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0일(火), 대구엑스코컨벤션홀(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08052243

†普    
2012년 1월 10일(火), 대구엑스코컨벤션홀.
* 이 말씀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천지인참부모 국민지지 세계대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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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5)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젊은 사람이요, 나이 많은 사람이요? 여러분의 반대 입장에 선 다음에 나는 39세고 여러분은 네 입장에서 내 나이보다 더 많이 먹은 사람들이 있으면 좋을지 모르지만. 왜? 그 사람들은 나보다도 선대시대의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보다도 모든 면에 더 앞서서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것 뒤따라 가기에 39년 청년 사람으로서 나타나지 않고는 이 대중에 나보다 선대에 선 사람들을 몰아서 하나의 뜻을 정해서 성취한다는 이런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냐. 기냐? 여러분이 기라면 박수해야 되고 아니라면 가만히 있기를 바랍니다. 긴가, 아닌가? (박수)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놈의 마이크가 문제예요. 똑같이 들려야 할 텐데 낮게 하면 젊은 사람이 좋아하고 높이하면 나이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데 땅에 그 아래에서 같이 들으면 어드래, 잘 들려요, 안 들려요?「잘 들립니다.」
저기 먼데서는 여기 사람 양반들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또 저 뒤에 양반은 내가 나이 젊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많아서 아득한 다른나라의 사람과 같이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오늘 이 시간이 허상이니 나보다도 앞에 와 가지고 제일 가깝다는 시야로 오늘 이 시간을 맞아 주겠소, 안 맞아주겠소? 뒷 사람들. 박수해야지. (박수)
여기 선 사람은 지금 진짜 말하며 94세가 되는 며칠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94세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서 수천 명의 어르신들 앞에 세워 놓고 큰 소리 하는 것이 실례겠어, 유례겠어? 나이로 말하면 나보다 절반이하의 사람들일 것이고, 전부 다 내가 보기에는 동생 나이의 사람들이 태반이니 존경해서 말씀할까, 반말로 지껄이고 말 것인가? 마음대로 하는 것을 허락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대구 사람들! 마음대로 한다고 허락해요.「예.」고맙습니다. 대구 이 땅위에 나를 따르던 신자들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습니다. 지금 오늘의 내가 여기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와 더불어 여러분의 청중 가운데 조상들 반대하던 사람들이 와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이 없을는지 모르지만 여기 선 사람은 그런 것 상식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평하지 말고 조용히 여러분의 형님 누나 아저씨 어머니 아버지 존경하는 그 분들이 얼마나 이 땅위에 문이라는 지나가는 요물 같은 사람 따라간다고 반대하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대구 대구하다가 대구 없어지기 쉽다구. 반대로 주장하다가 눈물자국을 많이 남기고 간 선대 선조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이 시간이기를 바라고 나도 그 시대에 있어서의 욕먹던 사람이 저럴 수 있나? 저랬다면 우리의 누님 형제자매들이 반대 받을 수 있는 반대해서 몰아 다니지 않을 터인데.
전후를 길고 짧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겠사오니 조용 조용히 말씀 내용을 음미하셔서 그렇다면 역사의 사실이 맞는 것이요, 그렇지 않다면 역사의 사실 부정하는 대구 대구 대구가. 여기가 무엇이 유명해요? 여기에 나타난 성씨가 문 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문 씨라는 사람이 자기 외갓집에 가면 문동아! 그런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인사 가운데 반가운 인가. 문둥아! 그런 말이 중요한 말이 되어 있다. 문둥이라는 사람이 나쁘지 않고 좋다는 역사적으로 남은 인사말이 여기 아직도 세워진다는 사실을 듣게 될 때에 오늘의 희망을 가지고 문이라는 간판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서 어디 한 번 그래 봐라. 얼마나 좋아하겠어? 춤추고 장난 맞추어 모든 댄스도 하라면 할 수 있을 터인데 그럴 수 있는 허락한 공개 광장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으니 조용히 깊은 심정의 음미의 시간이 높아지기를 부탁하면서.
여기 선 사람이 말하게 되면 보통 9시간 기록으로 말하면 17시간 47분 동안 서서 말한 기록이 있습니다.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었어. 시간을 얼마나 잡을까요? 일생동안 돌아다니면서 밥을 맛있는 밥도 많이 먹고 대접도 좋은 것 많이 받았지만은 말씀도 많이 하는 가운데 말씀을 기록한 것이 수천권이 될 거예요.
여러분 3대 후손까지 정해도 그것을 돌파하고도 내용을 음미하기 어려우리만큼 말해 먹던 장사꾼이 왔으니까 뭐 이러고 평하지 말고 가만히 들어가 가지고 그것 전체의 본심의 근본만을 캐치하면 그것을 다 책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한 가운데 임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여기 제목이 뭐냐 하면은.
‘천지인 참부모 정착’ 얼마나 놀라운 제목이에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참부모라는 사람이 역사이래에 두 사람이겠어, 한사람이겠어, 천사람이겠어? 참부모가 둘이라면 절대적이 아니지요. 참부모라는 것은 절대 되신 한분 하나님이라는 양반이 있다면 그 분이 인류의 참부모 일 것이고 참부모님 동시에 참주인기 때문에 참왕이 두 분이 있을 수 없어. 그것을 표준을 하고 말씀하는데.
그러면 이 책자 자체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천지인’ 하늘땅의 사람이요, 거기 잘난 사람. 소개하는 것 보니까 훌륭한 사람 참 많더라구. 와하, 처음 듣는 장들만 해도 나 들어먹고 팔아먹고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대구 그런 사람들 말고 나같은 사람 열사람만 있어도 세상에 문제시하는 문제를 일으켰다면 나 백명 천명 천대이상의 대구땅 가지고 천하를 다 처리하고 삼켜버리고 남을 수 있는 가능한 이런 군중이 모였기 때문에 격려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도 조용한 음미해 주기를 약속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문을 열겠습니다. 허락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고 반대하던 옛날에 선조들 사람들도 영적으로 여기에 와 있는 것을 알게 될 때에 나는 이 자리를 지극히 두렵게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선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면 입을 열겠어요.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정착’ 휘이익!(휘파람 부심)
천지인 참부모가 정착해? 안착도 아닙니다. 정착. 정착했다면 누가 옮길 수도 없어. 그렇게 알고 따라가든가 그 분을 모시든가 그들이 안됐으면 내가 안내하든가 셋 중에 하나 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만도 고마운데 그 아래에 보게 된다면 말이야. 실체 말씀 선포.
그것 실체 무슨 천지 가운데 참부모되는 실체가 창조주의 또 따로 없지만은 총재 창조는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명사를 대신 인용해서 이 땅위에 인간들이 알기 쉽게 하는 하나의 표어를 지배하게 될 때에 하늘땅의 사람 가운데 야하, 아버지와 어머니(잠깐 말씀 끊김)
중생이라는 것은 거듭난다고 하는데 거듭났어요, 안 났어요? 답? 휘이익!(휘파람 부심) 거듭났으면 처음 났던 부모도 있고 처음 났던 부모가 못 됐기 때문에 둘째번 부모로 말미암아 못 된 것을 채워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중생 그래야 말이 되는 거야. 중생.
중생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성교회 사람들. 기성교회 없는 모양이다. 중생!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여러분 손을 못 들면 중생 싫다는 사람이 됐으니 내가 이겼어, 내가 이겼어요? 나 몰라. 대구 사람 똑똑하니까 또 부활. 이것 중생 부활이 뭐야? 부활이 다시 살아난다.
내 어머니 아버지 역사의 전통 대한민국 백성의 전통을 따라서 그 전통 가운데 부모라는 것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그 핏줄을 받아 가지고 그 부모를 닮아 내어 태어난 것이 아들딸인데 그 부모를 닮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종교인들을 존경하지 않는 세상이 된 별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도 이상한 겁니다.
아마 이런 복잡다다한 문제를 이제 이 시간에 추려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은 나면서부터 태초부터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문 총재가 되고 천지인 참부모, 맨 처음부터 복으로 나오지 않았어. 자라 가지고 천지인이 됐고 자라가지고 천지인 부모가 됐다는 거야. 언제 됐느냐. 90세 넘어가지고 됐다고 한다면 그 전에는 천지인 참부모 미완성적인 천지의 참부모로써의 이 우주가 존재했나, 그러면 우리들은 가짜 먼저 선조들로 태어났다. 그런 의미에서 중생 부활 영생이 필요하다.
여기에 말한 이 사람으로 말하면 나는 중생시대를 잊어버렸습니다. 부활시대를 잊어버렸습니다. 영생시대를 잊어버렸어. 그것은 뭐냐 하면은 그것은 지나간 일이야. 부활실체 중생실체 영생실체가 어디 있어?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늘땅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로써 참된 사랑의 우주 가운데 핵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사랑 아니면 거기서부터 줄기가 되어 가지고 줄기가 나와 가지고 가지가 나와 잎이 나와 꽃이 되어 열매 맺혀 가지고 사는 것이 대구 잘났다는 대구 좋다는 사람 기독교의 종교 대표 나라가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나하고 한번 말해 보자구요. 나 여러분이 말하는 말 다 알아 듣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오늘 말한 빨리하면 3분 1이상 모르게 이해하는 사람 아는 사람 전부 다 새로운 말이야. 야하, 저 많은 말씀도 내 놓고 많은 역사까지 오대양 육대주의 어디 거치지 않는 길이 없고 안 가 본데 없는 역사시대의 그 양반이 오래도 살아서 이제는 그만 했으면 그만 두지 아직까지 숙제의 답을 밝히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고 살고 있다는 여러분과 같이 공부하는 학도로 의미하는데 있어서의 어떠한 말이라도 먼저 아니까 그렇게 말한다고. 이해하고 환영해 주기를 말해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과 그러면 다 돼요. 실체 말씀 선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진짜 본체의 참부모로써 말하는 실체 말씀을 알고 말해 봤나, 꿈같은 얘기입니다. 실체 말씀 선포. 대구는 모르는데.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천주대회.
하늘땅이 공동적으로 빠짐이 없이 창세 이후에 작은 큰 것까지 천주는 하나님의 집이야. 하나님의 집에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개인 아들딸, 가정 아들딸, 종족 민족 국가, 9단계 13단계까지 넘어설 수 있는 아들딸 형상에서 나라 되는데 그것 하나님의 집 가운데서 살 수 있는 10단계의 차원을 넘은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하는 대회인데 그 자리 참석할 생각이나 해 봤어요? 꿈같은 얘기지만.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사람이 거짓말의 대표라면 역사의 어느 기록하지 않습니다. 10년 전에 하던 말이 우화, 20년 후에 이룰 것이고 100년전에 얘기한 것이 천년 만년 후에 이룬다는 것만은 나는 입증하고 보증해요.
그런 의미에서 같이 좁은 마음을 활짝 열고 마음이 얼마나 남아요? 하나님 창조주 같은 그 양반을 백살 이후에 같이 모셔 넣더라도 더 있으면 천사람 만사람이라도 환영할 수 없는 없는 마음 주인세계는 광대무별한 세계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내의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영향이 이렇게 되면 안되겠다 망신하겠으니 보자를 한번 열어 헤쳐 가지고 문 총재의 말씀을 음미 판단 내 판단이 옳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면 나도 그 사람을  그 길을 따라가기에 서슴치 않습니다.
아들이 잘났으면 부모되는 아들딸한테 나보다 잘나라고 하는 것이 부모의 소원입니다. 내가 모를 수 있다면 나도 그럴 하나님 이상 자기 부모 이상 모시고 갈 수 있는 현재의 자리가 남고 다음에 대우주가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누가 채워주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에 한번 못 채우더라도 마음으로 한번 그렇게 되고자 하는 마음을 헤엄이라도 치고  이 시간이 되니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
예, 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보라구. 예, 감사합니다. 나는 중생 부활 영생을 타고 넘고 가자하는 내용의 말씀이 이 책자의 전체의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대구 사람이 여기 한절 내가 묻게되면 답변 하지 못하니 이것이 전체의 교본 교재로써 발표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교재 교본 가운데는 하나님 전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창조이후에 실패한 역사로부터 역사한 것을,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팔청춘. 30세가  되는 말들도 우리 일화가운데 잠겨있는 것을 볼때에 그것을 모르고 지나왔다는 내용도 여기는 깨끗이 설명되어 있어요. 놓고 음미하면 할수록 생애의 자기 재산 명예의 자기 일족 대한 전체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자리가 스님들도 연구해야 돼요.
종교세계의 명목상 초종교 문제 초국가 문제 초민족, 초가정 문제를 논의하니 한번 읽어보자구요. 여기 ‘금번’ 할 때에 지금 이 시간.
