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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3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천지인참부모님 93회 성탄 금혼 및 고희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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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6
‘사생결단 전력투구’「사생결단! 전력투구!」산고를 당한 애기 엄마들이 그 시간을 맞을 때에는 생사를 걸고 전면 투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하는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엄마 아빠보다 훌륭해 달라는 소원이 죽지 않고 지금 남아 있습니다. 동물 세계를 봐도 그렇고 수중세계의 어족을 봐도 그렇고 공중에 나는 조류를 봐도 그렇고 산중에 살고 있는 짐승들을 살펴 볼 때에 그들이 자기의 후손을 남기기 위한 노력과 남아 있는 아들딸을 남기기 위한 사생결단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만물의 영장의 주인 되겠다는 우리가 전면투구가 뭐예요? 사생결단은 이미 다 끝난 것입니다.
우리 조국은 내 앞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뒤에 따라와요. 하나님까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누워 있지 못하고 참부모의 승리의 날을 고대하고 있는 것이 하루가 천년같이 산고를 맞이한 애기 어머니 이상의 날들을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젊은 처자들이여! 애기를 낳아 보았거들랑 사생결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면투구. 한 길 숨결을 남기는 그 힘에 전면투구하는 산고의 고개를 넘고 난 이후에 태어난 아기는 천하의 내가 새로운 하늘의 아들딸로 태어났다고 이 민족과 이 국가의 수호신의 장손으로 태어났다고 울부짖는 애기 소리를 들을 때마다 천배 만배 용서를 빌면서 너희들 부끄럽지 않은 너희들이 부모님이 될 수 있게끔 너희들이 격려해 주기를 바라는 울음소리로 오늘을 내가 맞기에 잊지 않을 것이다.
생일을 축하해 주고 전면적인 사생결단 모아 가지고 해마다 찾아오는 날을 그런 결의로 전진 전진해 다짐할 뿐만 아니라 맹세의 불길로 천주를 폭파 시키겠다는 최후의 수소원자탄을 두 손으로 한꺼번에 눌러 폭탄 시키는 것보다 더 무서운 승리의 전진이 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해주기를 바래요.「아주.」
양손을 들어 하나님 앞에 이 날을 기억하고 이 시간 그 시간에 부끄러운 자기 모습들이 안 되기를 전진의 용다운 하늘의 군사들이 되고 아들딸이 되기를 빌면서 뭐예요? 12년 원단 오늘을 잊지 않기를 마음에 잊지 말고 대한민국의 긴박한 사정도 여러분의 결의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것을 각오하고 새로운 배가 되는 새출발을 결의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새해에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이 있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