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4일(金),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2204817

†普    
2011년 6월 24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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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 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30:42
세상의 귀한 말이다. 그러한 하늘의 뜻이 여기서 감돌고 감도는 가운데 그 동기를 내 자신이 이어받아 가지고 그 동기에 새로운 샘물이 나와야 돼. 새로운  파운데이션 만년펜. 하루에 나온 그 생수가 없게 되면 그것이 그치지 않으면 만년 쓸 수 있는 만년 펜이 되는 거야. 보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오늘의 말씀이 그 핵심적 말씀의 내용이 뿌리가 되고 기둥이 되어 가지고 그 정초석과 기둥이 오르고 내리는 그 자리는 하나님도 지팡이로 쓸 수 있고 사다리도 쓸 수 있고 기둥으로도 쓸 수 있고 무엇이든지 어려울 때에 방패막이가 될 수 있는 가림돌이라는 거예요. 가벼운 이불과 마찬가지.
어머니의 품과 마찬가지. 아내의 사랑의 꽃동산과 마찬가지 바라보는 것이 느끼는 전부 가 내 것이 아닌 것이 없고 또 하나님의 거기에 내가 좋아하게 되면 계시지 않음이 없다는 것을 그러니 영원부터 시작한 그 하나님의 전체상이 내가 순간권내에 일체화 되어 가지고 그 대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이 부부의 사랑의 자리에 혼자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귀한 거야.
연아야!「예.」와서 간증 한번 하자. 간증! 연아가 어떻게 해서 통일교회의 형진이의 색시가 됐을까. 이렇게 가는 아슬 아슬하게 야실야실해요. 그런 말이 있지요. 아슬과 야슬이 다른 것입니다. 말도 가만 들어봐요. 높이는 말도 높였지만 그 가운데는 휘감아 가는 힘이 있다는 거야. 보통 사람은 없어.
임진강 노래를 소개하고. 나는 임진강이지. 그것 임진강이 임진각이 되면 복 받고 영원히 나오지 않고 살아도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주인이 되어 있어서 오케이 밤에도 오케이. 낮에도 자빠져 코가 깨져도 없어져도 오케이야. 자,
(연아님 간증과 노래)54:34
죽은 사람이 아니고 산 사람이네. 죽음을 추모하는 사람은 사는 생활의 생활을 음미하면서 좁은 마음을 넓혀가지. 지금도 또 넓힐 수 있는 아량이 있는 아낙네가 통일가의 귀중한 자리를 잡고 자랑하지 못하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그 자랑의 이름으로 혹은 새로운 무리들일까 염려하는 조심스러운 생애의 아름다움이 역사의 남을 가능성이 많거나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가의 마지막 기둥으로써 남아질 수 있는 자료를 하늘과 참부모님 모든 밤 낮의 하나님 정성을 드렸던 사람이 그 기둥을 더 든든하게 붙들어 가지고 더 키우는데 우리들을 격려시킬 수 있는 나라를 생활의 키워 나갔으면 그 나라와 그 민족은 희망적 제단을 묻고 홀로 서 있더라도 만민 전체가 화합한 열매와 마찬가지로써 하늘의 심정을 몽땅 체득도 할 수 있고 뒤집은 새로운 기운을 가져 가지고 낙망한 하나님을 제기 시킬 수 있는 힘이 깃들 수 있는 뿌리가 생겨나겠구만. 하는 생각이 납니다.
그 마음 자세에 대해서 박수 한번 해 주지. (박수) 세상 같으면 자랑 다 못하니 꼬리도 젖고 머리도 젖고 팔도 젓고 다 그런데 말이야. 그런 면에 아름다운 모습이 있는 것을 나는 지금까지 지내면서 귀하게 여기는 그 표적이 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엄마도 귀하게 사랑하세요.
진짜 어머니가 되어야지. 로비의 어머니 표준이 되어야 돼요.「낚시 가세요. (어머님)」너 나와서 노래 한번 하자.
