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2일(日),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4064455

†普    
2011년 5월 22일(日),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및 축승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823
07:00~ (축승 노래 제창 - Happy victory True Parents) ~08:38
08:40~ (꽃다발 증정)
09:46~ (경배)
「다시 한 번 승리하신 참부모님께 큰 박수로. (박수)」자, 훈독회 하자. 오늘 훈독회.
10:28~(오늘은 말씀선집 제24권의 첫 번째 말씀입니다. 제목은 ‘선악과 흥망성쇠’, 이 말씀은 1969년 6월 22일에 주신 말씀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대한민국 국민만이 아니라 35억 세계인류의 안락을 위해서 할 수만 있으면 더 큰 일을 하자 하며 최고의 자리까지 나아가기를 원합니다.)~20:45
35억인데 지금 65억이 넘었다구. 옛날 얘기다. 옛날 때 저런 얘기를 다 알았으니까 지금까지 살았는데 그 세계의 주인들이 다 되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한 것이 문제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자기라는 것이 원수야. 자기 간판, 자기 나라, 자기 일족. 그래 ‘하나님’이라는 이름 붙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족,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삶의 생활 생태 환경을 어떻게 장기적으로 내 일대와 후손까지 나라 앞에 넘겨주느냐 하는 그런 사상이 필요해.
그럴려면 이론 타당해야 돼. 환경의 여건도 맞아야 되고 흘러가는 방향 목적지 정착지 거기에   라든가 그것이 막혀 가지고 댐이 되어 가지고 발전소, 후버댐이라든가 그  댐을 중심삼고 또 이익 될 수 있는 발전을 해야 돼. 발전을 해가지고 농민들만이 아니야. 구라파에서 잘 사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 문을 활용해 가지고 지금 못 사는 여기에 미국이면 미국 어디에서 못사는 사람 이민해 온 그 사람들에게 맡겨서는 안 돼요. 종단책임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것을 협력해 가지고 또 다른 큰 후버댐, 하나님이 지원하는 후버댐 이상을 만들어서 그게 실패하더라도 그 뜻은 천년 후에라도 이루어집니다.
그럴 수 있는 삶의 흔적이 있는 한 사람은 누구나 끝까지 좋은 것을 가다가 그 끝이 나게 되면 돌아설 수 없는 한 거기서 정성들여 가지고 탑을 쌓고 계단을 높여 가지고 탑 위에 서서 누구보다도 한 단계 높은 자리에 정성들인 그런 흔적은 남아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 지금 우리가 라스베이거스와 무슨 관계가 있어? 여기에 모든 사람 끌고 와가지고 남겨줄 것이 뭐야? 자기보다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전부 다 모였고 자기 나라든가 민족을 위해서 협동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삼키려고 하잖아.
우리는 있는 것을 모두 투입해 가지고 이걸 구하자는 거예요. 무엇 갖고 구해요? 가정형태입니다. 부부가 없어. 우리나라에. 아내 앞에 남편이 없어. 남편 앞에 아내가 없고 그 부부 앞에 아들딸이 없어. 호모. 호모가 뭐야? 자 결론이예요. 들어보자구.
23:43~(훈독 계속; ……남은 시간을 당신이 허락하신 뜻만이 안에서 호명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아주.」)~29:13
자, 역사의 긴 내용을 중심삼고 갈 때 흩어지지 않는 밤낮 중심삼고 목적을 향할 수 있는 전진적인 내용이 이 말씀 가운데 들어 있는 고마운 시간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이 시간이 지나가요. 잃어버린 시간이 되지 않고 지나가는 그 시간에서 얻고 내일을 새로이 개척할 수 있는 개선의 용사가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하늘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지금 알고 싶은 것은 어제 후버댐에 배가 떴지? 배 타봤나?「예.」얘기해 봐요. 이것은 우리 역사적인 하늘이 준 선물인데 이 귀한 물건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처리하는 문제가 여기 앉은 이 사람의 책임입니다. 잘하면 세계가 살 수 있고 못하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초라하게 생겼지만 수십년 동안 한국에서 해양사업에 있어서의 상대적인 일을 책임지고 남도 모르는 고생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이때를 잊지 않고 만들어 가지고 이 후버댐에 와서 놀릴 수 있는 한 기록이 아니 될 수 없는 그 물건을 관리하는 주인으로서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는 미래의 주인의 대신자가 아닙니다. 상속자가 돼요. 대신자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상속자는 한 사람 한 사람. 한 나라에 한 중심에 한 기둥입니다. 자, 얘기해봐요.
