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일(木),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3093920

†普    
2011년 6월 2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제49회 참만물의 날 및 57주년 협회창립일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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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부터 행사 시작)(87;40)「이제 말씀의 시간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말씀을 해주시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기립하시어 참부모님을 힘찬 박수로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석준호)」(박수)「더 힘찬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석준호)」(환호, 박수)
감사해요. 천주 앞에 감사의 경배를 드립시다. 「조용히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석준호)」부모님 의자 하나 갖다 놓지? 「오늘 아버님께서 당신은 마흔세 살이고, 나는 서른 살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어머님)」(환호, 박수) 그것이 7수를 합한 수입니다. 7수. 잊어버릴 수가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오늘은 내가 여러분에게 할 말도 많습니다. 역사를 풀려면 수천년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는데, 오늘은 오십 몇 해? 59회?「57회입니다.」57회. 사십 몇 해?「49회 참만물의 날입니다.」이야, 그러면 내 나이 적어도, 제일 작더라도 47회, 59회, 60은 멀지 않았구만. 그러면 이런 자리도 내가 힘차게, 누구에게 지지 않게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백도 있었는데, 90이 넘었으니까 더 컸으니까 더 큰 기백도 있을 수 있는데, 오늘은 그런 것보다도 더 귀한 역사적인 한 날입니다.
나한테 여기 수일 전에 보고가 왔어요. 그 보고는 역사시대 최종적인 보고에 마지막   되기 한 3페이지 전에 되는 일로써의 보고입니다. 그 보고한 장본인의 보고를 여러분에게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뜻의 세계가 어느 단계에 왔다는, 너희 눈으로 찾지 않아도 몸으로 더듬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온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설명 안 해가지고 이제 그 보고 내용, 장본인이 나와서 나한테 보고한 말을 읽고 또다시 보고 시켜야 되겠어요.
왜? 좋은 것은 자기들이 보관하고 나쁜 것을 하늘 앞에 조상 앞에 드리고 싶은 습관적인 전통이 남아 이것을 취소하기 위해서는 좋은 것을 자기에게 숨겨놓은 사실을 자기가 보고한 내용의 적지 않았으니 양심이 직고적으로, 이 자식아, 숨긴 내용이 솔직히 무엇인지 알 수 있게끔 말해 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보고 다음, 증거 말씀을 시켜야 돼.
그래가지고 총 결론은 선생님 말씀은 5분도 안 걸립니다. 잘 했느냐, 못 했느냐. 이제 그리 갈 것이냐, 말 것이냐. 그 결정은 내가 해줘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엄숙하고 귀중한 시간이 여러분에 대해서 역사적인 표제가 여러분에 대해서 묻고 싶은 사실을 지금까지 물었고, 답변할 수 있는 사실을 보여줬는데, 더 증거적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앞으로 될 수 있는 일들은 몇 번만 지나면 끝장이 다 납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하시고 이번에 결심하는 결심이 여러분 몇 페이지 밖에 안되는 그 결심은 후에 것으로 남아질 수 있는 결심이 되지 않고는 그 몇 페이지의   넘어갈 수 있는 여러분 마음 자세가    탈락이라는 것을 몰라. 탈락. 에덴동산의 타락은 몇 천배 수고에서 이룬 그 가치를 접 안하면 그 복이 얼마나, 일족이 아니야. 일국이, 일세계가 없어집니다.
그래 그런 것을 알고 조심에 조심을 더해서 여러분 마음 주인과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을 그 차이가 큰 것을 그것을 직고해서 하나님 앞에 보고, 이 시간에 청산 지을 수 있는 1대가 되어야 돼. 천만년의 일대기와 같이 엄숙한 결정을 자기가 사니 참석해서 제일이 되는 이 시간이 되겠다는 마음 가지고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약속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약속하겠으면 손을 높여서 박수 하라구. (박수)
양양, 양현실. 그 보고는 네가 갖고 있을 것이니, 내게 보고한 편지니 나한테 가져와. 그것은 들으면 내가 아니까 펼 필요 없어. 아니까. 이 보고한 주인이, 여기 나오라구. 보고한 주인.「예.」이 자식이 했나? 그 얼굴이 생기기를 뻔뻔스럽게 생겼네.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좋은 말하면 여러분들이 부러워하니까 한 마디로써 막을 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뻔뻔스러운 사람이니 뻔뻔스러운 결론을 앞에 놓고 무서운 줄도 모르고 폭탄같이 내려 부를 수 있는 양독한 말씀을 잊지 말고 마음 보자기 꽁꽁 싸가지고 여러분이 진짜 보고하느냐, 못하느냐, 여러분의 몇 달 며칠내에 사실을 증거 할 수 있는 일이 반드시 나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내적으로 결심했기 때문에 그래요.
황선조. 「예.」공문 내라는 거 다 냈나? 「예.」빠지지 않았겠지? 「예.  다 보냈습니다. (황선조)」음. 그건 세계 지도층에 있는 사람은 이번에, 우리 내일서부터는 4일간에 참석 안하면 역사적인 한들이 참석 안하는 사람 있을 터인데 그 참석한 책임까지도 문 총재는 하늘과 은혜와 책임 한 것으로 넘어가서 처리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나오라구. 양창식. 「예.」여기 나와서 다시 내 대신, 저 앞에서 받아야지. 앞에 와 받아야지. 네가   복하지만, 사실로 믿고 있는 선생님은 불쌍하지 않아? 이것을 보고 읽고 사실대로 확실히 몇 페이지 이내면 끝난다. 결론도 지을 수 있으면 그것까지도 허락하니 여기 와서 내 대신 보고해 주라구. 뭘 보노? 자기가 한 것은 다 알 터인데. 잘 들어요. 「예.」
여기 저 턱이 여기 와 있는 것 같애. 가까우니까. 「예. 알겠습니다. (양창식)」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양창식 보고;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협회 창설과 참만물의 날을 다시 한번 경하를 올립니다. 저는 최근에 부모님의 특명을 받고 유피에프(UPF)의 국제 부의장의 자격으로 나이지리아 대통령 취임식에 다녀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버님께서 귀국하시기 전에 제가 먼저 출국을 했기 때문에 아버님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먼저 부모님께 보고서를 두 차례 현지에서 드렸었습니다. 그 내용을 읽으라고 하셔서 제가 먼저 봉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7;25) 이상 내용이 많지?「예, 그건 또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창식)」그러니까 너무 많이 하다가는 지루하니까, 다 잊어버리니까 중요한 몇 곳만, 3페이지 이내에 될 수 있는 것을 간단하게 결론을 지으면 1분 이내에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이니까 정신 똑똑히 차려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자, 시작.
