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9일(火),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9074043

†普    
2011년 8월 9일(火), 천화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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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추수의 주인 - 아벨로서의 우리가 할 일’부터 훈독 시작; ……)
양 회장. 어저께 저녁에 말하면서 여기 회사문제 결정을 어떻게 했나 그것 얘기 좀 해요.
(보고 시작; ……)
오늘 어디 가? 「배 나가실래요? (어머님)」 배 나가는데 고창현이 어디 안 왔어. 「미리 나가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누가 연락을 하고 있어? 「연락이 되나 봐요. (어머님)」 그 뒤에 서 있는 사람들 오늘. 「오늘 몇 시에 가나? (어머님)」 「내일 갑니다.」 「데리고 가세요, 배. (어머님)」 「용 국장은 아세아의 용 회장 동생입니다.」 「낚시하는 준비가 없으니까 못 타고.」 「못 타요? (어머님)」 「이 사람들이 아버님 행사하시면 뒤에서 모든 실무 준비를 해오던.」 「라이센스 없으면 배 못 타요? (어머님)」 「탈 수는 있습니다. 피싱만 안하면 됩니다.」 「피싱만 안하면 되는 거야. (어머님)」
어디야? 「지금 후버댐에 나가 있습니다.」 「끌고 가는 트럭을 한 5톤 배까지 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고 사장이 그래서요.」 얼마? 「여기는 초이스가 많지 않아서 마침 지난번에는 미미 상의 남편이 끌고 다니는 트럭이었습니다. 그것은 이제 작아서 지난번에 아버님 차 따라가느라 고생했다 그래요. 마침 포드인데 그 트럭을 잘 알아요.」 누가? 성훈이가? 「그러고 보니까 5만 7천불.」 빨리 사야 돼. 「예.」 한 대만 가지고 안 될거라구. 「큰 겁니다. 한 5톤짜리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것으로 차를 봐 두었습니다. 두 가지 포드 정도를 지금.」
여기도 이제 온 사람들이 언제 갈 사람들이야? 「예, 내일 갑니다.」 내일? 여기 라스베이거스를 잘 아나? 며칠. 「주변에 아무래도 본부에 일하는 사람들이니까 설명도 해야 되고 그래서 형님께서 코스를 정해가지고 다 둘러보고.」
어머니 연설하니 한국에 여기 얼마나 많은 거리가 있고 국가 환경도 다르고 말도 문제야, 영어가. 전문적인 사후를, 전문적인 술어를 알아야 되고 그러면 거기에 화려할수록 배후 조직에 연관관계라는 것이 국가 국가간에 외교루트를 이용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
그것을 우리네 말해도 국제적인 무대에서 전진해야 되겠고 남을 따라가서는 안 되기 때문에 모험을 무릅쓰고 개척해야 되고 개척하는 사람이 제일 쉽기 위해서는 어려운 길이라구.
놀고 구경삼아 사업하는 그것은 안 돼. 생명을 내 놓고 필사적인 각오에 대해서 자기의 갈 길을 정할 자체적인 정한 것이 국가관계에 일치될 수, 가족 문제라든가, 직장 관계 된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처리하며 복잡한 문제가 나와.
그러니까 외교관을 통한 외교 영역을 갖출 수 있는 요원들이 필요한 거라구. 임자 네들 가지고는 안 되니까 그 나라의 고급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 줄 수 있는 변호사 연결 해. 외교에 있어서 세계적인 조직을 발전시켜.
그래야 우리가 첨단에서 서서 나가야 따라오는 사람들이 우리는 따라오는 데는 체제 내용이 학술적이고 국가 체제와 외교 정치적인 방향이 어디로 가는 것까지 측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인맥이 필요해. 다 얼굴 자식이요, 뭐 자기가 똑똑하다고 안 됩니다. 전문기술이 필요하고 다 이러니만큼 지금 수상사업이라든가 항공사업은 최고의 기술이 필요하고 아무나 손댈 수 없다구. 한국에서 언제든지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한국 전체가 관계된 것을 끊고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능력도 있어야 돼. 뭐 세상에 공부하고 한 똑똑하다고 나서가지고 큰 소리 하지 말라는 거야.
양창식이는 제주도 출신이지만 훈련을 많이 했어. 훈련 많이 했다는, 현재에 있는 여기에 전문가들하고 경쟁했어. 싸운 실적 없으면 누구도 믿어주지 않아. 재 요즘 맨 뉴욕에 미국의 책임자, 워싱턴 와 가지고서 지역도 다르고 환경도 다른데 있어 와가지고 하는데 어려움이 많지. 따라는 사람이 그것을 받들어가지고 밀어줘야 할 텐데 끌려가면서 자기의 환경 여건을 자기가 해결 못하고 교회가 해결 할 수 없습니다. 확실히 경계선을 정리하기 전에는 여기에 일 할 수 없어.
양창식. 「예.」 나씨리하고 여기에 지금 현재 회사의 꼭대기 사람들과 연결 지어서 앞으로 갈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자기가 선두에 나서니만큼 일을 끌면 안 돼. 선생님 명령해가지고 자기들이 이룩해 선생님 나중에나 만나자구. 「오늘 아침에   박변호사가 같이 가니까 한국으로 가려고 워싱턴을 거쳐서    바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 11시에 도착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우리 통일교회 자체로는 최종착점에 왔으니 거기서 살기 위한 사명이란 이것을 중심삼고 날아가야 돼. 제일 문제가 인맥이야. 한국에 살던 사람 거기 한국에 전 참가정 여기에 변화하기도 힘듭니다.
박원근이. 「예.」 내가 한국 정부하고 법정하고 연락해서 임자가 여기 지금 책임하는 이것이 미국 국무성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제일 어려운 자리 서가지고 그 세계 꼭대기에 있어서 모아가지고 새로운 일을 하려면 임자가 간판이 필요해.
한국에는 이 평화대사들 우리가 지금까지 교육도 해 나왔지만 정치세계에 혁명적인 과제로 보고 이제는 한 중간선 넘어섰어. 이제 결정을 해가지고 우리가 어디로 갈 것 결정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 꼭대기에 정보처의 관계 배후까지 가서 의논해야 된다구.
제일 문제가 지금 미국은 미국 자체로 문제고, 소련은 소련, 중국이면 중국 자체가, 남북미면 남북미 대 전체 어디든지 오대양 육대주가 걸고 있는 문제들을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해결하는데 그럴 수 있는 이런 훈련도 다 했고 시험과정 거쳤기 때문에 어떤 나라의 최고의 정상에 있는 사람들도 이 교육을 받길 바라요. 받아야 된다구.
섭리의 관이란, 역사 섭리의 관점 잡아가지고 이제는 미국도 갈 수 없고 소련도 갈 수 없고 중국도 갈 수 없어. 그 복판에 서서 우리가 갈 방향을 알 때는 이 꼭대기 있는 사람들을. 워싱턴 타임스 이것이 중간에서 다리를 놔야 할 텐데 이것 자기들의 생각권 내에서 해결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걸려있어. 박원근이가 한 번 해 볼래? 「부족하지만 아버님이 명령하시면 최선을 다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우리가 도의적인 면에서 문제인 것이 무엇이냐면, 도의적 보다 더 문제는 오대양 육대주가 현재 올 스톱이야. 더 못갑니다. 국제적인 최고의 정상적인 문제를 안고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나서 남미도 갔다 온 거야. 나이지리아. 코디악. 문제의 곳들입니다. 정치적으로 보고도, 비즈니스로 보더라도 모든 면에.
그러면 그런 거창한 세계에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누구냐? 정보처도 아니야. 언론기관이면 언론기관이라고. 양창식. 「예.」 여기 신문사 만들라는데 왜 안 만들어? 늦었어. 언론기관 잡아놓으면 시시한 똥개 같은 벌 떼들이 따라오질 않아. 늦었기 때문에 지금 사탄 세계에 언론들이 와가지고 통일교 조건만 있으면 갈 길을 막으면서 우리 움직이겠다는 경제적인 능력이 된 정치적 방향을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떼어 놓고 자기들이 끌고 갔으면 좋겠다고 그것 안 돼.
LA에 무슨 사업하는데 본부 모두 라스베이거스로 옮겨오면 그것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주인이 누구야? 꼭대기 위해서 헤엄을 쳐야 돼. 나씨리 어저께 만났나? 「예, 오늘 이따 아침 9시부터.」 이 사람들 데리고? 「아닙니다. 그냥 나씨리 하고 탐하고 오늘 교육이 있습니다. 마이클   에서 왔습니다. 이따 아침부터 전체.」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종교지도자보다도 이쪽 무대의 사저의 방향에 대 변혁시대 내에 그것을 어떻게 연결 지을 것 길을 닦아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탈락해. 중간도 못 가서 탈락해버립니다. 다 끝날 통일교회 여기까지 끌고 왔어. 여기에 마지막 판입니다. 마지막 판이야.
