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8월 8일(月),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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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선생말씀선집』27권 p.247 ‘복귀의 승리자가 되려면’ 훈독시작;⋯⋯그러니 여러분이 뜻을 출발하던 1960년도의 마음을 성심성의를 다하던 그 때의 그 마음에 뜻을 위한 사무친 마음을 더해 가지고 이제야말로 그 터를 옥토로 삼아 새로운 씨를 심어야 되겠습니다. 정성을 모아 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걸, 거기에는 갈아질 요소에 모든 원수들이 변하여 새로운 씨를 위한 비료가 될 것입니다. 반대하던 사람들이 여러분이 자랄 수 있는 터전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후회한 것이 조건이 되어 여러분이 발전하는데 자극적인 동기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싹이 터 가지고 체제를 갖춘 통일교회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50평생 싸워 나오던 그 핍박세계, 가인적인 그 세계를 넘어서서 아벨적인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진군할 수 있는 때가 가까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969년도야 가거라, 빨리 가거라. 통일교회 역군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빨리 가거라 했던 거예요. 1960년도 이제 17일을 남기고 있습니다. 음력으로는⋯.)
17세기. 17세기가 불란서 혁명이 되는 거야. 18세기, 19세기, 21세기가 새로운 본연의 춘하추동. 들풀의 작은 것이 근본이지, 언덕의 묘목이라는 건 큰 뿌리지만 더 큰 것은 여기에 가 덮으면 뚜껑이 되고 뒤집으면 뒤집은 뚜껑이 그릇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 사 십육(4⨉4=16) 해봐요.「사 사 십육.」
17은 홀수입니다. 17수 홀수하고 15수하고 2수, 1, 2, 3수. 홀수. 홀수가 1, 2, 3수, 4수 전부 다 하게 되도 1 앞에는 2가 홀수가 3 앞에는 4가. 1이 있는 것은 2 때문이요, 3이 있는 것은 4⋯. 3이라는 것이 하나, 둘, 삼. 여기서부터 각이 생겨나. 각. 무슨 각? 90각도. 이렇게 갈 때 하나, 둘, 셋, 이것도 각이 돼, 각이. 하나, 둘, 셋 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하게 되면 각도가 안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쪽으로는 여섯, 일곱. 각을 해서 돌아가는 거야, 7수가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이 넷이 어디에 있냐면 이것이 넷이 바른손 넷이 아니야, 여기서 이래 가지고 그러니 왼손이 여기서. 이렇게 돼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넷, 다섯, 여섯 했다가 이게 거꾸로 됐다가 일곱 돌아가는 거야. 7수가 4, 3, 7수입니다. 사, 삼 칠이 이십일(3⨉7=21), 3단계. 21이라는 건 3단계 넘어서는 거야, 이게.
전부 다 복귀역사가 일곱, 여덟, 아홉. 1900, 1900년. 열아홉 살. 그 다음에 백아홉. 그거 다 전부 다 백아홉. 구백구십 넘어가는 전부 다 9수야. 9수는 이것이 큰 거야, 이것이 큰 거. 이 뚜껑으로 됐던 것도 뚜껑 됐던 것이 우리는 받아줘야 돼. 받아줘야 돼. 그 다음에 창이 돼야 해. 창이 되려면 플러스가 먼저 있었겠나, 마이너스가 먼저 있었겠나, 다 그리되면 말이야. 맨 우주의 움직이는 플러스로서 양전기.
양전기가 있게 된다면 음전기가 있으면 양전기는 가벼운 것이 공중에 높은 데 있는 거야, 높은 데. 낮을 데. 둘이 봐 비교하면 가인 아벨이야. 바른쪽 가인, 바른쪽 가인 아벨. 엇바꾸니까. 각도 될 때는 이렇게 수평에서 이렇게 각을 이렇게 하고 여기서 셋이 돼요. 이렇게 둘이 여기서 출발하면 이렇게 됐지만 이것이 저쪽에서 왔으니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이쪽에 가서 넷에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야. 넷에서 이것이 다섯 들어가야 다섯, 반대, 반대편. 이렇게 돼 가지고 반대야. 이쪽으로 왔다가 이쪽이 되면 여섯, 일곱 되는 겁니다.
그래,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돼야 다 해결. 일곱 고개를 넘는 거야. 요즘에 여기서 하나, 둘, 여기서 보게 되면, 마디를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을 어떻게 다섯, 여섯, 이 뒤로 갔다가 일곱이 되는 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요 동서남북.
그래, 동쪽의 서란 모든, 남의 길에는 남쪽에 뭐냐면 바른쪽이 돼. 이게 바른쪽, 제일 꼬부라진 데 마지막에도 힘이 있어, 이게. 이 전체가 이 하나 중심삼고 한다는 거예요. 넷하고 셋 기반. 이게 오늘 이건 가만있지만 이게 움직여 줘야 돼, 이게.
하늘이 움직여 주는 거야. 상대라는 것은 하늘이 찾아야지, 사람이 두 번째 필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골짜기 왔다 넷, 이거 둘이 이렇게 돼야 돼. 이건 손이 그렇고, 손이 그렇고 각도는 각이라는 건 이렇게 멋이 있어. 내법이 이게 안 돼. 반드시 사각형. 하나, 둘, 하나, 둘, 셋. 셋하고 넷이라는 것이 90각도 돼야 돼요.
그럼 여기와 같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뿐이니까 하나, 둘, 여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셋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니 이게 이렇게 되고 이것이 중심이니 이게 되는 데는 이게 맡아줘야 돼, 여기 와서. 이게 찾아가야 돼. 상대가 찾아가는 거.
그래, 주체는 위해줘야 돼. 보호해야 되고, 키워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해야 돼요. 그래, 주체는 그렇기 때문에 주체 책임이니 남자면 남자 책임 뭐냐? 상대를 상대, 하나, 둘, 셋, 이곳에서부터 저쪽에서 저쪽의 반대 하나, 둘, 셋 이 골짜기를 하나, 둘, 셋. 이쪽에서부터 하나, 둘, 셋. 여섯이야. 여섯은 이 반대가 돼 가지고 여기서 일곱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면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게 되니 이쪽에 왔다가 골짜기 됐다가 다섯, 여섯, 일곱부터 가야 돼. 그럼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이쪽은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쪽은 아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하고 여섯이 되니까 그것이 근본이야. 여기서 여섯, 이쪽에 여섯, 이쪽에 일곱이고 여기는 여섯, 일곱, 여덟이 돼서 아홉인데 아홉, 열, 열하나, 이렇게 열둘 맞추는 겁니다, 전부 다.
그럼 이것이 열이 전부 다 기둥이 돼. 하늘의 하나. 높은 데로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왕창이야. 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다섯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이건 여섯이고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이 6수를 맞추는 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선 이렇게 갈 수 없다고, 여기서 맞추려니까 제일 가까운 거리 다섯, 여섯.
여섯,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리도 갈 수 있어 여섯. 이건 내려가는 겁니다, 여섯, 다섯. 거꾸로 여섯, 일곱. 7수에 들어가지고 하나하는 거야. 하나, 둘, 셋, 이쪽에서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러니까 여기에 했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세는 건 이거밖에 없어. 셌으니까 위에 올라갔으니까 여자는 넷이고 남자는 셋입니다. 남자는 기둥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보게 되면 기둥이 뭐냐면 이게 기둥이, 이것도 아니야. 이건 새끼야. 그렇기 때문에 엄지손가락 뭐라고 그래요? 새끼손가락, 가운데손가락. 다섯 가운데 가운데로 가 그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가 이게 전부 다 6수는 모든 것 상대되는 수야. 다섯, 모든 것은 홀수입니다. 홀수 혼자 있어가지고도 오 육 삼십(5⨉6=30)이야. 30세가 돼야 아우에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내가 있고, 그 다음에 뭐냐면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남편 가운데는 두 아들. 동서.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남편 다섯 됩니다. 그럼 여자야, 상하. 남자 다섯 되고, 여자 다섯. 반드시 그냥 그러면 그 상대될 수 있는 여섯 수 아니면 네 수를 맞춰야 돼. 이거 하나, 둘, 셋, 넷인데 다섯, 여섯. 넷하고 여섯하고 상대수입니다.
그럼 언제나 걱정하는 것은 여자 여자끼리 남자 남자라도 결혼하면 전부 다 이제는 하나 됩니다. 결혼만 하게 되면 문제가 돼. 땅과 하늘, 종횡이 십자가 돼야 된다고. 누가 올라가지? 종이 올라가야지. 이걸 엎고 위에다 횡이 덮을 수 없거든. 종적으로 위에다 십이야.
맨 지금 복판이 어디예요? 위에 제일 맨 처음에 접하는 게 뭐냐면 중앙이야. 여러분 허리 가운데 맨 거리 보면 여기에 90각도가 돼. 90각도 이렇게 돼 가지고 90각도. 각 할 때는 이게 각이 아니야. 90각도. 그리되면⋯.
바른손, 바른손 보면 여자는 여기 와서 바른손 보면 이렇게 바른손끼리 못 합니다. 180도 동서남북의 반대는 이거 이거 가운데 여기 맞춰야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셋에 여섯은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거. 그래, 6수라는 것은 자리 복판이 다 기둥을 세울 수 있는 자리예요. 다리 건너가야 되고 사다리를 놓으려면, 사다리들은 처음의 다리 딱 가운데 놓아야 됩니다. 복판 해봐요.「복판.」
복판이 어디예요?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복판. 거기 서서 방향이 결정되지, 그 복판 십자 위에는 90각도가 없습니다. 요 만남의 자리. 예수, 예수가 왜 죽었느냐 하면 십자가들이 횡적이 잘못한 곳, 종적이 잘못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는 형제입니다. 형제가 뭐냐면 모르는 사람 친척이야. 친척(親戚)은 ‘설 립(立)’ 아래 ‘나무 목(木)’에 ‘볼 견(見)’해. 왜 변하니, 나무도 변하고 보는 것도 변하거든. ‘설 립’ 자는 안 변합니다.
제일 몸 가운데 도는 것이 뭐냐면 남자는 말이야 눈이고, 남자는 제일 도는 게 뭐야? 생식기. 남자 생식기입니다. 장대기, 이 장대기를 중심삼고 도는 거야. 올라왔다 내려왔다 이 손이 8자로서 돌아 바꿔져 가지고 이쪽을 또 바꿔져 이쪽에 갔으면 가서 맞붙으면 길 망가져. 이렇게 와서 이렇게 와 가지고 돌아서는 요거 요렇게 요거 이상 돌아서 요거 누워서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야, 1도, 1도 하게 되면 1도 갖춰가니 1도는 요거 1도, 난 이거 1도는 다 같습니다. 1도 했으면 1도 중심삼아 가지고 눈은 왼쪽에서 출발했으니 바른쪽 1도에서 나가야 돼. 그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어머니 없으면 가정이 없어지는 겁니다. 아들딸도 없고, 아버지 어머니도 없고, 무슨 촌수 없어요. 둘 가운데. 왜 이러냐면 마디가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고, 여섯, 여섯 해 가지고 다섯하고 여섯하고, 여섯 반하고 여기서는 이 여섯하고 일곱하고 일곱 반.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렇게.
이것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이 내가 지금 모든 게 요거 중심삼고 이게 돌게 돼 있다고. 이것은 한 바퀴 돌더라도 이것이 어디로 가냐면 동서돼야 되는 겁니다. 남이라는 건 바른쪽을 말합니다. 오라이 할 때, 오라이 할 때는 이렇게 가지만 다 이게 이렇게도 되고 들고 나를 봐서 바라볼 때 올라갔던 이거 부정하는 거야. 굿바이 할 때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겁니다. 부정하는 거야.
남자는 여자를 가는 데 무엇을 부정하느냐? 여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야. 생명의 근본이 되고 말이야, 사랑의 근본이라는 것이 뭐야? 밥도 아니고 말이야, 남자 자체도 아니고, 여자 자체도 아니야. 사랑! ‘사’ 라는 것이 ‘사’ 자 위에 ‘이응’을 해야 돼. ‘사’ 자 위에 이러면 랑랑. 남나.
남이라는 것은 남쪽나라 말하지? 여자 말하지 않아. 너는 동서는 자연히 그림자로 있고, 그림자와 그 본체가 되는 남쪽을 갔다가 여섯을 따라서 하나, 둘, 네 자리 메워주고, 이거 갈라져 간 것이 다섯, 여섯. 다섯에서 여섯 돼 가지고 거꾸로 보면 이것이 거꾸로 이것까지 다 들어간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면 이것이 수평선이 아니야. 이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섯, 넷. 다섯 왔다가 이 코드에 왔다가 여섯 왔다가 이것 돌아 맞추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일곱입니다, 일곱 맞춰. 일곱에서 일곱 반. 저기가 일곱이니 일곱, 다섯에서 여섯 반이 됐으니 일곱 반 꼽아지고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
사방에서 그렇게 할 때 팔각을 맞추게 되면 진짜 동그란 것이 나올 수 있어. 조그만 틀어도 구형이 됩니다. 균형도 사람에게서 동글동글해서 떠돌이 하는 것이 뭐냐? 눈하고 눈알에 뭐예요? 기둥 앞에 눈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바꿔쳐야 돼. 배꼽에서.
일곱, 남자는 일곱을 만들고 여자는 언제든지 상대돼야 돼. 그래, 여자가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몫이 희생 될 것이 여자는 애기를 배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나눴으니 사랑한다 그 말이야. 한 몸이야. 어디서 한 몸 되냐 하면 여자의 어머니면 어머니.
‘어’ 자는 어영대장을 해 모십니다. 어머니. ‘마을 리’ 자. ‘마을 리(里)’ 자는 ‘가로 왈(曰)’ 십자를 ‘흙 토(土)’ 위에⋯. 이 여기에 뭐냐면 이걸 해 놓고 이걸 이래서 주면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바른손 그 같다는 거. 이게 이렇게는 안 돼. 각도 단을 맞춰야지.
90각도면 90각도 맞추려면 어디로 가야 돼? 뒤로 물러가야 되기 때문에 구 구 했으면 열하나 뒤로 물러가는 거야. 그래, 단, 십이라는 말은 에이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에이스는 반드시 에이스 하게 되면 인슐런스(insurance; 보험)를 해, 인슐런스. 딜러, 플레이어가 인슐런스, 보험 걸어라 할 때 보험을 전부 다 너와 나 둘이, 너도 필요하고 나도 필요하니까 내가 절반 값을 보상하기 되면 못 잡아간다 그거야, 무거우니까. 모셔야 되는 겁니다.
형제끼리, 형제끼리 대해서 야, 키는 내가 크지만 동생이 작지만 무게는 내가 무겁고, 키를 가져 가지고 형님이라 하느냐, 무게를 가지고 형님? 무거운 것이 먼저야, 가벼운 것이 먼저야? 가벼운 것이, 작은 것이 하나, 둘, 셋, 무거운 것이 하나, 둘, 셋 값해진 여기서부터 인이 제일 좋아하는 것보다도 그 어머니 아버지, 3수에 둘을 보상해야 돼. 다섯의 반대, 여섯 자리로 인도해야 돌아서서 6수를 찾아가는 거. 돌아가 6수 찾아가 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그냥 가면 안 돼, 여섯, 일곱, 여덟이 돼야 돼, 이게.
비로소 여섯 수가 여섯이면 영원히 여섯 수인데 해 있는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수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이면 이것이 오 육 삼십(5⨉6=30). 맞출 땐 이거 안 맞춥니다, 이걸 맞춰야 다 맞는 겁니다.
아무리 여기서 하나, 둘, 세 번째. 여기서 하나, 둘, 세 번째. 남자를 위에 올라가요, 여자는 세 번째 같은 위지만 4수 되는 것이 앞서기 때문에 창조할 때 하나님이 전부 다 자궁에 아들을 먼저 갖고 싶겠나, 딸을 갖고 싶겠나? 절대적이야, 아들이지. 동양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아들 낳기를 바라지 딸 낳기 바라는 부모 없습니다.
박원근이!「예.」강원도를 떠났지만 강원도로 저, 더 높은 데 가려 했는데 더 낮은데 임명 보따리를 짊어지고 걸어가서 거기 도와주니 이중적이야. 두 번 필요 없어. 두 번, 두 번 필요하면 세상이 절름발이 됩니다. 자기 상 떨어져. 세 살 적에 셋째 아들이나 딸이나 가정에서 그 두 부부끼리에서는 누가 먼저 났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누가 낳을지 결정할 수 없어. 생일이 다르고, 장소가 다르니까. 전부 다 다른 지역에는 플러스가 필요하니까 남자, 여자 자궁 가운데 무엇이 적응 하느냐면 아버지나 그 애기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필요해. 절대적이야.
언제나 시집가기 전에는 어머니가 같이 갔지만 결혼하고서는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어머니 대표요, 딸 대표요, 그 다음에는 이모가 있어야 돼. 어머니 상, 중, 하가 있어야 돼. 이모 사촌, 외사촌, 친사촌. 사촌은 사촌이 열일곱 살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이야. 다섯 번째로 찾아.
넷과 다섯 하게 될 때 다섯 반이 일곱 반과 해 가지고 열 해 가지고 열둘이 돼 가지고 아홉, 열을 하고는 말이야. 아홉하고 열,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야. 전부 다 열둘이야, 열두 수 맞춰. 1, 2, 3, 4, 5, 6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상대가 다 있는 거야.
김기훈이!「예.」고모가 필요해, 이모가 필요해?「전부 다 필요하죠.」어떤 거 더 필요한 거야? 자기 필요한 건 할아버지의 아들, 고모 아들, 할아버지. 한 단계 앞서니까 할아버지 아들딸은 뭐야? 사촌입니다. 하나, 둘, 셋, 넷 사촌이야. 다섯, 여섯 육촌이야. 그럼 자연히 합해야 돼.
왜 그러냐면 하나, 둘, 셋이나 필요한 데는 부처끼리 돼서 아들이 필요해. 딸이 필요하겠나, 아들이 필요하겠나? 여자는 자궁을 갖고 있고, 쌍둥이 여자 남자 다 갖추고 있어. 삼태자, 사태자, 오태자는 안 됩니다. 별동세계야, 별동.
별똥이라고 그러지, 별 하나, 나 하나. 별에도 똥이 있나? 그거 신진대사 하게 되면 아래 위가 사람은 땅에 대해서는 아래 위에가 천지가 됐으면 저쪽은 지천이야. 천이 필요한 것은 지천이지. 지천이 아니야, 천, 따 지. 지천할 것이 지, 저 천에서는 천지가 되는 거야.
그러니 귀한 하늘을 우리는 천을 먼저 하게 되면, 여자도 그래 어머니가 먼저 어머니. 어머니가 먼저, 어머니 아버지라 하지. 시집 가 가지고 누굴 존경 하냐면 남자를 존경해야 돼, 동생 존경해야 되고, 오빠를 중시해야 되고, 삼촌을 존경해야 되고, 아버지를 존경하고, 할아버지. 거기에서 한 테두리야. 한 범주라고. 그걸 카테고리(category; 범주)라 해. 영어로 카테고리라고 해. 한 묶음입니다. 그걸 뗄 수 없어.
이 눈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떨어집니다. 여섯과 같이 여덟이 돼. 먹는 것이 귀하지만 숨 쉬는 것 중요해 숨 쉬는 것 배웠지만 대사가 진신대사. 말할 때 큰 사건. 나가는 것도 크지만 말이야, 천 여 척에는 신진대사. 물러가 가지고 자리 잡으면 됩니다.
젊어서 56은 아버지 자리, 할아버지 자리, 66하면 할아버지, 70이 되게 되면 조상 자리 필요해. 고려(高麗)할 때는 ‘높을 고(高)’ 자 하고 맑은 물이야. 거기에 뭐냐면 고구려(高句麗)가 필요했어. 그렇게 ‘고’ 자 하고 소리낼 때 이 ‘구’ 자는 어디 여쪽에 붙었나, ‘구’ 자 갖다 여기에 붙었나? 고구려에 옆에 가서.
고구려는 천년 통치했다는 거. 아무리 너희들이 잘한 데도 높았던 것은 깊은 골짜기를 지키고 여기에 와선 동서남쪽. 명문 청색이 남쪽 사람. 남자. 남. 별동세계입니다. 동서는 상대고 남쪽은 별동세계야. 남쪽은 북과 남북은 하늘 할 땐 이것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어. 십 자 저쪽에 있어야 남이야. 남이면 왼손, 바른손 저 멀리 있는 거 감안해요. 안 그래요? 동서남, 제일 위에 옵니다.
서쪽에서 보면 서남이 돼. 북쪽이 서남, 서남북. 북쪽 돼서 소련은 북쪽 나라의 운하가 전부 다 둘로 갈라 놨으면 없어져야 됩니다. 소련은 한국을 위하지 않는 나라는 소련은 자멸해. 높았던 산이 날 덮쳐. 화산이야, 지진이야. 불이 나 집도 지던가, 땅이 밀려나니까 산. 물산. 물이 그래. 물이 높은 데서 폭포수 한 대만 떨어지면 그거 산을 넘습니다. 노아 심판에 그렇지. 뭐 천지가 전부 다 들어간 거 아니야. 곡갱이 대신 그 뒤집어 졌다는 거.
그래, 물고기들이 전부 다 큰 잔치 했지. 조상, 할아버지든 뭐 잔치한 전부 다. 거기 있는 할아버지, 모든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든 모두 끌어내고 눈을 든다 그거야. 심판이란 것은 없애기로 한 것이 없어지는 것 전부 다 합해서 너희들 손자 해 봐요.「손자.」
손자는 손끝에 아들이다. 손녀. 손끝에 살아. 몽땅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이게 흰 경계선에 있습니다. 여기 중앙이 없어져요. 60되면 70 점점 작아지고, 80 되니까 요만큼 해. 90 되니까 안 보여요. 이거 들어가면 아래로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어디냐면 심장, 폐장이 죽은 청춘 내리 쉬고 하던 것이 저쪽은 여기서 내쉬기 시작하면 저쪽은 죽어서 들이쉬기 반대입니다. 들이 쉬어 가지고 전부 다 작은 숨이 더 큰 숨 쉬기 위해서 하(숨 들이 쉬심) 같은 시간에 빨리 해야 돼요.
빠른 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야. 천천히 가는 것은 길어지니까 자고 난 보자기에 이불이, 이불이 크다면 보자기는 작아야 됩니다. 보자기만 크게 되면 홑이불은 마음대로 말아서 재껴야 돼. 이렇게, 이렇게 다 할 수 있어. 홑이불. 이불이 뭐예요? 누웠다는 이불이야.
그 이불을 누가 생각하며 사냐면 남편과 전부 다 아내와 아들딸. 손자 서로 도와줘야 돼. 잘 자리 펴주면 할아버지 잘 자리 펴게 되면 손자들이 도와주는 겁니다. 5대조. 오 육이, 오 육 삼십(5⨉6=30) 여기서부터 전체가 살아요. 육 육이 삼십육(6⨉6=36), 36이 되면 날아간다. 삼십육계라고 하지? 삼십육계 무슨 랑?「줄행랑.」불한당. 불안한 집에 간다 삼십육계. 어디 갈지 몰라.
