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6일(木),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3091547

†普    
2011년 6월 16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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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바위’ 정원주 노래)(00;15)(박수) 후버댐 노래.
(‘처녀 뱃사공’ 노래)(3;00)(박수) 강원도 다리와 사다리, 자서전. 자서전 노래 해보라구. 강원도 사다리. 다리. 하늘나라 올라가는 사다리. 쌍것 들고 가자. 쌍것. 쌍것 들고 가.「소양강 노래네 뭐. 강원도 노래 (어머님)」「정선아리랑이 있고 소양강이 있는데.」아, 그거 하라구. 글쎄. 저게 마흔이 지나 가까운 노래라구.「예. 먼저 건원한 모습을 뵐 수 있도록 해주신 부모님 앞에 진심으로…」한국에서 여기까지 아리랑 강원도야. 강원도. 마찬가지라. 다리와 같이. 사다리가 필요하다 그 말이야. 갈 길을 달리 잊어버렸다가는, 사다리 잊어버리면 아무 것도 없어져. 다 없어지는 거야. 높고 먼 것을 날아 넘어가야 돼.
(‘소양강 처녀’ 노래)(8;15)(박수) 붉은 늙은 고무의 마음과 내 자리와 그 자리 높고 넓은 깊은 골짜기를 헤엄치고 있는 이 길이 언제 끝날 것이냐 하는 마음 가지고 한번 불러 봐요.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구. 목사들이 제일 가까운 천국에 있는 것 같지만 제일 먼 데 있는 사람이야. 좋은 것 같지만 어려운 자리에 있는 거야. 해봐요.
(‘홀로아리랑’ 노래) 그건 내 고향이야.(11;35)(박수) 양창식.「양창식. (어머님)」얘 어저께 와가지고 어디 있었어? 갖고 있는 집회가 어떤 집회이냐 개인의 집회이냐 나라의 집회냐 세계의 집회냐 하늘의 집회냐. 자기 생각이 나날이 달라지고 나날이 같은 자리가 아닌 것을 볼 때 조그만 집회를 벌린다고 걱정 말고 큰 집회를 찾겠다는 마음 갖고 참고 기다리고 개척해야 할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입장에 서서 한번 노래 해봐요.「예 (양창식)」
어제 미미상하고 만나서 회의했나?「예? (양창식)」미미상하고.「모르겠는데. (양창식)」「어제 회의했느냐고.」「예. 어제 잠깐 (양창식)」부족한 것이 많잖아. 집회, 조그만 집회에 큰 집회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조금만 집회는 다 갖고 쉽지만 큰 집회는 역사를 뒤집어가지고 분석하고 깊고 넓고 높은 곳 낮은 곳, 가릴 줄 아는 때가 되어가지고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지금 이 부모님이 여기 캠퍼스에서 자서전을 보급하면서 활용하는 포스터입니다. (양창식)」그래? 응.「아버님 어머님 양위분이 굉장히 좋지요?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양창식)」(박수) 나보다는 젊었네.
(양창식 말씀)(25;15)(양창식 ‘고향무정’ 노래)(27;55)(박수)「노래 하래요. (어머님)」
(양창식 말씀)(28;43) 여기가 결국은 교육장에 최고의 도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우리가 갖고 있는 사상이 귀하니만큼, 이것은 마지막 사상이야. 어디서 이 판을 차리느냐 하는, 제일 좋은 땅이 없어. 전부 다 세상에 전부 도둑맞았지. 제일 나쁜 땅에 제일 좋은 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된다구.
그런 의미에서 재림사상, 백마. 오는 주님은 백마를 타고 오는 거야. 백마라는 것은 누구나 탈 수 없어. 나라의 왕국을 지키는 주인, 그렇게 천년만년 기다리는 백마를 타고 달리는 날아야 되는 거야. 달리는 것이 아니야. 우리 일화의 표상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면서 제일 문제는 뭐냐? 정치적 문제도 그 다음은 뭐예요? 정치적 문제, 개발 문제. 그것이 정치가 어디서, 개발이 어디서 했느냐? 인간들 중심으로 했어. 인간으로써 인간으로 해나왔지만 끝에 왔어. 우리는 뭐냐? 그 개발이 인성적인 세계의 사람들이 아니에요. 본연의 근본 중에 근본에 기준이 어디냐 하는 문제, 그 근본과에 정착할 수 있는 정착점이 어디냐. 근본도 몰랐고 정착도 몰랐고 과정에 여인숙 머무를 수 있는 고향 대신 그 경지에 문화배경 될 수 있는 그 중심자리도 없습니다.
교육의 정착. 꽃피고 관계를 차지할 것은 이제 우리의 사상밖에 없다는데, 라스베이거스는 거지 때들이 쌓아놓은 성이요 탑이다. 천년만년 못 갑니다. 몇 년 갈 것 같아요? 지금은 미국을 대표해가지고 끝이라면 마지막 끝이라고 볼 수 있어. 여기서 끝에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경제적 분야에 있어서, 그 다음은 명예 분야에 있어서, 그 다음은 이념적인 출발과 목적지도 없다구.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제는. 이제는 이곳을 떠나야 돼요. 남길 것은 뭐냐면 시작이라도 바른 시작, 돈을 벌어서 뭘 할 것이냐, 명예를 가지고 뭘 할 것이냐, 그 다음은 개발해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늘의 부모가 있어야 되고 하늘의 기원과 하늘의 과정과 하늘의 정착점이 하늘이라면 하늘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리가 문화의 근본이요, 문화적 과정에 번창하는 창성의 근원이요, 동시에 안착의 근원이 되어야 된다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그래 있는 정성을 다해가지고.
그 누구의 생각이 앞섰느냐 할 때 내 생각이어서도 안 되고 어머니 생각도 안 되고 너희들 생각도 안 돼. 하나님의 생각과 재림사상은 백마를 타고 올 최후의 주인에서 섰는데,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못 했어. 우리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 참부모 정착 못 했습니다. 다 못했어. 이 판국에서. 어디에 거착 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을 남기고 갔느냐 할 때 문화의 기원이 돈이 아니야. 사람이 아닙니다. 이 땅위에 인성적인 가치 인류적인 가치, 천성에 정의 기반을 어디에 세우느냐 문제는 그거예요.
오늘도 ‘나’라는 말. 정에 이전에 천정궁의 근원. 천정의 과정과 천정의 정착입니다. 둘이 아니야. 어느 민족이 어떤 나라가, 어떤 역사적인 제시했던 것이 아직까지 다 없어. 우리만이 이제 갈 수 있는 남길 수 있는 출발과 과정과 정착이 되어 있다는 거야. 이게 문제에요.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제일 좋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교육밖에 없는 거야. 이것이 뒤집어져가지고 새로운 문화의 출발과 새로운 역사적 과정과 사랑의 목적이 기운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 제일 바랄 수 있는 우리 통일교가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역사의 전통이 세워져 정착 기지가 되어야 될 곳이 뉴욕도 안 되는 것이고 서울도 안 되는 것이고, 구라파도 안 되는 것인데 여기도 안 되는 겁니다. 마지막 것을 남겨야 할 것을 어떻게, 교육밖에 없다.
재림사상의 교육 이념. 그거 교육이 망상적이요 환상적이 아니야. 현실적이면서도 중심의 내용을 서가지고 시작과 끝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중심자리에서 시작도 살고 끝도 살고 과정에 탑과 같이 빛낼 수 있는 것으로써 사랑에 대한 과정과 하나님에 참사랑에 대한 과정에 가치가 제일 동서남북으로부터 구형에도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이 재림주가 왔다간 간 다음에는 그런 내용이 무엇이건 교육밖에 없습니다.   다 지나가요.
우리가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 처음을 누가 시작했느냐 무엇 때문에 시작했느냐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렇기 때문에 만들었다는 정착점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자체가. 그래서 여기서 정착점을 내가 지금 최후에 아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모르면서도 꿈같은 일 시작해서 꿈같은 세상이 무너져. 이건 무너지게 되는 거야.
