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7월 5일 (水).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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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제25권』‘복귀의 전선’ 중 소제목 ‘우리의 승공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시키자’로부터 훈독 시작; ……그런 자리에서 눈물로써 아버지의 영광을 노래할 줄 아는 저희들이 될 것을 다시 한 번 결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37분 10초)
미미 상 남편하고 회의하고 결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심각했으면 심각한 것이 우리들의 심각해서는 안 돼요. 하늘이 심각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런 대응적인 관계지 대체적인 관계에 설 수 없어. 자기가 일해야 되거든. 나 그러고 살아요. 대응을 누가 해줘? 내 몸뚱이 내 마음도 싸움판에서….
죽은 사체를 맡길 사람이 없어요. 누구? 부모가 있나, 형제가 있나, 친척이 있나? 전쟁 마당에 그것을 버리고 갈 수 없어. 버리고, 군복을 군비를 완성 완료할 수 있는 길에 못 가 있어. 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우리 엄마, 그렇게 미안해요. 미안하면, 까닭 없이 왜 손으로 미안하다, 왜 미안해하느냐 이거예요? 손이 물어요. 그러면 내가 이러니까 미안하지. 자신을 가져 가지고 큰 소리를 하려고 해야 할 수 없어요. 그 주인이 없어요. 주인 될 시간이 없었다는 거야. 끝까지 내가 경계선 넘어설 때까지 내가 가야지. 앞장 설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어. 내 몸뚱이 내 마음 이것만이야.
그러면 내 손발을 이러고 가려고 하느냐, 반대로 이리로 가려고 하느냐? 이러고 가려니까 그 박자에 그렇고, 그거 하다가 죽어야 돼. 그거 하면서 죽으면 그래도 하나님의 마음속에 남아지는 우리가 되지만 그러지 아니해 가지고는 떠나 버린 자리에서 암만 더 열심히 했더라도 그거 상관이 없어.
종호하고 부태는 어디에 갔어? 종호! 아이들이 선생님의 앞뒤를 가려서 지키고 있어야 할 텐데, 어디에 갔어? ‘어디에 갔어’가 뭐야? 그놈의 자식들이 뭘 하는 패들이야. 자기들이 필요할 때에는 나타나고 하늘이 필요할 때에는 없어지고 가서 딴 짓을 하고 있어. 그거 안 통합니다.
그 기도도 들어보니까, 으흠 할아버지가 필요해. 그래, 그 자리에 여기에 누가 있더라도 빛이 안 나. 얼굴이 주름살이 있고 기쁨이 없어. 수심에 잠겨 있어. 산에 구름이, 구름에 싸여 있어 가지고, 산에 있는 스님이 절반이 이렇게 가려 있으면 그 산을 안다고 알 수 없어. 그 산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야!「예.」너, 저 우리 형진아 나오라.「예.」나, 요즘에는 형진이가 어디에, 내 옆에 형진이가 없어, 이제는. 도인(강아지 이름)이가 나보다 가까지? 그게 전염이야. 아이들까지도 그거 친구가 되라고 말이야, 선생님까지 있으면 아이고, 오늘 여기에서 뒤편에 가보면 ‘아이 호프’ 식당이니 뭐가 있습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이 ‘도인’이가 먹지 못하던 먹을 것이 생겼다고 해서 냄새를 맡고 자꾸 발짓을 해서 갑시다. 그래서 나는 생각할 때, 나는 못가지만 그 아들딸을 데리고 여편네 부부가 둘이 가니까, 거기라도 가면 되지. 몇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줄을 이렇게 해서, 내가 줄이 늘어진 것이 산보다도 커, 어떻게 할 테야? 그거 안고 못 넘어가는데….
그런 심각한 모든 것이, 역사가 전부 다…. 저 말씀을 내가 때에 따라 다른 환경에서…. 여기 저, 시카고의 제일 여기에서, 아이고 몇 십 년 전에 한국에서 되어진, 같을 수 없고 비교도 안 되는 그 자리에 서서, 그 자리가 지금 현재 있다면 높은 자리가, 저- 우리가 가고 있는 뒷걸음에도, 뒤에도 그림자와 같이 따라올 터인데 앞에 어둑신과 같이 데리고 가는 녀석이 없다는 거야. 그럴 때에는 어둑신이 필요해. 그거 십자로에 나타나는 것이 필요해. 그 십자로 길에 가면 저 아득한 산도, 그 꼭대기 위에 그 어둑신이 서 있다는 거야.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엄마! 어제 포켓에 동그라미가 몇 개 있어?「어저께 언제요? (어머님)」저녁에 들어와서.「저녁에 들어와서는 못 봤어요.」나는 자기 전에 엄마가 보고 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엄마가 나보다 앞서서 시작해 가지고 그 돈을 어떻게 챙겨 가지고 돈 그림자가 뒤집어져서, 이게 뒤집어지니 돈을 던져버렸는데, 던져버렸으면 뒤집어 가지고 땅을 차고 날아가야 할 텐데, 그거 잡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 이야- 그럴 때가 많아. 그래서 어저께는 전부 다 코디악에 가자고, 어머니가.
너 ‘도인’하고 아이들하고 여기에서 지내니, 아버님은 어디에 간 지 모르겠고 저 친구라고 할 것은 그것밖에 없고, 뭐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이러한 말씀도 안 해서…. (강아지가 안고 어르시며) 얘, 얘, 얘, 얘, 얘, 얘- (웃음) 으흠- 그래도 가만히 있거든. 보면 냄새를 맡아.「굉장히 좋아하는 표정입니다. 아버님 앞에 안기니까 좋아서요. (조정순)」(웃음)「좋아합니다. (형진님)」그거 얘기해 봐요. 아기들하고 ‘도인(강아지 이름)’하고 지내는 것이 아버지 따라… 아버지를 따르면 표시니 무엇이 있다고 얘기도 해준다구. 혼자 땅만 바라보고 가기 바쁘다. 그래, 상당히 외로울 것이다. 외로운 얘기 한 번 해보라구.「예. (형진님)」
어저께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인데, 여기 만달라베이에서 무슨 불꽃놀이를 한다. 그거 워싱턴에서 보니까 말이야, 이야- 대가리 크려고 하는 녀석들은 다 거기에서 만나고 궁둥이 젓고 손짓을 하며 나를 봐 달라고 야단을 하고 있고, 우와- 워싱턴 타워가 불을 뿜고 있는 화산 꼭대기가 되어 있어. 그 위에서 놀아나는 불꽃, 지상에서 나는 연기, 연기가 폭발되는 ‘파파파짝 빠짝 빠짝-’ 그 노래도, 이상한 노래가 들리는데 얼마나 말들을 빨리하는지 따라가지 못하겠어. 그 빠른 기간 내에 자기가 소화한 일단을 다 얘기하고 박수를 다하고 아기들까지 그러고 좋아하고 야단하는데, 야! 도인, 너 그거 어제 건국 기념일 지냈나? 아침인데 배고프니까 먹을 것을 주면 제일 좋아하는 거야, 자, 얘기해봐요.
(문형진 세계회장, 참부모님에 대한 간증의 말씀 시작; ……우리 모두는 회개하고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주님을 영적인 눈으로 봐야 됩니다. 우리 참아버지 어머니를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서 오늘 새로운 섭리를 출발하면서 부모님께 무한한 기쁨과 무한한 영광을 돌리는 효자 효녀들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부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리고 큰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154분 55초)
나이 어린 형진, 동생들이지만 참 존귀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나 오늘 들은 것이, 그거 아기가, 우리 형님이 기차를 안고 아버지 감사할 수 있다는 그 말을 처음 들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 망할 때를 다 벗어났어. 그 길을 가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나, 그 길을 가고 있어요. 그 길이 내 생활권 내에 나타나지 않아. 내가 바라는 그 기준이 되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도울 수 있는 그 일을 알 수 있고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후대가 필요해. 아들딸이 필요하고 제자가 필요해요.
야, 야, 야, 야 ‘도인아! 어디에 가나?’ 야, 야! 주인이 저기에 가니까 찾아가는구나! 그래, 가라. 야! 가라, 가라. 그리 가라.「예, 애가 밥 먹고 싶습니다. (형진님)」저거 보라고, 꼬리를 젓고. 그러니까 저런 개도 그러는데 애들을 얼마나 사랑하겠나? 그 새들이, 조그마한 새가, 더 작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이런 것을, 자기가 먹었던 것을 통해서 살려주겠다고 하는 그 정성은 하나님도 배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저 뭐야, 나이지리아를 생각하고 있지만, 그놈의 자식들이 어저께 이 전부 다 ‘해피 포스 줄라이(Happy, fourth July)’라는 말을 할 때, 선생님이 이 날을 축하하는 같은 자리에 있고, 이와 같은 축복 몇 백배의 일을 선물로 기다리고 있다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 내게도 하나님이 있어요. 아버지가 있다구. 내가 아버지가 아니에요.
