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4일(火),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07095124

†普    
2012년 1월 24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애승일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애승일 기념식
(16:36부터 시작)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 8년 14년 83년 동안 일생을 통해서 하늘이 되어지는 사실을 말씀한 것을 이번에 그 교재니만큼 자녀들이 전부 다 따루어야 돼요. 애승일이 뭔지. 알겠어요?「예.」부모님들이 알아 가르쳐 줘야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때가 안됐기 때문에 기다려 왔기 때문에 이제는 자녀의 때가 왔어. 천지인 참부모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해방시켜 줄 하나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의 세계가 남으로 하나님의 가정의 하늘의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있고 아버지 어머니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는 두 전부 다 아들 자부가 있는 거예요. 일곱쌍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이 비로소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길이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이걸 통일식을 해요. 통일. 연결식을 해가지고 영계에 그 책임지고 가기 때문에 예수님 형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형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예수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축복이 없었어. 하늘의 전통을 알더라도 축복이 없었기 때문에 끊어졌던 것이 참부모가 우리 흥진이를 영계와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형님이 되고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갈라진 것을 부모님과 연결 같이해서 자리 잡아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는 전통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닮아야 돼요. 닮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 너희들이 천국을 닮아서 아버지 부모의 자리에서 가르쳐 줘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 천국 못 들어갈 엄숙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뭐 장난이 아니에요.
부모님은 피와 땀과 눈물과 눈물 콧물 입물 이 4대 눈물을 흘려가지고 연결시킨 것을 그것을 통일식이에요. 통일식의 내용이 나와요. 잘 알아듣고 이제 부모님의 말씀을 이제 이 전부 다  읽어주는 것을 알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이 자리에 참석한 의의가 없다는 걸 알겠나?「예.」가정들은 특별히 알아야 돼. 너희들이 먼저 알고 교육해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시대가 왔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창조주가 없었던 것이 비로소 부모의 자리 결정한 밤 낮의 그 다음에 천주에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는 겁니다.
애승일을 모르면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흥진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이 간 것은 하늘이 희생시켰어. 너희들이 오늘 말씀 가운데 내가 준 것을 다 알고 이런 중요한 때를 우리 모르고  28년 동안을 너희들도 모르고 살았어. 그동안 도적질 했어. 이 애미 애비도 전부다 망쳐놨어. 그렇게 얘기해야 돼. 알겠나?「예.」알면 박수하라구. (박수) 애승일 훈독회로부터 시작, 시작.
(천일국가 제창) 23:00
연결되는 겁니다. 29, 30이 연결돼야 돼요. 끊어지면, 끊어졌어요, 29와 30이. 애승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걸 알아야 되겠다구. 10일, 단 십하게 되면 여러분 A하게 되면 너희들 카드놀이에도 열두 블랙잭이고 스물하게되면 서른하나가 되는 거야. 서른 하나하게 되면 마흔 하나는 자동으로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50고개가 없는 겁니다.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멍충이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놓은 것은 축복가정 2세들이야. 에서를 모르고 자기 똥개 같은 아들딸을 선생님의 부모 조상에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무시해 버리고 너희들 아들딸을 도적질해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월급 타다 먹였다는 거야.
선생님은 지금 비축자금 한푼도 없는데 너희들은 소유권을 갖고 있어. 아들딸 위해서 전부다 받쳐가지고 없애버려야 돼. 알겠나?「예.」앉으라구.
(성초 점화식) 24:29
여기에 애승일로 말미암아 어른 시대와 어른 시대에 다리가 놓여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몰랐어 지금까지. 이 축복가정들 멍충이야. 도적질 해먹는 것도 모르고 자기가 어떤 자리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살고 왔어. 오늘부터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애승일 기념 이거 새해에 기념 계속해 연결시키는 거야. 끊어짐 없이. 알겠나? 매해 이거 28년이나 나눠 가면서 그것도 모르고 살았으니 그 죄를 어떻게 사함을 받아? 때가 안 됐다는 거야, 때가 안됐어.
두 며느리는 다 영계 다 남편들이 가 있어. 훈숙이는 큰 연아가 협조 해야 되는 거야. 가정 찾기 위한 겁니다. 하나님의 가정이요, 너희들 가정이 아니야. 너희들 아들딸 무슨 천국갈 줄 알아? 못가요. 이 나라 세우지 못 가. 그거 이제부터 알았으니까 빨리 수습 안하면 안돼. 아들딸 죽인다는 거야.
「천총관 흥진님과 효진님을 비롯한 영계에 계신 모든 참자녀분들게 경배를 올리는 시간입니다. 참자녀님과 손주님들께서 나오셔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26: 34
너희들 형제니까 형님들을 높여야 돼. 형님들 부부를 높여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드는 겁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의 가정이 없었어. 부모님의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세상에 내 버리고 기르지 않았어. 너희들은 똥개 같은 아들딸 선생님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을 자랑으로 알았어, 이 쌍것들! 통일교회를 망치고 지금 발전 못 시킨 것이 너희들 축복받은 가정들 때문이야.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알겠나?「예.」전 세계 사람들이 다 참석해야 돼요. 자,
(차렷. 경배. 바로.)
아이고, 우리 곱게한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 부모 잘못 해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막혀버리고 기성 종교가 나라들이 전부 다 막혀 버린거야. 이제 때가 됐어. 그러나 선생님이 이거 끊어진 것을 연결시켜서 아들딸 전부 다 29년 동안 보내가지고 애기들을 한번 입도 못맞춰 줬고 손목도 안잡아 줬어. 너희들은 뭐야? 너희들 아들딸은. 자기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들보다도 선생님 아들딸보다도 너희들은 잘못 먹어도 도적질 해 다 먹으면서라도 선생님은 굶고 다니고 감옥 돌아다닌 것을 원래 생각했나, 쌍것들!
노리꼬! 노리꼬! (* 일본어로 말씀하심) 28:54
「다음은 영육계를 대표한 1세, 2세 전체 축복가정들의 경배가 있겠습니다. 전체 차렷, 경배.」29:13
이게 형식이 아니야. 하늘땅에  축복 받은 성인 성자 전부다 같이 경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하늘 가정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다음은 가정맹세 제창의 시간입니다. 속도를 천천히 맞춰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17
그거 하나님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야. 너희 가정들이 아니야, 이게. 3.
(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대 심정권과 삼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37 달라.
(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53
세상을 위해 살아야 되는데 전도들 안하고 놀아먹은 패들이야. 회개해야 돼.
(5.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 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것을 맹세하나이다.) 31:17
매일 우리 부모를 생각하고 하늘 땅을 생각할 수 있는 생활 한 사람 누구야? 가짜들이야, 전부. 맹세문. 속여 먹은 도적놈들인 것을 알아야 돼. 통일교회 망쳤습니다, 이게. 때가 안됐기 때문에. 나 혼자 고생했어. 나밖에 없었어. 그동안에 성인 성자 너희 조상들 축복 다 해줬지? 너희들은 똥개같이 도적질 해먹고 살았어. 이 쌍것들. 선생님이 굶고 감옥 다니는데 너희들은 전부 다 감옥 있는 재산 전도한 사람들 피 빨아 먹고 살았어 전부 다.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아들딸에 대해서 탕감 치러야 돼. 또, 6.
(6.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32:19 대신 가정이 됐나?
(7.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32:38 본연의 혈통을 알았어? 쌍놈 간나놈의 자식들.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2:55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너희들 8절까지 있는 이 모든 걸 한가지라도 다 이룬 너희가정 어디 있었어? 내세우려 내 묻는 건데 대답해 보라구. 회개해야 돼. 알겠나?「예.」그래 너희들 소유권 씨족들이 갖고 있는 모든 나라와 소유권 자기 걸로 아니고 도적질해 온거야, 이게 사기 쳐 먹어가지고 싸워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그거 다 없어져야 돼. 알겠지?「예.」
「모두 조용히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석준호)」기도 말 잘들어. 부모님 기도지?
「다음은 보고기도에 시간입니다. 보고기도는 문형진 세계회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형수가 기도하는거야. 잘 들으라구. 자기들 자랑하고 잘먹고 자기들 잘났다고 할 수 있게 안되어 있다구.
(문형진 세계회장 보고기도)37:52
한마디 내가 얘기할 텐데. 옛날에 흥진군 돌아갈 때 1년 2년 3년 4년 동안은 부모님의 사진을 조상의 할아버지 이상에 모시고 깃발을 모시고 경배하면서 해 나갔는데 중간에 이놈 너희들 축복가정이 저 되먹지 않은 너희들이 전부 다 폐지해버렸어. 이제 다시 전통을 만들어. 하나님의 가정을 두고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도 영계에 전부 다 축복받은 성인들 열사 이하에 너희들이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어. 중간에 다리 놓고 있는 지금 오늘 애승일에 전부 다 축복을 다리 놓아준 이들의 공이 없으면 너희들이 하나님 가정에 천만배 거룩한 자리에도 참석할 자격 하나도 없어. 다 지옥 밑창에 깔려가지고 으르릉 으르릉 하고 통곡하고 살 수 있는 패들이 해방되었다고 자기들이 잘났어? 너 아들딸도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없잖아. 조상도 없잖아 이 자식들아! 자기들이 조상이야? 그러한 퇴폐적인 사람은 이 시간에 철폐해버려라. 알겠나?「예.」
환영을 해서 손을 들어 박수하라구. (박수) 오늘부터 변해가요. 어제날에 오늘의  돼. 스톱. 천지인 참부모입니다. 하늘의 대표요 그 다음에 지상의 부모들의 대표요, 왕중의 왕이요 조상 중에 조상을 지금까지 모셔놓고 그 부모님이 금식을 하고 굶고 사는 거를 몰라가지고 너희들 배때기 두드리면서 잘 먹고 전도 나가지 않고 너희들 아들딸 꿰가지고 여편네 껴가지고 흐응 살았다는 이 죄를 어떻게 하며 용서 할거야? 오늘로 각성해가지고 빨리 입적해버려. 입적도 더디게 되면 그만큼 몇 천대 떨어져 나가. 암만 통일교회 오래 다녀도.
새로운 지파가 조상들 210쌍 영적 조상해방 다 해줬나?「예.」했나, 안했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했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아버지 어머니가 허재비가 아닙니다.
보라구, 이제 볼 때 안하면 데려가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렇게  알고 경고인데 두고 보라구. 이제부터 얼마나 세상에 복잡한 줄 얼마나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복잡한데서 알고 넘어가 넘어갔다 넘어올 수 있는 사람이 없어. 한번 넘어가면 못 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넘어갔다 넘어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 사방에 이 전부 다 이러면서 전부 다 고생을 하면서라도 미국 국회와 미국 주도요원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시대 세계 국가가 그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도적 맨 똥구더기에 서 있는 것을 몰라가지고 알겠나? 여기 앞에 앉은 놈들. 선생님과 선생님 가족의 피 빨아먹고 다 그러잖아. 통일교회 가가지고.
어디 순회하고 나서 공식적으로 전부 다 거짓말해 가지고 타서 아들딸 먹이고 월급도 더 타고 별의별 도적질 해가지고 별의별 사바 사바 다 한다는 거야.  얼마나 많아. 그런 가정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도할 때가 됐어요. 조상들을 불러가지고 그런 후손들은 빨리 치워버리라고. 데려갑니다. 전쟁 나서 자기가 차사고. 요즘에 1년에 전부 다 전 세계적으로 차사고 나서 죽는 사람이 2차 대전 전쟁 몇 배가 죽는 것 알아요? 옛날에 차 사고니 무슨 사고 때문에 죽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문제가 동네 동네가 문제라는 것이 그 처리방법입니다. 이런 것 다 알아야 돼요. 알겠지?「예.」
똑똑히 이제 형수님들이 훈독하는 말씀과 기도하는 내용을 잘 기억해둬. 옛날같이 버릇장이 없이 지옥에 무리와 같은 이런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지?「예.」그렇게 하기를 약속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라구. (박수) 내리라구. 자, 시작하라구.
「다음은 천총관 흥진님과 효진님을 비롯한 영계에 계신 모든 참자녀분들께서 흠양하시는 시간입니다. 훈숙님과 연아님께서 나오셔서 흠양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요전에 부모님 대신 부모님 대신 자리에 이 상입니다. 너희들이 이거에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이 상을 물러가지고 며느리들이 먹지 아무나 못 먹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가정에 입적돼 있기 때문에 가능해. 알겠나? 그 다음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져 있는데 가정이 어디 있어? 구세주들이 종교지도자들이 이 중간 역할도 못하고 이놈의 자식들 종단들 전부 다 도적질해먹었어. 그 헌금은 참부모 모아 하늘나라에 조국에 한국에 집중될 것을 전부 잘라 도적질해 먹었다는 거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나이 많은 사람들. 여기 문 앞에서는 서서 다닐 수 없는 패들입니다. 와서 뭐 내 통일교회 문 총재 독대하러 왔다고. 왜 안만나? 퉷(침 뱉으심). 앞으로 여기 오라고 하지 않은 사람 외에는 못 옵니다. 전 세계적으로 1년 전부터 빼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 명단이 올라가야지. 놀고 먹고 거짓패들 사기 바람피우고 술 먹고 조작하고 있는 이 사람들은 그 뒤에도 그림자도 못 되는 것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저 뒤에 있는 젊은 놈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크게!「알겠습니다.」
잘 들으라, 젊은 사람 있으면. 축복 가정은 천국 들어갈 수 있지만은 너 아들딸들은 천국 못 들어가. 선악과 따먹고 쫓겨난 거 뭐야? 축복 받지 못한 거야. 오목 볼록을 뒤집어 깨쳐버렸기 때문에 거기에 안걸린 사람. 요즘에 프리섹스 호모, 32개국 미국 이거 벼락 맞습니다. 아벨 유엔과 본연의 한 나라 되어 보라구. 다 없어져요.
이 지구성 외에 갖다가 이동 해다가 영계 가서 몇 천년 너희들이 회개하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게끔 경계선이 높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 마음대로 뭐 미국이면 미국에 50개주에서 살던 사람, 예수 잘 믿는다고 천국 간다고 다 거짓말이야. 천년왕국이 어디 있어. 원리를 보라구. 원리야, 원리, 원리.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제 말하고 훈시하는 것을 이런 새로운 세계가 됨으로 새로운 세계에 주인 된 자리에서 하늘땅을 대해서 선언하는 거야, 선언. 선포 선언이니 아니 지키면 안되는걸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알았거든 손들고 박수하라구. (박수) 됐어. 잘 들으라구.
「예, 다음은 참가정을 대표해서 문훈숙 유니버셜 이사장께서 나오셔서 식구 여러분들께 인사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준호)」
이 시간은 부모님 보담도 더 귀한 시간이야. 이런 가정이 영계에 없습니다. 시부모를 모시고 며느리가 하늘나라에 예식을 지도할 수 있는 법이 없어. 가 보라구. 여기 무슨 뭐 놀음판인줄 알아? 헌금도 안하고 세금도 안 내가지고 공짜로 비벼대는 것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세금에 이제부터에 세금 얼마 받치는 거기에 전부 다 십일조 이상 십일조 8이야, 8. 7, 7에서부터 7 8 9 10 11 12 13 14, 8년 동안이야. 8단계까지는 헌금해야 돼. 8퍼센트.
이제부터 나라되는 나라들은 이제부터 세금을 하늘을 먼저 바치지 자기 나라는 나중이야. 그 세금에서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는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세금 받아가지고 자기들 자기 나라가 먹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가 하늘나라가 아니야. 세계 굶어 죽은 사람 살려주고 전쟁해가지고 자기 이익되겠다고 죽여버려 가지고 약한 거 또 탕진한 악마에 괴기들이야, 이게. 악마에 족속들은   똑똑히 알라구. 원리를 다 알면서 반대 살았어.
선생님이 가만 둬두니 될 줄 알아. 아니야. 이제는 안하면 안 돼. 너희 조상들을 동원해. 전부 다 경찰과 세계 유엔군이 너희들이 조상이 되는거야, 이제부터. 알겠어요?「예.」거기에 법대로 안하거든 다 데려갑니다. 그런 무서운 세상. 세상이야 알든 모르던 세상에 아는 사람들이 안 지키면 그 사람들 먼저 데려가. 술 먹고 방탕하고 네거리에서 앞으로 있어서의 깃발들고 그런 사람 있으면 전부 다 옆길로 데려다가 조사해요. 너 아들딸이 누구냐고 보고하게 되면 보고 들어가게 되면 그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어디로? 지옥 밑창에 갖다 후려갈겨버려.
이놈의 자식 너희들을 위한 것이 통일교회 이용물이 아니냐. 이용당하지 말라는 거야. 통일교회 이용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예.」버떡 대가지고 큰 소리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때 무슨 장관이고 무슨 장관이 하늘나라의 에덴동산에 있었어? 아들딸도 없고 손자도 없는데. 결혼한 가정도 없는데. 축복받아 축복이 뭔지 몰라 이게. 모르는 것들이 모르는 것이 어떻게 참으로서의 건설해? 모르는 행동을 해가지고 참에 이상 노릇하면서 그 죄가 무엇이에요, 이게 전부다. 전부 다 지옥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참부모는 천지의 대주인이야. 만왕의 왕이요 부모의 부모들의 왕이야. 알겠어요? 이거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세계 정착 시대.’ 그 다음에 천주 가정 출발시대야. 둘 째번에는 뭐인가? 영하고 말씀하고 선포해요. 실체 말씀 선포. 너희 부모님 말씀 선포했어,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아.
그래 해 가지고 하늘땅에 한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고 하는데 너희들이 그걸 무시해버리고 다 막아버려 가지고 다 끊어버렸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 불쌍해 진 것은 이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이 옛날 그대로 살고는 다 망쳐버렸어. 이제는 안 돼. 이제는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어, 조상. 하늘나라에 군대가 생겼어. 하늘나라에 헌병이 와서 즉석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주소 하면 팔도강산 세계 어디든지 미국 국민이 되게 되면 어느 나라라도 전부 다 5분 이내에 10분만에 다 알 수 있지요? 그 나라에 중앙에 보고하면 대번에 중앙에서 발동해. 군대와 경찰 통해가지고 잡아다가 네 잘못이 뭐냐고 보고해가지고 영계를 속일 수 없으니 영계에 가는데 안데려 갈 수 없어. 알겠지?「예.」알겠나?「예.」눈시깔 똑바로 뜨고 여기에 있는 할아버지가 가짜가 아닙니다.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나를 무서워하지?「예.」한국나라도 나를 무서워하지?「예.」중공도 나를 무서워하지?「예.」소려도 나를 무서워하지?「예.」미국 거지 라스베이거스도 나를 제일 무서워해. 내가 도박의 왕이 아니야. 거기 암행어사로 출동해가지고 어느 지도자를 이런 이런 보고하게 되면 즉각 지금도 모르지만은 처리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라스베이거스 좋아가지고 내가. 나 도박의 왕이야. 도박에 잘못된 것을 조사하는 왕이야. 하늘의 비법까지 해가지고 나는 라스베이거스 돈을 잃어본 적이 없어. 따지. 벌써 알거든. 그것을 무서워해.
저놈의 할아버지 90난 할아버지가 말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문제가 커. 한달 두달 몇 달 지나보니까 모르는 게 없고 전부 다 옆에서 훈수하는 것이 다 딱딱 들어맞으니까 전부다 무서워해. 라스베이거스 가더라도 문 총재 지나가는 사람이 읍하고 경례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너희들 보나 나 이 쌍놈 백정 간나 자식들아!
