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8월 6일(土), 천화궁.
* 이 말씀은 제21회 칠일절 및 제 15회 칠팔절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899
(성가 3장 노래)(참가정 대표 경배)(영육계 대표 가정 경배)(가정맹세)(보고기도-형진님)(두 날에 대한 말씀 설명-양창식)
(20;20)(제1회 칠일절 말씀 1991년7월1일 훈독)(31;00)
(양창식 말씀)(35;40)(박수)(꽃다발 증정; 북해도 교구장 부인부장)(36;30) 계단이 평면적이만은 아니에요. 입체적인 사방을 갖춘 결실의 입체 형성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의 대우주 가운데 팔각정을 갖춰가지고 팔각정이 섰는데 평면에 이렇게 서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각도를 중심삼고 서는데 이 각도, 수평을 중심삼은 각도에 왼쪽에 바른쪽에 걷는 수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데서부터 큰 데로 창조해 나왔습니다. 수평.
그런데 이 수평이 이렇게 된 것은 바른쪽 왼쪽, 그 다음에 남자 여자, 동서양을 연결시키는 이것을 선이라고 해. 선. 선이라는 것은 두 선을 연결시키는 그 선을 횡적으로 수평 기준이 되는 거야. 그 횡 가운데 하나가 어디냐? 하나가 중심이 어디냐 하면 처음도 아니고 둘도 아닙니다. 이 둘이 수평을 갖추어가지고, 내 책 안 갖고 왔나? 그거 안 갖고 왔나?「원주야, 원고 가져와봐. 아버님 원고. (어머님)」야 그거 안 가져와도 괜찮아.「괜찮다고 그러셔. (어머님)」
수평이 동서남북 하게 된다면 동서남북은 반드시 사각이 되어야 돼요. ‘동서남북’ 해봐요.「동서남북」그러면 수평이 먼저야 수직이 먼저야?「수직.」그게 문제입니다. 수평 가운데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러면 숫자를 헤는데 있어서 수평의 세계 하나냐 수직의 세계에 중심이 하나냐? 중심이 어디냐 할 때는 이 수평 가운데 동서남북 이와 같은 사방에 이렇게 동서남북 있는데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원래에 사방을 하게 될 때 이게 태평한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똑바른 사각이니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이 12방이에요. 열두 방. 열두 방입니다.
그러면 맨 처음에 출발이 여기 출발할 때는 가는 데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게 수직이라면 수그려 가게 되면 이 수평이 돼. 두 길밖에 없습니다. 두 길밖에. 하나 둘. 하나 둘 할 때는 그 둘은 간다면 움직인다면 자꾸 벌어져요. 이게 이렇게 돌아갈 수 없는데, 수평 가운데 같이 같을 수 있는 한 점이라는 것은 각 사방이니까 사방을 여기서 꺾어가지고도 이렇게 해도 각이 맞고, 이것을 가운데서 이렇게 접더라도 각이 맞아. 다.
그러면 이 사방에 사방을 중심삼고 볼 때 이 각도들이 이것이 360도. 90도 90도. 90도 90도가 그 밑창에 대한 끝들 연결시켜서 90이냐 이게. 이것이. 이것이 사방이 되어가지고 사방이 높은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수평만이 아니야. 수평 세계 가지고는 안 돼. 반드시 입체를 갖춰야 돼. 입체를 갖춘 그 입체를 갖는데, 중심점이 가운데야.
그 중심점이 몇이냐? 하나입니다. 중심점. 그 중심점 수평 가운데 그것만이 아니야. 반드시 수평을 중심삼으면서 거기에는 반드시 이것이 종적인 면에 이렇게 서게 되면 이 수평이 아래가 있으면 이것을 받들어 줄 수 있고 본 될 수 있는 근본과의 연결되어진 이것이 반드시 한 팔 이것을 중심삼고 아래위에 이것 중심삼고 이것을 잘라놓으면 이 뒤집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둘이 합해가지고 구형 같은 것이 우주가 이렇게 딱 이렇지요. 이러면 딱 같고, 이 점이라는 것은 전부 다 잘라놓으면 이 무게하고 이 무게하고 네 개 자체가 한 자리에 연결되면 이것이 수평이다.
그러면 이것이 구형적인 수평이 어떻게 이렇게 쓰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러면 여섯의 중심이 여러분 보게 되면 손을 보면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가버리면 안 돼. 이거. 언제 와가지고 이것을 엮어야 돼. 그러면 수로 볼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되면 왼손도 다섯이고 여섯이 통해 통해.
내 손 할 때는 어느 게 먼저이었어요? 여러분 손이 있지만 어디 가서 내 몸뚱이를 보면 어디가든 서요. 위에가 아래에 표준이 되어 있어. 위에를 닮아야 된다는 거야. 여러분 사람이 있으면 사람이 반드시 외형적으로 보면 저렇게 얼굴이 생겼다는 것이 그 얼굴 생긴 표준이 거기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야. 역사의 출발이야. 맨 기점에서부터. 하나도 없는 데서 하나 둘 셋 이렇게 출발할 때는 하나 둘, 돌리고 셋 넷, 이러면 저쪽도 같은 순위의 계수를 세어 나올 때는 다 같은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하나 둘 셋 넷, 넷 했는데 저쪽에 가서는 아~ 하늘을 인정하게 되면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이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같은 선에 하나 둘 셋 넷 그냥 그러려면 하나 둘 셋, 여기 셋 했으면 넷에 그 하나를 다시 있었던 하나를 인정하면 넷이 돼요. 넷이 되면 수평이 2배가 되어 찌그러져.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생각해 하나 둘 셋, 넷을 빼고 다섯 여섯, 여섯이 어디로 가나. 여섯을 보게 된다면 여기는 두 길이었는데 저쪽에서는 이게 갖는 상대가, 똑같은 상대가 맞습니다. 그러면 저쪽에 가게 되면 아아~ 내 출발할 때는 둘이었는데 이리 와서는 셋이 되는데 셋을 중심삼고 이 출발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체적인 면에 상부적인 분야 하부적인 분야, 동서남북. 동쪽 분야 서쪽 분야 남쪽 분야 이 각도가 아닙니다. 저와 같은 것이 여기서 했으니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두 쪽인데 저쪽은 셋 되고 저기서도 하나 둘 셋 넷 해가지고 다섯 여섯, 일곱에 가서는 하나돼.
왜 일곱이 완성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 이거 하나를 펴 보면 이렇게 보면 중심이 어디냐 하면 이것은 여기가 중심이다 이거야. 중심이라는 것이 여기서 가운데라고 중심이 아니에요. 횡적인 기준에 종이 있다는 거야. 종이. 사람이 살 때 서서 사느냐 누워서 사느냐. 누우면 동서가 되고 남북은 중심이 되는 겁니다. 남북이 중심이 되면 동서는 상대.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어떻게 흐르느냐 남자 여자 할 때에 큰 것이 위 됩니다. 그래 우리 조상들은 벌써 알았어. 둘이 있으면 키가 커. 또 앉은 걸 보게 되면 무게가 무거워. 그래 남자 여자. 여러분이 보게 되면 남자라면 남자가 키가 크고 여자가. 내 자신을 두고 보게 되면 첫째는, 첫 번은 몸 마음이라 하지 않아. 마음 몸. 우리 일상에 열일곱 살까지 쓰는 말은 타락 없었을 때 쓰는 말입니다. 우리 조상 가운데. 그렇기 때문에 열일곱 살이상, 15세 열일곱 살 열여덟 살 이 3년 중심삼고 바꿔칩니다. 알겠어요?
