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9일(水). 라스베이거스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8060750

†普    
 2011년 3월 9일(水).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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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예.」보고 좀 하지.「예.」
00:25~(양창식 회장 ‘1박 2일’ 탐방 보고 시작; 부모님의 특별한 은사 가운데 브라이스 캐넌(Bryce Canyon) 자이언 캐넌(Zion Canyon) 그리고 후버댐(Hoover Dam)까지 1박 2일에 돌아다녀왔습니다. 어제 밤에 6시 반 경에)~00:39
이야! 대단하다구요. 여러분이 활동할 곳이 여기예요. 이제 북극에 대해서 다 동원하는 거예요. 북극 남극.
「6시 반에 출발을 해서 저도 사실은 드라이브해서는.」
이쪽에 좀 더 들어오라구요, 다 들어오라구요. 거기에서 뭘 해요? 이쪽으로 다 들어오라구요. 여자들도 오라구요. 여기 여자들도.
01:20~(보고 계속; 작년 12월에 부모님께서 국진님 가정 형진님 가정 또 효진님 가정의 자녀분들이 여기 계실 때 주변에 캐니언들을 방문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브라이스 캐넌하고 자이언 캐넌을 순방을 하시고 아버님도 깊은 감명을 받으시고 이 지역의 세도나까지를 전체를 관전하셨습니다.)~01:52
세도나(Sedona).「거기까지는 못 갔습니다. 저는 갔다왔습니다만.」 세도나 다 다녀가지요, 내일. 그리로 해서 가도 될 거예요, 저녁.「내일 갔다 오기에 거리가 멀어서요.」
거기서 비행기가 어떻게 되나요?「세도나는 270마일입니다. 여기에서. 그런데 아버님 보니까 지금 어제 브라이스 캐넌 가는 데는 길이 상당히 험했습니다. (양창식)」세도나가 더 길이 좋아요.「예. 세도나도 마찬가지인데요.」
의외로 경치가 좋아서 뭐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산악지대 골짜기로 들어가게 되면. (웃으심) 그 계곡을 거쳐 가니까 참 경치가 좋고 물도 좋고 요전에 눈이 왔으면 모르겠구만요. 강물 내려가는 것 보면 참 그만이에요. 자, 얘기해요.
02:52~(보고 계속; ……그래서 그런지 아버님 보니까 아무도 안 왔어요. 저희밖에 없었습니다.)~04:38
그래 그 눈이 너무 와서 그랬구나. 깊은 계곡의 자연적으로 오랜 역사를 통해서 깎이고 지형적으로 남고하는 금강산의 무슨?「만물상입니다.」그래요, 만물상. 만물상이야 한 구덩이 그게 뭐 기기묘묘한 것인데 다시 가 봐야 되겠네요.「예. 눈 없을 때 다시 한 번 가야될 것 같습니다. 정말 그 묘미를 못 봤습니다.」
05:07~(보고 계속; ……자이언으로 거기서는 한 80마일 밖에 안 되는데요. 눈이 거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히 자이언 캐넌은 실감 있게 저 깊은 시립드라이브까지 들어가 가지고 그 내 천이 흐르는 곳까지를 죽 보고 오다가.)~05:50
그러니까 그 종교.「몰몬교입니다.」거기서 봤나요?「예. 그 굴 봤습니다.」「예. 그 터널 저희들 다 보면서 설명 다 들었습니다.」저기 가도 갈 데 없어서 거기 가서 죽기내기로 그거 다 한거예요.
「오는 길에 후버댐으로 바로 가서 후버댐의 아예 티켓을 끊어가지고.」
거기 설명 다 들었나요?
「예. 고 밑에 저 땅 밑에 터빈 있는 데 거기 다 보고 그 다음에 보트하고 있는 고찬윤하고 최종호를 부두로 잠깐 나오라고 해 가지고」최종호 오라고 했는데 안 오나요?「예. 연락 했습니다. 지금 오고 있습니다.」응, 오고 있어.
(보고 계속; 잉어를 아주 큰 거를 네 마리 잡았습니다. 거기서 보트를 타고.)
그거 손님들 거기에 왔던 사람들은 잉어가 여기 있더라도 모르는 거거든요. 이거 잡으면 미친다구요. 그거 박물관에 갖다놓으면 전시품이에요. (웃으심)
06:50~(보고 계속; 그래서 거기서 다시 보트를 타고 후버댐을 우리 보트로 갔습니다. 보트로 가서 후버댐의 장면을.)
후버댐에 내려오면 그 장면.
(보고 계속; 거기서 보니까 굉장히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꼈습니다.)~07:04
  홈을 거기에 그거 절반 한 절반 올라와 가지고 그거 막은 거예요. 절반. 442미터 깊인데 200미터 210미터 정도.
07:20~(보고 계속; ……찰스 마운틴도 사실은 함부로 사람들이 안 가는 곳이거든요. 거기 갔다 오셨지,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전체를 다 지금 보신 겁니다.)~07:57
찰스 마운티 몰라요. (웃으심) 그거 모르는 데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아버님 좋은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박수)
황선조 보고를 들어야 되겠구만요, 이제. (웃음) 갔다 오라고 쫓아버렸더니 자신을 쫓아버렸다는 불평을 하고 갔다 와서는 아이고 쫓아버린 것이 아침에 일찍오며 얘기하는 것 보니 감탄한 결말이 아주 크지요?
