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6월 10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00:10:20「이건 또 뭐 다치겠다.(어머님)」「앉아요.(어머님)」
(경배)
「거기다 놓지 마. 괜찮아.(어머님)」
(『말씀선집』제24권 P.184 ‘추억과 회상’부터 훈독 시작; )
『훈독 계속; … … 오늘날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솔직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이 어차피 복귀의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어떠한 환경을 제쳐 놓고라도 이 길을 가야 하는 공식적인 내용에 있어서 여러분이 실체화될 수 있는 생활적인 감정을 현실 무대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책임을 여러분이 짊어졌기 때문에 그 책임을 수행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전체의 지대한 문제가 좌우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정원주)』
00:41:25 확실히! 해 봐요.「확실히.」사실이 그래? 그러나, 안 그러나? 답!「알 수 있습니다.」회개해야 돼. 지금도 선생님은 나쁜 것에 그 길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얼마나 곱절의 길을 넘어왔나? 미국이면 미국 정부가, 소련이면 소련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면 시 아이 에이하고 씨름도 하고, 누가 대가리 깨지고 몸뚱이 없어졌느냐? 레버런 문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공산당에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싸워 가지고 대가리 몸뚱이 그들이 상해 가지고 보따리 쌀 수 있게 돼 있지 문 총재는 여전히 날아가는 그 발걸음, 그 남겨온 걸음을 바라보는 표준이 변하지 않고 더 강하고 더 든든하고 더 멀리 똑똑히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너무나 잘 알아. 아는데 살살 뒤로 피하고, 옆으로 피하고, 뒤에 누구를 따라 핑계 했으면 ‘나는 몰랐는데 그 사람이 그랬기 때문에, 내 걸려들었으니 죄에 80퍼센트는, 나는 20퍼센트.’ ‘아니, 20퍼센트 안 된다. 50퍼센트.’ ‘3퍼센트도 없다.’ 이렇고 있어.
말해 보라구.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나 혼자 왔지. 여기 양창식이니 다들 마찬가지야. 여기 유정옥이만 해도 말씀, 실체 원리 말하는 실체론과 너와 나와에 완전히 절대 기준에 있어서 꽃이 되고, 절대 기준에서의 하나밖에 없는 향기, 절대 기준에 있어서 뿌리가 하나지, 뿌리가 세 갈래 네 갈래 없으면 몸뚱이가 하나지, 가지가 수백이 아니요 잎이 향기 열매가 하나지 둘이 아니야! ‘나 그렇습니다.’ 하면 손 들어 보라구. 한 마리도 없어. 한 사람도. 한 마리 돼지 새끼, 고양이 새끼만도 못하고 균만도 못해.
구제역 해 봐요.「구제역.」구제역이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땅에 산 채로 묶이지 않아. 산 채로 불사르지 않아. 산 채로 죽일 수 없어. 그걸 넘어서지 않는 한, 넘어선다면 손을 댈 수 있는 존재는 악마든 악마에 대왕악마든 그 앞에는 절대 대가리가 코가 납작해 가지고 없었던 전면이 없고 뒷면에 남은 맨 누더기 보따리밖에 안 남습니다. 이러고 간 뒤에는 알은 어디 갔나 나도 몰라. 모르는데 저 여러분의 소유가 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에는 꿈에도 있을 수 없는 것이 여러분과 관계될 수 있는 입장에 망한 녀석은 그놈의 자식은 산 채로 토막 해 버려야 돼.
