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1일(土), 킹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3092037

†普    
2011년 6월 11일(土), 킹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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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시작;……)
(23:31) 시작과 결론은 하나야. 딱 같아. 알 필요 없는. 선생님이 옛날 선생님이나 지금 선생님이 같다는 거야. 말씀을 보면 같지 전부 다.
10대 시대에 생각하던 것이 부모를 만나 가정을 중심삼고 발전해낸 모든 것 시대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 먼저의 묶어진 인연은 하나에 한 가정이지만 가야할 길은 단계 차원을 달리해서 간 결과가 개인만이 아니야. 열 명이면 열 명 가정 속에 열 명 같은 결론을 세우기 때문에 같다는 거야. 그래야 됩니다. 나중에 하나야.
그래, 언어도 통일해야 되고 생활도 통일해야 돼. 영계 가서 언어도 하나 되어야 되고 생각도 하나 돼 있고 전통과 풍습도 하나 돼 삶의 형태에 개인적 단계가 달라요, 단계. 개인시대에 한 단계 올라가서 가정시대, 가정시대에 올라와 가지고 종적시대 이것이 다릅니다.
이렇게 올라가야 연결되지 수직이 안 돼. 수직이 안 되는 거야. 맨 밑창에 이렇게 되었으니 8단계. 이것은 나중에 가서 돌아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갈라져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에, 부모세대 여기 부모가 손자와 할아버지까지 완성하니 나중에는 손자 이리로 가는 일이 할아버지 시대에 있었던 것이 그냥 다시 재판되어 나온 거야.
아버지시대 각 단계도 천년 몇 만년 같은 마찬가지 되고 부부시대도 몇 천년 차이지만 나중에는 하나야. 1대에 끝나, 1대.
선생님 일생과 역사적인 수만년 역사시대가 차원을 달리했지만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아와. 이렇게 왔다가는 어떻게? 이것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렇게 내 앞으로 내려가는.
선생님 맨 처음에는 몰라 고생했지만 이 세계 올라와가지고 이 세계 다 이루었으면 이 4차선들도 내려와서 이들을 위에도 빠져가지고 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겁니다. 동기와 과정과 목적이 하나,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시작과 같다는 결론.
우리 여기 고창현이하고 최종호 따르라구. 배를 만들어야 돼, 배. 석고 배에 만드는 동기는 앞으로 이 세상 세계 우주에 가정을 만드는데 있어서의 석고보트를 통한 그 자리까지 끌고 가야 되요. 그래서 석고보트를 만드는 최종안이야.
거기에서 고기 잡는 최종호가 될 수 있으면 가야할 목적이라는 말로 어저께 유정옥 고기를 잡는데 최종호가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알아가지고 맞춰서 밑갑을 깔든지 할 텐데, 암만 돌아다녀도 안 물어.
오늘은 그것을 맞춰야 돼. 최종호가 배에 있어가지고 피싱 측정하는 기계를 중심삼고 고기가 몇 미터 어느 시점에 있다 거기에 밑갑을 뿌려야 돼.
그러면 큰 놈, 작은 놈 그 때 그 밑갑을 물기에 아무리 크더라도 작은 입장에 가서 먹여 줄주로 같이 먹어. 같이 갖고 가서든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들 와가지고 같이 풀어놔가지고 끌어. 순서가 릴레이 돔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때, 한 때.
양창식. 「예.」 내가 여기 부두에서 들어오면서 얘기한 것 지금 연락했나? 「예. 연락해서 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자기 일이 그것은 별똥부대야. 「예.」 라스베이거스 할 일이 아니야. 「예.」 내가 할 일과 네가 할 일이 달라. 「예.」
43개국을 넷으로 하면 삼 사 십이(3×4=12) 사 사 172개 국가 그것을 깨쳐야 돼. 「예.」 그러니 지금 남쪽나라 43은 말이야 북쪽나라가.
보라구. 양창식. 「예.」 사람, 만달레이 베이야. 「예.」 만달레이베이가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알리야 버드나 코스모 보트랑은 관계없어. 주로 북쪽에도 왼쪽 북쪽이지.
알래스카 코디악하고 한국에 제주도하고 말이야 개인들 가정들 목적과 다른 차이는 수천년 되지만 살아온 것은 수천년에 맞춰가지고 나왔다는 개인시대나 수천년 이미지가 다르다. 이제는 이것 종적으로 하나 돼 한자리에 모여. 기둥이 하나야. 기둥이 둘이 아닙니다.
그래, 너희 입적 안하면 안 돼, 입적. 일본 나라 사람은 말이야 입적하는데 뭘 하느냐면 현해탄을 건너게 하려면 입적하게 되면 대마도. 대마도가 일본나라야. 그것은 부산 그 옆에 있기 때문에 땅과 만물 전체 새들 종결 한국에 있는 정도는 다 있는데 일본에는 없어. 일본에는 오명    쉬우고  여기도
오늘 내가 어저께 코나 무슨 밭? 코나 무슨 커피에요? 「코나 하와이안 퀸 커피.」 퀸, 킹 커피야 그것이. 그래, 어머니 둘이 가야 돼, 어머니 둘이. 둘이 가서 같은 입장에서 듣고 같이 있고 있고 해야 돼.
그것 누가 책임져 나가냐? 요전에 선진이가 와 책임졌어. 일신해보는 소리. 그러면 너희들이 왜 부모님들의 아들을 모셔야 되느냐? 아들딸 모셔야 되느냐? 너희들하고 달라.
