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3일(火),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9072920

†普    
2011년 8월 23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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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경배)「오늘은 서울 강북교구,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오늘은 천력 7월 24일, 양력 8월 23일 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선집 28권에 67페이지입니다. (정원주)」
(말씀선집 28권 67페이지, ‘뜻이여, 성취하소서’ 훈독)(28;15) 누구 보고. 리틀엔젤스.「예.」근간에 되어진 모든 사실, 앞으로 계획에 대한 얘기를 좀 해봐요.
(박노희, 리틀엔젤스 순회공연에 대한 보고)(82;40) 그래 보고 좀, 문난영이, 그동안 한 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여성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 좀 해봐요. 여자들이 이제는 남자들하고 씨름해서 이겨야 할 때가 되었는데 그건 뭐라 그러지, 말을 잘 해야 되고, 여자들이 이제. 거기 누구야, 여자가? (웃음) 박 씨가 다 해먹네. (웃음)
(문난영 보고 계속;……저는 지난 5월달에 그리스 데살로니카에서 저희가 개최한 제15차 중동여성 지도자 평화회의에 다녀왔습니다. 1997년부터 계속해서 한해도 거르지 않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중동여성지도자들을 초청해서 중동평화를 위해서 우리 여성들이 어떻게 공헌할 수 있을까, 무얼 할 수 있을까 그런 문제를 가지고 저희가 계속해서 중동평화회의를 했습니다.…)(84;50)
(신준님 들어오셔서 아버님께 뽀뽀하심) 자, 박수한번 해줘요.「박수 해주세요. (참어머님)」(박수) 우리 신준이가 2학년이 됐다구. 2학년. 이야, 자라는 것이 얼마나 빠른지. 우리들이 갈 길이 멀지 않다구. 점점 가까워지니까 염려가 된다구. 이 사람이 언제 결혼하나. 결혼할 때 축하를 해야 할 텐데 하는 생각도 못하게 됐어. 빨라서. 자. 어디 갔나?「갔어요. (참어머님)」(웃으심) 「같이 갔다가 올게요. (참어머님)」우리 어머니
(문난영 보고)(130;10) (박수) 여자들이 많은데 일할 사람들이 정 없다구. 여러분이 세계 운동이라는 것은 지상끼리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가 움직여요. 영계가. 영계를 알고 영계의 본부가 어떤 영향이라는 것을 아는 세상은 모르지만 수십년 혹은 몇 세기를 앞서요. 그러니까 지나고 나면 그 일이 먼 일 지난 일이지만 자기 앞에 눈앞에 찾아오는 것이 옛날에 지낸 것이 꿈같은 것이 꿈으로 지냈는 줄 알았는데 현실적으로 나타나니 이런 것이 혁신이 벌어져. 그런 거야. 그러니 영계를 모시고 산 환경은 매일 발전할 수 있다 하는, 수수께끼가 아닙니다. 열정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야만 일 할 재미를 알아요.
더 얘기할까? 우리 남쪽나라에 어저께 누가 왔나? 우리, 누가 하겠나? 나와 해보지.「예.」그 얘기를 좀 해봐요. 중간에 올라왔지. 그래.「어제 훈독회 끝나고…. (윤정로)」
(윤정로 보고)(박수)(196;40) 그 헬륨을 넣었는데 헬륨이 아니어도 안 가라앉습니다. 안 가라앉아요. 가라앉지 않는 헬륨을 넣었을 뿐이지 그 자체는 헬륨은 부가문제는, 헬륨 안 넣고 테스트 할 것인데, 헬륨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알고 깨달으면 충격이 크니까 했지 헬륨 안 넣더라도 우리 배는 안 가라앉습니다.
그러니까 안 가라앉는 배, 헬륨 배가 날아가요. 이제. 배에 뜨는 배가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계획이 있다는 거예요. 이 집보다 커. 하와이같은 섬이 육지가 없어지면 공중가운데 육지가 떠요. 떠. 떠서 거기서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위에 뜨면 몇 백 척, 몇 천 척도 같은 육지와 같은 공기세계에 머물 수 있는 배가 되는 거예요. 대단한 겁니다. 본래 안 가라앉는 배에 그렇기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배에 천명을 타든 뭐든 배가 뒤집혀져도 안 가라앉습니다. 그래.
그것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내용에 대한 것을 간단한 말 들으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렇지 않으면 보고했다가 물어보면 질문하면 도망가야 돼. 그래서 함부로 기뻐하고 하면 안 된다구. 앞으로 가는 얘기도 자기 소관 중심삼고 앞으로의 전부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되지. 내가 앞으로 그것을 알고 있는 거와   저렇게 얘기하면 안 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효율이.「예.」시간이 얼마 갔는데, 그만둘까 그렇지 않으면,「헬륨 넣은 보트가 참 소감이 느껴집니다. (김효율)」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그럼. 그 일이 어떤 것이든 선생님 개인이 아니야. 영계가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은 틀림없이 된다고, 되는 겁니다.
