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8월 4일(木),천화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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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선생말씀선집』‘추수의 주인’부터 훈독 시작;…… 아버님의 소원을 성취해드릴 수 있는 승리의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00:26:10
고창윤이!「예.」내가 어저께 부탁하던 이어서 얘기 좀 해봐요.
「어제 밤 1시 15분 아버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님께서 여기의 라스베이거스의 후버댐 중심으로 해서 그랜드캐년, 자이언트캐년 올라가는 것 저번에 보트로 다녔던 지역을 보트를 하나 차에 끌고 다니면서 전부 다 다녀봐야 되겠다고 말씀을 주셨구요. 그래서 앞으로 거기의 돌아가는 정세와 모든 파악을 다시 전개하시려고 하십니다. 그리고 여기 불모지 땅에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곳을 찾아야 되겠다 그래서 저수지를 만들어서 양수기를 가동을 시켜서 물을 끌어가지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그러한 불모지 땅을 찾아야 되겠다고 아버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부터 해서 계속적으로 그러한 땅을 보트를 싣고 다니면서 어느 곳에서 내려서 움직이시고 움직여야 되고 또 어느 지역에 가서 보트를 내릴 수 있는지 조사, 답사를 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라스베이거스의 큰 보트 천정호 같은 배들도 가지고 움직이면서 사람들 데리고 관광 오는 사람이나 모든 사람들을 찾아서 낚시도 하고 관광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길을 모색을 하시고 농사를 지어서 이 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도 시켜야 되는 그러한 아버님의 섭리적인 일이 전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현재 답사 조사를 시작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아버님의 말씀을 보고 드립니다.(고창윤 회장)」
「유종영인가, 유종영이야? (어머님)」「예.」「어떻게 왔어? (어머님)」어떻게 왔어? 그래서 어떻게 옷 다 준비했어?「답사하겠다고 그러시네.(어머님)」「예, 보트를 지금 실어가지고요 차 준비라든지 보트 실을 준비를 다 갖추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내릴 수 있는 장소를 차로 한 바퀴 전체적으로 한번 돌아보려고 계획 짜고 있습니다. 다 그런 계획을 이 지역에서 어느 지역까지 몇 분쯤 가면은 보트를 내릴 수 있는 곳인가 모든 것을 답사를 오늘 전부를 다 마쳐놓겠습니다.(고창윤 회장)」
오늘 나도 같이 가는 거야.「예.」거기 주위에 가는 길에 배가 당길 수 있는 주위의 환경을 개발해야 돼. 그 강줄기를 중심삼고 최고의 큰 배 최고의 작은 배 최고의 큰 배가 갈 수 있으면 작은 배는 문제도 할 수 없지만은 우리가 주로 생각하기에는 큰 배보다도 작은 배, 작은 배가 일을 하는 데도 그렇고 웬만한 데는 가다가 막혔으면 몇 사람 네 사람만 있으면 들어 옮겨가지고 백 미터 2백 미터 3백 미터 옮겨 가요. 옮겨갈 수 있는 그 지역이 남긴 그 지역을 우리의 더 작은 배가 있어가지고 해결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남기고 넘어갔던 그 지역이 이 배가 다닐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실제 사람이 들어가서 탐사를 해야 돼요. 헤엄을 칠 수 있는 사람이든가 이래가지고.
배에 대해서는 1팀 2팀 3팀 두 사람씩이라도 전부 다 100미터 500미터 그런 지역에서 1킬로미터 2킬로미터 권내 3킬로미터까지 하는 우리가 답사한 결과의 저기 다면 그 다음 지역서부터 내일아침 시작해서 쭉 해서 여기에 7백 킬로미터 될 수 있는 지역을 전부 다 답사해야 되겠어. 그래가지고 그 지역을 개발하여 물이 있으니까 물을 많은 물이 필요치 않다고. 여기서 우리 환경에서 먹고살 수 있는 물, 얼마든지 물을 만들 수 있으니까 물을 중심삼아가지고 주변에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된다구.
