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일(火), 그리스 아테네(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5070306

†普    
2011년 5월 3일(火), 그리스 아테네.
* 이 말씀은 저녁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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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안 나오나? 엄마! 어머니는 바쁠 거야. 여기 내가 왔는데, 대회 하러 왔는데, 대회 할까, 말까?「예스(Yes).」예스 오알 노(Yes or No)   「예스(Yes).」여기 사니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지금 23년만에 처음이니 손님 중에 지나가는 손님도 못 될 수 있는 입장인데, 갑자기 와가지고 너희들 믿고 큰 잔치 하겠다는 것이 이해 안 되겠지만, 그렇지만 내가 그런 일을 많이 해왔어. 여기 이 사람들 구라파 한번 뒤집어 박아야 돼. 한 달이내면.
조그만 아테네. 아테네하면 조그만 거 400만, 1천만 밖에 안 되는 거, 이거 새소리도 큰 소리만 들려면 다 들릴 거야. 젊었으면 말이야. 사자 같은 것이 저 높은 산에서 어흥 하면 몇 십리 밖에 짐승들이 정신 차려서 왕님이 하시는 말, 들어라. 하게 되면. 알겠어?「예스(Yes).」
지금도 90이 넘었지만 너희들 하고 씨름해도 지지 않아. 독수리 같이. 그렇기 때문에 밥도 안 먹고 저녁도 안 자면서도 일하고 있다는 거야. 너희들보다 안 자고 너희들보다 선두에 서서 지금까지 90세이상 다니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어. 이렇게 태산같이 쌓여 있어. 너희들 나눠 줄래도 뭐 나눠 받아가지고 할 수 있는 실정을 모르잖아. 나밖에는 아는 사람이 없으니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
여기 희랍하게 되면 로마보다 역사가 젊어. 예수님 당시도 제일 문제의 곳이야. 사도바울 같은 것이 4세기, 5세기  나온 것이 여기서 살면서 하늘이 역사한 거야. 성경에 전부 다 사도행전 이후의 역사는 여기 이곳이야. 아시아 지역이야. 구라파는   아시아 지역이야. 이게.
터키가 본래는 전부 다 로마의 옛날의 수도 아니었드랬어? 그렇지? 스페인이 거기서 출발한 거야. 투. 로마로 가서 투와 같은 싸움이 세계 인간들이 투 대신해서 이기는 사람이 로마의 황제를 보호하고 다 올라갔다구. 주먹으로 찌그러  죽여 그래서 왕이 알아주게 되면 자기 군대를 지키는    구라파를 만들었는데, 구라파가 왕이 없어. 정책이 없잖아. 민주주의인지 전부 다가, 영국도 지금 3국이 떨어져 나가지 않았어?
자, 그러면 대회 하자고, 그만두자고?「예스(Yes).」여기 제일 큰방이 얼마야?「93년 어머님께서 오셨을 때는 400명이 모였었습니다.」지금은 얼마야? 그런데 여기서는 더 커지지 않았나?「작년에는 리틀엔젤스가 왔었습니다.」얼마나 모였어?「1300명.」원 싸우전드(One Thousand)? 이븐 더 스몰 멤버스.
나 혼자라고 원 싸우전드(One Thousand) 할 텐데…. 여기 시 절반만 풀어대면 레버런 문 아테네 와가지고, 아테네, 아테네라는 것은 아들네라는 뜻이야. 아들이 사는 곳. 한국말이 그래.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는 곳이야. 여기 아테네. 희랍 로마보다도 조상 아니야? 이게.   물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야? 이 신전   3500년 되었지. 