여기에 있다가 어디로 갔나?「앙카리지에 있습니다.」지금도 앙카리지에 있어?「예.」앙카리지는 깔아 앉은 버린 앙카리지야. 앵카. 라지라는 것은 많은 지식이 있다 그거야. 버려진 앵카라는 역사의 얼마나 고생해서 배 주인도 배도 흘러갔고 주인도 찾을 수 있는 앵카의 틀거리입니다. 그 앵카라지. 그것을 갈라 가지고 자기 길을 찾아가야 되는데 그것은 누구의 앵카리지가 되겠어. 그것 벗어날 길을 안 가르쳐줘. 딱하고 어려운 곳이야.
거기서 지금 우리가 베링해협을 가로 질러 굴을 만들고 교량을 낼 것을 생각했는데 이게 누구도  가능한 것이야. 밤과 낮의 하나님이 싸우던 시대에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도 동락하게 되면 순식간에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앞날이 벌어질 것이다. 거기에 준비할 수 있는 마음과 정성의 기둥 밑에 기둥을 돌과 화강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자기의 뿌리와 자기의 숨결이 움직여 가지고 그 밑창에 화강암 그 본석도 죽지 않고 살아서 나와 같이 살아 나가게 되면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에 이런 성공의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너 색시가 박사였지?「예.」어디 갔어?「같이 있습니다.」한국 여자인데 너보다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네가 유린을 많이 해서는 안되겠더라고. 중국이 깨져 나가요. 중국이. 갸날픈 여자를 붙들고 중국으로 태양과 직행해서 뻗는 장미꽃이요, 그 다음에 백합화 그 줄기의 숨 줄기가 내 우리 두부부의 몸뚱이를 붙들고 자라 나가는구만. 이런 생각을 할 줄 알아야 돼.
중국 사람 같은데 너는 한국말 하면 중국사람이야, 한국사람이야? 너는 모르지만 너는 중국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사람을 깎아 먹고 한국사람을 막지 말고 한국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다리가 되고 사다리가 되어야 돼. 그런 마음을 오늘부터 가지면 너  했으면 중국말도 잘하지? 영어도 잘하지? 한국말도 잘하지, 일본말도 잘하잖아.
참 소용가치가 많은데 저것 묵혀 가지고 저녀석 저것 내가 3년 데려다가 한 몽둥이로 후드려 놓고 양창식 앞에 세워서 중국 사람이 되어서 나 그렇게 생각 안해요. 알겠어?「예.」그 기백을 다 버리지 말고 여자 꽁무니에 매어 살 수 있는 그 이상 하나님의 심정보다 더 크고 넓고 높은 것이 도달할 수 있게 그를 바라보면서 그 앞에 교육할 수 있는 일기도 쓰고 노래도 쓰고 사랑하겠다는 답변의 화답의 노래도 짓게 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부르면 하늘이 움직입니다. 하늘의 운세가 몽땅 내 사랑의 꽃이라고 붙들고 영원히 놓치 않고 같이 살려고 생각한다는 거야.
양창식!「예.」안금숙이 외로워요. 그것 알아요? 노래 해봐요. 말하고 싶은 오늘 자유가 하고 싶은 말 한 번 더 해. 한국말을 배우고 중국사람이 이렇게 된 것이 분하든가, 중국 분한데 남겨줄 한국 사람이 분한 것 야, 중국 사람 내가 무엇이 없구나 할 때에 기가 죽는데 그 이상 것을 이제부터 후천시대의 태양이 동으로 올 것이 아니야. 제일 나쁜 곳으로 솟는다고 내 뒷등에서 태양이 솟는다고 태양이 우글 우글 타서 더 커 갈 수 있는 그런 발판이 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갖고 몸부림치면 실패가 성공의 기반으로 남아질 수 있다고 하니까 희망 가지고 마음대로 활동해 보라고.
