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6월 23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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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이것이 통일사상을 중심삼은 관입니다. 이 사상은 어떠한 사상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을 지닌 사상입니다. 그러니 이 길이야 말로 마지막 길인 것입니다.…)(16;55) 마지막이란 마지막 만나는 막이야. 천막. 무슨 막. 집이 아니고 막. 자 계속해요.
(훈독)(34;33) 아주. 그 말씀이 참 좋다. 언제든 필요한 말인데, 50년 전이야 몇 십년 전이야?「40년전.」40년전이상의. 여러분들보다 젊었을 때네. 양창식.「예.」답이 다 끝났어? 나이제리아.「아, 예. 잠깐 아버님, 보고를 드릴까요? (양창식)」응.「예. (양창식)」
이런 걸 볼 때 내가 최후의 정점을 끊을 수 있는 내 내에는 혁명이 없는데, 내 정적 심정이 변하지 않고 외적인 형이 변한 것을 동화시켜가지고 내정적 일체권을 동화된 안팎의 몸과 가정 전체를 포괄해가지고 세계가 구해 나갈 수 있는 길은 말은 간단하지만 그 위대한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양창식 보고 말씀;……부모님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봅니다만, 태국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21년간 긴 재판의 과정이 있어 왔습니다.…)(95;25) 끝나. 축복. 이제 할 것은 축복이라구. 그래.
(보고 계속; 고등법원에서 이기고 대법원에서도 승리했습니다만, 정부가 우리의 케이스를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최종 판결이 나면 엄청난 배상금을 우리에게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배상금이야. 이제. 다가오고 있어. 전 세계가. 반대한 역사를 가진 나라들은 전부 다 인수 한 곳에 모여가지고 불태워버려야 된다구.
하다가 작년에 죽었는데 내가 효율이 보고 계승할 수 있는, 계승할 거라구. 통일교회가 무서운 집단이야. 집단이고 무서운 왕 터야. 이게. 설렁설렁하고 거쳐나가면 모든 것 다 끝날 줄 알았지. 여기 전부 다 워싱턴타임스 중심삼은 재판 문제도 우리 시대 온다면 재기한다고 내가 공개했다구.
선생님의 역사를 하여튼간 역사를 하는 것은 깨물고 삼킬 수 있을까지의 일한 모든 경력이 수고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 그냥그대로 넘어가지 않아.
(말씀 계속;……필리핀에서는 우리 평화대학이 건설중에 있고 전ㄱ국적으로 기독교 목사들이 본체론 강의를 듣고 참부모님을 만민의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있는 역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계속적으로 참부모님의 자서전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고….)(97;40)
문제 안 되어가지고 저랬다가는 큰일나겠네. 라스베이거스 어느 놀음판에 도둑놈 새끼가 불어낸 방귀소리도 낼 수 없다고 하면 안 될 텐데.
양창식이 중요한 발표를 저 사람 시키니까 내가 욕하고 붙들지 않을 수 없는 딱 물려 있어.
(말씀 계속; 네팔에서 본체론 강의가 되고 필리핀에서도 본체론 강의가 되고 이제 지금 여기 말레이시아에서도 그렇게 되고 참 대단합니다….) 전 세계 정에 중심삼고 이 모든 강의 내용을 세계적인 대학자들이 모여가지고 몇 부로써, 동서남북 4개부로써 전부 다 비판해가지고 최후에는 하늘나라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전체 완결 지어 놔야 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의 실상이 어떻게, 부모가 나쁜 것보다도 사탄이가 악랄했다는 거야. 사탄의 자손들이 얼마나 세계 흘린 피를 얼마나 많이 흘리게 했다는, 그걸 탕감복귀 하기 위해서 깨끗이 지구성 자체에 자기들의 눈물방울도 없어져야 되고 발자국도 없어져야 되고 사진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그거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 그것까지 가야 돼.
선생님이 이런 엄청난 생각하고 있다는 선생님이 어디서 죽을 것이냐 하는 것이 지금 내 자신이 의심이었는데 이제는 전부 다 경계선을 넘었어. 내가 가더라도 벌써 이 주변에 엮어지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이제는 내가 생각하는 이상에 실적이 제2차 평야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자녀들의 평야시대 끝내야 돼. 깨끗이 끝내야 된다구.
(말씀 계속; 대만에서는 계속적으로 부모님의 자선전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고, 모든 식구들은 자서전을 통하여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불교가 국가 대표인 태국에서 베스트셀러 안 될 수 없어.
(말씀)(박수)(100;45) 송용천이도 지겠네. (웃음)「그 다음은 국진님께서 국회의원 집회에서 강연한 내용인데 아주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양창식)」그거 읽어보라.
(보고 계속;……말레이지아 국회 하원 의장인데 다시한번 이름을 읽어보겠습니다. 탄쓰리다툭세릭팍리마판키카르아민빈하지물리아…)(웃음)(101;20) 책 한권 총론 같으네. (웃음)
(보고 계속;……세계경전을 만들면서 우리가 얻은 결론은 세계종교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신앙을 가르치는 일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신앙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은 편견을 부르고 편견은….)(115;00) 나중에는 우리 원리가 상편에 전결이 되는 거야.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가장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는 예수를 둘러싼 해석입니다. 이 문제에 대처하는 목적으로 나는 2003년 5월 19일 기독교인들이 아브라함 신앙에 속하는 다른 종교와 관계 할 때는 십자가를 덜 강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 문화가 지배적인 미국에서 십자가를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에 있는 피박 땅에 묻었습니다.…)(115;38) 이게 문제가 되는 거야. 그럼.
(보고 계속;……완전히 아버님은 배후에서 연출을 하셨어요. 저는 그냥 심부름만 했고. 아랍파트에 이 소식을 전하니까….)(121;52) 많은 영화가 나옵니다. 역사의 곡절과 인간들의 서글픔의 그물이 코가 없는 그물같이, 그물이 되어 있는데 코가 맺혀야 그물이 될 텐데 코같은 모양이 있으면 왕창 빠져. 그런 내용같이 세상이 앞으로 그런 많이 영화가 나와야 돼. 이제.
저 역사를 이번에 우리 선생님의 이번 자서전에 만화가 나옵니다. 이번 7월달전까지.「7월 15일까지 3권이 나와요. 2권이 나왔고 3권이 7월 15일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양창식)」
그걸 중심삼아서 지난날에 잊어버리지 못해. 빈 라덴도 이거 안하고 죽었거든. 이야 그런 것이 이 극적인 사건으로 데모도가 있었으면 지나가서 내가 이런 말 되면 안 돼. 데모도가 있어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전부 다 나이제리아 대회하는 것같이 대회할 수 있는 좋은 때 찬스를 전부 다 놓쳤구만.
사탄의 예수가 십자가와 더불어 자기 참소하던 것과 같이 실체를 장사하는 장사와 같이 온 세계 만민이 인정해가지고, 이 세계 공원이 뭐냐면 뉴욕이야. 뉴욕 어디냐, 우리? 맨하튼 센터 중심삼고 이런 대회를 할 수 있는 이제 앞으로 준비할 것이 그것밖에 없다고 보는데, 내 이거 이런 말 하면 이제 선동해서 하지 말라구.
내가 후대 후손에게 영계 가서도 지시한다고 생각하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하면 세계는 안 돌아갈 수 없어. 문 총재가 그냥 죽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말씀도 생생하니 43개국에 살아있는 인간들이 종교 싸움하는 그 와중에 막대한 수고와 막대한 자금 투입해가지고 43개국에 선생님이 살아서 말씀한 설교 내용을 전부 다 번역해가지고 전부 다 준비를 다 해놨거든.
이제 이런 것이 드러나가지고 각국 나라에 박물관 꼭대기에 저장을 찾아보기 위해서에 후대 후손들이 역사를 기록하면서 무슨 기쁜 데모 환영 데모, 혹은 여기에 대해서 반대를 했으면 반대한 사람 깨알같은 한 마리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정비할 수 있는 지상에 정비운동이 벌어지겠구만. 그런 재료를 우리는 남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양창식.「예.」양창식은 그런 생각해서 이거 쫓아낼 수 없는 역사의 존재이기 때문에, 사실은 엊그제 이런 사실을 두고 보면 다 그런 것을 생각한 거야. 다 잊고 그런 때였는데 이런 중대한 일을 맡겼다는 사실을 그거 자랑할 일입니다. 한 것보고 자기들 자랑했지? 선생님 자랑했나? 선생님 하라는 것을 해놔가지고는 자기들 책임해서 그 나라 위신과 환경 정치 단체에 모방을 대신해서 찬양하는 이런 단체들이 되어 있어요.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야. 그거 기억하고 결론 얼른 내리라구.
(보고 계속;……요즘 종교들은 자기 교파만 제일로 여기고 다른 종교는 무시하고 배척합니다. 다른 종교나 교파에 담을 쌓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종교란 평화로운 이상세계를 찾아가는 커다란 강물과 같습니다. 강물은 드넓은 평화세계에 닿기까지 길게 흐르며 수많은 샛강을 만납니다. 강줄기가 합해진 샛강들은 그때부터는 샛강이 아니라 큰 강물입니다. 그렇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128;43)
우리 자식들은 세계를 앞으로 청소할 수 있는 비야. 비. 저것이 우리 지금 여러분 남기고 간 자서전이 천년 후에도 그 세상을 맑힐 수 있는 빗자루 놀음하는 것을 생각하고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자기의 그림자나 투명이 되어 자기 인생에 생명력과 희생의 빗방울이 죽지 않고 매일같이 커가고 꿈틀거리고 있어야 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무서운 겁니다. 자.
(보고)(박수)(133;20) 우리 손자들 시대에는 좋아할 텐데. 손자시대. 저런 거 보게 되면 아이들부터 그 선생들부터 그 동네가 우리 아이 애기들이 눈물을 흘릴 때는 동네가 울고 마을이 아니야. 동네가 울고 군이 울고 나라가 운다는 거야. 그 밑천을 여러분들이 거기 가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를 만들 교훈 교재를 제작할 수 있는 현장이라는 거야.
저기 미미 같은 사람들 보게 되면 한 여인이지만 앞으로 있어서 여수와 순천, 내가 여수에 얘기한 것을 순천으로 옮기려고 그래. 지금. 그러면 미미 역사가 라스베이거스 역사와 더불어 쌍 깃발을 꽂아가지고 높은 천만만군이 라스베이거스보다 더 좋아할 수 있는 중추적인 조상의 동상, 모델의 실체가 아니고 모델의 실체에 자체를 만들어놓을 수 있는 동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미미상의 이름이 올라가야 할 터인데. 내 지금 이런 얘기를 했으니 이제는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을 새로운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말 없어지지 않아. 전부 다 이게 역사에 남는다구. 이게.
여수 순천에서 2차로는 700만 불 현찰을 쥐면서 여기에 호텔을 지을 것을 전부 다 얘기했는데 지금까지 문제가 싸우는 동기를 만들어놓고 있기 때문에 이놈들 때문에 지금까지 보류한다는
내 요전에 순천 순회해가지고 여수 해안은 문제도 아닌데 순천만 해안 세계의 새와 세계의 모든 큰 동물들이 새들이 있든가 새끼 치는 그곳에 가고 싶어 한다는 거야. 그 잡아먹는 큰 동물들도 그 새끼 낳은 곳에 점점 가까이 와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그 순천만 이것이 두루미나 무엇이나 이게 북에 있던 사람이 남으로 찾아오고, 남에 있던 사람이 이게 교차하는 거야.
세계 새라는 새가 쉬는 곳이고 와서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기 위한 곳이 순천만이야. 그 갈밭 800리 이상에 전개되는 해안지대 간사지대라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이야! 거기에 지금 이제 라스베이거스 승리의 결과를 한국에 어디 갖다가 말뚝을 박느냐 하면 순천만.
순천에 가보니까 새로운 호텔 저 앞바다에 짓는데 그 인간은 없어. 전부 다 하얀 앞바다에 전부 다 들어가 있어. 철새와 같이. 거기서 안 살아. 이야 거기에 새로운 바다 가운데 섬을 하나 만들어서 이상 사람은 하늘나라와 같이 공중에 떠있는 미라지가 뭐라구?「신기루」신기루와 같은 섬을 만들어서 원 조상들이 따로 살 수 있는 궁중에 교도 궁중을 만들어야 되겠구만. 음~ 그런 생각. 이런 얘기를 내가 할 필요가 없는 얘기인데 하는데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준비해가지고 자기 재산들을 자기 나라를 팔아 바쳤다면 그 나라가 얼마나 이거 잊지 말라구. 알겠어요?「예.」
지나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결론을 무엇으로 결론 낼 것이야? 자 전부 다 깜빡깜빡하는 놀음판 카지노 가자. 테이블에 가자. 터전 가자. 그것이 아니야. 숨겨줬던 하늘의 보화 창고를 열고 비밀 연락을 해가지고 나눠줄 수 있는 신호가 울려난다는 거야. 깜빡깜빡. 호다루(ほたる; 반디) 아니야. 호다루. 밤의 호다루.
