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6월 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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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내실에서 부모님이 회의 중이십니다. 그래서 훈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정원주)」
(말씀선집 24권 126페이지. ‘우리의 책임’ 훈독시작;……나라는 사나이가 한번 일어섰으니 끝을 볼 때까지 할 것입니다. 그 인연을 하늘이 끊기 전까지 끈질기게 할 거예요. 어떤 일을 시작했으면 목적을 중심삼고 실패냐 성공이냐를 결정해놓고 나서 다시 다른 일을 시작하든가 해야지 한 가지 일을 제대로 청산지어 놓지도 않고 다른 일을 한다고 야단들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런 내용들을 확실히 알아야겠어요. 타락한 핏줄을 받고 태어난 여러분인데 처참한 복귀노정을 걷지 않고 복귀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자녀의 입장으로 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에 일치시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51;30)
(53;2)(참부모님 나오심) 어디서 왔나?「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충청북도에만 치우 「예.」전국에서.「전국에서. (석준호)」실적가지고 모여야 돼. 실적 없는 사람은 빼.「경배 올리겠습니다. (석준호)」가만 있어.
지금 긴급회의를 했기 때문에 그건 형님들이 결정한 것을 너희들이 참고를 해야 되겠어. 이걸 해야 하는데 앞으로 지시하는 명령을 잘 따라서 순응할 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 잘 들어주기를 바래요. 중요한 내용입니다. 알겠나?「예.」알지? 소문나기 전에 빨리 빨리 해요. 알겠지?「예.」
훈독해. 다시. 훈독회 시작했나?「예.」훈독회는 선생님이 없으면 못하게 되어 있는데. 다시 하라구.「예. 오늘 말씀은 말씀선집 24권의 148페이지입니다. 제목은 ‘복귀의 산정’ (정원주)」복귀의 뭐?「산정. (정원주)」복귀로구나.「예. 이 말씀은 1969년 7월 27일 일요일 새벽에…, (정원주)」오늘에 맞는 말도 된다. 산정. 선생님이 어떻게 말했는지 들어보자. 몇 년 됐나? 지금부터 몇 년전이야?「1969년에 하신 말씀입니다. (정원주)」69년이면 벌써 20년 됐네. 오늘이?「42년 됐습니다. (석준호)」42년. 42년 더 됐지. 해방이후부터 지금까지지.
그때 한 말이 지금 때에 필요한 말이야. 선생님은 어느 때이든 뜻이 이루어지는 때가 멀지 않다고 생각해서 얘기했기 때문에 천년 역사도 그와 같은 말 가운데서 따라가야 되고, 살아가지 않으면 말이 심판해요. 알겠어요? 말씀대로 안 됐으니 말씀이 남아지게 되면 영원히 말씀이 남아진 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 특혜 된 시대가 없어.
선생님이 있으니 너희들 종족적 메시아 하면서 국가 세계 8단계를 넘어서 하늘까지도 하나되어서 다시 돌아와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황선조 세워서 너희들 대신 살려주려고 하는데, 말 안 들어. 왜 복잡하게 만들어?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의 반대를 받지를 않아. 아시아 사람도 아니야. 일본 나라, 중국 나라, 세계 사람도 아니야. 나 혼잡니다. 내 나라 하나님 원하는 나라를 세워 나오는 홀로 누구도 없어. 지금까지 이마만큼 죽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고 터전을 이제는 하늘땅이 선생님을 밀어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번에 선천시대가 아니야. 후천시대 이 말씀이 61페이지 넘어서서 13페이지는 6개월 이내에 다 끝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려면 얼마나 6개월이 안 되는 사람들이 희생이 되느냐 이거야. 하늘이 희생되는 것을, 자기들이 잘못해서 희생되는 것을 동정할 수 있는 정적 시대 지나갔습니다.
이 자도 어디, 브라질? 브라질 어디 화산이 터졌다고…. 화산이 올라가는 것이 10킬로미터 올라갔다구. 칠레에서. 선생님이 자리 못 잡으면 세상은 환란시대 들어갑니다. 두고 보라는 거야. 그게 뭐 장난인 줄 알아? 금년에 와서 왜 이렇게 요란스러워? 일본도 그래. 일본도 안 하면 일본도 편안하지 않아. 한국도 편안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 편안하지 않아서는 편안하지 않아요. 문 총재가 혼자인 줄 알지만 하늘땅 영계에 가 있는 축복받은 패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똘똘 뭉쳐있는 패가 움직여 나아갈 때가, 그 길을 닦기 위한 거야. 그 길. 거기에 위배되는 외적인 것은 다 없어집니다. 검은 연기 나서 불타 버려야 돼.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전부 다 화장하지.
세상에. 선생님의 손자 되는 사람도 선생님 모르게 그 애미라는 녀석이 잡아다가 선생님이 알면 자기들이 곤란하고 만나지도 못하게 화장해 버려서, 죽은 줄 알았더니 그 화장한 사람이 찾아와서 할아버지한테 보고해. 이런 것 둬 두고 못 기다리겠습니다. 왜 이렇게 할아버지 가만있어? 처리해버리지. 미련두지 말라구. 연기의 부탁이라구요.
