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6월 28일 (火).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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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25권』‘역사의 주역’으로부터 훈독 시작; ……아버님, 저희의 마음이 부족한 것을 알았사옵고, 저희의 몸이 속된 것을 알았사오며, 저희의 욕망이 사탄과 더불어 움직이고 있음을 알았사옵니다. 이러한 내적인 요소를 가진 저희들을 하늘을 대신하여 허락하신 한 때에 영광과 환희의 기쁨 속에서 아버지를 부르는 기쁨의 시간을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32븐 58초)
김기훈이!「예.」시카고의 성결교 두 패가 하나 된다고 그러던데 네가 안 가도 돼?「아버님 허락만 계시면 시카고 가서 활동을 하겠습니다.」허락이야 뭐, 허락이야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되어 있지.「예.」
(아버님께서 콧노래를 부르시다가) 「어제 밤에 고기 잡으러 갔어? (어머님)」「예.」어저께 모기에 많이 물렸다구.「예, 어제 모기가 많았습니다. 모기가 바람이 불면 좀 낫구요. 거기에 가니까 아주 고요하니까 모기가 많이 달려들어서…. 거기에서 한 다섯 마리 잡고 왔습니다. 지금 아침에 가면 좀…. 저녁에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구요. (양창식)」
(아버님께서 콧노래를 부르시다가) 고찬윤이 어디에 갔나?「고찬윤이는 아침에 여섯 시까지 거기에 있으면 하고, 낮에 주간에는 다까하시하고 나다 상이 하게 됩니다. 그렇게 24시간 교대하고 있습니다. (양창식)」이경준이, 그 양반이 열심히 해야 할 텐데 하는 것이 습관이 됐어.「고 사장하고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 날 어떻게 됐느냐구요, 아버님 말씀이 있으셔서 그랬더니, 지금까지 몰을 만드는 데, 몰은 다 됐구요. 이제 배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유정옥)」배를?「그래서 아버님 말씀대로 10대를 하려면 8월 달까지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찬윤 씨가 보고를 받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빨리 시작해야 돼. 늦으면 3년이 늦어. 그래서 내가 바빠하는 거야. 8월 달을 지나면 안 돼요. 지금 6월 달이니까.「예, 지금 몰을 만들었기 때문에 빨리 찍어내면 된답니다.」응?「몰을 만드는데 시간이 걸렸구요. 몰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마 찍어내는 것은 빠른 속도로 될 수 있다고 합니다.」그거 운전을 해봐야지.「일본에서 오는 사람들을, 독지가나 이런 사람들은 보트를 한 번 타도록 하고 있습니다. 후버댐에 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보트를 타고 아버님께서 주로 낚시하시던 곳을 성지순례처럼 하고 잉어를 계속 잡으니까요. 그 약을 만듭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고 사장이 배워서 약이 맛이 있도록 한약을 넣고 이렇게 식으면 비린내도 나고 그래서 우리도 한 번 먹다가 안 먹었습니다. 그것을 개발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약도 좀 나눠주자고 어제 의논을 했습니다. (양창식)」
고기를 뭐 저- 잡아가지고, 자기가 잡은 것은 앞으로, 우리가 옛날에 판매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고기 요리하는 방법을 집에 가서 가르쳐주어서 잔치를 해주어야 돼요. 몇 번 하면 대개 일본 여자들은 고기 요리할 수 있는 것을 대개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이 빠르다구. 그러면 말만이 아니라 빨리 그 일이 출발해야 돼.