섭리사관적인 입장에서 절박한 이 지대에서 책임자리 책임 할 수 있는 장난삼아, 뭐 구경삼아 아닙니다. 여기 다 있는 사람들도. 유정옥. 「예.」 교육이 며칟날 하나? 「여기 18일날 행사 끝나고 19일부터입니다.」 얼마나 늦었어? 4월달부터 시작하면 8월달이야.
라스베이거스가 얼마나 까다로운 곳이야. 여기 와서 사업을 하고 무슨 뭐 수천만불 공중에 뿌려놓는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것 책임자리 책임질 수 있느냐 문제야. 미국이 미국의 언론계에서, 은행가라든가 우리의 보장 될 수 있는 것 아무것도 없어. 우리가 앞장섰었어요. 끌고 가요. 그 힘은 교육입니다.
힘 가지고도 안 돼가지고 능력 자체가 이제는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미국 자체의 경제의 최대 공항시대 와 가지고 외교의 기운 얻고 경제 정치적인 공항인데 외교에 있어서의 갈 길이 없어. 외교 기반 움직일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이 미국이 파탄할 수 있는 단계에 왔어.
그래서 선생님은 나이지리아를 중심삼고 남미의 중심 53개국의 57개국을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이 있어. 유엔 직접적인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나라입니다. 아프리카. 그것을 묻기 위해서 갔다 오고 여기 너희들 갔다 두 번씩 교육하러 갔다 와. 그러면 여기에 북태평양 지역에 코디악 소련하고 미국하고 일본하고 중국이 세계 강국이 다 목을 걸고 있어요. 그렇게 중요한 곳입니다.
교육을 내가 4월달도 하면 8월달이면 끝내가지고 고개를 넘기려고 하는데 시작도 못하고 있어, 왜. 양창식. 「6시가 됐는데 안 가세요? (어머님)」 가야 돼. 나 어제도 「서늘할 때 다녀오세요. (어머님)」   아니야. 「낮에는 너무 더워요. (어머님)」 후버댐 이 지역도 내가 선발대가 돼 애들도 중요한 것 내가 다 알아야 돼.
오늘도 가는 것은 실체의 테스트야. 구경이 아니라구. 아무나 데려가서 뭐 떠들고. 바다 가서 떠드는 사람은 안 돼. 이것은 뭐 촌사람 돼 가지고 자기 동네 무슨 뭐 뒷방 놀이터와 같은 생각해가지고 뭐 떠들고. 그 아래 뭐이?
고기가 얼마나 영리한 줄 알아요? 숨소리 듣고 쾅쾅하고 신호등을 가지면 참 부자지관계에 가서도 같이 안 가는 것입니다. 고기가 얼마나 수십년동안 바다에 살면서 누구는 환경을 고기 누구도,  고기 어머니 아버지 보호한 것이 아니고 혼자 살아남은 사람들이라구. 고기 잡는 것이 눈 앞에 와 있는 그 고기를 보고 제일 좋아하는 밑갑을 줘도 안 먹습니다.
훈련된 사람은 아침에 와 가지고 배가 제일 조용할 때 이 쾅쾅하고 노래해도 안 나와도, 두 사람 세 사람 가게 되면 뭐 쑥덕쿵을 하고 옆에 사람의 연구보다도 자기들 좋은 무슨 뭐 어떻게 여기 돌아다니는    뭐 어떻고 어떻고 돌아다녀. 그런 무슨 말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유정옥이 나씨리랑 어저께 회의 했으면 우리 회관 짓는 것 어떻게 됐나? 「오늘 수련 받을 교육에 관한 것만 얘기 나눴습니다.」 수련? 「예.」 앞으로 지금 라스베이거스가 언제 새로운 일도 좋지만 알아야 할 것은 여기에 우리가 출발할 때 장난거리가 아니야. 몇 천 만불 갖다 누구도 모르게 쳐내가지고 시작하느니 만큼 누가 책임지는 것 아니야. 주변 국가의 정보처, 망원경을 끼고 뭘 하느냐 그거야.
내가 보통 사람이 아니거든. 종교 세계의 간판 붙은 사람으로서 여기에 종교 세계 180도 원수의 교육 터전이야. 얼마나 여기가 악한 곳이야? 세계의 바람개비 여자들 다 모여 있어. 바람개비 여자들 부려먹던 각국 나라의 어려운 나라, 미개한 나라에서 그 세계는 선두에 서 있습니다. 왜 선두냐 하면 죽고 사는 무대에 책임지고 나설 사람이 누구야? 제일 어렵습니다.
내가 여기를 벌써 40년 전, 50년 전부터 관심 가진 거야. 요즘에 학교 다니던 학생시대에 여기에 대한 연구한 사람이라구. 여기 다 이 사람들 간판 붙은 사람들이라고. 박원근. 「예.」 자기 책임 소하에 여기서 안 됩니다. 한국 법조원을 중심삼아가지고 여기에 우리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중심삼아가지고 야당 여당 이전 대통령 그들 배후에서 그들을 컨트롤해야 돼.
거기 후원 안 하면 이제 오대양 육대주의 정보처 책임자를 불러 모을 수 없습니다. 내가 깨워야지. 끌어다 모아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잡아버리지 않으면 방향 절차 그러면 수십 개의 정보처 사람들이 얼마나 주장들이 많아. 교육을 해야 돼. 유정옥. 「예.」 그런 세계의 사람들은 교육을 안 해봤지? 「예, 아직 그런 교육은 못 해봤습니다.」
영·미·불, 일·독·이의 구라파라든가 미국을 중심삼고 태평양, 동서남북 태평양의 주변국가 거기 있는 주변의 경계선은 악당들이 다 있어. 마피아의 기본지요, 일본의 야쿠자 깡패들의 근거지야. 여기 힘으로서도 어느 나라도 책임 못 집니다. 종교도 책임 못 집니다. 공산주의 사상, 민주주의 사상 보따리지고 다 해체해야 돼.
금년 내에 그런 요원들을 교육필해야 된다는. 이번 남미도 다녀오고 새로운 나라 사람 교육해 보니까 자신이 좀 생겼어? 「예.」 이것 말이 아니야. 「예.」 진짜의 수영장 헤엄들 치지 못하는 사람이 수영장에 뛰어 들어가겠다는 거야. 교육하다 도망 안 갈래? 임자들 오대양 육대주 정보처에서 말 안 들으면 없애버릴 힘들 갖고 있어. 몇 몇 사람만 하면 레버런 문(Rev. MOON) 기반 다 무너뜨릴 수 있어. 안 그래? 여기가 어드런데. 양창식. 그것이 자기 생각대로는 안 돼. 정상적인 이 기간 뛰어넘어야 돼.
선생님이 이 자리에 나올 때는 종교 지도가 여기 어디로 났으니 너희들 전통 아니야. 그런 세계에 처음 다녀서 뭘 보았어. 법정투쟁을 했다구, 최후에. 거기에서 발을 들여놨다가 발을 빼지 않고 여기까지 죽지 않고 왔어. 넘어서지 않으면 고향도 못가. 고향에서 나라도, 그 나라가 환영해도 그 나라에 들어가 살지 못해. 이것 그런 거야.
박원근. 「예.」오대양 육대주 정보처 요원들을 몰 수 있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 언론기관 힘 밖에 없습니다. 왜? 그들의 비밀을 다 알아. 비밀을 알고 그들은 테러단을 가지고 있어. 요즘 핸드폰 가져가지고 하루의 생활 일일 계획을 그들이 우리 할 일을 우리보다 더 잘 알아요. 뭘 하겠으면 뭘 하는 사람, 사람하고 돈이 가야 되고 세력 기반이 가야 돼. 국제적인.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아정보국)가 후원해야 되고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후원 받아야 돼.
아무것도 없다구. 발바닥 붙은 사람 돼 뭐 하러 와가지고. 임자들이 여기 와가지고 내가 책임 할 수 있어 왔다고 생가하지 말라구. 말없이 따라가도 가기 힘든데 자기들 주장하면 어드런 거야? 그리 안된다는 거야. 뭐 이래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말 말라구. 무서운 곳이야. 말해서는 잡혀버려. 자기가 뭘 했다고 자랑 같은 말은 필요 없습니다.
주먹을 내리면 굴복하든가 내가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 무엇으로? 돈 가지고 안 됩니다. 경찰하고 군대의 힘 가지고 안 돼요. 종교 세계 간판을 들고 나와서 세계적인 정상이 되는 얼마나 우스운 일이냐? 이제는 세계가 레버런 문이 뭘 하는지 알아요. 저 양반이 구십이 넘었어도 지금 움직이는 물결 파동이 높구나 하는 것도 다 주목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자체는 선생님의 안보문제를 책임질 수 있어? 무엇 하러 여기. 선생님 혼자 여기까지 왔어요. 낮은 자리에서 주인 아니지 최고의 정성으로 세워가지고 시 아이 에이 최고의 중요요원을 빼내 써야 되요. 케이 지 비. 그 자리입니다.