그건 선생님 말이 아니야. 뜻이 세워진 가야할 말이요, 뜻이 세워준 찾아서 가게 교육해야 할 말이요. 안 가게 되면 보여줘 가지고 죽는 자리까지도 좋아하며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남기느냐? 선생님 다 끝 안 맺었습니다. 머리 그건 찾아와. 하나 있는 조국과 고향을 몰라. 선생님이 고향을 가는데 고향 모르고 미국 여기 이 아이구! 바다에 똥내가 나고 거름내 나는 여기에 와서 뭐를 해? 나 환영한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기에 땅을 사 놨지만 사 놓은 땅을 인정 안 할 수 없어. 인정 없지만 하늘은 인정합니다. 선생님이 다 해놨던, 무찔러 나왔으면 무찌르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도 아니요 선생님의 책임도 아니요 땅 위에 살고 있는 미국 나라 백성이라야 돼. 자유세계에 지도층이 있단다면 그 꼬라지 돼먹지 않은 호모 레즈비언이 세계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 말해 보라구. 하고 나서는 한탄하지.
여기 최정호!「예.」고종원이!「예.」제주 도서에 뭐야? 셋이 최정호, 그 다음은 고종원이. 삼성혈(三姓穴)이라는 말이 뭐야? 고 씨, 부 씨, 최 씨야.「양 씨예요.(어머님)」양 씨. 거기에 이놈의 양이 …. 양 대가리! 양!「예.(양창식)」네가 들어갔는지 몰라. 지금도 모르고 있어. 여기서 미국에 와 가지고 그 대가리 위에 서라니까 꽁지에도 안 서고 중간에 싹!
선생님이 앞에 싫더라도 서야 되겠어. 남한테 있어 옆으로 가 가지고 한 고개, 두 고개 바로 따라가 가지고 여기 왔다가 여기 왔다 앞에 갔다 이러면서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걸 봐 가지고. 잘 가는지 못 가는지. 잘 가는 그 자리에 있어서 환영받았으면 싹 나타나고 못 가는 데서는 선생님이 혼자 저버려 가지고 죽겠으면 죽고 나 부른다고. 에 퉤!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어디 있어?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놈들, 내가 큰 소리 한다고 큰 소리 아니야. 역사적 사실이 이래. 그러니 나라도 경책해 가지고 경각성을 넣을 수 있는 이 놀음을 하는데 다 도망갔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매여 있는 재산, 매여 있는 영내에 매여 있는 모든 국경선들을 뒤집어 그걸 밟고 올라서 가지고 …. 이걸 누구한테 주느냐? 문 총재가 주인이 아닙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원수가 됐으니 이들을 하나 묶어줘 가지고 그들에 본래에 있어야 할 상속적인 근본적인 소유를, 내 소유야?
그래, 효율이 저 「활리 존슨.(어머님)」무슨 존슨? 활리야, 훼리야?「활리.」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발착장)는 직통 다리를 놓지 않습니다. 뜯어놓고 왔다 갔다 하며 자기는 일을 하는 거야. 뭐를 둘이 와 앉았노? 아들딸 여기 있어? 뭘 하려고? 그 아들딸이 너를 잡아먹어. 문 총재 따르는 핏줄이 하나되고 전통에 하나되는 날에는 그들이 문 총재를 잡아먹으며 저 팔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 그걸 자랑으로 알아. 자랑을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저나라에서 모래알보다도 더 날아가 버립니다. 있을 데 없어.
싫더라도 참부모의 뒤를 붙들고 천리만리 원정에 거리 있으면 나일론실 하늘 끈을 내려 가지고 그걸 내가 감아 가지고 …. 감아야 돼. 실타래 모양으로 구를 만들어. 처음 끝과 나중 끝이 하나에서 매듭을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자기 소유권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그게 관인데 ‘그 관은 난 몰라.’ 모르는 사람은 다 두고보라구. 다 없어집니다. 안 없어지면 때려치워.
일본이 야단해. 미국이 야단해. 구라파가 야단하고. 소련이 야단났어. 베이징 상하이 중공이 야단났어. 한국도 남북이 야단났어. 통일교회도 통일교회 부모와 통일교회 자식, 또 축복받은 가정에서도 부모라는 사람하고 축복받고 새로운 종자라는 이것 다 (침 뱉으심) 똥구덩이 내버려 비린내가 나고 비린내보다 썩은 냄새가 밑창에서부터, 맨 밑창에서 와라락 나는데 그걸 대하고 앉아서 살겠다는 사람이 뭐 하나님 아들딸이래? 꿈꾸지 마, 꿈.