(보고 내용 낭독과 보고)(박수)(112;35) 머지않은 세계에 각국 나라가 본을 따라 가지 말래도 가게 되어있어요. 그때 여러분이 선생님과 일체가 될 수 있는 국가와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일사천리로써 선생님이 명령을 안 하더라도 손짓만 해도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 시대에 가까워 왔습니다. 알겠어요?「예」(박수) 놓치지 마라. 이 자식아.
(낭독)(119;00)(박수) 자기 보고를   해야지.
(보고 계속;……이번에 아버님께서 4월 22일 라스베이거스를 떠나셔서 한국에 오셔서 4월 24일 인천에서 1만2천명 대회를 하시고 그 길로 유럽을 출발하셔서 다시 5월 19일날 라스베이거스를 오셔서 21일날 라스베이거스에서 3천명 대회를 하심으로 소위 나라로 말하면 10개국 순회강연을 29일만에 마치셨습니다. 여러분이 피스 티브이를 통해서 많이 접하고 보시지만, 가시는 곳마다 아버님이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박수) 제가 부족한 사람이 몇 개 국가를 순회를 했는데 특별히 아버님 크게 승리하신 것은 유럽입니다. 유럽의….) (150;30) 사람이  때문에   무한   여러분 알아야 돼요. 젊은 너희들 낮잠으로 세워 보내면 안 되겠다구.
(보고)(박수)(156;30) 황선조.「예.」나와서 그동안에 내 지금 보고해서, 자기가 지금 곤란을 겪는 입장을 한번 얘기 해봐요. 공문 다 전달했지?「예. (황선조)」
(황선조 보고;……충북은 전(前)국회의원 김진영, 아주 젊은 국회의원입니다. 충남은 현재 도의원 김홍렬 의원입니다. 전라북도는 역시 최진호 전라북도 유명한 3선 의원입니다. 전라남도는 도에 윤시석 현직 의원입니다. 경상도북도도 아까 말씀드렸던 6선 의원 이자갑 의원입니다. 경상남도는 현재 경남도의회 김대겸 현직 의원입니다.)(193;50)
그거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식구들이 어떤 사회단체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수가 자기들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준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능가하게 되면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말씀을 사상을 집어넣어야지. 사상이 이런 사상이 없거든.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33개 직업 가운데 가장 인기 없는 직업이 정치인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존경하는 직업은 소방관이고 가장 인기 없는 직업은 정치인입니다. 이렇게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정치를 선진화 하자. 지방정치에서부터 우리가 변화를 한번 시켜 보자. 그런 의지로 묶어진 6670명 회원을 가지고 현재 102곳의 포럼이 출발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 저는 텃밭 포럼 전국 회장으로 취임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국 회장의 입장에서 이 사람들을 이제 관리하고 있는 중에 있는데, 물론 아직은 최소한 형태, 그 사람들이 이 포럼이 누구의 사상을 중심하고 있는가, 누가 전국 회장인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가, 이건 100퍼센트 공감을 하고 있죠.
그러나 쉬이 받은 교육이거나 아직은 자기들이 완전히 우리처럼 움직이고 그럴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렇게라도 시작을 해서 뚫고 나가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일단은 지방에 자리를 잡고….)(195;20)
최후에는 하나님의 실체를 어떻게 증거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것을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이것을 크지 말래도 내버려둬도 자기의 아들이 있으면 아버지, 삼촌들이 이것을, 삼촌들이면 그 조카들이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기 때문에 실체론, 형상 상징적인 원리 말씀, 교본적인 원리 말씀, 하나님에 대해 실증적인 사실이 확실히 드러나게 되면 거기에 그 자리까지 나온 사람은 돌아서라고 쫓아버려도 돌아갈 데가 없습니다. 그걸 따라가야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43개국을 연합시키는 운동을 이제 해야 돼요. 43개국을 동서남북 하게 되면 172국가가 됩니다. 나라의 대통령. 이거 묶는 것은 이제 눈앞에 와 있어요. 그거 얘기 좀 해.
(보고 계속;……굉장히 국회는 나름대로 까다롭습니다. 다른 통일부에 등록도 하고 행정 자치부에 등록도 하고 많은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만, 국회쪽은 특성이 있고 조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생활정치 아카데미를 국회에 등록을 해서 그리고 국회 지원 가운데 우리가 본격적으로 국회를 무대로 해서 지방 정치인을 관리하고 키워나가야 되겠다 싶어서 법인 등록 신청을 했습니다.
현재 국회사무총장은 권오을 한나라당 의원입니다. 그분의 지역구는 경북 안동입니다. 그 분은 안동에 6선 의원 이재갑 의원의 지지가 없이는 절대로 정치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재갑 의원이 우리 생활정치 아카데미의 이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등록 신청을 했더니 한마디 이유도 달지 않고 바로 등록을 허가해줬습니다. (박수) 그래서 현재….)(200.)
