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3일(日). 라스베이거스 세도나(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8060522

†普    
 2011년 3월 13일(日). 라스베이거스 세도나
* 이 말씀은 새벽에 아버님께서 문형진 세계회장과 양창식 회장께 지시하신 내용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7752
우리가 머뉴먼트.「머뉴먼트 벨리. (문형진 세계회장)」저 그 디보  가지고 전부 다 워싱턴으로 돌아가라구.「예.」그래서 일부러 돌렸기 때문에 실내에는 잠깐만 전부 다 와 가지고 들렸다 갈 수 있게끔 하라구요. 가서 데리고 나오면 돼요. 알겠어?「예.」교육시키는데도 가보라고 해서 왔다고 해요. 알겠어?「예.」
한 시간 이상 떨어진 그 높은 산에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제일 높은 산이라구. 네가 갔다 오면 앞으로 그거 정복해야 돼요.「예.」우리 마크와 더불어 거기에 가서 교육 장소에 가서 얘기 좀 해줘도 괜찮아.「예.」알겠나요?「예.」
그 교육 장소에 가서 애기해주고 교육하라구. 이제 전부 다 영계에서는 하나 되라고, 하나 안 되면 당신네 단체는 없어진다고 그래요.「예.」없어질 줄 알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제 전부 다 염려해 가지고 다시 우리들을 데리고 왔다고 해요. 알겠나요?「예.」양창식한테 얘기하는 거야. 네가 얘기해도 되지?「예.」
어머님 지시대로 왔으니 대신 내가 이 학술적 인물이라든가 너희들이 모르는 것을 잠깐 얘기 할 텐데 그 말씀도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컴퓨터 가져가서 말씀도 해줄 거야? 알겠나?「예 컴퓨터 가져가겠습니다.」컴퓨터 가져가서 얘기하면서 이런 말씀도 해 주라구요. 하나 안 되면 하나 안 되는 단체가 없어진다고 앞으로.
그래 그렇게 얘기 하면서 당신들 못하고 아버지하고 예수가 기독교와 종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지 않으면 세계가 망하고 원자탄 수소탄 떨어지게 되면 세계 이 우주가 망한다구요.「예.」그래서 그렇게 협조해서 당신네 단체도 전부 다 같은 자리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참석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왔다고.「예.」
요만치 보고 순위로 제일 높여서   리지에 가서 한마디 할 수 있게끔 얘기하라구요. 얘기해주고 그 사람들 성의껏 이 본 주택지에 가서 기도해 주고 오라고 다 그러고. 알겠나요?「예.」양창식이 오나?「예, 옵니다. 아버님.」그러면 안 올 수 없어요. 너 색시까지 데리고 가도 괜찮지.「예.」
직접 네가 못하면 이제 너 주인 이승헌이에게 전화하게 해서 허락받게 해서라도 우리가 이제 허락받아 가지고 한번 들러 가려고 그런다고 알겠나요?「예. 내일 아침에 가시는 걸로 준비되어 있습니다.」이제 밤에 가서 새벽에 가서 얘기해 주고 아침에 너희들은 그리 가고 우리는 여기 그리 가는 거예요.「아.」
그래서 그 사람들 데리고 오면 우리도 그 사람 여기에 아니까 말이에요.「예.」너희들이 와서 우리를 모셔가면 좋지, 같이.「형진님이 먼저 가 가지고 나중에 아버님 모시고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아 그러면 먼저 가는 걸로.」이제 가요, 이제.「아, 지금이요?」「지금 양 회장님이랑 먼저 가셔 가지고요.」「아버님의 말씀을 거기 가셔서 형진님이 그 컴퓨터 가지고 하시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이랑 와서 아버님 모시고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그 본서에 들려갈 수 있게끔 가서 기도해주라구요. 이승헌 씨하고 양창식이 하고 그 다음 황선조가 같이 기도한 장소에 거기에 들렀다가 기도해주고 하나 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양창식하고 둘이 이제 전화하고 어딘가 알고 가니까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세 시에 떠나서 들려 가지고 아침까지 와 가지고 아침에 전부 다 들렀다가 거기 답사 몇 밤 자고 가려고 한다구요.