(낭독 시작하심;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본체론이 뭔지 알아요? 우주의 근본되는 모든 전체의 존재는 참뿌리가 다 되어 있습니다. 본체론의 종별의 차이는 절대적이에요. 잘났든 못났든 인간은 대등한 가치에. (낭독 계속하심;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역사에 없는 절대적인 동시에 참부모가 만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박수해야지요. (박수) 많은 말이 필요없어.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말씀은 참부모님의 생애에서 모든 복귀섭리 역사의 최종 종결과 완성을 선포하기 위한 이번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임을 알아야되겠습니다…) 엄청납니다.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그 길을 여러분의 생애도 본받아 걸어야 하는 것이며, 참부모님께서 완성하신 뜻을 상속하여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말만이 아니야.  한다는 거야 이게. 문 총재가 말하지 않으면 나는 이미 결정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회기…) 회기야. 처음 잃어 버렸으니 그것 끄트머리에 붙여야 된다는 거야. 복귀가 아니야. 탕감복귀가 아닙니다. 복귀는 누가 책임지느냐 거야. 이게. 있은 것을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참사랑을 잃어버렸지. 잃어버렸으니 (낭독 계속하심; 회기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재차 선포하였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재차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생애가 아닙니다. (낭독 계속하심; 생활이 여러분은 명심해야 겠습니다…) 다 잊어버려도 생활의 여기 천지인 참부모와의 인연이 없는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참부모의 조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이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뺄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잘 모르고 교만하지 말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은 본인의 자서전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다 공개 되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가 완결되기까지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의 대신자 상속자들이 되시고…) 하나님의 무엇이니 창조니 복잡해. (낭독 계속하심; 아버님이 이 땅위에 사시는 동안…) 참부모가 내 아버지야. (낭독 계속하심; 승리의 패권을…) 승리의 패권이야. 서양세계나 모든 하늘세계 (낭독 계속하심; 세우기 위해 생애의 필승을 기록한 자서전과 실적, 베푸신 말씀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여러분의 생애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누가요? (박수) 누가? 대구의 도지사도 아니요, 대구의 종교의 일등교회 목사도 아닙니다. ‘생애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천지인 참부모가 빌고 있다는 거예요. 이 내용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여러분 주위의 모든 친족과 일족들에게 천상의 다리가 되어 하늘나라로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늘나라의 이쪽 저쪽까지 건너가는 다리가 끊어져 있어요. 저쪽권이 얼마나 높은지 알지 못하고 건너가서도 사다리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사는 타락한 잃어버린 사람들이 일족 일가 일국 자체는 자숙해야 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 직접 받았어. (낭독 계속하심; 그 시간이 명심하고 실천할 것을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누가 기도합니까?
천지인 참부모. 천지인 알아요? 살면서 속삭여 봤어요? 왜 자기 필요할 때에는 그렇다 하고 필요할 때에 왜 목을 내 놓고 사생결단 전력투구한 자리에서 나는 그렇다고 자신 있게 와 행동 하겠어, 못 하겠어?「하겠습니다.」진짜야? 나보다 낫게. 휘이익!(휘파람 부심) 나도 그것 되기 위해서 지금 가고 있는데. 실례된 말이지만 음미를 다시 해야 되는 거야.
통일교회는 아주 아멘. 말씀대로 됩니다. 내 자신도 지금 가고 있는데요 알아야 됩니다. 전면투구 사생결단 한 적이 있느냐? 문 총재는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9단계 13단계까지 그런 전면투구 사생결단 하지 않으면 차원 다른 고개로 경계선을 넘어갈 수 없는 것을 아는데 다 넘어갔어요? 야, 추상춘아! 다 넘어갔나?「예.」나 문 총재가 묻는 것 아닙니다. 천지인 참부모의 자리된 그 분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나는 알아요.
하나님이 구원을 받아 용서함을 받아 구원을 받아야지. 창조주가 구원 필요없다는 오늘 이 세상에  살아 있어. 그런 하나님 인류앞에 추방해야 돼. 내가 아는 하나님은 어디 갔어? 그것 안되기 때문에 문 총재는 내 대신 한번 합시다 내가 할 터인데, 세상 못해도 예수보다도 부활보다도 중생보다도 영생의 천국을 폐지하는 있더라도 나는 그 이상의 천국까지 밝혀 보고 하나님의 사실 내 아버지의 만왕의 왕이라는 한분이지, 두분이 아니야. 왜 그렇게 하나님이 많아? 4대 성인이 뭘하는거야. 필요없습니다.
내 얼굴 똑똑히. 늙은 할아버지 같지만 말을 들어보니까 청춘중에 청춘이요. 새로운 말 중에 새로움이요. 냄새도 새롭고 보기도 새롭고 느끼기고 새로울 수 있는 역사가 여기에 잠자고 있다는 사실을 그 아래는 중간 페이지에 가서 여기에는 별동부대 아주 했으면 말이야 아멘과 마찬가지인제 이 중간에는
(낭독 계속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74세까지 사는 동안에 한순간 한초도 빼지 않고 여기에 첨부해서 설명하는 알지 못하면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모른다고 하지만 나 가르쳐 줬습니다.
여러분 불교도 끝나는 것이고 유교도 끝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천주교 끝나는 것이고 신교도 끝나는 것이고 예수교도 끝나는 것이고 통일교회 끝나요. 통일교회 교주 싫습니다.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 그러면 뭐야? 만왕의 왕. 그 다음에 처음이야. 참부모라는 처음이야. 참부모 될 수 있는 것이 나 대신 하나님이 그 자리까지 나오지 못했으니 내가 느껴보고 적어도 나는 내 대신 그 분을 모실 수 있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 인생의 가야할  종교세계의 교주님 이상으로 다시 모시러 가게 되어 탕감복귀라는 말이 아니고 회기 천국 창건을 위한다는 말을 역사과정에 남기겠다는 것이 문 총재 문용명입니다. ‘용 용(龍)’ 이야.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 용자 달린 사람은 내 동생보다도 내가 더 사랑해요. 내 동생. 김명희가 있어요. 명희. ‘밝을 명(明)’ 자 해서 김명희. 그것 누구야? 선문대학 김봉태 색시야. 또 그 다음에 조명원이라는 여자가 있어. 그것 왔나? 조명원! 김명희! 왔나? 왜? 내 이름을 따서 지었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고 나를 따르는데 있어서의 우리 여기 사모님 한학자. 이름 한학자면 학자 가운데 박사 학위 이상 그렇지 않아. 아는 것 내가 물어보면 모르고 내가 지금까지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아직까지 해결할 문제를 다 끝내 마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분 때문에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94세가 될 때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번에 다 끝내고 돌아왔어요. 그렇게 알고.
‘여기는 제 44회 참하나님의 날’ 왜 44야? 홀수가 아니고 쌍수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입니다. 일곱 여덟도 쌍수입니다. 여덟 아홉 열. 쌍수. 열하나인데 열하나 되어서는 쌍수. 열둘을 중심삼고 이렇게 만날 수 없습니다. 열두 쌍이 되니까 오케이에요. 열둘 열셋 열넷 오케이요. 열다섯 열여섯. 이것이 센타가 열일곱 열여덟 오케이. 열아홉 스물. 오케이. 스물하나 남자 여자 하니 스물 둘에 부모와 자녀의 44회 하나님의 날이라는 훈독 말씀, 비로소 부모의 인연을 가르칠 수 있는 역사가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44회. 하나님의 날.
(낭독 계속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애기로부터 태어나서 지금까지 74세에 모든 역사 시대에 전부를 대신해서 74페이지는 총론이 그랬어요.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섭리적 최종목적이 됐는지 안됐는지  모르는 거야. 거기에는 완성 완결 완료. 제1아담 제2아담 제3 아담. 첫째 아담도 타락하고 예수님도 어린양 잔치 못했습니다. 신랑의 자리에 못 나가서 나보고 찾아와서는 1770년 때에 2월달에 나타나 가지고 야하, ‘문용명 선생 결혼하러 갑시다.’ 내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이것 갈라져 가지고 중간에 구멍이 뚫어서 물 쏟으면 다 흘러갈 것을 다 보고 알고 있는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낮의 하나님이 안되어 있으니까 오늘날 이 세상이 하나되어 있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있나? 종교가 왜 이렇게 많아? 몇백개 몇 교파가 다 되어 있는데.
여기에 몇천명이 모여서 몇천명이 주장하니 같은 사람 몇 사람인데 몇천명이 자기주장이 제일 옳다고 하지만 그게 옳은 것이 천지 원칙궤도의 기본 프로그램에 맞느냐 하는 맞지 않기 때문에 우리 같은 병폐로 알고 그 세계와 타협 안했기 때문에 지지리 고생하고 지지리 몇백번 몇천번 죽을 자리도 하나님이 인도함을 받아 가지고 살아남았습니다.
여기 대구 뭘하러 와? 여기. 끔찍한 곳인데. 그렇지만 대구에 내가 가서 할 말을 전부 나쁜지 좋은지 눈을 뜨고 같이 비교하고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죽기 전에. 죽어 가지고. 왜 당신이 여기에 오기 전에 왜 통고해서 가르쳐 줘. 이 모든 교재 교본의 프로그램을 다 만들어 가지고 몽땅 일권 2권 3권 내용의 조금 97퍼센트까지 3퍼센트 뿐이지 1권 2권 3권 제1 아담 제2아담 제 3아담이 완성한 기록이라고 해서 교재 교본이라고 해서 여기에 한민족의 특수성, 한민족은 하나님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이야. 왜? 천지인 참부모가 낳은 땅이니까. 그것 그렇다는 증거 문 총재가 혼자 꺼떡거렸다가는 벼락 맞아 죽어. 거짓말 했다가는 어디 발바닥 설자리가 없지.
그래서 (낭독 계속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여기 서론에 다 들어갔어요. 서론에 실체예요. 실체 74페이지까지. 문 총재에게 전하는 사람이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오늘 대략 읽으면 잘 음미하면 70퍼센트 68퍼센트까지 압니다. 120퍼센트까지 절반 넘어서요.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훈독회 내용 끝났지만 내가 가더라도 나를  이 교재 교본을 자손만대까지 남겨서 가르쳐야 할 중간 여러분의 씨족과 상천 세계의 하늘에 가서 후천세계의 몇 만년 몇억만년 후손이 죽어가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종결해 가지고 조상과 후손까지도 하늘로 종교 초종교 자리에서 종교가 어디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그것 사실은 거짓말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만들어 놓았지. 자, 이렇게 본론으로 넘어가요. 이것은 실체. 문 총재 나면서부터 시작전부터 들어가요. 이것은 서론이요.
(낭독 계속하심; 금번 본대회에…) 본체론 교육을 다 교육받았기 때문에. (낭독 계속하심; 참석하신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세계의 참석하신 이 외에 존경하는 세계의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이 전체의 74페이지 가운데서 열 대장 이상 새로이 들어가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계속하자구요. 
영계의 육계의 나와같이 천국할 수 있는 식구 여러분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공사다망하심에도…) 개인 차원이 아니야. 개인차원 가정 차원 종족차원 국가차원 세계차원 하나님 차원에서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천주(영계육계) 식구의…)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살고 있는 (낭독 계속하심;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창세 이후에 작은 것 큰 것 어느 하나라도 빼 놓지 않고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이런 인사가 마지막 인사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지난해에 세계 120여개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UN빌딩에서의 성화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백성 모두와 전 인류의 이름으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유엔에서 178국이 결혼 축복한 것 알지요? 다녀와서 좋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 세계가 전부 다 문 총재 돌아가겠으니까 기성교회에서 반대한 것 다 폐지해 버렸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은 벌써 2년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어 왔습니다…) 90세 금혼식을 해주면 받았다 그거야. (낭독 계속하심;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7년만에 한번씩 오는 희년을 하나님과 더불어 지낸 적이 뭐냐 하면 말이야 ‘지금은 단순한 90세 해만이 아니요, 금혼의 해 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50고개. 칠 칠 사십구(7×7=49)하게되면 49제에서 공동묘지 미치지 못합니다. 그 희년 기간 전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든지 문 총재 따라가는 49제 폐기야. 공동묘지에 못 묻힙니다. 칠 칠 사십구(7×7=49), 50 고개 정상을 못 넘어서 가지고 그것을 넘기 위해서는 칠 칠의 사십구, 칠 팔 오십육(7×8=56)이면 넘어가서 3분 2고개 더 큰 산이 오게 되면 여기에 3분 2까지 묻어 버리고 그냥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가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사기 쳐 먹고 착취하는 조직의 단계를 만들어 가감승제를 타락한 이후에 가감승제라는 말 하나님에게는 없어. 가감승제는 인도인들이 5세기 이후에 만든 말입니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을 하려면  확실히 하기 위해서. 그 이름까지도 박혀 있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 부부는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내 손주들 중에 여러명이 졸업했고 축복받은 통일교회 식구들 수십명이 하버드를 졸업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계 회장 되는 문형진 젊은사람이 아버지를 소개하는 것을 볼 때에 당당해. 신구약 성경을 누구보다 알고 있습니다. 종단장의 역사의 모든 평저울에 달아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실험도 다 패스한 대학원 졸업생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어리지만은 내가 젊은 시대에 불쌍하게 몰리던 한을 잊어버리기 위해서의 아들 앞에 나 이상의 일을 시켜서 당당코 하느냐, 못 하느냐 두고 보자. 그러고 살아요. 
(낭독 계속하심;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 대구사람들은 한달에 열세번을 나를 죽이겠다고 몰아쳤는데 요즘에 갑자기 변했어요. 문제가 큽니다.  
(낭독 계속하심;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해 왔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구 사람이 나를 쫓아내어 대한민국이 나를 못 쫓아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가만히 안 있어요. 일본의 야쿠자들이 가만 안 있어. 휘이익!(휘파람 부심) 알아 보라구. 기도해 보라구. 조사 물어보라구. 거짓말 하나. 나 똑똑한 사리를 가리는 사람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찬할 것입니다. 모든 짐을 다 내려놓고, 이제 마음껏 하늘과 더불어 '구십생애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편안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야. 안하면 안돼. 입을 다물고서 입이 밤에 외쳐. 듣고 넘으면 내가 통곡해야 돼. 잘못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여러분 알아요? 모르잖아요.
훈민정음이라는 말 알아요? 태정태세 문단세.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내에게 하는 말이 절대음을 들어야 돼. 창조주와 피조물은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 너도 그 자리에 있으면 하늘의 비밀을 배우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그분이 가르쳐 줘 가지고 때때에 맞게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믿고 난 후에 세계의 어떠한 경계의 수십나라의 경계선을 넘어서도 문 총재라는 참부모의 모양 자체가 가서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것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왔다고 하지만 예수가 한번 만나 가지고 훈시받기에 얼마 힘들어? 통일교회는 생활무대에서 지시 받으면서 가라 말라 하는 명령에 살고 있으니 그 선생 되는 문용명이라는 사람이 별동부대의 요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피할 수 없어. 이 자리까지 살아남아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거짓말 하면 대번에 판출이 되지.