아까 조그만 여자가 세상에 영향을 미친 얘기를 했지만, 그거 말은 쉽지만 그 배경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하나의 군이면 군 경계선 넘기도 힘든데 수십개 국가 주권들이 있는 헌법 기준한 모든 지식을 갖춘 배경, 국민들이 있는데 국민을 넘어서서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자기가 휘잡아가지고 움직이겠다는 그 마음, 마음을 한다는 것이 그거 쉬운 일이에요? 소학교 학생이 대학교 총장 대학원 총장 하는 것을 나는 아무것도 아니면 안 되지. 시스템은 대학교가 같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 다음에는 누가, 흥태 왔어? 흥태. 축구에 대한 문제, 올림픽에 대한 문제가 남아있는 과제인데…. 박구배.「예.」박구배는 보고 안 했지? 요즘에는 갈 데가 없으니 여기 와서 매번 보여. 얼굴 보면. 박구배. 그거 자기가 전문적으로 책임 못해가지고 실패라고 하는 지금 도망갈 수 없는 자리 입장을 그 일을 간단히 한번 얘기하지. 뭘 한다는, 자기 간판에 근본이 뭔지 다 모르고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기 쉬울 텐데 한번 얘기해 봐요. 간단히. 비밀이 많아요. 저 사람.
(박구배 보고)(211;5)(박수) 자, 어디 갔나? 원주 어디 갔어? 훈독회 하니까 양양, 노래나 하고. 무슨 노래?「‘대동강 노래’ 한번 불러볼까요, 아버님? (허양)」‘대동강 노래’ 새로운 내용을 잘 모를 터인데 아는 노래로 하지.「‘울산 아리랑’ 하겠습니다. (허양)」(웃음)
그 ‘울산 아리랑’ 그냥 듣지 말아요. ‘울산 아리랑’이 노래지만 노래를 표상할 수 있는 내용이 울산이 아니에요. 한국의 고구려로부터 중심사상의 해결할 중요한 사상이 묻혀있는 거예요. 구세주니 재림주니 무슨 뭣이니 천지의 대표라는 것이 그거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될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때가 지나가지 않고 우리 인간 인생들이 사는 동안에 그 일을 겪고 넘어가야 할 사건이에요. 그 사건이 찾아오는 것을 누구도 모르지요. 그런 의미의 울산이라는 것이 복합적인 내용이요 입체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알면서 생각해야 돼요. 해봐요.
(허양 ‘울산 아리랑’ 노래)(박수)(215;50) 이 내용을 부른 노래 한 사람이 그런 과거, 야야 가만있어. 개척자의 생활, 전도사의 생활, 국경을 넘고 지역의 변화를 찾아가면서 살아온 곡절이 많은 그런 사연을 느껴야 그 나라를 알아. 그 노래하는 그 사람이 일생에 잊을 수 없는 한두 가지의 외국으로 떠나 고생하던 얘기만 해주면 오늘의 결말을 짓기에 합당한 결론이 된다구. 잘 들어둬요.
누구나 경험할 수 없는 역사를 거쳐 왔기 때문에 그 역사 가운데 저런 노래를 취해 부를 수 있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왔다는 사실을 실제에 생활을 한 모든 경험을 통한 한마디 두마디 들어주는 것이 좋을 거예요.
이제부터 대변혁시대가 옵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지금도 현재는 요 1, 2년 동안에 세계의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천지가 부동자세가 아니에요. 천지가 변합니다. 그런 시대에 있어서의 박자를 맞추는 통일교회 교도로서 이런 꿈같은 미지의 세계를 배경으로 살아나오던 그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어 나왔는, 쉬운 길이 아니야. 고생길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고비 고비마다 보통사람은 넘지 못할 경험이 있기 때문에 왔기 때문에 한두 가지는 얘기해줘요. 할 말이 많지?「예.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허양)」
(허양 말씀과 교구 보고)(박수)(272;00) 잠깐 기도하라구. 유종관.「예.」이름이 종관 아니야?「예.」기도 잠깐.「예.」
(유종관 기도)(275;30) 이경준.「예.」작별의 노래. 오늘이 무슨 날인가?「아버님 승리귀국 하신 날입니다. (이경준)」오늘 배를 만드는 데도 이름이 이경준이가 있어.「예. 그 배 사장. (이경준)」형제와 같이 생각해서 먼저 선두에 서서 선각자가 되는 일을 선문대학교 여자 총장이 선각자 이름 가지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새로운 일을 느끼고 새로운 결의를 한 여러분들 앞에서 추억에 가중될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이 되기를 바래서 노래. 요전에 노래하는데 재미있는 노래하던데, 그거 해봐요.「재밌는 노래요? (이경준)」자.「아버님 노래할까요? 네, 아버님 노래 하겠습니다. (이경준)」어머님 노래해도 되고, 자기 노래해도 되고, 노래 가운데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하면 되는 거예요.「‘봄의 고향곡’할까요? 천일국의 봄을 향해서 늘 어머님께서 부르시는 노래하겠습니다. (이경준)」
(이경준 노래 )(박수)(278;30) 아홉시가 안 됐어. 자. 그러면 이것으로써 오늘의 추억의 한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하면서 폐하자구요. 자. (경배)
오늘은 여자들이 많았는데 한국 식구들이야, 일본 식구들이야?「일본 식구도 있고, 한국 식구도 있고 그렇습니다. (유종관)」손 들어봐요.「일본 사람들 손 들어봐요. (석준호)」「한국 식구가 많네요. (유종관)」「오늘은 강북교구하고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 (석준호)」
많은 사람이 왔는데, 선생님은 이렇게 앉았다 떠나면서 어쩌면 이제 남쪽 바다를 향해서 떠날지도 모르겠어요. 거기 가서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도 집에 돌아가서 남길 수 있는 일을 해주기를 부탁하면서 추억의 이 시간을 떠나는 시간을 작정하겠습니다. 안녕히들 돌아가세요.「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