호다루가 어디서 시작하느냐. 어디서 시작해? 자기 애미 애비 찾아가고 애미 애비가 없거든 조상 찾아갑니다. 후손들은 악하니까 사정할 수 없으니 선조가 선했기 때문에 하늘 찾아가는데, 하늘이 하늘도 조상의 타락한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그 있을 수 있는 지상은 순천만 교육장은 세계에 없는 라스베이거스의 몇 백배 큰 이야, 교육장소로 만들어.
여기 교육 만들어서 지금 나시리 회관 가지고 그거 하지만 앞으로 세계에 본부에서 지하 몇 천 몇 만 미터 아래 있어서 직단 거리, 맨 핵심적인 지구성도 동서남북, 여기 동서남북 있으면 밤낮이 엇갈리니 여기 엇갈린 거 뒤집어놓은 여기 지방에서부터 전부 다 지구성 모이라고, 모든 불룩불국 끓는 것을 타지 않고 지내가서 그거 해가지고 사방으로 해가지고 이 지구에 순환도로에 우와 우리 16차선 자동차 도로가 아니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지하에는 철도를 만들 수 있고. 얼마나 가까워. 공중에는 이 우주박람회를 중심삼은 우주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가지고 비행기 타고 올림픽 대회 할 수 있는 그런 세대가 되어야 이 지구성이 비로소 피를 흘리고 밟히고 천대받던 그게 광명한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우리의 본향의 기지가 되겠구만. 아주 영원히 우리가 살 수 있는 고향이겠구만. 이런 것을 생각해야 돼.
센다이에서 동경에 지진 조금 났다고 도망오지 말고 라스베이거스가 이게 하룻밤에 폭발되어 나가. 폭발된 그 중요의 뭉쳤던 그 불이 어디로 떨어져? 어디로 떨어지겠나 하면 여수 순천 떨어져요. 여수 순천은 더 크다는 거야. 그 근원지 아니야? 여기 근원지가 여수 순천입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 여자들이 와서 고생하고 배 타면서 지금까지 세계 수산업의 지도자 가정 훈련 할 수 있는 변변치 않은 그물과 변변치 않은 고기를 잡아서 먹고 살자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게. 이제는 석고보트가 나오면 배 중에 영원한 배에요. 하늘의 황족들이 탈 수 있는 그 배를 분배할 곳이 어디냐? 여수의 땅 한국 땅이야. 중국 땅과 미국 땅. 지금 실천장을 후버댐을 중심삼아서 한국과 중국이 업혀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배가 바다에서 로링 하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이번에 노르웨이에 가 보니까 바이킹 배들 그렇게 만들었두만. 빠지게 안 되어 있어. 뒤집어 안 들어가게 되어 있어. 그러니 태평양도 그 푯대와 중심삼아서 물에 뜨게 된다면 이렇게 나온 것이 저쪽에 이 바다에서 이것이 얼마나 큰지, 이래가지고 배를 모아가지고 홀을 친 것이 안에 들어와 있어.
그러니까 북해 바람 부는 선풍이 선풍이 말아올릴 수 없어. 선풍이 갈래가 얼마나 가까워가지고 돌아야 할 텐데 이 도는 것이 이래서 뻗어지게 되어 있더라구. 그게 무덤 터야. 그게. 바이킹 왕들이 탔던 무덤 자리야. 그 골 용골 가운데는 자기들이 점령했던 제일 앞다리 왕터. 악한 왕들, 악한 왕들 잘 살았거든. 어느 나라를 몇 개 나라 한꺼번에 때려 쳐가지고 금은보화 전부 해가지고 팔아가지고 세계에 최고의 정상을 달리겠다고, 그 욕망도 대단한 거야.
그 바이킹, 백인들 그 바이킹 전통이 맞았어. 대담한 점령열과 끈기 있게 다시 반환하지 않는 사탄의 끈기있는, 그렇지만 문 총재의 석고보트에는 못 당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기도와 더불어 해놓은 것이니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 나는 안 된다고 생각 안 합니다.
이번에 바닷물을 3층 배에다 바닷물을 전부 다 담아가지고 이 지구성에 3층 배 전체 하나 띄우고 물 담은 이것이 우주의 공간에 있기 때문에 날아가는 거야. 날아. 지구성 자체도 떠있다 이거야. 그럴 수밖에. 지구성 자체를 받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될 텐데 그런 궁극적 결과체라면 그럴 수 있는 일이 벌어져. 지구성 자체가 우주를 날아다녀야 되는 거야. 그게 하나님이 창조한 모델의 핵이 아니겠느냐.
그래 한국에 몇 천 년 몇 만 년 동물들도, 전부 다 하늘나라 영계 새와 동물이 다릅니다. 영계라도 중간 영계라도 째째한 영 걸어 다니지 못하고 걸어 다닐 때는 이것이 고개를 넘고 빨리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빨리 가려니까 고개를 넘어갔지. 호랑이도 아침 먹으려면 여섯 시간 네 시간 이상 가가지고 4백리 6백리 안팎을 넘어 다녀야 먹을 것 찾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성 산 전체가 우주에 떠돌이 할 수 있는 배라구.
석고보트는 선생님이 하게 된다면 3층 물 하게 되면 전부 다 물이 배 밑이 7층 전체가 물입니다. 그래가지고 물이 같은 물인데 이게 통해. 이 배 이 배 통하고 이 배 안에 통하게 되면 물이 뒤집어지지 않는 한 이 배는 지구성의 일력에 의해가지고 공중에 떠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지구보다 오래 남을 수 있는 배가 된다. 그런 논리도 있다는 거야.
어디 갔나? 다 끝났어?「예. (양창식)」그런 말 믿지 말라구. 내 말을 한번 해봤어.「…… 십자가 각 교회에서 떼고 그럴 때 지방 신문 기자들이 교회에서 십자가를 떼는 사진을 찍어서 신문에 냈고….」이제부터 디데이만 계속 되면 3년이내에 다 없어집니다. 한 마디만 하면 다 없어져.
그 목사들 영국의 선진 국가의 무덤들 런던만 보게 되면 중요한 정교 아래 묻힌 거 다 없어져. 다 파버려. 그게 얼마나, 천주교 신부들이 남긴 씨들 다 없어집니다. 선생님 씨족도 좋은 거 세상 사람들한테 환영받는 거 싫어해. 지금까지 누가 환영하나? 전부 없애려고 했지. 거기에서 빠진다구. 우~ 할 때는 벌써 이렇게 뒤집어져. 원하지 않아. 「아버님, 미국에서 가톨릭이 굉장히 지금 어려워지고 있습니다.」그거 얘기해, 어려워진 거 자기가 교회 최고의 중진들이 무엇을 나면서 왜 통일교회 자기가 가까운 데 느낀 얘기 한번 해보라구. 몇 사람이.「예, 잠깐.」아 우리는 그것밖에 즐길 것이 없잖아. 망해가는 사람 어떻게 망하는지 그거 망해지지 않게 좋아지게 우리가 간판 붙여 도와준 일이 그 이상….
(미국 보고;……말씀을 듣고 참부모님의 말씀인 줄 알고 절대복종하는 마음으로 일주일 후에 그 교회 깃발을 떼고 가정연합 교회 기를 걸 정도로 굉장히 그때는 목사들이 정말로 참부모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실 정도로 그런 마음을 갖고 참부모님이 하시는 말씀마다 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151;50) 그때 뜻이 다 이루어지는 거야. 그럼.
(보고)(159;00)(박수) 박원근이 기도나 한 마디 하고.
(박원근 기도)(163;35) 아주. 아~ (경배)
갔다 온 얘기도 좀 했나? 네가 대표로 갔다 와「예, 식탁에서 했습니다. (조정순)」거기에 라스베이거스에 도움 될 수 있는 말이 있나?「예, 항상 부모님의 (조정순)」그거 얘기해 주고 우리 대학 세운 그 얘기도 좀 해주라구.「예. (조정순)」앉으라구. 이제는 교육기관을 세계적 정착지마다 그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
(조정순 보고 계속;……3년 임기를 마치고 총결산을 내서 시상을 하는 그 자리에 전국에 최고 우수 전도상을 받았어요. 백열다섯 명을 전도를…)(167;40) 에 있는 도시로구나.
(조정순 보고 계속;……그리고 이 양반이 김치 담는 솜씨가 남달라가지고 그래서 부모님 에스토니아 가셨을 때도 김치를 담아가지고 거기 가서 집회하는데 부모님을 모시기도 하고 아르헨티나에서…)(168;55) 에스토니아는 이번에 박보희 그 자리야?「아닙니다.」어디야?「필란드 옆에 발트 해안에 세 나라가 있습니다. 에스토니아 빅투아니아 세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 가운데 하나입니다.」그 중간 나라야?「지난번 세계 순회 하실 때 그 나라에 부모님 가셨습니다. (조정순)」
(보고 계속; 그래서 마지막 유언을 하는데 자녀들 손을 잡고 유언을 하기를, 자기가 일생을 마감하면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가 언제냐?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가 참부모님을 아르헨티나에서 모시고 선교했던 것이 가장 행복했다.…) 그래 아르헨티나야. 그렇구나.
(보고 계속;……그래서 제가 돌아와가지고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 집에 사진을 아무리 뒤져도 당신이 내 등에 와가지고 안겨서 이렇게 나를 뽀뽀해주는 사진은 없는데, 거기에 보니까 그런 사진이 있어서 굉장히 내가 그게 부러워 보인다.…)(174;30) 선물로 가져왔구나. 그거 귀한 거야.
(보고 계속; 다음에 나 만나면 뒤에서 나를 좀 안고 뽀뽀하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사진 좀 하나 찍어놓자. 그런 얘기를 내가 했습니다.…) 사진을 찍어놓는 것보다 마음의 사진 가운데서 그것이 먼저 그런 사진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런 성화식에 참석을 해야지.남편이나 가족들이.
(보고 계속;……아버님은 다 보신 거 같애요. 그렇게 마지막 결론이 남편이 부인 그 시신에게 이렇게 뽀뽀를 해주는데 굉장히 그게 아름답게 보였습니다.…)(177;50) 아름다운 거지. 그럼.
(보고)(187;45)(박수) 페르시아 왕권의 계대를 이어가지고 일한다는 무슨 나시리 있잖아. 나시리 허가 먼저 낸 것은 나시리는 책임지라구.「예. 그렇습니다.……거기 팀을 나시리랑 같이 구성을 해가지고…(양창식)」(188;30)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여기 미국만이 아니고 남미를 내세워야 돼. 나시리가 학교 동양 의학을 중심삼아가지고 그 사상이 자기 페르시아의 왕권시대 그 특이한 왕권이거든. 전부 다. 페르시아가 동양과 서양 싸움에 있어서 이긴 그 왕권이기 때문에 대단한 거야. 그게. 진짜 변치 않는 왕권이라구. 이거 버드킹 왕권은 이건 장난이야. 민주주의 왕권은 왕권이 아니고 국가지. 국가라는 것은 4년제에 왕권이 바뀌어서, 그런 왕권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러니까 페르시아의 나시리가 주저하는 여기에 재원을 구성해나가는데 있어서 여기에 동양의학이니까 한국이 중심이 되어 있으면 거기 부책임자가 되어서 자기 세력이라든가 지금 버드킹 희랍과, 희랍하고 친구 되는 나라가 무슨 나라?「페르시아.」아니야. 지금의.「그리스」「로마」「터키?」칠면조가 뭐야?「터키.」터키 왕권 가져가지고 현재에 새로운 서양문화의 꼭대기까지 연결되는 대단한 것이기 때문에 서양 녀석들이 입을 벌렸다가는 조절 버릴 수 있다 말이야. 그런 책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에 협조해 주라 이거야. 내가 이런 생각하고. 알겠나?「예.」협조하고.「예, 양회장님, 나시리가 섭외하는데 도와주라 그 말씀입니다.」「예.」
그런 것같이 지금도 나시리가 지금 현재 여기에 책임성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도 그런 목적을 해서 이 비행장 이름이 뭐?「여기요, 아버님? (양창식)」그럼.「멕칼린이라고 사람 이름을 따서 멕칼린이라고…. (양창식)」여기 비행장 건설한 사람이 하워드 뭣이라고 있잖아.「하워드 휴즈.」하워드 휴즈도 그런 영향권에 재력을 중심삼고 시작하겠다는 논리를 세워가지고 하야이 전체 어느 대학도 큰 소리 못하게, 일반 대학도 큰소리 못하게끔 앞으로 그런 대학을 만들어야 돼.