강원도 사람, 촌사람.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저 사람이 선생님의 자서전 책임져가지고 맨 처음에는 5만명 극복할  때 통일교회 총 동원해가지고 그것을 넘은 때 대회를 했어요. 7만명, 8만명 넘을 때, 12만명을 표준 넘어갈 수 있는 주변이 인정할 수 있는 기본을 닦아야 돼.
그러려면 여기의 모습 보여줬더라도 깃발이든 무엇이든 여기 선생님의 빌  을 붙어가지고 손들어. 뭘 하는 사람이야? 뭘 하는 사람이 뭘 남기려고, 뭘 얻으러 왔어? 우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종교 사상 가진 것이 세계를 커버해 끌고 가서 이 교통세계에 주도해온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간 계급에 그 길 내주는 언론계야. 언론계가 살고 죽느냐는 국가 국력이 있어요. 군사력이 세계 정상에 가 있었는데.
경찰을 움직일 수 있는 내적인 힘이 없어, 우리는. 나 혼자 밖에 없어. 밤에 별 뜬 것이 아니야. 태양이 떴다는 것을 다 보고 있어. 너희들보다도 세계 정보처 있는 사람 선생님을 더 잘 알아. 너희들이 선생님 뭘 하고 있나 얼굴 처음 보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나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아침에 새로운 모드로 출발하면서 혼자 해야 할 일이 많고 혼자 결정할 일이 많은데 따라오는 사람이 양창식. 「예.」 자기중심의 경험 중심삼고 내가 경험도 선생을 말하게 돼 내가 기반 닦아주고 선생님이  고 나와. 그런 생각 바꿔치워야 돼. 이때까지 자기가 따라오면서 제주도 출신이 여기까지 오면서도 모험 천만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간대도 지금도 선생님이 앞에서는 선생님의 길을.
그런 차원을 지나고 있다는 내가 워싱턴 중심삼고 지금 관계된 기반이면 너희들 다 때려잡을 수 있어.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선생님 무엇을 생각하는지 모르면서 앉아있어. 입을 큰소리 한다 영향이 가? 큰소릴 할 수 있는 기반이 문 총재의 기반이라는 것 이제는 세계가 다 알아요. 얼마나 수십년 동안 자기들 연합 체제로서 연구했지만 수수께끼 인물이야. 너희들이 지금 선생님 뭘 하는지 알아? 가까운 사람 더 모르고 있어.
라스베이거스 오는데 언제 어느 때를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일하겠다는 생각하고 자기 경력 기반에 여기 왔어? 떠돌이 패들이지. 여기가 어디라고 와서 와가지고 자기들 지나던 날에 선전 무대를 남긴 것 하나도 없어. 입 다물라는 거야. 양창식이도 매일 같이 선생님은 다 꿰고 있어.
난 여기 올 때 여기 시 아이 에이하고 중국하고, 일본 정부를 나 생각도 안 해. 이놈의 자식들은 선생님의 비밀을 알게 되면 일본이 없어집니다. 이런 말 이해해야? 일본을 어떻게 없어져? 없어질 조건을 가져가지고 안 움직이면 통일교회 납치해 굴복하게. 너희들 알게 되면 뭐 납치한 것이 몇 천이 넘어요. 그것 내가 끌고 나오는 거야.
북지리의 재들도 정한 일본을 보는 것 내가 다 개척한 거야. 내가 일본 들어가 일 할 수 없어. 안 가니까 국진이 형제가 참 고생했어. 저 사람들이 앞장 선생 아니야. 너희들 뒤에도 그렇잖아.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면. 
조정순. 「예.」 라스베이거스가 싫어지지 않아? 「아닙니다, 아버님.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세계 없는 대학을 내 만들려고 생각해. 한의과 대학 허가를 마치고 9월달에 개교한다면 난 40명이나 되게 사 오 이십(4×5=20), 2백명 이상이 3년이면, 4년, 5년이면 5년 이제부터의 선생님의 몇 살 돼? 「제 수준에서 40명을 생각했는데 아버님 2백명 말씀하시니까 2백명으로 할 수 있습니다.」 2백명은 네가 안하면 내가 순식간에 모아. 「예. 저는 40명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여기 이 사람들도 믿을 수 있는 사람 빼올 수. 그 나라 최고의 정보요원들 잡아다 교육해야 돼. 의사 공부가 아니야. 군사문제, 정치문제, 경제문제, 외교문제까지 내적으로 길러가야 돼.
너희들이 우리 선생님 종교적으로 원리를 가르치는 주의를 가고 있지만 말이야 그 원리가 어디 있어, 혼자서. 세상에 없는 겁니다. 전부 다 새로운 것인데 너희들 선생님의 연설문을 지금까지 천일국을 벌써 11년, 10년이 지나 지금 11년째입니다. 전통 사상을 바꿔가지고 그것을 표제 기둥 삼아 나오는데 그것 아는 사람 몇 사람이야? 물어보면 답변 못해. 전체를 74페이지에 집어넣었어. 선생님 매일 같이 안고 거기에 맞춰 살고 있는데 너희들은 읽어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어.
「아버지, 이것 들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어머님)」 이것 몇 개야? 아홉 개지? 「예. 이것 잡숴야지요. 해가 중천에 뜬 다음에 뜨거울 때 나가려고 그래요? (어머님)」 아니야. 내가 남미에 가서 이보다 더한데서. 「남미는 그때 육십세지요. 지금 구십세에요. (어머님)」 (웃음)
이제 5년만 있으면 선생님이 구십팔세 됩니다. 구십팔세 된 사람이 일한다고 하면 믿지도 않아. 그것 알면. 「물 한 번 더 넘겨야 되는데. (어머님)」 정보처에서 모셔다가 어디 가두어 놓지 않으면 없애버려야 할 때야. 방해야, 방해.
선생님 뒤에 따라와 자기들은 그림자에서 안보이고 선생님 내세워. 95년만 넘어도 문제입니다. 2년 후에. 너 조상 가운데서 95세 넘어가지고 세계 경제계, 군사계에 책임질 젊은 사람들도 주름잡아 마음대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영계 간 영인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기 이 사람들도 선생님을 믿고 와 있지? 「예, 그렇습니다.」 난 누구를 믿어야 돼? 「너를 믿어야 되는데 너가 일을 안 하잖아. (어머님)」 하늘이 내 앞에 서서 지도 못 합니다. 요즘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이러시다간 또 못 나가시겠네. (어머님)」 가만있어. 고기야 잡던 말든 말이야. 「서늘할 때 다녀오시라고 그러지요. (어머님)」 내가 잡는 건데 어머니가 왜 야단이야. 「아니, 서늘할 때 다녀오시라고 (어머님)」 서늘해, 내가 지금까지 80년, 90이 되는 것 서늘 안 다닌 데가 어디 있어? 「예, 여기는 오후에 너무 뜨거워요. 헉헉 거린다 그러잖아요. (어머님)」 헉헉 자기들 헉헉, 난 가서 일 하러 다니는 사람이야.
「고 사장이랑 일찍 나가서 준비하고 있는데. (어머님)」 엄마 가자. 「난 눈 때문에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 (어머님)」 자, 가만 있거라. 「이것 좀 밀어 줄래? 너무 멀어. (어머님)」 여기 소세지 있어? 있나, 없나? 「예, 다 있어요. 이것 했거든요. 이것 잡수세요. (어머님)」 놔두라고. 내가 먹지. 「아니, 저 사람들. (어머님)」 「다 있습니다.」 먹고 싶은 사람이 야단하지 구경하는 사람이 왜 야단이야. 「맛있게 드세요. (어머님)」
박원근이 이 사람 어드런지 지금 내 어디    정보처 찾아가서 이런, 이런 사람 빼 가서 결혼시키게. 그런 사람 교육 시간이 며칠 동안 하면 좋겠어? 「아버님 정해주신 날짜대로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일주일하면서   총체적인 아버님 사명을 전하고요, 일주일 기간 동안. 아버님 3시간 동안 하라 그러셔서 축소하면 3일 기간에도 단축해서 할 수 있고.」 3시간 동안에 최고 정보처에 있는 도깨비 같은 사람들이 믿는다구 믿지 못합니다. 「예.」
강의하는 사람 믿을 수 있게끔 감동 받는 것을 감명할 줄 알아야 돼. 시험 치게 되면 다 80점 이상 받아야 돼. 우리가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다 무서워하는 거야. 이 사람 그 사상 무장 안 돼 있어.    수십년동안 내가 개인적으로 길러왔다구. 그것 알아요? 「예.」 자신이 그것도 몰라. 여기 유정옥이도.
보라구. 통일교회 『원리해설』입니다. 『원리강론』입니다. 해방 후에 『원리해설』. 내가 문용명이가 선명이 이름을 뱄으면 『원리강론』이야. 『원리강론』이란 것이 뭐야? 하나님과 메시아 삼위일체논리에 방향 잡아줘야 돼. 하나님 모르잖아. 예수가 진짜 예수인지 너 모르잖아. 선생님이 누군지 모르잖아. 너희들 말이 뭐 재림주 무슨 3차 아담 말하지만 그것 무엇을 근거하고 말해? 선생님이 가르쳐준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가르쳐준 그것이야.