「양 회장한테 말하겠습니다.」아니, 여기 오라구.「지금 옵니다, 아버님. 이쪽으로 오고 있습니다.」온 다음에 내가 한 얘기 너한테 한 얘기 다시 해주면 되잖아.「예.」네가 얘기도 해.「예.」네가 가서 얘기하라구요.「왔습니다.」「예, 양 회장 왔습니다.」양!「예 아버님.」미안하구만. 우리는 밤낮이 없습니다.「예 아버님.」어저께.「저 지금까지 있었습니다.」이리 와요.
이제 내가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잠을 못자고 기도도 하고 다 그랬는데 여기 왔다가 그냥 갈 수 없으니「예.」이상헌의 앞날에 우리가 하나 되어 가지고 미국 대통령들 중심삼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 길을 트려고 하는데 지금  전에 우리가 들렀던 곳에 가서 기도해줬던 것하고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요전에 너하고 황선조하고 향나무 있는 데에 있어서 기도할 때 아버님이 나타나 가지고 만난 그 시대 그 자리를 가 가지고 우리 아이들과 아들 가정들과 통일교회 대표하는 사람들이 와서 여기에서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너희들 단체나 우리도 하나님 앞에 하나 될 수 있고 종교가 가서 종교와 정치를 하늘이 지도해 가지고 다 좋을 수 있는 결과를 하기 때문에 특별히 참부모님이 여기에 된데 와서 교육하는 입장에서 찾으면 내려가서 교육하는 장소 우리 형진이하고 가 가지고 얘기해 줘요. 알겠어요?「예.」
다른 사람은 통역해야 될 심정 얘기를 해줘 가지고 끝나기 전에 우리가 돌아갈 때는 머뉴먼트 캐니언 거기에 들렀다가 거기에 바다라든가 해수욕장 수원지 큰 곳도 순회해볼 수 있는 여건을 위해서 그곳까지 요전에 우리가 못 들렀기 때문에 거기에 들려 당신들 교육할 수 있는 장소에까지 들어가 가지고 이 사람이 말씀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컴퓨터로.」
과학적이고 기하학적인 통일의 이 중심삼은 마크 내용을 여러분이 알기 위해 교육해 주기 위해서 찾아가 가지고 교육해서 전부 다 머뉴먼트 뭐야?「머뉴먼트 벨리.」저 비경.「예.」거기에 순회해 가지고 뉴욕⋅워싱턴 고국으로 돌아가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너희들의 주인 만나 가지고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려고 그러니까 잠깐 기도 같이 하고 말이에요, 같이 가고 잠깐 집 떠나 가지고 여기 지켜달라고 기도해주고 그래서 왔다고.「예.」어렵지만 우리 가정이 동원되어 가지고 여기에 찾아 왔으니 잠깐 우리와 같이 말씀해 줄려면.
지금 가는데 아마 한 시간 가량 걸리지요?「그 위치까지요? 여기에서 아버님 마고성이라는 거기까지는 15분에서 20분 거리입니다.」거기에서 교육하잖아?「교육 장소까지는 한 시간 정도입니다.」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 찾아 가지고 교육하는데 교육하는 사람들한테 얘기도 가서 해주고 데리고 여기 와서 기도한 자리 다시 기도해 주고 순회 부흥으로 같이 돌아와 가지고 기도해주고 가려고 그런다고.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아버님 일출을 먼저 지난번에 아버님 가셨던 그 집 높은 산장 마고성이라고 하거든요. 거기서 일출을 보도록, 그래서 6시 20분에 정문에 도착하겠다고 했습니다.」누가?「부모님 모시고 제가 간다고 전에 아버님 김사용 이사라고 아버님께 설명을 해드렸던 그 사람하고 아주 굉장히 어렵사리 연결이 됐습니다.」그래서 하겠다고 그랬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보다도 지금 밤에 새벽에 다 우리 정성들이니까 어디까지 하느냐 하면 2시간 안마 조금 하고 떠나가려면 세 시간 가지고 거기에 가 가지고 말씀도 한 시간까지 해주고 하려면 지금 2시쯤 가려면 두 시간이야? 지금 얼마야?「지금 1시 15분입니다.」1시 15분이면 2시 15분까지 될 것이고 세 시간 넘으니까 3시 넘으면 말씀을 하려는데 5시 6시까지 그 시간에 가 가지고 거기에 기도하고 같이 가서 기도해 주고.