*50:06~01:05:07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난 그래서 나 영어로 말할 때 기분이 나빠.
*01:05:13~01:05:2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희들 한국 말, 일본 말 듣기 싫어하지? 그 몇 백 배 싫습니다. 알겠어? 뭘 앉아 가지고 지금 뭐 ….
*01:05:45~01:07:57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앞에 와 앉았어? 여기. 나 영어를 모를 때는, 이놈의 영어 때문에 내가 고생한 생각하면 기가 차. 어디 가 일본 놈들은 맥도날드를 뭐 매그도나르?
*01:08:24~01:09:1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이 쌍것들. 나 여기 영어라서 내가 여기서 옛날 생각할 때 그 세상보다 더 깜깜해졌어. 더 잘 안 보여. 오래 있으라구? 나 요즘도 얘들 여기 최하고 말이야 여기 고종원이. 너희들 내가 와서 데리고 오지. 선생님은 가까이 오고 싶은데 너희들이 먼 것보다도 더 나 보기에는 너희들이 그들을 모시고 선생님의 소개를 받아야 할 텐데 싫어해.
*01:10:00~01:10:33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내가 이러다간 넘어지겠어. 졸도할까 봐. 오늘 여기 아이쿠. 이 아이슬란드 이게 돌자고 하는데. 벌써 몇 번 내가 열 번 이상 돌았는데.「아닌데.(어머님)」응?「열 번은 아닌데.(어머님)」
요전에 통일교회 제일 어려운 사람 그놈의 자식도 뭘 해라, 뭘 해라 돈을 많이 썼는데 그 죽었다구? 누구? 1년 전에, 몇 개월 전에 죽은 누구?「조톨리.(어머님)」조톨리가 뭐야?「이름이에요.(어머님)」조톨이라는 것은 전부 다 옛날에
*01:11:20~01:11:4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암만 안 좋게 됐어. 젊어서 지금 몇 살인가? 쉰 몇이? 일곱? 여덟?「육십 가까웠지요, 아마?(어머님)」환갑 못 지냈지? 오십대에 죽었어. 응?「육십 넘었어요. 환갑 지났어요.(어머님)」육십이 넘었다면 내가 신세를 졌고 ….「육십오 세였습니다.」응?「육십 다섯이었습니다.」다섯이면 7년 이상은 더 살았어.「심장을 수술했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어머님)」남의 신세를, 선생님이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다 도둑질해 먹고 살았다는 거야.
내가 그 무덤에 가서 ‘너 여기 왜 누워 있노?’ 그러겠나? ‘잘 와 있구만. 네 뒤에 남은 게 뭐야? 똥덩이밖에 없다, 똥덩이.’ 그거 딸들 아들들 보면 받을 게 뭐 있어? 응?
나 우리 형진이도 그래. 너희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아버지 아들이라고 하는데 와 가지고 침 뱉고 돌아올 경고하고 있는 거야. 어머니까지도. 얼마나 심각한, 천국이 얼마나 하나님도 거기 못 가 살아.
*01:13:10~01:13:4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대가리 젓지 말라고, 이 미국 놈들. ‘뭐 너 암만 레버런 문, 뭐 레버런 문만 안 왔다면 내 발 끝에 때만도 못해.’ 죽어봐, 내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런가 안 그런가. (침 뱉으심) 미친 놀음하지 말라구. 응? 앞에 앉은 놈들. 경고해. 젊은 놈들.
나 이제 너희들하고 싸워도 지지 않아. 너희들 패거리하면 나 쳐내. 너희들이 이 90도를 안 떨어진다구. 기운도 없어. 이렇게 사는 선생님을 모시고 왔어? 그게 말만이 아니야.