여기 신들이 내가 그냥 가게 되면, 이야, 문 총재가 안 되겠구만. 불을 놓고 가야 되겠어. 불. 내가 라스베이거스 인간이 버려진 도시인데 거기를 전부 다 꿰차려고 3년동안 정성을 드렸는데 이제는 내 말을 안들을 수 없어. 환태평양에 있는 북부지역 전부 다, 소련으로부터 지중해 북쪽 전체가 풍치 지역에 유명한 곳이 그곳에 북태평양에 풍치 지역이라구. 그거 내가 전부 다 꿰차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전부 다 돌려 잡으려고 그래.
라스베이거스 좋아해?「예스(Yes).」가 봤어?「예스(Yes).」내가 뉴욕에 선생님의 집이 있던 것을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선생님의 집을 옮겼어. 내가 라스베이거스 사람이야. 여기 아테네 와서 라스베이거스에 돈 부자들,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 많거든. 여기 몇 천 명 불러다가 동서남북 지역 분해 해가지고 너희들이 힘껏 모아봐라. 몇 만 명 모여. 몇 천 명, 몇 십만 명 모일 거야. 아테네는 400만 명 작아. 400만 명. 여기 희랍 사람이 천만이지?「일레븐  」천백만이면 얼마야? 한국 합쳐 얼마야? 8천만.
이거 몇 천 년 먹지 않고도 놀았는데, 새끼들도 못 쳐가지고 구라파를 왜 이렇게 내버려뒀어? 종교가 그런 무형의 종교는 전부 다 없어져야 돼. 없어져야 돼. 선생님은 50년동안에 이 기반 닦았어. 50년대에 한국 동난때만 해도 잿더미가 되었어. 집 한 채도 안 남은 사막과 같은 곳이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13등의 경제권을 갖췄어. 그거 선생님이 다 만들었어. 이제 10년 이내에 세계 7등, 8등 경제권으로 올라간다고 보고 있어. 휘이익! (휘파람 부심)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꼴이 이게 뭐야? 죽지 못해서 사나? 그거 살아서 뭘 하나? 정신 바짝 차리라구. 내가 23년에 와서 일년에 한 번씩 와서 대회를 했으면 여기에 난다 긴다고 하는 영국으로부터 구라파의 이름 있는 불란서, 이태리, 독일 전부 다 동원할 수 있어. 영국도 동원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희들 친척 가운데 너희들   그런 전부 다 이 구라파 사는 조상들이 다 있잖아. 여기 와서 살기 좋다고 해서 와보니 꼬락서니 이 꼴로 되어 있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돼.
제일 나쁜 것이 빚  빚도 많지, 지금?「예스(Yes).」빚이 얼마야? 집들 동네마다 다 이제는 누더기가 되고 아이고, 냄새가 나. 「국가 채무가 4천억 유로입니다. 달러는 6000억 정도 됩니다.」이야, 한 7천억이 되겠네.「예. 그렇습니다.」그걸 다 어떻게 지불하겠나?「채무 못 갚는다고   선언.」그게 망하는 거지.「예.」나한테 맡기면 3년 이내에 깨끗이  
그거 내가 유명한데, 너희들 그렇게 유명한지 모르지? 돈 많다고. 나 돈 한 푼 없지만 많아. 아무 것도 없지만 무엇이든지, 세계 남 못하는 일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한일터널, 베링해협터널, 세계 순환도로까지 계획하고. 순환도로가 16차 순환도로입니다.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
그러니까 너희들이 선생님에 잘 합하면 거기에 동력자가 되어서 역사적인 인물이 될 수 있는 좋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고 희랍이   희랍. 그리스가 아테네 아니야, 아테네. 내가 학교 시절에도 여기 신전도 내가 석조 건물 기둥도 영국 박물관에 가 있지? 그거 왜 찾아오지 못해? 내가 찾아올 수 있지.
영국 여자 수상 이름이 뭐인가? 대처 수상이 유명한 대통령, 선생님 친구들이야.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도 그 집안이 친구야. 여기 책임자는 누구야? 책임자?「여기.」(웃음) 그리고 또 누구야? 그리고 또 누구야? 여기도.「투 핸스(Two hands).」그 다음 누구? 저기 할아버지. (웃음) 저기 젊은 사람   있구만.
