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30일(木),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0053636

†普    
2011년 6월 30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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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선생 말씀선집』25권 ‘인류와 공영을 도모하는 마음’부터 훈독시작; ……끌어당기는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이 한시간 이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41:33
불쌍한 예수. 그 예수의 갈 길을 개척해야 할 통일교회는 더 불쌍해. 예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길을 막으려고 했고 없애려고 했다는 거야. 그것 곡절의 고개를 어떻게 풀고 어떻게 넘었느냐 하는 문제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숙제가 됐는데 숙제를 바로 아는 사람이 없어요.
천주에 대 하나님의 하나의 여인과 하나의 사내  마음대로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들에게 붙들려 가지고 할 수 있는 생활이라는 것은 접어놓고 뒤로 돌아서서 타락한 그때를 그 고개를 넘고 그것을 넘겨 버릴 수 없는 예수의 사정을 갖고 지금도 우리 앞에서서 가고 있다는 사실.
어디 갔나, 원주는!「눈이 안 좋은가 봐요. (어머님)」그런 탕감들을 다 받아. 고찬윤이 안 나왔나?「지금 밤에 낚시 나가서 바람이 계속 불어서」어제께 물에 빠졌던 사람 살려줬다는 것이.「어제께 두 사람 살렸대요. 바람이 몹시 불어서 배가 뜨지 않았는데 고찬윤이는 아버님이 오신다고 하니까 배를 띄웠나봐. 그랬는데 두 사람이 허우적 거리는 것을 보고 구해줬는데 이미 그 사람들은 지쳐 있었대. 죽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건져 줬어요. 그래 가지고 두 사람 살렸다고 전화가 왔어요. (어머님)」「어제 밤에 열두시 넘어서 제가 전화를 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 가지고 (양창식)」「전화 받았을 때에는 저녁인데 아버님 가신다고 그럴 때에. 바람이 굉장히 불었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다가 물에 빠졌는지 아마 쓸려 내려왔는지 하여튼 기진해 가지고 그런 것을 내가 구해 줬다고 하네. (어머님)」
바다에 물결 치니까 저것 한번 건너보자 둘이 생각했겠지. 「하나님이 살려주셨어요.」「때를 맞추어서. 죽을 사람이 아니었나봐. (어머님)」「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네. (어머님)」
(계속 대화)
(양창식 회장 보고)74:37
미미씨는 사실은 우리가 본부야. 본부. 사상적인 본부라구. 사실은. 북한 소련 중공까지 대치해 가지고 밀어댔거든. 그러면. 공산주의 사상적 비판한 것은 나부터라구. 임자들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 잡아 가지고 밤을 세워 가지고 농촌 사람들 안사는 동네까지 찾아다니면서 활동하던 그런 역사가 없어서는 근대 한국사는 일어날 것이 없어.
너희들이 세상을 몰라서 가만히 있지. 투철한 머리를 가지고 세계를 내다 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느 나라와 규합해 가지고 한국 이상을 발전을 시킬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바이킹 같은 것에 대해서 상당히 내가 관심이 많았거든.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은 아버님이 큰 힌트를 주셨습니다. (박원근)」박정희 대통령이 큰 실수를 한거야. 우리를 무서워했거든. 이북에서 천만이이 내려 왔거든 종교세계의 굴지의 한계선을 넘은 지도자가 되어 있지. 북한에서도 영향 되고 중공에서도 영향되어 가지고 소련에서 영향이 기독교 근본 뿌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없애 버려야 할 나라고 생각하니 그것을 방어하면서 나온 것이 우리라고. 한국에 지금까지 발전 역사의 제일 어려운 주춧돌을 놓고 다리를 건널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을 우리가 한 거야. 외국에 대해서 얼마나 너희들도 안 가는 것을 때려 몰아 외국 가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거지.
라스베이거스에 와서도 어느 누가 나를 상대했나? 미미상도 나를 듣고 저 사람이 통일교회 중진인 것은 알면서도 꺼려했지. 그래 내가 양창식이에게 뉴욕 데리고 가라고 코치한 것이 나라고. 아틀랜티 시티에 대해서도. 그것을 누군가? 트럼플을 여기에 못 들어오게 한 것이 큰 실수야. 뉴욕이 어드런 것인가 뉴욕 전부 다 개발하지 않았어? 거기에 맨하탄 자리가 우리가 그것을 뉴욕을 개방하는데 내가 그게 중심 본부였어. 제일 핵심지역이지.