여기에서 새로이 강원도와 같이 오고가고 다리, 다리가 높아져야 돼요. 이거 이렇게 수직이 되어야 되거든. 수직에 가서 이렇게 와가지고 올라갔으면 이것보다 나아야지. 서가지고 가는 것보다 저것보다 시작과 끝보다 나아야지. 그 무엇을? 사상적 교육. 실체적 교육이 사상의 중심이 뭐냐? 이 우주의 주인 양반이 있으면 주인 양반이 살림자리에 사랑의 근본을 어떻게 여기에 정착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소원의 기준이 아닐 수 없다.
내 이렇게 생각할 때 마지막에 노래 들어봐요. 백마. 여기 지금 누구냐면 강 씨 가운데 뿔 있는 강 씨가, 여기 강 씨가 여자를 했어. 그렇게 쓰던가. 강 씨가 어떻게, 강자를 어떻게 써? 해보라구.「맨 위에 두 점하고 ‘임금 왕(王)’하고 양자 밑에 ‘계집 녀(女)’가 있습니다.」계집이야. 내 구라파 떠나면서 여자로써의 양이 되어가지고 뿔 있는, 두 뿔이야. 그 뿔보다도 뿔이 없는 편안 강자. 이것은 바른쪽을 가두어버렸어. 이쪽도 가두어버리고 이래가지고 여기에 편안 강자. 써 봐요.
일본을 두게 보더라도 나고야. 나고야. 이름 있는 옛날 집. 그 다음에는 동경. 동쪽의 서울이야. 대판. 나고야가 대판이 먼저야 동경이 먼저야? 나고야에서 동경을 지나서 대판. 태평성대. 그거 대판입니다. 태평성대 억조경해. 내 이번에 결론지을 때 ‘하늘 천(天)’자인데 동서남북 5대 환경에 전부 다 ‘하늘 천’자. 동서남북이야. 사람이야. 그건 재림 참부모는 사람 오~
그거 한번 써보라구. 두 사람인데 아버지라는 것이 꼭대기에 올라갔어. 이야 참부모가 되게 될 때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사람 모두가 이 아래서 이리 올라가 이 아래서 살아야 되는 거야. 여기 살지 못 올라갑니다. 그러면 이것도 좋고 꼭대기도 좋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우리 나이가 다 들어간다는 거야. 그 선생님은 생각  생각했습니다.
밤의 하나님도 좋고 낮의 하나님도 좋고 참부모 거짓도 얼마나 슬펐나. 그 조화가 백마를 타고, 백마. 백마를 타고 백마가 탔으면 날아야지. 땅에 오는 것이 아니야. 오기 위해서는 새로운 물 샘을 파가지고 물을 마시기 위한 거야. 새로운 공기를 맛보기 위한 것이야. 새로운 태양과 새는 우주를 보기 위해 날아가야 되는 거야.
이런 사상이 연결되어 있어서 갈 때 제일 깊다면 깊은 곳이야. 깊은 데서 나니 앞에 산이 높아. 골짜기, 여기서 끝이 없어. 높다면 무한한 끝인데 거기에 주인이 있다고 해. 그것은 왔다가 또 가서 더 높은 데 가야 할 것인데, 그래 백마라는 말, 그 노래 소리를 저 사람을 통해 듣는 것은 멋지게 교육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겠구만. 누구도 상하지 않은 사람. 그 고향이 어디냐 하면 비금도야. 비금도. 사람은 소금이 되라는데 소금 가운데서 불란서도에서도 25배 3배 이상의 그 소금 값이 비싼. 이야 불란서가 이게 불난 그 불이 꺼진 게 아니야. 그 불씨가 있다는 거야. 그래 불란서가 문제야.
불란서를 담을 수 있는 그게 뭐냐면 불란서가 뭐야? 불란서 탑 이름이 뭐야?「에펠탑」에펠탑. 여기에 미국이 탑 이름이 뭐야?「워싱턴 마운튼」미국을 뭐라 그래?「자유의 여신」무슨 탑이야? 에펠이라는 것은 내려가는 것을 말해. 올라가야 돼. 올라갈 수 있는 탑. 번창한 탑을 만드는. 그걸 위해서는 백마가 와가지고 다 자지 있던 거 식구가 와가지고 내려   다음에 날 때는 그 세계에 없는 것 몇 백배 가지고 날 수 있어야 돼. 오는 재림주보다도 재림주가 진짜 정착 살러 갈 수 있는 정착지, 올 때 몇 백배 클 수 있는 이상이 기다려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지금 생각을 하는 결론입니다. 오늘. 잊지 말고.
그래 노래 한 곡도 지금, 오늘 제목이 ‘나’, ‘나’라는 것이 뭐야? 그게.   저 보니까 우와 최후에는 재림사상인데 재림주가 와가지고 천정의 천 하늘나라의 이상권입니다. 한 가정이 아니에요. 가정을 억만 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정착지. 그 자리를 왔다가 가야 돼.
그런 의미에서 오늘 백마의 노래를 그런 의미에서 들어보라구. 교육 이념에 하늘땅 모든 전권의 중심이 여기 왔다가 여기서 단정해 여기서 날아가는 것을 어느 누가 비판하지 말고 천년만년 구덩이 파면서도 그 가운데 있다고 하는 더 깊게 파게 되면 그것이 저 끝에 가서 뒤집어지는 밤의 세계에 태양이 떠오르는 그 세계가 있다고 하면 그 세계에 가야 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이 역사가 끝나기, 끝나는 거기가 시작으로써 또 끝을 바라고 갈 수 있는 무한한 세계, 그거 아니지 할 수 않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들어보라구. 자.「예」
(유정옥 말씀과 ‘백마야’ 노래)(60;20)(박수) 다시 해봐라. 다시 해보라구. 어디 와 있어, 지금? 한국이 아니야. 나라가 없어.
(다시 노래)(64;50)   가서 할 일이 더 많아. 이런 노래를 왜 지금 오늘도 전부 다 뜻있게 다 불러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내 생애에 환고향을 대신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겠구만. 그런 내용의 지금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여기에 미미상 남편. 나 한번밖에 안 만났어. 그 사람이 이거 다   잘 만들었어. 양창식.
양창식 저 사람은 어저께도 내 변소 세상에 중요한 말에 변소를 어떻게 가. 이야, 저 사람 믿을 수 없네. 나 저 사람 색시 본 적 없는데, 몇 년 됐나?「예? (양창식)」너 색시 본지가 얼마나 됐나?「아버님 행사 때 뵀죠. (양창식)」행사 때 나 몰라. 자기 색시 아들딸이 누군지 몰라. 애기 엄마한테 여덟 아홉 있다고 하지만.
그 사람을 대표의 바이킹 배를 생각하면서 바이킹 배에 돛대가 있던가? 양창식. 돛대도 없고 바람맞이 할 수 있는 뭐야 그게? 뭐라고 하나? 돛대에 매다는 것이 뭐야? 그걸 뭐라 그래?「돛이라 그러죠. 돛.」돛대지. 돛대. 돛대가 달리면 돛이, 돛이 뭐야?「천으로 만든 바람막이.」돛이. 목적지를 찾아가는 간판이야. 그게. 도시. 도시를 찾아가는 돛대가. 그거 없으면 바람맞이 목적에 없다는 거야. 바람타기 위한 돛입니다. 바람을 타고 바로 가기 위한 돛대야. 돛대는 저 산을 넘고 몇 천리 넘어가가지고는 정착지를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정한 것을 가는 돛대입니다.
그 배는 어저께 우리 바다 물을 내다보면서 몇 미터까지, 40미터까지. 이야. 그걸 바라볼 때 보게 되면 한 1미터 아래 있는데 40미터야. 거기에 가지각색의 고기들이 다 있지만 어저께 본 것이 뭐냐면 거북이. 거북이 한 쌍이 나는 잊혀지지않아. 큰 놈 작은 놈이야. 그 깊은 데 들어가서 뜨거워. 제일 뜨거워 허우적거리는 고기가 어떻게 죽지 않고 제일 오래 살아.
어디 거기에 풀들, 풀밭이 뭐라고?「산호」산호초가 있어. 산호초의 세계인데 산호초에서 고기들은 순식간이 여기 와 이리 되어 있는데 허우적 허우적하고 떠있어가지고 어디 갈 방향도 못 잡아가지고 대가리를 이러고 살고 있어. 목적도 몰라가지고. 바람 흐르는 부는 대로 조수 흐르는 대로 가면서 그들이 새끼 치러 가는 데는 2500만 마일을 한 섬에 와서, 이야 오만가지 거북이들이 와서 새끼를 한 곳에 친다는 거야. 그거 수수께끼야.