08:26~(황선조 회장 ‘1박 2일’ 탐방 보고 시작; ……제가 한국에서 많은 곳 다녀 왔었지만은 역시 규모가 크고 웅장하고 하나님의 창조가 이 자연의 큼이 얼마나 큰 가 그걸 참 느끼게 되면서 그런 것을 그냥 보내지 않고 어떻게든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그 부모님에게 정성 들였던 그 기반들이 왜 그런 것인가.)~10:04
한 번 더 갔다 오면 아들딸 조상까지 모시고 거기에서 살고 싶은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 년 역사 만 년 역사가 빌어 누구든지 한 번씩  꿈 가운데 가고 싶은 데예요. 죽어서라도. (웃으심)
10:19~(보고 계속; ……우리의 역사도 우리가 하고 있는 섭리의 길도 후손들이 저렇게 보게 될 것이 아닌가. 거기에 지금 몰몬교도들이.)~10:40
내가 이거 다녔다는 사실은 저 예수 시대 몰몬 시대의 그것이 아니에요. 몇 백배 귀한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인류의 마지막 종착점이 여기에서 정성들일 수 있는 남겨줄 수 있는 후대의 기념품들을 여기에 이런거라도 하나 남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피땀 흘려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10년이고 20년이고 한곳에 잡아가지고 자기 나라에 갈 때까지 꿈의 상징을 거기에 사진찍어 놓는 것과 같이 자연과 더불어 동거하고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럴만한 곳이에요, 거기가. 안 그래요?「예.」
재산 팔아 가지고라도 그거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얼마나 천 년 만 년 그와 같은 선생님이 언제나 한 번 왔다간 선생님의 그 발자취를 밟고 다니는 그 자연의 경치, 우리들이 남기는 거기의 그 자연 가운데서 장식된 새로운 부대의 창조물을 어떻게 남기냐는 것은 세계의 성지 중에 억천만세의 성지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정성을 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여기에 와서 전부 다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 하고 있거든요. 이거 주인이 없다니 주인이 나타날 것을 걱정하던 거예요 내가. 그래 철부지한 여러분 데려다가 그런 기분을 천 년 뭐 교육하고 천 년 닦아세워 군대 훈련시키더라도 꿈으로서 미치지 못 할 이 경치거든요? 이제는 여러분이 알 수 있는 그 골짜기가 천 번 가도 더 연구할 수 있는 곳이기에 우리들이 장식을 해야 되겠다는 그 마음 다 가져야 돼요.
그래 열 번이 아니에요. 수십 번 여기에 와서 살 수 있게 여기에 와서 자기들 갈 때는 유언과 더불어 자기의 장식까지 유언 말씀과 더불어 무엇을 남기고 가겠다는 각 씨족 종족이 종족적 메시아들 말이에요. 반드시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만 할 것 같아요?「예.」오늘 브라이스 캐넌(Bryce Canyon) 봤으면 그 산골짜기도 길 길  전부다 사람들이 거기에 안 다닌 데가 없어요. 자 얘기해요.
13:16~(보고 계속; ……그런 신비 속에서 몰몬교들의 그걸 뚫어내는 그런 신앙적인 기준들 이것을 보게 되면서 부모님의 섭리적 생애가 어떻게 저기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그 속에 우리가 지금 머물러져 있는데 우리도 후손들이 저렇게 바라보게 될 때 아 부모님의 섭리적인 생애 노정과 그 뒤를 따라갔던 우리가 남겼던 것들을 바라 볼 때에 어떠한 감동을 느낄까)~13:46
여기에 천화궁전 주변에 오늘 여러분 보내놓고는 앞으로 이 지역에 이 라스베이거스에 본궁보다 오늘 그래서 돌아 본 거예요. 미라지 중심삼은 주변에 시저스 팰리스 본 그 자리거든요? 그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땅 수십 만 평 이것이 미라지의 유대인이 땅 23만 평을 수십억에 산 거라구요. 재산 팔아 가지고. 거기도 다 안 가 봤지요?
거기 정문을 모르고 정문으로 다니지 않게끔 뒷문으로 다니게끔 사탄세계 천사세계의 실체상을 그려놓은 거예요. 거기에 있지 않을 수 있는 지금 이 천화궁전 그 일대를 내가 생각하면서 수십 만 평 여기서 산 밑에까지 꾸며야 되겠다 이런 생각하면서 오늘 돌아봤다구요.
거기 얘기하면 칠 것인데 땅도 지금 양창식.「예.」생각할 때 이 손바닥만한 것을 생각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이 교차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우리 집 옆에. 거기 전부다. 그것이 본  라스베이거스의 중심 브로드웨이 교차로가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거기에 지금 우리 자리 잡은 데서 후버댐과 자연과 우리 통할 수 있는 우리 지역으로 연결시켜 놓으면 거기에 궁전으로서의 꾸밀 수 있는 것이 시저스 팰리스라든가 아니면 우리의 천화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알아서 여러분이 빨리 총재산 전부다 팔아가지고 우리 지금 무슨 탕감?「총 생축 헌납물입니다.」총 생축 헌납물 전부다 수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하고 미라지하고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가지고 어저께 저녁 먹던 거기로부터 그쪽으로 가면 전부 다 후버댐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방을 면해 했지만 우리 고향에 가서 문여는 거예요. 금강산과도 연결될 수 있고 좋은 좌석에 앉아가지고 돌아봤어요. 여러분은 보내놓고 보니 나는 거들어 다니는 것이 아침에 분   근처로 좌악- 돌아봤어요. 주인이 없어요, 지금. 허허벌판 남겨진 땅인데 억대에 사야 할 텐데 우리의 능력 모든 각 국 나라 397개의 가인 아벨 국가들이 총 동원해가지고 생축 헌납물을 제물을 물건을 팔아가지고 제사 드릴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니 해야 되는 여러분이 그런 배포가 있느냐 말이에요.