내가 얘기하게 되면 너가 얘기할 것이 없잖아. 중국말로 노래 하나 하고 시작하라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도 한국 사람으로 생각했어. 중국사람인지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알 수 있는 친구도 된다면 중국말을 하나 하고 한국말을 하면 둘 다.「중국 노래 하나 해 봐요. (어머님)」한국도 불이 붙어.
(식구 노래 간증)68:58
다들 이런 통일교회 그런 갑자기 도깨비가 붙어 있어. 그것 벗어나야 돼. 그것 못 넘어서면 문 총재는 어디에 가든지 말을 주장 안해. 나는 이런데서 살고 이런 부모에 태어났고 이런 환경에서 났기 때문에 너희들 환경보다 나은데 무슨 잔소리야. 우리 집 자랑 좀 해 볼까. 오산학교를 우리가 만들었다고.
누구도 모르는데 그런 얘기 내 입으로 저 사람이 오산학교 모르는 사람이 옆에 앉다 보니 오산학교를 만든 그 가정의 손자 중에 오산학교 갈래야 갈 수 없는 자리에서 안타까워 하니 얼마나 입을 열고 슬펐던 데 불과하고 입을 담으라고 했느냐. 너희들과 다른 생활을 했기 때문에 나는 이 길을 가는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어때요?
우리 엄마도 그래. 뭐 주저해? 내가 뭘 잘못했어. 나 잘못 없다고. 밤에 생각하나 낮에 생각하나. 누구 잘났다는 누구 앞에 가더라도 나 잘못 없어. 그들을 만나기 위해서 내가 말 한마디라도 전부 다 처음 만나 가지고 부족한 말을 남겼으면 회개하고 그 말 들은 사람이 있게 되면 찾아가서 그 사람까지도 위로하고 그 사람까지도 같이 동역이 되어 가지고 서로가 나쁜 곳을 막아 가지고 키워 나갈 수 있는 친구 중에 친구가 가까운 사돈 중의 사돈이 되면 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각해서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주저해? 주저가 저주입니다. 주저가 저주야. 그것 반대말이 참 맞는 말이에요. 왜 주저하고 있어요? 주저하다가는 저주 받아야. 양창식!「예.」나이지리아에 갈 수 있는 마음이 주저하는 마음이 있나?「없습니다.」그러면 주저 반대야 뭐야? 진격이야. 일선에서 선봉 장군으로써 섰으니 진격만이 내 주저의 길을 잘라 버리고 끊어 버리는 주인이 거기는 평지가 되고 새로운 왕 터가 안 시킬 수 없다. 용기백배한 사나이의 주인이 찾아 올 수 있는 왕 터가 되느니라.
라스베이거스 미미상과 마찬가지 되나니라. 이런 말도 실례가 안됩니다. 선생님이 미미상 가지고 장난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말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내가 미미상 오게 되면 내가 많이 가까이 해서  많은 사람이 보거든. 사흘을 뒤에 놓고 가까이 소곤 소곤 따라가면 소문 납니다. 언론기관이라도 사진 찍었다가 이렇게 사이좋게 말하는데 앞에 서니 뒷서는데 1미터 2미터  있는데 1미터 2미터 거리에 없는 얼굴과 표정으로 얘기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방해도 할 수 있는 인연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오게 되면 나 만나게 되면 대번에 어머니 따라가고 어머니하고 같이 가라고. 그런 것이 쉽지 않지. 나도. 만났으면 얘기도 하고 싶고 어머니  그것 나중에 일년 후에도 뜻을 다 이루어 꿈과 같은 세계에 그것 접어놓은 일기가 있다면 거기에 보충 일기를 접어 놓았다가 아무날 며칟날 몇 시에서는 그것 끝마디 말씀에 뒤 따를 수 있는 마음을 말을 이어 놓으면 천년 역사의 기간이 죽지 않아요.