남자가 하나 둘, 셋의 자리에 쓴 것이 누구냐? 먼저 된 게 남자니까 수평 가운데서 이 수평 아래로는 수평 아래로 볼 때 이것이 종적이 되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해봐요. 우리가 이럴 때는 이게 수평이 되니 여기서 묶기 때문에 하나 둘, 헤면 작은 것부터 헤나갑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돼. 다섯. 무엇이 종적이냐? 다섯에서부터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딱 할 때 종적인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잡을 수 있느냐. 문제야. 여러분들이 일할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보고 눈 전부 다 이 원칙을 중심삼아가지고 그 하나가 없으면 주체가 거기서부터 발전 못하고 줄어들어가. 풍화작용이라든가 축소돼. 시일이 존재하는 지내면 지낼수록 전부 다 그것이 커나가. 컸다가 그 다음에는 컸다가, 크는 데는 두 점 가지고 안 됩니다. 반드시 올라갔다가 여기 내려가서 이와 같은 꼭대기와 맞춰가지고 돌아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본래에 우주라는 것은 운동하기 전에는 이 각도가 있는 것입니다. 각도. 동서남북이라는 것은 각도. 동쪽 끝 거기서 새 출발 동서남북. 그래 여러분 그래요. 동서남북. 동쪽에는 반드시 서남, 가는 데는 직선입니다. 이렇게 가는 거야. 동서 어디로 가야 돼? 남쪽이 어디야? 갈 방향 설정이 참으로
그래 우리 조상들은 동서남북. 그것은 17세 타락의 전까지 쓴 것은 하나님과 사탄이, 하나님과 사탄이 한 몸에서 갈라진 것이 아니야. 아래나 위의 입장에서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위에 입장이 위에 있지 않고 사탄으로 말미암아 아래로 내려갔기 때문에 이게 큰 것입니다. 위에로 올라 갈 것인데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는 거야.
그러면 아래위에를 합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저 동쪽을 위한 것이 아래위에 합한 자리가 아닙니다. 서쪽 위한 것도 아니요 남쪽 위한 것도 아니야. 동서남북 했으면 동서남북이 남자만이 아니거든. 여자가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 남자는 컸으니 이렇게 되었다면 말이에요, 남자의 몸뚱이가 이렇게 되었으면 여자의 몸뚱이가 작다면 무엇이 남자의 높은 것을 대신해서 같게 만드느냐 하는 이 말을 전부 다 견을 어떻게 짓느냐 하면 지냈다, 상응과 상반. 그걸 상응적인 주체 앞에 상반이 아니야. 같아야 할 터인데 남자 여자가, 남자가 크고 여자가 크고 이거 하게 되면 남자의 몸무게가 여자보다 커. 그러면 언제든지 여자가 작다는 말이거든. 거기에 보이는 내외가 중심삼고 볼 때는 우리 인간은 모르지만 정서적인 면, 생명이 되려면 생명을 엮는데 있어서 주체와 대상을 엮는데 있어서는 둘 것을 합칠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
여러분, 한국말이라는 것이 한국 사람도 한국말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언문이라고 해. 언문. 언자는 무슨 자냐면 ‘말씀 언(言)’ 아닙니다. ‘설 립(立)’아래 이러한 언자.
우리 여기 보게 되면 정주군 덕달면이 커가지고 덕언면이 됐습니다. 덕언면. 그러면 덕언면이 우리 맨처음에 시작한 대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야. 이게 운동해야 돼. 커야 돼. 그러면 어떻게? 사방으로 커야 된다. 크는 데는 무엇으로 중심삼고 사방으로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우주라는 것은 시공이라 말하는데 때가 중심이냐 공이 중심이냐. 공 가운데 때가 들어가느냐, 때 가운데 공 것이 들어가느냐. 큰 공이라는 것은 텅 빈 겁니다. 그래, 그러면 텅 비었으면 창조주는 텅 비었는데 빈 사람이 그냥 그대로 사방에 고착되어가지고 이것도 움직입니다. 움직여. 지구가 움직인다 할 때는 북극성 중심삼거든. 봄에 북극성이 이렇게 이렇게 됐으면 움직일 때 보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이게 움직이느냐 이쪽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이쪽 각도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네 중심삼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이게 북극성이야.
그러면 이 대야 되는 것이 뭐냐면 이 사각이라는 것이 뭐가 대느냐? 이렇게 가까운 거리는 이렇게 가야 됩니다. 그래. 그러면 북극이 있으면 이렇게 되면 이거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먼 곳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 이것은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되었지만 이것이 아래 되면 이것이 위에 바꿔쳐. 그냥 그대로 고착된 것이 그냥그대로 바꿔치면서 상하 전후가 달라진다면 모르지만 같다면 한 곳에 고착된 것이 있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도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운동이라는 것은 이 손 들어가지고 운동은 이렇게 되는 원형을, 거기에서는 대응적인 관계에 있어서의 반대적인 형으로써 이렇게 했으면 손이 어디로 있고 여기 와가지고 이 손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이렇게 도는 것이 이렇게 돌아.
그러면 어느 것이 쉬우냐 이거야. 이렇게 도는 것이 쉬우냐, 이렇게 도는 것이 쉬우냐. 손을 들었으면 이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야. 대각선을 찾아갑니다. 이게. 손이 들었다 할 때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게 되면 각을 가지면 상당히 힘들어. 여기서 하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대각선을 찾아가야 되는 거야. 그래 여기에 대각선인데 대각이라는 것은 이것이 그건 대각이 직각입니다. 지각이 있고 대각이 있어. 이쪽은 위에를 중심삼고 상하 관계 대각선이 생겨. 대각선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각도 가운데 대각선이 뭐냐면 이것하고 저것하고 같은 게, 이렇게 이 각도를 맞춰 출발하게 된다면 이거 딱 절반됩니다. 이 면을 이을 때는 이것이 삼각관계에요. 삼각관계 모양입니다. 대각선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몇 각이에요? 육각이고 또 이것이 이러면 둘째로 하면 네 각이 아래위를 인정하면 팔각이야.
그러면 위에 것과 아래 것이 뭐가 다르냐 이거에요. 뭐가 다르냐. 수평에서는 이렇게 갈 수 있지만 이 중앙은 이렇게 가게 된다면 벌써 이것만이 이 중앙에서 아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가고,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가고, 이 중앙 있으면 이거 이것까지 다 같네. 이 중앙을 중심삼고 360도가 연결, 그것이 꼭대기가 여기에 사각이 꼭대기 아닙니다. 반드시 삼각이 돼요. 삼각 위에 섭니다. 삼각 ‘삼각’ 해봐요.「삼각」
셋은 반드시 같은 상대가 대응적인 관계가 상대되어 있지만 대치가 되기 위해 이것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야. 이것은 이렇게 되었지만 이쪽이 위에 올라갔으면 이렇게 되면 이것이 내려가야 돼. 위로 삼각 되어서 삼각 되었지만 겉만 되면 반드시 본래에 아래 될 수 있는 분과에 위에 될 수 있는 분이 같다는 거야.
이것을 딱 되면 이것, 이것 중심 중심삼은 있을 수 없는 것인데 이것만 딱 봐도 딱 반을 꼭대기에 이렇게 세워두게 되면 다 같으니까 길이도 같고 무게도 같고 다 같으니 이 꼭대기 중심삼고 산이 돼. 산. 높은 산. 평지에는 반드시 울뚝불뚝해야 된다. 높아졌으면 낮아야 되고, 높고 낮음을 가릴 수 있는 것은 수평과 수직 위에서 놀지, 수평과 수직을 떠난 데는 조금만 틀려도 떨어집니다. 조금만 틀려도.
그래서 이 그림자가 이렇게 되면 이 산같은 것 딱, 여기에 여러분들이 알 것이 이 세는데 이렇게 세는데 이렇게 셉니다. 동서남북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세야 된다는 거야. 때로는 네가 그래, 나도 이렇게 세야 되고 동서 전부 바꿔지는 겁니다. 남쪽이 남이 셌으면 그 다음은 북 해야 돼. 동서남북. 그 다음은 그림자는 반대가 됩니다. 동서남북. 북남서동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되어야 돼. 동서남북이 되면 그것을 상대적으로 맞추려면 동서남북 북남서동.