(낭독 계속하심; 구십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아니면 내가 가니 따라와 보라구. 생각도 알아 보지도 않고 덮어놓고 반대야. 대구 두고 보자구. 경고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알아요. 별의별 일 다 했지. 마음 문을 열어보라구. 문 총재는 문이라는 동서사방 팔방의 문을 닫고 나 다 열어놓았습니다. 왜 들어와. 한 페이지도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고. 반대로써 천하 세계의 모든 것이 해결 안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창조적 3단계…) 지금까지 인간 누구도 몰랐던 인간이 가야할 세고개 하나님이 창조한 동산 고개가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그 길을 가고 있는데 창조니 무엇이니 이것도 몰라 가지고 반대만 그것 통하나. 안 통합니다. 없어져요.
‘창조적 3단계’ 이것은 문 총재의 개발한 발견품목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밤낮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영인체도 완성하여…) 사람이 영인체를 발견해서 발표한 문 총재의 발견입니다. 혼 밖에 몰랐어. 혼이 무엇인지 몰랐어. (낭독 계속하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 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삼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뜻한다고 했어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뜻하는 길을 발견해서 그 길을 가자하는 것이 여기에 천지인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을 사명인 것을 알아야 그것 누구도 몰라.
(낭독 계속하심;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성화권에 진입하여 지상에서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 나 거짓말 아닙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40일 70일 단식기도. 단판지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론에 맞는 말이야.
안하면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 보라구. 70일 기도를 해서라도 해결 숙명적인 과제를 차 버리지 말고 알아 보라구. 나 그 이상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우리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삼단계의 삶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받은 참가정을 통해 참부모의 사랑으로 새로운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 보지 않고는 꿈꾸지 마라.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물어요. 
(낭독 계속하심;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나와 당신들은 나는 절대음을 소곤소곤하고 혼자 중얼거려서 주고 받는 답변을 하는 것 여러분 모르지요? 모르는 내용이 훈독회 말씀으로 선생님의 전집에 나와 있어요. 이것 참고하지 않으면 안돼요. (낭독 계속하심;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새 생명의 고고한 외침은 백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 2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어야지. 죽어 어디로 가?대구 양반들! 안 죽을 자신 있어? 이것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열다섯 살 때에 이것은 남자들의 완성 성혼 축복을 받는 열다섯부터는 다 알아요. 열다섯 되면 중고등학교 2학년 3학년까지 아시겠어요? 중학교까지 졸업해. 이것 15페이지는
(낭독 계속하심; 제3단계는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열 여섯 살 때에 문 총재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나도 그랬어요. 나도 죽으면 없어지는구만. 죽음이 뭐야? 그래서 (낭독 계속하심;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육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비밀을 밝혀주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를 확실히 압니다. 하나님이 누구고 어떻게 되어 있는지. 대구 사람들 알아요, 몰라요? 배워야 돼. 모르면 없어집니다. 우주 공간이 흑덩이로 뭉쳐 공중에 떠 있어요. 뿌리도 없고 순도 가지가 어디에 다른데 없습니다. 47억 광년 공중에 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인간의 과학적인 힘으로써 47억 광년까지도 빛을 발견해서 측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과학이 놀라워. 하나님 동생이 과학을 연구하고 있어요. 하나님 하는 것 다 합니다. 하나님 보다 나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이. 조화가 하나님 지은 것보다 더 멋지게 만들 수 있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이게 문 총재가 개발한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7-8시간 15일 이내에 죽음의 고개에서 왜 전부를 다 스쳐 버리고 마느냐 이거야. 영원의 길을 왜 그 시간과의 바꿔 보느냐. 죽음을 탈피해야 돼. 그래서 여기에 말하는
(낭독 계속하심; 성화예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아니야. 문 총재 따라가면 다 질서단계 세상 사람보다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을 다 알고 살고 있다는 것을 반대해 가지고 끝 안 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 3월18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무슨 특권으로. 영계 육계를 조사하는 암행어사의 장의 특권으로. 암행어사의 장의 특권으로. (낭독 계속하심;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이것은 봉사하면서 영계에 가르쳐서 대통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기도 말고 찾아가라. 이 자식아! 선생님이 부르면 어디에 오라고 해도 나타나 살다 갔어요. 그런 조직의 배후에 나라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하심; 고르바쵸프 전 소련 대통령과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랜드 총리 허맨슨,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씨세…)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물어보라구. (낭독 계속하심;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그 외에도, 최근 한국에서는 천안함 침몰로 인해 장병들 46명이 졸지에 전사했습니다.
본인 부부는 그해 4월 한국 주요도시 순회강연을 통해 그 억울한 희생장병들을 위해 성화축복의 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그 후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 대회에서는 일본 역사상 가장 마지막 쇼군으로서 17세기에 벌써 일본열도를 통일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 Dr. 레이꼬의 성화축복을 베풀어주기도 했습니다…) 문 총재 그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무슨 권한을 가져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권한을 가져 가지고 (낭독 계속하심;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최근에 성화한 Las Vegas 출신의 여의사로서 금후 한국과 일본, 미국 더 나아가서는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등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분이기에 이렇게 거룩한 성화축복 대열에 참여시킨 것입니다…)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무슨 힘이 있어? 대구도 그 자리에 참여시킬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들 믿지 마라. 알겠나?「예.」알겠으면 박수해 보라구. (박수) 고맙구만. 고마워.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옵소서. 나는 그렇게 믿는데. 그렇게 못하게 할 때에는 여러분 책임이지요.  
(낭독 계속하심;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과 성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다 잊어버려도 이것만 기억하고 명심하십시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대구 반대하던 시민이여. 그대로 안됩니다. 하루 저녁에 대구가 없어질 수 있어. 이런말 하면 안됐지만 하나님은 그럴 수 있지.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중생 부활 영생 종교가 뭐이 필요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고, UN과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성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모르는 평평한 그런 시대예요. (낭독 계속하심;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성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결심해야 돼. 서약이야. 장난이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면 내가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돼.
(낭독 계속하심;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 없어. 감사의 박사로 다 했으니까 이제 뭐냐 하면 너희들 하나님 아래에 한 가족이 되어야 할 텐데 가족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것을 말합니다. (낭독 계속하심;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해 수천만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대구사람 얼마나 문 총재를 미워했어요? 여러분의 조상들 울고 다니던 내가 붙들고 위로하던 것을 지금도 그 이상 열이 내게는 부글 부글 끓고 있어요. 그들의 한을 풀어줘야지. (낭독 계속하심;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불통의 세계야. 다 망하는 거야. 다 없어지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다른데 길이 없어요. 도망갈 수 있으면 내가 도망갑니다. 없어. 왜 지금도 90이 됐으면 쉬지도 못하고 밥도 못 먹고 부들 부들 떨면서 단상에 나서느냐 그거야. 오늘 같이 안해주면 나 더 살지 못합니다. 끝장난다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마지막이에요. 두 번도 없는 때예요. (낭독 계속하심;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일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에 수속 밟아 가지고 해결해야 돼요.  
(낭독 계속하심;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일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 왔다는 것입니다…) 전력투구 해 봤어요? 사생결단 해 봤어요? 우리 조상들이 내 나라 전체 한국 몽땅 한날에 뒤집어 박더라도 전력투구 못해도 사생결단 했다가 그 이상 몇배라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 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문 총재는 여러분 조상들 지상에 재림시켜야 돼요. 활동시키는 것 없지만. 눈시깔을 뜨고 기도하면 알려주게 되어 있어요.
(낭독 계속하심; 한민족의 사명…)불쌍한 한민족. 네 사명이 무엇인지 모르고 언제 어떻게 되어 망할지 내일의 어떻게 측정하고 자유롭게 시간 놓고 살 수 없는 긴박한 세계가 됐어. 그것이 내 나라의 환경이요, 한국 민족이 사는 우리나라의 환경인데 한민족의 사명이 무엇인지 몰라서 어떻게 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대구 양반들! 심각한 절규의 소리를 잊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에게 나쁘지 않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문 총재는 없다면 눈물 없이 내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버지 빨리 데리고 갈 수 있는 길이 결정되면 나도 좋겠습니다. 나머지 일을 청산할 수 있는 사람은 너 밖에 부탁할 사람이 없으니 나도 할 수 없지 않니? 그런 것을 알 터인데 기도하지 말라구. 앉아서 세우고 놀면서 주인은 알게 기도하지 말라고.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년간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가 죽으러 온 분이 아니야.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루에 세 번씩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자리를 나에게 피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소서.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동산은 지금까지 남아 있지만 거기에 기도한 절규의 음성은 다 잊어버렸어. 다 없어졌어. 내가 그 대신 최후의 외침소리에서 만민의 귀와 눈을 뜨고 볼 수 있게끔 하나님 하십시오. 2년 후에 3년 후에 만났다고 하지만 1년 몇 개월 밖에 안남았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아니에요? (낭독 계속하심;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는…) 사랑하는 내 민족이 마지막까지 저주할 수 없어요. ‘다 이루었다.’ (낭독 계속하심; 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또다시 조용히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슬프게도 이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가르쳐 주면 따라와서 조그마한 한국 다 죽여 버린다는 거야. 지독한 선민의 권이
(낭독 계속하심;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하늘의 아들딸이 알렸어요. (낭독 계속하심;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 셋 넷 다섯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육갑같이 덮어놓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낭독 계속하심;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을 넘은 영인체로 살아 존속해온 것입니다…) 민족의 나라의 백성을 만들려면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창조주와 물건이 통할 수 있는 그 자리를 타락전에 있었던 타락함으로 다 묻어 버렸어요. 그것을 말하는 거야.
영인체라는 말은 문 총재가 개발한 말입니다. 불교 스님들 유교지도자들이요, 기독교 장로교 감리교 지도자들. 혼 가지고 안돼요. 혼. 영인체. 사람이 여러분 생긴 땅 같은 영이 돼요.
(낭독 계속하심;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한민족은 다릅니다. 정이 많아. 정. 길가에서 울게 된다면 자기 아들을 생각을 해서 놓고 같이 울고 없는 것이 있으면 사주고 떠날 수 있는 정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것이 일반 혼을 중심삼은 조상의 피를 받지 않아. 혼을 넘은 영인체로 새로운 후손으로 태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꽃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마음대로 하지 않아. 부모를 모시고 부모를 하나님까지 모시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 아들딸이 그래요? 자식은 천만금 무엇주고도 부모는 할 수 없이 종살이 밖에 할 수 없다는 탄식의 소리가 왠 말이야. 하나님을 쫓아 버린 죄를 알아야 돼.
(낭독 계속하심;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기생 딸로서 5월 단오에 처음으로 화려한 어머니가 만든 옷을 입고 그네 뛰어 가지고 담 너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것을 보려고. 기분 좋게 옷자락을 날리며 치맛자락을 날리는 춘향이 옆에서 이도령의 과거의 기록을 그것을 바라보고 일생의 저 여성과 더불어 동반자로 삼으면 얼마나 한이 없겠다고 그래 가지고 춘향이한테 내 동반자 되게 나를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려 주겠습니다.’ 할 때에. 맞나,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어머니한테 기생딸인 춘향이를 이 쌍년 같으니라고 그런 사람은 천년 만년 만나기 그런 말을 붙들고 당장에 나한테 끌고 와가지고 우리 어머니에게 같이 가자고 해서 왔어야 하는데 왜 놓치고 왔느냐. 그런 충고 받은 춘향이 생명을 내 놓은 자리까지 나갔던 춘향이 애절한 사랑과 기개는 모든 한국여성의 삶의 표대가 되어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이야.   
(낭독 계속하심;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기가 차. 기가 막혀 죽겠다는 전통적 개념 전체도 이순신 장군 개념 빠질 수 있는 실체 자체가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압니다. 기개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 였던 것입니다…) 그것 문 총재의 말로 생각하지 말아요. (낭독 계속하심;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박수) 예수도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도 얼마나 불쌍해요? 몇 천년 동안 수고한 그 가운데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 예수의 가정이 없습니다. 문 총재도 똑같아요. 문 총재가 하나님 아래에 가정을 모집하고 있는데 없어요. 이제는 문 총재 열 네 아들딸의 친척만 해도 수천 수만이 넘을 수 있는 한반도의 뿌리 깊은 뿌리를 정치의 힘 국가의 힘을 뽑아 버릴 수 없어. 하고픈 대로 해 보라구. 문 총재를 제일 무서워해요. 현 정부, 일본 나라. 소련과 중공 미국까지도. 그것 알아요? 지독한 양반이야. 
(낭독 계속하심; 인류의 갈 길…) 세계 인류가 가야할 길은 여기 밖에 없어요.
(낭독 계속하심;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1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바쁜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문 선생 혼자 외로이 만큼 도와줬거든 나라 한민족 대구가 한민족 되어서 이 수천명 이런 문 총재를 몇 백배 몇 천대 몇 맘배 되는 사람들이 뭉쳐 가지고 가자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공평한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도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분별된…) 영계 육계 내외 양면 분별된. 따로 떨어져 있지만. (낭독 계속하심;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탕감 복귀가 아니야. 돌아가 꽁지만 붙들어 따라가면 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잊어 버려도 이것만은 박수 한번 하시지.(박수)
(낭독 계속하심; 실체적인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영계와 관계된 지상나라. 공동 협의한 단체가 (낭독 계속하심; 중심 축의 자리에 서서…)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이런 길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족들과 같이 의논하면서 (낭독 계속하심;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체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의 참사랑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타락이라는 말을 집어 치우라는 거야. 용서하고 탕감복귀 집어 치우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그런 날이 이제 우리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작년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 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칠천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수십년간을 기다려서  바라면서도 히말라야 산을 넘어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돌아오는 재두루미의 수만년 역사를 계속하는.