저기 고기잡이꾼들도 왔구만요. 지금 아무개 고기잡이 노름꾼들 구경꾼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것 안 해가지고는 선생님의 이름이 땅 구덩이에 묻어지는 거예요. 문화세계 이제부터 천 년 만 년 뒤에 나타날 그 세계에 문화의 본궁이 어디로 되겠느냐 이거예요. 금은보석으로도 다 부족하고 세상에 있는 만국의 모든 어떤 박물관 만들던 박물관이 이 주변 라스베이거스 땅 만해야 할 텐데 그런 걸 생각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그런 꿈을 꾸고 자기 부락도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권을 시작하는 것을 꿈이 있어야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내일 팬다 거기 갈 때에 여기 얘 있으라고해요.「예. 얘기 들었습니다.」거기 데리고 가라고 그랬어요. 같이 가가지고 봐가지고 옛날에 비행장이 아니고 자동차 공장 세계 제일로 만들려고 그렇게…. 가보면 거창해요. 아시아에서 제일 큰 건물일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지금 우리 보트쇼 할 수 있는 공장들이 세계 선진국 40개국에 있어서의 공장 배 만드는 공장에서 제일 큰 것 40국의 공장들을 대표해가지고  열 공장을 집약시켜 가지고 이 팬다 브릿지 옛날에 우리 샀던 사람  전부 다 반환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섬유공장 들어왔거든요? 큰 거. 우리 땅 전부 다 힘을 내 가지고 할 수 없이 정부에서 내가 밀려가지고 넘겨준 땅이에요. 그것이 지금 정부에서 아시아인들이 여기저기 들어 올까봐 쫓겨내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 박금숙이가 타고 앉아가지고 뺀 입장에서 그것 찾아 가지고 우리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니 여러분 돈 가지고 있으면 자기들 구상한대로 시작해야지요? 그렇지만 남겨놓고 또 쫓아내겠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내가 와 가지고 이렇게 정성들이는데 여러분 지금 현재 석고 몰드 조그만 그 석고몰드 가져 가지고 하와이 섬 같은 배를 만들 수 있어요. 금강석 가지고도 안 되는데 석고몰드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화강암도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구상을 하고 있다는 선생님이   해보일 수 있는데 여러분이 얼마만큼 자기 있는 수단과 방법 중심삼고 6대 주의 아벨 정부가 선출될 때는 이 2년 안에 여러분이 6대주의 판도를 탄 것을 여기에 가담할 수 있는 기초 기반과 기초 자원과 기초 인맥과 기초 과학 기술에 영원한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본궁이에요.
영계도 본궁이 안 돼 있거든요? 하나님도 그렇게 굶길 수 있는 마음이 있나요? 이젠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내가 해방시켜가지고 내 명령이면 안 들을 수 없는 한계의 불가능한 부지 불가능 할 수 있는 하늘땅의 미래에 예술적인 궁전 본궁이 어떻게 지상에 살기 전에 설계를 만들고 시작하고 떠나겠나 하는 것을 선생님이 운영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누구 들어와 살라니까 얼마나 마음 졸이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때가 이런 때가 왔으니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하고 아벨유엔 가인유엔 이게 문기반이 이놈의 자식들이 뭘 하는 자식들이에요? 외무 장관을 중심삼고 문기반이 우리도 도와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 만들어 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주동문이가 왕초가 되어 있었어요. 코피아난 이놈의 자식 교육해가지고 타고 앉을 것인데 그들을 쉴 턱 아래 있어서 비유 맞춰주는 심부름꾼 하기 위해서 종살이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 한 번도 안 했다구요.
윤정로 알겠어요? 교육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저 유정옥이가 하는 교육이 어떤 교육이라는 것을 새로운 마음 깊은 가운데 하나님이 소망할 수 있는 정착적 왕궁의 모델적 설계도를 꾸밀 수 있는 여러분이 아니 되면 선생님이 꿈꾸던 것이 날아가 버리겠구만요.
그럼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그 이상 천 배 만 배 본궁에 꾸밀 수 있는 설계도가 묻혀버리는 거라구요. 없어져 묻혀버려요.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는 참부모인데 참부모 외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내가 해방시켜주잖아요.
여기서도 여기 지금 대회 가운데 어머니도 지금까지 자기 중심삼아가지고 생각하던 모든 것을 내가 어제 저녁에 식 뒤에 돌아오면서 와 가지고 어머니한테 오늘 아침에도 얘기 한 것이 어머니가 깨달아야 할 것은 밤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궁전 위에 올라간 원 턱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하고 회개해야 돼요. 그거 없으면 어떻겠어요? 그 원턱이 얼마나 높다는 것을.
참고 그 다음에 참부모도 나에 대해서 이래라 명령하게 안 돼 있어요. 밤의 하나님도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지 실체의 후손이 이 땅에서 태어나가지고 왕국을 설계할 수 있는 그 백성이 기본 단위예요. 여러분 아들딸이 그렇게 될 때는 아들딸 뭘 하고 있어요!
양창식!「예.」여러분 그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꿈을 꿔요? 꿈을 가지고 잘 살겠다 하는데 선생님은 아들딸 전부 다 강가에 던져버리고 묻어버릴지라도 이 뜻을 남기려고 생각하고 정성 드렸던 것을 잊지 말고 자기의 등뼈의 골수가 죽지 않는 한 이것을 살릴 수 있는 그 생각을 하면서 하늘땅에 두 부부 남자의 몸뚱이 일구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동상을 하늘땅 위에 새로이 세울 수 있는 그 동상이 살 수 있는 궁전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마지막에 내가 남겨야 할 유언의 선포문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여러분이 좋아하던 기준과 선생님이 꿈을 가지고 여기 와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었어요. 내가 여기 와 있더라도 누가 찾아오는 사람도 없었고 무섭게 알고 준비하고 여기에 찾아와서 없애버릴까 생각하는 사람이 다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의 한을 묻어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이 고맙고 감사한 참부모를 찬양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제도 하나님의 그 무형의 하나님이 조상대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동상의 기준이라는 것을 몇 평밖에 안 되는 그 영원한 생명과 사랑의 샘터가 조상까지 만국의 모든 만물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근원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요, 무슨 얘긴지?「예.」무슨 얘긴지 알겠어요?「예.」
먹기 전에 이룰 수 있는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여러분이 앞으로 그 정성을 들이면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코치 할 것이다 생각해요.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코치할 수 있는 그 날을 갈 수 있는 정서적 정적인 터전을 연결시켜서 이거 무슨 꽃이에요?「연꽃입니다.」연꽃. 천주 성터 가운데 영원한 연꽃의 동산을 만들자 하는 말입니다.