그런 사람을 천국 데려간다고 이 자리에 다 모여가지고 뭐 매일 축하해? 쫓아버려 다 쓸어버려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선생님이 구해줘야 할 사람 전부 다 구원 받을 사람이지, 선생님이 말을 순응 안하는 사람은 다 없어질 패들이에요. 지상에 없어집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 야! 똑똑히 얘기하라구.「인사 말씀 하는 거예요. 훈숙이가. (어머님)」
내가 이제 감독을 해. 오늘로 대회하는데 어제께 제일 열일곱살 지켰어. 오늘도 일곱시 가서 술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있으면 너희들 배후에서 사돈집에 즉각 보고해 가지고 한곳으로 몰아 재낄거야. 어디 놀음판에 들어가서. 술 먹고. 이래 가지고. 또 여자들 만들어 가지고 춤추고 이러냐고. 좀 더 통일교회 교인들 모르게 못합니다, 이제부터. 알겠나?「예.」오늘부터 주의하라구. 선생님 명령이야. 술 먹는 사람 있으면 명함 달라고 해서 주소를 가르쳐 줘.
국회의원 대통령이든 걸리면 이중적인 보고, 하나는 통일교회 문 총재. 문 총재가 미국에서 잘못한 것이 뭐 있어? 술집에 가서 난동을 부려요. 여자들을 강간해 가지고 몸뚱이를 더럽혀? 죄없는 사람을 죄인같이 다 이용해 먹고 그것 나쁘니까 그 사람 나쁘지. 우리들은 그 사람 살리기 위해서 놀음도 다 하고 별의별 짓 다했다고. 쌍 도적놈의 새끼들!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야.
빨갱이보다 더해. 똑똑히 알라구. 경고야. 알겠나?「예.」그 경고 오늘로 해치라구. 한사람이라도 내가 라디오 방송에 가서 방송만 하게 된다면 누구 누구 여기서 그 말을 들어서 도직질 했다고 발설하면 거기에서 국회의원이라도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내가 방송국에 방송을 하라하게 되면 세계의 방송국이 오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어. 물어 보라구. 여기에 한국 신문기자들 왔겠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써놓고 자기가 기자들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이 도적질 해 먹는 것들 전부 다 조사를 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몰라. 모르는 가운데 밤이 와요, 밤이. 알겠어요? 해가 지는 거예요. 쌍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해지는 것 모르지만 나는 해지는 것을 밤을 알아. 마음대로 도적질 해 먹으면서도.
나 너희들 만나 가지고 헌금 하라고 붙들고 얘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법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가르쳐 주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원리에 틀린 녀석은 앞으로 백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몇 사람을 조사하라면 정보처에서 조사 나가게 되면 3년 이내에 새빨갛게 드러나요.
선생님이 이제 정보세계의 모든 정보 책임자들이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했나, 전부 다 자기나라끼리 속닥거리면서 다 연락하고 있어요. 여기도 지금 전부 다. 한국패들, 한국 사람들도 전부다 자기 회사들 빌려 가지고 한곳에 내가 나쁜 말이 하는 것이 아니야. 길 가는 여자들 꼬여 가지고 술먹어 가지고 나쁜 짓을 하고 어디 그런 말을 했나, 찾아보라구. 없어.
도적질 해 먹나. 백인 여자 남자들. 도적질 해 가지고 헌드레이징 해 가지고 노라리 해서 잘 먹고 잘 살아. 똥개 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내가 암행어사 총사령부의 지령을 내릴 수 있는 시대 들어왔어.
그래 경고해요. 여기 대사관에 나와 있는 기자들. 다른 데로 보고 합니다.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너희들 보고하는 주소가 여러 곳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만이 통일교회 하늘나라와 통일교회에서도 이중 삼중으로 조사하고 이것 빨갱이 뭘 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을 오늘 저녁에 무엇을 했다는 것을 다 기록을 남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짓말 안 통합니다. 알겠나?「예.」똑똑히 들으라구. 자, 훈숙아! 당당하게 얘기하라구.
(문훈숙님 인사말씀) 71:25
(영상)74:17
(문훈숙님 인사 말씀)77:30
「말씀 훈독회 시간입니다. 말씀 훈독은 최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부회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조금 길어요. 8년 전에 14년 전에 83년 전에 3단계로 역사를 갈라서 섭리에 대한 총 결론이 연결될 수 있게 이것을 편성해서 매일같이 여러분의 아들 앞에 훈독하지 않으면 소학교 선생 이상 중고등학교 선생이상 대학교 교수 이상 세계 국가의 정부 문교부 이상 엄격한 시험과정을 통해 가지고 나라의 요원으로 양육해 갈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아시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탈락이 되어 버려요. 미국이 맨 꼴찌가 됩니다. 술먹고 방탕하고 마음대로 별짓하고 세계에 가서 제일 나쁜 일을 많이하니 에이즈병에 괴병을 유행시키는 사람들이 이 미국사람들 백인이야.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제부터. 애승일의 전통. 애승일의 전통을 쭉 낭독해 줄 테니까. 효진이 부인되는 형수가 읽은 이상의 내용이 세밀히 흐르는 것을 놓치지 말고 매일 뼈속에 여러분의 피와 살에 요소가 될 수 있게끔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바른손 들어서 주먹을 쥐어 ‘따라가자’ 해요.「따라가자!」내려요. 자, 이제부터 선생님이 지도할 거예요. 문전에서 여기 일주일 전부터 오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살아왔다는 보고를 하게 됩니다. 술 먹었으면 술먹고 싸웠으면 싸우고, 여러분이 양심의 콘사이스에는 그릇되게 기록이 안됩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알지요?「예.」마음이 아나, 모르나?「압니다.」마음 속여 먹는 도적놈 되지 말라구. 선생님은 마음 속여 먹는 도적놈들을 잡아 이 땅위에 지옥에 갖다가 유황불에 먼지도 안나게 타 버리고 없애 버릴 놀음을 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자, 시작하라구.
(『문선명 선생님말씀 선집 130권』‘애승일의 필요성’부터 훈독시작;……금후에 전개된 실전 노정에서 통반격파 하늘 가정 전환을 위하여 총진군하겠다고 하는 결의를 하게 될 때에 이와같은 날을 기념하는 의의가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108:06
그때 통반격파 다 만들어서 사진 다 했는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기성교회 장로니 이런 사람들이 그것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어린 사람들이 몇 년도 안된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그 장로들이 목사들이 꽁무니에 앉아서 따라오지 않고 반대하고 다 이래서 반대하니까 그만 두기 시작했으니 영계의 길이 완전히 지금 많이 없어질 때로 없어져요. 호모들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호모들 천국 못 가.
술 먹고 계집질 하고, 공화당에서 벌거벗고 사랑하는 패들이 천국 못 갑니다. 하늘의 법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 알겠나?「예.」한꺼번에 다 얘기하면 누가 믿지를 않아. 따라 나오면서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갈라지고 얘기하니 몇백 몇십년씩 떼어 가지고 했으니 그것하고 전의 얘기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우리 상관하지 마라. 그 기간에 죽어 간 많은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고 가서 동떨어져 가지고 다음에 간 사람이 말하니 다음의 사람들이 다리를 놓아 줘 가지고 다시 전도를 해야 할 이중적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기성교회가 잘한다고 영계에 가서 이중 3중 몇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난전탕이 되어 있으니 영계는 혼돈 상태야. 어디로 갈지 몰라. 전부 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상에서 총괄적인 연관관계를 맺지 않으면 다리가 끊어지면 전부 다 천년 만년 억만년 세계가 다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알겠나?「예.」연관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라구.
그래서 오늘 이런 출발을 내가 명령한 거야. 오늘 출판이 다 쉬기 때문에 6일 동안에 여기에 전반적인 내용의 연대적 관계를 해 가지고 전부다 누가 지식이 수준이 높은 사람이면 끊어지지 않은 내용이 되어 있을 수 있게끔 총 결론을 지어 가지고 여러분이 한 책으로써 줄줄 따루어야 돼. 그것 따루어 알고 있는 환경이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개인이 흥진이 가는 시간으로부터 영계가 얼마만큼 연관관계의 권한을 확대시켜 지상의 통일적인 새로운 형태가 지상에 나타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새로 나타난 그 모체 어떤 조직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에 하나 되는데 그것 미국 사람이 우리 관계없고 여기 사람하고 관계없고 그것 한국이라는 별동부대라고 말할 수 있나? 그 따위 미친 수작을 말라는 거야.
교육의 최고의 길이라는 것은 국경을 초월하고 연관관계를 맺지 않으면 하나의 말씀의 세계가 안 나오게 되어 있다구. 눈과 코와 입이 달라요. 이목구비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것 어떻게 거꾸로 된 것을 맞춰? ‘귀 이(耳)’ 자는 넷만 떼면 눈(目)이 된다구.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의 이론 체제관을 세워 놓은 것을 자기가 내가 모르는 것을 관계없다고. 버려 보라구. 조상으로부터 자기 족속 전부 가 영계로부터 지상까지 망치는 자가 됐으니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책임 추궁 받는다는 거예요.
그것 연관관계를 떼어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 오래 된 사람들 그런 생각을 마음을 갖기 전에 내가 권고하는 거야. 경고하는 거야.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
70이 여덟살 손자의 말들을 따라가야 돼. 70이 “얘 너희들은 그런 것을 믿지 말라구” 믿지 말라구 하나님의 나라의 영계의 사실이 연관관계로 되어 있는 것을 알지 못해 가지고 그 나타난 자리에 중심삼고 막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천년 몇천년 역사를 망치는 놀음을 앉아 가지고 하고 있는 되먹은 지상이 됐으니 그것 경계 안할 수 없어.
자, 계속하라구.「다음은 제 1회 애승일 말씀입니다. 1984년 1월 15일 미국에서 하셨습니다.」83년에서 뛰네. 16년에서 얼마야? 50년인지 40년 이상 뛰네. 40년 영계는 너희들 모르지만은 그것이 10년 100년씩 되는 생활의 환경과 달라요, 영계가. 몇 십년 하지만 몇 십년 전의 일이 몇 십년 후에 연결되지, 몇 백년 하니 몇 십년 후에 연결돼. 그것을 자기들이 모르는 자리에서 이렇고 저렇고 평가했다가는 다 망쳐 버려. 그래 와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자리에서 연관관계의 교육이 필요한 것도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자, 계속.
(훈독 계속;……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무제한권이에요. 사랑의 관성을 막을 힘은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문은 얼마 남았어요)133:46
아이고, 자꾸 이론 타당한 말들이 꼭대기에 들어가서 나오니 이것을 모르겠다고 해서 도망가서 그 말이 한 시간에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 해요. 핸드폰. 핸드폰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 누가 가지라고 했어. 이 쌍것들아! 핸드폰 때문에 숨길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학생들이 노래를 하고 유치원에서 춤도 추고 매일같이 문화적 활동이 달라지는데 언론계 혼자도 돈주머니 가지고 돈 싫어. 언론계의 도적놈의 새끼야. 피해 버려. 나타나면 발길로 차 버려. 언론기관 만나고 싶어? 은행가 이자 타결한 것을 만나고 싶소.
우리 통일교회는 누구든지 와서 다 자기 비밀 얘기를 다 털어놓아요. 털어 놓으면 이것 됐습니까? 그것 안됐구만. “이것들 됐는데 이것 이것들은 안됐습니다. 백가지 했는데 30가지는 틀렸습니다.” 그러면 30가지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갖다가 야하, 그것 몰랐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말만 하면 나 이길 사람이 없나. 왕초 왕초가 되겠구만.
통일교회 사람하고 말해서 이길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앞으로. 박사들 나오라구. 그 박사들 가지고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정상에서 모든 사람을 레버런 문 이기는 사람은 대통령된다 해 가지고 미국에서 혼란이 벌어지는데 미국 언론계가 이제 통일교회한테 문의해 봐야 되겠다. 대통령은 통일교회에서 어드런 사람을. 백 가운데 천사람 만 사람 가운데 한사람 딱 정합니다. 그래, 선거비용 쓰지 말라구. 이 쌍놈들아! 선거 비용 안하고 투표하자.
우리 말씀 한 대 여섯시간 듣고 어느 사람의 말이 좋으냐 투표해 보라구. 귀 막히고 눈 막히고 코 없고 사상 들을지 미치광이 아니고는 말이야 누가 좋다고 말할 필요도 없이 다 써내게 되어 있는데. 아무리 자기들이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람이. 왜 핸드폰 하나로 만사람의 꼭대기까지도 지배하고 있어요.
핸드폰이 생긴지 4년도 안됐어. 10년 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애기들의 말을 조상들이 몰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릅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문제지요? 소학교 학생이 문제야. 소학교 학생이 말하는 애기 젖먹고 나면서 핸드폰 들어 가지고 아빠 엄마끼리 싸워요. 엄마 말이 틀렸는데 핸드폰 들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말려요? 그리고 재미 해 가지고 발전하느냐. 발전하지. 딱딱 발전하게 되면 이게 이렇게 가더라도 이렇게 가는 사람보다도 이렇게 가다가 빨리 가는 거야. 하루 시간에 백사람 만나면 백사람의 꼬불 꼬불하는 것을 백일 지는 거야.
그러니까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세계에 꽉 차게 해라. 빨리. 알겠어?「예.」핸드폰은 다  네 엄마 아빠들은 그것 불어 가지고 핸드폰 이상 알려주지를 않아. 이 쌍것들아. 문 총재 만나가지고 세계가 들어오면 일주일 갈 것 같소. 몇시간 갈 것 같소? 어려운 문제 물어보면 다 답변 못해.
하나님 봤냐, 못 봤나? 하나님  물어? 3단계 7차원만 들어가도 백차원의 세계를 그것 전부다 미지세계를 문만 열어보면 한꺼번에 눈 뜨는 사람이 무슨 눈이 된지 몰라요. 까막눈이 돼요.
지금 훈독회 하면서 많이 배우지요?「예.」배우나 부처끼리 앉아서 싸울거야. 이까지 말을 왜 해? 해 가지고 교회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면 남편은 “야! 한번 가보자” 왜 따라가지 않아. 따라가는데 코를 꿰가지고 데리고 가라구. 일주일만 데리고 가라구. 다 녹아 나는 거예요. 박수치고 먼저 교회 가는데 그렇게 됩니다. 알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은 갈 길을 다 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전도를 안 하더라도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내가 손들어도 통일교회 나옵니다. 왜 좋은데 못 가게 해? 그러게 저 사람은 죽어야 된다. 그래요. 죽어.
요즘에 반대하는 파들은 문 총재가 노망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의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50대 사람이 필요하다. 50에는 50고개 못 넘어갑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교수되면 그런 강의 한번 들으면 모르는 것이 80퍼센트인데 야, 그것 듣지도 않았던 말을 어디서 배워? 하늘나라에서 배웠지. 하늘나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알아? 너는 지옥가야 돼. 너는 지옥보다 낙제 되어서 없어져야 돼요.
지옥가는 사람 뭘 하러 남겨 놓아요. 없애 버려야지. 감옥 사람도 죄 많은 사람은 죽여 버리잖아요. 법이 다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돼. 아마 중고등학교 학생들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을 이 말씀만 갖다 줘 보라구. 졸졸 따라가지.
그러니 나 이런 말을 안 하더라도 가만있더라도 이제부터 10년 동안 왜?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넘어서니까 안 가르쳐 주면 다 빠르다고 했기 때문에 빨리 몇 백배 빨라지지. 핸드폰을 가져 가지고 속닥 속닥. 한  아무나 몇 시에 문 총재 반대하던 사람 백명하고 반대지지 한 사람한테 백사람 하고 한사람하고 누구 이겠나? 문 총재 지지하는 사람이 이기겠나? 백사람 끼리 듣고 나서 서로가 싸우는 패, 백명에 싸우는 패 들어갈 사람이 누가 있어?
저것들은 내가 백사람들 대표해서 조용한 가 보라구. 말 안하고 다 한꺼번에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교재 교본 다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보지말라고 야단. 암만 야단해 봐라.
이 어머니 여자들. 여자들 나한테 데리고 오라구. 볼기를 치게. 너 여자들이 네 젖을 몇 사람  먹여서 아이를 길렀나 물어 보라구요. 아들딸 몇사람에게 젖을 먹였어. 나 하나도 안 먹이고 우유 먹였지. 우유. 우유 먹이고 소새끼 사람 젖 먹은 것은 사람 새끼하고 달라. 먹는대로 닮아가는 겁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 인삼같은 것 인삼 엑기스 먹지 말라구. 인삼 만병이 통치돼. 이제 야, 몇 페이지 남았나. 남은 것이?「거의 됐습니다. 여섯장 남았습니다.」여섯장을 십분도 안 걸릴 거라구. 그것 끝내 가지고 그 다음에 내가 나갈 터인데 이것 듣고 알 수 없는 사람들 손들어 봐. 어디 몰라 하면 찾아가서. 왜 몰라? 열사람이 나서 이 쌍년 쌍놈의 자식. 그 쌍년 대가리에서 박살내서 몰아냅니다. 앞으로 동네에서 몰아냅니다.
핸드폰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요? 통일교회 때문에 핸드폰이 나왔어요. 내가 그것 전문가입니다. 나 전기학은 너희들 앞에 핸드폰 이상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시대가 온다구. 두고 보라구. 맞거든.
그래, 미국 사람들이야, 한국사람이야? 오만가지의 얼룩달룩한 사람이 한국사람 머리 검정머리 늙은 할아버지 앞에 나와 가지고 왜 앉아 가지고 조용한 메시아지 가만 앉아 있어? 바쁜데. 가던 사람도 가지 마. 하면 내 말 들어. 그만 만큼 권위가 생겼습니다. 문 총재.
학교 교수 총장들에게 물어보면 그것 이런 책 한권 봐도 야하, 그것 놀랍대. 우리 학교 교수들한테 물어봐도 모르는데 에 교장 선생님 그런 말 들어도 안됩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자, 야. 가만히 있으라구. 송영철아!「예. 아버님」너 색시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이 쌍년아. 아이고 선생님 목사라는 양반이 교단에서 중요한 책임자에게 쌍년이라고 해. 어떻게 쌍년이라고 해? 쌍년이라고 해도 받아 드리거든. 알겠어요? 뺨을 때려도 웃거든. 통일교회 박사님들 여기.
황선조!「예.」나오라구. 여기 이 미국에 수백만 수억의 사람의 지도하는 사람 내가 뺨을 때리고 발길로 차더라도 좋아해. 궁둥이 때려주고 그래. 그것 백과사전에 없습니다. 미국에게지지 않게끔 한걸음 앞서라구. 별의별 지어서라도 만들어 해라 그놈의 나라 망해. 하늘의 법도가 있는데 법도 안에 거짓말로 만들어 이겨라.
요즘에 운동세계에서도 말이야 뚱뚱하고 키 큰 사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가 버렸어요. 브라질 세계의 날씬한 사람들 빠른 운동하는 사람들 앞에 그것 꼭대기에 교수들이 통일교회 사람 많습니다. 나도 여기에 앉아 여기 늙은 사람이지만 씨름하면 3분 1은 내가 다 이길거야. 90 늙은이라도.
그래, 왜? 그 세계도 훤히 알고 있거든. 형진아!「예.」나오라구. 너 여기에 나와서 한 5분 동안 운동세계 네가 뭘 하고 있는지 한마디 하라구. 빨리. 시간 간다구. 좀 들어 보라구. 저기 나가서. 아버지 안 보이는데 가라구. 운동 얘기 해 봐.
「영어로 합니까. 한국말로 합니까.」너 하고픈 대로 해라. 여기에 있는 사람들 영어인지 영어 듣는 사람들은 해 줘라 그거야. 내 앞에서 하지 말고 저쪽에 가서. 여기 대장들도 이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어디에 가서 운동하는 사람도. 그런데 목사야. 운동 모르는 사람한테 맞고도 가만 있어. 이 자식아! 하라구. 나보지 말고 하라구.
(형진님 무술에 대한 보고)150:00
여기서 유도하던 몇 단 검은 띠 있는 사람 나오라고 그래. 시범해 줘.「여기 땅이 너무 딱딱합니다.」(웃음)
(계속 보고)170:5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71:30
우리 못할 것이 없어. 우리는 정신만 가지면 남이 열두 시간 하면 스물 네시간 할 수 있어. 나 지금도 내가 50대만 못할 것 없이 다할 수 있는데 지금 94세가 됐다구. 구경 하는것 보면 저 녀석도 저렇게 해 가지고 안되겠는데. 이것 우리 형진이도. 가서 트레이닝 하러 보낸다구.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의 대가리 큰 놈들 와서 경쟁하거든. 가서 훈련하고 오라구. 그것 필요해요. 
