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5월 8일(日), 터키 이스탄블 쉐라톤 호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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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경배) 「훈독회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1969년도 5월달에 청평수련원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말씀의 요지는 ‘교역자의 자세’. (양창식)」
(훈독 시작;……여자 때문에 욕을 먹었으니 여자 때문에 출세한 입장을 세워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는 여자들이 밖으로 나서야 한다. 여자들이 싸우다가 쓰러지더라도 남자들이 그 터전을 밟고 넘어가야 한다.
1969년 6월 8일 전본부교회에서 주신 설교말씀,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
오늘은 ‘불쌍한 복귀의 역군들’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번 지방에 있는 지역장들이 청평에 모여서…)(25;30) 여러분들이 영국을 위해 가는데, 영국이 책임이 전부 다 터키하고 희랍하고 그 신전까지 소화해야 될 것 전부 다 없습니다. 여러분 희랍을 거쳐 오고 터키를 거쳤는데, 자유스런 환경이 아니야. 누구도 좋아하지 않았어요. 나 혼자. 저 신전을 그냥 내버려두면, 우리 형진, 내가 올라가려고 할 때 발이 떨어지지 않아. 왜 그러냐 하면, 고양이떼하고 개떼가 사람 같은데 사람이 아니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 개떼들이 개들이 별의별 종류들의 개들이 한꺼번에 앉아서 다리를 어디로 붙이느냐 하면, 이곳을 다리를 뻗쳐요. 발판이 안 됐다는 거야. 이야, 내 놀랐어.
동양과 서양을 때에 서양은 동양의 3퍼센트밖에 안 됐다는 보고하고 97퍼센트가 아시아에 강 하나에 갈라져 있다는 거야. 자기가 책임 하면 안 되는 거야. 여기 누가 책임이야? 여기 흑인하고 저기 둘이 언제든지 붙어 다니며 책임, 세 사람이 하나 되면 반대할 수 있는 거야. 망친다는 거야. 영국과 여기 희랍과 터키가 세 패가 달라진다는 거야. 여기에 아프리카 경계선, 아시아의 경계선, 서양의 경계선이 없어.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은 3퍼센트. 서양의 문화권이 희랍 정교에 영향을 끼쳐야 할 텐데, 희랍 정교 그 성전을 내가 샅샅이 돌아보면서 원래는 휠체어 차를 타고 내가 다닐 것이 아니야. 걸어 다녀야 할 텐데, 걸어 다니다가는 걸려 넘어지기 때문에 걸어 못 다녀. 혼자서 일어서지 못하면 문제 되는 거야. 휠체어를 어려운 층계를 열 몇 계단 되는 것까지도 앉아가지고 넘어 다 내려왔다구.
그 다음에는 이 시장이야. 시장. 우리 어머니가, 여기가 「터키. (어머님)」터키야, 터키. 터키는 7번지야. 7번지. 한 달에 일곱 번 이상 삼 칠이 이십일(3×7=21), 사 칠이 이십팔(4×7=28), 원래는 연도가 한 달에 일곱 번, 여덟 번 변하는 건데 그 이상 변하면 곤란하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7번지를 지키며 살아왔어. 여기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
아시아에 있어서의 종교, 아시아 종교는 단군 종교야. 한국에 있어서의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단군교회야. 단군교회. 단군교회인데 역사는 동양 역사에 조상의 자리를 넘어갑니다. 중국과 지금 한국이 싸우는 것이 단군의 조상이 자리들이라고 하는 거라구. 그것을 아시아에서 97퍼센트를 점령해야 돼.
야, 네가 여기에서 선생님의 승낙 없이 일본 사람의 동정을 받으면 안 돼? 내가 허락을 해서 허락했다면 모르지만 네가 그러면 아시아권을 선생님의 갈 길을 막아. 여기에 임도순이가 있고 임도순은 아프리카야. 아프리카.「케냐. (어머님)」케냐야. 케냐. 케냐는 선생님이 학교도 만들고 교회도 만들도 식구가 2천명이 넘드랬어. 가서 다 헤쳐 버렸어. 자기 이름을 내세웠다는 거야. 자기의. 통일교회 자기가 일등하려고.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서 거기에 경제적 지원을 내가 전부 다 지원을 했는데 자기 중심삼은 결과로써 수습이 안 돼. 죽을 사람이 왔어. 내가 살려 데려왔는데, 말라리아를 세 번, 네 번 걸린 거야. 그러면서도 그걸 몰라. 자기 부처끼리. 아들을 낳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 임신을 몇 번씩 해도 낙태를 한 아이야. 반년 이상 누워서 있어서 일도 안 해가지고 애기 하나를 낳았어. 그 애기가 누구하고 사돈이 됐느냐 하면 지금 현재 조정순이. 조정순이는 지금 내가 가야 할 라스베이거스, 조 씨. 여수 순천 갔다가 여수 해안과 순천 해안이야.
나도 개척할 때 여수 와서 개척했지 순천은 몰랐어. 3년 지나고 나서야 순천이 이거 하나 남기기 위해서 누구나 정성을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 복귀의 길이 앞섰다고 자기 자랑하고 자기가 뭘 했다고, 헌금한다고 나서지 말라는 거야. 나서면 반드시 그 후손들이 탕감해.
일본 사람들 내가 일본에 여자들을 120개국에 지금까지 선교사를 후퇴 안 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그것을 먹여 살려야 돼. 일본 정부가 먹여 살려야 되고 여자권을 중심삼아서 일본 정부가 정성 드려야 되는 거야. 일본 정부가 반대한 거야. 가는 곳곳마다 눈을 붉거가지고 자기들이 반대하면 통일교 없어진다고 못한다고. 천만에. 선생님이 3년을 앞서요. 3년, 4년을 앞서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 반대하는 일본은 점점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바다에 들어가는 거야. 때가 지났기 때문에 이런 얘기해요.
지금 내가 어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영국을 찾아가. 송영철이가 선생님의 밀사의 책임을 하겠나, 못하겠나?「예. 하겠습니다. (송영철)」이 자식아, 말뿐인 거 하지 마. 정성 드린 것이 뭐야 이거야. 영국이 가야 할 것은 종교 세계의 어머니의 책임인 만큼, 그것을 알아야 할 것이 희랍의 정교, 소련의 더블유 시 시하고 희랍하고 여기가 무슨 뭐?「터키.」터키야.
참새하고 비둘기가 다릅니다. 한국의 참새는 조그맣지만 이렇게 안 걸어요. 비둘기는 봄에 와가지고 뻐꾹뻐꾹, 이른 봄에 내가 와서, 알을 낳을 집도 없고 주인도 없고 나무도 없다. 운다는 거야. 뻐꾸기 우는 소리는 선생님은 그렇게 들어. 나무도 없고, 소나무도 큰 소나무가 없거든. 이른 봄이니까. 새순이 안 나왔거든. 그러니 뻐꾹뻐꾹.
