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8일(日), 천정궁 훈독회.

훈독왕 | 2017071806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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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8일(日), 천정궁 훈독회.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효율이 그 저 어저께 이야기 하던 것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을거라고 (김효율 보좌관 보고 : )잘들어요 전부다 전체 (김효율 보좌관: 제가 혹시 정확한 서류나 데이터를 가지고 여러분 에게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대충 이번 사건에 개요를 말씀 드릴테니까 기억 하시고 너무 확대 해서 소문을 내거나 그러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선 악에 투쟁이 되는 것은 그에 실체 자체가 하나가 둘이 됐고, 셋이 되었기 때문에 동기가 불가피한 전쟁 이라는 투쟁 이라는 개념 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런 막연한 이야기 언제나 우리 가는 길은 선악에 투쟁 그 전쟁 역사를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가지면 반듯이 걸리 게 되어 있어요. 그런 원칙을 해야지 자연적인 환경에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 이야기 해요  (김효율 보좌관 보고:  절대로 형재간에 싸움이 아닌 참부모님께서 주신 말씀에 절대적 으로 종적인 입장에서 복종하냐 불복종하냐 참부모님과 하나 되는냐 아니면 비켜서서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말씀을 각색해서 말씀에 복종하냐 불복종 하냐의 충돌이다.)여러분 이런 것을 통일교의 원리가 최상의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빙자해 가지고 우리 전체 단체를 방해 시키기 위한 기성교회 대치적인 이런 문제가 되있기 때문에 저쪽은 이미 세상 기반을 다 움직일수 있고 우리는 따라 가는 입장에서 앞설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만이 그 중간 단체들 이 많아요.
여러분 몰라서 그렇지 까딱 잘못하다간 전부다 중간 단체에 어느선 어느선 끼리 전부다 옆 에 있는줄 모르고 같은 입장에서 출발한 것 같지만 내용을 중심삼고 이 뜻에 앞날에 발전에 자기들이 영광의 길에 이것을 방향을 돌이키려는 단체가 많습니다.
역사가 그렇게 나왔다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환경이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럴수 있는 환경을 거쳐 나가니까 불가피 적으로 그 결과적이니 원리에 절대 방향성을 (       )께 직접적인 길로 나가는 것은 일반은 몰라요 이런 타당하지 않은 그런 두 갈래 길에 욕망을 중심삼고 여러 갈래에 생명체가 나왔습니다.
역사가 그렇게 흘러 하나에 큰 강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류가 얼마나 많아요. 동 서 사방으로 흘러 가는 강물이 흘러 가는 입장 이였지만 한 주류를 따라 가지 않고 옆에 서가지고 앞서 있던 패들이 뒤따라 오듯이 그 앞에서에 그런 사람이 뒤 따라 오던 사람이 앞서 나가게 되면 왜 상충 되는 것을 본부가 처리 안해 주면 그 자체들이 문제가 되는 일이 참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이야기를 전부다 자기가 정성들인 방향을 잘 역할 해 가면서 갈수 있는 어느 누가 칠 팔 가는 길은 위험 천만한 개깔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 했던 어려운 길이 영적 타락한 이후에 혼란된 세상을 가려 가는 원리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김효율 보좌관 보고:7가지 송사에 대한 보고) 오늘 기독교가 없애기 까지 세계 기반 닦기가 얼마나 어려운길을 거쳐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종교 자체가 환경에서 벗어나 가지고 국가에 복을 밟고 넘어서 세계에 까지 세계국가 들이 반대 울타리를 뚫고 나왔다는 사실 은 그래 그 위에 많은 희생자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힘이 모자라니까 저쪽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자기에 힘을 가지고 무슨 짓을 할 수 있는 배에서 까닭 없이 죽어간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도 이제 세계적이고 고개를 넘는 때에 이런 과정에서 벗어나 가지고 세상 법 앞에서 당당 할 수 있는 전통을 바로 세울수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입장을 취했다는 것은 미래의 갈 길에 최후에 고개를 넘는 하나에 승리에 기반도 아니 될 수 없다 는걸 알아야 되요. 응, 그러니까 넘어서가는 여러분들 이 각자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걸 끝내지 않고 가면 어떻게해요? 어떻게되요? 엉망진창이 되니까 그래서 이 교본 교재를 만들고 하늘의 법이 어떻다는 책자 수 천권의 책자가 되겠어요. 그게 그걸 여러분이 매일같이 훈독하는 훈독에 말씀 이 50년전 70년전 에 한 말이 이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맞는 말까지 들어 있기 때문에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훈독회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반듯이 사탄에 괴교에 구태 세력기반에 포용 되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 여건에 부분적으로 지키던 기반이 전부다 잘라 나가므로 말미암아 끝에 가서는 포섭 할수 없는 입장에서 넘어지게 된다며는 뜻에 역사가 수 천년 연장 되는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그렇게 연장 되가지고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제일 힘든 것이 종교세계의 이상을 세우지 못하고 지금까지 나가 그러한 환경에 구태에 사탄이 먼저 깃발을 들고 나온 기반이 맘대로 할 수 있어 헌법을 고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한 단체 한 나라 종교단체로 없애는 것을 알아야 돼 이제는 그 고개를 머 자기들이 안만 했댔자 막을 수 없어 다 넘어 서요.