여기는 하나님의 실체론, 예수의 실체론, 아담의 실체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타락한 부모.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왜 갈라졌느냐? 꿈도 안 꾸고. 이 땅에 와 살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꿈도 안 꾸는데 너희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얘기 할 때인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왜 아느냐? 너희들 자체의 현실문제와 어떻게 연결시켜? 너희 몸 마음이 싸워, 안 싸워? 「싸웁니다.」
뒤에 있는 젊은 놈들 통일교 들어와서   능통해가지고 선생님의 이상을 다 나가가지고 증거 할 수 있는 실전 도성 최고의 간판 붙은 등대 같은    , 어두운 밤에 등대가 할 수 있는 놀음 할 수 없잖아. 자기 자신의 문제도 못 해결해 나오고 있는데 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님을 해방 시키겠어? 자기가 그것 어디 있다고 어떤 미치광이 같은 사람 미친 사람 밖에 못 미칩니다.
듣는 이 처음 말을 어떻게 믿어? 말한다고 말하는 대신 자기가 본인도 아닌데 증거인이야? 증거 하면 자기 동네 조정순이면 여편네가 믿어? 형제가 믿어? 여기 조정순이 여기 온지 벌써 3년 지났지. 3년 됐나? 「예, 2년 6개월.」 그렇게 하지만 2년 되면 3년 다 지나간 거야. 가정 형제 다섯 사람 동원 안 된데 이 사람을 내가 불러왔지, 자기 데려왔나? 「예, 아버님이 다, 저도 아버님이 부르셨지요.」 아버님 불러오면 불러와서 하라는 것 다 했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가 하는 것은 내가 믿을 수 있기 전에는 선생님이 소개 안하려고 싸돌아다니다 레이꼬도 도중에서 없애버리지 않았어. 레이꼬를 왜 중요할 수 있는지 몰랐다며? 효율이는 알아, 유정옥이 하고. 어떻게 이런 사람의 누구도 모르는 엑스(X)야. 오(O)가 아닌 것. 선생님 알고 조사를 합니다. 그 조사는 미친 사람이라도 안 믿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을 냈기 때문에.
예를 들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님들이 영계에 눈으로 볼 줄 알지만 뭘 하는지 모릅니다. 누구 때문에 저렇게 됐어? 타라한 부모 때문에 그렇게 됐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하고 천사장 세 사람 불러놓고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 하는데 선악과 무엇인지 누구도 몰랐어. 타락이 무엇인지 몰라. 이 허잽이 같은 사람들이야.
너희들 따라오면서 그 사람 영계 갈 때는 자기들이 알고 있던 영계 못 갑니다. 고차원 영계야. 문 총재 가르친 사람들이 고차원 영계인데 저변 영계 사람 모릅니다. 이런 말을 또 처음 듣지. 심각해. 한 때 밖에 없는 때를 놓치면 한군데에 다 없애버려.
미국하고 소련의 두 정보처가 우리나라를 소련 나라, 미국, 우리나라, 소련나라면 누가 문제냐? 종교가 문제가 아니야. 정치, 군사가 문제가 아니라 누가 문제냐? 레버런 문이야. 그것을 우리들이 처리할 수 있는 상대를 했지만 용케도 살아남아 아직까지 왔어.
너희들이 왜 이래? 새로운 결심하지 않으면 여기 와 어슬렁대지 말라 그 말이야. 이제 한 발작 너희들 10년 이상 기른 사람 그들이 일생동안 뜻도 모르고 섭리도 모르면서 정치세계에서 죽고 사는 문제, 정보활동의 첨단에서 경영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의 야당 여당 대통령이 쓰고 있는 변호사를 써 나온 사람이야. 그런 사람들은 나를 알아. 문 총재를 통해야 되느냐, 우리나라 대통령을 통해야 되느냐?    세상에 알려진 기반이 무엇이냐 하면 오대양 육대주 꼭대기 통해서 정보처 사람 잡아 교육하려고 해. 그것 잡아 데려 올 수 있어?
시 아이 에이 조지부시 할아버지 의논해야지만 시 아이 에이 지난 국장을 통해서 이런 나라, 이런 나라의 정보 책임자의 소련과 케이 지 비가, 미국과 시 아이 에이가 이중간첩 스파이 행로 할 수 있는 비밀 세계를 걸어놓고 싸운 그 사람들이 누구라는 것 다 알고 있어.
그 사람들이 그 중심해가지고 이전에 정보세계든 모아가지고 조지부시면 부시, 오바마 대통령이면 대통령 이 전 정보 최종의 책임자가 현재 오바마 대통령 정보 책임자 불러다가 교육 시켜야 돼. 그것을 내가 하려고 생각하는 거야.
내가 지금 워싱턴 갔다 온지가 언제야? 「작년 4월 1일에 다녀오셨습니다.」 1일날 중요한 발표를 하기 위해서, 그 때 내가 3시간에 했던 발표내용, 말씀 내용 다 알아? 하나도 모르잖아. 그 사람들을 불러다가 교육한다면 너희들 옆에 사람은 한 사람 한사람 알지만 옆에 사람 알면 안 돼. 너희들 한 게임 이기고 그렇게 되면 한 방에 쑥덕거리면서 각 교육 시켜야 하도록 자.
여러분 나이지리아 갈 때 이 사람들 데리고 간 사람들이 거기에 요원들이 저 사람들 다 온 사람인데. 네 사람 갔나, 세 사람이 갔나? 「세 사람이 갔습니다.」 세 사람이 한 패라고 생각하지? 딴 패라고 생각해, 한 패라고 생각해? 「한 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 아는 자체가 잘못이야.
여기에 공군 중심삼아가지고 전문 요원들 몇 명이야? 미국만 하더라도. 한국만 해도 얼마나 많아? 비밀리에 해야 돼. 조지부시 할아버지하고 우리 신문사하고 미국을 내가 워싱턴 만들어가지고 미국 구하기로 한 거야. 얼마나 모험했는지 알아요? 꿈도 못 꾸는 놀음 해 왔어.
3개월도 못 간다는 것이 30년 세월을 어떤 나라나 어떤 정보가 협조 한 것 모릅니다. 내 독자적으로 이만큼 왔어. 어떻게? 뭐 선생님의 보좌관? 곽정환이 그 자식이랑 올 때 내가 어머니보고 데려올 때 일주일 후에 불러놓고 비밀얘기를 곽정환이가 원수인데 믿지 말라고. 내가 이제 고개를 넘으면 믿는 사람 가운데서의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고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을 키워 나와야 돼. 그런 사상이야. 그것은 인간 세계에 없어.
지금도 조지부시 내가 부른다면 어디에 올 겁니다. 온다는 것 누구도 알아서는 안 돼.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만든 사람이야. 아무리 미국 정부 누구도 몰라. 그러면 현직에 있는 대통령과 전후 대통령, 물러간 조지부시가 오바마 대통령이든가 다음에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을 세 사람 가운데서 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할 때 누가 조지부시가 무엇이면 되는 케이 지 비와 싸우고 시 아이 에이 가서 싸워 세계의 언론계, 문화계, 군사계 핵심 요원들을 임명한 사람 중심에 현재 미국 대통령이야.
세 사람이 현재 전후에 대통령이 거느리던 정보처를 청을 할 수 있어야 돼. 워성턴 조지부시라던가 시 아이 에이 중심삼고 여기 사람 누구도 몰라. 나야. 너희들 그런 생각 해 봤어? 레이건 대통령 만든 것은 나야. 내가 책임지고 나서야 해서 언론계 수천수만의 언론계가 대통령 된다고 생각지 않아. 난 대통령 됐다는 입장에서 만나기 시작해. 그것 누가 믿어? 그렇게 됐어. 되고 나서 그렇게 됐으니 어떻게 됐는지 몰라.
내가 여기 책임자라면 이 사람들 누구누구 이런 사람으로서 만나려면 누가 그 배후에서 조정해야? 내가 이름 쓴 순서대로 배후면 이해 갈 수 있어. 그것 안 되면 그 사람 찾아야 되는데. 그러면 안 되게 돼 있어.
나이지리아 남미문제를 지금 40년 정도 내가 손댄 사람입니다. 그래서 남미, 아메리카 범국가 체제가 남북미에요. 남북미에 역사의 근원과 더불어 현재와 다 맞아가지고 미래관을 중심삼고 설득시킬 수 있는 배후의 노력을 쿠르크 대통령 그 양반들도 여기 와서 수련 받다가 도망가 버렸지? 도망갔나, 데려갔나? 양창식. 「예.」
그 대통령이 내각 한다면 아무렇게 내각도 선정해 내가 간 다음날 내각 선정했어. 자기 같이 초정한다는 국가적인 언론보다 다 했어, 신문사에서 하는 것. 나는 왜 5시간씩 거기 참석하던 정치세계, 정보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일본사람들.