자, 이제 그 사람들 데려다가 최후의 정신적 정리를 누가,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어. 그 얘기를 다시 하라구. 밤새껏 해도 끝 안난다구. 그래, 자기 준비했던 거 한번 보고하고 최후에는 승화식하고 종족권 메시아권에 돌아가서 그 일을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거 정리해라구.
(보고 계속;……이제 우리 생활정치 아카데미가 이제 국회로부터 등록을 해 공식력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서 연구하고 아버님 사상에 의한 정치인, 아버님 사상에 의한 정치제도, 아버님 사상에 의한 법안들, 정책들을 만들어서 지금 제공하면서 우리가 포럼을 키워가게 되면 이제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우리가 최소한 그렇게 기준을 쌓아서 외적인 주권 복귀의 틀을 만들겠다. 그런 꿈을 안고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금 여기까지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아버님께 보고 말씀 드렸더니 이제 아버님께서 그렇다면 이제 그 기반 위에서 지도자들을 불러다가 본체론 교육으로 완전히 바꿔라. 그래서 지금 현재 본체론 교육이 준비가 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이 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정말 끝도 없는 길입니다. 우리가 한국적….)(203;00)
그런 말 하지 말라구. 이 사람 칙칙이. (웃음) 우리 같은 끝없는 사람들은 흘러버리고 말아? 죽어 없애 버려? 안 없어져.
(보고 계속; 해보니까 돈이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돈 가지고 하는 거 아니야.
(보고 계속; 예. 돈이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돈이 있다고 마음대로 쓰지도 못합니다. 그런다고 돈이 없으면 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정말 우리로써는….)
문정일이 왔나? 문정일.「예.」이제 그 교육을 내가 시킬 테니까 문정일, 나와서 만화 한 얘기 한 마디 하라구.「문상일.」문상일이.「안 왔습니다. 아버님. (황선조)」안 왔어?「예.」
그거 내가 직접 다 코치하는 거야. 너희들이 안 하면 내가 다니면서 이제 종씨들 잘하는 사람들 중심삼고 모아서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서 한 40일만 데리고 살면 도망가래도 못가. 알겠어? 문 총재가 간단한 사람이 아니야. 복잡하다면 누구보다 복잡한 거야. 복수전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만큼 끌어왔어. 누구도 다 못하는 놀음. 알겠나?「예.」결론을 지으라구.「예. 결론을 짓겠습니다. (황선조)」
유정옥이.「예.」여기 나오라구. 나와서 서라구. 내가 한번 물어보겠는데, 이 사람들은 그런 강의를 안 해봤으니까 몰라. 유정옥.「예.」여기 나오라구. 최고에 정치하던 사람들 천명 모이면 6일간만 하면 몇 퍼센트가 내 말대로 갈 것 같은가 얘기해보라구.「마치고 해야죠. 지금요? (유정옥)」마치긴 마치지 못해. 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마치나? 마이크 가지고 하라구. 들어봐요. 이 사람 대개 여기서 아는 사람 없다구. 너희들도 다 웃을 거야. 응? 내가 길러왔어. 20년 이상 길러왔어.
요즘에 황선조도, 전부 다 이것을 요즘에 몇 번 말 들어서   자기들이 결정적인 눈에 안 들어가 있어. 강의하라면 강의 못해. 자, 하라구. 「예. (유정옥)」
(유정옥 보고; 부모님 말씀….) 얼마나 어려웠다는 얘기하고. 듣고 있다가. 내 말 대로 안 하면 다 해체해버린다구.「예.」그거 다 불살라버려. 보고 같은 건.
(보고 계속; 지금까지 부모님께서 해 오신 섭리의 가장 중심은 사람을 어떻게….) 사람이 중심이지.
(보고 계속;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심입니다. 역사에 보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한 내외적인 섭리를 해오셨는데, 그 근본은 평화와 통일세계였습니다. 그 세계는…) 이 얘기 한마디 하고, 내 대신 지금 하는데 말 들으라 그래. 들어가서 쉬라구. 들어가서. 서 있으면 이 사람, 말하기 힘들잖아. 「예. (황선조)」오래 할  필요 없어. 「예. (유정옥)」미래는 이래 이래 미래 했으니 그 성과가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웃음)(박수)
너희들 참석 안 하면 안 돼. 43개국의 사람은 1만3천명 가운데 교육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잘라버려.
(보고 계속; 그래서 외적으로 보게 되면 그동안 많은 혁명을 해왔습니다. 잘 살아보자는 산업혁명도 있고, 정치를 올바르게 해보자는 정치 혁명도 있고, 종교적인 올바른 삶을 살아보자는 종교혁명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 혁명도 있고….) 너희들도 평하지 말고 이거 고  듣는 사람들이 많아. 종족적 메시아 교육 안 하면 내 해체해가지고 나 혼자 다시 시작할 거야.
(보고 계속; 그렇게 외적인 운동을 많이 해왔지만, 원래 하나님이 소망했던 그런 이상세계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환경은 많은 혁명을 통해서 그렇게 되었다 할지라도 그 중심이 사람인데….) 여자들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자기들이 자기 자체를 칭찬받을 것을 누가 믿어? 하나님이 믿어주지 않아. 자기 친족도 안 믿잖아. 친족이 믿을 수 있게끔 교육하라구요. 붙들고. 자.