여러분, 하와이 섬이 이 지구성에 2500마일 500킬로미터 이상에 떨어진 하와이의 복판에 어떻게 거기에 몇 억만년까지 지구에서 불타는 그 화강, 물이 땅 밑에서 지금까지 흐르고 있어. 25년이면 25마일의 땅이 생긴대. 이야. 그거 천년 몇 천년 몇 만년도 언제부터 시작했나 이거야. 어떻게 그 지구성에서 2500마일 바다 가운데 나와가지고 그 용암이 그치지 않고 커나가느냐 이거야. 수수께끼입니다. 이게.
육지에 사는 새와 동물이 육지에 있었나, 바다에 있었나? 육지에 있었다면 그 동물 새들이 어떻게 2500만마일 2만 5천마일 바다에서 갈라져가지고 나와서 그것이 지금 커나가고 있어. 그거 하와이 가 보니까 최후의 목적지를 옮겨놓을 수 있는 마지막 코너 스톤이야.
내 어저께 어머니 보고 거기 있던 김은정이라는 사람 어디 갔나?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카지노 하게 되면 카지노의 중간에 해가지고 어려운 모든 문제를 세금 같은 그들 앞에 부담시켜가지고 뒤집어씌우다가 우와 어머니 여기 와서, 옛날에는 앞에 가서 길을 닦아가지고 머리 하고 또 그리고 코너 이 그거 뭐, 이름이 뭐? 코너. 뭐야? 코피야, 커피야?「커피」코야야 껍데기라는 말이야? 커피야. 커피. 코피라는 것이 여긴데 커피야. 껍데기 피. 맛이 어떠냐? 단맛이냐 쓴맛이냐? 단맛은 없어. 써. 거기에 우유를 치고 설탕을, 설탕도 흰 설탕 누런 설탕, 그다음은 보리엿말 기름 만들어서 단 거 만들어서 거기에 가감시켜서 유대인들이 광야의 누룩떡을 만들었어. 누룩은 이상한 것이야.
내가 왜 마지막 코너스톤이 아니야. 코너스톤에 이것은 물이 떨어지는데 코너가 아니어서 맨 뒤야. 뒷 돌을 밟고 망하기 위해서 밟느냐 날기 위해서 밟느냐. 없어지기 위해서 밟느냐 날기 위해서 밟느냐 말해 볼 때 날기 위해서 밟는다. 어디로 갈 거야? 제일 못 사는 거지 왕궁도 잘 찾았다. 뭘 하러 거기에 들려? 계획이 없습니다. 출발도 거기라 생각 안 하고 과정도 여기 와서 이런 할 줄은 계획도 없었는데 오다 보니 이렇게 됐어.
와 가지고 이 길을 피해가지, 피해갈 수 없는 마지막 길이 됐어. 또 떠나면서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참부모 거짓부모 되었던 그 길에서 참부모 되어가지고 지옥 밑창으로 떨어졌는데 갈 수지가, 엘리베이터가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를 누가 먼저 타야 되느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가 모시고 엘리베이터를 첫 번 타야 돼.
내가 무엇을 공부했느냐. 전기학을 공부했어. 내가 원해서 한 것이 아니야. 몰려가지고 할 수 없이 우리집의 장래를 염려하게 될 때 그 길 밖에 없어. 온 세계에 무엇을 잡아가지고는 해결 못 해. 전기학을 공부하면서 그 환경을 몰라가지고 딱 우리 할아버지라든가   목사 할아버지의 손자가 되어보니 여기에 무엇을 연구해? 할아버지한테   보니 중국이라는 것이 중국에, 중국이 이야 중원천지의 중심국이 중국이로구만. 우국도 아니요 좌국도 아니요, 남국도 북국도 아니요 중국이야. 중국이 중국 되는구만. 누구를 위한 중국이야? 땅을 위한 중국도 땅도 되고 사람을 위한 중국도 되고 하나님을 위한 중국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한다는 맨 깡통도 없어.
거기에 가인 아벨 한 패가 사탄세계야. 사탄세계도 두 깡통이 하나 되어서 더 큰 깡통을 만들지 못해 싸움   53년 스탈린하고 갈라지는 거야. 스탈린이 1953년도에 중국하고 소련하고 갈라지고 논쟁이 시작되는 거야. 그게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 몇 년 됐나? 53년이면?「58년 됐습니다.」그래도 이것이 100회를 넘어가지 않아가지고 53이면 백여섯이야. 내 역사는 백여섯 살까지 백에서 여섯을 넘어서 일곱 여덟 아홉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음 스탈린도 소련 공산 유물론이 아니야. 유물론 중심삼고 근본도 106세 이상 죽어 와가지고 이 땅위에 한다면 그 꼭대기   106세를 살았을 텐데 재림시대 106세 7 8 9 10 그 세계는 뭐야? 없습니다. 하나님도 없고 이상도 없고 물질도 없고 없어지는 거야. 그게. 딱 그렇게 되어 있어. 내가 지금같이 104세에서부터 107세를 어떻게 연결 되느냐. 그게 꿈이야. 7 8을 갖다 맞추지. 어저께도 얘기 했는데 7 8. 마디야. 이것 없으면 다 안 돼.
중국을 뭐냐면 차이나라는 것은 이것을 연결시키는 두 꼬리. 꼬리인데 이거 절대주의 하게 된다면 이것이 이렇게 가운데 설 때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재림주가 하나님 앞에 보이지 않는 주인 앞에 서서 생겨야지 자기 마음대로 못 생깁니다. 오~ 타락했기 때문에 생겨난 재림주가 중심이 되는구만. 나 그거 알았어.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둘의 하나님 그 가운데 세우지 않고는 둘이 다 없어지는 거야.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참 조상이 인성적이요 천성이 결합할 수 있는 것 못 되었으니 가운데 설 사람이 이것을 서게 되어 있지 처음과 나중도 수습 못해. 알파와 오메가가 될 수 없어. 돌아야 돼. 돌아서 한 자리도 올라왔다가 내려갔다 하면서 이 자체도 사방으로 돌아. 그럼으로 영원히 둥글둥글 둥글둥글 둥글면서 영원할 수 있다. 영생이라는 논리는 거기에 있지 고착된 데 있을 수 없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참부모 정착지가 되게 되면 돌지 않고 영원히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이 자체가 돌게끔, 전부가 돌고 움직이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하는 사상이라는 것은 둥글둥글 해가지고 더 커갈 수 있는 사상이 아니면 영생 못한다는 논리가 형성되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이치 이상의 말, 하늘의 이치도 정착할 수 없어. 둥글둥글 생겼어. 동서남북 북서 뭐에요? 북서 동이 되어야 돼. 그러면 이 우주가 한 곳, 대우주가 이제 한 자리에 정착해. 대우주가 무한한 대우주가 돌고 있구만. 언제 정착할 거야?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야. 참부모.
오늘 ‘나’라는 말 참 잘했어. 오늘 어떻게 ‘나’라는 말을 중심삼고 말씀선집 가운데 서론인 동시에 마지막이야. 아하, 이것을 들을 때 너희들   여기서부터 전부 다 이게 한 곳을 지나가지 않는 곳이 아니야. 선생님이 찾아온 길이.
어쩌면 이 사람은 뜨내기야. 이 사람이 갈 곳은 지금 어디 가냐 하면 희랍 가야 돼. 희랍. 예수님에게 있어서 사도요한을 만나가지고 7백년이상의 역사의 다리를 놓을 다리가 없어졌어. 첩이 갈 수 있는 다리는 없어집니다. 나 때문에 없어지게 되었으니 여기도 다 없어. 다 끝장 보는 거야.