소레노스키 없구나. 그 사람이 일본 대회 끝나고 돌아가면서 자기들 연합해가지고 보고하는데 성용식이가 들어가서 소감이 오는데 그 소감 말에 놀랐어. 이런 소감을 써놓고 보고한 결과를 전체 총회에서 보고한 내용이로구만. 그 누구도 만나가지고 인사를 하면서 그래. 보고 내용 보고 아~
일본 나라가 비밀리에 사용한 둘의 둘이야. 양창식. 「예.」 그런 중요 정보책임 배후를 내가 가서 일본 사람 몇 사람 왔다는 것 알아요? 「잘 모르고 있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도 모르잖아.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기 제일 가까운 사람도 선생님 말을 몰라. 그런 패들이 젊은 놈들이 혈기 왕성하고 말하고 어디 가서 강의해가지고 대중을 감동시키는데 누구든 어떤 사람 자신해서도 그 자신을 위해 자신의 자리 내세우지 못합니다, 나는. 내 일 대신할 때 내세웠다면 모르지만 하는 것 두고 보고 있는 거야.
통일교 내막은 나로 말미암아 아는 사람 없습니다. 너희들이 가짜 소문 다 놨지. 그런 나쁜 조직적으로 체제도 없는 통일교회로 다 알고 있어. 때리면 1시간에 없어질 줄 알았는데 수많은 종교 중에 가인 아벨 내가 387개국에 분봉왕, 평화대사 교육 다 끝나가지고 앞으로 미래에서 30년 후에 책임자.
지금 정치 요원들 아닙니다. 정치 요원들의 제일 믿을 수 있는 아들딸, 죽더라도 비밀 요원은 자기의 아들딸한테 얘기하는 겁니다. 누구도 모르게 그것을 누가 알아? 너희들이 이런 말 들으라는 것이 정신 차리고 살라는 거야.
선생님이 부활절에 예수님이 와서 대신자, 책임자 되라는 말을, 그런 말 누가 믿어? 17세 때에, 17세 너희들 그 때 있었어? 너희들 나기 전이야. 알겠어? 그런 내용 모르잖아. 그것을 어떻게 믿어? 믿지 않을 수 있는데 선생님 가르치는 원리, 원리를 알고 보면 관계 돼 있지 않는 원리원칙과 관계 돼 있는 원리원칙과 관계 돼 있는 원리원칙은 누구도 몰라. 안된 원리원칙은 어느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원리라는 말 나 아니고도 누구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이 설계도 시작하는 거야. 집을 지었다면 누가 맨 처음 생각해가지고 경력에 대한 모든 도안의 형태 모양에 갈라져있더라도 모아놓으면 여러 사람이 종합한 설계를 본 따가지고 만드는 거야. 문 총재도 그렇게 돼, 문 총재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도 몰라. 문 총재 외에 말하는 사람 없어. 독특파야.
생각해보라구. 어느 누가 믿겠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진 것을 내가 해방해주겠다. 누가 믿어? 조정순. 「예.」 지금 듣더라도 못 믿을 말입니다. 「이해를 다 못해서 그렇지.」 내가 너희들 눈앞에 믿을 수 있는 자리를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 중 왔지 못합니다.
레이꼬를 중간에 내가 쑥 여기서 20명이 찾아왔으면 20명 결정을 자기가 결정해. 자기가 기르지 않아, 내가 길러. 양창식. 「예.」 나씨리. 나씨리를 맞이하려면 1년, 2년쯤 교육하고 선생님이 소개하듯 생각했나, 어떻게 생각했어? 「전혀 고인의 무슬림에다가 기독교  심으로 꽉 차있으니까요.」
그 사람이 나를 믿는 맹세해가지고도 내가 여기 오게 되면 자기는 하와이 가. 두 번씩 갔다 왔어. 가두에 맞춰보며 내가 멱살을 잡아. “이 자식아. 너 이런 자식인데 여기서 내 말 믿겠어, 안 믿겠어?” 믿겠다고. “너 내 아들이 될래, 제자 될래, 종 될래, 원수 될래?” 간단해. “말해.” 너 여기서 네 기반 세상에 어느 나라 대통령도 잡아다가 자랑할 수 있는 배포, 경력 나 모른다 그거야. 「그 뒤에 나씨리가 완전히 아버님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뭐이? 「그 전에 하고 나씨리가 멱살을 잡혔지 않습니까? 그 뒤로.」  잡힌 것 뭐야? 내가 잡았지. 저 사람들도 안 만나주려고 했어. 「아버님, 저희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 때.」 놀랄 일이야? 「어디 집안에서도 안 잡으시고 저기 들판에서 잡아놓으니까.」 (웃음) 「그 사람이 날고 기는 사람인데 생애에 처음이래요.」 (웃음) 「나씨리가 자기도 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로 된 것 내 말 믿어? 찾아가서 안 되게 따라 다니면서 못 믿을 것 두고 봐. 지나고 보니 거짓말 아니거든. 그 딴따라패를 미국 대통령 시켰던 사람 없습니다. 배우지? 배우야, 배후야? 「배우지요.」 우도 하고 배후도 걱정이야. 배후를 누가 믿어? 바람잡이들.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출발할 때 남녀문제에 있어서 찾아오는 세계의 미인 있으면 비밀 방에 만나자면 찾아들어갔겠나, 안 들어갔겠나? 「그 때 나이가 칠십인가 그러니까 그것은 초월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칠십이면 칠십인 만큼 그 세계 그럴 때까지 남자들만 대했겠나, 여자 안 대했겠나?
너희들 이름 있는 사람 전도하려면 그 아들딸부터 전도해야 되고 여편네 사촌부터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 와서 이런 얘기하는 것 선생님이 꿈 잡아먹고 큰 사람이야. 꿈이 있나? 꿈이 사실인가, 뭐인가? 꿈 잡아먹고 컸다는 말이 또 무슨 말이야? 꿈을 어떻게 잡아가지고 먹나? 개꿈이라는 것이 암만 좋은 꿈도 개꿈하게 되면 다 흘러가 버리는 거야.    
내가 시간 너무 늦으면 우리 어머니가. 이 집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어머니야. (웃음) 몇 시에 일으키라고 그랬어. 「아버님, 판타날에서 고기를 잡을 때도 굉장히 햇빛이 뜨거웠거든요. 그런데 라스베이거스도 낮이 되면 햇빛이 물에 반사되어서 얼마나 뜨거운지 모릅니다.」 여기 찬물을 어떻게 되느냐? 표제에 찬물은 다 더워진 거야. 열길 아래 흐르는 물 찬물입니다.
들박으로 어떻게 물을 길러서. 목욕물 하게 되면 떨려 들어와. 그것 모르지? 배 탈 때 팬티만 입고 타라 그거야. 사람들이 보게 되면 와이셔츠는 언제든지 입었다 벗었다 필요하면 순식간에 입을 수 있고, 필요하면 순식간에 벗을 수 있습니다. 팬티는 삼각팬티. 배 탄 사람 괜찮아. 들박 되어라 마라. 저 뒤에 가서 세발 이상 깊은데 가라앉아 있어. 그 물을 길러라 그래. 물을 뜰 수 있는 들박이 가라앉지 않아. 물 있으면 이렇게 해 놓으면 물이 들어가야 긷지 가라앉는   뭘 해. 가라앉아야 되는 돌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골수 알아? 어디든 골수란 골수에서 다. 찬물이 무거운가, 더운 물이 무거운가? 「찬물이 무겁습니다.」 골짜기는 찬물이 흐르거든. 태평양 물 가운데 주류는 찬물입니다. 백 미터 이상 들어가야 돼, 그런 물은. 백 미터 들어가려면 얼마야? 낚싯줄이 하와이 가게 된다면 말이야 30분 들어갔는데도 낚시가 땅에 안 닿아. 380미터, 400미터 넘는다는 거야. 땅에 안 닿아.
고기 기르는 물은 아이슬란드에서부터 놀리지안, 영국과 아이슬란드 그 가운데 흐르는 놀리지안이거든. 밑에 물이 얼음물이겠나, 더운 물이겠나? 김기훈이. 「얼음물입니다.」 그것 어떻게 알아? 「아버님이 이 땅 깊이 가면 찬물이라고.」 (웃음) 그런 말 내가 했냐 말이야. 아이슬란드의 얼었던 물이 3분지 1만 하더라도 무거운 물은 가라앉아.
빙산이 얼마나 깊이 들어가느냐 하면 말이야 3분지 2까지 들어간다는 거야. 그러면 3분지2의 물 가운데서 더운물이 3분지 2에서 보면 물이 더운물이 흐르고도 이 3분지 2 갈라놓습니다. 그러면 떨어진 얼음이 어디로 가겠나? 날아가겠나, 거기 가라앉겠나? 그런 말 묻는 사람도 없지.
