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3일(土),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9073755

†普    
2011년 8월 13일(土),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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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청주 지방을 순회하고 돌아오는 길에도 아버지 같이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모든 사연을 다 아버지께서 맡으시고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34:49
양창식!「예.」배 자랑한다고 사진 공개해서 설명을 해봐. 얼마나 좋았느냐, 얼마나 희망적이었느냐. 얼마나 장래의 미지의 구름이 사라지고 새로운 깨끗한 광명의 구름이 떠오른다는 희망찬 내용을 한번 오늘 말씀의 결론 가운데 북돋을 수 있는 말 한마디 해 봐요.
(양창식 회장 보고회; …… 아리조아에 있다가 이쪽에 여기 지금 라스베이거스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테판을 돕고 이 사람은 유럽에서 왔는데 일찍 미국에서 입교를 해 가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7:50
얼굴들은 다 다르지만 고생한 것들은 다 같았어. 결과는 까만 것이 아니라. 까매지지 않고 밝아지기 때문에 하얀 사람들도 하얀 사람을 태워 가지고 나르는 인공위성이 된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위성이 되기를 쉽지를 않아. 중간 관성세계를 소화해. 관성(慣性)이 뭔지 알아? ‘마음 심(心)’ 에 ‘어미 모(母)’ 에 ‘조개 패(貝)’. 거기는 움직이면 한곳으로 영원히 도는 거야. 열둘까지. 자,
(양창식 회장 보고회:……다시 개스를 보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장치 지금 현재 제작을 하고 있는 여러…) 55:27
누가 시작해서 따라오지를 못해요. 큰 배에서.
(양창식 회장 계속 보고회; ……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버님 이런 보트 제조의 특별한 조회와 재능을 가지신 것에 대해서 선박업계의 아는 사람들은 많이 놀래고 있습니다…) 66:18
군사 문제에 있어서의  동시에 이것이 헬륨성은 와하, B29 문제를 극복하고 넘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인데 앞으로 전쟁이 없어져요. 전쟁 안해요. 못한다는 거예요. 소련이니 미국이니 앞으로 있어서의 원자탄 수소탄 사용은 열 번이 없어진다는 것 그 이상의 위력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거예요. 수백층을 공중에 세워서 육지 없이 육지 대신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그것은 뭐.
땅에서 땅을 짚고 사는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문제야.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러니까 이제 미국도 무슨 금지령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갖고 있는 영국 군사 비밀지역을 넘어서게 되면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동결하려고 그러고 동결할 수 있는 페이스는 이미 지나갔어요. 미국이 앞장서서 그 일을 따라가야 할 입장이니만큼 그러지 않으면 소련이 먼저. 중공이 먼저. 중공과 소련이 힘을 합하면 미국 자체는 앞으로 희망을 못 가진다고. 그래 군사 문제에 있어서의 중요한 비품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될 수 있는 내막을 3분의 1이나 상식적으로 알게 되면 그 비밀은 군사의 최고의 비밀이 되는 거예요. 국제적으로.
그렇게 알고 우리 통일교회 사상만 준비하면, 이것 준비함으로 말미암아 딱 어느 수준에 올라오면 싸움이 없어요. 평화의 무드의 기원은 한국으로부터. 한국이 신앙의 조국이 되든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했으니 인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 거야. 그것과 고향이 뭐 특정한 것이 뭐냐 그거야. 모든 것이 최상급.
사상적인 면에서 이미 우리가 세계에 알려진 공법에 공식적인 기준에서 넘어서 있지만 이 과학이라든가 현재의 기하학적인 변형 과학세계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지만 통일교회 우습게 알았던 것이 완전히 파괴되는 거야. 그렇게 알고. 마음대로 생각했다 가는.
조정순!「예.」요전에 큰 메기 잡고 뭐 큰 잉어도 잡은 그런 새들이 많이 모인다는 것은 수많은 어족과 수많은 새들. 육해의 세계의 전부 다 생명을 엮고 있는 물건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 지역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저쪽으로 갔는데 이틀 가야 될 것은 오늘 아침에는 연락 받았지?「예. 받았습니다.」여덟시 아침에 연락을 해 줬어. 준비를 잘 하라고. 그래 그것 알거야.
그 다음에 너 한번 얘기 하자. 우리 말씀 중심삼은 여자들 중심삼고 수련회 해야 된다는 것. 그 얘기 간단히 해야 돼. 19일 하는 것하고 18일에 하는 것하고 더블 된다고요. 계획을 한번 얘기해 보자.