얼마? 어제 30인치?「어제 잡은 것은 35인치, 조금 큰 겁니다. 큰 거 한 마리하구요. (양창식)」35인치는 요전에 잡은 거지, 큰 것.「예, 나머지는 조금 작습니다.」
그리고 저- 잉어 시루 먹으니까 어때?「괜찮아요. 좋아요. (어머님)」「그게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사는 여자들이 아니면 며칠 걸려서 가지고 일본에 가지고 가서 어떻게…. 싱싱한 요리는 안 되지요. 지금 그게 낫네. 한약재 넣어 가지고 맛있게. (어머님)」「예, 그렇게 해서 냉동을 시켜서 가면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다시 그것을 셋업을 하면 되겠습니다. (양창식)」
「리노에 있는 우리 권사님 있지 않습니까? (조동호)」어?「리노의 1800가정 권사님에게 제가 한 번 낚시를 하러 오라고 했습니다. 낚시하러 와서 제가 다섯 마리 정도 주었어요. 한 번 연구를 해보라구. 어떻게 끊이면 맛있겠느냐고. 그래서 그때 대여섯 마리 가지고 가서 연구를 했는데 약한 불로 끊이니까 냄새가 나더랍니다.」약한 물?「예, 약한 불입니다.」「밑에 장작이 약하면 그렇답니다.」「그래서 버너 큰 것으로 해서 4시간 이상을 끊여서 잉어 뼈가 노글노글 할 정도로 끊이니까 굉장히 맛이 좋고, 거기에 한약을 집어넣으니까 굉장히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한 번 만들어서 가지고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따로 센 불로 끊여서 봉투에 집어넣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조동호)」「아마 거기에 감초하고 생강이 들어가면 비린내가 안 나고 맛있어요. (유정옥)」「여러 가지로 여자들에게 좋은 한약재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집어넣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조동호)」
형진아!「예.」너희 부부는 거기에만 가 앉아야 돼.「아니, 거기에서 얘기 이것도 하면서…. (어머님)」「예. (형진님)」「강아지도 훈독을 시키고…. (어머님)」강아지?「도인 데리고 와 봐. (어머님)」「예, 여기에 있습니다. (형진님)」아, 야, 야, 야, 야, 도이, 도이, 도이, 도이! 도이, 도이! 으흠- 음- (강이지를 쓰다듬어 주시는 듯)「아버님, 개가 아주 영리합니다. 제가 서울 동대문 교회에 있다가 아이들이 좋아해서 강아지를 하나 키웠는데 그러다가 도봉 교역장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거기는 개를 데리고 갈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개를 놔두고 갔습니다. 한 달 넘어서 회의가 있어서 동대문 교회에 갔는데, 김일환 씨랑 같이 입구에서 만나서 들어갔는데, 개가 10미터 정도에서 땅바닥에 고개를 숙이고 냄새를 맡으면서 오더니 나한테 막 매달려서 여기까지 막 뛰는 겁니다. 그래서 김일환 씨가 아이고 박 교역장 그냥 들어가면 안 되겠네. 뭐 먹을 것을 좀 주어야 되겠네. 그래서 나가서 가게에서 우유와 빵을 사다가 개에 주고 회의하러 들어갔습니다. 개가 1개월이 넘어서도 냄새를 맡고 오더니 기뻐서 매달리는 그런 개의 영리함을 알게 됐습니다. (박원근)」그것을 보면 참-「우리 형진이가 이스트가든에서 키우던 개가 있었어요. (어머님)」「순도. (형진님)」「순도라고 있었는데 그 개가 수명을 다했데요. 그런데 이제 형진이가 한국을 다녀오느라고…. (어머님)」「한 달 동안이요. (형진님)」「한 달 동안 없었는데, 네가 얘기해봐. (어머님)」
(문형진 세계회장, 이스트가든에서 키우던 순도라는 개에 대해 이야기 시작; ……제 손을 개의 코앞에 놓자, 저의 냄새를 맡은 다음에 바로 제 눈앞에서 갔습니다. 마지막 숨을, 제가 숨 쉬는 것을 도와 주었어요. 그러니까 주인을 기다리고 확인한 다음에 개가 영계로 갔습니다. 아주 신기하죠. 너무나 감사하고 신기했어요.) (44분 45초)
(아버님께서 개를 사랑스럽게 만져 주심.)「개가 사람을 알아봐요. 김일환 씨가 있었는데 나에게 와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한 달 후인데도 그래요. (박원근)」「제가 순도한테 4년 동안 아주 못되게 했습니다. 순도를 그냥 잊어버리고 거의 돌봐주지 않고 4년 동안 순도한테 죄를 많이 지었어요. 그런데 4년 후에 보니까 순도가 그것도 다 용서하고 그냥 달려오면서 너무나 사실…. 정말로 미안했어요. 개이지만. 기가 막힌…. 그런데도 다 잊어버리고…. (형진님)」「얘도 이제 냄새를 인지하는 거야. (어머님)」그것 참….「우리 김갑용 교구장도 개척 교회를 갔는데 너무 사람들이 없으니까, 자기가 일요일마다 울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에 전도도 안 되고 개척이 너무 힘들 때 교회에 돌아왔는데 자기가 기르는 두 마리의 강아지들이 그렇게 반가웠다고 합니다. 식구가 없는데 강아지 붙잡고 막 울고 너희들이 있으니까 살겠다.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로 사람보다 반가웠답니다. (형진님)」「(강아지를 보며) 그렇게 열심히 핥아. (어머님)」