자 훈독회 오늘에 말씀 훈독회가 무슨 말씀이냐 60년전 70년전 40년 이전에 한 말이 오늘 현실에 싸움에 한 표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훈독회에 필요성을 여러분이 이수해야 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 해야 되요. 오늘 말씀이 무슨 말이냐 하는 표제 중심삼고 오늘에 이사건 과에 관계 비전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 과거에서부터 세워 나왔으면 전통을 언제나 정정 당당하기 때문에 그것을 붙들고 나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그런관을 갖고 안나가면 안된다는 것을 결심 하시고 새로이 출발 하기를 바라겠어요.
자! 아침 훈독 크게 (양연실 훈독사 말씀선집 제 28권 182페이지 제목: 세계의 봉화를 들자 )무엇이 ( 세계의 봉화를 들자 )봉화 (1970년 1월 11일 전본부교회 에서 하신 말씀)  오늘 결론  우리교회 복잡한 모든 문제 도 없지 않을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자기들이 부모와 더불어 가정을 중심 삼고 그런 본래에 이렇게 흩어지지 않았던 본래에 본향땅 본래에 윈칙의 세계가 있는데 불구 하고 놓쳐버렸어요. 
다 찾아야되. 그러니까 결과는 옛날에 살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생활환경을 극복 해 가지고 옛날 보다 날 수 있는 우리나라를 세워야만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세상 사람과 같이 안살아 끝까지 가는 길을 역사를 넘어 설수 있는 그 길을 걸어 나왔기 때문에 역사가 아무리 갉아 먹드라도 하늘이 지켜줘 가지고 최후 승리를 우리에게 넘겨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오늘 결론이 깨끗한 결론이 나와 있다는 것을 잘 들으라고 몇 년 전에 한 이야기야 이게「1970년에 하신 말씀입니다.」역사 이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 이전에 전통을 세워 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양연실 훈독사 훈독: 예수님의 삶과 세례요한의 삶) 봉화 봉화가 뭐예요. 봉화 거꾸로 뭐예요. 화를 받든다 벌받는 다는 말이야 이게 (웃으심) 사탄세계 놀라 자빠지게 되어있지 감사가 뭐여 학교에 기숙사 사감을 말하는 거야 응 기숙사 사감 월급도 제대고 못타는 패들 한테 먹고 살기 가 얼마나 고달퍼요.
사감이 뭐여 다 원수 라는 거야 예수님이 조상이 없었지요. 멜기에 새댁 집에 가는 것을 없애는 대표적 집이다 멜기새댁 은 없었어 없는 것을 있다고 그 사기지 응 똑똑한 사람 앞에는 한치도 양보 할 수 없는 이야기야 자 여러분이 아까 효율이가 말하듯 중간 다 폐지하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세밀히 이야기 해야 기분나쁜 일이야 오늘에 환경을 정지 시킬 수 있는 놀음이지 환경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이야기 아니야 빨리 끝내라는 거지 다 알고도 남아  자--(양연실 훈독사 훈독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봉화를 들자 ) 자 봉화 들어 봤어요.
 응 여기 모인 도독놈 새끼들아 강도 새끼들 아 (웃으심)  봉화 도둑놈 새끼들 강도 새끼들입니다 나라 망쳐 그러면 당장에 데모 들어 가지고 저놈에 늙은이 잡아 죽여라 그런 연천 망에서 선포하는 내용을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래 언제나 외로운 눈물을 흘리고 혼자 이불 쓰고 비밀 회담을 하면서 인도 하는 통일교회 인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자-- (양연실 훈독사 훈독) 이번에 172명 이 와가지고 입적선포 대한민국 쳐볼려고 유엔 꼭대기에 옷을 갈아입고 출동할지어다. 그 있을 수 없는 말이야 그 너희 들이나 해봐 응 하늘은 살아 있기 때문에 언제나 결말을 짓는 시간이 찿아 오게 되면 거기에 다 망하는 거여 나라가 망하고 심지어는 망하고 싶은 나라가 어디 있어 망하고 싶지 않지만 망해버리는 겁니다.
