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9월 2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20110902 천정궁 아버님 말씀
자 오늘 여러분들 좋은 날인데 좋은 말씀이 아니지. 개인개인보게되면.
그렇지만 앞으로 섭리의 뜻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경계선을 높여나오고 사탄세계는 경계선이 좁아집니다. 이제는 반을 넘어선 세계가 되는걸 여러분 알아야되요.
통일교하면 여러분 한국에는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모르지만 외국에 나가면 통일교 사람 모르는사람 없습니다. 여기에는 못난 사람, 나만한 사람 보기에는 초라하고 홀로있지만 외국나가면 나 모르는 사람 없어요. 좋게알던 나쁘게알던 레버런문이라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요 괴짜요 생각하지만 지내고보면 그가 한일은 그 나라가 법을 고쳐가면서 존경해야하는걸 알수있는 길이있는걸 알아요.
내 자신이 지금까지 걸어온 이 길을 출발할때 얼마나 어려운지 이제는 다 넘었습니다.
여기는 밀사의 사명가운데서 그 원수의 나라에 들어가가지고 중심자리에 서가지고 내가 명령도 할수없고 하라그럴수없는 자리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언제나 말없이 맡겨진 책임을 한순간을 놓치게되면 생사권이 없어진다는걸 알아야되는겁니다. 그런 사람은 여기 책임진사람있으면 보호할줄알고 숨길줄도알고 울타리를 만들어줘야된다는거야. 제 자신은 국가옆에 ....살아있습니다. 어제도 몇몇사람 보고를 받았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르니까 우리는 엄숙히 비밀의 시간에서 문답을 할수있는 그런.... 문답이 뭔지 알아요? 처음듣는사람은 문답이 뭔가? 문을 열수있고 답을 알수있는 환경과 과정, 국가적인 세계적인 과정이 고독단신 입장에서의 환경이 없는데 그 큰 환경을 세우지않으면 안된다는거야. 세계는 바라고있어. 한날 생활을 지키는 순간을 놓칠수없는 좋은때가왔어요. 10년 전에도 그 전에도 생각하지못했던 이제는 한시간권내에도 문답할수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전화, 핸드폰있으면 하루에 수십개 중앙부에서 지시를 할수있어요. 그런때가 얼마나 복된때인줄알아요? 결사의 중심자리에 선 사람이 그런 시간이 얼마나 천추의 한을 모아가지고 어서 그런날을 이루게 하시옵소. 기도의 초점이잖아. 그러니까 기도가 없어지지않아요. 먼거리부터. 햇빛이 문앞에 들어오기전에 먼데부터 찾아와요. 햇빛이 떠오르는 방향을 알았으면 그것을 놓쳐선 안되요. 언제나 환경에 비교해가지고 거리가.. 방어할수있는 이론적인 체제.
국가면 초국가 초세계적인 헌법관을 넘어설수있는 갖고 싸우고 갖고 죽어가더라도 한이 안들어있으면 하늘이 세워줘요. 예수가 2년 8개월밖에 살던 생애가 그 누더기가운데서 흘러나가고 ..... 어떻게 세계문화의 창시결과와 더불어 환경적 여건을 소화해가지고 그 사상이 ... 인류의 마음을 ...
그걸보면 예수가아니라 하늘이 있었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가정부터 할아버지들도있고 형제들도있고 부모도 많았지만 나 그가운데서 명령한분이 다르더라고. 여러분과 달라요.
누구와 있더라도 중요한것은 한때 어느 기준까지 중요하지 거기 넘어서면 전부다 ... 된다는걸 알아야하기때문에. 십대에 할아버지 어머니를 집에왔어요. 여러분도 그렇지. 어느날 불러가지고 중요한 관문에선 여러분들앞에 이렇게 맞출수있는 시간의 말씀이 나타났다는것은 기적입니다.
밀사의 사명은 일할줄알아야. 소명은 두번째예요. 그렇기때문에 소명이라고 사명.....
라스베가스에있던 ...이 왔구나. 언제왔나? (2~3일전에 와서 훈독회참석했습니다.) 어디앉아있었나?
난 못봤어.
제일 문제가 라스베가스 문제입니다. 162명이 오는것이. 162명에 들어가는것이 자기의 노력으로 안되면 우연이 결정하는거예요. 넘고도 넘어요. 내가 나이 30때 선생님 알고있던 친구들 동창들 몇 천명도 넘습니다. 내가 관계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전부다 이름을 날 모릅니다. 지금도 모르는사람 있어요.
영계가 아~ 당신이 아무개였냐고 놀랄수있는 이런 역사를 지나왔지만 모릅니다.
나의 동창생은 수십년동안 전화를 안받아줬어요. 성격과 그 입장. 어머니아버지한테도 얘기못하는것이 많습니다. 우리 어머니 손들어봐요. 고생한 아줌마입니다. 남편하고 대해가지고 욕할수있는 ... 같은 자리라도 차원이 달라. 언제나 말씀을 들으면 이런걸 어떻게할래 한두가지 물어보면 모르거든.
모르면 그 일을 대할수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둘하나둘. 옷을 벗으라고하래.
박상권이 얘기한내용이 '야~ 통일교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 많다.'
한국에와가지고 한국의 기업에 대한것을 내가 한 50년동안 찾아가지않았습니다.
내가 맡겼기때문에 끝까지 맡겨왔어요. 통일교 사람들 다 팔아먹었어. 다 손 털었어.
이 천정궁을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어머님도 이런곳을 왜 집을 떠나 시간만있으면 집을 떠나려하고있냐고. 모든 화살은 천주국이 향해서 있다는걸 알겠다는거야. 그것보단 차원높은데있던가 아래에 가던가. 아래는 갈수없어. 사다리를 아니니까. 올라가는거야. 어느자리던 동서남북. 동쪽에있으면 서쪽 사다리로 옮겨가지고 동쪽에서 못한걸 3층에서 4층5층6층 올라가면 동서남북 방향이 얼마나 많아 360도면. 올라가가지고 사다리를 밀고다니면서 10층에서부터 7층까지는 다리 놓여있습니다.
한국의 머물러있지않고 세계를 다니면서 그렇게 살아왔어. 고향을 떠난지가 몇년이예요. 50년이 지났어. 고향 갈수있는 문앞에 또 나가면서도 내 집이라고 찾아가.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꼭대기에 사다리를 한자리로하면 여러분이 모르는 방향을 알기때문에 거기서 이루어가지고 이 전체가. 햇빛이 드니까. 그러니까 통일교가 이상해요. 내가 가는데가 수수께끼야. 할아버지 하나없으면 천정궁이 텅 비어요. 처음 들어오는 사람도... 그 양반이 무슨 책임잔가. 여기가 없게되면 텅빕니다. 한국에없으면 한국이 비어. 미국에있는 식구도그래. 미국오게되면 내가 중심이 되요. 50개주에있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선생님을 만나볼려고. 어딜가든지 밀사의 중심이 ...... 전쟁터입니다. 전쟁터예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한국에서도 나 안만납니다. 내가 미국가서 살수있어요.
이제는 터놓고 같이 살자할때가 왔습니다. 정치해서 뭐해? 정치해야 살수있는 패턴이 아니야.
우리가 멋지게 밀어제껴보니까 힘을 압니다. 깡통밖에 안남았어. 여러분 마음에 뭘 갖고있어요.
밀사의 소명이아닙니다. 사명이라그랬어. 책임이 없잖아. 시간이 없습니다. 졸업장을 타야되요.
그 책임 본부에서 시험을 쳐요. 그냥 못갑니다. 이제는. 내 자신이 그런 교육을 안나가면 내 자신이 원하는거야. 영계의 최고의 ..... 넌 뭐야. 뭘하려고있어?
성인이 역사적인 위인들이 내가 잡아다 다 결혼시켰어. 결혼은 쉬워. 지금도 전부다 순식간에 결혼해주길 바라고있어. 소련국민이 50%가 무너져도 소련정부는 원치않습니다. 100%, 90% 넘어가더라도 소련 최고 간부는 원치않아요. 그래서 UN이 필요해. 사무처에 반기문이 문기반. 반대입니다. 해보라고 UN을 못훔쳐. 어디로갈지 모르지. 반기문이가 내가 따라오면 사다리를 갖고다녀요. 사다리해봐요.
손발 이거 사다리야? 이거 사다립니다. 이렇게 놓으면 교랑이 되고 이렇게 놓으면 사다리가 되요. 이렇게 놓으면 두다리고 네다리가되요. 문제가 뭐냐면. 잡는 기둥. 놓은 자리. 어리로 건너가느냐. 여러분 ... 반드시 최고 높은데 수직아니고 수직에 가까워도. 97도만되도 놓을수있어요. 97도면 한국사람이 다리를 어떻게 놓나. 내가 필요한 다리를 얹어놔. 97이었으면 ....
그게 밀사들이 가진 권한이예요. 알거든.
통일교에서 몇년씩 됐어요? 통일교가 다리야 교량이야 사다리야? 답변하기 힘들지요. 사다리가 참 많습니다. 통일교. 이 말씀들이 다 여러분 갈길이야. 선생님 설교집가운데 중요해. 오늘도 설교한 날짜가 몇일? (1970년 2월 16일) 오늘과 무슨관계가있어?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오늘 특별히 여러분 전부다 어제 그제 중요한 사람 다 만나고 남긴사람들을 그냥 내버려둘수없어. 내용이 어떻다는것을 50%는 가르쳐줘야합니다. 50%가 뭐냐면 7X7=49 해봐요. 50....
이 무서운말입니다. 7X7=49제. 제사라야되요. 죽었다고 공동묘지에 못묻힙니다.
내가 죽었는데 49제 무슨관계있어. 그걸 누가 책임지냐이거야.
공동묘지라는것이 자기가 공적으로 인정받는 사람만이 가는 이름입니다. 조상의 형묘지가 있으면 아무나 가지않아. 조상들이 가있는데 이자식아 왜들어와. 그렇게되면 모르니까.
그 무지몽매한 사람만도 못한거야. 너희들이 머야. 한국사람이라면 십년전 땅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야. 지금 복중에있는 사람이야. 웃음거립니다. 웃음거리.그런걸 알아야되요.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역사의 참관이 필요한거예요. 이 책 읽어봤어요? 천성경 이제 2권됐습니다. 3권 다 나왔습니다. 모르는패가 얼마나 많아. 빨갱이들보다 더 무서운 패들이야. 빨갱이들은 다 알아. 요즘하고있어.
문총재가 새로 발표한거. 아 어디로 가는구만. 여기도 162명이 오는데 청주 어느 호텔에 가가지고 자기들이 정해서 거기에 머물러서. 누가 정했어? 야당 여당이 쫓아오면 가면 안둡니다. 문총재는 야당도 아니고 여당도 아니야. 높은데 낮은데는 아니야. 높아. 가는길이 동서남북에 모릅니다. 통길이야 통길.
위에서 내려 파이프가 저 밑으로 통해. 아래사람은 통일교 무한히 어디로 통합니다.
막힌 구멍이 없는 숨을 맘대로 쉴수있는 파이프가운데 살고있는것이 레버런문이예요.
감옥에 들어가가지고 다 죽고 도망가지만 난 잘살아. 소장부 이 자식아.
그거 어떻게 알아. 그런거 알기때문에 감옥이 편안하니까 들어왔어. 너 내 신세 좀 져야돼. 너가 잘하면 내 신세 좀 져야돼. 두고봐. 나하고 여기 감옥에있는 사람이 싸우고 문제일으키나. 3주만 되봐.
두고봐. 밀사의 감옥의 성인이라는 책도 나오는거 알아요? 밀사가운데 왕밀사.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누가? 문총재가. 내 자신이 요즘에 나는 암행어사. 하늘나라 땅 지옥을 암행어사의 총독이다. 말하고있습니다. 미쳐도 그런 말하니까 미쳤다고. 난 미치지않았습니다.
너희들이 역사를 다 알아.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루시엘이 하나님의 동생의 자리에서 루시엘을 지은것은 밤의 하나님이 지었지만 아담해와를 지은것은 누구야? 하나님이 루시엘을 통해서 같이 지었습니다. 말이 그렇다면 종교가 머야? 모르고가는게 종교가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알고가요.
387개국에 가인아벨나라를 내 손길이 안 거친곳이 없습니다. 언제왔다갔나? 어떻게 지나갔나?
그 역사 가운데 그 나라 사람이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각국에 밀사가 있어요. 내가 필요할때는 내가 거처할 장소를 다 잡아놨어요. 너희들이 따라하고싶으면 따라오고말고. 난 떠나게되면 갈곳이 많아요. 우습게 생각하지말라고. 되먹지않게. 너희들 선생님을 아나 모르나. 날 선생님이라고해? 불쌍해서 맘대로 파먹을수있는 죽은 사체로 알고있어? 뭐로 알고있어? 밀사라는 말이 나왔으니. 이 밀사들을 어떡할래? 너희들은 너희들의 해결못하면 나는 너희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남을수있게끔 30년전에. 30년이 흐른지금 73억이 넘어요. 인류가. 그때 말한것이나 오늘이나 딱 같애. 참부모라는 사람이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이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이야? 참부모는 참부모의 삶을 살면서 가고있어요. 못따라옵니다. 내가 이렇게해도 ...
어머니. 엄마. 우리 어머니 박수 한번 해줘요.
나는 이 시간도 이틀 식구들 전부다 만나가지고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첫날도 둘째날도.
어머니와서 왜 10시이전에 끝내라고했는데 저녁 6시, 7시 저녁 10시를 왜 넘기냐고 그래요.
내가 너희들이 알아갈수있는것은 가르쳐줘야됩니다. 이 무식쟁이들아. 뭘알아.
이게 수만가지의 질문인데. 답하나도 못해. 설교집만하더라도 2천7백권이 넘어요. 너희들 3대, 5대, 7대가 10번 합니다. 웃음거리 아니예요. 오늘 얘기가 몇십년전이야? 50년이야. 70년이 넘은 역사를 왜 얘기한것이. 어떻게 너희들이 필요할수있는 내용이 그 우열이 말이아니야.
