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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5일(日), 고양시 킨텍스.
* 이 말씀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천지인참부모 국민지지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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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부터 시작)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많은 사람이 모였기 때문에 말을 크게 하면 사방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왕왕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자, 크게 하라면 크게 할 수 있고 작게 하라면 작게도 할 수 있고. 어떻게 맞추어서 긴 시간의 말씀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마음으로 공맹 되어 갖고 감사할 수 있는 은사의 시간을 만드느냐 하는 문제는 여기 있는 양반이 아무리 말씀을 잘하고 아무리 좋은 음성으로 말하더라도 환경이 여러분의 마음자세가 넓고 크고 높으신 마음을 가지고 고히 감싸 가지고 내 마음에 똑똑히 울려 드릴 수 있는 말을 어떻게 안고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오늘의 과제예요.
이 말씀이라는 말은 내가 일생동안 많은 말을 해서 책도 수천권이 만들어 놓았지만 그 가운데 골자를 빼 가지고 내가 이게 나이 94세가 됩니다. 그런 나이 많은 사람이 최후에 세계적 대회를 전개하는데 있어서의 많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몇 마디면 되는데 또 너무 몇마디는 아이들은 모를 사람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몇 마디만 통해서 알지만 그래 안되기 때문에 아이로부터 연령에 많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 앞으로 수천대 후손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의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얼마나 심각한 긴장한 시간인 것을 여러분 모를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동정해서 조용한 마음을 갖고 말씀을 시작하면 좋겠어요.
몇시간, 길게 할까요, 짧게 할까요? 길게 하라면 보통 열시간이 보통이고 기록으로 말하면 17시간 47분까지 점심 저녁도 잊어버리고 얘기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말은 많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그 가운데서 중요한 말을 추려 가지고 말씀을 하겠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들려요?「예.」저기 구석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는 사람들 잘 들립니까?「잘 들려요.」‘천지인 참부모’ (박수) 어디에요? 크게 해도 안되고 작게 해도 안되고 이런 공명된 음색이 아름답게 들릴 수 있는 자리는 여러분이 넓고 큰 자리만큼 멀고 가까운 자리에 조정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앉으신 자리가 좁더라도 넓은 자리에 마음을 대신해서 작게 들을줄 알고 크게 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어요. 너무 말을 많이 할 터인데 여기에 말씀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가지고 말하고. 제목이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이 제목입니다.
하늘땅의 참부모가 정착해? 야하, 과거도 없었고 지금까지 없는데 이것이 있다면 비로소 생기는 오늘의 운세라고 봐요. 그 다음에 그 아래 뭐냐 하면 부제목이 실체말씀 선포. 야, 지금까지 진리가 제일이고 진리를 선포하는 데는 실체말씀, 실체와 말씀이 먼저야, 실체가 말씀이야? 실체가 먼저야? 말씀이 먼저야? 실체 말씀. 일반 사람은 말씀이 먼저라고 하지만 진짜 한번 밖에 말을 할 수 없는 때가 있다면 실체가 말하지. 실체 말씀, 아버지가 하면 아버지 자체의 말, 그 자체 그 시간이 문제지. 그 후에 10년 20년 아버지 돌아간 다음에 무슨 소용이 있냐 말이야.
그러면 실체 말씀 선포. 그러면 천지인 참부모 대신 그 양반이 실체가 말씀과 화합 하나되어 가지고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과 생명, 생명과 사랑이 없으면 우리의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대회.
천주라는 말은 큰 하늘의 집을 이루는 대회다. 여기에 킨텍스라는 이 집을 뭘하러 이렇게 큰 집을 지었나? 이것은 천주대회를 할 수 있는 집은 너무 작아. 수천억이 수억만인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대회할 수 있는 집, 천주대회. 그러면 천주대회 집 지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야. 집이 주인이 있어야지. 집이. 집 자체가 주인 될 수 없어요. 집에는 사람이야. 천지인 참부모니만큼 하늘 땅에 살던 그 사람과 그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 한사람 그 사람 빼 가지고 그 집에 제일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 놀라운 말이지요.
그렇게 알고 저런 가운데서 뜻을 음미하면서 어느 정도 캐치해 가지고 알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다 각자 여기 만오천명의 사람이 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내용을 캐치해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내가 알고 싶었던 그 분이 그분이구만. 하늘땅을 가더라도 지상 천국을 통일해 가지고 부모가 있다면 태평성대가 아니겠느냐. 무사평 감사 영원할지어다. 아주. 그런 답이 나와요.
여기는 뭐냐 하면 제목이 참부모님 말씀. 내 놓고 참부모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천기 2년 천력 3월 20일. 영계의 계수법은 다릅니다. 음력은 여기는 양력으로 말하면 2011년 4월 24일. 오늘이 며칠이에요? 오래된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루에 세끼 밥을 먹는데 십년 20년 70-80을 먹는데 아침점심 저녁 밥이 매일 달라요? 한 살 때에 먹던 밥, 두 살 때에 먹고, 두 살 때에 먹던 것이 열 살 때에 오십살 때에 백살때에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밥을 먹을 터인데 밥이 매일 다를 수 없습니다. 매일 같이 같은 밥의 내용이 되어 있더라도 먹는 사람의 자체가 달라져 가지고 맛도 달라질 수 있는 것도 가치도 달라질 수 있어요. 어린 아기의 자리를 떠나서 어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천지 부모 같은 마음을 가지고 지으신 부모의 정성에 알맞게끔 먹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되면 그 가정은 태평성대 행복한 억만년 하나님이 사실 수 있는 가정이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시지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고 그런 가정의 주인이 되고 그런 가정의 아들딸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말씀해요.
자, 여기 있는 사람이 늙어 보입니까? 젊어보입니까? 나 젊은 사람이 서서 젊은 사람 노래도 잘하고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 노래도 잘합니다. 그렇게 알고 차별하지 말고 서로 좋아하는 존경의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마음으로 돌려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되면 시작해 보자구요.
(낭독 시작하심; 금본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이 본체론이라는 말은 여기에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없느냐. 몰라요. 그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본체론 대회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여기의 교육을 받은 사람 많습니다. 그 말을 서론에서 말했을 만큼 본문에 가서는 금본 본 대회의 말로써의 이야기 했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조심스럽게 이것은 서론입니다. 여섯페이지 채 못 되어요.
그 다음에 본체론은 여기에 천지인 참부모가 한 살 태어나서부터 천지인 참부모 완성될 때까지 73페이지. 마지막에는 한페이지 결론이 간단해요. 결론이 나옵니다. 74페이지. ‘섭리적 최종목적 되다’ 다 이루었다. 간단한 말이에요.
여기에 뭐냐 하면 섭리적 최종목적이 안된 것이 뭐냐 그 과중에 여기서 우리가 아는게 아담은 누구고 예수는 누구고 재림주님은 누구고 사대성인은 누구냐? 섭리적 최종목적을 이루기 위한 대표적 사람, 열사람이라도 열사람 가운데 열사람을 대표해서 한사람이 되다하면 열사람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보면 3단계에 가서 소생⋅장성⋅완성 이것은 우리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상식적으로 다 아는 말들입니다. 소생 장성. 아담 시대에 있어서의 왜 안됐어? 아담을 불러 놓고 창조주 하나님이 하는 말이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날에는 영원히 행복하지만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영원히 죽으리라.’ 선악과가 뭐야? 가르쳐 주지 않고 알고 있다는 말인데 그 알고 있다는 말 자체가 뭐냐 하면 그 문제의 내용이 하늘에 있는 것도 아니고 땅도 아닌거야. 아담 해와 자체에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실패가 뭐냐? 아담 해와 하나님이 전통을 따라서 결혼식 해서 아들딸을 못 낳은 것이 하나님의 실패야. 예수라는 양반은 누구야? 둘째번 아들 만들려고 해도 이들도 결혼도 못하고 지금까지 공중에 떠돌면서 수천만 수억의 기독교 신자들 가운데 신랑되어서 신부 잔치 자리를 이루지 못한 미완성 양반이 있기 때문에 그는 조상도 없고 그는 형제도 없고 그는 아들딸 없는 거야. 두 번 째도 결혼 못해 가지고 가정 이루어서 아들딸 못 가진 것이 실패로구만.