자, 그것 빨리 하라구. 나머지 8페이지 하라구. (웃음) 잘 들으라구.
(훈독 계속하심;……이러한 기원의 날이 애승일입니다.)183:47
애승일 몇페이지 남았니?「한 페이지 반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예수님은 3일 기간에 개체 부활은 했지만 우리는 3년 기간에 국가부활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향해 달려갈 지어다. 아주)186:40
내 얼굴 보여요?「예.」내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이 단체 가운데 뭘 하는 사람이에요? 전체의 결론을 짓는 사람입니다. 오늘 시청에서 데모하지?「예.」그것 안해도 돼. 안 해도 된다구. 허가 냈더라도 안해도 된다구. 내가 하지 말라면 할래? 이 자식아!「예, 안하겠습니다.」그러면 됐지. 왜 시간 타령을 해? 시간보다 더 중요한 말입니다. 매번 내가 이게 94세 된 사람이 이 젊은놈들 20대 젊은 놈들 중심삼고 큰 소리 하고 다 그래. 그것 나도 기분이 좋지를 않아.
내가 더 젊으면 얼마나 발길로 차고 싸움도 하고 다 하면서 다할 수 있는데 말이야, 할아버지 되어 가지고 젊은애들 앞에 존경어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꺼려 가지고 안하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한 마디 할까?「예.」선생님 말 듣고 싶지 않은 사람 나가라구.(박수) 나가라구. 박수 하니까 듣고 싶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세계는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그 나라와 그 세계가 불리해요. 왜 불리하냐? 조상들이 알아. 너 문 총재가 이 땅위에 살아 있지만 너희들은 영계의 우리 조상이 있는 것을 모르지만 말이야 우리는 문 총재가 너희들하고 너희 나라에 대한 하는 모든 일들을 보게 되면 영계에서 박수칠 일들이고 찬양할 일이야. 왜 반대해. 이 자식아!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 있겠나?
나오라구. 내가 이 사람 한 대 때리면 너희들 멋지게 한 대 때려볼까. 때린다고 반대 안 해. 때릴 수 있는 내용이 왜 때리느냐 하는 것을 나는 알고 이 사람 알아. 말하지 않아도 알거든. 그러니까 때려도 사고 안나.
그래, 통일교회 모르는 이상한 하늘의 식이에요. 야, 아까 아줌마 나왔다가 빨리 오라구. 빨리 오라구. 뛰어 오라구. 뛰어. 안 오면 둘이 들어와서 재미있게 만나는데 네 여편네를 불러서 빨리 오라고. 이 쌍간나야.
세상에 그런 목사는 여기 경찰이 모가지 달아나는 것 알아요. 경찰이 보고해도 안 들어. 왜? 저런 일은 보통일이니까. 그것 한번 하면 그 일 십배 이상 더 일을 경찰서 와서 하거든. 나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무서워 할 것 같으면 이 미국에 들어와서 이런 개문을 해서 이런 기반을 닦겠어. 영국 불란서 이태리. 세계 387개국에 간판을 안 붙이고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어요? 왜 이렇게 하느냐? 나 몰라. 너희들 백성이 수백만 수천 사람이 나를 오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 오라고 하는데 여기에 백 명밖에 안 되는데 말도 안 되는데 집어치워 이 자식아! 드리 착 하는 거야. 통한다구요. 들어가라구.
어디 갔나 색시. 노래 한번 해라. 내가 기분 나쁜 노래보다도 이 아줌마가 노래 잘 합니다. 영어도 잘하고 말이야. 불란서나 구라파의 모든 왕궁 국회의원들을 찾아다니면서 교섭하던 능력 있는 여자예요. 너희들 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여자라구. 쓸데없는 여자 불러 가지고 무엇에 쓰려고 하나. 한번 노래 해 보라구. 영어로. 영어 한마디 하고. 크게. 영어로 하라는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91:34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 그런 말이라구. (박수)
말하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진다구. 노래 하고 드려 보내야지.
(송영철 회장 사모 노래)193:19
결론을 내가 한마디 할 터인데 앞으로 통일교회 무시 말라구. 나 성격이 보통 사람하고 다릅니다. 내가 성을 내면 나라의 대통령도 잡아 치웁니다. 그냥 조사하게 되면 조사기관 어디 미국 어디 어디 조사를 하면 싹 보고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 여기에 별의별 사람 다 와 있을 터인데. 그 사람이 나보다 다 낫다고 봐.
여기에 와서 얘기 백사람이 원하더라도 백사람이 하라고 하면 안 시키면 못 해요. 천 사람이 말하더라도 내가 시키라면 말할 수 있다구. 알겠어요?「예.」그런 특권을 가지고 말 한마디 할 터인데 듣겠어, 안 듣겠어?「듣겠습니다.」들어 가지고 반대할 녀석은 뛰어나가라구. 들어도 좋습니다. 반대 안하고 알아듣고 행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 박수하고. (박수)
그 옆에 있는 사람 박수 하는 사람 일어서라구. 박수 하는 사람 일어 세우라구. 다 했나? 한 번 더 해라. (박수)
나를 반대하던 나라, 다 망했습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 다 영계에 갔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영계에 갔어. 영계에 가보니까 나를 나빠 하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종이 되어 있어. 종. 휘이익!(휘파람 부심) 뭐이 되어 있다구요?「종.」여기 종이 있나?
그것 얼마나 멋져요.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니까 아무리 싫고 아무리 분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대해서 욕하지 마십시오. 나 욕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이 세계적으로 기록을 갖고 있어요. 없어. 내가 지금 설교집만 해도 3700권이 있어.
도서관의 한 방 될 수 있는 것을 너희들 공부하려면 20년 30년이라도 한번 읽어보기도 힘들어. 왜? 그것 무슨 말이야? 말하면 거기서 말해도 자기들 참고해 보면 “야, 문 총재가 아무 때에 이런 말을 그렇게 그 말이 그렇게 되어 버린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조용히 한번 들으라구.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조상들이 데리고 간다 그거야. 어디로 영계로. 조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너 조상들 영계에 간 사람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많아. 한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많겠나, 한국사람이 많겠나?「한국사람입니다.」그러면 미국 사람이 한국사람보다 영계에 가서 좋은 일을 많이했어, 한국사람보다 많이 들어갔어, 한국사람보다 작게 들어가 있겠나? 틀림없이 작을 때에는 명령하면 데리고 갑니다. 이 자식들아!
문 총재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 갈 것 같소, 천국 갈 것 같소?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온다면 서로가 모시겠다고 밀방에 못 넣어 가지고 나 보고. 나 보고 듣기 싫어. 보고 듣지 않아도 너 이렇고 이렇고 이런거지. 기도하면 알거든.
이제부터는 어디에 가든지 어디 돌아가서라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찾아가서 반대하지 말라구. 반드시 나쁠 터니까. 둬 두고 보라구. 나쁜가, 안 나쁜가. 해 보라구. 싫더라도 좋게 해 보면 좋은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나, 나쁜 일이 생기나? 좋은 일이 생겨. 그러니까 나 내 말을 다 듣고 행하는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일본나라도 많다 보니까 문 총재를 싫어하는 거야. 몇 분지의 1도 안되는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그렇지만 오늘 여러분들 핸드폰 가지고 하루에 내가 387개 국가를 하루에 전화 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 할 수 있나, 없나? 너희들 몇 개 국가 할 수 있어? 너 몇 개국 하나? 너도 백개 이상 할 수 있지?「예.」그러니까 그래.
뭘 알고 싶으면 다 통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 이제는 믿고 자신 있게 욕하고 싶은 마음 백배 좋다고 얘기해 봐라. 그거야. 복 받습니다. 약속 해 보라구. 석달 동안에 그 말이 안 맞나. 석달 할까, 3년할까, 3일할까? 3일이면 가는 동안에 다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석달동안에 해 보라구. 문 총재가 좋은 날 오늘 돌아가서 선생님이 말하던 이 말씀을 여기에 읽는 아줌마가 읽은 것을 나는 천배 천사람 대해서 천배 사람만큼 읽겠다고 하면 이 사람 없애고 이 사람 거기에 보냅니다. 천배 사람이 일어나면.
그래 너희들도 이제는 통일교회 연습할 수 있는 말을 어디에 가서 말해 먹더라도 어느 나라의 대통령 어느 나라의 전부 연설 잘하는 대표자들이 통일교회 내용한테 못 이깁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십만 개가 있어요. 제목을 골라 가지고 하면은 야, 선생님 교장도 해 먹을 수 있고 나라 대통령도 해 먹을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것 한 번도 읽어보지 못하고 반대하면 얼마나 불쌍해요. 알겠어요?「예.」불쌍한 것 피해 가지고 참으면서 한번 읽고 나서 기분 좋게 반대해 보자. 해 보라구. 절반도 못가서 통일교인 되어 가지고 미처 집에서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 신자가 되고 어디 집 떠나 버립니다.
나도 집 나온지 70년 됐지만 고향 못 갑니다. 왜? 외부에 나가서 좋은 일 하면서 우리나라에 와서는 왜 좋은 일 못합니까? 그것 돈 많이 쓰는 것 전부 다 한국에서 쓰면 한국이 부자될 때에 미국 잘사는데 그것 되먹지않은 녀석들 그것 해 가지고 뭘 해? 되먹지 않았어. 미국. 미국 망해 두고보라구. 미국에 가정이 있어? 하나님 없어.
통일교회 내가 많다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얼마나 미국 사람들 야 간사해. 못 믿습니다. 그러니까 주의들 해 가지고 잘 나가라구.
그런데 세계의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의 책을 안 읽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수준보다 더 앞서 있어요. 그래 그마 만큼 유명하다구. 중국 사람 안 사는데 가서 물어보라구. 레버런문 알구 말구. 나라가 싫어하고 전체가 가는데 반대하는 거야. 뭐 그 사람이 잘나서 그래, 못나서 그런 책은 세상에 꽉 찼는데 못 읽게 하니까 못 읽을 뿐이지. 읽어보면 순식간에 통일교회에 화합이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미국에 통일교회 반대하고 환영하는데 왜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 이 쌍것들아. 입 열고 지껄이고 미쳐 다녀 보라구. 미국 살아납니다. 미국 살아. 반대하면 미국 망해. 이 경찰관 있으면 조사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한 3년 동안 연구해 보라구. 잘된 사람 없습니다. 나 통일교회 3년 동안에 다 없애 버리고 죽이려고 따라 다니고  별의별 짓 된다 망하지 않고.
점점 사람이. 이번에도 하루에 만명 모이는 것은 하루에 한곳에 모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너저분한 사람 모일 필요 없어. 나. 그렇게 잘난 사람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오늘만 기분이 좋아야지. 이 수십 명의 책임자가 되어 있는데 나쁘면 매 맞을 터인데. 나 무도 세계의 앞으로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내가 책임자 되는 것 알아요? 책임자 되나, 못 되나 두고 보라구.
양창식!「예.」자신 있어, 없어?「있습니다.」손대오!「예.」있습니다. 너 일어서라구. 저렇게 못 생긴 사람. 얼굴이 저렇게 복 없이 생긴 사람도 ‘자신 있습니다.’ 뚱뚱한 이 배 뚱뚱이 같은 이런 훈모님 사모님 같으면 얼마나 복 받겠나. 앉으라구.
또 재미있는 것이 그것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는 종교지도자들을 말하는데 싸움판에 가서도 도감대로 삽니다. 싸움을 잘 만들어요. 우리 아들들 저렇게 데리고 가서 저 녀석 불러서 데리고 오라하면 안 데리고 올 수 있어. 후더덕 끌려오지. 그런 것도 할 줄 알거든.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몸은 이만하면 남자로 건강한 남자예요, 건강치 않은 남자예요? 저 뒤에 앉은 젊은 간나들아!「건강하십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 원수지지 말라구. 부탁하는 겁니다. 원수지는 나라 다 망했어요. 중공도 망하고 소련도 망하고 다 망합니다. 미국도 와하, 42개국 48개국이라는 말까지 들었어. 호모를 인정한대. 대통령도 호모가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가정 하나도 없어. 아들딸 하나도 없어지잖아. 그날부터 없어져. 나라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요?
그런 무서운 패들을 쫓아 버려야 돼. 그런 패들은 영계에 가서도 나한테 쫓겨납니다. 술 먹고 마음대로 사기 쳐 먹던 사람들 저나라에 가서 내가 있는 천국에는 그런 사람들 없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내가 쫓아냅니다.
양창식!「예.」나오라구. 시간도 열두시가 다 됐는데 이 사람만 하나하고 그만 두자구요. 박수 하라구. 박수 다음에 너희들 모인 다음에 말씀 하는데 반대하지 말고 듣겠다는 약속 밑에서 했습니다.「예.」그러면 박수 하라구. (양창식 노래-고향무정)3:29:22
폐회해. 다시 한번 좋은데 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같이 만나서 놀고 잔치하고 감사합니다.
(억만세 삼창-유정옥 회장) *

문선명선생 말씀 - 2012년 1월 23일 (月), 천정궁.

이 말씀은 애승일 기념식 때 하신 것입니다.

 

애승일 기념식
(16:36부터 시작)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 8년 14년 83년 동안 일생을 통해서 하늘이 되어지는 사실을 말씀한 것을 이번에 그 교재니만큼 자녀들이 전부 다 따루어야 돼요. 애승일이 뭔지. 알겠어요?「예.」부모님들이 알아 가르쳐 줘야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때가 안됐기 때문에 기다려 왔기 때문에 이제는 자녀의 때가 왔어. 천지인 참부모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해방시켜 줄 하나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의 세계가 남으로 하나님의 가정의 하늘의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있고 아버지 어머니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는 두 전부 다 아들 자부가 있는 거예요. 일곱쌍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이 비로소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길이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이걸 통일식을 해요. 통일. 연결식을 해가지고 영계에 그 책임지고 가기 때문에 예수님 형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형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예수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축복이 없었어. 하늘의 전통을 알더라도 축복이 없었기 때문에 끊어졌던 것이 참부모가 우리 흥진이를 영계와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형님이 되고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갈라진 것을 부모님과 연결 같이해서 자리 잡아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는 전통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닮아야 돼요. 닮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 너희들이 천국을 닮아서 아버지 부모의 자리에서 가르쳐 줘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 천국 못 들어갈 엄숙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뭐 장난이 아니에요.
부모님은 피와 땀과 눈물과 눈물 콧물 입물 이 4대 눈물을 흘려가지고 연결시킨 것을 그것을 통일식이에요. 통일식의 내용이 나와요. 잘 알아듣고 이제 부모님의 말씀을 이제 이 전부 다  읽어주는 것을 알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이 자리에 참석한 의의가 없다는 걸 알겠나?「예.」가정들은 특별히 알아야 돼. 너희들이 먼저 알고 교육해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시대가 왔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창조주가 없었던 것이 비로소 부모의 자리 결정한 밤 낮의 그 다음에 천주에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는 겁니다.
애승일을 모르면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흥진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이 간 것은 하늘이 희생시켰어. 너희들이 오늘 말씀 가운데 내가 준 것을 다 알고 이런 중요한 때를 우리 모르고  28년 동안을 너희들도 모르고 살았어. 그동안 도적질 했어. 이 애미 애비도 전부다 망쳐놨어. 그렇게 얘기해야 돼. 알겠나?「예.」알면 박수하라구. (박수) 애승일 훈독회로부터 시작, 시작.
(천일국가 제창) 23:00
연결되는 겁니다. 29, 30이 연결돼야 돼요. 끊어지면, 끊어졌어요, 29와 30이. 애승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걸 알아야 되겠다구. 10일, 단 십하게 되면 여러분 A하게 되면 너희들 카드놀이에도 열두 블랙잭이고 스물하게되면 서른하나가 되는 거야. 서른 하나하게 되면 마흔 하나는 자동으로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50고개가 없는 겁니다.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멍충이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놓은 것은 축복가정 2세들이야. 에서를 모르고 자기 똥개 같은 아들딸을 선생님의 부모 조상에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무시해 버리고 너희들 아들딸을 도적질해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월급 타다 먹였다는 거야.
선생님은 지금 비축자금 한푼도 없는데 너희들은 소유권을 갖고 있어. 아들딸 위해서 전부다 받쳐가지고 없애버려야 돼. 알겠나?「예.」앉으라구.
(성초 점화식) 24:29
여기에 애승일로 말미암아 어른 시대와 어른 시대에 다리가 놓여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몰랐어 지금까지. 이 축복가정들 멍충이야. 도적질 해먹는 것도 모르고 자기가 어떤 자리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살고 왔어. 오늘부터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애승일 기념 이거 새해에 기념 계속해 연결시키는 거야. 끊어짐 없이. 알겠나? 매해 이거 28년이나 나눠 가면서 그것도 모르고 살았으니 그 죄를 어떻게 사함을 받아? 때가 안 됐다는 거야, 때가 안됐어.
두 며느리는 다 영계 다 남편들이 가 있어. 훈숙이는 큰 연아가 협조 해야 되는 거야. 가정 찾기 위한 겁니다. 하나님의 가정이요, 너희들 가정이 아니야. 너희들 아들딸 무슨 천국갈 줄 알아? 못가요. 이 나라 세우지 못 가. 그거 이제부터 알았으니까 빨리 수습 안하면 안돼. 아들딸 죽인다는 거야.
「천총관 흥진님과 효진님을 비롯한 영계에 계신 모든 참자녀분들게 경배를 올리는 시간입니다. 참자녀님과 손주님들께서 나오셔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26: 34
너희들 형제니까 형님들을 높여야 돼. 형님들 부부를 높여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드는 겁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의 가정이 없었어. 부모님의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세상에 내 버리고 기르지 않았어. 너희들은 똥개 같은 아들딸 선생님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을 자랑으로 알았어, 이 쌍것들! 통일교회를 망치고 지금 발전 못 시킨 것이 너희들 축복받은 가정들 때문이야.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알겠나?「예.」전 세계 사람들이 다 참석해야 돼요. 자,
(차렷. 경배. 바로.)
아이고, 우리 곱게한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 부모 잘못 해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막혀버리고 기성 종교가 나라들이 전부 다 막혀 버린거야. 이제 때가 됐어. 그러나 선생님이 이거 끊어진 것을 연결시켜서 아들딸 전부 다 29년 동안 보내가지고 애기들을 한번 입도 못맞춰 줬고 손목도 안잡아 줬어. 너희들은 뭐야? 너희들 아들딸은. 자기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들보다도 선생님 아들딸보다도 너희들은 잘못 먹어도 도적질 해 다 먹으면서라도 선생님은 굶고 다니고 감옥 돌아다닌 것을 원래 생각했나, 쌍것들!
노리꼬! 노리꼬! (* 일본어로 말씀하심) 28:54
「다음은 영육계를 대표한 1세, 2세 전체 축복가정들의 경배가 있겠습니다. 전체 차렷, 경배.」29:13
이게 형식이 아니야. 하늘땅에  축복 받은 성인 성자 전부다 같이 경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하늘 가정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다음은 가정맹세 제창의 시간입니다. 속도를 천천히 맞춰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17
그거 하나님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야. 너희 가정들이 아니야, 이게. 3.
(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대 심정권과 삼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37 달라.
(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53
세상을 위해 살아야 되는데 전도들 안하고 놀아먹은 패들이야. 회개해야 돼.