뻐꾸기는 뻐꾹 뻐꾹 복을 만드는 거야. 복국복국. 복을 만드는 거야. 남방에서 와서 비둘기야. 그것은 이렇게 걸어. 어디 주인이 먹을 것을 뿌려놓지 못한다는 거야. 자기가 찾아 먹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풀뿌리 뒤에 가서 숨어있고, 나무 위에 걸려 있고, 나무 가지에 걸려 있고, 그것을 주워 먹어야 돼. 날아다닐 수 없어. 찾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이야, 놀라운 것이 서양 세계에 오니까 뻐꾸기가 참새보다 작게 되어 있어. 작은 데 이렇게 생겨. 참새보다 작아. 그것이 먹을 것 대할 때에 참새 뒤를 따라다니더라구. 참새는 이렇게 가는데. 참새는 타고 넘어가. 참새는 있으면 후덕덕 타고 넘어가는데, 이것은 여기에 가려면 먹을 것이 걸려 있거든. 이것을 따라가는 거야. 따라가. 따라가다가 모가지는 걸려 못 가. 돌아서 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제아무리 잘 해댔자 가는 길이 막힙니다. 지금 와서는 일본 가르친 나라도 없어졌고 군대도 없어졌고 병기 모든 것이 다 없어졌습니다. 자기 만들어서 태평양 쏘고 막 미국 물의 일으키고, 전투기도 자기들이 만들어서 잘한다고, 잘한 것이 잘한 것이 아니야. 하늘이 줘서 잘한 건데, 하늘이 줘서 그랬는데 그 준 것을 모르고. 한국을 지켜야 돼. 아시아를 지켜야 되는데 말이야. 한국을.
여자끼리 여자 된 한국의 왕의 부인을 꼬여가지고 죽여 버렸어. 그걸 몰라. 자기들은. 그거 누가 탕감해야 돼? 그다음에는 한국을 점령을 했어. 한국을 점령하고 선생님의 가족을. 우리 할아버지는 이름이 문치국입니다. 할아버지. 그다음은 문신국이야. 그다음에는 윤자야. ‘남을 윤(閏)’자 해놓고 여기에 세 형제를 점령해. 마음대로.
그래, 우리 큰할아버지, 치국이 할아버지야. 나라를 중심삼고 그리고 공부 하나도 안 햇어. 서당도 안 갔고, 또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서당도 안 보냈어. 공부도 안 시키고. 자기가 혼자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까지도 공부를 했어요. 그거 다 알아요. 불교를 믿지 않지만 불교 이상의 사상, 불교가 하나님을 모셔야 했는데 불교 사람은 냉수로 목욕하지만 우리들은 생일날 애기들 생일날 조상들의 생일날은 닭을 잡아. 닭 가운데 수탉. 수탉. 암탉은 울지 못하지만 수탉은 꼬꼬~.
뭐 이런 얘기 할 필요 없어. 지금. 영국을 떠나는데 어머니도 몰라요. 어저께는 돌아오자마자 목욕을 했어. 목욕을 했는데, 애들도 피곤했더라구. 목욕을 내가 땀을 흘리고 하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힘드니까 목욕 준비하고 해가지고는 ‘다 됐습니다.’ 해가지고 절반 3분지 2도 못하고 나와 버렸어요. 밤잠 못 잤습니다. 그것은 얘기를 안 해.
일본 사람이 앞에 서지 말라구. 일본 사람. 너희들이 여기를 와서 뭘 했느냐 이거야. 선생님 올 것을 만나려면 너희들 둘이 선생님 올 걸 위해서 여기에 모슬렘하고 종교가 싸워. 그 절간이 전부 다 서양 사람들은 머리가 희고 불암 해야 되고, 흑인 되는 사람, 사돈 되는 사람은 전부 다 여기에 를 거쳐 가야 됩니다. 여기 3년동안에 3대가 거쳐 가야 돼. 못 가면 거기서 탈락해버려요.
종교 가운데 종교가 땅 위에 착지 못한 것이 뭐냐면 기독교가 천대, 모슬렘은 6백년 후에 생겨난 거예요. 7세기 초에. 6수를 넘어가지고 빼앗아 온 거와 같아.
모슬렘이 기독교 희랍 종교를 가만 보니 잡아먹었두만. 이야. 그 승리의 탕감길을 안 선생님이 내가 절대 앞에 서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 걸어 다니지 않아. 휠체어 타고 다녀. 휠체어. 휠이 돌아다닙니다. 휠체어라는 것이 미는 차가 아니야. 바꿔 돌아가는 거야. 이게. 왜? 가는 데는 걸어갈 수 없습니다. 국경을 넘어서도 휠체어를 타고 가야 되고, 비밀 대통령실에도 휠체어를 타야 되고, 비서실장 들여가지고 때려잡는 데도 휠체어를 타고 가야 돼. 그거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하더라도 선생님이 통역이 필요 하지 않아. 말이 필요해야, 선생님이 뭘 때문에 다니느냐? 말 때문에 다니지 통역 때문에 다니는 것이 아니야. 정성 때문에. 어저께 여기에 키 큰 친구를 내가 같이, 우리 형진이하고 가까이 지내는 친구, 이름이 뭐? 뭐라 그러던가? 어저께 우리가 통화한. 이름이 이상한 이름이야.「로버트입니다.」로버트가 뭐야? 로버트가 로봇이야. 로봇이 뭐냐면 사탄대신, 하나님대신 전체에 그게 관직 경찰이야. 정부 요원이야. 선생님을 샅샅이 알아야 할 책임이 있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정부하고 어떤 밀사, 비밀 스파이 공작된 배후가 있으면 거기에 정보까지 보고할 책임이 있다. 나는 말을 안 했어.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안 했는데, 저 녀석은 손짓하고 이래가지고 농담을 하고, 그 사람이 가기 전에 자기가 심부름 앞장서 다니려고 그래. 왜 그래? 선생님 아들이 전부 다 했다고 그러는 거야. 잘 했어도 선생님의 아들이 잘 한 거 자기가 했다고 그러고, 못해 자기들이 못한 것도 선생님의 아들이 책임지게 하고. 너희들한테 넘겼으니.