매일 참석해봐. 참석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지만 그것을 가르쳐줄 사람은 하늘이 특별이 몇몇 사람을 위해서 그 재목에 맞게끔 불러 앉혀요. 무시못해. 이상하지. 이런 얘기 할필요없어. 거짓말이라그러니까. 여기서 여러사람들의 누구 말보다도 라스베가스에서 돌아와가지고 보고도 안하니까 좋아하는 입장에서 못돌아왔구만. (좋은 소식이있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는데 왜 얘기를 안해.
박상권이 같은 사람은 미국에서 최고의 비밀을 얘기하지말라고. 내가 시키지않는데 나한테와서 자기들 보따리없는 얘기들하고있어. 내가 ... 기분이 나빠. 지나쳐가지고 니가 지도할래? 나는 지도안해도 훈독회가면 다 맞는 말입니다. 들어보라고. 열번 백번 들어보라고. 그거 싫다고 싫다고해봐. 3년 4년만 놀면 우리 신준이가 5개월동안에 한국말도 못했어. 영어도 몰라. 누나들 보니까 영어로 하니까 자기가 따라가면 모르거든. 한국에와도 훈독회보면 참석하지말라그래. 모르니까. 얘가 결심했어. 7개월동안에 이 원고를 읽어요. 내가 놀랐어.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었어. 너 그거 아니?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면 두번째 읽습니다. 내용 모르면 내가 물어보면 답변을 해줘. 누가? 아버지가. 아버지가 이렇게 봐. 그렇기때문에 아버지를 내가 좋아합니다. 딴사람은 답변 못하지만 아버지의 음성은 알아. 아버지의 음성이니까 들어야지요. 영어 자서전 다 읽어요. 나도 영어책보면 모르는것이 없습니다. 들으면 50%도 몰라. 발음이 틀리기때문에. 일본말로 하기때문에. 일본말은 내가 전문인데. 열한살부터 삼년동안에 일본사람하는 공부를 다 한사람입니다. 일본사람이 찾아오는데 나를 메시아라고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물어보면 몰라. 통일교를 물어보면 뭘 알아요? 바보가 앉아 해먹을래? 박상돈. 니가 박상돈이야?
박상돈이면 박상권이하고 친구네? 몇촌이야? 박상권이 알아?
나도 보고를 다하지말라그래. 듣게되면 80%는 거짓말이야. 처음듣는 말이야.
환경은 누구보다 갖춰 대번알아. 너희들 보고하라면 전부 저 기분좋다고 선생님 만났다고 있는말 없는말 보태가지고. 얼굴에 흠집내는거야. 기도할때는 보통때는 보고하기전에는 기도하게되면 그 자신이 어느자리에있는데 보고하고나면 없어졌어. 보고 잘못했다는거야. 그럼 모르는 사람 뒤돌아서하는말 바보가 되지않으면 안됩니다. 나 바보야. 아무것도 모르지. 알면서 알았다하면 다 쫓아버려야돼. 수많은 사람들 전국에서 모여오라그래놓고 어떡할꺼야? 교본 다 만들어줬습니다. 선생님 말씀 들으러왔습니다. 집어쳐. 여기 선생님 설교집 자기집에 선생님 말씀집이 있어? 몇권있어?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천주대회 이것도 다 없잖아. 이것을 기념으로 다 만들어줄려고 몇십만권을 만들어서 창고에 쌓아놨어요. 내가 갈때는 나눠줘. 어제 못온사람을 찾아서 주지마. 이거 다 만들어놨습니다. 이거 다있어. 선생님 말씀 전집도 말씀을 사놓던 녀석이 문총재 아들딸이 되겠어? 이 뻔뻔스러운것들아.
벼락을 쳐야지. 어떻게 선생님을 알고 말씀이 세계가 결속되가지고 바꿔치기할수있는 책이 없어. 이제 전세계가 선생님의 전집 책같으면 10년 이상되도 못삽니다. 내가 출판을 허락치않아. 언제 너희 마음대로 통일교회 교본교재가 니 맘대로 쓸수있는 재료가 아니야. 재료는 모르잖아.
열어놓고 읽으면서 내가 모르나. 눈물 짜고 보는데 책이 싫다고해요. 건드리지말라고합니다.
내가 이 책도 모시고 살아요. 이것까지도 어머니한테 맡겼기때문에. 준비했나 검증하고 삽니다. 너희 이 책들 몇번읽어봤어. 여기에 지시의 내용이 들어가있어. 내 대신이야. 이번에 서문이 달라진것이 그래요. 구라파도 선천시대 후천시대 다 지나갔습니다. 몇마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다른게 머야?
제목이 있지요. 제목이 머예요. 이 제목이면 다됩니다. 문총재의 비밀 다 들어가있어요. 그 다음에 말씀 실체의 말씀 선포 다했습니다. 영계가 통일된거 알아요? 나는 내가 말하면 같이 살아. 조상과.
너 왜 안왔냐하면. 천지인참부모. 인하나빼면 천지참부모 정착이 있을수없어요. 사람인자하나 들어가니 말이야 두사람이야. 몸마음이 하나되야되고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되야되고 형제하나되야되고 상하전후좌우 하나되야돼. 상하관계면 부자관계고 좌우관계면 부부관계고. 왜 우좌라하지않고 좌우라했어. 그거 알아? 그거 틀린줄알아? 부자관계는 맞아. 상하는 맞아. 좌우라는 말을 타락전에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타락후에 생겼어 좌우. 그 전에는 상하우좌입니다. 상하우좌전후입니다.
바른쪽이 우가 됐으면 사탄되겠어? 상하 우좌 전후 딱 맞아. 수평 수직 바른쪽 왼쪽 중앙에는 이걸 들수있어요. 네손가락으로. 하늘나라가 비탈이되면 어떻게되나 알아요? 태평성대에 들어요. 백층이면 백층이 방마다 수평으로 되있어요. 90각도의 각각이 틀어지면 무너집니다. 동서남북 똑같이 여기있어요. 여기 보게되면 이놈이 달려있어요. 이것만 있으면 다 맞습니다. 요렇게도 맞고 뒤집어도 맞습니다.
이게 문제야. 너희들은 세상이 이런줄알아. 이게 사각이 아닙니다. 동서남북 기둥이 있으면 향낭 대들보는 어떻게되요. 이렇게왔든가 이렇게 왔든가 덮혀야지. 이것보단 길어. 기둥들이 기니 가운데 찌그러집니다. 이게 긴가 이게 긴가. 이렇게 놓으면 천륜을 바꿔끼우더라도 이 사각형은 다 맞습니다.
이건 원수야 이건. 이건 서로 안맞아. 자기주장해 이게. 남쪽나라에서 주장해. 동서남북의 문제입니다.
동서라는것은 햇빛이 길면 서쪽으로 가게되있어요. 남쪽문제야 남쪽이. 남쪽은 거꾸로 뒤집어야되겠다 다 잘라버려야지. 하나둘셋넷인데 이건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이야. 여섯이 사각이돼? 안맞습니다.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이야. 이거 잘라버릴수없어. 잘라버릴려면 이거 다잘라버려야돼.
이것때문에 이것까지 없어져야된다는거야. 여섯이 넷이랑 영원히 안맞습니다. 그렇지요?
태평성대라는것은 동서남북이 성대야 반듯하다는거야. 이거 반듯안해요. 세계는 육각정을 세울줄알지만 팔각정 없습니다. 팔각정은 남산 팔각정입니다. 남쪽이라는것은 남이예요.
비행사들은 지구를 도는데 한국 팔각정을 중심삼고 절반을 따버리면 어디든지 그 시간에 갈수있고 요새 비행기도 시간만 맞추면 딱딱 맞지요? 목적지가는데 1초도 안틀립니다.
그거 알아요? 이거 없어요 없어졌어요.
저렇게 손자처럼 말들으면 참 좋겠어. 10분이라면 딱 10분입니다. 30분이면 딱 30분입니다. 나보고 왜 시간 안지켜요? 여러분 앞에 훈독회시간에 야단도 못하겠네. 배워요 배워.
내가 시간 안지키는걸 알아주지. 알아주기가 죽기보다도 어려운겁니다. 알아주는게 죽은사람 살리는거보다 더 어려운거예요. 난 그렇게 못합니다. 여기있는 어머니는 또 어디갔나? 어디갈때 문전까지 엄마아빠 떨어져서 공부하면서 문닫기전에 왔다고할수있게 시간맞춰. 시간맞춰서 들어가면 문닫거든. 문전가가지고 환영해주라고 약속했기때문에 따라가더라도 여러분들이 우리 신준이 시간 맞추는 책임자되면 훌륭한사람 됩니다. 언니를 데려다가 아무도 모르는데 3개월을 보면 다 알아.
이거 잘라버리면 좋겠나 안잘라버리겠나? 여러분은 한국사람은 육손가진사람은 시집못가고 장가못가는거 알아요? 언청이가 요즘은 감쪽같습니다. 백사람 고쳐놓으면 언청이라고 아는사람 없어요.
야~ 사람이 하나님의 동생인가. 타락한 사람도 루시엘 옆에 쫓겨난 사람도 언청이를 정상인 사람 만들줄아니 타락안했으면 언청이가 있겠나.
박상돈. 너는 여기 머하러 들어와 앉아있어? 여기 청평 땅 얼마나 잃은가 알아? (잘모르겠습니다.)
못듣게되있지. 못듣고 못보고 못맡아. 바보가 되는거지. 나쁘다고 생각하지마. 나도 눈이 어두워져요. 안보여. 귀가 안들릴때 지나갔어요. 안들려. 말을 할수없어. 말을 가르칠수없어. 그러나 선생님이 훈독하는 토가 달라도 대번 알아.
00:53:00 까지
53:01
지식의 근본이 아버지,어머니였다. 하늘땅의 뼈가 엄마,아빠. 그 뼈가 뭐야?
어머니, 아버지 장떼기 달린 두 부속품을 보자기에 쌀 수 있는 것이 어머니만 하지 다른 사람은 못합니다. 한국말로 여자가 그거 뭐라고 해요? 교주니 뭐 이런말 한다고 쌍 교주니하는데, 아니야 그건 모르고 하는말이고, 진짜 교주야. 생식기가 주인이 업악됐다는 것은 몰랐죠? 알았나 몰랐나? 너도 이제 알아? 석준호. 너 생식기 주인이 누구야? (제 아내입니다.) 너 아내 생식기 주인 누구야? (접니다.) 엄마, 아빠의 주인이 다 있는데, 주인이 누구야? 어? 미친자식들이지.그럼 엄마 아빠. 사랑은 누구것이야? 엄마것이야 아버지가 맞지? 엄마것 사랑. 그럼 엄마 아빠의 사랑의 기본은 누구의 것이였나? 아들 딸의 본래의 것이에요.아버지 씨, 엄마씨가 하늘에서 내려왔나?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엉켜가지고 내려왔나? 말해보라고. 그게 뭐야? 사람가운데 동그래미가 좋아하는 것이 뭐시냐? 사랑이다 해봐요.사람은 동서남북을 ??? 하기 때문에 돌래가 되게 되면 그 ??은 없어져야 합니다. 아야.아야.