나무를 심든가, 곡식을 심든가 하면 그것이 강에서 펌프 물을 끌어올리는 펌프를 중심하고 얼마까지 가느냐하는 이걸 전부 다 조사를 해야 돼. 웬만한 펌프 지역 보다 검증해 가지고 건너가던 사실 중심삼아가지고 확정할 수 있는 일을 해가지고 배가 우리가 길을 지나가는데 통과할 수 있는 만약에 막혀있으면 막힌 지역을 굴을 뚫든가 자르든가 굴도 뚫어가지고 굴을 통해가지고 어려운 지역을 넘겠으면 어려운 지역을 넘기 위해서 배에 있어서의 그 모든 답사할 수 있는 답사해가지고 지도를 만들어가지고 제1지역 제2지역 전체가 배가 통할 수 있으면 반드시 강물이 전부 다 사람이 10명 타면 20명 타면 그 이상의 어느 정도 사람까지 앞으로 통과할 수 있는 개발을 만들 것이야. 그것을 중심삼고 계획을 해
누가 해야 줄 것이야. 우리가 시설을 만들 수 있는 기술도 다 있으니까 그런 사람 모아 가지고 본격적인 환경에 적절히 할 수 있게끔 개발해야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알아야 돼. 그 지역에 댈 적에 배를 기착시켰으면 기착한 지역에 있어서의 10지역이면 10지역이 거기에 우리가 사람들을 투입해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문제가 의식주 문제,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은 우리 자체가 전부 다 충당할 수 있어. 사방에 길을 트고서 보급도 받을 수 있고 보급 받을 현재에 있어서 배를 타고 우리가 고기를 잡는 낚시를 할 수 있는 환경 다 그 다음 배도 배를 중심삼고 곡물을 중심삼고 거기서 몇 킬로미터면 몇 킬로미터의 지역에 평지가 있으면 평지까지 이 강물을 끌어 들일 수 있는 거야. 길을 닦아가지고. 공사도 하고.
그것이 사람들이 몇 백 명, 몇 천 명 살면서도 위에서 물이 내려오는 것도 내려오는 물을 갈려 올라가는 거야. 내려오는 그 지역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 주변에 우리 주택을 공사를 할 수 있게끔 전체에 대략 1차 저 목적지를 가가지고 몇 천명이 몇 백 명이 살 수 있다. 어떻게 살아가지고 해 놓아야 이 지방에 필요한 사람들을 흡수할 수 있는 거라고. 아무래도 내가 손을 대야 돼. 여기 와서 있는 사람들이 무슨 책임 맡고 여기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의 주변에 있어서의 또한 배가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여건을 대상적인 기지로서의 설수 있음과 동시에 라스베이거스에 소용된 모든 것을 사방에 길을 닦아서 공급할 수 있어가지고 충당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문성원이!「예.」여기서 저기의 우리가 서북부의 최고의 강줄기 관광지역이 있거든.「예.」그거 가는 데 있어서 대개 관광한 역사가 있고 강에 대한 알 수 있는 지역이 있으면 그 지역에 느낄 때 거치면서 느낀 소감을 한 번 얘기해 봐요. 그래서 오늘 여기 나와서 설명을 한번 해보라구.
(문성원 식구 보고) 00:37:11~00:46:03
고창윤이!「예.」우리 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요 배.「배요?」배를 여기서 오는 배를 타고 기다리냐, 오늘이 5일인가 그러니까 16일이면 열흘 동안이면 그 배를 여기서 타면서 내가 배가 미국에 있게 되면 여기서 기다리는 것보다도 거기서 배를 타고 여기 와 가지고 제작을 서둘러야 되겠어. 여기보다도 한국에서 만들어야 되는 것은 한국에서 만들든가 중국에서 만들든가 만드는 전체 준비의 양을 준비할 수 있기 위한 것으로 다…. 그 배가 어디 자랑을 한번 해보지.「예.」내가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예.」박금숙이에 대한 얘기도 좀 해요, 박금숙이.