그 물이 아이슬란드의 4천 3백년 이상이야. 거기서 흘러들어 하와이에 마운틴 케어 거기까지 흘러왔어. 그 밑창에서 흘러올 때 물이 되었겠나, 녹지 않고 차니까 거기에서도 녹지 않는데 깊은데 가니까 어떻게 돼? 경계선 더울 수 있는 것 찬물 경계선을 가서 녹으니까 그 경계선을 이어나가다가 하와이 섬까지 하고 하와이에서는 그 아래에 더운물 바다 하던데 밑창에는 얼음덩이가 달려있다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하와이 깊은 물 가운데 골수로는 커브 전기로. 물이 골수 커브 될 때는 커브되는 흐르는 물이 물바람에서도 위로 올라가겠나, 따로 들어가겠나? 커브하게 되면 찬물도 더운물 가운데 더운물이 들어갔다가 갑자기 올라오는데 커브 밑창에 있던 얼음. 물이 쥬스 같아,  녹지를 않아서. 커피 쥬스가 딱 그거거든. 먹게 되면 얼음이야. 그런 물이 마운틴까지 올라왔다는 거야.
90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물이 차집니다. 90미터 이하에는 몇 천년 물 지난 가운데 물을 거기서 합하면 땅에 접했던 역사가 없는 물들이야. 아무것도 없어. 그 물을 이제 길러 파는 거예요.
내가 하와이 갈 때는 그것 알았기 때문에 점점 알고 보니까 유대인들이 일본사람하고 유대인들이 친구야. 알고 보니 다 그래. 그러니 몇  천년부터 내려오던 것이 얼음이 되어서 땅에 붙어 흘러나온 것이 물이 빠르지 않느냐. 깊으니까 빠를 수도 없지. 천천히 흐르는, 몇 천년 내려오는데 마운틴까지 와서 녹지 않고.
물즙이라는 것 얼음즙입니다. 물 같이 흐르긴 흘렀는데 얼음즙이야. 그러니 얼마나 차. 그 가운데 고기가 살아요. 얼음 옆에. 그 옆에 사는 것이 크릴새우야. 몇 백 미터 깊은 가운데로 그 압력을 어떻게 이기고 사나? 새우 같은 짐승도 삽니다. 6천 미터 이하에도.   어떻게 몇 천톤 이상의 물이라든지    든지 터져나가지 않고.
드럼통도 30미터 들어가면 쪼그라듭니다. 참대도 그래요. 대나무도 30도까지 이렇게 4인치 이상 되던 것이 짜부라져. 새우 같은 것이 어떻게 살아. 그것을 반대로 밀어재낄 수 있는 안정치가 있기 때문에 거기 사는 거거든.
뭐야? 다 먹었습니다, 이제는. 「맛 좀 보세요.」 이 조그마한 애 동그란 아저씨인데 재간이 좋아. (웃음) 가만 보면 선생님이 포켓에 뭐가 없으면 내가 모른다고 하던지 포켓 없다면 찾아 대가지고 포켓도 쑤시고 다 할 수 있는데 조정순이가 여편네 관리 안하고 살았다 난 생각해요. 조정순도 이제 저렇게 애교부릴 줄 아는 여편네를 알아? (웃음) 알아, 몰라? 「압니다.」
선생님이 했으면 좋아해가지고 이것도 어떻게 이렇게 쥐면 젓가락인데 이렇게 갖다 바쳐. 내가 받아줘야 되겠나, 안받아줘야 되겠나? 그것 보면 문제 생깁니다. 어느 남자가 그런데 여자가 내 색시면 일생도 한 번도 매일 저런 날 되면 문제생기는 거예요. 그런 것 여자에 대한 관심 있어? 색시에 대해서. 묻잖아. 말 들으니까 그런 것 처음 알아?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아니지.
미미 상도 말이야 난 벌써 올 때 알았어. 저 여자 꼬리표가 달렸다. 꼬리표 무슨 말이냐? 꼬리표도 무슨 말인지 모르지? 꼬리표가 달렸다. 누구도 못 보는데 난 봐. 알아. 기독교에도 목사 잡아먹은 목사를 남자 기둥 세워놓은 몇 사람도 택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야. 저 사람의 남편이 보통 아니겠다.
알고 보니. 양창식. 「예.」 공업세계 세계 1인자를 만났다고 생각하지? 설명 안 되구만. 선생님이 어떻게 알아? 나라에서 그 사람도 알아봤어요. 선생님은 처음 봤겠나, 사진에 많이 봤겠나? 여수 순천 가입하라는데 소식 들었으니 신문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 소문나면 외국 신문에서 많이.
미국 언론가 나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임자들은 다 모르지만 없어. 전부 다 나에 대한 특기사. 너 나에 대한 기사 쓸 수 있는 기사의 초본 만들어 올 테냐? 물어. 개들은 알아. 기사 초본 원고를 써가지고 데는데 나 모르는데 그러면 내진 기사를    네가 어떻게 쓰겠다는 한 번 써봐.
그것 내가 언론기관 누구한테 만난 사람 없습니다. 나한테 인터뷰한 사람 없어요. 암만 국가 대통령이 오더라도 안 해줘. 또 그 사람들이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화성시대 사진 없어요. 내가 우리 아버지의 사진을 찾기 위해서 벌써 몇 년 동안 했는데 말이요, 왜 우리 아버지가 자기 사진을 주지 않아. 할아버지도 나 “너 사진 남기지 마.” 학생일 때 선생님 사진 안 찍었습니다. 나 이런 얘기를 뭐.
그래 지난날 내가 이제 너희들 교육하게 돼 내가 가르치는 것은 골짜기 들어가, 아 자식. 이런 것 알았어, 이 자식아. 몰랐으면 맞아보고 천대 좀 받아봐. 도망가라구. 다음은 이 3배 힘들 텐데.
가운데 이 사람 너 외국 메시아 선교지역에 몇 군데나 이동해 왔나? 「덴마크 국가메시아고요, 유럽에.」 몇 개 나라? 「아버님 지금 여행하라 그러셔서 한 30개 나라.」 저 봐, 저렇게 많이 다녔어. 「예.」 너희들 30개, 40개 넘겨가지고 그런 사람, 저 녀석 보게 된다면 눈깔이 생긴 것이 3층 눈깔 가지고 있어. 이런 얘기 처음 하누만. 내 눈에 그렇게 보여요.
내가 눈을 맞추려면 눈이 언제나 도망 다녀. 좋기도 좋지만 선생님이 자기 중점적으로 주목하면 도망 다닌다 그거야. 선생님 옆에 와서 얼씬 되지 않았어. 여기 와서 자기 뭣 때문에 여기에 특별 정보세계 특정대장 시킨다. 또 미국 가게 되면 미국에서 워싱턴 신문사에 정보세계 조사위원 네임 벨류를 달아주기 위한 것이였다 하면 알거예요. 강원도 사람 촌사람이 필요합니다, 정보세계는.
자기 살던 그 자리에 서서 그 사람이 죽지 어디 국경 넘어 다니고 도적놈의 새끼 안 돼. 도적놈의 새끼지. 여기 양창식도 괴물단지, 김기훈도 눈을 보라구. 이렇게 됐다가 여기에 좁아졌어. 이쪽 눈하고 이쪽 눈이 여기에 더 작아. 저 사람은 삼대가 한 데 좋아서 기뻐할 수 있는 웃음과 삼대가 죽어서 서러워할 수 있는 눈과 경계선을 알 수 없어. 눈이 조그만 것 보면.
보라구. 이 녀석도 눈이 커 보이나, 조그마해. 비슷해. 이 녀석도 비슷, 이 녀석 하나까지 저것 다 그래. 이 사람은 얼굴 보게 되면 사방으로 봐. 곰의 성격. 여러분 곰의 성격하고, 돼지 성격하고 사슴 성격 다릅니다. 얼굴부터 달라. 코가 어디 가 있나? 돼지 코가. 입하고 코하고 한 파이프로 했는데 어떻게 물을 먹을 때는 숨 안 쉬고 퍽퍽해서. 이중 숨 쉴 수 있는 방법을 다 알고 다닌다구.
그만하자. 이제 그만하고, 알겠어? 얘기 너희들 이제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지만 현 정부 대통령 내가 알고 비서실장을 친구 삼겠다는 하나도 없어. 양창식 알게 해 그렇다고 하게 돼 써 먹으면 그래. 양창식이 문 총사가 서울 들어가게 되면 자기한테 전화 오는 사람 이름 뭐 장 씨 던가, 누구 있지? 「저한테 전화 오는 사람이요? 많이 있지요, 아버님.」
김대중 대통령 배후에 그런 지금도 있잖아. 「예.」 너 이번에 선생님 자서전 할 때 그 사람한테 의논 했지? 「그 사람이 박 사장을 데리고 같이 왔지요, 저한테.」 나 얘기할 때 벌써 알았어. 이놈의 자식이 눈치하겠구만. 양창식 그 사람 만나라고 나 안했습니다. 「자기들이 왔습니다.」 글쎄, 요즘에 가서 그 사람 만나라고 했지, 손대오한테 그 사람 얘기도 안 했습니다.