부모로 살아온 것은 낳아서부터 지금까지 젖을 먹으면 지금껏 따라왔거든. 너희들은 중간에 있어서 국가시대 있어 미국이 한 1, 2년, 1, 2년 된 사람이 어떻게 부모와 산 심정적 유대가 어떻게 연결되나 몰라. 같이 살아봐야 아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직접 보고하거든. 사는 것도 부모 오늘도 그래. 지금 여기 선진이가 꾸며놓은 그 기준 그 전부가 아니야. 그 이상의 자리, 여기에서 영계 중심삼아 이것이 여기에서 이쪽 가야 돼. 이것이 뒤집어져가지고 거꾸로 되어서 영계가 아래오고 이것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전에 에덴동산에서 아담해와 중심삼아서 서로가 따 먹지 말라 하던 것이 그 시대를 넘어서 한 가정이 잘못했지만 이제는 재림시대에 있어는 수천만 수백억의 가정이 한꺼번에 넘어가는 거야. 몇 천 몇 만명의 열매, 한가정이 하지 못한 것을 수억 수많은 가정이 그 자리에 꿰어 넘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장아장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야. 이것 여기서부터 여기서 왔으니 여기서 후루룩 해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이래야 되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야. 이것이 중심이 되어야 되는 기둥이.
이 아래 이것은 산봉우리 됐지만 산봉우리 됐으면 이것이 산 중심 여기 가운데서 연결되어가지고 이리해서 전체가 여기에 올라오는 거야, 꼭대기. 뒤집어 가 뒤집어. 여기서 이것이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된 것이 이것이 여기가 꼬인 것이 여기가고 이것이 내려가고 바꿔쳐가지고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손자 가정이 할아버지의 부부 가정의 조상이 되는 거야. 이 결실이 그래, 열매가. 그래, 할아버지 가정에는 없지만 손자 가정에는 할아버지 가정들에 이것이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합해가지고 이것이 높아지고 이렇게 높아지면 이것은 뭐에 와서 높아지고 이것도 이것 이것 높아지고 이것은 내려와서 높여주고 이래가지고 나중에는 한 꼭대기에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아들 가정이 여기에서 이 한 핵을 중심삼고 전부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것도 기둥을 중심 이 자리에서 다 이거지. 이것이 엑스 통할 수 있고 이렇게. 우리 깃발이 그래. 네 기둥이 있거든, 깃발 네 기둥. 네 기둥, 동서남북. 이것은 동서남북이야. 동서남북은 바꿔지더라도 이것이 작아져 하나 될 때는 한 점의 핵에 다 모이는 거야. 크게 열매가 돼 그 안에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 이 가운데 할아버지와 같은 가정, 손자와 같은 가정, 이것이 이 손이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 따라 다녀요. 손은 하나인데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되니까 하나에, 기둥도 위에가 아래고 아래가게 돼 동서가 바꿔치고 전후, 좌우가 바꿔쳐야 돼.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한국 와서 사는데 그냥 그대로 전체 바꿔치더라도 지장할 일 있어? 말도 다 통하고, 언어도 통하고   통할 텐데.
지금 내가 라스베이거스 “입적해라.” 지금 입적하는 두 곳이 뭐이냐면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는 일본 내가 어머니 나라했어. 해와 국가. 아담국가는 아버지 나라,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 됐다. 아담 해와가 하나 된 가정 기준은 모든 것 완성했으니 완성하는 것이 세계에 없으니 이 핵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연결해야 돼.
코나스톤이 땅이라면 이 코나스톤이 땅에 무엇이냐면 이것 핵에 된 이 전체가 이렇게 돼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 민족의 8단계를 넘은 것이    해 놓고, 여기 작지만 여기는 기둥이 8단계 언제나 연결 서면 이것이 천지 박자 아름 속에서의 그것 다 맞춰주니 밤과 낮이 서양과 동양이 다르지만.
밤에는 서양 사람들이 올라가지고 낮에 가지만은 밤에는 서양 사람이 아니고 동양 사람이 올라가야 되요. 그러면 좌익은 이쪽 와서 봐, 우익은 이쪽을 보지만 돌고 올라가고 어디든지 다 갖다 보충했으니 형태는 핵이 돼 있지만 집약 돼 있게 해서 확장할 수 있는.
하지만 공기를 8단계 8백배 넘어 했으면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연결 돼가지고 했다가 8백배 가치만 믿고 같이 하려면 축소시키는 것은 하나와 바꿀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우주가 왔다가도 핵이 이 근본 돼 하든가 조상의 자리가 본연의 참부모, 참부모에서 잃어버렸으니 참부모 가운데 다 들어가야 돼.
밤에 하려면 낮에 안 해. 세상 모든 나라도 참부모의 가정 중심 상하 · 전후 · 좌우, 상하 · 좌우 · 전후, 상하관계 받들어주는 것, 주는 것 하고 받들어 반대가 되어야 돼. 이제는 사랑의 정은 손자들한테 하나 정도 배워야 돼.
부모가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의 젖 먹을 때가 있지? 1년 6개월 동안, 1년 8개월 동안 그 때는 할아버지 하며 사는 사람도 그 때에 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완성시대 참부모가 세계를 통일하고 그 자리까지 쑥 올라가는 것, 여기 이 점에서 해도 이것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하면 이것이 땅과 같아. 뒤집어져가지고 이것이 한 집에 (손벽을 치시며) 마음대로 해도 다 그 자리에 가 자라지만 안착, 정착이 안 되는.
그래, ‘천지인참부모 실체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무슨 대회? 선포대회.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 해가지고 안 풀게 돼 있다구. 모두 달라지는 거야.
동양과 서양이 바꿔진 것 서양도 말하던 서양 사람 말을 할아버지 할머니 쓰던 말, 그 전통과 그 내용이 갈라져서 바꿔졌으니 참부모가 그것을 전부 다 다시 갖다 줘 본연의 사람이 한 가정으로서 수천가정이 갈라졌던 것 축복해줘 가지고 이렇게 이제 누가.
이것이 다 여기 연결 안 됐어요. 다 벗어난다구. 또 이렇게 볼 때는 이렇게도 볼 때는 이것이 벗어나는 거야. 종적으로 봤지만 종적은 동양과 서양이 바꿔치고 서양과 동양이 바꿔지고 그 다음에 밤과 낮이 바꿔지고 생활문제가 달라.