예수를 사랑하던 말이 아니고 십자가에서 “나만 남았나이다.” 엘리자 자체보다 나만 남았으면 어떻게 됐어? 나만 남지 않으면 하나님 대신 기도는 무슨 기도야? 가 붙들고 따라가면 되지.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문 총재님 예수님이 가던 그 자리 이상 10배 힘차게 폭발적 확장시킨 주저가 아니고 맹진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얘기.
양창식 내 말을 하는데 보고서 왜 읽어? 내 말 듣지. 저러니까 엉뚱한 녀석이야. 야야 얘기해라. 네 이름이 뭐든가?「후상치입니다.」부상치야? 후상치니까 나중에 수리해서 고치니까 핍박받고 도망 다니지 말고 춤추고 다니면 복 받을 사람 후상치. 그 이름이 그것을 해 봐요. 그래서 내가 오늘 마지막 이제 이렇게 심각한 얘기를 다 연아도 얘기 하고 여기 또 그 다음에 이런 얘기들도 한 사실을 내가 얘기를  얼마나 큰 바위돌 그것 다 없어져 가지고 내 마음대로 걷어차고도 그 이상 것도 할 수 있다. 나머지 시간을 천배 아끼고 만배 그 길이 기다리면서 얼음소리를 듣고 소리를 친다. 이래 보라고.
왜 죽어? ‘죽어’ 라는 말이 제일 기분 나빠. ‘죽어’ 라는 것이 죽어서 사는 것이야, 살면서 가는 거야? 뭐야? 죽어하게 되면 없어졌다는 얘기인데.  그것 주거지. 주거지가 없어지지 않고 움직이면 주거지가 있어요. 우리는 주거지를 주관하기 위한 사람들이 됐으니 나를 누가 점령할 수 없다. 얼마나 그 말 내용 가지고도 얼마나 연기를 갖출 수 있는 거야. 자, 빨리. 노래. 중국말로 노래하라고.
엄마야 누나야. 번역을 중국어로 몇 십년 됐나? 오늘부터 시작해.「예. 공부하겠습니다.」조금이라도 해 봐. 
(식구 노래)77:00
그것 남자다운 사나인데 누가 길러줄 사람이 없어. 미미상이 남자였다면 길러 줄 수 있는 가능성도 있었을 텐데. 어디를 가? 노래만 하고 가. 얘기를 하라고 그랬는데.
자기 색시 근간에 색시가 박사고 훌륭한 색시야. 좋은 남편 했으면 어느 나라의 부대통령 국회의장 될 수 있는 아내인데 불쌍한데 저 사람 우리 학교의 갖다가 교육시켰으면 그 부처끼리 잘 길러 써 먹을 텐데 그런 생각을 내가 했다가 지금 한 적이 있다고요.
(식구 간증)81:07
저 사람 아내 한번 생각해 보라고. 정신 차리라고. 자기 내가 얘기하는 것 중심삼고 그것 노트 도적질 해 보고 그것 보다가 얘기를 듣지도 않으려고 그러고 있어.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나?「부인이 여러단체에 다니고 있었는데 시를 잘 써 가지고 시인협회에 문단에 등단을 하는 일도 어려운 가운데 올해 그런 일 벌어졌다고 했다고. 그러 전에……아직까지 시각이 안 되어 있는 사람이 이단이니 그런 얘기도 하지만. 그런 상황 가운데.」81:56
시의 감정은 목사가 반대하고 죽고 사는 것 그런 것은 넘어서야 시의 감정이 흐름을 느낄 줄 알지. 그 고개의 턱 밑에서는 아무것도 안돼. 너 여자보다도. 너는 홍씨지?「저는 신 씨입니다. 일본 부인입니다.」조정순 너보고 얘기하는 거야. 얼굴이 비슷해. 후임자가 무엇이 비슷해서 내 눈에는 지금 눈약을 쳤기 때문에 선이 확실해서 내가 얘기를 했는데 비슷해.