그래서 여기 머뉴먼트 비경까지 답사해서 이 태평양 전체를 묶기 위한 뜻이 있어서 당신도 같이 초종교연합해서 하나 되어야 돼요. 종교권이. 옛날에 반대할 수 있는 것은 일소시켜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하나 되어 가지고 미국과 세계를 전부 다 구해야 된다구요.「예.」그런 뜻에 있어서 지금 출동해 왔으니 형진이한테 얘기해주고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근본 이치를 풀어서 얘기할 텐데 들어 가지고 감격 받고 거기에 끝나 가지고 전화만 한다면 6시 20분에 이 갈 길도 머니까 우리는 이제 잘 수 없으니 여기에서 이래 가지고 이렇게 산다구요. 들러갔다가 그때 가서 들려서 거기에서 들어가 보게 되면 한두 시간 이상 설명 들으려면 6시가 지나는 거예요. 해뜨기 전까지 하고 해 떠오르면 바로 그 시간 맞춰 가지고 기도해 주고 돌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약속했으니까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 어떤 장소인지 자기가 가봐야지요? 내가 들어가면 놀래 자빠질 것 아니에요?「예, 거기는 지금 현재 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현재 수련원이라고 하는 곳에는 누가 있는지 보통 때 같으면 무슨 환자들, 치료받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와서 조용히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프로그램 오늘 김사용 이사는 못 옵니다. 자기가 해가 뜰 때 거기에서도 해 뜨는 때부터 하는 자기들 내부 일정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자기가 주관을 하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여기에는 조정운이라는 다른 사람을 다른 지도위원 한 사람을 보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을 일행을 맞이하도록 그래서 일단.」
약속 되어 있나?「예 됐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처음에는 연락이 안 되어서 한국까지 연락을 해서 가지고.」거기 교육 장소까지 들려가겠다고 하면 좋아하지요.「예. 거기는 이제 그 얘기는 거기까지는 얘기를 안했습니다. 아침에 제가.」거기까지 들를 테니까 거기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있으면 당신들이 교육하는 그 사람들도 하늘의 섭리를 교육하겠다는 얘기를 자기들은 못하잖아요?「예.」
여기에서 아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골자를 얘기하려고 하니까 같이 갈 수 있기 위해서 너희들도 그것을 얘기해주고 앞으로 같이 미국과 가인유엔⋅아벨유엔이 하나 될 수 있는 협력하기 위해서 앞으로 자매관계를 맺고 지내기 위해서 왔다고 그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거기에 지금 우리에게 소개했던 사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예.」거기에 가서 만나 가지고 그 사람들도 오겠다면 그 사람들 데리고 와도 돼요. 그래야 권위가.「예 그런데 부모님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 사는 이승헌한테 전화해 가지고 너와 우리 형진이가 둘이 얘기하고 이래서 기도하고 그래 하늘이 모든 것을 하고 주인이 없는데 와서 이제 본서까지 기도한 것을 옛날에 아버지 50대에 만나 봤던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준 것과 하나 되기 위한 이런 기도 연계해서 들렸으니까 안내해 달라고 이러면 되는 거예요.「예.」알겠어요?「예.」
새벽부터 12시 1시부터 자지 못하고 여기까지 다녀가려고 그러니 안내하는 요원이 있으면 누구 있으면 한 사람 여기에서 데려가 가지고 거기에 가서 얘기 어떤 사람의 얘기인지 병자면 병자들도 알아 가지고 시간을 내서 여기에서 교육을 잘 받고 같이 앞으로 하나로 통일 될 수 있는 이름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을 거예요.