그래, 의학만이 아니고 종합대학을 빨리 만들어야 돼. 알겠나?「예.」종합대학.「예. 종합대학」종합대학 원하지 않지만 자기들은 모금 모아가지고 자동적으로 어느 분과 대학 분과 대학 해가지고 각국 나라에 좋은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왕초 세계 종합 대학을 움직이는 기원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선생님은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는 것이 이것이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생각하게 된다면 가인 아벨은 387개국이 여기 다 등록되어 있어. 재산이 안 들어와 있는데 없다는 거야. 동양 의학 서양 의학, 서양 의학은 칼 대버리고 말아. 동양은 그림자 없어진다는 거야. 역사 배경에서는 동양의학에 반영으로 라스베이거스에 나타나기 때문에 여기에 문 총재가 왔다, 여기에 동양의학을 세울련다. 거기에 집어넣으라는 거야.
그래 동서양에 왕국을 초월한 의사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페르시아 궁전에 버킹검 미국이 제일 병원을 전부 다 중심삼고 환자들을 보내야 할 기반을 만든 곳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아주!」그렇게 하라는 거야.
그래 구라파까지도 몇 개 앞으로 이사까지도 가담할 수 있는 얘기도 해야 되는 거야. 그것은 지금 현재에 여기에 책임진 나시리 이 사람 실적 가지고 한국 들어가 봐. 나 다 알아봤다구. 그러면 너희들 밥 자리 다 생겨. 너희들이 어느 대학에 하나의 지도 요원으로써 골몰하고 교육도 여기 와 있는 민족들 교육을 우리가 맡아하기 때문에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세계에 아벨 가인 국가에 대학에 교육의 원 조상이 될 수 있는 근원이 된다는 거야. 이 이상 무서운 게 없는 거야. 알겠나?「예.」너희 교육하는 사람들이 밥벌이 할 수 있고 장이 되어서 간판을 붙일 수 있는 곳이야.
양창식.「예.」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예 (양창식)」그런 배후는, 그건 내가 배후가 되었다면 그런 밑에서 지금 교육도 시작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예. (양창식)」여기 회관도 나시리가 그걸 알고 굴복해가지고 그런 문서를 설명을 할 수 있는 내적인 문서를 우리 쪽에서 주라는 거야.「예. (양창식)」알겠나?「예.(양창식)」
뉴욕이든 세계 어디든 여기 보면 구라파 모든 데 소련까지도 여기 본부가 되는 거야. 소련 의학의 골자라든가 구라파 의학 골자를 전부 다 양의사들이 쓸 것이 아니고 본래 동양에서 가지 뗐으니 다시 복귀 되어서 쓰는 것이다. 이러면 그 대학가 기금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놀고 먹는 사람이 몇 십만 몇 백만 되더라도 먹이고 남을 수 있는 그 정도의 여력을 모을 수 있다. 자원을 만들 수 있다. 모으면 못할 일이 없다는 거지.
꿈을 가지고 하라구. 꿈.「예. (양창식)」양창식.「예. (양창식)」조정순이는 무엇을 도와주겠나? 그런 무엇이든 옆에서 부채질 해줬다는 조건을 세워야지.「예. 알겠습니다. (조정순)」알겠나?「예」나시리 보고도 의논해 보고해가지고, 보고서 꾸민 것을 여기도 갖다 주고 거기에 첨부할 말들을 집어넣어서 다시 빠진 것을 재첨부해 제2 후원 보충 서류를 해가지고 첨부해 넣는 거야. 알겠나?「예.」그러면 허가 즉각 나올 거야. 양창식.「예, 알겠습니다. 같이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이번 내가 구라파 순회 왔다가 라스베이거스 종착지니 만큼 이곳에는 구라파 제국이 열하나가 전부 다 걸려들어. 이야 노벨 수상 준 표창은 병이 무슨 병이고 의료 치료 방법, 그 다음은 자연적인 병, 발생하는 병, 인간들이 잘못한 병도 치료할 수 있는 거야. 영국 불란서 이태리 세계 어떤 나라를 앞설 수 있는, 선생님이 그 역사의 배경을 다 엮어가지고 이론 투쟁 할 수 있는 종교권 내 눌러가지고 나오니만큼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교육장소라 할 수 있는 거야.
이제 우리 선문대학 중심삼고 그 자리가 한국은 안 돼. 이 자리. 알겠어?「예.」영국 가지고도 안 되고 서울 불란서 이태리 가지고, 소련 가지고 안 돼. 여기.
조정순이 배포가 너무 커지면 안 되겠구만. 빨리 그 내용에 그것도 집어 넣으라구요. 부대조건.「예.」일반 물론 의료 병 병 치료지만 건강한 사람 치료도 타락했기 때문에 자연병에 타락되니 얼마나 위해서는 어느 나라 꼭대기까지 치료할 수 있는 이렇게 돼. 싸움이라는 것을 말리기 위한 병원이다. 평화의 등불을 든 사랑의 뿌리를 심을 수 있는 알맹이를 거둬가지고 여기서 심을 수 있는 곳이다. 다 끝나는 거야. 알겠나?
여기 학교만 들어가게 되면 라스베이거스는 입 벌리고 사다리 벌려가지고 환영할 입장이 되면 무엇이든지 갖다 붙일 수 있어. 양창식.「예」김기훈이랑 다 해놓고 한국 실정도 알아가지고 집어넣어가지고 여기서 동양의학 하게 되면 중국이 먼저 했지만, 뜸은 한국에서부터. 뜸하고 침은 한국에서부터 시작한 거야. 엮으라는 거야. 한국에서는 수술 같은 거 옛날에 역사에 있다구. 치료하던 방법. 다 끝났어, 이제?「예.」
김성원이.「 」문성원이.「예.」오늘 이런 말 다 듣고 지나가던 앉으라구. 지나가던 참석했던 곁다리가 와가지고 놀랠 수 있는 말을 들은 소감을 자기는 어떻게 여행삼아 여기에 알맞게끔 멋진 차로부터 멋진 운전수를, 이제는 금강산에 가서 중공과 소련과 북한과, 우리 북한 나라가 밀본 받던 교육을 받아야 된다 하는 것까지 주장해 데리고 갈 수 있게끔 되면 세계는 우리 세상에 한꺼번에 돼.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이거 지나갈 자리가 아닌 것을 네가 책임이 커.「예. 알겠습니다. (문성원)」
그래, 한번 얘기 해봐. 색시 얻은 기분이 어떤지 하고 옛날에 색시하고 지금은 어떻다는, 지금 너 아버지 있고 누나도 있두만.「예. (문성원)」이야 그거 완전한, 동정도 해줄 수 없는 사람이두만. 어머니까지 와가지고 아들딸까지 손자를 기르는 어머니, 그거 가정으로는 모범적 가정이야.
나 그거 뜨내기 가정인 줄 알았더니 야야 어디 가더라도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어디 내세워도 부끄럽지 않고 한국 가더라도 여수 순천 가더라도 가정으로도 와 간판 가지고 잘 하면 할 수 있는 문씨 종족의 기질에 가까운 남평 문씨 제일 가까운 데 가서 너 자랑할 수 있겠구만. 나 생각하기 때문에, 문정일이 알지?「예. 만났습니다. (문성원)」만났지?「예. (문성원)」
그것도 이야야. 이게 문 총재의 뭣이 나온다구? 만화가 나온다구?「예.」이야 이거 백악관에서 꿈꾸는 이상의 문화 창조를 하기 때문에 극작가 세계 연예인들도 당장 우리 이름으로 세계에서 한 사람 두 사람, 한 120 국가에 가서 해가지고 하나의 배우처럼 만들어서 6개월이내에 세계 국가에 제일가는 평화의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영화 만들 수 있어요. 영화.
너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고 있습니다. (문성원)」문 뭐야?「상일.」상일이. 문상일이 보고 의논하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들 욕심들 많은데 해가지고 꿈을 심기 위해서 한번 카지노하고 얘기해주는데 나와서 나 어떻게 할 것이다 한번 얘기해 봐요.「예. (문성원)」
그래, 여행사가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부터 네가 얘기하고, 그것이 반하면 조동호도 너를 후원 못한다, 조정순이도 후원 못한다 하는 것을 잊지 말고 얘기해라. 알겠나?「예. (문성원)」자기가 잘했다 하지 말라구. 그러면 기반 잡은 거 도망가 버려. 자 해보라구.
(문성원 말씀; 먼저 저에게 이러한 큰 영광을 주시고 축복을 주신 만왕의 왕이시며 천지인 참부모님께 가슴 깊이 경배를 드리면서….) (웃음) 나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얘기하구만.
(말씀) (209;40) 네가 한국말 한 거 흘러가지고 전부 다 끊어가지고 무슨 얘기인지 모를 수 있는 얘기 한다, 이렇게 들려. 똑똑똑 잘라가지고 하라구.「다 끝났습니다.」끝났어?「아버님, 아시아 이번에 보고 승리를 축하 경하드립니다.」뭣이?「아시아요.」아시아는 너 가만있어. 너 보고 하라는 거야? 이게.「아버님, 태국에….」태국도 얘기 그만 둬. 자기를 내세워 자꾸 나설라 그래.「알겠습니다.」그게 사고야. 사고. 아시아 뭘 내세워? 뭘 할 것이 있어?「아니, 태국에 왕이 아시다시피 사탄 왕입니다. 아버님. 왕권 복귀를 위한….」너나 사탄 걸리지 말고 잘 가라구. 이제부터 또 문제야.
너 여기 앉아 있어 모를 텐데 어디 보낼까?「아버님, 명령하시는대로 가겠습니다. 언제든지 가겠습니다.」나는 너 필요치 않아.「네, 알겠습니다.」그런 나서가지고 전부 다 있으면 자기들이 타고 앉아가지고 놀음하려고 그래. 지나친다 이거야. 지나쳐.「예, 그러니까 아버님 명령하시는대로….」명령을 누가 하겠대? 지금 보류 기간인데.
용천이. 용천아.「예, 아버님.」너 어저께 송영석이 가는데 그 부인들 전부 다 특별히 소개해달라고 안 했나? 일본 한번 들리고 싶지 않아?「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송용천)」네가 그 여자들 중심삼아서 들려서 하게 되면 지원받을 수 있는 거 후원하는데 너를 하고 묶어 줘가지고 의논해가지고 내가 심부름시키려고 했는데 다 갔어. 오늘 다, 어제 다 갔지?「예, 지금 그분들은 오늘 그랜드 캐년….」누가?「예, 55명 어저께 세도나로 출발해서 세도나에서 하룻밤 자고….」오늘 가?「오늘 갔다가 내일 옵니다.」송영석이 안 돌아갔나?「송 회장은 갔습니다.」둘이 만나가지고 내 한 마디 하려고 했어. 여자들 몇 사람 앉아가지고 이게 송용천이한테 연결시키려고.
네가 가만있으면 송용천이 희랍하고 피타원 중심삼아가지고 재건하기 위해서 너 나라에 경제의원들이든가 정부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배후, 너희들은 못해. 딴 사람은 못 해. 이 사람 엮어가지고 하게 되면 실적을 백 배 천 배 낼 수 있어. 그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 이번에 총 인원을 채우는 것이 남자들인 줄 알았는데 여자들이니까 너 여자들 대하려면 누구든 백발 다 그래서 내가 영국 보낼 때 형수가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충고하고 형제들이 안 다녀도 거기서 통일교회 나온 역사를 보게 된다면 어떤 핍박도 전부 다 제하고 넘어갈 줄 알고 다 있는데, 이제 너 희랍하고 어디야?「터키」터키.
터키가 칠면조야. 내가 터키를 잡기 위해서 3년동안 따라다녔어. 이야,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 이쪽에서 저쪽으로 가려고 하는 것을 언제 알고 있는지 전망대에 한 놈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어디로 넘는가 했더니 이쪽서 보내가지고 첩자로 활용할 수 있는 터키 심부름꾼이야. 그런 조직력이 있다는 거야.
내가 온 줄 알고 벌써 소리만 하면 날아가려고. 어디로 날아가려고 하나 하면 따라 와서 바다 제주도 같은 데서, 우리 농장이 있는데 라스베이거스 바닷가입니다. 그렇지? 로스엔젤스에. 그 우리 국진이 사는 농장이든가 지켜보면 어디든지 이게 터키를 와가지고 다 집 떠다는 대로 주워 먹고 그래. 한 마리만이 아니야. 몇 마리나 한두 마리는, 언제나 한 마리 있는데 새끼들이 달라져.
그거 내 가만보니 새끼들이 달라지는 것이 크고 작은 것이 갑자기 달라질 수 어떤 때는 조그만 놈들 데리고 점심 때는 큰 놈 데리고 오는 거야. 딴 놈들이 연합해가지고 새끼들을 데리고 다녀, 벌어 먹이더라구. 내가 이리 보니 새의 세계에도 무서운 조직이 있다 이거야.