너 색시는 어드런가?「일본 색시입니다.」키가 작은가, 큰가?「저 같이 등치가 뚱뚱하고 좋습니다.」동글 동글 굴러다니지?「예쁘고 좋습니다.」나중에 한번 얘기해. 알겠어? 한번 내가 불러다가 오고도 싶은 생각을 하고 있어.
여자 가운데 그 만한 여자가 한국 여자 세계에 없는데. 박정해 보다도 나아요. 팔자가 써 먹는데. 저 남자가 불쌍하다는 거야. 이런 얘기 옆에서 하니까 실례인줄 알면서도 자, 얘기 하라고.
(간증 계속)83:51
집사람은 너보고 이혼하자는 얘기는 안해?
(간증 계속)85:16
이 사람 중국사람인데 말이야 다리를 놓고 중국에 대한 생각하면 다리가 많다고 봐. 그러니까 잘 기억해 가지고 이 가정에 대해서 이제 너 색시 새로 출발하는데 물어보고 너 색시 여기도 관계를 맺게 해 가지고 오늘 말 듣고 인연을 두텁게 하면 나쁘지 않겠다 하는 내 조언을 해 주는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너 색시도 왜 이혼 했다는 얘기를 나에게 안해? 아마 자기가 주도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어.
양창식!「예.」그것 남편보다도 자기가 이혼하려고 해서 이혼했겠구만. 물어보라고.「들었습니다.」보자 마자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처음에 이 요사스러운 간나야. 안된다고 했던 거야. 사진을 보니까 그럴 수 있어. 육감이 빠르니까 그럴 수 있지. 사진 보고 내가 불러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잘 기르라고.「예.」
소설이 빠져서 그물코에 빠지는 데는 큰 고기 못 빠지지만 잔고기는 빠져요. 어렵게 될 때에는 자기 본 계통도 넘어서 가지고 갈 수 있다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마디 남겨주는 겁니다. 문성원이!「예.」어머니도 얘기하면 그 여자 사진보고 뺑하게 돌았다 그러더구만. 그랬나?「그랬습니다.」약혼도 하지 않고 그런 소리를 왜 내?
색시 중국 사람한테 빼앗겨요. 이 사람은 능청이야. 뒤에 따라다니면서 한국 사람을 시켜 한국에 가서 잘난 사람 하게 되면 허리를 찍으라면 낼 수 있는 사람이야. 무서운 성격이 있어요. 자, 얘기 해봐라.
(간증 계속)88:00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 저 사람을 물리치고 자기와 했던 일본사람이야? 사위!「필리핀의 국회의장 하냐고.」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인데
(간증 계속)91:09
그것 안되지. 언제나 앉을 때에는 앞에다 춥다고 해 가지고 배 만지는 그 아래야 피스톤을 해 놓고 아래 만지면서 해 가지고 끽 갈기는 거야. 스파이들 공작이 그런 비밀공작. 죽이고 싶은 사람이 여자들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단도 이런 여기서부터 이것 꿰 가지고 생식기까지 찍 하게 되면 피가 자기의 손톱에 올라오기 전에 주저앉는다는 거야. 그때에 갑자기 싹 빼고 다 집으면 피도 안 나고. 어디서 죽었는지 모른다는 거야.
그런 것 전부다 얘기해 놓고 스파이 세계의 비밀공작자들이 활동 무대로써 별천지의 활동까지 연구한 배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술수라는 것은 무섭다는 거야. 알겠어요?
박원근이!「예.」강원도 그렇게 돌아다니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어느 골짜기에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 같은데 죽었다는 거야. 선생님 몰래 다니지 말라는 거야. 자, 이제는 그만 하자. 내가 싹 걸린다고.「감사합니다.」
너 남미 얘기 한 번도 안했지. 그것 한번 해 보라고. 이 사람은 묵직하게 생겼는데 조정순이 자기 제자라고 그러는데 제자인지 형님인지 모르고 둬두고 봐야 돼요.