윤정로.「예.」그 체제에 뭐 시시해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그거 욕심갖지 말라는 거예요. 꿈에 한 점도 고임돌 해 가지고 한 층 더 높이는데 있어서 그것이 부 치 않고 억만 층의 하늘과 사다리 같은 고층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모래 한 알도 자랑한다는 거예요. 내가 없고 참고 만들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나날을 다시 살 수 있는 새로운 추억의 기점이 생길 날을 기원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듣는 말들 이 말 듣고 소감들 한 말씀 남겨야 돼요. 이거 기록입니다.
27:38~(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자연에 대한 감동 이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얼마나 웅장한가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속에서 그 몰몬교들의 신앙적인 그 결단과 각오 이런 것들이 후손들에게 우리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교훈을 주는.)~28:19
워싱턴 뉴욕 길을 찾아서 가능한 거예요. 승리의 날 꿈을 남겨서 내가 왔으니 이것이 이런 말도 가능하지, 뉴욕 워싱턴 이 지역이 북극 남극이 태평양이 연합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28:44~(황선조 회장 보고 마침)~29:55 (박수)
자서전의 이 주역을 한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에요. 양창식 이 사람이 세 사람. 그 다음에 김기훈이. 이 조정순이 맨 마지막 사람이고 여러분은 꼴래미들이에요. 알겠어요? 양창식 다시 얘기 해 봐요.「자서전에 대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웃으심) 자서전 5만권 씩 이 지구성에 자서전을 내가 몇 억 만권을 남겼느냐 그 결론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래 그럼 돈은 무진장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늘에 있는 박물관 팔아다가 만들 수 있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각오를 느끼면서 지금까지 산 모든 것을 다시 청산하고 오늘 거기 갔다 온 오늘 이 형제들의 (잡음으로 잘 안 들림) 그것도 귀하지만 이 날이 있었다는 사실이 여기 수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하고 같이 이런 데도 못가고 간 사람들이 얼마나 한스러워요? 얼마나 한이에요? 조상으로부터.
이용도 목사가 살아가지고도 요전에 왔다가 보고하는 것도 탄식을 하더라구요. 비운의 음성과 더불어 내가 모실 수 있는 그걸 잊어버려서 화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모셔가지고 뭘 했나요? 선생님을 어떻게 알았나요? 선생님 모르잖아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아담 해와하고 천사장하고 사촌동생이라는 말까지 했다는 것은 이들을 살리는 말이에요. 그들까지도 살려줘 가지고 이 궁전에 피땀을 가해 가지고 자기가 정성을 가해 놓고 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고향이 없잖아요.  보좌에 있다가 출정할 수 있는 궁전이 없잖아요. 그거 말로 다 말로 표시해 갈 수 없는 거예요. 천만 번 죽고 살더라도 정성이 부족하다면 정성을 이제부터는 마련하겠다는 마음이라도 가져야 되겠다. 알겠어요?「예.」
내가 이 날과 더불어 어디에 언제 가더라도 이 말을 남기려고 했던 그 말을 여러분에게 하니까 그 나라는 여러분 뒤에 따라서 생기리라 생각하니까 믿고 아는 자리에서 믿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뢰해서 이루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는 데 있어서의 말씀하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요?「예.」다시 한 번 하라구요.
33:05~(양창식 ‘아버님 자서전의 비하인드 스토리’ 보고 시작; ……이 300군데의 가판대를 전부 이 사람이 직접 사장이 다니면서 그걸 전부 샀어요. 아예. 계약을 깰 수 없을 정도로. 왜냐면 불매운동이라든지 거부운동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것까지도 예측을 한 겁니다.)~50:34
그 여자를 아주 가장 하나님 누님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그 여자도 석가모니 기도하다  겁니다.
50:47~(양창식 회장 보고 계속; ……그런데 아버님의 자서전을 놓고만큼은 본인이 앞장섰어요. 총대를 직접 맸습니다.)~51:15
여러분이 그 말 다 알게되면 잠을 못 자야 돼요.
51:25~(양창식 회장 보고 계속; ……자서전 이상의 원자 폭탄이 없다. 이걸로 식구도 만들고 평화대사도 만들고 자서전으로 섭리를 완결 한다고 하는 그런 결단과 각오를 가지고 가자 해서 했던 것인데 모든 동기가 부모님께서 승인하시고 후원하시고 협력하시고 축복하신 것이다 생각 할 때에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60:55
다들 수고했어요. 내가 이렇게 서두르지 않으면 이게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아버님, 자서전 관계로 제가 한 가지만 보고 드리겠습니다.」가만 있어요. 가만있어요. 다 끝났어요?「예.」
우리 박 사장이 제일 문제가 통일교 신자가 되어서 죽느냐, 그냥 불교 신자로 죽느냐? 선생님 자서전이 유명해 지면 그 자서전 이름과 더불어 생일권 다 가서 통일교회를 개교 다시 나는 종교를 버리고 통일교를「선택.」「개종」개종해야 돼요. 개종 선포를 하고  세계 순회강연을 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한번 만나면 내가 기합을 줘가지고 꼼짝 못하게 코너에 집어넣고 이것 하기 위해서 늙기 전에 하라 이거예요. 걸어 다니고 뛰쳐다닐 때.