(보고 계속;……참부모님이 오신 목적은 바로 그 이상을 이루어 타락한 인간도 해방하고 결국 하나님까지 해방해서 이 땅에 영원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지상 천상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땅과 천상에 악의 세력이 전혀 없는 그런 선만이 이루어지는 그런 이상 세계를 부모님은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그 내용을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원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그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는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오셨고, 원리의 말씀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원리를 듣지 아니하면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또 축복을 받아서 혈통을 전환했다 할지라도 원리를 확실히 알고 원리적 생활을 해서 원리적 사람이 되지 아니하면 우리는 먼 거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가져오신….)(209;30)
너희들 피, 그 피를 만드는 원소가 선생님의 피를 만드는 원소와 닮았어? 답해 보라구. 「없습니다. 예. (유정옥)」 오야마다.「예.」너는 딴 사람 아니야? 우리 아들딸이 다른 것은 그래요. 지금까지 내버려 둬도 이제는 알았어. 우리 선생님이 남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하는 것은 진짜 성과를 이루는 양반이라고 알았기 때문에 입을 다물래도 입 안 다물어집니다. 너희들 늘 그래 보라구. 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인간들이 그동안 할 수 있는 혁명은 많이 했지만….) 이놈의 자식들, 자기 집에 가서 보따리 사가지고 다 도망가라구.   다시 할게.
(보고 계속; 핏줄을 혁명하는 것은 역사에 누구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께서 지난번 라스베이거스에서 하신 말씀이, 오직 아버님만이 핏줄을 바꿀 수 있는 권한을 가지셨다고 그러셨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 축복운동인 것입니다. 그렇게 혈통을 바꾸어서 하나님의 자녀로 핏줄을 세우고 그리고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바로 원리 교육인 것입니다….)
노리코, 노리코는 선생님 딸이 됐어? 노리코.「예.」선생님 딸 됐나?「예.」네 말이지. 하늘이 믿지 않아. 내가 믿지 않아. 그게 문제야. 네 말이 하나님 딸이 다 됐다, 딸이 뭐야? 딸 되었다는 것은 선생님이 굶고 고생하는 것을 누가 들어줘? 원조 하던   하나도 없이 다 도망가. 그게 무슨 딸이야?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딸은 이제는 죽을 길을 앞설라 그래요. 너도 그런 사람 되라구. 그러면 돼. 나라 그놈 나라 야당이랑 싸우는 나라 그걸 마음대로, 여당이 되면 4년 후에는 보따리 빼앗깁니다.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사람 만들 자신 있어? 나는 누가 정치인이든 누가 재간 있어도 유혹을 못해. 여자들 천명이 와도 유혹을 못한다구. 안 들어.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하는데 어떻게 따라가나? 마찬가지야. 자신 없는 것들, 의논할 상대도 할 필요 없는 거야.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부모님께서 일생동안 수고해 오신 그 모든 전체를 결실하는 가장 중요한 얘기는 핏줄을 바꾸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한 것이고 내적으로 말씀을 주셔서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말씀의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선생님의 설교집 73페이지는 석달 이내에 요전에 암기 못하겠다는, 손들라니까 없더라구. 전부 다 일어서가지고. 구라파 돌면서 그런 맹세도 다 시켜봤어. 70일동안 문제도 안 되지. 열 번, 천 번 읽어봤어? 물을 것이 얼마나 많아?
너희들 선생님 말 한마디면 여기서 탈락되는 거야. 이제는 그대로 시험 칠 거야. 내가 시험 치는 현장에서 최후는 결정하려고 그래. 선생님이 까마귀 새끼 똥 파버리는 거 그거 주워 먹는 사람이 아니야. 근본적인 해결을 생각하는 사람이라구. 자.
(보고 계속;……그래서 그 말씀을 해설한 것이 원리해설입니다. 그 원리해설을 잘 말씀을 받들어서 정리해놓으신 말씀이 원리해설로써 유효원 전(前)협회장님이 정리를 해주셔서 오늘 우리가 그 말씀을 공부해왔습니다. 그래서 원리원본에서 원리해설을 세울 때까지 5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원리해설을 원리강론으로 세우서 모든 사람에게 쉽게 강론해서 강의를 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 기간이 9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원리강론에서 원리본체론을 교육하라 하실 때까지 42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원리본체론을 교육한다는 것이….)(214;40) 공부 다 했나 어떻게 알아?
(보고 계속; 원리본체론을 교육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고, 그 말씀이 마지막 결론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양창식.「예.」너도 열 번이고 같이 강의하라구.「예.」  거야.
(보고 계속;……그래서 아버님께서 이 교육을 하라 하실 때 원리해설은 상징적 원이고, 원리강론은 형상적 원리다. 그건 타락한 인간들이 무지로 떨어져서 하나님을 모름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기 위한 과정의 무지를 깨우치기 위한 말씀이라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원리본체론은 실체론이라 그러셨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가르치는 말씀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고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라든가 역사의 모든 문제를 바로 수습하고 미래에 새로운 대안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이 원리본체론이….)(216;20)
너희들은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들을 모르고, 일들을 시킨 것이 너희들이 생각으로 한 거야? 나 계속해서 일했어. 그걸 알아야 돼. 너희들 모르는  안 해. 그걸 알아야 돼.
송영석.「예.」저 자식도 건달끼가 많아. (웃음) 얘기나 좀 할까? 건달끼가 많다는 얘기 좀 할까?「건달끼, 조금 있죠. (송영석)」조금 있으나, 조금 있으면 전체를 대신 할 수도, 조금 있는 것이 전체를 뒤집어 박아. 「예.」대통령이 조그만 일에 하찮으면 대통령도 감옥 갑니다. 너희들 조금하다고, 나 잊어버리지 못해.
문상일.「예.」요전에 이야기할 때 잘 했는데, 잘 하라구. 자.
(보고 계속; 이 원리 본체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내가 원리 본체론을 들을라 그래. 유효원이 강의할 때 매일 몇 년을 들었어. 3년 8개월을 매일 내가 들었어.