응 조수 물이 들어오면 조수 물이 들어오지 안들어 온다는 안통해요. 그걸 알아야돼 하늘이 정한 날은 반듯이 찿아오는 거여 자! 야「예」내가 (양연실 훈독사 훈독:  사랑에 봉화) 사랑에 봉화 내용을 알면 좋지만 사랑 했다고 어떻게 필요해 환경은 하나도 없는데 자기가 참고 자기가 대신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먼저 죽어야 되고 먼저 행하지 않으면 봉화가 안되는 겁니다.
윤정로「예」자신 있어 허양「예」주저하지 효율이「예」효율이도 주저 하지 않는 사람 없어요. 빨리 하라오. (양연실 훈독사 훈독: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소개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알겠습니까?「예」왜 대답이 없어 여자들은 죽겠나 살겠나 여자가 문제야 어디든지 왜 여자들은 가만히 있어 남자 믿지마 도적놈에 새끼들을 강도에 뒤짜박지 들이 모여 가지고「예」그거 믿을수 없어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 다 쳐져 안도 어떻게 할테야 나를 만나가지고 하루를 살아 봤어.
뭘 가지고 도적 보따리를 가지고 가는지 사기 보따리를 가기고 가는지 자기들이 법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전부다 변호사 검사 재판장이 되어 봤어? 아무것도 모르는 너희 들이 나도 몰라 나도 모르지 많은 하늘이 하라는 안 했다가는 하늘이 때가 와서 맘대로 하는 데 있어서에 기수가 못되니까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여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문상희 상의 잘했어 서로 의논 다 잘 했냐 말이야 응 무슨 학교「순결 대학 입니다」순결대학 이야 순결대학 간판 다갖고 있어 부축있어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다 언제 숨어 버리는지 몰라 자「네 훈독다 끝났습니다.」무엇이「훈독다 끝났습니다」
노래한번 해보자 야 저 사람에 결혼생활 한번 해봐라 못들어 봤는데  6년 동안 쫒아 보냈다가 내가 찾아 오래니까 찾아가 가지고 저 사죄해 가지고 요즘은 뭐 전부다 자기 색시가 하나밖에 없다고 남편도 그렇고 너 이색시도 우리 신랑같은 사람 없다고 전부다 자랑하고 있다고 있다는 거야 이게 야야 응 네가 여기 와서 누가 그런 시중하래 이 썅거야 응 그런 신뢰가 어디 있어 밥먹다 도적질 하다 도저히 할수 있어 밥먹고 끝나고 가야지 맘대로 왔다 갔다 하면 안 됩니다.
어느 코에 죽을지 몰라요. 노래해 허양 가서 신랑도 불쌍하니까 울산 아리랑 잘해 봐요 둘이 가지런히 서서 남자가 작고만 야! 양양 허양하고 바른쪽 와서 서라고 훈독사 앞에 바른쪽 이니까 내가 있을수 없지 왼쪽 가야지 하나 둘 (양연실 훈독사 허양 교구장 :울산 아리랑 노래 부름)허양은 작게 필요한 노래입니다.
응 남의노래가 아니야! 너희들 노래야 이 쌍것들아 부모님 같이하심 93세되는 할아버지를 누가 알아 줘 까치 까치야 문수산이야 문수산 그손길 하얀 파도는 어느곳 에 정을 들어 도망가 버렸나 그 약속에 문총재가 그래도 울산 기뻐할 에덴 동산아 복귀해야 된다는 거야 너 하나 또 해라 (양연실 훈독사 :그리운얼굴 노래함) 기도 선생님의 기도 들어 봐요.