이제 이 희랍하고 터키하고 누가 연결시켜야 돼? 그걸 생각하고 있어. 지나친 사람들 지나쳐서 하지 못할 사람들 거기 갖다가 하게 되면 자기들이 그 꼭대기에 넘어가기는 너무나 어려워. 아는 지식 가지고 힘들다는 거야. 정성도 많이 드려야 되고. 자기들보다 거기 있는 패들이 정성이 더 높아. 함부로 날뛰었다가는 쫓겨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터키라든가 희랍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는 기독교 문화권 중심삼은 동산에서 희랍문화권을 중심삼고 군대들을 전부 다 간판 붙여가지고 싸움터를 맡아왔다는 거야. 그거 무서운 전략이야. 앞으로 희랍한테 먹혀버린다 이거야. 기독교
요전에 가 봐가지고 내가 실상을 바라본다면 여기 몰몬교보다 몰몬교라든가 회회교, 회회교보다 몰몬교가 무섭고 몰몬교 회회교보다 더 무서운 게 뭐냐, 터키 종교인이다 이거야. 이건 터키와 싸우서 이길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나라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이 지역을 중심삼아서 로마 교황청이 동양권을 중심삼아서 동로마라는 말 중심삼고 800년을 지배했어요. 로마가 끌려왔다 이거야.
가만 보니까 현지에 가보니까 희랍하고 터키 연합한 것이 동양이 97퍼센트, 서양은 3퍼센트밖에 안 되는 거야. 그러니 문화권이 지금도 경제권을 중심삼아가지고 유럽에 연합국 달러를 따라가려고 거기에 기울어져 있는 거야. 일본하고 한국이 미국이 하나 되었으면, 미국 일본과 하나 되었으면 달러를 중심삼고 미국 돈 그냥 그대로 빌려가지고 맡아가지고 분할해가지고 한 데 쓸 수 있는 기반을 다 놓쳐버렸어. 내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앞으로 그거 전부 다 넘겨줬다가는 몰려나는 거야. 이제부터는. 쫓겨나는 거야. 거기 소련과 중공이 들어와 있어요. 거기 인도가 가담하게 된다면 인구, 동서양의 인구가 다 그 배후에 있어요. 나 몽고반점 중심삼고 74퍼센트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라구. 때를 놓쳐버렸어.
라스베이거스 이제 뒷문 한꺼번에 비빔밥 만들어가지고 나이제리아 이번 왕이 하는 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너희들 꿈도 못 꿀 일이야. 양창식.「예.」나이제리아에서 그 정부가 전부 다 책임지고 하겠다고 했나?「아무래도 대통령께서 관심을 가지니까 정부가 다 움직이지요. (양창식)」
보라구. 비용은 일체 우리가 책임진다고 해야 돼. 알겠어?「예. 비용은 우리가 책임진다구요? (양창식)」비용 전체가.「예. (양창식)」경비가 얼마냐면 300가량 해가지고 왔던 사람 거지로 왔다 가니까 300가량 해가지고 나눠주겠다 이런 예산을 해야 된다구. 이건 비밀이다.「예. (양창식)」누구 모르게 얘기하는 거야. 알겠어?「예. (양창식)」알겠나?「예. 거기 규모가 크다 보니까…. (양창식)」
왜 그러냐 하면 자유세계의 모든 일등 국가의 간판을 너에게 빌려주는 거야.「예. (양창식)」그걸 타고 앉아가지고 너희들 세계에 전부 다 내가 하는 나라에 제1 책임자 제2 책임자는 전부 다 남쪽나라 사람들 세우고, 그러면 선진국가 꼭대기 위에 딱 서 있는데.
이 나라들은 기독교 문화는 셋째야. 가인과 아벨, 세 아들과 마찬가지인데 가인 아벨 우리의 넷째인데 넷째가 하나 둘 셋 넷까지 선생님을 밀고 나오니까 꼭대기에서 벌떡 뒤집어지는 거야. 이렇게까지 재력이라든가 인력을 전부 다 받아들이게 되면 여기서 감동받은 사람은 그걸 교육자의 본 전통이라 해놓고 선진국도 이와 같이 각국 나라가 이런 대회들을 더 크게 해야 된다. 알겠어?
동서남쪽 나라 했으니 동서남북 중심삼고 이번 나이제리아보다도 3배이상 해야 된다는 거야. 거기에 그 나라들이 빠지겠다는 나라들이 하나 없어. 없다구요. 알겠어?「예. (양창식)」알겠나?「예. (양창식)」
그래가지고 너희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너희들도 나이제리아 가서 전부 다 이렇게 하겠더라도 문 선생의 말 들은 나이제리아 비용 못 갚다가는 우리가 나중에 비용을 청구해서 돌아가라고 지시하게 되면 문제가 얼마나 복잡하고 나이제리아도 망하고 너희들 위신이 거지판이 되니까 그렇게 나이제리아 고맙다 해가지고 은사 할 수 있는, 정부도 그런 받아들인다는 여유의 교육받고 돌아와가지고. 선생님이 그러면 너희들이 올 때 그냥 오지 마라. 비용 3배까지 준비하라고 했으면 1점 5배는 우리가 준비해야지. 알겠어?「예. (양창식)」이거 전략적, 무서운 거야.
이렇게만 되어가지고 그것이 오케이 되면 가인 아벨 분봉왕 현 정부가 뒤집어져. 하나되는 거야. 정부가 지도할 선진국가가 앞에 섰다가는 하나도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 너희들 뭘 했나 할 때 한 푼도 안 내가지고 좋다고 와 춤추고 다녀가지고 밀어주고는 공짜로 너희들이 부려 먹겠어? 세상에 그런 법이 없어. 전략적인 얘기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 (양창식)」
너 나라 중심삼아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갔던 비용들 중심삼아가지고 절반 1점 5배, 3배를 우리끼리 준비를 해가지고 우리나라가 반대할 수 있는 절반패도 생길지 모르니까 반대해도 밀고 나갈 수 있는 자본금 만들기 위한 결속책, 은행과 언론계를 묶어놔라 이거야. 알겠나?「예. (양창식)」
반대하게 되면 이렇게 봉사하는데 문 총재 선심을 쓴 돈도 우리들이 자력으로 중심삼아가지고 이 서단 나라의 전통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지원받은 것을 우리나라도 후원 안 할 수 없는 복이 될 수 있는 가져갔던 돈은 앞으로 여기에 돌려쓴다고 정부도 배를 다시 첨부시켜서 이 기둥을 갔다 올 때 싫다 할 나라 없습니다. 이 기금 낼 때부터 이런 세계를 대할 예우를 주겠다 이거야. 알겠나?「예.」
중공 가면 중공 해주고, 소련 가면 소련 해주고, 다 하는 거야. 런던이면 런던 하면 올라가는 거야. 이 몇 개국 아니면 경제유통과 경제차이라든가 학문의 차이 완전히 믹스가 되어 뒤집어져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알겠나?「예.」
소문 내지 말고 선생님이 전략적 의의가 그거니 너희들이 그런 것도 구라파 사람들 이제 돈 받아냅니다. 구라파 대회 전부가 얼마 들어갔니? 양창식이 알아?「구라파요? 황 회장님. (양창식)」「나이제리아요? (황선조)」「유럽 대회 전체가 얼마가….」전체 얼마 들어갔나 말이야.「전체 경비 얼마나 들어갔냐고…. (양창식)」너는 알지?「예.」얼마야? 돈 얼만 안 들어갔지? 물어보잖아. 이 자식아.「예. 미화로 백만 불 이상 들어갔습니다.」백만 불이 무슨 돈이야, 그게. 백만 불 이상 많아봐야 1억이상, 1억불이상도 모자랐습니다. 얘기해야 되는 겁니다.「예.」
그러니까 우리가 거지꼴을 피하지 못하고 뭐 문 총재가 돈이 없고 여기 와서 거지가, 나 돈 없습니다. 내가 거지 왕이야. 비축자금 하나도 없습니다. 비축자금 은행 만들어놓고 언론기관을 세계에 순식간에 만들어, 만듭니다. 만들 수 있어요. 말만 해서 몇 달까지 하면 전부 다 만들어 놓으면 라스베이거스는 구멍 안에 들어가는 거야. 너 나라 비밀을 전부 다 해서 387개국의 비밀을 몰아가지고 한꺼번에 쏴 버릴 수 있는 언론기관 은행이 생겼다는 거야. 못할 짓이 없어.
이 유통기금을 우리가 이번 기간 통해서 모을 수 있는 기반만 틀게 되면, 이번만 하고 끝나면 이 대회는 이야야야 나이제리아 3배 이상 크게 하더라도 합니다. 하게 되면 아이고 아무도 나라에서 영국에서 싸우게 되고 한국에서는 한국의 10배이상 우리 선진국에서 하고, 그런 때에 따라가지고 한 절반만 하면 싸움 다 끝나. 돈도 경제문제 다 없다는 거야.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선생님 말 무슨 말 이해 돼요?「예.」양창식.「예.」먼저 나서서 꿈꾸지 말라. 그 말이야.「예. (양창식)」이런 말 너희들 생각해봤어? 생각해봤나 안 해봤나?「못 해봤습니다. (양창식)」생각하고 나는 실천 기획할 수 있는 조직을 명령하고 몇 해 몇 년 후에 몇 십년 후에 일어날 대회 일을 그것까지 할 수 있는 활동비를 만들 줄 알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결론짓는 거야.「예.」이걸 해낼 거야 못 해낼 거야?「예, 하겠습니다.」나이제리아 성공 시킬 거야, 못 시킬 거야?「성공시키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야당 여당 합해가지고 130명. 한국에 387명인데 야당 여당 대국 같은 나라는 그 몇 십 배가 될 건데 어떻게 130명으로 야당 여당 빼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알겠어?「예.」그거 양창식!「예.」저절로 될 줄 생각하지? 임자. 각국 나라 파송을 통해서 급속히 도모 하나되어서 총 감독해서 국진같은 중간에 전화를 매시간 전부 다 열두 나라에 정부 부통령과 대통령 중심삼고 분봉왕과 의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양창식,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됐다고 날뛰지 말라구.
라스베이거스도 지금 이번에 너희들 후버댐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 석고배가 이번에 내 나올 것이 천년 기다린 것같이 기다리는데 너희들은 꿈도 안 꾸고 생각도 안 하고 있어. 이창윤이를 왜 자꾸 불러가지고 내세우고 저래? 이 뭣이?「이경준.」이경준이라는 사람은 내세워가지고 안면도 없는데 기합 줘가지고 야단이야. 그 일이 귀치가 어떻게 되는 것을 모르니까 그러지. 그 결말 나서 세계에 이 패선 되어서 내버리는 것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거야? 그것까지 준비해야 돼.
화약포 만들어서 석고보트를 현지에서 종이를 만들어 쓸 것까지 생각하는 거야. 종이. 종이 없어집니다. 나무가 없어져. 돌가루 가지고 나무 만들어야 돼. 돌가루 가지고, 우리 나일론 같은 게 전부 다 돌가루 재료에서 나온 거 아니야? 그 이상에 녹일 수 있어가지고 배를 천년 후에도 천년 만년 쓸 수 있는 배를 어떻게 문 아무개 보충해 뭘 할 것이냐 그걸 연구 시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너희들 생각해 이름표 올리지 말라구. 시킬 일 없다구. 알겠나?「예.」뭐 좋고 어떻고.
양창식.「예.」오늘부터 바쁜 전화를 이중삼중으로 만들어야 됩니다.「예. (양창식)」본부 전화 나이제리아 전화, 그 다음은 10개국에 통할 수 있는 전화를 만들어야 돼요.「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창식)」안 할 수 없어. 너희들끼리 그렇게 연락해 안 할 수. 되나 안 되나 두고보라. 나 생각하고 있어.「예. (양창식)」
안 하면 내가 가서 배치해가지고 만들어 줄게. 지나고 난 다음에는 돈들은 그냥 다 내놔라. 지나고 난 다음에 하는 거 다 아니까 가서 우리가 움직이는 본부에 가서 너희들 예산 편성 그 기능 우리가 만들어 줄 텐데 그 시설을 세계 각국의 시설이 한국에 최고의 전자 안팎의 기술을 우리가 만들어서 파는 거야. 그러면 세계 경쟁에서도 우리 발밑에 깔려 들어온 거 알아요? 그 준비 공작처를 만들어야 되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모르는 녀석은 물러가라구. 그거 못 알아들었으면 아예 물러가라구. 거치적거려.
박정원이. 박「박원근입니다.」원근이.「예.」물러가라구. 그거 네 자력으로 안 하면 안 돼. 선생님 못 도와주는 거야.「예. 자력으로 할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박원근)」어떻게 할 수 있어? 이 사람들이 너를 다 믿고 선생님 대신 믿을 수 있고 그런 능력이 있어가지고 바쁘면 돈도 있어가지고 도와주고 다 그래야지. 그러니까 너희들 국가, 이럴 때 나라 국가를 해가지고 몇 개 국가야? 387개 국가 합하면 열 곳이면 몇 배야? 연관된 국가들이 열두 나라에 연결만 시킬 수 있으면 못 할 짓이 없지.