서른여섯까지 도통해 가지고 깨치지 않으면 사십도 어딘지 모릅니다. 높은 데 낮은 데 몰라. 삼십도 어디 간지. 보라고, 삼십 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있고, 자기 아내 있고, 삼십은 자기 아들딸, 어디로 갈 거야? 할아버지면 엄마, 자기 부부가 살아오던 그 길 그냥 그대로 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교본 교소, 교본 교소가 있어. 그게 전통이야.
전통이 기둥이지 핏줄이 중심 아니야. 핏줄은 죽으면 갈아. 한국 백성의 전통은 한국 사람이 색시가 달라도 나라는 못 갑니다. 아버지 못 갈고, 할아버지 조상은 못 갈아. 조상은 부모 손에 망나니야, 망나니.
여러분 저, 범죄자들 모가지를 치게 될 때 아래로 치나, 모르게 눈 감아 여길 치나 이거야. 그거 생각했어? 그걸 뭐라고? 망나니라고 그래, 망나니. 난 가운데서 막 죽이고 막 살해. 죽인 죄가 있으니 내가 저 사람 목을 찾아 살 수 없어. 그래, 내가 대신 망나니, 나쁜 일 한 것을 갚아 아들딸까지 피해 놓기 때문에 그걸 도와주지 않으면 균형이 없습니다. 높았던 것이 이렇게 높았던 것이 이렇게 수평해서⋯. 내가 이랬으니 이렇게 되면 높을수록 나쁜 거야. 지옥에 더 가까이 가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든가 그 원칙적인 상중하를 맞추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저기 눈이 말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왼눈이 앞서, 바른 눈이 앞서? 왼눈은 요거 이 거리를 따라가야 돼. 누가 그 거리를 메워 주냐면 후손. 또 그것이 결혼하기 전에는 부모가 대신해 줍니다. 아들딸 낳아서 길러서 결혼해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3대, 4대, 동서남북의 중심에 오면 다섯이 돼야 별 들어와.
바른손, 왼손은⋯. 바른손에 대면 뭐냐? 대등해, 같다는 거야. 둘이 하나 돼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자동 화합하는 거. 이게 안 되면 밤의 하나님, 이게 하나 안 되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진다는 거지. 이게 이렇게 된 거야. 아무리 해도 안 돼. 그러면 소리 나는 거야, 소리 나. 소리가 찰, 찰떡 해봐요.「찰떡.」
찰떡은 찰떡은 완전 달라붙습니다. 찰떡 말고, 찰떡 아니라 할 땐 어디나 금났어. 사방에 둘이 하나 안 됩니다. 뒤집어 놔도, 뒤집어 논 거 동서서동만 돼도 딱 같은 거 몰라요. 몽고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같다고. 뭐? 말이 다르고 사람이 다르고, 환경이 달라. 그래, 환경이 문제야. 같은 종에서 달라집니다.
영계 가게 되면 말이 둘이야. 핏줄이 하나라도. 그 갈라진 거. 싸움이 벌어져. 누가 중심이야? 중심은, 너희들도 여기 있지만 선생님이 왔으면 선생님 매일 같이 앉아 가지고 이렇게 뭐 육십이 넘도록 너희들은 가까운 사람 천세만세 같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고.
그 문화국장이야? 문화국장!「예.」어디 갔어?「예.」네가 어저께 문화국장, 여기도 여기 문화국장 비슷해. 형제 같애. 난 이 사람이 어제 만난 그 사람 어? 그래도 이가 이마가 더 넓어. 요건 좁아졌고 넓어졌다.
거 얘기하려면 리틀엔젤스의 뭐 하는 중심하는 황선조가 저건 난 누구 누구 아래 지도를 받았다는 전제를 하고 내가 잘한 것은 그 분께 받아서. 잘했지? 황선조 얘기 한 마디도 안 해. 선생님이 다 놨던 자리에 빙 어떻게 부모님 있는 자리에 나지도 않은 사람이 45세 된 사람이 와서 같이 밥 먹어. 우리, 나하고 하는 데는 회의 갖고 안 되는 겁니다. 지금 천지에 작위, 자려고 하는데 깨워 가지고 밥을 먹은데 떠먹으려니까 그 친구는 내가 전부 다 준비해 놓은 걸 따라오면서 자기 자랑하면 밥을, 배에 꽉 찼는데 그건 토해버립니다.
그래, 남이 한 뒤를 따라갈 땐 갚아야 됩니다. 어떻게 다녀? 높은 데 갔으면, 그걸 가려면 내가 낮은 데를 메워줘야지. 저걸 이 얼마만큼 다섯이 있으면 내가 높았던 데 내려오고 저기에 낮았던 것을 올려놔 가지고 끌어줘야 돼. 높은 데 가려면 나보다 반대인데 그게 올라가는 것보다도 내려가게 되면 몇 배 하는데, 몇 배 투입하지 않으면 가진 자리에서, 나이 많은 사람이 내 말을 듣나? 자기 몇 배보다 3배 이상의 동서남입니다. 동서로서 밀치면 남이 못 가.
그러면 부처끼리도 남자 여자 할 때 동서남북. 북입니다. ‘북(北)’ 자는 경계선이 없어요. ‘남(南)’ 자는 딱 십자에서 뭘 하더라도 이렇게 되고 여기 ‘동녘 동(東)’ 자 써야 난초, ‘난초 난(蘭)’ 자도 동쪽이야, 해 뜨는. 해가 없으면 고운 것도 향기도 미운 것도 몰라. 뒤집어졌는데 이쪽 봐도 이쪽 보면 팽팽한데 이쪽은 두드러졌어, 위가. 어느 게 땅이야? 이게 땅이지. 그렇기 때문에 땅을 덮어야 돼. 발도 공으로 돼서 이거 짚어야 돼. 혼자도 이게 평발은 오래 행군 못 합니다.
양창식!「예.」우리 훈독회 끝났나, 안 했나?「조금 하다가 중간에 안 했습니다.」야, 오늘 훈독회 뭐든가? 승리자든가 뭐든가? 뭐야?「복귀의 승리자가 되자.」복귀의 승리자. 하나님보다도 앞서 간다는 거지. 복귀역사는 하늘땅, 하나님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보다 더 고생해야 돼. 아무리 잘난 왕의 아들이라도 여왕이더라도 죽는 데 들어가는 데는 공짜 먹고 살고, 환경을 맞춰 가지고 손수 발 마디든지 전부 다 이 손톱도 예쁘게 잘라야 돼.
여자들 요즘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여기 있을 때 사다리 구멍도 이것이 붉어지면 어떻게 할까? 우산을 뒤집어 놓으면 얼마나 벼락이야? 딱 그런 거. 이렇게 큰 것이 뒤집어지지 않는다면⋯. 그 남편을 전부 다 죽인다면 하면 내 손이 붉어졌으면 손톱이 붉어집니다. 남편이 죽지 않고 손, 피가 나.
정도에 몇 도 이상, 0도 이상, 마이너스 10도 되면 얼마만큼 구멍이 생긴다고. 흠이 생겨요. 얼굴에 점이 생기든가 흠이 생깁니다. 얼굴에 흠이 생기면 입술에 여기 흠이 생겨 참 좋지 않아요. 이게 매일같이 하루에 몇 천 번도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야.
늘었다 줄었다 하니까, 입술이 이렇게 늘었다 줄었다 못 하면 마음대로 씹지 못한다는 거야. 오래 씹는 데에 광이 입술이 늘었다 줄었다. 늘었다 줄었다 해야 돼. 안하고도. 그 수가 많이 빼니만큼 생명에 영향을 미쳐. 근본. 보는데 냄새 맡는 데 먹는 데 듣는 데. 고정 해 나오면 전체가, 전체와 듣지 못 하는 거 비교해 가지고 듣지 못 하는 거 제해 가지고 전체에 그 병난 그것을 능가해 소화시켜 가지고, 저 영양소를 못 쓰는 것은 병 때문에 죽습니다.
그래, 치코해 봐요, 치코.「치코.」치코.「치코.」치코가 뭐예요? 화살은 둘 능가한 자리에 보이지 않는 맨 가운데 가 꽂히는 거야. 소리도 안 납니다. 멀기 때문에. 보이지도 않아요. 보이지도 않고, 또 들리지도 않는 데서 갈, 아주 소리. 소리 나는 큰 거야. 왕땅 하지, 왕땅 해봐요.「왕땅.」
왕땅 하게 되면 이 온 천지가 땅, 내 놀음에 놀아난다 왕땅. 몽땅 할 때는 하늘땅, 왕땅할 때는 땅에서 내가 제일이다 그 말이야. 다들 다 제일되고 싶지? 왕땅. 왕땅의 주인 돼. 왕땅. 주인 되겠되는. 왕땅이 그렇게 되면 뭐예요? 주인. 주인이 한 것은 형님이 그리 말해도 남편은, 남편 아는데 동생이 아버지, 아버지를 아무리 형님이라도 아버지를 자기 이상 생각 해야 돼. 동생은 할아버지를 할아버지, 아버지 하면 그 가치로서 동생을 생각해. 3대는 조상들의 열매입니다. 몇 천 대라도.
그 자손들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는 뭐야? 맨 막내 되는 뭐 용명이라는 사람 나와 가지고 결혼하는데 얼마나 그리웠으면 뭐 민족이든 종족이든 없어 가지고 끝에 있는 저쪽 남쪽 여자하고 북쪽 남자. 북쪽 남자는 눈이 올라가 하나님 됐고 전부 다 남쪽 여자는 뭐가 돼 있어? 내가 어머니다. 우리 이 사모님의 원모라고 해, 원모.
원복이. 문성원이. 그 사람이 미국 와 가지고 신준이 사는 데에서 영주권도 못 가졌어. 그래, 자기가 투자 영주할 수 있는 비즈니스 투자를 가재로 20만 불 주면 말이야. 영주권 같은 국민의 자격, 20개입니다. 1대, 2대, 3대 뛰어넘어요. 할아버지가 아들 때에 먼저 혼자 사서 ‘야, 너가 너 아버지, 너 할아버지 세었으니 너하고 너 할아버지 빚을 물어’ 물어야 됩니다. 셋이 신세를 지면 갚아야 돼요. 장인 장모의. 나 우리 문승룡이랑 문승균이야.
오산집 전부 다 작은 집을 보면 말이야. 문중에서 조금 더 오는데 내 뒤에 따라다니며 결혼을 먼저 했어. 재미있는 것이 아버지 이름이 경천이고, 형님이 은균이야. 하늘의 은혜를 받았군, 둘째니까.
둘째는 아버지 어머니 사랑 받습니다. 아버지를 닮았느냐 어머니를 닮았느냐 하면 어머니 닮았으면 우리 집도 너도 나를 따라서 너 집이 여기 있지만 이 수직보다도 바른쪽이 더 깊습니다. 사랑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 버리고 남편 사랑할 수 없어.
남편과 아내 기간이 사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 어머니하고 내가 23년입니다. 23년이면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수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3수. 23수. 23. 이 중심이 달라졌어. 완전히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 어머니를 대할 때에 내게 제일 가까운 사람은 선생님에게 전부 다 부러워 가지고 빼앗으려고 한다고. 에덴동산의 딱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아끼고 사랑하면, 자기가 죽으러 갈 때에도 대신 죽으러 보내면 안 됩니다. 얼마나 60리, 50리 아니면 70리, 80리 거리까지는 안내해 줘야 돼. 형님이, 스승이. 아버지가, 조상. 통일교인들은 천국 문 앞에 다 갑니다. 문 열어 놨어요.
피를 맑히면 피를 밟고 나가서 피를 맑혀. 피 맑히면, 몇 만 년 아직까지 맑히지 못했습니다. 문 총재가 선천시대, 후천시대 핏줄이 달라지는 거야. 아무리 너희들이 싫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 먼저 손, 엄지손가락을 위해야지, 새끼손가락 이게, 엄지손가락을 위하려면 아홉이 전부 다 때려버려.
하나에서 다섯, 여덟 되게 되면 팔자니까 재판대보다도 무서운 겁니다. 그런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 되면 죽으면 되는 거, 야당 대통령 몇 차, 1차, 2차, 3차 되면 피를 봐야 돼. 대가리가 깨지고 몸뚱이가 허리를 잘라버렸지. 세 도막, 네 도막⋯. 눈 다르고 입 다르고 전부 다 하나, 머리에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자리에 목매는 거야, 목매. 꽉 쥐니까 이러고 죽어야 돼.
그리되면 눈동자 이건 말이야. 손자라고 했어, 아담의. 동네방네의 자기 책임 부처의 모든 부처에 과장급. 과(課)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뭘 했나?「‘과실 과(果)’ 자입니다.」똑똑히 얘기 해.「‘열매 과’ 자입니다.」맞아. 열매야, 열매.
제 모습 그거 아무 속도 없어 가지고 깡통소리 큽니다. 북소리가 오래 있으면 뭐야? 에코라는 말이야. 에코하게 되면 소리가 계속 온다. 그 사람이 잠깐 살고 간 그 사람의 영향이 몇 천 년 역사고⋯. 그걸 볼 때 무엇이 그 에코를 길게 한 것이 실적입니다. 산 실적이라고. 천하의 주인하면 역사 시대에 그 누구보다도 모르는 것 가르쳐주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그 사람은 그 아들이 상사, 조상이 고생 한 것이 아들딸이 주인 노릇 하는 거야.
나도 지금 우리 어머니를, 18일 날 저녁에 어머니가 ‘일찍 18일 날 저녁에 갑시다.’ 18일 날 배를 띄워 가지고 내가 배 타기 위해서 기다리는데 그래 싣고, 여 이틀 동안 배까지 싣고 다녔어, 내가. 결점을 하게 되면 저 배가 앞이 들려. 앞이 들리면 옆으로 치는 물결이 있으면 돌아가는 배야. 빨라지고는 말이야. 갑자기 꺼지면⋯. 그 어디 갔나? 고찬윤이 있나, 어디 갔나? 갑자기 꺾으면 날아간다는 거야. 그 맞는 말이야.
그 요즘에 윤정로 어저께도 싣고 다니던 배. 옆으로는 말짱해. 잘 생겼어. 그것도 저것이 옆으로 가는 배고, 야, 그 모양이 균형도 잘 되는. 이 배는 물결을 전부 다 이게 타는 거 아래를 뽑아가지고 저 뒤로 뽑게 돼 있다고. 배가 수평으로 돼 가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물결이 이 3분의 1을 운전대 뒤로 벌어야 됩니다. 비밀 가르쳐 줍니다. 운전대 뒤로 가니까 빠르다는 거야, 빨라진다는 거야. 안 그래요?
갑자기 들려가지고 뒤에서 여 뒤만 처리하게 되면 가라앉지 않으면 가는 거야. 선생님이 설교한 것이 뭐냐면 물결이 거기서 갈라지고 가지만 반드시 운전대 뒤, 운전대 나머지 3분의 1만 남기면 87도까지 가요. 엔진만 따져보고 기반만 따지면 다 뜹니다. 그럼 배를 들어서 거기에 빨리 갈 수 있다는 것은 뭐냐면 주변에 다 같이 접촉하던 이것이 전부 다 깎아 먹던 것이 많으니까 이것만 극복하면 그것이 엔진의 마력의 3분의 1, 3분의 2까지 없애면서 80도 넘어요.
땅에 대지 않고 중력을 딱 끊어버리고 말이야. 속력이 줄지 않는다는 거야. 그럼 회전이, 이것을 어떻게 제일 어려운 것이 돌면 이렇게 꺾어올 때 이쪽이 저쪽이 바른쪽 끌게 되면 이쪽이 왼쪽에 들어가요. 저쪽 물을 이쪽으로 밀쳤던 것인데 이쪽이 가면 그 물 댄 것이 집 씌우는 거야.
그러니까 운전대 있는 사람이 물 안에 들어갈 수 있게끔 생기면 안 된다는 거. 언제든지 밟고 넘어서야 된다고. 그래, 딱 서 가지고 그걸 준비해야 돼. 아, 이제 돌 때는 이쪽으로 나가고 발을 전부 다 이쪽이 이렇게 기울어 져야 돼. 그거 못 하는 사람 날아갑니다. 그것을 하려니 운전대의 3분의 1, 절반 이상까지 궁둥이 대 휙 도는 거야. 얼마나 빨리 도는지 몰라. 휙 휘이익.
여러분, 세리 알아요, 세리? 그걸 뭐라고 해, 페이?「페이.」페이라고 해? 평안도 사람의 말은 세리라고 해, 세리. 세서 벌면서 간다고 해서 세리야. 천리 길도 순식간에 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 내가 걷더라도 발이 걸리지 않게 걸어. 발이 평안치 않게. 그 뭐냐면 산을 간다고 전부 다 발을 생각지 말라는 거야. 손의 힘세니까 관목이 필요해, 관목.
아래 제주도 가든가 이 하와이 가더라도 전부 다 뿌레기 나오면 풀들이 끊어지지 않아. 아래 올라가던 짐승이 아래서 못 잘라 먹습니다. 그것보다 위에 서야 잘라지지 아래 거 자르려면 90도 힘을 더해가지고도 안 잘라집니다. 꺼풀들이 전부 다 숨으니까 꺼풀이 제일 길어요.
가죽이 가죽 해요. 가죽. 가짜로 주인 됐다 그 말. 떨어지는 것도 가죽이 털이, 털들 전부 다 해 놓으면 여자들이 꼭대기에 다 앉고 머리 많으면 몸뚱이가 못 가라앉아요. 머리 깎아보라고. 총각은 궁둥이가 가벼우니까 말이야. 여자들은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머리가 무거워, 균형을 취해서 머리가 깁니다. 궁둥이까지 길렀다고. 본래가 머리가 앉으면 땅에 닿아. 땅에 닿아 가지고 벌레 같은 것이 그 머리 안으로 들어오지 못 하도록 머리채 가져와야 됩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머리가 마르면 안 돼. 윤이 나야 돼. 기름이, 기름기가 나와야 되고. 기름기가 있으면 멀리 가. 같은 힘이라도 멀리 가는 거야. 천지, 가벼울수록 다루기 쉽지 않아. 가벼울수록 빠릅니다. 그 사람이 재간 다 갖고 있어. 얼굴 좁고 예리한 사람은 어디 가서 그 간판 노름해요. 전쟁 나 죽고 살고, 일파 나가든가 언제나 밀려다니지 않아요. 그런 사람 많아.
어저께도 이 컴퓨터를 중심삼고⋯. 난 컴퓨터가 둘이 앉아 가지고 자꾸 이러고 있어, 뭐 잘⋯. 저 컴퓨터 판을 열어 놓고 둘이 앉아 이쪽으로 해 가지고 우우우우. 그 줄을 따라 왜? 뜻 따라다니지. 자기들 그래 가지고 그 마음대로 하는데 선생님은 따라갈 때, 선생님 가기 전에 벌써 호호호호, 호호호호, 안 되면 하나도 이렇게, 셋, 넷, 이렇게 이렇게 쓰는 거야. 그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우리 형진이 야야 아버지, 제일 빠르다, 빠르다. 빠르긴 뭘 빨라? 두 손가락, 세 손가락 쓰는데. 빠르지.
이렇게 올라갔으면 어떻게 내려가야 돼? 돌아서서, 돌아서서 둘로서 반대로 되면 이렇게 그냥 내려가면 얼마나 빨라. 올라가고 내려가는 게 빠른 자리에선 빨라집니다. 내려가면서도 힘을 몇 배 들이니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언제나 한 나절을 일을 도와주더라도 나는 그 도와주는 일 값 가지고도 살 수 있다 이거야. 그래.
시간 값에 잘하고 돌보면 1점 몇 배라도 보충해져. 8시간 할 게 뭐야? 5시간 가지고도 8시간 같이. 세 시간을 벌 것도 알아. 세 시간 감출 때 다 오산이야. 그건 밤에 하니까 누구도 싫어하는 거 아니야.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면 다섯 사람 하니까 열 사람의 3분의 1을 도와줘야 되는 거야. 보너스.
보너스는 뽀 그러나 가지고 전부 다 타고 넘을 수 있는 사다리가 된다는 거야. 보너스. 그걸 몰라. 옛날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는 보너스, 보너스. 아이고, 꼬끼오 닭이 끝나고 꼬끼오 닭을 해. 수탉을 영어로 뭐라고 하나? 암탉을 헨(hen; 암탉)이라고 하면 수탉을 뭐라고 해?「루스터(rooster; 수탉).」
저 미미상은 잘 알 거라. 꼬꼬댁 꼬꼬댁. 고달프다, 고달프다. (웃음) 꼬끼오⎯. 눈이 안 보일 때까지. 냄새가 안 날 때까지. 맛을 볼 수 있을 때까지 쉰다는 것. 고달프면 자는 거예요. 양창식!「예.」오늘 아침엔 안 자나?「안 잡니다.」(웃음) 그 사람 믿지 말라는 거야.
내 우리 통일교회 내가 연구하는 가운데 연구하는 사람의 대표로 저 사람을, 이리 되면⋯.「요샌 아버님, 달라졌습니다.」뭣이?「요새는.」아이고, 얘기하지 말라고. 내 말을 왜 끊어. 왜 선생님 말하는데 뭐야? 뭐야 할 때는 동생의 무덤을 말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보고하고 묘야. 어머니 아버지 죽더라도 내 원수를 갚아주소. 죽어서도 되는 거예요, 이게. 뭐야. 무덤이 어디야, 조상 무덤이?
하늘 앞에 정성 들이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내가 복귀라는 말을 만들었기 때문에 복귀, 복에서 달아 오는 없는 겁니다. 여기는 ‘다시 복(復)’ 자 쓰는 데 왜? 두 사람에 사람 아래에 날 하고 두 사람이 협조해도 복귀가, 세 사람해도 안 됩니다.
복귀라는, ‘복’ 자는, 복귀는 어떻게 됐나? 복수란 ‘복’ 자지. 두 사람에 사람을 하고 ‘날 일(日)’ 자에 ‘또 우(又)’에 여기에 하나님까지 있으면 ‘길 거’ 자로 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중심삼아 두 인(人) 변이 이거 하고 두 사람 다리, 그 다음에 ‘또 우’ 자는 ‘또 우’ 에 하나, 둘, 셋. 다섯을 그거 길이야. 길.
이렇게 된 길은 다섯입니다. 이게 길어요. 이게 없습니다. 왼손 닮은 것은 내 손이 덮어줘. 7분의, 7, 8, 9. 3수에 3분의 1을, 3분의 1의 3, 얼마야? 둘이 못 나옵니다. 1.5가 되는 거야. 절반 줄어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 좋아하면 좋아하는 친구의 먹을 밥 분량, 엄마가 아버지가 도와줘야 돼요. 저 친구를, 제일 좋아하는 친구, 제일 어려울 때, 무엇을? 배고플 때, 서러울 때, 쫓겨났을 때, 죽으려고 할 때 도와줘야 돼.