함평에 나비 박람회 하고 다 알지? 「예.」 요즘에 미국 자동차 경기 운동장을 다 만들었어? 「그렇지요, 아버님.」 작년에 10월달에 다 끝났나? 「한 번 경기를 했습니다.」 했어? 「예, 목포에서 가까운    단지.」 그것 앞으로 어떻게 한 대? 「그 때 한 번 하고 난 다음에는 마이너스라는 얘기 들었습니다.」 마이너스 되니까 어떻게 하느냐 그 말이야. 「계속 경기를 유치해야 되는데.」
간단해. 현대하고 대우하고 자동차 만드는 사람, 그 훈련 장소로 시켜가지고 미국에 자동차 회사, 독일의 자동차 우리 단체하고 싸워 이기는 사람 현상금을 많이 하면 다 몰려온다는 거야. 나 그런 생각, 그러면 돈 벌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것을 난 생각하는데. 나한테 맡기면 나 돈 벌 텐데.
라스베이거스에 축구장 만듭니다. 내가 축구장 만들라고 해가지고 세계 일등 가는 축구들 며칠만 여기 와서. 여기 겨울이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겨울에 훈련장 삼을 때 여기 내가 그래서 비즈니스 생각해요. 이 집도 여기서 축구팀들, 운동팀들 그라운드 때문에 경마장 선수들  팔아먹는 거야. 경기 와서 일등, 이등 자기들이 만드는 거야. 내가 경마장에도 잘 알지. 여기 경마장에 나중에.
양창식. 내 얘기 안했으면 빨리 사라고, 빨리. 이것 경마장 폭발이야. 가만 보니까 사냥개를 기르는 훈련장소 복판이야. 조동호 그것 알아? 「잘 모릅니다, 아버님.」 우리 여기 산 집이 사냥개, 개들. 「예.」 알았어? 「원래 이 집도 말을 키웠던 집입니다.」 그래, 그래. 그러니까 세계 경마장 본부를 만들어야 되겠다구, 여기에.
세계 어느 경마장에서 일등, 삼등 하는 사람은 여기에서 참정했던 세 번 참정하면 일생동안 여기서 니나노 와리깡 덴깡. 중요 이름을 빌려줘. 백 명만 하게 되면 세계 경마장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사람 자기 사람 세 사람씩 백 명 하게 되면 삼백 명 말 타는 선수들 중에서 제일 유명한 말도 끌어올 수 있는 거야. 나 이런 얘기 할 필요 없어.
비둘기 경연대회 본장을 만든 것 양창식 알아? 「예.」 아니야. 지금 합니다, 나. 여기서 120미터, 104미터에서 몰게 되면 83도 물이 나와. 한데 지방에 있는 사람 여기서 호텔 같은 것 지어놓고 방에 온천수 이 물을 대가지고 북극, 남극에 살더라도 얼마나 좋아하겠나? 남극에 선수라는 사람은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들려가라고 특정해서 표도 10년 싸게 해서 내가 만들어 주는 거야.
한 달에 한 번씩 와도 세 번 왔다면 두 번 가외로 갔던 것은 여기에 일등, 여기와 같이 나한테 물어야 되는 거야. 그 대신 1년에 한 번씩 가 세 번까지 왔다갔다 다니면서 세 번 이상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거기 오는 사람들은 특별요금을 해서 여기 와서 들어올 때는 싸게 들어왔지만 갈 때는 일주일 이상 넘게 되면 3배, 4배 이상 받습니다. 일주일 이상 살 수 있게만 만드는 거야. 알겠어?
환경이라든가, 침대라든가, 태양열까지 해가지고 목욕 들어와서 호텔에 와서 호수에 이래 놓고 일주일 코스, 보름 코스, 한 달 코스 여기와 살 수 있는. 언제나 호텔 채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191개국에 조직을 갖고 있는데 그것 어떻게 혼자 취직 갖고 있어? 올림픽 대회, 축구선수들, 운동시킨 우리.
형진아. 「예, 아버님. 무술연습을 좀 심하게 했는지요, 좀 이렇게.」 내가 벌써 알았어. 이사람 주짓스라는 것은 복싱과 다릅니다. 발길로 차고 목 졸라 지켜가지고 앉아가지고 죽게 되는 자리에서 항복받는 운동이야. 국진이서부터 형진이부터 그 형 흥진이까지도 내가 운동하라고 그랬어.
여기 와 보니까 주짓스의 세계 챔피언 몇 사람 여기와 사는 것을 알았어. 그러니까 형진이가 한 번 시범 케이스, 그 세계 이름나 있다구, 형진이가. 문 총재 아들딸이 유명한데 문 총재 아들이 유명하다 그러면 그것 합 17년 동안 그 세계 이름 붙은 사람이 석 달 안에 세 번씩 해 참패했거든. 나한테 자기 영역에 살 수 있는 배후를 딱 가르쳐주면 형진이 당신 아들딸한테 이 기술을 넘겨주고 내가 물러가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문 총재 저러는 그것을 못해가지고 내가 목사 만들어. 기독교의 훌륭한 목사들도 그것 다 그랬어. 나를 만나고자 내 안 만나 봤습니다. 문전까지 며칠씩 와서 와보지만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기도 세 사람이던가, 네 사람 모였던 것 알고 한 번 여기서 장사라도 해봐.
어저께의 삼일 동안에 그것 하다가 자기가 선생을 공중전 두 번을 던져버렸다나? 그러니까 늴리리 동동 패들한테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던지다가 던져 받아가지고 떨어지는데 잘못해 팔이 잘못됐는데 어제 밤에 내 소식들 물어보니까 괜찮아. 운동하는 사람 일주일 이내에 자기 다 하다 문제 안 합니다 그래요. 물어보니까 지금 어디 갔구만.
이사람은 태권도나 어디나 다 선생할 사람입니다. 목사로 생각했다가는 벼락 맞아. 알겠어요? 「예.」 너희들 이렇게 담 넘어가요. 하면 멀리서 쓸어가지고 여자들은 젖꼭지가 떨어질 수 있는 기술까지 있다는 거야.
됐다, 이제. 통일교회 이제 앞으로 쓸 수 있는 사람 훈련 할 때 네가 훈련하면 그 준비를 내가 했으니 문제없습니다. 그러고 있어. 한 번씩 석 달 되면 훈련 받겠나, 안 받겠나? 「받아야지요.」 준비 다 해 놨습니다. 칠십 늙은이가 어디가 젊은 사람 사십대하고 싸워가지고 쫓겨났던 내 말 안 들어.
나도 그렇습니다. 일대일에 해서 져 본 적이 없어. 목사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선생님 친구들이 내가 쥐면 아파. 이놈의 손이 무슨 사람들이야? 그 훈련 할 때는 이렇게 해가지고 바닥 안 닿게 이렇게 해가지고 몸을 운동했다구. 너희들 같은 것 ‘윽’ 하면 피나요. 눈알 빠져 나갑니다.
사람 급소 가던 사람 옆에 따라가면 아줌마들 같은 것이 옆으로 침으로 자궁 아래 찔러놓으면 소리 없이 찢어져 죽습니다. 왜? 혁명가의 가는 길은 그림자가 다양해야 돼. 그 훈련 받은 사람이야. 태풍 부는 바다 가운데 해병대 지키는 사람인데.
너 유도 몇 단 하는 사람이야? 왜 여기 지키고 있어? 나 지키는 사람들 만나서 지키는 것이 어디 실력 있는 사람은 테스트하는 실력인데 한 번 해볼까? 놔두라고, 이 자식아. 한번 해보면 “다녀오소.” 그래. “다녀와서 얘기 좀 합시다.” 나 그렇게 하는 사람이야.
너희들 못 만나는 사람 난 만납니다. 알겠어요? 이 녀석들은 누구 만나라면 도망 가버려. 그런 사람 어디? 이 자식아. 죽어가서 저승사자까지 가서 쫓아버려야 할 사람들인데 뭘 해먹겠어? 문 총재는 아주 할 게 뭐야? 유정옥. 「예.」 거울 보면 자기 얼굴이 여자 사촌이야, 남자 사촌이야? 「전 남자 같은데 아버님이 항상 보면 여자 같다고 해서.」 (웃음) 아니, 자기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야.
내가 미술가 잘 하면 여자로 살았어. 넉넉히 삽니다. 미에 대한 감정이 선생님 빠르지요? 예. 배워가지고 3일 돌아다녀도 난 3시간 이내에 이것 봐, 좋나. 전문가야. 세계에 집문 편집하는 박람대회에 7년 동안 일등 기록을 한 사람 나야.
워싱턴 타임스 내각도 만드는데 있어 세계적이지. 그 때 내가 워싱턴 타임스 유명합니다. 기사 쓰는 신문사에 일주일 이내 만든 사람이 나야. 일주일 내에 신문사 만들어. 복잡해. 양창식. 「예.」 그것을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처음 듣지? 세계에 워싱턴 발표한 사람 내각 다 만들었어. 맨 처음 내각도 편집하는 것 이렇게 하라고.