아야할때는 아..아파. 아픈고통은 나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벌판가운데 나밖에 없다. 아야가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동서남북을 돌리면 바람개비가 돌려지는데, 바람개비가 어떻게 도나요? 바람개비가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에 바람개비 요것만 이렇게 해놓으면 바람 부는데, 이것이것 이쪽에 이렇게.. 방향 달리 놓으면 동서남북 어디에 바람불어도 돌아가는 거 알아요? 멍하게 앉아있지 말라고. 똑똑한 사람. 이거 통일교에 지금 어느 부처에 중요한 책임 져가지고. 선생님이 우릴 믿고 살지, 그런생각하지?난 너희들 믿고 살지...?? 바람개비하게 되면 십자로 딱 해놓고. 요거 이렇게 해 놧으면 이렇게 해놨으면 같이 할 수 없어. 같이 하면 한군데 밀려갑니다. 이거 이렇게 해놨으면, 반대는 이건 이렇게 놓고 이건 이렇게 놓고, 오바로크로 놓기 때문에, 동서남풍이 불더라도 바람개비는 돕니다. 도나 안도나 해봤어요? 야. 오늘가서 해봐. 기둥가운데 딱 달아놓고, 말뚝으로 해 박아놓고. 거기에 바람개비 해가지고, 실로 감아서 돌리면 잘 돌아갑니다. 이렇게 했는데 한 대로 ?? 공중 또 어떤때는 공중에 들이 박아. 이리가고 저리가요. 그런 날은 해봣어요? 이것도 안해보고 사람이야? ??? 다 놀음 할 줄 아는데. 곰이도 놀음할 줄 아는데. 너도 놀음할 줄 알아? 나 도박장에 가서 돈을 잃지 않아. 바람부는데로 맞추거든. 이건 왜 이렇게 돼? 이건 잘라버려. 이거. 여기 일지가 있네. 4월 17일, 4월 14일. ??라스베가스에 이루소서. 이거 뭐야? 이거 버릴 수 없습니다. 열어도 보지. 너들은 어떻게 이렇게 육각형되고 싶어? 딱 사각형되고 싶어? 이겁니다. 이건 돌아가요. 이것만 하게 되면 어딜갔다가 내 살을 하더라도 돌아가요. 한손으로. 좋은 교육이야. 너도 이렇게 하나 갖고 연구해보라고. 맞나?이거 다 맞아. 이거 없애야 합니다. 이거. 이렇게 해서 안 맞으면 이렇게하면 다 맞아. 그래 이것만 없으면 이렇게 여덟 개를 해서 이렇게 어딜갔다 붙여도 다 맞습니다. 딱 부러지게 다 맞아요. 얼마나 편리해. 지금 이 ?? 별 첨 알거야. 이 멍충이들아. 멍충이들은 벌레가 벌레를 잡아먹는거 알아요? 자기 몸둥인지 모르고, 멍하고 있으니, 굶어죽어. 멍충이가 그래. 이쪽으로 건너가지고, 무어 안에서부터 대구로부터, 어딘가?(창원) 창원말고 울산 아리랑 넘어서 창원찾아갔어요. 창원에는 내가 다. 울산이 전부 다 대구를 잊어버려요. 다 포기하고포 얼마나 통일교를 반대했어요? 하루에 열세번까지 쫒겨났습니다. 나 장로, 박 정아 통산 ? 찾아가다가 감옥에 들어갔어요. 이 동산이 내 동산이고, 내가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지켜온 이 동산인데, 내 설자린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자리에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몇일이라도 가져봤어요? 불쌍한 남편 잃은 인류의 여성이여. 남편 없습니다.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그것을 뼈저리고 산 사람입니다. 우리 엄마 아빠를 내가. 젖을 먹던 젖을 안먹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붙들고, 왜그러니 여보? 다섯 여섯 살때 알았어요. 이 엄마가 내 엄마가 ???.? 얼마나 외로워? 형님 누나가 많고 일족이 많았지만. 대한은 그걸 막아버려. 아침 햇빛 비춰지면 그늘지면, 햇빛이 저쪽에서 비춰지면 난 돌아서야되는거야. 돌아서요. 그러니 이 말씀 참 고마운 말씀이야. 아리랑, 사랑 애자하고 떠난 리자. 마을이 떠날 리. 마을이 떠날 일이 애리령입니다. 마을을 찾아 일어서니, 떠난 ?? 자식을 사랑하는 애리령을 찾아넘어가요. 12고개에요. 열두고개. 그 고개 전부 다 주인 나라 반대하는데 가서 천년만년 기다리면서 잡혀간 누나 대산 삼촌 대신 아줌나 대신 찾아. 다 필요 없어요. 나 그런 얘기. 여러분은 모를거에요. 어디 마을에 제일 비참한 마지막 집에 가가지고, 물 좀 달라고하면 누구냐고 물어봐요. 나는 나그네 ?? 쫒겨다니는 사람인거 ?? 사람입니다. ??당신은 이런 말 할거에요. ?? 나쁜 사람입니다. 이 나라 이민족을 다 팔아먹으려는 사람입니다. 팔지 않으면 내가 살 길이 없어요. 뭘로 팔아야. 8 * 9 =72 해봐요. 일흔 두 살. 백 육십이야 칠십이. 칠십이를 찾아간 것이 백이니까 단 십 백이의 세 번째 이것. 자리 잡을 수 있는 삼. 천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까지 해가지고. 억 잘 가지고, 억이 몇째번?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 번째야. 아홉 번째의 다섯 번하니까. 단 십 백 천 만입니다. 만의 멤버가 억인데, 두손이 하나 될 수 억짜리가 없습니다. 억짜리가 사람 앞에 뜻지?자에요. 사람으로서 설리발에 날인이 아닙니다. 갈월하면 서서 말할 수 있는, 마음의 말을 가지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만의 몇배, 억고개를 넘어야 내가 착지가 있는데, 코디악 해봐요.(코디악) 이 친구 성격이 코까지 ???이것이 북극입니다. 코디악 ?? 코가 들을 있는 최고의 봉우리, 코디악이에요. 거기갈 때 죽으러 갔던 사람이에요. 그걸 뭘 올라갔어요? 고기잡으러 안 갑니다. 짐승만. 무슨 짐승.. 다 거기 있지요. 알프스 남쪽에 ? 알프스를 지나가지고 ?? 험한 고개, 물의 험한거, 산의 험한거 뜰의 험한거, 다 지나야해. 어디를 안 가봤겠어. 고향이 없습니다. 이 벼랑 턱에 이렇게. 이리가면 이리고, 이리가면 이리지. 그럼 꿈같은 생활을 거쳐서요. 들어갈때는 희망을 가지고 가지만 들어가지고 누굴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만났어요. 반갑게 만났는데, 사흘도 못가서 날 쫓았어요. 왜그런지 나도 몰라. 안 쫒아낼 ?? 들어가게 되면, 사흘 동안 있으면 그 동네의 이름 모르는 사람이 죽어. 나만은 할머니 할아버지 귀동자 죽어요. 그럼 내가 새로운 사람 들었다고 해서 매맞아 죽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장례를 치르기 전에 도망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살다가는 잡히면은 장례갔던 사람 돌아서서 나를 니가 들어왔기 때문에 장례가 생겼다고. 나쁜것은 나때문이야. 그러기 때문에 상복을 입지않은 상자로써의 무덤을 보내준 역사가 많습니다. 얼마나 비참한 사나이야? 선생님 좋아하지 말라고. 한이 많은 선생님입니다. 고향을 참 내가 좋아하던곳이 있어요. 내가. 혼자 눈물을. 혼자 동산의 바위를 부둥켜안고, 친구없는 이 동산의 친구되어달라고. 친구가 없어. 그러니까 그런 얘기하면 불쌍하지. 집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아버지 찾고 있는거 내 이름을 부르면서 찾고 있는거 바라보면서. 나 엄마라고 부르면서 못 갔습니다. 숨어서.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부를때, 딱 숨지 않으면 안될.. 그. 그런 생활이 ?? 8차원의 단계를 넘을 때
그런 사연이 쌓인거를 넘어와서 이런 역사을 읽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을 몰라. 여기에 많은 ??? 통곡할 장면이 많아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말했기 때문에 만물이 없으면 사람이라도 나타나야지. 수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던 여자들 친구가 되어 줄 수 없습니다. 나 때문에 죽은 여자들 많아요. 그거 잘갔소 인사 못해요. 그 죽은 여자가 나타나가지고, 내 손을 붙들고 발을 붙들고 못간다고. 그거 다 꿈같은 얘기에요. 한국의 비참한 고개가 한국의 비참한 뜰을 산고개를 내가 지켜줘야 되겠다. 안 거친데가 없습니다. 그 사연들이 여기에 다 남아있어요. 선생님이 필생을 통해서 이룬 걸어간 기록입니다. 이거. 기록을 붙들고, 눈물을 머금고 살더라도 이때까진 없어. 선생님 만나지 않으면 책 가지고 안됩니다. 책을 만나가지고 선생님도 책도 사랑할 줄 모르고 선생님도 사랑할 줄 모르면 어떻게 해? 어머니도 없어지고 누나도 없어지고 부인도 없어지고 아들 딸도, 딸도 없어진다는 거야. 그러니까 한자리에 서서 제밤에 12시에 보름달을 바라보며 보름달 빛이 기름지가 없는 사람한테 찾아가요. 기름지가 없는데 제밤?????? 모든 것이 비춰. ?? 솔밭이 필요했습니다. 빽빽한 솔밭. 보름 달이 솔밭 틈으로 비취는 그 아래. 동그라게 비췰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그런 자리에서 기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런자리 일년의 몇 번없습니다. 정월 초하루를 그래야되고, 8월 대보름을 그래야 되고, 다섯고개를 넘어야해요. 다섯곳 찾아야해요. 난 날하고, 어머니 아버지 생일하고 나 태어난날하고 결혼한 날 다섯 번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기도자를 찾을 수 없어요. 누구 부탁하고 찾아왔어요. 이런 소나무 밭. 참 무성한 밭. 활엽소는 안됩니다. 그 소나무. 그 속에 비취는 동산가운데 어딘가 빛이 들수 있는 그 때 바람이 들면 활엽소는 슬픔이 없어. 칩엽수 사이에 바람이 불어 오면서 이 자리가 바람에 불어오면서 동그랑게 안되고 흩어지게 될 때에 그 자리에서 기도를 못하거든. 생각을 찾아드는 거야. 너들은 기도를 니 맘대로 해. ??? 맘대로 할 수 있는데, 성지를 만들어 줘서. 성지. 성지가 몇 곳인지 알아요? 120곳입니다. 세계에서 120개. 미국에 예순 두 개를 만들어 놨어. 한 갑 ? 수는 육갑은 예순 두 개. 어머니 아버지. 샌프란시스코에 두 피크 거기에 비로서 출발할 수 있어요. 사십일 내에 미국을 전주를 다니면서 성지 준비 순회 ?? 도 모릅니다. 한국의 흙과 땅 집어가지고 120곳을 연결시켰어. 내가 땅이 없어. 식물이 없어. 대나무와 소나무. 성주 줍니다. 죽손 ?? 이름이 성주야. 소나무 밭이 아름다운 대나무 밭이 죽이야. 대나무를 왔다갔다하면 대나무를 뭐라그래요? (죽순) 죽순이 파라다일 수 없습니다. 아무나 가서 기도 못하게. 소나무를 기르는 사람은 죽순이 소나무가 들어나야되요. 내가 참대 줘. 참대. 낚시를 할 때 참대. 자면서 집에 기둥으로 삼고 낚시 할 때 끼고 나가가지고 기둥삼아놓고, 세워놓고, 의지하고, 기도하다 눈물흘리며 기도하다가 잘 때가 많아요. 낚시를 거꾸로 대를 세워놓고. 솔잎, 열매. 솔잎의 씨는 이건 건줄매기가 있어요.시조라는 말. 건죽매기. 알록달록 참새보다 작은 새입니다. 그게 검은색이 아니에요. 풀잎 검은색,, 하얀색의 솔잎을 따먹는 새가 있습니다. 건줄매기라고. 가을되면 동산가가지고 가을 바람맞으러 동산가.
동산가가지고 소나무 우거진 곳에 가 소나무 큰데, 솔방울 열매 따먹는 다고. 소나무는 열매, 씨가 납니다. 그러면 가을에 수백 마리가 동산을 찾아와가지고, 무성한 나무를 중심삼아가지고 수백마리가 붙어서 솔밥을 따먹어. 따먹으면 전부다 솔씨가 떨어지면 뱅글뱅글 떨어지다 바람불면 이러다 떨어지고 바람불면 돌면 떨어져. 그런 씨를 손가락박고 심어주면 나와. 그렇게 심어주면 손가락을 살았나 찾아가면 나오거든. 그 소나무보다 요즘에 이북에서 ?? 소나무가 벼락을 맞아서 없어지고, 다 없어지고 뿌리지도 못했겠네. 씨도 못받겠네. 그것까지 관심이 고향땅에. 그 다음에 잣나무라고. 잣나무. 많이 씨를 심어줫어. 다니면서. 어디에선가 오줌을 싸거나 뒤를 보거나 틀림없이, 잣나무 씨라던가 소나무 뿌래기. 자른것도 심으면 삽니다. 많이 명승지를 많이 찾아가면 명승지는 그렇게 심어놓은 나무들이 옛날에 가게되면 만나지만 요즘엔 이북가면 없어졌어. 내가 살던 고향 지난번에 집을 ?? 내가 그런거 갔다 심고, 좋은 노가지, 풀나무던가 소나무 든가 다 없어졌어. 논두렁 같은거 전부다, 아버지보고, 이거 논두렁두고 말고 밤에 달밤에 밑으로 다 빠지지 않게 만들라고 해놨던거 다 묻혀버렸어. 이번에. 얼마나 기가 막혀. 고향을 잃어버린 불쌍한 사나이. 갈 때 없지요. 자, 시간이 많이 가서 그만하자구요. 지금도 정이 그리워서 눈물 흘릴 줄 아는 할아버지입니다. 통일교에 나를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이는 사람이 많아. 몽시에 다 가르쳐 줘. 꽃반지도 끼워주고, 꽃목도리, 꽃 다 해가지고 신부 드레스처럼 길러줘요. 그렇게 잘 하는 사람있습니다. 알지만 그런 사람들 여동생을 못대해요. 니동수를 될 지 어머니가 될 지 아내가 될 지 몰라요. ?? 이런 얘기는 첨 들어보지만, 아이구 자기들이 그 때 있었으면 선생님의 어머니 대신도 할 수 있고, 누님 대신, 여동생, 아내 노릇도 사랑... 다 할 수 있을텐데, 그럴 수 있는 마음 다 가지고 있습니다.선생님 못만났으면 정을 몰라.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게 사모를 지내서, 몽시가운데 신부되는 교육까지 가르쳐줘요. 뜬박! 그런거 다 계시 받아본적 있나? 다 있지? (많이 가르쳐 주세요) 많이 있겠지. 그렇지만 내가 자기를 찾아가서 악수해본 적 없어. 내 원수를 붙들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것을 알면서도 그건 우리들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 여인이 동생이 됐든, 앞으로 여자 없습니다. 여자가 아무가 동생이 될 수 가 없어. 동생이 아니면 누나가 되어야 하고 누나 아니면 자기 삼촌 엄마 친척의 아줌마 되고, 어머니대신 하나님 부인, 밤의 하나님 부인된 누가 모세주야. 여러분이 이번 선생님이
93세, 어머니 73세 23년. 생일을 하나로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여러분 모르지만.어떻게 그렇게 될 수 가 있느냐 , 다 그렇게 됐습니다. 한 두가지 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건 쉬워요. 다 끝났어요. 부모님 성혼식 한다 그랬지? 그거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이 세계에 있는 신부들 갔다고 하는 사람들 가르치는 대로, 그 이상의 십배 백배 만배 억배와 같은 정성을 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하는 거야. 그러면 재 축복 받아가지고 신부를 부모앞에 소개받을 수 없으면, 다 축복 진짜 받아야 해. 결혼시키기 위해. 알겠어요? 같은 시간이 될 지도 모릅니다. 천지에 참부모님이 생신이 필요하고, 아버지의 생신.. 다 생신입니다. 그날이 다 축복식이야. 그러면 축복전에 알아가지고 축복받게 되면, 축복받으면 진짜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그물을 벗어나기 위한 조건이야. 축복받고 진짜 뒤집어 져야돼. 바로 되야돼. 선생님도 1차 2차 축복은 했어요. 3차가 마지막. 참부모가 되어가지고 축복받은거 전 없습니다. 참부모가 결혼시켜 생일된 어머니 아버지 쌍둥이로써 같이 난 날이, 23년 열일곱살부터, 23년 홀 수입니다. 열일곱살 홀수 열아홉살 홀수 이십일수 홀수 이십삼.. 사년 홀 수를 잡아 먹어야 돼.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님의 결혼식은 역사이래 어떤 왕, 어떤 왕 ?? 천 백배를 넘어야 돼. 단 십 백입니다. 단이 백일이야 하나야? 열하나에서 하나, 열하나, 백하나, 세 번째 단 십 백 타고 넘었어요. 해와 잘 못했기 때문에 발 맞추어야 합니다. 그거 선생님 특권이야. 세우지??? 않으면 자기 살자리가 없어.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첫쨋날이야 성경인데, 성경보고 놀란것이 내가 알아야 할것은 저녁이되면 아침에 첫쨋날 되는 사흘 하루로써, 사흘을 삼십으로써 삼천년으로써, 사천년 중심삼고 동쪽 중심삼고, 서남북. 삼천년이 여자들이 준비해야해. 너희들 준비한거 뭐있어? 전명훈 이야? 전 뭐야? (전명훈입니다) 전명훈이. 너도 선생님 앞에 영적으로 많이 지도 받았지? (네) 선생님하고 같이 살고 싶었지? 다 가르쳐줬어. 알면서 나는 누가 될 지 몰라. 나에게 동생도 없습니다. 누나도 없습니다. 삼촌 사돈 판촌, 어머니도 없어. 어머니될 수는 아버지가 첩으로 열 두 첩이 되더라도 나는 사랑해줘야해. 부모로 모셔야 되는 거야. 제일 반가운것이 여자인데, 제일 곤란한게 여자야. 제일 무서운게 여자야. 요걸?를 했다면 어떻해요? 내가 어머니를 모시게 되면, 라스베가스 가서 뒤를 돌아보면 수많은 여자들이 죽었어. 나 때문에 애혼이 되어 있어. 하늘나라에 천국과 지옥이 되네선? 못갑니다. 떠돌이 하고 있어. 그렇지만, 그렇다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야. 그런사연들 알아야 합니다. 너희들 여자들이 품은 전부다 백번 천번 죽어서도 만번 바치고 싶었지만 나 받을 수 없는 사람이야. 왜? 어머니도 없고, 여동생도 없고, 어떻게? 때가 안되니까. 이런걸 알고, 여러분의 아들 딸, 남편, 친족의 아내들 남편 팔아가지고 전체와도 갖고 오더라도 너희들을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는
주인 양반이라는 거야. 나라의 주인이요, 종족의 주인이요, 5단계 이 모든 10단계 열두고개도 맘대로 못합니다. 그게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야? 역사를 다 꿰차고 앉아가지고 에덴 동산을 밟고 사다리를 놔가지고 내 맘대로 놓았으면 다 넘어왔지. 내 맘대로 안됐다고. 그런 분이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밥을 먹고 똥을 싸고 아들딸 앞에 욕도 먹고, 칭찬도 먹을 수 있는 대표자야. 너희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러면 너희들 하자는 대로 하지.