그러니 그 아버지를 매번 모시고 못하고, 내가 아들딸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서 모시지 못하고 같이 살지 못한다면 그 가는 길은 터널을 지나서 갈 수 없고, 광명의 세계에, 영원한 광명의 세계가 안 타나난다는 거야. 그 숙제를 예수님도, 하나님도, 재림주도, 우리 통일교회 형진이도, 우리 신준이도 갖고 가야 된다면 안 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까지 어려운 가운데 다 살지만 다 하늘이 보호해 준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너 혼자 외로워하지 말라 그거야. 이렇게 다 뒤처리를 너 이상, 네가 손이 안 가고 마음이 안 가니 내가 덮어줄 수 있기 위해서 너한테 가르치려고 한다. 답이 그거예요. 가르치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너를 그런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이들이 어디에서 끝마치느냐? 나, 우리 형진이의 말을 오늘 들을 때, 이야- 참 더 큰 찬미, ‘아버지 감사합니다. 참부모 억만세.’ 그 마음, 형진이를 생각하는 통일교회는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렇게 어려운 곳을 찾고, 어렵지 왜 안 어렵겠어?
어제 같은 날에도 1시 지나 가지고, 돈을 열 개를 가지고 갔는데, 1시간, 2시간 이내에 내가 가진 돈의 3배를 준비하겠다고 말을 했는데, 다섯 다해도 280, 230밖에 안 남았어. 그거 갖고 셋을 복귀했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다섯 개를 따니, 다섯을 잊어버렸어요. 허허허! (웃으심) 다섯은 아예 세 장 있고, 잊어버리고, 셋이 열 개가 된다고 생각했어.
아, 내가 어머니한테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한테 아침에 빈 모든 돈 다 묻고 다 같은 것을 찾아 왔습니다. 하니까 나중에 어머님이 네 개를… 아홉 개, 전부 다 아홉 개인데 이거 돈 세 개에다가 다 해서 백 달러가 모자라요. 천 달러 모자라요. 4천을 가지고 왔지, 어저께 누가 하나 어머니보고 그래, 나는 그거 전부 다 4백 달러 부족하게 해서 구경하고 끝나 가지고 그것이 전부인 줄 알았어. 그래 가지고 거기에다가 열 개를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어머니 받은 것은 4백 달러를 가져다가 잃어버렸어. 그래서 아까….
그것은 본전을 딱 잘라내 가지고 잃지 않으려고, 매일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내가 잃지 않기 위해서 보탠 돈은 우리 후손들에, 세상 어느 곳에 우리나라가 커 온다는 거야. 이제 그것을 커버해서 물이, 쓰나미가 전부 다 일본 나라를 뒤덮은 것과 같이 순식간에 그늘 아래에 다 들어가 숨어 산 것과 같다고 대가리를 젓던 놈들이 하나도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되어 가지고, 으흠- 그렇게 되는구만!
나, 우리 효진이의 처 난숙이, 지금도 돈 찾아가요. 매달에 얼마씩. 내가 그래서 효진이에게도, 저- 어머니보다도, 그 돈을 이제 세상으로 볼 때, 우리 효진이도 정신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고, 또 따르는 난숙이도 그렇고, 그 자기의 아들 신길이를 이야- 돌아가자마자 5시간 이내에 화장해 버렸어.
왜? 찾아올까봐. 찾아와 가지고 그 시체를 붙들고 통곡하고 야단법석을 하면 자기 자신이 그 자리에서 어떻게 사느냐 그거야. 도망갈 수도 없고, 도망을 가게 되면 아들이 볼 때, 엄마 어디로 가? 나와 더불어 같이 아버지 따라가고 할아버지 따라가야 할 텐데 어디로 가? 그 자체를 잊어버리고 위해서 사체를 혼자 수습했어. 어느 동네에 알리지도 않고 화장을 해버렸어.
이야- 그런 것을 볼 때, 그 반대하는 데에도 그 반대하는 목적이 뭐야? 그 길을 없애버리고 생각하지 못하게끔 만들겠다는, 그 아들딸 그 생명을 어떻게 지금? 그러면서 지금 매달 얼마씩 보내는 돈을, 사람을 시켜서 돈을 받으러 온다구. 우리는 그런 것을 배울 수 없다 그거야. 역사에 그것을 남길 수 없다. 그것이 끝이야.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 페르시아 황족의 후계자가 와서….「나시리. (유정옥)」나시리. 왜 선생님의 두 번째인 하와이에 가는 거야. 하와이 그 섬의 이름, 나도 잘 알아. 닭들이, 닮이 몇 백만 마리, 무수한 새들보다 많다는 거야. 그 몇 백만 마리라는 하는데, 몇 천 마리가 되겠지. 몇 백만 마리이면 길가에도 게들이 새끼를 치러 다니는데, 담을 넘어 가지고 어떤 때에는 자동차도로가, 고속도로도 게 밭이 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러니까 그것은 아니라구.
이 녀석도 전부 다 자기의 큰 목적이 있으면 통일교회에서 자원을 움직일 수 있는 큰 것이 얼마만큼 되는가, 그것을 끝 장이 어떤가를 알고 싶어서 그런다. 나, 이 사람에게 뭐 부탁하고 있지만, 핀센트로, 탐 멀시?「탐 모스입니다. (양창식)」탐 몰스, 몰스야. 두 핀센트를 해서 나는 한꺼번에 보낸다. 여기에서 뭐 만들어도 너희들이 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아무 것도 아닌 이런 제3자에 있어서 이렇게 했던 그 기준과 비교해도 너희들도 따라오려고 해도 따라올 수 없다는 거야.
그래. 그러면 나는 나대로 맡기고 다 됐다고 할 때에는 말이야, 잊어버리는 거야. 그래, 내가 이 축복의 날도 다 잊어버립니다. 내 머리에서 생각하지 않아. 더 큰일이 있으니까. 더 큰일을 위해 더 정성을 해야 할 텐데, 잊어버리지 않으면 그 뒤를 따라가는 것밖에 안 되거든. 안 그래?
어저께도 아침에는 뭐, 4천 달러 모자라는 돈 채워주라고, 불러서 양심적으로 주었지만, 어떤 뒤에 있는 사람들은 그거 왜 양심적으로 해? 천 달러, 3천 달러, 몇 천 달러도 잃었습니다. 빚을 냈습니다 하면 내가 그것도 물어줄 수 있는 돈도 지불을 할 텐데. 그거 통일교회 내가 나쁘다고 했지만 그런 데에서는 세상 사람보다 낫고 나보다 낫네. 그거 나쁜 것이… 교본 교재를 쓴다고 해서 하늘이 ‘야, 야, 너 그런 생각을 하지 마라.’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느냐 그거야?
그래, 부모들은, 스승은 자기보다 나은 훌륭한 제자들 나라에 세계에 남겨주는 것이 자랑입니다. 그래, 한국에 기원이 있잖아.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게 되면, 아내는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면 말이야, 장인 장모보다도 아내가 매일 같이 소여물을 끊어주는 송아지, 암소, 엄마를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야.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아침을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지만 소를 생각하는데 말이야, 시어머니 시아버지 뭘 주는 것보다 더 중요시하는 것을 볼 때,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그 손자며느리 그 딸을 사랑한다는 거야. 휘익! (휘파람을 부심.) 여러분, 그 비결을 알아야 돼.
(손자님들 오심) 아이고, 오늘 신득이가 이 형님들이 거꾸로 인사를 하고 있어. 쪽! (키스해 주심) 왜 그러느냐? 왕아빠를 제일 사랑하는 것이 이 사람이 제일 사랑하거든. 그 다음에는 이거하고 그 다음에는 이 선생, 그 다음에는 너의 엄마 아빠야. 그 엄마 아빠 좋아하거든. 엄마 아빠 보게 되면 우리 신득이가, 이 녀석이 욕심이 있지만, 아, 우리 신득이가 이런 일을 했습니다.
아, 그래. 집에 세 살에서 일곱 살만 넘으면 그렇게 교육을 해요. 그러면 못 바꾼다는 거야. 할아버지, 왕아빠가 말하는 얘기 너 다 알아듣지? 무슨 말인지 알지? 너도, 그래야 너의 아들딸도 앞으로 그렇게 형들이 많고 하게 되면, 네가 이야- 할아버지가 나도 왕아빠를 할아버지하고 그렇게 살았는데 너희들도 그래야 건강해 가지고 이름이 있는 자리에 올라온다는 거야. 병도 안 나고 말이야, 하나님이 보호해서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찾고 있다는 것을 너도 알아야 돼.