그 사람이 배타고 가더라도 점심을 먹느냐 하는 것도 내가,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가 배타고 있는데, 여기 주인한테 가서 닿게 되면 30분 이후에는 벤토로 밥을 전부 다 가져오게 되어있습니다. 내려서 안 해도 됩니다. 다 와서 척척 척척 내주는데, 배를 대자마자 어머니부터 내리려고 그래. 나 안 내렸어. 여러 번 흑해에 가겠다는데 다리 두 다리까지 가지 않았고. 끽. 그 사람이 책임 소행을 자기까지, 흑해까지 갔다가는 좋지 않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밥을 먹자고, 어머니는 내려가자고 여기 내렸다. 전부 다 애들도 다 왔다갔다하고 물걸레가지고 보고 있는데 내려줘. 먼저 안 내려와야지. 내가 안 내려와야지. 선생님 그렇게 심각한 기분을 너희들이 알아? 여기 너희들 흑인 두 사람이 여기 중심삼고 출발한다는 것을 내 안 따라갔어. 뒤집어 놨어. 뒤집어 이제 영국 갈 때는 어떻게? 너희들 셋이 와서 영국 여왕 만나서 진언 할 수 있는 국회에 들어가서 여기에 희랍 정교하고 터키 아시아를 망치는 영국이야.
미국이 한국에 선교를 나올 때 대동강을 중심삼고 들어왔어. 토마스라는 대동강. 그거 알아요? 1차, 2차, 3차 들어온 곳까지 때려치웠어. 불살라 버렸어. 대동강 한강도 못 들어오고 중국을 통해가지고 두만강을 거쳐 북러시아를 통해서 그다음은 뭐냐면, 중국을 통해서 거기 영국이 중심 안 되었어. 네덜란드. 독일 중심삼고 네덜란드.
너 베토벤이 독일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저머니(독일사람)입니다.」그 노래를 하는데 서독이야, 동독이야, 어디야? 베토벤의 노래 가운데 9번(‘합창’)이 나인이야. 그거 어디서 만든 거야? 히틀러가 독일 사람이야, 독일 반대 사람이야?「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오토스(おとす)하게 되면 일본어로 떨어뜨린다. 오스트리아. 토리는 잡아먹는다는 뜻이야. 그거 합해가지고 한국 침략했고, 중국을 침략했고, 소련까지 침략했어. 너희들은 몰라.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바로 잡게 되어 있는데 전부가 한국 사람들을 돈 줘서 사서 첩자로 시켜가지고 선생님의 비밀을 캐가지고 한국을 타고 앉으려고. 한국을 타고 앉으면 일본이 벗어나지를 못해. 잘못하면 일본 바다에 가라앉습니다.
센다이는 무교주의야. 동경이라는 것은 동쪽나라에 해 돋는 나라의 동경이라는 그 서울은 두 번째 서울이야. 그래서 동경이라는 동경이 한국의 서울이 되어야 할 텐데 일본놈의 서울이 되었어. 동경 대지진때 있어서의 세계의 대사들이 모이는 대사들을 잡아가지고 한국 대사관에 일본 정부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을 갖고 있어. 너희들이 이것을 풀어야 돼. 몰라. 앞서지 말라구. 너희들이 앞선다고 선생님의 길 도움 못 됩니다.
너희들이 저금통장을 감추어 놓고 헌금을 피해 도망 다닐 수 있는 수가 많다는 거야. 70퍼센트 이상이다 이거야. 조사해보라구. 돈이 없는 것이 아니야. 돈이 있으면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하고 들어와서 뭐냐면, 집 지키는 놀음하는 거야. 한국 한국 남자들과 국가와 일본이 앞으로 침략을 않기로 준비를 했는데 그것을 알고 막기 위한 한국 사람은 문전에도 들이지 말라.
한국이 자기들 구해줄 수 있는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일본 여자들은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말이야. 김효율이가 그 부인 집에 구형이 들어가 있어. 구형. 어머니 아버지까지 맹세했는데 자기들 구형은 한 사람이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서는 안 되는 있는 거야. 그건 종족이 어디냐면, 중국으로부터 죄 지은 것이 뭐냐면, 나빠 죄 지은 것이 아니야. 통일의 나라. 그 조상이 한국 사람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이런 얘기를 내가 할 필요 없어. 알겠으면 알고 듣겠으면 듣고. 나는 이 길을 홀로 개척해 나왔어. 일본 식구 너희들이 앞서가지고, 어저께 얘, 너 이름이 뭐든가?「아베입니다.」아베로구만. 여기 와 다니는 정보의, 일본 정보의 내밀적인 계첩을 받고 와 다닌다. 그런 경험이 있나 없나? 앞에 서게 되면 다 망쳐.
너 학교 어디 나왔나?「큐슈대학교입니다.」그래. 큐슈대학, 대판(大阪, 오사카) 아래야. 물리야, 자연과학이야?「철학입니다.」그래. 철학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야. 너 부모가 시켰든가 누가 시켜가지고 했지. 너 철학 할 수 있는데, 오래 못 참아요. 3분지 2를 넘지 못하고 그만둔다는 거야. 그렇지만 그 뒤에 나라가 붙어있으면 후유! (휘파람 부심) 앞서지 말라는 거야. 통일교회.「이스라엘 국가메시아지. 아마. (어머님)」
너 둘이 가까워?「예. 같이 얘기 많이 합니다.」「이스라엘의 국가 메시아에요. 아베가. (어머님)」그렇지. 이스라엘에. 그 배후에 정보 관계의 인연이 있어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다이깡 알지? 다이깡 상. 스스로 배타고 다니면서. 그 다이깡이 조상이 한국 사람이야. 자기 재산 전부를 교회를 위해서 바쳐야 돼. 그래, 다이깡 아니야? 다이깡. ‘큰 대(大)’자 하고 뭐야? 무슨 관자야? 그놈의 자식이 아버지하고 3대 조상서부터 하나되어서 있는 재산을 나한테 바쳤으면 일본 나라가 이렇게 안 됩니다. 북해도가 딴 나라에요. 센다이 입니다. 센다이 나고야까지 서적하고 부서산까지 딴 나라에요. 구주하게 되면 한국땅이야. 한국땅. 옛날에. 아홉째야. 아홉이야.
동경에서 옛날에 히까리라든가 도카이, 신주쿠, 다이깡 어디? 부산과 연락한 곳이 어디야?「시모노세키입니다.」시모노세키가 무슨 배야?「시타 또 세키.」시모노세키가 무슨 자, 무슨 주의야? 세키라는 것은 고개를 넘는다는 거야. 시모가 뭔지 알아요? 시모. 서리. 눈 오기 전에, 비 오기 전에 이미 다
옛날에 한국 사람이 일본에 대한 관리하던 처소야. 그게. 세키가 시모노세키. 구주하고, 광도하고 시모노세키. 광도가 뭐야? 원자탄 떨어진 데가 어디야?「히로시마. (어머님)」그 다음은 어디야?「히로시마.」히로시마, 그 다음에는? 두 곳 아니야?「나가사키입니다.」나가사키야. 맨꼭기에 여기 대륙과 연결한 다리야. 다리가 러시아를 통해서 서양 통해서 러시아를 통해 북미 중심삼아가지고 다리 놓은 게 나가사키야.