머리깔이 하야지고 까만 머리가 브론드 헤어가 어떻게 합해져요? 무엇으로 합해? 주먹으로 힘으로 안 돼. 그것은 핏줄에서. 핏줄이야. 그러니 정자 단지, 난자 단지 끌어가서 합해가지고 160도 이상 올라가야 돼. 170도 이상 올라가더라도 거기 가서.
여러분 지금 땅에서 보게 되면 세상과 태양계 밖에 없는 줄 알지만 3백 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뭐든 보이지. 이 태양계에서 보지 못하는 세계가 무한히 연결 돼 있는 거예요, 무한히.
이것이 갈라진 거꾸로 되어가지고 뒤집어져서 바꿔진 수평이 돼야 되는 겁니다. 같아. 정의 세계의 차이야. 하나님이 정과 타락한 사람들이 정과 아담 해와의 정과 달라서 천상의 정과 아담 가정의 정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져.
갈라져가지고 자기는 나름대로 세계를 세워 나왔지만 세계 와서 기독교 역사는 어린양 잔치해. 어린양 잔치하는 뭣이냐면 숫양과 산양이 바쳐야 돼. 잔치하게 되면 숫양도 먹어야 되고 면양도 먹어야 되고 다 좋아야지. 정이 갖추려면 결혼해서 핏줄과 전통이 같아.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 뭐이냐면 western world people's에 동양 사람하고 핏줄이 연결 안 돼. 정이 안 통해. 원수지. 서로 내려 보고 올라 깔보고 다.
뭐 미국에 선진국 가면 나은 것이 뭐 있어. 사는데 엉망진창, 프리섹스 하면서도 가정을 제일 높다고 생각해. 퉤, 말 말라는 거야. 뒤집어져야 돼.
여기 이제 팰리 존슨이야 뭐야? 부부가 와 앉았구만. 한 때는 통일교 나갔다 들어왔지? 결혼 때문에 들어왔어. 사위하고 며느리가 갈라졌다고 하나 안 만들면 안 돼.
지금 영진이 아버지하고 영진이하고 영진이 엄마 갈라졌어. 성진이가정에 성진이하고 성진이 형제들이 갈라져. 이제는 하나 안 되면 안 돼. 법적으로 안 되는 것은 잘라버려. 안 될 수 없어, 이제는. 가인 아벨이 하나 돼, 한 법에.
마모스하고 조타리하고 하나 돼서 한 자리에서 한 몸뚱이가 갈라졌나? 두 몸뚱이 두 안팎에 넷이 갈라졌어. 어떻게 하나 될 거야? 조타리는 앞으로 마모스하고 이제 죽더라도 몸뚱이 사촌이 땅 위에서 불살라 버리면 안 돼.
천국 돌아다닐 몸뚱이와 영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 돼가지고 들어가야 할 텐데, 하나 되려면 끝에 가서 무덤 조 자리에서 장사 들이는 것은 무덤 자리에서 올라가야 돼. 예수님도 죽은 후에 40일 내에 승천했지? 마찬가지야.
저 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 영원히 완성되지   조타리 몸도, 마모스의 몸뚱이 조타리 먼저 갔더라도 마모스와 같이 될 수 있는 한 핏줄과 닮지 않았어. 핏줄 다르고 전통이 달라.
여러분 밑에 형님은 동생의 무덤 자리에 가서 기다려야 되고 동생은 형님 자리를 끌어내려가지고 바꿔지는 자리에서 동생이 올라가고 형님 내려와야 돼.
형님이 동생 죽였던데 죽인 동생이 살려줘 가지고 같은 자리에 지금 하나님이 계신 그 자리에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이상향, 유토피아 세계에서 하나 되는 것 없다는 거야. 여기도 아니고 이 미들도 아니야. 그것을 알아야 돼.
그럼 영계 가서 같이 못가. 아무리 말이 통하더라도 한 나라가 아니야. 한 나라가 안 돼. 한 핏줄이 안 돼 있으니 전통일 같더라도 핏줄 같은 숨 쉬는 것이 호흡하는 것 달라. 이 호흡하는 맥박이 75를 중심삼아가지고 104까지 차이 있어. 그것 같아야 돼.
이제 선생님 쉬어야 돼. 다 끝나 갔어. 오늘 가서 내가 바다에만 나가지. 이번에 와 라스베이거스 한국에 잉어 잡이 하는데 떠날 때는 4일 동안에 깨끗해.
하루 왠 종일 마흔 네 마리 잡는 제일 작은 것이 잡아져. 마흔 개 잡아가지고 나중에 세 시간 중심삼고 마흔 둘, 마흔 하나 되면 안 돼. 홀수. 마흔 하나.
 마흔하나가 블랙잭이 못 된다 그래. 서른하나, 스물하나 열하나는 에이스에 플레이어가 에이스만 주면 인슈어런스 이러면 말이야 그 플레이어들이 천불 댈때는 오백불만 대면 천불하고 오백, 천불 가져갈 것 나두고 오백불 쳐 주는 거야. 나눠먹는 거지. 천불. 같은 자리에 서기 위한 것. 도박에 계산법 딱 같아. 나쁘다고 할 수 없어. 그것을 바로 뒤집어 놓으면 하늘의 윷판이지.
너 윷 띠는 것 재미있어? 세상에는 날 때 한 동 이렇게, 두 길 밖에 없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두 길을 했으니 이것은 반대로 두 길로 여기서는 이렇게 갔으니 저 꼭대기 찾아갔다 맞춰야 되는 거야.
우리 깃발이 그래. 깃발. 형진아. 「예.」 너는 말이야 우리 깃발이 얼마나 멋지게 돼 있다는 것을 요즘에 깨닫고 모가지에도 달고 다니는 거야. 앉을 때도 저것 깔고 앉아야 할 때 비가 와도 이것 벼락 못 쳐. 이것 이렇게 대면 침범하지 못해요. 방패야.
