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3월 21일(月).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321_001
(경배)
(『문선명선생 말씀선집』21권 ‘축복가정의 책임’부터 훈독 후 기도) (28분)
「아버님, 일본에서 형진님이 재난현장 갔던 거 보고해 올리겠습니다.」그거 해요. 어머니 나오라고 해요.
(문형진 세계회장의 일본 동북관동 재난지역 방문 보고서를 양창식 회장이 대신 보고) (55분 28초)
이거 까만 고기가 잡혔대요. 어제 바람 많이 불었다며?「예, 어제 바람이 많이 불어 계속 많이 움직여 가지고 이거 네 마리 남았습니다.」「그럼 색깔이 다른 고기가 잡혔다고? (어머님)」「형진이 여기에 오겠다는 거 어저께 전화, 그래서 금방 가니까 한국에서 보자고 그랬어요. (어머님)」그 집 얘기 해줘요, 집.「예.」오늘 결정 나나?「예.」
(양창식 회장의 교육센터 관련 보고 ) (67분 50초)1;07;56
교육프로그램을 짜라구요. 그 집이 하나만이 아니고, 딴 데도 있을 텐데 교육을 빨리 해야지 요전에 대회 한 그 불이 꺼지기 전에 지금 자서전을 5만 권 이상 배부해놓고, 그거 누구해요? 다른 사람도 다 했기 때문에 주저하다가는 12만 권 돌파하면 문제가 생겨요, 문제. 12만 명 교육해주면 세계에 이게 지금 이 현실에서 살고 있는 각국 나라 가운데 빠지는 나라가 없이 그 장소에 교육해서 감동을 받은 사람이 돌아가 가지고 반드시 자서전 여기에 지지 않게끔 자기 나라에 깃발도 꽂아요.
낚시, 오늘 바람이 부나?「오늘은 5노트 정도 분답니다.」5노트면 참 좋겠네. 최종호!「예.」여수에 자기가 지내던 모든 전문적인 수산산업에서 관계하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떨어졌다가 다시 복귀된 심정을 중심삼고 미래의 관을 가지고 내가 뭘 해야 되겠나 하는 그 결심한 얘기 한번 해봐요.
(최종호 회장의 해양섭리에 관한 보고)1;19;15
몇 시예요, 지금? 내가 잘 안 보여요.「6시 15분입니다, 17분.」우리, 유미자!「예, 아버님.」요전에 자기의 입장과 과거 현재 입장과 미래 입장의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내가 서두른 환경에 대한 자기의 대처문제가 상당히 책임질 수 있는 입장인데, 자기 심정이 어떤지 솔직하게 이 사람들 앞에 안이 될 수 있고, 소망될 수 있는 자기가 생각대로 생각한 말을 한번 해봐요.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유미자 간증 시작; ……기본이 갖춰졌어야 되는데 저는 갖춰져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갖춰져 있지도 않고요. 제가 감히 아버님, 어머님을 모실 수 있다고 본다면 제가 드릴 거는 마음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아버님께서…) 1;40;12
그 말만 하고 떠돌이하면 안돼요. 여기 한 명이 떠돌이 하기 쉬운데 기둥을 붙들고 마음 하나가 높은 데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어려운 입장이에요.
(간증 계속; ……저를 이렇게 각별하게 사랑을 해주시니 제 나름대로 보답을 해드리려고 자식으로서 아버님께서 온 세상을 다 자식으로 품고 계시니까 저도 감히 그 많은 자식 중에 하나로서 아버님께 누가 되지 않는 그런 자식이 되고 싶습니다.) (박수) 1;44;15
여기에서 환경이 상당히 어려운 말이에요. 그런 결심을 하고 한 해, 두 해 10년 일생을 여기서 어떻게 지낼 것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이제 그런 영계의 체험이 깊어질 수 있는 길이 열리려고 그래요. 영적인 체험이 있으면서 모든 체험을 통해서 넘을 수 있어요.
양창식!「예.」이용하겠다고 하지 말고 위해서 잘 기둥이 되어 주고, 의지할 수 있는 지팡이가 되어 줘야 하겠다는 하는 것을 절실히 느껴야 되겠어요. 우리 상수!「예.」요전에 심경이 어떻게 돼 가지고 중국으로부터 전국에 대한 것들 배후의 비밀 활동한 그 전화를 다 듣고 다 그런 뜻이 요즘에 자기의 심경이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곳으로 가야 되겠다는 결심한 것이 많아요.
또 지금 자기가 공부하던 그 공부도 한국에서 넘었으니 책임지는 무대가 클 텐데 그 무대를 어떻게 내가 밟고 뛰어넘느냐, 소화하느냐 문제가 크다고 보는데, 이 기회에 소감 한번 얘기해봐요.「예.」
(김상수 보좌관 간증) (박수) 1;59;37
자, 이제 내일 아침에 자기들 일터라든가 생활의 좋은 것으로서 하루를 잘 맞기를 바라면서 훈독회를 끝내요.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