광도가 누구든지 환영한다는 섬이야. ‘넓을 광(廣)’자지? 히로시마. 아시아에 있는 중국과 한국 사람들이 서양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 있을 때 있어서의 그게 교육 장소라는 거야. 이런 말 들으면 너희들은 몰라. 일본 역사를 하코네 해봐. 하코네가 어딘가? 하코네라고 무슨 자 쓰나? 하코네.
하코네하고 시모노세키하고 그다음에는 부산 앞에 섬 있는 게 뭐이든가?「대마도입니다.」대마도. 대마도에서 한국내에 1년에 맑은 날에는 시모노세키에서는 한국은 두 시간 반이면 가. 전부 다 그게 길이야. 중국에서 나와서 어디로 갔느냐 이거야. 한국인은 어디로 갔느냐 하면 원한과 원산. 원산이 더 멀어. 원산에서 흐르는 물은 하코네를 통해 길이 되어 있다구.
중국에서 범죄자가 되어 일본 도망갈 때에 한국에서는 원산이야. 함경북도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맨 여기에 진남포 반대야. 제일 550마일이야. 잘려있어. 그것이 잘려 있는 거 알아요? 진남포하고 원산하고. 삼팔선이 갈려있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역사가 왜 그렇게 되어? 그거 하늘이 세계에 없는 반도입니다. 한국 같은 반도는 세계에 없어.
소련이 오츠 국가에서부터 쭉 해가지고 일본에 화태가 있어. 가라오토. 일본은 완전히 섬이야. 이 세 물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 그래서 일러 전쟁에서 싸워서 아시아에 전체 있어서에 한국하고 일본을 점령하고 러시아까지 이겨서 화태는 두 달이야. 절반 자른 것은 여자의 배꼽 이하를 자른 거야. 그 아래에 북해도는 뭐예요? 북해도는, 배에서 춤추며 다니는 고기가 뭐라구?「돌핀. (어머님)」히라메(광어) 같은 거야. 북해도. 북해도라는 것은 옛날에 7800년, 9800년 이전부터 800, 9, 10, 11 이전부터의 한국 땅이야. 한국 땅. 일본 가서는 3천년 안 됩니다. 그거 알아?
몽고로 내려와서 어디 왔느냐 하면, 북해도와 연결되는 것은 여러분 북극에 있어. 북극. 북극의 땅이 어디야? 북극 알아? 일본 여자, 북극이 어디야? 노르웨이하고 스웨덴이 있는데, 노르웨이가 북극이야, 스웨덴이 북극이야? 영국이 어디 있나? 노르웨이, 스웨덴과 영국은 어디 있어? 북극이 노르웨이와 스웨덴 꼭대기 있나, 영국 뒤에 있나?
불란서하고 영국은 해협이 되어서 터널을 뚫은 거 알아? 그 터널 땅 산 주인이 나야. 레버런 문 무시하지 말라구. 내가 허락하지 않으면 도바 해협터널 못 팝니다. 영국이 대륙을 못 나와요. 후유! (휘파람 부심) 영국에 자연과학의 학자들이 거기서 해적단을 통해서 세계 보고의 영국이 해저 기지의
콘돌선을 만들어서 바이킹의 무덤 자리를 한 것이 어디야? 영국이야, 노르웨이야? 바이킹. 바이킹은 둘이 킹이야. 솔로가 아니고 바이킹이야. 그 바이킹 콘도를 세워 앞에나 뒤에나 같습니다. 앞이 더 튼튼해. 뒤에는 약하게 되어 있어. 콘도를 세워놨는데, 그게 뭘 하던 배야? 자기들 가는 길 앞에 약한 사람 타고 앉아서 왕을 잡아 제일 밑창에 갔다가 통에다 묻어버리는 거야. 콘도로써 나는 그것까지 알고 있어. 누구도 그 묻어버린 무덤을 몰라. 맨나중에는 거기에 사람이 하나 둘이 묻혀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거라. 영국이 그래가지고 아이쿠, 옷을 벗어버려야 된다구.
해적들이 뭐냐면, 왕이 되어있으면 왕 잡기 전에 왕 아들딸, 공주 왕자가 문제야. 잡으면. 콘돌선을 끌려가서 그 나라에 없애버리는 거야. 영국이 해적단의 맨 총본부야. 그래 뭘 하는, 콘돌선이 뭐냐면 왕을 잡아 타가지고 여왕이 콘돌선 앞에는 여왕이 타가지고 왕 될 수 있는 부인들을 잡아서 밑창에다 파묻어 무덤자리 만들
바다 밑에 그렇기 때문에 너 나라의 왕이 그렇게 될 때는 굴복하라는 겁니다. 싸움하지 않고. 당당하게 맨꼭대기, 멀리서부터 보면 배는 안 보이지만 콘돌선에 높은 남자 왕과 여왕이 해적단이 파는 것은 영국의 여왕. 영국의 여왕을 그래서 배는 여자가 삽니다. 그거 알아요? 그러면 해적단 왕이 누구야? 이런 얘기는 내가 할 필요 없어. 그렇지만 너희들을 위해 이런 얘기를 비추어 줘야 돼.
일본이 제아무리 해도 다시 옛날로 못 돌아가. 내가 있어. 내가. 끝까지 통일교회 없애려고 하잖아. 일본의 종교라고 있는 것이 뭐야? 센다이야. 센다이. 동북대학의 센다이야. 이노우에. 그 센다이 출신 누구든가? 오야마다. 오야마다. 무슨 자 써?「찌사이.」찌사이. 야마 하다케. 절을 말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교의 주의. 무교의 주의의 책임자 누구? 그거 다 몰라. ‘세이메이노 짓소우(생명의 실상)’라는 거 알아요? 일본의 동대라든가 동국대학이라든가 북해도 대학까지도 군중대학, 대학 있는 데는 인사가 뭐냐면, ‘오하이요우고자이마스.’ ‘오’자는 하이리투, 다테마츠. 고 자자는 이 자자입니다. 마스데 유노와 하카루 모노(무게나 양을 재는 것). 마스켓, 바스켓토. 오야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09;30)
낙타를 타고 스핑크스하고 피라미드하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15;15) 그 이름이 뭐라고?「터키.」터키. 터키란 뭐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15;40) 타이완의 타이데, 다 ‘터 기(基)’자 썼어. ‘터 기(基)’자는 고유노시데, 글쎄, 땅이 증거를 안 해. ‘키’자는 글쎄 그럴지 안 그럴지 몰라. 다섯 가지 종이 위에 땅의 이름과 해와 달과 땅의 이름이 들어가야 돼. ‘흙 토(土)’가 들어가야 돼요. 재미있지?