셋째번 온 양반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첫 번 실패, 둘째 실패, 셋째 실패한, 셋째번 알고 보니까 내가 보니까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다른 것은 나는 알았어. 우리 조상들이 잘못하고 어떻게 되어 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갈라놓았느냐.
갈라놓은 하나님을 다시 천주의 만왕의 왕 하늘땅의 한분 왕, 하나의 부모 그 한분 하늘을 이루어 놓으면 될 터인데 1차 2차 다 실패하고 3차에서는 그 프로그램 전통 프로그램도 없고 사는 내용도 모르고 선악과 하나 가지고 드리 때려 놓았다는 거야. 선악과 뭐야? 아담의 타락한 ‘아담아!' 다 들렸어요? 아 담이다.
본래 아담의 이름이 담인가. 순리적인 평화로운 평양이라고 하지. 왜 아담아. 또 선악과는 뭐야? 선악과가 있었어. 선악과를 따 먹는 날에는 너희는 멸망할지어다. 선악과가 어디 있어? 아직까지 때가 안되서 드러내 놓지 못했지만은 너희들이 갖고 있는 몸을 중심삼고 관리 못하게 될 때에는 그 선악과가 너희의 몸에서 없어질 것이다. 그 공중에 떠 있는 무엇 가지고도 문제도 안돼요. 너희들의 몸 가운데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여기 이 사람이 그것까지도 알아가지고 선악과는 뭐야? 선악과는 열매 맺히는 과일인데 좋은 사람 대하면 좋은 사람 아들딸 낳는 거야. 나쁜 사람 대하면 나쁜 사람 아들딸 낳는 것 아니야? 선한 사람하고 짝짜꿍하면 결혼식 하는 것이고 나쁜 사람하고 결혼 못하면 열 번 천번이라도 되풀이해야만 선악과 뜻이 이루어질 것이 아니야. 그것이 공중에 있는 것이라면 그럴 수 없어. 한번이면 그만일터인데.
우리 몸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거야. 그것을 밝히기 위해 이것은 원리원칙도 없고 내용도 없어. 이 사실 현실 그 자리에 있어서 원리 원칙 선악과 어드런 나와 너가 둘이 있어서 결혼의 동산을 이룰 수 있는 그 모체가 뭐가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원리적으로 생각해 볼 때에 오호! 따먹고 숨게 될 때에 아담 해와를 부를 때에 ‘야! 아담아!’ 할 때에 예! 어디 숨어 있어? 이 쌍것아. 욕을 안 하더라도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리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서 뭐야? 그것이 부끄러워서 못 나타나겠습니다. 휘이익!(휘파람 부심)
나는 벌써 알았어. 야하, 하나님의 아들딸은 가까이 품고 놓치지 않고 싶었던 입장에서 다 갖고 있는 것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키지 못하고 그것을 단계적 때에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사고가 생겼구나. 그럼 원리원칙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천리 하늘의 도리는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결혼 못시키고 아들딸을 갖지 못하고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 하나님의 가정이 어디 있어요, 예수의 가정이 어디 있어요? 재림주의 가정이 어디 있나? 지금도 재림주 가정도 그 고개 천지인으로써 참부모의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아나, 모르나? 기성교회는 모르고 다른 종교는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악과가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느냐?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어디 모르는 사람은 손들어 보소. 그러면 아는 사람 먼저 손들어 보소. 얼룩 달룩하네.
여기에 선 사람은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얼룩달룩 여러분과 같이 알면 알고 모르면 모르고 사실의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나, 모르겠나? 확실히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전통에 가정을 이룬 결혼 문제인데, 결혼 문제에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기관이 무엇인지 확실히 그러면 결혼문제를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가정 파괴고 인간들이 잘못 되어 가지고 지옥 나가떨어질 밖에 없다는 사실도 그것 그 자체의 근본에 책임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야. 아담 해와에게 있는 거야.
그러면 여기 우리 통일교인들은 요즘에 와서 일년 반쯤 됐어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창조주의 창조주만이 주인이지 요즘에 와서는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이 다른 것을 발표했어요.
여러분 성경에는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 첫째날이라’ 하는 것이 있는데 밤을 빼 버리고 왜? 하루를 치게 되면 낮밤이라고 하나, 밤낮이라고 하나? 밤낮이라고 하는데 열일곱살 2월달 될 때까지는 타락이후에 사람인지 모르지만 그 전에 많은 말들은 그것 말 자체 그냥 그대로 사실말이다 그거야.
그래 예수님도 나 열 일곱 살 2월달쯤 예수가 나와서 나 그때 이름이 문선명이 아닙니다. 종교 이름을 가지고 구세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는 선명이지요. 그 전에는 이름이 용명이야. 용명. 용이 뭐야? 용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어. 공중권세 잡은 자를 용이라고 해요. 공중권세 잡았는지 땅의 권세를 누가 아나? 그러면 영적인 동물 가운데 용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나요? ‘태’ 해봐요.「태!」무슨 태? 해태. 해태가 뭐야? 해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여자일 것이야, 남자일 것이야? 이것은 원리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해태. 태라는 것은 언제나 갖고 있고 태를 만들어서 애기 아들딸도 낳을 수 있고 또 한사람만이 아니야. 많이 낳으면 서른살에서 47세가 멘스가 전부 끝날 때입니다. 쉰 한 살은 안돼요. 그 전까지는 전부 다 아들딸도 열명 20명 우리 친구 가운데 30여명의 형제를 갖고 있는 사람을 볼 때에 오호! 그것 태를 갖고 있는 것이 여자겠나, 남자겠나?
태의 주인이 남자겠나, 여자겠나?「여자입니다.」그래 있으면 여자를 왜 여자의 붙은 것을 여자라면 이름이 뭐야? 자궁이라고 아들궁이라고 했다고. 여궁이라고 하지. 여자님들. 자궁이라고 했기 때문에 큰 사고야. 여궁이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는. 남자는 정자가 있지만 여자는 난자가 있어요. 씨될 수 있고 새끼 있는 정자는 남자가 있고 계란이 될 수 있는 것은 여자의 여궁이라고 할 터인데 왜 남자 중심으로 자궁이라고 했어?
자궁이 있게 된 목적도 여자를 위해서 있는 목적이 하나도 없어. 자궁 천년가지 만년가지 지금까지 한사람 여자로 몇만명이 있더라도 애기 못 낳으면 한사람이 있다가도 없어집니다. 자궁이 필요한 것은 새끼수를 받아내서 주머니 놀음하기 위해서 자궁이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자궁이 이름이 맞아.
그래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그 새끼가 한국법이나 동양적이나 역사적으로 볼 때에 아버지의 아들딸이 돼요, 어머니의 아들딸이 돼요? 나도 몰라 묻는 거야. 그렇지만 재미있는 물음만은 틀림없어. 오늘이 귀한 말이니 천지인 참부모가 말할 수 있는 귀중한 말이구만. 그러면 천지인 참부모는 애기씨 정자를 갖고 있나? 정자는 언제 쓸 수 있느냐. 결혼해야 돼. ‘혼인 혼(婚)’ 자가 이 ‘혼’ 자 지요? 결혼. 색시와 하나 되어야 된다는 거야. 왜? 자궁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결혼을 부모는 안 시키면 안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짓게 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여자였느냐, 남자였느냐? 이것 중요한 말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이것도 얘기해요. 전부 다 세밀히 얘기해요. 여자가 몇 명 모였어? 이것 수두룩 70-80퍼센트 남자들만이 아니야? 남자가 자궁 갖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것 너희들은 뭘 하러 왔어? 오면 자궁이 필요하면 여편네를 앞에 내세우고 모시고 와야 할 터인데 왜 혼자 왔나?