수산사업도 양창식이가 뒤에 있다가 나중에  이름을 붙이게 되어 있지. 고종훈이도 아프리카에 가서 일하는 모든 배우는 그것 내가 아니었다면 다 이 사람이 이게 남미에 손 들 댈 수 없어. 우리 유정옥이가 이번 교육이 울타리 잘 해 주라고. 나는 이제 떠나야 할 때가 왔어. 빌보드  나를 보면서 옆으로 만나면서 인사하는 사람이 내 눈앞에 보이니까 그 사람들이 맞고 나 선생님이 좋아한다고 길에서 자기가 점심이라든가 저녁에 대접한다고. 길가에서  어떻게 될거야? 너희들이 막을 수 없어.
여기서부터 서쪽 북태평양이 동서로 뻗어야할 텐데 서쪽과 동쪽 일본과 미국이 태평양을 주역을 하고 있는데 그 세계에 들어가서 얼마나 그 사람들은 세상에 있는 무기 힘을 다 발휘하면서 자기를 방어를 하고 우리는 그런 말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앉아 있어요. 그 시대가 이 시대가 어떻게 발전한 것을 예측 못 하지. 우리 같은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을 예측했기 때문에 주변 국가들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선두에 서 가지고 내가 개척을 다 했다고.
이제 역사적인 사건들이 됐어. 모르는 사실들을 나한테 물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간다고. 조동호!「예.」임자가 빨리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3년 동안에 잃어 버렸어. 지금도 조정순이 레이꼬를 보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대한 선생님의 비밀공작에 그 면이 완전히 지금 덮어버렸어.「지금 라스베이거스의 자서전은 어제까지 109,393권이 나갔습니다. (박원근)」12만권 하게 되면 대대적으로 이제 국가 선전해야 돼. 이런 현 정치 세계에 있는 놈들 전부다 앞으로 한번 아벨 유엔권을 만들어 가지고  놓아야 되는 거야. 우리 자들을 앞에 내세웠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앞에 나서지 않으면 안돼. 뒤에 따라오라고 하면 따라 올 수 있나? 따라오기가 힘들거든. 자기.  자기 몇배 빨리 해 버리니까.
양창식!「예.」저 글을 설명할 줄 알아?「상당히 어렵습니다. 천지부모 지화자녀. (양창식)」이제는 통일교회가 석고보드와의 결론을 지어야 돼. 교육이야. 교육. 그것 효율이 한테 한국 본부에 지시했나? 3대조건. 뭐라고 그래?「예. 하명하신 것 그대로 메일로 보냈습니다. (양창식)」그것 안 해 놓으면 안 돼. 역사의 결론을 지을 수 없어. 뭐 대한민국은 우리가 살렸다고 그런 말들이 성립이 안 된다고. 역사관이 없어.
그래 원고 간단히 만들라고 그러지.「예.」못하면 내가 전부 다 만들어 준다고. 동호!「예.」선생님을 치료한 얘기를 좀 하라고. 선생님이 자기에 대해서 이 사람은 어리수두룩한 사람이지만 말이야, 형님이 잘 몰라.
(조동호 간증)99:57
여기가 이상한 곳이로구만. 아프리카. 그것 누구나 그렇게 개척적인 무엇이 있어 가지고 그것 하늘의 심정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그  힘든거야. 생활해 주면 누가 행동하기를 행동하기에 생사지권에 당장에 문제가 되는 거야. 그것 때문에 낚시질이 강이 제일 지옥을  아래에서부터 꼭대기까지 탑사할 수 있는 길이 제일이 강이야. 강을 중심삼고 모든 생물들이 살거든.
(조정순 해피헬스 보고서에 대한 보고)128:24
형제끼리 다 배짱 많은 말이야. 조정순이 공부를 잘한 모양이구만.「예, 잘했습니다. 초등학교 때에 전체 1등을 해 가지고 도지사 상을 받았습니다. 거기 중학교가 있는데 중학교 안 보내고 장남이니까 중학교를 시내에 좋은 학교로 순천 중학교로 그 학교에 시험을 봐서 여섯명 가서 다섯 명 떨어지고 저 혼자 합격해 가지고 중학교 1학년 들어갔다가 미미 집에서 하숙을 하기도 했는데. (조정순)」
조씨는 내가 관심이 많아.「감사합니다.」우리 재피다리 안 동네가 동서쪽의 조씨들이 영향을 많이 줬고 그 공부시키는 데 배워서 평안북도가 주도적인 입장에서 우리 가정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내가 알아.「아버님 중국에는 성씨 중에 조씨가 제일 숫자가 많다고 합니다. 한국은 김 이 박이 그러는데 조씨 왕씨 이 씨 이렇게 나갑니다. 송나라때에 송씨가 왕을 한줄 알았더니 조씨가 송나라때 왕을 했다고 합니다. (조정순)」
조씨가  초 하지 않았어?「예.」문씨는 문하게 되면 성씨로써 용한 성씨야.