(보고 계속; 그동안 말씀을 주시면서 원리 본체론 교육을 하라 하실 때…) 공나발 부는 사람이 아닙니다. (웃음)
(보고 계속;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시대가 왔다고 했습니다.…) 내가 유럽 구라파 갈 때 선생님이 실패하고 돌아온다고 가지 말라고 전부 다 그랬어. 그래, 두고 보라구. 와서 라스베이거스 할 때 전부 다 플레이어들이 미미상 이제 쫓겨난다고 전부 다 몇 백번 들었지만, 내 말만 들으라고…. 다 꺾어버렸어. 그런 녀석들이 선생님 말씀은 접대 할 수 있게 소개, 데려오지 마. 발길로 차고 복수하고 된다, 안 된다. 실험해서 데려 오라구. 나 안 만나줘. 안 만납니다. 너희들 여기 온다고 선생님 할 수 없이 지나가다 만나도 인사를 안 받아요. 자. 여기 유정옥이도 그렇지. 유정옥 부부도 그래. 자, 빨리하고 노래나 하고 끝내.
(보고 계속; 3차 세계 대전인데 3차 세계대전은 우리가 알고 있기를 사상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상전으로 말미암아 1차, 2차 세계대전은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분립했지만, 3차 세계대전은 통일된 이상세계를 향한 3차 세계대전입니다. 그 사상전인데, 사상전이 무엇일 것인가? 아버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을 바로 가르쳐 줄 것이냐? 하나님을 확실하게 가르쳐 준 자가 마지막 3차 세계대전의 승리자라고 그러셨습니다. 이미 우리는 참부모님께서 원리 본체론을 밝히시고 교육을 하라고 해서….) 참부모가 거짓말 아닙니다. 가짜 부모가 참부모라 그러면 벼락을 맞아 죽어. 벌써 없어진지 오래됐다는 거야.
(보고 계속;……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이 원리본체론 교육은 적어도 다섯 번 이상은 받아야 된다고 그러셨습니다. 그 이유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그래서 지금은 여러 층면에서 외적 활동 그런 거 있지만, 다 그것을 한마디로 묶어서 아버님의 사람 되어지고, 하나님 이상은 그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사탄 세계의 인연을 전부 끊고 말씀과 더불어 부모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길은 원리를 듣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221;40)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에서 나한테 많이 욕을 먹었지?「예.」왜 도망 안 갔어? 거짓말로써 욕 먹어서 도망 안 갔나? 사실이니까 도망 안 갔어.
(보고 계속; 오늘도 여기 와 있는 것이 부모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치를 알고 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떤 어려운 과정도 극복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면 같은 하늘과 같은 해설을 너 조상들이 있으면 그리 가게? 안 가면 협박해. 데려간다구. 이제부터 안 하면 데려가게 되어 있어. 알겠어? 두 두고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 말이. 안 하면 데려간다구. 사탄대신 조상들이.
선생님도 90이 넘더라도 조상들 데려다가 교육하느라고 이러고 있어. 자, 얘기하라구. 「예.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유정옥)」(웃음)
(보고 계속; 그래서 원리 본체론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가르치고 하나님을 바로 알고….) 쓴가 단가 오미자 맛을 다 분별해야 돼. (웃음)
(보고 계속; 부모님 말씀에 하나님을 아는데 우리가 손을 이렇게 딱 잡고 꼬집으면 ‘아야!’ 아프다고 소리 지르는 것보다도 더 실감 있게 느낄 수 있어야 된다고 그러셨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공명권에 들어가면, 가만있으면 내가 혓바닥이 말을 해요. 어디로 갈지. 너희들 안 그렇잖아. 너희들 다 흥하고 문 총재 혼자 망하더라도 너희들 다 도망가고 문 총재가 남아요. 조상이 다 갈 길을 줄 서서 지키고 있어.   우리 조상들이 너희들 따라다니면서 병 주고 약 주고 할 때가 왔어. 하나님도 그렇고 영계에 전체가. 재림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 그 나라에 족장들 다 데려갑니다. 그 반대하는 사람 데려가. 그런가 두고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두르는 거야. 그런 때가 되기 전에. 자.
(보고 계속;……지금까지 왔다간 모든 영계에 아담 타락한 이후의 전(全) 영계를 어떻게 그 악의 세력을 몰아낼 것인가 하는 것을 저도 굉장히 궁금히 생각했는데, 2009년 4월 9일날 승화식 섭리를 미국에서부터 해오셨습니다. 그때 하와이에서 하자고 갑작스럽게 결정을 하셔서 그때 거기서 대회를 하시는데, 그 대회 하기 직전에 아버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뭐냐면, 이제부터 아담 타락한 이후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은 해방 해서 재림부활 할 것을 선포한다 그러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저는 깜짝 놀란 것이, 영계에 있는 악의 세계를 어떻게 다 몰아낼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악영계는 이미 다 지상 재림할 때가 와 버린 것입니다. 아담 타락후 전체 영계가. 그럼 이제는 시간은 물론 차이가 있겠지요. 그들이 살다간 기준에 따라서 먼저 나중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아담 타락이후 전(全) 영계가 재림 부활할 것을 이미 선포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225;50)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무슨 병에 죽느냐 하면 암병에 죽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입니다. 알겠어? 죽으면 내가 죽어? 없어져야 할 사람이 지금 살아있어.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는 거야.
(보고 계속; 그래서 이제 지상만 남아 있어요. 지상만. 아버님은 지금까지 영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서 모시고 이제 땅 위에 실체적 영육계의 세계적 가나안 복귀 노정을 완성하기 위한 섭리를 지금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의 모든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우리 축복가정들이 영계까지 해방해서 우리가 지상에서 악의 세력을 몰아내는 것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사탄 세계 조직을 능가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이 일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종족적 메시아연합입니다….) 자서전만 들고 있으면 그 주변에 있던 사탄들이 보따리 사고 그 집으로 앞으로 주변도 오지 않습니다. 그게 싫어? 그거 지켜보라구.