(고창윤 회장 석고보트에 대한 보고) 00:47:46~01:19:03 (양창식 회장과 고창윤 회장의 배에 대한 보충 설명) 01:22:13 양창식은 타지마. (웃음) 믿을 수 없어. (배에 대한 질문과 대답)
빼버릴 수 있고 넣을 수도 있고 다 그래요.「현재 아버님, 저희 남편 생일이 7월 4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풍선을 큰 거를 7월 4일에 샀는데 지금도 빵빵하게 집에 그대로 있습니다. 한 달이 됐는데. 얘기를 듣다보니까 그게 생각이 나서 한 달이 돼도 계속 똑같거든요. 이만한 큰 풍선인대요.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미미상)」
헬륨이 뜨기 때문에 다….「이번에 배 사진입니다. 텐트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수고했구만.「텐트를 이렇게 만들어서 지금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 텐트를 다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텐트가 뒤에 너무나 짧게 나와서요, 다음 배부터는 텐트를 길게 뒤에까지 빼라. 지금 지시를 했습니다.」그래, 여기 보여주라구. 설명하라구. (고창윤 회장 배에 대한 사진 설명, 대화)
낚시질하기 참 좋을 거라. (고창윤 회장 원모선 설명) 01:25:33~01:28:12
미미상이 그 배를 좋아하면 내가 쫓아내려고 그래.「근데 멀미를 자꾸 해서 어떡하죠? (미미상)」그 배 타게 되면 멀미 안 해. 이거 안하거든.「원모선이라고 아버님이 뒤에 이렇게 마크를 딱 찍어가지고….(고창윤 회장)」앞에 뒤에 다 해야 돼. 옆에는 안 본다구. 앞에도 가운데 크게 해 가지고 위에서부터 크게 ‘원’ 자라고 여러 모양으로써 원모라는 것은 우리 사람세계에도 어머니 중에 어머니라는 거야. ‘둥글 원(圓)’ 자야. ‘둥글 원(圓)’ 가운데 어머니니까 넓적한 거나 무엇이나 들어가. 둥글한 데 그 사람들 커버가 돼버려. 그러니까 저 배는 안 가라앉는 배라하면 암만 큰 지구덩어리 갖다 놔도 안 가라앉는다는 그런 인상을 줘야 돼. 안 가라앉습니다.
사람이 다섯 개만 하게 되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어디 가서 장소가 필요 없어. 육지에 조그만 땅에 앉았다가 날아갔다 할 수 있는 게 이거야. 꿈같은 얘기예요. 양창식!「예.」양창식이 만들어 타고 다니면서 그거 믿지 않을 거라구.「되게 궁금합니다.」배를 우리가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만들려면 벌써 째까닥 만들어. 처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야. 만들어 왔기 때문에 경쟁할 수 있는 형에 있어서의 어느 누가 따라 나오지만 소련에 진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 모든 장점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일반 공장이 따러오려면 상당히 늦을 거라구.
「대한항공의 조회장이 그 양반이 해운을 하고 있습니다. 한진해운이라고…. 그래서 바다의 물류를 개척한 양반이죠. 그러니까 배에 대해서 잘 알아요.」그 양반이 아니까 우리 잘 가르쳐 주면 그 사람 도적놈 심보 있으면 자기회사에서 그냥 만들어줄 테니 팔아가지고 마음대로 하라고 몇 십 년까지 팔아먹으라고 그렇게 나온다구. 그거 듣지마.
임자는 버스회사에 돈 5백만 달러 부쳐온 것을 아나?「예, 전화 받았습니다.」빨리빨리 해요. 빨리해서 이 배가 오기 전에 나는 그 버스를 타가지고 저기 돌아다니는 사람들 한꺼번에 태워서 지나가기 전에 여기 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타게 해가지고 전부 다 그 배를 내가 사거든 경제복귀 해야 돼. 몆 월 몇 월 달에 주문하는 사람들 만들어 줄 수 있게끔. 우리가 지금 190여 개국에 국가의 기반이 있으면 그 한 대씩만 하더라도 몇 년 걸려야 돼. 몇 년이야? 그러니까 분할해서 세계 공장에 해가지고 그거만 만들라면 우리는 조립만 하면 되는 거야. 자동차 만드는 이상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
이제는 경제 중국이든 소련이든 미국이든 우리 못 따라가. 못 따라갑니다. 간단하지를 않아요, 그게. 저 사람 말하는 것 보게 되면 누가 그런 배를 만들 수 있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백 사람보다 한 사람도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람 말 믿지 말라고 아직까지 시험할 것이 많다고 얘기하게 되면 말이야, 따라왔던 사람도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빨리 사지 만들어 타겠다는 생각 안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한 교회에서 10대 씩만 팔게 되면 먹고 살아요. 한 교회에서 10대 씩만 한 나라에서 팔게 되면 먹고 살아. 밥 먹고 산다 그거야. 밥이 필요하지? 송영석이!「예.」자기 소감을 들으면 새빨간 거짓말인데 지금도 못 믿는다는 얘기 한번 해보라구.「못 믿을 내용인데 이제 사람들이 믿게 될 거라고 지금 들어서 얼른 안 믿어지지만….(조정순 회장)」「지금 꿈꾸고 있으니까요.(송영석 회장)」
여러분들이 나라는 사람 쇡여 먹기 위한 그런 생각하는 사람 아니야. 몇 번이라도 그래. 우리 떠나더라도 천년만년 해도 배는 남습니다. 배가 남기 때문에 설명을 안 해도 10년만 지나도 그 우상숭배하지 공적을 받들어야 돼. 지붕에다 판대기 놓고서 함지박 타고 다닐 수 있는 거기서 스위치만 엔진 안에 넣고 배에 전기 해 놓고 들어가지고 거기서 뜨는 거야. 얼마나 비약적인 발전하나 그거야.