여기 지금 몇이야? 여덟밖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밖에 안 되누만. 여덟나라 뭐, 여기서 열둘 나라 다 만들 수 있잖아. 뒤에 앉아서 다 할 수 있는 거야. 여기서 하나 못 되어서 뿔뿔이 되어서 안 되는 거야. 알겠어?「예.」그러니 앞으로 너희들 안 써. 내가 길러 쓰는 거야. 우리 아들딸 길러 씁니다. 너희들 원리 말씀 너희들은 아빠 말씀 믿어야지. 다른 사람 못 믿어. 이번에 나이제리아 유정옥의 분봉왕 국가 가서 두드려 패는 거 보면.
여러분 여기에 어저께 누구가 왔나 하면 김은정이가 왔습니다.「은상희.」은상희 왔어. 나 만나보고, 안 만나봤어. 이제 불러가지고 물어볼 거야. 네가 여기 있는 사람이 네 마음대로 가서 형님하고 일하겠다고 결정지어가지고 나한테 답을 바라는 그런 사람은 나는 앞으로 처리해버릴 수 있는 책임이 있는데. 이용하겠다는 거 아니야. 안 그래? 안 만났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에 임명한 사람 너희들 이래라 저래라 권고해서 인사 해주소, 안 합니다. 그런 풍습 만들지 말라구. 누가 소개하는 내가 믿는다고 해서 믿지 마. 조동호면 조동호 내 믿지 않을 때가 왔어. 뭘 보고 믿어?
내 여기 후버댐 고기 잡는 통을 만들어서 물을 저거보다, 물이 여기 많은데 파이프만 하면 앉아가지고 내가 들어오면 여기에 마당에 철판 사놔가지고 그거 만드느라고 분주할 것인데 한 사람도 그림자도 없어.
양창식.「예.」여기에 땅들이 어떻게 됐는데 벌써 40일 되어도 어디 땅이 어떻게 된 것도 궁금한데, 양창식 선생님께 하나도 보고, 여기 지금 조정순이도 보고 못하잖아.「아버님 다 알고 계시는 줄 알고 제가….」아는 이상까지만 가만있어.「예.」무슨 싸웠든가 대가리 깨졌든가 술을 먹었으면 술 먹기 때문에 빼갈을 먹여가지고 술 뻗게 되어가지고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런 사건을 만들라. 이 자식들아. 왜 안 해? 왜 말이 없나 말이야. 말 없는데 발전 안 됩니다. 왜 말이 없어?
구라파를 중심삼고 한 달 가까이 돌아오는데 얼마나 궁금하겠나. 이 뒤에 있는 천막집이 이 동네도 사라고, 이거 전부 다 사라고 나 다 얘기했는데. 그래 돈을 3억불을 어제 왔다가간 55명의 여자들 앞에 3억불 현찰을 몇 달 이내에 거둘 수 있는지를 전부 해놨는데 400명 오게 된다면 수천억불이야.
여기 나시리 저거 15억불 완료 안 된 거 나 빌려줘서 시키겠다 생각하고 있어. 그래 나시리 네 재산 다 털어 내놔도 내가 감독해줘. 이러고 있는 겁니다. 그래 그것이 될 시간에 송영석이도 이름 못 갈았어. 잘 했어. 이야, 그래. 가능한 어저께 일본 300억불에 대한 것을 그 여자들이 자기 자재 써가지고 보고한 총액이 그거야. 자기들 뒤에 400명이 있으니까 우와 선생님이 무슨 기업을 하든, 미국 경제 기업을 하든지 이상을 하더라도 우리들 담당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것을 몰라가지고 기억할 텐데 걱정 마시옵소서.
여기에 김병화를 갖다 세우고 여기에 박정해 내세워서 심부름 시키고 누구 심부름 시켰더니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손도 못 댈 일이야. 이거 꿈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 (양창식)」나도 꿈으로 믿을까 사실로 믿을까?「사실로 믿으셔도 됩니다. (양창식)」
내 조그만, 나는 남자들인 줄 알았더니 여자들이기 때문에 내가 송용철까지 소개해주려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 (양창식)」남자는 안 돼. 너 남자들 안 돼. 너 여자들 데려 오라구. 지금. 내가 팔아먹든, 너 딸들 데려오라는 거야. 너 친척 똑똑한 데려오라는 거야. 종으로 삼아 쓰라구.
강원도 여자들 많지?「예, 있습니다. 많습니다. (박원근)」몇 백 명이나 올 것 같애, 네가? 월급 주면은. 월급은 3분지 1만 주게 되면 다 빼올 수 있어. 여기 와가지고 차 한 대 중심삼아서 손님들 여행가겠다는 데 세 곳 네 곳만 데려주면 여비, 우리 운전 해주고 기름 값 내게 되면 3배이상 더 받아요.
그래가지고 돈 주던 것이 나중에는 남편은 그냥 잡아다 써가지고 한 3년동안 써먹게 되면 세상 다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 여자들이 전부 다 포장 띠는 컴퓨터 앉아 테이블 만지는 남자가 3분지 1도 없어요. 나 알아보니까. 젊은 여자들이 전부 다 하지.
그거 누가 책임 맡아 시스템만 되어 있으면 그건 만년 가니까 그 코스를 중심삼고 여자들 남자 3분지 1 월급도 안 줍니다. 팁 받아가지고 살아. 이야, 무서운 곳인데 내가 몰랐구만.
양창식.「예.」너 컴퓨터 두드리는 게 좋아? 비서가 필요하지?「컴퓨터가 비서 역할을 잘 해줍니다. (양창식)」비서 월급을 나는 다 주는 거야. 필요하다면.「예. (양창식)」6개월만 주게 되면 네 월급의 3분지 2가 죽는다. 그래도 살아요. 그거 가당한 말이야 부당한 말이야?「가당하신 말씀입니다. (양창식)」한번 해보라구.「예. (양창식)」나 다 해봤어. 왜 잔소리들이야? 이 간나들 해보라구. 나 다 해봤어.
우리 선진이 똑똑하지만 똑똑한 거 지나치게 믿지 마. 그것을 믿으려면 50퍼센트 믿고 60퍼센트는 내가 알지 않으면 망치기 쉬워. 그대로 말 안 들으면 말 안 듣는데 악한 세계 가 말 안 들어도 실천을, 대번에 물려가지고 순식간에 말려 넘어가기 쉬워.
내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사람 다루는 일 많이 해봤나? 별의별. 돈 있는 간나, 권세 있는 자식들, 지식있는 패들 이래 전부 다. 그 원칙을 다 알아. 자기에게 이가 안 되게 될 때는 돌아서는 사람이 90퍼센트 100퍼센트 넘습니다. 97퍼센트가 양심, 통일교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통일교 사람들. 그것도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은 반대, 전부 다 이용해 먹어.
김병화인데, 병화. 병 근심 우자, 병우가 화 되었는데, 자기 와가지고 암만해도 말을 듣지 않아야 돼. 왜 와 곁다리가 와서 야단패야? 자기는 내세우지도 않는데 어느 자리인데, 아시아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짝사랑 얘기 어제까지 했는데 짝사랑하는 사람 이것이 본가집에 가가지고 이상론 기준에 내가 도와줘? 미친놈 아니야. 그거 미친놈이야. 나 자기들 내세운다고 회개하라고 내세웠지 여기 자리 잡으라고 내세우지 않습니다. 양창식이「예.」똑똑히 협조하라구. 불쌍해.
나도 이번에 저거 보게 되면 욕설하지 못하게 양창식이 한 십자가도 내가 파묻으라고 했는데 저 녀석이 한 것을 내가 모르는 게 아니야. 내가 코치했으니.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지내 버릴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몇 번 나한테 닦아 세웠나? 그러면서 유종옥이를 위해 남겨놔야 돼. 껌뻑하면 딸기인지 머루인지 호박인지 감인지 알아야지.
저 녀석은 씨가 제주도 삼성혈이라는 씨가 있어. 죽다가 살아도 제주도 붙들거든. 이화대학 사건 맞은 양 뭣이?「양윤영 선생입니다. (양창식)」양윤영. 무슨 윤자야?「빛날 윤자에 ‘영화 영(榮)’자입니다. (양창식)」그 아들딸이, 그 딸도 누구한테 시집 갔으면 내가 다 알고 어떻게 사나. 내가 하두 한 푼도 안 대줬는데 그 양 씨의 후손이 어디 가 사나.「그래도 아버님, 다 잘삽니다.」
저놈의 양 씨의 여편네가 안금숙이야. 안금숙. 그런데 그 아들딸은 대학을 몇이 전부 다 여덟 명인가? 몇 명인가? 아홉 명이라 그랬나?「예. (양창식)」대학 정식, 고등학교 두 명밖에 없는데 대학 다 다니는데 어머니가 벌어가지고 교육시키고 지금 몇, 나머지 몇 명?「네 놈이 남았습니다. (양창식)」
그 통일교회 학교 하게 되면 내 13억을 돈을 기부해서 교육 재단 만들어서 그런 하나의 키우라고 자기 여편네 중심삼고 가정들 중심삼고 그런 교육 기관 만들면 종족적 메시아가 돌아갈 때 있어서 그때에 교재 교본 만들어 가지고 나눠줄까 생각했는데 다 놓쳐버렸어.
이제는 우리 국진 형진이 이사회에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 다 만들어. 형진이 똑똑합니다. 철없이 그러던 얼마나 똑똑해.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을 볼 때. 휘이익! (휘파람 부심) 야야 됐다. 아들딸 친구 있는 누나를 전부 다 언니들 친구도 언니까지도 가서 아들딸 친구까지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어. 언니도 당하지 못할 교육하기에 어려움을 느껴. 너는 당하겠구만. 아들 교육하는데 쌍 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고 있네. 나는 그러고 있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국진이 형진이는, 나 국진이 형진이한테 선생님은 노골적으로 선포를, 우리 아들들이 눈감고 보고도 살고도 다 눈이 어두웠으니 너희들은 눈이 어둡고 누구보다 눈이 있으니 전부 다 그것을 밝히 말해야 될 것이 아니야. 말하라는데 선포를 해버렸어. 너무나 사실이 그렇거든. 아버지가 요만한 거짓말 전부 다 아버지 120배 이상 거짓말 안 되었으니 자기가 그 에서 너무나 차이가 있는 거야. 하나도 거짓말 없는 말인데 아버지를 못 믿고 반대.
인진이도 아버지 못 믿어서 반대하던 역사에 있어. 그 신랑도 대학가 동부에 유명한 대학이 이름난 교장 선생 세 사람 속에 들어갔던 게 교장 선생님보다도 그 남편 부를 수 있는, 그게 무엇이냐 이거야. 증권세계의 공부를 많이 했거든. 그게 증권세계에서 인진이도 가만보니까 손해나거든. 학교 가서 교장 선생님 말 들어서 순순히 나가던, 지금도 학교 붙어가지고 큰 재원의 세계적 회사들을 감독할 수 있어 벌어먹고도 남고 돈도 남을 수 있는 것을 다 놓쳐버렸어.
나 갑자기 야야, 네가 어떻게 교수의 입장에서 왜 학교 안 나가니? 할 때 낑낑낑 알아보니까 그렇게 됐어. 너거 아들딸 맡기지 마. 둘이 의논 한 줄 아니까 아들딸 맡기지 마 하니까 그 시간서부터 남편 취급할 때는 아주 뭐 거지새끼로 취급하더라구. 이야, 보통 여자하고 달라요. 음 됐다. 해보자.
그 얘기는 내가, 나는 자기하고 전화하게 되면 영적으로 이러면 이리 한 단계는 내가 보고 있어. 이렇게. 입은 전화하고 있는데. 전화 하고 있는데 모른다는 아버지라고 거짓말 하든가, 그걸 업고 물어볼 때 탄로 날 때 얼마나 놀랐겠나. 모를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한도 없이. 그거 어떻게 몰랐을까, 어떻게 몰랐을까? 아버지가. 그건 어떻게 몰랐는지 모르지. 그래 아버지를 무서워 해. 휘이익! (휘파람 부심)
딸들이 다 이제는 돌아섰어. 네가 대학원 나가서 박사 코스 가게 되면 변소간 가서 지도받으면서 명령에 복종할 수 있는 이런 학교 석사 박사 코스에 못 나간다 이거야.
그 인진이 며느리도 얻었지? 야야, 네가 중매 못해. 가만보니 소질이 많아. 내가 안 된다고, 그러면 네가 하자는 대로 해봐라. 해보니까 사람을 비판할 줄 알아. 너 어떻게 되어서 나는 지지 않게 달갑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 해봐.
