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5월 3일(火), 노르웨이 오슬로.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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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오늘 천기 2년 천력 4월 1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경배)
(말씀선집 ‘왜 종교가 필요한가?’ 1969년 5월 14일, 대전교회, 훈독)(34;4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5;8) 그런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기 온 우리는 떠나야 되는데, 여섯시 반, 일곱시면. 이렇게 보면 다 언제나 갖고 있고 싶고, 같이 어디 가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요. 하루 하루 삶의 반경이 다르고 처해 있는 입장이 다릅니다. 입장을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입장을 가려갈 줄 아는 생활을 해야 할 것이고, 신앙자의 태도에요. 어려운 거라구요.
그런 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지. 책임진 입장에서 거기서 가야 할 길을 선택하며 가야 된다. 고정적인 가야 할 결정적인 길이 없어요, 우리 만들어 가야 돼. 하나님도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책임이 아니고 우리의 책임이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어, 그러니까 위를 보고 따라가야 돼. 앞에 설 수 없어요.
야, 인진이 있나? 어디 갔나, 인진이? 인진.「예.」그쪽에서 노래 하나 해라. 노래. (박수) 우리 둘째딸이야. 학교 시대에도 열심히 했고, 공부도 잘 하고, 부모님의 말도 잘 듣고, 지금도 부모님 앞에 할 노력 되는 것은 자기가 하려고 노력하고 여기까지 따라왔어. 또 이제 아테네로 가야 돼. 아테네. 아들네 할 때는 아들네 집이다. 휘익! (휘파람 부심) 교만한 사람들이 많아. 아테네에는. 역사적으로.
아테네가 희랍이 여기에 네덜란드를 얼마동안 지배했지? 황선조. 송영철.「예.」희랍이 이 나라를 얼마동안 지배했지?「그리스는, 이스탄트 까지는 안 왔는데. (송영철)」그렇기 때문에 네덜란드가 아테네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턱이 있기 때문에. 아테네는 무슨 목적이 없어. 이번에 프로그램. 지내왔던 어려움의 한 때가 있어서 그랬나 생각했는데.
역사는 반드시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의의 없이 산다고 하지만 사는 생활은 여러분 후손들이든가 여러분 나라에 남아지는 거예요. 언덕이 되는 거야. 언덕. 언덕이 되려면 차원이 달라져야 돼. 차원이 달라지려면 반드시 혁명이 있어야 되고, 어려움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반드시 매인 생활에 차있다는 거야.
자, 노래.
(인진님 영어로 말씀 중)(39;5) 너희들 이 많은 사람들, 이 사람들 갔지만, 조그만 오슬로. 로운리 오픈 라이프, 로운리 언더 웨어 오픈 리빙 웨이. 굿 네임. 자, 해보라구. 오슬로.
(인진님 노래) (박수)(41;5) 형진.「굿모닝 (형진님)」노래 잘한다구.
(형진님 영어로 말씀;……)(41;30) 일본말로 노르웨이 간다는 것은 낮은 것이 올라가서 움직여간다 그 뜻이야. 일본말 노르웨이.
(형진님 영어로 말씀 계속;……)(42;35) 여기 일본 여자 얼굴이 많아. 선교사들이야. 외로운 사람들인데 위로할 수 있는 노래해 줘도 괜찮아.
(형진님 영어로 말씀 계속;……)(46;0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형진님 말씀, 노래)(박수)(50;10) 마미.「엄마 노래해야 돼요? (어머님)」(환호, 박수)「무슨 노래를 하나?」아가씨. 아가씨 노래 있잖아. 봄노래.
(어머님 ‘봄처녀’ 노래)(아버님 함께 부르심)(박수)(52;15) 앵콜해야 돼. 앵콜.「앵콜해야 돼요? (어머님)」활발한 노래.「그러면.」
(어머님 ‘산타루치아’ 노래)(다함께 노래)(53;55)(박수)「아버님. (전체)」(박수) 무슨 노래할까?「할미꽃. (형진님)」뒷동산에?「(웃음)(형진님)」「시작하세요. (어머님)」뭘 해?「‘산유화’ 하실래요? (어머님)」‘산유화’?「예. (어머님)」
(아버님 ‘산유화’ 어머님과 함께 부름)(박수)(56;25)「앵콜.」「‘희망의 나라로’ 하세요. 하나. (어머님)」희망의?「예.」
(아버님 ‘희망의 나라로’, 어머님과 함께 노래 부르심)(박수)(57;25) (경배)「감사합니다.」(박수)「자, 모두 행복한 하루. (어머님)」「감사합니다. (전체)」(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