기도 길게 했나 아버님의 기도문 (양연실 훈독사 :기도문훈독)그렇지 (  ) 불의 용사들이 되어야 돼 간단 하면서 골자의 기도를 야 그거 보면 문총재가 바보가 아니야 어디갔나 황선조「교육갔습니다. 중국에서 지금 교육하고 있습니다.」봉태「예」선문대학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한 마디 하라 어려울 텐데 길게 하지 말고 간단히 (김봉태 선문대 총장 보고 : 선문대학교KTX역에대한보고) 봉태야 큰 것을 받들어야 돼 더크게 응 내가 뒤에 있기 때문에 아프더라도 저 바람벽 들어오리 만큼 몇갈래 갈라졌기 때문에 확실하다는 걸 알아야 돼 크게하라고 너 이름 뭐야 이름이 뭐야 색시 이름뭐야「김명희입니다」
명희야 잘들었다가 말잘하나 못하나 훈시해 주라고 한가지만 하지 여러 가지 할려고 몇가지 시간이 많이 걸려요. 딱 한가지만 오늘 봉화에 해당 할 수 있는 한마디「예」그 소원 성취가 되었네 아산역 선문대학 아산 스테이션 너 신랑한테 가서 둘이 재미있게 노래나 해 왜 가만히 앉아있나 이 색시가 신랑을 좋아했는지 안좋아 했는지 여러분 모를 거예요.
응 오늘 좋아 하는지 둘이서 손잡고 한번 해봐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여자가 기도 하네 (웃으심) (김봉태 총장 부부노래 :저 고향에봄 하겠습니다)남자 소리가 너무 크다 듣기싫어 2절은 같이 해줘요 같이 (관중 함께 고향에봄 합창함) 야 됐어 누구든가 이름이 윤정로 중국 안가나「예, 중국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이야기좀 하라고 기가 타던가 슬펐던가 잘 들어 봐요.  (윤정로 회장 보고 : 지방 의회장악을 위해 노력) 선문대학 직원이야「네」선문대 거꾸로 하면 뭐야「문선대」나도 몰라 하하하(웃으심) 자, 이야기 해 보라고 다음에 다음에 생일날은 부모님에 결혼식 이예요. 참부모 입관결혼식 이라는 것 역사에 처음있는 잔칫날 자녀된 여러분들은 무슨 준비할 것이냐 하는 것이 답입니다.
그게 중국 갔다온 이야기 하면서 결론을 결론에 일치되어야 이시간 지나면 선생님 어디로 갈지 몰라요. 방향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 결혼식 참자녀의 가정이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참자녀의 가정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가정을 알맞게 타당 합당하게끔 그아들 딸에 결혼식을 준비 하는 시범적인 본될수 있는 날이 참부모의 결혼식 참어머니 아버지 비로소 가정을 갖기 시작 하는 거요.
하늘 땅에 주인된 우리 중요한 날 이예요. 입적 입적 (윤정로회장 보고: 미국  목사 200여명이 8월9일 옵니다.) 양력쓰지 말라고 저놈의 자식도 가짜다 입적 말고 부모님 모셔 부모님 부모님에 결혼식에 참석해 먼저 와야되 알겠나「예 」똑똑이 알아야 돼!
고아원 이야기 해 줘라 고아원 박수 박수 한번 해요「신준님 인사오심」시간이 됐어학교 가야돼 아이고 그래 그래 그래 오늘 학교 안가지 갔다 와요. 그래요 빨리 갔다 와요 그래요 그래 그래 야야야야... 오늘 이정표 특별히 이정표 노래가 이 다끝나는데 제일 맞는 말이야 이정표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네 이정표 노래 하겠습니다 :윤정로 회장노래)두둔 후에 몇시간 될지 몰라 나도 바쁘다고 이제는 기도도 하고 다 했으니 오늘이 무슨 날인가? 그믐 날이지 응, 내일 이 정월 초하루 날이지 8월 초하루 오늘 지나면 이 날에 성별의 날이 되는 지난해에 내일은 새로운 8월이예요.
8월 거기에 이젠 이번 미국에 온 172명의 대표들이 와서200명도 넘을 거예요. 한국에 286성씨가 있습니다. 맡아 가지고 자기가 교육 하는데 이사람들 한테 혼자 하지 않았습니다. 12교회를 대표해서 오니 만큼 자기 왔다 가더 라도 한국에 자매 결연을 맺고 가게 되면 이번 왔다 갔던 손님 들이 지나가는 손님들이 아닙니다.
12배후에 교회들이 그것을 지켜 가지고 한국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계에 종교 단체들이 세워야 되겠다 12지파를 연결 시켜 가지고 한국을 지켜주기 위한 조국 광복이 안 이루어 질수 없게끔 세계에 국민 되기를 원하는 사람 들이 지켜주기 위해서 지켜줍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무엇을 할 거예요.