뭐 언제든 할 수 있는데, 프리섹스 시대인데, 문만 열어두면 와 세상 여자들 맘대로 잘먹고 잘수 있는데, 돈도 뭐 다 사기 쳐 먹을 수 있는데, 왜 안해? 못합니다. 천법을 아니까. 그건 너희들이 결혼, 축복받고 선생님을 얼마나 거짓말 한다는 거야? 나 압니다. 못쓰게. 두고 보라고, 때가 되면 쫙 나오지. 그전에 청산하라구요. 알겠어요? 박상돈. 박사하는 것 때문에 고생했더라고. 그러니까, 디데이가 뭐야, 디데이가? 유종옥이 요렇게까진 몰랐지? 실체론을 강의하면서 모른거야. 자랑할 것들이 없죠. 나도 그래. 나는 이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님 찾아가서 그들을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아들과 가정과 종족일을 다 알고 있어. 나는 그길 가는데, 너들을 못데리고 간다는 거야. 못데리고 갑니다. 얼마나 불쌍해. 내가 잘못해서 거짓부모가 그리 됐으니, 내가 해방시켜주고, 거짓부모되지 않았던 참부모가 될 때까지 고생하던 모든길을 참아온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얼마나 내가 그길을 바랬겠노? 얼마나 결혼시키기를 바랬겠노? 몇천년, 몇억년, 억만년이야? 내일생이 1대가 무서운게 1대를 내가 세우지 말라는 거야. 왜 이런 얘기하냐면, 부모님 이제부터 72, 120, 72가 8*9 = 72입니다. 아홉하고 열하고 이렇게 맞으면 됩니다. 쌍수가 돼.
그건 나밖에 몰라. 다 죽어보라고. 그럼 다 지옥가는 거야. 말을 들어야되겠나 안들어야겠나? 오늘 초하루날 잔치해줄려고 했더니, 협박?하고 통통하고 ??? 내 딱 눌러버리고 어디로 가나? 여러분들 갈 때 없습니다. 그렇다고 뚜껑닫고 내리는 걸 그걸 밀치고 올라갈 수 없어. 도망갈 길이 없습니다. 떠돌이 귀신됩니다. 도깨비 귀신. 영적으로 협박해서 그런 세상없어요. 영적으로도 없어지고, 지상으로도 없어집니다. 깨끗이되려고. 무슨말인지 알겠나?아나 모르나? 모른다면 통일교 귀신도 못돼. 단 십 백 천 만 돼. 단자는 두입구에 갈월하고 십자입니다. 십자위에 말씀이에요. 아담이 이른 아침 부모를 찾아 인사해야 합니다. 20년 십자위에 말씀을 따라서 아담해와를 조상으로 모셔야 하는거야. 제사안하면 안되요. 기독교는 없는데 통일교는 왜 제사해? 문총재는 기독교 신령협회 일으켜가지고 왜 제사해? 왜? 십자가의 아래에서 이걸 타고 올라가가지고 말씀 중심삼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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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중심삼고 성경말씀이 제일인 줄 알아요? 성경은 가짜야. 선생님 말한 것도 이게 실체가 아니니까 가짜입니다. 응? 실체는 천지인참부모 있는 곳에 실체말씀선포입니다. 세계 없습니다. 너희 가정 신랑신부 잘 쓰면 실체말씀선포해서 참부모 정착하는 거기에 모실 수 있는 이 길을 해서 둘다되면 이것은 천주대회는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응? 선생님은 이까지 와서 와가지고 황선조. 왕아빠 이거 뭐? 아침진지 준비가 다 됐습니다. 아홉시가 되어갑니다. 그래. 천정루에서 진지 드세요. 왕엄마. 동서남북 중앙 왕엄마야. 이게. 왕, 여기에 왕엄마 동그라미 다 있습니다. 마미 해봐요. 마마. 어머니를 영어로 맘이라고 하는거 알아요? 맘의 꼭데기가 네 각도에요. 네 각이야. 요놈의 '마'자는 동그라미가 없네 다 있는데. 여기에 없으니까 '마'. 저밀 수 없습니다. 마. 엄 할때는 여기 엄에서 '마미'가 붙었어. 엄마 아빠, 왕 자는 이거 전부다 하늘 왕 땅왕 전부다 이거 동서남북에 사랑의 표시가 되어있어. 이거. 두손 잡은 것을 말해요. 이렇게 잡은 것을 말해요. 천지인 참부모 실체말씀선포는 재축복, 이것만 하면 됩니다. 부모님 모시고 재밌게 살면 공부도 필요없어. 학교 필요없습니다. 세상학교 필요없어. 가정완성해서 천국상속받는다구. 그만하면 대개 다 알만하니 마음대로 해요. (물드심) 여러분도 재축복 받아야 합니다. 같이 축복받으면 누가 축복해주노? 선생님은 미국과 소련을 30분, 40분 이내에 축복해줄 수 있어. 왜? 참부모니까. 그러면 참부모 결혼할 때 같이 축복받으면 누가 결혼해주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가 참부모가 되요. 참부모가 셋이 될 수 있나 하나인가? 답! 응? 답! 원래 답. 하나야 둘이야? [하나입니다.] 어떻게? 참부모된 그 시간에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아들딸 없습니다. 아들딸 없었어. 있었나 없었나? 원리적으로 생각해, 참부모가 있기 전에 아들딸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습니다.] 너희들 아들딸 누구 아들딸이야? 참부모 아들딸이야?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뭐야? 뭐야? 몇 째번이야? 천사장 아들딸이야. 그러면 원리가 깨끗이 해결됩니다. 뭐 물을 것도 없고 답할 것도 없어. 박상들은 팔아먹은 모든 것을 전부 계수해놓고 전부다 청산해야 됩니다. 여편넨하고 뭐하고 관계되어있던 것 찾아오라구. 그거 앉아있던 뭐 귀하다고 거기가 앉았어. 김윤상이도 청평 농장 팔아먹고 갔지? [청평..] 흑석동 농장 어떻게 됐나? [흑석동 전혀 몰라요] 정원하고 니가 다 지키지 않았어? [수택리죠] [수택리요? 수택리 농장은 재단으로 다 갔습니다.] 재단이 되어가서 내가 지명했기때문에 네가 재단에 들어갔지 지명도 안했는데? 농장 잘 꾸렸나? 그건 못을 메울려고 하는데 메워야겠나 안 메워야겠나? 메우는데 메우는 사람들 이제 손자들이 다시 파야돼. 백배 천배 그거 할지 몰라요. 탕감해야 합니다. 탕감법을 몰라가지고는 천국 못들어가. 똑똑히 알라구. 열 세고개 넘어야 돼. 선생님을 믿고 그걸 넘어가야 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야. 신앙도 쓸데없어. 사랑도 쓸데 없어. 너희들 핏줄 필요없습니다. 남편 아버지 나한테 와서 보고할 필요없어. 응? 참부모 앞에 참부모 보고할 수 있는 친적이 있었나 없었나? 너희들이 참부모 축복받았는데 무슨 이름가지고 살래? 참부모 축복을 받아서 하늘땅을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느냐? 너희들 하늘땅을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냐? 할 수 있나 없나 말해보라구이 썅것들아. 끝날이 되었기때문에 얘기해. 이제 사흘나흘되면 172명이 와요. 162인가 172인가? [172명]아이고 그것은 아누만. 172명은 11도 알아야되고. 101, 1001는 모릅니다. 에이스가 왜 도박장에서는 플레이하는 딜러가 자기 인슈런스. 무슨 과정이 인슈런스? 그 법이야. 정정당당한 것입니다. 인슈런스 안하고 갖게되면 내 돈 안 뗍니다. 인슈런스 안하게 되면 천불 냈으면 전부 다 떼와요. 인슈런스 했으면 두고 그 다음엔 어떻게 되요? 3배 받아요. 인슈런스 안하면 본전 전부다 떼어버려. 없어버려. 인슈런스 하면 되는대로 세 배 받아 세 배. 가져갈 것 천불 나눠서 절반 갔으니 2배 그냥그대로 된대로 갚아주므로 3배 갚아줍니다. 그게 블랙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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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
다 도박장이 이렇게 되어있지. 엄마. 엄마야. 어머님 기다리고 계십니다. 자 이제 가자. 너희들 데리고, 따라와야 될 것이라구.
어서 잡수시고 일어나시자요.