김기훈이 고모의 신랑이 93세지?「예.」나하고 동갑이지? 건강이 나만 못하지?「예.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가면 어디로 가겠나? 김기훈이 찾아 올 거예요. 그것 대비할 수 있는 준비도 해요. 자, 얘기해요.
(유정옥 회장 보고회:…… 부모님의 그 사랑 앞에 저희들은 감사하면서 아침에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겠습니다. 부모님께 우리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새 날을 출발합시다…)103:37
임자가 한마디 해야지. 이 사람이 라스베이거스 책임자야. 양창식은 미국의 책임자고.
(조정순 회장 보고회; ……올려서 결국 그 낚시대 열대가 다 한꺼번에 물어서 끌어 올리는 시간이 있어서 그렇지. 33분에 다 잡아 버렸어요…) 119:30
끌어 올리는 것은 자기들이 끌었나? 내가 혼자 다 잡아 줬어. 그것을 얘기해야 돼.「예, 혼자 다 잡으셨어요. (조정순)」그것을 받으면서 이 손까지 잡으면서 그 역사를 코디악에 가서 킹셀몬을 한 시간에 여덟마리를 잡았어. 한꺼번에 다섯 마리 걸린 것을 놓치지 않고 다 잡거든. 자기들은 그 늘상 있는 일로 생각하고 있어.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래. 고기 한 마리 잡으려면 30분 걸려야 돼. 자기들이 한 것 같이 얘기하고. 그것 그러면 안돼.
(조정순 회장 보고;……그리고 그 고기가 얼마나 황금빛으로 아름다운지 한국의 동화에 보면 금고기가 있는데 그런 생각을 자꾸 해 보게 됩니다. 아버님께서 굉장히 어제 그런 기적을 일으키신 것을 현장에서 목격하고…) 120:46
40년 전부터 선생님이 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야. 자기들 하루에 가서 얘기 하면서 뭐 이제부터 배워야 할 것인데 다 아는 사람들이 고기 한 마리 잡으라면 도망갈 사람들인데 30분에 어떻게 아홉 마리를 잡나? 누가 잡았나? 내가 있어서 코치해서 “그것은 멀리 쫓아 버려라” 끌어당기니까 멀리 사방으로 다 펼쳐 놓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 잡은 시간을 버려야지. 그 시간 가운데 한꺼번에 어떻게 해. 그것을 전부 다 처리할 줄 몰라. 자기 혼자 갔다가는 여덟 마리 다 놓친다고.
(조정순 회장 계속 보고; ……가신다고 하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 아버님께서 오늘도 아버님이 이제 우리를 데리고 그 지역을 가시는데…) 122:10
모시고 가야지. 90 늙은이가 어떻게 데리고 다니나? 모시고 간다는 말이 맞아. 그렇지만 연령차이가 60이 자기들이 나기 전에 60년 전에 나 가지고 60년 뭘 하는지 모르니까 자기들이 한 것같이 말할 수도 있지. 있을 수 있어. 또 그렇게 얘기를 해야 이제 다음에 말. 노래 같은 것 할 때에는 말이야 들어 보라고. 그때는 아하, 개척자의 선두에 선 선생님 보다도 저런 노래는 저 사람들이 필요하니 이 때는 노래할 그런 대목을 생각해 가지고 지도했구만. 그것 말이 되는 거야. 자, 계속해요.
(조정순 회장 보고 계속;……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이제 출발 하실 때에 또 부모님 원하시는 대로 오른쪽으로 가실지 왼쪽으로 가실지…) 123:19
그것 얘기할 것이 이 사람들이 생각이 시골에서 살다가 여기에 와서 못해. 너희들이 모르는 사람이 왔지만 준비는 최고의 준비를 했어. 그것을 알아야 돼. 세상 보통의 최고의 준비야. 미국에 없는 낚시터를 알고 낚시터를 준비해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 하루 이틀에 안돼. 너희들이 그날부터 낚시하면 다 아니야. 선생님이 벌써 40년 이상 했어. 소학교때부터 후버댐에 관심을 가져서 그러니 40년 동안 준비했다는 얘기를 알아야지. 자,
(보고 계속;……하면서 오늘 이 한 아침도 부모님 앞에 감사와 찬양의 큰 박수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124:41
노래 해야지. 후버댐 노래. 그래서 내 세웠는데 노래 한번 들어봐요. 노래는 젊었지. 그래.
(조정순 회장 노래)127:02
기도. 잠깐 기도까지 해야지. 시간이 많이 됐다. 몇시야?「일곱시입니다.」
(조정순 회장 기도)131:20
출발 하자고.「다같이 기립하겠습니다.」(경배)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