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1일(수), 영국런던 힐튼호텔(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5065825

†普    
2011년 5월 11일(수), 영국런던 힐튼호텔 .
* 이 말씀은 점심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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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유럽의 심장부 그리고 전 세계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고 영국의 가장 중심인 국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승리적으로 선포하신 것을 놓고 축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철 회장)」
원고 한번 읽어봐. 「아버지! (어머님)」 그거 내가 한번 들어봐야지. 「한국 원고 그대로인데요. (어머님)」 그거 내가 알지만…. 「도착하시자마자 국회 상원의원인 로드 타센 킹이 이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 15분 정도 기다리고 어머님 그리고 자녀분들 일행을 안내를 했습니다. 본래 다른 모든 참가자들은 저쪽 서쪽에 있는 게이트를 통해서 모든 수속을 밟아야 되는데 영국 정부, 그리고 국회를 대표해서 상원의원 타센 킹이 부모님을 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곳곳 퀸스 갤러리라고 하는 700년 된 뷰티플한 룸인데요, 거기도 가서 설명해 드리고 영국의 본 회의장에 가서 ‘여왕이 1년에 한 번씩 국회가 오픈할 때마다 앉는 자리가 이 곳이다’ 라고 하는 것도 설명하고 하나하나를 정말 어머님께…. (송영철 회장)」
「국회를 구경시켜줬어요. 내부를.(어머님)」「전체국회를요….」「따라다니면서 보느라고 땀을 뻘뻘 흘렸어요.(어머님)」「어머님께서는 오늘 운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곳곳을 그렇게 상세히 설명을 해 주면서 정말로 참부모님 국회 입성하신 것을 놓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모시고자 하는 마음이 뚜렷했습니다.」 여기 다 와서 앉으라구. 앉아있으라구. 어디 갔어? 「저기 다 있어요.」 형진이는 어디 갔어? 「형진이는 인터뷰해요. (어머님)」
「랑카스카 게이트에서 언론사에서 형진님하고 인터뷰가 예정이 돼 있습니다. 두 언론사에서요. 그래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세션은 10시 45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미 30분 전에 완전히 사람들로 참가자들로 꽉 찼구요. (송영철 회장)」 몇 명이나 모였던가? 「홀이 250명이 앉는 홀이거든요. 근데 뒤에 많이 서 있었습니다. 꽉 차구요. (송영철 회장)」
「거기에는 국회의원들 물론 국회의원들이 어머님을 직접 초청한 국회의원들이 있었습니다. 각 당을 대표해서 레이거 파티, 영국의 노동당입니다. 노동당의 데이비드 앤더슨입니다. 그 사람은 노동당의 대변인격입니다. 노동당의 모든 일들을 책임 맡고 하는 그런 스포커 펄슨격 인데요, 데비비드 앤더슨 ‘어머님을 국회에 모셔서 오늘 이와 같은 집회를 갖게 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하는 환영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유 민주당의 리버럴 리무크래딧 파티에 톰 브레이크라는 국회의원이 오늘 환영사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저희들하고 인연 된지 1, 2년밖에 되지 않지많은요,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이다 하는 언론의 기사가 나왔거든요. 비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거기에 개의치 않고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일을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UPF나 여성연합이나 통일교회가 하고 있는 일을 지켜봐 왔는데 Nothing one 이다. 그래서 언론의 핍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개의치 않고….」