(5.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 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것을 맹세하나이다.) 31:17
매일 우리 부모를 생각하고 하늘 땅을 생각할 수 있는 생활 한 사람 누구야? 가짜들이야, 전부. 맹세문. 속여 먹은 도적놈들인 것을 알아야 돼. 통일교회 망쳤습니다, 이게. 때가 안됐기 때문에. 나 혼자 고생했어. 나밖에 없었어. 그동안에 성인 성자 너희 조상들 축복 다 해줬지? 너희들은 똥개같이 도적질 해먹고 살았어. 이 쌍것들. 선생님이 굶고 감옥 다니는데 너희들은 전부 다 감옥 있는 재산 전도한 사람들 피 빨아 먹고 살았어 전부 다.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아들딸에 대해서 탕감 치러야 돼. 또, 6.
(6.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32:19 대신 가정이 됐나?
(7.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32:38 본연의 혈통을 알았어? 쌍놈 간나놈의 자식들.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2:55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너희들 8절까지 있는 이 모든 걸 한가지라도 다 이룬 너희가정 어디 있었어? 내세우려 내 묻는 건데 대답해 보라구. 회개해야 돼. 알겠나?「예.」그래 너희들 소유권 씨족들이 갖고 있는 모든 나라와 소유권 자기 걸로 아니고 도적질해 온거야, 이게 사기 쳐 먹어가지고 싸워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그거 다 없어져야 돼. 알겠지?「예.」
「모두 조용히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석준호)」기도 말 잘들어. 부모님 기도지?
「다음은 보고기도에 시간입니다. 보고기도는 문형진 세계회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형수가 기도하는거야. 잘 들으라구. 자기들 자랑하고 잘먹고 자기들 잘났다고 할 수 있게 안되어 있다구.
(문형진 세계회장 보고기도)37:52
한마디 내가 얘기할 텐데. 옛날에 흥진군 돌아갈 때 1년 2년 3년 4년 동안은 부모님의 사진을 조상의 할아버지 이상에 모시고 깃발을 모시고 경배하면서 해 나갔는데 중간에 이놈 너희들 축복가정이 저 되먹지 않은 너희들이 전부 다 폐지해버렸어. 이제 다시 전통을 만들어. 하나님의 가정을 두고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도 영계에 전부 다 축복받은 성인들 열사 이하에 너희들이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어. 중간에 다리 놓고 있는 지금 오늘 애승일에 전부 다 축복을 다리 놓아준 이들의 공이 없으면 너희들이 하나님 가정에 천만배 거룩한 자리에도 참석할 자격 하나도 없어. 다 지옥 밑창에 깔려가지고 으르릉 으르릉 하고 통곡하고 살 수 있는 패들이 해방되었다고 자기들이 잘났어? 너 아들딸도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없잖아. 조상도 없잖아 이 자식들아! 자기들이 조상이야? 그러한 퇴폐적인 사람은 이 시간에 철폐해버려라. 알겠나?「예.」
환영을 해서 손을 들어 박수하라구. (박수) 오늘부터 변해가요. 어제날에 오늘의  돼. 스톱. 천지인 참부모입니다. 하늘의 대표요 그 다음에 지상의 부모들의 대표요, 왕중의 왕이요 조상 중에 조상을 지금까지 모셔놓고 그 부모님이 금식을 하고 굶고 사는 거를 몰라가지고 너희들 배때기 두드리면서 잘 먹고 전도 나가지 않고 너희들 아들딸 꿰가지고 여편네 껴가지고 흐응 살았다는 이 죄를 어떻게 하며 용서 할거야? 오늘로 각성해가지고 빨리 입적해버려. 입적도 더디게 되면 그만큼 몇 천대 떨어져 나가. 암만 통일교회 오래 다녀도.
새로운 지파가 조상들 210쌍 영적 조상해방 다 해줬나?「예.」했나, 안했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했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아버지 어머니가 허재비가 아닙니다.
보라구, 이제 볼 때 안하면 데려가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렇게  알고 경고인데 두고 보라구. 이제부터 얼마나 세상에 복잡한 줄 얼마나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복잡한데서 알고 넘어가 넘어갔다 넘어올 수 있는 사람이 없어. 한번 넘어가면 못 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넘어갔다 넘어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 사방에 이 전부 다 이러면서 전부 다 고생을 하면서라도 미국 국회와 미국 주도요원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시대 세계 국가가 그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도적 맨 똥구더기에 서 있는 것을 몰라가지고 알겠나? 여기 앞에 앉은 놈들. 선생님과 선생님 가족의 피 빨아먹고 다 그러잖아. 통일교회 가가지고.
어디 순회하고 나서 공식적으로 전부 다 거짓말해 가지고 타서 아들딸 먹이고 월급도 더 타고 별의별 도적질 해가지고 별의별 사바 사바 다 한다는 거야.  얼마나 많아. 그런 가정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도할 때가 됐어요. 조상들을 불러가지고 그런 후손들은 빨리 치워버리라고. 데려갑니다. 전쟁 나서 자기가 차사고. 요즘에 1년에 전부 다 전 세계적으로 차사고 나서 죽는 사람이 2차 대전 전쟁 몇 배가 죽는 것 알아요? 옛날에 차 사고니 무슨 사고 때문에 죽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문제가 동네 동네가 문제라는 것이 그 처리방법입니다. 이런 것 다 알아야 돼요. 알겠지?「예.」
똑똑히 이제 형수님들이 훈독하는 말씀과 기도하는 내용을 잘 기억해둬. 옛날같이 버릇장이 없이 지옥에 무리와 같은 이런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지?「예.」그렇게 하기를 약속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라구. (박수) 내리라구. 자, 시작하라구.
「다음은 천총관 흥진님과 효진님을 비롯한 영계에 계신 모든 참자녀분들께서 흠양하시는 시간입니다. 훈숙님과 연아님께서 나오셔서 흠양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요전에 부모님 대신 부모님 대신 자리에 이 상입니다. 너희들이 이거에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이 상을 물러가지고 며느리들이 먹지 아무나 못 먹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가정에 입적돼 있기 때문에 가능해. 알겠나? 그 다음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져 있는데 가정이 어디 있어? 구세주들이 종교지도자들이 이 중간 역할도 못하고 이놈의 자식들 종단들 전부 다 도적질해먹었어. 그 헌금은 참부모 모아 하늘나라에 조국에 한국에 집중될 것을 전부 잘라 도적질해 먹었다는 거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나이 많은 사람들. 여기 문 앞에서는 서서 다닐 수 없는 패들입니다. 와서 뭐 내 통일교회 문 총재 독대하러 왔다고. 왜 안만나? 퉷(침 뱉으심). 앞으로 여기 오라고 하지 않은 사람 외에는 못 옵니다. 전 세계적으로 1년 전부터 빼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 명단이 올라가야지. 놀고 먹고 거짓패들 사기 바람피우고 술 먹고 조작하고 있는 이 사람들은 그 뒤에도 그림자도 못 되는 것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저 뒤에 있는 젊은 놈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크게!「알겠습니다.」
잘 들으라, 젊은 사람 있으면. 축복 가정은 천국 들어갈 수 있지만은 너 아들딸들은 천국 못 들어가. 선악과 따먹고 쫓겨난 거 뭐야? 축복 받지 못한 거야. 오목 볼록을 뒤집어 깨쳐버렸기 때문에 거기에 안걸린 사람. 요즘에 프리섹스 호모, 32개국 미국 이거 벼락 맞습니다. 아벨 유엔과 본연의 한 나라 되어 보라구. 다 없어져요.
이 지구성 외에 갖다가 이동 해다가 영계 가서 몇 천년 너희들이 회개하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게끔 경계선이 높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 마음대로 뭐 미국이면 미국에 50개주에서 살던 사람, 예수 잘 믿는다고 천국 간다고 다 거짓말이야. 천년왕국이 어디 있어. 원리를 보라구. 원리야, 원리, 원리.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제 말하고 훈시하는 것을 이런 새로운 세계가 됨으로 새로운 세계에 주인 된 자리에서 하늘땅을 대해서 선언하는 거야, 선언. 선포 선언이니 아니 지키면 안되는걸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알았거든 손들고 박수하라구. (박수) 됐어. 잘 들으라구.
「예, 다음은 참가정을 대표해서 문훈숙 유니버셜 이사장께서 나오셔서 식구 여러분들께 인사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준호)」
이 시간은 부모님 보담도 더 귀한 시간이야. 이런 가정이 영계에 없습니다. 시부모를 모시고 며느리가 하늘나라에 예식을 지도할 수 있는 법이 없어. 가 보라구. 여기 무슨 뭐 놀음판인줄 알아? 헌금도 안하고 세금도 안 내가지고 공짜로 비벼대는 것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세금에 이제부터에 세금 얼마 받치는 거기에 전부 다 십일조 이상 십일조 8이야, 8. 7, 7에서부터 7 8 9 10 11 12 13 14, 8년 동안이야. 8단계까지는 헌금해야 돼. 8퍼센트.
이제부터 나라되는 나라들은 이제부터 세금을 하늘을 먼저 바치지 자기 나라는 나중이야. 그 세금에서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는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세금 받아가지고 자기들 자기 나라가 먹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가 하늘나라가 아니야. 세계 굶어 죽은 사람 살려주고 전쟁해가지고 자기 이익되겠다고 죽여버려 가지고 약한 거 또 탕진한 악마에 괴기들이야, 이게. 악마에 족속들은   똑똑히 알라구. 원리를 다 알면서 반대 살았어.
선생님이 가만 둬두니 될 줄 알아. 아니야. 이제는 안하면 안 돼. 너희 조상들을 동원해. 전부 다 경찰과 세계 유엔군이 너희들이 조상이 되는거야, 이제부터. 알겠어요?「예.」거기에 법대로 안하거든 다 데려갑니다. 그런 무서운 세상. 세상이야 알든 모르던 세상에 아는 사람들이 안 지키면 그 사람들 먼저 데려가. 술 먹고 방탕하고 네거리에서 앞으로 있어서의 깃발들고 그런 사람 있으면 전부 다 옆길로 데려다가 조사해요. 너 아들딸이 누구냐고 보고하게 되면 보고 들어가게 되면 그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어디로? 지옥 밑창에 갖다 후려갈겨버려.
이놈의 자식 너희들을 위한 것이 통일교회 이용물이 아니냐. 이용당하지 말라는 거야. 통일교회 이용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예.」버떡 대가지고 큰 소리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때 무슨 장관이고 무슨 장관이 하늘나라의 에덴동산에 있었어? 아들딸도 없고 손자도 없는데. 결혼한 가정도 없는데. 축복받아 축복이 뭔지 몰라 이게. 모르는 것들이 모르는 것이 어떻게 참으로서의 건설해? 모르는 행동을 해가지고 참에 이상 노릇하면서 그 죄가 무엇이에요, 이게 전부다. 전부 다 지옥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참부모는 천지의 대주인이야. 만왕의 왕이요 부모의 부모들의 왕이야. 알겠어요? 이거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세계 정착 시대.’ 그 다음에 천주 가정 출발시대야. 둘 째번에는 뭐인가? 영하고 말씀하고 선포해요. 실체 말씀 선포. 너희 부모님 말씀 선포했어,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아.
그래 해 가지고 하늘땅에 한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고 하는데 너희들이 그걸 무시해버리고 다 막아버려 가지고 다 끊어버렸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 불쌍해 진 것은 이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이 옛날 그대로 살고는 다 망쳐버렸어. 이제는 안 돼. 이제는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어, 조상. 하늘나라에 군대가 생겼어. 하늘나라에 헌병이 와서 즉석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주소 하면 팔도강산 세계 어디든지 미국 국민이 되게 되면 어느 나라라도 전부 다 5분 이내에 10분만에 다 알 수 있지요? 그 나라에 중앙에 보고하면 대번에 중앙에서 발동해. 군대와 경찰 통해가지고 잡아다가 네 잘못이 뭐냐고 보고해가지고 영계를 속일 수 없으니 영계에 가는데 안데려 갈 수 없어. 알겠지?「예.」알겠나?「예.」눈시깔 똑바로 뜨고 여기에 있는 할아버지가 가짜가 아닙니다.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나를 무서워하지?「예.」한국나라도 나를 무서워하지?「예.」중공도 나를 무서워하지?「예.」소려도 나를 무서워하지?「예.」미국 거지 라스베이거스도 나를 제일 무서워해. 내가 도박의 왕이 아니야. 거기 암행어사로 출동해가지고 어느 지도자를 이런 이런 보고하게 되면 즉각 지금도 모르지만은 처리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라스베이거스 좋아가지고 내가. 나 도박의 왕이야. 도박에 잘못된 것을 조사하는 왕이야. 하늘의 비법까지 해가지고 나는 라스베이거스 돈을 잃어본 적이 없어. 따지. 벌써 알거든. 그것을 무서워해.
저놈의 할아버지 90난 할아버지가 말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문제가 커. 한달 두달 몇 달 지나보니까 모르는 게 없고 전부 다 옆에서 훈수하는 것이 다 딱딱 들어맞으니까 전부다 무서워해. 라스베이거스 가더라도 문 총재 지나가는 사람이 읍하고 경례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너희들 보나 나 이 쌍놈 백정 간나 자식들아!
그런 사람을 천국 데려간다고 이 자리에 다 모여가지고 뭐 매일 축하해? 쫓아버려 다 쓸어버려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선생님이 구해줘야 할 사람 전부 다 구원 받을 사람이지, 선생님이 말을 순응 안하는 사람은 다 없어질 패들이에요. 지상에 없어집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 야! 똑똑히 얘기하라구.「인사 말씀 하는 거예요. 훈숙이가. (어머님)」
내가 이제 감독을 해. 오늘로 대회하는데 어제께 제일 열일곱살 지켰어. 오늘도 일곱시 가서 술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있으면 너희들 배후에서 사돈집에 즉각 보고해 가지고 한곳으로 몰아 재낄거야. 어디 놀음판에 들어가서. 술 먹고. 이래 가지고. 또 여자들 만들어 가지고 춤추고 이러냐고. 좀 더 통일교회 교인들 모르게 못합니다, 이제부터. 알겠나?「예.」오늘부터 주의하라구. 선생님 명령이야. 술 먹는 사람 있으면 명함 달라고 해서 주소를 가르쳐 줘.
국회의원 대통령이든 걸리면 이중적인 보고, 하나는 통일교회 문 총재. 문 총재가 미국에서 잘못한 것이 뭐 있어? 술집에 가서 난동을 부려요. 여자들을 강간해 가지고 몸뚱이를 더럽혀? 죄없는 사람을 죄인같이 다 이용해 먹고 그것 나쁘니까 그 사람 나쁘지. 우리들은 그 사람 살리기 위해서 놀음도 다 하고 별의별 짓 다했다고. 쌍 도적놈의 새끼들!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야.
빨갱이보다 더해. 똑똑히 알라구. 경고야. 알겠나?「예.」그 경고 오늘로 해치라구. 한사람이라도 내가 라디오 방송에 가서 방송만 하게 된다면 누구 누구 여기서 그 말을 들어서 도직질 했다고 발설하면 거기에서 국회의원이라도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내가 방송국에 방송을 하라하게 되면 세계의 방송국이 오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어. 물어 보라구. 여기에 한국 신문기자들 왔겠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써놓고 자기가 기자들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이 도적질 해 먹는 것들 전부 다 조사를 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몰라. 모르는 가운데 밤이 와요, 밤이. 알겠어요? 해가 지는 거예요. 쌍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해지는 것 모르지만 나는 해지는 것을 밤을 알아. 마음대로 도적질 해 먹으면서도.
나 너희들 만나 가지고 헌금 하라고 붙들고 얘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법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가르쳐 주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원리에 틀린 녀석은 앞으로 백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몇 사람을 조사하라면 정보처에서 조사 나가게 되면 3년 이내에 새빨갛게 드러나요.
선생님이 이제 정보세계의 모든 정보 책임자들이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했나, 전부 다 자기나라끼리 속닥거리면서 다 연락하고 있어요. 여기도 지금 전부 다. 한국패들, 한국 사람들도 전부다 자기 회사들 빌려 가지고 한곳에 내가 나쁜 말이 하는 것이 아니야. 길 가는 여자들 꼬여 가지고 술먹어 가지고 나쁜 짓을 하고 어디 그런 말을 했나, 찾아보라구. 없어.
도적질 해 먹나. 백인 여자 남자들. 도적질 해 가지고 헌드레이징 해 가지고 노라리 해서 잘 먹고 잘 살아. 똥개 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내가 암행어사 총사령부의 지령을 내릴 수 있는 시대 들어왔어.
그래 경고해요. 여기 대사관에 나와 있는 기자들. 다른 데로 보고 합니다.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너희들 보고하는 주소가 여러 곳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만이 통일교회 하늘나라와 통일교회에서도 이중 삼중으로 조사하고 이것 빨갱이 뭘 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을 오늘 저녁에 무엇을 했다는 것을 다 기록을 남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짓말 안 통합니다. 알겠나?「예.」똑똑히 들으라구. 자, 훈숙아! 당당하게 얘기하라구.
(문훈숙님 인사말씀) 71:25
(영상)74:17
(문훈숙님 인사 말씀)77:30
「말씀 훈독회 시간입니다. 말씀 훈독은 최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부회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조금 길어요. 8년 전에 14년 전에 83년 전에 3단계로 역사를 갈라서 섭리에 대한 총 결론이 연결될 수 있게 이것을 편성해서 매일같이 여러분의 아들 앞에 훈독하지 않으면 소학교 선생 이상 중고등학교 선생이상 대학교 교수 이상 세계 국가의 정부 문교부 이상 엄격한 시험과정을 통해 가지고 나라의 요원으로 양육해 갈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아시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탈락이 되어 버려요. 미국이 맨 꼴찌가 됩니다. 술먹고 방탕하고 마음대로 별짓하고 세계에 가서 제일 나쁜 일을 많이하니 에이즈병에 괴병을 유행시키는 사람들이 이 미국사람들 백인이야.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제부터. 애승일의 전통. 애승일의 전통을 쭉 낭독해 줄 테니까. 효진이 부인되는 형수가 읽은 이상의 내용이 세밀히 흐르는 것을 놓치지 말고 매일 뼈속에 여러분의 피와 살에 요소가 될 수 있게끔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바른손 들어서 주먹을 쥐어 ‘따라가자’ 해요.「따라가자!」내려요. 자, 이제부터 선생님이 지도할 거예요. 문전에서 여기 일주일 전부터 오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살아왔다는 보고를 하게 됩니다. 술 먹었으면 술먹고 싸웠으면 싸우고, 여러분이 양심의 콘사이스에는 그릇되게 기록이 안됩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알지요?「예.」마음이 아나, 모르나?「압니다.」마음 속여 먹는 도적놈 되지 말라구. 선생님은 마음 속여 먹는 도적놈들을 잡아 이 땅위에 지옥에 갖다가 유황불에 먼지도 안나게 타 버리고 없애 버릴 놀음을 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자, 시작하라구.
(『문선명 선생님말씀 선집 130권』‘애승일의 필요성’부터 훈독시작;……금후에 전개된 실전 노정에서 통반격파 하늘 가정 전환을 위하여 총진군하겠다고 하는 결의를 하게 될 때에 이와같은 날을 기념하는 의의가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108:06
그때 통반격파 다 만들어서 사진 다 했는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기성교회 장로니 이런 사람들이 그것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어린 사람들이 몇 년도 안된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그 장로들이 목사들이 꽁무니에 앉아서 따라오지 않고 반대하고 다 이래서 반대하니까 그만 두기 시작했으니 영계의 길이 완전히 지금 많이 없어질 때로 없어져요. 호모들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호모들 천국 못 가.
술 먹고 계집질 하고, 공화당에서 벌거벗고 사랑하는 패들이 천국 못 갑니다. 하늘의 법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 알겠나?「예.」한꺼번에 다 얘기하면 누가 믿지를 않아. 따라 나오면서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갈라지고 얘기하니 몇백 몇십년씩 떼어 가지고 했으니 그것하고 전의 얘기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우리 상관하지 마라. 그 기간에 죽어 간 많은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고 가서 동떨어져 가지고 다음에 간 사람이 말하니 다음의 사람들이 다리를 놓아 줘 가지고 다시 전도를 해야 할 이중적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기성교회가 잘한다고 영계에 가서 이중 3중 몇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난전탕이 되어 있으니 영계는 혼돈 상태야. 어디로 갈지 몰라. 전부 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상에서 총괄적인 연관관계를 맺지 않으면 다리가 끊어지면 전부 다 천년 만년 억만년 세계가 다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알겠나?「예.」연관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라구.