‘기’자는 이건 믿을 수 없어. 글쎄, 해봐요.「글쎄.」아닐세. 알세. 알아도 그만이고 확실하지 않아. 몰라도. 거기에 ‘흙 토(土)’가 들어가야 돼. 하나, 둘, 셋이야. 셋에 다섯은 아니라구. 하나, 둘, 셋은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이거 둘하면 여섯이 돼. 육각이 아니야. 12달이야. 열두 달이야. 동양은 열달이고 서양은 열두달이 가짜야. 열달이 진짜입니다.
동양 서양은 만들어 싸워. 해 떠오르는 것은 동양인데, 해가 지는 것은 서고, 그림자가 동양에 해 올라 서양으로 가는 거야. 동양이 살기 위해서는 태양이 살기 위해서는 서양 녀석들이 동양을 파먹어야 돼. 한국이라든가 중국 역사를 알아가지고 나라를 다스림으로
5대 성인은, 예수님이 어디 사람이야? 서양 사람이야, 어디서? 동양이야?「동양 사람입니다.」아시아의 97퍼센트가 아시아야. 3퍼센트가 서양이야. 3퍼센트짜리하고 검둥 피하고 선생님을 자기 마음대로 순회해달라고. 내 안 해줬어. 말 들었으면 너희들 뒤따라갈 수 없어. 내가. 기분 나빴지? 할 수 없어. 너희들 둘이 속닥거려서 세 사람하고 네 사람하고 다 한 자리에 모이면, 여기 전부 한 자리에 모여,
너는 어디야?「일본 사람입니다.」「이집트 국가 메시아입니다.」어디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어디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 어디서, 일본 어디서 왔어?「기후켄 출신데스.」도쿄를 중심삼아서 도카이데이 태평양 중심삼고 잘라가지고 가지면 위에야 아래야? 가인이야, 아벨이야 물어보는 거야.「나고야노지카쿠데스. (나고야 근처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조선족이야. 그게. 조선족이야. 북쪽에는 중국 조선 북쪽,
일본의 권위가 북해도 중심삼고 오 도 중심삼고 광도, 나가사키, 스즈오카가 일본이지? 거기는 조선 반도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섬이 나가이 사키가 여기 어딘가? 미국이야, 한국이야, 일본이야? 서양 동양 연구를 하는데 여기에 다섯 개 섬이 합해가지고 어저께 우리 순회하던 데 있어서 크게 할 때는 소련 형태야. 크게 뒤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렸나, 북쪽에서부터 물이 내려오나? 나가는 물은 없지. 에이구 알라구. 이 자식아.「내려오는 걸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내려오게 되어 있지.
맨 똥구멍이야. 설사 나가지고 스키리, 홍무니에 피가 나오는 곳이 여기라구. 일본 사람 왔다가는 오래 살지 못하고 쫓겨나지 않으면 빨리 죽어야 돼. 저 녀석도 일본말 좋아하고, 한국말, 어디 살려고 왔어?「지금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뭐라고? 야, 너 통역을 하는데 잘 안 들려. 뭐라구?「도쿄에서 살고 있습니다.」도쿄가 센다이 아래지 뭐.
너도 영리한 사람이야. 세 사람, 일곱 사람 있으면 세 사람 측에 들어가지, 네 사람 측에 안 들어가. 눈을 보게 된다면. 너는 메가네(안경) 더 컸다가는 네가 밀려 나가. 메가네 조그맣게 껴야 돼. 큰 테를 시커멓게 껴야 돼. 보게 되면 여기가 좁아. 가운데는 눈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게 뾰족해. (웃음) 뾰족해가지고 남의 말 잘 안 들어. 그런 소질 갖고 있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님 말도 안 들어. 동경을 사랑해 동경 살다가 도망 잘 왔구만. 어디. 아프리카.
아프다. 아파서 죽는다. ‘프’가 들어갑니다. 아프, ‘프’하면 숨을 ‘아’하면 아~ 아시아 사람, ‘프’할 때는 좋지 않아. 아프리카. 프랑스. 이태리는 아, 이~, 아이우에오. 발음 끊겨 아이우에도 할 수 있습니다. ‘프’자는 에프(F)자야. 에이(A), 비(B), 시(C), 디(D), 이(E), 에프(F). 에이(A), 비(B), 시(C), 디(D), 이(E), 에프(F). 여섯 번째.
그래서 공산당이 3, 8, 6 그게 ‘프’자인데 자기가 못 해. 숨 못 쉬어. 푸! 해봐. 숨을 들이쉬어 봐. 숨을 힘껏 들이쉬어 봐 할 때는 이렇게 되나, 이렇게 되나? 숨을 힘껏 들이쉬어 봐. (웃음) 내쉬었는데 후유~! (휘파람 길게 부심) 어떻게 숨을 들이쉬나? 어떻게 숨을 들이쉬나 말이야? 내일이 안 돼.
이 척추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 가인 아벨 해봐요. 「가인 아벨.」틈이 없으면 안 돼. 후 후! 틈이 있어야 돼. 햇빛이 들어오지. 물도 들어오고 공기도 들어와서 쉬지. 물도 들어와도 막아버려. 공기도 들어오더라도 그렇지만 햇빛은 막혀.
선생님이 숨 쉬기 시작하면 너희들은 여기만 숨 쉬지? 선생님은 홍무니도 숨 쉰다구. 턱 밑에. 턱. 이거 다 나갔으면 보이지 않는 공기가 보이지 않는 이 공기보다, 태양빛보다 더 무서운 자연의 우주의 힘이 따라 들어온다는 거야. 그런 것이 있어야 돼.
타지.「예스(Yes).」타지는 더 탈 게 없다 그말이야. 타지. (웃음) 타지는 중국 가서 대장을 해도 안 되고, 일본 가서 대장해도 안 되고, 여기 와 타지 하면 안 돼. 따라가야 돼. 이 사람 따라가야 돼. 그래 네가 중국이니 무엇이니 여기 있다고 잘 안다고 해서 이 사람 코치 하지 않아. 선생님은 안내 하기 위한 것이 네 말이 70퍼센트야, 이 월세 70퍼센트야?
낮밤이라고 해, 밤낮이라고 해?「나이트 앤 데이.」얘 말 맞아. 그래도 선생님이 네 말 들었다고 좋아하면 끽! 마지막이라구. 선생님 보게 되면 거꾸로 되어 있거든. 너희들은 모르지만. 손발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동양 사람과 5대 성인은 전부 다 동양 사람이어야 돼.