(보고 계속;……이제 마지막 금년 5월 부모님의 성혼 기념일 52회를 맞이해서 비로소 이제 탕감복귀 섭리시대도 끝나고, 복귀시대도 끝나고 비로소 이제 선천시대가 완전히 종결 되었고, 하나님의 심정권으로 돌아가는 회귀시대다. 이제.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이 창조의 동기가 되어서 출발했는데 그 시점에 다시 돌아가서 하나님의 심정에 접붙이고 절대성의 가치를 세워서 하나님이 소망했던 가정 이상으로 출발해야 될 것이 바로 이 땅에 있는 인류인 것입니다. 그 선두에 서 있는 사람들이 바로 축복받은 우리들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전통을 세우고 우리가 본을 보여야 되는 것은 참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야 되고, 참부모님께서 보여주신 그 내용을 우리가 발자취를 따라 조심스럽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231;50) 자식은 부모를 닮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자식은 부모를 닮아. 부모 엄마 아빠를 안 닮은 분야는 그건 가짜야. 저 나라에 가서 교육을 다시 받아야 돼. 데리고 다니면서 다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야. 이야,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태평성대지. 혼자 좋아하고 있어. 안 돼. 자.
(보고 계속; 그래서 부모님을 온전히 닮아야 되는데,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의 창세 이래 하나님께서 소망하시던 본연의 완성된 인간상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남자라면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봤어? (웃음) 너희들 누구 닮았어? 왜 사람들 부처끼리 결혼 하나 못 돼? 절대가 붙어 절대 부처가 되어야 사랑도 하나님이 관심 갖지, 몸 마음 하나 안 되면 안 돼.
선생님은 매일같이 생활해도 조그만 틀려도 벌써 큰일이 3분지 2이상 점령해버려. 뒤에 보면 그래요. 그거 어떡해? 그런 거 모르고 사니까 천국 복판에 사는 것같이 열두 시간 언제든지 태양이 자기와 같이 한다, 꿈꾸지 마라. 꿈꾸지 말라구. 경고합니다. 내가 너희들을 믿을 수 없어. 못 믿어.
자, 노래나 한번 하자.「예. 말씀은 그렇게 마치겠습니다.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박수) 열두시가 되어 오는데 아침부터.
(유정옥 다시 말씀; 이 노래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야 될 우리의 마지막 땅이 부모님의 조국을 이제 찾아야 되고, 부모님의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조국이 한국이 아니야.
(말씀 계속; 이제 부모님의 조국은 대한민국이라고 선언 하셨고, 부모님의 고향도 대한민국이라고 그러는데 부모님의 고향이 부모님이 탄생하신 정주 안주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적을 해야 되겠어요.
(말씀 계속; 자녀가 태어난 곳이 부모의 고향도 되고, 부모가 태어난 곳이 자녀의 고향도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심중 가운데 한스러웠던 역사는 고향과 조국을 갖지 못했던 한이에요.…) 일본에 있어서의 쓰시마하고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지금 가 있는데 어디? 라스베이거스. 거기 입적하라구. 선생님을 따라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집이 되어 있어. 역사를 옮겼어요. 3주일 전에.
(말씀 계속; 그래서 이제 부모님께서 근간에 라스베이거스 중심한 섭리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제 세계 지도자들 불러다가 교육을 하라 하셨는데,…) 너희들   없어.
(말씀 계속; 처음에는 저희들도 대단히 참 의아스럽기도 하고 염려를 많이 했죠. 모두.…) 조상들이 전부 다
(말씀 계속; 왜냐하면 사탄세계가 있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거기에 조금도 마음에 더 두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우리를 책은을 많이 했습니다. 한번은 우리가 이해를 못하니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이 땅에 온 목적이 무엇인줄 아느냐?’…)
진짜 참부모라면 참부모의 그 땅에 입적을 해야지. 거기서 볼 때 참부모의 아들딸 없으면 거기서 나와 가지고 세상에 그 입적 확대할 수 있는 대신 땅을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참부모 되는 거야. 그런데 요즘 곽정환이는,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전부 다 참부모다. 세상에, 그런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어.
(말씀 계속; 그래서 부모님은 사탄 세계 가장 결실된 뿌리가 깊은 라스베이거스 이 사탄세계 뿌리를 뽑아야 되겠다. 이걸 내가 뽑으러 왔다고 그러셨습니다. 이걸 뽑지 아니하면 아버님의 뜻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안 이루어진다고 아주 강하게 말씀하셨어요. 그때 저희들이 이해를 했습니다. 아, 부모님은 홀로 그 싸움을 하고 계시는구나. 오늘 그런 마음을 우리 같이 느끼면서 부모님의 하시는 일을 잘 섭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너희들 어제 라스베이거스   없으면 빨리 불어서 만3천불씩 예금하라구. 그래야 돈이 없다고   못해. 발령만 나면 즉각 10년 해놨으면 그 이자가 불어나더라도 그 이자를 남을 교육시켜야 돼. 자기 못 써요. 그런데 너희들 지금까지 전부 다 하늘 도둑질 해온 거 전부 다 그거 물건을 자기 분배해서 자기 것이라고 자기 이름 가지고 써먹겠다고. 도둑놈이야. 이놈의 새끼들. 깨끗해야 돼.
이 3년, 4년 동안에 27억불을 내가 빚을 물었어. 그거 누가, 몰라요. 그거 어떡해? 어떻게 했는지 몰라.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회 다 없어졌어. 선생님이 있기에 남지.