나 엊그제 홍성에 가서 남자들 모여 가지고 무슨 참부모 선언이고 해 가지고 지지하자고 하던 말이 여자와 여자의 아들딸의 남자 자궁에서 낳은 아들딸은 왜 없나?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통일세계를 만드는데. 손대오!「다 같이 필요합니다.」이 자식아! 똑같이.
그래 애기도 낳을 수 있고 다 있어? 처녀도 낳아서 쌍둥이를 낳을 수 있어? 태가 있어 이 자식아! 저렇게 손을 대서 뭘 아는줄 알았더니 두루뭉실이구만.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간단해. 도대체 천지인 참부모가 과제가 뭐냐. 나는 전통을 따라왔다. 전통을 세우고 왔다. 전통을 세워서 뭘 할거야? 핏줄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핏줄을 세워서 뭘 할거야? 그래야 아들딸이 닮아나는 거야. 전통 핏줄 닮아야 돼.
추상춘씨도 전통 알아요, 핏줄 알았어요? 닮음의 원칙이 없으면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이 살 가정이 없는 것이고 그 위에 천만대 위에 더 높으신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그 전통에 위배되면 하나님의 가정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결혼식을 못해 봤어. 여자를 몰라. 여러분들 중심삼고 볼 때에 기독교가 속여 나왔어. 영계의 누구를 먼저 만들었느냐. 천사를 먼저.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자를 지금까지 만져 본 적이 없고 여자를 만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여자 만든 것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야, 정자 있으면 아버지 정자 집어 넣으면 그 여자 가운데 남자도 나오고 다 나올 것인데 가정도 나오고 전부 다 세계도 나올 것인데 왜 결혼식을 못했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가 없어.
여러분 같이 사는 색시들이 여러분과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가서 산다고 봐요. 안됩니다. 내가 영계를 잘 알고 보니까 영계에 같이 못가요. 못 들어가. 가면 다 갈라져. 죽어 보라구. 여기서 말한 사람이 두루뭉실 해 가지고 뭐 천지인 참부모 되겠다고. 요란스럽게. 얼마나 내가 문제를 많이 일으켰어요? 나 하나 없었으면 세상이 조용했을 텐데 어느 나라든지 내가 가면 문제가 돼요.
‘저 사람 없으면 좋겠는데’ 저 사람이 안 없어져. 쫓아버려도 잡아 죽이려고 해도 안 잡히거든. 얼가 갔어요? 늦었어요. 이제 그만 하니까. 선악과가 뭐냐 하면 남자 갖고 있는 그곳, 여자 갖고 있는 그곳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식만 하면 구원섭리는 필요없는 것입니다. 나면서 그만이야. 알겠어요? 간단하지요. 그것 안되어 있으니 우리 같은 보충해 가지고 대신 잘못 되겠다고 맞추려니 얼마나 이론 타당한 앞뒤가 드리맞지 않은 말을 쫓겨납니다. 나도. 그러니까 한번 돌아가서 살펴 보자구요. 자, 이제부터 빠릅니다. 잘 안들리면. 잘 들려요?「예.」이러면 안 들리지? 말이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꼬불꼬불하니까 딱 한자리에 서 가지고 말 할 터인데 그것 딱 되겠구만.
(낭독 계속하심; 금번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잘 들려요? 왕왕 거리는 소리 잡아먹는 잡소리가 안 들려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말씀은 참부모님의 생애에서 모든 복귀섭리 역사의 최종 종결과 완성을 선포하기 위한 이번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그 길을 여러분의 생애도 본받아 살아야 하는 것이며, 참부모님께서 완성하신 뜻을 상속하여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그냥 모인 것 아니야. 들은대로 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 말이에요. 나 바라보지 말고 잘 들으라는 거예요. 중요한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복귀가 아닙니다. 놓쳤다가 다시 따라가서 끄트머리를 붙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에덴동산에서 실패한 것을 나는 바로 잡는다.
(낭독 계속하심;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이것 지나가면 마음대로 놓쳐 버려서는 안돼. 부모의 자리에 있는 양반이 갔으니 그 아들딸은 그냥 그대로 맞추어 간다 된다 말입니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이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내용이 복잡합니다. 똑똑한 사람은 잘 알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은 본인의 자서전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다 공개 되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가 완결되기까지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의 대신자 상속자들이 되시고…) 뭐 참부모님 모르는 말 말고.(낭독 계속하심; 아버님이…) 직접 너 아버지보다 더 가깝게. (낭독 계속하심; 이 땅위에 사시는 동안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 생애의 필승을 기록한 자서전과 실적, 베푸신 말씀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여러분의 생활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누가? 천지인 참부모가. 너희들이 아니야. 너희들은 타락의 후손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살아.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여러분 주위의 모든 친족과 일족들에게 천상의 다리가 되어 하늘나라로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단강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없습니다. 건너가 이 다리와 저 다리 언덕이 같지를 않고 높고 낮든지 높고 낮으면 거기에 전부 다 건너가서 사다리를 놓아서 높고 낮음을 조정을 다 해놓고 가야할 터인데 그냥 그대로 덮어놓고 간다고 안 맞으면 어떻게 해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배워서가 아니야. 할 수 없이 잔소리 하니까 할 수 없이 무조건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명심하고 실천할 것을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기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 에덴동산 타락했다는 그 아들딸이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아주!) 기도예요. 기도는 말씀 하는대로 될지어다. 원하는대로 될지어다. 여기는
(낭독 계속하심; 44회 참하나님의 날…) 왜 44회야?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가운데 일곱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하나 가지고는 안돼. 열하나 열둘. 열둘 되니 열둘은 쌍이 됩니다. 홀수는 없어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남자 스물 둘, 여자 스물 둘. 44세가 결혼해 가지고 사는 것을 말해요.
여러분 타락하기 쉬운 사람들 말고 이것이 사는 사람들을 해서 말이야 (낭독 계속하심; 44회 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하나님의 날 훈독말씀 하나님과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간단한 서론 말씀은 이 다음에 73페이지는 자세히 이 가운데 참부모의 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내용이 기재되어 있어요. 너희들도 이와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 6페이지고. 이것이 71페이지. 7페이지 1페이지. 7페이지 처음이 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금번 본대회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하늘 땅의 안팎의 모든 것을 이제는 너희들은 배워서 아니까 참부모가 같은 자리에 서 있으니까 같이 살아가자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천주(영계육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에 결혼식 780가정에서 유엔에서 대대적으로 환영을 해 가지고 세상에 놀래 다 찬양했는데 받고 나서는 말이야 우리 통일교회는 좋아하는데 세상이 다 들어가지고 왜 문 총재를 유엔에 갖다가 결혼식을 해서 그렇게 만들었느냐 그거야. 우리 전부다 하지.
결혼 뭐 너 결혼해서 결혼전에 다 알아야지. 몰라가지고 결혼이 뭔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것은 아는 것보다 더 나쁘지. 기다렸다가 나도 못하더라도.