「아주 몸집이 커요. 고릴라 같아요. (어머님)」 「톰 브레이크도 아주 유망한 국회의원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이 장차 수상이 될 수도 있는 그런 미래의 지도자다, 젊은 사람이죠. 톰 브레이크가 특히 미세스 문 국회에 모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하는 환영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로드 킹이 직접 게이트까지 나와서 어머님을 모시고 모든 국회 전체를 관광 가이드를 했던 그 분이 환영사를 했는데요, 그 분은 상원의원 중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지역구인 버어밍에서는 정말로 빈민가에 있는 사람들을 다 봉사활동하고 그렇기 때문에 추천을 받아가지고 영국의 여왕으로부터 로드 작위를 받은 거거든요. (송영철 회장)」
「로드 작위를 받아가지고 로드 킹이구나. (어머님)」 「로드 킹입니다. 그런데 참 인상 깊었던 것이 본인이 아주 분개한답니다. 왜냐 하면 영국 정부에 내무부에 분명히 이야기해서 이번에 레버런 문이 들어오는 것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는 확답까지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공항에서 40여분이나 지연을 시켰다는 말이죠. 그걸 놓고 굉장히 분개하면서 이건 가만히 있을 일이 아니다.」 잘 했다구. 「항의를 해야 되겠다. 자기와 더불어서 여러 국회의원이 함께 내부부에 전화하고 레버런 문이 이번에 오시는데 문제없다는 것을 분명히 문서화  해라. 그래서 내무부에서 정식으로 작성한 거거든요. 이런 레터가 나왔고 그 다음에 이민국에도 이미 보내졌고요, 말단 직원이…. (송영철 회장)」
「제 시간에 받아보지를 못했대요. (정원주보좌관) 「제 시간에 핸들링을 못함으로 말미암아서 그런 착오가 실수가 벌어졌는데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송영철 회장)」 그래, 그래야 되지. 「레버런 문을 미세스 문을 여러 차례 거쳐서 한국에서 그 다음에 국제 세미나를 통해서 뵙고 말씀도 들었고 그리고 여기 UPF 행사에 모든 것을 참여도 해 왔지만 레버런 문처럼 미세스 문처럼 이과 같은 평화적인 일을 하시는 분이 어디 있겠느냐 하면서 오늘 미세스 문이 와서 이와 같은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놓고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하는…. (송영철 회장)」
「그리고 본인과 몇몇 다른 장관과 국회의원의 이름으로 그 담당자를 문책하도록 그것에 대해서 스트롱 컴플레인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정원주보과관)」 그래야 돼. 「그리고 닥터 톰 월시가 사회를 봤습니다.」 월시 출세했구나. 
(송영철 회장 보고 계속) 08:31~ 10:36
「아주 고급 예쁜 영어로 얘기를 아주 잘 했어요. (어머님)」「얼마나 고급스러운 영어로 하는지요, 목소리도 좋고 정말로 좋았습니다. 특히 어머님을 인진님이 소개하니까 그런 면에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송영철 회장)」「영국 사람들이요, 미국에서 계속 자라고 생활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영국식 발음으로 깨끗하게 말씀을 하신다고 놀랐다고 반응이 있었습니다.(정원주보좌관)」 잘했다는 얘기야. 「인진님 정말 잘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등단하실 때 전체가 다 일어나가지요, 우레와 같은 박수로 어머님을 환영을 했습니다. (송영철 회장)」
어머니 연설문 한번 읽어보자. 내가 다 알지만…. 어디 갔나? 「아버님께서 주시는 모든 핵심적인 내용을 어머님께서 다 전달하셨는데요. (송영철 회장)」 「12시 안에 끝내야 되는데 아버지 원고 그거는 이제 저녁에 아버지가 당신이 했다 하는 것은 당신이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뭘 자꾸 듣겠다고 그래. 가서 했으면 됐지. (어머님)」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강연문 어머님께서 낭독 시작; 싱그러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최고로 꽃피우는 5월은 여왕의 달입니다. 이러한 절기에 영국에 와서 특별히 국회의원 데이비드 앤더슨, 톰 브레이크, 상원의원 로드 타센 킹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과 신사숙녀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 「이렇게 여기서부터 쭉 나가 가지고는…. (어머님)」 읽어보라고 하니까 감동이 있어야 내가 하나님한테 고맙다고….