구라파도 이제 새로이 방향이 전환 되었어. 이번에 어딘가, 최고의 내가 있던 곳이 어디? 어디야? 독일에 어디 있다 왔어?「베를린.」베를린? 나도 몰라. 베를린인지 무엇인지. 이야, 내가 보면 손 댈 데가 참 많아. 그거 전부 다 손 안 대면 지진이 거기서 폭발 될지 모르지. 믿지 말라구.
너희들 병나면, 일주일만 있으면 병나서 영계 갑니다. 영계가 그렇게 무력한 곳이 아니야.「아버님, 노래 할까요? (유정옥)」(웃음) 노래 벌써 하랬는데, 노래 다 끝났는줄 알았는데, 이제 할래? (웃음) 하라구. (박수) 잘 들어보라구.
(유정옥 노래)(박수)(242;00) 이제 43개국에 3대 순회했던 그곳은 빨리 만3천명 교육 끝나면 내가 그곳을 들어가면서 여기서 떠나서 제2 고향 이상, 1차, 2차, 3차, 제3 이스라엘 고향과 같이 거기 살 거예요. 찾아갈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책임 못한 사람은 탈락됩니다. 자동적으로. 북경을 넘어서 도망가야 돼.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 공부 안 한 사람 있는데 거기 가운데서 살 수 있나? 못 삽니다. 내가 그냥 그대로 물러가지를 않아요. 이제는.
용천이 어디 갔어?「이태리에서 리틀엔젤스 공연이 있습니다.」왜 여기 안 왔나? 왜 안 왔어?「리틀엔젤스.」리틀엔젤스 그거 자기 안 가도 될 텐데, 왜 따라다니는 거야? 리틀엔젤스는 보희하고 노희가 할 텐데 자기들이 할 게 뭐 있어?
이제는 송 씨 전도해야 돼. 너도. 독일서 떠나라면 어디로 갈래? 독일 살라고 인정 안 했어. 종족적 메시아 되어야 돼. 지금 다 고향, 여기 오야마다도.「예.」센다이지?「예.」센다이 가서 종족적 메시아 되어야 돼.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면 안 돼.
그래서 유치원 아이들 때부터 승화식을 가르쳐야 됩니다. 소학교 몇 년이야? 6년이지? 소학교 6년인가 13년인가?「6년입니다.」6년동안 전부 다 해봐요. 유치원 선생보다도 손자들이 더 잘 알아요. 선생들은 책보고 얘기하지만 새로운 유치아들은 말 들어서 말 가지고 선생님보다 엄마 아빠한테 물어봅니다. 거꾸로 잽이 되어요. 배우지 않았는데 들은 말 중심삼고 엄마는 어떻소?
요전에 들려오는 말이, 엄마 남편의 갖고 있는 게 뭐요? 보지요, 자지요? 보자기야. 그 보자기 가운데 자지를 싸고 다녀야 할 텐데, 엄마는 보자기인데 아버지 것을 싸고 다녀 봤어? 물어보는 거야. 물어봅니다. 뭐라고 하겠나? 나 몰라. 이놈의 자식아. 그거 전부 다 훈독회 때 들었다고 그런 말을 듣지 말라고 그러겠나?
네 눈 속에 아버지 눈이 들어가야 할 텐데 엄마 눈에는 아버지 눈빛이 없는데, 뭐라고 하겠어? 코에서 아버지 냄새가 안 나는데, 부부일신이라고 했는데 냄새 나야 할 텐데…. 요즘에 내가 어머니한테 감동 받아요. 옛날에는 그런 생각 잘 하던데 달라졌어. 안 달라질 수 없지. 아마 훈모님이 와서 가르쳐 줬을지도 몰라.
우리 형진이가 어제 아침에, ‘아버지, 내가 이상한 꿈을 꿨어요.’, ‘뭐야?’, ‘아줌마인데 태양보다도 빛나는 사람이 나를 주위를 지켜주는데 보는데, 자기는 충모님이, 틀림없이 충모님이….’ ‘야! 함부로 얘기 하지 마.’ 충모님 혼자 못 온다 이거야. 밤과 낮의 하나님이 대신 하나되어서 와서 살아야 될. 그래야 충모가 돼.
충모 가운데는 선모가 없습니다. 선모 가운데는 하늘의 부모가, 천모가 없어. 선모가 누가 되겠노? 생각해봤어? 하늘나라에 영원히 저 나라에 가서 천지부모가 영원히 변하지 않고 하나될 수 있을 때는, 나도 수수께끼야.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되기가 얼마나 좋은 것 셋만 받아도 심을 터인데 천년만년 한 곳에 있지 않고 대천지를 순회해야 돼. 하루에 열 번 백번이라도 갈 수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새로워. 새로워. 새로운 우리 땅, 새로운 주인이 주인 될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대주는 거야. 그래서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나 상관없어. 내 마음대로 그만 놔두라 할 수 없습니다. 
한번 올 때 벌써 몇 십년, 몇 백년전부터 기다렸다고 그래. 손에 그 기다린 사람의 사진 보여줘요. 사진을 보여 줘요. 몇 천년전에 부모님을 모셨어. 이야, 그거 뭐라고 하겠나? 맞다, 맞다. 몇 억만년도 대신자야. 대신자, 대신 상속자입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이야. 너희들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걱정하지 마. 밥 먹고 살 걱정하지 말라구. 나 밥 먹고 살 걱정 안 합니다.