아빠하고 뽀뽀 한 번 해보자. 왕아빠하고 뽀뽀 한 번 해보자. (신득님과 뽀뽀를 하심) 그럴 때에는 왕아빠 뽀뽀하기 전에, 네가 왕아빠의 귀를 잡고, 아이고, 왕아빠 입술 아이고 맛있다 뽀뽀해줘야 왕아빠도 좋아하는 거야. 알아요, 무슨 말인지? 너의 엄마 아빠보다도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못하는 것이 없어야 돼요. 이 머리가 잘생겼으니까, 애들도 뒤가 다 나왔어. 뒤가 잘 생겼어요, 이 뒤가 죽지 않고. 그래, 가봐요. 형님들한테 가 봐요. 그래요.
저거 보라고, 나는 저거 올라가는데 나이가 열 배 가까운 차이가 있는데, 여기에서 저기까지 후더덕 올라가는데, 나는 여기에서 여기 올라가는 것도 저쪽 할 때, 저쪽 세 번째까지 머리가 균형을 잡아 주어야 돼. 발 믿고 갔다가는 옆으로 쓰러진다구.
그럴 때에는 신세를 안지고 말이야,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내가 살 수 있는 숟가락을 빌려 달라고 젓가락을 들어 달라고 밥을 먹여 달라고, 그럴 때가 되면 자기가 소리 없이 가라는 거야. 죄가 아닙니다. 내가 신세를 질 수 있기 때문에 금식을 하면서 정성을 들이면서 아버지를 사랑하기 위한, 이들이 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보는 것이 내가 하는 것보다 좋아하니, 하늘도 좋아하는 것을 내가 했기 때문에 그러한 손자들을 부탁드립니다, 할 때, 야, 야, 야! 그것은 부탁을 안 해도 다 알고 있어.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가 위하고 걷는 길을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우리 애들이 말이야 다 여기의 양창식이의 아들딸들도 그렇고 다들 새끼들이 잘 자랐어, 가만히 보니까. 우리 애들도 보니까 이야- 건전한 총각들이야. 어저께 한문 공부하는 것 알지.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실제보다도 표상적인, 미라지(mirage)가 아니야. 환상적인 실상이야. 배가 두 갈래, 대가리는 앞인데 두 갈레 이렇게 했으니 아무리 큰 배라도 가라앉지 않아. (웃으심)
그 돛대가 크니까 바람이 한 곳으로 불 때에는 따악- 모아 가지고 옆에까지, 저 배, 옆에 있는 배까지 물 위에 떠도는 거기도 닻줄을 두고 배를 움직이지 않게 다 가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저 배에 놓는 것, 이 자판이 맞는 것 비준이 맞았기 때문에 배가 뒤집어지지 않아. 내가 그런 배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요.
어저께 전부 다 이 호텔에 가보니까 말이야, 보트를 깊은 것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 옆에 방울 같은 것이 전부 다 물에 뜰 수 있게끔 말이야, 공기주머니를 달아놓았어. 이야- 아래는 하얀데 참 예쁘게 좋은 것을 놔놓고 저것은 내가 모델을 만들어, 여기에서 만들어 가지고 실험만 좀 하면, 누가 그런 것을 오늘 기념하는 날, 선생님이 그것을 보게 되면 참 좋아할 것이다. 아마 빌려다가 놨을지도 모른다. 내가 물어보려고 그래요. 그 저- 영애가 그거 알아보라구.
그래서 내가 싸악- 아래를 만져주고 위에 만져주고, 조그마한 것이 요만큼 커. 그렇게 만들어서 예쁘장하게, 저것 방울과 같이 달아서 만든 것이, 그것이 바이킹들이 배에 이게 앞에 이렇게 쭈욱 나와서, 이 물 사이에 배의 동굴은 물에 들어갔다면 말이요, 물에 들어가요. 물에 들어가지 않은 이 꺼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용골은 저기에 있고, 이것이 여기에서 1미터, 80센티미터, 3분의 1 조금 넘게 물에 떠 있는 거야.
용골을 이렇게 하니까 암만 바다에 들어가도 배가 한꺼번에 뒤집어지지 않고, 이 물결에 전부 다 큰 배를, 몇 맥을 타고 넘어가. 그러니까 사방으로 부딪치는 물에 의한 방해가 균형을 취해주는 거야. 이렇게 못 가게, 이렇게 못 가서 이러는 거야.
이야- 그것을 바이킹들이 연구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게 뭐냐? 결론이 무덤 자리, 원전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의 영원한 세계의 항로를 거쳐 가는데 이래야 가라앉지 않는 배이기 때문에 바이킹 배는 모험 지역, 세계의 누구도 못 가는 곳을 탐험할 수 있는 자신을, 요것을 가지고 그렇구나! 높다는 어떠한 제방에도, 네덜란드 같은 곳에도 말이야, 이게 사태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쭈욱- 이게 여섯 시간이 물이 대게 되면 이것이 9미터, 15미터 이상까지 되는 거야.
그 거리가 8십 리 이상이 돼, 여수⋅순천만이. 그러니까 이것은 높은 왕이고 이래 가지고 쭈욱 넘어버려 가지고, 뒤에는 여왕이야. 저것은 저렇게 가고, 이것은 밀어주고, 발로는 밀어주고 물결로서는 파도를 미는, 오지 못하게 밀고 있거든. 그것을 바라보면서 배를 젓는 사람들은 힘을 가해라 호령하게 되어 있더라구.
배가 공중에 떠 있어. 그러니 그 힘의 여력은 이 기계가 갖고 있는 무게의 여력은 전부 다 파도에 의해서 파도끼리 잡아먹게 하고 인력 투입하는 것은 네가 바다의 어떠한 동물보다도 힘을 내는 거야. 땀을 억수같이 흘리며 저어 나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선장이건 이런 전부 다 호령 구령이 들어가 가지고 같이 움직이니까 그 배가 이야- 태평양 무한한 세계도 건너다니고 개척했다는 거야.
바이킹이 네덜란드, 북극 탐험할 수 있는 길을 했느냐? 바이킹들이 아메리카 남북미를 정탐했느냐? 바이킹은 아시아 지역을 중요시했어. 태양 건너의 인도 나라라든가 딴 데에 있어서, 거기에 섬을 모르니까 더 큰 바다에 섬이 있으면 그 섬을 기준을 해서 찾아다녔거든. 왜 그러면 지구성에는 자기 바이킹 몇 사람만 가더라도 시가 전부 다 도망가. 이야- 생사지권을 연장시키는데 제일 귀한 것을 알았다구. 그런 모험심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이킹은 무장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영국이 쓰다 남은 무기들, 포대로 갖다가 걸고 자기가 하나도 만들지 않고 남이 만든 것을 전부 인수해 가지고 세계를 점령해 나왔거든. 자 그런 것을 하늘이 나쁜 것 같이 보았지만 역사에 도움이 되어서 얼마나 그들이 필승의 각오가 대담해. 단결하고 협동 중해서 하나예요.
나, 어저께도 워싱턴 대도시를 저렇게 흥분하게 할 수 있는 기념일이 무엇이냐? 무엇 때문에 흥분하느냐? 술 먹고 춤추는 것이 아니야. 우리의 미국 정신인 흥망성쇠가 다 올 때에는, 원치 않는 적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밤이나 낮으니 사시사철 대비할 수 있는 의욕, 개척 정신이 있다는 거야. 그거 필요해요, 강의하려면.「예.」그 생각이 들면 단상에 서 있지 마라. 내가 신세 입기 위해서 나서는 단상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주기 위해야지.
내가 구십오 세까지는 세상에 이제는, 아흔두 살까지 해서 한 살만 더하면 아흔세 살이야. 구십 세에 다, 친구들도 어머니 아버지도 친척들도 다 죽었는데, 너 혼자 도적놈이야, 바이킹 해먹겠어. 아니야. 백세를 못 넘는 인간, 백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일한다 그거야. 그래, 이백 세 살아라 그거야. 그래, 그런 것을 가지고 갑니다. 백세를 넘게 사는 것이 오래 안 가 가지고 꿈같이 얘기할 때가 오리라고 나는 그렇게 믿어요. 사람의 마음이 여유만만하거든.
양창식!「예.」남쪽 나라에, 가는 나라의 이름이 뭐라고?「나이제리아.」나 이제 동생을 알았다는 거야. 나 이제 이로운 곳이야. 나이제리아. 남쪽 나라, 중국 소련을 녹여먹자 그거야. 해양권의 왕초들, 악한 무엇을 하면 너희들 잡아먹는다 그거야. 군대 만들거든. 바이킹보다도 무서운 군대를 만들자. 그것은 선생님만이 가능해요.
강원도의 사령관을 시켜 먹으려고 했었는데 이 녀석, 여기에 모집해 가지고 여기에서 교육해 가지고 강원도에 데려갈 생각은 안 하고 자기가 앉아 가지고 자기 궁둥이에 병이 나는 것을 고치겠다고 하고, 자기가 불편하니까 여기에 떠나서 선생님이 허락도 안 했는데, 잠깐 다녀오겠다고 그런 놀음을 하고, 그놈의 자식 내가 재검토를 해야 돼.