「일단 아버님 그쪽 사정은 전혀 모르겠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고요. 제 생각은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아 그거 말 말고 다 이제 지금 한 얘기 그렇게 문의해 보라구요.「거기는 지금 그냥 지금 가면 문도 안 열리고 시큐리티하고 연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아버님 여기.」거기도 교육하는 장소니까 사람이 있을 것 아니야?「예.」그 사람 중심삼고 가면 문 열어줘 가지고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가 서울서 유명한 문 총재의 가족을 초청해 가지고 말씀훈독을 계속 한다고 말 말고 나와서 누구 말해보라고 이 녀석!「예.」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요?「예.」
못하면 네가 말하지 말고 우리 아들 형진이에 대해서 그 사람들에게 얘기해 가지고 여기 오게 되면 기도한 자리 가게 들어가 여기도 찾아오게 되어서 저 이승헌까지도 전화해 주면 아침 돼 가지고 얘기해 주고 이승헌이 말하고 앞으로 서울에 안내해주기 위해서 우리 단체의 내용도 소개해주고 그래서 와서 교육도 받게 하기 위해서 들렀다고 하면 되지 왜 뭐 의논이 무엇이고 여기에 지시해야 돼요.「그런데 아무것도 안 보이죠 아버님. 지금 밤에. 그래서 여기 먼저 기도하고 아버님께서 여기서 오셔서 진지 잡수 실 때에 제가 형진님하고 같이 가면 그때가 환하니까.」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나하라고 하는 대로 기도 여기에서 떠나가라구요. 떠난다고.「예.」
그러니 모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얘기 좀 해줘야 된다고 우리 형진이가.「예 알겠습니다.」말씀해 주고 그 다음에 돌아갈 때 여기에 와 가지고 같이 기도하고 부모님 모시고 지금 이제 다른 데 들려 가지고 워싱턴으로 또 서울로 돌아가려고 서울에 가서 만나려고 한다고 알겠어요?「예.」
여기서 그러면 전화 약속을 하고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에서 또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예.」그래 이승헌이 승낙하고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산장에 먼저 저하고 형진님하고 가서.」「예 지금 가겠습니다.」산장이 아니에요, 교육 장소에 먼저 갔다가 그를 데리고 산장에 와야 돼요.「예 그러니까 교육장소 산이라서 산장이 교육장소입니다.」산장에 거기 사람들이 있으면 거기에 가 가지고 말씀을 해주고 돌아오고 여기에 와서 부모님도 여기에 올 수 있게끔.「예 잘 알겠습니다.」
돌아가라고, 수고들. 그게 뭐 힘들어요? 그래 당신들도 이제 서울에 데려다가 전반적으로 교육하는 것도 안내하려고 그런다고 라스베이거스 안내하려고 한다고 이야기 해주라구요. 알겠어요?「예.」너 주인도 거기에서 만나 가지고 한국에서보다 라스베이거스 집까지도 세계에 언제든지 이 미국 대통령들과 다 만나 가지고 네가 지금 도망 다니는 것을 다 막아주려고 그런다고 해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아들들 중심삼고 그게 큰일이니까 특별히 동원해 가지고 부모님이 어저께 여기 구경하고 새벽에 우리는 한 시간 그런 정성을 들이니 지금까지 자지 않는다고 그래서 여기서 여기에 와서 너희들한테 교육할 수 있는 교육하는 귀한 손님들의 말씀도 듣고 여기 본서에서 기도하던 데에 가서 기도하고 앞으로 협조해 가지고 전부 다 가자고 할 수 있는 약속을 받고 가 가지고 그 다음에 이승헌이 중심삼고 너희들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으로부터 전부 다 움직일 대통령으로부터 국가의 아벨유엔권의 집회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해 가지고 같이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늘의 명령에 있어서 가라고 해서 왔다고 하면 될 거 아니야? 알겠나요?「예.」
하라는 대로 하지 네가 이 일을 안내하려고 그래? 여기 우리 마음대로 해야 돼요.「예.」알겠나요?「예.」너희들한테 의논해가지고 우리 형진이 시켜 가지고 어제 그 사람들 데려고 가 가지고 교육할 사람들도 어디로 데려 가지고 우리 교육 장소에 한국에서도 시킬 수 있고 미국에서도 시킬 수 있고 일본에서도 시킬 수 있잖아요.「지금 찾아 가겠습니다.」알겠나요?「예. 가겠습니다.」