(낭독 계속하심; 인류를 위한 유언…) 문 총재 94세가 됐으니 이제 유언의 말씀과 같은 것도 마지막 해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서',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 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왜? 훈민정음. 바른 하나님의 주인의 말씀을 들어야 돼요. 그것을 말해요. (낭독 계속하심;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씀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삼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이것이 여러분들에게 하라는 명령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이년전에 출간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한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참부모니까 할 수 없이 부탁한다는 거야. 50페이지 넘어가요. 절반이상.
(낭독 계속하심;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누가 바래요? (박수) 천지인 참부모가.
(낭독 계속하심; 천지인부모 시대 선포…) 이제는 다 됐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2010년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비밀 회담이에요. 누구도 모르지요.
(낭독 계속하심;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소통이 갈라놓았던 것을 화통의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봉헌 선포 돌려보내신 것입니다. 존경어를. 
(낭독 계속하심;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성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성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50고개 넘었어요. 공동묘지에 묻히지 못 묻힐 것이 49제가 필요없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천지의 참부모 이룬 교본 교서에는 치울 수 없습니다. 이것 따라가야 돼요.
(낭독 계속하심; 천지의 중요사항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한번 요약해 봅니다…) 여러분 선생님 같은 식구들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원리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참부모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절대 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람 피우면서 술먹고 거짓말 해서 약탈하고 속여먹으면 지옥 가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성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간의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가정을 자연스럽게 세우라는 것입니다…)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교본 교재가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훈독회 하니까.
(낭독 계속하심;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시에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애기나 어떤 가정 어떤 나라 뺄 것 없이 전체가 말이요. (낭독 계속하심; 탕감복귀 시대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 타락한 이전의 그 세계. 태평성대. 사방전체. 두 세상의 모르는 것을 몰라. 그 세계에 들어가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2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친가족까지도 지상 재림 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친인척 8대 이내에 아들딸의 고아가 되어서 버림을 받든가 고아원을 보내든가 부모없이 학교 못 가는 종족권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거야. 8대까지. 자기 자식 이상 같은 형제가 사랑해야만 하늘나라의 들어갈 수 있는 국민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스님들. 자기 혼자만 어떻게 가정도 없는데. 스님! 하나님 모시고 해탈 못합니다. 하나님 몰라요. 그래서 문 총재의 기도 말씀 가르쳐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보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언제 같은 길이 남아 있는 것이요. 인간 생활의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열하나 열 둘. 그게 참부모의 기도입니다. 평화의 안착지라는 뭐냐 전부 다 영⋅미⋅불, 일⋅독⋅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조국의 통일된 나라가 되기 위해서 천지인 참부모 모셔 가지고 한형제 이상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없는 만민이 안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권이 없어지는 것이다. 결론은 다 내리고 있어요.
문 총재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어떻게 되느냐. 영⋅미⋅불, 일⋅독⋅이, 일본 사람들은 말이야 독일과 이태리 사람들을 괴롭혀요. 한국사람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를 갈라 맡아 가지고 이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적 초민족적 결혼시대로 들어가요. 그것 문제가 없어요. 문제가 없습니다.
스님들! 결론 할래, 안 할래? 하늘나라는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필요해요. 예수의 가정이 필요해요. 재림주도 하나님의 가정과 예수의 가정을 못했으니 대신해서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천지인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타락한 악한 부모 됐던 선한 부모가 천지인 가운데서 한분으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끝을 맺는다 하는 것이 말이 돼요. 이론에 타당한 맞습니다. 이론에 안 맞으면 거짓말이야.
스님들! 결혼 빨리 하라구. 나한테 찾아오면 결혼시켜 줘. (박수) 죽어 보라구. 오늘 저녁에 죽어 보라구. 내 말이 거짓말인가. 어디로 가야 돼? 한나라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래서 58페이지에 나옵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누가? 천지인 참부모가. (낭독 계속하심; 교조인 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와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처음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종교권 국가권을 벗어나 빨리 하나님의 가정 개인적 가정, 세계 개개인이 전부 다 세계의 중심 참 천지인 참부모 대신자  똑같이 짜져 나와야 이제 부모님이 세 번째 결혼식을 하는데 그 날 식에는 여러분도 축복받고 다 지났지만 다시 같이 참석해서 뭘 받느냐. 소통이 없는 화통의 세계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국가 형성의 인정할 수 있는 어인을 받쳐야 돼요. 하나님의 도장이 없어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국새 알겠어요? 천지가 생겨서 처음으로 세 번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번째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 그 다음에 하늘땅의 종족적 수많은 실패의 에서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정착 끝나 가지고 전통의 참부모의 핏줄을 통해서 닮아 태어난 사람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어머니 아버지 핏줄과 전통을 받아 닮아야 돼요. 스님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 핏줄 닮았지요? 그것은 타락한 실패한 부모의 핏줄이야. 잃어버린 핏줄이야. 다시 찾아 참부모의 중심삼고 전통과 핏줄 하나에 있어서의 아들딸 기른 것도 아버지 어머니 핏줄을 닮아 나지 않으면 이 땅위에 하늘나라에 없어집니다.
틀림없는 이론입니다. 기도해 봐요. 문 총재 거짓말인가. 다 통하는 스님들에게 물어보라구. 유교도 ‘유(儒)’는 ‘사람 인(人)’ 에 뭐예요? ‘비 우(雨)’  한 ‘이(而)’ 자예요. 유교.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교. 하늘땅의 주인이야. 주인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부모 없이 형제 없이 친척없이 결혼식 없이 국가형성 안됩니다. 전통과 핏줄이 닮은 아들딸로써 같은 씨족, 같은 동족, 같은 모양이 닮아 있어요. 같은 거야.
그래, 8대까지 그것 얘기할까요. 하나 둘 셋 넷. 그것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됐다가 다섯 이렇게 엿서 일곱에 들어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일곱 여덟이 뿌리가 됐어.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홀수가 남아져서는 안되는 거야. 여기 44회 중심삼고 문제가 돼요.
올림픽 대회 88년이지요? 88절 이렇게 해 봐요. 다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똑같은 4자와 딱 되어서 삼 사 십이(3×4=12) 여기 뿌리가 되어 이게 뿌레기 되고 여기에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연결시킨 뿌레기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안됩니다. 여섯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딱 붙어야 돼요. 육갑 풀어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 되지요?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이 사이 일곱했어. 이사 팔 구 십 십일 십이 열둘이에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맞지 않으면 숨을 못 쉬어요.
이것 이런 시간에 나도 바쁜데 그것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자세히 물어보면 다 가르쳐줘요. 넘어가자구요. 이제 몇 페이지. 50페이지 남았구만.
(낭독 계속하심; 비로소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향한 최종적 결론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하나님의 조국이 될 한국과 미국의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대회를 위시로 와싱턴-뉴욕대회를 거쳐 오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특별지시
(와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개국, 가인 유엔권 193개국, 합 387명의 대사와 분봉왕 및 평화대사, 그리고 각 국가들의 대통령과 국가요원 전체와 천주 앞에 전하는 바입니다.)
신세계 성화예식과…) 승화예식으로 지금까지 알았다. 이번에 다 눈을 보면서도 승화식으로 했어요. (낭독 계속하심;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세계 메시아 천주의 세계인 참부모 그 자리까지 다 맞추어야 돼.
(낭독 계속하심; 1.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성화식을 2010년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마치고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도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야 할 것입니다…) 완전히 끝내야 되는 거야. 다 끝났어요. 벌써. 선생님이 이제 해야 할 일이야.
(낭독 계속하심; 2. 분봉왕과 평화대사의 책임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D-Day까지 완료해야 할 것입니다…)안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천명이야.
(낭독 계속하심; 3.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담-해와로 부터 문 씨 씨족, 분봉왕과 평화대사들, 각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지도자들을 포함시켜, 본연의 혈통권 조상들과 하늘의 권속이 된 축복받은 사람 모두가 총 전체⋅총전반⋅총전권⋅총전능의 일체권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나라 어느 백성 빼 가지고 할 것입니다. 같이 일제히 끝마쳐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4. 1950년 10월 14일 그 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D-Day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하늘 땅 총 전체⋅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2010년) 10월 17일인 것입니다…) 다 끝났어요. 다 끝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5. 금번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인 워싱턴-뉴욕 대회와 후버댐-라스베이거스 대회,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 서울-한국 대회는 섭리의 최종적인 완성⋅완결⋅완료를 뜻하는 참부모님의 선포내용입니다. 이 사명은 참부모님이 결정한 1년 8개월여 남은 D-Day까지 완료해야하는 것입니다…) 안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 일년 몇 개월 남았나?
(낭독 계속하심; 6.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없어요. 여러분의 나라 있어요? 만왕의 왕 부모를 대신 못 가진 너희들이 어떻게 너희 나라가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낭독 계속하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죠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되고,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를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들만이 아니야. 참부모와 같이 (낭독 계속하심;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면 한국 종교가 잘 믿어서 세계적인 이런 대회를 할 수 있는 그날 가진 것이 아니야. 전 세계 종교권 그 다음에 모든 국가 전체의 공을 세운 조국이 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됐지, 한국의 기독교는 120년도 안됐다구. 어림도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조상들 세계의 공신들이 영계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세계적인 공신의 공이 한나라의 집중된 분별된 공이 모여 가지고 이명박이라는 ‘명’ 자는 ‘밝을 명(明)’ 자 문용명이고 박보희를 말해요. 박씨하고 문씨가 문제입니다. ‘부모의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그것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너희들 대신 몇 백 명이고 몇 만 명이고 다 대신 참석해 가지고 거기에 한국 이명박 대통령 국가요원들 전부 다 참석 안해도 하늘 앞에 승리적 결과의 보고를 올릴 수 있는데 의의가 없다 그 말입니다.
내가 영계에 살아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누구 누구 공신 주어진 사람 와라. 다 갚아줄 것이니 해방적 특권을 받아 가지고 같이 하늘나라 완결하자. 아주하자. 그 다음에
(낭독 계속하심; 신실체 영상 시대 도래…) 새로운 영상이라는 것은 배우들로 하는 것인데 배우자 되는 장본인 천지인 참부모가 지나온 사건 사건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영화로 꾸며서 보여주는 거야.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있어? 그 이름들도 전부 다 나오니까 누구 누구 대하던 그 사람들도 그냥 그대로 영화 할 수 있는 시대 들어와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 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얼마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서약은 문 총재의 나라 없습니다. 문 총재 서약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동맹국 내가 대신 할 수 있다는 거지. 서약. (낭독 계속하심;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방송하고 있다는 교육시켰으니 시험쳐서 6천명 이상의 사람이 합격하는 것을 보고 받고 있어요. 점점 많아질 거예요. 한국 방송국 이제 선생님은 신문사와 은행을 만들어요. 3200억의 해당하는 기금을 내가 주어 가지고 언론계 통일 은행계를 만들 거예요. 거기에 주권은 원하는대로 나눠줘 가지고 세계의 하나의 언론계 하나의 은행이에요. 알겠어요? 그럴 때 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한국도 대구의 방송국들이 많지만 아벨 유엔만 되면 나라가 하나이기 때문에 방송국 하나 은행 하나.
(낭독 계속하심;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을 내가 다 알거든. 그리고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낭독 계속하심;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 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에 걸쳐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여자들이 동원하면 유엔 여성연합의 회장이 여자될 수 있고 에덴동산의 여자가 타락해서 탕감복귀시대에 여자를 내세워 복귀할 수 있는 선임자로써 탕감에 넘어가야할 말이 있기 때문에 꿈같은 세상, 스님도 결혼할 때에 큰일 납니다. 아들딸 없으면 큰일 나요. 아내 없으면 큰일 납니다. 남편 없이 큰일 나요. 휘이익!(휘파람 부삼) 그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또 최근에는 공산주의자들의 장난에 의해 본인의 손을 떠났던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찾아 들어왔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가인권의 최고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와싱턴 타임즈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결론은 깨끗해요. 한마디 두마디 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지. 70페이지에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축복 안 받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 견디어 보라구. 호모 했다는 것은 1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지.  
(낭독 계속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이미 시작했어요. 안 믿는 사람은 한 푼도 안내도 할 것 다 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사상, 즉 공산주의를 폐기하고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만민 소통-화통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세계 이러면 다 끝나요. 소통의 세계로. 여자들 빠져 죽으면 여자들은 말이요, 어떻게 되느냐? 남자는 여자. 여자들이 여기에 이것을 다 이만큼. 숨을 확 내리쉬었다가 어떻게 드리쉬어요? 찰고무 딱 달라붙었는데 찍짹 하니 빽빽 팡. 18분 이내에 재생이야. 다 끝나요.
(낭독 계속하심;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만인평등이요, 만국 형제국이 되어 ‘One Family Under God’의 세계가 여러분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모른다고 어떻게 할 수 있어? 도망 못 갑니다. (박수)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그렇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손들고 박수하라구. 내가 받아 드려요. 받아 드리는 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하라구. 3주일 이내면 다 끝낼 수 있습니다. 스님들 웃지 말아요. 그리고 그 전에 영계에 가 봐. 하나님 이하 전부가 이 땅위에 천정궁 2층에 지금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꿈꾸지 말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내리시는 천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나  사람인데 대구 나라가 한국인데 한국 나라 내버려 두겠어요? 먼저 하지.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 같이 인도하겠다는 거예요.
다 가르치라구. 다 알지 다 가르칠 터인데 나는 이만해도 할 것 다 했으니 나중에는 교재 교본 열 번 백번 눈감고 정성 드리면 다 영계에 서 가르쳐 줘요. 조상들과 그들의 친척 간 사람들이 와서 가르쳐 줘요. 거짓말 아닙니다. 통일교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해라 명령하면 세계가 움직여. *

2012년 1월 10일 (火), 대구엑스코컨벤션홀.