너 여기서 뭐야? 아담해와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 어디든 통할 수 있는 이 깃발이 여기 와가지고 이것이 그것이 라스베이거스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저 깃발 다 만들었거든.
입적도 라스베이거스에, 이것을 수평선에도 5월달하고 오 팔 사십(5×8=40)하고 15일 중심삼아가지고 거기서 갈라져가지고 거기 입적하겠다. 전부 갈라져 교육받아가지고 하나 되어서 한국에 다 자리 잡아야 할 때 그 깃발 대해 설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얘기해 주라구. 「예.」 네가. 「통일마크에서 말씀.」 원년을 써 가지고 무슨 자격으로 얘기해 쭉 하라구. 가져가지고. 「예.」 여기 녹음해뒀다 알아주라구. 「컴퓨터로 보여줍니까?」 컴퓨터 좋아. 여기 컴퓨터 갖다 해. 「예, 있습니다.」
요즘에 내가 형진이 와가지고 저 사람 공부 많이 했어. 기학하고 물리 과학을 공부해서 뭐야? 미라지라는 말이 무슨 말, 영어로? 「신기루.」 신기루 형태에 내용이 다 맞아요. 이것 고기로 말하면 말이야 여러분 연어고기의 종자가 몇 가지인가? 「다섯 가지입니다.」 신기루가 몇 가지야? 열 가지되고 열두 가지되고 열세가지 되고 열넷 별의별 모양으로 갈라져.
몽유병 환자가 서양사람 8단계 달랐던 몽유병 환자가 우주에 돌아가는 별의별 여기를 들어 맞춰가지고 다 해봐서 나중에는 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 것을 가야할 것인데 미라지 중심삼고 갈라져가지고 나중에는 선생님이 미라지 될 것 하나 만들어. 꿈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야. 원리원칙에 있는 거야. 그것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표상적 깃발이 한국에 뭐이냐면, 미국의 깃발 성조기 해봐요. 「성조기.」 성조기. 일곱 나라부터 시작했나, 여덟 나라부터 시작했나? 성조기가 몇 개야? 옆이야, 이거야? 성조기 이렇게 하고 일곱 여덟부터 시작해. 그것 안 맞으면 안 돼. 그것 열다섯 해야 되요.
여러분 보게 되면 한국으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야 「지금 컴퓨터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것 갖다 해. 「예.」 정원주 컴퓨터 갖다가 하라구. 「Good morning, brothers and sisters good morning.」 그것 주라. 「아니, 내용이 없습니다.」 원주, 정원주 것 안에 다 있잖아. 「아니, 원주에 없을 것입니다.」 그냥 얘기해주라구. 「예.」
우리 깃발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 역사의 과정에 수많은 사람이 꿈꾸던 것이 여기 다 들어가 있어. 「영어로 합니까? 아니면 한국말로.」 「영어로.」 「Ok, Good morning brothers and sisters. good morning everybody. English is ok?」 「예.」 「Ok. I think so. Father's asking this speak about 통일마크 which is are symbol.」
한국말 모르지? You can not speak korea. 「Actually I have presentation on this」 너희들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 하면 너희들이 한국말 배워가지고 여기 한국말을 영어하는 사람들이 영어보다 잘해야 돼.
이 사람은 한국말보다 영어를 잘해. 너희들이 영어보다 한국말 잘해야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들을 수 있지. 그것 설명을 할 수 있지, 이해할 수 없어. 설명은 한다 하더라도 알아듣지 못해요.
언어차이에 등차가 얼마나 많아? 영어는 간단 You. 하게 되면 You 가운데 너와 나와 둘이 전부 다 들어가. She, Man, He, 그 다음에 뭐이 달라요? 소유권 모두 다르기 때문에 they are, 너와 나와, 저와 저들과 우리. 간단한 것 여섯 일곱 여덟 밖에 안 돼. 그것 왜 그렇게 복잡해?
원리는 하나야 하나. 부부는 팔갑정 중심삼고 한 가정이 이 세계가 갈라져서 이렇게 망쳐놨으니 한 가정 모양에 세계 합해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맞춰서 다 맞춰서 거기서부터 천상세계 하나님이 뒤집어져 바로서가지고 그 위에 올라가는 갈라지는 이것을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쉬는 거야.
하나님 쉴 수 없어, 지금까지. 제일 고생하고 있는 거야.
(보고 시작 : …) 영어 녹음 해두라구. 없으면 너희들 「벌써 녹음.」 어디에? 「여기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보고 계속; …) 야, 이것 손에 들고 하라구. 「예, 그러겠습니다.」 달지 않고.
(보고 계속; ……)
(박수) (90:18)「예, 설명했습니다.」 질문해, 질문. Question         . 너 형진이는 이해 못할 것이 뭐야? 「예?」 이해 안 되는 것이 뭐야? 「질문 받아보라고 하시는데.」 「Any questions? Ok, yes.」 (91:00~ 102:06 형진님께 질문과 답하는 시간)
양창식. 「예.」 너 내가 이제 해야 할 일 여기서 한 얘기 세밀히 기록하라는 것 다 기록했어? 노트에다 기록 했느냐 말이야. 「예.」 한 번 얘기해줘. 이제 가야할 일. 「예.」 지금 뭘 해야 할지. 「43개.」 그것을 얘기를 해요.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풀어야 될 문제는.
(보고 시작; …… Everybody likes good luck, right?) (103:55)good luck.
(보고 계속; … 54세정도 되는 분인데) 57세?