31:18~(가라앉지 않는 보트의 원리와 후버댐에 보트를 띄운 내용에 대한 보고; ……앞으로 부모님께서 이 배를 만드는데 있어서 몇 가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 지적에 대한 보완점만 잘 살리면 국내와 외국에서도 보완을 해서 제대로 만들면 좋은 보트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으로서 보트에 대한 보고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54:34
40노트면 70마일 이상 속도야. 차로 몇 마일 나갔나?「차로 약 70km 정도 됩니다.」차 도로 달리는 차하고 비교하면 몇 마일 나가?「어제 찍은 것은 42마일, 43마일까지 나왔습니다.」그럼 80마일 넘네?「예. 킬로미터로는 75킬로, 73킬로미터 정도 됩니다.」그래요. 중국에서 만들면 한 15노트 밖에 못 내요. 그러니 앞으로 유명한 배가 돼지. 따라온다고 해도 파도를 안 쳐요. 중간에 떠 오니까.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배들은 그거 하나 가지면 어디 가든지 세계를 관광안내 하면서 한 식구가 먹고 살 수 있는 열 식구 이외의 사람은 그거 하나 가지고 세계 여러 곳에서 살 수 있는 배가 될 거예요. 가격이 원래는 이 한 대가 17억이라고 했어요. 이 작은 것 지금 8억도 안 들어간다며?「예, 3만 6천 달러입니다.」그러면 지금 현재 보트 만드는 회사가 다 날아가 버려요.
여기 처음 온 양반들이 와 있네. 모르는 양반들이야. 목사들이야?「오래된 지도자예요, 오래된 식구. (어머님)」목사들도 이제 목사보다도 ‘배 타고 관광하며 살자.’ 관광은 부두에 가면 사람 많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말씀을 가지고 대회를 하게 된다면 우리 배가 레버런 문이 만든 배가 왔다 하게 되면 사람이 대 군중이 모여요. 거기에서 원리말씀 가지고 말씀은 천년 동안 해먹더라도 말씀이 다 돼 있어요. 30분 이내에 말씀할 수 있는 것이 뭐 수천 제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해먹기 참 쉽지.
그러니 여행하면서 또 우리 비행기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까지 이 배가 날아다녀야 돼요. 배가 날아다녀야 돼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뭣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무엇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놀음도 했고 미국이 어떤 나라라고 유엔이 어떤 나라라고 밟아 치울라고 할 때는 우습게 다 봤지만 이제는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올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열심히 하라구.
양창식!「예.」어저께 대회하던 총체적 보고를 하지. 나는 나흘 후에는 돌아가야 돼. 보고하고 앞으로에 라스베이거스에 발전할 수 있는 가망이 무엇인지도 일하면서 여기에 카지노판인 만큼 플레이어보다는 딜러들을 잡아야 돼. 교육해야 됩니다. 자, 얘기해 봐요. 미미상 얘기도 다 하라구.
58:37~(양창식 회장 라스베이거스 행사보고; ……어제 놀랬습니다. 그렇게 감사를 드리고 그러면서 그런 아버님의 하늘의 메시지, 하나님의 참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참가정 가치를 중심으로 한 빛과 같은 진주와 같은 진리를 가르치시는 아버님 뜻 앞에 정말로 감사를 드린다하는 특별 레터를 보내 왔습니다.)~95:28
내가 미국에 지금 큰 불을 질러 가지고 수습하기 어려울 수 있는 일이 벌어졌을 거야. (웃으심)
95:42~(보고 계속; ……그래서 아주 귀한 예물을 아버님께서 허락을 해주셔서 어제 간 사람들이 전부 한보따리씩 가져 왔습니다. 참부모님께)~103:08
저 책은 영계에도 다 나눠줘야 돼. 영계. 하늘땅이 같은 그건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저건 앞으로 후대 후손 앞에 내 이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두고두고 이제 발전하면 종교권이 전부 다 커버되어 가지고 세계 인류가 안 따라갈 수 없는 그 때 될 때에 저 책은 책 한권이 그 나라의 도서관보다도 가치 있는 때가 옵니다. 그러니까 저 한권을 가졌다가는 그 집이 먹고 살아요. 후손들이 산다는 거야. 일반은 모르지,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아니까 귀하게 여겨서. 얼마나 그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103:58~(보고 계속; ……그래서 오늘 너무나도 이 큰 행사를 위해 장도, 한 달간의 여행을 하시고 여독을 푸실 겨를도 없이 라스베가스 대회까지 주관해주신 참부모님 양위분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리겠습니다.)~109:50
많이 시카고에서 데리고 왔을텐데 한 번 얘기해 보라구. 끝났지, 이젠? 자 박수 한 번 해요. (박수) 많은 대회를 했기 때문에 전문가가 됐어. 세계 어디 가더라도 이   하게 된다면 우리가 꼭대기의 자리에서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을 다 갖췄다고 봐요. 얼마나 많은 대회를 했나? 자.
