 것이 안 된다 하더라도 이제 어머니가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젊어서.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 어머니 아들딸 1대 2대 3대가 전부가 딱 하나 되어 있다면 할아버지 대신 참부모로 알 수 있고 대신 참부모보다 낫다고 ‘어서 합시다! 하고 할아버지 참부모 어머니 참부모 자기 부부 참부모 자기 몇 손대보다 낫다고 하면 거기에 우리가 보따리를 옮겨주고 전부 다 거기에 뭉쳐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생각을 안 하고 제멋대로예요.
선생님 모이게 되면 선생님보다 낫다는 사람 몇 명이 모여 있어요? 응? 왜 사람이 적으면 적은대로 맞추고 많으면 많은 대로 맞춰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적더라도 많게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하는 사람의 사명이에요, 소명입니다. 소명(召命)이라는 것이 ‘부를 소(召)’자예요. 위에 아래 동서사방 환경이나 모든 것에 벗어나면 안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환경이 어렵다고 여러분이 이렇게 모이라고 해도 제멋대로 줄었다 낮췄다 언제 줄이는 것만으로서 통일해야 될 텐데 줄었다 말았다 줄었다 말았다 열 번하면 열 번 될 수 있는 전진적인 줄었다 말았다 하면 좋지만 줄었다 말았다 하다가는 더 작아져요. 그러면 망합니다.
나도 이젠 어머니를 내 앞에 내세우려해도 어머니가 앞에 나서면 얼마나 갈까…. 나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못 가는 곳을 개척했어요. 여러분이 가겠다고 해서 이 길을 개척한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못가겠다는 자리에서 개척했어요. 와 보니까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이 설명을 전부 다 안팎으로 보더라도 내가 모를 것이 없어요.
내가 관여되어서 이것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어떻게 했나? 여기에? 이거 잘 몰라요. 잘 모른다면 섭섭하게 생각하지만 섭섭하면 대신 한 번 해보라구요. 벌려놓은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미국으로부터 구라파로부터 한국에 있어서의 머물 수 있는 장소가 이 장소 천정궁도 있고 해양권 천정궁도 있고 해양권만이 아니에요. 동쪽세계 남쪽세계 있다구요.
동쪽으로 가도 나라가 있고 서쪽으로 가도 나라가 있고 남쪽도 동서남북도 전부 다 빙빙 돌아가 가지고 이게 뒤집어진다구요. 한 곳에 고착되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요전에 말뚝을 꽂은 그 곳에 표제로서 와 앉았다고 하는데 그 말뚝이 동서사방 세계 어디든지 다 꽂혀져 있어요. 꽂힌 것이 다 하나예요. 다 닮아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유정옥은 또 뭐예요? 석준호는 또 뭐예요?
그래서 한 번 교체결혼 해봐라.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줘야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았어야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가르침 받아야지요. 하나님도 모르고 할아버지도 모르고 아버지도 모르고 부부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모여앉아 가지고 좋다고 하나 된다고 박수치고 노래하고 돌아갈 때는 어디로 갈 거예요? 돌아갈 때는 좋아하던 이상의 곳을 찾아가야 돼요.
여기 천정궁에서 훈독회 하는 사람들이 왜 나날이 불지 않고 줄어요? 왜 줄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천정궁 조국광복을 위해서 돌아오는데 내가 돌아와서 몇 사람 가지고 만나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조국광복이 그렇게 된다면 조국광복을 원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만나기 위해서 이 성벽이 없어지고 다 그래야 될텐데.
여러분 한국 한 번씩 잘해보고 싶어요? 황선조. 황선조 그 전에 많이 선두에 서서 가려고 했는데 가는데 자기가 대지 말고 부모님 모시고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모임자리 하면 어떻게 될까? 황선조가 중심이에요, 부모님이 중심이에요? 창조주 하나님이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밤의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8단계로 갈라진 것을 한 부모를 중심삼고 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가 라스베이거스에 붙이고 있습니다.
그거 다 붙여놓고 돌아오는데 천지인 참부모 한국이 아녜요. 천지인 참부모 경상도 사람은 참부모와 같은 경상도가 아녜요. 그러면 열두 도가 있으면 열두 도가 다 같지 않아요. 같겠어요, 같지 않겠어요?
한국 군대면 군대의 체제는 하나여야 돼요. 한국은 군대 들어가면 죽었다 살아나요. 죽었다 살아나는 한국 군대가 죽을 때보다 나아져요. 기합 받고 두드려 맞고 옛날에는 눈들이 몇 갈래 갔는데 눈이 한 곳 보고 코가 생각하는 사는 것도 명령일하에 깜빡 죽어서라도 움직이려고 해요. 그 체제가 공산세계 체제입니다.
이번에 나는 그 공산체제 되어진 사실을 매일 같이 추적해 봤습니다. 마음대로 했다가는 옆에서 총칼을 가지고 ‘뒤로 돌아 서지 마!’ 그렇게 도는(통하는?) 것이 한국사람 못 따라 갑니다. 며칠 가요. 해방 후 50년 동안 꿈같은 나라의 조직. 한 사람이 가는데 두 사람만이 아닙니다. 열두 동네면 열두 동네에서 지키던 사람이 그 한 사람을 주목하고 어디로 가나 봐요. 연대적 감시가 체제가 된 것 알아요?
아기들까지도 보고할 때는 일일보고 할 때 미 제국주의자는 원수라는 그 표준에 의해서 일기를 쓰고 말도 하고 토론하는 환경을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의 환경이 뭐예요? 이 말씀 말씀이 어디에 있어요? 말씀을 가지고 모인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유종관.「예.」넌 몇 시에 모여 가지고 어디 가서 밤이나 낮이나 강좌할 수 있고 안하면 내 벼락이 떨어진다는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나? 관리체제권이 어느 정도의 관리체제권이야? 새로 아우리는 사람이 27세인가 28세인가 까리까리한 그 사람 중심삼고 이천 팔백만 이라고 하나 이천 오륙백만이 하나 안 되면 뒤에서 피투성이 전쟁이 벌어집니다. 두 사람들은 전쟁을 안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의 주변에서는 죽이고 살리고 희생의 담이 높아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그 반대예요. 여기도 세상보다 더 무서울 수 있는 데 뭉쳐있어야 할 텐데 세상 한 단체보다도 경찰서가 체제가 수십 명이 단결된 그 단결체를 혼자 잡아먹을 수 있어요? 요리할 수 있으면 해보라구요. 자기 위치의 책임소행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환경적 능력권이 자유적 환경적 능력권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또 앞자리에 다 와 앉았구만요. 앞자리에 가진 그 체제적 환경 체제와 구조적인 체제로 세워진 환경이 여기에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같아요? 여기 두 분 앉은 부부 천지인 참부모가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 법이 필요하고 체제가 필요한 거예요. 절대적인 법, 절대적인 체제.
여러분 원리말씀을 체제와 절대적인 체제를 절대적인 법과 절대적인 체제를 만들면 여러분은 몇 퍼센트 믿어요? 여러분이 내 아는 일은 내의 한 짜박지하고 팬티 하나만 기억이 안 나잖아요. 세상을 평하지 말고 자기 자체를 평해요. 나는 어느 정도의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필요로하는 어떤 면에서 필요한 사람이에요? 다 달라요. 나라를 위한다면 위한다는 내용은 위하는 데서는 자기의 책임분야에 있어서 위하는 데는 거기에 자기 이익을 위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라를 위해는 사람 없습니다.
효율이!「예.」구천동 박정현 돈 지불했나?「예. 정리하고 있습니다.」받았어? 받았나, 안 받았나?「오고 있습니다.」오고 있는 것을 네가 책임을 어떻게 해?「법적으로 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가고 있습니다.」법적인 것은 상부가 주인이 하면 대한민국은 보호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좋을 수 있는 제재할 수 있는 법도 나는 없다고 보는 것이 미치광인지 정신이 나간 것이지 모르겠지만 문 총재의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잘 살고 세계 잘 살 수 있는 것은 어서 해줘야지 왜 끼고 있어요? 그 돈이 일 년도 끼고 1년 기다리라고 할 수 있어요? 네가 무슨 권한이 있다고. 당장에라도 필요하게 되면 주라는데 내가 필요하면 체제 내에서 그 필요한 것을 상부에 맞게끔 너희들에게 맡겨놓으면 10년 기다리라구요? 그놈의 나라 망합니다. 내가 때려치워요. 왜 자기들 주장이 많아요? 그거 자기들 돈 한 푼 번 것 아닙니다. 그래도 문 총재의 이름 때문에 몰려들었지, 문 총재의 이름 없으면 돈 한 푼 안 들어옵니다.
효율아!「예.」네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국진과 국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 네가 그랬냐 물어보니 ‘말도 마소, 내가 왜 그러겠소?’ 아버지 원하는 것을 내가 아니 80퍼센트 아니 80퍼센트는 모른 척 하는데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왜 우리는 이런데 돈 한 푼도 안 주면서 이런 돈을 왜 너희들은 나눠줄 수 있으면서 모르게 나눠주느냐? 모르게 나눠줘야지, 알게 나눠줘야 돼요?
자기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 살림살이 사랑하면서도 알게 사랑해야 돼요? 응? 참사랑의 길이 삼자가 가담하게 안 돼 있습니다. 말해 보라구요. 난 어머니의 인격을 최상급으로 올려놓고 있어요. 내가 하지 못하고 내가 내 생애에 인정하지 못할 도수를 넘어 가지고. 왜? 그 사람에게 달린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잘못하면 타격이 커요.
욕할 것 하루에 열 번 할 것도 한 번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10년 후에 욕할 것이 적어지겠나요, 많아지겠나요? 백년 후에 적어지나 많아지나? 만나보래야 만나볼 수 없고 살래야 상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그런 무상  니 꼼짝 못하게 내 꽁무니에 끼어 달고 다니면서 내가 넘는 고개 지나고 나서는 아 내가 넘어와도 못 넘을 수 있을 고개를 많이 넘었구나. 그거 느낄 거예요.
아무리 큰소리 하더라도 어머니가 아무리 그래도 원래 세계의 한 페이지도 자기 손 댄 데가 없습니다. 내가 다 만들어 놓았지요. 하나님 창조주도 손댈 데가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도 손댈 데 없어요. 따라가야지.
그러니까 요물단지예요. 내가. 요물단지. 어떤 사람은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싫다고 해요.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왜? 사탄이가 있기 때문에. 요물단지가 중요할 수 있는 백 명이면 백 명 가운데서 절반이 있었다면 그 요물단지 사람은 백 명을 순식간에 없앨 수 있습니다. 요물단지라는 것은 딸린 사람은 백 년 가도 요물단지를 없앨 수 없어요. 자기 작정된 한계권이 그걸 넘어서면 제재를 받기 때문에 심하면 총칼이 막고 대포가 막고 원자탄이 막아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안 갔습니다. 가려면 배우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3년, 3년도 안 돼서 라스베이거스 사람들이 이제는 ‘문 총재가 없어지면 안 되겠는데요’ 그래요. 나보고도. 내가 뭘 했게요? 밥 먹고는 남들 카드하는 옆에 맨 꼭대기에 이 줄에 다섯명이면 나는 이렇게 앉아요. 저 사람 보고. 구경꾼이에요.
자기들은 물어보면 ‘나는 그렇게 하면 좋겠다.’ 그건 지원하고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거 위법이 아니에요. 그래 딜러나 플레이어들도 거기에 주인이 와도 나보고 먼저 인사하지, 내가 먼저 인사하지 않아요. 와 앉으면서 ‘나 여기 앉겠습니다,’ 언제든지 소리 안 하고 네 앉기 전에 내가 저기 가 앉는데 당신이 왜 와서 먼저 앉았습니까? 방해되면 그럴 텐데 그러지 못해요. 내가 방해 안 했어요. 오게 되면 자리 내주고 서요, 앉으라고.
그러다보니 내가 앉아 있는 것이 좋은 모양이에요. 왜? 가만하니까 플레이어들 앞에 하는 것이 이로운 말을 하거든요. 저 어머니 자리에서는 월급쟁이입니다. 플레이어들에게 돈 따면 몇 푼씩이라도 팁을 내주면 대주게 돼 있어요. 보통사람은 한 푼도 일 전도 안 대 주지만 ‘야야 내가 반드시 잘 할 때는 천 달러 내면 5달러 내지 10달러 이상의….
(신준님 나오심)「학교 다녀오겠습니다.」학교가야 돼? 학교가야 되나?「예.」엄마 대신. 효율이는 오늘 엄마만 너를 전송해야 돼. 저 아저씨 좀 내가 쓸 텐데 두고. 알겠어?「예.」저 아저씨가 같이 가면 좋겠나? 아버지보다 내가 가면 좋지. (웃으심) 언제나 그러면 동생들과 언니들이 많은데 너만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동생이 우리들은 왜 전송 안 하고 왜 신준이만 해요? 형님이 좋기는 좋구만. 형님보다 먼저 나왔으면 나보다 혹시나 못할 자리 못하는데 왜 그래요? 문제생깁니다. 그거 다 알아서 해. 자, 그렇게 알고 학교가야 돼요. 박수하고 인사하고. (박수) 이렇게 해야지요. 이렇게 박수하면 실례되는 거예요. 다시 해요. 크게. (박수) 박수해 가지고 하나님 자랑할 때는 왕아빠에게 인사하고 가야지요. 왜? 이들도 배워야 돼요. 네가 하는 대로 다 어디가든지 인사하고.
어때요? 한 시간이면 내가 그만둘까, 두 시간이면 끝낼까? 빨리 끝내면 좋아요? 그건 모르니까 왕 아빠가 직접 하니 너도 지켜줘야지. 그렇지? 인사하고 빨리 학교 가서 한 시간 세 시 저녁에 돌아오지? 저녁에. 그 때까지 이들 앞에 시간 넉넉히 주고 좋은 말 많이 해줄 거예요. 네 대신. 알겠나? 그래 빨리 갔다 와요. 인사하고. 그래요. (웃음)
나 여러분하고 저렇게 살기를 바라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 돼요. 여자가 어떤 여자예요? 나 처음 보는데. 많이 만나야 됩니다. 한 번 만나는 것보다 두 번 만나는 것, 열 번 만나는 것보다 백 번 만나야 돼요. 백 번 만나는 것보다도 천 번, 천 번 만나는 것보다도 만 번. 무수히 같이 시중하면서 살더라도 같이 지내면 그 사람 발전합니다. 내가 그 사람들 이용 안 하려고 내가 따르는 사람들 될 수 있으면 공부시켰어요. 공부.
어렵게 되면 어렵지? 내가 쓸 동안에 모자라더라도 도와줘요. 그 아들딸이 있으면 무슨 어려운 일 있으면 나 밖에 얘기할 사람 없으니 내가 네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도와준다고 이래 가지고 십년 옛날에 도와준 사람들이 떠났더라도 지금 만나게 되면 옛날에 도와준 것이 잘된 줄 알고 나는 아는데 못됐다면 그 때라도 만나지 못하고 몇 년도도 반 통일교회 안 나오더라도 도와줘야할 일을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은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어요. 그렇게 안 하면 편안치 않아요. 아침을 먹어도 그렇고 점심을 먹어도 그렇고 자도 그렇고 여러분은 ‘잠자라 쉬어라, 쉬어라’ 하면서 안마해주고 안마해 주더라도 내가 바쁜 일 할 때 안마 하는 것이 내 책임이 남아 있는데 안마 받는 것이 해야 할 일을 남겨놓고 나 안마 못해요. 다리가 퉁퉁 붓더라도 내가 풀지. 내가 풀고. 일을 많이 해서 내가 고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일을 심했으면 그 몸뚱이에 달린 병도 힘들어 도망간다는 거예요. 도망가요. 반대로 하게 되면 다리도 안 붓고 다 그래요. 마음이 없으면 그래요. 왜 마음이 가는 것을 막아 가지고 잡아치우려고 해요?
자 지나간 말 말고 내가 이번에 전국에 순회해야 할 텐데 몇 곳 순회해야 되겠나 생각해 봤어요?「예. 아버님. 그 전에 과거에는 탄신 끝나고 나시면 전부 도셨거든요. 지금 도시는 것이 좋으실지 탄신 끝나고 나면 도시면 좋으실지 싶어서요.」이번에는 이 책에 대한 것을 이 제목에 대해서 소상히 알려줘야 돼요. 선생님 혼자 좋아하던 책이 무슨 요술 책인지 누가 알아요? 제목부터 무엇 무엇 순서를 딱 알아 가지고 나는 지금 어느 부처에서 일하고 있으니 어느 부처에 어떤 나라에서 살아야 되겠다.
이 분야에 전체 한꺼번에 다 살 수 없으니까 떼어 가지고 너는 이런 것 나는 이런 것 그 부분만 해가지고서는 이게 열 사람이 하면 열 장이라면 열 사람만 하게 되면 열 사람만 모이면 선생님이 하겠다는 일을 어디서든지 일시에 나눠서 열 곳에서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10배가 된다면 10배 되는 환경이 열 사람이 10배 되니까 더 판도가 넓은 데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애 기록이에요.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혼과 영인체가 다른 것이 뭐냐? 누구도 몰라요. 내가 영계와 지상세계의 환경을 조정하는 것을 내가 몰라 가지고는 이게 사기꾼입니다. 요전에 13페이지, 넌 9페이지라고 했지? 영인체 말.「예. 35페이지입니다.」네가 아니지 효율이가 얘기했지. 35페이지 맞아요.
나는 전체를 생각할 때 페이지 내용이 어디에 있는 것을 찾는데 읽어보면 매일 읽어보면 대번에 읽어보면 여러분은 30분에 알지만 나는 다 알아요. 10분이면 20분이면 찾습니다. 이거 빠르면 몇 시간 걸리는지 알아요? 40분 안 걸립니다. 여러분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한 번 읽어보면 매일 읽어보면 알거든요. 어디 있는지 어느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것이 너와 나와의 무슨 관계? 하나예요. 나는 내적이라면 외적입니다. 내적과 외적이 하나 안 되면 통일적인 말씀의 환경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같아야 돼요. 열일곱 살에 뭘 했냐면 말이에요. 여기는 열아홉 살인데 여기에서는 뭐냐면 열일곱 살에 처음 나오는 것은
(훈독 시작;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열에서 스무날까지 고문한 것입니다. 나도 죽어요. 암만 큰소리해도 우리 공동묘지 모신 조상들까지 개봉할 때 가보면 ‘누구나 다 저렇게 되는구만’ 생각해요.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죽음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얼마나 중차대한 말을 열일곱 살 때에 그 전에는 죽음 이상의 것은 어머니 아버지, 무슨 사회에 대한 동무 친구 문제, 싸움하는 것 등은 문제가 아니에요. 죽음문제니 열일곱 살 되면 내가 열일곱 살 되면 결혼해야 돼요.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리에서 결혼을 혼인식을 했다가 결혼해 놓고 둘이 죽어야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심각했습니다. 그게 열일곱 살이에요. 여러분은 꿈도 안 꿀 열일곱 살이었어요.
(훈독 계속;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육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네가 없어지나 내가 없어지나 결정짓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결하라구요, 이렇게.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죽음에 대해서 해결한 말이에요, 안 해결한 말이에요? 효율아. 16페이지에 여기에서
(훈독 계속;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그거 영계를 몰라 가지고 밝혀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 가지고 천사장이 밝힐 수 없어요. 그러니까.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알고 보니 무서워할 것이 아니에요. 빠르면 빠를수록 이 자리를 넘어서면 저 나라에 갈 수 있는 더 높은 세계의 실천무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훈독 계속;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내 이름이 참부모인데 참부모 되려고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는 내가 되어야지요.
(훈독 계속;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승화로서 죽어 가지고 죽은 녀석을 천국 가느라고 저 식구들을 목사르면서 요단강 건너 나쁜 것을 용서해주고 빌어가지고 정리하고 야단법석 하는데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훈독 계속;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그 3일간이 얼마나 귀하냐 그거예요.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억만년 영생노정을 가는데 1주일 기간은 아무 것도 아닌데 여기에 매여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 쓸어버리고 가다니! 나 그거 못할 것입니다.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왜? 영원한 세계에 2~3일에 걸려 가지고 영원한 세계가 없어져요? 있을 수 없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훈독 계속;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열일곱 살 때입니다. 역사에 누구도 몰랐던 사실을 얼마나 교만했겠어요? 나 지나가지 못하니 해결해야 된다는 열일곱 살입니다. 해결 못하면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 여기에 나오는 것이 열여덟 페이지에 나오는 것이에요.
(훈독 계속; 성화예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예식입니다.)
해결했어요, 안 했어요? 응? 이런 말을 누가 했어요? 이 말은 문 총재가 처음한 말입니다. (훈독 중복) 음, 내가 알았으니 세상은 아무렇게 살더라도 나는 그것을 지켜줘야 되겠다고 책임집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죽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갈길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훈독 계속;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나 놀음놀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치는 말이 아니에요. 끝마치고 간다 그 말이에요. 그런 것 생각 해봤어요? 이거 어디 주워다 쓴 선생님의 말로 알았어요? 나로부터 시작하니 나로부터 해결한 거예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 3월18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나만이 영계에 가가지고 걸리는 것을 아니까 문을 열어줘 가지고 승화의 예법을 가르쳐주고 해방시켜주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훈독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그 때는 소령 밖에 안 됐습니다. 이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 대통령이에요. 미국 왕이에요!
(훈독 계속; 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나는 도왔습니다. 미국의 동지들과 통해서 울타리 되니까 ‘밀어라’ 그거예요. 노벨수상을 수상한 노벨수상자가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권위가 없어요. 문 총재도 유엔총회에서 최고로 내려준 표상을 받은 것을 알아요? 유엔총회에서.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모르잖아요. 왜?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거친 양반이니 유엔 자체가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유엔 총회에서 비로소 문 총재의 제일 최상을 노벨상 수상하는 그 나라보다도 유엔이 앞섰으니 문 총재를 내버려둘 수 없어요. 나 그 표창 받은 것 신문에 내라고 안 했습니다. 몰라요. 여기 다 모르는 것 아니에요. 알아요? 석준호!「예」 모르고 다 움직였지.
(훈독 계속;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내가 알아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선생님이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훈독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전)
그 때는 중령인가 돼요, 중령. 대령도 아니었습니다.
(훈독 계속;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는 것보다도 문 총재가 먼저 받아야 됩니다. 유엔에서 그런 것이 ‘아! 나라의 책임자니 나는 나라의 책임자 휘하에 따라가고 있는 자이니 아직까지 그 때가 안 됐습니다.’ 그랬어요.
(훈독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이거 공식적인 죽음이에요.
(훈독 계속;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내가 무슨 책임이 있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아는 책임이 귀한 거예요. 모르지만 나는 알았어요. 하늘에 자리 있는 자리는 내가 알아줄 수 있는 소행은 아는 정도만 알아줘야 되고 해줘야 되고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100명이 죽었으면 죽었지 그거 유엔총회가 내가 170명 결혼했다고 해서 유엔 도장을 버렸다고 날 쫓아낸 장소입니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거 내가 관계있는 분야니 내가 모른다고 하면 내가 가는 영계가 틀어져 나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이 성화식을 해주고 유엔에 보고했어요. 우리들이 못한 것을 했구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기를 찾았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 170여 개국이 모여 가지고 선남선녀 결혼의 최상 시대의 결혼식을 했다고 우리가 유엔을 염려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쳤다고 쫓아냈던 사람이 이럴 수가! 유엔이 잘못했어요. 10년 10여 년 동안 어떻게 문 총재가 살았어요? 그 유엔이 나쁜 놈이라고 선전하고 두드려 패고 별의별 피해가 얼마나 큰 것을 압니다. 그걸 유엔의 대가리들이 알아요. 평화의 꼭대기에 앉아 평화를 위했다는 것을 상처를 입힌 것을 아니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와~.’
(훈독 계속;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이 사람은 봉사입니다. 눈  대통령을 했어요. 이 사람은 통일교회 나를 그 나라의 어느 누구보다도 모셔왔습니다. 자기 자신을 가지고 내가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당신이 아시는 대로 내가 대통령이지만 나는 눈이 보고 듣지 못합니다. 문 총재의 가르침을 말씀으로 삼고 나는 눈을 감고라도 그 말 가졌으면 나라의 대통령을 몇 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만나자 하면 어디든지 와요. 2억 7천만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모슬렘 세계의 제일 무서운 왕초예요. 모슬렘 세계도 내가 세운 내 아래에 대학과 학교가 3천개가 있습니다. 내 말 한마디면 문 총재 반대하는 것을 내가 막고 종교계의 반대세력을 막고 나 혼자 막아갈 수 있으니 ‘선생님이 걱정하지 마소. 선생님의 지시만 있으면 나 무엇이든 합니다.’ ‘왜? 어떻게?’ ‘내가 압니다. 영계에 보니까. 내가 그런 병 줘서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은 세상이 무서운 것은 놀라울 수 있는 실적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날 세웠으니 내가 결정하면 내 휘하에 있는 모슬렘의 세계는 반대 안 합니다. 필요한 젊은 청년 기독교에서 지지하는 청년들을 내가 준비했으니 삼천 명, 몇 만 명이라도 돈은 군대에서   내 이제 일생으로서 총동원합니다. 합시다!’ 그래요.
누구도 몰라요. 나만 알지. 때가 안 됐어요, 때가. 그래 내가 전쟁  무슨 세계 맥아더 장군 이상에 있어서의 천하통일의 왕초가 되겠다는 욕심 없습니다. 내가 맡은 책임소행의 백퍼센트가 아니에요. 50퍼센트도 못 이루고서는 그러한 자신이 어떻게 나설 수 없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어요. 여기 있는 패들은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보라구요.
(훈독 계속;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쏘련 대통령과 레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이들이 만나는 것도 전부 다 주선했어요.
(훈독 계속;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란드 총리 허맨슨)
아이슬란드는 조그마한 섬나라입니다. 이슬람권이에요. 이슬람은 통일교든 회회교의 원수예요. 이슬람. 백방 다른 이슬람권. ‘권세 권(權)’이 아니고 ‘다를 권’자입니다.
(훈독 계속;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이 사람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내가 뭘 하는 것 그 사람들이 알고 날 찾아왔어요.
(훈독 계속;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인도사람입니다. 이들이 이런 레벨의 사람 누구누구 소개해 주고 나한테 연결시켰습니다. 최상의 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화식에 동참시켰습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그 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지만 나는 알아요. 영계가 살아있기 때문에 나와 연관관계 그 나라의 배후의 끈이 다른 것을 아니까 귀하게 보는 사람이 나 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벌써
(훈독 계속; 그 외에도, 최근 한국에서는 천안함 침몰로 인해 장병들 46명이 졸지에 전사했습니다.)
이 젊은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한국의 정예 군사의 해양권에 생명을 바쳐 가지고 죽겠다고 제일선에서 진을 치고 자고 있는 밤에 졸지에 40명이 영계에 갔습니다. 이야!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영계와 육계가 동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내 힘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지겠다 그랬습니다.
(훈독 계속; 본인 부부는 작년 4월 한국 주요도시 순회강연을 통해 그 억울한 희생 장병들을 위해 성화축복의 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누가 베풀어줘요? 창조주가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 없습니다. 낮의 하나님 없고 나 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훈독 계속; 희생 병들을 위해 성화축복의 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그 후에도 미국 라스베거스 대회에서는 일본 역사상 가장 마지막 쇼군으로서 17세기에 벌써 일본열도를 통일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 Dr. 레이꼬의 성화축복을 베풀어주기도 했습니다.)