(보고 계속; …… 이 양반이 Main party에 크리스천 대표 president로 candidate로 나가고, 그 다음에 자기는 또 이슬람 사람을 부대통령으로)(111:36) 대통령 죽었다는 얘기는 안 하나? 「예?」 죽어가지고 체인지 됐다는 얘기는 안 해? 「지금 그 얘기 했습니다, 아버님.」
(보고 계속; …… 상당히 멀리 Distance한 사이에 지금 중국이 막 들어가니까 이번에 나이지리아를 계기로 다시) (123:24) 나이지리아 돼, 나 이제 동생의 나라가 된다는 뜻이야. 알겠어? Did you understand? 「예.」 한국말이 딱 그렇단 말. 나 이제 참된 동생의 나라가 된다. 아벨 나라가 된다 그 말이에요. 계시적이야. 무슨 말인 줄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나 이제 참된 나라야. 한국어로 나이지리아가 그런 뜻이야. Amazing that. 얘기하라구. 자기 얘기 자랑스럽게 하라구, 이 자식아. 「예.」 이제 감동   .
(보고 계속; …… 그러신대도 불구하고 한달간, 29일간에 걸쳐서 유럽과 한국,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합해서 Ten nations, 10개국을 순회를 하고 오셨어요. 지난 4월 22일날 라스베이거스를) (125:23) 11개시, 라스베이거스 합해서 11개국이야. 집계로 11개. 「나라로 계산하면 그렇습니다.」
(보고 계속; …… 그런데 한국의 현지 농업기술은 세계에서 넘버원입니다.) (130:45) 넘버원.
(보고 계속; …… 예를 들어 수박 같은 경우 이렇게 큰 Watermelon 있지요? 이 watermelon에 당뇨가 있는 사람은) (132:00)호박은 이렇게 커. 
(보고 계속; … 그래서 앞으로 아프리카 같은 나라들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132:32) 하와이가 정신 차려야 돼.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이런 얘기 보기 미국 나라가 못할 일 하고 있는데 눈감고 졸고 있다 그거야. 뭐 써먹겠나?
선생님 무슨 종으로 알고, 심부름꾼으로 알고 있어. 다 맡겨도 안 맡을 터인데 말이야. 떼거리 속에서 여기 이 농장 여기 몇 몇을 잡아서 후려갈기면 없어질 패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를 쫓아내려고 왔어. 쫓아내가지고 뭐 이 될 것이 없지. 자,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위로는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고, 그 다음에 아래로는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136:56) 배, 배 얘기도 해주라구. 이 사람 있어. 고창현이. 「예.」 배가 얼마만 한지, 지금 뭐도 몰라.
(보고 계속; … 미국에서도 이제 뉴저지에 우리 앞서 말한)(137:39)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할 때 그 면에 전문가야, 전문가야. 그것을 알아야 돼. 바보로 생각하면 안 되지. 얘기해.
(보고 계속; …… 그래서 거기를 아버님께서 천성왕국 평화왕궁 뭐지요? 천성왕국 평화왕궁) (143:55) (웃으심) 그래, 그런 얘기를 다 하면.
(보고 계속; 천성왕국 평화왕궁, 왜 기억이 안 나지.) 천일국 억만세. 「태평성대 강국.」
(보고 계속; …… 그래서 이제 아버님의 자서전이 라스베이거스 전역에 지금 막 살아서 움직이고 있어요. 그런가 하면 이 큰) (147:15) 하와이가 다 빼앗겨. 하와이가.
(보고 계속; … 그래서 거기에 교수들이 굉장히 감동해가지고) 유대인 할아버지 여기 와서 도망 와 피해있는데 거기서 쫓겨나가지고 없잖아. 여기서 죽으면 어떡하누? 「Father ask me Mr. Ran also working about that.」 아둘라, 아둘라지? 「예. 란 아둘라.」 아들 낳아가지고 업고 다니라는 뜻이야 그게. 모르고 있어. 손자들 여기 와서 키울 생각 안하고 있거든. 여기 와서 살다 죽을 생각하지만.
이제는 Rev. MOON 붙들고 사는 사람이 너희들 통일교회 몇 사람 없어요. 세계 사람이지. 그렇게 선생님이 유명한 일을 세계 역사에 없는 누구도 모르게 다 만들어 놨어. 다 만들어 놨어. 이것까지.
제주도하고 어디? 여수 순천, 전라남북도 그 다음에 부산까지 중국과 일본과 싸움하지 않고 그것 내가 평화를 붙여야 돼. 그러면 일본하고 중국하고 화해 붙이면 말이야 소련은 자동적으로 미국에 꽁무니 붙들고 살려달라고 그렇게 돼 있어.
그런 것 할 수 있는 사람 나 밖에 없어.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이 ‘내가 할 일 또 따로 있는데’ 그런 생각할 시대는 지나갔어. 여기 다 이 패들. 유정옥이도. 「예.」 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 자.
(보고 계속; 예, 이제 결론 내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별히 이곳 하와이에 아버님께서 1년여 만에 오셨는데) 이제 가 가지고 나이지리아 가서 하겠다는 그것 얘기하라구. 그것 쭉 읽어주라구. 「예.」 그것을 얘기하라고 내 세웠는데. 「예.」 그대로 해야지.
(보고 계속; …… 그래, 유엔사무총장은 미션이 간단해요. 참부모님의 spoken person, 참부모님의 대변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무총장이. 그것이 사실 하나님의 섭리인데 그 가인 편) (152:50) 반기문이야, 반기문. 절반의 문, 시대를 낸 절반 대표자다 그거야. 뜻이야. 반기문이.
(보고 계속; …… 여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기 때문에 모든 에듀케이션도 여기서 원천 일을 줘야 된다 그래가지고) (153:49) 라스베이거스에 빼앗겨. 라스베이거스한테 빼앗긴다 이거야. 유정옥이를 라스베이거스 교육 책임자를 맡기려고 그래. 「예.」 가인아벨 하나 만들려면 그것 밖에 없다는 거야.
(보고 계속; …… 거기가 아벨유엔의 본부지만 에듀케이션 교육의 중심 센터가 되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154:58)라스베이거스 여기서 만 3천명 빨리 교육시켜. 유정옥이 알겠나? 「예.」 만 3천명 시켜가지고 완전히 그렇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 라스베이거스가 이제 사버려. 알겠어? 하와이 사버린다구.