야야, 여기 서.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세잖아. 아이고. 자 떨어진 게 복은 많아. (웃음) 그래도 메모리를 좋아할 거야.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 책임자를 내가 와서 다 새로이 임명하려고 그래요. 강한 사람, 유한 사람. 지식 있는 사람, 박사, 선생님이 평화 박사들만 해도 한 2백 명 박사 학위를 줬어. 박사. 선생님의 통일교회 진리 교육받은 어떤 나라 박사도 못 따라와.
그래, 그렇게 알고. 보기에는 생기기는 잘 생기지 못한 남자지만 유명하다구, 알아요? (웃음) 산중에 사는 백호들도 레버런 문은 알아. 로키 산맥이든가 남북미의 산맥 가운데는 무슨 라이언이 있나 하면 마운튼 라이언이 있어. 마운튼 라이언은 나무에도 올라간다구. 백호도 알지만, 나를 무서워해. 휘이익! (휘파람 부심)
남미에서부터 북미까지   꿰차고 젊은 청년들, 용기 있고 힘 있는 사람 잡아다가 날아다닐 수 있게끔 기르려고 그래. 그거 거짓말이 아니니까. 선생님이 대학도 만들고 중고등학교 다 만들고 다 있잖아. 또 사업도 얼마나 많이 하고 있어? 나사까지. 별나라 세계까지   그렇게 알고 한번 해보자고, 말자고?「예스(Yes).」박수 하면 오케이야. (박수)
한국 사람은 이거 딱 자르면 사카 볼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사카 볼 이래가지고는 안 돼. 이렇게 해가지고 그다음은 엄지손가락 한번 만났다가는 갈라져서 다시 만날 수 없어. 이게 다 이렇게 만져주고 전부 다 이렇게 해야지, 한 손 가지고 어떻게 하나? 좌익 절대주의 하게 되면 좌익 절대, 왼손밖에 모른다.   사상 그만두라 그말이야. 그건 아버지가 아들딸 죽여.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 죽이게 되어 있어. 형님이 아들딸 죽이게 되어 있어.
보라구. 남자 여자하고, 남자와 여자가 같애, 안 같애?「디프런트(different).」같애, 디프런트(different)야? 디프런트 프럼이야? 같은 거야. 같은 거. 리콜라제이션(Equal). 바른손만 있으면,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되나?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돼? 그것도 없어지는 거야. 여자만 있더라도 여자도 없어져. 둘 다 없어지는 거야. 그래 너희들 대학을 나오고 박사 되어서 유명하게 되었으면 애기들을 안 낳고 싶어, 애기 낳고 싶어?「많이 낳고 싶어요.」영국도 지금 해마다 해산하는 아이가   줄어드는 거 알아? 구라파가. 한국도 이제 20년만 되게 되면 한국서 3분지 2가 없어져. 왜?
선생님은 전부 다 형제가, 아들딸이 몇이야? 우리 어머니가. 열네 명이야. 호호호.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남자들이 여자 넷까지 법적으로 허락해. 왜 여자들은 남자 네 사람씩 법적으로 허락하지 않아? 남자한테 지고 싶어? 말해 보라구. 박수하는데 이렇게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이 두 손과 이렇게 해야 되고. 한 사람이 넷 사람씩  어떻게 되나? 중국 같은 것도 문제야. 사람 많다고 걱정할 게 없어.
부처끼리 애기 낳으면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없애버리고 남자만 남기니 나중에 전부 다 중국 사람 어떻게? 그 반대로 섬나라 가서 중국이 야단이야. 돈 가지고 섬에 있는 여자들을 돈 주고 사. 아시아 사람들은 아들만 낳는다고 여자를 낳게 되면, 그동안에 중국이 얼마나 여자를 많이 죽였는지 알아? 쓰레기통에. 세상에.