그러면 네 번을 바꾸게 되면 이것은 사 사 십육(4×4=16). 이 삼각형 하나님은 상대가 없습니다. 하나 둘 셋이야. 하나 둘 셋. 세 수는 홀수입니다. 넷 하게 되면 오! 그것은 어떻게 넷은 이렇게 될 수 있어. 이렇게 해도 이것도 홀수 홀수야. 넷 넷. 따로 따로 보면. 그것을 연결하게 되면 반드시 홀수하고 상대적 관계가 만나야 돼요.
그래서 그러면 이 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는 수평선을 여기서, 이것은 갖다 붙이면 대응관계 대치가 반대 되는 것은 이거 위에 가면 이 끝이 아래로 가는 거예요. 머리에 있는 던 것이 꽁지로 가고 꽁지에 있던 것이 바로,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돌면서 바꿔쳐가지고 이 가운데 기둥이 자랄 수 있어야 돼. 기둥. 그걸 몰라요.
여러분은 여기에 자라는데 이것이 자라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공간 같은 여기에 이게 커야 됩니다. 이 여기 위에 동서남북이 되면 찌그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 대치관계가 같을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지 않으면 기둥이 없어. 전체 공간 세계가 밑창이 되고 이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돌면서 360도만이 아니야. 90도 아니야. 360도에 180도 중심삼고 대응적인 주체 앞에 대치되는 것이, 대응이 아닙니다. 이거. 둘둘 플러스 플러스만 하고는 만났다 할 때는 갈라져야 돼. 쌍커풀 만들라 할 때는 이거 중심삼고 딱 이렇게 보면 이 형이 싹 가요. 이쪽이 높아지고 이쪽이 구형이 됩니다.
이렇게 만났다가는 어떻게 돼요? 언제나 만나 될 수 없어. 눈 눈 대고, 코 코 대고, 입 댈 수 있게끔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대응과 대치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주체 되는 것이 상대에, 주체가 되었으면 상대는 그림자가 돼. 그림자. 빛으로 오면 빛이 있으면 빛이 뭐예요, 불빛 무늬가 있어요. 무늬. 빛은 반드시 그 자체를 보더라도 무늬가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이 무엇 때문에 사느냐 하면 동서남북 자리의 기둥은 같지만 거기에 그 모습의 그림자가 천만이라도 같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같은 중심이라는 것은 어디 있느냐? 동서남북이 아니야. 중앙에. 중앙 텅 비었다는 거야. 여러분 먼 데 바라볼 때는 이렇게 바라 볼 때는 어디를 봐요? 저~기 수평을 통할 수 있는 것을 바라보지, 이쪽이 이 자체가 없어집니다. 한쪽만 제일시하게 될 때는 전체가 부정당할 수 있게끔, 대응대처라는 말과 대응을 위해서 있다 하면 대처는 없어집니다.
그 같을 수 있는 자리가 모르고 있지만, 텅 빈 맨 가운데에 핵이 생긴다는 거야. 핵이. 와서 보태고 와고 보태고 이게 큰 거야. 꼭대기서 자라가지고 꼭대기 올라가서 있는 것이 여기서 커가지고 이 큰 것이 반쪽만 가지고 안 되니 대응적인 대처가 있든가 그 대응 대처가 반대 되면 안되는 거야. 하나되어야 돼.
어디서 하나 되어야 되느냐 하면 이 중심삼아가지고 맨 이렇게 선 이것이 이렇게 서지 못합니다. 기둥에서 나와요. 아~ 그러면 이 점이 넓어서는 안 돼. 넓어서는 이러면 반드시 이렇게 서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도는 데로 이것이 수평에서 이 자체가 일년 열두달 자기를 주도하는 난 자는 죽을 날이 옵니다. 난 날이 다르고 죽을 날이 다르니 무엇 중심삼고 결실, 열매를 간직하느냐. 보이지 않는 창고입니다. 보이는 창고는 까딱하면 거기서 끝나. 보이지 않는 공백 기간에 있는데 있어서 이 사방이 크면 클수록 그 공백 빈 자리에서 중심이 되어가지고 받들어줄 수 있는 기둥이 생겨야 되는 것을 모릅니다. 기둥.
이 코너를 보더라도 반드시 코너는 받침대 코너 스톤이 있어요. 그러면 이 가운데 우주에 전체 네모는 이 초점에 올려놓을 수 있어 그 위에서 이것이 운동하기 위해서는 이 전체 사방에 어느 각도가 다르다고 제멋대로 혼자 치우지 않고 대응하는데 대처가 반대가 아니고 대응할 수 있게 따라가면서 맞춰주는 것이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크기도 다른데 무게도 다르고, 옷도 전부 다 다릅니다. 그 대응 대처라는 것은 하나가 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딱 같을 수 있나. 그것이 뭘 하느냐 하면 생명이라는 존재하고 사랑이라는 존재. 생명은 뭐냐 하면 수평이요, 사랑은 뭐냐, 수평이 수평이라는 말은 중심을 떠나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수평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것이 어느 일방으로 치우쳐서 커지는 것이에요. 수평 가운데 언제나 원점에 작을 데에 십자 되는 그 중심을 중심삼고 커가야 된다.
이게 이동되면 대응 대처에 안 하게 되면 전부 다 맞춰보지도 못하고 없어집니다. 대응적인 주체냐 대응적인 상대냐. 남자가 주체면 남자가 주체 되는 것이 반드시 대응 대처적인 면이 대응적인 앞서있는 남자를 포괄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뭐냐 하면 생명은 같지만, 종적의 길이가 같지 않으면 사각이 안 됩니다. 아무리 종적인 길이가 같더라도 여자가 작았으면 작은 것이 이것이 남자의 큰 것, 대응적인 원점이 되어서 보충할 수 있는 것이 뭐냐면 그것이 생명 생명이 같지 않습니다. 종횡도 틀립니다. 전부가 달라요.
남자를 주체로 보게 되면 여자는 상대야. 남자가 주체라면 그림자로 보게 되면 그림자 가운데 여자는 없어지는 것을 알지. 그러니까 그것을 보충하는 것이 영원성을 보충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생명이 아니야. 사랑이라는 거야.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
한국 역사라는 것은 큰 대갓집 보게 되면 안방에 앉으신 사람은 여잔가 남자냐. 일반적으로 할 때는 안방에 마님. 여자를 말해요 남자를 말해요?「여자」안방 마님 할 때. 사랑방 낭군. 사랑방 낭군은 남자를 말했어요.
자 이렇게 보게 되면 언제나 횡적인 여자인데 횡적 중심이냐 하면 그러면 사랑이 내적이 있어서 할 텐데 여자가 내적인데, 남자는 외적이 되어 있어. 그게 뭐냐면 그러면 사랑을 줄 수 있기 위한 것이고 받을 수 있기 위한 것인데, 사랑은 받으려고 하는 것이냐 주려고 하느냐? 안팎으로 볼 때. 사랑은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줘야 된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얻는데 생명이 같더라도 사랑이, 사랑은 언제나 줘야 돼. 상대가 있으면 주기 마련이지. 사랑은 받게 안 되어 있어. 왜? 남자가 생명이 앞서 있는데 또 주면 여자는 받을 수 없잖아.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생명적인 존재와 사랑적인 존재가 별도, 완전히 다릅니다.
이 관계가 대응과 대처가 다른 것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야. 핵을 중심삼아가지고 사랑이 생명이, 여자가 생명이 크면 사랑으로써 외적인 것을 가진 거 덮어주는 거야. 여자가 올라가게 되면 남자의 사랑이 덮어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자가 덮어주는, 이래 가지고 모르는 가운데 상치가 없 대응 가운데 상치 없게끔 같은 되는 것은 사랑과 번성과 생명의 번성이 틀리다. 알겠어요? 틀리지 않으면 동그래지지 않습니다.