그래서 오늘 이런 출발을 내가 명령한 거야. 오늘 출판이 다 쉬기 때문에 6일 동안에 여기에 전반적인 내용의 연대적 관계를 해 가지고 전부다 누가 지식이 수준이 높은 사람이면 끊어지지 않은 내용이 되어 있을 수 있게끔 총 결론을 지어 가지고 여러분이 한 책으로써 줄줄 따루어야 돼. 그것 따루어 알고 있는 환경이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개인이 흥진이 가는 시간으로부터 영계가 얼마만큼 연관관계의 권한을 확대시켜 지상의 통일적인 새로운 형태가 지상에 나타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새로 나타난 그 모체 어떤 조직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에 하나 되는데 그것 미국 사람이 우리 관계없고 여기 사람하고 관계없고 그것 한국이라는 별동부대라고 말할 수 있나? 그 따위 미친 수작을 말라는 거야.
교육의 최고의 길이라는 것은 국경을 초월하고 연관관계를 맺지 않으면 하나의 말씀의 세계가 안 나오게 되어 있다구. 눈과 코와 입이 달라요. 이목구비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것 어떻게 거꾸로 된 것을 맞춰? ‘귀 이(耳)’ 자는 넷만 떼면 눈(目)이 된다구.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의 이론 체제관을 세워 놓은 것을 자기가 내가 모르는 것을 관계없다고. 버려 보라구. 조상으로부터 자기 족속 전부 가 영계로부터 지상까지 망치는 자가 됐으니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책임 추궁 받는다는 거예요.
그것 연관관계를 떼어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 오래 된 사람들 그런 생각을 마음을 갖기 전에 내가 권고하는 거야. 경고하는 거야.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
70이 여덟살 손자의 말들을 따라가야 돼. 70이 “얘 너희들은 그런 것을 믿지 말라구” 믿지 말라구 하나님의 나라의 영계의 사실이 연관관계로 되어 있는 것을 알지 못해 가지고 그 나타난 자리에 중심삼고 막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천년 몇천년 역사를 망치는 놀음을 앉아 가지고 하고 있는 되먹은 지상이 됐으니 그것 경계 안할 수 없어.
자, 계속하라구.「다음은 제 1회 애승일 말씀입니다. 1984년 1월 15일 미국에서 하셨습니다.」83년에서 뛰네. 16년에서 얼마야? 50년인지 40년 이상 뛰네. 40년 영계는 너희들 모르지만은 그것이 10년 100년씩 되는 생활의 환경과 달라요, 영계가. 몇 십년 하지만 몇 십년 전의 일이 몇 십년 후에 연결되지, 몇 백년 하니 몇 십년 후에 연결돼. 그것을 자기들이 모르는 자리에서 이렇고 저렇고 평가했다가는 다 망쳐 버려. 그래 와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자리에서 연관관계의 교육이 필요한 것도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자, 계속.
(훈독 계속;……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무제한권이에요. 사랑의 관성을 막을 힘은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문은 얼마 남았어요)133:46
아이고, 자꾸 이론 타당한 말들이 꼭대기에 들어가서 나오니 이것을 모르겠다고 해서 도망가서 그 말이 한 시간에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 해요. 핸드폰. 핸드폰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 누가 가지라고 했어. 이 쌍것들아! 핸드폰 때문에 숨길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학생들이 노래를 하고 유치원에서 춤도 추고 매일같이 문화적 활동이 달라지는데 언론계 혼자도 돈주머니 가지고 돈 싫어. 언론계의 도적놈의 새끼야. 피해 버려. 나타나면 발길로 차 버려. 언론기관 만나고 싶어? 은행가 이자 타결한 것을 만나고 싶소.
우리 통일교회는 누구든지 와서 다 자기 비밀 얘기를 다 털어놓아요. 털어 놓으면 이것 됐습니까? 그것 안됐구만. “이것들 됐는데 이것 이것들은 안됐습니다. 백가지 했는데 30가지는 틀렸습니다.” 그러면 30가지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갖다가 야하, 그것 몰랐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말만 하면 나 이길 사람이 없나. 왕초 왕초가 되겠구만.
통일교회 사람하고 말해서 이길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앞으로. 박사들 나오라구. 그 박사들 가지고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정상에서 모든 사람을 레버런 문 이기는 사람은 대통령된다 해 가지고 미국에서 혼란이 벌어지는데 미국 언론계가 이제 통일교회한테 문의해 봐야 되겠다. 대통령은 통일교회에서 어드런 사람을. 백 가운데 천사람 만 사람 가운데 한사람 딱 정합니다. 그래, 선거비용 쓰지 말라구. 이 쌍놈들아! 선거 비용 안하고 투표하자.
우리 말씀 한 대 여섯시간 듣고 어느 사람의 말이 좋으냐 투표해 보라구. 귀 막히고 눈 막히고 코 없고 사상 들을지 미치광이 아니고는 말이야 누가 좋다고 말할 필요도 없이 다 써내게 되어 있는데. 아무리 자기들이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람이. 왜 핸드폰 하나로 만사람의 꼭대기까지도 지배하고 있어요.
핸드폰이 생긴지 4년도 안됐어. 10년 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애기들의 말을 조상들이 몰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릅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문제지요? 소학교 학생이 문제야. 소학교 학생이 말하는 애기 젖먹고 나면서 핸드폰 들어 가지고 아빠 엄마끼리 싸워요. 엄마 말이 틀렸는데 핸드폰 들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말려요? 그리고 재미 해 가지고 발전하느냐. 발전하지. 딱딱 발전하게 되면 이게 이렇게 가더라도 이렇게 가는 사람보다도 이렇게 가다가 빨리 가는 거야. 하루 시간에 백사람 만나면 백사람의 꼬불 꼬불하는 것을 백일 지는 거야.
그러니까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세계에 꽉 차게 해라. 빨리. 알겠어?「예.」핸드폰은 다  네 엄마 아빠들은 그것 불어 가지고 핸드폰 이상 알려주지를 않아. 이 쌍것들아. 문 총재 만나가지고 세계가 들어오면 일주일 갈 것 같소. 몇시간 갈 것 같소? 어려운 문제 물어보면 다 답변 못해.
하나님 봤냐, 못 봤나? 하나님  물어? 3단계 7차원만 들어가도 백차원의 세계를 그것 전부다 미지세계를 문만 열어보면 한꺼번에 눈 뜨는 사람이 무슨 눈이 된지 몰라요. 까막눈이 돼요.
지금 훈독회 하면서 많이 배우지요?「예.」배우나 부처끼리 앉아서 싸울거야. 이까지 말을 왜 해? 해 가지고 교회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면 남편은 “야! 한번 가보자” 왜 따라가지 않아. 따라가는데 코를 꿰가지고 데리고 가라구. 일주일만 데리고 가라구. 다 녹아 나는 거예요. 박수치고 먼저 교회 가는데 그렇게 됩니다. 알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은 갈 길을 다 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전도를 안 하더라도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내가 손들어도 통일교회 나옵니다. 왜 좋은데 못 가게 해? 그러게 저 사람은 죽어야 된다. 그래요. 죽어.
요즘에 반대하는 파들은 문 총재가 노망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의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50대 사람이 필요하다. 50에는 50고개 못 넘어갑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교수되면 그런 강의 한번 들으면 모르는 것이 80퍼센트인데 야, 그것 듣지도 않았던 말을 어디서 배워? 하늘나라에서 배웠지. 하늘나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알아? 너는 지옥가야 돼. 너는 지옥보다 낙제 되어서 없어져야 돼요.
지옥가는 사람 뭘 하러 남겨 놓아요. 없애 버려야지. 감옥 사람도 죄 많은 사람은 죽여 버리잖아요. 법이 다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돼. 아마 중고등학교 학생들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을 이 말씀만 갖다 줘 보라구. 졸졸 따라가지.
그러니 나 이런 말을 안 하더라도 가만있더라도 이제부터 10년 동안 왜?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넘어서니까 안 가르쳐 주면 다 빠르다고 했기 때문에 빨리 몇 백배 빨라지지. 핸드폰을 가져 가지고 속닥 속닥. 한  아무나 몇 시에 문 총재 반대하던 사람 백명하고 반대지지 한 사람한테 백사람 하고 한사람하고 누구 이겠나? 문 총재 지지하는 사람이 이기겠나? 백사람 끼리 듣고 나서 서로가 싸우는 패, 백명에 싸우는 패 들어갈 사람이 누가 있어?
저것들은 내가 백사람들 대표해서 조용한 가 보라구. 말 안하고 다 한꺼번에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교재 교본 다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보지말라고 야단. 암만 야단해 봐라.
이 어머니 여자들. 여자들 나한테 데리고 오라구. 볼기를 치게. 너 여자들이 네 젖을 몇 사람  먹여서 아이를 길렀나 물어 보라구요. 아들딸 몇사람에게 젖을 먹였어. 나 하나도 안 먹이고 우유 먹였지. 우유. 우유 먹이고 소새끼 사람 젖 먹은 것은 사람 새끼하고 달라. 먹는대로 닮아가는 겁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 인삼같은 것 인삼 엑기스 먹지 말라구. 인삼 만병이 통치돼. 이제 야, 몇 페이지 남았나. 남은 것이?「거의 됐습니다. 여섯장 남았습니다.」여섯장을 십분도 안 걸릴 거라구. 그것 끝내 가지고 그 다음에 내가 나갈 터인데 이것 듣고 알 수 없는 사람들 손들어 봐. 어디 몰라 하면 찾아가서. 왜 몰라? 열사람이 나서 이 쌍년 쌍놈의 자식. 그 쌍년 대가리에서 박살내서 몰아냅니다. 앞으로 동네에서 몰아냅니다.
핸드폰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요? 통일교회 때문에 핸드폰이 나왔어요. 내가 그것 전문가입니다. 나 전기학은 너희들 앞에 핸드폰 이상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시대가 온다구. 두고 보라구. 맞거든.
그래, 미국 사람들이야, 한국사람이야? 오만가지의 얼룩달룩한 사람이 한국사람 머리 검정머리 늙은 할아버지 앞에 나와 가지고 왜 앉아 가지고 조용한 메시아지 가만 앉아 있어? 바쁜데. 가던 사람도 가지 마. 하면 내 말 들어. 그만 만큼 권위가 생겼습니다. 문 총재.
학교 교수 총장들에게 물어보면 그것 이런 책 한권 봐도 야하, 그것 놀랍대. 우리 학교 교수들한테 물어봐도 모르는데 에 교장 선생님 그런 말 들어도 안됩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자, 야. 가만히 있으라구. 송영철아!「예. 아버님」너 색시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이 쌍년아. 아이고 선생님 목사라는 양반이 교단에서 중요한 책임자에게 쌍년이라고 해. 어떻게 쌍년이라고 해? 쌍년이라고 해도 받아 드리거든. 알겠어요? 뺨을 때려도 웃거든. 통일교회 박사님들 여기.
황선조!「예.」나오라구. 여기 이 미국에 수백만 수억의 사람의 지도하는 사람 내가 뺨을 때리고 발길로 차더라도 좋아해. 궁둥이 때려주고 그래. 그것 백과사전에 없습니다. 미국에게지지 않게끔 한걸음 앞서라구. 별의별 지어서라도 만들어 해라 그놈의 나라 망해. 하늘의 법도가 있는데 법도 안에 거짓말로 만들어 이겨라.
요즘에 운동세계에서도 말이야 뚱뚱하고 키 큰 사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가 버렸어요. 브라질 세계의 날씬한 사람들 빠른 운동하는 사람들 앞에 그것 꼭대기에 교수들이 통일교회 사람 많습니다. 나도 여기에 앉아 여기 늙은 사람이지만 씨름하면 3분 1은 내가 다 이길거야. 90 늙은이라도.
그래, 왜? 그 세계도 훤히 알고 있거든. 형진아!「예.」나오라구. 너 여기에 나와서 한 5분 동안 운동세계 네가 뭘 하고 있는지 한마디 하라구. 빨리. 시간 간다구. 좀 들어 보라구. 저기 나가서. 아버지 안 보이는데 가라구. 운동 얘기 해 봐.
「영어로 합니까. 한국말로 합니까.」너 하고픈 대로 해라. 여기에 있는 사람들 영어인지 영어 듣는 사람들은 해 줘라 그거야. 내 앞에서 하지 말고 저쪽에 가서. 여기 대장들도 이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어디에 가서 운동하는 사람도. 그런데 목사야. 운동 모르는 사람한테 맞고도 가만 있어. 이 자식아! 하라구. 나보지 말고 하라구.
(형진님 무술에 대한 보고)150:00
여기서 유도하던 몇 단 검은 띠 있는 사람 나오라고 그래. 시범해 줘.「여기 땅이 너무 딱딱합니다.」(웃음)
(계속 보고)170:5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71:30
우리 못할 것이 없어. 우리는 정신만 가지면 남이 열두 시간 하면 스물 네시간 할 수 있어. 나 지금도 내가 50대만 못할 것 없이 다할 수 있는데 지금 94세가 됐다구. 구경 하는것 보면 저 녀석도 저렇게 해 가지고 안되겠는데. 이것 우리 형진이도. 가서 트레이닝 하러 보낸다구.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의 대가리 큰 놈들 와서 경쟁하거든. 가서 훈련하고 오라구. 그것 필요해요. 
자, 그것 빨리 하라구. 나머지 8페이지 하라구. (웃음) 잘 들으라구.
(훈독 계속하심;……이러한 기원의 날이 애승일입니다.)183:47
애승일 몇페이지 남았니?「한 페이지 반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예수님은 3일 기간에 개체 부활은 했지만 우리는 3년 기간에 국가부활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향해 달려갈 지어다. 아주)186:40
내 얼굴 보여요?「예.」내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이 단체 가운데 뭘 하는 사람이에요? 전체의 결론을 짓는 사람입니다. 오늘 시청에서 데모하지?「예.」그것 안해도 돼. 안 해도 된다구. 허가 냈더라도 안해도 된다구. 내가 하지 말라면 할래? 이 자식아!「예, 안하겠습니다.」그러면 됐지. 왜 시간 타령을 해? 시간보다 더 중요한 말입니다. 매번 내가 이게 94세 된 사람이 이 젊은놈들 20대 젊은 놈들 중심삼고 큰 소리 하고 다 그래. 그것 나도 기분이 좋지를 않아.
내가 더 젊으면 얼마나 발길로 차고 싸움도 하고 다 하면서 다할 수 있는데 말이야, 할아버지 되어 가지고 젊은애들 앞에 존경어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꺼려 가지고 안하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한 마디 할까?「예.」선생님 말 듣고 싶지 않은 사람 나가라구.(박수) 나가라구. 박수 하니까 듣고 싶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세계는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그 나라와 그 세계가 불리해요. 왜 불리하냐? 조상들이 알아. 너 문 총재가 이 땅위에 살아 있지만 너희들은 영계의 우리 조상이 있는 것을 모르지만 말이야 우리는 문 총재가 너희들하고 너희 나라에 대한 하는 모든 일들을 보게 되면 영계에서 박수칠 일들이고 찬양할 일이야. 왜 반대해. 이 자식아!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 있겠나?
나오라구. 내가 이 사람 한 대 때리면 너희들 멋지게 한 대 때려볼까. 때린다고 반대 안 해. 때릴 수 있는 내용이 왜 때리느냐 하는 것을 나는 알고 이 사람 알아. 말하지 않아도 알거든. 그러니까 때려도 사고 안나.
그래, 통일교회 모르는 이상한 하늘의 식이에요. 야, 아까 아줌마 나왔다가 빨리 오라구. 빨리 오라구. 뛰어 오라구. 뛰어. 안 오면 둘이 들어와서 재미있게 만나는데 네 여편네를 불러서 빨리 오라고. 이 쌍간나야.
세상에 그런 목사는 여기 경찰이 모가지 달아나는 것 알아요. 경찰이 보고해도 안 들어. 왜? 저런 일은 보통일이니까. 그것 한번 하면 그 일 십배 이상 더 일을 경찰서 와서 하거든. 나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무서워 할 것 같으면 이 미국에 들어와서 이런 개문을 해서 이런 기반을 닦겠어. 영국 불란서 이태리. 세계 387개국에 간판을 안 붙이고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어요? 왜 이렇게 하느냐? 나 몰라. 너희들 백성이 수백만 수천 사람이 나를 오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 오라고 하는데 여기에 백 명밖에 안 되는데 말도 안 되는데 집어치워 이 자식아! 드리 착 하는 거야. 통한다구요. 들어가라구.
어디 갔나 색시. 노래 한번 해라. 내가 기분 나쁜 노래보다도 이 아줌마가 노래 잘 합니다. 영어도 잘하고 말이야. 불란서나 구라파의 모든 왕궁 국회의원들을 찾아다니면서 교섭하던 능력 있는 여자예요. 너희들 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여자라구. 쓸데없는 여자 불러 가지고 무엇에 쓰려고 하나. 한번 노래 해 보라구. 영어로. 영어 한마디 하고. 크게. 영어로 하라는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91:34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 그런 말이라구. (박수)
말하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진다구. 노래 하고 드려 보내야지.
(송영철 회장 사모 노래)193:19
결론을 내가 한마디 할 터인데 앞으로 통일교회 무시 말라구. 나 성격이 보통 사람하고 다릅니다. 내가 성을 내면 나라의 대통령도 잡아 치웁니다. 그냥 조사하게 되면 조사기관 어디 미국 어디 어디 조사를 하면 싹 보고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 여기에 별의별 사람 다 와 있을 터인데. 그 사람이 나보다 다 낫다고 봐.
여기에 와서 얘기 백사람이 원하더라도 백사람이 하라고 하면 안 시키면 못 해요. 천 사람이 말하더라도 내가 시키라면 말할 수 있다구. 알겠어요?「예.」그런 특권을 가지고 말 한마디 할 터인데 듣겠어, 안 듣겠어?「듣겠습니다.」들어 가지고 반대할 녀석은 뛰어나가라구. 들어도 좋습니다. 반대 안하고 알아듣고 행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 박수하고. (박수)
그 옆에 있는 사람 박수 하는 사람 일어서라구. 박수 하는 사람 일어 세우라구. 다 했나? 한 번 더 해라. (박수)
나를 반대하던 나라, 다 망했습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 다 영계에 갔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영계에 갔어. 영계에 가보니까 나를 나빠 하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종이 되어 있어. 종. 휘이익!(휘파람 부심) 뭐이 되어 있다구요?「종.」여기 종이 있나?
그것 얼마나 멋져요.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니까 아무리 싫고 아무리 분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대해서 욕하지 마십시오. 나 욕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이 세계적으로 기록을 갖고 있어요. 없어. 내가 지금 설교집만 해도 3700권이 있어.
도서관의 한 방 될 수 있는 것을 너희들 공부하려면 20년 30년이라도 한번 읽어보기도 힘들어. 왜? 그것 무슨 말이야? 말하면 거기서 말해도 자기들 참고해 보면 “야, 문 총재가 아무 때에 이런 말을 그렇게 그 말이 그렇게 되어 버린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조용히 한번 들으라구.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조상들이 데리고 간다 그거야. 어디로 영계로. 조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너 조상들 영계에 간 사람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많아. 한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많겠나, 한국사람이 많겠나?「한국사람입니다.」그러면 미국 사람이 한국사람보다 영계에 가서 좋은 일을 많이했어, 한국사람보다 많이 들어갔어, 한국사람보다 작게 들어가 있겠나? 틀림없이 작을 때에는 명령하면 데리고 갑니다. 이 자식들아!