이 말씀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천지인참부모 국민지지 세계대회 때 하신

입니다.

 
(1:26:05)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젊은 사람이요, 나이 많은 사람이요? 여러분의 반대 입장에 선 다음에 나는 39세고 여러분은 네 입장에서 내 나이보다 더 많이 먹은 사람들이 있으면 좋을지 모르지만. 왜? 그 사람들은 나보다도 선대시대의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보다도 모든 면에 더 앞서서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것 뒤따라 가기에 39년 청년 사람으로서 나타나지 않고는 이 대중에 나보다 선대에 선 사람들을 몰아서 하나의 뜻을 정해서 성취한다는 이런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냐. 기냐? 여러분이 기라면 박수해야 되고 아니라면 가만히 있기를 바랍니다. 긴가, 아닌가? (박수)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놈의 마이크가 문제예요. 똑같이 들려야 할 텐데 낮게 하면 젊은 사람이 좋아하고 높이하면 나이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데 땅에 그 아래에서 같이 들으면 어드래, 잘 들려요, 안 들려요?「잘 들립니다.」
저기 먼데서는 여기 사람 양반들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또 저 뒤에 양반은 내가 나이 젊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많아서 아득한 다른나라의 사람과 같이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오늘 이 시간이 허상이니 나보다도 앞에 와 가지고 제일 가깝다는 시야로 오늘 이 시간을 맞아 주겠소, 안 맞아주겠소? 뒷 사람들. 박수해야지. (박수)
여기 선 사람은 지금 진짜 말하며 94세가 되는 며칠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94세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서 수천 명의 어르신들 앞에 세워 놓고 큰 소리 하는 것이 실례겠어, 유례겠어? 나이로 말하면 나보다 절반이하의 사람들일 것이고, 전부 다 내가 보기에는 동생 나이의 사람들이 태반이니 존경해서 말씀할까, 반말로 지껄이고 말 것인가? 마음대로 하는 것을 허락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대구 사람들! 마음대로 한다고 허락해요.「예.」고맙습니다. 대구 이 땅위에 나를 따르던 신자들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습니다. 지금 오늘의 내가 여기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와 더불어 여러분의 청중 가운데 조상들 반대하던 사람들이 와 있다는 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이 없을는지 모르지만 여기 선 사람은 그런 것 상식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평하지 말고 조용히 여러분의 형님 누나 아저씨 어머니 아버지 존경하는 그 분들이 얼마나 이 땅위에 문이라는 지나가는 요물 같은 사람 따라간다고 반대하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대구 대구하다가 대구 없어지기 쉽다구. 반대로 주장하다가 눈물자국을 많이 남기고 간 선대 선조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이 시간이기를 바라고 나도 그 시대에 있어서의 욕먹던 사람이 저럴 수 있나? 저랬다면 우리의 누님 형제자매들이 반대 받을 수 있는 반대해서 몰아 다니지 않을 터인데.
전후를 길고 짧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겠사오니 조용 조용히 말씀 내용을 음미하셔서 그렇다면 역사의 사실이 맞는 것이요, 그렇지 않다면 역사의 사실 부정하는 대구 대구 대구가. 여기가 무엇이 유명해요? 여기에 나타난 성씨가 문 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문 씨라는 사람이 자기 외갓집에 가면 문동아! 그런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인사 가운데 반가운 인가. 문둥아! 그런 말이 중요한 말이 되어 있다. 문둥이라는 사람이 나쁘지 않고 좋다는 역사적으로 남은 인사말이 여기 아직도 세워진다는 사실을 듣게 될 때에 오늘의 희망을 가지고 문이라는 간판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서 어디 한 번 그래 봐라. 얼마나 좋아하겠어? 춤추고 장난 맞추어 모든 댄스도 하라면 할 수 있을 터인데 그럴 수 있는 허락한 공개 광장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으니 조용히 깊은 심정의 음미의 시간이 높아지기를 부탁하면서.
여기 선 사람이 말하게 되면 보통 9시간 기록으로 말하면 17시간 47분 동안 서서 말한 기록이 있습니다.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었어. 시간을 얼마나 잡을까요? 일생동안 돌아다니면서 밥을 맛있는 밥도 많이 먹고 대접도 좋은 것 많이 받았지만은 말씀도 많이 하는 가운데 말씀을 기록한 것이 수천권이 될 거예요.
여러분 3대 후손까지 정해도 그것을 돌파하고도 내용을 음미하기 어려우리만큼 말해 먹던 장사꾼이 왔으니까 뭐 이러고 평하지 말고 가만히 들어가 가지고 그것 전체의 본심의 근본만을 캐치하면 그것을 다 책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한 가운데 임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여기 제목이 뭐냐 하면은.
‘천지인 참부모 정착’ 얼마나 놀라운 제목이에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참부모라는 사람이 역사이래에 두 사람이겠어, 한사람이겠어, 천사람이겠어? 참부모가 둘이라면 절대적이 아니지요. 참부모라는 것은 절대 되신 한분 하나님이라는 양반이 있다면 그 분이 인류의 참부모 일 것이고 참부모님 동시에 참주인기 때문에 참왕이 두 분이 있을 수 없어. 그것을 표준을 하고 말씀하는데.
그러면 이 책자 자체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천지인’ 하늘땅의 사람이요, 거기 잘난 사람. 소개하는 것 보니까 훌륭한 사람 참 많더라구. 와하, 처음 듣는 장들만 해도 나 들어먹고 팔아먹고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대구 그런 사람들 말고 나같은 사람 열사람만 있어도 세상에 문제시하는 문제를 일으켰다면 나 백명 천명 천대이상의 대구땅 가지고 천하를 다 처리하고 삼켜버리고 남을 수 있는 가능한 이런 군중이 모였기 때문에 격려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도 조용한 음미해 주기를 약속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문을 열겠습니다. 허락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고 반대하던 옛날에 선조들 사람들도 영적으로 여기에 와 있는 것을 알게 될 때에 나는 이 자리를 지극히 두렵게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선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면 입을 열겠어요.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정착’ 휘이익!(휘파람 부심)
천지인 참부모가 정착해? 안착도 아닙니다. 정착. 정착했다면 누가 옮길 수도 없어. 그렇게 알고 따라가든가 그 분을 모시든가 그들이 안됐으면 내가 안내하든가 셋 중에 하나 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만도 고마운데 그 아래에 보게 된다면 말이야. 실체 말씀 선포.
그것 실체 무슨 천지 가운데 참부모되는 실체가 창조주의 또 따로 없지만은 총재 창조는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명사를 대신 인용해서 이 땅위에 인간들이 알기 쉽게 하는 하나의 표어를 지배하게 될 때에 하늘땅의 사람 가운데 야하, 아버지와 어머니(잠깐 말씀 끊김)
중생이라는 것은 거듭난다고 하는데 거듭났어요, 안 났어요? 답? 휘이익!(휘파람 부심) 거듭났으면 처음 났던 부모도 있고 처음 났던 부모가 못 됐기 때문에 둘째번 부모로 말미암아 못 된 것을 채워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중생 그래야 말이 되는 거야. 중생.
중생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성교회 사람들. 기성교회 없는 모양이다. 중생!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여러분 손을 못 들면 중생 싫다는 사람이 됐으니 내가 이겼어, 내가 이겼어요? 나 몰라. 대구 사람 똑똑하니까 또 부활. 이것 중생 부활이 뭐야? 부활이 다시 살아난다.
내 어머니 아버지 역사의 전통 대한민국 백성의 전통을 따라서 그 전통 가운데 부모라는 것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그 핏줄을 받아 가지고 그 부모를 닮아 내어 태어난 것이 아들딸인데 그 부모를 닮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종교인들을 존경하지 않는 세상이 된 별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도 이상한 겁니다.
아마 이런 복잡다다한 문제를 이제 이 시간에 추려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은 나면서부터 태초부터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문 총재가 되고 천지인 참부모, 맨 처음부터 복으로 나오지 않았어. 자라 가지고 천지인이 됐고 자라가지고 천지인 부모가 됐다는 거야. 언제 됐느냐. 90세 넘어가지고 됐다고 한다면 그 전에는 천지인 참부모 미완성적인 천지의 참부모로써의 이 우주가 존재했나, 그러면 우리들은 가짜 먼저 선조들로 태어났다. 그런 의미에서 중생 부활 영생이 필요하다.
여기에 말한 이 사람으로 말하면 나는 중생시대를 잊어버렸습니다. 부활시대를 잊어버렸습니다. 영생시대를 잊어버렸어. 그것은 뭐냐 하면은 그것은 지나간 일이야. 부활실체 중생실체 영생실체가 어디 있어?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늘땅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로써 참된 사랑의 우주 가운데 핵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사랑 아니면 거기서부터 줄기가 되어 가지고 줄기가 나와 가지고 가지가 나와 잎이 나와 꽃이 되어 열매 맺혀 가지고 사는 것이 대구 잘났다는 대구 좋다는 사람 기독교의 종교 대표 나라가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나하고 한번 말해 보자구요. 나 여러분이 말하는 말 다 알아 듣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오늘 말한 빨리하면 3분 1이상 모르게 이해하는 사람 아는 사람 전부 다 새로운 말이야. 야하, 저 많은 말씀도 내 놓고 많은 역사까지 오대양 육대주의 어디 거치지 않는 길이 없고 안 가 본데 없는 역사시대의 그 양반이 오래도 살아서 이제는 그만 했으면 그만 두지 아직까지 숙제의 답을 밝히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고 살고 있다는 여러분과 같이 공부하는 학도로 의미하는데 있어서의 어떠한 말이라도 먼저 아니까 그렇게 말한다고. 이해하고 환영해 주기를 말해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과 그러면 다 돼요. 실체 말씀 선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진짜 본체의 참부모로써 말하는 실체 말씀을 알고 말해 봤나, 꿈같은 얘기입니다. 실체 말씀 선포. 대구는 모르는데.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천주대회.
하늘땅이 공동적으로 빠짐이 없이 창세 이후에 작은 큰 것까지 천주는 하나님의 집이야. 하나님의 집에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개인 아들딸, 가정 아들딸, 종족 민족 국가, 9단계 13단계까지 넘어설 수 있는 아들딸 형상에서 나라 되는데 그것 하나님의 집 가운데서 살 수 있는 10단계의 차원을 넘은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하는 대회인데 그 자리 참석할 생각이나 해 봤어요? 꿈같은 얘기지만.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사람이 거짓말의 대표라면 역사의 어느 기록하지 않습니다. 10년 전에 하던 말이 우화, 20년 후에 이룰 것이고 100년전에 얘기한 것이 천년 만년 후에 이룬다는 것만은 나는 입증하고 보증해요.
그런 의미에서 같이 좁은 마음을 활짝 열고 마음이 얼마나 남아요? 하나님 창조주 같은 그 양반을 백살 이후에 같이 모셔 넣더라도 더 있으면 천사람 만사람이라도 환영할 수 없는 없는 마음 주인세계는 광대무별한 세계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내의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영향이 이렇게 되면 안되겠다 망신하겠으니 보자를 한번 열어 헤쳐 가지고 문 총재의 말씀을 음미 판단 내 판단이 옳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면 나도 그 사람을  그 길을 따라가기에 서슴치 않습니다.
아들이 잘났으면 부모되는 아들딸한테 나보다 잘나라고 하는 것이 부모의 소원입니다. 내가 모를 수 있다면 나도 그럴 하나님 이상 자기 부모 이상 모시고 갈 수 있는 현재의 자리가 남고 다음에 대우주가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누가 채워주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에 한번 못 채우더라도 마음으로 한번 그렇게 되고자 하는 마음을 헤엄이라도 치고  이 시간이 되니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
예, 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보라구. 예, 감사합니다. 나는 중생 부활 영생을 타고 넘고 가자하는 내용의 말씀이 이 책자의 전체의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대구 사람이 여기 한절 내가 묻게되면 답변 하지 못하니 이것이 전체의 교본 교재로써 발표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교재 교본 가운데는 하나님 전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창조이후에 실패한 역사로부터 역사한 것을,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팔청춘. 30세가  되는 말들도 우리 일화가운데 잠겨있는 것을 볼때에 그것을 모르고 지나왔다는 내용도 여기는 깨끗이 설명되어 있어요. 놓고 음미하면 할수록 생애의 자기 재산 명예의 자기 일족 대한 전체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자리가 스님들도 연구해야 돼요.
종교세계의 명목상 초종교 문제 초국가 문제 초민족, 초가정 문제를 논의하니 한번 읽어보자구요. 여기 ‘금번’ 할 때에 지금 이 시간.