나 얘기해야 되고. 얘기 한다고 다 모였는데.. 참 일생 93세 할아버지가.[내기를 너무 좋아하시네 물 잡수세요 어서] 어머니도 마셔요.젊어지는 마셔보소 마셔보소. 나이 많은 사람이 받아먹고 살지 어쩔 수 있나. 아이고 숨이 막혀 죽을뻔 했다. 이럴때는 훅 불어야 되는건데. 숨이 막혀서 불어야할텐데 물이 어디갔나? 그래도 정신이 똑똑한 할아버지다. 넘겨버렸어. 이 아줌마들 집에 가서 쫓겨나지. 남편 얼굴에 죄, 아저씨도 다 죄. 쫓겨날까봐. 나 옛날부터 놀기좋아하고 손금이 참 잘 생겼는데 말이야. 손금 한번 설명해줄까? 설명값을 내야지. 팔아먹고 돈 벌거든. 이거 못 봐. 선생님이 손이 큰 가 작은가? 남자 손이 왜 작아? 쇠고랑 찬 거 이거 딱하면 뽑아집니다. 감옥에 다녀도 빼지 않았어. 빼면 이거 이렇게하면 손 껍데기만 벗겨지지 다 쏙 나옵니다. 선생님이 손이 나긋나긋해서 지금 이렇게 하면 동그래집니다. 지금도. 90세 할아버지가 손이 이렇게 되어야할텐데 이렇게 이렇게. 나긋나긋하다구. 옛날에는 이게 안 닿는게 없었어. 우리 형진이 어디갔나? 우리 형진이 이거 다 닿습니다. 혓바닥에 여기 닿았어. 마음대로 했는데 나이 드니까 줄어들었어. 좀 도와줄 수 있나? 없지? 도와줄 수 있는 동정많은 아가씨들 좀 도와줄래? 혓바닥 뽑아봐.(웃음) 왜? 싫다구 도망가지 말라구.엄마야 어디갔나? [뭐 드려요? 숟가락이요?] 숟가락이 아니구 북채인데 북채. 자 이제부터는 내가 얘기할텐데 잘 들어봐요. 멀지 않아 우리의 D-Day가, D-Day 알죠? 2년 몇 개월? 응? 엊그제 5개월, 아마 4개월 23일쯤 됐을꺼야. D-Day가 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알아요? 참부모님이라는 사람이 진짜 결혼해본적이 있느냐? 엄마. 결혼해 본적 있어? [소생, 장성, 완성] 다 했어? [D-day] (웃음) 참부모의 D-day라는 말은 세상 천지가 자다가 깬 존재는 참부모님의 결혼식날을 자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고개들어. 참석하고 싶겟나? 안 싶겠나? [참석하고 싶습니다.] 쥐새끼 돼지, 지렁이 떼거리도 전부다 그 결혼식 가보고 싶겠나? 안 보고 싶겠나? 강아지는 돼지는? 너구리 오소리는? 모든 물건 전부는? 빗방울은? 물은? 흘러가지 않고 잔치와서 기다릴 수 있나? 그리고보면 공평하지 않아요. 진짜 참부모님 결혼식이라고 하는 그 결혼식 날은 어떤 만물이라도 죽었던 사람도 무덤 가운데 장사 썩어진 뼈가 살을 붙혀서 나와서 구경하고 싶은거야. 너희들도 죽었다면 안 그렇겠나? 그렇겠나? 너희들 늙어죽은 사람도 몇 천년 몇 만년 됐다면 다시 살아나서 참부모님 결혼식을 한번 축하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축하하고 싶겠나? 구경하고 싶겠나? 답! 답! [구경하고 싶습니다.] 축하를 모르는 구만 이 썅놈들아. 축하할 수 있는 참부모님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구경해? 축하해야할텐데. 만물 자체가 축하하는데 너희들은 구경할래? 이게 사람이야? 됐어? 안 됐어? 잘 됐어 못 됐어? 응? 똑똑히 눈 똑바로 뜨고 한번 대봐. 잘 된 말이야 못 된 말이야? 구경하겠어? 환영해야지. 환영하는 이들은 잔치떡 얻어먹으러 왔어? 떡을 만들어놓고 왔어? 가지고 왔어? 어떤 거야? 꿈도 안 꾸는 패들 아니야 이게. 참부모의 잔치날 알아봤어? 알아봤나 못 알아봤나? 이 놈의 자식들아. 우리 통일교회는 D-day라는 말이지. D-day. D-day가 뭐야? 디뎌서 미끄러지는 패들이야. D-day가 재방이 안되어있거든. 없으니까. 있다고 밟았다가는 미끄러질 일 밖에 없잖아. D-day이 있어 없어? 너 아무개 신랑이구나? 내 조카되는 여자하고 결혼했지? 김영회(?)가 누구던가? 저 녀석 젊어졌네. 나보다도. 자꾸 젊어져. 얼굴 뺀질뺀질하게 여기 너희 아버지야? 여편네하고 아버지야 뭐야? 왜 그렇게 친해? 귓속에 대고 쏭알쏭알하고 있어. 야. 야. [못 알아 들으니까 통역하나봐요.] 다니엘이야 대니얼이야? 다니엘. 대니얼은 대가지고 겨우겨우 사는 놈은 대니얼, 다니엘은 좋습니다. 닫아서 언제든지 하나되어있는 사람은 복받아요. 자 이제 그런 얘기는 그만두구. D-day가 언제라구? [2013년 1월 13일] 몇 일 남았나? [499일] 그날에 진짜 참부모라는 사람이 와서 결혼식 해? 내가 먼저 가야할텐데 너희들 못들어오게 다 닫아버리고 쫓아버리고. 참부모되기 위해서 환영해본적 있었어? 환영도 아니고 잔칫날 떡이라도 해놓고 막걸리 술이라도 한통 사놓고 기다렸어? 사이다 한 병이라도 청량음료라도 한 병이라도 사가지고 준비해준적 있어? 없잖아? 내가 말하는게 맞잖아? 여기서 세번째 일어서라구. 너희 형진이네 집에서 뭘하는 사람이야? [관리하고 있습니다.] 거기 도깨비 있지? 그 집에 도깨비 있나? 없나? [도깨비 없지?] 독사도 있지. [뱀은 있습니다.] 구렁이도 있지? 호랑이도 있나? [호랑이는 없습니다.] 늑대는? [늑대도 없습니다.] 왜 없어? 다 있어야할텐데. 누구 집이야 그 집이야? [참부모님 집] 내집이야? 형진이 집이지? 참부모님 집 우리 아들딸에게 다 넘겨줬어. 아들딸 전부다. 아들딸이라는 사람은 그 집에 다 모여살아. 이 엄마가 수고했어. 이 엄마가 수고햇어요. 이 엄마가 아들딸 가꾸는데. 엄마 저 사람 보기 싫어 좋아? [좋아요] 좋으면 뭐라도 하나 줘야. [받았을텐데] 응? [내려가다 사과따다가 가] 남편 몰래 뭘 사바사바? [사과] 사과가 뭐야? [애플] 잘못했기 때문에 사과해야지. 애플이라는 것은 애써서 붙히는 것은 도둑질해다 붙힌거야. 그 붙히면 큰일나거든. 애써서 애플. 애플이라고 하지? 나두 어디가서 모르게 되면 애플주스. 애플 주스알아요? 주스가 뭐야? 물에다 죽어버린거지. 주스야. 애플주스 전문?????? 추워지면 얼어지면 입안에서 녹여야돼. 그런거 알아요? 하와이 강이 어디서부터 흘러왔나? [하와이에 무슨 강이 있어요? 바다지.] 바닷물도 좁게 흘를때는 강으로 알고 있어.이 사람이 왜 이래? [알라스카?] 강의 박사인데, 강얘기를 하면 세상에 내가 낚시 안다닌 강이 어디에 있고 낚시 안 가본 바다가 어디에 있어? 나 모르는게 없다구. 안 가본데 없어. 나 알아. 이 조그만 발이 남가는데는 다 갔고 무섭다는데 다 갔고 호랑이도 쫓아가서 잡을려고 했어. 방구끼고 도망가는데 말이야 기분나빠서 말이야. 냄새 맡고 따라가지. 빠릅니다. 오토바이보다 더 빨라. 내려가는데는 이렇게 아니고 이렇게 바꿔잡고 장대기 이렇게 해놓고 몸뚱이를 쓸어서 2000미터를 3분에 날아 내려가요. 그런거 모르지? 나 산 잘 타. 썰매이상 빨라. 작데기 길게 해놓고 내려가는거야. 이렇게 힘주고 다리에 이렇게 해놓고 딱 해놓고 이렇게 하면 서는거야. 이렇게 되면. 빨라. 보통사람 2시간 내려올때 10분 9분에 내려와. 높은 산 2000미터 올라가게 되면 9시가 되도록 해가 안집니다. 눈 아래 보여 눈 아래. 해가 져도 12시 넘어요. 응? 꼭데기에서 500미터 내려와도 밤이 됩니다. 해가 넘어가기 전에 집에 내려와야 돼. (안들림) 너희들 산에가면 산이 무서운 겁니다. 산에가면 뭘 가지고 가야 되나? 알아 몰라? 응? 어둠에 산맥이 아무렇게 꼭데기 올라가면 말이야. 큰 잣나무라던가 포플러 나무라던가 골짜기 골짜기. 나무들이 나이가 많아 살다가 이 나무는 이렇게 넘어지고 저렇게 넘어지고 큰 나무가 두 나무가 전부 잣나무 저 골짜기 저 산맥을 걸칩니다. 응? 거기에 수많은 걸치고 박히고 이게 그냥그대로 결쳐가지고 보면 벼랑이야. 이 나무다리 건너가보면 이것이 산 골짜기 밑이 안 보입니다. 1000미터 이상 깊은 골짜기 메워져요. 갈려면 이렇게 해서 넘어가는게 빠르지. 이쪽은 평지지. 이 건너올려면 외나무 다리에서 뛰어야 건너갑니다.천천히 갔다가는 겨울되면 미끄러워요. 딷따따다 가야돼. 산 타봤어요? 선생님이 산이란 산은 안 가본데 없습니다. 산에 올라가면 벤또를 싸가지고 가야되겠어? 떡을 해가지고 지고 가야돼? 뭘 가져가야되겠어? 절대 필요한 것은 성냥개비. 그거 알아요? 성냥갑을 가져다닐 수 없으니까 부싯돌 알아요? 꽃무늬 같이 말이야, 일생에 너희들이 한번 만들어보기 어려울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서 베를 짤려면 그런 솜을 습기 빨아먹는 숯이 있어. 그걸 싸서 이렇게 다녀야 돼. 여기 밖에 찬데는 얼어버려요. 딱끼고는 말이야. 별의 별 짓 다해. 새가 있으면 쏘고, 호랑이도 잡아야지. 그런 노릇했기때문에 산에가면 내가 대장 노릇합니다. 너희들모르니까 선생님 말 들어야 돼 안 들어야돼? 바람이 부는 7부 능선 올라갈때에 산맥이 깊고 짧고 이러면서 사방을 동쪽으로 불게되면 바람이 이쪽으로 내려가서 돌게되면 전부 꺼꾸로 바람이 불고 그래. 그러니까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이 산 타다가 조난당해요. 참 묘합니다. 한국의 있는 산을 내가 안 올라간게 없지. 서울 근방의 산을 안 올라간 산이 없습니다. 거기에 노루. 노루밖에 없어. 한국에는 사슴도 없다구. 짐승잡으러 눈만 오면 그 산에 올라가는겁니다. 우리 공기총이 노루 쏘면 죽는거 아나요? 산탄공기총을 만든게 누구야? 문성균이 아니야? MSK라고 MSK 문성균이야. 성균이가 몰라. 내가 다 만든 겁니다. 조그마한 쇠통에 고압을 집어넣아야돼. 보통 공기총 백배 이상, 공기를 집어넣아야되. 그거 누구나 만들지 못해. 내가 우리 여기 전 국가 다니면서 21살 22살때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기기계 유명한게 뭐라고? 아침에 와서 얘기했지? 뭐라고 그게? [해피핼스] 해피핼스인가? 그게 만병통치 기구입니다. 내가 얘기를 안 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남자는 전부다 프리섹스 하게 되면 무슨 병이 걸리고 전염되는거 알아요>? [에이즈] 에이즈 문제 안되요. 그걸 말 안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알게되면 벌써 도둑질해서 가고 벌써 빼앗아서 죽여버려. 우리 어머니도 그거 내가 만들어준 그 기계를 얼마나 비웃었게? 그게 무슨 기계냐구? 이 아줌마 그 기계 없으면 죽습니다. 내가 알거든. 치료 어디를 해야하는지 알거든. 70%는 알거든. 가르쳐줘서 아픈 곳에 데서 내가 아플때 쓴다고 하니까 만든 사람이 뭘 쓰겠다고 하냐구 구박을 한다구. 그 전기 치료기 좋아하지요? [네] 솔직해야돼. 끝날에. 솔직하지 않으면 지옥가. 지금 아픈데 뒷골이 아프면 이쪽에와서 치료해야돼. 서양에서는 미쳤다고 해요. 그걸 몰라. 전기도 정상적인 게 있으면 반드시 대응적인 극이 잇어요. 반응 극이 있습니다. 대응 대처. 반대되는 것이 있다구. 하나님이 만들때 반대되는 것을 만들었겠나? 하나님이? 좋아하는데 나빠할 수 있는걸 왜 만들었어? 이 하나님아! 날 설득해. 보라구. 선생님이 일생을 말할때 밥을 먹고 자고 먹고 먹고 자고야? 순서를 물어보자. 먹고 자고야? 자고 먹고야? 야! 그거 정말이야?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아는 거야? 몰라. 선생님은 다 해봤거든 알거든. 먹고 자고. 그 다음에? 가고 오고? 가서 나쁘기 위해서 가는거 의미없어. 오는 것도 나쁜 것을 알면서 오는 건 없습니다. 가고 오는 것이 나쁜 것을 알고 가고 나쁜 것을 알고 올 수 없어. 먹고 자고. 자고 먹다간 안돼. 일주일만 먹어보라구. 정신이 돕니다. 손이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갈려고 그래. 이렇게 가야될텐데 이렇게 갈려고 그래. 그렇게도 할 수 있지. 해보라구. 일생을 두고 살 수 있나? 여러분 말대로 전부다 선생님이 일생에 추려서 필요한 것만 딱 모아서 먹고 자고 해봐요? 먹는 것도 좋고 응? 자는 것도 좋아. 그 가운데 먹고 힘이 넘치는데 그 힘을 안쓰고 어떻게 자? 힘을 쏟아버려야 되요. 먹고 자기 전에 일하고 자라고 그래요. 먹은 소화된 에너지. 에너지 이상을 5%이상 모자리게끔 일하게 되면 잠 안오는 병자가 없습니다. 잠 못자는 사람 많지? 잠 꿀꿀 돼지가 되요? 엄마 내가 코골때 코고는 사람 무서운가 안 무서운가? [안 무서워요] 깊은 잠 자게 되면 하~~~~~ (안 들림) 그래 안 그래? [안 그래요.] 거짓말 하지 말라구. 고달프게 되면 얼마나 숨을 다 내쉬어서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아요] 아이고 사람들이 많아 가정하자니까 오래가야 알아보지 말이야. 숨이 안 쉬어지면 어떻다는 걸 모르잖아? 자 시작! 숨을 크게 쉴려면 몸뚱이를 이렇게 해야되냐? 열어야되나? 눈코귀 벌려야되나 쪼그라뜨려야되나? 배도 펴야 돼. 눈이 뒤집어지고 아! 끝까지 갑니다. 가서 숨을 있는대로 해서 숨을 다 내쉬는데 어떻게 숨을? 응? 생고무통. 파이프에 딱 달라붙으면 혼자 열어지나? 숨을 하~ 내쉬고 공기 다 몰아내고. 쉬었다고 다시 어떻게 내쉬었다고 끝에 딱 멈췄다가 어떻게 들이쉬어? 그거 답변해봐요. 못합니다. 고무주머니같이 찰고무처럼 딱 붙어버립니다. 몸뚱이가 몇 도에요? [36.5도] 36도는 무슨? 38도지. 38선 아니야? [약 먹어야되요 38도] 38선이 36도 5분 38선 못 넘어갑니다. [4*8=36 이잖아요?] 4*8=36이 몇 살이야? 36은 죽나? 환갑도 안 됏는데, 49도 안됐는데, 5*8=40인데, 7*7=49도 안됐습니다. 50고개. 7*7 하게 되면 49. 7,7,7 세번하면 얼마에요? 201이지? 스물하나에요. 열하나 빼버리면 그래요. 세상모르고. 가금승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 수리들 알지? 소학교 다 나왔지? 가감승제 모르는 사람 손 들어봐라. 아는 사람 손 들어봐라. 물어볼게. 가금승제 왜 좋아하나? 좋다고 생각하지? 정신차리고 들어봐. 하나에 플러스 하나는 둘입니다. 가 야. 하나에 플러스 10하면 11입니다. 감은 1에 1하게 되면 0입니다. 가금승제 법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나 안 맞나 이 쌍놈들아! 