기독교 문화 가운데서 헨리 8세라는 것이 어떻게 나왔느냐 이거야. 그 절대주의 왕권주의에서 본처를 버리고 첩을 얻어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겠다는 꿈을 가졌어. 꿈. 망할 꿈인 줄 알았는데 도는 꿈은 망하지 않아. 이야 회전문을 발견 못하면 이 꿈은 없어질 꿈인데 아 이게 내려갔다 올라갈 때는 이 구멍보다도 여기 왔다가 여기 이 동쪽에 들어 와가지고 이것이 이쪽으로 컸으니 큰 것이 이것을 감싸면 더 좋을 수
첩을 얻는다고 해서 첩이 나쁠 것이 아니고 첩의 가다리는 두 향기가 벌어져. 동서가 생겨나. 동쪽만 바라보고   밝은 문 어두운 곳까지도 소화해. 돌아와가지고 이거 해가지고 아침에 이게 올라왔던 것이 내려와서 아침에 더 먼 데 여기 왔으면 오늘보다 여기 와가지고 이쪽 와가지고 반대에서 나와서 싸고 돌다가 또 이쪽으로 와서 이쪽 들어와서 이쪽으로 돌아서 이렇게 올라왔다 또 여기서 여기 들어와서 여기서 반대로 돌면서 구형운동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영생 논리가, 금강산 만물상이라는 말이 억만년 시대에 그냥 그대로 더 뚜렷하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역사가 금강산 가운데 있구만. 만물상이야.
통일교회 원리가 정착 원리가 아닙니다. 순회하는 시각 가운데 춘하추동 사절기 셋을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고 머무를 수 있는 데를 찾아가는 거야. 그래 사 칠이 이십팔(4×7=28)이야. 왜 이팔청춘이야? 한국 역사, 한국 나라에 전통 역사 그 무엇을 말해? 이팔청춘. 가정을 중심삼아가지고 4대조로 5대조로까지 이팔청춘이, 이팔이 뭐야? 이 구 십팔(2×9=18). 아홉 수 했으니 열여덟 살 되면 남자든 여자든가 삼 육 십팔(3×6=18)입니다. 6수에   6수에 세 번 되면 백열여덟 살이 돼요. 백여덟 살에서부터 백열여덟 백 일곱에서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하나 둘 7년이고 13수 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13수를 타고 넘는다. 거지굴을 지내야 된다는 거야. 그 문 총재가 13수를 넘는, 예수님이 13수 구멍을 뚫고 못 넘어갔어. 예수의 어디, 공중 뜨내기의 사나이야.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나라도 없고, 개인적인 주장도 못하고 상대도 못 찾다가 맞아 죽었어.
‘나’라는 존재는 뭐야? 아담 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야. 아담이  완성하기 위해서. 그러면 어떻게 지금? 동서남북. 동에서 왔더라도 서쪽으로 거쳐야 되고 동에서 서를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면 동에서 서에 갈 수 없어. 가면 서보다 크니까 하는 거지. 작으면 쫓아버리면, 그 남쪽에 남쪽에 동서 합한 것보다 크기 때문에 남쪽에서 북으로 갈 수 있지. 작아졌으면, 동서남북, 북은 어떻게 되느냐? 북은 나중에 와서는 더 크기 위한 동서를 받들기 위해 와야 되는 거야. 아 한국은 세계에 왕국 중에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제2 조국은 한국이라는 논리는 이 원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선생님이 장난이 아니야.
대우주에 운동법칙에 있어서 동서남북을 가려가지고 순환 7년 하게 되면 옮겨가지고 이동한다는 사실, 사 칠이 이십팔(4×7=28). 그래 한국 역사는 이팔청춘이야. 28 되게 되면 할아버지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왜? 아들딸 며느리 얻었습니다. 할아버지 어머니, 어머님이 그 다음에 두 여기서는 28이니까 동서남북이 있으면 동서남북이 생긴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이 돌아가게 되면 이 평면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좌우로 도니 돌다가 이것이 180도 딴 세계로 이동해가지고 딴 이쪽의 세계에 와서 운동을 이러면서   왔다 중심 센타 기둥은 크지만 이것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팔자를 그리면서 작은 팔자로부터 우와 내가 영계 가더라도 발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야.
선생님이 영계 가는 것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영계하고 달라. 차원 다른 방향을 거쳐가지고 걸어가야 할 것이 재림주하고 참부모하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 되어가지고 영계에 에덴동산 타락 전의 세계는 오늘 영계에 기원적인 조상이 찾아간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야. 차원 높은 뻗어. 개인 기둥에서 여기에 맞게끔 이게 무한하면 여기서 무한한 것으로써 발전해 간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 와서 이 기둥 따라가지고 들어 와가지고는 이 기둥에서 여기를 와보니까 이 길 있고 이 길 있고 셋이야. 나 중심삼고 셋까지 왔는데 들어 와보니까 셋이 동서남북을   나 중심삼고 세 곳에 삼 사 십이(3×4=12) 열두 방향이 생겨난 거야.
열두 방향이 120곳 되고 천2백이, 천2백이 만2백이, 만2백이 천만, 천만 되면 억, 억이 되어 억십까지, 여섯 되면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가 십만 백만 천만 억인데, 억의 새로운 열하나가 없어. 단 십 하면 그렇게 돼. 그래서 에이스에는 열이 들어가고 스물 들어가고 서른하나.    블랙잭입니다. 왕도 없어. 불랙잭이 뭐야? 까만 것을 치워버렸다 이거야. 짹 하며 소리 나거든.    블랙잭이라는 소식이 없지만 블랙잭 했으면 돈 내. 딜러를 차버리고 내! 이 자식아. 내 전체 대신 내줘. 그래야 중앙이 큰다구. 맞는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오 선생님이 이론 타당한 결론도 무한 확대에 이론이 이 기둥이 커요. 기둥이. 이 축이. 축은 위세 안 해. 이게 왔다갔다 하면 이게 크는 거야. 이거 각이 동서가 생기기 전에 남북이 크니까 동서가 크지만 동서 문화 발전은 동서가 아니고 남북이 기둥이 컸기 때문에 동서가 컸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영원무한 순회운동의 확대 원형 구형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결론이다. 아주 좋다.「아주」
영원히 그 구름만 타고 있으면 못 갈 데가 없고 안 좋은 것이 없으니 평안, 태평성대 억만세 행복이라는 것이 벌어져. 여러분이 행복해? 평안하다고 행복해? 방 따뜻하다고 행복해? 말해보라구. 동서남북. 어디 가서 또 더 큰 구멍보다도 살 재산 더 큰 것이 이렇게 됨으로 동서남북으로 자꾸 커나가가지고 동서남북도 알들이 합해가지고 둘이 전부 다가지고 자꾸 큰다 이거야.
맨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맨 나중에는 크기가 싫어하면 땅에 숨어버려. 숨다 보니 저 뻥 또 반대 가서 방귀가 나와. 방귀. 뻥 하는 소리니 방구다. 둥글둥글 도는 떠나지 지게는 못합니다. 그게 방구야. 공짜 방구 뻥! 하면 없어질 줄 알았더니 냄새가 고약하고 동으로 가고 뻗는 방향성이 있다는 거야. 태풍이 그래서 부누만. 토네이도가 그래서 생기는 거야.
사람도 먼 거리 표적을 더 먼 거리 표적을 발견하면 같은 시간에 천배 만배 거리를 잡아먹겠다 할 수 있는 이런 삶의 근원이 내 마음속에 무한과 더불어 짝 되고 무한을 낳아서 기르겠다고 할 수 있어야 살맛이 있지. 내 일대에서 무슨 희망이 있어? 행복 없습니다.
선생님 말 들어보니 멋진지 모르지만 없어질 줄 알았더랬는데 그렇게 되면 안 없어져. 내가 90살 10년 중심삼고 살아보니까 틀림없이 기둥 중심삼고 내가 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 기둥은 먼저 크는 거야. 그러니까 이 기둥이 꼭대기에 이게 없어지지 않으니까 이게 크니까 이것은 여기서 바늘 끝같이 공중에 뜬 나래에서 이 중간만이 우주만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우주의 축을 몰랐어.
그게 뭐냐면 한국하고 우루과이야. 한국은 제2국의 우루과이야. 3국은 뭐냐면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4개국이 역사를 모형적인 표상으로써 내가 갈 수 있는 제2 단계의 출발, 제2 고향이 되겠구만. 목적이 되는 거야. 그게 축구야. 축구. 아이고 북극에서 추운데 사는데 이름 말이 축구야. 북극에서 하던 거야, 남쪽에 와서 하던 거야? 추우니까 남쪽, 아하 브라질이 그래서 축구의 왕국이다.