그 대신 영국 같은 사람은 뭐야? 대학 나오고 박사 하게 되면 아이고, 애기 안 낳겠다고, 프리섹스 한다니까 아이고, 만나고 싶으면 길가에 가서 공원에서 마음대로 만날 수 있어. 성욕에 대한 충동을 길가에서 가다가도 다 하고, 전철 타고 내려도 점심 먹으러 갔어도 식당에서도 그 놀음하고 있어. 아들딸이 누구 아들딸이야? 남자 열 사람 대하는데 애기 하나 낳았으면 열 사람 누구 아들인지 알아? 제일 싫은 녀석의 아들일지 모를 거야. 낳으면 죽여 버리는 거야.
그걸 좋다고, 뭐 성해방이야?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 큰어머니가 시동생하고 살아. 그 누구 집안이야? 그 사람 동네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정리하려고 그래. 절대성이다. 여자 하나에 남자 하나.
에덴동산에 여자 하나인데 남자 둘이야? 에덴동산에. 원맨에 원맨. 원맨에 낫 투. 왜 인간 세계 이렇게 만들었어? 하늘의 법에 틀려. 그걸 뜯어고쳐야 돼. 그건 나 밖에 할 수 없어. 매쓰 매리지 하는 조상이 나밖에 없어.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도 결혼식도 못해가지고 별의별짓 다 하는데 천명, 2천명, 몇 만 명을 한꺼번에 결혼시켜. 그래도 전부 다 프리섹스가 아니야.
아들딸들 건전하니까 우와, 문 총재의 축복받은 족속이 점점 늘어가. 전부 다 무엇으로   이 프리세계는 내가 알아보면 한 녀석이 몇 천 명 여자를 관계 할 수 있어. 별의별 도둑놈의 새끼, 별의별 몹쓸 새끼, 천의 갈래가지고 그 새끼들이 누군지 몰라. 너희들도 누구 아들인지, 도둑놈 새끼인지 악한 살인범의 새끼인지 모르고 살고 있어.
통일교는 알아. 너희들 여기에 결혼한 사람은 내가 결혼 해줬나, 딴 사람이 해줬나? 손들어봐. 안 한 사람들은 아직까지 새로, 그래 결혼해서 세상 결혼보다 나쁜 거 아니야. 다 좋아. 안 해준다고 지금 걱정이라구.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결혼 안 해줘. 작년부터 알지? 작년부터. 그전에는 2년  했지만 작년부터는….
공식이 있어. 결혼을 이렇게 해야 하는 공식이, 하늘나라의 법이 있어. 법을 내가 알아. 백발백중이 맞아. 잘 살지. 그래 너희들도 너희들끼리 결혼하는 것보다 낫지?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이 결혼 안 해주면 안 되겠다고 데모하고 있어. 데모 암만 해도 이제는 데모보다 더 틀림없이 백발백중 맞아. 이제부터 너희 아들딸 세 살 나기 전에 너희들이 정해줘야 돼. 공식을 가르쳐 준다구. 비밀을 가르쳐 줘. 그거 알고 싶어, 안 알고 싶어? 너희들 아들딸 결혼 어떻게, 자신 없잖아? 공식이 딱 맞게 되어 있지. 안 맞게 안 되어 있어.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 간 사람이나 지상에 간 사람, 수천억의 사람은 선생님이 30분 이내에 결혼 다 시킬 수 있어. 그거 믿을 수 있어? 있어? 너 색시 누구야?「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마음이 잘 안 맞지?「부부 아닙니다. 부인이 지금 이 자리에 없답니다.」둘이 하면 안 돼. (웃음) 네가 이 색시의 마음을 못 맞춰줘. 그런 결혼은 안된다 이거야. 선생님은 못 속여. 눈 보면 알아. 안다구.