「아버님이 동 일본 지진 난 다음에….」해봐요, 해봐. 나와서 해봐.「동 일본 지진 났는데 처음 만나자마자 아버님께서 앞으로 하와이만한 배를 만드신대요, 하와이만한 배를.(송영석 회장」「하와이가 뜨게.」「그런데 지금 센다이에 완전히 초토화 돼 버렸거든요. 거기 국진님 모시고 갔다 왔는데 불쌍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은 그것을 10미터를 위에다 올린대요, 땅을. 돋운대요. 그 넓은 땅을 어디서 흙을 갖다 돋울 것인지 일본이 흙도 없는데 그래서 땅금이 올라가요, 쓰나미가 지나간데. 거기를 쓰나미가 10미터 왔기 때문에 10미터 위에 올린대요. 그래서 내가 그거 보다는 한 시를 그냥 석고보트로 배로 만들어서 장치하고 그 위에 사람이 살면 쓰나미가 오면 배가 떠버리잖아요.(송영석 회장)」
배위에서 농사지을 수 있고….「그래야 아버님의 아이디어 더 멋있지, 멍청하게 땅을 파서 쓰나미가 오면 끝나지.」배위에서「배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집도 전부 석고보트로….」다 올라가. 안 올라가. 집은 안 올라가지. (웃음)「그래서 아버님의 아이디어가 좋다고 그랬더니 국진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국진님이 돈이 많이 들어가죠.」(웃음)「그 때 아마 그 쪽에 하와이만한 시의 땅만한 그런 보트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러면….(송영석 회장)」거기서 농사지어요, 농사. 앞으로 탱크 같은 거 트럭을 해놓아서 개발하는 거야. 육지와 같은 제2 지구성 육지와 같은 그 위에 움직이는 것이 그 한 지역이 아니고 태평양 위에도 세계 위에 떠다니면서 그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면적은 얼마든지 몇천리 몇억만리 면적은 남는다는 거야. 그 위에 몇 층 또 올리고, 올리고 전부 다 해.「아파트 식으로 올라가면 돼요.」그럼.
「아버님, 캐나다에서 유니버셜 발레 심청을 공연하고 캐나다에서 보고가 왔습니다.」얘기 좀 해. 보고해봐. 유니버셜 발레가 유명해집니다, 이제. 우리가 배 만들었다가는 차보다 편리하고 비행기보다 편리해. 타면 탄 자리 공장 옆에 안에서 타가지고 나오면서 도로 없이 날아가 버리는 거야. 얼마나 편리하겠나. 문만 열리면 사방으로 날을 수 있어.
(유니버셜 발레 심청 캐나다 공연보고) 01:37:11~01:41:26 영계를 리드해야 돼. 너희들이 영계가 쑥쑥 거려. 조상이 동물인가 사람인가. 영계 가가지고 흥분해 가지고 전부 다 박수를 못하면 너희들이 영계를 리드해야 돼. 그런 세상만 생각해 우리 입체 세계를 아는 한 맨 하층에서 들어가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게끔 한 자리에서 수십일 1년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이게. 역사는 새로워지는 거지.