여기에 공식적으로 다 이렇게 왔기 때문에 자기에게 시킨 자서전 자랑하는 것도, 저거 라스베이거스에 12만 권, 자기가 하려고 책임져야 할 텐데, 이제는 뭐 한 7천 권 며칠 있으면 다 끝난다고 하던데, 그거 누가 했나? 12만 권을 자기들이 말했나, 누가 했겠나?「미국에서 430권을 보급하고자 하는 많은 식구들이 이곳에 와서…. (양창식)」그 430권을 하러 왜 모여? 왜 430권이야? 그것이 7수입니다. 4수, 3수가…. 4수 이것이 다섯 위에 모셔요.
그래, 이렇게, 이렇게 안사는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 돼. 이 바른 손은 외발을 치고 왼손은 바른발을 치는 거야. 그래, 참새들은 뛰어넘지만 말이야, 조금 조금 조금…. 한국 사람은 선물을 하더라도 자기의 집 한 채, 3분의 1쯤은 팔아서도 줍니다.
일본 사람은 이래 가지고 그 물건을 갖다가 사다 붙이든가 떼어 파는데, 그렇게 떼어서 팔기 때문에 10년이 걸렸으면 10년이 걸리고 100년이 걸렸으면 100년이 가야 끝장이 난다는 거야. 타고 올라오면서 점핑하라는 거야. 높이 뛰어라 그거야.
고주파가, 여기에서 10미터이지만 몇 억만 리까지 돌아오는 거야. 이제 고주파가 세계를 요리하는 거야. 이 고주파를 여기에서, 이것이 요렇게 되었지만 전체가 되는 거야. 여기에서 움직이는 거야. 요것만 문을 닫으면 이것을 열면, 요것만 고리만 하면 다 열린다는 거야. 쭈욱- 뒤집어져. 그때 그 용자가….
국(國)자도 그거 어디에도 붙여 쓰지 않으려고 쓴 생각이 나지. 둬 두고 보라구. 이야- 꼭대기도 저거 안 닿았어. 그러나 여기 이 저쪽에 이게 여기에서 하는 것도 거기에 떨어졌다고, 아래는 닿고 뒤에 떨어져 가지고 재끼면 벗겨지게 되어 있어.
그거 생각 없이 천(天)자가 저렇게 왜? 3분의 1 절반에서부터는 내려쓰기 위해서 달려있지, 그 전부 꼭대기에 달려 올라갔다가 내리 쏘니까 이 큰 것보다 더 길어졌어. 그거 닿아도 천일(天一)자를 거기에다가 박아 놓았나? 아래와 위가 같네.
만만세는 두 점하고 두 번 했는데 세 번해서 하나 둘 셋,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세 번째에 길이 나왔어. 하나 둘 셋 나와서 들어와 가지고 저기 만(萬)자는 저기 이것이 해서 여기 점을 박는데 들어와서 딱 무게가, 비준이, 이게 길지 않고 여기에 갖다가 여기에 달렸거든. 절반을 딱 접으면 이쪽으로.
이거 세(歲)자를 보게 이것도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에 뭐예요? ‘한 일(一)’자에 ‘적을 소(少)’를 해놓고 여기는 텅 비었어. 장애가 없어, 만세에. 이쪽도 이쪽에도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자르지 않아. 이거 쳐 가지고 아래로 내리 박았다고, 박고 점을 내리 밀지. 통(統)자도 저 반대로 됐어. 이거 일자 절반 이상 갖다가는 쑤욱 올라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하는 데에는 일자가 연결되는 것이 중심 저 꼭대기보다는 이게 낮다구. 그거 그렇게 해서 글자가 생긴 것도 그렇게 해서 이렇게 해놓고 이게 높아야 될 텐데…. 완료(完了)의 저 완(完)자가 얼마나 힘이 세. 다 잡아먹지 않아? 여기에 이것은 말을 해서 낚시자야. 여기에 줄을 딱 그은 것이라구. 낚시가 아니야, 낚시?
정착종최(定着終最)라. 어떻게 그렇게 종최(終最)를 갖다가 썼을까? 정(定)자도 이것이 정(定)자가, 이 갓머리가, 필이라고 한 필 두 필하니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어어- 여기에 요것은 잠깐 쉬는 시간에 왼쪽에 얼마나 공헌을 많이 했어. ‘땅 지(地)’자의 끄트머리에 받아 낚지 않았어?「예.」도망가지 못하게.
「‘하늘 천(天)’자가 네 자가 들어있는데 다 다릅니다, 모양이. (유정옥)」무엇이?「‘하늘 천(天)’자가 네 자 들었거든요. 천정하고 천주, 천일국, 그 다음에는 천력인데 글자가 다 다릅니다. 그 쓴 자리마다 다 다릅니다.」다르지 달라.「예, 모양이 다릅니다.」그 모양이 다를 것 아니야.「필체가 다릅니다.」하나님도 커 나오잖아.「예, 그렇습니다.」
천력 8월 22일인데 월(月)자를 생각의 꼭대기 안에서 8월 32일과 같이 생각을 해. 그러면 짝수가 앞선다 그거야, 쌍수보다도. 8월 32일 같이 보이지 않아? 월(月)자를 더 크게 이쪽에 했기 때문에 3자로 보여. 32일이 아니고 8월 22일. 8수도 쌍수이고 22일도 쌍수예요. 천일국도 두 사람이, 하나로 쓸 때에도 세 글씨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이야. 그래, 저거 함부로 해석을 못한다구.
정착종최(定着終最)!「아버님 제가 한 번 해볼까요? (조정순)」어?「아버님 앞에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은데.」뭐?「저 나름대로 저 휘호를 한 번….」아,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해야지, 이해하는 입장에서 자기가 해보면 선생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야?「아닙니다. 제가 검증을 좀 받고 싶어서요.」그래, 그것은 그렇다구. 검증을 하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자기 혼자서, 선생님이 애써서 저거 한바탕 하는데 자기가 해볼까요? 선생님이 한 것을 뒤에 놓고 나도 내 나름대로 해석한 것이 선생님보다 한 가지라도 더 붙였습니다. 그런 말 아니야?「지난번에 여기에 한국 사람이 왔는데, 물어봅니다. 그래서….」
글자가 전부 다 말이야, 아래가 합하게 되어 있어. 쭈욱 내려 보면 합니다.「예.」이거 천일국도 천(天)자가 이쪽에 들어갔지? 이것을 받으려면 이쪽에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천(天)자는 뭐냐 하면 천일국을 보고 문선명이 보게 된다면 틀림없이 절반을 보게 된다면 이쪽이 강하다구. 정착하고 만세는 한 짝이 되어 있지.「예.」
천(天)자도 저기 천(天)부터 이쪽 끄트머리하고 살짝 했어요. 금이 있어, 금이. 용자도 국자 가운데에도 금이 있고, 여기에 만세는 싹이, 전부 넷이 합해버렸어. 정(定)자도 초두가 이쪽에는 없어. 가운데에 전부 다 쓰지 않았어? 정착(定着)할 때의 착(着)자도 ‘날 일(日)’자가 이쪽에 다 오지 않았어? 그래, 이것이 왼쪽에 이것은 조금 기울어져요. 23도. 23도 이것은 몇 도가 끌어져야 되느냐?
천(天)자도 멋지지만 천(天)자는 전부 다 몇 사람이야? 큰 사람 앞에 한 사람이야.「예.」지(地)자는 땅에 다 ‘이끼 야(也)’자 이것이 제일 여기에서 와서 이게 중심이 됐는데, 이 집을 튼튼히 잡아 가지고 3분의 2이상, 5분의 3의 자리에, 지(地)자는 올려치지 않았어? 그냥 갖다가 끝내놓았지, 위에서 눌려있지 않아. 그러니까 이게 기울어지는 거야.
문(文)자도 그 끄트머리에 잘라버렸지, 중간에.「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사인한 것이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이래 가지고 선(鮮)자를 쓰는데 잘라버렸다구.「예.」이 팔(八)자는 이 왼쪽이 얼마나 강해? 무형의 하나님…. 이쪽에 팔(八)자는 끝에 몇 갈래가 다 갈라졌습니다.
(아버님께서 콧노래를 부르시는데)「아버님, 명(明)자 밑에 쫙! 그으셨는데, 그것은 사인이십니까, 아니면 아버님의…. (박원근)」사인은 이거 전부 받드는 거야. 문선명이를 수평 위에, 균형 위에 올려놨다는 거지. 이것은 제사상이야. 제사상이 이쪽이 강해야지. 바른쪽이. 왼쪽이 아니지. 여기에는 전부 다 큰 테두리라도 해야 돼. 여기 문으로 해도 뒤에로도 하나 더 해야 된다는 거야.