어머님이 이것을 런던대회 때 이 말씀을 선포했는데 이거 빼버렸어요. 모르니까 빼버리지요. 나는 빼버릴 수 없는 비밀 내용을 알아요. 일본나라가 없어집니다. 구라파제국이 없어지는 내용이 여기에 숨겨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처음 만난 그 여자가 닥터 라스베이거스 의사의 한 사람인 레이꼬라는 이 사람이 도꾸가와 이에야스 17대손 그 때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는데 왕권을 넘겨줄 때 쫓겨난 대표의 한 사람의 딸입니다. 골수분자예요.
그 사실을 누구한테 얘기 않다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으니 자기 경력을 얘기하니 어!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될 내용들이에요. 함부로 발표하면 영⋅미⋅불로부터 일본 자체가 없어집니다.
나 이번에 갈 때도 우에노 공원 사이고 다까모리에게 가서 인사 안 했습니다. ‘이 자식아 네가 왜 여기에 와 서 있어, 이 자식아! 너 내가 여기 안 온다고 가는 길 원망하지 마.’ ‘그러지요.’ 영원 세워놓고 응답하는 거예요. ‘그러지요.’ ‘앞으로 네 갈 길은 내가 밝혀주길 바라나, 안 밝혀주길 바라나?’ ‘밝혀야지요, 나도 압니다. 응 알았어.’
그래서 구보끼, 구보끼는 이름이 구보끼예요. 이 사람이 그 세계의 심부름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일본 제국주의가 죽는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병을 의술의 힘으로 의술 세계에서 죽은 다음에 죽은 얼음에 잠겼던 사람들 땅땅해서 만지기도 어려운 얼음덩어리를 해부해 가지고 병균 찾아내려고 감옥에 있는 애국자들, 그들은 지금 들어와 있더라도 자기 병명이 무엇인지 내가 여기에 왜 와있는지 다 잘 알아요.
시체실험으로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 알아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도 많이 생체실험을 했습니다. 살아있는 대로 심장 전체가 살아 ‘아야 !’ 피를 토합니다. 숨 못 쉬게 해가지고 피를 격동하는 그 흥분된 피를  뽑아 검사하는 거예요. 균들도 죽을 줄 알아요. 그런 환경에 가면 균이 피해요. 도망가요, 균도.
나 생체실험 얘기를 듣고 이놈의 세상. 얼마나 충격 받았겠어요? 내가 그거 공부해야 돼요, 일본을. 일본을 공부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중국도 일본 사람을 잡아서 또 그렇게 하고 소련도 그렇게 해요. 많이 당한 사람이 우리 한국 사람이에요. ‘생체실험 공헌물로서 우리 한국사람 이대로 내버려둬야 돼요, 아버지 어떻해야 돼요?’ ‘음. 네가 해봐라. 나는 안다.’ ‘알았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네가 해보라니 아버지도 싫지 않은 거예요. 공중에서 ‘네가 해봐라. 아버지는 안다.’ 아버지는 안다? 나를 대하는 공중에서 아버지는 안다. 누구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알 수 있는 아들들이 없는데 누구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입니다. 나 같은 아들이 얼마입니까? 불쌍한 네 나라 같은 나라가 이 나라에 없으니 불쌍한 네가 생체실험 대표에 잡힐 것이 프로그램이 돼 있어. 알겠어요? 정신 차려서 나 하라는 대로 따라라 이 말입니다.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들. 거짓말인지도 모르지요? 사실이 아닌 줄 알고. ‘그래 알았습니다. 나는 천만번 죽었다 살더라도 안 죽을 수 있는 길을 내가 연구하겠습니다.’ ‘첫째는 돈을 태평양에 던져버려라. 그 다음에 여자를 던져버려라. 너 엄마 아빠 던져버려라. 너희 누이 사촌들 너희 아들딸 던져버려라.’ ‘왜 그래야 됩니까?’ ‘내가 그렇게 해가지고 이 자리에서도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것이 많아. 네가 그 일을 할지 지극히 의심되지만 너 밖에 이런 사연을 통할 수 있는 사람새끼는 없어.’ ‘알았습니다.’ 그 앞에서 나는 기도도 안 했습니다. 기도는 무슨 기도? 다 알았는데.
세상의 못된 곳 세상에 못 가는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감옥이 어떤 감옥 소련 감옥으로부터 중국 감옥으로부터 미국 감옥으로부터 일본 감옥으로부터 한국 감옥까지 수십 개 감옥을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 그러면 나 그 세계에 들어갔다 나와야 할 텐데 죄 없이 들어갔다 나와야 되겠구만. 나 감옥 찾아다녔습니다. 소련 감옥은 안 가봤어요. 여기 이 장이에요? 평화.
(훈독 계속;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불쌍하게 와 가지고는 미국 놈들도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일본 놈들 그렇고 한국 놈들도 이 여자가 요주의 인물이에요. 줄이 셋 넷 늴리리 달리는데 그 줄을 무관심하고 있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이야!
(훈독 계속;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최근에 성화한 Las Vegas 출신의 여의사로서 금후 한국과 일본, 미국, 더 나아가서는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등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분이기에 이렇게 거룩한 성화축복 대열에 참여시킨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런 내용을 알면서도 어떻게 이것을 뺐어요? 왜 빼버려요? 나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어떻게 빼버리냐 그거예요. 그게 영국의회에 있어서의 반문이에요. 문 총재도 잘못했구만. 해명하라는 통고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가서 “내가 잘 몰랐습니다. 우리 남편 절대 귀중하게 보기 때문에 거짓말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가 이런 사람의 이름도   으니 내가 말하는 것이 가치 없게 생각할 것 같아 뺐습니다.” ‘음,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번 대회 때 세계 이런 내용을 내가 발표해주마.’
발표하다보니 그 유엔 구라파 총회에 원래는 120명 모일 것인데 300명이 모여들었어요. 300명이 모여들었는데 이것은 예비 소개해주는 회의인데 진짜 800명에서 90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습니다. 120명 대회가 구라파 모든 곳에 내가 유명 안 하지 않습니다. 구라파에 가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에요. 정치 경제 혼란이 왔다 가면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컸는지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또 돌아갈 때 문제될 수 있는 장본인을 우리가 만나 가지고 세상 떠도는 소문난 그런 풍선을 중심삼고 정부가 유엔이 결정할 수 있게 직접 만나보자 그거예요.
다 까놓고 다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이태리 구라파 7개국이 교황청으로 대가리 유명한 사람 다 만났어요. 들이 재껴 놨어요, 내가. 저렇게 대담할 수 있나? ‘묻고 싶으면 물어! 네가 세 개 물으면 난 한 가지 물을 텐데 그거 답변 못하면 책임져야 돼요. 얘기해 보자구.’ 그럴 때는 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대담해집니다. 그거 알아요? 효율아!「예.」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그런 자리에서는 대담해집니다.
(훈독 계속;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과 성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도 명심해야 돼요. 이 말이 무슨 여러분이 아니에요. 유엔 총회에서 선포한 말들입니다. 다 잊어버려도 명심하라는 거예요. 금덩이 위에 자기 이름을 써서 명심이 그것입니다.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안고 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양력이 여기에 혼란이 벌어져요. 네가 아닌 동양이 나오니 집어치우라 이거예요.
(훈독 계속;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이미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일한 지가 오래됐습니다.
(훈독 계속;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아는 놈들이 낑낑낑 해가지고 소문 나쁘다고 이불 덮어요? 이 똥개 같은 사람들아. 사람이 어떻게 그래요? 옳으면 옳다고 그르면 그르다고 해야지 뻔뻔히 알면서도 나 같으면 천 번도 드러내놓고 그래야 할 텐데 어물어물 자기 자리 똥개같은 자리, 방구 똥냄새 나는 그 자리 무서워 가지고 거기에서 그 나라와 그 환경을 묻어버리는 놀음을 서슴지 않고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을 코를 꿰서 처단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내가 앞으로 통일교인은 아무나 쓰지 않아요. 시험 쳐야 되겠다는 겁니다. 내가 면접하고. 여러분 아무나 안 써요. 여러분도 새로이 각성하라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여러분 드러내놓고 자랑해요? 자기 촌촌마을 팔도강산 열두 바퀴 돌아서도 내가 드러내놓고 자랑하라면 하라는 거예요. 왜 안 해요? 깜빡깜빡해 아름답게 못 죽습니다. 내 앞에 못 죽어요. 왜 안 했어요?
(훈독 계속;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고, UN과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이 쌍것들. 여기 들어와서 있어 가지고 소리 없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다 짓이겨 버려요. 때가 왔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성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황선조.「예.」한 달에 몇 번 워싱턴을 왔다갔다 하고 중국까지 다섯 번 왔다갔다 했지?「예.」그거 좋아서 왔다갔다 했나, 바빠서, 무서워서 뭐야?「아버님 지시로 했습니다.」아버님 무슨 지시가 그렇게 복잡해요? 한 달에 미국을 네 번째에는 소련까지 갔다 와요? 그 지시가 뭐예요? 승화식을 성화식 못 만들면 큰일납니다. 축복식을 교체결혼 축복 못하면 세상은 없어져요. 내가 알면서 없어지라고 기다릴 수 없으니 시일이 없어요.
중공이 먼저 발표 안 하면 문 총재 틀렸다 소련 틀렸다 하기 전에 이미 그 틀렸다는 말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앞에 서서 세계에 요란스럽게 데모도 해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을 다 밀어치웠어야 할 텐데 반대하는 사람 한 사람도 밀어치운 사람 없잖아요.
여기 석준호도 쫓겨났지요? 허양도 쫓겨 들어오지 않았어요? 가만 보니까 소문이 나서 내가 불러들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 무슨 구?「조만웅입니다.」조만웅이에요. 너는 며칠 동안에 안 보이더니 왔네?「아버님 신년 하례식 갔다가 왔습니다. 시무식 갔다 왔습니다.」신년이 무슨 신년이 필요해요? 나 정월 초하루는 한국의 신년이 아니에요. 양력도 아니고 구력도 아녜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성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거 예고예요.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성화식에 이거 안하면 통일교회도 없어집니다.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 주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은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은사도 몰라요.
(훈독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박수하니 동참했다는 거예요. 다 자진 감사하면 시대가 달라져요. 그러니까 아래는 달라졌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하나님 아래 두 가족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래 석준호 가정, 하나님 아래 양창식, 하나님 아래 손대오, 하나님 한 가정이에요, 둘이 없어요. 여러분 몇 가정의 주인이 될래요? 가다리들이에요. 방해꾼이에요. 그래서 이런 결론을 내린 것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한 가족 인정하기는 힘듭니다. 그래 선생님이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문 총재님이 주장하는 이상의 것이 있으면 나도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어디 있습니까? 찾아보소. 이것 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불러 가지고 여러분에게 이 일을 시키는 거예요. 다짐해요! 그렇다면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훈독 계속;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수백 명이 아니라 수천만 명이에요. 모르고 희생자가 없습니다. 이거 누가 가르쳐 줘요? 이 말씀 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도적놈이 아닙니다. 하늘이 나를 불러서 여기까지 깨워주었는데 내가 원한 것이 아니라 여기까지 깨워줘 왔는데 수천만 명이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문 총재 문전에 가면 돌멩이로 때려버려 치는 거예요. 우리 요전에 청량리 우리 교회에서 창이 다 깨졌어요. 길가에서 돌을 던져서. 내가 무슨 나쁜 일을 했다고 그렇게 던져요? 누구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인정하면 3년 못 가서 다 없어집니다. 기성교회 교회예요? 이론적인 내용이 전부 다 가짜예요. 이미 기성교회 다 없어졌어요. 통일교회 때문에 전도 못합니다.
(훈독 계속;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한 쥐새끼도 이집 저집 다닐 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 있는데 통일교회 사람은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이 최귀(最貴)’라는 하늘나라의 권세를 가지고 왔던 사람이 쥐새끼 다니는 구멍도 열어놓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알기는 알지요, 알기는 알아요. 왜 이렇게 무서워요? 문 총재가? 왜 이렇게 무서워해요? 쥐새끼 한 마리 파리새끼도 마음대로 동서남북에 왕궁도 청와대도 들어갔던 것이 똥통에도 세계 어디가든지 미국도 비행기 타고 수십 마리가 붙어 왔다갔다 하는데. 내가 문 총재 한국 아니면 못 막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국 아니고 내 갈길 많아요. 나 국경 일본도 마음대로 다니고 지금도 그래요. 고기 잡으러 태평양 연안 국경지대에 가도 나 국경 지나가면 다 초소에서 누구라고 하면 국경 뭐 나 몰라요. 모르면 나 배경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잡아다가 작달을 못해요. 말하면 들어야지. ‘이 자식아. 나 여기에 올 때는 너희 나라에 다 허가받고 다녀, 이 자식아. 졸개새끼가 허가받는지 봤어? 비켜 이 자식아.’ 6대주를 전부 다 패스포트도 없이 여권도 없이 공작 다 했습니다. 여러분은 왜 못해요? 요전에 뭐 일본 전도부 했던 자손들이 유명해졌는데 그게 무슨 유명해요? 그 이상 일을 내가 했는데.
(훈독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딴 길이 있으면 가라고 해요. 갔다가는 다시 못 옵니다. 왜? 자기들이 데리고 들어와서 가르쳐 준 사람이 여기 책임자가 다 됐어요. 몇 년 동안. 10년 20년이 아닙니다. 1년 동안에 변했어요. 거기 못 들어와요. 
(훈독 계속;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천주적 혁명기예요. 하늘땅 제일 무서운 천주적 하늘나라의 집을 만들기 위한 혁명기입니다.
(훈독 계속;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천주적 혁명기에 들어왔는데 뭐예요, 이 자식들? 똥구멍으로 들어왔어요?
(훈독 계속;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몰라서 한 말이 아니에요. 두고 보라구요. 때가 다 됐습니다.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그날인가 아닌가 두고 보라구요.
(훈독 계속; 이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이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 전력투구 했어요? 전력투구 언제 해봤어요?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이에요. 감추어져서 지켜야 할 과제를 숙명적인 시간을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전력투구 했어요? 벌거벗고 나서라는 겁니다.
에덴동산에 벌거벗고 돌아다니는 처녀총각들이 전력투구 사생결단. 저 길 한 복판에서 문 총재가 명령해서 벌거벗고 수십만 수백만이 했다면 그걸 누가 포섭해요? 전력투구 할 수 있어요? 옷 벗으라면 벗을 수 있어요? 전력투구 여러분 재산 다 걷어치우고 새빨간 아무 것도 없는 씨가 없는 새빨간 하지만 씨가 있어야 돼요. 전력투구, 사생결단. 이거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 아래에는 ‘한민족의 사명’ 이에요. 이것은 하나의 섭리입니다. 하나의 섭리인데 이렇게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에요. 하나님 아래 한 가족 되려면 사생결단, 전력투구. 네 속이나 겉이나 완전히 빨개져요.  빨갱이보다 나아라 이거예요. 빨갱이는 없어가지고 지금 도적질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있지만 전체 버리고 다 쌓아놓고 출발했다 이거예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하나님 아래 이 시간을 하려니 전력투구 사생결단 망했습니다. 일본도 사생결단 전력투구 망했습니다. 통일교회도 못 하면 망해요. 하나님 아래 한 가족. 가족이 못 돼요. 뭐 선생님의 가족이에요? 나 소유권 없습니다. 내 이것 밖에 없어요. 내 지갑에 돈 있으면 주지를 못해서 우는 사람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돈을 하루 저녁에 30만 달러, 40만 달러까지 땄어요. 앉아서 내가 울었어요. 이거 나 필요 없습니다. 40전만도 못합니다. 아버지 나 돈 필요 없습니다. 돈을 몇 십 배 몇 백만 배 나눠주고 싶어 울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 기도 했어요. 남 같으면 진탕 해가지고 요리집 수십 군데를 데리고 다니면서 너희들 처먹어라 하고 떠나요. 그 돈 다 나눠줬습니다.
그 도박장에서 선생님을 알아보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이 있어요. 저 양반 하는데 와서 하면 열 번 하는데 돈을 안 잃어요. 선생님은 대는 대로 대거든요. 많이 대면 효율이 그거 해봤어? 선생님은 대는 대로 먼 테이블에서 보고 어떻게 해요? 내가 많이 대가지고 그 아주머니들이 나 인사도 안 했어요. 내 뒤에 따라다니며 저 양반 옆에서 붙어서 따라서 저 사람 많이 대라면 덮어놓고 있는 것 털어 바치면 덮어놓고 이기는 거예요.
주머니 털어놓고 나중에 문 총재도 주머니 털어놓고 알아요, 벌써. 얼마만큼 통하는지. 다 나왔구만. 이제 다시는 다 ‘나도 한 번 해보자. 크게, 멋지게’ 한꺼번에 7만 달러, 한꺼번에 14만 달러, 15만 달러 한 판에 들어와요. 그거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본나라 한국나라 미국나라 은행을 내가  지에 맡겨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일주일에 찾아오라면 나 찾아옵니다.
백 달러를 대고는 백 달러 대는 보장할 수 있는 그 회사에 만 달러까지 보장해요. 10만 달러 대고 만 달러 몇 십만 달러 보장하는 것은 내가 정합니다. 꼭대기 사람끼리 왔으면 가능해요. ‘그거 그러지요, 뭐. 당신이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러지요,’ 그래요. 그러면 1억 달러씩 대가지고 그 다음에 돈을 대는 데는 딜러 앞에 플레이어가 대는 돈을 딜러는 막지 못합니다. 얼마든지 대소. 지는 날에는 돈을 지불해야 돼요.
뭐 카드도 남자가 뭐 없어요. 꼭  에 없더라도 그 판이 열 번 했어도 열 번, 백 번 했어도 돈을 대게 되면 딜러는 지는 날에는 물어대야 됩니다. 다섯 번 가기 전에 다 끝납니다. 법이 그래요, 법이. 그래 플레이어 그 여자들은 ‘선생님 많이 대지 마소.’ ‘왜 그래?’ ‘우리 주인한테 욕먹습니다.’ 내가 한계 설정하면 그걸 넘어서지 못하는데 왜 정하지 않습니까?
그 딜러들이 안 하면 주인 이름 불러 가지고 도박장이라는 것은 플레이어들이 정하는 것을 대는 것을 대지 말라고 안 돼 있는데 그거 누가 정해? 변호사 하게 되면 대게 되면 내가 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돈을 따면 어떻할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나 돈 아들딸 안 갖다 줍니다. 라스베이거스에 풀어주는 겁니다.
자, 넘어갑시다. 여기에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에요 여기에 전력투구 사생결단이 나와 있습니다.
(훈독 계속; 남은 이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하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머리 깎으라 하면 깎아요. 옷 벗고 배꼽 아래 그 뚜껑만 덥고 나서라 하면 10만 명 나서라 이거예요. 여자들 나설 수 있나요? 남자는 물어볼 것도 없지요. 20만 명 남여가 모여서 10분 이내에 결혼식 끝납니다. 할 수 있나요, 없나요? 효율아!「예.」할 수 있나, 없나?「하실 수 있습니다.」공식은 알지?「예.」
딱!(박수치심) 이거 박수하고 그 다음에 이거 둘만 맞추면 돼요. 남자가 여자 올라갔으면 그 여자는 남자 아래 상대되려면 이렇게 되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가 올라갔으면 남자는 이렇게 되면 이것 맞추면 천상배필입니다. 이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맞습니다. 이게 안 맞으면 이것 안 돼요.
내가 수십만 명을 축복을 해줬는데 이 공식의 모델을 따라서 했어요. 내 컨셉이 없습니다. 아들딸 낳거들랑 여러분 결혼 하나 시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10만 명, 몇 백만 명을 15분에 결혼해요. 하늘땅에 이제 선생님같이 그렇게 됩니다. 몇 천 만, 몇 억이 맞네, 안 맞네 하면 안 맞거든 한 백년쯤 살다가 안 맞거든 뜯어 고치자는 거예요. (재채기 하심)
그런 얘기를 하지말래야 나는 안 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도 그걸 막을 수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이 하나 된 창조주가 막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하는 것을 네가 어떻게 하노? 내가 말 안 하면 하나님 쫓겨납니다. ‘천년쯤 살아보니 하나 안 되는데 만년을 살려면 다시 짜야지요. 만년 못 간다고 해서 반대하지 마소.’ 만년 가서 살다가 만년 가서도 참부모님이 필요하면 안 되겠다고 할 때는 또 다시 너 찾고 싶으면  만나서 살아봐. 언제? 3차. 3차까지  지상에도 찾았다고 나 우리 어머니를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져 가지고 지금 성진이 어머니 영계에 선조들 중에 최고인데 지금도 성진이 어머니는 나를 못 잊을 거예요. 못 잊을 거예요. (재채기 많이 하심)
여러분도 영계 들어가게 되면 여기서 안 맞게 되면 말이에요, 저 어느 동에 가게 되면 삼천 년 산 사람은 삼만 년 산 사람 오게 될 때 같이 들어갈 수 없으니 다시 편성해 줘야 돼요.
어디 갔어요? (코 푸심) 이렇게 해놓고는 이거 이렇게 딱 해놓고 이것만 털어두면 어디에 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코 푼 것. 그거 왜 주워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됐을 때는 이거 여기에서 볼 때는 가운데 이놈을 벌려 가지고 ‘학 퉤’ 이걸 돌려 가지고 이것이 이쪽도 하나 있으니까 이쪽에 하나 또 있어요. 두 갈래하고 두 갈래. 이거 없습니다. 퉤! 이 꼭대기를 딱 잡아 가지고 이렇게 접어요. 이것도 이렇게 접고 해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 딱 해놓으면 안 풀어집니다. 곁다리 해도 안 풀어져요.
뭐야! 불렀으면서 이름도 잊어버려요. 나 혼자 천년만년 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한 사람입니다. 산중에서 혼자 살아요. 불편 없이. 산에서 모르는 것이 없거든요. 먹고 싶은 열매 어디 가든지 다 알거든요. 짐승들은 기억못하지만 만물의 영장이니 무슨 열매가 남았다는 것도 10리 20리 돌아다니면 아침 점심 안 먹고도 먹고 살아요.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이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숙명적 시간이에요. 여러분이 안 하겠다, 하겠다 하는 것이 아니고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명령할 것을 알고 벌써 영계에 있는 사람은 여러분이 뛰지 않을까봐 총동원하여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민족의 숙명이라는 한국 민족의 숙명이라는 사명이 나와요. 한국민족 한민족의 가정이 아니에요. 한민족의 사명. 뛰고 있어요. 여러분이 안하더라도 영계에서 와서 얼마나 바랬겠어요? 땅에 있는 사람은 모르니까 먼저 간 선조들이 기다리고 있는 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라는데 안 하니까. 선생님은 먼저 오려면 빨리 와라 그거예요. 여러분 조상에게 지지 말고. 선조니까 앞서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훈독 계속;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이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이 아니에요. 하늘이 나에게 한 말입니다.
(훈독 계속;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터널에 갈 때는 다 전기도 꺼요. 옛날에는 전기 끕니다. 뭐예요? 괜찮아요. 열을 여기 받으면 여기에 열 받게 되면 여기에 관심도 안 가요.
(훈독 계속;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어때요? 남편들 오빠들 아버지입니다. 몇 억 년 만에 처음 만난 아버지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래 유대나라 사람 못 믿어요. 잡아 죽였습니다. 유대사람에게 또 보내면 또 잡아 죽여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도 안 해요. (훈독 중복)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믿지 못해 가지고 2천년 수천 년 간을 별동부대에누구도 만날 수도 없는 그런 맨 멀고먼 꿈 가운데 생각지 않은 나라를 택했어요.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한민족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
돼먹지 않은 이 민족을 다시 찾을 생각 하지 말고 다 끝났다 다 이루었다.
(훈독 계속; “다 이루었다”는 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또다시 조용히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슬프게도 이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나도 여러분을 믿을 수 없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공산당 맨 찌꺼기들 만나 가지고 일을 약속해요. 여러분 버리고 들어가 가지고 김일성 몇 백 배 섬길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것이 하늘이 도리어 안착 숨 쉬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최후에 남아진 것이다 그거 생각해요.
한국 안 되면 내가 북한 갑니다. 북한도 안 되게 되면 소련 갑니다. 소련 안 되면 중국 갑니다. 나 갈 수 있어요. 얼마나 환영하겠어요? 그러면 한국이 싫어하던 내용 한국을 타고앉아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너희 족속을 만들어주겠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거 다 가능한 일이에요.
(훈독 계속; 이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뭐 친구가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모시며 숭앙하며 살아온 하늘나라의 천손민족으로서 자식이라고 생각지 않고 천손민족이라고 했습니다.
(훈독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수로도 들어간 하나님이 가감승제 필요한 나중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 둘이 필요한 것보다 하나님은 하나에서 둘을 알고 둘에서 셋을 알지 감을 몰라요. 가감승제라는 말을 누가 붙였냐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을 넘은)
혼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훈독 계속; 혼을 넘은 영인체로 살아 존속해온 것입니다.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한국 백성은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되었더라도 낮의 하나님은 어머니 자리에 있는 것이 밤의 하나님 남편을 깔아뭉개 가지고 자기 문 총재는 그 낮의 하나님 중요시 안 합니다. 내가 있으면 밤의 하나님한테 보고해요. 넌 나에게 보고하게 안 되어 있잖아. 그런 것을 잘 알지요.
(훈독 계속;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게 절대복종하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요즘에 여자들이 부모님이 결혼하지 말래도 부딪치고 ‘안하라면 엄마 아빠 떠나요.’ ‘살아 이 자식들아.’ 그것은 그 나라의 현동자 찾아가서 뒤에서 묻어버려야 됩니다. 둘 다 묻어버려요. 그럴 때가올지 몰라요.
나 이 땅위에서 당한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고요한 시간에서 내가 다 가르쳐 줘요. 누구도 모르게 좋을 수 있는 인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모르게 이것을 무너뜨리는 사람은 나도 모르게 저 몇 개 나라 뒤에서 잡아다 없애버립니다. 주변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못하면 한국사람 누군지 알고 정보 다 알아 가지고 한국 사람이 한국사람 찾아 이국사람이 한국사람 잡아다 처단해요. 틀림없지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법적 협상을 해서 죄인이 있더라도 미국 사람이 여기 들어오면 한국나라 범죄 했으면 한국나라의 법 치리할 수 있는 해방해 다시 미국에서는 국민   서 쫓아버려 가지고 다시 이것이 한국에 용서를 받아 가지고 재차 신청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보라구요, 여기.