문성원이 저 사람 생기기도 험하게 생긴 사람이 어떻게 여기 들어와 가지고 지금 상좌에 앉아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명령할 수 있는 자리에 자연히 설 수 있게 되었으니 야, 문가가 한판 나쁜지 성품이 나쁜지 나쁘지 않으면 좋다면 제일 좋은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보트에 대한 관심만 있지 리틀엔젤스 세계 공연 시키는 것은 생각 안하나?
(보고 계속) 01:42:55~01:43:56
양창식! 내말 들어. 조지부시 할아버지하고 오바마 대통령 부인이라든가 가족 싣고 다니면서 이것을 공연에 대해서 자기들이 이것이 이 사이에 자랑하면서 갔다가 그 사진 옆에서 그 나라의 관저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한 100명으로 둘러쌌지. 세계가 경쟁을 시켜보라구. 경쟁. 각국 나라 경쟁시켜야 1년에 몇천만 명을 하는 것은 표창을 해야 되겠다구. 돈 벌어서 무엇에 쓰겠나. 그 자체에 쓰라는 거야.
표창을 해 가지고 현상 걸어가지고 전부 다 각국 나라가 리틀엔젤스를 누가 찾아다 공연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준비 예산금이 1년에 얼마가 드는데 각국 나라에서 이것을 누가 준비하겠어, 미리 은행에 예치해놓고 경쟁할 수 있으면 은행 자체가 더블로 돼 가지고 수백은행이 되면 은행 자체가 돈을 빌려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 공연하게 되면 공연한 그 이후에 공연 빌렸던 비용 전부 다 지불하고 남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나 생각해 보라구. 큰 일이 벌어져.
문성원이 리틀엔젤스 있으면 안내 한번 이젠 헬리콥터가 아니야,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해야 된다구. 하루에 열 곳 백 번 하게 되면 한 달에 백 번 하게 된다면 한 달 가운데 50회 이상 공연 할 수 있는 회사가 달라진다. 그러면 나라도 동서남북 중심하고 나라가 부흥해. 올림픽 대회 한번 하면 수십억조에 해당한 이익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 이상 우리 기준 올릴 수 있어. 리틀엔젤스 구경했나?「구경은 못하고요, 올해 한국 버스가 들어올 때마다 2010년도 리틀엔젤스 세계 공연 다큐멘터리를 1시간짜리를 틀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는 순간 사람들이 아버님이 진짜로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는 것을 그것을 보고 느낍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아버님께서 대신하시고 대행하시고….」
대한민국이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해야 되고 소련과 중국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벌써 넘어섰어. 넘어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떠나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미미상!「예, 아버님.」라스베이거스 그 다음 중국에 있는 라스베이거스 경쟁하는 그곳이 이름이 뭐이라구?「마카오.」마카가 뭐야? 막 막혀버려서 카카 한다는 거야. 그거 소화할 수 없습니다. 어느 나라가 소화할 수 없어요. 중국 자체가 동서양 색깔이 다른 민족을 포섭할 수 있는 국민성이 없어.
우리는 제일 떨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존경하며 일체될 수 있어. 마카오면 중국 들어가서 심부름하지 공연 안합니다. 그러니까 금강산 2백 만 평 있는 땅을 내가 지금 정부 시켜가지고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조시부시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불러 앉혀놓고 내가 설득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기 위해서는 마카오는 중국이 책임져야 되고 미국은 내가 책임져야 되고 이렇게 되면 구라파는 누가 책임지느냐면 런던이 책임지면 그 나라까지 생각하고 있어.
이번에 런던 가가지고 런던 지역 가 가지고 런던 아이롱 둘레바퀴에 사람 원 만들어서 도는 데 야 놀랬어. 영국의 기술이 참 놀랍다 이거야. 그 기술도 세계 어드런 기술도 내가 갖다 쓸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돼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 선생님이 여기 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똥개들 와 가지고 방귀 뀌는 소리 듣고 깜짝 놀라지만 내가 여기 무서워하는 사람 없어. 나를 갖다가 가둬놔야겠다 해서 돈 못 버는 겁니다. 마피아 감정해요. 마피아가 따라다니면서 감정해. 알겠어? 미국은 마피아 일본은 야쿠자 한국은 깡패단 내가 움직이면 움직일 수 있다구. 수십 년 전에 닦아놨어. 한나절이면 어느 구멍으로서 쥐새끼가 물어갔는지 몰라. 너희들 선생님 알기를 이웃동네 할아버지만도 못하게 무력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나오잖아. 이 상통들이.
