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7일(水), 스페인마드리드 그란멜(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5071028

†普    
2011년 4월 27일(水), 스페인마드리드 그란멜.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798
<경배>
(‘복귀섭리에 있어서의 참된 종교’라는 말씀부터 훈독 시작; …… )
(27:26)자, 이제 어디로 가요? 로마… 「오늘 이태리 로마로 가십니다.」 이태리가 로마던가? 「그렇습니다.」 로마 가 뭐 하러. 「로마에서 내일 모레 대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제 날과 오늘날과 내일의 사이에서 중간의 그것이 높은 지대가 남았느냐, 낮은 지대가 남았느냐 제일 관찰해야 합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조정하고 그 환경이 나를 이끌어 가는 것보다도 하늘이 앞세우는 대로 누굴 따라갈 수 있는 순종의 절개를 지킬 수 있는 우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저리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젯날과 오늘날, 오늘날과 내일, 내일과 또 모레 그것이 점점 내일로 만들어 높아가야 돼. 「통역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님)」 누구? 너는 한마디하라구. 수고한 결과와 어제의 떠나는 오늘의 내 자신이 낮아졌느냐, 높아졌느냐, 달라졌느냐, 또 새로 개문됐느냐 그것을 발견할 줄 알고 깨달을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돼.
(보고 시작; …… 부모님의 유럽에 대한 사랑과 놀라운 축복과 은사가 없었더라면 그리고 부모님의 그러한 선포, 반드시 쉥겐을 뒤집어라고 하는 그러한 선포가 없었더라면은 저희들은 쉥겐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 번 부모님 앞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박수) (49:24)여러 역사를 이렇게 기록해 놓으니 무서운 방망이에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탑이 세워졌어요. 저 죽지 않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세계를 위해서 넘어간다는 자신들을 가져가지고 오늘보다 내일을 평화로 삼고 전진, 전진, 전진 나가자! 「감사합니다.」 (박수)
저런 보고를 듣게 될 때 이제부터의 내 프로그램에 그런 보고의 내용이 남았느냐, 없어졌느냐? 하늘은 있다면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할 것이 있느냐? 이제 끊자. 끝이 반드시 나야 되는 거야. 끝이 나야 되요.
엄마. 「예. (어머님)」 수고했어요. 「Let's give warm     true mother, (박수) Thank you true mother. 감사합니다.」 「어제 하루 종일 아버님이 고생하셨지. (어머님)」 (웃음) 어저께도 여기에 환경이 안 맞기 때문에 정식 강연할 수 있는 마음을 안 갖다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점점 깊어져가지고 심각한 최고의 포인트를 잡아가지고 결론짓게 된 것을 오늘의 여기를 떠나면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하나의 초점이 남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남기면서 떠나야 되겠어요.
몇 시에 떠나야 된다구? 「지금 6시 반에 2세 나가구요. 우린 30분에 나가도 되요. (어머님)」 그래요. 너 그리고 통역하는 것 보니까 참. 「참 잘해요. (어머님)」 무서운 사나이야. 「일본어도 잘하구. (어머님)」 「감사합니다.」 「유럽에 와서 본체론 강의할 때 통역을 했습니다.」 그래. 「이이야마 일본에서 태어나서 고등학교까지 일본에서 다녀서 일본말이 한국사람  일본 사람 같이 하네요.」
너도 이 국진이 강연 때에 제3자의 입자에서 선민 같은 자리에서 얘기하는 거니까 머리가 도통 나쁘지 않아. (웃으심) 「감사합니다, 아버님.」선생님도 여러분 말하는 영어의 내용을 백퍼센트보다도 핵심을 캐치할 줄 알아야 돼.
그래도 선생님의 일생이 구십삼 살았지만은 헛살지 않고 그 무엇을 남기는데 있어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 무한히 노력한 것이 늙은 지금의 마음 돼도 사라지지 않고 어릴 때 하나님 앞에 붙들어가지고 갈 길을 보여 달라 애쓰던 그 정성들이는 마음이 지금도 내게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 될 때 ‘천국이 아버님을 모시기 위해서 천국도 준비할 수 밖에 없구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 세계도 그러기를 바라면서 마드리드를 이제 떠나야 되겠어요. 사진들이나 한 장 찍지. 「일어나서. (어머님) 한 번 이렇게 사진 찍어주세요.」 이쪽으로 와 서라. 「이쪽으로 오래. (어머님)」 기념사진 한 장 찍어라. 「예.」 「형진님 이쪽으로 오십시오.」 「이것 조금 뒤로 하고 (어머님)」 양창식이 잘 왔다. 「거기 두 줄로 앉아도 되겠네. (어머님)」 여기도 앉아. 카메라가 어디 있나 보자. 「여기 전체 잘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