하나에 마이너스 3하게 되면 없어집니다. 마이너스 3은 없어.수평선 이하야. 수평선이 뭐고 수평선 위 모르는 패들이야 이게. 그거 모르는 사람들은 숨을 못쉽니다. 선생님 늙은이 할아버지 앉아서 박사돼서 통일교대가리패들 불러놓고 한마디로 불러놓고는 한마디로 죽어라 하면 죽을 수 있어? 쓸데없는 패들 아니야 이게. 승제. 마이너스 해도 다 없어지거든. 하나에 하나할때 승할때는 하나이지만, 하나에 승 셋하면 하나는 없어지고 셋 밖에 안 남아요. 하나는 죽여버립니다. 하나 어디갔어? 승도 그렇고 말이야. 제 해봐. 하나를 둘로 하면 없어집니다. 남나 없어지나? [0.5가 되는데 없어지는 겁니다.] 0.5라는 말 집어치우라. 이자식아. 그러면 제를 하는데 마이너스 삼을 넷으로 하면 있나 없어지나? 없어집니다. 0000이 되지. 몇 배가 늘어나요. 이게 뭐야? 무주구천동 사람 손들어봐라. 구천동은 뭐야? 구구야. 구구. 무주구천동, 산꼴짜기. 구천동이에요. 말씀은 구구하지만 거기에 마이너스 천을 할 수 있느냐? 없어져요. 마이너스에 하나님 없습니다. 천을 해봤짜, 우주의 근본이 없어. 다 지워져. 구구가 뭐야? 구천동은 81밖에 없어. 9*9해봐요. 얼마야? 81.얼마야? 1은 어디갔어? 나 똑똑한 사람이야. 처음 듣지? 국민학교 다 졸업했지? 중고등학교 다 졸업했지? 대학교 그거 알았어 몰랐어? 인간들이 쓰고 있는 수는 사기수야. 속여먹고 있어. 응? 어려운 원리책가운데 다 나옵니다. 이번 연설문까지 다 나와요. 그거 다 찾아보니 아는 사람 한 놈도 없더라. 내 아들딸은 (??????)그래 나 없으면 누가 어떻게 길러? 너희들 낳은 아들딸이 참부모의 새끼야? 응? 누구 새끼야? 너희들 새끼지? 타락전에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담해와가 아담해와 한 쌍을 놓고 루시엘, 세사람을 놓고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다 죽었어. 선악과의 논제를 기성교회는 몰라. 통일교회는 너무나 똑똑히 알고 있다는거야. 그거때문에 내가 죽을 고생을 하고 있어 그거때문에. 매미가 운다. 맴맴맴. 맴맴맴 매미하다가 맴 하나? 세마디씩 맴맴맴 해야합니다. 맴맴하면 몰라. 숫놈 암놈 듣지를 못합니다. 공중에 올라가는거야. 하나 둘이 공중을 올라갓으니 셋이 없으니까 몰라. 못듣는다는거야. 말은 수평으로 가면 올라가게 되어잇어요. 여자가 소프라노인가? 남자가 소프라노인가? 왜 여자여야돼? 그게 무슨 논리야? 남자는 어디갔어? 테너야? 베이스라고 하지? 밑창. 여자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베이스 밑창은 얼마든지. 여자 음성은 물리치는 음성이야. 도래미파솔라시도. 8음입니다. 도시라솔파미레도. 8음이에요. 재밋는것이.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7이에요. 쌍입니다. 2*7=14.홀수는 혼자이기때문에 남자는 홀수. 여자는 쌍수야. 왜 쌍수야? 남자는 부랄이 있어. 해봐요. 부랄로 아이들 낳았지? 아줌마 아들 낳아보면 아는데, 부랄이 뭔지. 여자가 애기를 낳고 엄마가 아들 부랄 만져보지 않은 남자는 없어집니다. 장가 안 가겠다고 하고 없어집니다. 새끼 없습니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나도 모르겟어. 부랄 모르는 여자는 없어집니다. 남편 부랄 몰랐으면, 바람 맞아, 강간당햇으면 모르지만, 부랄 단 남자라면 그 자식이 그 아버지를 찾아가고 찾아갑니다. 알겠어? 부랄 주인 아버지. 아버지야 아바지야? 바지 바지. 받침 받침. 파차. 파차할 때는 다 떼려부수는 겁니다. 그 설명 다 하면 좋겠지? 가나다라. 내가 가는 곳은 나를 찾기 위해서 가는 거야. 내가 찾아가는 곳은 나의 가나. 내가 나가는 것은 이로운 것을 가지러 가는거야. 의식주 해봐요. 주식의가 아니고 의식주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왜 그렇게 썼어? 타락전에는 의식주라고 했는지 주식의라고 했나? 판승을 해서 찾아보자는 거에요. 우리 타락하기전에 동서남북이라고 했겠나? 북남서동이라고 했겠나? 17살때, 15살에 남자가 완성합니다. 3*5=15. 한국 법에도 15살 남자 성남식이 있는 거 알아요? 우리성진이 자식도 몰라. 여자는 얼마여야 돼? 17살이여야 합니다. 여자 혼자는 상대가 없거든. 여럿이면 상대인데, 15살 전에는 여자가 남자보다도 뒤떨어집니다. 13살 만 되게되면 여자는 월경을 해요. 남자에게 월경이 있나? 월경하면 새끼치야돼. 왜 여자가 월경을 해? 서양사람은 13살이면 빨라요. 14살입니다. 응? 동양남자면 15살이면 여자는 16살. 31, 33이여야 쌍이 되요. 한달이 31인가? 한달이 음력으로 31날이 있나 없나? 서양엔 양력밖에 모릅니다. 서른하나도 있고 서른 셋 서른 넷도 있어. 그거 스물 일곱 스물 여섯 스물여덟 빼다 쓰는거야. 자기들 마음대로 벌충해서. 그러니 출발을 잘못했다는 거야. 기초지식이 없습니다. 여러분. (안들림) 가나다라마바사. (안들림) 글자가운데 제일 많은 글자가 뭐냐면 (안들림) 기둥입니다. 기둥. (잘 안들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원리에서 수수작용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만 알면 (안들림) 가운데가 S가 되는거에요. 가운데가 없어집니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치? 문총재가 위대한 것이 기둥도 수수작용을 어떻게 하느냐 이외에는 위에는 내리밀고 아래는 올려봐라. 교체하는 순간에 모든 것을 전체가 모르게 숨을 쉬는 겁니다. 눈 깜빡깜빡 해봤어? 와! 눈 깜빡깜빡 하루에 몇번 하는지 세어봤냔 말이야? 눈을 감는 것은 몇 번하고 뜨는 것은 몇 번해? 다섯번 해? 다섯번 다섯번 해야지. 몰아냈으니 뺄려면 또 다섯번 더해야지. 수수작용의 법은 놀라운 겁니다. 수수작용 원리말씀, 수수작용 알아요? 수수는 어떤 이 수 자에요? 어떤 수에요? [줄 수(授)] 줄 수(授)자는 어떤 거야? [재간] 맞지! 손 수, 재주를 말해요. 손은 재주가 많아. 아이고 마디마디까지 운동을 해. 이놈 자체는 운동도 못하는데 이 놈들은 여기서 마디마디 얼마나 수수야? 재간. 재주 재(才)자 씁니다. 철폐하고 철 자하고 어떻게 써요? [조금 복잡합니다.] 써봐. 이 자식아. 저거는 또 뭐야? 자기 마음대로 그리네. 철폐(撤廢)라는 말 어떻게 해? 써봐. 철폐. 연구해서 나름대로 써봐. 대가리들이 눈 뜨누만. 할아버지가 필요해. 이 쌍놈들 배우라 이거야. 철폐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재주 재 옆에 철폐는 두 인 변인가? 맞나? 난 그렇게 아는데. 뭐가 맞아? 어떻게 알아? 백과사전 찾아봤어? [재방 변에도 일 자하고요, 그 다음에 부 자) 교육이야? 교육이지. 두 사람이 가르치는 아버지.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아버지가. 다섯손가락이 놀아야만 폐할 수 있어. 놀라운 것이 참 문자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았어. 선생님이 글쓰면 여러분 모릅니다. 나중에 몰라. 아래와 위가 다. 씹 좇이야? 좇씹이야? 어떤게 먼저야? 말해봐. 일본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 그러니까 낙제. 틀림없이 낙제. 지옥가는 겁니다. 내 말이 맞나? 일본왕 가지고 대신 여기 놓으라고 뺨을 갈겨 이자식아. 그래도 맞아? 나는 비법쓸 줄 알아. 응? 도깨비. 도깨비가 뭐에요? 응? 토기 깨진 뭐라고 그래? 깨비라고 그래. 도깨비. 깨비. 완전히 깨비는 누구도 관심없는 깨비. 도깨비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하나 꽂혀서 그게 제일이라고 그래. 도깨비 새끼들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러지? 그 상통 똥통도 못되게 생겨가지고 자기가 미인 중에 왕 미인을 딸을 아내도 삼고 어머니도 삼고 딸까지 형수까지 삼다고 그래. 그거 깨비입니다. 깨비. 깨비. 놀음통에 깨비에요. 도깨비한테 쫓겨났다고 그래요. 사탄은 깨비 자식이야. 여자가 맨 나중에 거꾸로 자기 아줌마의 자기 작은 엄마의 그것을 갖다가 뒤집어 치우고 그걸 하겠어? 아저씨의 여편네의 그걸 갖다가 자기 것이라고 사랑이야? 안됩니다. 그 선생님은 철저해. 내 성진이 어머님 14년동안, 결혼하게 되서 40일 넘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그래. 40은 짝이 있지만 41은 짝이 없습니다. 하나의 넷하게 되면 어떻게 돼? 넷 밖에 안 남지.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거 다 어디서 배웠나? 영계에서 가르쳐줘. 너 정신차려라. 손가락이 어디가 귀해? 해봐. 이것은 자동으로 이렇게 자동으로 안전지대. 요것이 안전지대가서 숨어. 해봐요. 제일 안전지대야. 어딜 가서 제일 입맞추냐면 가운데 손가락이 이 손톱을 깔아뭉ㅇ갭니다. 이 삼각지대야 여기 해봐요. 삼각지대. 손톱안의 삼각지대, 이게 제일 삼각지대 이쪽은 한 삼각지대 요렇게 딱 맞는데 여기서 요거 이렇게 되고 이거 이렇게 되서 이렇게 되어도 안되는거야 이렇게. 제일 이게 제일 가까운데 만나는데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요만큼 하는데 여기서 멀다구. 이것도 멀기 때문에 이 먼데서 합하는 거야 이게. 02;40 이것 중심이 아닙니다. 이것도 중심이 아닙니다. 이게 중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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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40분 이후) 이거 중심이 아닙니다. 이것도 중심이 아닙니다. 이것 중심 아니고 이것도 중심 아니고, 이게 중심이야.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스러워. 손가락도 볼 때 어디 가 주우려고 하면 이 삼각지 해가지고…. 해봐요. 여기와 마찬가지로 여기 와 딱 서려고 그래요. 여기에 이렇게 서니까 말이야, 이렇게 서니까 이게 산다구. (잠시 말씀 안 들림)
(2;40;50) 내 원리 책이 없구나. 서양놈이든 왕이든 뭐든 나한테 배워야 돼. 배울래, 안 배울래?「배우겠습니다.」참부모가 결혼식 해봤나, 안 해봤나? 거짓부모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나 93세, 아직까지 결혼식 못 했습니다. 아버지의 어머니도 없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결혼식 없어. 그 큰 사건을 내가 알았어. 나를 누가 결혼해줘? 왜 결혼할 때는 이웃동네 이름이 없으면 빌려다 시키려고 해? 왕이 있으면 왕 대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하면서 해주지. 것을 알았어. 똑똑하지?
너희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통일교회 들어와 선생님이 사모하고 별의별것 다 가르쳐 줍니다. 내가. 내가 도둑놈이 아닌 것은 꽃반지, 꽃반지 낄 때는 여기(엄지손가락) 못 낍니다. 여기서(네번째 손가락) 껴줘요.
저것도 왜 말하는데 무슨 술자락을 갖다 주려고 그래? 그거 다 방해꾼입니다. 이게. (물을 갖다 드림) 말하다가 이게 물 잘못 먹다가 물에 목 메 죽는 거 알아요? 갑자기 안 넘어갑니다. 아! 악! 아! 악! 네 번만 하면 물이 안 넘어가요. 그런 거 알아요?
내가 요즘에는 용문, 문 장로 막내. “형님, 나 죽을 뻔 했습니다.” “왜?” 중국 갔다가 갑자기 물을 보니까 더러운 물건이야. 물인데. 먹으려고 해서 맨 처음에는 그래도 시원하니까 물맛은 맑거든. 그래서 한꺼번에 와금 악! 딱 걸렸어. 찰떡 먹다가 목이 걸려서 죽는 사람 알아요? 딱 그래. 물이 딱 막혀가지고. 아! 목이 열리지 않아. 이미 잡혀 버렸어. 그럴 때는 앉았던 테이블을 차고 이마를 뒤쪽으로 차버려야 됩니다. 그 비법이에요.
그래서 한국 여자는 노리개가 있어요. 노리개. 장두칼. 시집 간 여자는 반드시 장두를 차요. 장두 알아요? 노리개. 노리개는 반드시 칼, 장두칼이 있어요. 신랑 맞으려면 반드시 치마 속 안에다가 장두칼을 차고 있어야 됩니다. 잘 때는 신랑방에 찰 수 없으니 빼놓고 차게 베개 아래에다가 감추어두는 겁니다. 신랑이 사랑하다가 숨 못 쉽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피해 나갈 수 있는데 이건 이쪽이 더 크다가 이쪽에 와가지고 가로 막아놓으면 숨 못 쉬어요. 그러면 장두칼로 옆구리 찌르는 거예요. 옆구리를 찔러요. 여기 찌르던가. 씨하고. 숨이 나간다는 거야. 그런 것도 다 모르지? 일본 사람. 그렇게 죽는 사람도 많습니다.
미국에 일등부자가 누구든가? 돈 많이 있는 사람. 러핏 알아? 러핏 재단 나는 러핏 재단 그 주인이 방 같습니다. 이야, 참 나는 놀랬어. 사고 들어가 보니 그렇게 됐어. 키 보더니 왜 여기 와 있어? 내가 일찍 왔습니까? 네가 안 가면 미국 망한다. 네가 여기 안 오면 미국 망하기 때문에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어. 잔소리 말고 그 이웃동네가 어떻게 사나 두고 봐라 이거야.
많은 여자들이 드나듭니다. 남편을 두 셋이 속여먹던 바람잽이들이 들어와서 담을 넘는데 개가 지키는 자리도 피해가지고. 남편이 가르쳐 주는 거야. 들어와 잘 방도 비밀 다 알아서 들어가서 몇 개 고비를 알고 거기 들어왔다 이거야. 그래서 기분 좋아서 자기만이 있는 줄 알았는데, 공기를 못 속입니다. 숨 박자가 여자하고 남자하고 숨 한번 쉬는데 세 박자만 되게 되면 여자 죽어요. 못 받아먹는 거라구. 이런 말들은 처음 들을지 몰라요.