두 번째입니다. 쫓겨났다가 10년후에 우리 사람들이 유엔 총회에 앞에 잡아 가지고 이야, 별의별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지난해에 세계 120여개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UN빌딩에서의…) 승화가 아닙니다. 죽어 가지고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아니에요. (낭독 계속하심; 성화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 백성 모두와 전 인류의 이름으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이번에도 대지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백여명이 한꺼번에. 그런 사실은 문 총재만이 아니 그것 물어보자구. 부탁하자 그런 뜻이 됐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은 벌써 지난해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 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왔습니다…) 금년으로 하게되면 우리 통일교회 그러면 가서 내가 즐겁게 다 받지. 다 행사했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낭독 계속하심;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칠 칠 사십구(7×7=49) 못 넘어 오는 것이 희년이 7년만에 연결되어서 그 기간을 했기 때문에 7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는 잘 아니까. 단순한 금혼이 아니요. 희년기간입니다. 그때가 있지요? 이것 모르고 간 사람은 49제가 걸려서 공동묘지에 못 묻힙니다. 50고개 못 넘었어. 칠 칠 사십구(7×7=49) 여기 칠 팔 오십육(7×8=56) 넘어섰거든. 넘었던 사람이야 한번 너머 갔다가 열 번 백번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 부부는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미국의 그 이상 목사 이런 축복받아 가지고 영인체를 가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종자가 달라요. (낭독 계속하심; 40여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명이 벌써 하바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명이 졸업을 다 했습니다. 그래 축복받은 아들들도 하버드에 들어가서 수십명 이상이 하버드 출신들이 선생님 닐니리 앉아 있어요. 알겠어요? 세계적 조직을 움직이기에 가르치고 있다는 거야. 모르는 녀석들은 들어라 이 자식들아! 잘났다고 하지만 죽어보라구. 문 총재 전통을 따라 핏줄을 맞추어서 결혼해 가지고 닮은 아들딸들은 천상의 지옥에 안 갑니다. 그냥 그대로 천국에 입적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 암행어사의 특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말 안듣다가는 걸려요. 기둥 삼아 백명 두었더라도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야. 깨쳐 버리라는 거예요. 나 기둥 안합니다. 참어머니 앞에 참오빠 있지만 남편이지만 우리 조상들이 남겨준 제 2 아버지 대신자요, 남편이 그것을 못해요. 아버지의 대신자요. 오빠이고 신랑의 아들 가정의 아버지 노릇, 이것은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결혼한 여러분 부부하고 하나님 모시고 나 산다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예수와도 받치고 살기에 추상춘이 손들더니 이러고 있어. 안됩니다. 아무나 안돼. 나와 여러분이 다른 것은 나는 밤의 하나님이 관리했고 여러분은 낮의 타락한 하나님이 관리해. 그것이 뭐냐 하면은 어머니 자리입니다. 어머니 휘하에서 잘 따라간 사람은 틀림없이 아버지 없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어머니 없거든. 문 총재는 천지 부모 정착이니까 부모 없이는 천국이니 나라 형성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저기 졸지 말고 젊은놈들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 아무나 결혼해 가지고 저나라에 영계에 가서 수속을 밟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 말대로 하면 백발백중 수속 밟아 가지고 그 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지만 여러분 마음대로 전통을 모르고 핏줄도 몰라 가지고 닮았다고 해서 닮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거 아버지 아들딸들 핏줄 받으면 닮지요? 맞아요? 똑똑히 알라구.
(낭독 계속하심;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드래요? 눈으로 보고 잘삽니다. 여러분 마음 낫고 낫지.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다가는 그만이야.
(낭독 계속하심;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천 단체를 만들었어요. (낭독 계속하심;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나 혼자 투자했습니다. 한사람도 투자해서 뭘 하나. 모르니까. 나는 아니까 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세상에 죽이려고 별의별 감옥갔다 가더라도 나는 나대로 점점 커 가지고 지금의 90 백살 되기 전에 102세 120세를 전부 다 구해 가져 가지고 하늘에 데리고 들어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다르지? 주제가 다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송할 것입니다. 모든 짐을 다 내려놓고, 이제 마음껏 하늘과 더불어 '구십평생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2년을 해를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 한달만 살고 보따리 싸고 다 도망가요. 못 살겠거든. 못 견디겠거든. 모르니까 똑똑히 알게 되면 죽더라도 죽었다 살아나면 또 가야 돼요. 준비해야 돼요. 쉴새가 없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구십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여러분과 다른 삶을 사는데 왜 가만두지, 왜 죽이려고 해요. 왜 못살게 가르침을 막고 돌매질을 안하나, 몽둥이로 후려갈기지를 않나. 감옥에 처넣어. 마음대로 해소. 나 안 죽었습니다. 내 친구 없지만 영계의 천사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모시죠. 고맙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는 비밀이 컸기 때문에 오늘까지 이 놀음을 계속한다는 사실을 상식이 있는 사람이 능히 이해할 수 있는 아닐 수 없다. 알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사모님 엄마! 내가 어려워하니까 나를 조금 내세우고 하십시오. 부부 일심이라고 했기 때문에 나이 많은 94세의 할아버지가 나 어린 금년 환갑 때하고 선생님의 생일날하고 또 다시 결혼식을 할 때에 여러분이 참석하겠다는 놀라운 천지 지동이 뒤틀려지는 사건이 생기는 것이요. 이제부터 조용히 어머님의 자비스런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봐요. 똑똑한 어머님입니다. 나보다 낫지.
(어머님이 낭독하심)2:36:02
우리 집사람이 오래 읽어서 내가 이제 마지막 결론짓겠어요. 말과 모든 말씀들은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 말씀한 내용을 영상으로써 보여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 책임은 나를 중심삼고 전적으로 펴지기 때문에 여분은 제가 대표 말씀으로 올리겠습니다. 잘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남자의 목소리와 여자의 목소리가 다르니만큼 다른 차이 있다고 해서 마음의 변화되는 이런 자리를 두지 말고 수평 평행선 일선을 언제나 생각하며 같은 말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신실체 영상 시대 도래…) 그럴 때가 왔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 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얼마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문 총재님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서약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TV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방송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시키고 있어요. 이제 나라의 귀한 이런 보도 기관이 책임이 무엇이 중한지 몰라 가지고 흘려보냈지만 뜻을 안 그날로부터는 이와같이 국내에 여러 방송국에 종사하는 요원들도 각성하지 않으면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나라에도 그런 시간을 재촉할 시간이 자꾸 가까워 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방송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하면서. 하나 하나 따져 가면서.
(낭독 계속하심;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 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례에 걸쳐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공산주의자들의 장난에 의해 본인의 손을 떠났던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가인권의 최고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즈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나라 나라에 살고 있는 입적한 국민들이 두 나라에 국민을 가져 가지고 공산주의 활동을 하던 것이 드러나게 되면 그 즉석에 흘러가는 강물에 몇천 미터에 그 말입니다. 숙청하게 되어 있어요. 그 법에 걸렸어요. 지금. 알겠어요?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즈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존이 곤란합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많은 사람은 모르지만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멀지 않아 그런 날이 찾아올 때에 준비해서 대처해야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 어제 부산 들러 내가 하는 말이 한⋅일 터널은 부산이 손 안대면 문 총재가 손을 댈 것이고 거기에 시장과 거기에 김용흠이라는 내 이름의 용자 들어간 동생과 같은 사람 뜻에 충성을 다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중국 사람의 뭐예요? 간장을 대신 이어 받아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사람 세계까지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남의 나라 많이 더디면 남의 나라를 빼앗게 되어 있어요. 서두르라고 그랬어요.
(낭독 계속하심;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사상, 즉 공산주의를 폐기하고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만민 소통-화통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면 소통에서 몇 천년 가려 나와서 이루지 못하고 화통에 한꺼번에. 뒤집어서 순식간에 해 버린다는 거야. 그런 때가 왔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사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이제부터 1만 3천명씩 종족들이 교육받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만민평등이요, 만국 형제국이 되어 ‘One Family Under God’의 세계가 여러분 눈 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내리시는 천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 74페이지는 아담 세대에 결혼했고 예수 시대에 결혼했고 재림시대에 결혼한 가정으로부터 세계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통에 따라 핏줄을 연결시킨 가정을 통해서 닮은 아들딸이 한사람도 닮지 않는 사람이 없게 된다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왕국의 나라가 아니될수 없습니다. 결정적 공식 위에 움직이는 그 날이 우리와 더불어 같이 하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요, 고향의 나라라는 그 가치있는 명목을 수호하는데 여러분이 일생도 투입해 가지고 부모와 같이 협력하는 오래 않아 행복의 천국은 기필코 우리가 맞아 주인이 되어 영영 만세토록 살지어다. 아주! *
2012년 1월 15일 (日), 고양시 킨텍스.
이 말씀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천지인참부모 국민지지때 하신 것입니다.