정성(精誠)밖에 없습니다. ‘정(精)’ 자는 ‘쌀 미(米)’ 변에 ‘푸를 청(靑)’ 자 썼어요. 그렇게 쓰던가?「예.」나도 모르겠어. 먹는 거 참 그렇게 중요한 거. 열매. 그 사람 오게 되면 먹을 것, 열매를 가지고 오나? 스승이나 형님이 되는 윗사람은 그걸 바래요. 열매. 아름다운 열매. 보기 좋은 열매. 향기스러운 열매. 맛있는 열매. 보기 좋고, 향기롭고, 먹어보고, 만져 봐. 기운 좋은, 그게 열매입니다. 열 가지의 열매, 열 가지의 제일⋯. 남자는 여자의 열 가지 위에 다 익었다고 생각해. 못난 사람도 내가 제일이지, 왜 날 무시 하냐 이거야.
내가 여기 와서, 나 여기서 돈 벌러 와서 돈 따게 앉았지 않은데 나 보고 왜 그 다 싫어하고 말이야, 별의별 생각 다 해. 오늘을 보면 내가 어제 저녁에 제일 늦게 갔는데 새벽에 제일 와 있어. ‘아직까지 안 갔습니다.’ 글쎄, 그럴 땐 글쎄, 나도 모르겠어. 몇 시간 됐는지 모르고 저 앉아 있는데⋯. 너는 시간 쟀으니 나보다 낫다. 넘어가 가지고 몇 개 담 너머 왔으니 나는 지금 시집 장가 갈 수 있는 약속, 너같이 준비해서는 단장을 하고 있는데 너는 놀러 가 가지고 저 노래를 하고 총 들고 사냥을 하려고 하는구만. 달라. 그 관심도 가는 길 막지 못 해. 돌아서서 막은 대가만큼⋯. 내 너를 위해서 시간을 보내는데 그만큼 무엇을 도와줘라.
도와주라 할 때 밥 먹고 남은 밥이 있을 때는 도와달라고 안 합니다. 밥 먹다 먹고 몇 숟갈 모자라니까 그걸 도와줘. 보통 사람, 보통 사람 밥 먹는 5분의 1은 언제나 남겨야 된다는 거야. 숟갈을 박아 놓고도 들어보면 없으면 종이 되는 거야. 먹으라고 양보한 게 주인이기 때문에.
평양성에 내가 나오면서 박 자라는 녀석하고 원필이하고 언제나 제일 앞장서서 나올수록 한 숟갈, 두 숟갈 남겨놔. 반드시 그래. 철부지, 다 먹고 숟갈 놓고 하는데 숟갈 놓은 다음에, 나보다 숟갈 먼저 놓으면 원수가 되는 거야. 저 놈의 자식, 숟갈을 들고 있으면서 입에 있는, 이를 쑤시든가 이걸 만들든가 해야 되는데 그 사람보다도 숟가락을 늦게 놓아야 다 빨리 먹고도 미안하지 않아요.
아, 이거 전부 다 마지막 숟가락인데 저건 내 밥 먹는다 이래 생각하는 거. 세 번만 하면 입이 나와. 눈이 나오고 얼굴이 달라져. 코가 찌그러지고. 돌이키는 거야.
너는 누구 색시야?「장두재라고요, 전에 가정국장 오래 하던.(양창식 회장)」「2월 달에 아버님께서 거문도에 발령을 내려주셨고⋯.」야야, 내가 어머니 아버지 말은 빨리 듣습니다. 너는 말투도 다르고 말에서 음색 다른 너를 고르는 것이 안 들어와. 넘어가. 그래, 훈독회 시간에 특별히 선생님이 여러분 몇 배 주의합니다. 틀린 건 어디서, 가만히 있으면 내가 뒷말을 계속하라고 이해해 주는 거야. 그러면 훈독회든지 전부 다 선생님이 조는 줄 알았더니 토다리까지 점을 치라고 그러네.
금은보화는 먹다 남기게 된다면 어디서든 포켓에 내가 먹을 수 있는 자리에 맨 뒤쪽, 맨 보자기에다 묻어 놓아야 돼. 잊어버리는 거야. (웃으심) 줍게 돼 가지고 그 포켓을 뒤집어 놓으면 아이고, 여기 있었네? 제일 귀한 다이아몬드 반지 봐도 제일 각도 맞출 수 있는, 거기에 그 들어가 봐야겠다 이거야. 그거 아는 사람은 가락지가 없어져도 걱정을 안 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건 누가 못 빼앗아 가.
우리 증조할아버지도 어디 동네방네 있는 사람들 말이야, 오산집 쪼금눈이가 유명합니다. 오산집 쪼금눈이가 박수무당에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더 무섭다고 생각했어.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고개에 서 있어서부터는 그 서서부터 그 양반 만나게 된다면 원한이 사무쳐야 할 게 언덕받이 물고래에 그 전부 다 방에 주춧돌 같은 거 막아. 없게 해달라고. 빌고 가야 돼.
그러면 내려다보고 가야 되겠나, 올려다보고 가야 되겠나? 내가 지금 내려다보며 주면서 가야 돼. 위에서, 주는 사람은 내려다보는 거. 주었으니까. 주고 간 물건 없을 때는 나를 그리워 안 하기 때문에 내려다보고 가는 거야.
올려다보고 가면 아무 것도 없는데 깜깜한 가운데 새빨간 것이 나타나다가는 그 다음에는 오만 가지 빛이 보여요. 여러분, 내가 은혜 받을 시간이 됐다 할 땐 꿈자리도 사나워요. 생각을 난,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왜 복잡하게 생각해 내냐. 미미상도 언제든지 훈독회하는 이 과제가 잊어버려도 그 때 되면 눈이 떠. 어디로 갈 거야, 변소간에 가? 변소에 가서 한참하다가도 변소에 있는데 신발을 어디에 놨나, 내일 아침에 일찍 갈 수 있기 때문에, 구두를 놓는 창 가운데서 나올 때 그 제일 빠를 수 있는, 나오면서 왼손으로 들어가, 바른손으로 들어가, 나오면 못 봐. 그 옆에 놨는데 똥 싸는데 갔다가는 딴 생각할 때 잊어버립니다. 뒤를 돌아다 봐야 되고.
여기에 의자 위에 쿠션 무엇 있다. 무엇을 깔려 있다 생각했는데. 그 전체는 그 없어져. 중요한 결론의 점을 잊어버렸는데 측은하니까 잊어버려, 잊으면 안 돼. 전부 다 좋은 것은 빨리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기억한다. 나쁜 건 뒤집어져. 그리고 올라간다고.
이렇게 가는데도 의심을 안 해. 벌써 가다보고 결정하는 거야. 달라져. 올려다보면 올려다 볼 생각 안 했는데 올라와 가지고 내가 아래다보면 높이 올라온 이 길이 방향이 달라지더라 이거야. 뒷수습을 잘 해야 돼.
그 전부 다 이 교본교재를 할 때 어머니는 생각지 않지만 나 혼자 40년 이상은 고생한 거야. 결론을 어떻게 지을 것이냐. ‘돌아갈 귀(歸)’ 자가 여기에 이렇게 해 놓고⋯. ‘스승 사(師)’ 자는 이게 있는데 이거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쓰는데. ‘돌아갈 귀’ 자는 복귀(復歸)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견자 버리고 ‘또 우(又)’ 말해보아. 되풀이 해.
이동한이야, 이동근이야?「이동한입니다.」임자 이마가 이까정 잘 생겼습니다. 이것이 조금 더 나오면 변덕쟁이가 될 텐데 고 중에 잘 내려왔어. 귀도 보게 되면 이렇게 볼 때 평균보다도 낮은 데로 봤어. 바라보는데 보게 된다면 올려볼 수 있는 생각보다도 수평 이하를 보는 가. 봉사해야 되겠다 하겠구나.
대구에서 서울 불러 온 것이 통일교회 어려운 환자들이 있어. 인정의 시간을 중심삼은 이 사람이 가는 게 보여. 많은 식구들, 장사 치러 줬지? 대표입니다. 그 전 신문사 갖다 사장을 시켰더니 그 반대로 갔어. 통일교 어려운 사건 있으면 찾아다니면서 길이 쫙 나오는 가운데 내가 책임졌으니 칼을 가져오게 되면 쓰지 않더라도 무사 이상 칼을 남겨주는 거야. 예민해 결투하면지지 않아. 끌고 나오고 다 하기 때문에 일을⋯. 신문사가 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많이 접어 나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그거 다 봐서 세. 남의 어려운 것. 어려운 것은 도와주는 것보다도 죽을 사지에 있는 사람을, 누구도 싫어하는 그 분야를 책임지는데 간판붙인 사람입니다. 나와서 노래 한 번 해 보라고. 자기 좋아하는 노래 한번 들어보자.
노래하는 것보다 노래가 대답한대. 왜 신문사에서 대담하게 이렇게 하면 행동 못 했나? 대하고 반대했기 때문에 나 반대하던 불행을 알아서 대구 이름이 유명하면 들여다 봐. 자, 노래 한번 해보라고. 저 사람이 그런 노래한다고 생각하면 난 못 해.
내가 언제 자기 어머니 대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 무슨 노래할까 한번 들어봐요. 저렇게 했으면 공동묘지의 영인들이 잔치해서 이동한이다. 동쪽나라에 불꽃입니다. 이씨 종족의 대표자예요. 이동한이 아니야? 무엇보다 ‘빛날 한’ 자야. 그래, 신문사 사장도 다. 그래, 임도순이하고 이동한이하고 임씨하고 이동한하고. 누가 더 오래 잘 갔나? 임도순은 일처리가 빠릅니다.
남쪽 나라 임도순이 임지가 저쪽으로 아프리카인데 어디예요?「케냐.」케냐야 카냐야 캐니아야?「케냐.」캐서 믿는 얘기야. 가자마자 말라리아 걸려. 가 가지고 폐병이 나. 심장이 아니야, 이게. 폐야. 나 그 독사 물리지, 독사도 물리지 않았어? 도망 가 가지고 부자집, 아가씨 데리고 가다가 아가씨도 반드시 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들어오고 집안 다 망했습니다. 충청도에서 쫓겨났지? 쫓겨나고 다 고향을 떠났지. 그리고 누나가 둘 있는데 형제 자체에, 도순이야 이름이. ‘길 도(道)’ 자에 ‘아들 자(子)’ 있지? ‘길 도’ 아래 ‘마디 순(筍)’ 임도순이. 임도순. ‘순박 순(淳)’ 자야, 삼수(氵) 변에 형통할 자를. ‘아들 자’는 좋은데 맏아들 책임이야. 그래, 충청북도에 모범적인 통일교인의 역사를 남겨야지.
타이거 박이 충청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전라북도 군산사람입니다.」임도순이는?「충청도.」충청남도야, 북도야?「북도입니다.」그 이름이 무서워라. 임도순.
내가 빨리 부협회장까지 시켰어요. 그 알아요? 유효원이 이상, 그 다음에 누구예요? 뭐 황 뭐시?「두번째는 김영휘 회장님이시죠.」「그 다음에 황환채.」황환채가 먼저야, 김영휘 회장이 먼저야?「김영휘 회장이 두 번째입니다.」두 번째야, 세 번째야?「유효원 협회장 다음에 김영휘 협회장 하시고 그 다음에 황환채.」
김영휘 회장을 유효원이가 천대했겄나, 강원도, 강원도지? 임도순이가. 충청북도인 동시에 강원도 가까운 거리야. 난 강원도 가까운 충청도지. 그 집이 잘 살고 그 동생도 얌전하게 생겼습니다. 뭐 시키면 앞뒤 딱딱 맞게 하는 데는 똑똑히 했어. 야, 이놈아. 여거 여거 너 뭘 먹으러 왔어?
단물을 이렇게 하면 익어가고 있으면 감옥에 있는 파리들이 경기한 다는 거야. 세 마리, 네 마리 어느 놈이 잡을까 보면 꽁지를 땅에 붙인 놈은 날을 준비하고 있는 거야. 꽁지를 입 놓으면 먹을 준비거든. 그러면 꿀 같은 거 이 손가락 딱 이렇게 놓으면 이것보다도 더 좋고 단 맛 있으면 이쪽으로 올 때에 싹⋯. 이쪽이라면 요 앞발 요기 대면서 뒷발을 이 손가락 쥐고서 요거 이렇게 길러져.
이렇게 잡히지, 이렇게 절대 못 잡습니다. 날아올 때 이렇게 해서 절로 날아가겠나 할 때는 말이야. 절로 날아갈 때는 이렇게 쳐야지 절대 못 잡습니다. 선생님이 잠자리를 잡는데 잠자리 알아요? 드래곤플라이(dragonfly; 잠자리)해 가지고. 내 이름같이 드래곤(dragon; 용)이야, 드래곤, 잠자리가. 보이지 않는 세계는 날아다니니까 말이야. 요놈 들어왔으면 도망갈 때는 뒤로, 앞으로 안 가고 도망갑니다. 그럴 때 반대로 하라고. 몇 마리 반대지만 말이야.
그런 생각을 할 때, 새를 잡는데도 철새를 먼저 잡는 나야. 알 까가지고 새끼 치고 먹이 찾아다니는 엄지를 잡는 나라. 그 알거든 어디로 가는지. 그 둥지 가까이 가서 전부 다 아침, 점심에 본 둥지 가서 지나가면서 에라, 나무하게 되면 나무가 다, 나무 차 버리면 날아가거든. 그 나무 있는데 돌이든 돌 점쟁이든, 지갑에 언제나 뭐 있냐면 말이야, 옥수수. 옥수수 콘을 전부 다 갖다가.
비둘기 잡으러 다닐 때도 내가 산에 가서 메밀 씨를 들고 다니거든. 메밀 심는데 사람들이 가을 되니만큼 말이, 가을 되면 전부 다 사람이 저 염을 할 때 싣고 가는 공동묘지 있잖아. 공동묘지 그 상구가 있지? 우리 이상구 병원이라는 것이 우리, 전부 다 남해안의 우리 수련소에 그 위에 병원이 있어. 이상구.
그 양반이 의사라서는 유명한 의사인데 팔도강산 다니면서 폐병환자를 전부 다⋯. 옛날에는 그랬지? 차려서 부잣집 아들 잘 먹고 고기에 전부 다 이 백반을 먹던 사람들은 열 명 중 일곱 명은 폐병에 걸려. 팔도강산 기운이 좋고 그 환자들 기후가 좋아야 돼. 물이 좋아야 돼, 공기가 좋고. 고기도 생선 전부 다 칼 몸이 많은 거 하고 20대 청년, 시집장가 가는 날쌘 것도 잡아먹는 그거 가지고 여수순천이 비슷하기 때문에 빠른 고기들이 왔다가 쌩 왔다가 먹이 찾은 물건은 깊은 데 가서 먹지 거기서 쉬어서 못 먹을 땝니다.
제일 비탈길을 내가 살아온 거. 제일 나쁜 거. 도적놈도 가다가 뒤돌아보면 우리 이 수련소 뒷전 거기 불공이 많아. 골자기가 깊어. 하나, 둘, 셋, 셋 골자기 되면 이 산 절반을 지났다 그거야. 깊으니까. 그 밑에 야, 호랑이도 낮잠을 자려면 그 험한 뒷동산, 앞산에, 앞산이 있는데 소나무보다도 말이야 높은 나무가 이게 미루나무보다도 도토리나무.
도토리나무는 3분이 2에서부터 이 열매를 맺어요. 그러니까 소나무 같은 건 앉아서 이렇게 봐도 안 보입니다. 호랑이는 그런 데 절대 안 앉아요. 참나무 밭에서 10리, 20리 저 산도 똑똑히 보여야 돼. 똑똑히 보이면 호랑이가 답사해. 반드시 그 표적에 가 가지고 흔적을 남기면 벌써 한번 갔던 데를 알아. 산천을 다녀도 언제나 몇 번을 정확하게 기억을 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냥 간다 하면 말이야 뭘 잡으러 가냐 이거야. 토끼 잡으러 가나? 꿩을 잡으러 갈 때는 장끼를 잡으러 가나 까투리, 그걸 뭐이라고? 까투리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까투리라고 합니다.」까투리라고 해?「예. 암꿩을 까투리.」장꿩, 까투리 잡으러 가. 몇 년 생, 몇 년 생 다릅니다.
그 다음에 메추리. 까투리, 메추리. 세상에 제일 숨기 좋아하는 거 메추리야. 메추리는 멀리 날지 않습니다. 까투리도 멀리 날지 않아. 장꿩은 몰라. 날개 있으면 세 장 이상까지도 날아갑니다. 멀리 못 가. 반드시 1킬로미터쯤, 500미터, 700미터, 1킬로미터 넘는 데를 갈 때는 산을 넘지 않으면 말이야 건너갈 때는 산 넘지 않은 길이 뵈더라도 절대 그 못 날아갑니다. 그거 다니는 사람은 그 이상 해다⋯.
장꿩도 날아가게 되면 저 언덕받이 자기 눈으로 보게 되면 난다고 했지만 자기 거리 다니던 그 거리 이상을 힘을 만들지 못 해. 그럼 언제나 자기가 측정하던 거와 틀리니까 그 문제 가지고 앉을 때 없으면 구렁텅이에 두드러진 바위의 밑으로 들어가 쉬지, 그 없게 되면 물에 떨어져.
우리 지귀도에 3백 쌍의 장꿩하고 전부 다 이 꿩하고 말이야, 수놈 암놈 갖다 새끼 치라고 했는데 3년 지나니까 5분의 3은 다 없어졌어. 자, 이거 내가 심심하기 때문에 제주도 가게 되면 데리고 간 사람들은 몇 마리씩 잡아서 새끼 치면 자, 꿩 새끼 잡으러 가자하면 거기 다 있을 줄⋯. 없어.
가면 재미있는 것이 뭐냐? 장꿩은 어디 갔는지 한 마리도 안 보이고 말이야. 돌아다니면 까투리가 발밑에서 날아가. ‘여기 까투리가 있습니다.’ 잡으니 숨을 때 이 까투리는 몸뚱이 이렇게, 대가리를 이렇게 내 보내요. 장꿩은 뭐냐면 말이야. 대가리 감추고 몸뚱이를 보호해.
발밑에서 놀라 가지고 찾는데 이거 그러면서도 뭐 발밑으로 내려가. 그 발밑이라는 건 반드시 우물가야, 우물가. 우물가 50리 안에는 반드시 장꿩은 없지만 까투리는 반드시 한 마리, 두 마리. 언제나 날아가거든. 그 새끼도 거기서. 야, 외국 까투리도, 새끼, 물 먹이러 새끼 물 먹인다는 거야. 새끼 물을 길러주고 그렇지만 그 강가에 고기도 잡아먹어.
새벽에든 하루 그 아침에 괭이 조그만 새끼, 고기를 다른 데 내 놓으면 습기 많은 고기를 먹은 새는 먹고 자. 그러니 저녁 때 돼 배고플 때 눈 떠가지고 얼마나⋯. 에미가 올 때가 왔다, 안다는 거야. 딴 놈들은 전부 다 서로 먹지만, 배고파도 그 웅얼거리면서 자고 있는데 일어나서는 자다가 깨 가지고 눈을 비비면서 그 날아오는, 전부 다 바르륵 먼저 나가가지고 입 벌리고 이러고 있는 거야.
제비 새끼도 길러보면 그래요. 바보 같은데 보면 어떨 때는 이쁘게 생긴 새끼들인데 말이야. 털도 잘 났는데 그 뭐라고. 주는데 몸을 가누지 못 하고 부슬부슬하고 저 눈, 발이 암만 크더라도 언제든지 다 커가지고 대개 27일, 43일 날 넘으면 없어요. 새끼. 빨라. 꿩 같은 거 말이야 보름도 되기 전에 둥지 데리고 나가.
그도 그 동산에 사는 여우라든가 뱀 같은 거, 큰 뱀 같은 거 길목 지켜. 그걸 길가로서 새끼들 피해갈 수 있는데 둥지를 택해 가지고 가닥나무, 도토리나무 크지 않으면 말이야. 땅 둘레에서 포기 나옵니다. 포기 그림자 가운데 반드시 그 날아 자다가.
배고플 때는 몇 시에 다니는 거 다 알거든. 그럴 때는 독사도 어떤 때는 어떨 때는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가 지키고 있어. 새끼 칠 때 되게 되면 뱀들이 말이야. 종류가 다른 뱀, 우리 옆 동네 가서라도 약을 보수하고 빼앗아 가.
물뱀 같은 데 물뱀, 들어서는 데 있으면 뱀장어든, 그 뱀 같이 생긴 거 있습니다. 꽁지가 뾰쪽해. 뾰족한 것은 구렁텅이에 들어온 손이고 물뱀이고, 뱀을 하려면 뱀은 꽁지 같다가 이래 놓으면 어 하면 한번 이렇게 놓고 보는 거 손을 빼면 뱀은 나와. 나와 가지고 어디 갔나 찾아.
뱀장어 있으면 그렇게 뒷꽁무니에서 빼서 도망가니 뱀장어는 구멍 세 개에 들어가져. 이쪽 들어가면 게 구멍 거쳐 가지고 옆에 반드시 들어와요. 그쪽으로 싹 가는 거야. 반드시 그 게 구멍 있더라도 어디로 나가느냐. 반드시 구멍이⋯. 열이면 열 번 보게 되면 일곱 번은 뱀장어 들어가 있어. 잘 알지 우리가, 벌써. 그래 방울하고 큰 놈이냐, 작을 놈이냐 그 잡을 준비하거든.
그래도 이 소나무도 섰지만 이렇게 해 놓으면 이야, 이러면 새끼 알을 밸 수 있는 뱀은 잘못 찌르면 찍찍찍 하면 나가려니까 알을, 알이 굳지 않으니까 물같이 해 주입해도 기다 떠 버려. 가만해 온도 전부 물 맞게끔 해 가지고 가게 되면 가라 앉어. 배란이 벌려가 있으니까 자기 집 찾아가는 거야. 알도 그럴 게 아니야? 죽고 살 것도 기분 나쁘니까 알거 아니야? 이 몸부림 쳐 가지고. 움직여.
내가 지금도 그것을 생각⋯. 뱀은 알을 낳는데 내가 잡은 독사 가운데 새까만 독사가 있어. 길이가 이만한데 대가리도 작고, 몸뚱이가 알을 많이 뱄다는데 이렇게 할 때 이걸 잡아 가지고 딱 똥을 차 그렇게 훑어보니까 알이 수십 알이 나와. 나중에는 알 가운데 붙어 가지고 마지막에 나오는 새끼만, 알이 아니고 새끼가 나와.
그 알과 이 전부 다 다 커 가지고 새끼가 나올 때가 같은 배니만큼 같을 텐데 왜 다르냐 그거야. 지금까지도 그러한 종류의 독사가 없어. 짧은데 이거 힘을 주면 꽁지가 이렇게, 꽁지를 잡게 되면 대가리가 먼저 들려. 이야, 독이 많아. 물리면 급살 맞는 독.
뱀이 갈, 일 갈 될 때는 말이야. 맨 이 돌들이 화강암하고 전부 돌이 산에 층층이 되게 된다면 햇빛이 따스하게 되면 말이야. 제일 짐승들이 왔다 갔다 하는 전망이 좋은데 다 나와서 앞동산 바라봐. 거기 왕초 뱀 중에 좋은 애들이 왕초 된 녀석이 ‘야야, 다음에 떠났다가 가을 될 때는 이제 잘 해, 겨울이 오게 될 때 여기에 모여 있다 가야 돼.’ 그런 약속이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자기들이 온도에 맞지 않을 수 있는 때가 되면 말이야. 양지 바른 전부 다 돌도 하얀 돌이 아니야, 부스럭 부스럭 하는 돌 밑에는 비벼대면 떨어져. 떨어지게 되면 이 화성암이지, 화성암. 그럼 뭉쳐있는 구덩이에 깊은 데는 수십 마리가 오네.