여기 양창식, 나 양창식 이제는 안 쓰려고 생각하고 있어. 자기 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무얼 하나 테스트 하려고 해. 자기 테스트 한 뒤에 자금도 나 여기 수천만 달러 갖다가 예치해 놨어. 저런 사람 믿고 일 못한다 그거야. 고창윤이도 내가 하라면 죽었다 깼다 하는데 저 사람은 나한테 훈련되기를 수십년 벌써 역사를 중심삼고 지내온 사람이기 때문에 무슨 모험을 하더라도 빠른 거야. 그렇게 하는데 너희들은 10년 걸려도 해결 못합니다. 교육 하라는 것도 4월달에 시켰는데 지금 몇월달이야?
양창식!「예.」어디로 갈 거야? 이제.「고향 가야지요, 아버님.」어디로 갈 수 있는 방향 좀 제시해 줘. 나 라스베이거스 와 가지고 어머니 뒤 따라다니면서 똥개 새끼 방귀 뀌는 소리에 밀려다녀. 여기 회사를 만들더라도 만들 수 있어. 나세리 여기서 만나나? 얘기하라구.「예.」다 끝났나?「마지막 읽겠습니다.」
(유니버셜 발레 보고 계속, 일본 평화대사에 대한 보고) 01:51:21~02::01:39 일본이 다 이제….「그 사람들한테 프랑크푸르트에서 집회를 가졌는데 그 집회 참석한 내용을 이야기 하는데 제가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감동입니다. 저만 아버님한테 기 받는 줄 알았더니 그 놈도 아버님한테 기를 받더라구요. (송영석 회장)」너희들 그 사람들한테 지지 말라구.「그래야 되겠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그 사람들이 나와 같이 하면 너희들 뒷전에 서면 앞으로 기 막힌다구.「아버님을 보는 눈이 우리 눈하고는 달라요.」다르긴 뭘 달라. 말씀의 내용에 감동받았기 때문에 눈이 달라졌나? 마음이 달라지면 다 달라진다구.
(나이지리아 방문 보고; …… 레버런 문은 범상한 종교지도자나 한 종단의 지도자가 아니고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참부모님으로 오신 분이라는 설명에 참석자들이 나중에 보고 내용을 카피해 달라고 하면서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최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한….) 02:02:33~02:08:39
양창식! 그 잊지 말고 한국에 보내가지고 통일세계에 이것을 발표하라고 그래. 워싱턴타임스 새로 역사하는 전면 광고 표지 문서를 써서 내야 될 거야. 양창식이 얼마나 실력이 있나 그 내용을 보고 내가 평가를 한번 해봐야 되겠네.「최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한 부모님의 섭리를….」양창식이 보면 글을 참 잘 썼어. 쉽게. 실력이 있다구. 이것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가 갔다 꽃을 피우나 자기가 몰라. 미미상이 좋아하지만 좋아할 사람 아니라구.「전 남편이 더 좋습니다, 아버님. (미미상)」
(보고 계속) 02:09:37~02:13:33 보고 내용 편지야. 보고야, 편지야?「보고 편지입니다. 편지 올린 걸 읽었습니다.」보고와 편지가 뭐가 달라?
(보고 계속) 02:13:55~02:28:33 한국에 인재가 세계의 어디에 나가더라도 떨어지지 않을 실력들을 갖고 있는 사람을 환영할 줄 모르고 있어.
(보고 계속) 02:28:42~02:31:10
유종영이 색시 한번 보고하지. 미미상도 말레이시아 얘기 좀 듣고 가라구. 유종영이는 입이 넓어가지고 골자보다도 시간이 많이 걸려. 야, 네가 얘기해라. 여자 얘기하라는데 왜 여자가 싫어해. 빨리. 말레이시아에서 명물 여성이 됐다구.