구교에 있어서의 성 프란시스코, 여러분 강현실이 남편이 누구든가?「성 어거스틴입니다.」구교야. 구교의 4대 성인 가운데서 5대 성인을 집어넣으면 회회교를 가르쳐 준 성 프란시스코라구. 나쁜 녀석이야. 그 녀석도. 부모의 부란당이고 가정 파탄시키고 바람잡이라구. 회회교 문이 구교에 성인이 들어가야 다섯이 되는 거야.
첫 번으로 내가 결혼해준 사람이 강현실이, 어거스틴이야. 사도바울을 원해. 사도바울은 4세기 이후에 희랍대표야. 희랍대표 했던. 그거 안 들어간다구. 손가락 테스트야. 소크라테스. 이거 맞지 않는다고 해서 죽여 버렸어. 끽! 누가 지었을까? 무슨 폴리스?「아폴로 폴리스.」아폴로. 아폴로 폴리스. 에이(A)하고 시 알(C. R)이야. 아폴로. 에이시알(A. C. R)입니다. 그거 아폴로라 그래. 아콜라라 하지 않고. 에이시알(A. C. R) 폴리스. 경찰관이야.
그 신전이 중요해. 그 신전을 내가 매해 여기 들릴 때는 다 들려보거든. 그래서 한국에서 충신 가운데 충신이 이게 네덜란드에 묻힌 것을 내가 옮겨간 사람, 불란서 세계대회 때 일본 나라를 반대해서 할복한 충신이 누구라구?「이준열사입니다.」이준열사야. 준자가 무슨 준자냐면 신준이 준자입니다. 알아요? 우리 종조부 삼형제의 할아버지의 명령을 받아서 생명을 걸고 일본 나라 중심을 꺾어 나가기 위해서 싸우다가 불란서 이태리가 돈 가지고 속여서 팔아먹은 거야.
일본 사람은 열 손가락, 한국 사람은 예물하면 40퍼센트는 그게 안 들어가면 에이라, 기도하는 겁니다. 이걸 알아. 이게 중심이지, 이게 일본 사람은 이걸 몰라. 이것밖에 몰라.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은 먼 데 있어서는 여자니까 물 받기 위해서 두르는 것이거든. 이렇게 했다가는 큰일나. 타락이 뭐냐? 여자가 남자를 타고 올라갔어. 아베.「하이(예).」소레 싯데루(그거 알고 있어)? 일본이 한국 나라 없으면 국물도 없다는 거야.
한국 사람들은 일본 나라에 생기기 전부터 동남아시아의 어떤 나라 인도까지도, 구주까지, 로마까지 다 해양권을 개척하고 있었어. 그거 모르지? 문 씨가 그런 문 씨가 있어. 알아요? 이 녀석들 다 모르지.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솔로몬 제도까지도 안 다닌 곳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해양 분토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해적이 문제야. 파이럿(pirate;해적).
장보고 해봐요. 「장보고.」영국의 닐슨 해군 장교가 불란서에 대해서 이긴 장소보다도 더 유명한 사람이 장보고입니다. 닐슨이 말했어. 나는 나라와 전체가 구라파가 지원하기 때문에 불란서 같은 것을 이겼지만, 장보고는 나라라든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반대하는 자리에서도 그래도 끝까지 나라까지 굴복시켜가지고,
이순신이라는 것이 이순신(李舜臣), 신자가 뭐야? 이순신 옆에 ‘춤출 무(舞)’자가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써보라구. ‘없을 무(無)’에 없는데 있어. 써보라구. 너도 써봐. 나도 모르겠어. (웃음) 신자는 이, 순자, ‘없을 무(無)’에다가 이러지? ‘없을 무(無)’에다가. 어떤 거야? 내놔 봐. 이, 순, 신. 맞지.
이 순자, 무슨 순자야? ‘없을 무(無)’ 아래 이거 한 거야. 이것은 저녁하고 이것은 뭐야? 칼을 말하는 거야. 그리고 ‘신하 신(臣)’자야. 바른쪽만 열렸지, 왼쪽은 없어. ‘없을 무(無)’야. 없다는 거야. 이게 뭐야? 저녁하고 이건 뭐야? 두 사람의 눈을 말해. 칼을 말하는 거야. 저녁에 아침 말고 칼 쓸 때는 밤에 쓰는 거야. 남이 몰래. 공개하고는 못 하는 거야. 도둑질 못하는 겁니다. 이름 자체가 그거야.
‘춤출 무(舞)’자야. ‘춤출 무(舞)’. 기생 오라비가 되어가지고.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반대를 무시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백퍼센트 무시하더라도 무시하는 것을 백퍼센트 인정 안하고 그것으로 소화하려고 하는 것이 ‘신하 신(臣)’이야. 신하는 이쪽 열었지. 반드시 이것 전부 다 열어가지고 이쪽까지 지킨다구. 이 자는 나무 아래 아들이야. 나무 아들 신하가 없는 가운데서 왕이 될 수 있는 신하가 되어야만 계대를 잇는다 그 뜻입니다.
영국에 닐슨 대통령 큰 이름 붙어있지만 퉤! (침을 뱉으심) 나라가 있으면 다 하지만, 이순신은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친척도 없어. 벌써 이걸 맞출 줄 알았다는 거야. 전후를 바로 했고 좌우를 바로 잡았고, 상하를 바로잡았다는 거야. 나무의 아들이 아니야. 신하의 왕이 되어야 되는 거야. 이름 자체가 그렇습니다.
불란서에 유명한 애국자가 누구든가? 「잔 다르크입니다.」 잔 다르크야. 잔 다르크. 한국에 유관순과 마찬가지야. 누구하고 싸웠나? 불란서하고 싸웠나, 영국하고 싸웠나? 야! 잔 다르크가 불란서하고 싸웠어, 영국하고 싸웠어? 「영국하고 싸웠습니다.」 그렇든가? 2차 대전 중심이 독일이야, 이태리야, 불란서야? 영국 수상, 영국이 다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 싸워서 이겼는데, 이름 뭐라고 그랬나?「처칠입니다.」처칠이야. 일곱 고개를 넘었다는 거야. 일곱 고개를 넘었다는 거야. 처칠이. 고개를 일곱 번 쳤다는 거 아니야? 처칠. 팔. 팔광이주라는 일본 나라를 때려잡았어. 아시아에. 더블유시시를. 동양 종교권 이슬람, 로마의 베드로 성당, 퉤! (침을 뱉으심) 다 때려잡았다는 거야.