(어머님 낭독 계속; …… 자식으로 창조하여서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본체이신 밤낮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영인체도 완성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새생명의 고고한 외침은 백년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제3단계는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육천 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 3월18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 명,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과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란드 총리 허맨슨,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과 승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드러 내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고, 유엔과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승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날인 것입니다. 2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2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사명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는 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슬프게도 2천 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오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 섭리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인류의 갈 길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육백여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바쁜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공평한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체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작년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칠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인류를 위한 유언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르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세」,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가족)’의 뜻이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2년 전에 출간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 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재교본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천지인부모 시대 선포
여러분! 2010년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 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요약해 봅니다.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원리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참부모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절대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승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가정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 시에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복귀 시대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디데이가 2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교조인 레버런 문(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향한 최종적 결말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이와 같이 워싱턴-뉴욕대회를 출발, 오늘 대회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 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사상, 즉 공산주의를 폐기하고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만민 소통-화통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만인평등이요, 만국 형제국이 되어 ‘One Family Under God’의 세계가 여러분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천지인참부모님을 통해 내리시는 천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영국 국회에서 레버런 문의 말씀을 실천하는 세계평화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면 영국은 하늘의 축복을 받는 천국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아이고, 힘들다. (어머님)」 난 골자만 하는 줄 알았는데 다 했으니까 잘했다. 「아버님의 말씀을 거의 대부분 전달하셨습니다. (송영철 회장)」 「그러니까 나는 다른 얘기는 안하고 골자만 얘기하니까 그 시간에 맞출 수 있었어요. 아버지도 딱 맞추세요. 오늘 저녁에. (어머님)」 「한 사람도 이석이 없이 끝까지 진지하게 어머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송영철 회장)」 적어질 거야. 국회의장에 다 기록에 남을 것이고 국회들이 가정들이 들은 무슨 말인가를…. 「국회 역사가 한 600년이 넘는다고 그러는데요, 지금까지 수많은 집회, 국왕, 여왕을 중심삼은 세계 정상을 중심삼은 집회나 행사가 있었지만은 오늘처럼 역사적이고 오늘처럼…. (송영철 회장)」 그럼 없지. 「영국 국회가 앞장서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레버런 문 말씀대로 나가라 이렇게 결론 맺었어요. (어머님)」 「그렇습니다. (송영철 회장)」 (박수) 「아주!」
어머니가 지금 다 했다. 소련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입니다. 여기 영국이야. 「어머님 감사합니다. (송영철 회장)」 지금 여기 희랍정교나 로마정교가 전부 다 방향이 달라. 「아버지, 밥 좀 먹자. 나 배고프다. (어머님)」 얘기 좀 더 듣자. 「국회의원들 아직 전체 파악은 다 못했지만은 제가 오늘 참석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저하고 항상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인데요, 이사람 정부에서 해외에 파견하기 때문에 특사로요. 그래서 오늘 참석을 못했습니다. 아쉽게 생각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정치인들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국회의원들이 많이 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교인들…. (송영철 회장)」 놀라운 것은 어머님 말씀….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오늘 꽉 채워서 어머님 선포하심을 함께했습니다. (송영철 회장)」
「어머님 아름다우신 모습에 연세를 듣고 어떻게 그 연세에 그렇게 아름다우신지 참석자들이 아주 놀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정원주보좌관)」 「목소리가 아름다우셔서요. (송영철 회장)」 얼마나 훈련 많이 했는데 우리 엄마가. 젖 만져보자 내가 미안합니다. (웃으심)
인진이? 「인진이가요, 자기 미국에서 온 일행하고 얘기가 있다고 나갔어요. (어머님)」 전부 수고들 했다구. 「감사합니다. 아버님. (송영철 회장)」 「점심 먹고 내려 가라구. (어머님)」 그래, 점심 같이 먹자. 「같이 먹어요, 아버지. 저 사람들도….」
수많은 집회 국회에서 했지만 어머님 말씀 이상의 말씀이 없지? 「예.」 「영국이 전 세계 58개국 식민지를 거느렸던 국가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58개국에서요, 그 나라의 원수가 영국 여왕입니다. (송영철 회장)」 (송영철 회장 보고기도) (진지 드심)
40:15 「오늘 저녁 이벤트에요, 전 슬로베니아 수상을 했던 안톤 로비라고 하는 전직 수상이요, 아버님께서 영국에서 말씀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비행기로 런던에 옵니다. 아버님 말씀을 듣고 싶어 하고 안톤 로비가 아버님 말씀하시기 전에 나와서 전체 앞에 스피치를 하게 됐습니다. 정말 대중을 휘어잡는 언변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슬로베니아가 굉장히 발전하고 있는데 그 사람의 영향력, 지도력이 상당히 컸거든요. 수상을 그만두고 나서는 슬로베니아 정부에서 유러피안 디벨러프 뱅크 라고 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개발 은행입니다. 거기에 최고 책임자로 보냈습니다. 지금 룩셈부르크에 있다가 부모님 런던에 계신다는 소식 듣고 집회 참석하기 위해서 오늘 옵니다. (송영철 회장)」(진지 드심)
43:30 「한국에서는 국회에서 행사할 때 국회 별관이 따로 있잖습니까? 그래서 별관을 이용하고 그러는데 영국은 국회 안에 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그 홀은 NGO 다른 외부 단체가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크고 가장 좋은 홀입니다.」「아주 예술품이야. (어머님)」 「지금 베를린 집회 준비가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베를린 18일 대회가 준비가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 베를린에서 끝마치고 나서요, 리틀엔젤스 특별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박 총재하고 이미 얘기가 됐고요. 이미 17일 날 리틀엔젤스 공연에 참가자들이 너무 꽉 차가지고요, 그래서 못 온 사람들을 18일에 아버님 말씀선포 후에 다시 리틀엔젤스 공연을 해서 이렇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송영철 회장)」 그래요. (진지 드심)
52:44 오늘 기분이 좋았어? 「국회에서 기분 좋았냐고 물으시잖아. (어머님)」 「저는 영국에 와서 오늘이 최고의 날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기다려 왔는데 부모님께서 국회에 입성하셔서…. (송영철 회장)」 이 말씀이 선생님 혼자보다도 하늘땅이 같이 만든 거야. 「정말 식구들이 이날을 고대해 왔는데요, 오늘 드디어 식구들의 꿈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송영철 회장)」 그러니 국회에서 결국 나서서 하게 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 영국 사람에 대적해서 여러 나라에서 영국을 공격한다구. 성이 많이 뭐냐구? 왜 빼앗겨 버렸냐구. 세상이 얼마나 약아 빠진 세상인데 거짓말 할 사람이 어디 있어? 세계에 다 이뤄 놓은 결과야.