「천(天)자도 지금 자세히 보니까요, 천일국이라고 하셨는데, 거기에는 이제 ‘두 이(二)’자, 두 사람, 다른 천(天)자는 조금씩 이렇게 ‘큰 대(大)’자가 올라갔는데 여기는 두 사람, 늘 말씀하셨더니 그러셨습니다. (박원근)」그래, 여기 천(天)에도 가운데 비어있습니다.「예.」이쪽에는 가운데가 없잖아. 이게 올라가는 그 아래에 하면 씨이익- 올라가 아래가 전부 절대 들어간다는 거야.「그러니까 아버님의 마음속에 두 사람이다. 늘 말씀하시니까 그것이 은연중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두 사람이 하나의 나라, ‘쓸 용(用)’자야. 둘레에 쓸 수 있는 용자.「그리고 천주라는 주자가 참 멋있게 보이기도 하고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고, 천(天)자가 없으면 주(宙)자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천(天)자 있으니까 천주(天宙)로 보이지요.」
자(子)자를 이쪽에, 지화자녀(地和子女)는 마음으로서는 하늘이 전부 다 아들을 중심삼고 자(子)자가 저거 어디에 내려와 있어.「예.」대가리도 갈라졌지, 갈라지지 않았어, 두 조각이.「예, 그렇습니다.」모(母)자는 이 끄트머리에 궁둥이하고 저거 자궁하고 달라붙었어. 앞에 달라붙었다는 거야.「예.」
(아버님께서 콧노래를 부르시는데)「아버님, 어렸을 때 한문을 얼마나 공부하셨는지, 저렇게 글씨를 잘 쓰십니까? (박원근)」내가 할아버지들 선생 노릇을 했어요. 할아버지 글을 잘못 썼다고, 왜 이렇게 쓰는 것을 몰라요. ‘와-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 내 머리에서 그 글자가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돕니다. (웃으심) 설명을 못하거든. 그 글자가 이렇게 도는데 할아버지는 그 글자가 이렇게 더 큽니다. 왼쪽이 크다는 거야. 손자가 할아버지를 가르치는 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할아버지 거짓말 하면, 선생님의 말이 맞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가정에 화가 옵니다.
그 동네방네에 우리 인친 간에 사는 집이 있으면, 어디에 가게 되면 나 모르게 가면 안 돼요. 반드시 문제가 생겨. 뜰에 와서 사는 고기들도 내가 좋아하는 고기들이 와서 살지, 그렇지 않은 것은 비실비실하다가 비가 오게 되면 딴 데로 가요.
우리 동네에서 자라는 개도 왕성하고 빠르고 힘을 줘서 물면 이것이 구멍을 뚫어요. 우리는 손이 작지만 발이 작더라도 발이 힘을, 움틀거리는 것을 꽉 잡아 가지고 발이 그 반대로 끼어 들어가게끔 만들어 놓는 거요. 그래, 손아귀가 세.
양창식!「예.」미안합니다. 안금숙이 보내기가 섭섭해.「아닙니다.」각자가 할 일이 있으니까요. 그 사람도 여기에 와서 무슨 얘기하니까 앉았다가 갔지. 어디에 가서도 재재하게 얘기 안 하고 며칠 동안 보고만 갔지, 말은 못하고 가지 않았어?「그래도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힘을 얻어 가지고 갖습니다.」
내가 안창호 선생 중심삼아 가지고 그 후계자들을 많이 보호해주었습니다. 거기에 정치하는 사회 사람들이 자기의 역사의 길을, 안창호 선생을, 문선명, 그때는 내가 문용명이었는데, 문용명이의 은덕을 잊으면 안 된다고….
하여튼 내가 동네 사람들한테도 이상한 아이야. 어디에 나 모르게 가게 되면 알거든. 어디에 갔었어? 나 보게 되면 당신 어디에 갔다가 올 때, 남의 동을 타고 넘어가 가지고 옥수수 밭을 전부 다 작달시키든데, 그거 누구의 명령으로 들었소. ‘어, 어, 나 그런 일 없는데….’ 이놈의 영감, 나 아기라고 속이지만 내 눈에 보이는데, 뒤에 멀리에서 바라보던 아줌마는 또 누구야? 본처가 아니야, 첩. 그래서 도적질을 해서 첩을 두는 그런 집은 망합니다. 자기가 자기 힘으로써 먹여 살릴 것 같으면 몇이 가지만 말이야, 그러지 않으면 빨리 없어져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망하지 않아요.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도 살고, 전부 다 이 조동호의 친구들도 다 잘됐다고 그러지. 그게 이상한 거야. 나를 좋아하는 새들은 와서 새끼들도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알을 낳았으면 내가 몇 알을 낳았다는 것을 어떻게 까는지, 우리 집의 병아리들도 하게 되면 내가 깨우기 위해서는 열 몇 마리, 열세 마리, 열다섯 마리, 열일곱 마리까지 내놓았는데 말이야, 열세 마리, 열네 마리까지는 해서, 열다섯 마리는 낳다가 죽어. 중간에 죽더라 그거야.
왜? 형제들이 안 먹여주니까 죽지. 벌써 형님들 셋이 하면 몇 놈이 해서 오면 전부 다 어미가 자기의 막내를 제일 사랑하거든. 꽁지를 물어 당기는 거야. 그러니까 그 옆에 놈들이 가서 아버지 부리를 물면서 어머니 부리를 물면서 더 세니까 먹이를 주는 거야. 이야- 새도 경쟁도 영계에서 시키면….
자기들, 자기들도 너무 사랑하지마. 뭘 하게 되면 전부 다 동네방네. 네가 7월 4일 날, 벨베디아 동네 그 주변에서 뉴욕에 있는 전역에서 다 불러 가지고 비밀 선물까지 다 준비했다고, 말도 안 하고 다 날려버렸어.
요거 먹는 것하고 요거 먹는 것이 맛이 달라. 이것은 입으로 소제할 수 있게끔 하기 때문에, 오차는 그렇게 먹는 거야. 커피는 밥 먹고 냄새, 여러 가지 복잡한 냄새, 자기 좋아하는 대로 수습해놓고, 이 냉수가 그것을 전부 다 입구멍에 들어가는데, 이 모든 찌꺼기까지 이렇게 소제해야 시원해. 어디에 박힌 것이 있으면 반드시, 많이 필요 없어. 그것을 이빨 쑤시는 것을 중심삼고 한 바퀴 뺑 돌리면, 갑자가 쏵! 하면 뽑아져. 전부 다 쉬지 않거든. 끝만 살살살살 시키면….
몇 시야?「8시 반입니다.」8시 반이야?「예.」오늘은 돈들 다 있나? 어저께는 안 했으니까.「예, 다 있습니다.」그거 나처럼 딱 해 가지고 절반은 언제나 남겨야 되겠다고 해서 잠겨 놓고 하라 그 말이야. 그거 지켜줍니다. 지켜줘. 영계에서 보호해주더라 그거야.
그래, 나는 다섯을 가지고 갔으면 이쪽에다가 다섯을 넣어서 쓰는 거야. 다섯을 하면 이제, 두 사람이 따면 한 사람, 세 사람하게 된다면 15분 이내에 셋이 달아나. 처음에 기분 나쁘게 뭐 백 달러가 아니라 2백 달러 아니라 3백 달러, 4백 달러, 5백 달러 내라고 해. 테스트 케이스로써. 세 번 잃지 않으면 돈 남습니다. 한 시간을 하더라도 그 돈이 없어지지 않아.
그 다음에는 망하지 대신에 한 번 들어오잖아. 들어오면 이 돈은 여기에 갖다가 넣는 거야. 하나, 하나 하게 되면 외롭잖아. 여기에서 둘이 있는 데에는 하나를 떼서 여기에 해놓고, 하나 해놓고, 그 다음에 둘을 여기에 할 때에는 그것까지 해서 셋, 넷이 돼. 하나만 되면 본전이 되는 거야. 본전만 넘게 될 때에는 그 다음에 이것을 쓰게 되면 없어지게 되면 아예 바꿔 가지고 판, 판을 뒤집어 박는 거야. 돈이 많이 든 것이 반대로 되거든.
그러니까 플레이어들이 얼마나 답답해 해. 어디든지 자기 돈을 셋에다가는 둘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기 전에 둘을 떼려니 그것은 내려놓는 것을 싫어하거든. 나는 그것을 읽고 있는데 자기는 그렇게 하니까, 잃겠구만! 그럴 때에는 빨리 이 5천 달러가 나가서 새로운 돈을 가지라면, 그 다음에는 사람을 발로 바꾸든가 해서 거꾸로 하는 거야. 두 번을 댔으면 2백 달러 대신 2천 달러를 대 봐. 그거 자신을 하는 거예요, 지지 않는다구. 안 져. 그래 가지고 본전이 되어서 둘만 보태게 된다면 말이요, 도와주라는 거예요, 그 옆에 사람들도. 우리 다 같이, 절대 화내고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쪽으로 새어 나갑니다, 주인들이. 참 신기해.