(훈독 계속;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나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이 길 떠나기 전에 내 마음에 맞지 않게 떠나기 전에 그 훈시를 버리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어머니 말 약속한 것을 다 지켜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랬으니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전통입니다. 트레디션(Tradition)에 위배되기 때문에 내가 지울 뿐이지 나 돌아가면 어머니 복구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효자로 다시해서 다 매워드립니다. 그러고 살아요. 어머니가 성을 가더라도 성이 몇 년 밖에 안 되지요. 그 성을 내가 찾아서 다 묶어서 없애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갔다 와서 어머니에게 보고 안하더라도 다 잘된 줄 알아요.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부군과의 약속이 뭐예요? 그네 뛰는 오월 단오에 와 가지고 자기는 천비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의 귀공자가 와 가지고 과거 앞에 놔가지고 와서 앞날에 나라에 평탄할 수 있는 길을 동조할 수 있는 아내를 구름 너울 뛰는 그네를 뛰는 춘향이의 자세를 보나 모든 전부가 내가 바라던 여성 같으니 말이에요, 그런 것을 나는 영원히 잊지 못 할 것이요, 내가 과거보고 암행어사 출동할 때도 당신을 모시고 할 것입니다. 이런 말들도 어머니한테 얘기하니 어머니가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이 쌍년 같은 그런 사람 그걸 왜 나한테 와? 어머니한테 승낙받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결혼해요? 어머니 딸이니까. 아 맞다. 이제라도 가가지고 어머니한테 어머니는 만만세 동 입니다. 무슨 짓이라도 감 다 정했습니다. 그렇게 알고 갔다 오시옵소서. 내가 변하지 않겠습니다. 한마디로 약속하고 결혼식 안 했습니다. 약속해 놓고 돌아와 가지고 변 사또에게 헌신하라는데 홀로 절개를 지키던 고독단신 나라도 그걸 추대하고 다 하기를 바라는데 모든 것이 여기 나와요.
(훈독 계속; 생명을 내놓는 자리까지 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절개예요. 절개가 필요합니다. 또 기백이 필요해요.
(훈독 계속;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참부모 승낙의 결혼하고도 도망을 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이순신 장군 친구가 원균? 그놈의 자식이 이순신 장군이 안 죽을 것을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 그 부관이 이순신에게 얘기한 모양이지. 이 최후의 결전의 두 장군 가운데 둘 다 죽으면 좋겠다고 일본 놈들은 바라는데 하나만 죽는 방법이 뭐냐? 이 부관은 이순신 장군을 먼저 적군이 쏘는 화살이 어디로 갈 것을 알아요. 왼쪽에 맞고 심장이 있고 심장을 걸어서 왼쪽에 맞는 거리 가깝습니다.
이 거리를 어디 부관은 어디에서 맞아 직사를 했지만 여기가 아니고 여기 쏘라는 거예요. 바로, 몇 미터. 그러면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 뒤에 서지 말고 폐장이 맞을 수 있게끔 심장은 멀리 떨어지고 이순신 부관의 심장만   는데 폐장이 맞을 수 있게끔 쓰러졌으면 심장에 총알을 맞았다 하더라도 폐장에 총알 맞아도 안 죽습니다.
심장을 피해 맞으면 대번에 이것을 치료하면 치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순신 부관도 살고 이순신은 폐장은 이건 문제가 맞더라도 문제가 없고 안 죽습니다.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어요. 그런 비밀을 이순신 장군이 친구니까 적장 본부에 팔아먹었어요. 보고 했어요.
그런 모든 백의종군의 충성이야말로 다 알면서도 친구를 친구로 대해줘 가지고 자기의 군율이 엇갈리지 않게 지키면서 둘 다 죽어갔기 때문에 여기에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충성이야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라는 거예요. 기운을 가진 사람의 모델적인 중심이다. 한국 특성입니다.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의 사명이에요. 그 사명을 누가 쓰나? 내가 대표적으로 여기에서 세워준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다 나왔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서 한 일이에요. 하나님 아래 한 민족. 하나님 아래 한 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훈독 계속;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합니다.
(훈독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조국은 어떻게 될 거예요? 하나님의 수고와 공들인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안 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인류의 갈 길’이에요. 모든 인류의 갈 길.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다 책임지고 밝히 실천하고 있다 그 말입니다.
(훈독 계속; 이제 육백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육백여일을 생각해 봤어요? 지금 사백에서 삼백 며칠 남았나요?「417일 남았습니다.」이제 몇 십 사일 남았다고 했는데.「414일.」460일 뒤면 454일쯤 이렇게 되는 거지, 60여일이에요?「기원절까지는 418일 남았습니다.」여기에 인류의 갈 길이다. 대한민국만이 아니고 세계나라들이 갈 길이다.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귀빈이지요. 내가 말하는 겁니다.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육백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바쁜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문 총재는 이렇게 길러 가지고 전체 대표에 기르기 위해서 수고했으니 잊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일을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도 그 일에 품겨 가지고 치리해 준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동물세계도 정이 있습니다. 물정시대에요. 만물 가운데도 정이 있다는 겁니다. 물정시대.
(훈독 계속;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공평한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
회귀(回歸)예요. 돌아갑니다. 복귀(復歸)가 아니에요. 돌아가 보면 다 되어 있는 데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훈독 계속;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잊어버려도 회귀되는 그 시대만은 기억해야 됩니다. 옛날에 타락하기 전 그 세계에 떠났던 그 시대로 다시 돌아가서 회귀하는 시대. 여기에 회귀라는 말이 나오지요? (훈독 중복) 돌아가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싫더라도. 전력투구, 사생결단 회귀예요. 거기에 붙여야 돼요. 회귀. 알겠어요? 복귀가 아닙니다. 옛날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없었던 것이에요, 우리는. 옛날에 쫓겨났어요. 잘못해 가지고. 거기 돌아가는 겁니다. 거기 돌아가는 데는 문 총재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딴 길이 없습니다.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잊어버려도 이 말은 잊어버리지 말아요, 회귀.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실체입니다. 말을 앞세우지 말고 행동 열매 옳은 사실을 내세우는 실체적인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훈독 계속;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땅과 하나님까지도 여기 내려와서 통치하게 됩니다.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체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천리와 천도가 두 바퀴가 되어서 경륜 돌아갑니다.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의 참사랑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보게 됐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작년 2월 14일)
이 날이 무슨 날이에요? 통일교회 선포한 간판 붙인 날입니다. 알겠어요?
(훈독 계속;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양력 집어치웁니다. 양력 때문에 혼란되는 거예요. 365일 딱 돼 있어요. 수천 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겁니다.
(훈독 계속;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낙오자가 되지 말라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칠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걸 넘기 위해서 10년도 기다려요. 한 때를 위해 10년도 기다리는데 ‘때가 됐다’ 할 때는 사생결단으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때를 조상들이 얼마나 때를 기다렸어요? 딱 재두루미와 같아요. 때가 됐는데 한꺼번에 다 넘어가요. 여러분 조상들이 앞장서라고 했어요. 안 섰다가는 여러분 조상들이 넘어갔다 넘어와서 안 넘어갔다면 여러분을 잡아서 없애버립니다.
우리 선조들이 아들들이 못하니까 선조들이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선조들이 증손자 10년 후에 20년 후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어차피 이루기 때문에 여러분 대에 안 되게 되면 몇 대 후손들이 있더라도 30년 후에 몇 세기 후에 나타나서 이것을 외워서 이대로 사는 사람은 나타나게 돼요. 안 없어집니다, 이제는. 이게 참부모의 말씀이에요.
(훈독 계속; 인류를 위한 유언)
인류를 위한 유언이에요, 유언. 선생님의 유언입니다. 참부모의 유언. 여러분의 유언이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여러분, 사기꾼들 여러분.
(훈독 계속;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참부모예요. 참부모 밖에 없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유언서입니다.
(훈독 계속;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1천여 권이 아니에요. 한 3700권 넘을 겁니다. 그걸 손댈 수 있는 것이 일생 안에 몇 대가 걸려도 연구도 한 번 조사 낭독하기 힘든 책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 다 넘어지기 때문에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훈독 계속;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설교문이 있어요, 설교문. 그래 이렇게 책이 그만큼 많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원리강론’)
그게 한권이지요?
(훈독 계속; ‘천성경’)
천성경은 열네 책을 묶어 놨어요.
(훈독 계속;, ‘가정맹서’)
가정맹세는 가정맹세로서 영원히 지켜야 됩니다. 그 가정맹세가 얼마나 잘됐는지 영계에서도 탄복해요. 밤의 하나님도 탄복해요.
(훈독 계속; ‘평화신경’)
세계의 경서 가운데 여러 가지 경서가 있지만 제1권 제2권 제3권은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의 70퍼센트 이상이 써 있습니다. 그거 다 알아야 돼요. 평화신경.
(훈독 계속; ‘천국을 여는 문 참 가정’)
천국을 여는 문. 천국을 여는 문은 참부모 외에는 안 갖고 있어요.
(훈독 계속;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내가 가는 것은 입으로 숭얼숭얼 하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조용조용한 내 묻는 것 답변한 그런 내용의 기록이지 내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못 들어요. 선생님이 숭얼숭얼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지금도 그 말을 참고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영계에 가서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이루는 다시 이대로 실천해야 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에 가면. 지상에서 에라 죽을 각오하고 이것을 다 이룰 수 있는 데에 있어서 전력을 투구하고 사생결단하고 가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저 나라에 가서 하려면 그 몇 십 배 몇 백배 어렵습니다. 발전이 없고 회개가 없어요.
(훈독 계속;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어려운 문제를 내가 하늘 앞에 나 혼자 숭얼숭얼 해가지고 하나님이 답변 다 해주고 숭얼숭얼하면 여러분이 못 들어요. 그것이 기록된 책이라구요. 내 말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훈독 계속;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늘가는 길을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책임져 가지고 있다는 거지요. 있다는 것은 밤의 하나님 만왕의 왕입니다. 창조주의.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유언서니까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한 가족 삼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돼요.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영계나 육계나 동시에 나오면 딱 같은 방향에 한 자리에서 같이 하자는 거예요. 3개월이 안 가도 그것이 환류가 되어 버려요. 벗어날 도리가 없거든요. 철칙이니까. 3개월만 세워 놓으면 그 다음에 30년, 3천년 문제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됩니다. 황선조.「예.」이거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태조나라가 동쪽에서 해 지는 나라에서 서쪽이 어느 곳인지 알았어요. 영계나 영계 해 돋는 것은 중앙에 해 뜨는 곳이 영계는 영계대로 여러분도 팔도강산에 해 뜨는 곳 다 다르지요? 천만가지 다 다르더라도 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태양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저 그림자가 지는 곳이 서쪽입니다. 서쪽이 처음 있는 것이지요.
중심삼아 가지고 딱 일치되어 가지고 저쪽에 내가 돌아서서 바른쪽 되는 곳이 남쪽입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소학교 학생들 내가 소학교 학생들도 딴 데 인천가면 인천에서 해 떠올라오는 방향 딱 그 자리에서 서쪽을 중심삼고 서쪽에 돌아서서 남쪽 되게 되면 그 남쪽은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남쪽입니다. 하늘땅에 전부 같은 남쪽 자리. 해를 기준하고. 알겠어요? 위치가 다르더라도 딱 같은 방향자리를 서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훈독회 말씀 하면 거기에서 말씀하면 다 들어요. 하늘땅이 다 들어요. 제3인자가 교육이 틀리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돼요. 맞춰야 돼요. 알지요? 알겠나요?「예.」다 가르쳐줬어요. 황선조, 알겠나요?「예.」
(훈독 계속;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남쪽을 마음대로 자기 가려지는데 빼앗겨 버렸습니다.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와서 그걸 치워버릴 수 없습니다. (훈독 중복; 이렇게 되면~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예.」여러분 그 자리 알지요? 남쪽자리 바른쪽 편이 남쪽이에요.
그래 소련도 나중에는 한국을 찾아와요. 한국에서 출발했으니 찾아오기 때문에 한국놈들이 공산당 중심삼고  르던 이상 모시지 않으면 공산당 국가 없어집니다. 중국끼리 합해 가지고 공산당 합해 가지고 통일교 무시하면 그 조상들이 데려가 버려요. 사탄이 안 데려가면 조상이 데려가요. 조상과 후손 영계에 간 사람들이 와서 데려가는 거예요. 용서 없습니다. 그래 이제 많은 사람이 이제 가요. 무서운 때예요.
(훈독 계속;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서 살게 돼 있어요. 하나님 집이 아닐 수 없는데. 알겠어요? 하나님도 훈독회 합니다, 이제부터.
(훈독 계속;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뜻에 완성된 그렇게 된다면 뭐 집이고 무엇이고 전 세계 사람과 마음대로 해라! 이 대우주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마음대로 한다면 85억 인류가 어디에서 만나기도 힘듭니다. 불러서 만나야 돼요. 핸드폰 가지고 ‘어디 있니?’ 하면 아무데서 ‘빨리 와라’ 하면 재까닥 옵니다. 하나님이 운행하던 것과 같이 재까닥 재까닥. 모르고 살지 않아요. 억 천만 세를 아는 하루의 생활을 연장해 행복한 생활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이년 전에 출간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자서전 출판 못합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간 지 알아요? 
(훈독 계속;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 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원리책은 몇 천 년을 중심삼지만 이것은 결론을 딱 잘라내어 하기 때문에 간단해요.
(훈독 계속;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부모 된 죄가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잘못한 것도 또 부탁해 가지고 권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모가 저끄린 죄입니다. 부모가 잘못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을 거 아니에요?
(훈독 계속;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지인 참부모 시대’입니다.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천일국 사람이 천지인 참부모 시대가 도래해요.
(훈독 계속;  여러분! 2010년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열네 페이지는 여러분이 붙들고 이와 같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훈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최종일체가 뭐냐 이거예요. 조만웅. 최종일체. 허양!「예.」이거 안다고 했지?「예. 알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존경어를 썼어요. 선생님의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바쳤다는 것입니다. 다 갈라져서 오만가지 갈라진 것을 다 뭉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끝낸 것입니다. 더 할 것이 없어요. 소통의 세계를 화통의 세계로 만들어서 하나로 엮어서 하나님 앞에 바쳤습니다.
(훈독 계속;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성화식을 계기로)
황선조가 한 달에 다섯 번 왔다갔다했습니다. 벼락이 떨어져 죽지도 도망도 못하고 야단났지요? 그렇게 중요한 성화식을 계기로
(훈독 계속; 중생, 부활 성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죽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살아서 끝내야 돼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 성화권식입니다. 승리권식이에요. 하늘땅 전부가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선생님 마음대로 안 해요. 이걸 이양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훈독 계속;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지나갔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는 들어서 사람 의견 제시해 봐요. 의견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철폐 될 것이 아니라 철폐 됩니다. 이제라도 합니다. 알겠어요?
(훈독 계속;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창조주도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못 치리합니다. 참부모의 책임은 창조주도 책임 못 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책임 못 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갔습니다. 왜? 참사랑의 주인 창조주는 참사랑의 주인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천지인 참부모하면 다 끝나요. 간단합니다. 하늘땅에 중심되는 그 사람을 낳는 참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효도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간단해요.
그것이 심볼이 뭐냐면 통일교 깃발이에요. 내가 깃발을 내가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저렇게 만들었는데 우리 형진이가 학문적인 면에서 종교권 전부 다 누구 누구가 무엇을 중심한 거기에 그 깃발 하나에 다 들어가 있어요.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이 역사적인 비밀로써 나한테 8대 종단을 넘어서 수십 개 종단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비밀의 편성한 것에 대한 결론을 그려놓은 것이 시의 시대 모시는 모자 쓰고 여기 가슴에 깃발 들고 여기에 시의시대 그것을 박고 이북에 갔다 왔습니다.
(훈독 계속; 천지의 중요사항)
누가 발표하는 거예요? 참부모. 천지인 참부모가.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공산당은 혁명적이라고 하는데 문 총재는 변화가 쉬워요. 회귀예요, 회귀. 복귀가 아닙니다. 회귀 갖다 붙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원본대로 갖다 붙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가르치라구요. 복귀가 먼저고 회귀. 회귀가 귀한 거예요. 쫓겨났기 때문에. (훈독 중복)
공산당은 혁명이라고 하는데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되는데 그것은 회귀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억천만 지역에서 잘못한 것이 다 들어오지만 회귀라는 것은 아담 해와 쫓겨날 때에 잘못된 것하고 핏줄이 없는 자지 보지가 브라질은 불알질이에요. 그것 그냥 그대로 딱 맞으면 된다 그 말이에요.
쉬워요, 어려워요? 여자는 일생 동안 남자의 좆을 붙들고 놓지 말고 제일 좋아하면 되는 것이요, 남자는 영원히 여자의 보지예요. 보자기 붙들고 놓지 않고 여자 좋아하는 이상 남자가 좋아하면 불평세계를 남자가 저끄릴 것이 아니고 여자가 저끄린 세계도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태평성대 왕국을 자지도 않고 이룰 수 있는 일이다. 그길 가겠어요, 안가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안가야 되겠어요?「가야됩니다.」
그럼 ‘가야 되겠나’ 물어보는 것보다 ‘가겠나, 안 가겠나’ 하고 어떤 것이 가까워요? 가라 말라는 부모와 그 자리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묻는 자리는 그 자리에 못 도달할 가능성이 98퍼센트가 있습니다. 어려워요. 떨어지면 큰일이에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천주적인 두 남녀가 바꿔 가지고 제일 자랑하고 하나님 자랑해서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와 살아요. 하나님이 가르쳐줘야 됩니다. 참부모밖에 없네.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참부모가 내가 참부모인데 하나님도 내 참부모를 내 뒤에 따라오게 됐구만. 그건 그런지 안 그런지 두고 보라구요. 놀라운 결론이지요? 그래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훈독 계속;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요약해 봅니다.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첫째예요. 아들딸 되면 실천하기를 잃어버립니다.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아들딸과 훈독 실천 안 했어요. 교재 교본이 없었어요. 우리는 아들딸 교재 교본이 있어서 매일 실천 안 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도 이 교재 교본을 따라와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이 데리고 다녀야 돼요. 그런 여러분 대해서 참부모님 장례 기준을 에덴동산에서는 우리는 장자 장녀의 왕권을 부모님 이상 모시겠습니다. 그것으로 끝이에요. 끝입니다. 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구원한 문 총재 사모님 모시던 이상 만민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됩니다.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북하지요?
(훈독 계속; 원리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참부모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절대 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숭배하고 따라 나옵니다. 여러분에게 배우겠다고. 참부모 아들딸 앞에 장자 장녀 후손한테 배우겠다고. 이야! 그런 세상이 사실 될지 안 될지 안 될 수 없어요. 이론이 그렇게 됐어요. 자리를 그래서 잡았으니 할 수 없어요.
선생님 한 번 만나보면 참부모 한 번 만나보면 하나님 천 번 만나본 것 보다 만 번 만나본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자만하지 말아요.「예.」나 거기에 경고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품고 살아 온 전통은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55페이지, 56페이지 둘째 번이에요.
(훈독 계속;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성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훈독 계속;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가정을 자연스럽게 세우라는 것입니다.)
걱정도 할 수 없어요. 자연스럽게. 그것이 복귀된 가정의 특권입니다.
(훈독 계속;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어요. 심판이 없어요.
(훈독 계속;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 시에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일하던 찌꺼기가 나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시간을 다투고 경쟁해서 전체   사생결단을 사방에 다니면서 정리해야 돼요. 지옥이 없어요.
 (훈독 계속;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 시에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복귀 시대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
뭐 만세 말 같이 부르는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귀찮지 뭐.
(훈독 계속;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이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친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사실을 밝혀 가지고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이거 남은 기도 해결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제 여기에 뭐냐면 58페이지에 나와요.
(훈독 계속;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교조인 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향한 최종적 결말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하나님의 조국이 될 한국과 미국의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대회를 시발로 와싱턴-뉴욕대회를 거쳐 오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거꾸로 했어요. 뉴욕-워싱턴 대회를 거꾸로 했습니다. 워싱턴-뉴욕  후버댐대회, 시카고대회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 대회를 시발로 워싱턴-뉴욕 대회를 거쳐 오늘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특별지시
워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개국, 가인 유엔권 193개국, 합 387명의 대사와 분봉왕 및 평화대사, 그리고 각 국가들의 대통령과 국가요원 전체와 천주 앞에 전하는 바입니다.)
참부모가 다 끝냈어요.
(훈독 계속; 신세계 성화예식과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창립)
이건 세계적 메시아예요. 신세계 성화예식과 세계적 메시아권 창립.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적 메시아권으로 참부모의 승리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옮겨서 두 조직이 창설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첫째는
(훈독 계속; 1.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성화식을 2010년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마치고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도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야 할 것입니다.)
황선조.「예.」축복 해서 천국 다 들어가야 돼요. 얼마나 돼 있나요?「금년도 계속 해야 됩니다.」금년도 작년에 다 끝났습니다. 17일 요전에 다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면 다 끝났어요.「중심자들은 다 했지요.」중민이 중심이 아니에요? 대통령이 중심이에요? 국민이 중심입니다.
요즘에 안 하고 있나?「지금은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매일이 뭐예요? 하루를 천년 같이 잡아치워야 돼요. 나라가 됐으면 난 1주일 내에 다 끝나요. 나라만 됐으면. 나라 없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지. 일주일이 7년 70년 7천년이 될지 몰라요. 눈 똑바로 뜨지 못하고 눈 깜빡하다가는 잃어버려요. 원리고 뭣이고 모르고 다 원칙도 잊어버리고 했다가는 나무아미타불 되는 것 알아요? 심각해요.
여기 있잖아요? ‘국민 모두를 참여시켜.’ 두 달 동안이에요. 10월부터 12월, 12월부턴가? 12월 11월 12월 30일. 70일인가요, 90일인가요? 그 안에 다  끝나야 돼요. 62페이지 넘어갑니다.
(훈독 계속; 2. 분봉왕과 평화대사의 책임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D-Day까지 완료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선생님이 대신 다 해줘요. 이명박 대통령이 있으면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에 하나님이 세운 종교권에 지금까지 역사에 총괄적인 것을 한국이 책임져 있기 때문에 그 전체의 공을 모아 가지고 된거라구요. 한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 대통령 없는 그 자리를 문 총재 대신 시킨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3.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담-해와로 부터 문 씨 씨족, 분봉왕과 평화대사들, 각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지도자들을 포함시켜, 본연의 혈통권 조상들과 하늘의 권속이 된 축복받은 사람 모두가 총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일체권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다 끝내야 돼요.
(훈독 계속; 4. 지금부터 60년 전 10월 14일 그 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D-Day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하늘 땅 총 전체·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2010년) 10월 17일인 것입니다.)
2010년 10월 17, 16일일에 17일이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5번 들어가요.
(훈독 계속; 5. 금번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인 와싱턴-뉴욕 대회와 후버댐-라스베가스 대회,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 서울-한국 대회는 섭리의 최종적인 완성·완결·완료를 뜻하는 참부모님의 선포내용입니다. 이 사명은 참부모님이 결정한 1년 8개월여 남은 D-Day까지 완료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때까지 끝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훈독 계속; 6.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죠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 되고,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를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237:52살아있는 천지의 대왕마마님의 앞에 보고해야 마마님이 전체를 바치고 하나님 앞에게 봉헌해야 할 것인데
(훈독 계속;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죽은 선영들의 은사를 미치게 하는 영들 나타나 누구누구 했다고 불러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것을 내가 맞춰줄거예요. 안 나타나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 통치권 시대에 다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명박이 그 전에도 잘못한 것이 많더라 이거예요. ‘감옥가야 되겠나, 지옥가야 되겠나?’ 감옥이 아니라 지옥가야 됩니다. 문 총재도 잘못하면 지옥 가는 겁니다. 여러분 잘못하면 천국가야 되겠어요, 지옥가야 되겠어요? 답. 이 허재비들. 허재비니까 선생님이 허재비 노릇하게 되면 머리에 똥도 싸고 별의별 다 하지만 살아있으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나 살아있어요. 맨 나중에는 세상 사람이
(훈독 계속; 신실체 영상 시대 도래)
문 총재가 가짜인가 진짜인가 이제는 선생님을 배후로 한 영화를 보여주겠다는 거예요. 여기 이 시간 후에 보여주게 되어 있지요?「예.」 매번. 저건 완전한 것이 아니예요. ‘신실체 영상시대 도래’예요. 못 믿거든 영화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영화배우가 되어서 영화 이상 높은 것을 보여주니 알고 따르지 못하고 알고 실천 못해요. 도망가고 핑계할 길이 없어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 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얼마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 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서약은 나라가 없으니까. 동맹국이 없으면 서약, 동맹하면 동맹국은 나라가 있어요.
(훈독 계속;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 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방송하고 있다는 거예요. 교육시키고 시험치라 이거예요. 6천명이. 어저께는 보였는데. 네팔 내팔에서 온 사람.「어제 두 명 왔습니다.」네바다 내바다 사람 다 와야 돼요. 이게 선생님의 궁전이에요. 천정궁에 올 때는 전 세계의 왕들이 선생님이 모이라 하게 되면 수 백 명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십년 이십년 걸려도 못 만나고 돌아갈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그 전에 돌아가면 어떻게 해요? 우리 아들딸들이.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달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 자체가 어디로 가는 길을 알아요, 내가. 몇 단계의 길을 내가 가는 것을 시켰으니 그 단계에 가서는 몰랐던 유엔 자체가 내 폭발적인 나에게 고소당합니다.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내가 허재비 노릇 안 했습니다. 교육과 모든 것을 해주니 유엔이 내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 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에 걸쳐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상 받을 것은 나한테 유엔에서 발표하지 마십시오. 남자가 중요한데 여자를 내세워할 수 있으면 문 총재님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워싱턴 지금 선교계의 9인 야당 여당 선출 지원했던 것이 지금 세 놈은 떨어졌습니다. 세 놈 떨어졌는데 앞으로 갈 방향이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지고 가려주길 바란다니 문 총재님의 허락을 맡아 주시옵소서.
문 총재님이 젊었으면 미국 유엔 총회의 대통령이 되는데 문 총재는 우리 그거 안 합니다. 문 총재님이 원하는 사람. 그러면 미국의 CIA 국장을 우리사람 시키소. 소련의 국장을 우리 사람 시키소. 중국의 국장을 정치세계의 최고의 영도자 조사자를 세우소. 세 나라 세우면 그거 내가 선출 안 했지만 나는 압니다. 누구 세우는지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그러면 미국이 아벨유엔 중심삼고 누구를 내세워 나갈 것도 나한테 맡기면 나 아니라도 나 외의 사람은 세계에서 훌륭한 사람 데려다가 여러분에게 미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을 세워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달 이내에 수습하게 되면 세계 평화의 단일왕권이 생기는데 그 전체 결정권을 왜 워싱턴 타임스가 전 세계가 언론계가 은행가가 합해 가지고 맡깁니까? 맡깁니까?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내가 이제 미국에 가게 되면 나 찾아오는 사람 나 싫어요. 미국 안 갑니다. 대통령 여섯 사람에서 세 사람 뺄 텐데 세 사람 빼버리면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야야 이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신경질 잘내니 안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쭉 하니 ‘어떻게 그거 다 압니까? 우리 이상입니다.’ 그래요. 뉴욕에 못 가요. 알겠어요?
워싱턴 꿈도 안 꾸는 남북한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똥통에 있어서의 새똥에도 안 차는 문제예요. 하늘땅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데 나한테 와서 여러분이 이러고 저러고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뉴욕에 들려주라는데 안 들렸습니다. 불쌍한 한국 와야 돼요. 여기에 일곱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칠만 명 칠천만 명 모였어도 잘들 한다 모르는 것이 더 쉽지, 아는 것 보다.