수놈, 암놈, 잡종도 같은 종류도 다른데 추우니까. 봄을 기다리면서 몇 시간씩 보게 되면 대가리 있는 무엇이 꽁지가 안고 이러면서 그 추운 절기를 한두 주일 이상을 그 뭉쳐있어. 그러면 그 온도가 어디 가서 살고 있냐면 점점 작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한 마리도 없어. 그렇게 됐다가 겨울 되게 되면 겨울 되면 새끼 쳐 가지고 모일 때는 그 장소에 다시 전부 다 모여.
모여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추워지게 되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전부 다 여기서 나와. 그래, 사방에 에미 다른, 종자 다른 찾아가지고 거기에 어머, 그 다음에 자기 같은 형님이라든가 동생이 되는데 몇 해냐면, 몇 해만에 달라. 형님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찾아. 그 어머니 아버지 안 잡니다, 뱀.
딴 무엇으로 보내면 대번에 새를 날려버리고 거기에다가 말이야 손을 치고 놀라 가지고 날게 되면 추운 데로 가. 날 때는. 뱀 할 때는 늘 북쪽으로 가거든. 추운데 있다가 남쪽으로서 남쪽으로 가고, 남북으로 갈라져. 동서로 안 갑니다. 그 보면 생태환경을 아는 생리적 현상이 맞는 것을 찾아다닐 줄은 동물들이 알아. 사람은 모르거든. 그게 영물이야, 알아요.
선생님이 사냥 가게 되면 어디 가면 무엇을 만날 수 있는지 반드시 고 때 가면 만나는 거고, 미워하지 않아.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자기들이 먹을 수 있는 것들 준비했다가 뿌려주고 그러면 새벽에 언제 와 다 주워 먹었는지 전부 없어져. 요때 그물을 치면 그물을 쳐 놓으면 말이야 뱀은 그물을 쳐 놓으면 산이 이렇게 되도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지 않아. 낮은 데부터 넓게 해 놓으면 전부 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전부 좁혀 가지고 꼭대기에 넘어갈 때 여기에서 넘어갔다가 몸뚱이 전부 넘어다 이쪽을 넘어 뒤로 안 돌아와. 넘어와도 거기 주머니를 만들어 줘. 주머니가 거기서 기다리지.
먹을 거 없으면 그저 뱀도 죽어도 이동 안 합니다. 자기가 넘어간 길을 다시 안 돌아와. 갈라고 하지. 그물이라도 그물이 그대로서 다 달았어. 이거 뱀 같은 거 그물 쳐 놓으면, 그물 많이 필요 없어. 두 번, 세 번 해 놓고 기역 자를 되게 이쪽에 요만큼 하고 요것만 이렇게 해 놓으면 여기는 전부 다 어저께 만든 말뚝, 쌀은, 쌀 가지가 단단하거든. 여 가지 있는 데를 잘라 버리고 요것만 길 때 정확하게 딱 앞자리에 놓으면 앞에만 하면 이거 앉는 데를 넘어선 다면 절대 그물 밖에는 안 나와요. 올라가.
그래, 동산에 뱀 같은 거 매 하면 그 동산에 뱀이 없어져. 그 뭐야? 쥐가 많아져요, 쥐. 제일 쥐가 싫어하는 게 뱀이야. 이야. 쥐를 족제비든가 말이야. 족제비 알지, 족제비? 청솔모도 산에 올라가,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솔 씨 따먹어도 여러 사람들이 높은 나뭇가지, 흰 꾀꼬리, 꾀꼬리 둥지를 제일 습격하는 것이 뱀이야, 뱀. 그렇기 때문에 새 둥지 함부로 가서 손대지 말라는 거 알아야 하지.
선생님이 그런 데를 많은 동물들을 가지고서 같이 친구 삼고 내가 갈 때, 내가 며칠 있다 올라간다 올게. 알아. 너 새끼들이 몇 마리들이, 새끼 가지고 와. 맡기어 주고, 새끼 있으면 나한텐 나타나지 않지만 내가 왔다 간 후에는 거기에 먹을 거 있든 거 전부 다 준 거 다 없어졌어. 오갈 때는 그 시간 맞춰 가지고 없지만 나 갔다 물건을 어디에 두고 나온 거⋯.
양창식!「예.」내가 무슨 말을 해 이까지 왔나? 조는 사람. 양창식 하게 되면 여자 가운데 누구?「이정옥 선생님.」공자님 이든가, 석가모니 상대가 누구던가?「최원복 선생님.」뭣이?「최원복 선생님.」원복이? 아니야.「이경준 총장이 공자.」이정옥이.「무하매트.」
그 이정옥이가 자기 언니가 북한 갔으면서 참 알뜰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데려온다는 약속을 하고 떠나가지고 3년, 약속한 대로 3년 후에 왔다가 자기 못 만났어. 하루 뜻 해 가지고 뒷걸음집 했거든. 내가 언니가 오는데 내가 가보니까 미리 가서 기다렸는데 사흘 기다렸는데 기다리고 떠난 다음 날 떠났어. 편지. 그걸 언제나 그 언니를 한번 만나러. 일월식만 했어.
그래,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가정 다 4형제, 5형제 돼. 아, 이 자기는 축복을 해주는데 부처님보고 축복해 줬거든. 부처님이 아니지. 마호매트하고. 그러니 자기가 정성들이는 데는, 자기 남편 만나 가지고 만나서 지낼 생각, 다 통하겠다고 통한다는데 자기는 안 통하거든. 그러니 예배 시간에도⋯. 예배 시간인데 성경 이라든가 찬송을 부르지 않고 졸아.
물어보면, 내가 물어보면 괜찮은 사내, 당신의 주체된 사람이 나타나. 모르겠다. 생각하고 있으면 있느냐 없느냐 하는데 사진 붙은 사람 만나 봤는데 실제 사람은 만나지 못 하는 거지. 그게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만나서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정성들여. 그렇게 되면 빠져와, 조용히 혼자 돌려 앉으면 기도하는 데 졸아. 이야, 자기는 정성들이는데 조는 시간이 많아.
그 형제들이 다 영리해, 센스가 빨라. 센스티브하니. 다 잘 살고 말이야 이름 난 가정에 가정들 다 유명하다고. 그런 의미에서 자기가 통일교 들어오는데 반대하는 것이 다 일족들은. 얼씬도 안 해. 자기 형제들을 전도 하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데 문 총재 말도 많이 들었는데, 소식 들었는데 아예 소문나지 않은, 들리지 않는 먼데로 다 왜곡하는. 그래, 헤어져 사니 혼자 살거든.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에 관심이 자기 형제우애보다 두터워졌기 때문에. 우리 동네 가까이 와서 살려고 그래. 너희들도 그렇지? 선생님한테 가까이 살아. 가까이 살면 잡영들이 와서 장난을 못 해. 분지가 돼 있으면 분지 꼭대기에 맘대로 못 넘어 옵니다. 경계선이 많으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들이는 것 아무렇게나 하지 말고 방향을 가져 가지고. 벌써 기도하고 정성들여도, 자기도 정성들이는 그것이 내가 정성들일 수 있는 방이 돼요. 아무리 문제까지 들고 가 들어가게 되면 기도가 잘 되는. 기도가 잘 나가면 그 때 문제 된 것이 흘러가 버린다고.
그런 생활은 우리 통일교인들은 경험이 많아. 김기훈이!「예.」경험 많은데 잊을 수 없는 세계, 영적인 체험 했지? 여기서 가르쳐 주라고 한 얘기 해봐요. 있는 모양이구만. 나올 때는.「노래 부르러 나왔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뭐?「노래 부르려고요.」뭣이? 노래. 이야기 하랬는데 노래는 무슨 노래야?「이동한 회장 노래시키시려고⋯.」노래 안 했나? (웃음) 그 노래 너부터 해보면 되지, 여긴 여기 앉아 있어. 이 두 사람 얘기해 보면 오늘 기다린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동한이 한번 해봐요. 경력 잠깐 얘기하고. 어떤 출신인지.
(이동한 회장 보고시작;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으로 명령하셔서 일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교파기독교 협회. 참부모님께서 50년 전에 창립하도록 해주신 초교파와 종교협의회 일을 함께 맡아 보고 있습니다. 국민연합이 나오기 전에 부모님께서 국제승공연합을 지금으로부터 43년 전에 창립을 하셔서⋯.) 다 잊어버렸는데.
(보고계속; 했고요.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에 남북통일국민연합을 아버님 창설 하셔서 그 역사를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단한 교인이지.
(보고계속; 여기 국민연합 활동한 사진입니다.) 뭐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보고계속; 그리고 아버님께서 90년도에 고르바쵸프를 만나고 91년도에 김일성 주석을 만났습니다.) 뭐가 많구만 이거.
(보고계속;⋯⋯저는 이 직책을 가지고 누구든지 만나서 당당히 얘기합니다. 세계성전 건립하는데 헌금하시오. 그래서 국회의원 한 사람하고 부총리급 한 사람하고 그룹의 회장 한 사람 천만원씩 헌금하도록 했습니다. 얼마나 좋은 뜻이냐.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냐. 그래서 이 사람들 계속 모아서 매주 금요일 아카데미를 시민대학, 훈독대학 하듯이 계속 강의를 합니다. 그러면 그 때 연결된 사람들을 자문위원도 임명하고 합니다.) 시민대학에 참석들은 하나? 다 잊어버렸지? 지나간.
(보고계속; 그래도 많은 사람들을 엮어서 아버님 뜻을 위해 모이고 그리고 단결하고 결집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고 부모님 뜻을 계승해야겠다고 생각을 가지고⋯) 젊은 놈들 새 사람 보내고 앞서가지, 앞서려고 들지. 벌떡 거리는 녀석들 후려갈길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그 이 조정순이가 할 줄 알았더니 이 사람도 이젠 썩어지는 물든 무 같애. 대가리가 훌륭해 보이지만 툭 건드리면 날아가 버린다고. 자, 이제. 거 노래가 부르던 노래.
「아버지라는 내용의 노래를 하나 배웠는데 불러올리겠습니다.」자기가 지은 노래야, 있는 노래야?「있는 노랜데요. 아버지란 노래. 반 마르숀이라는 유명한 흑인 가수가 부른 노랜데요. 뜻이 있는 것 같아서 부르겠습니다.」
(이동한 회장 ‘아버지’ 노래 부름) (박수)
한국말로 한번 해 보자. 딴 노래가 있잖아.
(이동한 회장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부름) (박수)
누구 먼저 해? 이 사람.
(참부모님 이름으로 시카고 성결교회에 화해 분위기 조성, 나이지리아에 참부모님 위상 보고) (박수)
노래 한번. 노래 안 부르고 가려고? 기억될 수 있는 일.
「콜로라도 가면서 셋이서 차를 타면서 아버님이 좋아하는 노래가 어떤 노래냐 한 가지씩 부르며 갔습니다.」난 노래, 좋아하는 노래 없어.「새로 배운 노래 하나 불러드리겠습니다.」
(‘진정 난 몰랐었네’ 노래 부름) (박수)
최진태. 기도 한 마디하고 폐하지. 언제 가겠나?「오늘 갑니다.」그 오늘 가겠다는 서론, 섭섭한 내용도 한 마디 하고 기도하라고. 나도 가야할 텐데 그냥 갈 수 있는 작정을 아직까지도 못 했구만.
(석준호 회장 보고와 기도)
야, 너 어디가? 강원도. 어저께 자기가 그 책임 다 어떤 면으로 그 먼 자리에서 강연한 문 읽으라고 한 거 다 읽었나? 어제 밤에. 읽었나, 안 읽었나?「안 읽었습니다.」왜 안 읽었어? 내가 읽으라고 그랬는데. 그 읽어주라고.「예.」심각한 때 인사이동 하면서 선임 책임과 후임 책임이 교체할 수 있는 그 모임을 끝날 때 남기신 말, 감동적인 말이야. 그 한번 기억해야 될 거야. 비호해 가지고⋯.
뭐?「8월 5일날 성인식 했습니다. 축복가정 2세들 성인식을 거행했습니다.」성인식?「예. 18살 이상 자녀들.」그거 필요하지. 세계적으로 내가 진짜 그때⋯.「750명이 했습니다. 18세 이상 미혼 전세계 축복가정 2세들.」(사진 보여주심) 내가 이런 재료를 모아놓은 걸 이렇게 전시해 박람회를 만들어야 되겠어. 그 사진들 그것들⋯.
뭐야?「활동했던 자료입니다.」왜 나보고 기다리는 거야?「싸인 아버님이 해 주시면 보관하겠습니다.」강한 대한민국과 자주⋯. 아유, 국진이 말한 거야. 국진이 그 녀석이 전부 와야 하고⋯.「한국의 교수진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그래. (웃으심)
여러분들 그 이런 기사를 자기 도라든가 자기 나라의 어떤 구석이라도 그거 다 남길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 우리처럼 도망 다니는 일생을 거치면서 자사전도⋯.「10년 동안 좌편향 정권 때문에 군인 정신이 지금 굉장히 해이돼 있습니다. 군인들이 자주국방 의지가 없습니다.」이거 보고 싸인 해 달라고?「예.」싸인 갑자기, 이건 뭐야?「그건 일본에 납치 감금 항의하러 국회의원들, 장관 데리고 하고 왔습니다.」조금 기다리라고. (살펴보심)
8월, 7월?「7월 9일입니다.」9일. 9일. 이동한.「예.」박사.「언론학 박사 받았습니다.」언론학 박사. 난 박사 몰라. 그건 자기가 할 일이지. 이거 같은 거야?「예. 이게 더 잘 나옵니다.」(싸인 해 주심)
이것도 해 달라고 날 줄 거야?「그것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싸인 해 주심) 하나는 역편.「예. 역편 하나.」그건 또 뭐야?「역편 하나고, 집에 하나 줄 거 있습니다.」저건 뭔지 나 모르겠는데.「국진 이사장이 강한 한국에 대한 캐치프레이즈 했고요, 세미나도 하고, 강연도 하고, 전국 각 정부 장관, 차관들, 국회의원 만나면 이 나라가 강한 한국이 돼야 한다는 그걸 강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싸인 해 주심)
이동한이. ‘동녘 동(東)’ 자야?「‘나무 목(木)’ 변에 ‘동녘 동(東)’ 자입니다.」‘기둥 동(棟)’ 자로구나.「예. ‘기둥 동’ 자입니다.」「서한(書翰)이라고 할 때 그 ‘날개 한’ 자.」초두 변에?「아닙니다. 한국이라고 할 때, 이요한이라고 할 때 한국, 그 한 자입니다.」그거 ‘빛날 한’ 자할 때, 박사. 한자. 부항 뭐 날 위에.「이렇게 해 가지고 한국이라고 할 때 앞에 쓰는 그 한자, ‘열 십(十)’ 밑에 ‘가로 왈(曰)’, ‘열 십(十)’ 그리고 ‘사람 인(人)’ 하고 ‘깃 우(羽)’입니다.」한자 이거구나.「‘열 십’ 하고 ‘가로 왈’ 하고.」하고.「내리고요. 맞습니다.」자, 하라고. 자료 남겨놓을 거, 자기 가져갈 거 가져가라. 자.
(박원근 교구장 보고시작; 코디악에 갔을 때 강원 교구장 그 인수인계와 이취임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급히 다녀왔습니다. 그제 밤에 부모님께 보고를 드리면서 이렇게 이임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그 이임사를 여러분 앞에 한번 읽으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What are you doing, recently, your working.
(보고계속; 이임사만 하겠습니다.) 절절히 그 내용이 아주⋯. 그럼.
(박원근 교구장 이임사 읽음)
저 사람을 내가 무슨 임명을 했더랬나? 야야, 박원근이. 내가 여기서 임명한 책임이 무엇이었었나?「특정보요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특이라는 정보는 뭐야? 미국 정부와 하늘나라를 넘는 겁니다. 그걸 특정보라는 것이 나도 못 됐습니다. 나도 그 길을 가르쳐 주지도 못 했고, 배워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제가, 내가 영계에 가서 할 일이 쌓여있는 걸 그걸 내가 아는데 그 내용을 알 수 있는데 어떻게 펴 가지고 읽고 내 것으로서 할 수 있는 기간이 몇 년이니까, 그러니까 마음도 특정보야.
미국에 씨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이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정부와 책임자보다도 하늘나라의 특별한 정보인데 그걸 적을 때 네가 강원도하고 여기 와서 책임을 하게 되면 특정원의 지시를 쓸 때는 하나님의 소원성사인 아벨유엔이 성립했으니 그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들은 특정보의 생활과 지도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도 그렇고 나도 더 갈 수 있는 길로 남아있는데 그럴 수 있는 책임자가 되었다면 그 가까운 종류의 공문이 그 후에 혹은 하나님이든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공문을 내면은 세계의 수천수만의 정보가 왔다 갔던 사람들은 지금 정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될 수 있는 그 사람의 대표적인 이름인데⋯.
내가 이임을 오늘의 자기의 취임식에 떠날 수 있는, 남기고 갈 수 있는 이런 자리에 그 자리는 특별 정보로서 죽음 자리를 향해서 최후의 이별하는 인사말과 같다 난 생각했어. 그래서 너희들 이 사람 읽어주라고 하는데 그 때 왜 못 읽어줬나 그 설명을 하게 된 그 설명 배후에는 눈물을 흘린 이룰 수 없는 정(情)의 마디들과 정의 가지들이 많고도 많을 텐데 그걸 못 했으니까 자기 자신들의 천년만년 후손들까지 기억할 수 있는, 박원근이가 무엇이기 때문에 느꼈기 때문에 오늘도 떠나는 여기 사람들하고 말이야, 내가 오늘 그 마이클 젠키스도 왔고만. 뭐를 순회하다 왔나, 왜 오늘 시간에 전부 다⋯.「교육하다 왔습니다.」시간이 모자랐으니까, 시간이 그렇기 때문에⋯.
저 녀석 젊은 놈을 내가 대구에서, 대군가?「시카고입니다.」돌아다닐 때 저 사람이 기계공업의 회사를 갖고 있던 것을 처리 못 한다고 해서 내가 그 회사를 맡는다고 해 가지고 그 물어줘 가지고 끌어냈는데 그 이후에 내가 가까이 만나서 보고도 못 받아봤고 더 열심히 하는 얘기도 안 듣고 그랬는데 자기 책임실행을⋯.
여러 환경이 변했는데 자기가 홀로 외로울 때는 외로운 그 자리에서도 자기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귀한가 알고 형님 될 수 있는 먼저 앞에 선 제자들, 전부 다 스탈링스라든가 그 요즘에도 왔고만, 전부 다 초종교 운동의 이단자로 칭찬, 그런 사람들도 모시고 같이 젊은 사람으로서 이야, 줄을 달고 달릴 수 있는 젊은 시대가 나보다 참 복 받 사람이다 내가 생각했어.
내가 그런 시대 가 있으면 이렇게 앉아서 몇 시간, 열 시간이 벌어지지 않고 한 마디로 인사, “야, 잘 있거라. 나 다시 새로운 곳에 그 때 만나 가지고 얘기 하면 이룰 수 있는 내일의, 내년의 이뤄서 가까운 것을 소개할 수 있는 기쁨에 역사가 내 길에 적을 역사가 됐으니⋯. 이야, 내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저런 사람을 사랑해야겠다 할 때 까딱 생각하니 잊어버릴 뻔 했더라고.
보니까 마이클 젠킨스 이름도 부르고 안 보일 때는 잊어버리지요. 하나님, 그 부모라든가 사랑하는 사람은 잊어버릴 시간을 못 잊어버리게 하는 위대한 힘, 참으로 위대한 힘이 그 힘 아래에서의 만사를 화합하고 만사를 생각해서 통일의 세계가 빛나는 내일 아침에 주춧돌을 놓을 수 있는 기초가 될 수 있겠는데 통일교회 내가 미래의 세계를 끌어안기 전에 내가 못한 그 주춧돌 놓으면 받침돌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후계자들이 많길 바라는데 많지 않아.
젊은 사람 오면⋯. 넌 누구 아들인가?「가즈쿠리 겐사로 아들입니다.」그래. 너 아버지 건강도 건강하지?「아버님 많이 좋아졌습니다.」좋아졌어?「예.」좋아지면 책임이 더 커질 텐데. 한일터널을 누가 파? 그 책임해서 눈물을 흘린, 모르는, 20년 가까이를 지내면서도 내가 책임지지도 못할 텐데도 그래도 최후의 남기는 날이 많지 않은데 그 책임을 다 하겠다고 수고 많은 걸 내가 알고 있어.
그 조그만 아들이지만 말이야. 요건 도토리알보다도 전부 다 마갈의 매일 팔할 가우 지내서 가지고 맨 꼭대기에서 익지 않았던 그 모양들의 밤이 익어가져 가지고 주인도 바라보지 않았는데 익어가지고 굴러 떨어질 수 있는, 너는 어디에 떨어지겠나. 물 가운데 떨어지겠나, 우물 가운데 떨어지겠나, 그 나무가 어떻게 사라지나. 귀한 아버지의 아들의 그 모체로 살았으니 야, 조그맣지만 처음부터 총알이 커서 무서운 것이 아니고 빨라서 무서워, 빨라서.
작은 사람이 무섭다는 게 빨라서 무서우니까 눈도 작고, 보게 되면 얼굴도 다시 한 번 연구하며 보게 되면 그 이놈이 아주 똘똘하게 생겼으니 나도 저 녀석이 이제 10년 후에 뭘 할까, 그래 10년 후의 계획 한 번 세워봤어? 10년 후를 세우면 5년 후에, 5년, 3년 후에, 3년. 1년, 2년, 3년 이 그 시간은 30년 세가 선천시대 30년, 후천시대 60년 세월을 백, 천, 억, 조, 경, 해.
해를 그렇게 되면 천복시대라는 천복시대가 올 것인데 그 때까지 남아져 가지고 아버지 전통을 몇 천 년, 몇 백 년 못 됐지만 몇 십 년은 남길 수 있는 기둥이 되고, 지방부터 점차 도시의 전부 다 동냥의 기다릴 수 있는 병이 되고, 기둥이 되고, 가장 쉴 수 있는 전부 다 평상⋯.
평상에 올라갈 땐 고 입 될 때 우리 집 보게 되는데 옛날에 나 높은 세 단계인 줄 알았더니 이번에 갔다니 단계가 요만씩 해. 나는 섰는데 내 키보다 높으니까, 그 때는 어렸을 때 높지. 어렸을 때 봤는데 고 올라갈 때는 힘들게 올라갔는데 요즘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아니야. 아, 모를 때는 힘들게 생각했지만 이제 아무것도 아니야.
고향을 내가 남겨놓고 지금까지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 됐으니 나 어쩌면 좋을까. 아들딸이 어디 있나, 손자가 어디 있는지 모르니 우리의 사실, 내 조카들, 손자들이 많습니다. 사돈의 팔촌하면 수십 명, 백 명 이상이 나올 수 있는데 요 사람들을 잡아다가 내가 어디에 가 있고 싶은 동산에서 3개월만 데리고 지내고 왔으면 하는 시기에 남아진 소원인데 너 아들딸, 너 사는 대로 그럴 수 있는 것을⋯.