선생님은 어느 나라 3년 이내에 기반 닦을 수 있어. 누가 하나도 안 해줘도 낚시질 해서도 먹고 살아. 새낭 해서도 공기총 만들어서 먹고 살아. 새 잡아먹고 살아. 밥 없어도. 농사 지을 줄 모르는 거 아니야. 다 알아. 씨를 만들 수 있으니, 씨를 만들어서 팔수도 있어. 뭘 걱정하고 있어? 먹겠다고. 자기가 못하니까 걱정하잖아. 모르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 알아보라구. 영계에 가 보라구. 이야, 한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나. 아니, 영계 모든 천사들이 대신해서 대역을 해주니 선생님 몸을 빌려가지고 일해 줬거든. 그렇게 아는 거야. 누가 빼앗아 못 갑니다.
오야마다, 노리꼬 아들딸보다 진짜 아들이 누구야?「셋째가 지금….」셋째가 두 분 몇 분의 일씩 닮았나? 그거 문제야. 아들이라고는,
우리 형진이 대해서도 열 번 아버지 대하면 열 번 인사가, ‘너무 고단하지요?’ 그래. 왜 그래? ‘고단하지요?’보다는 ‘재미있지요?’ 하면 어때? 열 번만 해보면 자기보다 수고하니까 ‘고달프지요?’ 물어보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나 싫다구요. 자기보다 편안하게 쉴 때도 있는데, 내가.
야, 허양.「예.」요전에 수련소에서 한번 노래하고 그만두고 간증하라니까 재미있게 간증하더라구. 몇 시간 간증했나? 한 두어시간 했지?「예.」나와서. 네가 조그만 사람, 콩알만한 사람이 그런 일을 어떻게 했어? 노래만 하지 말고 얘기를 한번 해봐요. 배고파 죽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어떻게 살아났는지 얘기도 한번 해보라구. 저렇게까지 꿈같은 얘기를 해. 들어보라구. 나는 떠날 테니까. 알겠어요? 비 오나, 비 안 오나?「노래하기 전에.」노래하기 전에 간증하라고 했는데, 노래하라고 그랬나?「예.」
(허양 간증;……고맙게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울산 아리랑' 하겠습니다.…)(273;40) 박수해봐. 박수. 뜻을 생각해봐요. 뜻을.
(허양 ‘울산아리랑’)(아버님 중간중간 함께 부르심) (277;15) 잘했다. 박수해라. 미자야.「예.」이 사람들, 밥 먹을 생각 잊어 버리게 (웃음) 네가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 한번 해봐라. 몇 고개 넘어갔나 생각하면서 밥 생각해봐요. 생각이 그쳐지지. (박수)
(노래) (노래 도중) 경험이 깊어요. (박수)(280;10) 자, 이제는 ‘신 아리랑’ 노래 한번, 이 사람은 노래 음악가가 되려다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지금 망살이 뻗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한번 노래 들어봐요.「‘신아리랑’ 하겠습니다.」
야야, 터키 지금 진행이 되고 사람들이 내가 이거 다 도망갔더랬는데, 그 사람 다 잃어버렸나, 남아있나?「나중에 얘기 들었는데, 배타는 거 때문에 그랬다고 그럽니다.」배 타는 거?「예.」배 타다 죽지 않았으니까 다행이지. 그거 다. 나도 이제 욕먹을 짓이네. 열두시 지났는데. 열두시 지났어. 20분이구만. 20분.
통일교회 그것이 원수로 생각하지 말라구. 그게 생명길입니다. 생명길이에요. 여러분이 한번 그렇게 미쳐 살아야 돼. 나도 미친 사람이야. 똑똑히 미쳤지. 이론 타당할 수 있는 길을 고개를 가기 때문에 여기도 그런 사람이 오늘의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친구의 길을 내가 안내하기 위한 시간이 있다면 서슴치 않고 나서 안내하겠다고 하는 젊은 청년의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너희들 바라보고 앉아있는 거야.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우와, 기쁜 날이다. 자 빨리 노래해요. (박수)
(‘신아리랑’ 노래) (아버님 중간중간 함께 부르심) (노래 도중) (283;50) 저 뒤에서 자고 싶은 사람, 집에 가도 좋다. (284;20, 노래 도중) 젊은 사람들의 꿈이 있다구.
(박수)(284;50) 김효남 부처끼리 나와서 요즘에 우리 효진이하고 신길이하고 여행하던 얘기, 노래 한번 해봐라. 효진이하고 신길이하고 요전에 매일같이 같이 다닌다는 내 보고 들었는데, 그거 궁금하다. 한번 얘기해보라구. 감동적으로. 해봐요. 우리는 그렇게 사는 거야. 외롭고 쓸쓸하게 사는 것 같지만, 남이 모르는 영계에 가 있는 동료들이 와서 위로도 해주고, 격려해주는 그런 맛이 있기 때문에 누구도 모르는 생활의 묘미가 꽃피기 시작한다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졸지 말구요.
둘이 노래, 손목 잡고 한번 해보지. 뭐. 언제 노래한번 해보겠나. (박수) 저 남편이 하면 노래 참 잘하더라구.
(김효남 부부 노래) (박수)(287;40) 사모님 한번 얘기해 봐요. 훈모님.
(김효남 말씀)(293;20) 좋은 말 했으니 박수해요. (박수) 나도 배우고 떠나야 되겠습니다. 일어서서 집에 가서 엄마 아빠 처자들 같이 아침 되겠나, 점심 되겠나?「점심입니다.」점심을 먹는데 아침까지 먹고 두 끼, 세 끼, 네 끼 해서 한 3일 금식해도 좋다 할 수 있는 기쁜 사나이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안녕히 돌아가세요. (박수)
「오늘 귀한 말씀과 많은 은사와 사랑을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다음은 억만세 삼창의 시간입니다. (석준호)」야야, 억만세 그만두자. 억만세 그만두자구. 그냥 가자.「경배드리겠습니다. (석준호)」(경배) 억만세, 경배는 받고 가자. (박수)「다시 한번 힘찬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