110:22~(김기훈 회장 대회 참석 소감 보고(자서전 보급))~116:30
손대오하고 전문대학 우리의 만화 만드는 사람들을 올 때 불러 가지고 자기가 얘기하던 얘기를 종합대학 만들고 하라구. 이제 어떻게 여기에 이제 여기에 자라고 있는 자녀들을 교육하는 재단에 서요. 방향 잡아줘야 할 우리 최고의 목적까지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 번 들어봐요. 지금 말씀은 말씀대로 끝났지만 이제부터 여기서 정착할 수 있는 남아질 기관이 이 단체가 아닙니다. 세계에 종합적인 대회가 되어 가지고 교육하는 중심센터가 되어야만 미국 자체에 금후에 가는 방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우리 터전이 남아진다고  하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니 얘기해 봐요. 자기 가정 얘기해도 괜찮아.
117:30~(조정순 회장 해피핼스에 대한 보고)~137:50
‘입적’ 해봐요 입적.「입적.」입적을 영엉로 뭐라고 그래? 양창식.「레지스트레이션.」레지스트레이션? 그거 등록 아니야?「예, 그래서 입적이라고 합니다.」입적과 등록이 달라. 니국 나라가 뒤집어지고 하늘의 종교가 뒤집어지고 역사가 거꾸로 가던 것이 바로 가야 된다는 거야. 입적이라는 것이. 이제 3년만 두고 봐. 3년만. 3년 동안 한국이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우리 조국의 전통이다, 우리나라의 역사적 전통이다’ 하게 된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미국이 뭐 있어? 유엔이 뭐 있어? 아벨유엔 가벨유엔이 뭐 있어? 종교가 뭐야?   야? 공중에 떠 있다구.
이 우주가 태양계 자체와 같이 성운계가 있지만 성운계가 뿌리가 어디야? 뿌리 없어. 공중에 떠 있어, 공중에 떠 있다구. 이 공중에 떠 있다구. 뿌리가 어디야? 뿌리가 커서 줄기가 어디야? 순이 어디야? 꽃이 없어. 하나님은 그걸 통일교회를 통해서 드러냅니다. 알겠어요? 나이 많은 목사들 자기들 생각하지 말라구. 여기 앉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세 살서부터 음성을 듣고 유명한 예언가였습니다. 박사무당으로 소문났던 사람이예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들어오길 잘못 들어왔지. 돈을 벌어도 세계의 돈을 벌었을 거야. 그러니까 자신 있게 얘기하라구. 자식아. 들은 얘기 하지 말고. 계속해요.
「제가 너무 자신있게 얘기하면 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 얘기하는 것이 된 것 같아서.」알면 아는 것을 자기가 전해야지 언제든지   해서는 그 나라는 미래가 없어지는 거야. 부모들도 자식들 교육할 때 “너는 엄마 아빠보다도 훌륭해져라.” 이게 교육입니다. 박사 아니야. 서울대학의 총장 박사의 대장 되어 있더라도 “너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훌륭해야 된다”는 교육이야. 그게 본심입니다. 대가리를 휘젓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 둬 두고 봐야지. 10년, 20년, 30년 아닌 300년을 둬 두고 봐야 알아요, 300년.
140:57~(부모님께서 조정순에게 주신 몇 가지 말씀과 결심과 전진에 대한 보고)~149:18
어디 갔어? 유정옥이는 안 왔지?「예, 지금.」울산 아리랑 잘하는 사람 누군가?「허양.」허양 안 왔나?「지금 다 본체론 수련받고 있습니다.」허양 노래는 누가 할 줄 알아?「원주.」원주야! 원주!
한국말이 앞으로 세계의 언어가 됩니다. 글이 한국 글이 30분이면 일자무식한 사람이 일주일이면 신문을 읽을 수 있어요. 무서운 글이야. 발음을 못하는 발음이 없습니다. 영어도 못 당해요. 영어 가지고도 현재 타이프 해가지고 자기 소식 못 전합니다. 어디 갔어? 너 일본 노래로부터 영어로부터 노래 한 번 해봐라. 발음이 똑똑하니까 해봐. 허양노래 알지? 울산아리랑.