1:0:51(부터 시작)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많은 사람이 모였기 때문에 말을 크게 하면 사방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왕왕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자, 크게 하라면 크게 할 수 있고 작게 하라면 작게도 할 수 있고. 어떻게 맞추어서 긴 시간의 말씀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마음으로 공맹 되어 갖고 감사할 수 있는 은사의 시간을 만드느냐 하는 문제는 여기 있는 양반이 아무리 말씀을 잘하고 아무리 좋은 음성으로 말하더라도 환경이 여러분의 마음자세가 넓고 크고 높으신 마음을 가지고 고히 감싸 가지고 내 마음에 똑똑히 울려 드릴 수 있는 말을 어떻게 안고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오늘의 과제예요.
이 말씀이라는 말은 내가 일생동안 많은 말을 해서 책도 수천권이 만들어 놓았지만 그 가운데 골자를 빼 가지고 내가 이게 나이 94세가 됩니다. 그런 나이 많은 사람이 최후에 세계적 대회를 전개하는데 있어서의 많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몇 마디면 되는데 또 너무 몇마디는 아이들은 모를 사람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몇 마디만 통해서 알지만 그래 안되기 때문에 아이로부터 연령에 많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 앞으로 수천대 후손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의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얼마나 심각한 긴장한 시간인 것을 여러분 모를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동정해서 조용한 마음을 갖고 말씀을 시작하면 좋겠어요.
몇시간, 길게 할까요, 짧게 할까요? 길게 하라면 보통 열시간이 보통이고 기록으로 말하면 17시간 47분까지 점심 저녁도 잊어버리고 얘기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말은 많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그 가운데서 중요한 말을 추려 가지고 말씀을 하겠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들려요?「예.」저기 구석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는 사람들 잘 들립니까?「잘 들려요.」‘천지인 참부모’ (박수) 어디에요? 크게 해도 안되고 작게 해도 안되고 이런 공명된 음색이 아름답게 들릴 수 있는 자리는 여러분이 넓고 큰 자리만큼 멀고 가까운 자리에 조정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앉으신 자리가 좁더라도 넓은 자리에 마음을 대신해서 작게 들을줄 알고 크게 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어요. 너무 말을 많이 할 터인데 여기에 말씀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가지고 말하고. 제목이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이 제목입니다.
하늘땅의 참부모가 정착해? 야하, 과거도 없었고 지금까지 없는데 이것이 있다면 비로소 생기는 오늘의 운세라고 봐요. 그 다음에 그 아래 뭐냐 하면 부제목이 실체말씀 선포. 야, 지금까지 진리가 제일이고 진리를 선포하는 데는 실체말씀, 실체와 말씀이 먼저야, 실체가 말씀이야? 실체가 먼저야? 말씀이 먼저야? 실체 말씀. 일반 사람은 말씀이 먼저라고 하지만 진짜 한번 밖에 말을 할 수 없는 때가 있다면 실체가 말하지. 실체 말씀, 아버지가 하면 아버지 자체의 말, 그 자체 그 시간이 문제지. 그 후에 10년 20년 아버지 돌아간 다음에 무슨 소용이 있냐 말이야.
그러면 실체 말씀 선포. 그러면 천지인 참부모 대신 그 양반이 실체가 말씀과 화합 하나되어 가지고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과 생명, 생명과 사랑이 없으면 우리의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대회.
천주라는 말은 큰 하늘의 집을 이루는 대회다. 여기에 킨텍스라는 이 집을 뭘하러 이렇게 큰 집을 지었나? 이것은 천주대회를 할 수 있는 집은 너무 작아. 수천억이 수억만인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대회할 수 있는 집, 천주대회. 그러면 천주대회 집 지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야. 집이 주인이 있어야지. 집이. 집 자체가 주인 될 수 없어요. 집에는 사람이야. 천지인 참부모니만큼 하늘 땅에 살던 그 사람과 그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 한사람 그 사람 빼 가지고 그 집에 제일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 놀라운 말이지요.
그렇게 알고 저런 가운데서 뜻을 음미하면서 어느 정도 캐치해 가지고 알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다 각자 여기 만오천명의 사람이 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내용을 캐치해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내가 알고 싶었던 그 분이 그분이구만. 하늘땅을 가더라도 지상 천국을 통일해 가지고 부모가 있다면 태평성대가 아니겠느냐. 무사평 감사 영원할지어다. 아주. 그런 답이 나와요.
여기는 뭐냐 하면 제목이 참부모님 말씀. 내 놓고 참부모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천기 2년 천력 3월 20일. 영계의 계수법은 다릅니다. 음력은 여기는 양력으로 말하면 2011년 4월 24일. 오늘이 며칠이에요? 오래된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루에 세끼 밥을 먹는데 십년 20년 70-80을 먹는데 아침점심 저녁 밥이 매일 달라요? 한 살 때에 먹던 밥, 두 살 때에 먹고, 두 살 때에 먹던 것이 열 살 때에 오십살 때에 백살때에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밥을 먹을 터인데 밥이 매일 다를 수 없습니다. 매일 같이 같은 밥의 내용이 되어 있더라도 먹는 사람의 자체가 달라져 가지고 맛도 달라질 수 있는 것도 가치도 달라질 수 있어요. 어린 아기의 자리를 떠나서 어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천지 부모 같은 마음을 가지고 지으신 부모의 정성에 알맞게끔 먹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되면 그 가정은 태평성대 행복한 억만년 하나님이 사실 수 있는 가정이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시지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고 그런 가정의 주인이 되고 그런 가정의 아들딸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말씀해요.
자, 여기 있는 사람이 늙어 보입니까? 젊어보입니까? 나 젊은 사람이 서서 젊은 사람 노래도 잘하고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 노래도 잘합니다. 그렇게 알고 차별하지 말고 서로 좋아하는 존경의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마음으로 돌려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되면 시작해 보자구요.
(낭독 시작하심; 금본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이 본체론이라는 말은 여기에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없느냐. 몰라요. 그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본체론 대회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여기의 교육을 받은 사람 많습니다. 그 말을 서론에서 말했을 만큼 본문에 가서는 금본 본 대회의 말로써의 이야기 했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조심스럽게 이것은 서론입니다. 여섯페이지 채 못 되어요.
그 다음에 본체론은 여기에 천지인 참부모가 한 살 태어나서부터 천지인 참부모 완성될 때까지 73페이지. 마지막에는 한페이지 결론이 간단해요. 결론이 나옵니다. 74페이지. ‘섭리적 최종목적 되다’ 다 이루었다. 간단한 말이에요.
여기에 뭐냐 하면 섭리적 최종목적이 안된 것이 뭐냐 그 과중에 여기서 우리가 아는게 아담은 누구고 예수는 누구고 재림주님은 누구고 사대성인은 누구냐? 섭리적 최종목적을 이루기 위한 대표적 사람, 열사람이라도 열사람 가운데 열사람을 대표해서 한사람이 되다하면 열사람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보면 3단계에 가서 소생⋅장성⋅완성 이것은 우리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상식적으로 다 아는 말들입니다. 소생 장성. 아담 시대에 있어서의 왜 안됐어? 아담을 불러 놓고 창조주 하나님이 하는 말이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날에는 영원히 행복하지만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영원히 죽으리라.’ 선악과가 뭐야? 가르쳐 주지 않고 알고 있다는 말인데 그 알고 있다는 말 자체가 뭐냐 하면 그 문제의 내용이 하늘에 있는 것도 아니고 땅도 아닌거야. 아담 해와 자체에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실패가 뭐냐? 아담 해와 하나님이 전통을 따라서 결혼식 해서 아들딸을 못 낳은 것이 하나님의 실패야. 예수라는 양반은 누구야? 둘째번 아들 만들려고 해도 이들도 결혼도 못하고 지금까지 공중에 떠돌면서 수천만 수억의 기독교 신자들 가운데 신랑되어서 신부 잔치 자리를 이루지 못한 미완성 양반이 있기 때문에 그는 조상도 없고 그는 형제도 없고 그는 아들딸 없는 거야. 두 번 째도 결혼 못해 가지고 가정 이루어서 아들딸 못 가진 것이 실패로구만.