동그란 것은 반드시 종적인 중심삼고 동그랗고, 이것이 중심삼고 이 거리 이 거리 이 거리 움직이는 이 각도 따른데 이것과 이것과 이것은 잘라집니다. 돌리면 잘라져 버려. 이 원형의 기준이 커가야 돼. 각도가 같으면 큰일납니다. 각도가 같다가는 전부가 운동 못해.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언제나 줄 수 있는 것이 남자만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시집갈 때는 사랑을 받으러 간다. 사랑을 받으면 사랑 받아가지고 뭘 할 거야? 받기만 하고 주기는 뭘 줘야 되느냐 하는 입장을 두고 볼 때에 그 열매를 중심삼고 주는데 열매의 주머니가 남자의 중심이냐 여자의 중심이냐? 줬다가 돌아올 수 있을 수 있는 것이 주고 받는 것하고 똑같이 바꿔치지 않으면 갔다가 돌아올 수 없다. 갔다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 일생을 크게 말할 때 먹고 자고, 먹는 것이 먼저냐 자는 것이 먼저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가는 것이 먼저냐 오는 것이 먼저냐? 좋고 나쁘고. 좋은 것이 좋은 거냐 나쁜 것. 보게 되면 왜 먹느냐? 먹고 자고. 자고 먹고 하면 좋을 텐데. 자고 먹고. 그러면 언제 받았느냐. 먹고 자고. 남자로 보게 된다면 먹고 자는 시간이 다릅니다. 그 중심이 달라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먹고 자고, 자고 먹고. 전부가 좋을 수 있는 좋다는 것은 받을 수 있는 자리와 줄 수 있는 자리가, 언제나 받게 되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그것도 없어집니다. 언제나 주더라도 주기만 해도 상대 없으면. 절대 요인이 상대적 존재를 중심삼고 주고받고, 보고 말하고, 듣고 응하고.
저쪽에 되었으면 여기는, 야 아무개야 할 때는 아무개 남자 할 때는 그 아무개 이름이 있어요. 남자 여자 구별하니 각자 이름이 있습니다. 여자도 다르고 남자도 다를 건데 어떻게 같이 되느냐?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생명의 근원은 여자는 여자를 통해 어머니를 통해 받았다 하지만, 남자는 남자를 통해 받았다 할 때는 이야 남자 가운데 여자 가운데는 태어나는 주머니가 둘이냐 이거야. 남자 태어나는 주머니, 여자 태어나는 주머니. 둘이어야 되겠나 하나여야 되겠나?
하나님의 배속에 하나님의 어머니 배속에 아담 해와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났겠나, 아버지 배속에서 태어났겠나?「어머니 배속에서 태어났습니다.」그러면 애기가 그러면 복중에 있어서 이렇게 십자 있으면 애기는 어떻게 있나? 엄마 아빠가 드러누우면 애기는 일어서나? 그거 문제야. 애기 엄마가 드러누우면 애기도 드러누워야 돼. 서면 어떻게 돼? 엄마가 숨 쉬게 되면 애기는 숨을 같이 숨을 내쉴 수 없습니다. 뒤로 갔다가 받았으니 중앙을 뚫어서 넘어가 줘야지. 이래야 돌아요.
차이가 되었기 때문에 높고 낮은 데 전후가 차이 있기 때문에 높은 데서 낮은 데 돌지만 이것을 지탱시키는 것은 남자 여자의 조상의 생명으로 여겨. 아니야. 남자 조상들 가운데 무엇이 중심이냐? 핵이. 보이지 않는 사랑이 핵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주고받게 되면 이렇게 와 이렇게 다 여기 오면 반드시 여기 가서 움직이는 이것을 키우기 위해서 핵을 키워. 핵이 크게 되면 핵 크게 되면 거기는 뭐냐, 여기에 이것을 치장할 수 있는 핵 가운데 기둥이 생긴다 이거야. 핵은 동서남북으로써 할 때 동에 갔다 서 할 때, 이 기둥이 없으면 이것이 이동을, 절대 고착된 자리에 있어서 한 데 커나가야지 핵에서 기둥 자리가 조금만 달라져도 다 깨져버려. 그 차이로 말미암아 완전히 화합 통일 될 수 있는, 그래 ‘화합’ 해봐요.「화합」
하나 되려면 내가 화할 수 있는,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화합할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이 화합은 무엇으로 합하느냐? 남자 얼굴 같은 자리에 서게 되면, 남자가 이렇게 서면 이렇게 섰다면 같은 데 서가지고 남자 여자 어떻게 하나돼? 이거 이렇게 섰으니까 두 사이를 연결하는 것은 선인데 이게 넓어지면 이렇게 가서 운동하면 이것이 커질 뿐이지. 그러니까 이 자체를 부정하고 화합을 위해서.
그래서 우리 몸뚱이에 모든 것이 홀로 되어 있는 존재 없습니다. 얼굴 보면 눈이 왜 둘이야? 오른눈 왼눈. 코도 둘이야. 오른코 왼코. 귀도 둘이야. 다 같은데. 여기에 이 전체를 대신해 공 가운데 섰어요. 핵의 기준이 어디냐 하면 모릅니다. 이 꼭대기가 사는 데 있으면 이 중심삼고 저기 수평에는 그림자가 안 생겨요. 저 상대에 이것 똑같은 거리에 상대가 그림자가 생겨요. 그걸 태양으로 보면 태양이 있는 데는 태양 뭐라고 해요? 닮아진 그림자가 커 보여요. 저렇게 보면 크게 보여. 이중으로 보이거든.
어떨 때는 이렇게 내리면 저쪽 위에서는 컸지만 이것이 닮으니 없어지면서 하나로 보인다구. 이쪽에 와서는 닮으니까 돌면서 이것은 돌아가면서 이동되니 90도에서부터 바꿔진다는 거야. 그게 초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반드시 동서남북에 딱 중앙에 서는 초점이라는 것은 하나되는 거야. 초점. 높은 것은 아니요 낮은 것. 그 다음에는 상하의 초점이 동서의 초점, 남북의 초점 달라지면 완전히 동그란 존재는 안 생깁니다. 영원히 동그래져요.
태양이 동그란 것이 몇 대 몇 해만이 아니야. 각도가 안 나옵니다. 이 운동을 같이하고 줬으면 같은 줬으면 받은 것보다도 키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키워주지 않으면 달무늬가 생기지 않아. 사람도 냄새가 있습니다. 무늬가 생긴다는 거야. 유정옥이가 암만 잘났다고 하지만 유정옥이 그림자는 똑바로 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데 똑바로 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림자가 똑바로 하지 않으면 보게 되면 이거 중심삼고 한 점 중심삼고 유정옥이와 하나, 8단계면 8단계 하나 둘 셋 넷 중심삼고 이 손이 보입니다. 손. 손 상대되는 것이 남북이 무늬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몰라요. 같이 결론 되었다면 영원히 같을 수 있어요. 같이 크게 되면 영원히 무늬도 크고, 컸다 작으니까 하나이지 갈라지 않는다는 거야.
그것을 무엇이 하느냐 이게. ‘사랑’ 해봐요.「사랑」사랑하고 사람하고. 사람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사랑」「사람」여자 남자, 여자 가운데 몸뚱이가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여자 앞에 남자라는 존재가 마음 대신 하게 되면 남자 어떤 남자든지 하나되지. 아닙니다. 맞아야 돼. 무엇이 맞아야 되느냐 하면 외적으로 손길이도 맞아야 하고 발길이도 맞아야 이거 눈썹도 코도 입도 다 맞아. 얼굴 가운데 그 하나의 열 가운데 여기서 몇 억의 사람이 전부 다 달라.