(유종영 회장 사모 말레이시아 보고) 02:32:10~02:47:39 대구의 있는 가정의 딸로 태어나 가지고 여자중의 통일교회 그러던 여자가 저렇게 미쳐서 이제는 그 동네가 미쳤다구. 동네가 미치고 이 경북이 저로 말미암아 상당히 방향을 전향할 수가 있고 눈을 감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 났다는 역사적인 사실은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해요. 눈을 열면 부모님 자랑할게 부모님 자랑할 게 뭐 있나? 자기들이 고생했더니 부모를 거들어 가지고 자기들 고생한 것을 알아달라고 하기 위해서 선전할 수 있는 이런 길로 가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
(보고 계속) 02:48:26~03:14:41「가지꾸리 회장의 아들이 있어요. 7일날 와서 보고를 드리겠다고 국진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송영석 회장)」다 안다구.
어디로 가? 후버댐으로 가야지?「예.」밥을 여기서 먹고 같이 가지.「예.」딴 데 가서 먹을 생각 말고.「밥 먹었습니다.」다 데리고 갈래? 가서 팬티들 갈아입고 말이야, 가서 오늘 전부 준비해서 배가 못 갈 때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니까 그런 준비를 하고 가요. 이제 보고 다 들었어. 시간 길다고 자기하라는데….「사인이라도 한번 해주세요.」사인 나중에 하면 돼.「전체 기립하겠습니다.」(경배)「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것이 성공적인 보고로구만.「예.」그 보고서 양창식 전부 다 통일세계에 낼 수 있게 해요. 빼지 말고. 추가 시키지 않고 빼지 말고 할 수 있을 거야. 워싱턴타임스도 총괄적인 개관을 이렇게 했는데 워싱턴이 제일 떨어졌고 잠자고 있는 미국이 통일교회 뒷전에 설 수 있는 결론을 지어야 될거라구.「이번에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양회장이.」수고하라고 보냈는데 수고 많이 해야지 안할 게 뭐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칭찬하지 말고 목을 잘라버리겠다고 생각했어.「부모님의 특명을 받고 요번에 안 갔으면 참 큰일 날 뻔 했습니다. 그 양반들이 얼마나 기다리는지 환영하고….」내가 허제비 사람이 아니야. 이제 갈 수 있는 것도 임자들 보다 더 걱정하고 있는 거야.
이젠 배를 앞세울 수 있는 길이 우리의 갈 길이야. 전문화 되어야 돼. 알겠어?「예.」배를 너희들 여기서 배를 한 척 씩 해가지고 여기서 라스베이거스보다도 후버댐에서 고기 잡는 실적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의 전부 다 하나님의 말씀 전해야 된다구.「보트 론칭 세레머니를 지금 계속 나이지리아에 있으면서도 김 목사하고 김 보좌관하고 같이 후버댐하고 협의를 했는데 국립공원이니까 여러 가지 절차가 있습니다. 시간이 상당히 걸리고 그래서 고사장 얘기는 보트가 오면 도착을 해서 18일에 옵니다. 아버님께서 18일을 넘기지 말라고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저쪽에 선착장이 여의치 않으면 우리 버뮤다 빌딩에 거기 다 놓고 여기서 봉헌식을 하시고 그 다음에 배를 끌고 가서 바로….(양창식 회장)」
여기서 봉헌식을 해도 좋아.「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버님 간단합니다.」오는 손님들도 불편하지 않고 우리가 배를 이동하는 게 조금 힘든데 그건 이제부터 우리 매일 해야 할 일이야.「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연습 삼아서 좋아요. 그렇게 하라구. 그리고 이 사람들 간판 붙은 사람들 미미상이라든가 그 남편도 중심삼아 가지고 회사의 간부들이 나와서 축사해야 돼. 알겠어?「설명회도 하고 여러 인사들을 초청하겠습니다.」나는 거기 안 나타날지 몰라.「석고 보트에 대한 지난 번 여수처럼 그렇게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석고보트 아는 사람은 말이야, 잠을 못 자고 어떻게 연구할 것인지 임자들이….「보통 궁금한 게 아닙니다.」임자들이 몰라서 그러지. 내가 보트를 만들고 그러는 만큼 그 미래에 대한 것을 알아보기도 하고 하늘이 보고 있는 관이 어떻다는 것도 얘기를 안 해. 얘기하게 되면 자기가 선전하면서 얘기 그런 거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야.