우리 영국보다 앞서야 될 것 아니야. 베를린에 설라면. 「베를린요? 베를린은 동독이 통일돼 가지고요, 지금 베를린에서도 열심히 활동을 해 왔습니다. 셍겐조약, 셍겐 승리 이후에 아버님께서 독일에 입성하시는 말씀을 선포하시는 첫 대회입니다. 물론 지난번에 바덴바덴 잠시 들리셨지만, 하루 들리셨지 않습니까? 이번엔 베를린 수도에 찾아 오셔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첫 대회가 되겠습니다. (송영철 회장)」
「한국 대사관의 이범찬 참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저하고 자주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부모님의 전 세계적인 활동, 유럽에서의 그러한 활동 이런 것들을 공유를 해왔는데요, 국정원에서 파견한 최고 책임자입니다.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에. 그런데 국정원에서도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특히 영국에서 국회 들어가서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단체가 알고 봤더니 UPF 레버런 문이 창설하신 UPF 였더라. 그러면서 아주 본인이 깜짝 놀라가지고요, 어떻게 그렇게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은 일을 한국도 못하는 일을 한국대사관에서도 하지 못하는 일을 그렇게 하실 수 있느냐 이 사람이 감탄을 해서요, 정말 한국 분 중에서 레버런 문과 같은 지도자가 어디 있겠느냐 지금까지 한국 역사 이래 가장 훌륭하신 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자서전도 전달하고 교류를 쌓아가고 있는데요. 오늘도 집회 끝나고 나서 어머님 모시고 돌아오는데 이 참사관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오늘 저녁에 행사가 있다고 그러는데 몇 시에 있냐고? 굉장히 관심을 갖고 그러면서 국회에서 그와 같은 국회의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강연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통일교회 저력이 레버런 문 저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고…(송영철 회장)」
「독일 사람들이 아버님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씻겨지고 있는데 예전에 가졌던 이미지는 또 셍겐을 독일 정부에서 했잖습니까? 히틀러 때문에 아주 그냥 독일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2차 세계대전이니 해가지고서는 그렇게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그 사람들이 갖게 되는 이미지가 레버런 문은 히틀러와 같은 그런 식으로 언론에서 보도도 하고 기독교인들이 비판을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인식이 심어졌는데요, 저희들이 그 동안 활동을 하면서…. (송영철 회장)」「그래서 이제 오늘 아버님이 부드럽게 하시면 돼요. 왜냐 하면 아버님 비디오에 구국운동 할 때 막 이러는 장면이 나오거든. 아버님 젊으실 때. 그런데 그것을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데 어쨌든 지금 나이 들으셔가지고는 모든 경륜, 연륜 다 무르익으셔가지고 도인이 안 되고, 만왕의 왕이 안 될 수 없는 위치에 딱 있을 때는 막 이러는 거 아니거든요. 히틀러 같은… (어머님)」
「언론에서도 호의적으로 전반적으로 저희에 대한 아버님에 대한 보도가요, 완전히 긍정적으로 바뀌어졌습니다. 후천시대이고 천일국 태평성대가 시작이 됐음을 느껴갈 수가 있습니다. 이미 아버님께서 유럽을 방문해 주셔서 15국에서 말씀을 선포해 주셨기 때문에 셍겐도 뒤 집어 엎었고, 그 주신 말씀이 이제 완전히 열매를 맺는 앞으로 저희는 너무 신이 나서 아버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렇게 유럽에 왕림하셔서 큰 축복을 주시기 때문에요, 식구들이 정말 그 주신 은사 앞에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송영철 회장)」
62:12 엄마, 맛있게 먹었다. 「예, 나도 맛있게 먹었어요.(어머님)」엄마 맛있게 먹었다. 맛있게 먹자, 엄마야. 조그만 여자가 들어가서 국회에 가서 들이 제껴놨구만. 「예, 어머님 너무 잘하셨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다우시거든요. 듣는 것으로 은혜가 됩니다. (송영철 회장)」말씀이 얼마나 무서운 얘기야. 「말씀이 또 완전히 선포 아닙니까? 예언적인 말씀을….」「내가 누구다 선포하는 거야. (어머님)」「거기다 경고까지 하시면서 또 지금 어떤 시대에 살고 있음을 완전히 당당하게 선포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말씀 자체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송영철 회장)」 약소국가들이 선진국가들 다 말아먹어. 말아 먹는다구. 큰 소리 하지말라구 뭐…. 한국에서 그걸 알아. 이명박 정부도 이젠 통일교회 어쩔 수가 없거든. 자기 수준을 넘었다는 것을 알았다구. 이젠. 라스베이거스도 꼼짝 못하고 있잖아.