과연 하나 둘 셋 넷, 넷인데 네 가지 눈 코 귀, 귀 중심삼고 꼭대기를 보면 수평을 보면 다 생기기는 다 같은데 여자도 네 가지 같고 남자도 네 가지 같은데, 그 어떻게 하나되느냐. 거기에 대응이 있으면 동기가 되어 있으면 받을 수 있는 것은 받을 수 있는 바탕이 될 때 그것이 그릇인데,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 여자의 그릇에는 남자를 담고 남자의 그릇이 되려면 남자는 옴푹 위하려고 하지 않는데 수평으로 그걸 두고 뭐 하나 만느냐? 하나 만드는 것은 힘도 아니요 공부도 재능도 아니요 무엇이냐 이거야. 그것이 사랑이다 이거야.
그러면 생겨나기를 생명 때문에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느냐 근본이 먼저 우주의 근본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큰 것이 무엇이냐 이거야. 생명보다도 사랑이 크다는 거야. 자기 키보다도 무한히 클 수 있는 것은 사랑 가운데 있어서 내가 내 자체에 맞는 것을 보고 크고 작고 근본은 무한 대 우주를 중심삼고 엮어서 운동하는 것은 뭐냐면 생명은 짧습니다. 사랑은 영생하는 겁니다. 영생하면 키만 큰 것이 아니야. 키만 컸으면 반드시 수평이 따라서 크는 거야.
수평이 커졌으면, 갑자기 커지면 이 종적은 작아집니다. 그게 시대차이에요.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 일본으로 말하게 되면 태풍 니하쿠 200 니하쿠 태풍 공식이 왔다갔다 하는 분 공식, 그것을 알아야 니하쿠도. 니하쿠도가 여기 붙어있는 것이 아니야. 돌고 돌면서 이렇게 전부 다 바꿔지는 거야. 머리 되었던 것은 꽁지가 되고, 꽁지 되었던 것은 머리가 돼. 무엇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중심. 그것을 배꼽이라 그래. ‘배꼽’ 해봐요.「배꼽」
왜 배꼽은 배꼽이지 왜 두 배 만들어야 할 존재다. 남자도 배꼽이 있고 여자도 배꼽이 있어. 배꼽 배꼽이면 2백이면 4백, 네 쪽이면 4백이 하나되는 거야. 그 4백이 네 쪽이 되어 4백을 연결시키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야. 사랑을 관계 맺지 않으면 영석이 안 됩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배꼽하고 천대 후의 후손의 배꼽하고, 할아버지 배꼽 있지만 천대 후의 손자는 배꼽이 몇 개에요? 같애요 달라요?「같습니다.」같은데, 이름은 같은데, 크기는 얼마나 몇 백 배가 됐지만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은 동그란 그 격을 맞추는 것은 내가 동그란 거 맞추기 위해서 크고 작는다. 이렇게 되어야 목적이 사랑이 크기 위해 동그랗게 되기 위한 것이 사랑 때문에 되지, 생명은 그 전통을 이어받은 그대로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고 싶지 않으면 사랑에서부터, 사랑에서는 달라져야 돼.
재미있는 것이 ‘가나다라마바사’ 해봐요.「가나다라마바사」사할 때 나만이야? 내가 가나다라 나만이야? 그 가나다라 같이 할 수 있는데 그건 여자도 해. 여자도 필요한 가나다라거든. 어디 가서 만나느냐? 동그라지는 데. 몸의 기준은 몸의 길이 한번 맞추는데 동그래지면 사방은 벌써 그 동그래지면 억천만 각도가 있는데 어디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 떨어집니다.
여러분 통일교 여자들이 왜 여기 선생님을 찾아오는데 여자들이 많아? 어머니 하나 여기 지키고 있는데 여자들이 왜 많이 왔어? 너는 선생님 말, 선생님 옆에 왜 여자 된다는 어머니라는 사람이 와 있어? 엄마 아빠는 같애 가나다 할 때는 그러면 여자가 백사람 천사람 하더라도 여자를 키워가면서 남자를 좋아하게 되면 그 전체 중심의 핵이 커간 동시에 핵을 중심삼고 기둥을 중심 하려면 핵이 크게 되면, 기둥 커가게 되면 전체가 자라게 돼.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않았을 때는 남자 여자는 남자끼리도 만납니다. 여자 여자끼리 만나. 여자 셋 하게 되면 이 ‘간(姦)’자는 제일 원수야. 싸움한다는데 결혼하기 전에는 암놈 송아지 수놈 송아지, 결혼하기 전에면 백 마리 천 마리 되도 만나 같이 다니지만 결혼하게 될 때는 전부 다 갈라집니다.
내 사랑이 자기에게 맞춰주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야. 사랑은 크고 작은 우주 이 몇 천 배 되더라도 그것을 크게 할 수 있고 연대관계, 천년전에 사람이나 만년후의 사람이 남자 닮고 여자 닮았으면 그 가운데 그 같을 수 있는 모양을 갖고, 이 바나나면 바나나가 변해요? 천년만년 해도 바나나가 변하는데 크고 작을 수 있기 위해서 동서남북 기후의 차도 있는데 같이 그럴 수 있느냐 하면 같지 않거든. 환경에 따라서 기후가 춥고 더움의 차이가 있으면 거기에 맞게끔 같다는 거야.
그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뭐냐? 생명이 아니야. 하나님의 사랑이야. 그러면 이 땅위에 그러면 무엇이 먼저 생겼느냐? 사람이라는 동물이 사람이라는 것이 생겨날 때에 낮은 자리에 작은 자리에 큰 사람도 더 큰 사랑을 찾아 생명은 같은 생명인데 소년 시대 생명, 어머니하고 나하고 연월일의 차이가 몇 년차이에요?「23년」23년.
통일교가 알아야 할 것이 23년 차이를 중심삼고 그것이 일생 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같이 쌍둥이로 태어난 날짜가 같게 되면 어떻게 될까? 23년을 메울 수 있는 생명력가지고 안 됩니다. 언제나 내가 크지. 그럴 수 없지만 음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이 대치의 자리에 있어서 대응적인 언제나 결심 여하에 맞출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거야.
그래 가정에 족장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 모양은 다 같지만 사랑의 종횡에 붙인 구형의 무기가 언제나 크기 때문에 언제나 그 큰 구형이 있으니 내가 먹고 살 수 있고 일생을 살다 나머지 있기 때문에 사랑을 붙들고 죽을 때도 사랑을 붙들고 가려고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딸 데리고 가고 싶고. 영원히 사랑의 인연 줄을 끊지 못하는 부모 되었으면 영계에 가서도 아들딸 있는 곳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 담을 만들어 놓을 수 없어요. 아들딸이 먼저 죽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놓고 죽었으면 죽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올 때 틀림없이 나타나는 것은 몇 천년동안에 다 잊어버린 아들딸의 모습이 어른이 되어서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아아 세상에서만 결혼하고 있느냐 하면 아 결혼 연령이 되어서 아버지 어머니 죽을 때는 그 혼자 죽은 것들이 영계에서 상대를 해가지고 가정을 데려와서 ‘아버님~’ 하고 있어. 혼자. 그러니까 자기 아들 생각해서 죽는 것이 슬프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면 그 사랑의 자체에 대해서 내 자체가 그것을 보자기 살 수 있는 그 많은 아들딸을 몇 만 명이라도 내 아들딸이라는 사랑과의 줄에 떼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 그렇잖아요. 짝사랑 해서 죽더라도 영원한 짝사랑 상대 있는데 죽어서도 먼 발치에서 바라봐야 태양을 중심삼고 생명 그런 데는 태양을 먼 발치에서 바라보면 반드시 그림자가 생겨. 바라보면 그림자인 동시에 이 뒤에 무늬가 크니만큼 크게 그림자가, 가까이 대면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정오정착이라는 말 쓰는 것은 통일교회 밖에 없어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어떤 자리에요? 해가 여기에 나오게 되면 수직에 있기 때문에 빛은 없어지는 거야. 어디 가서 바꿔치느냐 하면 신장과 폐장. 신장을 중심삼고 바꿔쳐. 동서남 하늘이 되었으면 동서남, 3면을 상대해 신장도 상대를 위장 폐장 신장, 심장도 심장 위장 그 다음에는 공기 물.