문 총재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 갈 것 같소, 천국 갈 것 같소?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온다면 서로가 모시겠다고 밀방에 못 넣어 가지고 나 보고. 나 보고 듣기 싫어. 보고 듣지 않아도 너 이렇고 이렇고 이런거지. 기도하면 알거든.
이제부터는 어디에 가든지 어디 돌아가서라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찾아가서 반대하지 말라구. 반드시 나쁠 터니까. 둬 두고 보라구. 나쁜가, 안 나쁜가. 해 보라구. 싫더라도 좋게 해 보면 좋은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나, 나쁜 일이 생기나? 좋은 일이 생겨. 그러니까 나 내 말을 다 듣고 행하는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일본나라도 많다 보니까 문 총재를 싫어하는 거야. 몇 분지의 1도 안되는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그렇지만 오늘 여러분들 핸드폰 가지고 하루에 내가 387개 국가를 하루에 전화 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 할 수 있나, 없나? 너희들 몇 개 국가 할 수 있어? 너 몇 개국 하나? 너도 백개 이상 할 수 있지?「예.」그러니까 그래.
뭘 알고 싶으면 다 통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 이제는 믿고 자신 있게 욕하고 싶은 마음 백배 좋다고 얘기해 봐라. 그거야. 복 받습니다. 약속 해 보라구. 석달 동안에 그 말이 안 맞나. 석달 할까, 3년할까, 3일할까? 3일이면 가는 동안에 다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석달동안에 해 보라구. 문 총재가 좋은 날 오늘 돌아가서 선생님이 말하던 이 말씀을 여기에 읽는 아줌마가 읽은 것을 나는 천배 천사람 대해서 천배 사람만큼 읽겠다고 하면 이 사람 없애고 이 사람 거기에 보냅니다. 천배 사람이 일어나면.
그래 너희들도 이제는 통일교회 연습할 수 있는 말을 어디에 가서 말해 먹더라도 어느 나라의 대통령 어느 나라의 전부 연설 잘하는 대표자들이 통일교회 내용한테 못 이깁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십만 개가 있어요. 제목을 골라 가지고 하면은 야, 선생님 교장도 해 먹을 수 있고 나라 대통령도 해 먹을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것 한 번도 읽어보지 못하고 반대하면 얼마나 불쌍해요. 알겠어요?「예.」불쌍한 것 피해 가지고 참으면서 한번 읽고 나서 기분 좋게 반대해 보자. 해 보라구. 절반도 못가서 통일교인 되어 가지고 미처 집에서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 신자가 되고 어디 집 떠나 버립니다.
나도 집 나온지 70년 됐지만 고향 못 갑니다. 왜? 외부에 나가서 좋은 일 하면서 우리나라에 와서는 왜 좋은 일 못합니까? 그것 돈 많이 쓰는 것 전부 다 한국에서 쓰면 한국이 부자될 때에 미국 잘사는데 그것 되먹지않은 녀석들 그것 해 가지고 뭘 해? 되먹지 않았어. 미국. 미국 망해 두고보라구. 미국에 가정이 있어? 하나님 없어.
통일교회 내가 많다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얼마나 미국 사람들 야 간사해. 못 믿습니다. 그러니까 주의들 해 가지고 잘 나가라구.
그런데 세계의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의 책을 안 읽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수준보다 더 앞서 있어요. 그래 그마 만큼 유명하다구. 중국 사람 안 사는데 가서 물어보라구. 레버런문 알구 말구. 나라가 싫어하고 전체가 가는데 반대하는 거야. 뭐 그 사람이 잘나서 그래, 못나서 그런 책은 세상에 꽉 찼는데 못 읽게 하니까 못 읽을 뿐이지. 읽어보면 순식간에 통일교회에 화합이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미국에 통일교회 반대하고 환영하는데 왜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 이 쌍것들아. 입 열고 지껄이고 미쳐 다녀 보라구. 미국 살아납니다. 미국 살아. 반대하면 미국 망해. 이 경찰관 있으면 조사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한 3년 동안 연구해 보라구. 잘된 사람 없습니다. 나 통일교회 3년 동안에 다 없애 버리고 죽이려고 따라 다니고  별의별 짓 된다 망하지 않고.
점점 사람이. 이번에도 하루에 만명 모이는 것은 하루에 한곳에 모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너저분한 사람 모일 필요 없어. 나. 그렇게 잘난 사람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오늘만 기분이 좋아야지. 이 수십 명의 책임자가 되어 있는데 나쁘면 매 맞을 터인데. 나 무도 세계의 앞으로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내가 책임자 되는 것 알아요? 책임자 되나, 못 되나 두고 보라구.
양창식!「예.」자신 있어, 없어?「있습니다.」손대오!「예.」있습니다. 너 일어서라구. 저렇게 못 생긴 사람. 얼굴이 저렇게 복 없이 생긴 사람도 ‘자신 있습니다.’ 뚱뚱한 이 배 뚱뚱이 같은 이런 훈모님 사모님 같으면 얼마나 복 받겠나. 앉으라구.
또 재미있는 것이 그것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는 종교지도자들을 말하는데 싸움판에 가서도 도감대로 삽니다. 싸움을 잘 만들어요. 우리 아들들 저렇게 데리고 가서 저 녀석 불러서 데리고 오라하면 안 데리고 올 수 있어. 후더덕 끌려오지. 그런 것도 할 줄 알거든.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몸은 이만하면 남자로 건강한 남자예요, 건강치 않은 남자예요? 저 뒤에 앉은 젊은 간나들아!「건강하십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 원수지지 말라구. 부탁하는 겁니다. 원수지는 나라 다 망했어요. 중공도 망하고 소련도 망하고 다 망합니다. 미국도 와하, 42개국 48개국이라는 말까지 들었어. 호모를 인정한대. 대통령도 호모가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가정 하나도 없어. 아들딸 하나도 없어지잖아. 그날부터 없어져. 나라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요?
그런 무서운 패들을 쫓아 버려야 돼. 그런 패들은 영계에 가서도 나한테 쫓겨납니다. 술 먹고 마음대로 사기 쳐 먹던 사람들 저나라에 가서 내가 있는 천국에는 그런 사람들 없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내가 쫓아냅니다.
양창식!「예.」나오라구. 시간도 열두시가 다 됐는데 이 사람만 하나하고 그만 두자구요. 박수 하라구. 박수 다음에 너희들 모인 다음에 말씀 하는데 반대하지 말고 듣겠다는 약속 밑에서 했습니다.「예.」그러면 박수 하라구. (양창식 노래-고향무정)3:29:22
폐회해. 다시 한번 좋은데 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같이 만나서 놀고 잔치하고 감사합니다.
(억만세 삼창-유정옥 회장) 


문선명선생 말씀 - 2012년 1월 23일 (月), 천정궁.

이 말씀은 애승일 기념식 때 하신 것입니다.

 

애승일 기념식
(16:36부터 시작)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 8년 14년 83년 동안 일생을 통해서 하늘이 되어지는 사실을 말씀한 것을 이번에 그 교재니만큼 자녀들이 전부 다 따루어야 돼요. 애승일이 뭔지. 알겠어요?「예.」부모님들이 알아 가르쳐 줘야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때가 안됐기 때문에 기다려 왔기 때문에 이제는 자녀의 때가 왔어. 천지인 참부모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해방시켜 줄 하나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의 세계가 남으로 하나님의 가정의 하늘의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있고 아버지 어머니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는 두 전부 다 아들 자부가 있는 거예요. 일곱쌍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이 비로소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길이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이걸 통일식을 해요. 통일. 연결식을 해가지고 영계에 그 책임지고 가기 때문에 예수님 형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형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예수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축복이 없었어. 하늘의 전통을 알더라도 축복이 없었기 때문에 끊어졌던 것이 참부모가 우리 흥진이를 영계와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형님이 되고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갈라진 것을 부모님과 연결 같이해서 자리 잡아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 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는 전통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닮아야 돼요. 닮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 너희들이 천국을 닮아서 아버지 부모의 자리에서 가르쳐 줘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 천국 못 들어갈 엄숙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뭐 장난이 아니에요.
부모님은 피와 땀과 눈물과 눈물 콧물 입물 이 4대 눈물을 흘려가지고 연결시킨 것을 그것을 통일식이에요. 통일식의 내용이 나와요. 잘 알아듣고 이제 부모님의 말씀을 이제 이 전부 다  읽어주는 것을 알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이 자리에 참석한 의의가 없다는 걸 알겠나?「예.」가정들은 특별히 알아야 돼. 너희들이 먼저 알고 교육해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천지인 참부모시대가 왔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창조주가 없었던 것이 비로소 부모의 자리 결정한 밤 낮의 그 다음에 천주에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는 겁니다.
애승일을 모르면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흥진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이 간 것은 하늘이 희생시켰어. 너희들이 오늘 말씀 가운데 내가 준 것을 다 알고 이런 중요한 때를 우리 모르고  28년 동안을 너희들도 모르고 살았어. 그동안 도적질 했어. 이 애미 애비도 전부다 망쳐놨어. 그렇게 얘기해야 돼. 알겠나?「예.」알면 박수하라구. (박수) 애승일 훈독회로부터 시작, 시작.
(천일국가 제창) 23:00
연결되는 겁니다. 29, 30이 연결돼야 돼요. 끊어지면, 끊어졌어요, 29와 30이. 애승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걸 알아야 되겠다구. 10일, 단 십하게 되면 여러분 A하게 되면 너희들 카드놀이에도 열두 블랙잭이고 스물하게되면 서른하나가 되는 거야. 서른 하나하게 되면 마흔 하나는 자동으로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50고개가 없는 겁니다.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멍충이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놓은 것은 축복가정 2세들이야. 에서를 모르고 자기 똥개 같은 아들딸을 선생님의 부모 조상에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무시해 버리고 너희들 아들딸을 도적질해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월급 타다 먹였다는 거야.
선생님은 지금 비축자금 한푼도 없는데 너희들은 소유권을 갖고 있어. 아들딸 위해서 전부다 받쳐가지고 없애버려야 돼. 알겠나?「예.」앉으라구.
(성초 점화식) 24:29
여기에 애승일로 말미암아 어른 시대와 어른 시대에 다리가 놓여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몰랐어 지금까지. 이 축복가정들 멍충이야. 도적질 해먹는 것도 모르고 자기가 어떤 자리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살고 왔어. 오늘부터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애승일 기념 이거 새해에 기념 계속해 연결시키는 거야. 끊어짐 없이. 알겠나? 매해 이거 28년이나 나눠 가면서 그것도 모르고 살았으니 그 죄를 어떻게 사함을 받아? 때가 안 됐다는 거야, 때가 안됐어.
두 며느리는 다 영계 다 남편들이 가 있어. 훈숙이는 큰 연아가 협조 해야 되는 거야. 가정 찾기 위한 겁니다. 하나님의 가정이요, 너희들 가정이 아니야. 너희들 아들딸 무슨 천국갈 줄 알아? 못가요. 이 나라 세우지 못 가. 그거 이제부터 알았으니까 빨리 수습 안하면 안돼. 아들딸 죽인다는 거야.
「천총관 흥진님과 효진님을 비롯한 영계에 계신 모든 참자녀분들게 경배를 올리는 시간입니다. 참자녀님과 손주님들께서 나오셔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26: 34
너희들 형제니까 형님들을 높여야 돼. 형님들 부부를 높여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드는 겁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의 가정이 없었어. 부모님의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세상에 내 버리고 기르지 않았어. 너희들은 똥개 같은 아들딸 선생님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을 자랑으로 알았어, 이 쌍것들! 통일교회를 망치고 지금 발전 못 시킨 것이 너희들 축복받은 가정들 때문이야.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알겠나?「예.」전 세계 사람들이 다 참석해야 돼요. 자,
(차렷. 경배. 바로.)
아이고, 우리 곱게한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 부모 잘못 해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막혀버리고 기성 종교가 나라들이 전부 다 막혀 버린거야. 이제 때가 됐어. 그러나 선생님이 이거 끊어진 것을 연결시켜서 아들딸 전부 다 29년 동안 보내가지고 애기들을 한번 입도 못맞춰 줬고 손목도 안잡아 줬어. 너희들은 뭐야? 너희들 아들딸은. 자기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들보다도 선생님 아들딸보다도 너희들은 잘못 먹어도 도적질 해 다 먹으면서라도 선생님은 굶고 다니고 감옥 돌아다닌 것을 원래 생각했나, 쌍것들!
노리꼬! 노리꼬! (* 일본어로 말씀하심) 28:54
「다음은 영육계를 대표한 1세, 2세 전체 축복가정들의 경배가 있겠습니다. 전체 차렷, 경배.」29:13
이게 형식이 아니야. 하늘땅에  축복 받은 성인 성자 전부다 같이 경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하늘 가정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다음은 가정맹세 제창의 시간입니다. 속도를 천천히 맞춰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17
그거 하나님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야. 너희 가정들이 아니야, 이게. 3.
(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대 심정권과 삼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37 달라.
(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0:53
세상을 위해 살아야 되는데 전도들 안하고 놀아먹은 패들이야. 회개해야 돼.
(5.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 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것을 맹세하나이다.) 31:17
매일 우리 부모를 생각하고 하늘 땅을 생각할 수 있는 생활 한 사람 누구야? 가짜들이야, 전부. 맹세문. 속여 먹은 도적놈들인 것을 알아야 돼. 통일교회 망쳤습니다, 이게. 때가 안됐기 때문에. 나 혼자 고생했어. 나밖에 없었어. 그동안에 성인 성자 너희 조상들 축복 다 해줬지? 너희들은 똥개같이 도적질 해먹고 살았어. 이 쌍것들. 선생님이 굶고 감옥 다니는데 너희들은 전부 다 감옥 있는 재산 전도한 사람들 피 빨아 먹고 살았어 전부 다.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아들딸에 대해서 탕감 치러야 돼. 또, 6.
(6.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32:19 대신 가정이 됐나?
(7.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32:38 본연의 혈통을 알았어? 쌍놈 간나놈의 자식들.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2:55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너희들 8절까지 있는 이 모든 걸 한가지라도 다 이룬 너희가정 어디 있었어? 내세우려 내 묻는 건데 대답해 보라구. 회개해야 돼. 알겠나?「예.」그래 너희들 소유권 씨족들이 갖고 있는 모든 나라와 소유권 자기 걸로 아니고 도적질해 온거야, 이게 사기 쳐 먹어가지고 싸워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그거 다 없어져야 돼. 알겠지?「예.」
「모두 조용히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석준호)」기도 말 잘들어. 부모님 기도지?
「다음은 보고기도에 시간입니다. 보고기도는 문형진 세계회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형수가 기도하는거야. 잘 들으라구. 자기들 자랑하고 잘먹고 자기들 잘났다고 할 수 있게 안되어 있다구.
(문형진 세계회장 보고기도)37:52
한마디 내가 얘기할 텐데. 옛날에 흥진군 돌아갈 때 1년 2년 3년 4년 동안은 부모님의 사진을 조상의 할아버지 이상에 모시고 깃발을 모시고 경배하면서 해 나갔는데 중간에 이놈 너희들 축복가정이 저 되먹지 않은 너희들이 전부 다 폐지해버렸어. 이제 다시 전통을 만들어. 하나님의 가정을 두고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도 영계에 전부 다 축복받은 성인들 열사 이하에 너희들이 그 위에 올라갈 수 없어. 중간에 다리 놓고 있는 지금 오늘 애승일에 전부 다 축복을 다리 놓아준 이들의 공이 없으면 너희들이 하나님 가정에 천만배 거룩한 자리에도 참석할 자격 하나도 없어. 다 지옥 밑창에 깔려가지고 으르릉 으르릉 하고 통곡하고 살 수 있는 패들이 해방되었다고 자기들이 잘났어? 너 아들딸도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없잖아. 조상도 없잖아 이 자식들아! 자기들이 조상이야? 그러한 퇴폐적인 사람은 이 시간에 철폐해버려라. 알겠나?「예.」
환영을 해서 손을 들어 박수하라구. (박수) 오늘부터 변해가요. 어제날에 오늘의  돼. 스톱. 천지인 참부모입니다. 하늘의 대표요 그 다음에 지상의 부모들의 대표요, 왕중의 왕이요 조상 중에 조상을 지금까지 모셔놓고 그 부모님이 금식을 하고 굶고 사는 거를 몰라가지고 너희들 배때기 두드리면서 잘 먹고 전도 나가지 않고 너희들 아들딸 꿰가지고 여편네 껴가지고 흐응 살았다는 이 죄를 어떻게 하며 용서 할거야? 오늘로 각성해가지고 빨리 입적해버려. 입적도 더디게 되면 그만큼 몇 천대 떨어져 나가. 암만 통일교회 오래 다녀도.
새로운 지파가 조상들 210쌍 영적 조상해방 다 해줬나?「예.」했나, 안했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했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아버지 어머니가 허재비가 아닙니다.
보라구, 이제 볼 때 안하면 데려가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렇게  알고 경고인데 두고 보라구. 이제부터 얼마나 세상에 복잡한 줄 얼마나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복잡한데서 알고 넘어가 넘어갔다 넘어올 수 있는 사람이 없어. 한번 넘어가면 못 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넘어갔다 넘어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 사방에 이 전부 다 이러면서 전부 다 고생을 하면서라도 미국 국회와 미국 주도요원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시대 세계 국가가 그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도적 맨 똥구더기에 서 있는 것을 몰라가지고 알겠나? 여기 앞에 앉은 놈들. 선생님과 선생님 가족의 피 빨아먹고 다 그러잖아. 통일교회 가가지고.
어디 순회하고 나서 공식적으로 전부 다 거짓말해 가지고 타서 아들딸 먹이고 월급도 더 타고 별의별 도적질 해가지고 별의별 사바 사바 다 한다는 거야.  얼마나 많아. 그런 가정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기도할 때가 됐어요. 조상들을 불러가지고 그런 후손들은 빨리 치워버리라고. 데려갑니다. 전쟁 나서 자기가 차사고. 요즘에 1년에 전부 다 전 세계적으로 차사고 나서 죽는 사람이 2차 대전 전쟁 몇 배가 죽는 것 알아요? 옛날에 차 사고니 무슨 사고 때문에 죽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문제가 동네 동네가 문제라는 것이 그 처리방법입니다. 이런 것 다 알아야 돼요. 알겠지?「예.」
똑똑히 이제 형수님들이 훈독하는 말씀과 기도하는 내용을 잘 기억해둬. 옛날같이 버릇장이 없이 지옥에 무리와 같은 이런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지?「예.」그렇게 하기를 약속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라구. (박수) 내리라구. 자, 시작하라구.
「다음은 천총관 흥진님과 효진님을 비롯한 영계에 계신 모든 참자녀분들께서 흠양하시는 시간입니다. 훈숙님과 연아님께서 나오셔서 흠양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요전에 부모님 대신 부모님 대신 자리에 이 상입니다. 너희들이 이거에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이 상을 물러가지고 며느리들이 먹지 아무나 못 먹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가정에 입적돼 있기 때문에 가능해. 알겠나? 그 다음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져 있는데 가정이 어디 있어? 구세주들이 종교지도자들이 이 중간 역할도 못하고 이놈의 자식들 종단들 전부 다 도적질해먹었어. 그 헌금은 참부모 모아 하늘나라에 조국에 한국에 집중될 것을 전부 잘라 도적질해 먹었다는 거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나이 많은 사람들. 여기 문 앞에서는 서서 다닐 수 없는 패들입니다. 와서 뭐 내 통일교회 문 총재 독대하러 왔다고. 왜 안만나? 퉷(침 뱉으심). 앞으로 여기 오라고 하지 않은 사람 외에는 못 옵니다. 전 세계적으로 1년 전부터 빼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 명단이 올라가야지. 놀고 먹고 거짓패들 사기 바람피우고 술 먹고 조작하고 있는 이 사람들은 그 뒤에도 그림자도 못 되는 것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저 뒤에 있는 젊은 놈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크게!「알겠습니다.」
잘 들으라, 젊은 사람 있으면. 축복 가정은 천국 들어갈 수 있지만은 너 아들딸들은 천국 못 들어가. 선악과 따먹고 쫓겨난 거 뭐야? 축복 받지 못한 거야. 오목 볼록을 뒤집어 깨쳐버렸기 때문에 거기에 안걸린 사람. 요즘에 프리섹스 호모, 32개국 미국 이거 벼락 맞습니다. 아벨 유엔과 본연의 한 나라 되어 보라구. 다 없어져요.