여자로 말하면 영국이 여자인데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 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남자의 세계다. 오스 토리아. 토리 하는 곳이다. 오스토리아를 먹어 삼킨 것이 영국이야. 거기는 58개 국가가 있어. 우리는 청춘시대 하게 된다면 48로 잡지만 여기는 여자니까 남자의 10년을 중심삼고 58개국에 어머니 나라가 된 거 알아요?
선생님은 칠 팔이 오십육(7×8=56), 58개국이야. 네 수 지나니 남자가 신부를 찾아야 돼. 아들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러면 다 끝나는 거야. 내 별스러운, 내가 거기야. 이게. 여기 와가지고 오늘 여기 시키고 그 다음 어디 했나? 여기하고 그 다음은 여기하고 여기하고 그 다음은 결론을 내가 내는 거야.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냐 어머님이야? 나는 ‘어머니’ 하지 ‘어머님’ 안 합니다. 너희들은 어머님입니다. ‘이웃집’ 해봐요.「이웃집」이야. 어머니. 이웃집입니다. 제일 가까워. 그렇기 때문에 학교 다니는 모든 사람들도 할아버지 늙어 죽을 때까지 어머니 나 따라갈래요. 아버지 따라가. 아버지는 춘천에 있어. 90각도 되는데. 수평에는 어머니밖에 없어.
그래 학교 가 유치원 학생이 나서 중고등학교 대학교 박사가 되어서라도 명예박사가 되어서라도 어머니한테 갖다 보이면 어머니 줘 가지고 아버지한테 우리 아들을 자랑하면서 바칠 수 있는 아들을 어머니 나소. 그거 벗어나면 다 없어져. 다 없어진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꿈의 꿈을, 꿈이 둘 되게 된다면 양자가 됩니다. 꿈이 셋째 되면 양자 아들이야. 양자 손자를 봐. 양자. 3대. 꿈이 네 번째가 5대조가 되어야 꿈의 네 대 양자를 아들딸 대신 접붙일 수 있습니다. 복귀는 5대에서부터 8대 10대에서 13대 열하고 나서는 천지부모 밤의 낮의 하나님 하나 되는 13수를 안 넘으면 구형 세계에 핵이 안 생겨난다.
운동하는 세계 물체를 논리적 기반에서 결론지을 수 있는 13수를 열넷에 이내에 반드시 칠 칠이 사십구(7×7=49) 7이 얼마나 되어도 49밖에 없어. 50을 못 넘었어. 50 넘은 아들딸이 있어야 돼. 엄마 아빠와 같이 아들딸이 있어야 돼. 50 고개를 넘어야 49 되기 때문에 50고개는 손자 4대조, 40대에 되게 되면 5대조 된다면 나이가 옛날 사람 하는 말이 40 마흔세 살 50 못 되어서 죽는 사람이 태반이야.
여기 역사 과정에 사람이 오래 살지 못하지만 의학이 발달했기 때문에 사람이 문명의 척도에 따라서 연령도 왔다갔다 하는 거야. 그래 중심을 못 잡게 되면 횡적으로는 한 바퀴 빨라. 이게 이렇게 도니 개인중심삼고 저렇게 도니 종적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야.
이러면 개인은 춘하추동 아침 점심 저녁에 춘하추동 소년시대도 그렇고 중년시대도 그렇고 장년시대도 그렇고 노년. 사 사 십육(4×4=16) 열여섯 바퀴 돌아야 돼. 그래야 핵이 씨가 생긴다. 씨가. 씨가 언제든지 열여섯 바퀴 돌지 않으면 안 됩니다.
4대조 5대조가 되어야 기둥이 생겨. 사 사(4×4) 기둥이 생기지. 다섯 번째 기둥이 생기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야 이론 타당한 운동 세계도 안팎이 맞고 위에서도 맞고 동서남북 가다가 중앙에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나다. ‘나다’ 할 때는, ‘나’ 할 때는 ‘밭 전(田)’자 밭 가운데 중심 뿌리와 기둥이 생긴다구. 뿌리와 기둥 혼자 안 된다구요.
그런 이론 타당한 말을 발견 못했으면 다 없어지는 거야. 영계에 가 지옥에 들어가 거꾸로 가 있는 거야. 지옥이. 영인체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영인체 절반 다시 재림해가지고 보태가지고 본연의 모습을 하지 않으면 전부 다 해방상이 없어. 해방 석방이 없습니다.
강원도만 가지고 안 돼.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다가 강원도 가 찾아가서, 이 자식아! 쫓겨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갔으면 라스베이거스 딴 세계 가야지. 여기 살았으면 영국 가서 궁전에 페르시아의 궁전하고 민주주의 궁전하고, 그 다음에 천국에 밤의 하나님의 궁전 낮의 하나님의 궁전에 가서 살아야 돼요.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의 궁전이 있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저 깔아뭉갤 수 있는 낮의 세계에 보이는 세계 그 꿈이 아니야. 보이지 않으면 몰라. 밤낮이 낮밤이라는 말 있어? 아래위야? 위아래지. 깔아뭉개는 걸 몰라. 그걸 알아야 돼. 청산지어야 돼. 이 자식들.
선생님이 말하는 전체의 무슨 재물? 전체   재물이 올라가든지 거꾸로 뒤집어져 내려가야 돼. 그거 안 되면 기둥이 안 생깁니다.
양창식.「예」제주도 사람이 미국까지 못 와. 제주도 똥개 주워 먹던 그 놀음 여기서 다 하지 않았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번밖에 마지막 결론 마지막, 오줌 사러 갔대. 나는 똥 싸는 똥끝을 누르고 얘기는데 오줌   그거 못 따라갑니다. 돌아설 때는 양창식이 안 찾아. 양창식.
안금숙의 아들딸 다 몰라. 어머니는 뭐라 그랬나? 한금숙이라는 말도 했지?「예」한금숙. 박금숙이가 있습니다. 최 씨 어머니 성진이 어머니 있습니다. 한 씨 어머니 있어. 성진이 어머니 못 다했으니 한 씨 어머니는 성진이 어머니 대신 사는 성진이 어머니 사랑 못했으니 남편 그 이상 사랑해야 하는데 그 이상 사랑 못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왜 성진이 어머니를 미워하느냐 이거야. 나는 성진이 어머니 죽은, 어머니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죽은 성진이 어머니 가는 시간 묻고 돌아올 열세 시간 이상 먹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13수를 넘어야 돼. 그러고 나서는 기분이 나빠. 왜 기분이, 나는   열세 시간씩   오해한 것도 이 세계는 당신    올라가는데 왜 이걸 따라가. 그러면 여기서 이만큼 이러면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어. 여기 이것도 ‘아버님’하고. 와 앉아. 왜? 할아버지가 왕 아빠야. 어머니 자기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없다. 왕 아빠만 만나러. 전부 다 손자들이 그래.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서  중에 하와이 얘기 우리 딸 선한 착할 선한 딸이 애기를 못 낳습니다. 일을 보고 하와이는 일을 해 와야 돼. 남편을 모시고 새끼를 낳아야 돼. 선진이가 그때에 하와이 올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누구보다도 속상한 사람, 똑똑한 사람인데 어디 데리고 가더라도 아버지 어머니와 인사할 것을 먼저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외교수가 있어요. 정이 많아요. 우리 선진이
문 총재에게서 사돈 중에 이중 삼중 사돈이 누구냐 하면 박 씨입니다. 최 씨도 아니야. 박 씨. 박   서울 오면 내가 화신을 해서 저 안국동을 절반 되어 있기 때문에 옛날에 왕 터, 왕들이 놀음하던 광대 저 정원, 물결 정 가운데 누각이 있는 거야. 왕들이 손님을 대해가지고는 풍류를 즐기던 기생들 해가지고 미녀를 자랑하는 왕 터가 있는데, 언제나 뒷전에 가서 내가 기도를 했어요. 반드시 북한산 저 너머에 삼청동. 그래 돈암동을 지키던 사람이 나야.