이 많은 사람이 남자들만 이렇게 앉으면 많이 앉아가지고 남자들만 얘기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열 줄기 남자 가운데 열한 줄기에 열셋 남자 가운데 여자 한 사람 있으면 열 사람 남자들이 여자 한 사람이 전부 다 돼. 같은 줄에 되면 열 아들딸도 어머니 가운데 전부 다 연결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명의 뿌리는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뿌리는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뿌리는 남자가 있고 생명의 뿌리는 여자가 있기 때문에, 그 무엇 갖고 얘기를 할 수 있느냐? 여자에게 있어서는 여궁 아니고 남자 애기가 자궁이라는 것이 있어. 여자 자궁 있어요? 그거 여자 때문에 내가 원해서 우리 조상이 여자 할머니가 원해서 생겼느냐, 우주가 원해서 생겼느냐? 애기 주머니. 남자 여자라는 존재는 몇 억만 명 대해서도 그 억만 명을 길러놓고 억만 명을 낳은 사람은 누구냐 하면 어머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자궁이 있으니 하나님이 지을 때에 그 자궁을 만든 여자를 노리개로 만들기 위한 거야, 하나님도 어머니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하나님의 어머니가 있었다면 하나님의 어머니가 자궁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없는 데서는 태어날 수 없어. 없는 데 있어서 존재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 그러면 진화론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델이라는 것은 자기가 모델이 되고 싶으면 천만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면에 맞출 수 있다는 거야.
그래 모델이 키가 커야 되느냐 작아야 되느냐? 모델은 참대대같이 얼굴도 무게도 나가면 안 됩니다. 휘청휘청 나댈 텐데 모델은, 여러분 참대가 자랄 때 80년 자란 참대는 4인치 3인치 넘는 참대 나무는 하룻밤에 다 커요. 이야,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죽순이 있는데 죽순이 어머니 새끼 뿔 앞에 생겨가지고 조그만 죽순이 되더니 그 아침이 되게 되면 죽순이 어떻게 키가 어머니 키만큼 커져요. 그래 참대라고 해. 참대. 대가 같다 이거야. 그런 말, 그거 알아요 몰라요? 참대.
한다면 여러분들 충신이라든가 ‘송죽같은 절개’ 해봐요.「송죽같은 절개」왜 송이야? 소나무 잎에는 떨어지는 계절이 정하지 않았어요. 사랑이 중용, 영원히 중용에 산다. 전부 다 같은 사람이 솔잎들이 몇 년만에 떨어지나요? 겨울에 다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여름에만 자라는 것이 아니다. 언제나 자란다는 거야. 솔잎사귀 봉우리를 보게 된다면 명년에 내명년까지 자랄 수 있는 맥을 알아요. 드러나지 않고 뭉쳐 있다가 여러분 기후가 추운 데 있다가 배 되면 그 웅크러지던 것이 그 기후가 되게 된다면 같은 기후가 되면 한꺼번에 다 큽니다.
소나무도 해마다 다를 때는 이렇게 폅니다. 참대 애기와 같이. 소나무가 다른 것이 종대 중심삼고 이렇게. 어떻게 그렇게 자라나? 참대 마디가 자란 것이 백년 자라야 참 마디가 있어. 맨 처음에는 모르지만 크게 되면 둘레가 커지지. 거기에 물이 생깁니다. 가운데 펴고.
사람도 늙으면 살은 없어지고 뼈가 살 되어서, 살을 없애고 뼈를 든든하게 해야 돼요. 무덤에 들어가서 묻혀 놓은 거 보게 되면 양심적인 사람은 뼈가 오래 안 없어집니다. 남자 여자. 왜? 그 자손들이 선한 사람은 오래 사는 거야. 열 사람 백 사람 있으면 선한 것은 많아지기 때문에 많은 자식이 많이 자라면 어머니 아버지 무덤을 찾아오면 정성이 있기 때문에 뼈가 줄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흙들도 좋아하는 거야. 아
이런 컵이 발딱하면 물 마실 물이 없습니다. 다 소질 돼. 이거 여러분 물 먹을 때 물이 고맙소, 컵이 고맙소? 컵은 영원히 남는데 물은 순식간에 없어질 수 있어. 한번 줄어 들어가면 어떻게 나와요? 또 보충 되어야 돼요. 지금 먹을 때 소화 안 되면 먹는다면 이게 어디서 보충 되어야 또 먹지. 문제에요.
여러분 자랑하는 것으로 옷도 좋은 빛으로 나 입었는데 그게 도둑질 해서 입었다고 생각해보라구요. 잃어버린 사람 만든 사람 얼마나 슬퍼하겠나. 그거 느끼면 그 옷을 모셔야 됩니다. 도둑질 해가지고 갖다 모시기 위해서 훔쳐가는 사람 없습니다. 며칠 있다가 비싸게 팔 수 있으면 후닥닥 팔 수 있어. 자기가 만들어가지고 정성 드려 팔 수 없습니다. 억만금을 주더라도 왜? 거기에는 사랑이 가득하다는 거야. 그거 알아야 돼. 사랑이.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이 손 씻고 나왔지만 놓아주지 않았으면 놓아주면 어디 갔다 왔는지 이 많은 사람 떠나면 벌써 없어졌어. 도둑놈 도둑년들. (웃음) 사랑하는 아이고 몇 개, 여기 몇 사람 왔어요? 50명? 오늘 몇 명이야? 50명, 나 인원도 보고 안 했네. 앉아가지고 만나기 처음 되는 여자들 만나가지고 말하고 있다는 나도 미친 사람이지. 미쳤다는 것은 통했다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동양사람 서양사람 다 선생님이 영국 가도 영국에서는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나를 더 좋아해. 선물을 숨겨주는 사람은 여자지. 남자가 자랑스럽게 주지만, 여자들은 선생님의 뒤에다 갖다 놔. 그러면 선생님은 보지 못하고 그 예물을 존경해야 됩니다. 인사하고. 고맙다고. 마음을 그래야 그 사람은 어디가든지 자연의 환경이 그런 것을 환경이 좋아하니까 그 환경 사는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좋은, 여러분 환경을 떠나서는 크고 작 수 없습니다. 좋은 환경. 그래 여기 왔다 가면 남달리 무슨 떡 잔치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뭐고 이거 몇 푼도 안 되는 거야. 어제 큰 채소방에서 팔다 남은 것을 갖다 싸구려 하는 것을 모아다 놓았구만. (웃음) 모양이 다 오색가지 이게 어느 것 거지가 갖다 놓았다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 그렇지만 이것은 선생님도 알고 하나 하나 하면 귀찮으니까 찰떡도 큰 판에 쳐가지고 먹고 싶은 사람 배고프면 같이 전부 다 밥 보자기든가 무슨 보자기 있으면 집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먹고 싶은 대로 먹으라고 그거 허락하는 겁니다.
이건 또 뭐야?「떡입니다.」(웃음) 이렇게 되면 내가 빨리 다섯 시 눈 뜨다 말고 간다고 했는데 얼마 됐나? 벌써.「지금 일곱 시입니다. 딱 시간 됐습니다.」내가 선생님이 일곱 시 잊어버렸겠나. 일곱 시 떠나기 전에 떡이라도「아버님, 떡 말씀하시길래. (형진님)」그거 좋아요. 사랑 하나만 있으면 선생님은 밥 한 끼 안 먹었다도 서러워하지 않습니다. 잊어버리고. 밥 안 먹어요. 그래.