(보고 계속; … 집을 짓는 것보다 사는 것이 훨씬 삽니다. 재료비도 안 되니까.) 여기 있는 것 다 팔면 3백배에 해당하는 재산을 가질 수 있어. 뭘 모르고 있어. 먹고 자지만 그런 것 정신차리라구.
그래, 이번에도 여기에 내일 갈지 모레 갈지 모른다구. 오늘 바다에 나갔다 와서 너 여기에 그런 책임 할 수 있는 사람 없으면 다 옮겨가. 로스엔젤레스부터 라스베이거스 같이 운하를 만들어 태평양 물 대서양 물을 운하를 팔라 그래. 라스베이거스를 본고장을 만들 수 있어. 바다가.
바다 배를 타고 5시간 앞에 차 그것을 운하를 만들어가지고 평지야. 평지. 천 킬로미터 하던 평지니까 부르주아, 우리 현대 기아 순수하게 3년 이내에    받을 수 있어. 하와이 사람들 여기 와 쫓아내잖아, 우리. 이놈의 자식들. 여기 몽땅 사버릴지 모르지. 자,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 우리 모두가 다 이제 겨울의 긴 털옷을 벗고 봄의 이 산뜻한 기운으로 우리의 마음도 바꾸면서 오늘 참부모님을 중심한 섭리 앞에 서 있는 것을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향해가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기도하구. 빨리 기도하라구.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여기 페리 부부가 이쪽에 이사와 사는 것도 괜찮을 거야. 알겠나? 양창식. 「예.」 저 부부가 여기 와서 사는 것도. 「페리 존스요?」 여기 오면 도지사 될지 몰라요. 주지사. 조타리 그것 하려고 하다가 죽었어. 그 부락에 와서 가버너 대신 그렇게 할 수 있는, 알겠나? 「예.」 임자가 여기 책임자 아니야. 조정순이 하고. 「예.」 알겠나, 라스베이거스. 「예.」
그러면 라스베이거스를 아시아로 옮길 수 있는, 근   것이 옮길 수 있는 선생님 본래의 계획을 할 수 있어. 선생님 이미 다 준비해 놨어. 몰라서 그렇지. 다 준비돼 있다는 거야. 알겠어? 「예.」
Did you understand father talking contents. father made Indeed that that Hawaii island I made of that preparation everything perfected hope place. 그것을 이룰 수 있다구. settlement no problem. 그래서 가고 있는 거야.
미국에 지금 16개 하와이 스테이트보다도 여기 중요해. 그렇게 알고 이사 올래, 안 올래? 너희들 지금 한쪽   . 오늘로 하라구, 오늘로. (박수)
가미야마. 가미야마가 사돈이지? 딸하고 가미야마 아들하고 이혼한다는 말 있었는데? 이혼 안했나, 했나? 「좀 갈라진 모양입니다.」 갈라지면 다시 combine 하면 되잖아. 다시 선생님이 묶어줄 수 있어. 그런 것 애들 하나 돼가지고 문제가 없다구.
여기 골프장 땅도 터키 생산할 수 있는 모체의 플레이스가 우리 이 장소에요. 터키를 기를 수 있어 세계에 분배시킬 수 있어. 그 다음에 우리 야구장이 무슨 새? 「공작새.」 공작새 마을 본고지야.
공작새가 뭣이냐면 희랍이고 터키고 뭐이냐면 이 터키 이 자리와 다 연결 될 수 있게 돼 있다구. 그것 얘기 해주라구. 「예.」 희랍이야, 히랍. 터키가 칠면조와 마찬가지, 그것 콤바인하면 로마 아시아 동서양이 묶어져요. 그것 다 준비 돼 있는데 꽝 하게 되면 후르르룩 무너지는 거야. 야, 이 자식아. 네가 알고 오늘 얘기하는데 확실히 알아듣게 못했어. 「예.」 널 써먹으려고 하는데   밖에 못하고 그 엮으라구.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그러면 이게 뭐예요? 「하와이 킹가든입니다.」 킹 퀸가든이야. 영국이 가졌던 것을 아담, 신랑신부가 만나서 여기 어린양잔치 할 수 있는 어린양 잔치 섬이야. 김 가미야마 어제 날에 생일이라며? 「예.」 내가 놀랐어. 어제 날이 생일이래.
인연이 다 닿았기 때문에 사돈들 다 되고 그래. 여기 어디 갔나? 문승룡 장로의 맏딸이 여기 보이더니 갔나? 「언제 아버님, 안보였는데요?」 선예 이름 뭐 알지 못해도 괜찮아. 이대 나라가 아둘라도 여기와 있고 여기 다 했지만 아둘라. 뜻이 뭐인지도 모르고 있어.
그 옆에 앉은 사람은 누구야? 「부르스입니다.」 부르스가 어디 나갔다 와. 여기에 책임자 아니야. 「여기 앉았다가 저 사람이 수술을 해가지고 허리가 좀 아파서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여기에 뭐인가? 「여기 변호사로서 선진누나를 많이 돕고 있습니다.」
여기서 식당 하던 아줌마 누구 아베리 죽었지? 한국 여자하고 뉴욕에 건너편에 서서 살던 사람. 「아버님, 알래스카 앵커리지.」 알래스카 한 북태평양 에어리아(area)에 한   보니 정하가 알아? 「예.」
알래스카하고 여기서 하와이 하고 그 다음에 grace cannon that that giant cannon, Las vegas Mandalay Bay 중심삼아가지고 아벨스하고 부다하고 코레스판딩 이 셋을 묶어가지고 하늘에서는 수산사업 판매시장. 빨리해요, 빨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둘 다 내버려 두지 말고 계약을 해 놔가지고 20만불이면 20만불 계약금 해놔서 교섭해야 돼. 빼앗겨 버려, 이 자식아. 알겠나? 내 말 알겠어? 「예.」
20만불 오늘이라도 계약해놓고 나중에 일본 본부와 연락을 우리가 하면 돼. 우리가 하면 된다구. 일본 전부 우리가 하면 되는 거야. 알겠어? 「예.」 빨리해야지 가만 보면 우리 일을 파탄시키기 위한 할아버지 패들이 하면 곤란한 일이 생길까 걱정하고 있는 거야. 알겠나? 「예.」 너만 알라구. 빨리 꾸미라구. 알겠나? 「예.」
내가 여기서 선진아. 「예.」 오라구. 「예.」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5백만불을 말이야 「피터 김 한테서 보고가 왔습니다.」 왔지? 여기 2백만불을 내가 여기에 떨려주고 갈래. 2백만불을 보내줄 테니까 선진아. 「예, 아버지.」 2백만불을 내가 여기 주니까 여기에 땅 살 것 사고. 너희들 부부가 와가지고 저 사람들 중심삼고 뉴욕 스테이트하고 관계, 뉴욕 스테이트에 우리 교회가 있잖아.