이 지구성 외에 갖다가 이동 해다가 영계 가서 몇 천년 너희들이 회개하더라도 돌아올 길이 없게끔 경계선이 높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 마음대로 뭐 미국이면 미국에 50개주에서 살던 사람, 예수 잘 믿는다고 천국 간다고 다 거짓말이야. 천년왕국이 어디 있어. 원리를 보라구. 원리야, 원리, 원리. 알겠나?「예.」
선생님이 이제 말하고 훈시하는 것을 이런 새로운 세계가 됨으로 새로운 세계에 주인 된 자리에서 하늘땅을 대해서 선언하는 거야, 선언. 선포 선언이니 아니 지키면 안되는걸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알았거든 손들고 박수하라구. (박수) 됐어. 잘 들으라구.
「예, 다음은 참가정을 대표해서 문훈숙 유니버셜 이사장께서 나오셔서 식구 여러분들께 인사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준호)」
이 시간은 부모님 보담도 더 귀한 시간이야. 이런 가정이 영계에 없습니다. 시부모를 모시고 며느리가 하늘나라에 예식을 지도할 수 있는 법이 없어. 가 보라구. 여기 무슨 뭐 놀음판인줄 알아? 헌금도 안하고 세금도 안 내가지고 공짜로 비벼대는 것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세금에 이제부터에 세금 얼마 받치는 거기에 전부 다 십일조 이상 십일조 8이야, 8. 7, 7에서부터 7 8 9 10 11 12 13 14, 8년 동안이야. 8단계까지는 헌금해야 돼. 8퍼센트.
이제부터 나라되는 나라들은 이제부터 세금을 하늘을 먼저 바치지 자기 나라는 나중이야. 그 세금에서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는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세금 받아가지고 자기들 자기 나라가 먹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가 하늘나라가 아니야. 세계 굶어 죽은 사람 살려주고 전쟁해가지고 자기 이익되겠다고 죽여버려 가지고 약한 거 또 탕진한 악마에 괴기들이야, 이게. 악마에 족속들은   똑똑히 알라구. 원리를 다 알면서 반대 살았어.
선생님이 가만 둬두니 될 줄 알아. 아니야. 이제는 안하면 안 돼. 너희 조상들을 동원해. 전부 다 경찰과 세계 유엔군이 너희들이 조상이 되는거야, 이제부터. 알겠어요?「예.」거기에 법대로 안하거든 다 데려갑니다. 그런 무서운 세상. 세상이야 알든 모르던 세상에 아는 사람들이 안 지키면 그 사람들 먼저 데려가. 술 먹고 방탕하고 네거리에서 앞으로 있어서의 깃발들고 그런 사람 있으면 전부 다 옆길로 데려다가 조사해요. 너 아들딸이 누구냐고 보고하게 되면 보고 들어가게 되면 그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어디로? 지옥 밑창에 갖다 후려갈겨버려.
이놈의 자식 너희들을 위한 것이 통일교회 이용물이 아니냐. 이용당하지 말라는 거야. 통일교회 이용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예.」버떡 대가지고 큰 소리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때 무슨 장관이고 무슨 장관이 하늘나라의 에덴동산에 있었어? 아들딸도 없고 손자도 없는데. 결혼한 가정도 없는데. 축복받아 축복이 뭔지 몰라 이게. 모르는 것들이 모르는 것이 어떻게 참으로서의 건설해? 모르는 행동을 해가지고 참에 이상 노릇하면서 그 죄가 무엇이에요, 이게 전부다. 전부 다 지옥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참부모는 천지의 대주인이야. 만왕의 왕이요 부모의 부모들의 왕이야. 알겠어요? 이거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세계 정착 시대.’ 그 다음에 천주 가정 출발시대야. 둘 째번에는 뭐인가? 영하고 말씀하고 선포해요. 실체 말씀 선포. 너희 부모님 말씀 선포했어,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아.
그래 해 가지고 하늘땅에 한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고 하는데 너희들이 그걸 무시해버리고 다 막아버려 가지고 다 끊어버렸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 불쌍해 진 것은 이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이 옛날 그대로 살고는 다 망쳐버렸어. 이제는 안 돼. 이제는 조상들을 동원할 수 있어, 조상. 하늘나라에 군대가 생겼어. 하늘나라에 헌병이 와서 즉석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주소 하면 팔도강산 세계 어디든지 미국 국민이 되게 되면 어느 나라라도 전부 다 5분 이내에 10분만에 다 알 수 있지요? 그 나라에 중앙에 보고하면 대번에 중앙에서 발동해. 군대와 경찰 통해가지고 잡아다가 네 잘못이 뭐냐고 보고해가지고 영계를 속일 수 없으니 영계에 가는데 안데려 갈 수 없어. 알겠지?「예.」알겠나?「예.」눈시깔 똑바로 뜨고 여기에 있는 할아버지가 가짜가 아닙니다.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나를 무서워하지?「예.」한국나라도 나를 무서워하지?「예.」중공도 나를 무서워하지?「예.」소려도 나를 무서워하지?「예.」미국 거지 라스베이거스도 나를 제일 무서워해. 내가 도박의 왕이 아니야. 거기 암행어사로 출동해가지고 어느 지도자를 이런 이런 보고하게 되면 즉각 지금도 모르지만은 처리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라스베이거스 좋아가지고 내가. 나 도박의 왕이야. 도박에 잘못된 것을 조사하는 왕이야. 하늘의 비법까지 해가지고 나는 라스베이거스 돈을 잃어본 적이 없어. 따지. 벌써 알거든. 그것을 무서워해.
저놈의 할아버지 90난 할아버지가 말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문제가 커. 한달 두달 몇 달 지나보니까 모르는 게 없고 전부 다 옆에서 훈수하는 것이 다 딱딱 들어맞으니까 전부다 무서워해. 라스베이거스 가더라도 문 총재 지나가는 사람이 읍하고 경례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너희들 보나 나 이 쌍놈 백정 간나 자식들아!
그런 사람을 천국 데려간다고 이 자리에 다 모여가지고 뭐 매일 축하해? 쫓아버려 다 쓸어버려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선생님이 구해줘야 할 사람 전부 다 구원 받을 사람이지, 선생님이 말을 순응 안하는 사람은 다 없어질 패들이에요. 지상에 없어집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 야! 똑똑히 얘기하라구.「인사 말씀 하는 거예요. 훈숙이가. (어머님)」
내가 이제 감독을 해. 오늘로 대회하는데 어제께 제일 열일곱살 지켰어. 오늘도 일곱시 가서 술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있으면 너희들 배후에서 사돈집에 즉각 보고해 가지고 한곳으로 몰아 재낄거야. 어디 놀음판에 들어가서. 술 먹고. 이래 가지고. 또 여자들 만들어 가지고 춤추고 이러냐고. 좀 더 통일교회 교인들 모르게 못합니다, 이제부터. 알겠나?「예.」오늘부터 주의하라구. 선생님 명령이야. 술 먹는 사람 있으면 명함 달라고 해서 주소를 가르쳐 줘.
국회의원 대통령이든 걸리면 이중적인 보고, 하나는 통일교회 문 총재. 문 총재가 미국에서 잘못한 것이 뭐 있어? 술집에 가서 난동을 부려요. 여자들을 강간해 가지고 몸뚱이를 더럽혀? 죄없는 사람을 죄인같이 다 이용해 먹고 그것 나쁘니까 그 사람 나쁘지. 우리들은 그 사람 살리기 위해서 놀음도 다 하고 별의별 짓 다했다고. 쌍 도적놈의 새끼들!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야.
빨갱이보다 더해. 똑똑히 알라구. 경고야. 알겠나?「예.」그 경고 오늘로 해치라구. 한사람이라도 내가 라디오 방송에 가서 방송만 하게 된다면 누구 누구 여기서 그 말을 들어서 도직질 했다고 발설하면 거기에서 국회의원이라도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내가 방송국에 방송을 하라하게 되면 세계의 방송국이 오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어. 물어 보라구. 여기에 한국 신문기자들 왔겠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써놓고 자기가 기자들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이 도적질 해 먹는 것들 전부 다 조사를 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그것을 몰라. 모르는 가운데 밤이 와요, 밤이. 알겠어요? 해가 지는 거예요. 쌍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해지는 것 모르지만 나는 해지는 것을 밤을 알아. 마음대로 도적질 해 먹으면서도.
나 너희들 만나 가지고 헌금 하라고 붙들고 얘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법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가르쳐 주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원리에 틀린 녀석은 앞으로 백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몇 사람을 조사하라면 정보처에서 조사 나가게 되면 3년 이내에 새빨갛게 드러나요.
선생님이 이제 정보세계의 모든 정보 책임자들이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했나, 전부 다 자기나라끼리 속닥거리면서 다 연락하고 있어요. 여기도 지금 전부 다. 한국패들, 한국 사람들도 전부다 자기 회사들 빌려 가지고 한곳에 내가 나쁜 말이 하는 것이 아니야. 길 가는 여자들 꼬여 가지고 술먹어 가지고 나쁜 짓을 하고 어디 그런 말을 했나, 찾아보라구. 없어.
도적질 해 먹나. 백인 여자 남자들. 도적질 해 가지고 헌드레이징 해 가지고 노라리 해서 잘 먹고 잘 살아. 똥개 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내가 암행어사 총사령부의 지령을 내릴 수 있는 시대 들어왔어.
그래 경고해요. 여기 대사관에 나와 있는 기자들. 다른 데로 보고 합니다.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너희들 보고하는 주소가 여러 곳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만이 통일교회 하늘나라와 통일교회에서도 이중 삼중으로 조사하고 이것 빨갱이 뭘 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을 오늘 저녁에 무엇을 했다는 것을 다 기록을 남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짓말 안 통합니다. 알겠나?「예.」똑똑히 들으라구. 자, 훈숙아! 당당하게 얘기하라구.
(문훈숙님 인사말씀) 71:25
(영상)74:17
(문훈숙님 인사 말씀)77:30
「말씀 훈독회 시간입니다. 말씀 훈독은 최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부회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조금 길어요. 8년 전에 14년 전에 83년 전에 3단계로 역사를 갈라서 섭리에 대한 총 결론이 연결될 수 있게 이것을 편성해서 매일같이 여러분의 아들 앞에 훈독하지 않으면 소학교 선생 이상 중고등학교 선생이상 대학교 교수 이상 세계 국가의 정부 문교부 이상 엄격한 시험과정을 통해 가지고 나라의 요원으로 양육해 갈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아시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탈락이 되어 버려요. 미국이 맨 꼴찌가 됩니다. 술먹고 방탕하고 마음대로 별짓하고 세계에 가서 제일 나쁜 일을 많이하니 에이즈병에 괴병을 유행시키는 사람들이 이 미국사람들 백인이야.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제부터. 애승일의 전통. 애승일의 전통을 쭉 낭독해 줄 테니까. 효진이 부인되는 형수가 읽은 이상의 내용이 세밀히 흐르는 것을 놓치지 말고 매일 뼈속에 여러분의 피와 살에 요소가 될 수 있게끔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바른손 들어서 주먹을 쥐어 ‘따라가자’ 해요.「따라가자!」내려요. 자, 이제부터 선생님이 지도할 거예요. 문전에서 여기 일주일 전부터 오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살아왔다는 보고를 하게 됩니다. 술 먹었으면 술먹고 싸웠으면 싸우고, 여러분이 양심의 콘사이스에는 그릇되게 기록이 안됩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알지요?「예.」마음이 아나, 모르나?「압니다.」마음 속여 먹는 도적놈 되지 말라구. 선생님은 마음 속여 먹는 도적놈들을 잡아 이 땅위에 지옥에 갖다가 유황불에 먼지도 안나게 타 버리고 없애 버릴 놀음을 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자, 시작하라구.
(『문선명 선생님말씀 선집 130권』‘애승일의 필요성’부터 훈독시작;……금후에 전개된 실전 노정에서 통반격파 하늘 가정 전환을 위하여 총진군하겠다고 하는 결의를 하게 될 때에 이와같은 날을 기념하는 의의가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108:06
그때 통반격파 다 만들어서 사진 다 했는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기성교회 장로니 이런 사람들이 그것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어린 사람들이 몇 년도 안된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그 장로들이 목사들이 꽁무니에 앉아서 따라오지 않고 반대하고 다 이래서 반대하니까 그만 두기 시작했으니 영계의 길이 완전히 지금 많이 없어질 때로 없어져요. 호모들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호모들 천국 못 가.
술 먹고 계집질 하고, 공화당에서 벌거벗고 사랑하는 패들이 천국 못 갑니다. 하늘의 법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 알겠나?「예.」한꺼번에 다 얘기하면 누가 믿지를 않아. 따라 나오면서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갈라지고 얘기하니 몇백 몇십년씩 떼어 가지고 했으니 그것하고 전의 얘기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우리 상관하지 마라. 그 기간에 죽어 간 많은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고 가서 동떨어져 가지고 다음에 간 사람이 말하니 다음의 사람들이 다리를 놓아 줘 가지고 다시 전도를 해야 할 이중적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기성교회가 잘한다고 영계에 가서 이중 3중 몇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난전탕이 되어 있으니 영계는 혼돈 상태야. 어디로 갈지 몰라. 전부 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상에서 총괄적인 연관관계를 맺지 않으면 다리가 끊어지면 전부 다 천년 만년 억만년 세계가 다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알겠나?「예.」연관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라구.
그래서 오늘 이런 출발을 내가 명령한 거야. 오늘 출판이 다 쉬기 때문에 6일 동안에 여기에 전반적인 내용의 연대적 관계를 해 가지고 전부다 누가 지식이 수준이 높은 사람이면 끊어지지 않은 내용이 되어 있을 수 있게끔 총 결론을 지어 가지고 여러분이 한 책으로써 줄줄 따루어야 돼. 그것 따루어 알고 있는 환경이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개인이 흥진이 가는 시간으로부터 영계가 얼마만큼 연관관계의 권한을 확대시켜 지상의 통일적인 새로운 형태가 지상에 나타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새로 나타난 그 모체 어떤 조직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에 하나 되는데 그것 미국 사람이 우리 관계없고 여기 사람하고 관계없고 그것 한국이라는 별동부대라고 말할 수 있나? 그 따위 미친 수작을 말라는 거야.
교육의 최고의 길이라는 것은 국경을 초월하고 연관관계를 맺지 않으면 하나의 말씀의 세계가 안 나오게 되어 있다구. 눈과 코와 입이 달라요. 이목구비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것 어떻게 거꾸로 된 것을 맞춰? ‘귀 이(耳)’ 자는 넷만 떼면 눈(目)이 된다구.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의 이론 체제관을 세워 놓은 것을 자기가 내가 모르는 것을 관계없다고. 버려 보라구. 조상으로부터 자기 족속 전부 가 영계로부터 지상까지 망치는 자가 됐으니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책임 추궁 받는다는 거예요.
그것 연관관계를 떼어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들 오래 된 사람들 그런 생각을 마음을 갖기 전에 내가 권고하는 거야. 경고하는 거야.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
70이 여덟살 손자의 말들을 따라가야 돼. 70이 “얘 너희들은 그런 것을 믿지 말라구” 믿지 말라구 하나님의 나라의 영계의 사실이 연관관계로 되어 있는 것을 알지 못해 가지고 그 나타난 자리에 중심삼고 막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천년 몇천년 역사를 망치는 놀음을 앉아 가지고 하고 있는 되먹은 지상이 됐으니 그것 경계 안할 수 없어.
자, 계속하라구.「다음은 제 1회 애승일 말씀입니다. 1984년 1월 15일 미국에서 하셨습니다.」83년에서 뛰네. 16년에서 얼마야? 50년인지 40년 이상 뛰네. 40년 영계는 너희들 모르지만은 그것이 10년 100년씩 되는 생활의 환경과 달라요, 영계가. 몇 십년 하지만 몇 십년 전의 일이 몇 십년 후에 연결되지, 몇 백년 하니 몇 십년 후에 연결돼. 그것을 자기들이 모르는 자리에서 이렇고 저렇고 평가했다가는 다 망쳐 버려. 그래 와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자리에서 연관관계의 교육이 필요한 것도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자, 계속.
(훈독 계속;……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무제한권이에요. 사랑의 관성을 막을 힘은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문은 얼마 남았어요)133:46
아이고, 자꾸 이론 타당한 말들이 꼭대기에 들어가서 나오니 이것을 모르겠다고 해서 도망가서 그 말이 한 시간에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 해요. 핸드폰. 핸드폰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 누가 가지라고 했어. 이 쌍것들아! 핸드폰 때문에 숨길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학생들이 노래를 하고 유치원에서 춤도 추고 매일같이 문화적 활동이 달라지는데 언론계 혼자도 돈주머니 가지고 돈 싫어. 언론계의 도적놈의 새끼야. 피해 버려. 나타나면 발길로 차 버려. 언론기관 만나고 싶어? 은행가 이자 타결한 것을 만나고 싶소.
우리 통일교회는 누구든지 와서 다 자기 비밀 얘기를 다 털어놓아요. 털어 놓으면 이것 됐습니까? 그것 안됐구만. “이것들 됐는데 이것 이것들은 안됐습니다. 백가지 했는데 30가지는 틀렸습니다.” 그러면 30가지 우리가 말하는 것을 갖다가 야하, 그것 몰랐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말만 하면 나 이길 사람이 없나. 왕초 왕초가 되겠구만.
통일교회 사람하고 말해서 이길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앞으로. 박사들 나오라구. 그 박사들 가지고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정상에서 모든 사람을 레버런 문 이기는 사람은 대통령된다 해 가지고 미국에서 혼란이 벌어지는데 미국 언론계가 이제 통일교회한테 문의해 봐야 되겠다. 대통령은 통일교회에서 어드런 사람을. 백 가운데 천사람 만 사람 가운데 한사람 딱 정합니다. 그래, 선거비용 쓰지 말라구. 이 쌍놈들아! 선거 비용 안하고 투표하자.
우리 말씀 한 대 여섯시간 듣고 어느 사람의 말이 좋으냐 투표해 보라구. 귀 막히고 눈 막히고 코 없고 사상 들을지 미치광이 아니고는 말이야 누가 좋다고 말할 필요도 없이 다 써내게 되어 있는데. 아무리 자기들이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람이. 왜 핸드폰 하나로 만사람의 꼭대기까지도 지배하고 있어요.
핸드폰이 생긴지 4년도 안됐어. 10년 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애기들의 말을 조상들이 몰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릅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문제지요? 소학교 학생이 문제야. 소학교 학생이 말하는 애기 젖먹고 나면서 핸드폰 들어 가지고 아빠 엄마끼리 싸워요. 엄마 말이 틀렸는데 핸드폰 들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말려요? 그리고 재미 해 가지고 발전하느냐. 발전하지. 딱딱 발전하게 되면 이게 이렇게 가더라도 이렇게 가는 사람보다도 이렇게 가다가 빨리 가는 거야. 하루 시간에 백사람 만나면 백사람의 꼬불 꼬불하는 것을 백일 지는 거야.
그러니까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세계에 꽉 차게 해라. 빨리. 알겠어?「예.」핸드폰은 다  네 엄마 아빠들은 그것 불어 가지고 핸드폰 이상 알려주지를 않아. 이 쌍것들아. 문 총재 만나가지고 세계가 들어오면 일주일 갈 것 같소. 몇시간 갈 것 같소? 어려운 문제 물어보면 다 답변 못해.