훈독회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자기 언니 누나보다도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 꼬마라도, 그 꼬마의 찍어서 사진을 놓고 내가 존경할 수 있는 후손으로 기르면서 꼬마를⋯. 진짜 내 사랑을,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 했어. 말 많이 했지만은. 그럴 수 있는 후손의 떼거리들을⋯.
그래, 유치원과 고아원. 요즘에 유치원 전부 다 우리 천정궁 앞에 유치원도 세웠고 고 가운데는 전부 다 이름 난 학교도⋯. 이렇게 어린이처럼 세계 2만, 큰 대학 강당, 국가 대학 강당도 2만5천 명 하는 강당이었습니다. 지금 짓는 우리 청평 강당이 좌석이 몇 인가?「2만5천 석입니다.」2만5천 적겠다면 2만7천 내가 세워. 좌우편에 달아가져 가지고 만 명, 3만7천 명. 38만, 43만 이걸 이제라도 채워야 되겠다. 그래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겁니다.
우리 신준이 전부 다 중고등학교를 영어말, 그리 쓰면 영어를 일상생활어로 쓰는데 그래 내가 거기 사는 사람 구라파하고 영어말을 알고, 그걸 사용하고 언어로 살던 생활의 모두를 능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그런 학교가 되었어. 그리되면 유치원, 소학교.
소학교를 이번에 신준이가 들어가게 되었거든. 만들 준비를 해 가지고 전부 다 경비까지 내가 예산까지 만들어 줬는데⋯. 딴 데 좋은 자리를 해 가지고 만들려고 했다는데 나는 산 너머에, 옛날에 돌아보지 못 했던 그 고개에 꿈도 좋고, 좋은 것을 거기 생각하던 그전을 그만둬도 되는데 허가를 안 내줘.
통일교회 학교에, 1류 지원서 학교, 중고등학교까지 저 영어를 쓸 수 있는 것을 자기들이 기획하고 있다나? 제일 좋은데.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 우리, 지금 현재에 공회당을 짓고 있는데 공회당 옆에다 달려서 지어야 되겠다.
이걸 벌써 몇 년 전부터 기획했는데 허가를 안 내줘. 이제는 외박생활 해 가지고 허가 날 조건을 받고 그 건축을 전부 다 나라가 지어주기를 바랬는데 건축비용이 들어갈 절반을 내라. 그 학교, 우리 학교 아닌데 학교, 나라 학교인데 내라고. 할 때, 그 얼마냐면 말이야 2백억이 아니야 4백억. 보증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 안 되면 안 된다.
학교 가야 할 방이야 지금 새로 해서는 우리 청평에 방 얼마나 많아? 새로 짓지 않더라도 수백 명도 교육할 수 있는 방들도 다 있고, 그런 교육 장소도 있는데 문제가 되겠나? 그래 가지고 그걸 마련해 가지고 학교를 허락할 것을 받아 가지고 지금 지어야 돼. 그것도 예비 준비금도 주어야 하고, 학교 그 위에 지을 수 있는 건물은 3배 들어갈까, 10배 들어갈까? 어떻게 생각해요?
너희들의 직계 아들이 공부 못 하고, 손자도 증손자, 5대, 6대 후손들은 5백 년 이상, 7백 년, 천년이 지날 때 그 이후에 무너뜨리고 지을 수 있는 집 짓느라고 말이야. 그 지을 집을 선생님이 지었으면 짓지 못 할 수 없을 수 있는 집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그 때도 헐지 않고 선생님이 살 수 있는 집과 같이 선생님이 있는 삶에서 교육할 것까지 교육할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준비한 재산 팔아 다 하더라고 아낌없이 투입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희망과 미래의 소망의 길이 있느냐 할 때에 아, 누가 선생님의 7대 손자라든가 70대 손자가 지나갔어도 헐지 못하겠다는 안팎을 갖출 수 있는 무엇으로 지은 집이 못 될 터인데⋯. 지금 생각 먼저, 그걸 내가 생각하고 있으니까 하더라도 모양, 형태에 그림도 남길 수 없겠구만. 그걸 주저하고 있어, 지금.
천정궁에 선생님이 영계가지 않고 후에 살았으면 좋겠다하는, 누울 자리를 다 준비해 놓는 걸 봤어. 거기에 돈을 들여. 그걸 못 하더라도. 유치원 학교 지을 수 있는데 그 이상의 정성 들이면 선생님의 무덤의 뼈는 없어집니다. 그 후에 없어지는 것보다 남아질 후손이 뛰고 날 수 있는 환경적 운동장이라 할까, 시범적인 천년만년 변치 않는 높은 등대와 같은 교육장소라고, 이 땅 위에 살다가 떠나는 후손들이 그곳을 자기들의 조국, 또 조상이 섬겼던 것을 섬기면서 살 수 있는 집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야. 복을 나눠 줄 수 있어. 그렇게 안 됐는데⋯.
아이고, 여 하나 떨어졌다. 어디로 갔나? 요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거기 하나 떨어졌지? 요 알이 말이야. 요거 여덟 알에서 제일 내가 처리 곤란한 것이 말이야. 아이고, 거기 있을 거야, 이제. 가만있어. 그거 내가 찾아. 여덟 알인데 말이야. 어디, 저기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또 떨어졌어? 조그맣지? 야, 조그매. 이거 조그맣잖아. 제일 조그마한 게, 어 여기 있구나. 깨졌네? 두 조각이 됐네.
전부 다 아홉이어야 하는데 여덟 밖에 없네. 어, 있구나.「찾았습니다.」그 한 알, 언제든지 문제가 이 조그만 오늘도 저⋯. 요거 요러고 남겨놓고 말이야. 어디 두 조각을 남겨놓고. 한 알이 깨졌는지 두 조각으로 남겨놓고 요거⋯. 여덟 알밖에 없어.
나는 언제든지 물을 마셔도 말이야. 먼저 넘어갔다 하는데 물갈이 하면 어느새 여기에 이빨 해 갈아선 요거 들어갈 실 자리 있었어. 자기 편리한 데 가서 기대고 있다가 침을 뱉고 물을 다 마셔도 남아져 가지고 나중에 깨물다 보니까 딱. 에라, 깨물어서는 가루를 내 먹자.
여기 여 두 곳. 전부 다 큰 곳에 어디 가 있을 거야?「다 찾았습니다.」그 아니야, 그건 알이 굵은 거란 말이야. 그거 전부 다 여덟 개예요. 그거. 아홉 개 하나에 없어졌다.「하나 너무 작아서 그래요, 아버님. 가루가 깨져서.」그걸 누가 깨져먹었는데 그것도 아홉 개라고. 아홉 개를 막으면 10개가 돼, 10개해서 한번 가두면 우가위 해서 열한 개를 채워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의 홀수는 없어지는 건데. 과부가 홀아비가⋯. 천 명이 과부와 홀아비가 천 명 있더라도 그건 없어집니다. 애기가 있겠나, 없겠나? 천상의 과부, 홀아비가 결혼 안하게 될 때는 없어져요. 남나, 안 남나?「안 남습니다.」그러니까 너희들이 자서전의 실체가 없게 되면 실체를 만들 수 있는 몇 대 손을 남겨야 돼요. 그게 훈독회입니다.
‘훈’ 자, ‘가르칠 훈(訓)’ 자는 뭐예요? ‘내 천(川)’ 했나, 뭘 했나? 흘러갑니다. ‘독(讀)’ 자는 말씀(言) 변에 ‘팔 매(賣)’ 자야, ‘살 매(買)’ 자야?「‘팔 매’ 자입니다.」‘팔 매’ 자는 뭐야? ‘흙 토(土)’ 하고 ‘넉 사(四)’ 하고 ‘조개 패(貝)’야. 그건 천지의 전체를 사는 거야. 그래 팔아야 돼.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 해서 하나님 전체를 내가 물이 흘러서 내려가는 것보다도 더 크게 흘러가더라도 그 물줄기는 끊기 위해서 중간에 그친 것이 폭포로 떨어지더라도 떨어지는데 울지 않습니다. 떨어져 가지고 소리 내 가지고 그 소리를 듣고 천리 바깥에 있던 동물들도 물 찾아온다는 거야.
이야, 폭포 소리가 왜 있냐면 주변에 기어 다니는 날고 가는 물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먼 데서 찾아와라. 그래 너희들이 물 마시는 것을 내가 지켜야 할 텐데 너는 흘러가더라도 영원히 떠나지 않고 지키며 떠난다 이럴 수 있는 사상을 담을 수 있는 길이 핏줄이라는 것이다.
핏줄은 도망 갈, 멀어지는데 있어서 돌아서 난 떠나지 않겠다, 핏줄이. 핏줄이 왜 귀하냐면 천리만리 가면서 점점 점점 폭이 넓은 강물, 오만 가지 강물 중심삼고 요 주류의 핏줄은 닮아나간다는 거야. 핏줄은 닮는 것이야, 전부 다.
그러면 잠깐이라도 살고 가는 세상이 아니고 내가 여행을 떠나고 어디 가서 영계가⋯. 그것도 재창조의 이상을 빛내기 위한 영계의 삶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아담이 실패했는데 예수도 실패했고, 선생님도 지금 하늘땅 다 해방 못 시켰습니다. 거 해방시킬 성공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사 경배 드릴 수 있는 그 때를 벌써 언제될꼬? 그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면 자서전이 필요해. 그 사람이 남긴 자서전.
내가 이 물 먹게 될 때는 말이야. 이게 물이 막히면 말이야. 이럴 때는 여기로 물을 마실 때는 이빨 바켠에 여기에 혓바닥 놔두고 가두었다가 작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것은 뒤에 두고 작은 것 중심삼고 물의 3분의 1을 마실 때에 3분의 1을 넘어가라.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3분의 1넘어가도 큰 놈들은 넘어가려고 할 때 물이 3분의 1없어지면 배 이상 넘겨버려야 돼. 그거 중간에 그걸 남긴 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빈 이상에 조그만 그 도랑보다도 많은 물을 가져 와가지고 한꺼번에 넘기면 한꺼번에 넘어가. 그렇게 먹고 나면 아침에도 기쁜 밥 이제 먹을 거 물 먹었으니 밥 먹어야지. 알겠어요?「예.」
이게 하나라도 걸리게 되면 물을 두 번, 세 번. 한 컵을 계속해야 안 넘어가. 어디 걸렸는지. 그래, 밥 먹을 배도 기분도 안나. 밥 생각 안한다 그거야. 이게 그 저 오늘 하는 일이 넘어가지 않으면 큰일 나지.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게 맥콜 해봐요. 맥콜!「맥콜.」맥콜을 해서 조그만 볶더라도 요만한 작은 데서 채우고 그래가지고 맥콜은 달아. 물은 달지 않거든.
그래서 움 세 번만 하면 말이야. 어디에가 걸렸던 것이 뻥 하고 구멍 뚫어져요. 이야, 그래서 맥콜이라고 이름 지은 것이 누가 지었겠나?「아버님이요.」막힌 것을 해결하는 그럴 때는 맥콜을 누구든지 사랑해야 되고. 그래서 맥콜을 전부 다 이게 현대에 있어서 현대에 맥콜 대신 뭐라고? 청량음료수가 통일교회 맥콜을 폐지시키라고 그랬더니 다 지금 15년, 17년, 18년 돼.
맥콜이 지금 상당한 옛날에 첫 출발할 시대에 그걸 지금 넘어선 맥콜이, 다 잊어버린 줄 알았더니 일본나라 삿포로 가게 되면 말이야. 삿포로 청량음료수에 아시아에 이름 있는 제작공장 알려진 그 삿포로. 그 청량음료수 회사가 맥콜하고 찾아와가지고 동업하자고. 당신들이 주장하는 것은 50퍼센트 50하게 되면 51퍼센트 우리가 49퍼센트더라도 문 총재가 오면 하겠다고. 그거 없어질 때였습니다. 그러면 일본 음료수가 말이야. 좋아 했겠나, 슬퍼했겠나? 삿포로 그 전부 다 회사가 한국 따라갈 때는 얼마나 야단했을꼬.
이제 그런 시대가 나왔어. 내가 더 좋은 맥콜을 안 만들더라도 아시아의 나라에서 일본이 통일교회 납치사건해가지고 이제는 숨을 수 있는 때가 들어왔어. 숨지 않으면 폭파해버려. 세상에 최후에 남은 씨는 하나밖에 필요 없어. 귀하다면 자기 상속 물려줄 수 있고, 재산 전부 다 맡길 수 있는, 한 사람이지 두 아들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맥콜! 지금도 내가 이 통일교회 교주 입장이고. 어느 대회에 축구대회가도 무슨 운동대회가도 맥콜 다 있고. 외국선수들도 주면 다른 건 싫대. 옷 입으면서도 먹고 싶은 건 맥콜이야. 그렇게 되었어. 더워서 물 먹어야 할 텐데. 물 먹을 거 없으면 아무 맛없는 과자라도 달면, 단 것 단물 그거는 말이야 그런 거 피곤할 때 먹으면 풀립니다. 운동하고 피곤해서 쉬고 싶을 때 그 때는 너나할 것 없이 맥콜 먹으면 아, 청량음료로서 그것이 찬 거야. 더워서 끓고 운동하던 데서 속에 들어가서 차니까 얼마나 시원하겠나?
그럴 수 있는 주위에 주인의 손자들도 맥콜과 같이 억만세 지나더라도 전부 다 어떤 청량음료를 제쳐놓고 맛있을 수 있는 통일교회 참부모가 만든 맥콜이 죽었던 사람이 다시 나를 따라서 언제나 그럴 수 있는 청심 단지에 그 저저 이 마크 친 것을 볼 때 맥콜 생각했어. 왔다 갔다 하면서 저렇게 끊겨버리는 것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퍼져나가는 거야. 맨 나중에 들어와서 뭘 자꾸 역 맡은 걸 말한다는 데 누가 통일해주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어디 뒤에서 통합하고 통합하는데 손으로 전부 다 컴퓨터 집어넣어.
이야, 내가 이거 묻질 못해. 어디에 누가 들어가져 가지고 옆에라도 영혼으로서 통할 수 있는 마이크를 여기는 없는데 여기는 오늘 보니까 스물두 명 있어. 하나, 세 사람씩 해서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다섯 여섯. 일곱, 여섯. 열아홉 사람이야. 열아홉 사람.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딱 스물두 명 있어. 어머니까지.
이야. 스물셋보단 스물둘. 스물넷보다도 스물둘이 귀한 겁니다. 스물셋, 스물넷 하게 되면 한 대에 아들이 있어야 되요. 타고 넘어야 되거든. 자기보다 자기 아들딸을 더 귀하게 해야 되요. 아들보다도 손자. 손자보다도 거 내 대신 아버지든 할아버지 있으면 손자를 잘 길러 나가야 되요. 이 젊은 놈들이 요즘에 결혼한 사람들이 그걸 몰라. 요거 알겠어요? 아느냐고요.
물 먹고. 아홉으로 다 남아. 3분의 2이 안 나가도록 조정을 할 수 있거든. 3분의 작은 것이 먼저 넘어가는 거야. 다 넘어가기 전에 넘어간 물 여기서 이렇게 먹으면 말이야 재채기 안합니다. 재채기 하는 사람 그거 연구해야 되요. 이래도 물 보면 먹을 수 있나, 안 먹나? 물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이빨 없어도 이빨에 방해가 있어도 이빨 사이를 잘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물이야. 그걸 찾아내 가지고 그 방법도 선생님이 한 해씩을 따라가지고 이제 물 많이 먹었어. 그럼 뭘 먹어야 돼?
이거 먹어야 되겠지? 계란 먹어야 되겠나? 삼겹살 말린 겁니다. 물도 여기서는 전부 다 요것도 먹어도 맛난다 하면서 좋지만은 이걸 먹어야 해. 이걸. 이거 먹고 나서는 말이야. 고소해. 달아. 그 다음에 물 먹었으니까 침도 많아졌겠다. 요거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밥 먹기 전에 조금 먹으면 요거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 맛을 계속해서 밥 맛있게 먹으면 병이 안나. 그거를 선생님 이빨 뜯으면서 이것도 운동시키고. 물과 같이 좋은 거를 왜 다른 걸 먹어. 거기도 있어? 너희들은 없지?「있습니다.」없지?「예.」먹어 봐, 반. 거긴 줄게 없어. 칼로 나눠 먹어봐요.
죽이 좋으냐, 밥이 좋으냐?「밥이 좋습니다.」밥을 그냥 넘길 수 있나? 죽은 그냥 넘겨도 넘어가버려요.「죽은 그냥 넘기고 밥은 씹어 먹습니다.」씹어 넘겨야 되요. 그런 물이 넘어가는 잇 사이로 이래가지고 밥을 넘어갈 수 없게끔 다 해놓고 넘기게 되면 조그만 요것이 조금만 되다 할 때는 그냥. 음.
물을 깨물듯 넘기지 말고 그것을 입에서 이 사이로 쯧 하면 이 깨물던 그것이 그대로 들어가요. 칫솔하게 되면 이게 막히지 않게끔 통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걸 통하면 사흘씩이라도 통하면 남한 사람 육식 먹으면 내장이 소화 안 된 그 냄새가 넘어가요.
왜? 이 있는데 여기에 그거 먹다 남은 찌꺼기가 남거든. 매일 팔 수 없으니까 그게 다 있다고. 그거 물로서 쯔쯔쯔. 이렇게. 밥 먹은 찌꺼기가 여기에 박힐 수 없어. 한잔 먹게 되면 우가해가지고 확 벗겨놓으면 상쾌합니다. 그러고 이제 다니면 다시 밥 먹고 하기 전까진 여매가 없어. 자기 자신의 몸뚱이에서 여매가 없어.
밥 먹고 요만한 티가 딱 걸리더라도.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그걸 떼 내버려야 돼요. 칫솔, 칫솔 닦아도 딱 걸린 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이거 이 깨문데 그거 침과 조금 물을 가해 가지고 우물우물 우물거려서 이러고 알아요.
이동한이 색시가 어떤 색시던가 내가 만나봤나?「전남교구장, 경북교구장 할 때 지방에 순회 오셨을 때.」어?「⋯그 때 애기엄마가 부모님 진지 준비하고 그때에는 부모님을 뵈었습니다. 그 뒤로는 뭐 저 일산 신문사에 있을 때는 집에 있었지요. 건강이 안 좋습니다.」건강이 안 좋으면 어디가?「지금 65살인데요. 기억력이 자꾸 떨어지는 그런 병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약 타서 먹고 있습니다.」아들딸도 다 건강해? 몇 이야? 애기는.「아들 둘 딸 하나 그렇습니다.」축복 다 시켰고?「예, 축복 다 받았습니다.」
그래, 다들 좋은 사람들과 잘 살아?「예, 큰아들은 지금 미국에 가서 박사학위 받으려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광고PR 그런 쪽에 전공해가지고 있고요. 딸은 선문대 영어과 나와 가지고 신랑이 군대 장교인데 같이 장교는 밖에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하면서 영어 선생하고 있습니다.」누가 딸이?
「둘째는 거의 29살이 돼서 사고로 죽었습니다.」딸이, 아들이?「둘째 아들이요. 아들 둘 딸 하난데 둘째 아들이 사고를 당해서.」왜? 자동차사고야?「그 전자상가에 전자제품 구하러 갔다가 계단에서 넘어져가지고 뇌진탕으로 갑자기 갔습니다. ⋯그래서 형진 세계회장님이 기도를 해주시고 그래서 영진님 댁에 보낸다고 그렇게 해서 영진님 가서 영계에 가서 모시고 하라고 그래서 성화식을 잘 치뤄서 해서 보냈습니다.」그래, 자녀들이 있었나?「없었습니다. 축복받기 전입니다. 총각으로.」아, 그랬고만.「29살 그때에 갔습니다.」
어디 갈래요?「사무실에 일하러요.」나는 오늘 배 타러 갈 텐데 다들 배, 배타는 사람 다 도망갔어. 어저께 어디 갔다 왔나?「찰스톤 마운틴이요.」그 다음에는?「그 다음에요? 데호텔 까지 다녀왔습니다.」데호텔? 거기 가 뭐했나?「저녁식사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오리고기?「예, 그렇습니다.」
난 오리고기 먹을 땐 모르겠는데 그 다 먹고 아무래도 음식은 뜨겁거든 입가시고 이제 돌아서면 옛날에 입 뜨거워 들어가지 않고 물, 물은 언제나 습관이 물을, 물 먹을 땐 뭐 들어가져 있다고 섞어져 있다고 생각 안하거든. 더울 때는 맛있게 먹었는데 입 다 이게 깨끗이 씹어 먹지 않고는 요러고 나니까 냉수 하니까 차이가 나.
그 때 옛날에 내가 오리 잡아먹던 그 백숙. 저녁에 고향에서 오리 잡아서 요리하는데 무슨 그때는 섞지도 않고 순전히 이래가지고 간장과 부대 조금 해가지고 먹던 그 맛이 내가 돌아오더라고. 그러니까 먹을 때하고 먹고 난 후에 돌아와. 딴 생각을 해야지 딴 생각을 해서 잊어버려야지. 집에 들어와 가지고 밥 먹어도 밥맛이 없어. 밥맛이 안나.
그 이름이 오리 됐어. 절반은 걸려가 있어서 그러니까 오리 말고 십장생 들어가는 짐승이 있나?「새가 십자 들어가는 새가 새 이름이.」십장생 가운데 제일 첫째로 꼽히는 게 뭐야?「학입니다.」응?「십장생 들어가는 새 가운데서는 학입니다.」나는 것은 그렇지만 땅에서 사는 물건 가운데는 뭐를 제일로 쳐?「거북, 거북이도 십장생입니다.」거북이를 첫째로 치나 밑으로 치나?
야야, 너는 돌아간다며? 나눠먹자.「예.」소시지는 말이야. 기온이 다르나 비로 기온이 좋으나 나쁘나 맛이 변하지 않아. 이것은 암소 18개월 미만 되는 암소들을 잡아가지고 만든 소시지야. 남미에 가서 내가 이 소시지 공장을 7개 이상을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2개 만들어주고 3개 만들다가 그만뒀어.