서양 사람이라고 다른 게, 공식이 있어. 눈하고, 코하고 입하고 귀. 다   없어. 관상 보는 데도 선생님이 유명한 거 알아요? 너는 정보 세계에 조금 가담했으면 좋았을 거야. 정치. 그런 소질이 있어. 눈을 보면. 지금 뭘 하나?「학교 언어 교사입니다.」사람이 다 몰라서 그렇지. 나는 어떤 간판이다 다 붙이고 다녀.
참새는 참새끼리 결혼해야지, 멥새하고 결혼하나? 앵무새는 앵무새끼리 결혼해야지, 앵무새가 아무 새하고 하나? 그래서 소리 지르다  소리 통한다고. 하는 말 소리 들으면 좋아. 얼굴 보면 좋아. 눈이 맞고, 코에 맞고, 귀에 맞고 다 맞아. 만지면 만지고 싶고 다 알아. 싫은 것을 만지고 살라는 거 아니야. 다 안다구.
아이들도 열 살만 되면 그 동네에서 어머니가 잔칫집에 가서 선물을 몇 백 가지 내어놓으면 자기들 좋은 거 다 골라가요. 마찬가지야. 자기가 일생동안 살 수 있는 아내를 모르면 안되지. 말해봐. 아내가 골라야지. 누가 골라줘? 자기 어머니가 못 골라줘. 아버지가 못 해줘. 내가 해야지. 그래, 내가 수십만 쌍을 내가 결혼 해줬어. 영계로는 수천억 사람 했지만 그들이 다 좋아하고 있어. 후유! (휘파람 부심) 그래서 유명하다구.
앞으로 박사하고 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프리섹스에 취해버렸어. 남자 셋, 넷 이상 열 이상 관계 다 했어. 그게 여자야? 남자야? 결혼하기 전에 남녀관계 상관관계 가질 수 없는 거야.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 결혼할 때 자기들 보고 결혼   해줬겠나,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가 다 시켜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둬 두고 보라구. 통일교 문 선생 결혼한 사람들하고 멋대로 결혼한 사람과 3시대만, 3세대, 300년, 320년만 지나면 다 끝난다구. 좋고 나쁜 거 다 판결이 난다구. 얘, 얘 같은 것은 문학에 소질이 있어. 글씨 같은 거 소질 있어. 벌써 보는 눈이 달라.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나도 바쁘니까 너희들도 일할 시간이 자꾸 가니까 빨리 내쫓아서 한 사람이라도 더 내일 참석할 수 있게끔 사람 모아야지. 열사람씩, 50명씩 모을 거라. 한 사람이. 너 소학교 동창, 중학교 동창 있으면 전부 다 얼마나 많아? 친구들이. 친구 선생님 같은 사람 만나는데, 훌륭한 선생님 소개 해주겠다는데 안 데려오면 그런 친구는 나쁜 친구지. 선생님 같은 사람 없어. 하늘땅에 선생님 같은 사람 없다구. 나 하나밖에 없어. 나 참부모 아니야. 참부모. 참부모가 둘인가? 알겠어?
너 엄마 아빠도 진짜 엄마 아빠가 자기 엄마 아빠 아니야. 무슨 짓으로 만났는지 알아? 사기쳐놓고 힘으로 별의별짓 하다 그냥 그대로…. 그런 것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 보면 알아. 안다구. 지금까지 결혼시킨 많은 사람, 수십만 사람 결혼할 때마다 다 선생님이 해주소! 40이 되어도 시집 안 가고 선생님 기다리니 큰일났어. 그게.
이제는 영계에 가야 할 때도 왔기 때문에 공식을 가르쳐 줘야 돼.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어? 나라 자기 나라, 자기 재산, 자기 명예 주고도 못 바꾸는 거야. 너희들 전부 다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사람 좋다고, 불란서 사람 믿을 수 있어? 자기 사촌도 형제도 못 믿는데. 어떻게 믿어?