(낭독 시작하심;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본체론이 뭔지 알아요? 우주의 근본되는 모든 전체의 존재는 참뿌리가 다 되어 있습니다. 본체론의 종별의 차이는 절대적이에요. 잘났든 못났든 인간은 대등한 가치에. (낭독 계속하심;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역사에 없는 절대적인 동시에 참부모가 만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박수해야지요. (박수) 많은 말이 필요없어.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말씀은 참부모님의 생애에서 모든 복귀섭리 역사의 최종 종결과 완성을 선포하기 위한 이번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임을 알아야되겠습니다…) 엄청납니다.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그 길을 여러분의 생애도 본받아 걸어야 하는 것이며, 참부모님께서 완성하신 뜻을 상속하여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말만이 아니야.  한다는 거야 이게. 문 총재가 말하지 않으면 나는 이미 결정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회기…) 회기야. 처음 잃어 버렸으니 그것 끄트머리에 붙여야 된다는 거야. 복귀가 아니야. 탕감복귀가 아닙니다. 복귀는 누가 책임지느냐 거야. 이게. 있은 것을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참사랑을 잃어버렸지. 잃어버렸으니 (낭독 계속하심; 회기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재차 선포하였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재차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생애가 아닙니다. (낭독 계속하심; 생활이 여러분은 명심해야 겠습니다…) 다 잊어버려도 생활의 여기 천지인 참부모와의 인연이 없는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참부모의 조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이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뺄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잘 모르고 교만하지 말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은 본인의 자서전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다 공개 되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가 완결되기까지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의 대신자 상속자들이 되시고…) 하나님의 무엇이니 창조니 복잡해. (낭독 계속하심; 아버님이 이 땅위에 사시는 동안…) 참부모가 내 아버지야. (낭독 계속하심; 승리의 패권을…) 승리의 패권이야. 서양세계나 모든 하늘세계 (낭독 계속하심; 세우기 위해 생애의 필승을 기록한 자서전과 실적, 베푸신 말씀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여러분의 생애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누가요? (박수) 누가? 대구의 도지사도 아니요, 대구의 종교의 일등교회 목사도 아닙니다. ‘생애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천지인 참부모가 빌고 있다는 거예요. 이 내용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여러분 주위의 모든 친족과 일족들에게 천상의 다리가 되어 하늘나라로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늘나라의 이쪽 저쪽까지 건너가는 다리가 끊어져 있어요. 저쪽권이 얼마나 높은지 알지 못하고 건너가서도 사다리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사는 타락한 잃어버린 사람들이 일족 일가 일국 자체는 자숙해야 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 직접 받았어. (낭독 계속하심; 그 시간이 명심하고 실천할 것을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누가 기도합니까?
천지인 참부모. 천지인 알아요? 살면서 속삭여 봤어요? 왜 자기 필요할 때에는 그렇다 하고 필요할 때에 왜 목을 내 놓고 사생결단 전력투구한 자리에서 나는 그렇다고 자신 있게 와 행동 하겠어, 못 하겠어?「하겠습니다.」진짜야? 나보다 낫게. 휘이익!(휘파람 부심) 나도 그것 되기 위해서 지금 가고 있는데. 실례된 말이지만 음미를 다시 해야 되는 거야.
통일교회는 아주 아멘. 말씀대로 됩니다. 내 자신도 지금 가고 있는데요 알아야 됩니다. 전면투구 사생결단 한 적이 있느냐? 문 총재는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9단계 13단계까지 그런 전면투구 사생결단 하지 않으면 차원 다른 고개로 경계선을 넘어갈 수 없는 것을 아는데 다 넘어갔어요? 야, 추상춘아! 다 넘어갔나?「예.」나 문 총재가 묻는 것 아닙니다. 천지인 참부모의 자리된 그 분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나는 알아요.
하나님이 구원을 받아 용서함을 받아 구원을 받아야지. 창조주가 구원 필요없다는 오늘 이 세상에  살아 있어. 그런 하나님 인류앞에 추방해야 돼. 내가 아는 하나님은 어디 갔어? 그것 안되기 때문에 문 총재는 내 대신 한번 합시다 내가 할 터인데, 세상 못해도 예수보다도 부활보다도 중생보다도 영생의 천국을 폐지하는 있더라도 나는 그 이상의 천국까지 밝혀 보고 하나님의 사실 내 아버지의 만왕의 왕이라는 한분이지, 두분이 아니야. 왜 그렇게 하나님이 많아? 4대 성인이 뭘하는거야. 필요없습니다.
내 얼굴 똑똑히. 늙은 할아버지 같지만 말을 들어보니까 청춘중에 청춘이요. 새로운 말 중에 새로움이요. 냄새도 새롭고 보기도 새롭고 느끼기고 새로울 수 있는 역사가 여기에 잠자고 있다는 사실을 그 아래는 중간 페이지에 가서 여기에는 별동부대 아주 했으면 말이야 아멘과 마찬가지인제 이 중간에는
(낭독 계속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74세까지 사는 동안에 한순간 한초도 빼지 않고 여기에 첨부해서 설명하는 알지 못하면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모른다고 하지만 나 가르쳐 줬습니다.
여러분 불교도 끝나는 것이고 유교도 끝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천주교 끝나는 것이고 신교도 끝나는 것이고 예수교도 끝나는 것이고 통일교회 끝나요. 통일교회 교주 싫습니다.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 그러면 뭐야? 만왕의 왕. 그 다음에 처음이야. 참부모라는 처음이야. 참부모 될 수 있는 것이 나 대신 하나님이 그 자리까지 나오지 못했으니 내가 느껴보고 적어도 나는 내 대신 그 분을 모실 수 있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 인생의 가야할  종교세계의 교주님 이상으로 다시 모시러 가게 되어 탕감복귀라는 말이 아니고 회기 천국 창건을 위한다는 말을 역사과정에 남기겠다는 것이 문 총재 문용명입니다. ‘용 용(龍)’ 이야.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 용자 달린 사람은 내 동생보다도 내가 더 사랑해요. 내 동생. 김명희가 있어요. 명희. ‘밝을 명(明)’ 자 해서 김명희. 그것 누구야? 선문대학 김봉태 색시야. 또 그 다음에 조명원이라는 여자가 있어. 그것 왔나? 조명원! 김명희! 왔나? 왜? 내 이름을 따서 지었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고 나를 따르는데 있어서의 우리 여기 사모님 한학자. 이름 한학자면 학자 가운데 박사 학위 이상 그렇지 않아. 아는 것 내가 물어보면 모르고 내가 지금까지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아직까지 해결할 문제를 다 끝내 마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분 때문에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94세가 될 때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번에 다 끝내고 돌아왔어요. 그렇게 알고.
‘여기는 제 44회 참하나님의 날’ 왜 44야? 홀수가 아니고 쌍수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입니다. 일곱 여덟도 쌍수입니다. 여덟 아홉 열. 쌍수. 열하나인데 열하나 되어서는 쌍수. 열둘을 중심삼고 이렇게 만날 수 없습니다. 열두 쌍이 되니까 오케이에요. 열둘 열셋 열넷 오케이요. 열다섯 열여섯. 이것이 센타가 열일곱 열여덟 오케이. 열아홉 스물. 오케이. 스물하나 남자 여자 하니 스물 둘에 부모와 자녀의 44회 하나님의 날이라는 훈독 말씀, 비로소 부모의 인연을 가르칠 수 있는 역사가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44회. 하나님의 날.
(낭독 계속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애기로부터 태어나서 지금까지 74세에 모든 역사 시대에 전부를 대신해서 74페이지는 총론이 그랬어요.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섭리적 최종목적이 됐는지 안됐는지  모르는 거야. 거기에는 완성 완결 완료. 제1아담 제2아담 제3 아담. 첫째 아담도 타락하고 예수님도 어린양 잔치 못했습니다. 신랑의 자리에 못 나가서 나보고 찾아와서는 1770년 때에 2월달에 나타나 가지고 야하, ‘문용명 선생 결혼하러 갑시다.’ 내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이것 갈라져 가지고 중간에 구멍이 뚫어서 물 쏟으면 다 흘러갈 것을 다 보고 알고 있는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낮의 하나님이 안되어 있으니까 오늘날 이 세상이 하나되어 있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있나? 종교가 왜 이렇게 많아? 몇백개 몇 교파가 다 되어 있는데.
여기에 몇천명이 모여서 몇천명이 주장하니 같은 사람 몇 사람인데 몇천명이 자기주장이 제일 옳다고 하지만 그게 옳은 것이 천지 원칙궤도의 기본 프로그램에 맞느냐 하는 맞지 않기 때문에 우리 같은 병폐로 알고 그 세계와 타협 안했기 때문에 지지리 고생하고 지지리 몇백번 몇천번 죽을 자리도 하나님이 인도함을 받아 가지고 살아남았습니다.
여기 대구 뭘하러 와? 여기. 끔찍한 곳인데. 그렇지만 대구에 내가 가서 할 말을 전부 나쁜지 좋은지 눈을 뜨고 같이 비교하고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죽기 전에. 죽어 가지고. 왜 당신이 여기에 오기 전에 왜 통고해서 가르쳐 줘. 이 모든 교재 교본의 프로그램을 다 만들어 가지고 몽땅 일권 2권 3권 내용의 조금 97퍼센트까지 3퍼센트 뿐이지 1권 2권 3권 제1 아담 제2아담 제 3아담이 완성한 기록이라고 해서 교재 교본이라고 해서 여기에 한민족의 특수성, 한민족은 하나님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이야. 왜? 천지인 참부모가 낳은 땅이니까. 그것 그렇다는 증거 문 총재가 혼자 꺼떡거렸다가는 벼락 맞아 죽어. 거짓말 했다가는 어디 발바닥 설자리가 없지.
그래서 (낭독 계속하심;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여기 서론에 다 들어갔어요. 서론에 실체예요. 실체 74페이지까지. 문 총재에게 전하는 사람이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오늘 대략 읽으면 잘 음미하면 70퍼센트 68퍼센트까지 압니다. 120퍼센트까지 절반 넘어서요.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훈독회 내용 끝났지만 내가 가더라도 나를  이 교재 교본을 자손만대까지 남겨서 가르쳐야 할 중간 여러분의 씨족과 상천 세계의 하늘에 가서 후천세계의 몇 만년 몇억만년 후손이 죽어가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종결해 가지고 조상과 후손까지도 하늘로 종교 초종교 자리에서 종교가 어디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그것 사실은 거짓말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만들어 놓았지. 자, 이렇게 본론으로 넘어가요. 이것은 실체. 문 총재 나면서부터 시작전부터 들어가요. 이것은 서론이요.
(낭독 계속하심; 금번 본대회에…) 본체론 교육을 다 교육받았기 때문에. (낭독 계속하심; 참석하신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세계의 참석하신 이 외에 존경하는 세계의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이 전체의 74페이지 가운데서 열 대장 이상 새로이 들어가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계속하자구요. 
영계의 육계의 나와같이 천국할 수 있는 식구 여러분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공사다망하심에도…) 개인 차원이 아니야. 개인차원 가정 차원 종족차원 국가차원 세계차원 하나님 차원에서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천주(영계육계) 식구의…)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살고 있는 (낭독 계속하심;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창세 이후에 작은 것 큰 것 어느 하나라도 빼 놓지 않고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이런 인사가 마지막 인사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지난해에 세계 120여개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UN빌딩에서의 성화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백성 모두와 전 인류의 이름으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유엔에서 178국이 결혼 축복한 것 알지요? 다녀와서 좋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 세계가 전부 다 문 총재 돌아가겠으니까 기성교회에서 반대한 것 다 폐지해 버렸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은 벌써 2년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어 왔습니다…) 90세 금혼식을 해주면 받았다 그거야. (낭독 계속하심;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7년만에 한번씩 오는 희년을 하나님과 더불어 지낸 적이 뭐냐 하면 말이야 ‘지금은 단순한 90세 해만이 아니요, 금혼의 해 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50고개. 칠 칠 사십구(7×7=49)하게되면 49제에서 공동묘지 미치지 못합니다. 그 희년 기간 전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든지 문 총재 따라가는 49제 폐기야. 공동묘지에 못 묻힙니다. 칠 칠 사십구(7×7=49), 50 고개 정상을 못 넘어서 가지고 그것을 넘기 위해서는 칠 칠의 사십구, 칠 팔 오십육(7×8=56)이면 넘어가서 3분 2고개 더 큰 산이 오게 되면 여기에 3분 2까지 묻어 버리고 그냥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가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사기 쳐 먹고 착취하는 조직의 단계를 만들어 가감승제를 타락한 이후에 가감승제라는 말 하나님에게는 없어. 가감승제는 인도인들이 5세기 이후에 만든 말입니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을 하려면  확실히 하기 위해서. 그 이름까지도 박혀 있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 부부는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내 손주들 중에 여러명이 졸업했고 축복받은 통일교회 식구들 수십명이 하버드를 졸업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계 회장 되는 문형진 젊은사람이 아버지를 소개하는 것을 볼 때에 당당해. 신구약 성경을 누구보다 알고 있습니다. 종단장의 역사의 모든 평저울에 달아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실험도 다 패스한 대학원 졸업생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어리지만은 내가 젊은 시대에 불쌍하게 몰리던 한을 잊어버리기 위해서의 아들 앞에 나 이상의 일을 시켜서 당당코 하느냐, 못 하느냐 두고 보자. 그러고 살아요. 
(낭독 계속하심;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 대구사람들은 한달에 열세번을 나를 죽이겠다고 몰아쳤는데 요즘에 갑자기 변했어요. 문제가 큽니다.  
(낭독 계속하심;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해 왔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구 사람이 나를 쫓아내어 대한민국이 나를 못 쫓아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가만히 안 있어요. 일본의 야쿠자들이 가만 안 있어. 휘이익!(휘파람 부심) 알아 보라구. 기도해 보라구. 조사 물어보라구. 거짓말 하나. 나 똑똑한 사리를 가리는 사람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찬할 것입니다. 모든 짐을 다 내려놓고, 이제 마음껏 하늘과 더불어 '구십생애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편안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야. 안하면 안돼. 입을 다물고서 입이 밤에 외쳐. 듣고 넘으면 내가 통곡해야 돼. 잘못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여러분 알아요? 모르잖아요.
훈민정음이라는 말 알아요? 태정태세 문단세.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내에게 하는 말이 절대음을 들어야 돼. 창조주와 피조물은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 너도 그 자리에 있으면 하늘의 비밀을 배우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그분이 가르쳐 줘 가지고 때때에 맞게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믿고 난 후에 세계의 어떠한 경계의 수십나라의 경계선을 넘어서도 문 총재라는 참부모의 모양 자체가 가서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것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왔다고 하지만 예수가 한번 만나 가지고 훈시받기에 얼마 힘들어? 통일교회는 생활무대에서 지시 받으면서 가라 말라 하는 명령에 살고 있으니 그 선생 되는 문용명이라는 사람이 별동부대의 요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피할 수 없어. 이 자리까지 살아남아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거짓말 하면 대번에 판출이 되지.