내가 36가정 내가 반대해서 안 해 주려는 사람 다 좋지 않아. 말린 그 사람 다 좋지 않아. 그 사람들 말 좋다고, 다 여자들이 그 남자의 말 좋다고 나 이상 믿다 갔다 이제는 병신 되고 쓸모없어 벌어 먹일 신세가 다 되고 벌어 먹이지 않으면 교회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버렸어.
너희들도 그래. 너희들도. 곽정환이가 얘기를 얼마나 잘한다고 그래. 저 문성원이도 나서서 인사하니까 도리어 자기소개도 잘하고 앞뒤 처리할 수 있는 내용이 막힐 것 없는 얘기 하지 벌써 대하는 사람들을 어느 정도 믿고 있고 그 기반이 되어 있으니 그것을 키워나가게 되면 내가 바라는 소원 기반도 닦아진다.
자동차 버스 지금 100명이 모자라니까 100명이 넘으면 세 대 다닐 때 버스 한 대 더 사면 어떠냐 하는 의논 할 것인데 버스 한 대 더 안 사지 않았어, 지금?「지금 양 회장과 계속 상의하고 있습니다. (문성원)」(웃으심) 두 대도 안 되고 한 대도 안 되고 세대 사야 할 텐데 어떡합니까? 그거 네 재간 있으니 해봐.「예. 알겠습니다. (문성원)」얼른해.
양 회장하고 틀어져가지고 양 회장 빚도 졌는데 그래서도 해봐요.「예, 알겠습니다. (문성원)」내가 고정원이 보고도 밴 같은 거 얼마까지 사라는 것을 예금해 놓은 것 다 받아가지고 예치해놓고 있는데, 나 그 돈 빌려 주지 않으려고 작정했는데. 그 돈 예치해 있나, 자기 장사한 기계 판 돈 예치했나?「예치 해놨습니다. 아버님 돈이기 때문에.」그 돈이지, 기계 판 돈 예치가 아니지 않느냐 그 말이야.「예.」
그건 네가 기계 판 돈처럼 얘기 하던데?「기계 판 돈입니다.」버스 살 돈 있습니다는 얘기는 한 마디도 못하던데. 차비 준비한 돈 있습니다. 왜 말 못 해? 그 차비 준비할 돈 자기가 기계 팔아가지고 보충하는 것처럼 얘기하니까 얼마나 죄송스레 양창식이 보고 빌리게 될 때 내 두 번 빌렸어요. 몇 번 빌렸나?「빌려가지고 또 주셨습니다. (양창식)」10만 불 빌린다고 몇 번 사인했어? 몇 번 했어?「두어번 하셨습니다. (양창식)」알긴 아누만. 세 번은 안 해. 이놈의 자식.「예. (양창식)」
네 자신한테 쓴 것을 지금까지 계산하면 그 이상 빚을 물어라 할 테야. 그러면 도망갈 거 아니야. 선생님 빚을 왜 물라 그래? 도망가. 물어보면 야 이 자식아, 네가 여기 와서 어려울 때 눈 감은 거 얼마나 어려운가 돈 도와준 것이 얼마인지 아니?
조정순이도 어저께 상가집에 갈 때 어머니한테 다섯 개 남은 데서 나눠줬어. 얘기 안 했습니다. 다섯 개까지 일치한 것 가지고 다섯 개 300도수를 벌어다 줬기 때문에 얘기 안 하기를 잘 했지. 지금 어저께는 만 불 예치금을 요즘 보내서 50만 불 돈 가져오는데 너희들한테 맡겨 내 지갑에 있던 없으면 대주던, 보름동안에 다 없어져요.
그걸 영치 해가지고 10만 불 10만 불 두 번, 10만 불 맨 처음 빌린 것은 2만 불 남기고 8만 불을 내니 10만 불 대신해가지고 그 10만 불도 어저께 1만 불 권에 섰어. 나 이렇게 어머니 다 잊어버렸더라구. 나는 만 불 어저께 만 불까지 계산해가지고 면서 나는 만 불 빌린 것까지 해내가지고 손해났다고 생각할 텐데 12만 불, 손해가 14만 불 되어야 손해 안 볼 텐데 12만 불 돌아왔으니까 만 불 손해나는 누가 되고 전부 다 자기들은 만 불 땄다고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어가지고 좋다 이거야. 그런 일 하고 있는 거야.
거짓말 하는데 자기들이 이해 못하고 있으니 그런 좋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어머니한테는 얘기했지. 만 불 빌린 것은 이로 잡아서 왔지만 이가 아니고 본전이
여기 이렇게 해놓으면 감투까지 쓰고 몰라. 요냥 이대로 딱 해놓고 수건 해놓고 그렇게 해놓고. 이래 접어가지고 딱. 나 이거 하나 가지고 몸 전부 닦는데 전부 다 하려면 이거 이런 거 세 개 네 개여야 할 텐데 하나 가지고 나는 쓸 줄 알아. 딱 절반 접어가지고 쓰거든. 뒤집어가지고 쓰거든. 두 번이지? 그 다음에는 절반 펴가지고 3분지 1 중심삼고 절반 딱 해놓으면 두 번, 두 번 이것이 이 절반 그거 하게 되면 네 것을 쓴 것을 가져가지고 몸 닦을 데 다 닦는 거야.
그러면 어머니도 아이고 매일같이, 예전에 일주일동안을 내가 목욕도 안 하고 입원 갔다 와서는 일주일동안 목욕도 안 했어. 돈 5만 불 가지고 사흘 나흘을 써야 돼. 너희들 나눠주는 거 내 매일 나한테 3만 불은 매꿔 나가야 돼. 그거 어떻게 다 써 또 받아쓰나? 그렇다고 여기서 빚을 얻어 나올 수 있고 누구 도둑질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래서 여기 후버댐에서 밤낚시질을 내가 나간다 그래. 밤낚시질. 밤낚시 나가게 되면 하루에 30마리 이상 나는 잡는다 생각하는 거야. 밤에. 30마리 이상. 그 잃어버린 돈을 이거 내가 보충하기 위해서는 내가 나같은 곳에 한 대곳만 30마리씩 삼 오 십오(3×5=15), 150마리를 판매하게 되면 보충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어. 그거 말만이 아니야. 실제로 해. 그래 배 빨리 만들라고 하지. 돈을 다 예치해놓고.
여기도 한국 돈을 300억을 예치해놨습니다. 니라한테. 너 여기에 대학원 학교 만들겠다는 예치금이 170억?「아닙니다.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160만 불 정도….」그래서 170억이라는 그 돈 모이게 되면 학교도 도망가니까 통일교도 그런다니까「받은 70퍼센트를….」그러니까 내가 알았어. 내가.「예.」160만 170만 불을 빌려주려는 것을 내가 대치해줄게. 그 미미상한테, 미미상 300억을 보관해가지고 그거 쓰지 않습니다. 이것도 쓰지 않고 3년만 지나가지고 그거 다 물게 된다면 그 돈 찾아올 수 있어요. 나 미미상한테 맡기고 돈 안 써. 그걸로 하라구. 미미상한테 연락했나?「아버님, 아직 돈 안 받았기 때문에 아직은 그런 단계가 아닙니다.」아직? 그 돈이 있어.
여기서 대회해가지고 후버댐 낚시대회 하는데 요즘에 2만 불 가지고 크게 했두만. 요전 대회한 거.「예. (양창식)」2만 불 가지고 했어?「예. (양창식)」이야, 내 그거 새로 발견했어. 20만 불 200만까지도 써야 할 것인데 2만 불 가지고 했으니, 이야! 무슨 대회 10배만 진짜 미국의 종교단체에서 돈 만 불 마음대로 못 씁니다. 내가 그거 알아요.
아이엔에스에 만 불 이상 쓸 수 있는 곳이 없어요. 헌금 하더라도 헌금 보고 해야 돼요. 헌금 보고를 얼마씩, 헌금에 대해, 아직까지는 헌금에 대한 세금은 안 붙지?「예. 그래도 일단….」법을 만들고 언제 끝날 것인가 나는 알고 있어.「현금 헌금이 들어오면 다섯 군데 보고를 합니다. 아이알에스, 에프비아이(FBI), 시아이에이(CIA) 다섯 군데…. (양창식)」
내가 들어오기 때문에 걔들이 무서워합니다.「철저합니다. (양창식)」우리가 철저해. 돈 한국 다니며 부족했으면 법적문제로써 형사사건을 취급해가지고 잡아치우려고 생각했어. 그거 잘 생각해. 성원이랑.「예 알겠습니다. (문성원)」아이알에스 걸리지 말라구.「예.」철저하게.
그 우리 통일교회가 종교세계 넘버원입니다. 레버런 문이 도둑질해가지고 속여먹는 사실이 사건 발생 했으면 레버런 문이 보고하는 보고는 틀림없는, 아이알에스가 믿어요. 그 아이알에스 발표가 미국이 암만 넓다 하더라도 의인은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영수증 같은 것은 전부 다 째까닥 영수증은 70퍼센트는 가라 만들어, 나 그러지 말라는 거야.
양창식이가 거기는 전문가입니다. 잘 알지. 양창식 잘 알아? 미국에 경리 관리법에 대해서.「예. 그쪽은 뭐…. (양창식)」라스베이거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도 가만 내버려 둬요. 워싱턴에 있어야 할 건데 여기 뭐 하러 와 있어. 저 허재비 만들어다 매번 욕을 먹는데 나한테 여기 와 있기 미안하다고 돌아가랍니까? 물어볼 텐데 나 같으면 벌써 물었을 텐데 안 묻고 있는 거 보니까 여기가 좋긴 좋구만.
자기가 더 이제 라스베이거스가 커가는 선생님의 집이 저 아벨 유엔 라스베이거스 그때까지 책임자 되어야 내가 세상에 이런 세계에 장이 되고 법을 만들겠구만. 그런 생각까지 한다구. 해야 된다는 거야. 그거 그래. 맞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점점점점 커 가면 저 라스베이거스 내가 쫓아내는 방식을 번번이 취해야 되고 선포해야 되는 거야.
안 붙어 있어. 붙으면 도망가야 할 텐데 이야 얼마만큼 싸웠으면 나가자빠지지 않겠네. 보통 세야. 후~! 여기 많은 사람 앞에서 그렇게 창피하고도 얼굴도 눈도 이상한 거 없이 여전하게 앉아있으니 그 배포가 내가 배워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 (웃음) 내가 배워야 되겠다는 거야.
내가 지금 감옥을 몇 번 갔다 오더라도 또 가야 할 감옥이 많은데, 나도 알아. 법적인 면에 있어서 헌법 법 걸릴 수 있는 것을 하나님도 하라고 하면 해야지 할 수 없잖아. 그건 누굴 집어넣어야 되느냐 이거야. 양창식이 같은 사람 내세워야 할 텐데 걸리질 않아. 못 쓴다 이거야. 그래 유정옥이 같은 사람 걸리기 쉽기 때문에 여분으로써 그런 책임들 조사해 놔라. 다들. 알겠어요? 똑똑히 안 하면 걸려요.
이제 국진이 가서 어디 갔드랬나?「말레이시아요. (양창식)」말레이시아가 아아 라스베이거스보다 앞서겠네. 너희들이 터져가지고 이제 선생님 납치사건은 벌써 끝난 지 오랜 거야. 금년 내버려둬도 그냥 납치 사건은 자기들이 해결하지만. 주동문이가 형사법으로써 치리하는 거야.
나는 그 안 했기 때문에 몽골리안을 중심삼고 중심삼아가지고 몽골리아 대통령들 전부 다 시아이에이(CIA) 중심삼고 미국에 법정관리 하는 최고의 원한 것도 통과시켜가지고 문서까지 제시했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누구한테 물어보겠나? 시아이에이에 물어보겠나, 케이지비(KGB)에 물어보겠나? 물어봐야 사실이야 아니야. 그렇게 답변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내가 해결 지을 수 있어. 이제는 시아이에이가 알아. 케이지비가 알아. 자기들이 더 잘 알고 거기에 법적까지도 제정하고 있는 것이 진짜 조사해보니까 자기가 의심하는 문제도 그것도 세 고개이상 넘어 왔다갔다 한다 이거야. 이야, 그래서 통일교회 무서워하는 거야.
자 이제 대번에 걸려가서 판가리 할 수 있는 자리 들어간다고 그거 넘어갔다 또 넘어갔다 또 넘어갔다, 몇 번씩 여유있는 미국 시아이에이, 소련 시아이에이 한국 시아이에이(CIA), 브라질 시아이에이, 이스라엘 시아이에이까지도 넘어갈 것이 끈을 달아놓은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보다 정보에 판도가 넓다 이거야.