남미는 고기가 많아. 고기.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많다고. 남미는 평야지?「아버님 그전에 남미에 소시지 공장할 때 독일에서 온 식구 있었잖습니까? 그 사람이 아프리카 협회장을 하는 데요. 잠비아 그쪽에 소시지 공장을 굉장히 크게 하고 있습니다.」크게 하지.「예, 하고 있어서 우루과이에 소시지 공장을 만들어보려고 그 사람하고 상담을 했더니 처음에는 크게 할 필요 없고 한 3만 불 들여 가지고 하면 된다고 그래서 두 사람 보냈습니다. 부부를 가서 이제 한 3개월 실습하면 된다고 그랬더니 공부한 사람이 3개월 가지고는 안 되고 3년은 공부해야 되겠더래요.」응?「3년은 해야 되겠더래요. 근데 이제 3개월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가서 이제 그 나이지리아에 가니까 왔더라고요. 그분들이. 그래서 와서 물어보니까. 좋은 경험은 하고 있는데 3개월 배워가지고는 공장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전문가, 전문가가 되어야 되잖아.「예, 그래서 그 밀링고 가족하고 같이 살고 있답니다. 한 집에서. 그래서 그 송마리아가 통역도 해주고 그렇게 교육을 받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 사람 얘기로는 아프리카에 가니까 순 돈만 보이더래요. 돈 벌게 그렇게 많답니다. 아프리카에 가니까.」
미국에 텍사스에 우리 농장이 있거든? 내가 남미에 가면서 농장을 내 놓아서 다 팔아치웠어요. 코나커피가 이거 먹던 사람이 일반커피 못 먹어요.「향이 좋습니다. 처음에 쓴맛이 나는데 나중에는 뒷맛이 아주 개운하고 향이 그 한국어로 말하면 그 박하사탕 향 같은 것이 마지막에 살짝 납니다.」
이 코나커피가 이제 요것이 온도라든가 요것이 저 하와이에 특정지역이야 요거. 어디나 없어. 그 특정지역을 인공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 난 보는 거예요. 그리고 후버댐 같은데 산, 산에 이제 풀도 나고 있고 꽃이 피었으니 나무도 심고 다 합니다. 이제. 그 씨가 나와요. 고기만 잡아먹는 게 아니야.
산에는, 산에도 동물이 있어야 되고 흙 가운데는 지렁이 같은 것도 살아야 되고 그거 다 필요한 거야. 코나커피는 밥을 다 실컷 먹고도 코나커피 한잔은 먹을 수 있고. 딴 물이나 딴 커피는 내가 안 먹습니다. 이거 코나커피만 그래요. 상당히 앞으로 잘, 이 원료가 부족해요. 하와이 지역, 섬이라는 특정지역 일광의 도수가 맞아야 돼.
이번에 여러분 전부 다 찰스 왕세자한테 어저께 가서 점심 먹었지?「예.」그거 2700미터 높이의 산이 있는데 이제 평지에서부터 산, 산이 가로막혀 있는 데를 거기서부터 나도 이번에 실제로 전부 다 비교해본 그 산맥중심하고 고 거기 길 넘어가던 곳을 내려가. 난 맨 처음엔 분지가 있어가지고 저 산이 평지보다도 낮은 것인데 분지 때문에 깊어졌다. 그거 사실인가를 그렇게 안 믿었어. 이번에 가보니까 틀림없이 그게 맞는 말이야. 분지 지역이 전부 다 내려다보여. 몇 백 미터 500미터 여기 내려갔는데 여기 차타고 보면 저쪽에서는 올라오고 나는 내려가는 데 안보여요. 조금 내려가니까 저거 다 안보여. 없어져 안보이고 그게 전부 다 분지야.
그러니까 평지에서부터 2700미터 이거 내려가지고 내려가는 그 거리가 그건 찾아가는 거리야. 아마 33분, 32분 이렇게 걸리는데 늦게 가게 되면 천천히 가게 되면 40분 걸려야 돼요. 이거 딱 전부 다 저녁 먹고 아침에 일어나고 아침에 거기서 출발해가지고 집에 와서 아침 먹기 좋고 말이야. 거기에 있던 우리 저 안에 있던 호텔에 있다가 여기 와서 점심 먹어라. 점심 비수가 걸려요.
기온이 저 도시, 도시는 매일 같이, 매일 같이 아침 해서 이 사람은 싫어. 그러면 그 상황에 가서 가자하면 아예 모래사막에 모래, 모래밭. 모래밭위에 뭐 풀이 나면 거기에 모래위에 자라는 풀이 있어. 그 어떤⋯.
그 등만 싹 노랗게 하면 지역높이에 살고 있는 기온의 식물들이 달라. 정말 신기할 정도로. 그래가지고 소나무 그거 자라면 잘 자라니까 이제 본격적인 온도가 달라지는 거야. 소나무가 나타나거든. 그 사람도 식물처럼 그럴 때가 있어. 형평성 없이. 관목이 있다가 소나무가 높아지는 거야.
점점 높아지고 내려가는데 보게 되면 가까이 가게 되면 저 산이 언제든 소나무를 가릴 줄 알았는데 점점점점 이것이 얕아지니까 소나무가 산이 먼저 보이는 거예요. 야, 그러면 저쪽에 이 주변에 호수라도 있나 답사시켜야 할 텐데 그거 아는 사람이 없어. 왜? 길이 안나있다는 거야.
내가 우리 형진이가 보게 되면 그거 답사하러 간다고 그랬는데 가는 줄 알았더니 말 타러 가는 것이 전부 다 그걸 난 넘어가는 줄 알았더니 산을 걸러가지고 어. 우리가 깊은 데 들어갈 때 말 타고 가지만 저 말 타러 가는 데는 더 높은 데 올라갈 때는 맨 밑창에 있더라는 데 말 타러 가게 되면 올라가는 것보다도 평지 이하에 가는 것이 쉽거든. 말이 빨라지고.
그걸 아니까 충청도에서 내려가는 길을 오르다보니 이 산골이 이 산맥을 중심삼고 이 산맥 저쪽 둘레 이렇게 해서 나가면 가까운 길이야. 갈 때보다도. 오히려 외모가 외모 저 흐트리지 않아. 나 그거 갈 길이 먼 줄 알았다고.
맨들라베이에 어떻게 해서 30분은 가야 되는데. 맨들라베이 저 갈 적에 전부 다 그 꽁무니 달 같이 그거 그렇게 가깝게 가까운데 호텔이 있어. 갈 곳이 멀었다 했는데. 아 아. 이렇게, 이렇게 내려가다가 여기서 이렇게 가던 거리하고 내려간 그 거리하고 이 호텔 영 호텔 뒤에 지어놨어. 여기서 들어오는 거하고 여기서부터 가고 내려간, 내려간 거니까 그것을 혼돈했어.
이야, 여기올 땐 저 모르는 데 왜 난 그것이 이렇게 갈 수 있는 걸 이렇게 가가지고 이렇게 돌아오니 산맥이 있었다는 거야. 깊은 골짜기를 여기까지 내려가서 그 집까지 지나갔는데 여기서 요렇게 꺾어져서 가까워 진거야. 들어올 수 있는 길이 꺾어져 가지고 꺾어져 가지고 멀다고 생각⋯. 꺾어져서 가까워.
그러니까 여기에 이쪽에서는 맨 처음부터 맨달라베이에서부터 이곳 먼 거리 인 줄 알았는데 지나가가지고 이 밑창에 지나가 가지고는 여기서 이렇게 하니 눈앞에 보이잖아. 눈앞에. 아! 이럴 수가. 생각을 그렇게 지나갔어. 그거 처음 대하니까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 이야, 이렇게 오는 길도 있고만.
어저께는 내가 통화를 한 10만 불 가량 땄어. 얼마?「10만 불이요.」기분 좋을 때에 있어서 속으로 물어본 말이야. 알아. 많이 잃었어. 맨 처음 여기 왔을 때 딸 땐 2천 불. 실버타운이 2천 불 이상 못 땁니다. 그리고 제일 돈 나올 땐 십 원짜리 밖에 없었어. 백 불 밖에. 딴 회사 같으면 5백 불짜리도 있거든. 천 불짜리도 있고 다 그런데 2만5천 불짜리도 있는데 말이야. 2천 불 밖에 안 돼. 한 사람이 둘 밖에 못 대게 되어있어. 뭐 나야 여기 저 라스베이거스 본 그룹과의 상인들과 난민들이 마지막 아이들 데리고 와서 이렇게 만들어. 그렇게 만들었어. 그러니까 그것이 저 라스베이거스에 먼 거리에서 와서 돈 잃고 가는 사람보다도 더 재미가 있겠더라고.
돈이 내가 생기면 내 집은 돈 없어. 집에 가면 어머니한테 맡기면 정원주가 그 쪽에서 돈 맡아가지고 보관했던 거 알아야 돼. 이번에 저 나이지리아 갔다 오려면 한 달 이상 걸리는 거. 그래 자기들 만나게 되면 둘이, 둘이 갔지?「예.」어머니 보고 야 이러면 그 사람들 어디 있느냐 찾지 말래. 어머니가 얼마씩 줘? 천불 씩 줘, 2천 불 씩 줘?「어제 봉투 하나씩 줬습니다.」얼마?「2천 불이요.」그래, 2천 불. 2천 불 줬습니다. 그래.
내가 데리고 다니고 이 사람들 다 데려오면 내가 얻을 것 같게 되면 내가 잃지 않는다 하면 얼마씩 도와주려고 할 텐데 어머니가 다 도와줬더라고. 저 젊은 놈들 돈 있나? 너희들은 내가 도와줬지만 저기 앉은 뒷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고 다.
박원근!「예.」라스베이거스에서 돈을 잃는 것이⋯. 자주 오는 사람들이 재간 있는 사람이야, 돈을 잃지 않는 사람이 재간 있는 사람이야?「돈을 잃는 사람이 재간 있는 사람 같습니다.」뭣이?「돈을 잃는 사람이 재간이 있는 사람 같습니다.」돈을 재간이 있기 때문에 잃지. 잃는 재간. 그거 무서운 겁니다. 잃는 재간 무서운 것이 좋아지면 돈을 모으는 재간이 있는 거예요.
왜? 딜러 같은 것이 전부 다 풀 위에 앉아가지고 바스카 그 7초부터 가려져 부터 벌써 전문가는 알아. 보통 사람은 다섯 번, 여섯 번 할 텐데. 세 번은 넘기거든. 그게 카드가 틀림없이 핸들을 맞춰가지고 마주치지를 않아. 도르르르 빨리 지난단말이야. 그것을 딜러는 될 수 있는 한 마주치지 않게끔 해야 장사할 텐데. 풀. 노래 풀 위에 저저 풀에 애들은 말이야. 마주쳐야 되는 거예요. 마주치면 한 장, 두 장, 석 장을 타고 넘거든. 그래서 반드시 거기는 그래 낚시터는 이상한 것이 작은 놈은 작은 놈들을 좋아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까지 여덟 까지하고 아홉 까지. 그게 여러분들의 일반에 공식적으로 배워서 12짜리하고 이 13사람은 떼지 말라는 거야. 넘기라는 거야. 그것 때문에 나는 진다고 했어. 나는 절대 안 넘겨. 다섯 사람이면 나 하나, 나 혼자 안하는 데. 결국에 가서 보면 치고 돈을 다 잃고 가는 사람들 그 옆에 있는 사람이고 나는 돈을 안 잃어. 그거 왜? 왜 안 잃을까?
언제든 여러분들이 딜러의 그거 나눠주는 것이 어떻게 되는 가를 알면 말이야. 하나, 둘, 셋. 여러분 무턱대고 이 전부 다 카드 나누는 사람은 둘, 셋 나오면 갈라. 둘은 틀림없이 가른다고. 그거 왜 갈라? 열둘 위 열셋은 전부 다 풀에 와도 다섯 사람 앉으면 매번 포기해요. 너희들도 그래? 넷을 가르는 것은 없거든. 둘 셋은 보통 가른다 그거야. 그것이 뭐야. 글자 많은 사람 많은 그 수하고 작은 게 많지. 풀의 애들이 자기가 좋은 수 자기가 좋은 다섯, 다섯이 절반이면 여섯, 일곱, 여덟만 나와도 안심한다고. 둘이 할 때는 말이야. 둘이 맞춰갈 때는 그거 절대 필요한 거야. 여섯 되면 무조건 오버하지. 안 그래「딜러가 6 잡을 때는 거의 그럽니다.」자기 여섯때는 안 닫잖아. 오버하지. 지는 거 다 알면서 오버하는 거야. 자신 있게 딜러는 말이야.
문제는 내가 다섯이면 다섯 개 오버되면 한 글자 낮출까 하다가 죽으면 낮춰가지고도 나는 오버 안 한다. 그걸 생각해야 돼. 그걸 어떻게 하느냐면 말이야. 열둘, 열셋이면 이쪽 바닥에 아홉하고 셋 하게 되면 아홉, 열, 아홉, 아홉하고 여덟 짜리야. 두 자리에 아홉이 오면 스물하나 됩니다. 그거 없으면 백발백중 지는 거야. 두 자리에 셋에 여덟 되면 수건하나 둬요. 여기에 언제나 고지를 넘어 가는 게 5단계에요. 요 숫자에요. 그러면 내가 그 카드를 볼 때에 다음에 아홉 자와 여덟 자가 나오느냐. 그거 나오는 게 쉽질 않아. 낮은 수가 많으니까 틀림없이 낮은 수가 많이 나올 줄 알아. 그렇지 않아. 번번이 해보면 열두 사람 열두 그 높았던 사람은 오버한 사람이 이긴다고. 열에서 일곱 번까지 그래.
그러면 딜러가 그러자면 딜러는 무슨 글자를 쥐었느냐 그거야. 낮은 글자 쥐어야 되겠나, 높은 글자 쥐어야 되겠나? 답!「높은 글자요.」딜러가. 그래 하는 데 어떻게 해야 돼? 나눠주는 그 전후에 그 딜러 전후의 사람에 작은 것이 두 장, 석 장. 작은 것이 많아. 옆에 많으면 말이야. 하나 둘 떼어야 돼. 둘 즈음 하게 된다면 말이야. 내가 오버 하면 저쪽은 안 뜨고도 이상한 것을 읽을 수 있는 거야. 이 판을 해 전부 다 해보게 되면 요 두 자리가 세 자리가 참 신기할 정도라고. 반드시 그때 되게 되면 오버해. 열 번에서 몇 번은 다섯 번이 아니야. 여섯 번, 일곱 번 오버하더라 그거야.
왜? 내가 많은 글씨 놓았으면 말이야. 많은 글씨 놓았으면 이제 받을 장소에 있어서 많은 글씨 있으면 작은 글씨 나오는 거예요. 열이 두 장 겹치기가 쉽지 않아요. 석 장은 애당초. 언제나 딜러의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못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세 번을 떼거든. 요 세 번째에 있어서 그 딜러 중심삼고 두 사람의 숫자가 무엇이 나오느냐 요 넘어서, 요 넘어서는 것이 이것이 찾아올 때 이 곱다리 작은 것이 나왔으면 비례해서 작은 자가 많이 온다는 거야.
큰 글씨가 왔으면 안 받아야 할 텐데 말이야. 둘 뗐으면 둘 뗐으니 그것이 떼었으면 내가 그 아래에서 있으면 딜러 옆에 이거 둘 때에 열 짜리가 둘 나오면 여덟, 아홉, 열,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나오게 되면 말이야. 열한 자 나오면 뭐 그건 또 아주 돈 못 딴다 한다. 그 자리는 그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서 딜러 저쪽 사람에 있어서 돌아오는 길이 그 사람으로 돌아올 때 세 자리까지 두 사람까지, 세 자리에서 보게 되면 아는 거예요.
첫 번 나온 거 둘째 번 나온 거 보게 되면 곁다리로 나오거든 많은 것이 나왔으면 많은 것 겹치기가 쉽질 않아. 틀림없이 열에 두 번, 세 번이고 작은 것이 나오는 거 같아. 작은 것 둘이 겹치면 그건 언제나 무관심하게 떼는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떼는 것은 잊어버리고 받는 것은 기억해. 열심히 기억하라고 그걸 분간해.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여유 있게 전체 판을 중심삼아가지고 틀림없이 내가 열 가운데 일곱 번은 이게 다섯보다는 커. 다섯 번, 다섯 번인데 여섯 번, 일곱 번만 두 번만 이기면 된다는 것이야. 거기 그렇게 해. 알 위에 사람이 한 바퀴 돌아가서 무엇이 올 건지 알아도 돌아와서 한 바퀴 나갔다 올 때에 어떻게 되냐면 그거 한 바퀴 돌아올 때 같은 저 카드 여섯 이라면 같은 케이스야. 참 그거 공식적이야 보면.
한 바퀴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라면 그 케이스에다는 두 번째 끝에 할 때 끝까지 그 사람은 그런 수로 나눠주거든 그러니까 그걸 봐가져 가지고 첫 번, 두 번 중심삼고 자기가 받을 수에 저 반대 들어가서 여기서 둘둘 더블 되게 된다면 말이야. 오버하거든. 많은 수, 나는 자기들보다 많은 수가 나오게 되면 내가 작은 수 둘 나왔으면 틀림없이 그리 넘겨줘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딜러하고 나하고 언제나 경쟁해 앞뒤에 사람과 세 사람과 네 사람이 보는 관이 달라져야 돼. 그 맥이 달라지거든. 맥 달라지면 열 번하면 일곱 번은 같은 케이스야. 카드 여섯 가지고 하는 만큼 두 수, 두 수는 참 플레이어가 손해 볼 때가 많아. 워낙 두 케이스니까 채 가져가지고 잘라버리면 절반 3분의 2는 날아가 버리는 거야. 그 나머지 가운데 있어서 비를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거야.
팔, 구, 십이, 십일 개가 많겠나? 일, 이, 삼, 사, 오가 많겠나?「적은 숫자가 많습니다.」적은 숫자만 받는 거야. 적은 수. 다섯에서부터 여섯 받으면 어떻게 되요? 열하나 됩니다. 일곱에서 부터 일곱에서 부터 패 받게 되면 그게 더 힘들다는, 맞추기가 힘들다는 이거야. 그게 위에 깔린 걸 봐 가지고 내가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어떻다는 걸 중심삼아가지고 전체를 비교하면서 맞춰나가야 돼. 선생님은 매번 돈을 200. 일반 사람은 200불되어도 끝까지 200불해. 그걸 맞춰. 그게 전체 판을 잘 봐야 돼. 매번 달라집니다.
어제는 한 판에 천불에서 3천 불. 3판까지 3판은 시작하는 데 하거든 그래서 3천 불 되어 들어가는 데. 매번 3천불 하면 저쪽에서도 언제나 내가 외워하면서 카드가 어떻게 되는 거 알아. 50퍼센트 되게 맞습니다. 왜? 그 사람들이 하는 수를 써가지고 시험을 해봤어. 열 번 했는데 지지 않으니까 다섯 번 여섯 번 안 줘. 시합하는 거 전부 다 귀신이 곡할 라고 그러지. 손이 안 돼는 거야. 손이 마음 대신 할래. 그걸 가려 가져가지고 같은 케이스에 두 사람이 전부 다 같이 또 200불 같이 내면 고 케이스로 들어가지만 틀리면 매번 계산에 맞는 데 있어서 같을 수 없다고.
이것은 카드 여섯을 가지고 암만 하더라도 세 번, 열 번 이상 돌아가거든 그러니까 대게 이렇게 되었으면 여기서 전부 다 요 케이스로서 1.5배하면 1.2배에서 5배씩 늘어나가지 1.7배 드는 건 없거든. 비례 비수로서 늘어나가기 때문에. 딜러가 상대해서 매번 달라지면 자기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게 되면 플레이어들이 하는 대로 맡기니까 플레이어들이 무엇을 받았다 하면 누가 무엇을 받았다 보면 대게 알아요. 두세 사람은 대번 압니다. 하나, 둘, 셋인데 하나 받고 둘 먹고 하나만 넘어가게 되면 대게 좋은 건 줄 알거든.
장이 되게 어떤 때는 10자가 셋까지 겹칠 때가 있어요. 넷까지 겹칠 때가 있어요. 작은 것들은 더 많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두 번은 작은 수가 많으니까 한 번 떼었으면 맞으면 두 번 떼었다 걸리거든. 그래 딜러 그게 딜러는 안 떼니까 둘, 셋이 여기서 맞추기가 힘들거든. 팔, 구. 그 이상 되어야 돼. 구도 십 자 떼었다간 지지. 그거 하나 밖에 없어. 팔 팔에서 삼장에서 팔 되게 되면 몇 장 떼어야 되나? 두 장 보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자기 떼어야 될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여러분들이 첫 번 자리에 가 앉느냐, 마지막 자리가 중요합니다. 첫 번에 앉은 사람은, 앉게 되면 일곱, 여덟, 아홉. 그 이상은 넘어야 돼. 여섯만 되어도 주저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첫 번에 작게 나오게 되면 많이 떼어야 돼. 많이 떼게 되어 있잖아. 작으니까. 어떤 때는 일, 이, 삼해도 삼자해도 일, 이, 삼이 육수 밖에 안 되거든. 구자가 몇 장 더 떼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첫 번에 칠, 팔, 구. 육자 이상 나와야 돼. 이하 나오면 반드시 딜러보다 딜러 생각 왜 필요해? 내가 지는 수에 들어간다는 거야. 떼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은 이 전부 다 카지노에 가면 벌써 가 앉으면 칠 자리인지 안 칠 자리를 알아요. 내가 어디가 앉아야 되나. 자리가 문제입니다. 자리가. 훈련을 내 마음이 알아, 마음이. 마음한테 물어봐야 되고. 이 카드 치는 사람, 딜러들은 말이야. 몇 번이든 이거 세 번에서 다섯 번도 할 수 있어 되풀이. 플레이어들은 좋아해. 오래하면 섞어지는 것 같거든. 안 할수록 딜러는 돌아가는 공식을 알기 때문에 자기하던 좋은 수에 들어가면 그 카드장이 그 비를 맞춰가지고 쭉 돌아가니까 언제나 그렇게 씁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은 플레이어 있으면 앉아가지고 내가 하는 데 매번 다른 것을 알아야 돼.
내가 할 다음에 몇 자가 올 것이냐 마음에 물어볼 때. 높다. 열 번 해가지고 몇 번 맞을까 훈련해야 됩니다. 두 번만이야 네 번만 해봐요. 카드놀이 연습해야 돼. 아아, 높은 글자는 높은 건 여섯 이상 나와야 되는 거야. 그 이하 나오면 지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둘레가 있으면 제일 끝에 선생님이 맨 처음에 앉아. 둘, 아홉, 팔자 이상에는 더 뗄 필요 없어. 그거 맞춰서 아. 이번은 내가 뗄 것은 작은 글씨가 나온다. 열 번 하는데 몇 번 맞추나 그거 훈련해야 됩니다.
사람이 마음, 마음보고 물어봐야 되고 어디에도 그래요. 정성들여서 마음보고 물어보는 거야. 마음보고. 어디로 가야 됩니까? 할 때는 영계에서 안 가르쳐줘도 왼쪽은 왼쪽으로 머리가 가.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딱 바람이 불어 이렇게 불면 이렇게 이쪽으로 이 모자 쓰고 그 누가 엎어. 높은 산에 불어 내려오느냐 올라가는 거 보고 불어야 되는 이런 말이야. 그걸 알아야 해.
이 선생님은 정 바쁠 때는 말이야. 한 판에 대기해 놓을 자리는 다섯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일곱 개입니다. 원래 법적인 기준은 일곱이야. 그 딜러 가서 여덟을 섭외하는 거야. 그래서 천불씩 댄다고 하게 되면 10만 불, 100만 불. 원하는 대로 20만 불하면 20만 불대야 되는 거야. 댈 수 있어. 그건 플레이어 마음대로지 딜러가 이래라 못하는 거야. 공식적인 기준으로 해서 정했으면 정한대로 내가 마음대로 댈 수 있는 거야. 그래 혼자하면 일곱 개 다 놓아가지고 큰 판이 되지.