이 사람의 마음 마음에 기가 차서 죽는다고, 기가 막혀 죽는 거야. 내 마음이 좋아하면 이기는 거야. 마음이 싫지 않아. 또 그러고 싶어. 그거 틀림없이 이겨. 걱정할 필요가 없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어, 야! 보자, 보자. 오라, 오라구.「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득님)」오라, 오라, 오라, 오라, 둘이 오라. 이게 뭐이고? 거북이 같은 남자는 신용을 받을 수 있는데, 이야- 이거 등도 거북이고, 거북이 이거 귀야, 팔이야? 요거, 요거. 팔이야, 귀야? 아, 이거 귀야, 발이야?「발.」귀 아니고? 발이야, 귀야?「발.」발이지. 꼬리도 아이고, 이게 꼬리야, 이것은 발이고, 둘이 발이야, 하나는 꼬리가 있어? 꼬리가 있구만! 이것은 발이야.
이런 거북이 처음 보면, 이야- 이상한데 그것은 또 이렇다고 그러겠지. 너도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이거 사랑했어? 뽀뽀해 주었어? 네가 뭘 먹는 것을 아빠와 같이 먹여 주어봤어?「예.」떨어지지. 그럴 때에는 왼손으로 받고, 이것인 떨어지면 네가 안 먹었으니 내가 먹는다. 그러면 말이야 너는 이러는데 개가 웃어. 그런 것은 모르지? 그러면 네가 훌륭한 사람이 돼요. 코를 흘렸구나! 이것을 혓바닥으로 빨아먹겠다고 그래. (웃으심) 형님아, 가봐라. 너 동생이 기다리고 있다, 빨리 가라.
나도 저런 때가 그리울 때가 많아. 하루 종일, 너희들보다 내가 제일 꾼이지? 이 사람들은 옆에도 가도 안 그러면 세 시간만 자기가 안 하면 다 도망가 버려. 여기도 전부 다…. 뒤에 있다가 선생님이 뭐 한 시간 두 시간 한 번도 돌아보지 않거든. 안 본다구. 서너 시간 점심때에 보면 나는 갈 데가 안 됐는데 다 점심 먼저 먹으러 갔어. 이야- 빠르구만! 그래, 돈 벌이 잘하겠네, 나보다 열심이니까. 내가 뒤땅을 도와주지 않으면 언제나 거지야. 돈 없으면 어깨가 떨어지고 다 그런 것을 알아요? 어느 등 주변에는 등빛이 돌아간 걸, 이것은 어제와 오늘이 기분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눈치를 보고 도와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가요. 눈치를 보고 동네를 잘 살게 해야 돼요. 양로원, 유치원을 만들어야 돼. 학교, 양로원, 유치원 만들었다가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중학교는 졸업을 해야지. 그래야, 밥 벌어 먹어요. 왜? 아들딸 자기 식구들한테, 어느 가정에 동네에 있는 같은 가정에 가서 끼어서 일을 도와줄 수 있거든. 자기 엄마 아빠 형님보다도 자기 집 같이 생각하게 되면, 그런 아기는 장래성이 있는 아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엄마를 닮았나, 아빠를 닮았나? 그러면 엄마를 잘 택해 주라는 거야. 이게 맞아야 돼. (손을 깍지를 끼시며 소리를 내심.) 찰 소리가 아니지, 화합의 소리지. 뭉치는 소리야. 이렇게 하면 헤치는 소리이고, 흘러가 버려요.
(계속해서 소리를 내시다가) 이것은 기분이 좋아요. 암만 해도 이것은, 이렇게 아무리해도 안 빼지거든. 해보라구. (깍지를 끼시고) 손으로 엄지손가락 이것만 여기에 딱 이렇게 해놓으면 안 빼져요. 그거 다 공부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3대가 어울리는 거야. 그 집에 개들은 와서 병이 안 나요. 짐승들이, 고양이도 병이 안 나고 개도 병이 안 나요. 닭도 병이 안 나. 닭 병이 들어도 우리 집 닭은 병이 안 난다는 거야.
그래, 통일을 바란다면 화합을 해야 돼요. 화동을 해야 돼요. 화동이라는 것은 내가 들어주는 것도 귀해요. 아, 할아버지 아들딸들이 같은 상에서 밥 먹는 것 가르쳐줘야지. 젓가락질도 가르쳐주고 다 그거 가르쳐줘야 돼. 동물도 전부 다 새끼들, 장래에 살아남을 수 있게 훈련시키잖아. 마찬가지라구.
영국의 영애!「예, 아버님.」무슨 영애야, 성이?「성이요?」엄마가?「저의 한국, 저를 낳으신 어머니는 최 가예요.」최 가?「예.」최 가 지독하구만! 최(崔)가 언덕바지 가운데 언덕에 사는 것이 아니고 최 씨는 언덕이 이렇게 됐으면 꼭대기에 가요. 그래, 최 씨가 앉은 자리에는 잔디가 안 난다고, 풀이 안 난다고 하지요.「예.」언제나 찾아가는 거야. 궁둥이에 안 가려고 한다는 거야. 최 씨가.
왜? 산새는 높은 데에 올라가야, 높은 데에 올라갈수록 덜 잡혀 먹는다는 거야. 낮은 데에 있으면 벌레까지도 땅에 있는 사람이 잡아먹어요. 10미터 정도에 물총을 쏴서 잡아먹는 고기들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미가 먹이를 물어올 때, 짹짹 하게 되면, 먹을 것을 알게 되면 어미가 날아올 때에는 옛날에는 위에서 올라와서 먹이더랬는데, 이게 한 달 얼마만큼 되게 된다면 이게 날아올 때, 먼저 짹짹짹짹 해가지고 저기 해서 이렇게 날아온다는 거야. 왜 곧장 오지? 큰 놈들은 와아아아- 그러면 날아오는데 천천히 날아오면서 소리가 누가 제일 크냐 보자 그거야.
엄지들은 먼저 입을 쫘쫘쫘쫘 하면 먹여주곤 했는데, 3배 이상 아아아아- 그것을 알아 가지고 날아오는 거야, 멀리에서 누워서 짹짹 신호를 해주면 멀리해 가지고 이렇게 와서 휘이익- 자기가 큰놈 작은놈 다 알거든. 그러나 이제는 둬 두고 보면 크게 되면 이것이 늦게 날아오는 거야. 천천히 와서 옆에 와서 아는 놈들은 알게 해서 그래 가지고도 모르는 가운데에 입을 벌리고 아아아- 하고 먹여 준다는 거야. 그렇게 균형을 취해 기른다는 거야.
나는 그런 것을 유심히 봤어. 동물이 오게 되면 고기가 어디로 도망을 가느냐? 참도, 참 얼굴로 딱 보면 제방에는 몰라. 그것은 왜 돌게 딱 해놓고 모래알 모양으로 붙었다 놓았다가 해서 박아 놓으면 그리로 가. 새끼들이 그리로 와서 뭉쳐 있어. 어려서 자기가 이래 허물어지거든. 모래알도 떨어지고, 그것을 파 들어가서 그 뒤에 있는 벌레, 보이지 않는 작은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거야.
전부 다 명현이야. ‘밝을 명(明)’자에 ‘어질 현(賢)’자, 여기는 신하(臣) 가운데 ‘또 우(又)’를 해서 ‘조개 패(貝)’자야. 바위 위에 여기에 신하가 동역자가 있다는 거야. 친구도, 현(賢)자. 철인과 성인과 현인이 다릅니다.
복숭아도 이제 나무에서 어디에 제일 넘느냐 하면 말이야, 가지 가운데 처지는 가지가 아니라 상가지. 그 가운데에서도 똑바로 선 상가지에는 높아. 이 옆으로 가면 바람도 많다고, 상 가지는 바람을 타니까 큰 거야. 여기에 반드시 열매를 맺힌다는 거야. 그거 질서가 정연합니다. 새들도 알아.
쥐가 얼마나 약삭빠른 줄 알아요? 주인이 걸어 다니는 발자국 소리를 듣고, 제일 자기를 잡으려고 하는 어머니가 누구고, 할머니가 누구인지를 안다는 거야. 콩콩콩콩 다닌다는 거야. 그거 다 감정을 할 텐데, 그래 가지고 아하! 어머니 아버지 나갔구만! 아이들이야, 도르르륵 도르르륵 해서 막 들춰 놓게 되면 말이야, 벌레들 주워 먹을 것이 얼마든지 많아.
그러면 전부 다 잔치에, 야, 야, 야, 야! 오는 아이들 호랑이 같은 주인 양반들 없어졌으니, 아이들만 있으니 오늘 우리 아기들이 있는데 장난 것 빼앗아 먹자. 가서 찍짹찍짹하게 되면 말이야 잡으러 온다는 거야. 꿩이 그래요, 꿩이 그래.