(낭독 계속하심; 구십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아니면 내가 가니 따라와 보라구. 생각도 알아 보지도 않고 덮어놓고 반대야. 대구 두고 보자구. 경고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알아요. 별의별 일 다 했지. 마음 문을 열어보라구. 문 총재는 문이라는 동서사방 팔방의 문을 닫고 나 다 열어놓았습니다. 왜 들어와. 한 페이지도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고. 반대로써 천하 세계의 모든 것이 해결 안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창조적 3단계…) 지금까지 인간 누구도 몰랐던 인간이 가야할 세고개 하나님이 창조한 동산 고개가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그 길을 가고 있는데 창조니 무엇이니 이것도 몰라 가지고 반대만 그것 통하나. 안 통합니다. 없어져요.
‘창조적 3단계’ 이것은 문 총재의 개발한 발견품목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밤낮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영인체도 완성하여…) 사람이 영인체를 발견해서 발표한 문 총재의 발견입니다. 혼 밖에 몰랐어. 혼이 무엇인지 몰랐어. (낭독 계속하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 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삼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뜻한다고 했어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뜻하는 길을 발견해서 그 길을 가자하는 것이 여기에 천지인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을 사명인 것을 알아야 그것 누구도 몰라.
(낭독 계속하심;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성화권에 진입하여 지상에서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 나 거짓말 아닙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40일 70일 단식기도. 단판지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론에 맞는 말이야.
안하면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 보라구. 70일 기도를 해서라도 해결 숙명적인 과제를 차 버리지 말고 알아 보라구. 나 그 이상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우리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삼단계의 삶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받은 참가정을 통해 참부모의 사랑으로 새로운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 보지 않고는 꿈꾸지 마라.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물어요. 
(낭독 계속하심;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나와 당신들은 나는 절대음을 소곤소곤하고 혼자 중얼거려서 주고 받는 답변을 하는 것 여러분 모르지요? 모르는 내용이 훈독회 말씀으로 선생님의 전집에 나와 있어요. 이것 참고하지 않으면 안돼요. (낭독 계속하심;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새 생명의 고고한 외침은 백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 2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어야지. 죽어 어디로 가?대구 양반들! 안 죽을 자신 있어? 이것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열다섯 살 때에 이것은 남자들의 완성 성혼 축복을 받는 열다섯부터는 다 알아요. 열다섯 되면 중고등학교 2학년 3학년까지 아시겠어요? 중학교까지 졸업해. 이것 15페이지는
(낭독 계속하심; 제3단계는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열 여섯 살 때에 문 총재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나도 그랬어요. 나도 죽으면 없어지는구만. 죽음이 뭐야? 그래서 (낭독 계속하심;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육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비밀을 밝혀주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를 확실히 압니다. 하나님이 누구고 어떻게 되어 있는지. 대구 사람들 알아요, 몰라요? 배워야 돼. 모르면 없어집니다. 우주 공간이 흑덩이로 뭉쳐 공중에 떠 있어요. 뿌리도 없고 순도 가지가 어디에 다른데 없습니다. 47억 광년 공중에 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인간의 과학적인 힘으로써 47억 광년까지도 빛을 발견해서 측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과학이 놀라워. 하나님 동생이 과학을 연구하고 있어요. 하나님 하는 것 다 합니다. 하나님 보다 나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이. 조화가 하나님 지은 것보다 더 멋지게 만들 수 있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이게 문 총재가 개발한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7-8시간 15일 이내에 죽음의 고개에서 왜 전부를 다 스쳐 버리고 마느냐 이거야. 영원의 길을 왜 그 시간과의 바꿔 보느냐. 죽음을 탈피해야 돼. 그래서 여기에 말하는
(낭독 계속하심; 성화예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아니야. 문 총재 따라가면 다 질서단계 세상 사람보다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을 다 알고 살고 있다는 것을 반대해 가지고 끝 안 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 3월18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무슨 특권으로. 영계 육계를 조사하는 암행어사의 장의 특권으로. 암행어사의 장의 특권으로. (낭독 계속하심;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UN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이것은 봉사하면서 영계에 가르쳐서 대통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기도 말고 찾아가라. 이 자식아! 선생님이 부르면 어디에 오라고 해도 나타나 살다 갔어요. 그런 조직의 배후에 나라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하심; 고르바쵸프 전 소련 대통령과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랜드 총리 허맨슨,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씨세…)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물어보라구. (낭독 계속하심;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그 외에도, 최근 한국에서는 천안함 침몰로 인해 장병들 46명이 졸지에 전사했습니다.
본인 부부는 그해 4월 한국 주요도시 순회강연을 통해 그 억울한 희생장병들을 위해 성화축복의 은사를 베풀어 주었으며, 그 후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 대회에서는 일본 역사상 가장 마지막 쇼군으로서 17세기에 벌써 일본열도를 통일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 Dr. 레이꼬의 성화축복을 베풀어주기도 했습니다…) 문 총재 그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무슨 권한을 가져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권한을 가져 가지고 (낭독 계속하심;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최근에 성화한 Las Vegas 출신의 여의사로서 금후 한국과 일본, 미국 더 나아가서는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등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분이기에 이렇게 거룩한 성화축복 대열에 참여시킨 것입니다…)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무슨 힘이 있어? 대구도 그 자리에 참여시킬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들 믿지 마라. 알겠나?「예.」알겠으면 박수해 보라구. (박수) 고맙구만. 고마워.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옵소서. 나는 그렇게 믿는데. 그렇게 못하게 할 때에는 여러분 책임이지요.  
(낭독 계속하심;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과 성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다 잊어버려도 이것만 기억하고 명심하십시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대구 반대하던 시민이여. 그대로 안됩니다. 하루 저녁에 대구가 없어질 수 있어. 이런말 하면 안됐지만 하나님은 그럴 수 있지.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중생 부활 영생 종교가 뭐이 필요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고, UN과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성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모르는 평평한 그런 시대예요. (낭독 계속하심;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성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결심해야 돼. 서약이야. 장난이 아닙니다. 거짓말을 하면 내가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돼.
(낭독 계속하심;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 없어. 감사의 박사로 다 했으니까 이제 뭐냐 하면 너희들 하나님 아래에 한 가족이 되어야 할 텐데 가족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것을 말합니다. (낭독 계속하심;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해 수천만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대구사람 얼마나 문 총재를 미워했어요? 여러분의 조상들 울고 다니던 내가 붙들고 위로하던 것을 지금도 그 이상 열이 내게는 부글 부글 끓고 있어요. 그들의 한을 풀어줘야지. (낭독 계속하심;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불통의 세계야. 다 망하는 거야. 다 없어지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다른데 길이 없어요. 도망갈 수 있으면 내가 도망갑니다. 없어. 왜 지금도 90이 됐으면 쉬지도 못하고 밥도 못 먹고 부들 부들 떨면서 단상에 나서느냐 그거야. 오늘 같이 안해주면 나 더 살지 못합니다. 끝장난다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마지막이에요. 두 번도 없는 때예요. (낭독 계속하심;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일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에 수속 밟아 가지고 해결해야 돼요.  
(낭독 계속하심;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일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 왔다는 것입니다…) 전력투구 해 봤어요? 사생결단 해 봤어요? 우리 조상들이 내 나라 전체 한국 몽땅 한날에 뒤집어 박더라도 전력투구 못해도 사생결단 했다가 그 이상 몇배라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 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문 총재는 여러분 조상들 지상에 재림시켜야 돼요. 활동시키는 것 없지만. 눈시깔을 뜨고 기도하면 알려주게 되어 있어요.
(낭독 계속하심; 한민족의 사명…)불쌍한 한민족. 네 사명이 무엇인지 모르고 언제 어떻게 되어 망할지 내일의 어떻게 측정하고 자유롭게 시간 놓고 살 수 없는 긴박한 세계가 됐어. 그것이 내 나라의 환경이요, 한국 민족이 사는 우리나라의 환경인데 한민족의 사명이 무엇인지 몰라서 어떻게 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대구 양반들! 심각한 절규의 소리를 잊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에게 나쁘지 않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문 총재는 없다면 눈물 없이 내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버지 빨리 데리고 갈 수 있는 길이 결정되면 나도 좋겠습니다. 나머지 일을 청산할 수 있는 사람은 너 밖에 부탁할 사람이 없으니 나도 할 수 없지 않니? 그런 것을 알 터인데 기도하지 말라구. 앉아서 세우고 놀면서 주인은 알게 기도하지 말라고.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년간 조용히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가 죽으러 온 분이 아니야.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루에 세 번씩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자리를 나에게 피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소서.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동산은 지금까지 남아 있지만 거기에 기도한 절규의 음성은 다 잊어버렸어. 다 없어졌어. 내가 그 대신 최후의 외침소리에서 만민의 귀와 눈을 뜨고 볼 수 있게끔 하나님 하십시오. 2년 후에 3년 후에 만났다고 하지만 1년 몇 개월 밖에 안남았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아니에요? (낭독 계속하심;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는…) 사랑하는 내 민족이 마지막까지 저주할 수 없어요. ‘다 이루었다.’ (낭독 계속하심; 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또다시 조용히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슬프게도 이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멀고 먼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가르쳐 주면 따라와서 조그마한 한국 다 죽여 버린다는 거야. 지독한 선민의 권이
(낭독 계속하심;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하늘의 아들딸이 알렸어요. (낭독 계속하심;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 셋 넷 다섯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육갑같이 덮어놓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낭독 계속하심;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을 넘은 영인체로 살아 존속해온 것입니다…) 민족의 나라의 백성을 만들려면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창조주와 물건이 통할 수 있는 그 자리를 타락전에 있었던 타락함으로 다 묻어 버렸어요. 그것을 말하는 거야.
영인체라는 말은 문 총재가 개발한 말입니다. 불교 스님들 유교지도자들이요, 기독교 장로교 감리교 지도자들. 혼 가지고 안돼요. 혼. 영인체. 사람이 여러분 생긴 땅 같은 영이 돼요.
(낭독 계속하심;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한민족은 다릅니다. 정이 많아. 정. 길가에서 울게 된다면 자기 아들을 생각을 해서 놓고 같이 울고 없는 것이 있으면 사주고 떠날 수 있는 정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것이 일반 혼을 중심삼은 조상의 피를 받지 않아. 혼을 넘은 영인체로 새로운 후손으로 태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꽃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마음대로 하지 않아. 부모를 모시고 부모를 하나님까지 모시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 아들딸이 그래요? 자식은 천만금 무엇주고도 부모는 할 수 없이 종살이 밖에 할 수 없다는 탄식의 소리가 왠 말이야. 하나님을 쫓아 버린 죄를 알아야 돼.
(낭독 계속하심;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기생 딸로서 5월 단오에 처음으로 화려한 어머니가 만든 옷을 입고 그네 뛰어 가지고 담 너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것을 보려고. 기분 좋게 옷자락을 날리며 치맛자락을 날리는 춘향이 옆에서 이도령의 과거의 기록을 그것을 바라보고 일생의 저 여성과 더불어 동반자로 삼으면 얼마나 한이 없겠다고 그래 가지고 춘향이한테 내 동반자 되게 나를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려 주겠습니다.’ 할 때에. 맞나,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어머니한테 기생딸인 춘향이를 이 쌍년 같으니라고 그런 사람은 천년 만년 만나기 그런 말을 붙들고 당장에 나한테 끌고 와가지고 우리 어머니에게 같이 가자고 해서 왔어야 하는데 왜 놓치고 왔느냐. 그런 충고 받은 춘향이 생명을 내 놓은 자리까지 나갔던 춘향이 애절한 사랑과 기개는 모든 한국여성의 삶의 표대가 되어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이야.   
(낭독 계속하심;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기가 차. 기가 막혀 죽겠다는 전통적 개념 전체도 이순신 장군 개념 빠질 수 있는 실체 자체가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압니다. 기개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 였던 것입니다…) 그것 문 총재의 말로 생각하지 말아요. (낭독 계속하심;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박수) 예수도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도 얼마나 불쌍해요? 몇 천년 동안 수고한 그 가운데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 예수의 가정이 없습니다. 문 총재도 똑같아요. 문 총재가 하나님 아래에 가정을 모집하고 있는데 없어요. 이제는 문 총재 열 네 아들딸의 친척만 해도 수천 수만이 넘을 수 있는 한반도의 뿌리 깊은 뿌리를 정치의 힘 국가의 힘을 뽑아 버릴 수 없어. 하고픈 대로 해 보라구. 문 총재를 제일 무서워해요. 현 정부, 일본 나라. 소련과 중공 미국까지도. 그것 알아요? 지독한 양반이야. 
(낭독 계속하심; 인류의 갈 길…) 세계 인류가 가야할 길은 여기 밖에 없어요.
(낭독 계속하심;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1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바쁜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문 선생 혼자 외로이 만큼 도와줬거든 나라 한민족 대구가 한민족 되어서 이 수천명 이런 문 총재를 몇 백배 몇 천대 몇 맘배 되는 사람들이 뭉쳐 가지고 가자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공평한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도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분별된…) 영계 육계 내외 양면 분별된. 따로 떨어져 있지만. (낭독 계속하심;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탕감 복귀가 아니야. 돌아가 꽁지만 붙들어 따라가면 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잊어 버려도 이것만은 박수 한번 하시지.(박수)
(낭독 계속하심; 실체적인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영계와 관계된 지상나라. 공동 협의한 단체가 (낭독 계속하심; 중심 축의 자리에 서서…)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이런 길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족들과 같이 의논하면서 (낭독 계속하심;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체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의 참사랑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타락이라는 말을 집어 치우라는 거야. 용서하고 탕감복귀 집어 치우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그런 날이 이제 우리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작년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 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칠천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수십년간을 기다려서  바라면서도 히말라야 산을 넘어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돌아오는 재두루미의 수만년 역사를 계속하는.