나 그거 때려잡으러 왔습니다. 영국 가서 너희들 바로 영국 없어집니다. 일본 다 없어져요. 이거 다 없어집니다. 소련이 점령할지 몰라. 소련은 동서남북은 어디로 가 있느냐? 한국을 위해 찾아와야 돼. 공산당이 한국을 망치고 중국과 합해서 문 총재를 못 때려잡아.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구.
영국놈, 일본놈들. 너희들이 선생님에 도움 못 돼. 너 있는 재산 밑천 전부 다 없애야 돼. 영국하고 일본 나라가 없어져야 되는 거야. 없어지나 안 되나, 베드로 성당이 없어지나, 안 되나, 모슬렘 성당이 없어지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 13대 나라가 결혼식을 한 자리에서 할 때가 왔어. 그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
너희들 마음대로 너희들 사위 며느리 어머니 아버지가 너희들 마음대로 안 돼. 13국의 어떤 나라든들 한국 사람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게 되면 하늘나라에 황족권에 못 들어갑니다. 결론지어 줘.
여덟시면 나는 떠나야 할 텐데. 선생님을 따라다니지 마라. 궁둥이에 따라다니지 말고 선생님의 헬리콥터하고 허리를 폈다 접었다, 손가락을 펐다 접었다 소크라테스를 해가지고 지금 인천 나라에 있는 헬리콥터 장을 이놈의 자식, 현진이가 다 팔아먹었어. 선생님의 70분도 타고 있는 비행기까지 전부 다 중간 비행기 세 대를 다 팔아먹으려고 내놨어. 이놈의 자식. 내 팔아만 봐라 봐라. 그런 심각한 싸움판에 내가 와 있어.
너희들 무엇을 하고 있어? 여기 팀 리더인 너도 어디 동경에 있어? 조그만 놈이로구만. 재간 있게 되어 있어. 이 멍청이 송영철이. 용수철이 어디 붙어 있어? 땅에 붙어 있어, 하늘에 붙어 있어? 용수철이, 스프링이 땅에 붙어있어, 하늘에 붙어 있어?「하늘에 붙어 있습니다.」이놈의 자식, 그렇기 때문에 네가 선생님을 데리고 다니면서 네 마음대로 했지. 뒤집어졌나, 안 뒤집어졌나? 그리스. 국가 메시아 그 자리에 가서 쫓아내는 거 봤지?「봤습니다.」둬 두지 마.
마피아 대장을 내가 알아. 야쿠자 세계의 대장이 내 제자야. 깡패 세계의 대장이 최창림이까지 시켜도 그놈의 자식이 통일교회 앞장서서 이야, 곽정환이 한 패가 되었어. 서울에 뉴욕시에 그 공장을 돈을 6천만 불 빼다가 도둑질 해갔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끽! 한 마디면 다 끝나. 이거 다 없어져. 영국도 없어지고, 불란서도 없어지고, 이태리, 다 없어집니다. 남는 것은 나밖에 없어. 라스베이거스에 문 총재밖에.
북태평양 명승지는 내 판도권내에 다 들어왔어요. 그리스, 케년 나라의 그리스, 브라이스 캐년 알아요? 그 다음은 유니언, 캐년 모르지?「안 가봤습니다. (송영철)」서북쪽에 있는 2천7백년 코로라의 달빛이 다섯 색깔로 나타나. 내 어제 밤에 보면 중에, 공중에 도시가 생겨나는 거 뭐라구? 여기서 보니까 이렇게 보니까 우와, 배가 이렇게 오는데 여기서는 이렇게 오는데, 한 배는 저리 가고, 한 배는 저리 가고, 한 배는 공중에 왔다갔다 해. 내 눈이 이상해. 여기서 가만 보니까 우와 지중해가 이리 내려가. 동쪽으로 찾아가 서쪽으로 타가 물려가게 됐다.
그래 무엇이 문제냐 이거야. 공중에 도시가 보여. 그걸 뭐라 하나? 미라지. 미라지라는 말 알아? 미라지가 뭐야? 실체가 없어. 몽유병, 열두시만 되게 되면 중간 떠돌이 영들이 와가지고 빌려 먹는 몽유병자와 똑같애. 저 오는데 내 뒤에서 와. 이만큼 작았는데 보면 볼수록 내 가까이 오면 나보다 커져. 그거 어떻게? 이렇게 하고 나를 찾아오면 바른쪽에는 오는데 이쪽보다도 이쪽이 커져가지고 내 앞에 와가지고는 이쪽이 바른쪽이 갑자기 나보다 커져. 바른쪽만 때려잡겠다고 했는데.
‘왕 아빠, 오늘 일찍 나가신다고 하셨지요? 지금 일곱시가 지났네요. 왕 엄마.’ (웃음) 내가 어머니 말 듣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야. 암만 이러더라도 어머니 마음대로 안 합니다. 안 하는 게 좋아, 하는 게 좋아? 여자 일본 나라, 중국 소련까지도 어머니 하자는 대로 해야 됩니다.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52;10)
영국 갈 때는 너를 세워 갈 것이야. 프랑스는 내가 가는 거야. 가서 정면에 도전할 거야. 퉤! (침을 뱉으심) 오줌통 똥통 밑에서 숨 쉬는 영국, 3국, 7개국, 8개국 자리 떨어져서 옛날 영국의 자리에 어머니의 자리에 가려면 내 말 들어. 건국의 비용을 영국과 일본이 대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면 없어. 내가 무슨 죄가? 나 죄 없는 사람이야. 깨끗한 사람이야. 죄 없는 사람.
죄인 중에 죄인 쓰고 몽고, 누더기 보따리가 구멍이 없는 데가 없어. 다 떨어져서 어디든지 손을 넣으면 내 몸 잡아치울 수 있게끔 되었는데 못 잡아 죽였어. 내가, 나 혼자 방어해 살아왔어. 아베. 아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54;10)
하나, 둘, 셋. 셋 하고 있으니 요츠(넷)가 어떻게 생겨? 셋 다음에 넷인데, 어떻게 넷이 돼? 하나, 둘, 셋을 모르잖아. 참부모를 모르잖아. 가인 아벨을 모르잖아. 너 지금 망했다 살아왔어도 문 총재를 없애버리겠어? 통일교회를 없애버리겠다는 것은 벌써 똥구멍에서 사버려가지고 다 없어진 거야. 효진이 때 다 없어진 거야. 바로 9년전이야. 이제 자기의 뭐 또 팔광이주 되어가지고 중심, 퉤! (침을 뱉으심) 꿈도 꾸지 마. 다 지나갔어.