자, 그러니까 일어서라구. 이 녀석을 내가 한번 후려갈겨버릴까? 가만 있으라구. 네가 구라파 책임인데 왜 이 희랍나라를 이렇게 만들었어? 후려갈길까? 너는 뭐야? 팀 넬다야. 팀 가라 앉은  뭘 했어? 이 자식들. 뭘 했나 말이야.
통역이 필요 없어. 내 통역 필요 없어. 85년도에 전 세계 통일교 교인들은 85년도까지 세 나라 이상, 다섯 나라 이상 나라 말을 배우라고…. 나도 일본말도 할 줄 알고, 영어도 할 줄 알고 다 공부 다 했어. 못 알아들으면 속여먹거든. 우리 형진이. 형진이 어디 갔나? 우리 막내는 8개국 나라를 전부 다 책 보고 다 읽을 수 있는 공부를 다 시켰어. 석달만 가 있으면 불란서든 어디 가서도 일할 수 있어. 그렇게 선생님의 아들이 똑똑해. 미국 제일 가는 하버드 출신이 많아.
선생님도 그렇지. 내가 연구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 영계와 지상의 비밀을 다 캐낸 사람이야. 하나님이 인류를 대한 프로그램, 그걸 아는 거야. 그러면 틀림없이 천일국 가지 말래도 천일국 가게 되어 있는 거야. 천국은 살아서 갈 수 있게 되어야지, 죽어가지고는 안돼. 그래서 승화식이 있는 거야. 승화식. 
그러니까 내가 희랍에 여기 왔어도 이놈의 동네 내가 구라파가 로마보다도 여기 먼저 통일교 만들어   사도바울 같은 사람은 중간에 예수님이 당시 여기에 아시아 사람 때문에 그랬습니다. 아시아 사람. 스페인 로마야. 스페인 로마 되면 뭐야? 어디야? 네덜란드. 독일 앞에 독일  네덜란드야. 네덜란드는 뭐야? 땅에 3분지 1이 물에 들어가 있어. 둑을 메워야 돼. 둑은 바다 가라앉아.
덴마크. 덴마크 알아요? 천막이야. 덴마크가   나라가 내가 지금 떠나온 데가 어딘가?「노르웨이 말씀이십니까?」노르웨이를 400년간 지배했어. 후유! (휘파람 부심) 그거 왜 그런지 다 모르지? 그런 걸 다 알아야 돼.
그래서 선생님이 백과사전이 있는 거야. 백과사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과사전. 참부모가 어떻다는 것, 하늘과 땅에 있어서 참부모가 영원히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 그런 지식을 가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왕이 되고, 왕권을 대신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집안 살림을 맡아 할 수 있어. 지상에도 그 일을 할 수 있어야 돼.
지상에서는 똥개같이 해서 거지새끼 같이 해가지고 감옥 들락날락하면서 그런 놀음을 하겠다는 그것은 있을 수 없지. 그런 녀석들이 죽어서 영계에 가서 천국 안 된다구. 그냥 그 꼴 그냥 들어가지. 싸워. 더 혼란이 벌어져.
자, 그렇게 알고. 희랍에 여기 왔으니까, 여기 한 천명 왔는데 좋은 말, 귀한 말이지. 돈을 몇 천억 주고도 못 살 말들이야. 그래서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다 알아야지. 우리 고향집인데,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집인데. 고향 모르잖아.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이 누군지 모르잖아. 그렇게 알고.
자. (사탕 같은 것을 던지심) 못 받은 사람들 하나 줄게. 가만 앉았어. 가만 있으라구. (박수) 더 있으면 좋을 텐데, 더 없어. 이제는 다다. (마이크가 멀어서 안 들림) 
내가 이 사람 잘못   「폴기브(Forgive).」한 대 때려주면 좋겠나, 안 때려 주면 좋겠나?「맞겠습니다.」때려 달래. 내 대신 힘 셀 텐데, 한 대 쥐어박아라. 예수님도   유대교 돌로 쳐 죽였는데 제자들이 모여가지고 저놈 당장에 죽이라고 할 때, 너희들이 죄 써가지고 양심으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은 때려 죽여라. 다 도망갔어. 나는 자기 때려 달라 그래. 잘못한 거 알거든. 그래 나도 용서하니까 너희들은? 더 용서해야지.