뉴욕 스테이트 중심삼아서 연어의 한 종류가 뭐이냐 하면 오대양 시카고에 오대 섬이 있지? 그것이 대서양하고 연결이 안 돼. 내가 그것을 연결시키려고 생각한다구.
너희들 가면 틀림없이 연결 시켜놓으면 북태평양하고 남태평양 동서 태평양이 묶어지는 거야. 거기 깃발 꽂아 만세 해 버리면 끝나요.
시카고 오대 섬하고 지중해하고 노르웨이하고 그 다음에는 희랍하고 터키 이것을 묶을 수 있어. 너 주에 연결해가지고 그 기반과 연결시키면 여기가 출세할 수 있는 좋은 간판.
저것 왜 여기 와 있나 했더니 사위가. 「아들. 뒤에 아들하고 딸하고.」 아들이 어떤 거야? 누구야? 「존스.」 「둘째아들입니다.」 「아니, 넷째아들이에요. 막내.」 너 아버지 협조해줘. 가미야마 아들하고 너 맏딸하고 결혼했다는 것 보류 말고 내가 둘해서 라스베이거스에 데려와서 네가 데려오라구, 넷째아들. 알겠나? 「예.」
이번에 내 갈테니까. 「누나에요.」 누나하고 가미야마 아들하고 보류상태 그것 살려야. 「가미야마 아들이 재축복했습니다.」 재축복 본래. 나중에 탕감복귀 시키면 돼. 「누나가 프리스텐 유니버스티 아이비리그에 졸업하고 워싱턴 타임즈 저널리즘 일하고요.」
내가 허락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결혼 할 수 있어? 엄마 아빠가 잘못했구만. 지금 같이 사나? 「아니요.」 애기 안 나았으면 보류시켜요. 「애기 없어요.」 조금 기다리라구. 보류하라구. 「예.」
너희들 부부들도 소련사람한테 시집보내고 중공 여자한테 결혼시킬 수도 있어. 선생님이 권한가지고. 그것 알아요? 너희들 둘 갈라져가지고 나라 나라 두 나라 살리는 것은 갈라지고 중국 여자, 여기 소련남자 결혼해 줄 수 있다구.
국제결혼. 선생님이 하라면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할 수 없어. 선생님 자신이 이혼해가지고 며느리도 그렇게 해놓고 우리 영진이도 갈라져가지고 쫓아냈던 며느리 다시 모여주려고 그래. 찾아가야 돼.
너 딸 국진이하고 이혼했지? 딸을 내가 결혼시켜주려고 그래요. 라스베이거스 데려다가. 주동문이 누나하고 가인아벨이야. 내가 결혼시켜주려고 그래. 결혼시키면 좋을 거라. 세계에 대통령 아들딸하고 다시 그 가정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야. 그런 시대 왔어.
나이지리아 되게 된다면 나이지리아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 나 이제 아벨국가가 된다는 뜻이야.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나쓰리. 「예.」 무슨 왕궁? 「페르시아.」 페르시아 왕궁. 나쓰리. 알래스카가 페르시아 왕국에 70프로 이상 달려있어.
미국에 뉴욕 주가 해 놓으면 캘리포니아 들어가리만큼 세계 부자들 가운데서 70 몇 명 가운데서의 68명이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것 알아? 캘리포니아 주는 뉴욕 주하고 관계에 있어서 워싱턴 중심하고.
벌써 그것 선생님이 뜻 중심삼고 너희들이 떨어졌다 해서 요즘에 들어와 여기 왜 왔나 했더니 자기 고향집 찾아가려니, 조상 집 찾아가려니 그렇게 왔구나. 그러고 있어.
그래서 오늘 느낀 바를 얘기해 주니 빨리 인사조치 오늘부터 저 넷째 아들까지 데려와 가지고 이사하라 그래. 그 아들도 잘 생겼다야. 보자, 얼굴보자야. 「큰 아들은 변호사로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잘생겼어요. 엄마같이 생겼구만. 「예, 딸은 엄마 아주 닮았구요,      아빠 많이 닮았어요.」 이 아버지보다도 운이 좋아. 아버지보다도 운이 좋기 때문에 여기 위해서      나.
결혼했어? 「아직 결혼 안 했는데요, 지금 하와이에 일하고」 그럼 내가 결혼시킬지 몰라. 몇 살이야? 「twenty nine.」 twenty nine. 「예, 미국 나이로.」 twenty nine good ages. father memorize good ages. 선생님이 택해주는 여자 해주면 좋을 거라.
똑똑한 선생님이 아는 손녀딸도 많고 많아요. 손자도 이제 많고 결혼할 사람 많아. 그것을 어떻게 배부할까 하는데 옛날에 너희들 여기 문 씨하고 결혼 미국에서 좋다고 하던 패들이 몇 사람 그 중에 그 사람들 죽지 않고 통일교회 남아있구만.