상돈. 박상돈이라는 녀석을 북쪽 전부를 만들었던 게 김일성 이상의 놀음을 했어. 나를 몽땅 속여 먹였거든. 그 불러다 놓으면 내가 돈암동 내가 지키던 대신 네가 지켜가지고 옛날에 내가 한국에서 잃어버린 것 다 찾아와. 나 모릅니다. 너 색시가 제주도 색시지? 제주도 잃어버리고 서울도 잃어버려. 이 자식아. 와서 지금 와서 좋아하지만.
너 이름이 뭐야?「김병화입니다.」무슨 병화야? 무슨 가가?「김. (김병화)」무슨 김자야?「광산 김씨입니다. (김병화)」광산이니까 금이 나와. 원전 전, 전주가 필요해요 광주가 필요해?「광주겠지요.」광주가 뭐야? 빛을 헤치는 겁니다. 전주는 끌어당겨.
선생님이 서울이 둘이 있는데 전주가 중심이야 광주가. 광주는 선생님의 원수야. 전라남도는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여기 전라남도 사람들 손 들어보라구. 누구야? 여기 원수들. 원수 자식을 내가 빼앗아왔어. 이북 가 물어보니까 너 고향 어디냐 하게 되면 전라남도입니다. 광주입니다. 원전이 있게 된 전주가 아니야. 원전 전, 사람 문 앞에 ‘임금 왕(王)’이야. 금자는 이거 광산이야. 광산 김씨.
광산 김씨 효율이도 광산 김씨인가? 너희들도 광산 김씨야?「영광」거기는 또 영광. 더울 영 더 불타겠구만. 혁명의 기질이 많아. 그러니까 어디 보내느냐 하면 이 사람이 대만 갔나, 한국에 부처님들이 있는 지금 절간 중심 남아 있는 것이 한국 땅에 어디야? 미미 남편이 어디 가 하나? 미미 남편이 어디 가 일해?「태국」태국이야.
태국 불교의 왕초 촛불 고개 아줌마가 제일 나한테 미쳐 봐가지고 선생님하고 못 산다고 오면 내 손에 먼저 쥐겠다고, 나는 이러고 다니는데 이러면 찾아와 뒤를 만들 것으로 내가 붙들고 안 놓는다 하니 3년도 못 가지고 뒷전으로 돌아가더라구. 태국 여자 가운데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 저거 알겠구만. 누군가?「카몬킴입니다.」그 여자 왜 안 나타나?「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성연합 회장」   뭘 해? 그걸 팔아가지고 중의 머리 깎아야 돼. 머리 깎는 거 알아야 돼. 남자의 털 깎아야 됩니다. 결혼 하지 않은 남자를 해야 되는 거야.
그 중은 털 난 사채기를 못 가졌기 때문에 아내를 사랑하면 안 돼. 종자가 없습니다. 알아요? 선생님 말, 너희들 암만 문 총재 와서 교육받아야 돼. 겨드랑이 털. 겨드랑이 말이야. 선생님은 이렇게 되면 겨드랑이 털이 따라 서는데 그들은 겨드랑이 털이 달라붙어 있어. 그런 털이 방해야. 간지러워가지고   설법이 다릅니다.
문 총재는 불교 설법을 안 해. 없는 것이 귀하다는 말을 나 안 해봐. 내가 있는데 없다고 해?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는 제2 제3의 천국도 없어. 죽어가지고 지옥 가서 아 참부모님 하나님의 사랑 잡으시오. 원성이 그치지 않습니다. 한의 원성이야. 불쌍한 거야.
스님들이 지금 통일교 들어와서 백년 천년 역사가 다 수포가 되었구만. 통일교회 열흘동안에 도 닦은 기준도 못 따라가. 뭐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선생님이 다 거쳐 온 길이야.
이것을 이렇게 왜 갖다가 몰아내야 돼? 원래는 이거 가운데다 이렇게 놓고 다 두 조각 이래 놓으면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도 상대가 있었을 텐데. 왜 뒤집어, 이게 이랬으니 상대가 없어. 갈라졌으니까. 쓸 데 없어. 중심자리를 못 찾아. 이것을 이렇게 해가지고 딱 해놓으면 사위기대가 딱 벌어지는데. 보이지 않는 어머니가 보이는 어머니 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이거 완전히 평안 태평성대가 됩니다. 360도 전부가. 이 중심을 몰라.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을 여기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 기둥 될 수 있는 꼭대기를 몰라.
선생님은 이것을 어떻게 정리를 하느냐 어렸을 때부터 생각을 해야 돼. 할아버지 할머니 없고 세대에 거기 며느리 들어오면 거기에 장손 며느리거든. 우리 어머니가. 그 어머니 성격이 대괄래야. 대담하고 같이 세 시아버지들 어른들이 있지만 어떤 때는 혼자 밥을 지으면서 부지께로 전부 다 가마 셋을 달아놓은 부지께로 가마를 두드려. 당당당! 당당당! 당당당! 당당당! 동서남북을 그렇게 치더라구. 누가 가르쳐 줘 동서남북을 당당당! 당당당! 당당당! 열여섯 번 치지. 왜 열두 번 못 치나? 어머니가 이야 그걸 어떻게 알아? 그래야 맞고도 살지 마음대로 세 번 하면 다 없어집니다 이거야. 이걸 쳐야 있지.
그래 동서남북은 이것은 없더라도 동서남북   그거 없어 세계에 잘못 했다가는 수평 세계는 있지만 종적 세계는 없는 거꾸로 되게 되면 뒤집어지게 된다면 타락해가지고 번식할 수 있는 논리가 있다는 것을 나는 아는데.
선생님이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어? 잘 태어난 겁니다. 동서남북 만나야 위에서 아래까지 6수를 중심삼고 6수에 핵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6수의 핵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6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까도 106세에서 일곱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얘기 했지?「예」일곱에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앞서 열둘이 되어 여기 떨어지는 거야.
이것이 다섯이니 이쪽에는 여섯 되고, 한 마디니까. 이것을 딴 데 갖다 붙이면 마디야. 다섯에서 여섯의 절반 되지 못하고, 절반이야. 이거 딱 절반. 이것에 이것에 이것과 이것과 같애. 절반이야. 이것을 이렇게 하면 셋 되지? 딱 이거 되는 거야.
너희들이 이거 이렇게 못 만들어요. 반대 외에는 없어요. 이게. 아래위 기둥. 이것이 이거 보면 이것도 이거 하나 되지만 이것은 절반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아가지고 하나되는 통하고 이거 통하는 거야. 이거 이것이 하나 둘 셋 되네. 하나 둘 셋. 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동서남북 다 맞는 겁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야. 이거 하나 하면 넷이지만 세 개 하나씩 해서 삼 사 십이(3×4=12). 삼 사 십이(3×4=12) 딱 되어서 삼 사 십이(3×4=12)가 되는 거야. 이것도 일선이 이 극과 전부 다 맞습니다. 직선 가운데 아 이 기둥자리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잡았다. 기둥자리야. 그거 맞춰봐. 삼 사 십이(3×4=12)야. 그게. 3 쓰고 4, 7수야. 7수를 세 번 더하면 스물하나지. 삼 칠이 이십일(3×7=21), 남자 완성했지만 상대가 없어. 없으니까 여자 없으니까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도 여자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여자가 있어야 세 번 네 번 다섯 여섯 일곱 전체가 다 살아요.
그래 7수 대상수에 열넷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칠 칠이 사십구(7×7=49)에요. 49에서 세 번만 더하게 되면 아담 해와 둘 되면 쉰하나 되어요. 49 50 51. 맞지? 세 갈래 길이 되는 거야. 이게. 여기서는 출발하는 데는 둘이었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여기 와 보니 하나 둘 셋이 되어가지고 여기에 없어지는 걸 갖다가 꿰가지고 이게 더 크는 거야. 여기 한번 지내가도 왔다 해가지고 크지 않지만 이건 사방으로 커. 그래 동그래진다는 거지. 구형에 운동하지 않는 데는 없어지는 거예요. 운동법칙도 그래. 다 맞아.