보라구. 일본도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 저 시아이에이도 나를 무서워합니다. 케이지비도 무서워하고 불교 종단도 신교 종단도 무서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자 통해가지고 여행 손님이 하루에 몇 백 명 몇 천 명씩 지나가는데 레버런 문 뭐 이름만 펄쩍 뒤집어져. 어이구 내가 영국 패스포드는 그만두소 해가지고 그 지방 관리 부처에 비행장 관리 조그만 비행장 하는 거기에 가서 관리할 수 있게끔 첩보원이 연결 안 되어가지고 나를 한 시간 반이나 이래가지고 이게 문제야.
통일교 사람들은 거기에 서류를 받아가지고, 어디 갔나? 어디 갔어? 무슨 처녀 어디 갔어?「예 아버님」너는 부처에서 문 선생님 들어와도 문제 없다는 것을 전부 다 통첩 받았다며?「예,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있어가지고 그거 왜 비행장에 연락 안 해줬어?「이미 연락을 했습니다. 국회의원도 있게끔 했는데….」우리는 그 이상을 하고 있는데 거기 안에서 들이 맞아야지. 이제. 이놈의 자식들 이거 그냥 못 넘겨. 국회 상원에 고발해가지고 문제 하라구.
자기들이 내가 끝나기 전에 나한테 보고하면서 빌게 우리가 다 벌써 처리해놨습니다. 어 그래. 그랬으면 어머니, 어머니가 내 안 보냈어. 그런 생각 안 들었어. 어머니 가 무슨 짓도 할 것 아니야? 어머니가 그런 배짱이 있나? 폭삭해가지고 한번 놀래면 며칠동안 앓을 수 있는 사람인데. 그렇기 때문에 법을 무서워하는 것이 너희들 법을 김기훈이.「예.」법을 어겨서는 안 된다는 거 그거 알지?「예.」그 와인 얻어먹지 마.
내가 헌금같은 거 요전에 300불 300명씩 1년반 한 3년 하게 되면 내가 여기 경비 쓸 것을 해가지고 얘기 하다 그만뒀어. 왜? 17억이라는 은행에 예치한 은행 구좌를 나한테 갖다 했는데 일본 책임자들 믿을 수 없다는 거야. 자기들이 헌금을 다한 거 보게 되면 자기 부처한 거 보고하고 돌아오는 소식 보게 되면 3분지 1밖에 본부에 보고 안 했어. 3분지 2는 자기들이 잘라먹었다는 거야.
그걸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현찰로 직접 선생님의 구좌 옆으로 받아가지고 식구들 처리 얼마든지 돈 찾아 쓸 줄 알았는데 내 안 받았어. 이것은 전부 다 너 본부 돌아가서 그 교회에 구좌, 교회에다 바치면 그것이 나한테까지 올라와야지, 올라오지 않고 돈 없어진 것이 사기쳤다는 것을 형사사건으로써 폐병을 고칠 수 있게끔 고쳐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지금까지 그 돈이 없어졌어. 지금 있으면 그 얘기를 안 하지. 그렇지만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돈이 원수야. 사람이 원수입니다. 정부가 원수야. 그거 걸리지 말라는 거야. 첫째가 돈에 걸리지 말고, 그 다음에는 사람 믿지 말라. 언론기관 믿지 말라. 언론기관에는 워싱턴타임스를 내가 운영하고 있다면 그것도 보고 내용 70퍼센트가 거짓이야. 형사사건 나온 것이 전부 다 무조건 50퍼센트는 민사 재판으로 정부가 처리해요. 그게 민사 사건 가더라도 큰 사건이 아니지. 법으로써 내가 싸웠어.
여기도 오고 내가 왔다갔다 하는데. 요즘에는 딜러들이 우리 빌보드 판하고 레버런 문 놀라우신 자서전을 내가 읽었습니다. 훌륭한 분인 것을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인사해.「밤에도 빌보드가 불을 환하게 비춰가지고 더 잘 보이더라구요.」「밤에 더 잘 보이지요.」밤에도 낮인데 자나? 그거 안 자. 자라고 기도해보라구. 안 잔다구. 그래 다 알아.
이제는 후버댐 옮겨야 돼. 거기서 매일같이 먹고 자고. 그러면 중간치기에 친구들이 오잖아. 내가 여기에 매일같이 데리고 다니는 사람, 데리고 다닐 필요 없어. 너희들 하루 이틀 가더라도 처음이니까 손님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자기들 편안히 모셔야지.
매일같은 카지노 가서 한 마디 일거수일투족을 내가 코치하고 있다는 저 양반이 이야 전문가로구만. 언제든지 돌아나갈 때는 돈을 지갑에 넣어가지고 지갑이 모자라서 그 따라다니는 사람들 넣고 다니게끔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이제는 테러단이 와서 사람 여권을 빼 갈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야.
어저께도 내가 어머니한테 가서 시집, 어머니 안 왔대. 그거 오~ 유정옥이도 자기 여편네 둘이 가서 그거 다 점심시간 먹었나, 얼마 썼나 보고를 할 터인데 보고 안 하누만. 돈이 모자랐나 남았나?「남았습니다. (유정옥)」왜 그거 남겼어? 자기 따라오는 사람들 나눠주지.
어저께 나는 어머니가 집에 돌아와가지고 해가지고 한 시간 43분 남았더라구. 열한 시도 안 되었는데 열심히 뿌려서 이제 가자고 그러거든. 그러니까 그거 준비하고 나가니까 15분이 남았어. 열두 시. 한 시간 15분이 남았더라구. 돈을 5천불, 어머니 어제 주던 거 카지노 가지고 이거 가지고는 천천히 하더라도 이거 두 배는 불려 나가야 되겠다, 나는 내려가는데 아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까 매번 떼어버려.
그래 한 시간 한 시 20 몇 분 되어서 열두 시. 열두 시 20분. 나는 서너 시간 한 줄, 시간이 그렇게 간 줄, 그래 한 시간 조금 넘게 되었을 텐데 열두 시 전, 한 시 32분이야. 이거 집에 가야 두 시 한 시 안 됩니다. 아이쿠. 열두 시도 안 되고 열두 시, 그 시간 나는 세 시간 잡는 건 줄 알았는데. 이야, 그 시간에 다 날려버렸어.
어머니보고 돈 가져가지고 한 푼도 없이 날려가지고 온 것은 처음이거든. 오늘은 이렇게 바빠 서두르다 보니까 어머니도 미리 왔지. 남겨가지고 그 시간 같이 떠나려 하던 것을 놓쳐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운수가 박자가 안 맞아가지고 틀렸기 때문에 예치하고나서 내일 아침에 찾아오면 되지 아니요. 찾아올 줄 알고 어머니하고 얘기하다가 그래요. 그래 내 지갑에 이제 500불, 2만5천 불 하면 3만 불은 틀림없이 들어가 있어.
그렇게 사는 선생님의 생활 다 알고 정처 없어. 정해가지고 예산편성 해놓고 조상들과 후배들이 염려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는가. 정처 없는 살림살이를 해나가고 있는 것을 알고 너희들도 그 제자가 되었으니 너희들이 이제 기반 닦아서 못해도 5년이상 7년 기간은 그런 기간으로 해야 돼. 그래 7년 기간이 남는 거지. 7수지. 7수.
이 7. 8수에서 이거 9가 되어가지고 10까지니 7 8, 이거 9가 되고 10 되어서 11 12, 이것이 이거와 마찬가지의 이거 없어지는 수를 벌어 맞아야 돼요. 이거 7 8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 팔 팔이(8×8), 이것이 팔 팔(8×8)이야. 팔 팔이 육십사(8×8=64) 64. 칠 구 육십삼(7×9=63)인데, 칠 구(7×9), 9라는 것은 성립 안 돼. 이게. 변할 수 없는 9인데 이것이 8자는 횡적이야. 팔 팔이 육십사(8×8=64). 작은 횡적보다도 작은 것이 횡적인 9를 잡아먹어.
그래 구제역 하잖아? 9수. 이것이 돼지 무릎팍을 두고 말하는 거야. 구제역. 이름이 구제역입니다. 한국에 생돼지를 700만이상 새끼까지 묻어버렸다는 거야. 그 무서운 사람 대신 희생 되었다는 거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손해나면 안 돼. 이겨야지. 안 그래?「예.」
나이제리아. 나 이제 제 동생이 이롭게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이제, 제가 동생이 제리아, 이롭게 되는 ‘오 호(乎)’ ‘이끼 야(也)’ 이 ‘야’자입니다. 이름이 그래. 나이제리아. 남쪽나라 중에서도, 남쪽나라에서도 특혜를 받았어. 두 번 죽어 생 죽어 살아났지? 그렇지? 세 번 죽으면 내가 살려줘야 되겠다 이거야. 양창식.「예.」잘못하면 자유세계 사람 죽습니다. 자유세계 벌어먹을 돈들을 잘라먹었거든. 알겠어요? 오래 못해. 그렇기 때문에 아예 왕권을 만들어주자 이거야.
가야 되나? 약속이야?「화장실에 좀 다녀오겠습니다.」화장실 참으라고 했는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기 포켓에 참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포켓에는 언제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딱 말아가지고 해가지고 그거 싹 이렇게 삼각지 깊은 데 요렇게 높게 해놓고 요렇게 싹 해서 싹 싸가지고 판츠 있으면 여기서 쑥 하게 되면 꼭대기에서 쓱 한 바람으로 사방 밑창에 다, 밑창에 남은 거 오래 되면 3분지 2는 흡수해요. 그렇게 만들었다구.
60세 70세 넘으면 그 판츠 알아요? 알아 몰라?「알았습니다.」70 난, 70 누구야? 조정순.「70은 여기 없습니다.」70이 되면 그거 안 하면 여기 이리 흘러가지고 양말이 젖습니다. 양말에 구두가 왔다갔다 해요. 내 가죽 구두를 여기 나올 때는 신발, 가죽구두는 흡수하지만 요즘에 고무판은 흡수하지 않아. 그거 경험담입니다. 그거 방어해야 돼.
제사하다가 어떻게 오줌 누러 가나? 안 그래? 뭘 나랏님 앞에 보고하다가 어떻게 변소 가나? 병 아니고는 안 되는 거야. 몇 시 됐나?「열시 10분전입니다.」열시 20분이야?「10분전입니다.」
내가 이제 눈이 밟아져. 눈이 밟아지게 되면 뿌연데 왜 밟아지나? 열시만 되면 밟아져. 땡 하는데 가서 져서는 안 된다 그 말이야. 정신차려. 이렇게 앉으면 궁둥이가 아프다가 시간 되게 되면 궁둥이 갈아 앉아야 할 텐데. 갈아 앉게 돼. 그때 되면 벌써 알거든. 열시가 되는데, 열시가 고개입니다.
이거 9야. 하나 둘 셋 넷, 이거 아홉입니다. 열이 생겨야 이것이 종이 되고 기둥이 생겨요. 열은 두 자리거든. 열이 두 자리지?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는 한 자리야. 그렇기 때문에 열한 자리를 넘어서면 억의 억일이 넘을 자리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넘어간 계수의 기본수가 열한 자리를 넘어왔다 넘어갔다 없어졌다 살렸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 단에서부터 십, 열에서부터 열 열하나 열둘,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 열하나 열둘 되어서 단 십,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하나님 대신 사탄이가 아버지 대신 장자에서 삼팔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했으니 이 8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야. 여기서 보면 이거 중심이 되는 거야. 이게.
이렇게 세는 겁니다. 이렇게. 이것이 얘가 되거든. 여기 기둥이 서. 이걸 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이거 넷 되지? 이거 넷. 삼 사 십이(3×4=12)야. 이것은 조그만 것까지 다 딱 그래. 삼 사 십이(3×4=12). 이게 아래로 들어가고 이거 꼭대기 되는 거야. 그래 크는 것은 이렇게 크지, 이렇게 크지, 이것이 동서가 길고 이것은 누르니까. 이건 동서로 두 점을 연결시킬 수 있으면 두 점은 이렇게 되었으면 이렇게 커야 돼.
두 점을 연결하는 것을 선이라고 해요. 선. 선이라는 것은 넓어지니까 이게 왜 동서가 길어지니 남북이, 그러면 동서가 23도가 틀려줬습니다. 이게. 7도 15도가 이쪽 동쪽은 8이고 서쪽은 7이니만큼 동쪽이 앞서요. 8수. 칠 팔이 오십육(7×8=56). 56은 이 8자가 8이 따라다니는 끈이거든. 끈이야. 이건 끈은 물건을 맬 수 있는 부대품목이기 때문에 15도 중심삼고 볼 때는 이 바른쪽이 8자가 되는 거야.
8자가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여기서 나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 여섯인데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돼.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가 절대 좌익주의. 신을 부정하려면 하나님 자리 다섯 자리입니다. 다섯이 이것과 돼. 그 다음은 맏아들 자리, 아내 자리야. 맏아들 못 세웠기 때문에 아내도 다, 세 아들도 없어요.