그런 선생님 여러분이 이렇게 나이 늙어 다 80이 되는 것을 볼 때에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저사람 무엇에 써먹겠다는 생각 안 했겠나요? 여기 김기훈이도. 더 할 말 없어요?「예. 아버님 사실은 우리는 24시간 황회장 얘기한 것처럼 코스 다니느라고 아침도 거의 간단하게 하고요. 점심은 오다가 중국집에서 간단히 먹고 저녁은 아버님 뵙고 잘 먹으려고 했는데」(웃음)
손대오. 부가적인 얘기하라구요.「예.」자서전. 하면서 뭘 느꼈고 이제 만화도 내가 떠나면서 이 출발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던져주면서 내가 책임했던 그 쪽지까지 해서 나눠줬어요. 그것까지 얘기하라구요.
63:38~(손대오 박사 ‘아버님 자서전’ 출간에 대한 보고 시작; ……지금부터는 120만권 넘었지요. 그러니까 우리들이 더 식구들이 힘이 들더라도 더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88:13
이제부터는 아들딸한테. 아들딸이 축복해 줘가지고 아들딸이 430권씩 하라면 당장에 해요. 어머니 아버지 했으면 아들딸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할 때 10월 14일에 몇십만 명이든 아들딸 축복시키라구요. 그러면 200만권에서 300만권도 넘는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그 준비를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마음가운데.
88:50~(손대오 보고 계속; ……그래서 아버님의 일생을 놓고 연극으로, 뮤지컬로, 영화로 이런 여러 가지 전파매체를 탈 수 있는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문화에 아버님의 삶과 가르침이 녹아 들어가면)~91:27
이런 말 들을 때 여러분들이 참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이 저런 사람이 어디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서 통일교회에 남아 들어왔나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다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91:42~(보고 계속; ……그런데 여기 와서도 호텔에 하루 이틀 아버님 집회에 참석 하고 나면 그 다음날 돌아가는 식으로 했다가 이번에 아버님 어제 오늘 돌아보시게 하는 그 과정 속에서 너무나 아버님의 입체적인 섭리의 뜻을 실감하는 느낌이 들면서 그동안 아버님에 대해서 이 라스베이거스 섭리에 대해서 둔감했던 거에 대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을 안고 오늘 돌아 왔습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110:55 (박수)
우리가 (웃으심) 천성경 주권 건국한 그런 이 을 지내면서 한국에서 하고 미국에서 하루에 했다는 그것이 누가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임자가 그걸 생각 할 때에 그거 지나가는 얘기 아닙니다. 그 일이. 미국이 어디고 하루 앞선 하루에 아침 저녁에 한 날에 했거든요. 그걸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게 왜 그랬느냐 하는 그 일이 중요한 일이에요.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문 총재는 그것이 하나에 최후의 표제적인 결론의 발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내버릴 일이 아닙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어떻게 그게 무엇이 그렇게 가치 있기에 그렇게 했느냐? 그거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그걸 오늘 여기서 내가 얘기하고 결론짓는 얘기는 그런 일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는데 한번 살지 두 번 살지 않아요. 기념할 수 있는 날을 동서남북과 하늘땅을 걸고 같은 날 아침과 같이 느끼는 그 날에 느껴가지고 그 생애를 출발하는 그 생애가 그 시간과 같은 대단한 자리라는 거예요. 이거 참고로 얘기해주는 거라구요. 자, 얘기는 끝인가요?「끝났습니다.」
아까 자기가 자서전에 대해서 한 마디 얘기한다고 얘기해 보라구요.여기 김기훈이보다는 앞서니 얘기하라구요. 리틀엔젤스 가지고.
113:00~(박노희 회장 ‘평화대사 관련 및 아버님 자서전에 대한’ 보고 시작; ……세바꼬라는 데서 소규모 자서전 출판기념회에서 자서전을 소개하는 말을 듣고 책도 읽기 전입니다만 너무나도 감동을 받았다면서 이제는 자기가 경비를 댈 테니까 마다갈파에 와서 똑같은 출판기념회를 했으면 좋겠다.)~122:02
그거 좋은 말이라구요. (박수)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훈독회를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그래서 마다갈파 날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보고를 못 받았지만 마다갈파가 되고 그런식으로 퍼져 나갔다면.」 그거 내가 듣고 박수했다고 그래요.「예, 알겠습니다.」이런 세계적인 폭발적인 공을 세울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섰으니 박수도 하고 칭찬했다고 해줘요.「예, 알겠습니다.」
122:40~(박노희 회장 외국에서의 ‘자서전 출판기념회’ 보고 계속;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만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아버님의 평화대사 운동이 얼마나 세계평화운동에 또 아버님의 선교운동에 아버님 이미지를 세계에 펼치는 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화대사라고 하는 그 이름으로)~124:02
여기 한번 왔다 가면은 그거 그 CD로 만들어서 출판해 줘가지고 그거 선전하고 다 왔다갔던 사람이 여기서 귀한 물건을 자기 고향에 귀한 물건을 여기에서 느낀 감격을 가져가지고 일반에 알려주고 우리 동네도 그럴 수 있는 한 부분으로 만들자고 운동해야 돼요. 그게 대단한 말이에요
124:35~(보고 계속;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 기반을 펼쳐나가는 일을 앞으로 2013년 최고의 기원절의 승리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모멘텀(Momentum)을 형성했다. 그런 측면에서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고 싶었습니다.)~124:46
아주 좋은 얘기 했어요. (박수) 여기 김기훈.「예.」김기훈이 자서전 문제라든가 관계 될 수 있는 얘기를 지금까지 많이 수고도 했지만 얘기 해봐요.