밥을 먹고 자야 된다는, 밥을 먹고 일해야 된다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밥을 잊어버리고 시간을 잊어버려요. 아침 점심 저녁도 안 먹고 아침 가져와라. 밤이 일곱 시 되어 아침 일곱 시 되어가지고 아침 가져 와라. 종일 먹지 않는 것 가지고 지적 밥 가져 아침 가져오라고. 아아 옆에 있던 아줌마도 웃어. 밤 일곱 시입니다. 밤. 밤이 어떤 거야? 밤은 사랑 앞에 몽땅 삼켜버리고 낮을 잡아먹어. 낮을 잊어버리니까.
늙은 할아버지가 젊은 색시가 나보다 더 살면 나이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래 위대한 것이 사랑이야. 천년만년 가더라도 사랑이 어떻게 변태증이 없나. 본성 그대로 컸다 작았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횡적이 작아지면 종적이 높아지고, 종적이 낮아지면 횡적이 넓어지고, 종적이 되면 밑창이 넓어지고 이래가지고. 여러분 하나가 불행하다고 불행한 사람을 너희들이 행복했으면 많이 행복을 잡아먹기 때문에 불행해서 불행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을 나눠주기 위해 사랑은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고맙게 생각해.
나를 위한 사랑만이 아니야. 만민이 사랑 가운데 하나되기를 바라는데 태어날 때 엄마! 할 때에 애기나 송아지나 하는 소리가 ‘음마!’ 하고 마찬가지입니다. 송아지도 낳기가 쉬웠겠나? 네 다리 송아지가 낳자마자 일어섭니다. 낳자마자 걸어. 얼마나 도를 닦았으면, 얼마나 배안에서 어머니의 배를 훑어댔고 훈련했기 때문에 훈련장에 쉬지 않고 훈련을 저렇게 하니 얼마나 수고했노. 그거 다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좋은 소를 길러서 소는 팔려갈 때에 도살장에 목장 되는 한꺼번에 몇 백 마리를 팔아요. 몇 백 마리 몇 백일 잡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전기 장치로 한꺼번에 다 두루룩 죽어버려요. 여러분 2차대전에 독일이 히틀러 같은 사람이 몇 억 사람을 죽였다고 하지만 죽인 것보다도 그런 용맹의 세계에 이상의 사랑을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을 무참히 잘라버렸다는 거야.
내가 여러분 앞에 왜 문 총재라는 사람이 와가지고 이런 각국 나라 모와가지고 요사스럽게 다 만들었어. 일본 있는 아줌마들도 여기 왔다가는 가고 싶지 않는데 가. 남편도 잊어버리고 할아버지 다 잊어버리고 여기 있을 때는 여기만 영원히 가고 싶은데, 일주일동안에 있다가는 눈물을 흘리고 돌아서는 겁니다. 왜 내가 눈물을 흘리고 가? 어제까지 사랑한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돌아오기를 기다리는데. 장면 장면의 맛이 달라지고 장면 장면의 모양이 달리 보이기 때문에 사랑에 취한다면 나쁜 것도 좋게 보이고 미운 것도 곱게 보여. 그게 병입니다. 그 병에 걸리면 정상적인 사람은 이해 못 합니다. 그 사람은 차원 높은 몇 층 올라가서 거기서 내리뛰어.
영계에서는 내리 뛰면 죽지 않습니다. 내리 뛰었다가 이거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더 큰 데서 뛰려고 해서 내려뛰었으니 반작용의 힘이 높이 드니 더 높은 데 가서 더 높이 뛰겠다고 할 수 있으면 그건 행복한 자리 되는 거야. 죽는다고 죽는 것이 마지막이라 하지만 마지막이라고 원통해 하지만 거기 위에다 통통통 날아가고 있어. 새들 가운데는 아장아장 이렇게 걷는 새가 있 타고 넘는 새가 있어. 두 종류가 있어.
일본 사람은 마디 마디 휘는 거야. 이렇게. 한국 사람은 동 동 동 동 동. (웃음) 일본 사람 차이있게 미안합니다.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작습니다. 일본 사람 열 사람 하고 한국 사람이 커. 무거워. 생긴 것도 미끈하게 잘 생깁니다.
그러면 제일 못생긴 사람 여기 앉았는데 여러분 눈에는 사랑의 보따리를 갖고 보기 시작하면 문 총재가 내가 알던 만났던 첫 번 문 총재가 별스러운 문 총재가 돼요. 저기 있는데 휭 날아와 여기 앉습니다. 앉는데 불구하고 옆에 있는 어머니가 이 쌍년아 미워하지 않아. 그게 힘든 거야. 같은 여자에서 여자가 선생님 무릎에 앉아서 전부 다 목을 안고 키스하게 되면 너희들 옆에 있는 거 보고 참을 수 있어? 이 쌍년이라 생각하지.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누룩이 사랑의 힘이야.
자 그만큼 말 그만하고 끝을 맺자구요. 여기에 통일교회가 핵이야, 문 총재가 핵이야? 집이 핵이야, 사람이 핵이야? 사람 때문에 집이 생겼어, 집 때문에 사람이 생겼어?「사람 때문에 집이 생겼습니다.」응 알긴 아누만. 사람 무엇 때문에?
보라구요.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어! 일곱 일곱이야. 우연의 일치가 아니야. 사 아. 사에 사람 할 때는 각도가 있기 때문에 보이지만 사랑 할 때는 이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눈 봐도 이쁘고 코 봐도 이쁘고 각도가 없어. 둥그러. 오늘 아침에 각도가 없어.
불란서 가보면 무슨 박물관이 있나?「루불박물관」그거 알아요? 루불이 뭐야? 같은 종류의 물건을 불란서가 다 갖고 있다. 루 할 때는 낙이 전부냐 낙이 같은 종류의 인연의 소성이 있는 것은 루불박물관에 없는 것이 없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그 박물관의 전체에 80퍼센트 100퍼센트가 사람을 닮고 사람을 위한 같은 종류 좋아하고 나빠하든, 불란서 사람만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란서 사람을 좋아하는 나빠도 하거든. 불란서 남편은 나만을 좋아하지 않아. 그 남편은 나보다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나보다도 미워하는 사람도 있거든. 그러니까 같은 종류의 물건을 빼지 않고 갖다 놓으면 그 박물관은 세계적인 박물관이 된다. 천년전 사람의 만년전 사람, 전후를 중심삼고 그 시대에 특별했던 대표의 종류라고 하면 잊어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잊어버리지 않고 남아져가지고 루의 같은 수에 자리를 양보해 불란서는 위대한 문화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불란서 말. 불어만 하게 되면 정치에서는 전부 다 불어만 하게 되면 다
루불박물관에 제일 잘난 미인의 사진 있는데 그걸 뭐라 그래?「모나리자」왜 모에 모나리자. 어떤 각도에 모나리자 앉은 그 사람은 각도에서 보게 되면 미인 아닌 사람으로 보는 사람은 없다 이거야. 모나리자. 앉았더라도 여왕과 같은 세계에 하나 밖에 없는 미인이야. 그러면 치마 아래, 모나리자 치마를 보게 되면 치마 밖을 좋아하겠나, 모나리자 어디를 좋아하겠나? 치마가 붙더라도 모나리자 사랑을 붙들고 있다 할 때는 천만금 주고도 안 바꿔.