그래서 이 손을 이렇게 잡으면 이렇게 춥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 손가락이 어디 가요? 여기에 가 있는 거야. 여기. 더울 때도 이렇게 되면 여기 가는 거예요. 막내는 마음대로, 누시엘이 막내니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야 그렇기 때문에 육갑풀이가 얼마나 무서운 공식 원리 비밀을 얘기했어. 7 8이니까 이 다섯이 끌어옴으로 말미암아 다섯이 여섯이 되어서 여섯이 일곱 자리에서부터 여덟 자리 끌어오는 거야. 이것은 이동할 수 없어. 여기가. 다섯 여섯 일곱 자리지, 일곱 자리 여덟 자리라는 것은 여기에서 여덟에 여덟 자리 아홉 자리 열 자리 열하나 여기 맞아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어.
돌아가는 데는 이것은 직선이지만 이것은 동서남북으로 여기까지 왔다가는 바른손 되니 엇바뀌니까 직선상에 자리 없이 이동되는 거야. 이동. 큰 자리가 없다 이거야. 이건 점 자리밖에 없는 거야. 여기에 정착 머물 수 있는 그 동서남북 점 자리를 찾아가는 거야.
동서로 갔으니 남북으로 갔으니 북쪽 간 소련은 한국에 와서 제사 드려야 됩니다. 막내니까. 절대복종해야 돼. 한국을 부려먹으려 하잖아.
여러분 전부 다 동서양에 춤추는 것은 하는 탭댄스 손 배꼽을 중심삼고 손춤 배꼽 아래 춤, 중공에는 삼 뭣이? 삼보가 있어. 삼보. 그것은 뭐냐면 궁둥이 춤추는 거야. 궁둥이. 배꼽 나오게 하는 춤이야. 그래 소리가 크지. 쾅쾅 쾅쾅. 삼보 춤 이상 격동적인 춤이 없습니다. 소련 춤. 봤어요? 용천이 봤나? 삼보.「예. 삼바요. 삼바.」양창식 봤나?「브라질 삼바 춤 말씀이십니까?」「러시아에」러시아 춤「삼보」「그건 못 봤습니다.」그건 궁둥이. 궁둥이가 얼마나 커? 사랑을 해도 궁둥이 있어야 되거든. 궁둥이를 움직여야 돼. 이게 사람이. 긁어줘야 돼.
아 이거 걸렸다. 나 이렇게 걸리게 되면 이건 반드시 문제가 돼. 눈에도 안 되는 거고 이건 손으로 안 떼져. 핀셋으로 잡아야 돼. 이렇게 하면 아프거든. 나는 손톱을 작게 칼로 짧게 잘랐기 때문에 이렇게 잡으면 아파. 조그만 하게 되면 이 다 깎고 이렇게 하면 여기서 핏빛이 흐려. 그런 손으로 긁어야 긁어지지 그거 아니면 긁어지지 않아. 이게.
이 손도 할 때는 이래야 자기가 맛이 나니까 깎깎 긁지. 거기에 흥분을 할 수 있게 긁어주니 이렇게는 안 긁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톱을 바짝 잘라야 돼. 그걸 몰라. 여자들도 이거 기르고. 어이구, 여기서부터 손톱이다, 손톱이다. 이게 뭐야? 이게. 남자 여자 손톱. 여자들이 될 수 있는 대로 길러지는 거야. 이게. 재수 없는 놀음이지.
그렇기 때문에 손톱이 빨리 닳아지면 옷이 알아. 걸리는데 잘 그렇기 때문에 빡빡 긁지 못해. 손톱이 빡빡, 패어서 어떻게 되나 이게. 살이 이렇게 걸리는데.
그래 남자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손을 여자들도 나와 같이 깎아주면 나와 같이 손톱을 절대 안 기른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효자집 아들딸은 손톱 보고 결혼한다고. 손 보고. 왜? 박정해 너는 왜 웃나? 그 말이 맞아? 너는 길게 잘랐나, 짧게 잘랐나?「그냥 자연스럽습니다.」길게 자르면 안 돼. 물들여야 돼.
여자들은 아침 점심 물 갈게 되면 손톱 눈알에 그 찌꺼기가 붙어. 알게 되어 있어. 여자들은 이 위에까지 파가지고 이게 길어졌기 때문에 벌써 손톱에 뭘 끼면 그 길러 긁어버려야 돼. 그게 여자들로써의 요리할 수 있는 어머니의 표본적인 자세인데. 그 표본 이렇게 깎으니까 남편 손도 얼굴도 못 건드립니다. 살과 얼마나 거리가 멀어? 양치질하면 대번에 이게 닿는데 얼마나 좋아? 얼마나. 이거 이것만 해가지고 칼날 같은 데 대이기만 해도 문제 될 텐데 그거 내리면 이게 패오지. 아야 아야. 그래 애기들도 손톱 자르는 것을 딸들한테 가르쳐 줘 아버지 손톱 자르면 바짝 잘라라 하게 되면 자기 손톱 못 기릅니다.
중국에는 손톱 자르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망했어. 망했어. 중국 사람은 요즘은 미국서 여자들 보고 웃는 거야. 손톱. 저 도둑놈 간나. 그래 중국 여자들도 발톱도 길러서 도망가야 되겠나? 다섯 살서부터. 손톱을 길렀으니 발톱도 여기 와가지고 기를 수, 기를 수 없어. 그러니까 애기 때 졸업하는 거야. 그 일생 살려니 얼마나 기가 찬가.
그게 왜 여자들은 그거 하지만 여자들은 피가 비칠 수 있게끔 손톱 잘라야만 앞으로 깨끗한 음식을 다룰 수 있는 요리사 되는 거야. 요리사 손톱에 이중적인 흠 있으면 안 해줍니다. 요리사가 간 맞추려면 안 주물 손이 어디 있고 안 짓니길 것이 어디 있어? 안 그래? 그래 손이 그거 원수지. 그걸 자랑하고 있다니 그 문화를 중국은 망했어. 망하게 됐어. 망해. 16억이 전부 다 그래서 칼 때문에 몽둥이 때문에.
이 하얀 꽃이 무슨 꽃, 오늘은 무슨 꽃이야? 이게. 그 이름이 무슨 구라지요? 뭐야?「 」그것도 꽃이 나팔꽃 모양이야. 이게. 숨이 긴 것이.「나팔꽃 아닙니다.」나팔꽃 아니긴 나팔꽃이, 이거 보라구. 길잖아. 이거 나팔꽃처럼. 이건 나팔꽃이야. 이건 꿀이 있어. 꿀. 그러니까 하얗구만. 백화화가 이래요. 원거리 가는 겁니다. 뿌레기부터 얼마나 길어. 이게 3분지 2이상이 여기서부터 나와 절반 이상이 아니야. 이 거리와 여기까지보다 이게 더 짧아. 보라구.
나 그래서 저 가운데 중앙에 이것이 세 가다리 중심삼은 이것이 중심 세 가다리야. 부모하고 아들. 부모하고 아들이지 딸이 없습니다. 백합화도 세 가다리지? 자. 이건 가운데 어디 갔나? 이건 여기 들어가 있네. 이거 일곱째야. 일곱. 일곱에 여기 세 가다리입니다. 그래서 열이야. 열.
사탄 세계는 하나 둘 셋 하면 일곱 가다리입니다. 상이 되면 내오면 일곱 가다리야. 일곱 가다리. 이게 중심이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이것도 여섯이야. 넷이 아니야. 여섯입니다. 그거 다 있지요? 여섯이 되는 거야. 갈라져가지고 여기와 맞붙어 있어. 여기에.
이거 얼마나 깨끗해? 통째로 말면. 이거 서양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 아니야. 이거 세 가다리가 틀림없지?「예.」한 줄기 이거 중심삼고 사위기대야. 사위기대. 네 줄기. 이것이 이거 기우는데, 이 꽃봉우리가 기우는 대로 이게 가는 거야. 그래야 열매가 된다구. 따라가는 거야. 해가오리.
이게 이리 가게 되면 이것이 이리 따라가요. 바람만 불면 다 여기서 이 여섯 일곱이지? 이거 여섯에서 이것까지 일곱이니 해서 열에 들어가서 좋아하고 있어. 아홉 열. 열 중심삼고 와야만 부처끼리 생기는 거야. 하늘땅이 연결이 되니 열하나 중심이, 열하나는 이따가 떨어지니 이 경계선이 되어서 여기에 꽂히는 거야. 이렇게. 기둥이 되는 거야. 이게 이렇게, 이렇게 된 것은. 여기 새끼손가락 이건 이렇게 되면 이렇게 씨는 이렇게 크는 거라구. 그래 꿀이 거기에 달리는 거야.
나비들도 밤에 찾아오는 호박꽃이나 박꽃에 날아오는 이야 벌레는 크다구. 왕벌레가 커. 내가 해져가지고 땅에 땅거미가 햇빛이 3분지 1 절반 되기 전에 그 시간에 박나비가 날아와. 그 날아오는 길에다 그물을 치면 참새 그물 쳐놓으면 틀림없이 잡힌다구. 선생님이 그거 동네마다 잡아가지고 그거 왜정 때 그 한 마리는 비쌌어. 그거 약재로 쓰는 모양이야. 일본 사람 필요한데 한약방에서 사 가. 한약방. 약재로 쓰는 모양이야. 그거 전부 다 원리수지.
50에 몇 십에 이거 있는 거 이거 딱 절반 잘아야 돼. 칼로 잘라야 돼. 칼로. 이거 얼마나 많아? 이거. 열둘이 밑창이 돼. 여기에 전부 다 이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들이. 이것 있던 것만큼 되어가지고 여기에 이 가운데 선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갈래가 있어. 수놈 암놈.
거기서 여기 이게 여기에 와서 설려니 바람 불면 안 되지. 이거 다 떨어집니다. 한 바퀴씩 걸어. 첩첩이 이게 많은 후손들을 전부 다 같이 살면서 열매 맺어 7대손에 가야만 본래의 씨를 받아올 수 있다는 거야. 7대손. 칠 팔이 오십육(7×8=56)아니야? 7하고 8이 연결 되어야 열매가 되는 거야. 칠 팔이 오십육(7×8=56). 이거 그래.
잎이 많지요? 이거. 잎이. 이 뿌레기가 다 있어요. 이거 다 뿌레기가 여기. 이걸로 다 받아가지고 여기에 이거 흐르는 거야. 얼마나 이거 이 가운데도 꽃잎이 생겼어요. 가운데도. 여기 밑창에서 전부 다 연결되었어요. 옆에 전부 다. 이게 벌들이 와서 여기 꿀 빨아먹어. 이 사이에 전부 이 사이에. 이 삼각지 와서 꿀 빨아먹는 거야.
사람이 간지러운 데가 겨드랑이하고 불두덩하고 그 다음에는 여기보다도 겨드랑이 여기 탑니다. 이건 간지럼 타라고 들어갔어. 그것도 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경이 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군대들은 이게 평족은 군대 못 가. 암호 기억하는데 멍청이들이야. 암호. 군대들은 내일 아침에 안 오고 점심 하루에 세 번 달라지지?「예.」일선에는. 그거 알아요?「예.」달라지나 안 달라지나?「달라집니다.」그거 모르면 안 돼. 간판에 중앙 본부에서 전달하는 간판에 암호가 암호라는 것이 뭐라는 것이 해놓고 암호가 그 시간 반드시 거기에 출석해야 돼. 보지 않으면 죽어.
주거의 본 터전은 암호야. 암호 못 치면 죽어. 주거가 없어진다는 거야. 주거지. 너 주거지가 어디야? 어머니 아버지. 부모 모르는 노릇 하지 말라 그 말입니다. 그런 술어를 주고 교육하게 되면 교육 몇 십만 완전히 교육이 되는 거야.「예.」
야, 미안하다. 너 다 이렇게 이쁘게 볼 것인데 너 망쳐놨기 때문에 이야 미안하다. 야 미안하다. 자, 나도 이제는 가야지. 열 시 넘었지? 이제「열 시 15분입니다.」열 시 15분.「다시 한번 경배 올리겠습니다.」그래. (경배)
어제는 양창식 데리고 갔드랬는데 오늘은 너 데리고 가야지. 양창식은 어저께 내가 돈을 좀 줄 건데 못 줬어. 오늘 할 게 있나, 없나?「있습니다. 어제 아버님 주셔가지고 우리 전부….」응?「어저께 주셔가지고 아버님, 어제 그저께 아버님 세 개 주셨잖아요.」그러면 오늘 유정옥이 데리고 갈 거야. 따라나서.
안 와도 괜찮아. 내가 다…. 이것만 이거 이렇게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 네 발자국 다섯 발자국만 내려가면 알겠어요? (말씀 안 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