그만했으면 오늘에 이것을 재차 알아듣게끔 여러분에게 넘겨줘야 할 이제 연설하러 강연해야 됩니다. 황선조.「예.」알겠어요?「예.」몇 개 나라 돌까? 내가 시간이 없어요. 열 세 나라만 하게 되면 13일 동안에 선생님의 생일 되기 전에 끝나요.「부모님 탄신 이후에.」그 때는 탄신행사 이후는 내가 여기에 안 있습니다. 어디에 가 살지 몰라요. 유엔에 가서 살지 소련에 가서 살지 중국에서 살지 몰라요. 바쁩니다. 이제는.
그거 알 만한 사람은 이렇게 내가 심각한 내용을 다 가르쳐 줬는데 이 내용 이상의 것도 선생님은 아니 이 사이의 것을 여러분 미국이 자금을 얼마나 예치되어 있느냐, 나라 찾아오라 했는데 찾아오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나라 살리기 위한 준비 재건할 건축 자금을 얼마나 쌓아두고 있어요?
나 저기 무슨 모?「원모 평애 재단.」원모 평애 재단. 3억 2천만 달러 예치합니다. 여러분도 부모님 결혼식 때 얼마씩 총생축 기금을 바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얼마씩 바칠래 이놈의 자식. 야당 여당 전부 다. 여러 단체도. 그 돈 가지고 즉시에 언론계 워싱턴 놀라게 세계에 수천수만 국가 앞에 신문사 자금을 지급하는 거예요. 은행 만들어서 13개국 이상의 은행을 모아 가지고는 살릴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
그러지 않으면 아벨유엔 총회 형성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너희 선발대로서 예비 될 수 있는 준비 기간을 선생님의 정월 초 엿새날 디데이 되기 부모님의 성혼식날 전까지 결론을 지어서 보고해야 됩니다. 몇 천억이에요. 난 이미 어떤 나라에 70억 달러 현찰을 준비해라. 그거 하고 있습니다. 미국 가기 전에 얼마나 현찰을  ? 전쟁할 때 쓰는 3배 이상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소련 중공도 해야 됩니다.
왜?「노래할까 합니다.」내가 노래하러 오라고 그랬나요? (웃음)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와서 여러분 알아야할 것은 내가 훈독회 때 통일교회의 제일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을 찾아 모셔라. 여러분은 최후에 부모님의 성혼식에 동참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심각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간다면 눈앞에서 일주일이 갈지 내일 갈지 모르는데 어떤 태도와 어떤 결의를 난 해왔다. 영계가 보게 될 때 이 자식들은 뭐야? 이 자식들은? 그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줘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노래도 이제 보면 오래 했다는 부부들. 영계와 직접 통하면서 자기가 명령하는 것을 하지 못해서 몸부림치는 고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있는 사람들 대신 통한사람 불러서도 가르쳐줄 거예요. 영계가 어떻게 야단하고 있는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얘들도 벌써 그런 얘기 했어요.
노래 무슨 노래 할 거예요? 해보자구요.
252:43~(두 훈독사 ‘소양강 처녀’ 노래)~254:40
다음은? 또 다음에 하라구요.
254:55~(두 훈독사 ‘울산 아리랑’ 노래)~256:15
하나 더 하지. 노래 잘 택했다.
256:25~(‘푸른하늘 은하수’ 노래)~258:12
고마워요. 황선조.「예.」몇 개국을 선택할까요?「아버님 탄신일 전에 하신다면 집중적으로 권역별로 하나씩 하시면 어떨까 싶구요.」그렇게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추첨을 해야 돼요. 몇 개 나라 할 것을 나도 결정 안 할 거예요.「예.」백 개 나라 가운데서 열 개 나라를 정하느냐, 천 개 나라 가운데서 열세 나라를 정하느냐. 천 개 나라가 모여서 열 세 나라를 정해도 그것이 나라 대표입니다. 그 가운데 열 세 나라를 추첨하는 거예요.
「아버님 탄신일이 이제 2주 밖에 안 남았는데 탄신일 지나고 나면 어떻겠습니까?」탄신일이 2주 밖에 안 남았는데 13일 이내에 열세 나라만 하면 탄신일 하기 전에 그 이후의 프로그램도 몇 백배 몇 천배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한국이 무슨 준비를 했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지금까지 쓴 돈을 자기들이 했으면 몇 천, 몇 만 배도 할 수 있었는데 오는데 다 모이라고 했는데 일곱 사람 밖에 안 왔어요.
대한민국 사람 어디 가고 선거하겠다는 욕망, 야망자들 어디에 갔느냐? 다 죽었습니다. 나 그 사람들 관심 가질 수 없게 됐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천 명 가운데서 열세 나라를 빼 가지고 열세 나라에 천명이 전부 다 한 몸과 같이 모여서 움직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운동의 저변 불길을 붙일 수 있어요. 거기에 재료가 무슨 재료냐. 신나냐 휘발유냐 그렇지 않으면 폭발적인 재료냐, 재료에 따라서 성과는 비례적 확장한 그 재료 내용에 따라서 모인 핵심 요원이 달라질 것이다 이거예요.
13개국이면 다지요, 뭐. 알겠어요?「예.」지금 현재 요원이 몇 사람이에요? 이 일을 직접 관여하고 있는 요원이 몇 사람 움직이고 있나요? 매일같이 움직여야 돼요.「지금 전국적으로 조직이 다 돼 있고 3천 6백 명을 이번에 핵심 조직원을 묶었습니다. 전부 다 서류제출 하구요. 한국 내에서 탄신일 전에 하시려면 권역별로.」여러분이 해야 돼요. 내가 하지 않고.
내 대신 이 13곳에서 130교회도 할 수 있고 300명 국회의원 중심도 결정한 것을 3개 국가에 천 명 넘는 가운데 추첨을 해서 300명을  우리 세 단체가 해서 선거 안 하고 한 번 시켜보자. 간단한 문제입니다.「예.」그거 여러분이 못해요. 황선조 못 한다구요. 내게 맡겨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예.」
그래 두 주일 안 남았는데 며칠이에요?「아버님 탄신일이 이제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2주일이면 며칠 남았어요? 며칠이에요?「딱 2주 남았습니다.」2월 달인가요?「오늘인 12일이니까 보름 남았습니다.」그 일 안해도 괜찮아요. 양력으로 해도 괜찮아요.「양력으로 하면 5일이거든요. 보름 남았습니다.」됐구만.
그러면 13일 13개국 정하면 될 거 아니예요? 2일 전까지 끝내는 거야.「그 때는 아버님 너무 가까우니까요, 그믐날 또 움직이니까요.」내가 이제 할 때는 그 13일이 한 곳이 아니예요. 헬리콥터 타고 하루에 한 번씩, 하루에 두 번씩, 세 번씩도 할 수 있어요.「예.
「예. 그러면 아버님 저희가 하고 아버님께서 권역별로 한군데씩만 와주시면 어떨까요? 저희가 같이 하구요.」미리 준비해 가지고 모이면 거기에 내가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열세 나라를.「열세 나라를요? 한국 내에 열세 개 지역입니까, 열세 개 나라를 합니까?」열세 개 지역이지. 열세 개 지역인데 이 교본을 전부 다 습득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이 교본의 책이 없잖아요, 있나요, 없나요?
황선조.「예.」이 교본 없이 하잖아.「교본 다 가지고 있습니다.」교본 가지고 정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몰라요. 이 교본대로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이 교본 정신을 따르지 않으면 안 따른 비례에 대해서 그만큼 멀다는 것이에요. 훈독회 열심히 참석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내가 하게 되면 훈독회하고, 열세 개 하더라도 훈독회하고 열세 번 중심삼고 그 훈독회하는 제목은 선생님이 정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빼놓으라구요. 알겠어요?「예.」정하면 내가 거기에 따라서 말할 것이에요. 듣게 되면 내가 다 아는 내용이니까.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대개 대표적인 사람들한테 때려 몰라구요. 야당 여당 국회의원들 전에 야당 여당 국회의원 한 사람 모이게 하라구요. 몇 만 명이고 모이게 하라 이거예요. 만 명씩이면 13만 명 모일 거 아니예요? 13만 명이 불붙으면 130만 명이 불붙는 것 문제없어요. 국회의원 출마 나가도 당당히 같이 살자. 세 사람이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으면 서로 돈을 모아 가지고 새로운 당 조직할 수 있는데 같이 써가지고 나머지 돈은 불쌍한 사람 돕자.
보다 불쌍한 사람을 돕겠다는 보다 봉사적인 사람이 국회의원 되어야 돼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빠져요. 학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심정적으로 나라를 어느 정도 사랑하는 실제적인 문제인데 겉돌이 해가지고 돈 벌고 도망가려는 녀석들은 때려치우는 거라구요. 내가 가만 안 둘 거예요.
그래서 열세사람을 통해서 자기들 몇 명인가요? 지금 현재. 이제 돌아가서 추첨해서 열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열세 곳을 어느 하나 백이면 백, 수 백 가운데서 열세사람 가운데서 첫 번 뽑는 것보다도 두 번 세 번까지 곱다리로 뽑게 해 보라구요. 그럼 간단하지요. 무섭지.
여러분 앞으로 왕도 몇 번 그렇게 선택되는 것이 세 번 이상입니다. 알아요? 딴따라패들 안 돼요. 알겠나요?「예.」내일 모레부터 하는 거예요. 오늘이 5일이니까 7일부터 8일부터. 칠팔절이 제일 좋은 날입니다.「8일부터 하겠습니다.」7일부터 하면 좋지 뭐.「8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8 9 10 11 12 13 14 15.「15 거기까지 여덟 군데입니다. 그 다음 주는 설날이기 때문에 또 이동이 생기니까요.」
그 여덟 번째가 선생님 생일이야?「예. 아버님 탄신일 다가오지요.」탄신이 15일까지 하면 탄신일 엿새 전입니다.」너무 많구만. 그러면 14일, 15일로 정해도 괜찮아.「15일까지 종료하면 8부터 여덟 군데 8개 지역입니다.」
그래 일은 당장에 내가 바쁘지 않으니 여러분이 정하는 것을 빨리 추첨하라구요. 하루에 다 정하는 것이 아니고 미리 정해 나가면서 몇 사람이 모일 것을 다 예상해 놔야 돼요.「예.」국회의원들 야당 여당은 현재에 참석하는 사람 빼오고 우리도 300명 가운데 빼지면 그 사람들은 전체가 여드레 동안 같이 동참해야 됩니다.「예.」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가정이라든가 친척 중심삼고 한 대회에서 만 명이든 수십만 명도 괜찮아요. 수십만 명 모일 수 있는 것은 앞으로 기반 닦아 놓으면 자기들이 국회의원 되게 되면 활동기반의 영향(역량?)의 인재가 많다는 것은 나쁠 수 없다는 거예요. 많을수록 좋아요.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알겠나요?「예.」그러면 한 장소에 몇 만 명이 모이리라고 내가 보고 있어요.
「지금 아버님 추운 동계절이니까 아버님 허락해 주시면 질 좋은 국회의원, 질 좋은 사람으로.」 질 좋은 사람이야, 다 야당여당에 나가는 사람.「예.」그 전에 야당 여당한 사람, 3단계 이상 하게 되면 전부 다 자기들이 말아먹으려고 해요.「예.」돈 가지고.「좋은 장소 찾겠습니다.」
좋은 장소는 광장에 해도 돼요.「너무 추워서 얼어 죽어 버리면.」(웃음) 이 사람아 요즘에 군대들 몇 천 명씩 천막치고 순식간에 대회 다 해요. 그거 몰라? 몇 천 명 군대 청사도 만들고 이동하는 것 몰라요? 빌리라구요, 다. 그런 능력이 없다면 국회의원 똥개도 못 할 녀석들이지요. 대통령 해먹던 것 다 시키라구요. 알겠어요?「예.」참석해야 돼요. 안 참석하면 안 돼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안 참석하면. 현 정부 대통령이 감옥 가느냐, 안 가느냐하는 문제도. 우리들이 결정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나 그런 놀음 하면 잘 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욕을 많이 먹고 욕먹는 장소도 불려 다니면서 재판도 많이 받았는데 그 세계의 변호사 검사 판사가 어떻다는 거 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냥 흘러갈 사나이가 아닙니다. 한 때 써먹기 위해서 남아 가지고 훈련했어요.
미국 가나 어디 가나 나 부끄럽지 않아요. 하와이에 가가지고 날 생재들 모아놓고 처음 보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듣겠나 안 듣겠나’ 듣게 해가지고 대회 다 성공시켰어요. 그건 알겠지요? 무능력한  사람이에요, 유능한 문 총재예요?「유능하십니다.」이제는 내가 유능이 아니라 여러분이 유능할 수 있는 제자들이 사람을 모으라 이거예요. 나는 초청받을 때 하루 종일 쉬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돌아다니고 거기에 있는 모였다는 사람들이 열 명이면 열 명 가자면 집에도 가고 저녁밥도 초청하면 갈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
이번 강연한 거기에서 선생님을 저녁대접하면 나 가겠어요. 자기 집에 초청해 보라구요. 자기 떨래들 소개하면 좋은 떨래들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들 중심삼고 사돈 맺게 되면 나하고 사돈 맺어 가지고 재림주하고 사돈 맺어 가지고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좋을 수 있는 일이지요. 알겠어요? 내가 필요한 사람 하게 되면 준비시켜 가지고 결혼시키면 차기에 결혼시키면 나 결혼자 찾는데 나를 못 당합니다. 사람 빼는 데는 영리해요, 내가.
「아버님 대회 명칭을요 지난번에.」대회명칭은 ‘참부모님의 승리의 패권모임’이 이것입니다.「최근에 ‘하나님 조국 입적출범대회’ 하셨거든요. 하나님 조국을 이제 치고 나가야 될 것 같아서요.」하나님이 ‘천지인 참부모 만세대회’도 하면 돼요.「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요?」‘천지인 참부모 만세대회’라고 해요. 만세.「만세.」만세 부르자 그거예요. 그 이름 한민족이 전부 다 부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국회의원들 감독하기 위해서 모여라!’ 선전하라구요.
라스베이거스의 간판 명사입니다. 내가 그걸 지금까지 잘 가르쳐 주고 왔어요. 천지인 참부모는 그 이상 좋은 일이 없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그 천지인 참부모 못 됐습니다. 쫓겨났어요? 하나님이 쫓겨났어요. 나 쫓겨났어요. 쫓겨나지 않았다는 말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를 우리 인간들 중심삼고 하라고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자기가 하지 왜 탕감복귀를 사람을 시켜요? 사람을 시켰으니 사람 궁둥이를 안 따라갈 수 있는 하나님이 됐어요, 이제는.
하나님 못 믿는 사람 없습니다. 문 총재 이상 되는 문 총재는 하나님 이상의 하나님을 해방  하니 문 총재를 들으면 하나님의 이상을 아는 사람이니 하나님을 알려면 문 총재에게 가서 교육 받아야 된다. 졸개 새끼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나 그래서 종 되겠다면 종 쓸 만할 수 있는 기준 다 세워서 써먹을 거예요.
내가 무슨 뭐 대통령 되어 가지고 누구 임명하려구요? 대통령 길러놓고 가야 돼요. 자리 잡게 해놓고. 알겠어요? 잘 하라구요. 알겠나?「예.」더 얘기하지 않고 나 이제는 여수로 가야돼요. 비행기 기다리고 있는데 어저께도 어머니 때문에 못 갔어요. 바쁩니다.
훈모님도 부모님 대회까지 이 시민회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길 닦으라고 내가 얘기했어요. 여기도 이 산 중심삼고 외톨이에요. 불쌍해요. 언제 도적놈들이 와서 덮칠지 몰라요. 이 둘레에 1차 순환도로 2차 순환도로 그 다음에 3차 순환도로는 순례도 이 길에서 자기들 사방에 다리 놔가지고 좁은 다리 올라왔다가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 타고 구경시키려고 그래요. 이 꼭대기에 엘리베이터 장치 여기에 하려고 그래요.
돈이 어디 있어야지. 돈은 내가 만들어요. 여러분 도와주고 싶으면 구경하고 싶으면 도와야지. 여러분 아들딸이 와서 거기에서 훈련시키면 도와야지요. 효율아!「예.」지금 예치된 배는 두 달 동안 모을 수 있지?「예.」안 하면 내가 할 거예요. 할 수 있나요, 없나요?「하겠습니다.」그러면 뭐 여기에 손대서 공사 끝날 수 있는 돈은 내가 책임지고 지급을 할 거예요.
못하겠어?「하겠습니다.」박명 뭐?「이명박.」이명박보다 나아야 돼요. 알겠어요? 수십억 돈을 자기 마음대로 못 써요. 나는 수십억 돈을 내 마음대로 써요. 벌어서. 내가 모아서 내가 쓸 거예요. 세금 받지 말라 세금 받았다가는 용서 안 해줄 수 없어요. 안 되면 미국에서 은행에 예치하는 돈을 나한테 기부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CIA 이름 가지고 나한테 도울 수 있잖아요. 워싱턴도 내가 여기에 있으니 워싱턴 타임스 사장 한국도 도와야 된다는 말은 당당히 연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누가 평할 자 없습니다. 세계 어떤 저명한 사람도. 그 사람 평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찾아가 가지고 꽁무니 눌러 가지고 굴복시켜놓고 힘내기 해야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열다섯 곳 해서 선생님의 생일날 전「아버님 아까 전해주시기를 8일부터 15일까지요, 하면 여덟 곳, 8대 지역으로 하구요 그러면 부모님 탄신일 엿새 전에 마무리 하는 것으로. 그 때는 설날 바로 직전이라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니까요. 교통도 심각하니까.」그렇게 하라구요, 8대. 나는 7일부터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8일부터 시작하라구요. 나는 준비 7일부터 기도할 거예요.
나는 7일부터 하고 여러분은 8일이니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둘이. 혼자서 칠 팔 오십육이면 나는 7일 중심삼고 여러분 정성들이기에 나 정성 하루들이기 때문에 그날은 연설하는 이상 어디 가서도 가서 말씀하고 돌아올 것이다 그 말이에요. 워싱턴 갔다 올지도 몰라요. 라스베이거스에 우리 국진이 간쇼 하는데 갔다 올지도 몰라요. 그거 대단합니다. 내가 요전에 처음 만났을 때 다섯 번만 나타나면 모이라고 내가 얘기할 수 있어요. 세 시간만 때려 붓게 되면 그 친구도 많이 생길 거예요.
여기 그런 놀음 좋아하잖아요? 좋아하나요, 나빠하나요?「좋아합니다.」그런 환경을 안 만들어 주는데 왜 이렇게 늙었어요? 정했어요.「예.」여러분은 8일이지만 나는 7일부터 어머니 데리고 준비해야 돼요. 어머니도 대신 시키면 좋을까?「지난 번 대회 할 때 보니까 아버님이 반 하시고 어머님이 반 해주시니까 아주 좋았습니다.」반반 하지만 내가 하더라도 어머니 시키면 좋아해요. 어머니 똑똑합니다.
간단히 시간이야 많이 안 하고 내가 시간은 30분 이상 하지만 어머니 중심삼고 30분 이상 절반 자릅니다. 그건 나에게 달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7일부터 준비하고 8일부터 어머니 하는 것도 감독 해주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잘 됐지 뭐. 그래 여러분도 이래도 어머니 아버지 좋은 날 8일 됐으면 얼마나 아들딸 같이 동참시키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예.」부처끼리 오라 그래요. 아들딸 장자 차자 아들며느리까지 와라 그거예요. 시키라구요. 그래 자기 집안 자랑해야 돼요. 알겠나요?「예.」그랬으면 내 책임 다 하지 뭐.
자, 그렇게 알고 효율아!「예.」일어서서 기도 잠깐 하고 폐하자.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좋아해요. 내가 기도하는 것을 좋아 한다구요, 하나님이.
281:30~(김효율 보좌관 보고기도)~284:10
황선조.「예.」돈이 얼마나, 대회 경비를 얼마나 계획해?「대회 비용은」필요 없지?「조금만 있으면 좋지요, 아버님.」얼마나 계획해?「한 2억 정도, 최소 3억.」내가 하루에 2억씩 대줄까?「그렇게 많이 필요 없습니다.」선물도 사 주라구요. 가정들.「그래도 아버님 많구요, 조금만 도와주시면.」그래 절반만 할까요? 8일에 1억씩 대줄테니까 그 물건 중심삼고 가정들을 동원할 수 있게끔 소모하라 이거예요. 딴 데 쓰지 말아요. 효율이 알겠어요?「예.」8억 당장에 끊으라구요. 10억하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대회하는데 내가 자원해서 도와주겠다고 한 것은 내 시대 왔어요, 이제는.
「아버님 천지인 참부모 환영대회 어떻습니까? 만세보다 천지인 참부모를 환영하는 국민대회로.」환영보다도 지지대회로 하라.「새해가 됐기 때문에 이 국민이」그래 천지인 참부모 지지, 환영보다는 지지예요. 환영이라고 하면 도망갈 수 있지만 지지는 못 갑니다.
「아버님. 대회 명칭에 지지는 하는데요, 대국민이 부모님을 모시고 환영하는.」천지인 참부모 국민이지요. 국민 지지대회라고 해요. 환영보다도 환영대회는 너무 너무 싸요.「지금 딱 이 시대에 맞습니다. 섭리적으로 국민이 다 부모님을 환영하는」지지하고 사는 데는 한이 없어! 환영해도 다 도망갈 수 있어요. 지지하면 상하⋅전후⋅좌우 확실해요. 계열이. 말이 어디 똑똑한 사람이 그래요? 흑황조가 지지보다 지지하라구요. 알겠나요?「예.」천지인 참부모 지지대회.
그러니까 공부해야 돼요. 지지했으니 와서 공부해야지요. 환영해가지고 공부 못하지만 지지는 틀림없이 굴러 들어와요. 알겠어요? 그래 환영대회가 좋아요, 지지대회가 좋아요?「지지대회가 좋습니다.」「선포대회가 좋겠습니다.」지지 선포도 좋아요. 그 아래에 얼마든지 괜찮아요. 선포는 나하고 관계없습니다. 지지는 나에게 직접적으로 나하고 관계있어요. 환영대회도 지지 나하고 관계없어요. 지지는 나하고 너하고의 관계 대회예요. 알겠어요? 불러서 교육에 오라고 하면 오지 않을 수 없어요. 지지대회 참석했으니 교육받으러 오라고! 알겠어요?「예.」 한마디 첨가하라구요. 내가 수많은 대회 할 때 별의별 녀석 어느 편에서 내가 얘기하는데 따라가더라구요. 따라가면 은혜가 있어요. 역사가 벌어져요. 알았지요!「예.」환영하거든 손을 들어 박수해요! (박수)
(경배)
돈도 찾아가라구요. 황선조.「예.」놓치지 말고 조정해요. 병자한테 언제 누우면 몰라요. 오늘 찾아가요.「예.」(박수)
다리가 90이 되니까 힘줄이 다 균형이 빠졌어요. 여러분 그때 되어서 야! 선생님 그런 나이에 그렇게 살았다는 것이 기적이구나 깨달아야 됩니다.「예.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5일 (木), 천정궁.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입니다.


08:00~
(경배)
08:46~(오늘은『말씀선집』제 삼십구 권 131페이지입니다. 제목은 ‘근본복귀.’ 이 말씀은 1971년 1월 10일에 강릉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 영계와 육계의 만민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고 저희들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길을 막고 지체시키는 일이 없게끔 하루라도 바삐 한시라도 바삐 달려가서 만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온갖 노력을 다하게 하여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46:20
오늘 왜 이렇게 다 합쳐 않았나요?「보기 좋네요.」남자 여자가 멀다고 생각했나요, 어떻게 생각했나요? 오늘은 왜 다섯줄만이에요? 다섯 사람들만이에요?「부모님께서 앞으로 축복가정 총동원활동을 하라고 지시를 하셔서 약간 조정이 되었습니다.」총동원을 어디에서 총동원해요?「활동이 중요하니까.」
여기에 모일 자리는 한국을 한계로 하고 모이는 자리가 아닙니다. 앞으로 일본과 태평양권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미국이 미국위에 구라파 중심삼고 구라라든가 반대되는 희랍 권하고 러시아하고 어떻게 하나로 같이 만드느냐 같이 사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해결해야 될 일이에요. 제일 어려운 그래서 통일교회가 못난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지금 부르짖고 있는 말은 우리 밖에 없는 마지막 부르짖음입니다. 하나님을 밤낮의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해요.
여기에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그것이 세상천지가 얼마나 넓어요? ‘조국광복’이라는 것은 우리 한국땅이다. 한국땅이 왜 하늘의 조국광복이 되느냐? 세상에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이가 없습니다. 딴 데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말하는 그것을 사실로 알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들도 거기에서 불신하면 더 정신 나간 사람들의 결론이 되니 그러면 우리가 쫓겨나고 우리가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주장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너희들의 것과 바꿀 수 있느냐? 바꿀 수 있는 한계선이 없습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우리가 최고예요. 자기의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선생님이 살아 온 일생이 94세가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자다 깨보니 나 혼자예요. 내가 부르짖는 말씀, 그 말씀은 나하고 하나 됐나? 그 말씀을 주동시켜 나를 격동시키든가 몰아가지고 이렇게 자리에 세워주는 그 주체는 누구고 나는 그 상대냐? 내가 주체냐? 그 주체가 이루지 못하고 내가 거꾸로 주체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을 커버해주고 그들을 옹호해 주어야 할 것인데 나 혼자예요.
누워있는 그 시간도 손발을 들어 옮기기가 힘들어요. 내 손발이 하늘땅에 들어와서 지옥 세상에 천국에 올라갈 수 있어요? 힘이 없는데. 자기의 요 조건 울타리 환경도 들어 옮기기 어려운 입장에서 가만히  생각하게 되면 어머님은 어디로 갔고 무엇을 하는 어머니고 어머니의 아들딸은 무엇을 하는 아들딸인고? 내가 원하는 자리에서 하나 되어 있느냐 할 때 아득해요.
자, 이제는 우리가 모든 것 오늘은 총탕감이에요. 총탕감. 깨끗한 전체 안팎을 ‘탕감’이라는 말을 할 때 그게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말이 그 말씀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하늘 공중에서 나왔어요? 그러면 문 총재를 내가 문 총재 내 말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내가 10분의 1도 가동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선생님을 전체 목표로 삼겠다고 나가는데 가담하는 내용과는 몇 분의 1의 자리에 섰느냐? 94세 되는 할아버지가 10분의 1이라면 여러분 젊은이들은 몇 분의 1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실험해요. 매일 같은 밥 먹고 같이 일어나면 천년만년 지칠 텐데 안 지치는 그 맥이 뭐냐? 아침이 되면 밥 먹어야 되겠고 점심이면 밥 먹어야 되겠고 저녁이 되면 밥 먹어야 돼요. 수천만민이 수천역사들이 일어나면 밥 먹어야 되고 아침 점심 먹어야 되고 자게 되는데 나 혼자 먹어서 안 돼요.
아버지는 아들딸과 먹어야 되고 아들딸이 아들딸의 축복받았으면 아들딸의 아들딸 3대 4대 5대 내 한계까지 종일 같이 밥 먹기를 좋아할 수 있는 내 성격은 몇 십 가정 우리 민족을 중심삼고 몇 십 가정 대표 같이 먹을 수 있는 훈련을 하느냐 이거예요. 맛있는 것 있으면 보자기에 싸가지고 혼자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이 진짜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과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돼요. 일본과 한국이 화합해야 돼요. 특수분자가 일본과 한국 특수분자가 통일 못 시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 창조주의 능력을 다 가져도 통일 못 시킵니다.