125:00~(김기훈 회장 미국에서의 ‘아버님 자서전에 대한’ 보고 시작; ……800만 달러를 팔 정도로 총회장이 나섰다고 하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큰 저희들로서는 응원군을 얻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 총회장은 매일 매일 다른 교회를 방문하면서 간증하고 교단장이기 때문에 자기 교단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살길이 있는가를 강조하면서도)~131:10
점심 한 끼는 책이 몇 권인가 해가지고 식당에서 점심 3월에 갔다가 그 돈을 가지고 책 사 가지고 거기서 식당에 오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주머니나 자기가 점심 사먹었으면 고맙다고 주머니에 있는 돈이라든가 동전을 빌려가지고 책을 주문해가지고 이름 써가지고 붙여주라는 거예요. 이 운동 하라는 거예요. 그 운동이지요.
131:40~(김기훈 회장 보고 계속; 침례교 목사인데 침례교 교단 목사들이 책을 많이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도 말씀을 드립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김창범 한인회장도 한국말 자서전을 보고 굉장히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기가 책을 좋아하는데)~132:07
가정적인 훈독회.「예.」그래가지고 아이들 사먹지 말고 아버지들이 넌 얼마주고 넌 얼마주고 점심 먹을 식당에 가서 자기 조금 사먹고 나머지 돈을 책 한 권이라도 주문해가지고 거기 식당에 왔던 주소 물어 가지고 보내주라는 거예요. 찾아가 감동을 주니까 찾아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기들이 그렇게 자기가 책 준 것을 읽을 때 감동이 몇십배. 그 동네에 어린이들에게 미칠 것이고 부모들에게 미칠 그 영향 그거 하라는 거예요.
132:47~(보고 계속; ……양 회장이 운전하면서 여기서 아버님이 기도하셨던 데고 여기서 아버님이 사진 찍었던 데고 그걸 다 양 회장이 알기 때문에 포인트를 찾아가서 같이 기도하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찍고 그래서 아버님이 다녀오셨던 곳을 다니게 하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이 결심을 갖고 계속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36:44 (박수)
여기에서 말이에요, 여기에서 조금 조금 해가지고 밥들 해가지고 마실 것하고 먹을 거 김밥, 소시지라든가 샌드위치라든가 여기에 가까이에서 사든가 해서 여기서 먹게끔 해서 말을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인 앤 아웃(In And Out)에 가 가지고 이렇게 큰 것 사다가「아버님 라면 끓여 먹으면 됩니다.」라면보다도 샌드위치 있잖아요.「예, 햄버거요. 인 앤 아웃이요.」사가지고 이 큰 것 하나 먹어도 못 다 먹더라구요.「예. 좋습니다.」그 다음에 거기에 잣죽이라든가 우리 코나커피 킹커피에 우유를 해가지고 꿀 조금 넣으면 참 맛있더라구요. 그렇게 먹으면 뭐 그 이상 점심 저녁 이상 더 많이 할 것 없으니까 손에다 갖다 놔 가지고 집어 먹으면서 말 들으면서 끝내야 될 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끝낼 수가 없어요. 그렇게 해요「예.」
그다음에 누구예요? 책임자. 조정순「예.」남미활동하고 여기 와서 책임자로서 지금까지 후버댐 중심삼고 앞으로 그랜드 캐니언 배후에 세도나 중심삼고 하와이까지 묶어진 이 관계에 있어서 상당히 많을 거예요. 이번에는 같이 갔다 왔지만 이 말 들을 때 생각난 것 한 마디 해요.「예.」
138:58~(조정순 회장 ‘라스베이거스 활동’과 조회장의 형제들에 대한 보고 시작; ……제가 교회는 데리고 왔지만은 물론 배후에는 하나님이 데려왔고 그렇지만 마지막 꼭지는 우리 부모님께서 해주신 점에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저희 조카들이 공로도 없는데 부모님이 틀을 짜셔가지고 자꾸 조카를 찾아 주시고 그러니까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사람들은 뭐 조카들이 과거에 공로가 많아서 그러냐고 하면 으쓱해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67:34 (박수)
이렇게 먹으니까 맛있구만.「예. 맛있습니다.」「아버님께서 주신 용돈이 많이 남았습니다.」(웃음) 나눠주라구요.
윤정로. 윤정로 한번 얘기 해 보라구요.
168:08~(윤정로 회장 ‘현재 섭리적 배경과 3만 5천명 평화대사 교육’에 대한 보고 시작; ……강의를 나갔더니 끝나고 나서는 지금 여기 와서 출강을 해줄 수 있냐고 그래서 저는 제가 하는 일이 있어서 못나가겠다고 했더니 출강을 하시다가 학장을 시키고 그 다음에 꼭 총장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대학에.)~178:50
총장 이상도 하지 뭐.「우리 선문대학 있지 않습니까? 손 박사님 어제 부총장 취임했지만」우리 부총장이 40개 대학의 부총장들 길러 가지고 왕수로 갖다 파송할 중요한 책임인데 마음으로 상당히 나를 탄하고 다 그럴 텐데. (웃음)
179:22~(보고 계속; ……오늘도 와서 보니까 그 말씀 또 하시고 해서 정말 뜻이 연장 되지 않고 빨리 이뤄지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가슴이 저며 오는 것처럼 구구절절 느끼게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잠도 안 오고 눈물만 줄줄 날 때도 많습니다만 아버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인가 오늘도 우리 고민 많이 했습니다)~189:13
좋은 사내예요. 사내다운 사내의 말씀이네. 3시간씩 해야 되는데 그렇지도 않네. (웃으심) 여자가 들어오는 것 같은데. 여기 한번 하자구요. 오늘 말들을 다 잘하네요. 내가 우리 같은 사람은 잘 따라오고 있나, 잘 따라왔나 기념할 수 있는 사진도 찍어주고 상품도 상장도 줘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것이 고향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고향 새로운 동산에 고향이 생기고 나라가 생기면 그럴 수 있는 때가 옵니다.「예.」
190:05~(유종관 회장 ‘세도나와 브라이스 캐넌, 후버댐 등의 미국탐방과 섭리적 결의’에 대한 보고 시작; ……저희들이 6시15분에 태양이 떠오르는 아버님께서 직접 태양을 바라보신 전경을 저희들이 맞이했습니다. 거기에서 모두다 기념사진도 찍고 만세도 부르고 기도도 하고 그리고 우리의 결의를 표명했습니다. 그 결의표명은)~191:10
어머니도 여기 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그래요.「예.」다 들으라고 그래요.