「양회장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요, 아버님께서 그런 확고하신 의지가 계시니까 전달해 드린다 하니까 아버님께 전달하래요. 곧바로 실행토록 하겠다고 열심히.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17만부 아버님 말씀 원고 그것을 전달했습니다. (송영철 회장)」그거 안했다가는 앞으로 곤란해. 각국 나라가 선생님이 쓴 교본을 전부 다 갖고 싶어 하거든. 단체들도. 「그런데 이게 한글로 된 교본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한국이 번역이 다 통하잖아. 자기 나라 「자기 나라 말로 번역이 돼야지. (어머님)」「그런데 양회장은 한국말로 된 그냥 원본을…. (송영철 회장)」 원본이야, 원본. 「원본을 주는 겁니까? (송영철 회장)」그럼, 원본이야. 「그럼 사람들이 이해를 못할 텐데요?」 이해를 못하니 앞으로 공부를 안 할 수 없잖아. 공부 못하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모셔야 되지. 지금 미국에서도 자서전이 날리고 있지만 전부 내용이 마찬가지 아니야. 43개국이 전부 다 전 세계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야. 「예.」
훈독회를 시간 딱 맞춰서 한다는 것을 임자는 요즘에 알았어? 「저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버님 훈독회 하실 때 마다요, 그 시간에 맞춰서 라스베이거스에서 하실 때는 그 시간에 맞춰서 훈독회를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계실 때에는 여기 런던 타임으로는 저녁 10시거든요.」 그렇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 해 떠오르는 것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전부 다…. 그게 무서워. 4년 동안 계속 해보라구. 아들딸, 할아버지가 어떻게 되나? 한 가족이. 알겠어?
「오늘 아버님 관광 가이드하고 그 다음에 환영사까지 했던 로드 킹이요, 2005년에 아버님 오셨을 때도 그 때 참석했고 그 다음 날 훈독회 때도 딱 앞에 앉아가지고 아버님 말씀 들었습니다. 그만큼 충직한 사람이에요.」「의인이야. (어머님)」「의인입니다.」관이 있지. 관이.「상원 의원이지, 그 사람은? (어머님)」「그렇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한 번 들으면 다 알아요. 가지고 다닌다구. 「지난번에 부부가 함께 손잡고 성주 마시고 축복 받고 3일식까지 했거든요. 정말 축복가정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야. 몰라서 그렇지. 「자기의 본연의 종교가 있지만은….」
「오늘 아버님, 7시에 메인이벤트가 시작이 됩니다. 홀이 2층에 있는 홀이거든요. 아버님 말씀은 아마 7시 40분 그 때부터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말씀은 누가 들어라 마라 해도 알게 되면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예.」 영계 전체가 들어가지고 하늘땅이 전체가 되어야 할 일 아니야? 한 구탱이에. 「오늘 각계각층의 외교관도 오고요, 외교관이 많이 옵니다. 국회의원은 말할 것도 없고 시장들, 그 동안 저희들이 인연됐던 사람들 다 긁어가지고 다 불렀습니다. (송영철 회장)」 몇 시에 나가야 되나, 7시? 「예, 7시에 시작이 되니까요, 아버님 말씀은 7시 40분쯤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송영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