왜 뿌리가 같고 줄기가 같고 가지가 같고 잎이 같고 꽃이 되어서 열매가 같아야 할 텐데 그 같이 될 수 있는 우리는 열매가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같은 열매를 가지고 갔는데 그 간 그 세계에 여러분의 열매가 1등품이에요, 무슨 품이에요? 거기에 공매장이라든가 전시장에 내놓으면 몇 등품이에요? 몇 등품인지도 모르고 1등이라고 주장했다가는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1등품의 내용을 보여주라 그 말이에요.
이 책에는 문 총재의 안팎의 내용을 동화시켜 하나 되어 있어요. 그게 무서워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전부 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면 그만인데 그것만하면 간단하지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도 ‘천지인 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2011년 10월 27일.’ 여기에는 저렇게 해놓고 라스베이거스에는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만이다. 더 간단해졌어요.
천지인 참부모. 누구예요? 우리나라의 어떤 사람이에요? 우리나라의 어떤 내가 우리나라 어떤 사람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자리와 하나 되었느냐? 거리가 얼마나 머냐? 여기 어머니 아버지 둘이 있으면 둘이 천지인 참부모 거기에 마크를 중심삼고 모 상에 대 우주를 운동해 가지고 출발도 한 곳에서 가는 길도 같은 길로서 목적도 다 같이 간다. 남겨놓을 수 없다 그거예요.
거기에 ‘저놈들 때려죽여라 저 놈들 가는 길을 막아라! 하는 소리도 ‘저 사람들 환영해라 따라가자’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안 돼 있어요.
자 나 이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돌아왔고 한국에도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했으니 내가 정주땅 가야 되겠어요. 정주가 북한이 있고 남한이 있어요. 김정일이가 거기에 대장이라고 하고 문 총재는 뭐예요? 곁다리로 와 가지고 거기에 붙어가지고 갈 것이에요, 그걸 통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꺼번에 감아 삶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구호도 못 붙이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삼팔선이 엄연히 남아 있어요. 하늘과 땅이 완연히 안 돼 있어요. 나는 어느 쪽에서 뒹굴다가 떨어져 없어지겠냐 이거예요. 문제입니다. 자기를 보장하고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줄이 내가 뒹굴어 떨어지면 전체가 나와 말려가지고 같이 굴러 떨어질 수 있느냐?
좋은 데로 가면 가겠다고 하다가 천만 몇 천 몇 억이라도 가겠다고 출발하지만 나머지 가지고 끝까지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 될 것이에요? 그것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해결방법이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30억 인류가 ‘한 자리에 모여라’ 하면 30억 인류가 여러분이 소원하는 일생에 제일 좋은 것을 30억 인류에게 얻게 해 줄 것이다. ‘아침을 같이 먹자.’ 이야!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점심도 저녁도. 몇 명이나 거기에 참석하겠어요? 이게 현실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뭘 먹기 위해서 뭘 먹고 살기 위해서 여기에 왔어요? 문 총재와 얼마나 같아요? 영원히 갈 수 있어요? 나는 내   한 것이 영계에 가야할 전부 끝을 마치고 보따리 싸고 있어요. 떠나면 다시 올 수 있는 생각 안 합니다. 맡기고 가면 내 대신 다 할 수 있는 표제가 있어요.
그 표제라는 것이 문 총재를 알려면 이대로 이것 찾아보면 여기에 다 있다는 거예요. 찾아와서 아무리 찾아봐도 세계에 도서관 박물관의 책임을 져가지고 천지인의 대표라고 하더라도 이거 모릅니다.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한국 대통령도 모릅니다. 상관없어요. 안다는 것은 알고 보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던 것이 요즘에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어물어물 합한다는데 거기에 모여 들겠나 이거예요.
그게 왜 못 모여 드냐(모여 못 드냐) 이거예요. 모여 못 드는 것이 모여 안 드는 것이 모여 못 드는 것이 그 자체보다도 나쁘기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못 모여드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체는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아들딸을 다시 낳을 수 있는 전통과 닮음의 원칙이 여기 있다니 우리 모두는 외적인 외도해서 관계되어 묶어진 것이 안 된다 하더라도 이제 어머니가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젊어서.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 어머니 아들딸 1대 2대 3대가 전부가 딱 하나 되어 있다면 할아버지 대신 참부모로 알 수 있고 대신 참부모보다 낫다고 ‘어서 합시다! 하고 할아버지 참부모 어머니 참부모 자기 부부 참부모 자기 몇 손대보다 낫다고 하면 거기에 우리가 보따리를 옮겨주고 전부 다 거기에 뭉쳐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생각을 안 하고 제멋대로예요.
선생님 모이게 되면 선생님보다 낫다는 사람 몇 명이 모여 있어요? 응? 왜 사람이 적으면 적은대로 맞추고 많으면 많은 대로 맞춰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적더라도 많게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하는 사람의 사명이에요, 소명입니다. 소명(召命)이라는 것이 ‘부를 소(召)’자예요. 위에 아래 동서사방 환경이나 모든 것에 벗어나면 안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환경이 어렵다고 여러분이 이렇게 모이라고 해도 제멋대로 줄었다 낮췄다 언제 줄이는 것만으로서 통일해야 될 텐데 줄었다 말았다 줄었다 말았다 열 번하면 열 번 될 수 있는 전진적인 줄었다 말았다 하면 좋지만 줄었다 말았다 하다가는 더 작아져요. 그러면 망합니다.
나도 이젠 어머니를 내 앞에 내세우려해도 어머니가 앞에 나서면 얼마나 갈까…. 나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못 가는 곳을 개척했어요. 여러분이 가겠다고 해서 이 길을 개척한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못가겠다는 자리에서 개척했어요. 와 보니까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이 설명을 전부 다 안팎으로 보더라도 내가 모를 것이 없어요.
내가 관여되어서 이것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어떻게 했나? 여기에? 이거 잘 몰라요. 잘 모른다면 섭섭하게 생각하지만 섭섭하면 대신 한 번 해보라구요. 벌려놓은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미국으로부터 구라파로부터 한국에 있어서의 머물 수 있는 장소가 이 장소 천정궁도 있고 해양권 천정궁도 있고 해양권만이 아니에요. 동쪽세계 남쪽세계 있다구요.
동쪽으로 가도 나라가 있고 서쪽으로 가도 나라가 있고 남쪽도 동서남북도 전부 다 빙빙 돌아가 가지고 이게 뒤집어진다구요. 한 곳에 고착되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요전에 말뚝을 꽂은 그 곳에 표제로서 와 앉았다고 하는데 그 말뚝이 동서사방 세계 어디든지 다 꽂혀져 있어요. 꽂힌 것이 다 하나예요. 다 닮아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유정옥은 또 뭐예요? 석준호는 또 뭐예요?
그래서 한 번 교체결혼 해봐라.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줘야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았어야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가르침 받아야지요. 하나님도 모르고 할아버지도 모르고 아버지도 모르고 부부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모여앉아 가지고 좋다고 하나 된다고 박수치고 노래하고 돌아갈 때는 어디로 갈 거예요? 돌아갈 때는 좋아하던 이상의 곳을 찾아가야 돼요.
여기 천정궁에서 훈독회 하는 사람들이 왜 나날이 불지 않고 줄어요? 왜 줄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천정궁 조국광복을 위해서 돌아오는데 내가 돌아와서 몇 사람 가지고 만나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조국광복이 그렇게 된다면 조국광복을 원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만나기 위해서 이 성벽이 없어지고 다 그래야 될텐데.
여러분 한국 한 번씩 잘해보고 싶어요? 황선조. 황선조 그 전에 많이 선두에 서서 가려고 했는데 가는데 자기가 대지 말고 부모님 모시고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모임자리 하면 어떻게 될까? 황선조가 중심이에요, 부모님이 중심이에요? 창조주 하나님이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밤의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8단계로 갈라진 것을 한 부모를 중심삼고 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가 라스베이거스에 붙이고 있습니다.
그거 다 붙여놓고 돌아오는데 천지인 참부모 한국이 아녜요. 천지인 참부모 경상도 사람은 참부모와 같은 경상도가 아녜요. 그러면 열두 도가 있으면 열두 도가 다 같지 않아요. 같겠어요, 같지 않겠어요?
한국 군대면 군대의 체제는 하나여야 돼요. 한국은 군대 들어가면 죽었다 살아나요. 죽었다 살아나는 한국 군대가 죽을 때보다 나아져요. 기합 받고 두드려 맞고 옛날에는 눈들이 몇 갈래 갔는데 눈이 한 곳 보고 코가 생각하는 사는 것도 명령일하에 깜빡 죽어서라도 움직이려고 해요. 그 체제가 공산세계 체제입니다.
이번에 나는 그 공산체제 되어진 사실을 매일 같이 추적해 봤습니다. 마음대로 했다가는 옆에서 총칼을 가지고 ‘뒤로 돌아 서지 마!’ 그렇게 도는(통하는?) 것이 한국사람 못 따라 갑니다. 며칠 가요. 해방 후 50년 동안 꿈같은 나라의 조직. 한 사람이 가는데 두 사람만이 아닙니다. 열두 동네면 열두 동네에서 지키던 사람이 그 한 사람을 주목하고 어디로 가나 봐요. 연대적 감시가 체제가 된 것 알아요?
아기들까지도 보고할 때는 일일보고 할 때 미 제국주의자는 원수라는 그 표준에 의해서 일기를 쓰고 말도 하고 토론하는 환경을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의 환경이 뭐예요? 이 말씀 말씀이 어디에 있어요? 말씀을 가지고 모인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유종관.「예.」넌 몇 시에 모여 가지고 어디 가서 밤이나 낮이나 강좌할 수 있고 안하면 내 벼락이 떨어진다는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나? 관리체제권이 어느 정도의 관리체제권이야? 새로 아우리는 사람이 27세인가 28세인가 까리까리한 그 사람 중심삼고 이천 팔백만 이라고 하나 이천 오륙백만이 하나 안 되면 뒤에서 피투성이 전쟁이 벌어집니다. 두 사람들은 전쟁을 안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의 주변에서는 죽이고 살리고 희생의 담이 높아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그 반대예요. 여기도 세상보다 더 무서울 수 있는 데 뭉쳐있어야 할 텐데 세상 한 단체보다도 경찰서가 체제가 수십 명이 단결된 그 단결체를 혼자 잡아먹을 수 있어요? 요리할 수 있으면 해보라구요. 자기 위치의 책임소행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환경적 능력권이 자유적 환경적 능력권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또 앞자리에 다 와 앉았구만요. 앞자리에 가진 그 체제적 환경 체제와 구조적인 체제로 세워진 환경이 여기에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같아요? 여기 두 분 앉은 부부 천지인 참부모가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 법이 필요하고 체제가 필요한 거예요. 절대적인 법, 절대적인 체제.
여러분 원리말씀을 체제와 절대적인 체제를 절대적인 법과 절대적인 체제를 만들면 여러분은 몇 퍼센트 믿어요? 여러분이 내 아는 일은 내의 한 짜박지하고 팬티 하나만 기억이 안 나잖아요. 세상을 평하지 말고 자기 자체를 평해요. 나는 어느 정도의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필요로하는 어떤 면에서 필요한 사람이에요? 다 달라요. 나라를 위한다면 위한다는 내용은 위하는 데서는 자기의 책임분야에 있어서 위하는 데는 거기에 자기 이익을 위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라를 위해는 사람 없습니다.
효율이!「예.」구천동 박정현 돈 지불했나?「예. 정리하고 있습니다.」받았어? 받았나, 안 받았나?「오고 있습니다.」오고 있는 것을 네가 책임을 어떻게 해?「법적으로 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가고 있습니다.」법적인 것은 상부가 주인이 하면 대한민국은 보호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좋을 수 있는 제재할 수 있는 법도 나는 없다고 보는 것이 미치광인지 정신이 나간 것이지 모르겠지만 문 총재의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잘 살고 세계 잘 살 수 있는 것은 어서 해줘야지 왜 끼고 있어요? 그 돈이 일 년도 끼고 1년 기다리라고 할 수 있어요? 네가 무슨 권한이 있다고. 당장에라도 필요하게 되면 주라는데 내가 필요하면 체제 내에서 그 필요한 것을 상부에 맞게끔 너희들에게 맡겨놓으면 10년 기다리라구요? 그놈의 나라 망합니다. 내가 때려치워요. 왜 자기들 주장이 많아요? 그거 자기들 돈 한 푼 번 것 아닙니다. 그래도 문 총재의 이름 때문에 몰려들었지, 문 총재의 이름 없으면 돈 한 푼 안 들어옵니다.
효율아!「예.」네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국진과 국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 네가 그랬냐 물어보니 ‘말도 마소, 내가 왜 그러겠소?’ 아버지 원하는 것을 내가 아니 80퍼센트 아니 80퍼센트는 모른 척 하는데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왜 우리는 이런데 돈 한 푼도 안 주면서 이런 돈을 왜 너희들은 나눠줄 수 있으면서 모르게 나눠주느냐? 모르게 나눠줘야지, 알게 나눠줘야 돼요?
자기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 살림살이 사랑하면서도 알게 사랑해야 돼요? 응? 참사랑의 길이 삼자가 가담하게 안 돼 있습니다. 말해 보라구요. 난 어머니의 인격을 최상급으로 올려놓고 있어요. 내가 하지 못하고 내가 내 생애에 인정하지 못할 도수를 넘어 가지고. 왜? 그 사람에게 달린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잘못하면 타격이 커요.
욕할 것 하루에 열 번 할 것도 한 번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10년 후에 욕할 것이 적어지겠나요, 많아지겠나요? 백년 후에 적어지나 많아지나? 만나보래야 만나볼 수 없고 살래야 상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그런 무상  니 꼼짝 못하게 내 꽁무니에 끼어 달고 다니면서 내가 넘는 고개 지나고 나서는 아 내가 넘어와도 못 넘을 수 있을 고개를 많이 넘었구나. 그거 느낄 거예요.
아무리 큰소리 하더라도 어머니가 아무리 그래도 원래 세계의 한 페이지도 자기 손 댄 데가 없습니다. 내가 다 만들어 놓았지요. 하나님 창조주도 손댈 데가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도 손댈 데 없어요. 따라가야지.
그러니까 요물단지예요. 내가. 요물단지. 어떤 사람은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싫다고 해요.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왜? 사탄이가 있기 때문에. 요물단지가 중요할 수 있는 백 명이면 백 명 가운데서 절반이 있었다면 그 요물단지 사람은 백 명을 순식간에 없앨 수 있습니다. 요물단지라는 것은 딸린 사람은 백 년 가도 요물단지를 없앨 수 없어요. 자기 작정된 한계권이 그걸 넘어서면 제재를 받기 때문에 심하면 총칼이 막고 대포가 막고 원자탄이 막아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안 갔습니다. 가려면 배우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3년, 3년도 안 돼서 라스베이거스 사람들이 이제는 ‘문 총재가 없어지면 안 되겠는데요’ 그래요. 나보고도. 내가 뭘 했게요? 밥 먹고는 남들 카드하는 옆에 맨 꼭대기에 이 줄에 다섯명이면 나는 이렇게 앉아요. 저 사람 보고. 구경꾼이에요.
자기들은 물어보면 ‘나는 그렇게 하면 좋겠다.’ 그건 지원하고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거 위법이 아니에요. 그래 딜러나 플레이어들도 거기에 주인이 와도 나보고 먼저 인사하지, 내가 먼저 인사하지 않아요. 와 앉으면서 ‘나 여기 앉겠습니다,’ 언제든지 소리 안 하고 네 앉기 전에 내가 저기 가 앉는데 당신이 왜 와서 먼저 앉았습니까? 방해되면 그럴 텐데 그러지 못해요. 내가 방해 안 했어요. 오게 되면 자리 내주고 서요, 앉으라고.
그러다보니 내가 앉아 있는 것이 좋은 모양이에요. 왜? 가만하니까 플레이어들 앞에 하는 것이 이로운 말을 하거든요. 저 어머니 자리에서는 월급쟁이입니다. 플레이어들에게 돈 따면 몇 푼씩이라도 팁을 내주면 대주게 돼 있어요. 보통사람은 한 푼도 일 전도 안 대 주지만 ‘야야 내가 반드시 잘 할 때는 천 달러 내면 5달러 내지 10달러 이상의….
(신준님 나오심)「학교 다녀오겠습니다.」학교가야 돼? 학교가야 되나?「예.」엄마 대신. 효율이는 오늘 엄마만 너를 전송해야 돼. 저 아저씨 좀 내가 쓸 텐데 두고. 알겠어?「예.」저 아저씨가 같이 가면 좋겠나? 아버지보다 내가 가면 좋지. (웃으심) 언제나 그러면 동생들과 언니들이 많은데 너만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동생이 우리들은 왜 전송 안 하고 왜 신준이만 해요? 형님이 좋기는 좋구만. 형님보다 먼저 나왔으면 나보다 혹시나 못할 자리 못하는데 왜 그래요? 문제생깁니다. 그거 다 알아서 해. 자, 그렇게 알고 학교가야 돼요. 박수하고 인사하고. (박수) 이렇게 해야지요. 이렇게 박수하면 실례되는 거예요. 다시 해요. 크게. (박수) 박수해 가지고 하나님 자랑할 때는 왕아빠에게 인사하고 가야지요. 왜? 이들도 배워야 돼요. 네가 하는 대로 다 어디가든지 인사하고.
어때요? 한 시간이면 내가 그만둘까, 두 시간이면 끝낼까? 빨리 끝내면 좋아요? 그건 모르니까 왕 아빠가 직접 하니 너도 지켜줘야지. 그렇지? 인사하고 빨리 학교 가서 한 시간 세 시 저녁에 돌아오지? 저녁에. 그 때까지 이들 앞에 시간 넉넉히 주고 좋은 말 많이 해줄 거예요. 네 대신. 알겠나? 그래 빨리 갔다 와요. 인사하고. 그래요. (웃음)
나 여러분하고 저렇게 살기를 바라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 돼요. 여자가 어떤 여자예요? 나 처음 보는데. 많이 만나야 됩니다. 한 번 만나는 것보다 두 번 만나는 것, 열 번 만나는 것보다 백 번 만나야 돼요. 백 번 만나는 것보다도 천 번, 천 번 만나는 것보다도 만 번. 무수히 같이 시중하면서 살더라도 같이 지내면 그 사람 발전합니다. 내가 그 사람들 이용 안 하려고 내가 따르는 사람들 될 수 있으면 공부시켰어요. 공부.
어렵게 되면 어렵지? 내가 쓸 동안에 모자라더라도 도와줘요. 그 아들딸이 있으면 무슨 어려운 일 있으면 나 밖에 얘기할 사람 없으니 내가 네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도와준다고 이래 가지고 십년 옛날에 도와준 사람들이 떠났더라도 지금 만나게 되면 옛날에 도와준 것이 잘된 줄 알고 나는 아는데 못됐다면 그 때라도 만나지 못하고 몇 년도도 반 통일교회 안 나오더라도 도와줘야할 일을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은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어요. 그렇게 안 하면 편안치 않아요. 아침을 먹어도 그렇고 점심을 먹어도 그렇고 자도 그렇고 여러분은 ‘잠자라 쉬어라, 쉬어라’ 하면서 안마해주고 안마해 주더라도 내가 바쁜 일 할 때 안마 하는 것이 내 책임이 남아 있는데 안마 받는 것이 해야 할 일을 남겨놓고 나 안마 못해요. 다리가 퉁퉁 붓더라도 내가 풀지. 내가 풀고. 일을 많이 해서 내가 고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일을 심했으면 그 몸뚱이에 달린 병도 힘들어 도망간다는 거예요. 도망가요. 반대로 하게 되면 다리도 안 붓고 다 그래요. 마음이 없으면 그래요. 왜 마음이 가는 것을 막아 가지고 잡아치우려고 해요?
자 지나간 말 말고 내가 이번에 전국에 순회해야 할 텐데 몇 곳 순회해야 되겠나 생각해 봤어요?「예. 아버님. 그 전에 과거에는 탄신 끝나고 나시면 전부 도셨거든요. 지금 도시는 것이 좋으실지 탄신 끝나고 나면 도시면 좋으실지 싶어서요.」이번에는 이 책에 대한 것을 이 제목에 대해서 소상히 알려줘야 돼요. 선생님 혼자 좋아하던 책이 무슨 요술 책인지 누가 알아요? 제목부터 무엇 무엇 순서를 딱 알아 가지고 나는 지금 어느 부처에서 일하고 있으니 어느 부처에 어떤 나라에서 살아야 되겠다.
이 분야에 전체 한꺼번에 다 살 수 없으니까 떼어 가지고 너는 이런 것 나는 이런 것 그 부분만 해가지고서는 이게 열 사람이 하면 열 장이라면 열 사람만 하게 되면 열 사람만 모이면 선생님이 하겠다는 일을 어디서든지 일시에 나눠서 열 곳에서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10배가 된다면 10배 되는 환경이 열 사람이 10배 되니까 더 판도가 넓은 데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애 기록이에요.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혼과 영인체가 다른 것이 뭐냐? 누구도 몰라요. 내가 영계와 지상세계의 환경을 조정하는 것을 내가 몰라 가지고는 이게 사기꾼입니다. 요전에 13페이지, 넌 9페이지라고 했지? 영인체 말.「예. 35페이지입니다.」네가 아니지 효율이가 얘기했지. 35페이지 맞아요.
나는 전체를 생각할 때 페이지 내용이 어디에 있는 것을 찾는데 읽어보면 매일 읽어보면 대번에 읽어보면 여러분은 30분에 알지만 나는 다 알아요. 10분이면 20분이면 찾습니다. 이거 빠르면 몇 시간 걸리는지 알아요? 40분 안 걸립니다. 여러분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한 번 읽어보면 매일 읽어보면 알거든요. 어디 있는지 어느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것이 너와 나와의 무슨 관계? 하나예요. 나는 내적이라면 외적입니다. 내적과 외적이 하나 안 되면 통일적인 말씀의 환경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같아야 돼요. 열일곱 살에 뭘 했냐면 말이에요. 여기는 열아홉 살인데 여기에서는 뭐냐면 열일곱 살에 처음 나오는 것은
(훈독 시작;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열에서 스무날까지 고문한 것입니다. 나도 죽어요. 암만 큰소리해도 우리 공동묘지 모신 조상들까지 개봉할 때 가보면 ‘누구나 다 저렇게 되는구만’ 생각해요.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죽음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얼마나 중차대한 말을 열일곱 살 때에 그 전에는 죽음 이상의 것은 어머니 아버지, 무슨 사회에 대한 동무 친구 문제, 싸움하는 것 등은 문제가 아니에요. 죽음문제니 열일곱 살 되면 내가 열일곱 살 되면 결혼해야 돼요.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리에서 결혼을 혼인식을 했다가 결혼해 놓고 둘이 죽어야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심각했습니다. 그게 열일곱 살이에요. 여러분은 꿈도 안 꿀 열일곱 살이었어요.
(훈독 계속;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육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네가 없어지나 내가 없어지나 결정짓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결하라구요, 이렇게.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죽음에 대해서 해결한 말이에요, 안 해결한 말이에요? 효율아. 16페이지에 여기에서
(훈독 계속;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그거 영계를 몰라 가지고 밝혀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 가지고 천사장이 밝힐 수 없어요. 그러니까.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알고 보니 무서워할 것이 아니에요. 빠르면 빠를수록 이 자리를 넘어서면 저 나라에 갈 수 있는 더 높은 세계의 실천무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훈독 계속;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내 이름이 참부모인데 참부모 되려고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는 내가 되어야지요.
(훈독 계속;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승화로서 죽어 가지고 죽은 녀석을 천국 가느라고 저 식구들을 목사르면서 요단강 건너 나쁜 것을 용서해주고 빌어가지고 정리하고 야단법석 하는데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훈독 계속;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그 3일간이 얼마나 귀하냐 그거예요.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억만년 영생노정을 가는데 1주일 기간은 아무 것도 아닌데 여기에 매여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 쓸어버리고 가다니! 나 그거 못할 것입니다.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왜? 영원한 세계에 2~3일에 걸려 가지고 영원한 세계가 없어져요? 있을 수 없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훈독 계속;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열일곱 살 때입니다. 역사에 누구도 몰랐던 사실을 얼마나 교만했겠어요? 나 지나가지 못하니 해결해야 된다는 열일곱 살입니다. 해결 못하면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 여기에 나오는 것이 열여덟 페이지에 나오는 것이에요.
(훈독 계속; 성화예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예식입니다.)
해결했어요, 안 했어요? 응? 이런 말을 누가 했어요? 이 말은 문 총재가 처음한 말입니다. (훈독 중복) 음, 내가 알았으니 세상은 아무렇게 살더라도 나는 그것을 지켜줘야 되겠다고 책임집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죽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갈길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훈독 계속;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나 놀음놀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치는 말이 아니에요. 끝마치고 간다 그 말이에요. 그런 것 생각 해봤어요? 이거 어디 주워다 쓴 선생님의 말로 알았어요? 나로부터 시작하니 나로부터 해결한 거예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 3월18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나만이 영계에 가가지고 걸리는 것을 아니까 문을 열어줘 가지고 승화의 예법을 가르쳐주고 해방시켜주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훈독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그 때는 소령 밖에 안 됐습니다. 이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 대통령이에요. 미국 왕이에요!
(훈독 계속; 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나는 도왔습니다. 미국의 동지들과 통해서 울타리 되니까 ‘밀어라’ 그거예요. 노벨수상을 수상한 노벨수상자가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권위가 없어요. 문 총재도 유엔총회에서 최고로 내려준 표상을 받은 것을 알아요? 유엔총회에서.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모르잖아요. 왜?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거친 양반이니 유엔 자체가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유엔 총회에서 비로소 문 총재의 제일 최상을 노벨상 수상하는 그 나라보다도 유엔이 앞섰으니 문 총재를 내버려둘 수 없어요. 나 그 표창 받은 것 신문에 내라고 안 했습니다. 몰라요. 여기 다 모르는 것 아니에요. 알아요? 석준호!「예」 모르고 다 움직였지.
(훈독 계속;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내가 알아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선생님이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훈독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전)
그 때는 중령인가 돼요, 중령. 대령도 아니었습니다.
(훈독 계속;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는 것보다도 문 총재가 먼저 받아야 됩니다. 유엔에서 그런 것이 ‘아! 나라의 책임자니 나는 나라의 책임자 휘하에 따라가고 있는 자이니 아직까지 그 때가 안 됐습니다.’ 그랬어요.
(훈독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이거 공식적인 죽음이에요.
