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5월 2일(月), 노르웨이 오슬로 콘티넨탈호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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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3 20110502 아침 훈독회
(7;50)(박수)(승리축하 노래)(9;00)(박수)「오늘 천기 2년 천력 3월 30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경배)「감사합니다.」(박수)
(9;50) 어저께 읽던 그런 내용이 좋아.「또 읽어요? 한번 더 읽어요? (어머님)」어저께.「오늘은 그 다음, 그날 밤에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정원주)」그래.「조금 더 들어와도 되는데. 아니, 가운데 한 사람이 나오면 되지. 됐어. (어머님)」「오늘은 말씀선집 23권의 72페이지입니다. 제목은 ‘본향’. 이 말씀은 1969년 5월 11일 밤 예배 때 주신 말씀입니다. (정원주)」
(말씀선집 23권 72페이지, ‘본향’ 훈독)(47;50) *(*이후 영어로 말씀하심) (48;25) 야, 너 노래 한번 해보자.「아버지, 이거 벨기에에서 보낸 초콜릿인데 나눠줄까요? (어머님)」초콜릿?「예. 아버지 하나 드리고. (어머님)」야, 초콜릿?「예. (어머님)」벨기에에서?「벨기에에서 부모님께. 어머님도 하나 하시고.」「이거 하나 하면 되지? (어머님)」
(정원주 노래)(박수)(51;50)「앵콜.」「‘천년바위’요? (정원주)」「‘천년바위’. (어머님)」선생님이 좋아하고 통일교가 좋아하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노래들은 잊어서는 안 돼. 갈래 갈래가 기쁨을 다리가 되든지 브릿지 앤드(bridge and) 사다리가 되는 거야.
(정원주 노래 ‘천년바위’) (노래 도중 영어로 잠깐 말씀하심)(다함께 노래 부름)(55;30) (박수)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 다음에는 우리 권진. 이제 권진. 크게 해요. 활발하게 씩씩하게.
(권진님 노래)(박수)(57;55) 어디 갔어?「누구요?」「뒤에 있습니다.」어 야. 엘다. 박사.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해봐요.
(노래)(박수)(60;18) 연아.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해봐.「예.」
(이연아 노래)(박수)(63;10)「큰 애도 있구요. (어머님)」그래.「같이 다 못했습니다. (형진님)」말이 하나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겠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말을 하나 만들어야 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하고 말을 영계에 가서는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66;35) 휘이익! (휘파람 부심)
형진 문.「예.」(박수) 노래 참 잘해. 여기 나오라구. 핸섬 보이(Hansom Boy). (웃음)
(형진님 말씀과 노래)(76;15) (박수)「어머님.」「노래 없는데. (어머님)」우리 트루 페어런츠 패밀리(True Parents Family)가 와서 모두 순서 해서 노래했었던 게 처음이야. 이 자연과 환경에 화동해서 얼마나 기다리던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거기에 잠깐이라도 눈을 감고 내가 거기에 상상했던 기쁨을 느낀다는 것이 생애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는 거야. 자, 어머니. 박수. (박수)「우리 아버님은 물을 좋아하시고 강을 사랑하시거든. 그래서 한국에 있는 한, 한강에 대한 노래, 가사가 다 기억되겠는지 모르겠네. (어머님)」
(어머님 노래)(박수(78;30)「원 모얼(One more).」「가사 잊어버리지 않았네. 뭘 하라구요? 뭐요? (어머님)」아가씨 처녀. 처녀 해요.「원주, 가사가 또 안 나와. 처녀의 마음요? 그러면 ‘가고파’ 부를게요. (어머님)」
(어머님 노래)(아버님 함께 부르심)(박수)(81;55)「어머님, 원 모어(One more).」써드 타임(Third time).
(어머님 노래)(박수)(83;15)「같이 일어나서 하자. 일어나보시자. (어머님)」뭘 해?「많잖아요. 아버지. (어머님)」그래.「뒷동산에 할미꽃~.」 「그럼, 뭐 해요? ‘봄처녀’?」봄처녀.
(부모님 함께 ‘봄처녀’) (도중에) 동산에 노래 해야지.「동산의 노래, 뭐? 산유화? (어머님)」산유화.
(부모님 ‘산유화’ 노래)(박수)(86;10)「백금에.」
(부모님 노래) (박수) (경배)(88;35) 여기 하루 끝났으니 또 딴 데로 가야지.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