*01:15:04~01:15:5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도 나중에 지옥 밑창에 뒤집어 자빠트리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엄마, 알지?「예.(어머님)」알았어?「예.(어머님)」바른손 들어 봐.「바른손.(어머님)」이게 바른손이야?「이게 바른손이지요, 그럼.(어머님)」이게 뭐야? 안 쥐고, 쥐고 이래야 돼. … … everything.
「다 밝았다.(어머님)」응?「다 밝았어요.(어머님)」
*01:16:19~01:17:3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아야 돼. 알겠나?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앞에서 못 가는 놈들은 다 잘라버릴 때야, 이제는. 이렇게 자른다면 이렇게 이렇게 다시 돌아오는 거야. 움직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그래, 선생님이 환경을 다 잘라버리고 하나 된 ….
*01:18:08~01:20:08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영어로서 알게 과거분사. 대과거에 중과거 소과거. *쓰리 거기는 실제 리얼 빅토리어스 디멘스 빅 낫 데어. 그걸 알아야 돼. 그만 두고 해산할까?「아니, 기도 있는데요, 아버지.(어머님)」끝 다 안 마쳤지?「기도 남았데요.(어머님)」아니야. 이것도 끝 안 마쳤어. 끝 안 마쳤지? 몇 줄 남았지? 내가 잘 알지.
*01:20:50~01:21:12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도 모르지. 난 벌써 결론 다 냈기 때문에 지금까지 듣기 싫은 말을 많이 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 내 눈에는 블랙 헤어면 블랙 헤어 보고, 브라운 헤어면 브라운 헤어를 봐. 화이트 헤어면 화이트 헤어 다 보고 있어. 얼굴도 전부 달라. 눈시깔도 다르고 코뼈도 달라. 그거 어떻게 하나 돼야 돼. 내 아들딸 에센스(essence: 정수)가 같고 엘리먼트(element: 원소)가 같은데 까만 얼굴을 한, 노랑 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하얀 사람 …. 새빨간 머리. 와! 브라운 아이.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알아듣겠나 이거야. 몰라, 말해도 모른다구.
*01:22:07~01:23:2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문제야. 내가 여기 전부 다 뭐야? 혼혈 너희들 만나서 양창식 볼 때, 이 녀석들이 말이야 내가 찾아가지 않으면 스무 몇 산 백날 기다려도 못 만난다 이거야. 왜 그렇게 됐어? 응?「어제 나오신 자리가 본래 거기가 아닌데 어떻게 ….」
*01:24:00~01:24:5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결론짓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걸어온 이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럼.
『선생님이 처해 있는 현장을 여러분의 현장으로, 선생님이 바라는 미래를 여러분의 미래로 대치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대치야, 대치.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될 수 없다는 걸 여러분들이 아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정원주)」
됐어. 기도문이지. 한마디 앞에 내가 결론을 내지 이제 결론 들어보라구. 기도문, 무슨 기도인가 알아보라구. 자, 하라구.
(훈독 마침)
01:28:30 너희들은 그 내용을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아는 내용을 참 기도 넘버원이야.
*01:28:38~01:28:5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이 뭘 모르고 얘기하지 않아.
어디 갔어? 엄마! 엄마!「엄마 와요.(어머님)」노래도 하나 하고 가야지. 어머님이 한 시간만 되게 되면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이 축적적인 ….「얘가 와 가지고.(어머님)」코나! 코나!「노래할게.(어머님)」여기 왔으니 지금 몇 년 전에 알았으니 만나자마자 나를 냄새 맡고 얼마나 빨려고 그러는지 자기 입 맞추려고 그러더라구. 야야, 코나야.「코나야, 왕엄마 노래한다.(어머님)」이거 봐. 경배한 거야.
(어머님 노래하심)
「가사 잊어버렸어요. 이제 일어나서 하자.(어머님)」
「경배 올리겠습니다.」
가만있어라.「노고지리.(어머님)」
(부모님 노래하심)(전체)
*01:31:50~01:32:25 (*부터 노래 사이사이 영어로 말씀하심)
(경배)
「아, 고종원이하고 최정호. 우리 따라가자. 너 색시 데려와.(어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