이 집의 색시는 밥 뜨기 색시는 혼자만 밥 하나? 동서가 있어야 둘이도 한다. 셋이 해야 됩니다. 이 사위기대 되니 하나 둘 셋, 하나 둘, 이거 연장 전부 다 통합니다. 그래 어머니가 나가 일하게 된다면 맏동서 작은 동서 세 형제가 아들딸에 와야만 이거 중심삼고 하나   이거 하나 둘 중심삼고 남편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생겨. 일곱 여덟이 됩니다.
그래서 이 깔린 것은 아홉이야. 수평. 수평은 아홉이 짝수이기 때문에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지. 보통은 이거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거 이럴 때는 아홉이 같이 하지. 열 열하나는 같이 하면 안 돼. 여기 왔다가 단 십 백, 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는 거야. 이쪽으로는 어떻게, 이쪽으로는 이거 중심삼고 여기는 이거 나오기 때문에 다섯 여섯 일곱이 돼요.
이렇게 되니 하나 더 하니까 일곱이 되어야 될 것 아니야. 여덟 반 되는 거지. 이쪽은. 여덟 반. 여덟 반이니까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맞지. 여덟 반. 여덟 반에서 아홉 열 했으니 하나 둘, 열둘이 돼.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여기서는 이거 하나 둘 셋 이런 것이 되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왜 11이 십자가가 되느냐?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넷에 여덟이야. 여덟이에요. 여덟. 크게 하게 되면 여덟권에 아홉 열이 됩니다. 이 기둥이 열하나 열둘이 돼요. 기둥이 열둘이 맞는 말이에요. 열셋 자리야.
그렇게 해봐. 바른손 이렇게 했으면 이 둘째손이 이렇게 셋째 손이 이렇게 되지.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 위에가 바른손 움직이는 기둥을 중심삼고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왼손이 올라가서,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반대로 푸는 거야. 내려가요. 큰 데서 작아지고 이것은 작은 데서 커지는 거야.
그래 구형이 생깁니다. 구형. 입체가 생기지 않아. 그것 하지 아니면 입체가 안 생겨요. 3차원 4차원, 8차원은 영원히 없어요. 부부가 되어야 8차원이 되지. 13세를 넘어. 13세. 스물여섯. 4분지 1, 25 되어서 스물여섯. 사위기대 판을 동서남북에 자리 잡은 거예요. 두 번째. 세 번   되는데 세 번은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째가 하나 둘, 이쪽을 보게 되면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삼고 아홉, 열이 되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알 바가 아니야. 한 분만 알지. 밤의 하나님도 나한테 배워야 돼. 낮의 하나님 상대가 없잖아. 내 말 들어야지.
축복을, 영계 축복을 누가 해줬나?「아버님이 해주셨습니다.」양창식이 조상이야? 여기 아무도 없잖아. 내가 조상이야. 맞아?「맞습니다.」가정이상의 동서남북 팔방 32방 서른두 살까지도 가정이상을 풀 수 있는 양반이 나밖에 없어. 사 팔이 삼십이(4×8=32)입니다. 그 중심은 32 서른세 살이야. 서른세 살 서른네 살. 서른세 살이 문제야. 이게. 경계선이야. 그건 언제나 홀수입니다. 홀수에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없어지는 거야.
박원근.「예.」상대가 없을 때 필요한 겁니다. 박원근이는 가까운 거야 먼 거야?「옛날에는 멀고도 가까운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지금은 먼 마음이 없고 가깝습니다. (박원근)」박원근이야. 먼 것이 나하고 같이 되지 않으면 상대가 없습니다. 찾아오는 여자가 없어.
박원근 색시가 좀 둔한가, 예민한가?「예민한 편입니다. (박원근)」어디 가게 되면 남자 앞에 올라가려고 하지 않지. 따라가려고 하지. 앞서려고 해?「앞서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박원근)」옆에도 못 서. 앞에 서기는, 여자가 와서 어머니가 아무리 옆에 와서 서도 옆에 서나가기 전에 타락해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허락하지 않으면 못 와 서는 겁니다. 못 와 선다는 것은 왜 못 와 서느냐? 거기서 타락 원리가 나와.
나를 사위 삼겠다고 한 것이 열세 살부터 사위 삼겠으니 열다섯 살 열일곱 살 짝수 스물한 살, 7년 스물한 살 때는 상대가 와. 상대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오빠 누나. 선생님은 벌써 열세 살 때 상대는 뭘 하나? 아하, 딸을 낳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여자가 있으니까 남자 여자 같은 남자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시집가는 남편 아내를 아들을 낳아야 돼요. 둘 낳으면 둘 다 없어집니다. 싸워서. 싸움이야.
시집가는 딸을 보고 시집 온 며느리 보고 아들부터 낳아라. 그 다음은 못 낳으면 시아버지 설 자리가 없어. 시어머니가 있는데 남자 다음에 여자, 여자 다음에 남자 이렇게 되지 남자 둘이 싸워. 하나는 죽여 버리는 거야.
한 여자를 아버지 사랑하고 아들 사랑하면 그 집안 망합니다. 없어집니다. 열둘 형제 가운데 그 아들 가운데 어머니를 아버지를 자기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가 되고. 그 천사장의 아들딸 밖에 없다는 거야. 같이 못 살아. 타락이 뭐냐면 일대가 거꾸로 됐어. 그러니까 이게 뒤집어지지 않으면 이게 거꾸로 되었다는 거야. 전과 나중이 상하가 뒤집어지고 거꾸로, 그거 바로 잡아야 돼.
그래 집안이 잘 되려면 아들도 잘 나야 되지만 그 아들을 보편할 수 길러줄 수 있는 어머니 대신 며느리가 들어와야 돼. 어머니는 아들을 남편 대신 섬겨야 되고, 그 남편 대신 그 남편의 집에 가서 자기 오빠 이상 아버지 이상 섬겨야 됩니다. 집안이 돌아갑니다. 균형이 잡혀. 밸런스가.
어디 가 선생님은 어디 가면 척 보면 알기 때문에 저 교만해 있으면 저 뒷전에 가 앉아. 너희들 다 해먹으라고. 해먹어가지고 다 싸워놓고는 싸우다 큰 놈이 작은 놈을 죽여 버리니까 작은 놈 재산 가져 갈 때 죽인 사람 하고 어떻게   가져 가나? 내가 맞춰 두 사람 세 사람만 맡으면 내가 주인이 되는 거야. 그래 할아버지는 맨 막내 셋째 손자를 사랑합니다. 나 여기 셋째 손자 사랑하고 있어. 신준이.
오늘 중요한 말씀 많이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와서 선생님은 날아가야 돼요. 제비 강자 뿔 둘이 ‘양 양(羊)’해 ‘계집 여(女)’ 강현실 내가 믿지 않습니다. 강현실 따라오면서 얼마나 사랑받기를 바랬지만 뒤로 내가 불을 놓았으면 라면 요리를 잘하는 거야. 보대기는 하나인데 네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가운데는 발이 닿는 것을 서로 좋아하지 않아. 세상 같으면 할 짓 다 했지. 안 그래? 스물두 살 때 과부 된 여자인데 선생님이 혼자 살고, 선생님이 위거든. 선생님이 그렇게 엄격한 사람이야.
저 영국 여자도 와 있구만. 이름이 뭐야?「영애입니다.」영국의 사랑이로구만. 영애   저 여자도 한국 사람이 영국 가니 알고도, 네 이름이, 영애라는 말은 어머니가 지어줬다고 했는데, 영국의 이름이 뭐야?「클리어. (영애)」클레어야 클리어야?「클리어. (영애)」맑은 것하고 깨끗한 것. 클레어 클리어. 맑고 깨끗해?「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애)」
고등학교 시대 통일교 들어왔나?「예 (영애)」마음으로 한국 사람한테 시집가겠다 했나, 아버지 같은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했나?「아버님께서 주시는 어느 분이라도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영애)」아버님이 내한테 신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 안 했어?「(웃음) 벌써 어머님이 계신데요. (영애)」어머니 있어서 할 수 없지만 마음은 그랬다는 거야. 내가 어머니 있더라도 오라 하면 와서 안겼을 거야. 이쁘다 하고 사랑하면 별의별짓 다 달라붙었을 거야. 너 어머니까지 그래.