(잠시 말씀 녹음 끊김)(2;55;40) 알면 왜 그렇게 사느냐 설명은 모르잖아? 설명은 나밖에 몰라. 그래서 아버지지. 아버지가 안 가르쳐 주면 알 수가 없지 뭐. 그거 당당한 거야. 선생이 아버지 못 되니까 못 가르쳐 준 거야. 아버님만이 가르쳐 줘.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너 누나 아버지 엄마들이 진짜 아버지 아닙니다. 가짜니까 못 가르쳐 줘. 통일교 들어오면 가르쳐 줘.
일곱 살만 되면 사진 찍으라 하는데 찍게 될 때는 여자가 남자, 불알 달린 남자한테 가 찍으려고 그래. 사진. 너희들도 처녀 때 그랬어? 지금도 시집갔지만 담 넘어서 가는 세 남자들이 있으면 왕왕 왕왕 친구 하고 말 두게 되면 지금도 담을 넘어 봐서 저 세 녀석 가운데서 내 사돈 될 녀석이 누구냐 찾습니다. 눈이 그렇게 찾아가, 못 찾아가? 여자들.「어머님께서 아이스크림 다 돌리라고….」나 하나만 주고 여기 다 먹여야 할 텐데….「다 사왔습니다.」그거 사오라구.
선생님 만나면 재미가 있어 어디 가 살 수 없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해 보라구. 너 동네를 그리라고 하면 한 골만 가르쳐 주면 그 풍치가 여기는 낮고 여기는 높고 그렇게 안 되면 너 동네 없어진다구. 없어지는 거야.
자, 먹겠으면 먹어라. 야. 먹으라구. 나는 여기 다 던져버렸어. 말할 시간 없잖아. 먹을 시간, 말을 못하잖아. 빨리 먹으라구. 빨리.「아버님, 좀 드시죠.」나는 안 먹어도 괜찮아.
하나 중요한 것이 참부모님이 결혼식을…. 관심 있어? 야! 참부모님 결혼식 하는데 대한 관심 있느냐 이거야.「예.」이야, 나 그거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언제 결혼 할래? 참부모가 결혼 못했는데 누구한테 결혼을 받을래? 참부모의 날이 너희들 결혼날이 되는 걸 몰라. 지금까지 원리를 잘못 알았어. 그날이 필요한가, 안 한가? 답.「필요합니다.」나 필요 없어. 생각하면 끔찍해. 옆에 와 서는 것도 꿈에도 싫어. 그런 생각해도 참부모니까 우리를 죽일 수 없잖소. 죽여 봐요. 죽여 내 모가지 떨어져도 모가지 떨어진 거 아버지 엄마 찾는데 어디 갖지 못합니다. 모가지 잘라진 것을 붙들고 입구라도 가야 돼. 다시 파묻어 줘야 돼. 그게 아버지의 소명이요 책임이야.
대가리만 몸뚱이 자신도 목 잘라 버립니다. 이제. 안 하면 내가 잘라버려요. 축복가정 그런 말이 거짓말이겠나, 사실말이겠나? 나 이 얘기 처음으로 하는 거야. 마지막으로.
우리 팔각정입니다. 기둥을 보라구. 팔각정이야. 꽉 둘러 쌓어. 그래서 여기 오라고 그랬어. 쫓아내 버릴 수 없어. 이거 붙들면 죽게 됩니다. 주인이 갖다 묻어줘야 돼. 여기를 떠날래, 이거 줄을 달아가지고 일부라도 이거 갖다가 붙어서 나일론이라도 줄만 매놓고 나는 고향에 가야 돼. 고향 여기 인정해 줍니다.
그거 서양이나 원리말씀 끄나푸리 어디 안 간 데 없습니다. 197개국에 다 원리 말씀 다 갔어. 이제 사촌이야. 육촌이 아니야. 삼촌. 삼촌 형제의 핏줄이 연결되어지는 거야. 나는 너희들을 일본 사람이라고 따로 생각해본 적 없어. 너희들을 먼저 생각해. 한국 사람보다 많거든. 너희들 생각하면 너희들은 일본 사람들은 다 몽고반점 있는 사람이야. 인류의 84퍼센트야. 영계에 가 있는 사람 전부 다 이게 자기 형제야. 그것 찾는 것이 내 아버지의 아버지야. 하나님. 하나님 어디에도 없어. 누구 때문에? 거짓부모 때문에 갈라졌어. 내 책임이야. 사실이야, 아니야?
나는 너희들 천국 나는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님 동생 되었던 사람이나 그 동생들을 결혼 시켜줄 책임이 있습니다. (마이크 멀어 잘 안 들림) 아담을 누가 만들었어? 하나님이 당신은 이렇게 태어났습니다. 날 적부터 알았습니다. 왜 안 모셔? 이 녀석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나 때문에 갈라졌습니다.
(마이크 멀어 잘 안 들림)(3;3;20) 너 아들딸 일족을 전부 다 결혼해 주고 모여야 돼. 어머니 아버지 결혼 하는 시간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의 그게 최고의 소유야, 그게 최고의 기둥이야. 그게 최고의 뿌리야. 그거 씨 나무가 없으면 다 없어. 맞는 말이야? 밤의 하나님도 나 필요 없고 낮의 하나님도 필요 없어. 없지만 알고 보니 동기는 내가 누시엘이 깜빡해서 해와 어머니가 되어 버렸어. 누시엘이 잘못해서 누시엘이 아무리 유린하더라도 남자의 뱃때기 위에 기어 올라갔어. 누시엘 그 부정의 사랑의 찢겨 똥 사는데 하나님이 갈 수 있어요? 참부모가 갈 수 있어? 얼마나 나는 싫어. 싫어. 생각하면 싫어.
근본을 찾아갈 때는 조상틀을 잡으면 조상은 하나밖에 없어. 참부모가 둘이 없습니다. 참아버지가 둘이 없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하나님도 홀애비고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도 홀애비들이야. 홀애비는 없어집니다.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못 없어져. 안 그래요? 나를 필요해서. 그날 기다리기 때문에 그러니 그거 내 아는 사람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너희들 똑똑히 알라구.
그래, 부모님의 성혼식 그날을 같은 시간에 축복해준다면 그 이상 복이 없지. 핏줄이 하나야. 둘이 아닙니다. 동거동락이야. 위도 없고 아래도 없고, 큰 것도 없고, 작은 것도 없어. 그냥 그대로야. 그러니까 참부모님 결혼식을 생각할 때 너희들 축복한 사람 내버려두고 결혼을 어떻게 하나? 참부모 결혼한 사람 있나? 그런 원리가 어디 있어? 없어.
나 한 푼도 가진 게 없습니다. 상거지야. 지금. 지금은 세상이 유엔에 아벨 유엔 부정 안 하거든 자본주의 잡아다 죽일 수 있습니다. 천사장이 사탄 누시엘을 봐요. 네가 죽어야지 문 총재는 못 죽인다는 거야. 신이니까 근본이니까. 그건 원리지. 원리의 표상적인 인물이 문용명이가 문선명이가 되었고 문선명이라는 참부모가 되는 거야. 틀림없다는 거야. 그러면 됐어.
(마이크 말씀 안 들림)(3;7;14) 박정희 대통령이 북쪽 함경남도 물 장사 와가지고 돈벌어가고 에스컬레이터 놔가지고 5층집까지도 올라가서 그 사람도 물장사 잡아다 죽여 버렸어. 쫓아버렸어.
왜 팔각정이야? 일본 나라 몇 사람만 불러다 이거 가르치면 다 끝납니다. 너희들 앞에 가르쳐 수천 명을 납치해갔어. 만명, 만2천명의 3배, 3천6백쌍 이상 죽여 버렸다는 거야. 왜? 그들의 관계 인연된 핏줄이 세계에 퍼져 나가거든. 그러니 세상에, 그런 악덕의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은 몇 백만을 죽였나? 600만이, 삼 육 십팔(3×6=18), 천8백만 명, 2천3백만, 2천7백만 홀수 죽였다는 거지. 믿지 않는 종교인들을. 그런 피해를 아는 내가 앉아서 쉴 수 없어. 우리 원리 말씀 다 가르쳐 줬습니다. 8단계 동거동락한다는 62페이지까지. 가 읽어보라구. 얼마나 심각했나.
소통을 말했지만, 선생님은 화통을 말했어. 몽땅 뒤집어 엎어라.
(마이크가 멀어 안 들림)(3;3;50)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깨끗이 다 얘기해줘. 그러니 기독교 소유도 자기들 종교 세계 재산 불살라라. 땅에 싸게 팔아서라도. 내가 다 너희들 살 수 있는 곳으로써 먹여 살릴 수 있는, 살 수 있는 집을 만들려고 그랬습니다.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았나? 부모님의 성혼식 날이 오는데 그날에 선생님은 하늘땅에 모든 5대 성인들 조상들 앞에 선포했어. 너희들 이제 죽이든 뭐든 뭐 해서 영적으로 가서 밟아 죽여서 끌어서 축복받게 해라. 그것은 방향전환 축복입니다. 알겠어요?「예.」(안 들림)
나 돈 한 푼 없습니다. 그전에 다 준비해 놨습니다. 저 답변 알아요. 부모님이 성혼식 날에 출석할 거야, 안 할 거야? 일족들 재산 전부 다 너희 책임지고 모아가지고 너 나라의 은행이면 공증 시켜가지고 맡겨라 이거야. 맡기는 있어서는 34퍼센트는 돌려줍니다. 축복받기 전에 재산이 있나? 말해보라구. 에덴동산에 축복받기전에 재산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말해보라구.
너, 부모가 축복받는데 자식도 없는데 자기 소유권이 어디 있겠나? 여자들 소유권이지, 전부 다? 요즘에 황 와서 국회에 뺏찌를 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혼자. 그거 부러우면 빨리 달고 도망가 버려. 나 아무 것도 없어.
내 통일교회 교주로서 한 마디, 곽정환이 고소하면 즉각 몽고 나라가 잡아갑니다. 몽고반점 해방 주인 되는 84퍼센트 암행어사 용서해줄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 알겠나, 무슨 말인가? 이런 날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참았어. 세상에 하나님의 맞아 안 맞아? 답해 보라구.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맞는다는 사람 손 들어봐. 그거 맞는다면 그대로 할 거야?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내리라구. 하겠다는 사람 더 높이라구. 물을 필요 없어. 나 그렇게 알고 너희들을 의지하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거 하나밖에 없어. 딴 거 없습니다. 내리라구. 그렇게 하라구. 그날 틀림없이 너희들의 일족 전부가, 이제부터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돈의 팔촌 나는 3주일 이내에 다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자, 우리 소유 가지면 부끄러운 거야. 나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시계도 안 나와. 반지도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없어요. 어머니 여기서 앉아가지고 교주라는 양반이 시계가 어디 있어? 내가 입는 옷들도 이게 제일 싸구려입니다. 백화점에서. 이것도 전부 다 이거 나일론이야. 나일론.(바지 자락을 잡아당기며 말씀하심) 모직이 아니라구. 양복도 사 입고, 몇 천불짜리 양복이 짜르륵 너희들 축복받을 때 하나 해줘야지.
내 많이 나눠줬어. 많이 나눠줬다구. 없고, 없어. 그리고 우리 아들딸 친척들 그 이상 다 나눠줬습니다. 재산도 많이 써버렸어요. 그거 통일교 빚이야. 그 몇 십 배가 이제 들어옵니다. 들어오겠나, 안 들어오겠나? 부자가 되겠나, 안 되겠나? 딴 사람은 소유권이 없게 됩니다. 맞아 안 맞아? 원리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교육한 이 놀음이 지갑 몽땅 말려 들어가 그림자도 없어집니다. 남아지겠나, 없어지겠나? 말해보라구. 아들딸, 우리 선생님 일족 가운데는 바다에 던져서 생죽음을 당한 사람도 많아요. 한국 야당 여당이 했으면 안 죽었을 텐데…. 지금 모르는 그 세계에서는 저 부락끝에는 지금도 그 놀음 당하고 있어요. 그걸 알면서 끌고 갈 수 있어? 그날을 단축 시켜야 되는 거야. 오늘도 오늘로 끝나는 겁니다. 하나님도 그 결정하는 사람은 나지, 나 외에는 없어요. 대 보라구.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누시엘, 아담 해와 전부 다 누가 있어? 아무도 없잖아. 소유권 누가 전부 다, 도둑 물건을 전부 다 빼앗기 싸움해먹는 거 아니야? 그거 자랑할 것 못 됩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선생님 노력해 헌금하더라도 한 푼이라도 다 협회에서 하는 재산 키워놨더니 나 없습니다. 거짓말인가 다 알아보라구. 일본 나라 제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선생님 못 잡아. 일주일 전에 처리해버려요.
지금도 너희들 선생님이 특명해서 군대 가입시키면 군대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특공대. 일본 1억5천이 되는 그걸 막을 군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요. 걱정을 안 해. 여기 팔각정 가운데 영계가 초점에 서서 벌써.
자, 부모님의 생신 축하의 날이 가까워 오는 거 알지?「예.」아까 참석하겠다고 다 약속했지?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그러면 빨리 그날 준비를 해서 있는 재산 모든 일족 조상들 중심삼고 빨리 규합해가지고 결사 정리하라구. 너무 시간이 흐르면 안 돼. 알겠나? 학교 졸업장들 남기지 마. 박사 이상 해서 명예박사 줄 지 모르지. (말씀 안 들림) 영국에 옥스퍼드 캠브리지 지금 명예학 박사를 내가 2백10명 이상 내가 했습니다. 다 모르지.