꿩 둥지 있는 데는 말이요, 내가 전부 다 갈라서 가게 되면,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가니까, 그거 짹짹짹짹 하면서 왔다갔다해서 이리 와서 자기가 어디로 갔다가 어디로 와서, 이리 산골로 이리 날아갔다 이리 날아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고, 그게 신호야. 교재에 뿌리는 거야. 그 결과대로 움직일 수 있으면 너 산다 그거야. 나는 나를 잡으러 이렇게 따라올 수 있게끔 그거 하겠다는 거야. 그래.
까투리가 참 영리합니다. 까투리가 동네에서 주인 양반들, 닭, 암탉의 알보다도 까투리, 꿩 알이 많아요. 자, 이거 뭐 먹을 것이 생기게 되면 어머니가 먹기 전에 이것이 낮 반나절은 새끼를 먹여야 된다구. 점심때가 되어 가지고 조는 것이 새끼들이 아니고 어미야, 열두 시가 되면.
열두 시 식사 때가 되면 그놈들이 전부 다 동네방네에 이제, 동네의 경치 좋은 데에서 자기가 잘 알기 때문에 오게 된다면 손님들이 그랬으면 손님 구경을 해서 주변에서 지키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은 너희 집 가라, 이 사람은 너희 집 가라. 분리하는 거야. 그래 놓고 먹을 것을 전부 다 나눠먹다가 안 먹게 된다면 말이야, 그 다음에는 나중에 맨 나중에 그릇을 치우기 싫어하는 것은 사람이야. 그릇을 깨끗이 치우면 얻어먹을 것이 없거든.
그럴 때에는 딴지의 까투리 새끼들을 3분 1을 불러 가지고 거기에 가서 소개해. 잔치하는 세 사람씩 나눠 먹인다는 거야. 이야- 그거 얼마나 영리해. 혼자 갔으면 쫓겨나니까 그래 너, 자기 엄마 있는 데에서 배치되듯이 그 엄마에게 찾아오게 되면 또 다시 이동해요.
이야- 오늘 여기에 너희들 먹고도 남을 수 있으니 붙어 있어라 하게 되면, 그 동네에 가서 데리고 와서 새끼를, 주변에 놀이터에 가서 보호하는 거야. 거기에 뱀 같은 것 말이야, 오지 않도록 지킨다는 거야. 그럴 때에는 까마귀 같은 성질 고약한 것은 쫓아버린다는 거야.
그리고 다 숨을 때에 숨으라고 하거든. 숨지 말고 3분의 2 꽁지만큼 3분의 2의 몸뚱이를 내고, 이제는 몸뚱이 둥지 따라와도 괜찮으니 나를 따라오라고, 그거 다 얼마나- 돼지나 다람쥐 새끼는 마찬가지야, 교육하는 방법을 보면, 이야- 놀라워. 자기가 다니는 데가 어디인데, 평안하고 불편한 것을 다 알거든. 그렇지 않아? 불편한 곳으로 옮겨 놓으면 새끼 못 나오게 해요.
개미들도 이사 오게 되면 마음대로 못 나오고, 다- 주변을 안 다면 행렬을 하고 교육을 해요. 어디가 산봉우리이고 큰 나무는 어디이고 벌어먹을 수 있는, 자기가 옛날에 했던 사이사이에 전부 다 배치해 버린다는 거예요. 다 그거 짐승들이 왕이야. 거기에 왕이야. 그 종류에 있어서는 왕이야.
그러니 무사들도 사슴하고 곰하고 싸움을 하고 곰하고 호랑이 싸움을 하고 비가 오게 되면 누가 오래 걸리느냐 그거야? 높은 데 산을 잘 타는데 호랑이는 높은 데에 올라가. 산의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있잖아, 산꼭대기에. 그래서 자갈돌이 많은데 말이야. 발톱들이 이게 이렇게 되어 있잖아.
소 같은 것은 이렇게 되어서 그 중에서 다섯 가락에서 언제든지 안전하거든. 그렇게 편안하다는 거야. 돼지 같은 것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를 못해. 가다가 구릅니다. 구르면 바로 못 서. 굴러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야. 높은 산중에 들어가게 되면, 돼지 같은 것이 산 중에서 죽어 있거든. 그거 어미 몰래 나가 돌아다닌 그런 녀석이 와서 죽는 거야. 그거 중간에 희생의 제물이 됐다. 동물이 되는 거야. 소나 나귀나 못하면 먹이사슬에 교체, 강하고 약한 차이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요, 잡혀먹고….
거기에 보고 들어와 있나?「예?」열고 오늘은 보고할 것이 없어?「오늘은 특별한 것은 없구요, 며칠 전에 본부교회에서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주신 참부모님 선포문 실천 결의대회를 했습니다. 그 내용이 보고로 들어와 있습니다. (양창식)」
그게 자기의 뭐야, 호텔가든지 하게 되면 회사가 있잖아. 그 회사 이름에 주인이 장사를 하고 있는 상점이 있잖아? 장사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했으면 주인이 상점이 누구냐 하는 것을 전부 조사해야 돼. 직선 친척 관계에, 그 주인과 친척 관계가 누구야? 친척 관계, 그 다음에는 친척의 학교 동창생, 그러면 그 길이 그렇게 다 트이는 거야. 그 다음에는 언니, 누나, 삼촌 있는 것을 찾아서 전도하라는 거야. 길가에 가서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야.
이 자서전과 같은 것을 3백 권 7백 권만 가지고 있으면 430권 전부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었다면 자기 친지들 중심삼고 아무개 사람은 7백 권은 나누어줬더라 하면 우리 한두 권 빌려 썼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그 다음에는 환갑집이든가 아기들 생일 집에 가는 거야. 가면 몇 권, 총 몇 권 나누어 준 것 자기들이 읽었을 테니까, 가외에 3분의 1을 가져가 가지고 3분의 1을 가져가면 말이야, 싸게 해서 열권을 했으면 열권 돈을 깎은 것을 중심삼고 얼마얼마 받아서 솔직히 남겨주라는 거야. 그래서 가격을 넘겨 자기가 깎아서 사면서 사주라는 거야.
그 다음에는 사줬으면 내가 감동을 받으면 이야- 430권을 또 사 주었구만! 나도 한 번 친척에게, 그게 전도할 수 있는 인연적 기반이야. 그거 왜 환영하지 않느냐?
나도 모르는 동네에 찾아가면서 말이야, 목사 할아버지에게 물어보고 장로 누구요? 아무개입니다. 그러면 목사 할아버지 물어 가지고 그 장로의 성격이 어떻다는 것, 대중적인 몇 가지만 딱 물어보고, 그 할아버지에게 얘기할 때 그래서 그 장로가 생긴 것이 이렇게 해서 내가 보니까 할아버지에게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이렇게, 이렇게 생긴 모습인데 그거 맞소, 안 맞소? 그거 네가 어떻게 알아? 내 눈에 보입니다.
그래, 할아버지 친구가 와서 얘기하는 것도, 무슨 얘기를 할 것인지 나는 알아. 말을 들어 보고서,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고 해놓으면서 물어보게 되면 얼마나 가까워져. 친구의 할아버지이고 친구의 친척이면 그 친구 기반 이상 보따리를 풀어놓고 말할 수 있는 거야.
그래, 자서전 같은 것을 했으면 말이야, 그 자서전을 어디에 해서, 그것은 자기가 알거든. 그거 묻고 싶은 곳이 어디요 하면, 의문이 많거든. 물어보게 되면 이야 재미있어… 그것을 아예 자기가 감동할 수 있게끔 영계의 가르치는 얘기도 해주게 되면 강의를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며칠만 지나면 한 2-3일만 지나게 되면 1년, 3년 친구보다도 가까워진다는 거야.
그러면 책을 가지고 전도하라는 거야. 그러면 당신은 전화를 이렇게 같이 읽었으니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읽소. 그러면 전부 다 다음 날에 나도 그거 읽었는데 이런 제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이야- 물어보거든 답변을 하면 얼마나 고마워. 답변을 듣고 싶었는데 해설을 해주기만 하면 해설이 얼마나 가까워.
그거 전부 다 자기의 친구, 친구, 위 친구를 공 없이 한 번 만들어주면, 말을 잘 들으니까 그 사람도 나를 얼마나 잘- 처음이라도 자기에게 책을 사준, 친구처럼 대해주는 거야. 이야- 책을 나에게 사주었다. 얼마짜리라고 해서. 그래, 자기들도 지내면서 그렇게 해서 은혜를 받았으면, 그렇게 감동을 열 사람이 있으면 30명에게 퍼져나가는 거야. 그렇게 전도하는 거야. 10년 하게 되면 면장, 이장 다 친구 중에도 나올 텐데. 못했던 것은 자기가 노력을 안 한 거라구.