(훈독 계속;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내가 무슨 책임이 있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아는 책임이 귀한 거예요. 모르지만 나는 알았어요. 하늘에 자리 있는 자리는 내가 알아줄 수 있는 소행은 아는 정도만 알아줘야 되고 해줘야 되고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100명이 죽었으면 죽었지 그거 유엔총회가 내가 170명 결혼했다고 해서 유엔 도장을 버렸다고 날 쫓아낸 장소입니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거 내가 관계있는 분야니 내가 모른다고 하면 내가 가는 영계가 틀어져 나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이 성화식을 해주고 유엔에 보고했어요. 우리들이 못한 것을 했구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기를 찾았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 170여 개국이 모여 가지고 선남선녀 결혼의 최상 시대의 결혼식을 했다고 우리가 유엔을 염려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쳤다고 쫓아냈던 사람이 이럴 수가! 유엔이 잘못했어요. 10년 10여 년 동안 어떻게 문 총재가 살았어요? 그 유엔이 나쁜 놈이라고 선전하고 두드려 패고 별의별 피해가 얼마나 큰 것을 압니다. 그걸 유엔의 대가리들이 알아요. 평화의 꼭대기에 앉아 평화를 위했다는 것을 상처를 입힌 것을 아니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와~.’
(훈독 계속;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이 사람은 봉사입니다. 눈  대통령을 했어요. 이 사람은 통일교회 나를 그 나라의 어느 누구보다도 모셔왔습니다. 자기 자신을 가지고 내가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당신이 아시는 대로 내가 대통령이지만 나는 눈이 보고 듣지 못합니다. 문 총재의 가르침을 말씀으로 삼고 나는 눈을 감고라도 그 말 가졌으면 나라의 대통령을 몇 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만나자 하면 어디든지 와요. 2억 7천만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모슬렘 세계의 제일 무서운 왕초예요. 모슬렘 세계도 내가 세운 내 아래에 대학과 학교가 3천개가 있습니다. 내 말 한마디면 문 총재 반대하는 것을 내가 막고 종교계의 반대세력을 막고 나 혼자 막아갈 수 있으니 ‘선생님이 걱정하지 마소. 선생님의 지시만 있으면 나 무엇이든 합니다.’ ‘왜? 어떻게?’ ‘내가 압니다. 영계에 보니까. 내가 그런 병 줘서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은 세상이 무서운 것은 놀라울 수 있는 실적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날 세웠으니 내가 결정하면 내 휘하에 있는 모슬렘의 세계는 반대 안 합니다. 필요한 젊은 청년 기독교에서 지지하는 청년들을 내가 준비했으니 삼천 명, 몇 만 명이라도 돈은 군대에서   내 이제 일생으로서 총동원합니다. 합시다!’ 그래요.
누구도 몰라요. 나만 알지. 때가 안 됐어요, 때가. 그래 내가 전쟁  무슨 세계 맥아더 장군 이상에 있어서의 천하통일의 왕초가 되겠다는 욕심 없습니다. 내가 맡은 책임소행의 백퍼센트가 아니에요. 50퍼센트도 못 이루고서는 그러한 자신이 어떻게 나설 수 없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어요. 여기 있는 패들은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보라구요.
(훈독 계속;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쏘련 대통령과 레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이들이 만나는 것도 전부 다 주선했어요.
(훈독 계속;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란드 총리 허맨슨)
아이슬란드는 조그마한 섬나라입니다. 이슬람권이에요. 이슬람은 통일교든 회회교의 원수예요. 이슬람. 백방 다른 이슬람권. ‘권세 권(權)’이 아니고 ‘다를 권’자입니다.
(훈독 계속;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이 사람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내가 뭘 하는 것 그 사람들이 알고 날 찾아왔어요.
(훈독 계속;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인도사람입니다. 이들이 이런 레벨의 사람 누구누구 소개해 주고 나한테 연결시켰습니다. 최상의 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화식에 동참시켰습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그 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지만 나는 알아요. 영계가 살아있기 때문에 나와 연관관계 그 나라의 배후의 끈이 다른 것을 아니까 귀하게 보는 사람이 나 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벌써
(훈독 계속; 그 외에도, 최근 한국에서는 천안함 침몰로 인해 장병들 46명이 졸지에 전사했습니다.)
이 젊은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한국의 정예 군사의 해양권에 생명을 바쳐 가지고 죽겠다고 제일선에서 진을 치고 자고 있는 밤에 졸지에 40명이 영계에 갔습니다. 이야!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영계와 육계가 동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내 힘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지겠다 그랬습니다.
(훈독 계속; 본인 부부는 작년 4월 한국 주요도시 순회강연을 통해 그 억울한 희생 장병들을 위해 성화축복의 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누가 베풀어줘요? 창조주가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 없습니다. 낮의 하나님 없고 나 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훈독 계속; 희생 병들을 위해 성화축복의 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그 후에도 미국 라스베거스 대회에서는 일본 역사상 가장 마지막 쇼군으로서 17세기에 벌써 일본열도를 통일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 Dr. 레이꼬의 성화축복을 베풀어주기도 했습니다.)
어머님이 이것을 런던대회 때 이 말씀을 선포했는데 이거 빼버렸어요. 모르니까 빼버리지요. 나는 빼버릴 수 없는 비밀 내용을 알아요. 일본나라가 없어집니다. 구라파제국이 없어지는 내용이 여기에 숨겨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처음 만난 그 여자가 닥터 라스베이거스 의사의 한 사람인 레이꼬라는 이 사람이 도꾸가와 이에야스 17대손 그 때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는데 왕권을 넘겨줄 때 쫓겨난 대표의 한 사람의 딸입니다. 골수분자예요.
그 사실을 누구한테 얘기 않다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으니 자기 경력을 얘기하니 어!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될 내용들이에요. 함부로 발표하면 영⋅미⋅불로부터 일본 자체가 없어집니다.
나 이번에 갈 때도 우에노 공원 사이고 다까모리에게 가서 인사 안 했습니다. ‘이 자식아 네가 왜 여기에 와 서 있어, 이 자식아! 너 내가 여기 안 온다고 가는 길 원망하지 마.’ ‘그러지요.’ 영원 세워놓고 응답하는 거예요. ‘그러지요.’ ‘앞으로 네 갈 길은 내가 밝혀주길 바라나, 안 밝혀주길 바라나?’ ‘밝혀야지요, 나도 압니다. 응 알았어.’
그래서 구보끼, 구보끼는 이름이 구보끼예요. 이 사람이 그 세계의 심부름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일본 제국주의가 죽는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병을 의술의 힘으로 의술 세계에서 죽은 다음에 죽은 얼음에 잠겼던 사람들 땅땅해서 만지기도 어려운 얼음덩어리를 해부해 가지고 병균 찾아내려고 감옥에 있는 애국자들, 그들은 지금 들어와 있더라도 자기 병명이 무엇인지 내가 여기에 왜 와있는지 다 잘 알아요.
시체실험으로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 알아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도 많이 생체실험을 했습니다. 살아있는 대로 심장 전체가 살아 ‘아야 !’ 피를 토합니다. 숨 못 쉬게 해가지고 피를 격동하는 그 흥분된 피를  뽑아 검사하는 거예요. 균들도 죽을 줄 알아요. 그런 환경에 가면 균이 피해요. 도망가요, 균도.
나 생체실험 얘기를 듣고 이놈의 세상. 얼마나 충격 받았겠어요? 내가 그거 공부해야 돼요, 일본을. 일본을 공부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중국도 일본 사람을 잡아서 또 그렇게 하고 소련도 그렇게 해요. 많이 당한 사람이 우리 한국 사람이에요. ‘생체실험 공헌물로서 우리 한국사람 이대로 내버려둬야 돼요, 아버지 어떻해야 돼요?’ ‘음. 네가 해봐라. 나는 안다.’ ‘알았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네가 해보라니 아버지도 싫지 않은 거예요. 공중에서 ‘네가 해봐라. 아버지는 안다.’ 아버지는 안다? 나를 대하는 공중에서 아버지는 안다. 누구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알 수 있는 아들들이 없는데 누구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입니다. 나 같은 아들이 얼마입니까? 불쌍한 네 나라 같은 나라가 이 나라에 없으니 불쌍한 네가 생체실험 대표에 잡힐 것이 프로그램이 돼 있어. 알겠어요? 정신 차려서 나 하라는 대로 따라라 이 말입니다.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들. 거짓말인지도 모르지요? 사실이 아닌 줄 알고. ‘그래 알았습니다. 나는 천만번 죽었다 살더라도 안 죽을 수 있는 길을 내가 연구하겠습니다.’ ‘첫째는 돈을 태평양에 던져버려라. 그 다음에 여자를 던져버려라. 너 엄마 아빠 던져버려라. 너희 누이 사촌들 너희 아들딸 던져버려라.’ ‘왜 그래야 됩니까?’ ‘내가 그렇게 해가지고 이 자리에서도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것이 많아. 네가 그 일을 할지 지극히 의심되지만 너 밖에 이런 사연을 통할 수 있는 사람새끼는 없어.’ ‘알았습니다.’ 그 앞에서 나는 기도도 안 했습니다. 기도는 무슨 기도? 다 알았는데.
세상의 못된 곳 세상에 못 가는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감옥이 어떤 감옥 소련 감옥으로부터 중국 감옥으로부터 미국 감옥으로부터 일본 감옥으로부터 한국 감옥까지 수십 개 감옥을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 그러면 나 그 세계에 들어갔다 나와야 할 텐데 죄 없이 들어갔다 나와야 되겠구만. 나 감옥 찾아다녔습니다. 소련 감옥은 안 가봤어요. 여기 이 장이에요? 평화.
(훈독 계속;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불쌍하게 와 가지고는 미국 놈들도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일본 놈들 그렇고 한국 놈들도 이 여자가 요주의 인물이에요. 줄이 셋 넷 늴리리 달리는데 그 줄을 무관심하고 있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이야!
(훈독 계속;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최근에 성화한 Las Vegas 출신의 여의사로서 금후 한국과 일본, 미국, 더 나아가서는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등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분이기에 이렇게 거룩한 성화축복 대열에 참여시킨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런 내용을 알면서도 어떻게 이것을 뺐어요? 왜 빼버려요? 나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어떻게 빼버리냐 그거예요. 그게 영국의회에 있어서의 반문이에요. 문 총재도 잘못했구만. 해명하라는 통고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가서 “내가 잘 몰랐습니다. 우리 남편 절대 귀중하게 보기 때문에 거짓말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가 이런 사람의 이름도   으니 내가 말하는 것이 가치 없게 생각할 것 같아 뺐습니다.” ‘음,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번 대회 때 세계 이런 내용을 내가 발표해주마.’
발표하다보니 그 유엔 구라파 총회에 원래는 120명 모일 것인데 300명이 모여들었어요. 300명이 모여들었는데 이것은 예비 소개해주는 회의인데 진짜 800명에서 90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습니다. 120명 대회가 구라파 모든 곳에 내가 유명 안 하지 않습니다. 구라파에 가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에요. 정치 경제 혼란이 왔다 가면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컸는지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또 돌아갈 때 문제될 수 있는 장본인을 우리가 만나 가지고 세상 떠도는 소문난 그런 풍선을 중심삼고 정부가 유엔이 결정할 수 있게 직접 만나보자 그거예요.
다 까놓고 다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이태리 구라파 7개국이 교황청으로 대가리 유명한 사람 다 만났어요. 들이 재껴 놨어요, 내가. 저렇게 대담할 수 있나? ‘묻고 싶으면 물어! 네가 세 개 물으면 난 한 가지 물을 텐데 그거 답변 못하면 책임져야 돼요. 얘기해 보자구.’ 그럴 때는 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대담해집니다. 그거 알아요? 효율아!「예.」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그런 자리에서는 대담해집니다.
(훈독 계속;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과 성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도 명심해야 돼요. 이 말이 무슨 여러분이 아니에요. 유엔 총회에서 선포한 말들입니다. 다 잊어버려도 명심하라는 거예요. 금덩이 위에 자기 이름을 써서 명심이 그것입니다.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안고 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양력이 여기에 혼란이 벌어져요. 네가 아닌 동양이 나오니 집어치우라 이거예요.
(훈독 계속;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이미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일한 지가 오래됐습니다.
(훈독 계속;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아는 놈들이 낑낑낑 해가지고 소문 나쁘다고 이불 덮어요? 이 똥개 같은 사람들아. 사람이 어떻게 그래요? 옳으면 옳다고 그르면 그르다고 해야지 뻔뻔히 알면서도 나 같으면 천 번도 드러내놓고 그래야 할 텐데 어물어물 자기 자리 똥개같은 자리, 방구 똥냄새 나는 그 자리 무서워 가지고 거기에서 그 나라와 그 환경을 묻어버리는 놀음을 서슴지 않고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을 코를 꿰서 처단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내가 앞으로 통일교인은 아무나 쓰지 않아요. 시험 쳐야 되겠다는 겁니다. 내가 면접하고. 여러분 아무나 안 써요. 여러분도 새로이 각성하라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여러분 드러내놓고 자랑해요? 자기 촌촌마을 팔도강산 열두 바퀴 돌아서도 내가 드러내놓고 자랑하라면 하라는 거예요. 왜 안 해요? 깜빡깜빡해 아름답게 못 죽습니다. 내 앞에 못 죽어요. 왜 안 했어요?
(훈독 계속;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고, UN과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이 쌍것들. 여기 들어와서 있어 가지고 소리 없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다 짓이겨 버려요. 때가 왔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성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황선조.「예.」한 달에 몇 번 워싱턴을 왔다갔다 하고 중국까지 다섯 번 왔다갔다 했지?「예.」그거 좋아서 왔다갔다 했나, 바빠서, 무서워서 뭐야?「아버님 지시로 했습니다.」아버님 무슨 지시가 그렇게 복잡해요? 한 달에 미국을 네 번째에는 소련까지 갔다 와요? 그 지시가 뭐예요? 승화식을 성화식 못 만들면 큰일납니다. 축복식을 교체결혼 축복 못하면 세상은 없어져요. 내가 알면서 없어지라고 기다릴 수 없으니 시일이 없어요.
중공이 먼저 발표 안 하면 문 총재 틀렸다 소련 틀렸다 하기 전에 이미 그 틀렸다는 말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앞에 서서 세계에 요란스럽게 데모도 해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을 다 밀어치웠어야 할 텐데 반대하는 사람 한 사람도 밀어치운 사람 없잖아요.
여기 석준호도 쫓겨났지요? 허양도 쫓겨 들어오지 않았어요? 가만 보니까 소문이 나서 내가 불러들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 무슨 구?「조만웅입니다.」조만웅이에요. 너는 며칠 동안에 안 보이더니 왔네?「아버님 신년 하례식 갔다가 왔습니다. 시무식 갔다 왔습니다.」신년이 무슨 신년이 필요해요? 나 정월 초하루는 한국의 신년이 아니에요. 양력도 아니고 구력도 아녜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성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거 예고예요.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성화식에 이거 안하면 통일교회도 없어집니다.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 주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은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은사도 몰라요.
(훈독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박수하니 동참했다는 거예요. 다 자진 감사하면 시대가 달라져요. 그러니까 아래는 달라졌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하나님 아래 두 가족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래 석준호 가정, 하나님 아래 양창식, 하나님 아래 손대오, 하나님 한 가정이에요, 둘이 없어요. 여러분 몇 가정의 주인이 될래요? 가다리들이에요. 방해꾼이에요. 그래서 이런 결론을 내린 것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한 가족 인정하기는 힘듭니다. 그래 선생님이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문 총재님이 주장하는 이상의 것이 있으면 나도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어디 있습니까? 찾아보소. 이것 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불러 가지고 여러분에게 이 일을 시키는 거예요. 다짐해요! 그렇다면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훈독 계속;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수백 명이 아니라 수천만 명이에요. 모르고 희생자가 없습니다. 이거 누가 가르쳐 줘요? 이 말씀 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도적놈이 아닙니다. 하늘이 나를 불러서 여기까지 깨워주었는데 내가 원한 것이 아니라 여기까지 깨워줘 왔는데 수천만 명이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문 총재 문전에 가면 돌멩이로 때려버려 치는 거예요. 우리 요전에 청량리 우리 교회에서 창이 다 깨졌어요. 길가에서 돌을 던져서. 내가 무슨 나쁜 일을 했다고 그렇게 던져요? 누구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인정하면 3년 못 가서 다 없어집니다. 기성교회 교회예요? 이론적인 내용이 전부 다 가짜예요. 이미 기성교회 다 없어졌어요. 통일교회 때문에 전도 못합니다.
(훈독 계속;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한 쥐새끼도 이집 저집 다닐 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 있는데 통일교회 사람은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이 최귀(最貴)’라는 하늘나라의 권세를 가지고 왔던 사람이 쥐새끼 다니는 구멍도 열어놓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알기는 알지요, 알기는 알아요. 왜 이렇게 무서워요? 문 총재가? 왜 이렇게 무서워해요? 쥐새끼 한 마리 파리새끼도 마음대로 동서남북에 왕궁도 청와대도 들어갔던 것이 똥통에도 세계 어디가든지 미국도 비행기 타고 수십 마리가 붙어 왔다갔다 하는데. 내가 문 총재 한국 아니면 못 막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국 아니고 내 갈길 많아요. 나 국경 일본도 마음대로 다니고 지금도 그래요. 고기 잡으러 태평양 연안 국경지대에 가도 나 국경 지나가면 다 초소에서 누구라고 하면 국경 뭐 나 몰라요. 모르면 나 배경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잡아다가 작달을 못해요. 말하면 들어야지. ‘이 자식아. 나 여기에 올 때는 너희 나라에 다 허가받고 다녀, 이 자식아. 졸개새끼가 허가받는지 봤어? 비켜 이 자식아.’ 6대주를 전부 다 패스포트도 없이 여권도 없이 공작 다 했습니다. 여러분은 왜 못해요? 요전에 뭐 일본 전도부 했던 자손들이 유명해졌는데 그게 무슨 유명해요? 그 이상 일을 내가 했는데.
(훈독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딴 길이 있으면 가라고 해요. 갔다가는 다시 못 옵니다. 왜? 자기들이 데리고 들어와서 가르쳐 준 사람이 여기 책임자가 다 됐어요. 몇 년 동안. 10년 20년이 아닙니다. 1년 동안에 변했어요. 거기 못 들어와요. 
(훈독 계속;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천주적 혁명기예요. 하늘땅 제일 무서운 천주적 하늘나라의 집을 만들기 위한 혁명기입니다.
(훈독 계속;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천주적 혁명기에 들어왔는데 뭐예요, 이 자식들? 똥구멍으로 들어왔어요?
(훈독 계속;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몰라서 한 말이 아니에요. 두고 보라구요. 때가 다 됐습니다.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그날인가 아닌가 두고 보라구요.
(훈독 계속; 이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이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 전력투구 했어요? 전력투구 언제 해봤어요?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이에요. 감추어져서 지켜야 할 과제를 숙명적인 시간을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전력투구 했어요? 벌거벗고 나서라는 겁니다.
에덴동산에 벌거벗고 돌아다니는 처녀총각들이 전력투구 사생결단. 저 길 한 복판에서 문 총재가 명령해서 벌거벗고 수십만 수백만이 했다면 그걸 누가 포섭해요? 전력투구 할 수 있어요? 옷 벗으라면 벗을 수 있어요? 전력투구 여러분 재산 다 걷어치우고 새빨간 아무 것도 없는 씨가 없는 새빨간 하지만 씨가 있어야 돼요. 전력투구, 사생결단. 이거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 아래에는 ‘한민족의 사명’ 이에요. 이것은 하나의 섭리입니다. 하나의 섭리인데 이렇게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에요. 하나님 아래 한 가족 되려면 사생결단, 전력투구. 네 속이나 겉이나 완전히 빨개져요.  빨갱이보다 나아라 이거예요. 빨갱이는 없어가지고 지금 도적질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있지만 전체 버리고 다 쌓아놓고 출발했다 이거예요.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하나님 아래 이 시간을 하려니 전력투구 사생결단 망했습니다. 일본도 사생결단 전력투구 망했습니다. 통일교회도 못 하면 망해요. 하나님 아래 한 가족. 가족이 못 돼요. 뭐 선생님의 가족이에요? 나 소유권 없습니다. 내 이것 밖에 없어요. 내 지갑에 돈 있으면 주지를 못해서 우는 사람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돈을 하루 저녁에 30만 달러, 40만 달러까지 땄어요. 앉아서 내가 울었어요. 이거 나 필요 없습니다. 40전만도 못합니다. 아버지 나 돈 필요 없습니다. 돈을 몇 십 배 몇 백만 배 나눠주고 싶어 울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 기도 했어요. 남 같으면 진탕 해가지고 요리집 수십 군데를 데리고 다니면서 너희들 처먹어라 하고 떠나요. 그 돈 다 나눠줬습니다.
그 도박장에서 선생님을 알아보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이 있어요. 저 양반 하는데 와서 하면 열 번 하는데 돈을 안 잃어요. 선생님은 대는 대로 대거든요. 많이 대면 효율이 그거 해봤어? 선생님은 대는 대로 먼 테이블에서 보고 어떻게 해요? 내가 많이 대가지고 그 아주머니들이 나 인사도 안 했어요. 내 뒤에 따라다니며 저 양반 옆에서 붙어서 따라서 저 사람 많이 대라면 덮어놓고 있는 것 털어 바치면 덮어놓고 이기는 거예요.
주머니 털어놓고 나중에 문 총재도 주머니 털어놓고 알아요, 벌써. 얼마만큼 통하는지. 다 나왔구만. 이제 다시는 다 ‘나도 한 번 해보자. 크게, 멋지게’ 한꺼번에 7만 달러, 한꺼번에 14만 달러, 15만 달러 한 판에 들어와요. 그거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본나라 한국나라 미국나라 은행을 내가  지에 맡겨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일주일에 찾아오라면 나 찾아옵니다.
백 달러를 대고는 백 달러 대는 보장할 수 있는 그 회사에 만 달러까지 보장해요. 10만 달러 대고 만 달러 몇 십만 달러 보장하는 것은 내가 정합니다. 꼭대기 사람끼리 왔으면 가능해요. ‘그거 그러지요, 뭐. 당신이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러지요,’ 그래요. 그러면 1억 달러씩 대가지고 그 다음에 돈을 대는 데는 딜러 앞에 플레이어가 대는 돈을 딜러는 막지 못합니다. 얼마든지 대소. 지는 날에는 돈을 지불해야 돼요.
뭐 카드도 남자가 뭐 없어요. 꼭  에 없더라도 그 판이 열 번 했어도 열 번, 백 번 했어도 돈을 대게 되면 딜러는 지는 날에는 물어대야 됩니다. 다섯 번 가기 전에 다 끝납니다. 법이 그래요, 법이. 그래 플레이어 그 여자들은 ‘선생님 많이 대지 마소.’ ‘왜 그래?’ ‘우리 주인한테 욕먹습니다.’ 내가 한계 설정하면 그걸 넘어서지 못하는데 왜 정하지 않습니까?
그 딜러들이 안 하면 주인 이름 불러 가지고 도박장이라는 것은 플레이어들이 정하는 것을 대는 것을 대지 말라고 안 돼 있는데 그거 누가 정해? 변호사 하게 되면 대게 되면 내가 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돈을 따면 어떻할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나 돈 아들딸 안 갖다 줍니다. 라스베이거스에 풀어주는 겁니다.
자, 넘어갑시다. 여기에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에요 여기에 전력투구 사생결단이 나와 있습니다.
(훈독 계속; 남은 이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하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머리 깎으라 하면 깎아요. 옷 벗고 배꼽 아래 그 뚜껑만 덥고 나서라 하면 10만 명 나서라 이거예요. 여자들 나설 수 있나요? 남자는 물어볼 것도 없지요. 20만 명 남여가 모여서 10분 이내에 결혼식 끝납니다. 할 수 있나요, 없나요? 효율아!「예.」할 수 있나, 없나?「하실 수 있습니다.」공식은 알지?「예.」
딱!(박수치심) 이거 박수하고 그 다음에 이거 둘만 맞추면 돼요. 남자가 여자 올라갔으면 그 여자는 남자 아래 상대되려면 이렇게 되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가 올라갔으면 남자는 이렇게 되면 이것 맞추면 천상배필입니다. 이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맞습니다. 이게 안 맞으면 이것 안 돼요.
내가 수십만 명을 축복을 해줬는데 이 공식의 모델을 따라서 했어요. 내 컨셉이 없습니다. 아들딸 낳거들랑 여러분 결혼 하나 시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10만 명, 몇 백만 명을 15분에 결혼해요. 하늘땅에 이제 선생님같이 그렇게 됩니다. 몇 천 만, 몇 억이 맞네, 안 맞네 하면 안 맞거든 한 백년쯤 살다가 안 맞거든 뜯어 고치자는 거예요. (재채기 하심)
그런 얘기를 하지말래야 나는 안 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도 그걸 막을 수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이 하나 된 창조주가 막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하는 것을 네가 어떻게 하노? 내가 말 안 하면 하나님 쫓겨납니다. ‘천년쯤 살아보니 하나 안 되는데 만년을 살려면 다시 짜야지요. 만년 못 간다고 해서 반대하지 마소.’ 만년 가서 살다가 만년 가서도 참부모님이 필요하면 안 되겠다고 할 때는 또 다시 너 찾고 싶으면  만나서 살아봐. 언제? 3차. 3차까지  지상에도 찾았다고 나 우리 어머니를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져 가지고 지금 성진이 어머니 영계에 선조들 중에 최고인데 지금도 성진이 어머니는 나를 못 잊을 거예요. 못 잊을 거예요. (재채기 많이 하심)
여러분도 영계 들어가게 되면 여기서 안 맞게 되면 말이에요, 저 어느 동에 가게 되면 삼천 년 산 사람은 삼만 년 산 사람 오게 될 때 같이 들어갈 수 없으니 다시 편성해 줘야 돼요.
어디 갔어요? (코 푸심) 이렇게 해놓고는 이거 이렇게 딱 해놓고 이것만 털어두면 어디에 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코 푼 것. 그거 왜 주워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됐을 때는 이거 여기에서 볼 때는 가운데 이놈을 벌려 가지고 ‘학 퉤’ 이걸 돌려 가지고 이것이 이쪽도 하나 있으니까 이쪽에 하나 또 있어요. 두 갈래하고 두 갈래. 이거 없습니다. 퉤! 이 꼭대기를 딱 잡아 가지고 이렇게 접어요. 이것도 이렇게 접고 해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 딱 해놓으면 안 풀어집니다. 곁다리 해도 안 풀어져요.
뭐야! 불렀으면서 이름도 잊어버려요. 나 혼자 천년만년 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한 사람입니다. 산중에서 혼자 살아요. 불편 없이. 산에서 모르는 것이 없거든요. 먹고 싶은 열매 어디 가든지 다 알거든요. 짐승들은 기억못하지만 만물의 영장이니 무슨 열매가 남았다는 것도 10리 20리 돌아다니면 아침 점심 안 먹고도 먹고 살아요.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이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숙명적 시간이에요. 여러분이 안 하겠다, 하겠다 하는 것이 아니고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명령할 것을 알고 벌써 영계에 있는 사람은 여러분이 뛰지 않을까봐 총동원하여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민족의 숙명이라는 한국 민족의 숙명이라는 사명이 나와요. 한국민족 한민족의 가정이 아니에요. 한민족의 사명. 뛰고 있어요. 여러분이 안하더라도 영계에서 와서 얼마나 바랬겠어요? 땅에 있는 사람은 모르니까 먼저 간 선조들이 기다리고 있는 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라는데 안 하니까. 선생님은 먼저 오려면 빨리 와라 그거예요. 여러분 조상에게 지지 말고. 선조니까 앞서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훈독 계속;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이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이 아니에요. 하늘이 나에게 한 말입니다.