(유정옥 회장, ‘개’ 관련된 추억 이야기 시작; ……제가 가면 막 물고 그냥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그게 미안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못 와요, 개가. 같이 둘이 있다가 암놈은 뛰어왔는데 수놈은…. 쳐다보고도 제 앞에 못 와요. 그래서 그것을 보고 이야- 개가 사랑의 질서에 대해서 상대를 아는데, 자기가 옛날에 못되게 했던 것에 대해서 알아보더라구요.) (48분 33초)
(박원근 교구장 ‘소’를 키우는 것에 대한 이야기 시작; ……힘이 센 소를 사다 놓아도 일단 먼저 싸움을 해서 그 소가 이기면 그 울타리 안에서 왕자가 되고, 지면 뒤로 물러서고 그래서 아주 질서 있게, 먹이만 주면, 많이만 주고 자기들이 먹고 나오고 먹고 나오게 그렇게 질서가 정해진다고 합니다. 엄격한 동물세계의 원칙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49분 50초)
「(강아지가) 키스하자고 그래. (어머님)」(웃음) 엄마! 아, 이, 야, 야!「자기 주인하고 하던 버릇이 있어서 키스하자고 그래요. (어머님)」「좋아서 저렇게 그러네요. (박원근)」엄마, 안아보자.「내려놓아 봐요. 자기 주인한테 가는지. (어머님)」어디 보자.「그래, 가. (어머님)」주인에게 가지. 가지.「너, 아빠한테 가봐. (어머님)」「땅에 놓으시면 돼요. (형진님)」「보통 수명은 어떻게 됩니까? (김기훈)」「얘는 작으니까 13년 삽니다. (형진님)」「아버님, 얘는 경배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벌써 훈련을 다 했습니다. 한 번 보고 싶으세요. (형진님)」「으흠 해봐. (어머님)」(개가 경배하고 전체 참석자 웃음)「저렇게 다 배웠어요, 벌써. 얼마나 똑똑한지. (형진님)」그것 참-「아니, 선진이가 코나 개를 그렇게 훈련시키잖아요. 경배하라면 하고…. (어머님)」「개는 심정적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줍니다. 애들하고 밤마다 운동을 하면서 놉니다. 신준 오빠, 신득 오빠 부르면서 놉니다. 너무나 정말로…. (형진님)」(형진님 개와 함께)「악수도 하고, 아주 착합니다.」「하루에 두 끼만 준데. (어머님)」「예.」「가리는 것도 다 하라는 데로 하고…. 하루 종일 데리고 다니는데, 가리는 것도 없이 되느냐고 했더니, 아침과 저녁으로만 하게 훈련을 시켰데. (어머님)」「예.」「정이 많이 갑니다. (형진님)」
까치를 우리 집에서 해마다 쳐 나가거든. 까치가 아침에 나가면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모른다구. 사람보다 더 빨라.「저 개는 얼굴이 털이 이렇게 긴 데, 할아버지처럼. 군인 할아버지처럼. 그래서 깎아주어야 돼. (어머님)」
(박원근 교구장, 동물에 대한 이야기 다시 시작; ……너무 다급하니까 우리 기도를 하자. 어떻게 하겠느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으니까 당신이 기도를 하고 성가를 틀어줘라. 소 우리에 성가도 틀어주면서 최선을 다해보자. 소가 뭐 사방에서 죽으니까요. 600마리의 소가 죽으면 정말 큰 폐농이니까요. 그래서 그것을 살려내기 위해서 강원도 식구들이 기도도 좀 하고 성가를 틀어주고 두 부부, 노 권사님 부부가 노력을 해서 구제역이 피해서 갔습니다.) (57분 44초)
「어제, 그제 문성원 사장의 축복식의 사진들입니다. 양 회장님 좀 설명하시죠. (형진님)」「사진이 잘 나왔네요. (양창식)」「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스테판 목사가 사회를 보고, 김 회장이 기도하시고…. (형진님)」「한 200명까지 모였습니다. 앞에 두 어머니들이 있구요. 성원 씨 아들이 앞에서 플라우워 보이를 하면서요. 얘가 새로 생긴 여동생이 세 살이거든요. 애는 다섯 살? (양창식)」「미국 나이로 네 살입니다. (문성원)」「벌써 오빠 노릇을 하려고 얼마나 챙기는지, 아주 서로 친해졌습니다. 두 2세 아이들이 형진님 연아님을 돕는 장면입니다. 성수 요원…. 링 세레모니, 이번에 뉴욕에서 우리 블레싱 디파트먼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작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겁니다. 우리 형진님의 주례사 굉장히 좋았습니다. 성경에 근거해서 영어로 하시니까 한국어로 하시는 것보다 굉장히 어필을 했습니다. (양창식)」「친구 분들도 왔습니까? (형진님).」「예, 열 명 좀 넘게 왔습니다. (문성원)」「한국 분들이요? (형진님)」「예.」「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그대로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양창식)」