우리 통일교회에 수많은 단체의 이름이 있지만 그 이름에 표상적인 깃대를 만들던가 뭘 만들 우리 협회 마크도 만들었는데 수백개 그 회사에 표상적인 깃발이던가, 마크 같은 것 만들게 될 때에 다 자기들 나한테. 세 사람 딱 해놓고 이 세 사람 어떻게? “내 것을 뺐지, 이 자식아.”
너희들 전문가 세워서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세 사람을 뺐으면 그것 인정해야지, 열 사람을 연결 되어 이 사람 세 장 가운데 내가 원하는데 여기서 열렸으면 좋겠다 이러고 싶은데 선생님 말 들으면 말이 어드래? 선생님 그런 것 어떻게 알아? 학교도 안 다니고 어떻게 압니까? 나는 영적 눈으로 보면 알아. 내가 좋으면 이렇게 보게 되면 좋다구. 빛이 나 볼 줄 아는 거야.
어머니 같은 소련을 다니고 중국 거쳐 가 옷단장을 내가 다 해준 거야. 젊은 여자들 이것 나갈 때는 공산당시 이상 용감하게 착 나가야 된다구. 소련은 국회 가서, 중국 국회에서 한국 여자로서 강연한 것은 처음이야.
어머니가 얌전하지만 말씀 음색도 좋고 참 빨리 읽는 데도 뗄 때 떼고 훈련 돼 있어요. 그것 내가 훈련 시켰어. 일본 말로써 일본어 하나도 모르는데 3개월 이후에 연설문을 써가지고 너 연설문을 1시간 40분의 걸릴 것이면 1시간 이내에 읽어야 된다고 강현실이가 했다고 훈련해. 못한다고. 못하겠으면 내일 아침 정해서부터 네가 통일교회 문 총재 사모님 노릇 못하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약속했으면 가야지. 5
천명 기록한 대회장 만들어 놓고 일본 말 모르는 여자 앞에 일본 말을 내가 훈련시켜가지고 4개월 전에 훈련 시켜 일본말 결점을 잡히지 않게 화해. 그런 때 일본 책임자를 뭐 박보희가 책임지고 어머니를 지나갈 때는 가다가 막힌다면 문 총재가 망신한다고 해서 사모님 망신했다고 대서특필해서 하루 저녁에 간판들 문 총재 도망갈 것이다 생각해.
나 박보희 믿어 다닐 때 다 해가지고 몇 사람이 테이블 뒤에 숨었다가 두게 되면 살짝 나아서 비밀문서에 여기서 어머니 만나는 소문에   얘기는 뭐이냐면 틀리기 때문에 자기가 대신 낭독해 준다고 해놓고 읽어줄 수 있는 준비해가지고 다 배치했던 사람이 중간에 뛰쳐나왔어. 왜? 자기보다 낫거든.
어머님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를 존경해, 그런 의미에서. 저 양반이 공부도 안하고서 살았거든. 이름 붙은 간판도, 출신이 다른데 보는데 저 집은 대학 다니려면 도시로 가 자동차 달려가다가 보고 저 집 4층이라면 4층 집에서 몇 째가는 건물이거든. 그것을 어떻게 알고 찌느냐 그거야. 유래를 몰라. 유래를 모르지만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 자기 남편인 줄 알아.
다 먹었네. 자, 그런 얘기 나 이제 나갔다 와야 되겠다. 다음에 후편. 가만있으라구. 나 이것 목이 쉬어서 목마르니까 물이라도, 커피라도 먹다 내 잔 다 먹고 가야 될 것 아니야. 「예.」 들고 가니까 했으면 이것 마시겠다는데 너 인사하라고 왜 야단이야? 「아닙니다. 아버님 원체 빠르시니까 저희들이 항상 긴장이 돼.」 빠르긴 뭐이 빨라. 너희들이 원체 뜨니까 그래. (웃음) 원체 뜨는 것 모르고 왜 빠르다 그래? 빠르지 않아.
난 더 빨라. 4월 달에 팔이 떨어지고 모가지 잘라버리고 그것 다 묻을 사람들 왜 남겨놓느냐? 그 사람보다 나은 사람 없으니까 지금 가는 거야. 너희들 선생님 우습게 봐도 빠른 사람입니다.
운동해도 뛰게 될 때는 올림픽 대회 하는 것은 내가 하는데 있어서 삼등 이내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선수로 출전 안 시킨다 그거야. 내가 감독하겠다는 거야. 다방면에 비결 알거든. 타고 넘는 모든 것 전부 다.
누구야? 「신월입니다.」 우리 신월이구나. 우리 삼총사 이것 먹어봐라. 달다. 조금 맛만 보라구. 달아? 「예.」 먹고 싶지? 「괜찮아요.」 너 이제 친구 너야? 얘가 비행기의 삼총사입니다. (웃음) 삼총사 하면 알아. 다니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혼자 안 다니거든. 애들 때문에 내가 일생동안 “왕아빠, 왕아빠.” 울  . 자기들은 비행기 내려있는데 왕아빠 안 내렸거든. “왕아빠” 그 애절한 목소리를 내가 언제나 알기 때문에 이번에도 애가 없어서.
사흘 전에 왔나? 공부 잘합니다. 영어도 잘하고. 너 일본 말도 알지? 「조금 알아요.」 조금이야? 「배우고 있어요, 집에서.」 공부해. 영어, 한국어 다 압니다. 실력이 대단해요. 우리 신준이 누나 따라가더니 말이야 6개월 동안에 한국말도 알았고 영어 고등학교 책을 읽어. 선생님 자서전을 읽어. 한국어로, 영어로, 일본 말도 읽지. 너희들 하나도 못한다면 문제지. 머리들이 좋아.
자, 이것 하나 먹고 가자. 너 이 좀 보자. 너무 크다, 이가. 처녀 이가 이렇게 크게 되면 고집이 세다는 거야. (웃음) 너 말 안 듣기 때문에 나 애보면 웃을 때 저것 이가 너무 큰대. (웃으심) 고집 세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알지요? 「예.」 이것 보자기에 싸서 가져다 먹으라구. 「감사합니다.」 맛있어요. 얼마나 맛있는지 세 알씩 나눠주라구. 「예.」 뒤에 사람도. 뒤에 사람 넌 안 받나? 「예, 저도.」 뒤로 돌려줘요. 「예.」
10시가 됐나? 「8시 돼 갑니다.」 8시. 운전수 상수 어디 갔어? 다 준비 돼 있지? 「예, 준비는 다 됐습니다.」 배 탈 사람 누구야? 「저하고 유일구요.」 같이 갈래? 「예.」 고기 못 잡으면 어떻게 할래? 「아버님은 못 잡으신 적 거의 없습니다.」 아니, 너희들이 못 잡아. 아버님은 뭐. (웃음) 「저희들은 못 잡아도 아버님 잡으시면 기분이 더 좋지요.」 못 잡는 사람이 전부 따라올 텐데.
누구누구 따라갈까? 앞에 사람만 데려갈까. 갔다 와서 고기 잡아도 옆 사람만 지키다. 너희들은 언제가? 내일 간다고 그랬나? 「예.」 내일 가니까 시간도 없겠구만. 누구누구 할래? 두 사람이야? 「갈수만 있으면 가겠습니다. 그러나 인원이 초과되면.」 네 사람이야? 그 뒤에서 몇 사람?
오늘 일 없는 사람 누구야? 물어보니까 일 있는 사람들은 일 해야지. 난 바다에 일 있으니 바다 가. 너희들은 바다 다 좋아하지 않잖아. 바다하면 다 싫어하지. 바다에 통일교회 살 길이 있습니다. 바다에서 석고보트도.
석고보트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 한국 살려요. 해양에 내가 투신해가지고 남길 선물은 석고보트야. 대단한 거야. 그것이 조그마하다고 웃지 말라구. 무시했던 사람. 조그만 보트 대회를 하고 다 이럴 수 있는데 웃다가는 코자루 잘라버려야 돼. 가치를 모르니까 그렇지.
날아갑니다, 배가. 그런 말 믿어요? 다 싫은 패로구. 하와이 섬만 한 배가 공중에 다니며 살 수 있어. 거기에 농장 만들도 땅보다도 비옥해. 고기 잡아가지고 고기를 새끼들을 거름해준 고기 이상 거름 중에 귀한 거름이 없습니다. 그런 말은 꿈같은 얘기인데 현실적인 얘기야.
우리 어머니는 어디 가서 없어지지 않았어. 빨리 떠나라는 얘기입니다. (웃으심) 자. 이것 주고 싶으면 주고. 그것 밖에 없다야. 「아버님 경배 아직 안했습니다.」 경배가 배경이야. 「그래도 저희들로서는.」 울타리. 울타리는 모두 안내는 못하잖아. <경배> 예.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