(훈독 계속;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터널에 갈 때는 다 전기도 꺼요. 옛날에는 전기 끕니다. 뭐예요? 괜찮아요. 열을 여기 받으면 여기에 열 받게 되면 여기에 관심도 안 가요.
(훈독 계속;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어때요? 남편들 오빠들 아버지입니다. 몇 억 년 만에 처음 만난 아버지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래 유대나라 사람 못 믿어요. 잡아 죽였습니다. 유대사람에게 또 보내면 또 잡아 죽여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도 안 해요. (훈독 중복)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믿지 못해 가지고 2천년 수천 년 간을 별동부대에누구도 만날 수도 없는 그런 맨 멀고먼 꿈 가운데 생각지 않은 나라를 택했어요.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한민족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
돼먹지 않은 이 민족을 다시 찾을 생각 하지 말고 다 끝났다 다 이루었다.
(훈독 계속; “다 이루었다”는 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또다시 조용히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슬프게도 이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나도 여러분을 믿을 수 없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공산당 맨 찌꺼기들 만나 가지고 일을 약속해요. 여러분 버리고 들어가 가지고 김일성 몇 백 배 섬길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것이 하늘이 도리어 안착 숨 쉬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최후에 남아진 것이다 그거 생각해요.
한국 안 되면 내가 북한 갑니다. 북한도 안 되게 되면 소련 갑니다. 소련 안 되면 중국 갑니다. 나 갈 수 있어요. 얼마나 환영하겠어요? 그러면 한국이 싫어하던 내용 한국을 타고앉아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너희 족속을 만들어주겠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거 다 가능한 일이에요.
(훈독 계속; 이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뭐 친구가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모시며 숭앙하며 살아온 하늘나라의 천손민족으로서 자식이라고 생각지 않고 천손민족이라고 했습니다.
(훈독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수로도 들어간 하나님이 가감승제 필요한 나중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 둘이 필요한 것보다 하나님은 하나에서 둘을 알고 둘에서 셋을 알지 감을 몰라요. 가감승제라는 말을 누가 붙였냐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을 넘은)
혼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훈독 계속; 혼을 넘은 영인체로 살아 존속해온 것입니다.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한국 백성은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되었더라도 낮의 하나님은 어머니 자리에 있는 것이 밤의 하나님 남편을 깔아뭉개 가지고 자기 문 총재는 그 낮의 하나님 중요시 안 합니다. 내가 있으면 밤의 하나님한테 보고해요. 넌 나에게 보고하게 안 되어 있잖아. 그런 것을 잘 알지요.
(훈독 계속;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에게 절대복종하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요즘에 여자들이 부모님이 결혼하지 말래도 부딪치고 ‘안하라면 엄마 아빠 떠나요.’ ‘살아 이 자식들아.’ 그것은 그 나라의 현동자 찾아가서 뒤에서 묻어버려야 됩니다. 둘 다 묻어버려요. 그럴 때가올지 몰라요.
나 이 땅위에서 당한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고요한 시간에서 내가 다 가르쳐 줘요. 누구도 모르게 좋을 수 있는 인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모르게 이것을 무너뜨리는 사람은 나도 모르게 저 몇 개 나라 뒤에서 잡아다 없애버립니다. 주변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못하면 한국사람 누군지 알고 정보 다 알아 가지고 한국 사람이 한국사람 찾아 이국사람이 한국사람 잡아다 처단해요. 틀림없지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법적 협상을 해서 죄인이 있더라도 미국 사람이 여기 들어오면 한국나라 범죄 했으면 한국나라의 법 치리할 수 있는 해방해 다시 미국에서는 국민   서 쫓아버려 가지고 다시 이것이 한국에 용서를 받아 가지고 재차 신청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보라구요, 여기.
(훈독 계속;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나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이 길 떠나기 전에 내 마음에 맞지 않게 떠나기 전에 그 훈시를 버리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어머니 말 약속한 것을 다 지켜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랬으니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전통입니다. 트레디션(Tradition)에 위배되기 때문에 내가 지울 뿐이지 나 돌아가면 어머니 복구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효자로 다시해서 다 매워드립니다. 그러고 살아요. 어머니가 성을 가더라도 성이 몇 년 밖에 안 되지요. 그 성을 내가 찾아서 다 묶어서 없애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갔다 와서 어머니에게 보고 안하더라도 다 잘된 줄 알아요.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부군과의 약속이 뭐예요? 그네 뛰는 오월 단오에 와 가지고 자기는 천비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의 귀공자가 와 가지고 과거 앞에 놔가지고 와서 앞날에 나라에 평탄할 수 있는 길을 동조할 수 있는 아내를 구름 너울 뛰는 그네를 뛰는 춘향이의 자세를 보나 모든 전부가 내가 바라던 여성 같으니 말이에요, 그런 것을 나는 영원히 잊지 못 할 것이요, 내가 과거보고 암행어사 출동할 때도 당신을 모시고 할 것입니다. 이런 말들도 어머니한테 얘기하니 어머니가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이 쌍년 같은 그런 사람 그걸 왜 나한테 와? 어머니한테 승낙받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결혼해요? 어머니 딸이니까. 아 맞다. 이제라도 가가지고 어머니한테 어머니는 만만세 동 입니다. 무슨 짓이라도 감 다 정했습니다. 그렇게 알고 갔다 오시옵소서. 내가 변하지 않겠습니다. 한마디로 약속하고 결혼식 안 했습니다. 약속해 놓고 돌아와 가지고 변 사또에게 헌신하라는데 홀로 절개를 지키던 고독단신 나라도 그걸 추대하고 다 하기를 바라는데 모든 것이 여기 나와요.
(훈독 계속; 생명을 내놓는 자리까지 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절개예요. 절개가 필요합니다. 또 기백이 필요해요.
(훈독 계속;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참부모 승낙의 결혼하고도 도망을 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이순신 장군 친구가 원균? 그놈의 자식이 이순신 장군이 안 죽을 것을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 그 부관이 이순신에게 얘기한 모양이지. 이 최후의 결전의 두 장군 가운데 둘 다 죽으면 좋겠다고 일본 놈들은 바라는데 하나만 죽는 방법이 뭐냐? 이 부관은 이순신 장군을 먼저 적군이 쏘는 화살이 어디로 갈 것을 알아요. 왼쪽에 맞고 심장이 있고 심장을 걸어서 왼쪽에 맞는 거리 가깝습니다.
이 거리를 어디 부관은 어디에서 맞아 직사를 했지만 여기가 아니고 여기 쏘라는 거예요. 바로, 몇 미터. 그러면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 뒤에 서지 말고 폐장이 맞을 수 있게끔 심장은 멀리 떨어지고 이순신 부관의 심장만   는데 폐장이 맞을 수 있게끔 쓰러졌으면 심장에 총알을 맞았다 하더라도 폐장에 총알 맞아도 안 죽습니다.
심장을 피해 맞으면 대번에 이것을 치료하면 치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순신 부관도 살고 이순신은 폐장은 이건 문제가 맞더라도 문제가 없고 안 죽습니다.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어요. 그런 비밀을 이순신 장군이 친구니까 적장 본부에 팔아먹었어요. 보고 했어요.
그런 모든 백의종군의 충성이야말로 다 알면서도 친구를 친구로 대해줘 가지고 자기의 군율이 엇갈리지 않게 지키면서 둘 다 죽어갔기 때문에 여기에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충성이야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라는 거예요. 기운을 가진 사람의 모델적인 중심이다. 한국 특성입니다.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의 사명이에요. 그 사명을 누가 쓰나? 내가 대표적으로 여기에서 세워준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다 나왔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서 한 일이에요. 하나님 아래 한 민족. 하나님 아래 한 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훈독 계속;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합니다.
(훈독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조국은 어떻게 될 거예요? 하나님의 수고와 공들인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안 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인류의 갈 길’이에요. 모든 인류의 갈 길.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다 책임지고 밝히 실천하고 있다 그 말입니다.
(훈독 계속; 이제 육백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육백여일을 생각해 봤어요? 지금 사백에서 삼백 며칠 남았나요?「417일 남았습니다.」이제 몇 십 사일 남았다고 했는데.「414일.」460일 뒤면 454일쯤 이렇게 되는 거지, 60여일이에요?「기원절까지는 418일 남았습니다.」여기에 인류의 갈 길이다. 대한민국만이 아니고 세계나라들이 갈 길이다.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귀빈이지요. 내가 말하는 겁니다.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육백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바쁜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문 총재는 이렇게 길러 가지고 전체 대표에 기르기 위해서 수고했으니 잊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일을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도 그 일에 품겨 가지고 치리해 준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동물세계도 정이 있습니다. 물정시대에요. 만물 가운데도 정이 있다는 겁니다. 물정시대.
(훈독 계속;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공평한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
회귀(回歸)예요. 돌아갑니다. 복귀(復歸)가 아니에요. 돌아가 보면 다 되어 있는 데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훈독 계속;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잊어버려도 회귀되는 그 시대만은 기억해야 됩니다. 옛날에 타락하기 전 그 세계에 떠났던 그 시대로 다시 돌아가서 회귀하는 시대. 여기에 회귀라는 말이 나오지요? (훈독 중복) 돌아가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싫더라도. 전력투구, 사생결단 회귀예요. 거기에 붙여야 돼요. 회귀. 알겠어요? 복귀가 아닙니다. 옛날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없었던 것이에요, 우리는. 옛날에 쫓겨났어요. 잘못해 가지고. 거기 돌아가는 겁니다. 거기 돌아가는 데는 문 총재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딴 길이 없습니다.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잊어버려도 이 말은 잊어버리지 말아요, 회귀.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실체입니다. 말을 앞세우지 말고 행동 열매 옳은 사실을 내세우는 실체적인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훈독 계속;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땅과 하나님까지도 여기 내려와서 통치하게 됩니다.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체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천리와 천도가 두 바퀴가 되어서 경륜 돌아갑니다.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의 참사랑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보게 됐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작년 2월 14일)
이 날이 무슨 날이에요? 통일교회 선포한 간판 붙인 날입니다. 알겠어요?
(훈독 계속;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양력 집어치웁니다. 양력 때문에 혼란되는 거예요. 365일 딱 돼 있어요. 수천 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겁니다.
(훈독 계속;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낙오자가 되지 말라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칠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걸 넘기 위해서 10년도 기다려요. 한 때를 위해 10년도 기다리는데 ‘때가 됐다’ 할 때는 사생결단으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때를 조상들이 얼마나 때를 기다렸어요? 딱 재두루미와 같아요. 때가 됐는데 한꺼번에 다 넘어가요. 여러분 조상들이 앞장서라고 했어요. 안 섰다가는 여러분 조상들이 넘어갔다 넘어와서 안 넘어갔다면 여러분을 잡아서 없애버립니다.
우리 선조들이 아들들이 못하니까 선조들이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선조들이 증손자 10년 후에 20년 후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어차피 이루기 때문에 여러분 대에 안 되게 되면 몇 대 후손들이 있더라도 30년 후에 몇 세기 후에 나타나서 이것을 외워서 이대로 사는 사람은 나타나게 돼요. 안 없어집니다, 이제는. 이게 참부모의 말씀이에요.
(훈독 계속; 인류를 위한 유언)
인류를 위한 유언이에요, 유언. 선생님의 유언입니다. 참부모의 유언. 여러분의 유언이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여러분, 사기꾼들 여러분.
(훈독 계속;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참부모예요. 참부모 밖에 없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유언서입니다.
(훈독 계속;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1천여 권이 아니에요. 한 3700권 넘을 겁니다. 그걸 손댈 수 있는 것이 일생 안에 몇 대가 걸려도 연구도 한 번 조사 낭독하기 힘든 책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 다 넘어지기 때문에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훈독 계속;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설교문이 있어요, 설교문. 그래 이렇게 책이 그만큼 많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원리강론’)
그게 한권이지요?
(훈독 계속; ‘천성경’)
천성경은 열네 책을 묶어 놨어요.
(훈독 계속;, ‘가정맹서’)
가정맹세는 가정맹세로서 영원히 지켜야 됩니다. 그 가정맹세가 얼마나 잘됐는지 영계에서도 탄복해요. 밤의 하나님도 탄복해요.
(훈독 계속; ‘평화신경’)
세계의 경서 가운데 여러 가지 경서가 있지만 제1권 제2권 제3권은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의 70퍼센트 이상이 써 있습니다. 그거 다 알아야 돼요. 평화신경.
(훈독 계속; ‘천국을 여는 문 참 가정’)
천국을 여는 문. 천국을 여는 문은 참부모 외에는 안 갖고 있어요.
(훈독 계속;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내가 가는 것은 입으로 숭얼숭얼 하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조용조용한 내 묻는 것 답변한 그런 내용의 기록이지 내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못 들어요. 선생님이 숭얼숭얼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지금도 그 말을 참고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영계에 가서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이루는 다시 이대로 실천해야 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에 가면. 지상에서 에라 죽을 각오하고 이것을 다 이룰 수 있는 데에 있어서 전력을 투구하고 사생결단하고 가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저 나라에 가서 하려면 그 몇 십 배 몇 백배 어렵습니다. 발전이 없고 회개가 없어요.
(훈독 계속;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어려운 문제를 내가 하늘 앞에 나 혼자 숭얼숭얼 해가지고 하나님이 답변 다 해주고 숭얼숭얼하면 여러분이 못 들어요. 그것이 기록된 책이라구요. 내 말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훈독 계속;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늘가는 길을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책임져 가지고 있다는 거지요. 있다는 것은 밤의 하나님 만왕의 왕입니다. 창조주의.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유언서니까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한 가족 삼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돼요.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영계나 육계나 동시에 나오면 딱 같은 방향에 한 자리에서 같이 하자는 거예요. 3개월이 안 가도 그것이 환류가 되어 버려요. 벗어날 도리가 없거든요. 철칙이니까. 3개월만 세워 놓으면 그 다음에 30년, 3천년 문제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됩니다. 황선조.「예.」이거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태조나라가 동쪽에서 해 지는 나라에서 서쪽이 어느 곳인지 알았어요. 영계나 영계 해 돋는 것은 중앙에 해 뜨는 곳이 영계는 영계대로 여러분도 팔도강산에 해 뜨는 곳 다 다르지요? 천만가지 다 다르더라도 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태양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저 그림자가 지는 곳이 서쪽입니다. 서쪽이 처음 있는 것이지요.
중심삼아 가지고 딱 일치되어 가지고 저쪽에 내가 돌아서서 바른쪽 되는 곳이 남쪽입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소학교 학생들 내가 소학교 학생들도 딴 데 인천가면 인천에서 해 떠올라오는 방향 딱 그 자리에서 서쪽을 중심삼고 서쪽에 돌아서서 남쪽 되게 되면 그 남쪽은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남쪽입니다. 하늘땅에 전부 같은 남쪽 자리. 해를 기준하고. 알겠어요? 위치가 다르더라도 딱 같은 방향자리를 서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훈독회 말씀 하면 거기에서 말씀하면 다 들어요. 하늘땅이 다 들어요. 제3인자가 교육이 틀리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돼요. 맞춰야 돼요. 알지요? 알겠나요?「예.」다 가르쳐줬어요. 황선조, 알겠나요?「예.」
(훈독 계속;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남쪽을 마음대로 자기 가려지는데 빼앗겨 버렸습니다.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와서 그걸 치워버릴 수 없습니다. (훈독 중복; 이렇게 되면~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예.」여러분 그 자리 알지요? 남쪽자리 바른쪽 편이 남쪽이에요.
그래 소련도 나중에는 한국을 찾아와요. 한국에서 출발했으니 찾아오기 때문에 한국놈들이 공산당 중심삼고  르던 이상 모시지 않으면 공산당 국가 없어집니다. 중국끼리 합해 가지고 공산당 합해 가지고 통일교 무시하면 그 조상들이 데려가 버려요. 사탄이 안 데려가면 조상이 데려가요. 조상과 후손 영계에 간 사람들이 와서 데려가는 거예요. 용서 없습니다. 그래 이제 많은 사람이 이제 가요. 무서운 때예요.
(훈독 계속;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서 살게 돼 있어요. 하나님 집이 아닐 수 없는데. 알겠어요? 하나님도 훈독회 합니다, 이제부터.
(훈독 계속;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뜻에 완성된 그렇게 된다면 뭐 집이고 무엇이고 전 세계 사람과 마음대로 해라! 이 대우주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마음대로 한다면 85억 인류가 어디에서 만나기도 힘듭니다. 불러서 만나야 돼요. 핸드폰 가지고 ‘어디 있니?’ 하면 아무데서 ‘빨리 와라’ 하면 재까닥 옵니다. 하나님이 운행하던 것과 같이 재까닥 재까닥. 모르고 살지 않아요. 억 천만 세를 아는 하루의 생활을 연장해 행복한 생활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이년 전에 출간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자서전 출판 못합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간 지 알아요? 
(훈독 계속;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 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원리책은 몇 천 년을 중심삼지만 이것은 결론을 딱 잘라내어 하기 때문에 간단해요.
(훈독 계속;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부모 된 죄가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잘못한 것도 또 부탁해 가지고 권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모가 저끄린 죄입니다. 부모가 잘못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을 거 아니에요?
(훈독 계속;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지인 참부모 시대’입니다.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천일국 사람이 천지인 참부모 시대가 도래해요.
(훈독 계속;  여러분! 2010년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열네 페이지는 여러분이 붙들고 이와 같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훈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최종일체가 뭐냐 이거예요. 조만웅. 최종일체. 허양!「예.」이거 안다고 했지?「예. 알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존경어를 썼어요. 선생님의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바쳤다는 것입니다. 다 갈라져서 오만가지 갈라진 것을 다 뭉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끝낸 것입니다. 더 할 것이 없어요. 소통의 세계를 화통의 세계로 만들어서 하나로 엮어서 하나님 앞에 바쳤습니다.
(훈독 계속;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성화식을 계기로)
황선조가 한 달에 다섯 번 왔다갔다했습니다. 벼락이 떨어져 죽지도 도망도 못하고 야단났지요? 그렇게 중요한 성화식을 계기로
(훈독 계속; 중생, 부활 성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죽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살아서 끝내야 돼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 성화권식입니다. 승리권식이에요. 하늘땅 전부가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선생님 마음대로 안 해요. 이걸 이양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훈독 계속;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지나갔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는 들어서 사람 의견 제시해 봐요. 의견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철폐 될 것이 아니라 철폐 됩니다. 이제라도 합니다. 알겠어요?
(훈독 계속;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창조주도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못 치리합니다. 참부모의 책임은 창조주도 책임 못 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책임 못 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갔습니다. 왜? 참사랑의 주인 창조주는 참사랑의 주인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천지인 참부모하면 다 끝나요. 간단합니다. 하늘땅에 중심되는 그 사람을 낳는 참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효도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간단해요.
그것이 심볼이 뭐냐면 통일교 깃발이에요. 내가 깃발을 내가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저렇게 만들었는데 우리 형진이가 학문적인 면에서 종교권 전부 다 누구 누구가 무엇을 중심한 거기에 그 깃발 하나에 다 들어가 있어요.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이 역사적인 비밀로써 나한테 8대 종단을 넘어서 수십 개 종단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비밀의 편성한 것에 대한 결론을 그려놓은 것이 시의 시대 모시는 모자 쓰고 여기 가슴에 깃발 들고 여기에 시의시대 그것을 박고 이북에 갔다 왔습니다.
(훈독 계속; 천지의 중요사항)
누가 발표하는 거예요? 참부모. 천지인 참부모가.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공산당은 혁명적이라고 하는데 문 총재는 변화가 쉬워요. 회귀예요, 회귀. 복귀가 아닙니다. 회귀 갖다 붙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원본대로 갖다 붙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가르치라구요. 복귀가 먼저고 회귀. 회귀가 귀한 거예요. 쫓겨났기 때문에. (훈독 중복)
공산당은 혁명이라고 하는데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되는데 그것은 회귀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억천만 지역에서 잘못한 것이 다 들어오지만 회귀라는 것은 아담 해와 쫓겨날 때에 잘못된 것하고 핏줄이 없는 자지 보지가 브라질은 불알질이에요. 그것 그냥 그대로 딱 맞으면 된다 그 말이에요.
쉬워요, 어려워요? 여자는 일생 동안 남자의 좆을 붙들고 놓지 말고 제일 좋아하면 되는 것이요, 남자는 영원히 여자의 보지예요. 보자기 붙들고 놓지 않고 여자 좋아하는 이상 남자가 좋아하면 불평세계를 남자가 저끄릴 것이 아니고 여자가 저끄린 세계도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태평성대 왕국을 자지도 않고 이룰 수 있는 일이다. 그길 가겠어요, 안가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안가야 되겠어요?「가야됩니다.」
그럼 ‘가야 되겠나’ 물어보는 것보다 ‘가겠나, 안 가겠나’ 하고 어떤 것이 가까워요? 가라 말라는 부모와 그 자리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묻는 자리는 그 자리에 못 도달할 가능성이 98퍼센트가 있습니다. 어려워요. 떨어지면 큰일이에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천주적인 두 남녀가 바꿔 가지고 제일 자랑하고 하나님 자랑해서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와 살아요. 하나님이 가르쳐줘야 됩니다. 참부모밖에 없네.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참부모가 내가 참부모인데 하나님도 내 참부모를 내 뒤에 따라오게 됐구만. 그건 그런지 안 그런지 두고 보라구요. 놀라운 결론이지요? 그래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훈독 계속;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요약해 봅니다.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첫째예요. 아들딸 되면 실천하기를 잃어버립니다.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아들딸과 훈독 실천 안 했어요. 교재 교본이 없었어요. 우리는 아들딸 교재 교본이 있어서 매일 실천 안 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도 이 교재 교본을 따라와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이 데리고 다녀야 돼요. 그런 여러분 대해서 참부모님 장례 기준을 에덴동산에서는 우리는 장자 장녀의 왕권을 부모님 이상 모시겠습니다. 그것으로 끝이에요. 끝입니다. 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구원한 문 총재 사모님 모시던 이상 만민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됩니다.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북하지요?
(훈독 계속; 원리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참부모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절대 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숭배하고 따라 나옵니다. 여러분에게 배우겠다고. 참부모 아들딸 앞에 장자 장녀 후손한테 배우겠다고. 이야! 그런 세상이 사실 될지 안 될지 안 될 수 없어요. 이론이 그렇게 됐어요. 자리를 그래서 잡았으니 할 수 없어요.
선생님 한 번 만나보면 참부모 한 번 만나보면 하나님 천 번 만나본 것 보다 만 번 만나본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자만하지 말아요.「예.」나 거기에 경고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품고 살아 온 전통은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55페이지, 56페이지 둘째 번이에요.
(훈독 계속;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성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훈독 계속;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가정을 자연스럽게 세우라는 것입니다.)
걱정도 할 수 없어요. 자연스럽게. 그것이 복귀된 가정의 특권입니다.
(훈독 계속;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어요. 심판이 없어요.
(훈독 계속;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 시에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일하던 찌꺼기가 나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시간을 다투고 경쟁해서 전체   사생결단을 사방에 다니면서 정리해야 돼요. 지옥이 없어요.
 (훈독 계속;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 시에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복귀 시대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
뭐 만세 말 같이 부르는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귀찮지 뭐.
(훈독 계속;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이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친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사실을 밝혀 가지고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이거 남은 기도 해결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제 여기에 뭐냐면 58페이지에 나와요.
(훈독 계속;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교조인 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향한 최종적 결말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하나님의 조국이 될 한국과 미국의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대회를 시발로 와싱턴-뉴욕대회를 거쳐 오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거꾸로 했어요. 뉴욕-워싱턴 대회를 거꾸로 했습니다. 워싱턴-뉴욕  후버댐대회, 시카고대회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 대회를 시발로 워싱턴-뉴욕 대회를 거쳐 오늘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특별지시
워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개국, 가인 유엔권 193개국, 합 387명의 대사와 분봉왕 및 평화대사, 그리고 각 국가들의 대통령과 국가요원 전체와 천주 앞에 전하는 바입니다.)
참부모가 다 끝냈어요.
(훈독 계속; 신세계 성화예식과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창립)
이건 세계적 메시아예요. 신세계 성화예식과 세계적 메시아권 창립.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적 메시아권으로 참부모의 승리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옮겨서 두 조직이 창설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첫째는
(훈독 계속; 1.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성화식을 2010년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마치고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도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야 할 것입니다.)
황선조.「예.」축복 해서 천국 다 들어가야 돼요. 얼마나 돼 있나요?「금년도 계속 해야 됩니다.」금년도 작년에 다 끝났습니다. 17일 요전에 다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면 다 끝났어요.「중심자들은 다 했지요.」중민이 중심이 아니에요? 대통령이 중심이에요? 국민이 중심입니다.
요즘에 안 하고 있나?「지금은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매일이 뭐예요? 하루를 천년 같이 잡아치워야 돼요. 나라가 됐으면 난 1주일 내에 다 끝나요. 나라만 됐으면. 나라 없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지. 일주일이 7년 70년 7천년이 될지 몰라요. 눈 똑바로 뜨지 못하고 눈 깜빡하다가는 잃어버려요. 원리고 뭣이고 모르고 다 원칙도 잊어버리고 했다가는 나무아미타불 되는 것 알아요? 심각해요.
여기 있잖아요? ‘국민 모두를 참여시켜.’ 두 달 동안이에요. 10월부터 12월, 12월부턴가? 12월 11월 12월 30일. 70일인가요, 90일인가요? 그 안에 다  끝나야 돼요. 62페이지 넘어갑니다.
(훈독 계속; 2. 분봉왕과 평화대사의 책임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D-Day까지 완료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선생님이 대신 다 해줘요. 이명박 대통령이 있으면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에 하나님이 세운 종교권에 지금까지 역사에 총괄적인 것을 한국이 책임져 있기 때문에 그 전체의 공을 모아 가지고 된거라구요. 한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 대통령 없는 그 자리를 문 총재 대신 시킨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3.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담-해와로 부터 문 씨 씨족, 분봉왕과 평화대사들, 각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지도자들을 포함시켜, 본연의 혈통권 조상들과 하늘의 권속이 된 축복받은 사람 모두가 총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일체권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다 끝내야 돼요.
(훈독 계속; 4. 지금부터 60년 전 10월 14일 그 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D-Day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하늘 땅 총 전체·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2010년) 10월 17일인 것입니다.)
2010년 10월 17, 16일일에 17일이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5번 들어가요.
