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8일(木), 이태리(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5070938

†普    
2011년 4월 28일(木), 이태리.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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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경배>
(‘말씀선집 제23권의 첫 번째 말씀 가정’부터 훈독 시작; …… 인간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는) (24:38)「죄송합니다.」 결정된다는. 「예.」
(훈독 계속; ……)
(53:14~53:41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한국으로는 (53:49~54:38)
자, 레버런 한국말로 해 봐. 「노래 하나    (어머님).」 (웃으심) 그래, 어디 갔어? 노래 하나 하자. 「예.」 「원주야. (어머님)」 「예.」 「노래.」
(‘천년바위’ 노래 시작; 동녘 저편에 먼 동이 트면) (55:14 영어로 말씀하심)
(노래 계속; …… )(56:07) Can not    foundation that problem.
(노래 계속; …… 생은 무엇인가요) 생은 what is life way invited not know that.
(노래 계속; 삶은 무엇인가요) Living way forever or that boundary world.
(노래 계속; …… 천년 왕국 창건하리라) (58:10) By way everyway wanted how can make this build of that happiness. only we have to haven real find out can not      is problem.
다시 하나 하자. 「예?」 「다시 하나 더 하래. (어머님)」 (웃음) 박수들 해야지 애한테. (박수)
(‘꽃이 되고 싶어라’노래 시작; …… ) (박수)
어디 보자. 한국 나라면 참 맛을 알지만 듣고는 몰라. 신앙생도 하나님을 알면 참 맛만 있다면 좋은데 하나님 모르면 몰라. 형진아. 「예.」 Stand it. 형진이 노래 한 번 하자. 노래 잘 한다구. (박수)
「all my song's on my Iphone, this is one day do not remind for    trouble. (형진님)」 (웃음) handsome boy. you are? 「예.」 (웃음)  노래 못하겠으면 말이야. 「아니, 불러. (어머님)」 노래 못하겠으면 형님 돌아간 후에 어떻다는 것과. 「아니, 노래하겠다는데. (어머님)」 노래하라구. 「해봐. (어머님)」 「예.」 노래도 하고 go testimony. 형진이 간증 필요해요.
(노래 시작; …… ) (박수)
「감사합니다. (형진님)」 And 간증 한 번 더 하라구. 「간증, 예.」 형님 떠나간 후에. 「예.」
(간증 시작; …… ) (65:34)       .
(간증 계속; …… what you know, what if a somebody you know see Reverend. Moon last big it, in last big it) (84:00)    , yes. I like every else. (웃음) How could saw everything I have no idea.
(간증 계속; …… and I think this is what we mean by grace, this is what we mean by   heart. I think it's only the parent, only a true parent with do something I that for a fallen human. Only a true parent with sacrifice their life, their pleasure, their joy, their wants, everything) (95:18) That means everything. 「Yes.」
(간증 계속; …… ) (박수)
「아이 고맙다. (어머님)」 몇 시경 가야 돼? 「7시 밥 먹고 나서. (어머님)」 양창식. 「예.」 라스베이거스에서 와 오늘    라스베이거스에 그 결론적인    에 대해서 한 3분 동안에 얘기하고 가야 돼. 이 Rome is west origin center prince에서 쿠릉 해야 된다. 알겠나? 「3분 동안만. (어머님)」 「예.」 (웃음) 결론지어야 된다구.
(보고 시작; … ) (123:38~124:11 영어로 말씀하심) 「3분 동안에 하라네. (어머님)」 (웃음) 
(보고 계속; …… ) (박수)
더 큰 바운더리(boundary; 경계선)를 발견하기 위한 최후의 싸움터가 라스베이거스입니다. 더 큰 boundary of all. 하나님 잔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야.
어머니도 보면 맏아들 딸들은 갔다 that      . 「노래 하고 끝나자. (어머님)」 엄마, 노래 하나. (박수) 「오케이, 일어나서 하자. (어머님)」
(노래 시작; …… ) (박수)
「경배해. (어머님)」 <경배> 7시 2분 전인데 빨리 밥 먹고 가야겠어. 「감사합니다.」 (박수) 「저쪽으로 나가셔야지. Happy day (어머님)」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