자, 그래, 들어봐요. 오늘. ‘최고의 정상’?「복귀의 산정. (정원주)」산정. 정상이 아니고 산정이라구. 산꼭대기. 그래, 들어봐요.
(말씀선집 24권 148페이지 ‘복귀의 산정’ 훈독 다시 시작; 여기 쓰여 있는 ‘복귀의 산정’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민족을 책임지고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십자가의 고비 길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예수님의 운명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책임진 분야가,…) (59;45) 예수님도 못난 사람이야. 불쌍해. 왜 그렇게 살았어? 나는 이제 그렇게 안삽니다. 너희들 보는 대로 안살아. 두고 보라구. 자.
(훈독 계속;……그러면 복귀의 산정에서 이 복귀라는 것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느냐? 하나님과 우리 인간을 중심삼아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이 가는 길과 인간이 가는 길이 언제나 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인간 세상에 있어서나 하나님의 섭리 과정에 있어서…)
(61;00) 이제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선생님이 가는데 방향을 맞추어야 되게 되어 있어요. 시대가 후천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이 책이. 61페이지 이하는 여러분이 모르고 여러분이 간섭할 수 있는 일이 안돼. 그런 환경이면 어려움이 더 많아질 것이다 그말이에요. 편안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빨리 빨리 처리해 나가야지. 자.
(훈독 계속;……지구가 생긴 이래 수십억년 만에 이 역사적인 신비를 개방하는 그 순간 그것을 책임진 사람의 그 한 발자국이 그의 생명과 좌우될 수 있는 걸음이었던 걸 여러분들은 보았습니다. 혹은 라디오나 신문 등 여러 보도매체를 통해서 여러분은 듣고 보았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맨처음 개척하는 입장에서 그런 산정을 넘을 때 지금까지의 상식적인 기준을 가지고 나선다는 것은 무모한 짓인 것입니다.…)(65;20) 그래, 무모하지.
(훈독 계속;……그러나 역사적인 선지선혈들이 영계에서 저희들을 내려다보고 있고, 이 시대 인간들이 저희들을 바라보고 있고, 또한 앞으로의 저희의 후손들이 저희들을 고대하고 있사오니, 이러한 삼시대의 운명길을 찾아가야 할 엄숙한 책임을 짊어진 역사적인 저희들은 경기장에 선 마라톤 선수와 같은 자신들인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서 부딪히는 모든 시련과 고통을 저희들은 극복해야 되겠사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라도 극복하고 넘어가야 할 최후의 고개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79;30)
최후의 고개, 해봐요. 최후의 고개.「최후의 고개.」이제 간부들 알지? 유정관이, 실정탄식해가지고 신문사가 뭘 하는지 알아야 돼. 알겠나?「예.」자, 빨리 끝내라.
(훈독)(80;59) 주동문은 갔나?「있습니다.」왜 거기 뒤에 가 앉았어? 둘이 일어서라구. 오늘부터 출발. 해봐요.「오늘부터 출발.」「오늘부터 출발.」그럼. 열심히 하라구. 나는 이제 빨리 그동안 한국에도 없을지 모르고 어디 가서 여러분들 만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렇게 알고 다시 만날 때까지 있는 정성 노력 다 해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엄마, 신준이 데리고 아빠 가는 데 안 갈래?「학교 가요. (어머님)」학교? 학교 그만두고 한 1년 쉬게 해도 좋은데…. (웃음) 그건 아직까지 결정 아니야. 엄마한테 맡겼어요. 그래.
자. 황선조.「예.」오늘부터 정신차리라구.「예.」알겠어?「예.」황선조 많이 도와요. 종족적 메시아 세계 책임을 지려면 387개국에 그런 용사들을 정해가지고 선서하고 하늘 앞에 손을 들고 맹세하고 세계 국가에 가서 책임적인 소명 직책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말만 가지고 천국이 안 이루어져요. 행동만 한다고 여러분의 행동 따라서는 선생님의 명령 행동의 결과에서 하늘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고 명심 명심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나도 바쁜 사람이니까, 여러분도 바쁜데, 가라구요.「경배…. (석준호)」경배 그렇게 중요시 안 해도 됩니다. 경배. 경배. 경배 거꾸로 하면 배경이야. 배경 없잖아? 배경 없이 경배만 한다고 다 돼? 이 쌍것들아.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 앞동산이 크면 내가 그 고개를 넘으면 앞동산을 넘은 사람은 혼자야. 열사람, 나라와 세계야? 혼자 넘을 고개 아닙니다. 세계를 앞세우고 가야 할 건데 너희들 앞에 세계가 있어? 정신 차려야 될 때가 왔어요.
만약에 백두산이 화산이 터지면 어떻게 되겠나? 야,「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경배)(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