그럼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딜러는 일곱 개를 삼 칠 이십일(3⨉7=21)보게 된다면 나는 그 일곱 개를 한데 모아들고 둬. 일개에 천불씩이면 천불 중심으로 천불씩 해서 7천불을 한꺼번에 나버려. 그게 그것이 블랙잭이면 어떻게 되나? 7장에 반 하게 되면 7천해서 만 불 넘잖아. 둘 갈라놓던 가 할 때는 7을 전부 다 내가 둬. 하나, 둘 더 올라갔다 내려갔다 대지 셋, 넷 안 됩니다. 그걸 내가 조정한대로 움직이라고 해요. 이 판을 그렇게 뒤집어 놔 버려.
그래 정신을 쓰고 뭐든 마음이라든가 벌써 선생님은 왼손은 왼손으로 보지. 자기도 모르게 해버려. 그 자기가 묻혀버리면 안 되지 알거든 아 왼쪽이다. 하루 종일 10만 벌었으면 15만을 대는 거예요. 이재호! 그 블랙잭 나오게 되면 15면 20만 불 한판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저 누가 블랙잭에 들어갔는지 보고 싶으면 다섯 명이 하면 한 판에서 얼마든지 그 사람 대신 씌울 수 있습니다. 그건 맘대로야 딜러들이. 못되게 하는 법. 만 불 쓰게 했으면 일곱 사람 말고 내가 일곱 사람 됐으면 딴 사람 이름에 다섯 안했으면 다섯을 내가 대줄 수 있어. 그러니까 한두 번 맞추면 몇 배도 난 한꺼번에 찾아올 수 있어. 딜러는 안 돼.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신 똑똑히 차리고 딴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하게 되면.
어저께도 돌아와서 내가 어머니한테 빨리 갔지. 30분, 아니 한 20분 되어 갔는데 5천 불 가지고 5천 불 가지고 5만 불을 만들었어.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웃음) 양심이 어디래? 영감이 있어 영감.
그렇기 때문에 옛날 때부터 말이야 이거 선생님이 뭐 라스베이거스 어디 가든지 내가 안 빠진 적 없어. 오늘이 가든지 하루, 이틀, 사흘 가게 되면 말이야. 맨 처음엔 내가 돈 하나도 안 가져온 사람한테 훈수만 해 훈수. “어디로, 어디로 대고 카드 짜는 데 위에 있잖아 안 했잖아.” 그거 자기들은 마음대로 못하는 거 거든. 딜러가 그거 할 수 있나? 어떻게 해. 짜라는 것은 플레이어가 짜는 거야. 내 하나 잘하면 내가 아무리 카드를 전부 다 가려놓더라도 전체를 돌려줘야 하잖아. 카드 짜는 데 대해서 위에 뿌리기끼리 아래 뿌리기 아니야 그게 아니야.
세상은 제일 가르면 가른 조그만 데가 앞에 오고 난 반대야 많은 데를, 많은 데를 앞에 가는 거야. 앞에 잘라다가 이 뒤에 게 오니까 뒤에 놈이 앞에 나오는 거야. 뒤에서 잘라 가져가지고 그 요렇게 요것이 앞에 가니까 요것 가지고 뭐 많으니 뭣이니 이. 그것은 플레이어들은 한 카트 이상 되어야 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다시 해야 돼. 그 감독이 와가지고 왜 그렇게 하라고 그러냐고 하면 그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끝난 후에야 잡았으면 이 아래와는 반대로 자르는 거야. 반대 자르면 반대로도 가는 거야. 다 그래 요걸 이렇게 자르면 많은 걸 갖다 놓으니까 많이, 많이 잘라야 된다는 거야. 이게. 그거 맘대로야. 그것이 아래 조금 잘라가지고 하는 것 보다 조금 한 번만 몇 번만 하게 되면 사람 많으면 몇 번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이게 끝나거든 오래 하게 된다면 많이 자를수록 유리하다 이거야. 뭐 그렇거든 그래서 많이 머리를 써야 되고.
김기훈이도 맨 처음엔 잘하는 줄 알았더니 난 맨 처음에 그거 모르는 줄 알았더니 목사들은 저 훈련 중에 난 저 양창식보단 내가 낫다고 봤어. 넌 어떻게 생각해? 양창식보다 앞선다고 생각 했나 뒤떨어진다고 생각했나?「그런 비교는 안 해봤습니다. 아버님.」비교는 안 해봤지만 그때 저 목사들 중심삼고 그런 노름은 많이 했지.「둘이 같이 발전해 왔기 때문에⋯.」양창식이랑 언제나 같이 해? 혼자도 갈 수 있잖아. 혼자 시카고 있는 사람이 양창식이랑 어떻게 다녀. 그거 생각해야 된다고.
왜 왔다 갔다 해! 뭐 먹을 게 있나? 얻을 먹을 게 많이 남았네. 넌 누구야?「일본의 오야마다 셋째 아들입니다.」셋째 아들도 있잖아. 둘째가 열심이야 셋째가 열심이야?「셋째가 열심입니다.」(웃음) 셋째 아들은 전부 다 얼굴들도 내가 아는데.「인물이 좋습니다. 완전히 종자 개량입니다. 여기가 셋째 아들입니다.」어? 너 얘가 둘째아들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셋째입니다.」어 그래. 그래 왜 여기 왔나?「아버님이 맺어주셔서. 오야마다 가문에 인물 났습니다.」인물이.「한국말도 너무 잘합니다.」저렇게 생겼는데 오래 앉아서 인내심이 계속하기 힘들어. 자기 어머니 닮았고만.
오야마다는 절간 할아버지 아들입니다. 소산정이야. 절간 꼭대기 조그만 논바닥 있는 중의 아들이야. 중의 아들. 중은 오래 앉아서 도 닦아야 돼. 역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 예민한 여성이야. 자기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좋은 사람 중심삼아 가는 지나가면서도 인사하지 말래도 인사하고 말이야. 봉사하지 말래도 봉사할 수 있는 알뜰한 여자야. 오야마다가 저 노리꼬상하고 너의 엄마하고 결혼할 줄은 꿈에도 생각 안했어. 누구도 안 생각했어. 그래, 누구 닮았나? 오야마다 안 닮고 어머니도 안 닮고. 아버지 계통이 아니라면 아버지 계통이냐, 어머니 계통인가? 아버지 계통이면 너의 할아버지 그 가운데 닮았기 때문에 오야마다 키가 작잖아. 어머니 키가, 키 한 번 커봐라. 둘이 서봐. 둘이 서 보라고. 여기보다 푹 앞으로 더 와. 아야야야.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얼마나 커. 그렇지 종자가 달라. 앉아요. (웃으심)
선생님이 일생동안 사람 대하고 살지 않았어. 어릴 때부터 소문 난 사람이야. 이러고 있으면 꿈꾸는 현상이 보여. 누가 찾아오는 데 어떤 사람인가. 아! 이런 사람이네. 3백리 앞에서 찾아오는 사람은 150리 이상 찾아가서 “당신이 이런 사람인데 어디에 가지요?” 물어보면 “예.” “돌아가야 됩니다.” 와가지고는 반드시 좋질 않아. 문제가 생긴다고. 생명의 위협까지 다 있다고 그거 알고 안 끊어주면 안 됩니다.
김기훈이!「예!」독일에 한 번 더 가고 싶지 않아? 내가 심부름 시킬 텐데.「한번 보고 나니까 또 보고 싶은 거 있지요. 아버님.」그 할아버지의 공원. 조각 공원. 그거 내가 그 앞으로 발전할 것인데 구라파 하나 만들면 세계 사람이 와서 그 공원에 와서 구경할 수 없어요. 그럼 대학을 세우면 그 대학이 유명해집니다. 조각공원안에 학교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 말이에요. 조각은 쇠로도 만들 수 있고, 나무로도, 흙으로도 만들 수 있고 배하고 호수까지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럼 모양은 형태는 그림자를 닦아주고 천 가지 모양을 달리할 수 있는 거야. 이마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인 세계가. 이마는 잘 생겼는데 그거 받아들일 수 있는 오줌을 뿌려야 해.
너 예순, 아까 다섯 살이라고 했지?「예, 예순다섯 입니다.」이제부터 팔자가 그렇게 좋지는 않겠네. 그래 여편네도 건강하진 않다며?「예.」아들도 이제 죽었다고 그래.「애기엄마 이름이 김영희 인데요.」어?「정성들이면서 아버님 꿈을 많이 꾸고 그랬습니다. 그랬는데⋯.」그래, 정성들이라고 둘이. 그때 그 자기가 좋을 수 있는 오늘 말씀할 때 좋은 말씀하면 데리고 다녀야 되요.「예.」날이 좋으려면 햇빛도 잘나야하지만 바람이 안 불어야 되요. 남쪽으로 갈 때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바람 불 때는 가지 않습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불어야 돼.
그것이 반드시 친구가 필요합니다. 앞에서면 뒷사람이 필요하고 옆에 서있으면 바른쪽 왼쪽에서 친구가 와가지고 방어해주고 바람 막아주고 바람 막아. 바람막이라는 거 모든 전부가 그거 다 진짜 가인 아벨 문제야. 그거 구별하면 대번에 알아.
너희들 일생동안 살 때 지내면서 아이고 걱정되겠지만 자기가 수를 피워 가져가지고 이것을 보태지 일생동안 수를 피워가지고 지정할 수 없습니다. 일생동안 몇 번 올라가는 대로 일말에 가는 거야 이게. 이 구덩이는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이 물 깊이는 300미터 이후에는 미지의 세계야. 천 미터를 지금까지 몰라. 잠수정은 자기 연구하는 물건 있는 세계는 찾아 들어가지만 거기서 살아보면 어디로 갈 지 모릅니다. 300미터. 인간의 힘 가지고 지금까지 300미터 깊이 이상은⋯.
거기는 이 지역 오진리라도 오 진리의 아들이 지금까지 밝은 데 살지 않고 500미터 이하에서 살아요. 300미터 이하는 햇빛이 안 보입니다. 인간의 잠수 옷을, 옷을 딱 해가지고 120미터까지가 한도에요. 태평양 가운데 남태평양 가운데 몰디브라는 그 섬이 있는 데 말이야. 옛날에 진주 캐는 섬으로 120미터를 그 내려가는데 잠수 옷을 입고 그 다음에 3시간 내려가야 돼. 빨리 내려가서 잠수병 걸리면 영원히 반편이 돼버려.
그 시간을 맞춰가지고 그거 틀리면 그 시간보다도 더 시간을 늦춰가야 가. 조금만 틀려도 안 나와. 그러니 세 시간 내려갔다가 세 시간, 여섯 시간. 한 시간, 한 시간 더해서 일곱 시간. 일곱 시간이 아벨 수야. 그것도 칠 팔의 수야. 천지의 움직임도 그 도수를 맞춰가지고 움직인다고.
칠 팔 오십육(7⨉8=56). 칠 팔이야. 칠 팔을 잡아가지고 오십육을 잡아냈다는 것이 그게 보통이 아니야. 우리 칠팔절이라고 했거든. 그때. 칠 팔 오십육이야. 오십육이 칠 칠 사십구(7⨉7=49)고 칠 팔이야. 국경선을 넘었어. 칠 칠 까지는 구구법으로는 49에서 넘어가는 데는 8수밖에 없어.
칠 팔 오십육. 국경 가서 넘어 가져가지고 절반이상을 내려갔어. 벌써 오십육이니까. 십에서 내려갔으니 사방에 산도 이렇게 점점 이 산이 이렇게 되가지고 갈 때에 이렇게 내가 올라가 그 분지에 있어서 자기, 자기중심보다도 이렇게 될 땐 멀리 내립니다. 이게 저 오십육 하게 되면 저쪽에 경계선이 오는 데는 말이야. 작은 산이 있으면 큰 산은 여기에 3분의 1이상 타고 들어옵니다. 56, 57, 58, 59고개인데 맨 깊은 데 59까지 칠 팔 두 번만 두 번. 한 발짝, 두 발짝. 두 개 아니야. 하나 넘었다가 절반 내려와 가지고 바꿔치는 거야.
큰 산이 그 옆에 있으려면 맨 밑창에서 안 갑니다. 반드시. 산맥을 그렇게 되게 되어있다고 높았다가 이렇게 높았다가 이래. 그게 산 바다가 옛날에 어떻게 했냐면 흘러나온 물줄기 볼 때 이렇게 될 때는 여기서 갈 땐 천천히 가니까 높아져요.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옛날에 역사는 물이 빨랐든가 느렸든가 이런 차이에 있어서도 달라져요. 그 다음에는 여름과 겨울 되도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120미터면 120미터가 아니야. 고기도 춘하추동 사철 120미터 고기 잡는 그런 거 아니야. 사람은 모르지만 한 바퀴 돌아가면 일 년 동안 한 바퀴 돌아가는데 한 바퀴 돌아가는데 요만한 한 바퀴라면 여럿이 들었는데 이러니 일로하면 이, 일로하면 열두 달 더 걸려야 된다고. 그 다음에 돈 없으면 천년이 되면 그 스페인에 가서는 뭐 얼마나 걸린다는 거야.
고기도 마찬가지야. 자기가 잡힌 곳 언제나 거기 있고. 고기의 계절이 5월과 4월 달은 가을줄기인데 가을에 보내면 말하게 되면 상대될 수 있는 8월 달에 가기 때문에 상대 된 7월 달. 마지막 8월 달은 반드시 기후변덕이 태풍 같은 기현상이 교차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살질 못해.
왜? 눈도 깜빡깜빡 하고 숨도 훅훅 쉬고 입도 쉬어야 해. 눈도 깜빡하고 코도 숨 쉬고 입도 숨 쉬지? 여꺼정 이 물 중심삼고 이래도 숨골을 쉴 수 있는데 이놈을 막고 코로 숨 쉬어져가지고 살 수 있어요. 요꺼정 막히면 어떻게 되요? 이를 암만해도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죽게 된다면 요거 막혔다가 요 볼따구 이거 절반만 그리 한다 하게 되면 말이야. 거리가 가까워. 가까울수록 그거 넘어오면 정신이 혼미해져. 내가 왜 이렇게 되나. 벌써 언어가지고 죽는 줄 알았다고 생각하면 “야, 나 죽네. 죽겠네.” ‘죽겠네’ 생각하지 말고 ‘살겠네’ 하면 생각을 바로하면 숨을 들이쉬다가 살기 위해서는 깊이 못 쉬고. 그 절반의 세 번을 다섯 번을 세 번 쉬게 되면 다섯 번 숨을 세 번 쉬게 되면 짧지만은 숨 쉬는 수를 세 번에서 두 번 쉴 수 있다는 거야. 그 세포라든가 어디라든가 항문이 홈으로도 숨 쉰다는 거야. 여러분 건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항문에서.
50넘으면 말이야. 부부생활 하기에 감축 돼. 작아진다고. 약해진다는 거야. 그럼 어떻게 하나? 그렇게 생각하면 이 배 안에 아래, 배아래 공기도 쉬어가지고 여기 왔다가 나가야 되고 위에서도 내고 그래서 새로운 공기가 교체되어 가지고 배꼽 아래까지 나가야 해. 여기서 왔다 갔다 하면 배꼽 중심삼고 배 안에 있는 공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배꼽 중심삼고 아 하체가 길거냐, 상체냐? 동양 사람은 상체가 길고 서양 사람은 하체가 길어. 짧아. 배를 소장이 깁니다. 대장 거리가. 그래 그걸 맞춰줘야 돼요.
동쪽에 사는 사람들은 가운데서 보게 되면 어떻게든 동쪽에서 동쪽으로 향해있어. 서쪽에 그림자를 만드는 거야. 서쪽 그림자를 막아서놓고 그 그림자들은 어디로 가나? 내가 맞서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돌아요. 그래 앞에 경치에 기분 좋으면 하루 첫날은 나빴지만 둘째 날에 일주일 주어도 가는 경치 먼저 알 수 있거든. 그래 여행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풍수 생활하는 사람들은 오래 살아요. 신선같이.
골짜기 볼 적이면 저 신선은 거기에 호랑이라든가 큰 짐승들은 말이야. 골짜기에 깊은 곳, 높은 그 비밀의 굴. 굴 구멍에 들어가 봤겠나, 안 봤겠나? 음침하게 되면 작은 것은 거기에 숨어살아. 새끼도 거기 가 치는 거야. 두더지 새끼들도 있고 말이야. 토끼 새끼도, 노루 새끼도 다 있거든. 그러니 깊고 높은 자연이 있으면 먹을 것을 걱정한다는 거지.
입이 작고 눈이 안보이면 보통 이렇게 멀리밖에 못 보는 거야. 두더지, 두더지 알아요?「예.」두더지가 두더지는 전부 다 뭐 감탕, 감탕 땅을 뚫고 사나, 단단한 땅을 뚫고 사나? 눈이 없습니다. 눈이. 조그마한 눈이 밝을 필요가 없지. 냄새가 남았어야. 그래 발이 구멍 뚫는 거지. 이거 이게 손이 딱 꽂고 돌립니다. 보통 짐승은 못 뚫는 데 두더지는 굳은 땅을 입으로 두드려 파는 것이 아니라 발로 파는 거야. 이 코, 주둥이는 밀쳐져야지 그걸 잡아당길 수 있나? 그거 뭘 걸리면 잡아 뜯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빨의 3분의 1은 언제나 갈아버려야 돼. 그게 장난감처럼 생겼어.
그게 저 뭐야 이게 무슨 새? 사랑새를 뭐라고 그러나?「앵무새요.」앵무새. 앵. 앵무새. 앵이야 앵무야?「앵무!」앵무새. 앵무새를 보게 되면 말이야. 여러분이 앵무새에 관한 것은 여러분이 알아야 돼. 새가 앉을 때는 이렇게 하고 앉습니다. 이렇게 놓고 언제나 이게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이거 이것보다도, 이것보다도 이건 거북한 거리야 이게 거북한 거리. 제일 좋은 거야. 이게.
이건 90각도에요. 90각 대번에 됩니다. 이것은, 이것은 이렇게 되면 이것 들어야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게 서면 90각이면 이것이 없어지면 맞춰주어야 돼. 이건 그냥 되고 이것도 이거 맞춰줘야 됩니다. 이것 이건 이렇게 되니까 이게 뒤로 물러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 각할 때는 각이 이게 각이 아닙니다. 선에 있어 직선이 오게 되면 각이 있는 데는 90도를 두고 말하는 거야. 여기 이러면 타원이 돼요. 이렇게 되면. 요거 이렇게 통하는 게 이렇게 되고 요거 십자 줘가지고 90, 90, 90. 360도를 중심삼고 고 점을 중심삼은 게 90도 고거 딱! 하면 십자야. 십자가. 동그라미도 십자고 확대되는 세계에 같이 갔을 때 천만가지의 동그라미도 우주 가운데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도가 하면 어 이 각도가 이렇게 되네? 반드시 이렇게 되면 반드시 이렇게 맞든가, 이렇게 맞든가 찌그러져야 돼. 요것 전부 다 같을 수 있는 각도가 요거 사각이야.
그러고 요 각도를 중심삼아 요거리, 요거리하고 전부 같고. 요거리하고 전부 다 같습니다. 그거 잘라 가져가지고 한 바퀴 돌려 맞추면 말이야. 배꼽 갖다가 다 맞아 떨어집니다. 그거 180도로 이렇게 맞춰들어 이게 이렇게. 이렇게는 한 번 맞췄다 갈라져야 돼요. 두 번 못해요.
한 번 했으면 입 맞추고 이렇게 대고 있겠나? 떨어져야지. 그게 맞춘다는 말. 맞춘다는 마친다는 맞춘다는 것은 작은 사람 없으면 춰야지 밀어줘야 되는 거야. 맞춘다는, 맞춘다는 거. 마친대는 거 맞춘다는 거하고 달랐습니다. 마친다는 건 내가 하는 거야. 맞춘다는 건 맞춘다는 것은 서로서로가 도와줘가서 맞추는 거야. 마치는 건 끝내고 맞춘다는 건 둘이 도와가지고 마치는 거고.
출발과 중심이 다르다는 거예요. 마친다는 것은 내가 중심이 돼. 나로서 상대를 삼고 맞춘다는 건 벌써 추어서 골라잡아야 되요. 상대가 말이 거 잘 통하게. 인 앤⋯. 라스베이거스 가는 데 있어서 빵집이 있는데 뭐야?「인 앤 아웃 버거.」 인 앤드 아웃! 들락날락이야. 들락날락 인 앤 아웃.(웃으심) 인이 필요해. 인이 왜 필요하냐면 아웃을 만나니까. 어디에 만나느냐 아무데나 만나는 게 아니야. 서로가 좋아하는 연결되는 요거 십자자리입니다. 십자 종착점은 여기밖에⋯.
여기 화살이 여기 와 끽! 그 화살 쏘니 직선가는 법이 없어. 앞에만 보고 오니까 이게 장대 무거우니까 무거운 것이 먼저 갔지만은 떨어지긴 먼저 떨어집니다. 이게. 떨어졌으면 그게 수직해 떨어지지 날아간 대로 이렇게 갔으니 여기 와서는 이렇게 안 떨어져. 수직해 떨어지지. 수많은 화살 가운데 와서는 전부 다 수직해 떨어지고 억 만 개 수직해도 수직해 떨어질 수 있는 곳은 한 곳이야. 그래서 높은데, 높은데 암만 높더라도 한 곳이야. 요 직선상에 한 곳 이라고. 한 곳에서는 같은 결과가. 맞는 곳도 지평선의 중심에 가 맞아야 된다는 거야.
입 맞춘다고 했지? 한국말이 얼마나⋯. 어딜 맞춰? 입을 맞춰서 뭘 하려고 그래? 입을 맞춰 뭘 하려고 그래? 혓바닥을 맞추기 위해서! 혓바닥을 맞추기 위해서는 목구멍을 맞추고 그 다음엔 무엇이야? 위를 위장을 맞추기 위해서 목구멍도 맞춰야 되는 거야. 목구멍 거르기 시작하게 되는 데는 목젖 있습니다. 거르는 추가 안 맞추면 못 넘어가면 죽습니다. 다 맞춘다고 그랬어.
입술 맞추고, 이빨 맞추고, 혓바닥 맞추고, 목구멍 맞추고 다섯 개에요. 입술, 이빨, 혓바닥, 목구멍, 위장. 위장되면 뭐예요? 꽁무니. 일곱 장소에 돌아가 가지고 7수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다 가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하나둘에서는 이게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니까 전부가 이렇게 맞아. 이건 7단계에요. 3단계 넘어가고 4단계, 7단계 넘어가지고 맺음이 그래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7단계.
아이고. 야, 석준호야!「예.」이거나 먹어라. 맛있어. 야야야. 먼저 먹어라. 여기도 먹어라. 너도 먹어라.「감사합니다.」나도 먹자. 오늘 어디 가겠나? 나 갈 데 없다.「부모님 정하신대로.」응?「부모님 정하신대로 가시면⋯.」갈 데 없다는데 정하긴 뭐 정한 것처럼 얘기 하냐?「⋯온천지가 다 준비가 다 되어있습니다.」어?「부모님 가실 데가 많이 있습니다.」
밥 먹으러 가? 돈 잃으러 가, 돈 따러가? 사람이 먹고 자고야, 자고 먹고야?「먹고, 자고.」야, 그거 놀라운 발견입니다. 자고, 먹고. 먹고, 자고 어떻게 정해? 잔다는 것은 심부름 하는 겁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나를 쉬게 해주고. 먹고는 내 맘대로 해서 먹고 자야 천지야.