여러분 포켓에 손수건 다 있지요? 손수건 다 내라 할 때는 선생님 하나의 손수건하고 어이구, 이거 이상한, 간단해. 누구나 다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이런 거 만장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갖고 있는 이것은 만 사람 손짓 가운데서 만 개를 준다 해도 안 바꿉니다. 이 사랑을 느끼는 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코를 풀고 선생님 포켓에 같이 들락날락거린다면 이 손수건을 같이 선생님 포켓에 따라 들어갑니다. 구덩이 뚜껑같이 뚜껑 받아가지고 김치 뚜껑보다 천년 이거 붙들고 있어. 천년동안 같이 있으면 천년 품어도 행복하다는 거야.
순식간에 손수건을 천년 품고 살 수 있는, 선생님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갖고 있던 것 달래는데 내가 어떻게, 내가 줬으면 안 줍니다. 그만한 대가를 나한테 키스를 한번 해주고 포옹해주게 되면 선생님 그거 안 돼 그러지만 그 이상 할 수도 있지. 그럼. 사랑에는 경계선이 없어요.
오늘 왔던 사람한테 이게 주면 좋겠는데 다 줄 수는 없으니까 팔자 좋은 사람 가져라 하고 (웃음) 오줌빵이 묻더라도 집어던지면 (웃음) 자기 브라자 여자 그 하는 데 가서 숨기고 가져 올 수 있어요. 가져 와서 빨아가지고 선생님 만날 때는 얼마나 영광스러워. 빨아가지고 사랑하다가 빨아가지고 더 사랑할 때는 그건 위대한 사람이라는 거야.
그걸 안다면 선생님이 옷을 하나 벗겨준다면 얼마나 좋겠나. 이것하고 바꿀 때는 안 바꿉니다. 이거 옷에다 넣어가지고 입는다는 거예요. 사랑스러우면 빼놓고 싶지 않습니다. 그거 욕심쟁이라 할 수 없어. 사랑이 그런 거야. 깊다면 몇 억만 대 해가지고 더 사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랑이야. 끝이 없어.
자 그만하고 아까 얘기로써 하나 돌아가면 하나가 좋아 천이 좋아? 좋고 나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없다 할 때는 다 없어져요. 야 형진아.「예」이거 하나 먹어라.「아버님 하나 (형진님)」나눠줘라 이거야. 나눠주라구.「예 (형진님)」나는 말을 해야지. (웃음) 이제 내가, 나눠줘. 떠나기 전에 떡 한 개라도 나눠줬다 하는 조건이 있어야지. 받아, 안 받겠나 받겠나?「받겠습니다.」이럴 때는 바쁠 때는 뿌려주는 거야. 뿌려. (웃음)
세상에 교주님이 사랑하는 식구들 떡을 뿌려줬다는 저 무식한 사람, 나 안 받거든 사랑 잔치에 낙오자가 됩니다. 같이 왔으면 같이 받아먹어. 자 야야 너는 이것들 나눠줘라. 나눠주라구. 사랑은 열매도 사랑은 뿌리들이 둥글해 열매들이 전부 다 둥글둥글해. 모 마디가 없습니다. 이거 다 사랑이 줄줄이 달려서 둥글둥글해. 개성진리체야.「이것은 던져 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우~후! (던져주심) (웃음) 우~ 후! 나는 저 위에 사진을 때리고 싶다. (웃음) 내가 약속하면 그거 가져오면 십만원짜리 수표를 아이쿠 저렇게 던져주니 이것이 동그라니까 멀리 갑니다. 던지면 멀리 안 가. 멀리서. 다 나눠주라구.「예 알겠습니다.」
원만해야 됩니다. 원만. 종횡 전부 다 원만하게 돼. 내가 떠날 때 이렇게 나눠주고 가야, 그냥 말만 하다 가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 바나나도 다 나눠주라구. 오늘 생일잔치 할 때 생일 된 사람 나오라구. 아이고 탐스럽다. 생일 된 사람들은 나눠주라구.
이게 뭐야, 이게? 호박이야 뭐야?「그레이트프르츠라고 안에 핑크색깔인 거예요.」아, 이게 귤이야?「그레이트프르츠라고 안에 핑크 색깔인 거 아시죠?」그레이트 푸르츠 귤이지. 이거 못 다 먹겠네. 유정옥이 하나 줘라. 말레이시아 가서 수고했다. 달라 한다고 주나? 없는데 이제는. 줄 사람이 많아서 너 줄 수가 없는데.
이건 입들 나온 거「보트를 차로 싣고 갔습니다. 하나는 후버댐에 있고 하나는 탐사하러 출발했습니다. (양창식)」다 갔지. 이것도 바나나「예 (양창식)」바나나 말고 그거 들고, 그거 빼주라구.
양창식! 대표로 오늘 양창식 얘기 잘 했어. 양창식.「예」노래나 빨리 해라야. 빨리 해.
(‘울고 넘는 박달재’ 양창식 노래)(136;50) 하면서 눈물을 삼켜야 돼. (박수) 이 사람이 코디악의 책임자입니다. 낙동강 오리알 집어먹던 거생각하고 후버댐에 낚시질 하던 생각하고 다 이런 거 다. 새로운 세계
(‘처녀 뱃사공’ 노래)(139;30) 여기에 대한 한 마디 (박수) 세계에서 생명의 종막전을 바라보고 있는 여기에 생활과 신앙생활의 차이가 어떻다는 얘기를 해줘요. 여기는 무정한 곳이야.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에요.
(말씀)(172;50) 누구 노래 하나. 이 사람이 강의할 사람인데 본체론 얘기 잠깐하고 오시는 주는 백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백마 같은 나그네의 신세의 노래
(말씀)(197;40)(이어서 노래 ‘백마는~’)(199;45)(박수) 신랑. 신랑 어디 갔어? 형진아, 어디 가?「찾아오겠습니다. (연아님)」어머니 나오시라 그래. 부모님이 노래 한 곡 불러줘야지. (어머님 나오심)(박수) 하늘이 어떤지 땅이 누가 알아요? 모르는 세계가 안다는 세계 앞에 따라가지 모르는 세계를 따라가겠다는 것이 종교의 길이에요. 그래 얼마나 힘든지.
전부 다 개척 개방을 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냥 통일이 아니야. 화합이 벌어져. 화합. 엄마. 나 이제 떠날 텐데 이 사람들 어머니 노래 하나만 하자. (웃음)「무슨 노래 할까요? (어머님)」(웃으심) 어머니 좋은 노래 오늘에 맞게 하나 해봐요. 시집 올 때에 어머니 아가씨 노래 같은 거. 그러던 어머니가 아가씨로 왔지만 이제는 세상에 꼭대기에 서가지고 만민을 왕권을 맡겨가지고 왕손들을 만들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숙제 되어 그 숙제, 그 고개를 넘어서요. 고개 넘어서요.
그거 다 모르지만 그런 자리에 서서 생각해둔 말 노래도 많지만.「봄노래 하나 할까요? (어머님)」(박수)
(‘봄의 교향곡’ 어머님 노래)(박수)(203;15)「같이해요. (어머님)」자, 나중에 떠나려면 어머니가 노래 부르라니까 노래 한 마디 생각하고 짓는 노래인지 부를 노래인지 모르고 일어섭니다. 여러분 마음이 좋아하는 노래가 생각이 나면 부르고. (웃음) (박수)「‘노고지리’ (어머님)」‘노고지리’. 고향생각
(‘노고지리’ 부모님 노래)(205;00)(박수)「앵콜」앵콜은 목이 쉬어가지고 이상한 노래니 나도 그 노래가 듣기가 거북한데 노래 잘 부르고 좋아하는 사람 듣기는 죽어도 듣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 않는 이 자리를 어떻게 도망가느냐 그래. 그러니 노래를「‘산유화’ 하나 부르시죠. 아버님. (양창식)」
(‘산유화’ 부모님 노래)(207;10)(박수) 야야 또 해야지. (웃음)「‘백금에’ 부르시죠. 아버님.」
(‘마음의 자유천지’ 다함께 노래)(209;50)(억만세 만창)(경배)「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