(사진을 보며 보고 계속)「드레스도 아주 잘 맞췄어요.」「이것은 꽃다발 부모님께 봉정하는 것입니다.」「신랑 신부가 부모님께 경배하고 주례에게 경배하고 뒤로 돌아서 하객들에게 인사하는 장면입니다.」「다음은 축도 장면입니다.」「이것은 기념 촬영입니다.」「가운데에 부모님 의자를 모시고 했습니다.」「젊은 청년 중국 분들도 축복을 받고 싶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이제 교육 과정을 거쳐서 축복을 받고 축복식의 의미와, 우리 박원근 목사님과 유 회장께서 충분히 그런 것을 교육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모든…. 축복받기 전에 그런 조건들을 세워야 됩니다. (형진님)」「부모님 모시고 아주…. (양창식)」「이것은 천화궁입니다. (형진님)」「어저께 아침입니다. 성원 씨가 한 오십 파운드만 빼면 잘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양창식)」(웃음) 오십 뭐?「아니요, 배살 좀 빼라구요. (어머님)」「색시가 하루에 5킬로미터 뛰는 마라톤을 한다고 합니다. (양창식)」「5마일씩 뛴다고 합니다. (문성원)」「하루에 5킬로미터 5마일을 매일 뛰는, 보통 색시가 아닙니다. (양창식)」「같이 뛰시면 되겠네요. (형진님)」「갑자기 뛰어서 헉헉대지 말고 한 시간씩만 걸어, 아침에 일찍. 걸어서 여기에 오면 되겠다. (어머님)」(웃음)「여행사를 하니까요. 서비스 업이어서 매일 사장들을 먹이고 또 먹자고 하니까요. 그래서 좀 몸무게가 늘었다고 합니다. (양창식)」
「어떻게, 아침에 일찍 바람을 쐬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머님)」어디에 가?「후버댐에 갔다가 오실래요? (어머님)」후버댐, 글쎄….「모기가 아침에는 없다고 그랬지? (어머님)」「예, 아침에는 괜찮습니다. (유정옥)」「바람을 한 번 쐬고 오시든가. (어머님)」
미미 있잖아?「미미요? 미미는 새로운 손님을 어제는 여섯 시에 만나야 되기 때문에 못 나온다고 했어요. 그룹이 왔다고 했어요. (어머님)」거기에서 낚시, 모기 쓰는 것.「그게 알래스카에는 있는데, 여기에는 찾아다녔는데도 못 찾았다고 그러네요. (어머님)」알래스카에서 사서 여기로 붙이라고 하면 되잖아.「여기 실버턴 가게에 없습니까? (유정옥)」「거기에도 봤겠지, 고찬윤이가. 돌아다녔다고 하는데 못 찾았다고 그래. 여기는 모기가 있는데, 나가서 고기를 잡는 사람들이 없잖아. (어머님)」「예, 없습니다.」「그래서 없고, 알래스카는 강으로 가나 바다로 가나 그게 있어야 돼. 그러니까 필요한 곳에 있는 거야. (어머님)」「아버님, 밤낚시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양창식)」(웃음)「밤낚시를 하는 사람이, 물가에서 하는 사람이 조금 있구요. 배타고 하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양창식)」「물가에서 하는 사람들이 모기에 물릴 텐데. (어머님)」「그러니까 아마 그 사람들도 무슨 장비가 있는 것 같습니다.」「불로 지져 가지고 배 안에 모기 있는 것을 계속 쫓으면서 하고 있습니다.」「알래스카도 이기기 알아? (어머님)」이그.「이기기야. (어머님)」「예.」「그 지역에 샐몬을 잡아서 저장하는 그런 곳이 있었거든. 그런데 거기를 한 번 갔더니 아아고, 모기떼가 진짜 그것은 너무 무서워. 그래서 모기떼를 피해서 물에 들어갔잖아. 그럴 정도로 모기가 많아. 여기도 그래? (어머님)」「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구요. 그런데 모기가 커요. 더우니까 긴 팔은 안 입게 되고, 그러니까 바르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바르는 것만 하면 그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런 것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양창식)」「스프레이가 있잖아요. 모기에 하는 것. (유정옥)」「그러니까 여기에는 그런 것도 없나 봐요. (어머님)」후버댐에서 우리 패들이 고기를 잡는 것을 다 알지?「예, 낚싯대가 야광이 있지 않습니까? 밤에는 끝에 야광이 비치니까, 또 약간 빛이 있는 쪽으로 던지니까 금방 고기 무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깜깜한데도 고기 잡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양창식)」「아버지, 해가 떠올랐어요. (어머님)」해 떠올랐어.「예.」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