191:20~(보고 계속;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가 저희가 못 들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기회 있으시면 체제이론을 이런 것이다 말씀을 주시면 저희가 용기백배해서 기원절을 향한 승리적 승리가를 부를 수 있도록 신명을 바쳐 저희들이 충성과 일을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는 이번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205:15
(박수) 여기.
205:28~(  막내 ‘1박 2일 탐방의 소감’ 보고 시작; ……선후배 할 거 없이 같이 어우러져서 하나 되어지는 이번 기회가 저로서는 감사했고 귀한 기회를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내용을 이제는 외적인 것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구체적인 실적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기 위해 2011년 천기2년을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214:06 (박수)
부인들 세 사람이 네 사람이 갔다 왔지요?「예. 세 사람.」나와서 여자들로서의 소감 한 마디해요. 갔다 온 사람 여기에 녹음이 되어야 돼요.「예. 녹음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색시. 황선조 사모님이 한 말씀하기를 바란다구요. 다 귀가 쫑긋해서 기다리고 있다. 여자들도 이렇게 내세워서 훈련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같이. 남자 제일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평등주의.
216:00~(문성숙 사모 보고 시작; ……참부모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이런 기회를 주시어서 감사하고 한국에 돌아가서 이런 기회 통해서 얻은 모든 귀한 거를 갖고 가서 참부모님 앞에 효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29:25
차례 차례 한 분 한 분 하면 이렇게 이 집이 그 말씀 들으면 ‘이야! 오늘은 여자말씀이 들려온다.’ 비밀세계에서 진을 치고 있는 영계에 수많은 조상들의 회의가 벌어질 수 있는 물결이 일어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다음에 또! 그 다음에 누군가요?
229:58~(   사모 보고 시작; ……그리고 자서전을 많은 홍보활동을 해서 주고 끝나는 게 아니고 받아서 읽어본 사람들 앞에 저희들이 또 활동을 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부에서는 건강이 따르는 날까지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 하는 저희 가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36:50
다음. 자꾸 뒤로 가요? 나와야지요. 뒤로 가지 말고. 그래.
237:04~(   사모님 입교하게 된 상황 및 신앙생활에 대한 보고 시작; ……아버님의 위대한 업적에 전부 찬양하고 그것을 보고 저도 마음속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날들을 제가 어떻게 부모님 앞에 보답하고 하늘 앞에 보답하고 갈 것인가 잘 정리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살아야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243:40
세 사람이에요?「예. 다했습니다.」정원주!「예.」이번에 대회 끝나면서 이 사람들이 와서 간증도 듣고 그 와중에 해가지고 자기 느낀 소감이 어땠는지 한번 얘기해봐요. 기둥 앞에 서면 좋겠어요. 바람과 공기가 뒤로 안 가게 앞으로 나오기 때문에 새지 않게 앞으로 다. 그 뒤에 서면 다 뒤로 가요. 공기가 저 만큼 가니 이쪽에 서요.
245:00~(정원주 ‘자서전 5만권 보급 승리경축 대회’에 대한 보고 시작; ……항상 수고하시는 간부님들을 보면 감사하고 그저 참부모님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서 더더욱 부모님 안식하실 수 있도록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겠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248:20
끝이에요?「예.」우리 낚시패들. 최종호 아침에 고찬윤이 했기 때문에 최종호 한마디 해요. 자기는 이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서 신수풀이 하는 자기 연구한 얘기도 한마디하고 더 발전시키면 상당한 동양에서 동양의 사람이 서양 사람까지 놀라게 할 수 있는 재료도 있다하는 내가 예감을 느꼈기 때문에 연구 열심히 하라고 부탁도 했기 때문에 할 말들이 많을 거예요. 또 후버댐에 와가지고 고향 바다와의 차이점, 또 기후가 여기에 급변하는 것이 어떤 것이 특징이 있다든가 느낀 것 한번 얘기 해봐. 이 사람들이 깨우치는 것이 많을 텐데 한번 얘기 해봐요. 박수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저 사람도 박사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249:39~(최종호 보고 시작; ……그래서 맞춰서 전면 바다를 중심삼고 어떻게 주권복귀사업에 동참해서 하늘의 나라를 세울 것인가 생각하며 지금도 저는 항상 거기에 관심을 갖고 황 회장님을 모시고 그 방향을 부모님 뜻을 이뤄드리는 데에 앞으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256:50
다 끝났나요?「저 안했는데요.」할래요?「결론 간단히.」
257:08~(김흥태 회장 자서전 보급에 대한 보고 시작; ……현장에서 우리가 하나 되어가지고 참부모님 실적을 자랑스럽게 승리로 마감 짓겠습니다. 부모님 건강 하시고 오래 사십시오. 감사합니다.)~263:16
유정옥이!「예.」결론 지으라구요. 실체말씀 결과가 우리 자체에서 증거 될 수 있는 표상적 대표 동상같이 살아있는 동상과 같이 살아서 책임을 맡아가지고 교육이라는 명령 앞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데 그 교육하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데 지금 현재 입장에서 거기에 합당 한 답이라도 한마디 할 수 있으면 해주면 좋겠다 하는 자기의 마음을 모아가지고 한번 얘기 해 봐요.