(조정순 보고; ……그대로 나옵니다. 조한준 씨가 어떻게 놓고 그 얘기가 그대로 문헌에 써 있는 것을 볼 때에…)135:13
여수⋅순천 산맥으로 흐르는 거기에 강을 달래강물이 합해 가지고 여기가 본지가 되어 있어요. 물이 거기서 도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토탄 평안북도의 압록강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대해서 모든 나무들이 백두산에 얼마나 많아? 옛날에 불교의 대정도 백두산 자작나무 가지고 만든 거거든. 그럼. 역사가 크지. 그러니까 나무가 정주 중심삼고 정주가 그게 분지야. 분지. 그 성이 되어 있어 가지고 정주 평야가 달래강 통해 가지고 흘러 가지고 남도의 청천강 섬진강 어디로 연결되는 거야.
(조정순 보고;…정감록 비결도 그쪽에서 발견이 됐습니다. 조선왕조 실록에 그것이 나와 있습니다…)137:08
문제는 일본보다 중국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문제야. 천문학이라든가 이런데 앞섰고 다 그래요. 천성대도 담을 만들고 대처하기 위한 천문학에 대한 지식을 계승하기 위한 놀음이었다고. 사주팔자 육갑풀이도 그것도 평안북도가 중심이지.「기독교도 먼저 들어오고.」기독교도 제일 먼저 그래 가지고.
양창식이 양평? 우리 남평 있잖아?「함평입니다.」함평. 함평이지? 우리는 남평이고.
(양창식 회장 보고, 조정순 회장 보고;……약으로 한쪽으로 몰려 놓았습니다. 독일에서는.  다른 프랑나 영국은 식품이고…)141:30
통일교회 제일 나쁜데 들어와서 이제 늙게 되었는데 나쁜데서 들어온 것보다도 좋은데 전환해 가지고 공을 세워야 돼. 나쁜 데 들어와 가지고 아무것도 못해서 한자리에서 박혀 가지고 썩지 않았지만 이제는 썩는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 너희들이 교육이야. 교육.
(조정순 보고; ……해피 헬스를 프리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도록…) 142:50
남미 전부다 자기가 회장을 해서 12년 동안에 일하기 때문에 임자 가정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야.「예, 그렇습니다.」
「…아버님 그래야 뭔 일이 된다는 것을 그때야 깨달았습니다.」2:24:19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이 라스베이거스 여기에서는 쌍놈들이 벌어먹는 것이 아니야. 전부 다 머리를 써 가지고 중간 왔다 갔다 하면서 돈벌이 할 수 있는 좋은 것이니 해피헬스 적제품이야.
(조정순 보고;……법적으로 다 되어 있는데 안해주면 변호사가 고발을 합니다.)145:58
나세리 시켜야 돼. 양창식 나세리 시켜 가지고 그런 것 하라는 것이 좋다고.「열심히 협조하겠습니다. (양창식)」   
(조정순 회장 보고;……어려운 데 그 관문을 일단은 통과를 했습니다.)147:35
하와이 섬 사람들이 이게 후버댐에 관심을 아껴야 돼. 원주민들. 그것 직접 청하는 거야. 그러면 중국과의 중국이 미국을 중심삼고 연구하는 것이 국가의  만드는 우리 조직밖에 없어. 라스베이거스. 그것은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최첨단의 깃발잡이 할 수 있는 곳이 여기야. 박원근이 그런 것을 잘 모르지.
어제께 그렇게 난장판에서 하면서 돈을 잃지 않았어. 돈 전부 다 맨 처음에 오전에 다 처 넣었어. 원주인들까지 전부 다 처 넣었는데 내가 돌아올 때에는 뭐인가? 라스베이거스의 레이까에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해 가지고  하는데도 그것 장난끼가 있는 딜러가 있었어. 그것 얼마나 세게 나오는지 몰라. 그것 하면서도 이동호가 가만 보면 이동호가 재치가 있습니다.
