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8일(金),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20052659

†普    
2011년 7월 8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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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통해 주고 싶어 하는 아버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40:02
양창식은「새벽 비행기로 나이지리아로 출발하는 것을 전화 왔습니다.」내가 알아. 야, 어디 갔나? 그 아침에 감사하는 노래 하나. 동산의 노래 한번 해 보자. 주님자기 동산에.
(정원주 동산의 노래, 천년 바위)46:31
야! 너희들 아들은 코디악에서 전화 안 왔나?「신팔이 고기 잡았다고 연락 왔어? (어머님)」「아직 연락 안 왔습니다. (형진님)」
「노래 시키시고 일어 나세요. (어머님)」인진이 남자.  얘기해 보지. 앉아서 듣기만 하고.
(식구 간증 및 노래) 50:08
엄마 노래 하나 하자.
(어머님 노래)53:19
뭐야? 조명원이 야목에서 우리가 많이 부르던 노래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노래 한번 불러보자.
(조명원 사모 노래 참부모님 노래 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