본을 보여서 교육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 돌아가 가지고 우리나라 와서 충성 하던 지금 왔다간 172국가에 대표들과 12교회가 연결 되면서 그중에서 여기 왔다간 조상에 조국 광복을 상속 받는 의미에서 이 교본 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와서 전부다 전통을 받는데 여러분이 전부다 다시 가르켜 줘 가지고 세계에 국민 사상을 개혁해 가지고 새로운 후천 시대 하나님이 타락의 본연에 목적에 전부다 세계를 이루기 위한 공동적인 협력 시대에 문을 열기 위한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어떤 정성을 갖고 그들앞에 대해야 된다는 심각한 조국 광복에 전통적인 사상을 연결 시켜 주는 이 마디가 되어야 되고 맺는 끈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가지고 책임수행을 다해 주길 선생님이 부탁해요.
여기 선생님 있지 않을지 모를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없을때에 선생님이 남겨준 전통사상을 세계인류와 더불어 새로운 전통을 전통없습니다. 우리나라 전통과 새로운 핏줄이 다양해 다민족 핏줄이 아니야 참부모를 결혼시켜 줘가지고 자기가 그핏줄을 중심삼고 자기들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틀림없이 닮았다는거야
참부모야 그런 전통을 이제 후천 시대 역사 지나가는 역사 는 보다 빛나는 산역사에 기둥이 기둥이 없습니다. 기둥을 세우 는데 여러분이 선두에 서 있는 먼저 장자 장녀에 가정으로써 책임 소행을 이루어주시길 안될 것을 생각 할 때 이루어주시길 했으니 선생님이 지금은 언제 영계에 갈 줄 몰라요.
93세입니다. 응 그러니까 내가 없드라고 그런 전통을 전부다 넘겨 주기 위하여서 다 만들었어 여러분이 여기에 전부다 한점도 빼지 않고 전  후를 살펴 이책을 이거 헌법입니다. 가르칠수 있는 형님들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면서 오늘에 뜻있는 훈독회에 새해를 맞이한 8월 초하루예요. 음력 양력 이 없는 한국만에 8월 초하루를 맞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는 이시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본관도  이제는 일을 위해서 어디 갈지 갈지 몰라요.
지금 여러분이 여기서 나머지 일들을 의논 하면서 8월 초하루 8월 추석입니다. 모든걸 열매 거두어 드려야되요. 하나님이 수고한 새로운 가을 맞이 할 수 있는 새날 앞에 이제 8월 가을까지에 어디갔어 기념하게 되었나요 거문도 응 순천 땅에 선생님이 20,000명 30,000명 이상에 모험 까지 했습니다.
거문도에 몇 명 모일것인가 거기는 해양권 궁전을 내가 지었어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그 뒷전은 여수에는 봉화산 봉화 해양권에서 이 봉화산이 안보이는데가 없어 해양 전체가 보이는 곳에서 그 봉화산을  봉화 산 줄기를 타 가지고 거기에 정착 할 수 있는 해양권 궁전을 지어가지고 해양 시대에 전부다 선생님 용명의 시대에 공중시대에 선명이니까 바다 와 양을 말해요.
해양권 궁전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해양에 나라야 구라파 가 그렇습니다. 이 전통을 이어 주는데 있어서에 조국에 선배들로써 남겨 주어야 할 책임있는 정논에 결실을 넘겨 주길 부탁 하면서 오늘에 이날을 보내기를 다말 맘에 들었지만 잊지 말고 기억하고 선생님에 부탁에 결론을 가슴에 담아 수확에 가을 절기에 주인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아시겠어요?「네」지지 하는 사람은 손을들어 박수로 환영할 지어다.(모두 박수 치심) 무슨 노래를 부르면서 ...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닷물결 언덕 저편 언덕에 산천 경계좋고 바람 시원한곳 희망에 나라로 돛을 달아라 푸른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나가자 아아 자유 평등 평화행복가득찬곳 희망에 천국으로(관중과 함께 합창 하심) 아주! 안녕히들 돌아가십시요  
아들 딸 계획 잘하라고 부탁해 봅니다. 아시겠어요?「네」효자 충신 성인 도래에 수확에 씨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에 선년 마지막을 떠나는 기념으로써 남기면서 8월 초하루에 새싹에 희망을 갖고 잘 교육하길 부탁 하면서 폐회선언 하길 부탁합니다. 안녕히 돌아 가십시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