셋째번 온 양반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첫 번 실패, 둘째 실패, 셋째 실패한, 셋째번 알고 보니까 내가 보니까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다른 것은 나는 알았어. 우리 조상들이 잘못하고 어떻게 되어 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갈라놓았느냐.
갈라놓은 하나님을 다시 천주의 만왕의 왕 하늘땅의 한분 왕, 하나의 부모 그 한분 하늘을 이루어 놓으면 될 터인데 1차 2차 다 실패하고 3차에서는 그 프로그램 전통 프로그램도 없고 사는 내용도 모르고 선악과 하나 가지고 드리 때려 놓았다는 거야. 선악과 뭐야? 아담의 타락한 ‘아담아!' 다 들렸어요? 아 담이다.
본래 아담의 이름이 담인가. 순리적인 평화로운 평양이라고 하지. 왜 아담아. 또 선악과는 뭐야? 선악과가 있었어. 선악과를 따 먹는 날에는 너희는 멸망할지어다. 선악과가 어디 있어? 아직까지 때가 안되서 드러내 놓지 못했지만은 너희들이 갖고 있는 몸을 중심삼고 관리 못하게 될 때에는 그 선악과가 너희의 몸에서 없어질 것이다. 그 공중에 떠 있는 무엇 가지고도 문제도 안돼요. 너희들의 몸 가운데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여기 이 사람이 그것까지도 알아가지고 선악과는 뭐야? 선악과는 열매 맺히는 과일인데 좋은 사람 대하면 좋은 사람 아들딸 낳는 거야. 나쁜 사람 대하면 나쁜 사람 아들딸 낳는 것 아니야? 선한 사람하고 짝짜꿍하면 결혼식 하는 것이고 나쁜 사람하고 결혼 못하면 열 번 천번이라도 되풀이해야만 선악과 뜻이 이루어질 것이 아니야. 그것이 공중에 있는 것이라면 그럴 수 없어. 한번이면 그만일터인데.
우리 몸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거야. 그것을 밝히기 위해 이것은 원리원칙도 없고 내용도 없어. 이 사실 현실 그 자리에 있어서 원리 원칙 선악과 어드런 나와 너가 둘이 있어서 결혼의 동산을 이룰 수 있는 그 모체가 뭐가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원리적으로 생각해 볼 때에 오호! 따먹고 숨게 될 때에 아담 해와를 부를 때에 ‘야! 아담아!’ 할 때에 예! 어디 숨어 있어? 이 쌍것아. 욕을 안 하더라도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리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서 뭐야? 그것이 부끄러워서 못 나타나겠습니다. 휘이익!(휘파람 부심)
나는 벌써 알았어. 야하, 하나님의 아들딸은 가까이 품고 놓치지 않고 싶었던 입장에서 다 갖고 있는 것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키지 못하고 그것을 단계적 때에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사고가 생겼구나. 그럼 원리원칙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천리 하늘의 도리는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결혼 못시키고 아들딸을 갖지 못하고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 하나님의 가정이 어디 있어요, 예수의 가정이 어디 있어요? 재림주의 가정이 어디 있나? 지금도 재림주 가정도 그 고개 천지인으로써 참부모의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아나, 모르나? 기성교회는 모르고 다른 종교는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악과가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느냐?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어디 모르는 사람은 손들어 보소. 그러면 아는 사람 먼저 손들어 보소. 얼룩 달룩하네.
여기에 선 사람은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얼룩달룩 여러분과 같이 알면 알고 모르면 모르고 사실의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나, 모르겠나? 확실히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전통에 가정을 이룬 결혼 문제인데, 결혼 문제에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기관이 무엇인지 확실히 그러면 결혼문제를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가정 파괴고 인간들이 잘못 되어 가지고 지옥 나가떨어질 밖에 없다는 사실도 그것 그 자체의 근본에 책임이 있는 것이지,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야. 아담 해와에게 있는 거야.
그러면 여기 우리 통일교인들은 요즘에 와서 일년 반쯤 됐어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창조주의 창조주만이 주인이지 요즘에 와서는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이 다른 것을 발표했어요.
여러분 성경에는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 첫째날이라’ 하는 것이 있는데 밤을 빼 버리고 왜? 하루를 치게 되면 낮밤이라고 하나, 밤낮이라고 하나? 밤낮이라고 하는데 열일곱살 2월달 될 때까지는 타락이후에 사람인지 모르지만 그 전에 많은 말들은 그것 말 자체 그냥 그대로 사실말이다 그거야.
그래 예수님도 나 열 일곱 살 2월달쯤 예수가 나와서 나 그때 이름이 문선명이 아닙니다. 종교 이름을 가지고 구세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는 선명이지요. 그 전에는 이름이 용명이야. 용명. 용이 뭐야? 용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어. 공중권세 잡은 자를 용이라고 해요. 공중권세 잡았는지 땅의 권세를 누가 아나? 그러면 영적인 동물 가운데 용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나요? ‘태’ 해봐요.「태!」무슨 태? 해태. 해태가 뭐야? 해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여자일 것이야, 남자일 것이야? 이것은 원리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해태. 태라는 것은 언제나 갖고 있고 태를 만들어서 애기 아들딸도 낳을 수 있고 또 한사람만이 아니야. 많이 낳으면 서른살에서 47세가 멘스가 전부 끝날 때입니다. 쉰 한 살은 안돼요. 그 전까지는 전부 다 아들딸도 열명 20명 우리 친구 가운데 30여명의 형제를 갖고 있는 사람을 볼 때에 오호! 그것 태를 갖고 있는 것이 여자겠나, 남자겠나?
태의 주인이 남자겠나, 여자겠나?「여자입니다.」그래 있으면 여자를 왜 여자의 붙은 것을 여자라면 이름이 뭐야? 자궁이라고 아들궁이라고 했다고. 여궁이라고 하지. 여자님들. 자궁이라고 했기 때문에 큰 사고야. 여궁이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는. 남자는 정자가 있지만 여자는 난자가 있어요. 씨될 수 있고 새끼 있는 정자는 남자가 있고 계란이 될 수 있는 것은 여자의 여궁이라고 할 터인데 왜 남자 중심으로 자궁이라고 했어?
자궁이 있게 된 목적도 여자를 위해서 있는 목적이 하나도 없어. 자궁 천년가지 만년가지 지금까지 한사람 여자로 몇만명이 있더라도 애기 못 낳으면 한사람이 있다가도 없어집니다. 자궁이 필요한 것은 새끼수를 받아내서 주머니 놀음하기 위해서 자궁이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자궁이 이름이 맞아.
그래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그 새끼가 한국법이나 동양적이나 역사적으로 볼 때에 아버지의 아들딸이 돼요, 어머니의 아들딸이 돼요? 나도 몰라 묻는 거야. 그렇지만 재미있는 물음만은 틀림없어. 오늘이 귀한 말이니 천지인 참부모가 말할 수 있는 귀중한 말이구만. 그러면 천지인 참부모는 애기씨 정자를 갖고 있나? 정자는 언제 쓸 수 있느냐. 결혼해야 돼. ‘혼인 혼(婚)’ 자가 이 ‘혼’ 자 지요? 결혼. 색시와 하나 되어야 된다는 거야. 왜? 자궁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결혼을 부모는 안 시키면 안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짓게 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여자였느냐, 남자였느냐? 이것 중요한 말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이것도 얘기해요. 전부 다 세밀히 얘기해요. 여자가 몇 명 모였어? 이것 수두룩 70-80퍼센트 남자들만이 아니야? 남자가 자궁 갖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것 너희들은 뭘 하러 왔어? 오면 자궁이 필요하면 여편네를 앞에 내세우고 모시고 와야 할 터인데 왜 혼자 왔나?