나카소네. 나카소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58;10) 이명박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60;55) 송영철.「예.」빵이야. 땡!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61;25) 뭐라고?여기 이름이 뭐야?「터키입니다.」터키야. 터키가 새야, 사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64;00)
‘왕 아빠, 오늘 일찍 나가신다고 하셨지요? 지금 일곱시가 지났어요.’ 몇 시야?「일곱시 반입니다.」일곱시 반 3분 남았네. 그 시간에 얼마든지 갈 수 있어. 30분 빨리 가게 되면 비행기 30분 빨리 떠난다는 약속을 해주고 있어요. 여여. (웃음) 내가 너를 먼저 일어서야지, 네가 먼저 일어서? 이 자식아. (웃음) 너희들이 비행기 걱정 안 해도 괜찮아.
비행기 이제 독일로 거쳐가지고 비행기 값을 너희들이 지불할래? 11만불 준비해 있어? 그것도 다 모르고 있잖아. 일본놈이 할 거야. 영국하고 일본이 할 것이, 영국이 가인이고 일본이 아벨이야. 그런데 아벨이 그 비용 내겠다고 생각할 때 낼까봐 다 눈들 이러고 감고 있어. 올려다 봐도. 선생님이 볼까봐 이러고 있어. 선생님이 얼마나 눈치가 빠른지 알아요? 너희들 등 따 먹어. 백인도 못 길러.
전쟁 나한테 다 지지 않았어? 내가 너희들 따라가야 되겠나, 너희들이 나를 따라가야 되겠나? 너희 여편네들 오늘 저녁으로 갈라져 하면 집 떠납니다. 너 색시, 너 색시, 전부 다. 오늘 저녁 안으로 너희들 색시 오늘로 이혼하고 떠나라 하면 날 따라 오게 되어 있지, 너희들 따라, 아들딸 남겨놓고 떠나게 되어 있어요. 무서운 남자야. 하늘땅이 30초 이내에 지옥이 천국이 되고, 천국이 지옥 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야.
그러니 선생님 앞에 뭘 먼저 한다고 말도 하지 말고 행동을 하지 마라. 가만히 있어 기다려. 왜 기다리지 않고 야단이야? 나 이거 터키에 제일 귀한 터키돌 너희들이 꿈도 안 꿀 한국 박물관에 갖다가 터키 보석을 놓을 것을 선생님이 이미 다 샀어. 값이 얼마인지 가르쳐 주면 좋겠지만, 값이 비싸. 비싸. 얘기 안 해.
그리시아 없잖아. 일본에 대해서 그리시아 성전, 아폴로 폴리스 신전 뭐야? 피에르 디 년이야, 전이야? 피에르 디전. 디 년이야, 전이야? 그 신전. 영국 일본이 신전을 하는데 있어서의 시 3조 이상 모금할 수 있어? 없잖아. 나밖에.
통일교회 전부 다 있는 재산, 뭘 하라고 그랬나? 그 나라 은행에 평가한 금액으로써의 공식적인 공적인 물건으로써 그 은행에 위탁하라고 그랬어. 왜 안 했어? 일본 제국 은행에다가 안 했지 않았어? 총생축 제물을 총생축 예물로써 일본 나라에 공적인 기관을 갖다가 맡기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영국도, 미국도, 이스라엘도 다 안 했어. 도둑놈의 새끼들.
아벨 유엔만 발표하는 날에는 다 없어지는 거야. 그렇게 될 수 있는 힘이 참부모가 있느냐 없느냐.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밤낮의 부모가 갈라졌어. 밤낮의 사이에 씨를 심어 놨으면 그것이 핏줄이 달라. 그래서 영국이 생겨났고 영국도 망해야 되고, 그리시아도 망해야 돼. 기독교도 베드로도 다 망했어. 다 망했어. 터키도 다 망했어. 나 없어지면 그만이야.
참새를 주인으로 만들면 참새를 다 잡아먹어. 비둘기가. 한국 다 망하게 만들어놨어요. 이명박이 내가 몇 년이야. 22년이야. 33년까지 기다려봤어. 63년까지 기다렸어. 자리 못 잡는 녀석, 차 버리는 거예요. 너는 뭐야? 내가 갈 시간 알아.
야,「예.」정원주.「정원 지금 짐 싸가지고 공항에 갔습니다.」그러면 네가 「마지막 훈독했습니다. 아버님. 훈독하고 기도문만 읽을 차례입니다. (양창식)」네가 노래하라구. 정원주 미국의 대표. 노래 하라구.「노래하겠습니다. ‘고향무정’.」빨리 하라구. 빨리.
(양창식 ‘고향무정’ 노래)(173;20) 이래가지고는 안 돼. 이래가지고는. 번호해보라구. 여기서부터.「번호!」아니 이쪽에.「원.」「투.」「상.」「포.」「다섯.」「여섯.」「일곱.」왜 틀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웃음)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칠 팔이야. 칠 팔. 이거 다섯하고 다섯에다가 여섯, 이거 여섯에서 일곱, 일곱하고 다섯 반하고 여섯 반하고, 일곱 해서 여기서 여섯 반 해서 일곱하고 여덟하고 하나 되는 거야. 칠 팔이 오십육(7×8=56). 국경을 넘어가. 해보라구. 이 자식들아. 그거 맞추지 못하면 낙제하는 거야.
육갑은 왼손에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 맞습니다. 이것도 열둘 맞아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 맞춰야 돼요. 홀수 되게 되면 다 없어져. 여기서 여섯에서 일곱, 여덟, 이게 아홉이야. 아홉, 열, 해서 하나, 둘. 열둘 되는 거야. 열둘. 이거 못 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나를 덮치게 되면 앞발로 머리를 중심삼고 딱 펴놓고는 이 다리를 중심삼고 딱 해서 이렇게 꿰놓으면, 한국 역사가 곰하고 호랑이하고 싸우지요? 우화가. 호랑이가 이겼나, 곰이 이겼나?「곰이 이겼습니다.」알긴 아누만. 이 자식아.
너 미국이야, 영국이야?「미국입니다.」미국 위에 영국이 있어. 거인 같은 백인 흑인 다 이겨야 돼. 어디 갔어? 검둥이 어디?「저기 있습니다.」응.「지금 나가시지 않으면 비행기. (어머님)」다 떠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어. 「늦어진대요. (어머님)」
자. 빨리 와서 서라. 빨리. 번호 해 봐. 이제. 빨리 빨리. 번호 다시 해 봐.「하나.」「둘.」「셋.」「폴.」(웃음)「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이야. 하나, 둘, 셋, 넷. 아홉입니다. 이거 할 수 있어. (웃음)「아홉 맞는데, 노래 할래요? (어머님)」아이, 노래들 다 했어.「아버지 하시려면 일어나야 돼. (어머님)」어머니 노래 한번 하자. (박수)「일어나자. 알았어. ‘밝아오는’, 시작. (어머님)」해.
(다함께 노래 중 녹음 끊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