264:04~(유정옥 회장 ‘본체론 교육’에 대한 보고 시작; ……모두가 다 하나 되어 조국을 2년 기간에 어떻게 찾을 것인가에 대해 토론하고 정성을 드렸던 뜻 앞에 제 자신도 같이 가지는 못했지만 그런 마음을 깊이 느끼고. 제 자신도 그런 분야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든지 할 것을 결의하고 결심하는 이 대회와 더불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274:45
결론을 한마디 간단히 여러분들에게 최후의 결론은 영계의 예수님 중심삼고 밤낮의 하나님 그다음에 예수의 조상과 참부모의 조상이 참부모의 결실 실체를 중심삼은 이 결론적인 강의를 총 영계와 육계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동반한 자리에서 이 말씀을 강의를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같은 결론이요 같은 내용으로서 같은 호흡과 맥박이 같이 놀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자리까지 하나님의 귀중한 책임 소임들이 모여가지고 합해가지고 제언하고 묻고 결론을 선생님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지 못한 것 결론지을 수 있는 그 말씀 최후의 종착점 말씀의 본연적 텍스트북과 교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몇 번이라도 되돌아보고 듣고 반성하고 비교하고 그 자리에 참석한 준요원으로서 결속이 없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관계되어있는 가정을 대표해서 총괄적인 교육을 결론짓는 선생님 중심삼고 결론지어야할 책임이 남아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성진이로부터 예진이부터 지금까지 여러 가지 지난날에 그릇되어 나왔던 모든 것을 원리 관점 내용에서 해설해주고 공동적인 공명권에서 증거된 결론을 지어 최후의 결론적인 교본으로서 남겨야 한다. 내 책임을 남겨주니 준비하고 그 시간을 위해 각자가 노력해 주길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지 않으면 안 넘어간다 이거예요. 많이 강의하고 본체론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하지 말고.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듣고 자기들이 견해와 차이를 비교하면서 최후의 여러분들이 결론지은 것이 같은 공명 같은 결론 같은 방향의 종착점을 지어야 될 책임소행을 공동적인 개개인들이 협조하고 결론지어야 할 과제를 남기는 것을 기억해주길 바라겠어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더불어서 듣고 내가 안다고 해서 안 넘어가. 시험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험 칠 수 있는 과제가. 선생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 중심삼고 일체적인 동감적 초점과 그 기둥이 오늘아침에 기둥에 대한 얘기도 많이 했는데 그것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오손도손한 이 결론은 안 되겠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저 사람 기도로서. 몇 시 됐나요?「11시 10분입니다」언제가나요?「내일 밤 7시. 아침 훈독회 오겠습니다. (황선조)」그러면 아침 훈독회에 아침에 모여야 되겠구만.「예.」그래 기도해요.
278:33~(황선조 회장 기도)~280:10
사진 촬영하는 사람은 이번에 대회 때에 마지막 그 모든 것을 편집해서 보여줬는데 나 엊그제 이거 전부 다 한 번 더 봤어요. 나중에 흩어진 이후에 어떻게 되느냐 하는 그 결론이 신기해요. 어디 한국이 중심 되느냐? 미국이 중심이냐? 일본이 중심이냐 남북한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하는 이것이 거기에 우리 이번 순회하던 코치에 집어넣어가지고 거기에 연관성을 중심삼고 후버댐이 중심이 되어서 기둥이 될 수 있는 그런 결론을 덧붙이는 이 편집을 끝내야 되겠다는 생각이에요. 그거 어디갔나요?「여기 있습니다.」
오늘 보충 해 가지고 오늘 밤이라도 해가지고 못하겠으면 말이라도 해가지고 내일 아침에 전체적으로 보면서 결론에 대한 점을 지적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게끔 내일 아침에 한번 봐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요?「예.」훈독회 끝난 다음에. 3시간 맞춰서. 나중에 남는 것은 그것이 남는 거예요.「예.」 선생님 그래서 밤이나 낮이나 밤이라 하더라도 영계와   수 있는 거예요. 결론지어야 된다구요.
(경배)
수고들 했어요. 새해에 어린 선조들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만복이 충만하여 하늘에 전부 공중에서 기억할 수 있는 가정이 되길 부탁드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요.「감사합니다.」
「효율씨가 필리핀 학교 때문에 같이 갔으면 해서요.」거기에 뭐 네가 가나요?「아버님 허락하시면.」여기에서 관계를 안 하려고 해요.
후버댐 여기서 배를 내일 중국 가지요?「예, 아버님 같이 가겠습니다.」중국 가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다 같이 가서 박금숙이 통해서 팬더 자동차를 공개 소개해 주겠다고 약속 받았나요?「예, 아버님. 제가 같이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같이 갔다 오면 좋겠어요. 가가지고 구조 내용을 의논해 가지고 여기서도 여기서 하려면 재가지고 그거 하기 힘든데 집에 있어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40개국의 대표될 수 있는 조선할 수 있는 기술 집약을 중심삼고 배치해서 당장에 한 두달 내에 공사 끝내 가지고 물건을 만들 수 있게끔 그 일 중심삼고 작은 모델 조선할 수 있는 장소 그 공개 장소, 제작 장소, 선전하는 장소 이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준비를 완료해야 돼요.「예.」
두 책임자들 따라가서 내일 같이 가길 바라겠어요. 가가지고 가능하다면 나도 북한사람들과 합해 가지고 남북사람 관계해 가지고 거기에 한 번 방문해야 할 때 여기 조지 부시라든가 오바마라든가 요즘에 G-20개 국가의 대통령이 갔던 데 이것이 앞으로 세계적 석고몰 제작 공장으로서 제1 공장으로서 간판 붙은 것이라고 보니 거기에서 된 결과를  촬영을 찍어 가지고 전 세계 마을 마을로 컴퓨터를 통해서 무엇이든지 재연할 수 있으니까 볼 수 있는 완벽한 물건을 세계에 선전까지 겸해서 만들어야 되겠다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갔다오길 바라겠어요.「예.」
「아버님 저는 여기 남을까요?」있으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