하나님 봤냐, 못 봤나? 하나님  물어? 3단계 7차원만 들어가도 백차원의 세계를 그것 전부다 미지세계를 문만 열어보면 한꺼번에 눈 뜨는 사람이 무슨 눈이 된지 몰라요. 까막눈이 돼요.
지금 훈독회 하면서 많이 배우지요?「예.」배우나 부처끼리 앉아서 싸울거야. 이까지 말을 왜 해? 해 가지고 교회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하는데 그러면 남편은 “야! 한번 가보자” 왜 따라가지 않아. 따라가는데 코를 꿰가지고 데리고 가라구. 일주일만 데리고 가라구. 다 녹아 나는 거예요. 박수치고 먼저 교회 가는데 그렇게 됩니다. 알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은 갈 길을 다 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전도를 안 하더라도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내가 손들어도 통일교회 나옵니다. 왜 좋은데 못 가게 해? 그러게 저 사람은 죽어야 된다. 그래요. 죽어.
요즘에 반대하는 파들은 문 총재가 노망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의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50대 사람이 필요하다. 50에는 50고개 못 넘어갑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 교수되면 그런 강의 한번 들으면 모르는 것이 80퍼센트인데 야, 그것 듣지도 않았던 말을 어디서 배워? 하늘나라에서 배웠지. 하늘나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알아? 너는 지옥가야 돼. 너는 지옥보다 낙제 되어서 없어져야 돼요.
지옥가는 사람 뭘 하러 남겨 놓아요. 없애 버려야지. 감옥 사람도 죄 많은 사람은 죽여 버리잖아요. 법이 다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돼. 아마 중고등학교 학생들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을 이 말씀만 갖다 줘 보라구. 졸졸 따라가지.
그러니 나 이런 말을 안 하더라도 가만있더라도 이제부터 10년 동안 왜?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넘어서니까 안 가르쳐 주면 다 빠르다고 했기 때문에 빨리 몇 백배 빨라지지. 핸드폰을 가져 가지고 속닥 속닥. 한  아무나 몇 시에 문 총재 반대하던 사람 백명하고 반대지지 한 사람한테 백사람 하고 한사람하고 누구 이겠나? 문 총재 지지하는 사람이 이기겠나? 백사람 끼리 듣고 나서 서로가 싸우는 패, 백명에 싸우는 패 들어갈 사람이 누가 있어?
저것들은 내가 백사람들 대표해서 조용한 가 보라구. 말 안하고 다 한꺼번에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교재 교본 다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보지말라고 야단. 암만 야단해 봐라.
이 어머니 여자들. 여자들 나한테 데리고 오라구. 볼기를 치게. 너 여자들이 네 젖을 몇 사람  먹여서 아이를 길렀나 물어 보라구요. 아들딸 몇사람에게 젖을 먹였어. 나 하나도 안 먹이고 우유 먹였지. 우유. 우유 먹이고 소새끼 사람 젖 먹은 것은 사람 새끼하고 달라. 먹는대로 닮아가는 겁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 인삼같은 것 인삼 엑기스 먹지 말라구. 인삼 만병이 통치돼. 이제 야, 몇 페이지 남았나. 남은 것이?「거의 됐습니다. 여섯장 남았습니다.」여섯장을 십분도 안 걸릴 거라구. 그것 끝내 가지고 그 다음에 내가 나갈 터인데 이것 듣고 알 수 없는 사람들 손들어 봐. 어디 몰라 하면 찾아가서. 왜 몰라? 열사람이 나서 이 쌍년 쌍놈의 자식. 그 쌍년 대가리에서 박살내서 몰아냅니다. 앞으로 동네에서 몰아냅니다.
핸드폰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요? 통일교회 때문에 핸드폰이 나왔어요. 내가 그것 전문가입니다. 나 전기학은 너희들 앞에 핸드폰 이상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시대가 온다구. 두고 보라구. 맞거든.
그래, 미국 사람들이야, 한국사람이야? 오만가지의 얼룩달룩한 사람이 한국사람 머리 검정머리 늙은 할아버지 앞에 나와 가지고 왜 앉아 가지고 조용한 메시아지 가만 앉아 있어? 바쁜데. 가던 사람도 가지 마. 하면 내 말 들어. 그만 만큼 권위가 생겼습니다. 문 총재.
학교 교수 총장들에게 물어보면 그것 이런 책 한권 봐도 야하, 그것 놀랍대. 우리 학교 교수들한테 물어봐도 모르는데 에 교장 선생님 그런 말 들어도 안됩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자, 야. 가만히 있으라구. 송영철아!「예. 아버님」너 색시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이 쌍년아. 아이고 선생님 목사라는 양반이 교단에서 중요한 책임자에게 쌍년이라고 해. 어떻게 쌍년이라고 해? 쌍년이라고 해도 받아 드리거든. 알겠어요? 뺨을 때려도 웃거든. 통일교회 박사님들 여기.
황선조!「예.」나오라구. 여기 이 미국에 수백만 수억의 사람의 지도하는 사람 내가 뺨을 때리고 발길로 차더라도 좋아해. 궁둥이 때려주고 그래. 그것 백과사전에 없습니다. 미국에게지지 않게끔 한걸음 앞서라구. 별의별 지어서라도 만들어 해라 그놈의 나라 망해. 하늘의 법도가 있는데 법도 안에 거짓말로 만들어 이겨라.
요즘에 운동세계에서도 말이야 뚱뚱하고 키 큰 사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가 버렸어요. 브라질 세계의 날씬한 사람들 빠른 운동하는 사람들 앞에 그것 꼭대기에 교수들이 통일교회 사람 많습니다. 나도 여기에 앉아 여기 늙은 사람이지만 씨름하면 3분 1은 내가 다 이길거야. 90 늙은이라도.
그래, 왜? 그 세계도 훤히 알고 있거든. 형진아!「예.」나오라구. 너 여기에 나와서 한 5분 동안 운동세계 네가 뭘 하고 있는지 한마디 하라구. 빨리. 시간 간다구. 좀 들어 보라구. 저기 나가서. 아버지 안 보이는데 가라구. 운동 얘기 해 봐.
「영어로 합니까. 한국말로 합니까.」너 하고픈 대로 해라. 여기에 있는 사람들 영어인지 영어 듣는 사람들은 해 줘라 그거야. 내 앞에서 하지 말고 저쪽에 가서. 여기 대장들도 이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어디에 가서 운동하는 사람도. 그런데 목사야. 운동 모르는 사람한테 맞고도 가만 있어. 이 자식아! 하라구. 나보지 말고 하라구.
(형진님 무술에 대한 보고)150:00
여기서 유도하던 몇 단 검은 띠 있는 사람 나오라고 그래. 시범해 줘.「여기 땅이 너무 딱딱합니다.」(웃음)
(계속 보고)170:5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71:30
우리 못할 것이 없어. 우리는 정신만 가지면 남이 열두 시간 하면 스물 네시간 할 수 있어. 나 지금도 내가 50대만 못할 것 없이 다할 수 있는데 지금 94세가 됐다구. 구경 하는것 보면 저 녀석도 저렇게 해 가지고 안되겠는데. 이것 우리 형진이도. 가서 트레이닝 하러 보낸다구.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의 대가리 큰 놈들 와서 경쟁하거든. 가서 훈련하고 오라구. 그것 필요해요. 
자, 그것 빨리 하라구. 나머지 8페이지 하라구. (웃음) 잘 들으라구.
(훈독 계속하심;……이러한 기원의 날이 애승일입니다.)183:47
애승일 몇페이지 남았니?「한 페이지 반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예수님은 3일 기간에 개체 부활은 했지만 우리는 3년 기간에 국가부활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향해 달려갈 지어다. 아주)186:40
내 얼굴 보여요?「예.」내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이 단체 가운데 뭘 하는 사람이에요? 전체의 결론을 짓는 사람입니다. 오늘 시청에서 데모하지?「예.」그것 안해도 돼. 안 해도 된다구. 허가 냈더라도 안해도 된다구. 내가 하지 말라면 할래? 이 자식아!「예, 안하겠습니다.」그러면 됐지. 왜 시간 타령을 해? 시간보다 더 중요한 말입니다. 매번 내가 이게 94세 된 사람이 이 젊은놈들 20대 젊은 놈들 중심삼고 큰 소리 하고 다 그래. 그것 나도 기분이 좋지를 않아.
내가 더 젊으면 얼마나 발길로 차고 싸움도 하고 다 하면서 다할 수 있는데 말이야, 할아버지 되어 가지고 젊은애들 앞에 존경어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꺼려 가지고 안하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한 마디 할까?「예.」선생님 말 듣고 싶지 않은 사람 나가라구.(박수) 나가라구. 박수 하니까 듣고 싶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세계는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그 나라와 그 세계가 불리해요. 왜 불리하냐? 조상들이 알아. 너 문 총재가 이 땅위에 살아 있지만 너희들은 영계의 우리 조상이 있는 것을 모르지만 말이야 우리는 문 총재가 너희들하고 너희 나라에 대한 하는 모든 일들을 보게 되면 영계에서 박수칠 일들이고 찬양할 일이야. 왜 반대해. 이 자식아!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 있겠나?
나오라구. 내가 이 사람 한 대 때리면 너희들 멋지게 한 대 때려볼까. 때린다고 반대 안 해. 때릴 수 있는 내용이 왜 때리느냐 하는 것을 나는 알고 이 사람 알아. 말하지 않아도 알거든. 그러니까 때려도 사고 안나.
그래, 통일교회 모르는 이상한 하늘의 식이에요. 야, 아까 아줌마 나왔다가 빨리 오라구. 빨리 오라구. 뛰어 오라구. 뛰어. 안 오면 둘이 들어와서 재미있게 만나는데 네 여편네를 불러서 빨리 오라고. 이 쌍간나야.
세상에 그런 목사는 여기 경찰이 모가지 달아나는 것 알아요. 경찰이 보고해도 안 들어. 왜? 저런 일은 보통일이니까. 그것 한번 하면 그 일 십배 이상 더 일을 경찰서 와서 하거든. 나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무서워 할 것 같으면 이 미국에 들어와서 이런 개문을 해서 이런 기반을 닦겠어. 영국 불란서 이태리. 세계 387개국에 간판을 안 붙이고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어요? 왜 이렇게 하느냐? 나 몰라. 너희들 백성이 수백만 수천 사람이 나를 오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 오라고 하는데 여기에 백 명밖에 안 되는데 말도 안 되는데 집어치워 이 자식아! 드리 착 하는 거야. 통한다구요. 들어가라구.
어디 갔나 색시. 노래 한번 해라. 내가 기분 나쁜 노래보다도 이 아줌마가 노래 잘 합니다. 영어도 잘하고 말이야. 불란서나 구라파의 모든 왕궁 국회의원들을 찾아다니면서 교섭하던 능력 있는 여자예요. 너희들 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여자라구. 쓸데없는 여자 불러 가지고 무엇에 쓰려고 하나. 한번 노래 해 보라구. 영어로. 영어 한마디 하고. 크게. 영어로 하라는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91:34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 그런 말이라구. (박수)
말하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진다구. 노래 하고 드려 보내야지.
(송영철 회장 사모 노래)193:19
결론을 내가 한마디 할 터인데 앞으로 통일교회 무시 말라구. 나 성격이 보통 사람하고 다릅니다. 내가 성을 내면 나라의 대통령도 잡아 치웁니다. 그냥 조사하게 되면 조사기관 어디 미국 어디 어디 조사를 하면 싹 보고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 여기에 별의별 사람 다 와 있을 터인데. 그 사람이 나보다 다 낫다고 봐.
여기에 와서 얘기 백사람이 원하더라도 백사람이 하라고 하면 안 시키면 못 해요. 천 사람이 말하더라도 내가 시키라면 말할 수 있다구. 알겠어요?「예.」그런 특권을 가지고 말 한마디 할 터인데 듣겠어, 안 듣겠어?「듣겠습니다.」들어 가지고 반대할 녀석은 뛰어나가라구. 들어도 좋습니다. 반대 안하고 알아듣고 행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 박수하고. (박수)
그 옆에 있는 사람 박수 하는 사람 일어서라구. 박수 하는 사람 일어 세우라구. 다 했나? 한 번 더 해라. (박수)
나를 반대하던 나라, 다 망했습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 다 영계에 갔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영계에 갔어. 영계에 가보니까 나를 나빠 하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종이 되어 있어. 종. 휘이익!(휘파람 부심) 뭐이 되어 있다구요?「종.」여기 종이 있나?
그것 얼마나 멋져요.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니까 아무리 싫고 아무리 분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대해서 욕하지 마십시오. 나 욕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이 세계적으로 기록을 갖고 있어요. 없어. 내가 지금 설교집만 해도 3700권이 있어.
도서관의 한 방 될 수 있는 것을 너희들 공부하려면 20년 30년이라도 한번 읽어보기도 힘들어. 왜? 그것 무슨 말이야? 말하면 거기서 말해도 자기들 참고해 보면 “야, 문 총재가 아무 때에 이런 말을 그렇게 그 말이 그렇게 되어 버린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조용히 한번 들으라구.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조상들이 데리고 간다 그거야. 어디로 영계로. 조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너 조상들 영계에 간 사람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많아. 한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많겠나, 한국사람이 많겠나?「한국사람입니다.」그러면 미국 사람이 한국사람보다 영계에 가서 좋은 일을 많이했어, 한국사람보다 많이 들어갔어, 한국사람보다 작게 들어가 있겠나? 틀림없이 작을 때에는 명령하면 데리고 갑니다. 이 자식들아!
문 총재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 갈 것 같소, 천국 갈 것 같소?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온다면 서로가 모시겠다고 밀방에 못 넣어 가지고 나 보고. 나 보고 듣기 싫어. 보고 듣지 않아도 너 이렇고 이렇고 이런거지. 기도하면 알거든.
이제부터는 어디에 가든지 어디 돌아가서라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찾아가서 반대하지 말라구. 반드시 나쁠 터니까. 둬 두고 보라구. 나쁜가, 안 나쁜가. 해 보라구. 싫더라도 좋게 해 보면 좋은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나, 나쁜 일이 생기나? 좋은 일이 생겨. 그러니까 나 내 말을 다 듣고 행하는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일본나라도 많다 보니까 문 총재를 싫어하는 거야. 몇 분지의 1도 안되는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그렇지만 오늘 여러분들 핸드폰 가지고 하루에 내가 387개 국가를 하루에 전화 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 할 수 있나, 없나? 너희들 몇 개 국가 할 수 있어? 너 몇 개국 하나? 너도 백개 이상 할 수 있지?「예.」그러니까 그래.
뭘 알고 싶으면 다 통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 이제는 믿고 자신 있게 욕하고 싶은 마음 백배 좋다고 얘기해 봐라. 그거야. 복 받습니다. 약속 해 보라구. 석달 동안에 그 말이 안 맞나. 석달 할까, 3년할까, 3일할까? 3일이면 가는 동안에 다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석달동안에 해 보라구. 문 총재가 좋은 날 오늘 돌아가서 선생님이 말하던 이 말씀을 여기에 읽는 아줌마가 읽은 것을 나는 천배 천사람 대해서 천배 사람만큼 읽겠다고 하면 이 사람 없애고 이 사람 거기에 보냅니다. 천배 사람이 일어나면.
그래 너희들도 이제는 통일교회 연습할 수 있는 말을 어디에 가서 말해 먹더라도 어느 나라의 대통령 어느 나라의 전부 연설 잘하는 대표자들이 통일교회 내용한테 못 이깁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십만 개가 있어요. 제목을 골라 가지고 하면은 야, 선생님 교장도 해 먹을 수 있고 나라 대통령도 해 먹을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것 한 번도 읽어보지 못하고 반대하면 얼마나 불쌍해요. 알겠어요?「예.」불쌍한 것 피해 가지고 참으면서 한번 읽고 나서 기분 좋게 반대해 보자. 해 보라구. 절반도 못가서 통일교인 되어 가지고 미처 집에서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 신자가 되고 어디 집 떠나 버립니다.
나도 집 나온지 70년 됐지만 고향 못 갑니다. 왜? 외부에 나가서 좋은 일 하면서 우리나라에 와서는 왜 좋은 일 못합니까? 그것 돈 많이 쓰는 것 전부 다 한국에서 쓰면 한국이 부자될 때에 미국 잘사는데 그것 되먹지않은 녀석들 그것 해 가지고 뭘 해? 되먹지 않았어. 미국. 미국 망해 두고보라구. 미국에 가정이 있어? 하나님 없어.
통일교회 내가 많다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얼마나 미국 사람들 야 간사해. 못 믿습니다. 그러니까 주의들 해 가지고 잘 나가라구.
그런데 세계의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의 책을 안 읽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수준보다 더 앞서 있어요. 그래 그마 만큼 유명하다구. 중국 사람 안 사는데 가서 물어보라구. 레버런문 알구 말구. 나라가 싫어하고 전체가 가는데 반대하는 거야. 뭐 그 사람이 잘나서 그래, 못나서 그런 책은 세상에 꽉 찼는데 못 읽게 하니까 못 읽을 뿐이지. 읽어보면 순식간에 통일교회에 화합이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미국에 통일교회 반대하고 환영하는데 왜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 이 쌍것들아. 입 열고 지껄이고 미쳐 다녀 보라구. 미국 살아납니다. 미국 살아. 반대하면 미국 망해. 이 경찰관 있으면 조사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한 3년 동안 연구해 보라구. 잘된 사람 없습니다. 나 통일교회 3년 동안에 다 없애 버리고 죽이려고 따라 다니고  별의별 짓 된다 망하지 않고.
점점 사람이. 이번에도 하루에 만명 모이는 것은 하루에 한곳에 모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너저분한 사람 모일 필요 없어. 나. 그렇게 잘난 사람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오늘만 기분이 좋아야지. 이 수십 명의 책임자가 되어 있는데 나쁘면 매 맞을 터인데. 나 무도 세계의 앞으로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내가 책임자 되는 것 알아요? 책임자 되나, 못 되나 두고 보라구.
양창식!「예.」자신 있어, 없어?「있습니다.」손대오!「예.」있습니다. 너 일어서라구. 저렇게 못 생긴 사람. 얼굴이 저렇게 복 없이 생긴 사람도 ‘자신 있습니다.’ 뚱뚱한 이 배 뚱뚱이 같은 이런 훈모님 사모님 같으면 얼마나 복 받겠나. 앉으라구.
또 재미있는 것이 그것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는 종교지도자들을 말하는데 싸움판에 가서도 도감대로 삽니다. 싸움을 잘 만들어요. 우리 아들들 저렇게 데리고 가서 저 녀석 불러서 데리고 오라하면 안 데리고 올 수 있어. 후더덕 끌려오지. 그런 것도 할 줄 알거든.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몸은 이만하면 남자로 건강한 남자예요, 건강치 않은 남자예요? 저 뒤에 앉은 젊은 간나들아!「건강하십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 원수지지 말라구. 부탁하는 겁니다. 원수지는 나라 다 망했어요. 중공도 망하고 소련도 망하고 다 망합니다. 미국도 와하, 42개국 48개국이라는 말까지 들었어. 호모를 인정한대. 대통령도 호모가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가정 하나도 없어. 아들딸 하나도 없어지잖아. 그날부터 없어져. 나라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요?
그런 무서운 패들을 쫓아 버려야 돼. 그런 패들은 영계에 가서도 나한테 쫓겨납니다. 술 먹고 마음대로 사기 쳐 먹던 사람들 저나라에 가서 내가 있는 천국에는 그런 사람들 없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내가 쫓아냅니다.
양창식!「예.」나오라구. 시간도 열두시가 다 됐는데 이 사람만 하나하고 그만 두자구요. 박수 하라구. 박수 다음에 너희들 모인 다음에 말씀 하는데 반대하지 말고 듣겠다는 약속 밑에서 했습니다.「예.」그러면 박수 하라구. (양창식 노래-고향무정)3:29:22
폐회해. 다시 한번 좋은데 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같이 만나서 놀고 잔치하고 감사합니다.
(억만세 삼창-유정옥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