가고, 오고. 오고가고야 가고오고야? 갈 적에는 그거 뭐 자기들이 그걸 몰라. 오고가고, 가고오고, 오고가고도 할 수 있는 데야. 자기의 이름. 가고 올 땐 나를 위해 가고 오는 것도 나를 위해 오고. 그건 누구나 원해. 가는 것은 남을 위하고 돌아오는 곳에서도 그 뭐 그렇고 그렇고만. 그렇고 그렇고만 하면 답이 됐나, 안 됐나? 그 사건 만은 사실이다 그 말이야. 결말은 그렇고 그렇다네. 오고가는 것보다 있기 때문에 그 사실이 먼저 결정했다 그거야. 결과는 무리할 필요 없다 그거야.
먹고 자고 가고오고야. 그래 나쁘고 좋고야, 좋고 나쁘고야?「좋고, 나쁘고 그렇습니다.」응?「좋고, 나쁘고.」먹고 자고, 가고오고, 좋고?「좋고, 나쁘고.」좋다는 건 나를 중심삼고 좋고 나쁘다는 말한다 그거야. 전부 나 중심삼은 거야.(웃으심) 그깟 것은 저 하나에 좋고 놓고서는 먹고 자고, 자고 먹고 저거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것이 황탕탕 아니야. 하나, 둘, 셋하고 둘하고 셋하고. 셋하고 넷하고 다섯입니다. 저것은 뭐이냐면 둘이야. 내가 좋고 나쁘고 내가 중심해서 좋았지 나쁜 것도 그런다면 이제 다시는 안가야 해요.
우리 신준이가 이거 제일 좋아하는데 이거, 이거 먹을 줄 알아요? 뭐야?「브로콜리.」요것 뒤에 아이들도 뒤에 저 앞에 사람들 나눠주고 뒤에 갖다 줘야지. 저 젊은 청춘은 늙어서 늙은이들만 전해주겠다 하면 안 돼. 그거 뒤에까지 가면 그 이거 이것까지 줘야 야야 이거 갖다 주거라 맞겠다. 뒤에다 놓고 다 먹여줘.「예.」이거 뭔지 알아요? 호박죽이야 호박죽. 이것은 뭔 죽이겠나?
너희들도 너희 친구들 같이 왔나? 두 사람.「예, 제가 이번에 부모님께 좀 인사드리고요. 보고드리러 왔습니다.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어?「같이 일하고 있습니다.」무슨 보고야, 보고.「예, 지금 국진님 지도 따라서 일본에⋯.」뭣이?「국진님께서요. 일본에 오셔서 여러 지도를 하시는데 지금 납치 감금 문제를 가지고요.」납치?「식구를 납치 감금하는 사건이 계속 연이어져 있어가지고요 이것을 풀어보라고 지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래서?「예, 2년 동안 해 봤는데요. 부모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점점 반대파들이 이런 납치 감금 사건에 대해서 숨길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그래.「2년간에 정말 하늘이 같이 하신 그런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한번 국진님한테 보고를 드리니까 “이거 꼭 부모님한테 한번 보고를 드렸으면 좋겠다.” 해서 이제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같이 일을 하니까 같이 데려왔습니다.」
그래서 무슨 보고? 너희들이 보고, 좋은 보고야. 좋을 수 있는 말을 듣기 위해서 왔어? 보고를 해야지 받아드리기 위해선지,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받아⋯. 어떤 거야?「예, 지금까지 보고했던, 지금까지 했던 실적을 보고드림으로써 아버님한테 더 좋은 지침을 받으러 온 거지요?」「예, 그렇습니다.」「지난번에 송회장님이 저 송영석 회장이 아버님 앞에 두 사람을 보내겠습니다. 하고 낚시터에서 보고한 걸 들었습니다.」그래? 그 보내겠다는 그 결론이 뭐야? 그 때 결론 대강 알 텐데 그거 왜?「그러니까 그동안 활동했던 걸 좀 일본사람 입장에서 보고를 올리고 부모님 앞에 다시 거기서 지시를 받아가지고 더 발전하기 위해서 온 것이죠. 이 사람들이. 아버님.」
일본에 대한 문제야, 한국에 대한 문제야, 미국에 대한 문제야?「일본에 대한 겁니다.」미국은 너희들이 못가니까 저 선생님이 가서 보고도 해두고 선생님 밑에서 일을 하게 해야 할 텐데 너희들 관계없잖아.「아버님께서 전에 말씀해 주셔가지고 이 문제를 빨리 풀으라 하신 다음에 상당히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어가지고요.」
무슨 프로젝트야? 무슨 것이야?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에 대한 것이야? 미국에 대해 중심삼고 일본에 대한 것이야?「예. 그러니까 한국, 미국에서 그 해외에서도 진행되는 내용가지고 일본의 문제가 풀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한국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미국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있습니다.」
미국도 도와주고 일본도 도와주고 뭐 한국, 어느 손이 제일 다 도와주느냐 이거야.「예, 다 잘 도와주십니다. 한국에서는 형진님, 그리고 국진님 도와주시고요. 미국에서는 인진님 많이 도와주시고. 일본 위해서도 참 많이 일 해주시고 계십니다.」일본은 뭐를 뭘, 뭘 도와줘. 도와주길 바라고 더 일한 건 뭐야?「부모님 아시다시피 이제 납치 감금문제라는 것이⋯.」납치 감금문제? 납치 감금은 일본나라가 그거 잘못했지.「예, 맞습니다.」그거 물어보는데 나한테 물어보면 벌써 잘못했기 때문에 일본나라까지 없어질 걸 난 생각하고 있는데.「예.」
너 일본사람이야?「예.」일본사람들은 난 없어. 일본나라가 없어지면, 내가 말하면 없어집니다. 사이고 다카모리가 없어져요. 도코가와 이에야스가 없어져 버리고 도요토미 히데요시, 나고야성, 오사카성들도 다 없어진다고. 일본 없어져요. 뭐야? 사이고 다카모리. 제일 높고 귀한 것이 밑창에 들어가서 없었던 것을 다시 쌓아가서 위에 놓고 이걸 쌓아가지고 다 깎어 세운 일본나라를 구해 만들어준 중요한 왕이다 그거야. 그거 사이고 다카모리.
나는 사이고 다카모리에게 가서 위에로 보고 올라갈 때도 앞에 가서 보지 않았어. 그 사람은 한국 사람이야. 사이고 다카모리가 일본사람인가 한국 사람인가?「큐슈출신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많이 왔단 말이⋯.
「사이고 다카모리가 어디 사람이냐고, 일본사람이냐, 한국 사람이냐?」「국적은 일본입니다.」너는 국적이 일본이겠지만 어디사람이야? 천국사람이야, 일본사람이야? 너 가죽구리의 아들이야 참부모의 아들이야?「참부모님 아들입니다.」그러면 참부모 아들이면 물어볼 거 없이 하라고! 이기면 돼. 재판장 이상, 변호사 이상, 검사 이상하라고 그거 이기게 되어있어.「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어?「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되어가고 있으면 돈 넣으러 가라고 빨리 되게.「예.」
보라고 내가 예전에 나이지리아에 갔다가 2주일 전에 여기 이 간부들 쫓아버렸어. 뭐야? 어디에 가면서? 코디악에 가면서. 이야, 그래. 9일 날 갔다 언제 갔나?「예, 여기서 27일 날 가셔가지고요. 코디악에서 29일 날 저희들을 보냈습니다.」그렇지 25일 날 돌아온 것은 여기는 26⋯.「8월, 여기 3일 날 돌아왔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다 내가 늙을 뻔 했습니다. 전화도 안통하고 말이야. 그 무지몽매한 녀석들이 간 사람도 그래. 선생님이 기다릴 줄도 알 텐데 기다리는 가운데서도 얘기한마디 전해줄 수 있는데 성의가 부족하다고 보고 있어. 거기서도 전화하면 거기서도 오거든?「그 저, 대표해서 양창식회장이⋯.」하지 말라고 그랬나?「아니요. 양창식 회장이 했는데 통화가 잘 안됐습니다. 통화가 잘 안 돼는 지역입니다.」
그래, 그 뭐야? 나는? 일본 나라 책임자가 누구던가?「송영섭 총회장입니다.」그거 좀 보자고. 어디 뭘 가져왔어?「⋯그 간증 들으시면서 ‘이렇게 힘든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 나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교회가 여태껏 발전했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 때문에. ⋯감금되어가지고 다시 돌아와서도 부모님 계속 믿는 신도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 많이 부모님 말씀 때문에 해방이 되었습니다.」(웃으심)
「자녀님들께서도 앞장서 주셔가지고요. 국진님, 그리고 세계회장님 형진님.」그 사람들 일본으로 내가 보냈어.「예, 잘 보내주셨습니다.」아니야,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몰랐어.「형진님도.」형진이도 가서 알았지. 가기 전에 알았지 뭐.「정말 정성 많이 드려주십니다. 인진님께서도 오또오상 손수 불러주셔서요.」그래.
「그 유럽에서 저희 활동했던 내용입니다. 유엔본부에서 저희가 이 납치 감금 사건에 대해서 인권위원회에 발표를 했습니다.」그래.「그것을 따라서 저희가 문과 회의에서 3명의 감금 피해자들이 전체⋯.」내가 나서면 말이야 곽정환 지금 다니는 아들딸 다. 내가 원고입니다. 그들은 피고야. 법정기준으로 해서. 내가 고소를 안 했더니 이러고 다 그랬지. 너희들이 고생하지만 그 고생한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가보라고. 세계 꼭대기에 올라가서 인사를 받아야 돼. 우리가 잘못한 거. 그러고도 틀리면⋯.
「유럽에서 수고하신 평화대사들이 이제 송영철 회장님께서 그 분들 모시고 와 가지고요 아벨 전 수상하고 열 명의 현직 국회의원을 만나서 일본의 문제를 풀으라고 국회의원들한테 부탁도 드리고 압력도 줬습니다.」
이 사람은 입이 조금 찌그러졌네. 그래?「예, 약간 좀 그렇습니다.」바른말 안 해 알고도. 알면서도 바른말 안한다 그거야.「이게 국회시설입니다. 일본 국회의사당 시설인데요.」국회든 뭣이든 난 몰라.「이건 한국에서 활동하는 내용인데요. 에리카와 회장 비롯해가지고.」
에리카와라는 건 여기에 여기 와 있다는 거야. 에리카와. 여기. 강 끝입니다. 에리카와가 저 강 옆에가 아니야. 이렇게 돼오면 이 육지가 강의 에리카 여기 여기서 하게 되면 강 3분의 2모래층에서도 모래밭도 에리카와의 품에서 놀아나야 돼. 여 여기 끄트머리에 섰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를 위한 활약이야. 자기를 위한 것도 아니야. 일본을 위한 것보다 한국을 위한 것이야. 미래의 하늘땅을 위한거야.「예.」더 큰 것을 위한 거지. 더 큰 것 아니면 안 돼.
「한국의 SBS의 뉴스추적에 나왔던 그 감금문제입니다. 여기서 감금했던 일본 목사. 기성교회 목사인데요. 이 사람이 원래 식구였던 사람입니다. 떠나가지고 지금 반대해가지고 식구들 감금해가지고 개종시키는 선두에 섰던 사람이거든요.」우리 일을 사람들이 그냥 놔두질 않아.「기독교 장로입니다.」기독교 없어진다고 이제는.「한국에서 현직 국회의원도 3명이 왔습니다. 우리 이동한 회장님께서 모시고 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인진님께서 한 50명 정도 현직 국회의원들⋯.」
어제는 유엔 총회하고 구라파 유엔 본부하고 합동해서 이제 일본을 새로운 아벨 유엔의 생각을 표상적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이론적 출발이 확실하니 아벨 유엔이 지지받을 수 있는 그 사람들이 납치당한, 다 당한 사람들이야. 납치한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야.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손해배상을 내놔보라고 그러지.
「미국의 주요 10개 도시에서 납치문제 풀라고 일본 대사관, 영사관 앞에서 신도들이 나와서 외치는 모습이고요. 말레이시아 국회의 그 아버님, 부모님 탄신일 때 인사드렸던 말레이시아 국회의원들이 일본에 가서 이 문제를 안 다음에 미국가지 가서 이제⋯.」그래요.「미국 국회의원들을 자극해가지고요. 미국 국회의원들이⋯.」미국, 미국은 일곱 명이 갔다고 했지?「미국에요? 예. 저, 말레이시아 국회의원입니까?」어. 아니 말레이시아, 그래 말레이시아.「13명 갔습니다.」열, 오십 명 가운데 열세명이라고.「30명 가운데 13명 갔다고 했습니다. 비자가 안 나와 가지고요.」그래.
「부모님 여기서요. 국진님 내외분 모시고요. 송영석 총회장님, 가지쿠리 회장, 그리고 오야마다 회장님 비롯해가지고 전국의 지도자들이 이 문제를 풀겠다고 결의하는 모습입니다.」저거 하라고 나 구두 좀 하게.「⋯자민당 의원이 우리 납치 감금 문제에 대해서 국가공안위원장, 그러니까 경찰의 탑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대표 질문하는 모습입니다.」유엔 아벨, 유엔 같이 합당해서 일본 나라를 유엔 총회에서. 비밀, 비밀 종합회의실에서 결정한대로 일본 없어지려하면 일본 없어집니다.「빨리 부모님 맞이하고 그러지 않도록⋯.」
그렇게 될 것인데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것은 그거 장래에 대해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한국이 잘 되어야 되는 거야. 한국 나라 잘 되면 레버런 문은 고생하더라도 괜찮아. 통일교회 고생해도 한국을 위한 것이야. 한국 내에 법칙이고 치하 받든 보호 받을, 보호 못했기 때문에 이 노름 하는 거지 지금.
「작년 12월 3일 인데요. 이게 이제 희비야 공원에 일본관청가도의 바로 옆에 있는 공원입니다. 여기서 문무부 장관, 부장관 했던 분하고 저희가⋯.」내가 고소하면 전부 다 고소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일본 왕까지 대신자 저 대통령, 일본 저 수상까지. 요쪽에서는 문제가 아니야. 너희들도 문제가 아니야. 뭐 박박 다닐 필요 없어. 조사나 들여놔. 자료들만 확보해.
「중앙에서는 그렇게 3천명 규모의 대회를 했고요. 전국에서 2만 천 명이 데모에 참석을 했습니다. 이거는 동경에서 있던 3천명 집회 뒤에 국회의사당 앞에까지 저희들이 데모행진 해 가지고요. 국회의원한테 이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문제 풀라고요.」그 이상 가야지.「과거엔 납치 감금 문제를 가지고 20건의 형사 우리가 소송제기를 했는데 다 기각 당했습니다. 사건성이 없다고요.」그 일본나라가 기각해도 유엔 총회에다 한번 해보지. 기각 당하나.
「지금 오또상 이권은 지금 진행 중입니다. 12년 5개월간 요 때까지 일본 재판소는 납치 감금의 사건 자체를 부정했는데요. 이 오또상 사건은 부정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가지고⋯.」일본 납치 사건은 자기가 부정 안하지, 인정 안할 수 없어. 부정, 부정. 부정을 부정할 수 없어. 긍정 해야지.「조금씩 그런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조금 안 됩니다. 내가 고소만 하게 되면 다 걸려 들어가. 안하지. 종교의 하늘의 뜻이 어떻다는 거 아니까 안하지. 그 사람들 몰래 경고 잡아다 골려줬어. 다 뿌려줘. 형무소 들어가 가지고 있어도 내가 다 이기던 사람이야.
「옛날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청평인데요. 70년대입니다. 오가타 변호사라고 기억하실 겁니다.」난 모르고, 갑자기 얘기하니까 모르고⋯.「⋯부모님께서 청평에서 사랑도 해주시고 보스턴도 다녀와서 이제 두 분이 말씀하시는 모습입니다. 이분 아들이 출세를 해가지고요. 공안 조사청 장관까지 했습니다.」야, 그러면 빨리 처리 해버려.「그 사람이 이번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연결되어가지고 이 아들입니다. 아버님께서 아셨던 오가타 변호사의 친 아들입니다.」오호.
「⋯아버님이 이제 일본이 망하기 전에 가지쿠리가 망하는 거 보고 싶지 않다. 그게 건강을 이제 빨리 회복하는 것으로 말씀을 해주셔가지고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너의 아버지도 불쌍해. 통일교회를 왜 들어와서 그렇게 고생을 해.「영광이지요. 다 보셨습니다. 아버님.」다 봤어? 그걸 보면 네 얼굴을⋯. (박수) 넌, 널 보게 되면 참새새끼지 독수리새끼는 아니야. 그렇게 보여.「감사합니다. 아버님.」
석준호!「예!」석준호도 이런 입장에서 고생했기 때문에 도와줘야지 그냥.「아버님 여기 그.」그거 뭘?「사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인 받으면 내가 선동하게? (일본어 말씀하심) 또 뭐라고 써줄까? 하나밖에 없지?「몇 장 있습니다.」그거밖에 없잖아. 부모님. 충의열사.「두 장인데요. 한 장은 아버님 일본협회라고 해주시면 되요.」어?「아버님 잠깐만요. 여기 큰 걸로 하는 게 좋습니다.」뭣이? 일본 뭐?「일본협회하시면 됩니다.」아. 일본협회?「예.」협회 이렇게 쓰는 거야.「아주, 2세들이 아버님 인물이 훤칠하고.」그래.「키도 크고 한국말도 잘하고 둘이 특별히 한번 경배⋯.」얘는 농구 같은, 농구선수 했으면 좋겠다.「감사합니다. 아버님.」
어머니 있나 봐라. 물어보라고.「예.」그래도 그 통일⋯.「경배 올릴까요?」앉으라고. 어디 가야할 어딘가 까지 가서 낮잠 자니까 같이. 너희들 가면 가서 잠잘 거 아니야.「아닙니다. 아버님. 아버님 가시면 저희도 따라서 가야되고, 낚시 가시면 낚시 옷으로 얼른 바꿔 입어야 되니까.」아이고 그래 말들은 다 잘한다. 입이 번질번질 해가지고. (웃으심)
내가 별의별, 세상에서 난 별의별 사람 다 만나보고 감옥에서 사형 받을 수 있는 사람도 많고. 별의별 죄를 다 만나봤지만 사람은 다 동정 받을 수 있는 사람이지. 동정할 사람, 나를 동정할 사람이 없다고 내가 돌아왔어. 늙어 죽을 때까지 주다, 주다가 다 못 주고 가지. 다 주지 못합니다.
어머님 나오세요.「아버지.」엄마, 엄마야.「예, 왜요?」어저께.「나 산보가려고 그러는데요.」아니야. 이 사람들 이 젊은 청년 왔다가 그냥 가면 저기할 텐데 여기 놀다가라고 비용을 조금 지불하지.「아, 그럴게요. 어저께도 줬는데 그럴게요.」어저께 내가 벌어온 거 하나만 갖다 줘라.「그거 하나는 여기에 나눠줄 수 없어요. 이 사람들이 그거 가져가면요. 감옥가요 훔쳤다고.」아이 그건.「정말이에요.」(웃음)
「아니 칩을 가져가며는⋯.」아 칩이라니. 돈 있잖아 돈.「돈이요? 알았어요.」돈, 현찰 가져오라고.「그거 하라고 부른 거예요? 난 나들이 가려고 그랬는데.」에이, 나들이 그건 내가 같이 가자. 내가 뒤로 싹 도와줄게.「알았어요.」만 불이나, 2만 불. 2만 불은 너무 많고.「2만 불이면 너무 많네요.」몇 사람 되나? 몇 사람 안 되는 고만. 내가 이번 달에 돈 딸 땐 돈 참 많이 나눠줬어.
야, 연아야! 이제 노래나 한번 해 주자. 한탄강. 그 노래가 일본말도 하고 한국말도 있는데.
(연아님 ‘한탄강’ 노래 부름) (박수)
줘. 젊은 사람들 주라고. 거 만 불씩 나눠주라고. 석준호가 젊은 사람들하고 가서 잔치를 하던가 해서라도. 몇 만 불 만 해서 줘. 자기가 갖고 싶은가 보고만.「다 나줘 주라고 그러셔가지고.」나눠줘. 둘이 줘. 같이 주는 건데. 아이고, 가만있어. 왜 자꾸 가려고 그래.「아버님이 이러실 줄 알고.」몇 시에 가나?「오후 한시쯤 가게 됩니다.」이 사람도 고생 많이 한 사람이라고 소련에 가서.
「저도 오늘 돌아갑니다.」어?「돌아가는 비행기 잡혔습니다.」가야 돼 오늘? 몇 시에?「저는 네 시에요.」뭐?「오후 네 시에요.」세시?「예, 세 시 좀 더 있다 가면 됩니다. 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버님.」그래. 너도 뭘 좀 오늘 놀다가서 병 줄까?「아닙니다. 저는 됐습니다. 아버님.」너는 일본사람 아니지. 몇 시에 가나?「일본사람 아니지? 물어보셨습니다.」몇 시에 가?「네 시에 나가 가지고 한 일곱 시 비행기입니다.」무슨 여기서 가서도 여섯 시에 나가도 되는 건데.「두 시간 전에 나와야 된다고 그래서요.」
너도 그러고 신문사 다니면서 고생 많이 했지. 그런 일을 하게 되면 네임벨을 갖고. 네임벨이 그게 뭘 했다는 사실이지.「아버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어?「아버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내가 만들어 줄 건 뭐야.「더 역할을 해야 되는데.」그래. 가봐.「국진님 하는 일 저희가 열심히 도와서 하겠습니다.」
어머니, 어머니가 어디가 있나? 나오라고 그래 인사한번 하고 다 이제. 어저께 갔던 그 가서 뭘 했나 어저께.「어제 저희들은 어머님이 뭘 좀 주셔 가지고 아버님이 주셔서, 결국 아버님이 주셔서. 그 테이블에 저희들도 앉아가지고 둘이 이제 좀 거기 물이 어떤가. 거기 좀 봤습니다. 그랬더니 뭐 이제 더블 되게 해서 했거든요? 더블 되게 해서 했는데⋯.」
「아이 뭐 이렇게 나오라 하고 그러세요.」「나가, 어디가? 나가려면 어디갈래 오늘?」「아니에요. 가는 데가 나는 문을 사랑하니까 문을.」노래나 하나 해주지 불쌍하게 해.「그러니까요.」엄마 노래하면 좋다고. 「같이 하자. 앉아서 할까요?」어머니 노래는. 어?「앉아서 할까요?」아이 엄마 혼자 해. 나는⋯.「앉아서 같이 할까요?」아이고 일어서야지. (박수) 나는 앉아서 받들어 줄게.「같이해요.」같이. 무슨 노래?「노고지리요.」
(‘노고지리’ 부르심) (박수)
「일어나서 우리 같이 산유화 같이 할까요?」
(‘산유화’ 부르심) (박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