영국은 내가 길러야 되겠구만 생각했지 영국은 내가 잡아먹겠다는 생각 안 했어. 그게 다른 거야. 어머니 딸이 나를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알면서 자기 아버지 이상 안 가려고 그래. 얼랬지. 그래야 남자 여자 남자가 되는 거야. 그래야 자기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자기 사랑하지 내가 끼면 다 파탄 내게 돼.
양창식 색시 아들딸 왜 안 데리고  또   안금숙이야. 안금숙이 맞나?「예 (양창식)」안금숙이야. 양창식이 있는데 그 아들딸 중심삼아가지고 내가 앞에 서면 어떻게 되나? 파탄 납니다. 여자와 이혼해야 돼. 아들하고 원수가 돼. 그걸 보호하려고 하니까 타락한 것을 복귀하려면 하나님 자리니까 장래에 이렇게 길러진 사람들이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아들 두고 여자가 없으니 할머니가 없고 할머니 아들이 없어. 그걸 준비해 줘야지. 양자를 만들어 주라는 거야.
요즘에 통일교회 강현실이도 예수의 부인들 선생님이 양자 택일, 선생님이 양자 택일 거꾸로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없는데 어떻게 해줘? 나한테 부탁한다는 말도 그 있을 수 없어. 왜 선생님 보고 양자 택해달라고 해야 돼? 자기는 양자 선생님을 남편 대신 못하니 할 수 없이 어머니를 대신 원수, 둘이 원수 돼. 자기 아버지 대신 사랑, 더 아버지 이상 사랑해야 앞으로 이상적인 하늘의 남편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거, 그 공식이야. 나 함부로 살지를 않아.
박정해「예.」김병화야, 김병하야?「김병화라고 (박정해)」김병화를 사랑했나?「사랑이야 사랑하죠. 아버님. (박정해)」선생님이 사랑한다고 하니까 어머니같이 사랑할 때 제일 좋아하니 어머니대신 맏누나야. 3대 4대 위에 선 어머니같이 생각하니까 좋아도 할 수 없지. 선생님 좋아하는   선생님 넘겨주니 옮겨 안 가면 없어집니다. 넷이 없어. 어머니 사명자가 없어져요.
그러니 어머님이 통일교 어머님이 선생님   오빠 대신 남편 대신 4대조를 넘어서 5대 조상된 이하에 살고 있다는 거니까 다섯 남자를 대신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그 자기와 직접 안 되어 있으니 거기서 서 있으면 둘 다 망쳐. 4대 조상을 망치기 위한 그런 연유가 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제일가는 사람들을 성인들 다 짝 지어 줬어. 그거 안 하면 자리가 안 잡혀.
이거 물이 없는 줄 알았더니 물이 있네. 이거 보니까 하얀 밑이니까 물이 없는 줄 알고 이렇게 보니까 반짝반짝 하니 이거 뭐야 이게, (한 모금 드심) 잣물이야. 잣물. 선생님이 이 물이 없으면 물 안 먹어. 잣물 같은 거 있으면 책상   햇빛에 하게 되면 고맙게 생각하지.
이거 잣물이 아니고 잔물이야, 잔물. 잔에 들어가 있는 물. 잔물이야. 자잔한 물이 아니에요. 이거 먹고 사랑하고 이거 먹고 교육해 뛰라는 거야. (한 모금 드심) 한 모금이면 반나절은 안 먹어도 됩니다. 어디 손님 왔다고 해서 강은 건너가야 할 텐데 진수성찬 먹으라고 잔물.
(한 모금 드심) 아무리 큰 잔이라도 여섯 다섯 이내에 전부 다 삼켜버려요. 세 번이면 다 없어지는 거야. 보니까. 맨 처음에는 작게 먹고 두 번째는 하나 둘 셋 하면 크게 먹으면 보통 잔 세 번이내에 다 없어져. 첫 번은 작게 먹어야 돼. 목 메이게 되면 아 토해버려. 앞에 앉아 호! 후 불어버린다구.
이게 이 손을 점령하기 위해서 딱 이렇게 쥐었기 때문에 90각도, 이 90각도 되어 있습니다. 벌써 이렇게 하면 수평 되는 것을 알고 90각도 딱 이거 90각도야. 컵도 90각도 딱 되는 거야. 이거 넘어서면 이 수평 중심삼고 여기서는 다 마시고 이거 털어 넣어야 돼. 90각도   될 때 딱 이렇게.
밤에 한잔 먹으면 이렇게 딱   이거 수평 해놓으면 이것은 45도 이상 받쳐주기 때문에 이게 뒹굴지 않으면 이거 딱 수평이 된다구. 이거 둘 하게 되면 든든히 딱 받쳐주는 거야. 내 눈보다도 깨끗이 먹어라 이거야. 올라가는 눈 위에, 이게 여기 아래이니까 눈만   되면 이걸 들어가지고, 사람  들어가지고 할 필요 없어. 먹을 것 없다구. 깨끗이.
선생님이 이렇게 앉게 되면 이게 90도야. 이게. 다 이것도 90도. 이렇게 놓고 앉았으면 자세가 바른 거야. 언제나 이 왼다리가 이게 약하거든. 바른 다리가 이렇게, 언제나 이렇기 때문에 나 이 다리가 먼저 부어. 안마 해보면. 언제나 바른쪽이 왜 이렇게, 짐을 많이 실으니까. 이래 놓으니까 이쪽 되니까 이쪽에 와서 여기 중심삼고 맞춰야 돼.  맞추면 안 되지. 기울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에 힘을 줘 기둥삼아가지고 이렇게 기대는 거야.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서게 된다면 그런 기둥 될 수 있는데 이쪽을 돼. 기둥 중심삼고 수직이 되든가 45도 이상 되어야 돼. 그러면 안전한 거야. 기둥을 아래 딱 잡으면 떨어지지 않아. 아래 잡거든.
어제 흰 꽃이 없어. 백합이. 백합꽃 흰 꽃이 있어야 딱 어울릴 텐데. 저 흰 놈이 조금해가지고 구석에 박혀서 드러나지 않아. 노랭이들이 많지? 가운데 백합꽃 하나면 얼마나 어울리겠나 이거야. 깃대를 새까맣게 하는 사람 있어? 깃대를 하얗게 하는 거야, 그냥 그대로 하는 거야?「하얗게」하얘야 돼.
아이고, 어머니! 엄마야! (크게 부르심) 엄마야! 해도 되고 애들 부르 때 어머니 해도 어머님이 아니야. 니 님, 니나. 니나. 니야 니야. 니는 가깝다는 거 아니야. 어머니. 니야. 사람이 발음은 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근원이 같았다 하는 말이 이해 돼요.
김원근이.「예, 아버님.」전원근이 되었으면 나한테 핍박 안 받았을 텐데. 김병화. 김병화야 김병호야?「아버님께서 화자로 해주셨습니다. (김병화)」좋으면 안 되지. 김병호.「아버지. (어머님)」「어머님 나오십니다. (형진님)」오 엄마! 나한테   부르고, 한번 만지고 가야지.
엄마.「왜요? (어머님)」이 사람들 뭘 좀 줄 거 있나?「이 사람들, 아버님 드려. (어머님)」(웃으심) 아버님 드릴 것 불알 밖에 없는데. 불알.「아버님이 좀 드려. 내가 노래하고 끝내야지. (어머님)」노래 하려면 이거 딸랑이 어디 있나? 딸랑.「딸랑이 어디 있어. 아버님이 어저께 다 어떻게 해버렸잖아. (어머님)」아 그거 맡기고 와서 이제 셋만 줘. 셋만 주면「셋만 어디서 나오는데? (어머님)」아이고 선진이가 준 거 있잖아.「예, 알았어요. (어머님)」
다 알고 있는데.「자 그러면 노래 하자. 일어나요. (어머님)」(박수) 가만 있어. 자 앉아「노래하고. (어머님)」앉아서 노래해야지, 어떻게 일어서려면, 일어서기가 얼마나, 늙어서「같이 노래하자. (어머님)」내가 늙은 사람, 90살「아버지는 이렇게 안고. (어머님)」(이후 녹음 이상으로 마이크 소리 안 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