150:55~(정원주 보좌관 울산아리랑 노래)~154:02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문 총재가 해방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면류관을 세워준다. 없을 성 싶은데 있을 성 싶은 것이 100퍼센트 넘어. 나는 그렇게 알아요.「아주.」일본노래 한 번 해. 발음 일본사람이 얼마나 발음 한 번 해봐요. 일본사람 발음 다 못해. 해 봐요.
154:43~(정원주 보좌관 일본 노래)~156:06
일본 사람 하나 한국사람 발음은 나도 일본노래를 할 때 발음 틀림없어요. 그거 못 따라 갑니다. 영어발음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발음을 하게 되면 발음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 할 수 있습니다. 한국말이 습관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기 때문에 발음을 그저 함부로 하지. 그거 못 따라가요. 한국말은 지금 보라구, 일본사람들은 맥따날드 해봐요.「맥따날드.」‘맥’을 하고 ‘따날드’ 하게 되면 상점 갔는데 일본사람은 ‘마구도나루도.’ (웃음) 맥도날드 어떻게 알아? 10년, 100년 가야 모릅니다. 한국말로 ‘맥다날드’ 발음 몇 배 강하게 다 할 수 있습니다. ‘맥따!’ 따서 먹어라. 거짓말 도적질해서 먹어라 이말이야. 그런 것도 발음할 수 있지만 한국 사람처럼 못합니다. 영어도 지금 한국사람 미국에 와서 5년만, 10년만 하면 미국 사람 발음 못 따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 글이라는 그게 뭐예요? 무슨 한국 글이라고 했어요, 뭐라고 했어요?「훈민정음」‘언문’이라고 했지. 언문은 ‘선비 언’자야. 덕언면자 ‘언’입니다. 훈민정음이야. 국민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본래의 맨 처음에 하나님이 지을 때 음성의 소리를 중심삼고 교육받은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그게 훈민정음. 백성은 절대 음성을 중심으로 교육하는데 그것이 한국 글입니다 나도 글에 대해서 언제나 생각하니만큼 찾아보니까 한국이 세계에 한국 밖에 없습니다. 6천 가지 이상의 말이 있지만 거기에 제일 발음 못하는 말이 한국말입니다. 영계에서도 이제는 한국말 써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지. 땅에서 여러분 한국말 배우지 않으면 이 목사들 곤란할 거예요. 가 보라구. 한국말 쓴다구. 내가 한국사람이니까. 내가 예수님의 아버지입니다. 그걸 믿어요? 예수님을 “이 자식아!” 내가 5대 성인의 아버지라고 얼마나 핍박받은 줄 알아요? 그 종주들 사랑한다는 사람 와가지고 나에 대해서 찾아다니면서 질문하겠다고 보따리 싸가지고 다니는 사람 많았습니다. 만나 가지고 한 마디만 물어보면 도망가 버려. “이 자식아, 뭘 하던 자식이야? 여기 와서 뭐야, 이 자식아!” “아! 당신네가 모르는데” “이 자식아! 그것도 모르고 여기에 와서 통일교회 놀음하는 줄 알아? 이 자식아. 한 마디 더 할까? 너 애미가 없구만. 매 맞아 죽었나? 바람 피다 죽었나? 죽었구만.” 어! 도망가 버려. 뭐 이런 말 할 필요도 없지.
그래 하나님의 비밀까지 다 아는 사람이 세상 비밀을 몰라. 목사 오더라도 큰소리하지 말라구. 내 앞에 하지  하지 말라구. 그러니까 내 말대로 되는 거야. 안 되면 내가 죽어. 되기 전에 나는 가버려. 그래 간판 붙이고 살아. 여기 와서 무슨 여러분들 저거 누가 해설할 사람 없다구. 한국의 비밀을 누구보다 한국에 누구보다 아는 사람이라구.
어머니 어디 갔나? 엄마!「여기요.」(웃음, 박수) 자 우리 어머니 노래.「같이해요.」나보다도 노래는 여자인데 자. 이제는 끝내야 되겠기 때문에「같이 노고지리 하면 좋은데.」그건 나중에 하자, 나중에. 하나 해봐요, ‘내고향’ 한 번 해봐요.
161:34~(참어머님 ‘가고파, 노고지리, 백금에 보석 놓은’  등 노래 부르심)~167:54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