나 엊그제 홍성에 가서 남자들 모여 가지고 무슨 참부모 선언이고 해 가지고 지지하자고 하던 말이 여자와 여자의 아들딸의 남자 자궁에서 낳은 아들딸은 왜 없나?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통일세계를 만드는데. 손대오!「다 같이 필요합니다.」이 자식아! 똑같이.
그래 애기도 낳을 수 있고 다 있어? 처녀도 낳아서 쌍둥이를 낳을 수 있어? 태가 있어 이 자식아! 저렇게 손을 대서 뭘 아는줄 알았더니 두루뭉실이구만.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간단해. 도대체 천지인 참부모가 과제가 뭐냐. 나는 전통을 따라왔다. 전통을 세우고 왔다. 전통을 세워서 뭘 할거야? 핏줄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핏줄을 세워서 뭘 할거야? 그래야 아들딸이 닮아나는 거야. 전통 핏줄 닮아야 돼.
추상춘씨도 전통 알아요, 핏줄 알았어요? 닮음의 원칙이 없으면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이 살 가정이 없는 것이고 그 위에 천만대 위에 더 높으신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그 전통에 위배되면 하나님의 가정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결혼식을 못해 봤어. 여자를 몰라. 여러분들 중심삼고 볼 때에 기독교가 속여 나왔어. 영계의 누구를 먼저 만들었느냐. 천사를 먼저.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자를 지금까지 만져 본 적이 없고 여자를 만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여자 만든 것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야, 정자 있으면 아버지 정자 집어 넣으면 그 여자 가운데 남자도 나오고 다 나올 것인데 가정도 나오고 전부 다 세계도 나올 것인데 왜 결혼식을 못했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가 없어.
여러분 같이 사는 색시들이 여러분과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가서 산다고 봐요. 안됩니다. 내가 영계를 잘 알고 보니까 영계에 같이 못가요. 못 들어가. 가면 다 갈라져. 죽어 보라구. 여기서 말한 사람이 두루뭉실 해 가지고 뭐 천지인 참부모 되겠다고. 요란스럽게. 얼마나 내가 문제를 많이 일으켰어요? 나 하나 없었으면 세상이 조용했을 텐데 어느 나라든지 내가 가면 문제가 돼요.
‘저 사람 없으면 좋겠는데’ 저 사람이 안 없어져. 쫓아버려도 잡아 죽이려고 해도 안 잡히거든. 얼가 갔어요? 늦었어요. 이제 그만 하니까. 선악과가 뭐냐 하면 남자 갖고 있는 그곳, 여자 갖고 있는 그곳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식만 하면 구원섭리는 필요없는 것입니다. 나면서 그만이야. 알겠어요? 간단하지요. 그것 안되어 있으니 우리 같은 보충해 가지고 대신 잘못 되겠다고 맞추려니 얼마나 이론 타당한 앞뒤가 드리맞지 않은 말을 쫓겨납니다. 나도. 그러니까 한번 돌아가서 살펴 보자구요. 자, 이제부터 빠릅니다. 잘 안들리면. 잘 들려요?「예.」이러면 안 들리지? 말이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꼬불꼬불하니까 딱 한자리에 서 가지고 말 할 터인데 그것 딱 되겠구만.
(낭독 계속하심; 금번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잘 들려요? 왕왕 거리는 소리 잡아먹는 잡소리가 안 들려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말씀은 참부모님의 생애에서 모든 복귀섭리 역사의 최종 종결과 완성을 선포하기 위한 이번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그 길을 여러분의 생애도 본받아 살아야 하는 것이며, 참부모님께서 완성하신 뜻을 상속하여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그냥 모인 것 아니야. 들은대로 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 말이에요. 나 바라보지 말고 잘 들으라는 거예요. 중요한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복귀가 아닙니다. 놓쳤다가 다시 따라가서 끄트머리를 붙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에덴동산에서 실패한 것을 나는 바로 잡는다.
(낭독 계속하심;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이것 지나가면 마음대로 놓쳐 버려서는 안돼. 부모의 자리에 있는 양반이 갔으니 그 아들딸은 그냥 그대로 맞추어 간다 된다 말입니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이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내용이 복잡합니다. 똑똑한 사람은 잘 알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은 본인의 자서전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다 공개 되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가 완결되기까지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의 대신자 상속자들이 되시고…) 뭐 참부모님 모르는 말 말고.(낭독 계속하심; 아버님이…) 직접 너 아버지보다 더 가깝게. (낭독 계속하심; 이 땅위에 사시는 동안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 생애의 필승을 기록한 자서전과 실적, 베푸신 말씀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여러분의 생활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누가? 천지인 참부모가. 너희들이 아니야. 너희들은 타락의 후손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살아.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여러분 주위의 모든 친족과 일족들에게 천상의 다리가 되어 하늘나라로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단강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없습니다. 건너가 이 다리와 저 다리 언덕이 같지를 않고 높고 낮든지 높고 낮으면 거기에 전부 다 건너가서 사다리를 놓아서 높고 낮음을 조정을 다 해놓고 가야할 터인데 그냥 그대로 덮어놓고 간다고 안 맞으면 어떻게 해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배워서가 아니야. 할 수 없이 잔소리 하니까 할 수 없이 무조건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명심하고 실천할 것을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기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 에덴동산 타락했다는 그 아들딸이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아주!) 기도예요. 기도는 말씀 하는대로 될지어다. 원하는대로 될지어다. 여기는
(낭독 계속하심; 44회 참하나님의 날…) 왜 44회야?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가운데 일곱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하나 가지고는 안돼. 열하나 열둘. 열둘 되니 열둘은 쌍이 됩니다. 홀수는 없어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남자 스물 둘, 여자 스물 둘. 44세가 결혼해 가지고 사는 것을 말해요.
여러분 타락하기 쉬운 사람들 말고 이것이 사는 사람들을 해서 말이야 (낭독 계속하심; 44회 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하나님의 날 훈독말씀 하나님과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간단한 서론 말씀은 이 다음에 73페이지는 자세히 이 가운데 참부모의 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내용이 기재되어 있어요. 너희들도 이와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 6페이지고. 이것이 71페이지. 7페이지 1페이지. 7페이지 처음이 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금번 본대회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하늘 땅의 안팎의 모든 것을 이제는 너희들은 배워서 아니까 참부모가 같은 자리에 서 있으니까 같이 살아가자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천주(영계육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에 결혼식 780가정에서 유엔에서 대대적으로 환영을 해 가지고 세상에 놀래 다 찬양했는데 받고 나서는 말이야 우리 통일교회는 좋아하는데 세상이 다 들어가지고 왜 문 총재를 유엔에 갖다가 결혼식을 해서 그렇게 만들었느냐 그거야. 우리 전부다 하지.
결혼 뭐 너 결혼해서 결혼전에 다 알아야지. 몰라가지고 결혼이 뭔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것은 아는 것보다 더 나쁘지. 기다렸다가 나도 못하더라도.