그 판에서도 대 가지고 5천 달러 하나 투입하는데 있어서의 사흘동안에 전부 다 반환해 가지고 오라고. 오늘 둘이 가서 양창식이 둘이 다니라고. 아침에 그래서 준거야. 떠돌아다니지 말라고. 자기들끼리 엉켜 다니면 가끔 가보면서도 내가 교육하게 되면 여기에 핵심요원 꿰차는 거야. 저 사람들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의 책임자라는 간판이 무서워. 미국 전부 50개주의 발판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거라고.
양창식이가 뉴욕은 안 가려고 하잖아. 뉴욕에 가서 당장에 할 일이 없지?「그래도 아버님 계신 곳에 있어야지요? (양창식)」주동문이 왔나?「주사장은 아직.」
몽고 대통령하고 박보희가 태권도. 박보희는 옛날에  하던 그런 습관이 있기 때문에 그것 전부 다 남의 신세를 지고 다니면서 최고로 이름 내려고 생각하니까 안되는 거야. 돈이 많이 들어가.
안금숙이 왔다며 왜 안와?「내일 온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수업이 있고.」여기에 와서 일하기를 좋아하지 않지?「그 사람은 한번도 안 와 봤습니다. 한번도 올 기회가 없었습니다. 아이들한테 묶여 가지고. 죄송합니다. 와서 모시기도 하고 그래야 될 터인데. (양창식)」양창식은 전부 다 색시 때문에 출세했어.「감사하고 있습니다.」색시 때문에 출세 한 거라고. 「저는 그냥 진짜 가정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생각이 밖에 나가 있고.」도망 다니느라 가정 생각할 시간이 없었지?「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이들하고 어려웠습니다. (양창식)」이게 다 특별한 사람들이야. 특별한 사람들이 가만 보면.
하늘은 다 내가 가는 길 앞에 전후를 살펴 가면서 사람들을 다 길러왔다고. 만나 놓고 보면.
이것은 전라도 사람 아니야? 강원도 사람하고. 충청도 사람이고. 유정옥은 충청도가 전라북도 가까운 곳 아니야?「저는 고향이 목포 신안섬입니다. (유정옥)」본래 섬이야?「아마 조상들 가운데 임진왜란 때 난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 고향 섬이 목포에서 제일 마지막 섬입니다. 거기에서 흑산도가 마지막 섬에 먼데 그 중간에 많은 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거기까지 갔을까 생각해 보면 아마 난을 피하기 위해서 갔다고 합니다……」155:36
(조정순 회장과 유정옥 회장, 박원근 회장 대화)163:16
그래 이제 영향을 일으켰으니까 이제 거기에 일으 킬만한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 본 사람들도.
(박원근 회장 보고)164:10
사진 기자 와서 얘기 좀 해 봐라. 뭘 하고 있는지.「보고를 하라고 합니다.」새로운 기계 가지고 새로운 사진 찍는 것이 과거의 기계 가지고 세워 가지고 이것만 중심삼고 선전하면 곤란해.
오늘은 없다. 사람들이 많이 왔구만. 너도 어디 가려고?「도서관에 가서 조그만 애들이 학교 있습니다.」코디악에 간다며?「7월 5일날에 코디악 낚시 갑니다.」너희들도 낚시 취미를 드릴 수 있는.
(사진 기자 보고)171:49
간단 하구만. (박수) 사진 찍는 기술이 상당히 발전했어.「이렇게 아침에 아버님 훈독회 여러시간 하시면 그것을 녹화해서 하이라이트를 묶어 가지고 오전 내내 여기서 편집을 해서 서울로 피스티브에 올리는」그것 재산이야. 선생님이 말년에 있어서의 움직이는 귀중한 재산이라고.「지내 놓고 보면 최고의 재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집도 전부 다 번역을 다 끝냈고 교본 교서도 끝냈고 전부 다 끝냈으니 세가지 전통하고 축복하고 은혜의 역사를 어떻게 전체 기독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잡아 놓아야 종교비판을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기독교. 어느 종교든 유교 불교도 종교권 대해서 중심이 될 수 있다고.
그런 준비를 하는 교단들이 없잖아.「모르니까 못하고 없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유정옥)」「기독교의 한계가 성서적 한계가 있고 예수님이 오셨는데 예수님의 한계선이 있고 아버님 다 이루셔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 인류는 어차피 이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박원근)」기독교가 우리를 이제 반대할 수 있는 시대 지나갔다고.「예, 그렇습니다.」
(양창식 회장 간증)175:44
선생님 말씀은 이제 기독교가 전부 다 훈독회 다 따라 간다고.
(유정옥 회장 간증)182:08 
「열시가 넘었습니다.」밥 먹고 또. (경배)
어머니는 나가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