(낭독 계속하심; 인류를 위한 유언…) 문 총재 94세가 됐으니 이제 유언의 말씀과 같은 것도 마지막 해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서',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 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왜? 훈민정음. 바른 하나님의 주인의 말씀을 들어야 돼요. 그것을 말해요. (낭독 계속하심;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씀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삼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이것이 여러분들에게 하라는 명령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이년전에 출간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한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참부모니까 할 수 없이 부탁한다는 거야. 50페이지 넘어가요. 절반이상.
(낭독 계속하심;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누가 바래요? (박수) 천지인 참부모가.
(낭독 계속하심; 천지인부모 시대 선포…) 이제는 다 됐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2010년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비밀 회담이에요. 누구도 모르지요.
(낭독 계속하심;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소통이 갈라놓았던 것을 화통의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봉헌 선포 돌려보내신 것입니다. 존경어를. 
(낭독 계속하심;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성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성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50고개 넘었어요. 공동묘지에 묻히지 못 묻힐 것이 49제가 필요없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천지의 참부모 이룬 교본 교서에는 치울 수 없습니다. 이것 따라가야 돼요.
(낭독 계속하심; 천지의 중요사항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한번 요약해 봅니다…) 여러분 선생님 같은 식구들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원리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참부모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절대 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람 피우면서 술먹고 거짓말 해서 약탈하고 속여먹으면 지옥 가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성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간의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가정을 자연스럽게 세우라는 것입니다…)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교본 교재가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훈독회 하니까.
(낭독 계속하심;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시에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애기나 어떤 가정 어떤 나라 뺄 것 없이 전체가 말이요. (낭독 계속하심; 탕감복귀 시대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 타락한 이전의 그 세계. 태평성대. 사방전체. 두 세상의 모르는 것을 몰라. 그 세계에 들어가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2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친가족까지도 지상 재림 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친인척 8대 이내에 아들딸의 고아가 되어서 버림을 받든가 고아원을 보내든가 부모없이 학교 못 가는 종족권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거야. 8대까지. 자기 자식 이상 같은 형제가 사랑해야만 하늘나라의 들어갈 수 있는 국민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스님들. 자기 혼자만 어떻게 가정도 없는데. 스님! 하나님 모시고 해탈 못합니다. 하나님 몰라요. 그래서 문 총재의 기도 말씀 가르쳐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보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언제 같은 길이 남아 있는 것이요. 인간 생활의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열하나 열 둘. 그게 참부모의 기도입니다. 평화의 안착지라는 뭐냐 전부 다 영⋅미⋅불, 일⋅독⋅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조국의 통일된 나라가 되기 위해서 천지인 참부모 모셔 가지고 한형제 이상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없는 만민이 안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권이 없어지는 것이다. 결론은 다 내리고 있어요.
문 총재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어떻게 되느냐. 영⋅미⋅불, 일⋅독⋅이, 일본 사람들은 말이야 독일과 이태리 사람들을 괴롭혀요. 한국사람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를 갈라 맡아 가지고 이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적 초민족적 결혼시대로 들어가요. 그것 문제가 없어요. 문제가 없습니다.
스님들! 결론 할래, 안 할래? 하늘나라는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필요해요. 예수의 가정이 필요해요. 재림주도 하나님의 가정과 예수의 가정을 못했으니 대신해서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천지인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타락한 악한 부모 됐던 선한 부모가 천지인 가운데서 한분으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끝을 맺는다 하는 것이 말이 돼요. 이론에 타당한 맞습니다. 이론에 안 맞으면 거짓말이야.
스님들! 결혼 빨리 하라구. 나한테 찾아오면 결혼시켜 줘. (박수) 죽어 보라구. 오늘 저녁에 죽어 보라구. 내 말이 거짓말인가. 어디로 가야 돼? 한나라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래서 58페이지에 나옵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누가? 천지인 참부모가. (낭독 계속하심; 교조인 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와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처음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종교권 국가권을 벗어나 빨리 하나님의 가정 개인적 가정, 세계 개개인이 전부 다 세계의 중심 참 천지인 참부모 대신자  똑같이 짜져 나와야 이제 부모님이 세 번째 결혼식을 하는데 그 날 식에는 여러분도 축복받고 다 지났지만 다시 같이 참석해서 뭘 받느냐. 소통이 없는 화통의 세계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국가 형성의 인정할 수 있는 어인을 받쳐야 돼요. 하나님의 도장이 없어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국새 알겠어요? 천지가 생겨서 처음으로 세 번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번째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 그 다음에 하늘땅의 종족적 수많은 실패의 에서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정착 끝나 가지고 전통의 참부모의 핏줄을 통해서 닮아 태어난 사람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어머니 아버지 핏줄과 전통을 받아 닮아야 돼요. 스님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 핏줄 닮았지요? 그것은 타락한 실패한 부모의 핏줄이야. 잃어버린 핏줄이야. 다시 찾아 참부모의 중심삼고 전통과 핏줄 하나에 있어서의 아들딸 기른 것도 아버지 어머니 핏줄을 닮아 나지 않으면 이 땅위에 하늘나라에 없어집니다.
틀림없는 이론입니다. 기도해 봐요. 문 총재 거짓말인가. 다 통하는 스님들에게 물어보라구. 유교도 ‘유(儒)’는 ‘사람 인(人)’ 에 뭐예요? ‘비 우(雨)’  한 ‘이(而)’ 자예요. 유교.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교. 하늘땅의 주인이야. 주인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부모 없이 형제 없이 친척없이 결혼식 없이 국가형성 안됩니다. 전통과 핏줄이 닮은 아들딸로써 같은 씨족, 같은 동족, 같은 모양이 닮아 있어요. 같은 거야.
그래, 8대까지 그것 얘기할까요. 하나 둘 셋 넷. 그것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됐다가 다섯 이렇게 엿서 일곱에 들어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일곱 여덟이 뿌리가 됐어.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홀수가 남아져서는 안되는 거야. 여기 44회 중심삼고 문제가 돼요.
올림픽 대회 88년이지요? 88절 이렇게 해 봐요. 다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똑같은 4자와 딱 되어서 삼 사 십이(3×4=12) 여기 뿌리가 되어 이게 뿌레기 되고 여기에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연결시킨 뿌레기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안됩니다. 여섯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딱 붙어야 돼요. 육갑 풀어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 되지요?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이 사이 일곱했어. 이사 팔 구 십 십일 십이 열둘이에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맞지 않으면 숨을 못 쉬어요.
이것 이런 시간에 나도 바쁜데 그것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자세히 물어보면 다 가르쳐줘요. 넘어가자구요. 이제 몇 페이지. 50페이지 남았구만.
(낭독 계속하심; 비로소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향한 최종적 결론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하나님의 조국이 될 한국과 미국의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대회를 위시로 와싱턴-뉴욕대회를 거쳐 오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특별지시
(와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개국, 가인 유엔권 193개국, 합 387명의 대사와 분봉왕 및 평화대사, 그리고 각 국가들의 대통령과 국가요원 전체와 천주 앞에 전하는 바입니다.)
신세계 성화예식과…) 승화예식으로 지금까지 알았다. 이번에 다 눈을 보면서도 승화식으로 했어요. (낭독 계속하심;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세계 메시아 천주의 세계인 참부모 그 자리까지 다 맞추어야 돼.
(낭독 계속하심; 1.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성화식을 2010년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마치고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도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야 할 것입니다…) 완전히 끝내야 되는 거야. 다 끝났어요. 벌써. 선생님이 이제 해야 할 일이야.
(낭독 계속하심; 2. 분봉왕과 평화대사의 책임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계-육계 축복식을 동시에 D-Day까지 완료해야 할 것입니다…)안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천명이야.
(낭독 계속하심; 3.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담-해와로 부터 문 씨 씨족, 분봉왕과 평화대사들, 각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지도자들을 포함시켜, 본연의 혈통권 조상들과 하늘의 권속이 된 축복받은 사람 모두가 총 전체⋅총전반⋅총전권⋅총전능의 일체권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나라 어느 백성 빼 가지고 할 것입니다. 같이 일제히 끝마쳐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4. 1950년 10월 14일 그 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D-Day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하늘 땅 총 전체⋅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2010년) 10월 17일인 것입니다…) 다 끝났어요. 다 끝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5. 금번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인 워싱턴-뉴욕 대회와 후버댐-라스베이거스 대회,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 서울-한국 대회는 섭리의 최종적인 완성⋅완결⋅완료를 뜻하는 참부모님의 선포내용입니다. 이 사명은 참부모님이 결정한 1년 8개월여 남은 D-Day까지 완료해야하는 것입니다…) 안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 일년 몇 개월 남았나?
(낭독 계속하심; 6.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없어요. 여러분의 나라 있어요? 만왕의 왕 부모를 대신 못 가진 너희들이 어떻게 너희 나라가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낭독 계속하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죠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되고,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를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들만이 아니야. 참부모와 같이 (낭독 계속하심;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면 한국 종교가 잘 믿어서 세계적인 이런 대회를 할 수 있는 그날 가진 것이 아니야. 전 세계 종교권 그 다음에 모든 국가 전체의 공을 세운 조국이 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됐지, 한국의 기독교는 120년도 안됐다구. 어림도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조상들 세계의 공신들이 영계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세계적인 공신의 공이 한나라의 집중된 분별된 공이 모여 가지고 이명박이라는 ‘명’ 자는 ‘밝을 명(明)’ 자 문용명이고 박보희를 말해요. 박씨하고 문씨가 문제입니다. ‘부모의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그것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너희들 대신 몇 백 명이고 몇 만 명이고 다 대신 참석해 가지고 거기에 한국 이명박 대통령 국가요원들 전부 다 참석 안해도 하늘 앞에 승리적 결과의 보고를 올릴 수 있는데 의의가 없다 그 말입니다.
내가 영계에 살아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누구 누구 공신 주어진 사람 와라. 다 갚아줄 것이니 해방적 특권을 받아 가지고 같이 하늘나라 완결하자. 아주하자. 그 다음에
(낭독 계속하심; 신실체 영상 시대 도래…) 새로운 영상이라는 것은 배우들로 하는 것인데 배우자 되는 장본인 천지인 참부모가 지나온 사건 사건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영화로 꾸며서 보여주는 거야.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있어? 그 이름들도 전부 다 나오니까 누구 누구 대하던 그 사람들도 그냥 그대로 영화 할 수 있는 시대 들어와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 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얼마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서약은 문 총재의 나라 없습니다. 문 총재 서약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동맹국 내가 대신 할 수 있다는 거지. 서약. (낭독 계속하심;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방송하고 있다는 교육시켰으니 시험쳐서 6천명 이상의 사람이 합격하는 것을 보고 받고 있어요. 점점 많아질 거예요. 한국 방송국 이제 선생님은 신문사와 은행을 만들어요. 3200억의 해당하는 기금을 내가 주어 가지고 언론계 통일 은행계를 만들 거예요. 거기에 주권은 원하는대로 나눠줘 가지고 세계의 하나의 언론계 하나의 은행이에요. 알겠어요? 그럴 때 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한국도 대구의 방송국들이 많지만 아벨 유엔만 되면 나라가 하나이기 때문에 방송국 하나 은행 하나.
(낭독 계속하심;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을 내가 다 알거든. 그리고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낭독 계속하심;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 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에 걸쳐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여자들이 동원하면 유엔 여성연합의 회장이 여자될 수 있고 에덴동산의 여자가 타락해서 탕감복귀시대에 여자를 내세워 복귀할 수 있는 선임자로써 탕감에 넘어가야할 말이 있기 때문에 꿈같은 세상, 스님도 결혼할 때에 큰일 납니다. 아들딸 없으면 큰일 나요. 아내 없으면 큰일 납니다. 남편 없이 큰일 나요. 휘이익!(휘파람 부삼) 그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또 최근에는 공산주의자들의 장난에 의해 본인의 손을 떠났던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찾아 들어왔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가인권의 최고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와싱턴 타임즈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결론은 깨끗해요. 한마디 두마디 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지. 70페이지에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축복 안 받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 견디어 보라구. 호모 했다는 것은 1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지.  
(낭독 계속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이미 시작했어요. 안 믿는 사람은 한 푼도 안내도 할 것 다 합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사상, 즉 공산주의를 폐기하고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만민 소통-화통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세계 이러면 다 끝나요. 소통의 세계로. 여자들 빠져 죽으면 여자들은 말이요, 어떻게 되느냐? 남자는 여자. 여자들이 여기에 이것을 다 이만큼. 숨을 확 내리쉬었다가 어떻게 드리쉬어요? 찰고무 딱 달라붙었는데 찍짹 하니 빽빽 팡. 18분 이내에 재생이야. 다 끝나요.
(낭독 계속하심;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만인평등이요, 만국 형제국이 되어 ‘One Family Under God’의 세계가 여러분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모른다고 어떻게 할 수 있어? 도망 못 갑니다. (박수)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그렇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손들고 박수하라구. 내가 받아 드려요. 받아 드리는 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하라구. 3주일 이내면 다 끝낼 수 있습니다. 스님들 웃지 말아요. 그리고 그 전에 영계에 가 봐. 하나님 이하 전부가 이 땅위에 천정궁 2층에 지금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꿈꾸지 말라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내리시는 천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나  사람인데 대구 나라가 한국인데 한국 나라 내버려 두겠어요? 먼저 하지.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 같이 인도하겠다는 거예요.
다 가르치라구. 다 알지 다 가르칠 터인데 나는 이만해도 할 것 다 했으니 나중에는 교재 교본 열 번 백번 눈감고 정성 드리면 다 영계에 서 가르쳐 줘요. 조상들과 그들의 친척 간 사람들이 와서 가르쳐 줘요. 거짓말 아닙니다. 통일교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해라 명령하면 세계가 움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