(신동모 회장 간증)116:44
라스베이거스가 10배 20배 이상은 땅이 확장되는 거야. 라스베이거스가 우리 뒷동산이 될 수 있을 수도 있지.
(계속 보고)117:59
라스베이거스가 후버댐이 대단한 거예요. 양창식!「예.」고기 잡아 가지고 몇 마리씩 해서 뜯어 먹는 것이 아니야. 그것을 물줄기가 어디든지 전부 다 너희들이 해 가지고 20평 50평서부터 앞으로 5백평 5만평의 땅이 전부 굴러 들어온 땅을 얼마든지 마련할 수 있다고. 그래서 이 확장된 다음에 세계의 내가 여기에 와서 욕도 먹었지만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이 남미라든가 미국 자체에 수산사업 중심삼고 그 다음에 농업기지의 개발한 것이 세계적이야. 과학세계의 노벨상보다 엄청난 것이 칭찬 받는 것이 우리의 농업개발의  공헌한 것은 세계적입니다.
그것 다 모르고 있어. 이 엉터리들이.
세상이 알아 가지고 앞장 서 가지고 우리는 10리 20리 떨어졌어. 어떻게 우리 2세들이 지금까지 교육을 시키려고 하고. 대학교 50명이 들어가서 1대 3대까지 그 준비를 10년 20년에 받아 가지고 안고 추지 못하면 놓쳐 버린다고요.
(계속 보고)140:22
(양창식 회장 전도 보고서)165:47
송영철이!「예.」일본여자 식구들 네가 그 전달 안 했나?「송회장하고 일본으로 떠났기 때문에 전달이 안됐을 것 같은데요.」일본에 들려가면 좋아. 갈 때에.「알겠습니다.」들릴 때에 갈 때에 내가 한마디 해 줄게.
그러면 기리시아에 대한 모든 것이 피터 대한 모든 문제가 어떻게 엮을까 하는 문제가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하고 우리 세계 본부가 협력을 해야 하면 새로운 기운을 만들 수 있다고. 로마와의 그거 노르웨이하고의 삼각관계가 역사적 모든 동기와 결과가 통할 수 있는 인연이 묶어지게 되어 있어요. 바쁘구만.「예. 계속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창식! 어제밤에 많이 잃는데 협조했지? (웃음)「어제께는 잃은 것이 아니고 약간 저축을 했지요. (양창식)」그것은 참 이상한 것이 들었다가 내려갈 때에는 순식간에 쑥 나가더라고요. 「열두시 되니까 내려가더라고요. (유정옥)」그날 우리가 너무 많이 딴 것을 그것을 기와로 해 가지고 욕심을 했어.「아버님 5천에서 9만 오천까지 만드셨어요. 그때 약간 잃었어야 했는데. (양창식)」그것은 오전이고 말이야 한시간 40분 밖에 안 되는 그 기간에 내려갔다가 있던 것 다 털어 버렸다고. 그것은 아침에 그것 번 돈은 몇 안 된다고.
내가 주변의 사람들 보기가 미안해 가지고 그만 뒀다구. 5천 가지고 9만 5천 달러를 순식간에 잡아넣었거든. 그런 한달만 있으면 여기에 백만 달러는 문제없이 모을 수 있다고. 내가 그것을 해 가지고 회사 기반 만들면 양심이 허락지를 않아. 다 나눠 줘야지.
어머니 보고 말이야 너 돈이 없지?「있습니다.」내가 안 도와줘도 괜찮아?「예.」그러면 그러자. (경배)
어저께 잉어 큰 것 잡은 것 보니까 그 고기들 잡아 가지고 죽이지 말고 새끼 쳐야 되겠어.「예, 바람이 약간 부는데」그것을 빨리 조정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