저 형님이 얼마나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수 있는 사연이 있었고, 거기 방해꾼도 있어 못 했으니, 환경이 맞지 않으면 누구도 못하는 것을 알았으니 그거 모르는 것이 형님이 될 수 없고, 동생이 될 수 없고,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어머니가 될 수 없고, 친구가 될 수 없잖아. 안 그래? 너희들이 다 용서하고 싶어 했으니 백번 용서하니 만큼 백 명이상 이 사람을 위해서 사랑으로써 끌어줘 봐라 어떻게 되나? 여기서 1천만, 4백만 희랍 사람을 잃어버린 것과 같이 잃어버리나. 막을 수 있다면 빨리 내가 해야지. 참된 길. 알지? 그렇게 알고. 다 용서했어. (박수)
여기 다 한국 사람이야?「일본 국가 메시아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2;50) 잘 하라구. 한국 교포들을 붙들고. 문 총재 대신 내 너희들은, 여기에 희랍 와 있는 사람은 그냥 둬 두지 못하겠다고 문 총재 사상을 모르면 전부 다 자서전 읽으라구. 자서전 사 주라구. 좋은 사람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150만 170만 되는데 12만 불, 8만 권이 넘었어요. 8만권. 자서전 모르는 사람이 없어. 너희들도 축복 행사 430권씩 사서 너희 부모 형제에 교육해야 돼. 그거 못하면 죽어야지. 축복받을 수 있는 공식이야. 7수, 8수, 열다섯. 15야. 그걸 내가 풀어줄 텐데 왜 그래야 되는가 공식을 풀려면 그거 모르면 안돼.
그렇게 알고 열심히 내일 700명 이상, 700명은 뭐,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 국경을 넘어갑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는 국경을 못 넘어. 칠 팔이 오십육(7×8=56), 국경을 넘어가야 돼. 국경 넘으면 높은 큰 산, 작은 산에 17퍼센트 넘어와서   오십육(56)만, 칠 팔이 오십육(7×8=56)만 넘게 되면 8차원 다른 것이 여기서 한 발자국 옮겨가서 물 없이 8단계, 13단계 올라갈 수 있어. 천국 그냥 들어갈 수 있는 비법이 있으니까 그건 누구도 다 할 수 있어. 그런 말 내일 가르쳐 주려고 그래. 잊지 말고 정신 바짝 차려서 다 참석해. 환영한다구.「오케이, 알 유 레디(Are you ready)?」「예스(Yes).」「위 캔 메이크 잇(We can make it)!」「예스(Yes).」
그럼, 그렇게, 유 캔 두 잇(You can do it), 아이 해브 호프  (경배) 한국에서는 인사 받는 사람은 앉아서 받게 되어 있어. 열심히들 일해요.「감사합니다.」(박수)
저녁들은    「예. 저희들 다  」저녁들 먹을 것은 내가 지불해 줄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이거 하나씩 나눠주라구.
(한국 지도자 영어로 말씀) (46;25)   그러니까 내일   내가 나도 정성껏 해서 너희들이 은혜 받을 수 있게끔 길이 하늘이 찾아온다구. 자, 그러면 내일 저녁에 만나요.「감사합니다.」(박수)
나는 이제   알겠어?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다구. 열 번 백번까지 읽어가지고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을 환영합니다. 그래서 영계가 전부 다 직행해서 아이고, 희랍 나라 몽땅 배 태워서 바다에 떠나가게 만들어야겠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 사람, 누구? 모르는 사람이야.「사진.」얼굴이 이쁘게 생겼네.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