(훈독 계속; 5. 금번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인 와싱턴-뉴욕 대회와 후버댐-라스베가스 대회,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 서울-한국 대회는 섭리의 최종적인 완성·완결·완료를 뜻하는 참부모님의 선포내용입니다. 이 사명은 참부모님이 결정한 1년 8개월여 남은 D-Day까지 완료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때까지 끝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훈독 계속; 6.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죠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 되고,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를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237:52살아있는 천지의 대왕마마님의 앞에 보고해야 마마님이 전체를 바치고 하나님 앞에게 봉헌해야 할 것인데
(훈독 계속;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죽은 선영들의 은사를 미치게 하는 영들 나타나 누구누구 했다고 불러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것을 내가 맞춰줄거예요. 안 나타나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 통치권 시대에 다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명박이 그 전에도 잘못한 것이 많더라 이거예요. ‘감옥가야 되겠나, 지옥가야 되겠나?’ 감옥이 아니라 지옥가야 됩니다. 문 총재도 잘못하면 지옥 가는 겁니다. 여러분 잘못하면 천국가야 되겠어요, 지옥가야 되겠어요? 답. 이 허재비들. 허재비니까 선생님이 허재비 노릇하게 되면 머리에 똥도 싸고 별의별 다 하지만 살아있으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나 살아있어요. 맨 나중에는 세상 사람이
(훈독 계속; 신실체 영상 시대 도래)
문 총재가 가짜인가 진짜인가 이제는 선생님을 배후로 한 영화를 보여주겠다는 거예요. 여기 이 시간 후에 보여주게 되어 있지요?「예.」 매번. 저건 완전한 것이 아니예요. ‘신실체 영상시대 도래’예요. 못 믿거든 영화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영화배우가 되어서 영화 이상 높은 것을 보여주니 알고 따르지 못하고 알고 실천 못해요. 도망가고 핑계할 길이 없어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 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얼마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 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서약은 나라가 없으니까. 동맹국이 없으면 서약, 동맹하면 동맹국은 나라가 있어요.
(훈독 계속;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 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방송하고 있다는 거예요. 교육시키고 시험치라 이거예요. 6천명이. 어저께는 보였는데. 네팔 내팔에서 온 사람.「어제 두 명 왔습니다.」네바다 내바다 사람 다 와야 돼요. 이게 선생님의 궁전이에요. 천정궁에 올 때는 전 세계의 왕들이 선생님이 모이라 하게 되면 수 백 명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십년 이십년 걸려도 못 만나고 돌아갈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그 전에 돌아가면 어떻게 해요? 우리 아들딸들이.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달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 자체가 어디로 가는 길을 알아요, 내가. 몇 단계의 길을 내가 가는 것을 시켰으니 그 단계에 가서는 몰랐던 유엔 자체가 내 폭발적인 나에게 고소당합니다.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내가 허재비 노릇 안 했습니다. 교육과 모든 것을 해주니 유엔이 내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 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에 걸쳐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상 받을 것은 나한테 유엔에서 발표하지 마십시오. 남자가 중요한데 여자를 내세워할 수 있으면 문 총재님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워싱턴 지금 선교계의 9인 야당 여당 선출 지원했던 것이 지금 세 놈은 떨어졌습니다. 세 놈 떨어졌는데 앞으로 갈 방향이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지고 가려주길 바란다니 문 총재님의 허락을 맡아 주시옵소서.
문 총재님이 젊었으면 미국 유엔 총회의 대통령이 되는데 문 총재는 우리 그거 안 합니다. 문 총재님이 원하는 사람. 그러면 미국의 CIA 국장을 우리사람 시키소. 소련의 국장을 우리 사람 시키소. 중국의 국장을 정치세계의 최고의 영도자 조사자를 세우소. 세 나라 세우면 그거 내가 선출 안 했지만 나는 압니다. 누구 세우는지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그러면 미국이 아벨유엔 중심삼고 누구를 내세워 나갈 것도 나한테 맡기면 나 아니라도 나 외의 사람은 세계에서 훌륭한 사람 데려다가 여러분에게 미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을 세워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달 이내에 수습하게 되면 세계 평화의 단일왕권이 생기는데 그 전체 결정권을 왜 워싱턴 타임스가 전 세계가 언론계가 은행가가 합해 가지고 맡깁니까? 맡깁니까?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내가 이제 미국에 가게 되면 나 찾아오는 사람 나 싫어요. 미국 안 갑니다. 대통령 여섯 사람에서 세 사람 뺄 텐데 세 사람 빼버리면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야야 이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신경질 잘내니 안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쭉 하니 ‘어떻게 그거 다 압니까? 우리 이상입니다.’ 그래요. 뉴욕에 못 가요. 알겠어요?
워싱턴 꿈도 안 꾸는 남북한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똥통에 있어서의 새똥에도 안 차는 문제예요. 하늘땅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데 나한테 와서 여러분이 이러고 저러고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뉴욕에 들려주라는데 안 들렸습니다. 불쌍한 한국 와야 돼요. 여기에 일곱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칠만 명 칠천만 명 모였어도 잘들 한다 모르는 것이 더 쉽지, 아는 것 보다.
그만했으면 오늘에 이것을 재차 알아듣게끔 여러분에게 넘겨줘야 할 이제 연설하러 강연해야 됩니다. 황선조.「예.」알겠어요?「예.」몇 개 나라 돌까? 내가 시간이 없어요. 열 세 나라만 하게 되면 13일 동안에 선생님의 생일 되기 전에 끝나요.「부모님 탄신 이후에.」그 때는 탄신행사 이후는 내가 여기에 안 있습니다. 어디에 가 살지 몰라요. 유엔에 가서 살지 소련에 가서 살지 중국에서 살지 몰라요. 바쁩니다. 이제는.
그거 알 만한 사람은 이렇게 내가 심각한 내용을 다 가르쳐 줬는데 이 내용 이상의 것도 선생님은 아니 이 사이의 것을 여러분 미국이 자금을 얼마나 예치되어 있느냐, 나라 찾아오라 했는데 찾아오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나라 살리기 위한 준비 재건할 건축 자금을 얼마나 쌓아두고 있어요?
나 저기 무슨 모?「원모 평애 재단.」원모 평애 재단. 3억 2천만 달러 예치합니다. 여러분도 부모님 결혼식 때 얼마씩 총생축 기금을 바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얼마씩 바칠래 이놈의 자식. 야당 여당 전부 다. 여러 단체도. 그 돈 가지고 즉시에 언론계 워싱턴 놀라게 세계에 수천수만 국가 앞에 신문사 자금을 지급하는 거예요. 은행 만들어서 13개국 이상의 은행을 모아 가지고는 살릴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
그러지 않으면 아벨유엔 총회 형성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너희 선발대로서 예비 될 수 있는 준비 기간을 선생님의 정월 초 엿새날 디데이 되기 부모님의 성혼식날 전까지 결론을 지어서 보고해야 됩니다. 몇 천억이에요. 난 이미 어떤 나라에 70억 달러 현찰을 준비해라. 그거 하고 있습니다. 미국 가기 전에 얼마나 현찰을  ? 전쟁할 때 쓰는 3배 이상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소련 중공도 해야 됩니다.
왜?「노래할까 합니다.」내가 노래하러 오라고 그랬나요? (웃음)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와서 여러분 알아야할 것은 내가 훈독회 때 통일교회의 제일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을 찾아 모셔라. 여러분은 최후에 부모님의 성혼식에 동참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심각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간다면 눈앞에서 일주일이 갈지 내일 갈지 모르는데 어떤 태도와 어떤 결의를 난 해왔다. 영계가 보게 될 때 이 자식들은 뭐야? 이 자식들은? 그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줘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노래도 이제 보면 오래 했다는 부부들. 영계와 직접 통하면서 자기가 명령하는 것을 하지 못해서 몸부림치는 고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있는 사람들 대신 통한사람 불러서도 가르쳐줄 거예요. 영계가 어떻게 야단하고 있는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얘들도 벌써 그런 얘기 했어요.
노래 무슨 노래 할 거예요? 해보자구요.
252:43~(두 훈독사 ‘소양강 처녀’ 노래)~254:40
다음은? 또 다음에 하라구요.
254:55~(두 훈독사 ‘울산 아리랑’ 노래)~256:15
하나 더 하지. 노래 잘 택했다.
256:25~(‘푸른하늘 은하수’ 노래)~258:12
고마워요. 황선조.「예.」몇 개국을 선택할까요?「아버님 탄신일 전에 하신다면 집중적으로 권역별로 하나씩 하시면 어떨까 싶구요.」그렇게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추첨을 해야 돼요. 몇 개 나라 할 것을 나도 결정 안 할 거예요.「예.」백 개 나라 가운데서 열 개 나라를 정하느냐, 천 개 나라 가운데서 열세 나라를 정하느냐. 천 개 나라가 모여서 열 세 나라를 정해도 그것이 나라 대표입니다. 그 가운데 열 세 나라를 추첨하는 거예요.
「아버님 탄신일이 이제 2주 밖에 안 남았는데 탄신일 지나고 나면 어떻겠습니까?」탄신일이 2주 밖에 안 남았는데 13일 이내에 열세 나라만 하면 탄신일 하기 전에 그 이후의 프로그램도 몇 백배 몇 천배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한국이 무슨 준비를 했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지금까지 쓴 돈을 자기들이 했으면 몇 천, 몇 만 배도 할 수 있었는데 오는데 다 모이라고 했는데 일곱 사람 밖에 안 왔어요.
대한민국 사람 어디 가고 선거하겠다는 욕망, 야망자들 어디에 갔느냐? 다 죽었습니다. 나 그 사람들 관심 가질 수 없게 됐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천 명 가운데서 열세 나라를 빼 가지고 열세 나라에 천명이 전부 다 한 몸과 같이 모여서 움직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운동의 저변 불길을 붙일 수 있어요. 거기에 재료가 무슨 재료냐. 신나냐 휘발유냐 그렇지 않으면 폭발적인 재료냐, 재료에 따라서 성과는 비례적 확장한 그 재료 내용에 따라서 모인 핵심 요원이 달라질 것이다 이거예요.
13개국이면 다지요, 뭐. 알겠어요?「예.」지금 현재 요원이 몇 사람이에요? 이 일을 직접 관여하고 있는 요원이 몇 사람 움직이고 있나요? 매일같이 움직여야 돼요.「지금 전국적으로 조직이 다 돼 있고 3천 6백 명을 이번에 핵심 조직원을 묶었습니다. 전부 다 서류제출 하구요. 한국 내에서 탄신일 전에 하시려면 권역별로.」여러분이 해야 돼요. 내가 하지 않고.
내 대신 이 13곳에서 130교회도 할 수 있고 300명 국회의원 중심도 결정한 것을 3개 국가에 천 명 넘는 가운데 추첨을 해서 300명을  우리 세 단체가 해서 선거 안 하고 한 번 시켜보자. 간단한 문제입니다.「예.」그거 여러분이 못해요. 황선조 못 한다구요. 내게 맡겨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예.」
그래 두 주일 안 남았는데 며칠이에요?「아버님 탄신일이 이제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2주일이면 며칠 남았어요? 며칠이에요?「딱 2주 남았습니다.」2월 달인가요?「오늘인 12일이니까 보름 남았습니다.」그 일 안해도 괜찮아요. 양력으로 해도 괜찮아요.「양력으로 하면 5일이거든요. 보름 남았습니다.」됐구만.
그러면 13일 13개국 정하면 될 거 아니예요? 2일 전까지 끝내는 거야.「그 때는 아버님 너무 가까우니까요, 그믐날 또 움직이니까요.」내가 이제 할 때는 그 13일이 한 곳이 아니예요. 헬리콥터 타고 하루에 한 번씩, 하루에 두 번씩, 세 번씩도 할 수 있어요.「예.
「예. 그러면 아버님 저희가 하고 아버님께서 권역별로 한군데씩만 와주시면 어떨까요? 저희가 같이 하구요.」미리 준비해 가지고 모이면 거기에 내가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열세 나라를.「열세 나라를요? 한국 내에 열세 개 지역입니까, 열세 개 나라를 합니까?」열세 개 지역이지. 열세 개 지역인데 이 교본을 전부 다 습득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이 교본의 책이 없잖아요, 있나요, 없나요?
황선조.「예.」이 교본 없이 하잖아.「교본 다 가지고 있습니다.」교본 가지고 정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몰라요. 이 교본대로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이 교본 정신을 따르지 않으면 안 따른 비례에 대해서 그만큼 멀다는 것이에요. 훈독회 열심히 참석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내가 하게 되면 훈독회하고, 열세 개 하더라도 훈독회하고 열세 번 중심삼고 그 훈독회하는 제목은 선생님이 정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빼놓으라구요. 알겠어요?「예.」정하면 내가 거기에 따라서 말할 것이에요. 듣게 되면 내가 다 아는 내용이니까.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대개 대표적인 사람들한테 때려 몰라구요. 야당 여당 국회의원들 전에 야당 여당 국회의원 한 사람 모이게 하라구요. 몇 만 명이고 모이게 하라 이거예요. 만 명씩이면 13만 명 모일 거 아니예요? 13만 명이 불붙으면 130만 명이 불붙는 것 문제없어요. 국회의원 출마 나가도 당당히 같이 살자. 세 사람이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으면 서로 돈을 모아 가지고 새로운 당 조직할 수 있는데 같이 써가지고 나머지 돈은 불쌍한 사람 돕자.
보다 불쌍한 사람을 돕겠다는 보다 봉사적인 사람이 국회의원 되어야 돼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빠져요. 학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심정적으로 나라를 어느 정도 사랑하는 실제적인 문제인데 겉돌이 해가지고 돈 벌고 도망가려는 녀석들은 때려치우는 거라구요. 내가 가만 안 둘 거예요.
그래서 열세사람을 통해서 자기들 몇 명인가요? 지금 현재. 이제 돌아가서 추첨해서 열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열세 곳을 어느 하나 백이면 백, 수 백 가운데서 열세사람 가운데서 첫 번 뽑는 것보다도 두 번 세 번까지 곱다리로 뽑게 해 보라구요. 그럼 간단하지요. 무섭지.
여러분 앞으로 왕도 몇 번 그렇게 선택되는 것이 세 번 이상입니다. 알아요? 딴따라패들 안 돼요. 알겠나요?「예.」내일 모레부터 하는 거예요. 오늘이 5일이니까 7일부터 8일부터. 칠팔절이 제일 좋은 날입니다.「8일부터 하겠습니다.」7일부터 하면 좋지 뭐.「8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8 9 10 11 12 13 14 15.「15 거기까지 여덟 군데입니다. 그 다음 주는 설날이기 때문에 또 이동이 생기니까요.」
그 여덟 번째가 선생님 생일이야?「예. 아버님 탄신일 다가오지요.」탄신이 15일까지 하면 탄신일 엿새 전입니다.」너무 많구만. 그러면 14일, 15일로 정해도 괜찮아.「15일까지 종료하면 8부터 여덟 군데 8개 지역입니다.」
그래 일은 당장에 내가 바쁘지 않으니 여러분이 정하는 것을 빨리 추첨하라구요. 하루에 다 정하는 것이 아니고 미리 정해 나가면서 몇 사람이 모일 것을 다 예상해 놔야 돼요.「예.」국회의원들 야당 여당은 현재에 참석하는 사람 빼오고 우리도 300명 가운데 빼지면 그 사람들은 전체가 여드레 동안 같이 동참해야 됩니다.「예.」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가정이라든가 친척 중심삼고 한 대회에서 만 명이든 수십만 명도 괜찮아요. 수십만 명 모일 수 있는 것은 앞으로 기반 닦아 놓으면 자기들이 국회의원 되게 되면 활동기반의 영향(역량?)의 인재가 많다는 것은 나쁠 수 없다는 거예요. 많을수록 좋아요.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알겠나요?「예.」그러면 한 장소에 몇 만 명이 모이리라고 내가 보고 있어요.
「지금 아버님 추운 동계절이니까 아버님 허락해 주시면 질 좋은 국회의원, 질 좋은 사람으로.」 질 좋은 사람이야, 다 야당여당에 나가는 사람.「예.」그 전에 야당 여당한 사람, 3단계 이상 하게 되면 전부 다 자기들이 말아먹으려고 해요.「예.」돈 가지고.「좋은 장소 찾겠습니다.」
좋은 장소는 광장에 해도 돼요.「너무 추워서 얼어 죽어 버리면.」(웃음) 이 사람아 요즘에 군대들 몇 천 명씩 천막치고 순식간에 대회 다 해요. 그거 몰라? 몇 천 명 군대 청사도 만들고 이동하는 것 몰라요? 빌리라구요, 다. 그런 능력이 없다면 국회의원 똥개도 못 할 녀석들이지요. 대통령 해먹던 것 다 시키라구요. 알겠어요?「예.」참석해야 돼요. 안 참석하면 안 돼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안 참석하면. 현 정부 대통령이 감옥 가느냐, 안 가느냐하는 문제도. 우리들이 결정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나 그런 놀음 하면 잘 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욕을 많이 먹고 욕먹는 장소도 불려 다니면서 재판도 많이 받았는데 그 세계의 변호사 검사 판사가 어떻다는 거 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냥 흘러갈 사나이가 아닙니다. 한 때 써먹기 위해서 남아 가지고 훈련했어요.
미국 가나 어디 가나 나 부끄럽지 않아요. 하와이에 가가지고 날 생재들 모아놓고 처음 보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듣겠나 안 듣겠나’ 듣게 해가지고 대회 다 성공시켰어요. 그건 알겠지요? 무능력한  사람이에요, 유능한 문 총재예요?「유능하십니다.」이제는 내가 유능이 아니라 여러분이 유능할 수 있는 제자들이 사람을 모으라 이거예요. 나는 초청받을 때 하루 종일 쉬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돌아다니고 거기에 있는 모였다는 사람들이 열 명이면 열 명 가자면 집에도 가고 저녁밥도 초청하면 갈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
이번 강연한 거기에서 선생님을 저녁대접하면 나 가겠어요. 자기 집에 초청해 보라구요. 자기 떨래들 소개하면 좋은 떨래들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들 중심삼고 사돈 맺게 되면 나하고 사돈 맺어 가지고 재림주하고 사돈 맺어 가지고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좋을 수 있는 일이지요. 알겠어요? 내가 필요한 사람 하게 되면 준비시켜 가지고 결혼시키면 차기에 결혼시키면 나 결혼자 찾는데 나를 못 당합니다. 사람 빼는 데는 영리해요, 내가.
「아버님 대회 명칭을요 지난번에.」대회명칭은 ‘참부모님의 승리의 패권모임’이 이것입니다.「최근에 ‘하나님 조국 입적출범대회’ 하셨거든요. 하나님 조국을 이제 치고 나가야 될 것 같아서요.」하나님이 ‘천지인 참부모 만세대회’도 하면 돼요.「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요?」‘천지인 참부모 만세대회’라고 해요. 만세.「만세.」만세 부르자 그거예요. 그 이름 한민족이 전부 다 부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국회의원들 감독하기 위해서 모여라!’ 선전하라구요.
라스베이거스의 간판 명사입니다. 내가 그걸 지금까지 잘 가르쳐 주고 왔어요. 천지인 참부모는 그 이상 좋은 일이 없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그 천지인 참부모 못 됐습니다. 쫓겨났어요? 하나님이 쫓겨났어요. 나 쫓겨났어요. 쫓겨나지 않았다는 말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를 우리 인간들 중심삼고 하라고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자기가 하지 왜 탕감복귀를 사람을 시켜요? 사람을 시켰으니 사람 궁둥이를 안 따라갈 수 있는 하나님이 됐어요, 이제는.
하나님 못 믿는 사람 없습니다. 문 총재 이상 되는 문 총재는 하나님 이상의 하나님을 해방  하니 문 총재를 들으면 하나님의 이상을 아는 사람이니 하나님을 알려면 문 총재에게 가서 교육 받아야 된다. 졸개 새끼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나 그래서 종 되겠다면 종 쓸 만할 수 있는 기준 다 세워서 써먹을 거예요.
내가 무슨 뭐 대통령 되어 가지고 누구 임명하려구요? 대통령 길러놓고 가야 돼요. 자리 잡게 해놓고. 알겠어요? 잘 하라구요. 알겠나?「예.」더 얘기하지 않고 나 이제는 여수로 가야돼요. 비행기 기다리고 있는데 어저께도 어머니 때문에 못 갔어요. 바쁩니다.
훈모님도 부모님 대회까지 이 시민회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길 닦으라고 내가 얘기했어요. 여기도 이 산 중심삼고 외톨이에요. 불쌍해요. 언제 도적놈들이 와서 덮칠지 몰라요. 이 둘레에 1차 순환도로 2차 순환도로 그 다음에 3차 순환도로는 순례도 이 길에서 자기들 사방에 다리 놔가지고 좁은 다리 올라왔다가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 타고 구경시키려고 그래요. 이 꼭대기에 엘리베이터 장치 여기에 하려고 그래요.
돈이 어디 있어야지. 돈은 내가 만들어요. 여러분 도와주고 싶으면 구경하고 싶으면 도와야지. 여러분 아들딸이 와서 거기에서 훈련시키면 도와야지요. 효율아!「예.」지금 예치된 배는 두 달 동안 모을 수 있지?「예.」안 하면 내가 할 거예요. 할 수 있나요, 없나요?「하겠습니다.」그러면 뭐 여기에 손대서 공사 끝날 수 있는 돈은 내가 책임지고 지급을 할 거예요.
못하겠어?「하겠습니다.」박명 뭐?「이명박.」이명박보다 나아야 돼요. 알겠어요? 수십억 돈을 자기 마음대로 못 써요. 나는 수십억 돈을 내 마음대로 써요. 벌어서. 내가 모아서 내가 쓸 거예요. 세금 받지 말라 세금 받았다가는 용서 안 해줄 수 없어요. 안 되면 미국에서 은행에 예치하는 돈을 나한테 기부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CIA 이름 가지고 나한테 도울 수 있잖아요. 워싱턴도 내가 여기에 있으니 워싱턴 타임스 사장 한국도 도와야 된다는 말은 당당히 연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누가 평할 자 없습니다. 세계 어떤 저명한 사람도. 그 사람 평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찾아가 가지고 꽁무니 눌러 가지고 굴복시켜놓고 힘내기 해야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열다섯 곳 해서 선생님의 생일날 전「아버님 아까 전해주시기를 8일부터 15일까지요, 하면 여덟 곳, 8대 지역으로 하구요 그러면 부모님 탄신일 엿새 전에 마무리 하는 것으로. 그 때는 설날 바로 직전이라 사람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니까요. 교통도 심각하니까.」그렇게 하라구요, 8대. 나는 7일부터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8일부터 시작하라구요. 나는 준비 7일부터 기도할 거예요.
나는 7일부터 하고 여러분은 8일이니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둘이. 혼자서 칠 팔 오십육이면 나는 7일 중심삼고 여러분 정성들이기에 나 정성 하루들이기 때문에 그날은 연설하는 이상 어디 가서도 가서 말씀하고 돌아올 것이다 그 말이에요. 워싱턴 갔다 올지도 몰라요. 라스베이거스에 우리 국진이 간쇼 하는데 갔다 올지도 몰라요. 그거 대단합니다. 내가 요전에 처음 만났을 때 다섯 번만 나타나면 모이라고 내가 얘기할 수 있어요. 세 시간만 때려 붓게 되면 그 친구도 많이 생길 거예요.
여기 그런 놀음 좋아하잖아요? 좋아하나요, 나빠하나요?「좋아합니다.」그런 환경을 안 만들어 주는데 왜 이렇게 늙었어요? 정했어요.「예.」여러분은 8일이지만 나는 7일부터 어머니 데리고 준비해야 돼요. 어머니도 대신 시키면 좋을까?「지난 번 대회 할 때 보니까 아버님이 반 하시고 어머님이 반 해주시니까 아주 좋았습니다.」반반 하지만 내가 하더라도 어머니 시키면 좋아해요. 어머니 똑똑합니다.
간단히 시간이야 많이 안 하고 내가 시간은 30분 이상 하지만 어머니 중심삼고 30분 이상 절반 자릅니다. 그건 나에게 달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7일부터 준비하고 8일부터 어머니 하는 것도 감독 해주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잘 됐지 뭐. 그래 여러분도 이래도 어머니 아버지 좋은 날 8일 됐으면 얼마나 아들딸 같이 동참시키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예.」부처끼리 오라 그래요. 아들딸 장자 차자 아들며느리까지 와라 그거예요. 시키라구요. 그래 자기 집안 자랑해야 돼요. 알겠나요?「예.」그랬으면 내 책임 다 하지 뭐.
자, 그렇게 알고 효율아!「예.」일어서서 기도 잠깐 하고 폐하자.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좋아해요. 내가 기도하는 것을 좋아 한다구요, 하나님이.
281:30~(김효율 보좌관 보고기도)~284:10
황선조.「예.」돈이 얼마나, 대회 경비를 얼마나 계획해?「대회 비용은」필요 없지?「조금만 있으면 좋지요, 아버님.」얼마나 계획해?「한 2억 정도, 최소 3억.」내가 하루에 2억씩 대줄까?「그렇게 많이 필요 없습니다.」선물도 사 주라구요. 가정들.「그래도 아버님 많구요, 조금만 도와주시면.」그래 절반만 할까요? 8일에 1억씩 대줄테니까 그 물건 중심삼고 가정들을 동원할 수 있게끔 소모하라 이거예요. 딴 데 쓰지 말아요. 효율이 알겠어요?「예.」8억 당장에 끊으라구요. 10억하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대회하는데 내가 자원해서 도와주겠다고 한 것은 내 시대 왔어요, 이제는.
「아버님 천지인 참부모 환영대회 어떻습니까? 만세보다 천지인 참부모를 환영하는 국민대회로.」환영보다도 지지대회로 하라.「새해가 됐기 때문에 이 국민이」그래 천지인 참부모 지지, 환영보다는 지지예요. 환영이라고 하면 도망갈 수 있지만 지지는 못 갑니다.
「아버님. 대회 명칭에 지지는 하는데요, 대국민이 부모님을 모시고 환영하는.」천지인 참부모 국민이지요. 국민 지지대회라고 해요. 환영보다도 환영대회는 너무 너무 싸요.「지금 딱 이 시대에 맞습니다. 섭리적으로 국민이 다 부모님을 환영하는」지지하고 사는 데는 한이 없어! 환영해도 다 도망갈 수 있어요. 지지하면 상하⋅전후⋅좌우 확실해요. 계열이. 말이 어디 똑똑한 사람이 그래요? 흑황조가 지지보다 지지하라구요. 알겠나요?「예.」천지인 참부모 지지대회.
그러니까 공부해야 돼요. 지지했으니 와서 공부해야지요. 환영해가지고 공부 못하지만 지지는 틀림없이 굴러 들어와요. 알겠어요? 그래 환영대회가 좋아요, 지지대회가 좋아요?「지지대회가 좋습니다.」「선포대회가 좋겠습니다.」지지 선포도 좋아요. 그 아래에 얼마든지 괜찮아요. 선포는 나하고 관계없습니다. 지지는 나에게 직접적으로 나하고 관계있어요. 환영대회도 지지 나하고 관계없어요. 지지는 나하고 너하고의 관계 대회예요. 알겠어요? 불러서 교육에 오라고 하면 오지 않을 수 없어요. 지지대회 참석했으니 교육받으러 오라고! 알겠어요?「예.」 한마디 첨가하라구요. 내가 수많은 대회 할 때 별의별 녀석 어느 편에서 내가 얘기하는데 따라가더라구요. 따라가면 은혜가 있어요. 역사가 벌어져요. 알았지요!「예.」환영하거든 손을 들어 박수해요! (박수)
(경배)
돈도 찾아가라구요. 황선조.「예.」놓치지 말고 조정해요. 병자한테 언제 누우면 몰라요. 오늘 찾아가요.「예.」(박수)
다리가 90이 되니까 힘줄이 다 균형이 빠졌어요. 여러분 그때 되어서 야! 선생님 그런 나이에 그렇게 살았다는 것이 기적이구나 깨달아야 됩니다.「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