말하는데 잠을 자지 않고 내가 여기에서 움직이는데 자지하고 얘기하는데 잔소리를 하고 있어요.「예. 가겠습니다. 아버님.」네가 못하면 내가 이 형진이를 시켜서 얘기하려고 그래.「예 다녀오겠습니다.」이제 내가 지금 찾아가 가지고 1시 2시 3시 4시쯤 되면 여기에서 말씀해주고하면 몇 시까지 여기에 만나게 되어 있어서 그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이승헌이도 연결 되어서 한국 가서 만나 가지고 여기의 우리 단체와 미국과 소개해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너희 단체를 만들자고 해요. 알겠나요?「예.」
그리고 황선조하고 연락하라구요. 알겠어요?「예.」황선조 여기에서 전부 다 이 세도원 여기도 전부 다 종교거든요. 연합을 할 수 있는  고구려의 저 영적인 가인아벨 하나 될 수 있는 유엔을 합해서 천지 통일하기 위한 역사를 하는 종착점에 참석시키려고 왔다고 얘기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형진이 무슨 말인지 알지?「예. 알겠습니다. 아버님.」이걸 네가 얘기해도 괜찮아요. 자 다녀오라구. 다녀오라구요.「예 다녀오겠습니다. 아버님.」
(양창식 회장과 이상수 보좌관 잠시 대화)
여기 호텔 식당 물어보면 다 알 거 아니에요? 여기 식당 있잖아?「지금 출발 했습니다 아버님.」그래 여러분 마음대로 들라 해요. 알겠나요?「예 지금 나갔습니다.」관광객들도 마음대로 데리고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얘기해 놓아야. 알겠나요?「예.」
(물드심.)~24:28
얘!「예, 아버님. 양창식 회장 부릅니까?」조정순이 데리고 가라고 그래요.「예, 아버님.」「같이 데려가라고요? 같이요?」응.「조정순 회장 같이 데리고 가라고 전해요.」조정순이 하고 유종관이도 왔나요?「유종관 회장은 안 오고 유정옥 회장이 왔습니다.」데리고 가라고 그래요.「같이요? 예.」
(이상수 보좌관 유정옥 회장에게 전화) 그 색시도 유정옥이 색시도 데리고 가라고 해요.「예.」
(잠시 침묵 이어짐.) (29분 10초)
앞으로 팬다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과 교육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여기에 연합해서 교육을 같이하자고 약속해 가지고 자기 학교도 전부 다 한국도「(아버님의 지시 전달함) 김부태 실장도 같이 데리고 가라고 하십니다.」데리고 가서 얘기하라고 해요. 한국에 가 가지고 자기 조직 전부 다 한번 만나 가지고 정부 요원도 같이 다 불러 가지고 교육하자고 하고 가인 아벨 미국과 한국과 미국과 중국과 해서 세계의 가인 아벨 대가리들 모아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요?「예.」
형진이가 얘기를 많이 해야 돼요, 형진이가. 데려가서 이승헌에게 전화해서 약속하고 앞으로 팬다의 모든 문제 자기 단체들도 모여서 같이 교육하는데 협력해서 가인 아벨 세계에 397개국의 꼭대기들 모여 있는데 너희들도 동참시키려고 그런다고 알겠나요?「예.」그거 부태한테 얘기해요.
「조정순 회장, 형진님 부부, 양창식 조정순 유정옥 회장 부부, 김부태 그렇게.」너도 따라가고 싶어?「아니요, 여기서 부모님을 모시고.」마사지를 해야지요.「예.」그래요. 같이 가는 것보다도 그렇게 해요.「그래도 사람이 많이 가니까요.」
31:40~「김병화 부부도 여기 지금 와있습니다.」그 색시도 갔다 오려면 갔다 오라고 그래요.「김병화.」부부도.
(이상수 보좌관이 전화로 아버님의 지시사항 전달, 다른 보좌관 아버님 지압해드림)
33:30~ 오늘이 며칠이야? 9일?「오늘이요?」천력 며칠이야? 2월?「양력으로는 13일이구요. 천력으로는.」「8일인가 5일 차이가 나는데.」「5일 차이면 8일일 겁니다. 오늘이 13일입니다.」며칠?「양력으로는 13일이구요. 천력으로는.」2월?「2월 9일입니다.」됐어요. 9일, 9수. 9수에서 10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9일이 아침의 9일이야?「예 아침 시작하는 9일이지요.」그거 됐다구요. ~35:48
신문사 부인 저 유종관이 처도 왔지요?「유종관 처는 안 왔습니다.」안 왔어요?「예 이번에 유종관 회장은 먼저 한국 들어갔습니다. 중국 간다고요.」어 그렇구나! 중국까지도 황선조까지 연락해야 돼요. 알겠어요?「손대호 박사하고 먼저 지금 중국에 들어간다고 그랬습니다.」그래 이승헌이도 중국 사람들까지도 다 동원하고 하기 위해서  다 앞으로 이제 전체 대회를 할 때 다 모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36:30~ (아버님 지압 계속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