「어저께 아버님께서 저한테 물으셨는데 제가 답변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때 워싱턴에서 ACLC빌딩 봉헌하시면서 쓰셨던 휘호입니다. 천지개벽과 섭리완성. 이때부터 천지개벽을 쓰셨고, 그 다음에는 선문학당, 천지개벽 선문학당도 쓰시고 또 청평에서도 한 번 천지개벽을 쓰셨습니다. (양창식)」그래, 어디 썼어?「천지개벽과 섭리완성, 그게 2003년이었습니다. 워싱턴에 ACLC 빌딩이요.」
그래, 공부하는데 그 대회로 소개하면 읽는 거야. 한 곳 두 곳을 읽고 그런 제목으로 잡지사와 신문사 두 사람만 하면 선생이 되는 거야. 그것은 지식을 넓히는 거라구.
우리는 친구들 데리고 가게 되면 밤에 그냥 데리고 나가 가지고 밭에, 오이 밭에 가서 오이 따먹어. 목화밭 같은 데에 오이를 많이 심거든, 참외 같은 것도. 주변에 목화밭이 10분 5분 이내에 밭들, 우리의 땅들이 가까이 있으면 거기에 가면 옥수수도 있고 없는 것이 없지. 콩밭에는 콩의 천대, 그것을 천대라고 그래. 해서 나누어 먹이고, 옥수수 따서 먹이고, 고기를 잡아 가지고 죽을 쑤어 먹이고 그거 자기가 혼자 다 할 수 있는 거야. 얼마나 고맙겠나?
열 명 친구들 중에 그런 친구가 없거든. 내가 가서 하루에 쓱 쓱, 야! 고기 잡으러 가자고 해서 고기 삼십 마리만 잡으면 삼십 명 이상 죽을 쑤어 먹입니다. 한통 하게 되면 쌀만 있으면, 쌀이야 뭐 얼마든지, 농촌에는 부지기수인데. 너희들 얼마씩 가지고 와라. 포켓에 넣게 되면, 뭐 세 사람 분을 가지고 오라고 하면 다 가지고 오거든. 털어 넣어 가지고 좋은 쌀, 맛있는 쌀, 쌀도 종류별로 다릅니다. 좋은 쌀로 죽을 쑤어 주는 거야. 죽이 되게 되면 밥이 되잖아.
물을 전부 가득히 하고, 물을 다 부어 버리고 삼십 분 펄펄 끊으면 불을 많이 떼게 되면 뚜껑이 푸륵푸륵푸륵 이런다구.「예.」물을 전부 재어 놓고, 한 15분 동안 그 불을 싸악 끄고 그냥 꺼지게 하는 거야. 점점 꺼지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간이 전부 길게 되면 좋은 밥이 됩니다.
아무리 큰 통에서 해도 장작불로 해서 활활활 끊게 하게 되면 뚜껑을 딱 닫고, 물을 쪼오옥 지우고 아래 불을 뗀 것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수분이 아직까지 이러니까 흡수해서, 그 물이 흡수했다가 나가지 않고 들어오도록 빨아 넘겨 가지고 전부 다 불을 꺼진 것을, 그것을 그냥 놔주면 기름진 밥이 되어서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요. 이야- 밥이 참 맛있다 그거야. 누룽지도 전부 다 붙지 않고 다 그래요.
거기에다가 양념들을 해서 해놓으면 양념을 한 고기 반찬이면 반찬을 해서 새로운 반찬만 하게 된다면 시골에서 먹는 것이, 동네방네 비슷하잖아. 낚시를 하든가 게를 잡든가 얼마든지 많아. 새들 잡든가 잡아 가지고 거기에 꿩 같은 것, 비둘기 같은 것, 전부 다 이게 약재라구. 해놓으면, 그렇게 되면 소금보다도 간장이 좋아. 간장도 꿀맛이 좀 하기 위해서 꿀을 넣어서 섞어서 하게 되면 밥이 달거든. 반찬 없이 밥을 먹어도 배 이상 먹어. 그렇다고 해서 소화가 안 되는 것이 아니거든.
그래, 어느 동네에 10년 동안 사는데 그 동네에 가서 산놀이도 안 하고 꽃놀이도 안하고,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얼마나 외로워. 그렇게 산 사람은 10리 안팎에 점점점 외갓집 사돈 누나 집 동네까지 가서 말이야, 3년을 치게 되면 사돈 영감까지 전도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자기가 집에 오라고 해서 오게 되면 떡이라도 해놓고 애들, 너희들 친구들 해서 보따리 싸주면 얼마나 좋아해. 그래, 그 집의 환갑잔치 생일잔치에 오지 말라고 하지 않고 부르는 거야. 그러면 가게 되면 친구들 몇몇 동네를 중심삼고 가서, 그 동네의 소년들 청년들 노년까지도 계열을 따라 가지고 친할 수 있는데, 뭐 무슨 집회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야.
저 교회에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누구누구 전도를 반대로 해서 재정을 우리 교회로 옮기자. 옮깁니다. 안하니까 그러지. 그렇게 세 곳 네 곳을 해봐. 불교의 어디, 향교에 같은 데에 가서 자고 먹고 쉬거든. 교회당에 있다가 향교에도, 이십 명, 삼십 명, 몇 백 명만 있으면 그거 전도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 사람들도 다시 불러와라 그거야. 아무개의 잔칫날을 중심삼고 부락에도 할아버지 30명들, 매일 한 사람씩 우리 생일잔치에 초대해 놓으면 그 몇 동네 전체가 친구될 수 있는 거야.
그래, 연설문 같은 것은 잘하는 연설문은 뭐 원고를 써 가지고 목사 아무개 대통령이 연설문을 잘했기 때문에 연설문을 내가 대조해 가지고 빠진 것들을 해서, 이런 연설문을 한 번 읽어보라구. 전부 다 자기도 그 놀음을 하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해. 그거 만들어 주는 거야. 부락의 소년단, 청년단, 장년단 아줌마들 다 할 수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나는 벌써 젊었을 때 모 같은 것을 심든가, 목화밭을 매고, 콩밭은 매기가 힘든 거야. 김을 매는데 한 문알, 두 문알, 세 문알 김을 매주거든. 일주일에 한 번씩 풀을 뽑아주어야 한다구. 그러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거 해주는 거야.
몇 시야?「9시 넘었습니다, 아버님. (조정순)」자, 이제는 돈들 있으면 나가서 놀이판에서 따오지.「예.」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감사합니다.」
시골에 가게 되면 콩, 좋은 콩을 해서 콩을 볶아놓고 기다린다구. 콩이 말이야, 꿀단지에다가, 꿀단지의 3분의 1을 내놓고, 콩 하나만 넣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저어보라구. 3주일이면 콩깻묵이 돼. 그거 해서 다들 해서 부락에서 10리 안팎에 있는 사람들 해놓고 닭 같은 것을 잡고 국수 같은 것을 해서 잔치를 하면, 생일잔치보다도 결혼잔치를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 주면 클럽이 자연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어디 부락이든 안 다닌 데가 없어. 그래, 아줌마들이 아무 동네 아무개의 엄마, 아무개의 아줌마, 아무개의 색시에게 해줘요. 그렇게 친해지면 내가 낚시를 해서 고기를 잡게 되면 야, 야! 너희 동네에 내가 지금 낚시, 그물로 가서 잡으면 많은 터인데, 3분의 1을 나눠주니까 너희 동네에 저녁에 가서 나누어줘, 잔치해 주라구. 더 많이 잡아, 우리 동네에 가서 잔치를 하자 그거야. 그러면 시집 장가가는 잔칫날을 중심삼고 비용 3분의 1을 안 들여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어. 합동결혼식을 못 시킬 것이 어디에 있어? 양창식!「예.」왜 안 해? 그거 다 배워두라는 거야.
자, 가자, 가자. 엄마야!「어머님 지금 화장실에 계십니다. (형진님)」엄마 나오라고 그래.「금방 나오십니다.」저 사람은 카지노도 싫어해.「예.」우리 아이들이….「아버님께서 카지노 시키지 않는 것이 굉장히 자기 마음에 기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유정옥)」누가?「형진님과 지난번에 점심을 하면서 얘기했거든요. 아버님께서 카지노 가자고 하지 않으셔서 굉장히 마음이 기쁘데요. 카지노 시킬까봐 걱정하고 있었다고 합니다.」(웃으심)
「왜요, 아버지. (어머님)」그래, 나도 이제 궁둥이가 아픈데, 엄마가 들어줘야 되는데, 못 일어나. (웃음, 박수)「일어나세요.」엄마가 그거 싫어하지 말라구요, 이렇게 화합을 시키고 다….「자, 일어납시다.」교재 주고받는 것이 박자가 좋으면 동네의 새가 모이고 쥐도 모여 와요.「알았어요. 빨리 반응이 있어야지 일으키지요. 일어나셔야지요.」반응이야 있지, 말하지. 아이고, 요거 조금 늦추어야 돼. 올라가 이렇게, 이게 여기 누른다, 이렇게 올라가 가지구. 이게 눌러. (어머님 웃으심) (웃음)「그렇게 생긴 거예요.」요렇게 좀 허리 때를 해서 여기에 팬티… (녹음이 잠시 끊어짐) (248분 27초)
(수행원들 대화) (264분 4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