나는 될 수 있으면 나타나지 않으면서 일을 해야 되는 거야. 나타나면 이제 95세가 내일일지 모르는데 95세의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거기 가가지고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그것도 이상한 일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자리에 나서라구. 이번에도 전부 다 말을 한번 씩 다 하고 김기훈이도 저 사람도 내세우라고. 달고 다니지 말구. 종교 세우기 위해서는 저 사람 간판 붙여야 돼. 자기들 간판 더 유명해지면 곤란하다구. 내가 지금 곤란한 것이 어디 가는데 제재를 받고 가는데도 염려하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일을 하는데 얼마나 지장이 있는지 몰라.
이번 코디악도 갔고 나이지리아에 가가지고 코디악에서 좁은 골짜기에서 갈 수 없으니 돌아가야 되는데 돌아오는데 있어서의 돌아와서 뭘 하겠나? 돌아와서 뭘 하겠어. 자기 여기 와서 낚시를 하겠나, 뭘 하겠나? 또 아리아에 가서 도박을 하겠나? 또 선생님이 없으면 이상한 거야. 선생님이 있으니 다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입장이지 어디로 도망갈 수 없는 쫓아버렸지. 쫓아버렸는데 맨 처음에 갈 때 불평하고 다 갔을 거라구. 두 주일도 안됐는데 무슨 수확이 있다고 이러고 있나? 그 영향이 큰 거야. 지도자로서의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그 때 있는데 또 제자를 보내가지고 그 이상 노력할 수 있는 중요한 말씀을 정할 수 있는 그거 안 가르쳐 주면 안 돼. 이 사람만 가면 안 돼.
그리고 종교세계의 통일운동을 하고 있다니 무슬림이라든가 회회교 중심하고 기독교가 지금 격렬한 분쟁을 할 때입니다. 사생결단해서 둘 중에 하나 남아야 될 때인데 우리가 와 가지고 하나되는데 우리 단체가 그 두 단체를 끌고 나갈 수 있는 실적이 나라를 세워야 돼요. 미국의 대통령이라든가 한국의 우리 조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데 그 나라의 주인들이 뭘 하고 있어? 내가 가서 얘기할 수 없으니 너희들이 전부 다 화살을 쏴서 꺾어 놔야 돼. 대한민국도 그래. 선생님이 와서 다 해주길 바라고 나 싫어, 이젠. 알겠나?「예.」
배 타는데 있어서 이래가지고 몇 천 2300킬로미터?「2330.」2, 3, 3이로구만.「예.」그걸 내가 한번 2330 우리 배 타가지고 개척해 나가야 돼. 그 일을 하고 가야 선생님이 개발하는 데 어떤 골목에 고생했다든가 너희들이 벗고 들어가다가 물도 먹고 혼났다든가 일화가 많이 생겨야 되는 겁니다. 문제라고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게 그런 것도 개척해 가지고 이렇게 후버댐에서 2330킬로미터 그것을 우리 배 타고 50노트 배 댑니다. 우리가. 50노트면 여기 빨라. 90킬로미터 이상이면 100킬로미터 가까우면 달리고 싶은 거라구.
그건 세계 사람들이 배 구경하는 것보다도 한번 타보는데 이 배 타 보기 위해서는 얼마씩 해가지고 한 정거장 가는데 얼마 얼마씩 내게 해가지고 여기에서 230킬로미터의 열 곳이면 열 곳에 정착해서 사람들 갈아타게 하고 이 자리 사람들은 거기서 낚시하고 이렇게 팀을 해가지고 해보라구. 이렇게 왔다 간 사람이 어떻게 되겠나? 고향으로 여기 와서 살겠다고 사방에 땅을 사가지고 물만 공급하게 된다면 전부 다 옥토에 부자들이 살 수 있는 농장 후원지라고 그렇다구. 올라가 버려. 산 하나만 해도 부자가 들어오고도 남아. 남는다는 거야. 그렇게 알고 출발하자구.「예.」
야, 김기훈이!「예.」이건 양창식이!「예, 감사합니다.」이건 누구야? 이 사람들 전부 유종영이도 말씀도 안 시켜서 안됐구만. 너는 따라와서 배타고 갈 수 있으면 이 사람들이 다 타겠나? 많아?「예, 많습니다. 빨리 가는 거 42노트 가는 거 그거 타시는 겁니까?」그거 임시로 타는 거야.「큰 것 타시는 것 같습니다.」그거 타고 가는 거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