양창식. 「예.」 너 색시 이 사람들 묶어줘. 저 여자하고. 야. 「예.」 여기하고 묶어주라구. 「예, 알겠습니다.」 사돈으로 생각하고. 「예.」 너 아들딸은 어떻게 됐나? 「공부하고 있고.」 몇 살이야? 아들딸이. 「이제 저 나이쯤 되갑니다.」 누구? 사돈할 수 있으면 내가 사돈도 해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예스하면 (177:14 Father making      so that father speak out that any kind     combine with than. God center in combine    couple no problem. 그러면 축복을 좌우할 수 있는 행복한 부부가 되는 거야. 너희들도 알겠나? 제주도하고 위에. 
삼성혈을 알아? 고부영. 「예, 고부영.」 뭐 이중하게 ‘부’ 라는 것은 나야. ‘아버지 부(父)’ 자야. ‘부자 부(富)’ 자가 없고 부(夫) 씨가 없지. ‘아버지 부’ 자입니다.
내가 너희들 엮어가지고 셋을 딱 막아줘 가지고 이 중국하고 미국하고 연결시켜. 미국 중심삼고 축복한 가정들은 스페니쉬라든가 서양 구라파 나라 연결시키면 이제는 손자시대라면 구라파 무슬림하고 기독교 사람들 결혼시킬 때 왔어.
안하면 없어진다구. 나라가 없어지고 국가도 없어져요. 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더 얘기를 안 해. 내가 이제 잠깐 들렸다 가는데 믿지 못할 얘기하는 것 믿고 있으면 곤란하니까 그냥 말을 해 보는 거야.
그렇게 알고 나는 이틀 후야? 엄마. 「엄마, 내려가셨어요. 무릎은 힘이 조금 없어서 침 받고 있습니다.」 내일 떠나, 모레 떠나? 「내일 모레입니다.」 「코나하고 같이 아버지 모시고.」 코나야, 코나야. 코나, 이것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 내가 한 번 이렇게 냄새 맡고 대번에 알아. 「코나 경배. 앉아.」 경배, 코나. (웃음) 코나, 코나. 「아버지 걱정되니까요, 그 외 박수 되니까 안에 들어가셨어요. 왕 아빠 사랑해요.」
내가 이 엄마한테 배치하라는데 그것 알아. 재 엄마가 수놈인데 여기 갔다가 새끼치려고 왔는데 세 형제 가운데 두 여자고 남자 하나 여기 하와이 갖다 놓으라는데 네가 여기 기르게 돼 있어. 「예.」 잘.
이것은 뭘 이렇게 많이 달았나? 몇 개인가 해봐라. 「카운팅 할까요?」 해봐라. 열셋이야? 「열셋 있습니다.」 열셋이 문제야. Thirteen number is most important every island and 육지, earth place and heaven's 그렇다는.
Number 알고 thirteen number can not go over. this problem. 알래스카도 13수를 빼 버렸어. 그것 무슨   몰라. 예수님도 열두제자한테 쫓겨나 죽었어. 잃어버렸다 해서 13수.
이제 여기 통일교도 열두 형제를 중심삼아가지고 자리 잡아야 돼. 열두 형제들을 세계에 대통령들 해먹고 역사적인 인물 가정들하고 해 놓아야 이 세계가 자리 잡아.
선생님하고 사돈 된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알아? 유정옥이. 「예.」 순주를 어떻게 하겠나? 내가 사랑했어, 순주. 그런데 교회 열심히 나오라 그래. 이번에 아버지 교육하는데 순주 데리고 오라구. 맏아들하고. 알겠나? 훈련시켜야 자리 잡지. 가정 정착하기 힘듭니다. 알겠나? 도와주라구. 알겠어요? 「예.」
기도했지? 「예.」 다 했나, 안 했나? 「다했습니다. everybody stand up please.」 오늘 배 타러 가는 데는 어저께 갔던 사람들 나도 배타는 것 한 번 볼 테야. 「예.」 오늘은 너희 둘이 와가지고 너는 좋은 배 타가지고 피싱 하운드가 몇 천미터까지 밑창에 모인 고기 볼 수 있는데 그것을 잡을 수 있게끔 플로팅해서는 안 돼. 알겠어?
정착해서 잡을 수 있게끔 둘이 정성 들여도. 그래 앞으로에 있어서 여기 재미있으면 말이야 박금숙이를 데려오려고 그래. 박금숙이 여기서부터 알래스카까지. 그 다음은 조지부시하고 오바마 대통령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묶을 수 있는 아들딸 결혼시켜주면 combine     four country no problem.
축복, 교차결혼이 교체야. 차례로 하나 둘 헤 인다는 헤일 차 아니고 교체(交替) ‘체’ 자야, ‘체’ 자. 아버지 부(父)에 여기 날 일(日) 했다구. 알겠어? 두 아버지가, 부모가 ‘날 일’ 자를 잡는 거야. 일본을 잡아.
일본이 해와 국가, 그 일을 시키려니 이놈의 일본나라가 통일교 없애려다가 벼락을 맞게 돼 있어. 일본이 없어지게 돼 있어. 그것을 선생님대로 하면 비밀적인 이 사실 너희들은 모르지만 지금까지 80프로 다 고개를 넘었어.
너는 왜 그러고 있나? 병 있나? 똑바로 서라구. 왜 이렇게 서. 본래 그래? 「예.」 그럼 그렇게 알고 나는 이제 내려올래. <경배> 자, 다. 「감사합니다.」 (박수) 2백만불을 너 보내줄게. 「아버지, 우리는」 아니야, 내가 저. 「벌면서 하겠습니다.」 「우리    사고 청소 잘」     해야 돼. 내가 너희들 쓰려는 것 둬가지고 너희들 후원하기 위해서 2백만불을 보내올지 몰라. 비축자금    몰라요. 「아버지 다 벌써 하셨는데. 우리는 받으면 안 되는데.」  그래 너    같은 것 재산 팔아서 나한테 데려다 줘. 「예, 알겠습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