두 번째입니다. 쫓겨났다가 10년후에 우리 사람들이 유엔 총회에 앞에 잡아 가지고 이야, 별의별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지난해에 세계 120여개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UN빌딩에서의…) 승화가 아닙니다. 죽어 가지고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아니에요. (낭독 계속하심; 성화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 백성 모두와 전 인류의 이름으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이번에도 대지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백여명이 한꺼번에. 그런 사실은 문 총재만이 아니 그것 물어보자구. 부탁하자 그런 뜻이 됐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은 벌써 지난해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 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왔습니다…) 금년으로 하게되면 우리 통일교회 그러면 가서 내가 즐겁게 다 받지. 다 행사했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낭독 계속하심;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전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칠 칠 사십구(7×7=49) 못 넘어 오는 것이 희년이 7년만에 연결되어서 그 기간을 했기 때문에 7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는 잘 아니까. 단순한 금혼이 아니요. 희년기간입니다. 그때가 있지요? 이것 모르고 간 사람은 49제가 걸려서 공동묘지에 못 묻힙니다. 50고개 못 넘었어. 칠 칠 사십구(7×7=49) 여기 칠 팔 오십육(7×8=56) 넘어섰거든. 넘었던 사람이야 한번 너머 갔다가 열 번 백번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 부부는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미국의 그 이상 목사 이런 축복받아 가지고 영인체를 가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종자가 달라요. (낭독 계속하심; 40여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명이 벌써 하바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명이 졸업을 다 했습니다. 그래 축복받은 아들들도 하버드에 들어가서 수십명 이상이 하버드 출신들이 선생님 닐니리 앉아 있어요. 알겠어요? 세계적 조직을 움직이기에 가르치고 있다는 거야. 모르는 녀석들은 들어라 이 자식들아! 잘났다고 하지만 죽어보라구. 문 총재 전통을 따라 핏줄을 맞추어서 결혼해 가지고 닮은 아들딸들은 천상의 지옥에 안 갑니다. 그냥 그대로 천국에 입적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 암행어사의 특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말 안듣다가는 걸려요. 기둥 삼아 백명 두었더라도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야. 깨쳐 버리라는 거예요. 나 기둥 안합니다. 참어머니 앞에 참오빠 있지만 남편이지만 우리 조상들이 남겨준 제 2 아버지 대신자요, 남편이 그것을 못해요. 아버지의 대신자요. 오빠이고 신랑의 아들 가정의 아버지 노릇, 이것은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결혼한 여러분 부부하고 하나님 모시고 나 산다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예수와도 받치고 살기에 추상춘이 손들더니 이러고 있어. 안됩니다. 아무나 안돼. 나와 여러분이 다른 것은 나는 밤의 하나님이 관리했고 여러분은 낮의 타락한 하나님이 관리해. 그것이 뭐냐 하면은 어머니 자리입니다. 어머니 휘하에서 잘 따라간 사람은 틀림없이 아버지 없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어머니 없거든. 문 총재는 천지 부모 정착이니까 부모 없이는 천국이니 나라 형성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저기 졸지 말고 젊은놈들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 아무나 결혼해 가지고 저나라에 영계에 가서 수속을 밟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 말대로 하면 백발백중 수속 밟아 가지고 그 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지만 여러분 마음대로 전통을 모르고 핏줄도 몰라 가지고 닮았다고 해서 닮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거 아버지 아들딸들 핏줄 받으면 닮지요? 맞아요? 똑똑히 알라구.
(낭독 계속하심;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드래요? 눈으로 보고 잘삽니다. 여러분 마음 낫고 낫지.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다가는 그만이야.
(낭독 계속하심;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천 단체를 만들었어요. (낭독 계속하심;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나 혼자 투자했습니다. 한사람도 투자해서 뭘 하나. 모르니까. 나는 아니까 하는 거야. (낭독 계속하심;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세상에 죽이려고 별의별 감옥갔다 가더라도 나는 나대로 점점 커 가지고 지금의 90 백살 되기 전에 102세 120세를 전부 다 구해 가져 가지고 하늘에 데리고 들어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다르지? 주제가 다릅니다.
(낭독 계속하심;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송할 것입니다. 모든 짐을 다 내려놓고, 이제 마음껏 하늘과 더불어 '구십평생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2년을 해를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 한달만 살고 보따리 싸고 다 도망가요. 못 살겠거든. 못 견디겠거든. 모르니까 똑똑히 알게 되면 죽더라도 죽었다 살아나면 또 가야 돼요. 준비해야 돼요. 쉴새가 없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구십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여러분과 다른 삶을 사는데 왜 가만두지, 왜 죽이려고 해요. 왜 못살게 가르침을 막고 돌매질을 안하나, 몽둥이로 후려갈기지를 않나. 감옥에 처넣어. 마음대로 해소. 나 안 죽었습니다. 내 친구 없지만 영계의 천사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모시죠. 고맙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는 비밀이 컸기 때문에 오늘까지 이 놀음을 계속한다는 사실을 상식이 있는 사람이 능히 이해할 수 있는 아닐 수 없다. 알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사모님 엄마! 내가 어려워하니까 나를 조금 내세우고 하십시오. 부부 일심이라고 했기 때문에 나이 많은 94세의 할아버지가 나 어린 금년 환갑 때하고 선생님의 생일날하고 또 다시 결혼식을 할 때에 여러분이 참석하겠다는 놀라운 천지 지동이 뒤틀려지는 사건이 생기는 것이요. 이제부터 조용히 어머님의 자비스런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봐요. 똑똑한 어머님입니다. 나보다 낫지.
(어머님이 낭독하심)2:36:02
우리 집사람이 오래 읽어서 내가 이제 마지막 결론짓겠어요. 말과 모든 말씀들은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 말씀한 내용을 영상으로써 보여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 책임은 나를 중심삼고 전적으로 펴지기 때문에 여분은 제가 대표 말씀으로 올리겠습니다. 잘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남자의 목소리와 여자의 목소리가 다르니만큼 다른 차이 있다고 해서 마음의 변화되는 이런 자리를 두지 말고 수평 평행선 일선을 언제나 생각하며 같은 말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하심; 신실체 영상 시대 도래…) 그럴 때가 왔어요.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 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때입니다. 얼마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문 총재님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서약이에요. (낭독 계속하심;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으로서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 본체론을 국영 TV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방송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시키고 있어요. 이제 나라의 귀한 이런 보도 기관이 책임이 무엇이 중한지 몰라 가지고 흘려보냈지만 뜻을 안 그날로부터는 이와같이 국내에 여러 방송국에 종사하는 요원들도 각성하지 않으면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나라에도 그런 시간을 재촉할 시간이 자꾸 가까워 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방송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하면서. 하나 하나 따져 가면서.
(낭독 계속하심;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 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례에 걸쳐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공산주의자들의 장난에 의해 본인의 손을 떠났던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가인권의 최고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즈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나라 나라에 살고 있는 입적한 국민들이 두 나라에 국민을 가져 가지고 공산주의 활동을 하던 것이 드러나게 되면 그 즉석에 흘러가는 강물에 몇천 미터에 그 말입니다. 숙청하게 되어 있어요. 그 법에 걸렸어요. 지금. 알겠어요?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즈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존이 곤란합니다.
(낭독 계속하심;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많은 사람은 모르지만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멀지 않아 그런 날이 찾아올 때에 준비해서 대처해야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 어제 부산 들러 내가 하는 말이 한⋅일 터널은 부산이 손 안대면 문 총재가 손을 댈 것이고 거기에 시장과 거기에 김용흠이라는 내 이름의 용자 들어간 동생과 같은 사람 뜻에 충성을 다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중국 사람의 뭐예요? 간장을 대신 이어 받아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사람 세계까지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남의 나라 많이 더디면 남의 나라를 빼앗게 되어 있어요. 서두르라고 그랬어요.
(낭독 계속하심;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사상, 즉 공산주의를 폐기하고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만민 소통-화통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면 소통에서 몇 천년 가려 나와서 이루지 못하고 화통에 한꺼번에. 뒤집어서 순식간에 해 버린다는 거야. 그런 때가 왔습니다.
(낭독 계속하심;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사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이제부터 1만 3천명씩 종족들이 교육받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낭독 계속하심; 만민평등이요, 만국 형제국이 되어 ‘One Family Under God’의 세계가 여러분 눈 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내리시는 천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 74페이지는 아담 세대에 결혼했고 예수 시대에 결혼했고 재림시대에 결혼한 가정으로부터 세계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통에 따라 핏줄을 연결시킨 가정을 통해서 닮은 아들딸이 한사람도 닮지 않는 사람이 없게 된다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왕국의 나라가 아니될수 없습니다. 결정적 공식 위에 움직이는 그 날이 우리와 더불어 같이 하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요, 고향의 나라라는 그 가치있는 명목을 수호하는데 여러분이 일생도 투입해 가지고 부모와 같이 협력하는 오래 않아 행복의 천국은 기필코 우리가 맞아 주인이 되어 영영 만세토록 살지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