그게 지금 중역 간부들은 자기가 세상에서 박사 학위 받았다고 다 찢어버려서 선생님의 명예학 박사 주는 것을 사진첩 뒤에다가 금으로 엎어가지고 사진 뒷판에 숨겨놨어요. 선문대학 중고등학교 다 세웠지? 유치원이건 신준이 유치원 지금 2학년 됐어요. 그 학교 세우는데 정부가 다 세워준다고 약속을 해놓고는 절반이상 내야 학교를 세운대. 400억이야. 400억. 내가지고 나는 그런 놀음 법은 지켜야 되거든. 이스라엘 민족 70퍼센트는 알싸, 모를싸?「알싸.」
자, 그러면 선생님의 참부모의 결혼식 때 참석할래, 안할래?「하겠습니다.」참석만 할래, 축복까지 가담해서 해결할래? 축복 받고 어디로 갈 거야? 아버지 어머니 갈라져 어디로 갈 거야? 응? 갈 데 있어?「없습니다.」아벨 유엔 사무총장의 전수식을 그날부터 하늘나라의 초안이 아니야. 헌법 100퍼센트 이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방도로, 지력. 안 지킬 수 있어요? 말해 봐요. 응? 너 조상들이 안 지키겠나? 예수 3대, 5대 성인? 4대 성인이지. 안 지키겠나? 그 나라의 영국이면 영국 자체에 여왕 총리가 안 지켜? 이번에 가서 내 덮어놓고 영국기 맨꼭대기 검은 도 갈아버려. 안 버리면 문 총재가 지내는 날 영국기 검은 빛을 한 것을 흰 빛으로 갈아치우고, 그 깃발이 못 들어옵니다.
이제 문 총재, 오늘도 보고 받았지? 태국이 그 소식을 알아. 아, 아시아 사람이 23년동안에 감옥에 갇혀가지고 문 총재가 항복해서 태국에 빌게 되는, 전부 다 용서를 빌고 감옥문 전 빌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이제는 알았어. 어떻게 되는가를 알았어요. 알겠어요? 미국도 알고 있습니다. 영국, 불란서, 이태리 다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가서 영국 깃발을 고치라고 명령했는데, 안 고치면 나는 영국 깃발 안 쓰고 영국 민족 잘라버리는 거야. 손들어 만세, 문 총재 없어. 조건 완전히 내가 다 갖고 있어요. 구라파.
그래서 선천시대 후천시대, 선천시대가 후천 너희들도 이제부터 너희들의 훈독회 시간은 영계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님이 같은 자리의 시간을 맞춰가지고 어느 곳에 있더라도 같은 시간에 훈독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거 비밀을 가르쳐 줍니다.
해 떠오르는 것이 해 떠오르는 것을 중심삼아서 여러분이 여기에 한 구멍이라도 해 떠오는 것을 중심삼고 딱 보게 되면 면이 있으면 면 중심삼고 이 선 내에 있어서의 15도 권내는 속해야 돼. 7도, 8도, 15도. 그 가외는 맞출, 그 자리에 딱 자라가지고 선생님이 훈독회 하는 방향과 다 같은 같은 시간에 세계가 전부 다 같이 훈독회 참석해요. 부모님의 성혼식 끝나면.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천 사람이 한 구멍에 있으면 천 사람 집이 다른데 사진 찍어 놓으라는 거야. 해 떠오르는 것이. 6개월이면 6개월에 이것이 전부 다 열두 달에 한 바퀴 돕니다. 지구 절반을 중심삼고 이거 6개월이 걸립니다. 한 바퀴 도는데 양력 음력은 13개월, 12개월 걸려요. 그거 완전히 해떠오르는 날 중심삼아서 딱 그 해하고 나하고 딱,
내 눈 중심삼고 이렇게 보게 되면 바른쪽이 남쪽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나 다 알아. 알겠어요?「예.」어디 너 고향 중심삼고 태양을 중심삼아서 딱 맞춰가지고 이 십자, 내 눈을 딱 이 십자 바른쪽 편이 남쪽이야. 틀림없습니다. 알겠나? 그거 가르쳐 줘요.「예.」알겠나? 한 구멍이라도 면적이 다 달라. 그건 뭐 계산 몇 도, 몇 부까지 다 나오지요.
군이면 군 중심삼고 면 중심삼고 다니겠다 하면 면 중심삼고 단위를 잡아요. 면이 전부다 통일교 축복 받으면 군 중심삼고 단위 잡습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군이 통일교 되면 도 중심삼고 잡아요. 그러니까 이야, 자기 종족에 대해서 축복해주지 않으면 큰일나.
문 총재 고생을 하지만 한국 사람은 지금 75퍼센트가 전부 다 문 총재 존경합니다. 이번에 들어 조사해보니까. 75퍼센트가 문 총재 대통령 되면 좋겠는데, 대통령 왜 출마 안 해? 대통령 출마가 문제 아니지. 대통령 전부 다 세계 대통령 교육하는데 한국 대통령, 세계 꼴래미 되는 대통령 되는 거 내 대통령 해먹겠다고 이 놀음하고 있겠나? 나 나라에 대해 관심 안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
너희들 선생님 직계 아들딸 되면 당장에 어느 나라에 대통령으로 임명 받습니다. 너희들 임명할 수 있게 됐나, 안 하게 됐나? 결혼 축복할 그날에 참석하는 몇 번이 되느냐 하는 것이 같은 여럿이 조상이 7대가 되었으면 7대가 기준 그러면 대개 다 알 거야. 깨끗이 알싸, 모를싸?「알싸.」더 설명이 필요 없는 거지. 이것까지 가르쳐 주면 틀림없습니다.
나는 산에 가면 옛날부터 벌써 무엇이 나를 도와주느냐 하면, 어디 가게 되면 말이 필요 없어. 벤또 필요 없습니다. 지금도 나 벤또 필요 없어요. 찰떡. 찰떡 이거 손바닥 이만한 거 두 쪽 세 쪽이면. 이거 얼마나 두꺼워. 이거. 점심 문제 없습니다. 아침 점심 밥 하면 찰떡 세 쪽, 물 하나 넣고, 김치 하나 넣고 하면 김치 음식이 지금 항공 음식 가운데 제일 들어가요. 김치 이것이 얼마나.
돼지. 구제역 해봐요.「구제역.」구제역 알아?「예.」구제역 400만 마리가 산 새끼까지 700만 마리 묻혀버렸어. 대신 한국 사람 내가 책임질게. 오리까지 걸립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놀랬구만. 기독교 나라에서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끝장이야.
국진이는 지금까지 원자탄 전부 다 원자 발전소에
(안 들림)(3;35;5) 그런 거 저런 거 다 가르쳐 주니까. 특사인 동시에 특권적인 권한이야. 너희들 못난 사람 앞에 역사적 죄악에서 불평하던 것을 한을 풀 수 있는 생일날이 나에게 왔구만. 해방의 날입니다. 지킬 거야, 안 지킬 거야?「지키겠습니다.」지키겠다는 이 이상 말하게 되면 되풀이하기 때문에 구구구구구, 구 구 팔십일(9×9=81)이 됩니다. 구구 구구 81이 돼. 91이 아니야. 102가 안 됩니다. 가정에서는 440이 넘어야 돼요.
선생님의 원고 가운데는 서론 가운데 44회가 나와요. 선생님의 쉰하나가 그 중요한 페이지가 선생님의 중요한 기념의 날로 다 적혀져 있어. 그리고 하나 놀라운 것이 나는 탕감봉에 있어서의 오늘날의 국가 기준 중심삼고 다 탕감하고 타락은 너희들이, 탕감하는 것은 너희들이 지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정 뭐야?「유정옥입니다.」유정옥 일어서봐.「예.」아까 노래 한번 더 해보자. 백마야. 저 사람은 선생님 말에 반대 백마야. 알겠어요? 백마라는 것은 재림주가 타고 오는 말입니다. 그 얘기를 시키는데 그것밖에는 할 줄 몰라. 들어봐요. 백마야.
(유정옥 말씀)(3;54) 선생님은 3대 조상이 씨를 남기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하고 다시 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조건적인 축복이지 본래의 축복이 아니에요. 알겠어? 조건축복이지. 그래서 다시
(유정옥 말씀 계속)(3;54;40) 아들딸 여러분도 동참, 같은 결혼식 동참 시켜야 돼. 동참.3대 주인의 몸뚱이를 빌려가지고 왔어. 선생님하고 관계 없어. 선생님은 1대에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걸 얘기하려면 싹 걸려.
(유정옥 말씀 계속)(3;55;20)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선생님 하나 기르기에 얼마나 수고했어요? 절대 명령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부모님 절대 명령하여 그의 계대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같이 내세우겠다는 것은 무한한 복이야. 무한한 복. 꿈같은 복인데 죽어보라구. 거짓말이었나 사실이었나. 알겠어요? 물을 게 없다구. 원리가 얼마나 깨끗한,
전달에는 양력과 음력이 날짜가 같았습니다. 이 주일전에는 150일간 남기고 끝났어요. 150일 다 맞아요. 그래서 양력이 음력보다도 한 달 떨어졌어. 하루 떨어졌습니다. 이야 무서워. 그렇게 수천년간의 역사를 어떻게 두 부부가 갈라져가지고 같은 복중에서 나타났지만, 결혼 못하고 갈라져 태어났지만 23년 차이에 그런 태어난 날을 중심삼고 결혼식이 같다는 사실이 꿈같았어요. 부모님이 비로소 결혼식을 23세면 21세에서 22세, 23세, 열일곱에서부터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간에 이 모든 것을 다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서 황선조가 몰랐지만 남겨놓고 선생님은 그 위에 홀로 영육계를 그 기간에 전부 다 7년 8년동안에 다 그게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
수천년동안 부모님이 이루어놓은 공적의 터전을 여러분은 같은 축복의 날에 동참시킨다니 그런 수수께끼 같은 날이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없어. 참사랑이 둘에 두 부모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랑이 있을 수 없어. 절대적이지. 알겠어요?「예.」숨은 종교가 이제 참부모 앞에 안 될 수 없어. 안 될 수 없는 거야. 깨끗이 정리하자.
아벨 유엔만 선포하는 날에는 3년도 안 가요. 6개월이면 다 끝납니다.
(유정옥 말씀 계속)(3;58;40) 너희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사모하고 죽자사자로 선생님을 총으로 협박까지 했어? 알겠어? 세 여인이 해가지고. 우리를 사랑할래, 안 할래? 못 해? 왜? 어머니도 없고 딸도 없고 누나도 없고 동생도 없어. 너희들이 전부 다 가르친 내용이 수많은 사람이 신랑신부로 결혼할 수 있는 약혼식해서 전부 다 별의별짓 해서 그런 놀음해서 있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걸 마음대로 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교를 믿는 사람이 때를 맞아가지고 자기 믿는 신앙의 기준이 맞아야만 그들을 세워가지고 딸의 입장에도 세우고 동생의 입장에도 세우고 어머니하고 계모의 자리도 세우고 본 부인 자리에도 세울 수 있다는 거야. 부모가 결정 안 되었는데, 어떻게 그걸 마음대로…. 내가 대할 수 없습니다. 마음대로 대해가지고는 몇 천만 년 여자가 있어요. 그것을 지켜왔다는 사실이 놀랍지.
여자들 입을 맞추고 악수하고 뭐 이래가지고 밤에 끌여 들이는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야. 알겠나?「예.」자, 결론지으라구.
(유정옥 말씀계속)(4;00;34) 내적 하나님의 마음에 저장한 그 여자를 내가 알아. 가르쳐 주는 거야. 그걸 주면 안 믿을 수 없어.
(유정옥 말씀 계속)(4;13;50) 이제 조상들이 전도하러 같이 간다구.
(유정옥 노래))(박수)(4;21;48) 둘이 일어서. 둘이 노래 둘만 하라구. 님을 찾아가는 길. 병사 노래 노래해. 임을 찾아. 님. 님. 님. 여자가. 들어봐요.
(부부 노래)-노래 가사에 부연 설명을 잠깐씩 하심. (‘백년계약’ 노래, 남자들 ‘광야의 사나이’ )(4;28;55) 남자들은 중공과 소련의 싸움이 남아있습니다. 남해 그 싸움을 하고 있어요. 너희들의 안식처를 만들기 위해서의 신랑 신부 에덴동산에 잃어버린 아담 가정의 아담의 뜻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 용사의 기념적인 축복의 날이 참부모의 결혼식과 같이 축복받아 하늘에 입궁할 수 있는 씨족들이 입적 해방의 그날을 맞을 수 있다니, 입적이, 입적 알아요? 나라가 달라져. 세계가 달라져. 이것이 부모님의 성혼식에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영광의 깃발을 모시고 살 수 있다니, 꿈 가운데 꿈이요, 노래 가운데 왕좌에 앉아가지고 기념하는 축복의 노래보다도 더 귀한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날을 위해서 생명 재산 몇 백불을 버리면서도 영계의 유리고개, 이 땅의 유리고개 해가지고 본향 조국 광복에 고향이 한국이라는 것을 찾았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정주 땅 자체가 내가 잊지 못할 하늘나라의 모범적인 자리를 갖다가 옮겨놔서 살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내가 살던 20대, 30대 젊은 시대에 하늘 앞에 충효지도를 다하는 훈련장이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 훈련장 가면 가서 훈련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게 내 고향이야. 아버지 어머니의 고향입니다. 살아보라구.
당신들이 그렇게 살아 아래로 축복을 다 해준다면 떨어져 안 가는 것은 나는 책임 다 했습니다. 이제. 무얼 이상 더 가르쳐 주겠어? 뭘? 말해 보라구. 없어. 다 털어놨어. 국진 아들도 불쌍해요. 그가 무슨 죄가 있어? 아버지 형진이도. 영계에 가 있는 형제가 많지 않아요. 아들딸 다 가서 뭐 이제 가가지고 모아가지고 자기 아들딸 3분지 1 이상 보내놓고 너희들이 그 대신할 수 있는 후보자가 못 되는 것을 알면서도 전체의 인류를, 남아지는 인류를 위해서 핏자국이 남겨진 묶어진 축복의 피의 인연을 묶어진 핏줄을 끊을 수 없기 때문에 이 길을 아니 갈 수 없는 알아야 됩니다.
자식이 된 것을 죄라면 죄로 고맙게 소화해야 되고 아니 갈 수 없는 숙명적인 길을 남겨놓고 어디로 갈 거야? 나 따라 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따라갈 거야, 말 거야?「따라가겠습니다.」눈 감고 하늘 앞에 양손을 들어 큰 박수를 쳐라. (박수) 내리라구. 왜 받아줘? 약속이야. 내려요.
나는 기어 다녀야 됩니다. 일어설 수가 없어. 내 책임 왜 90이 넘어서 60이 넘어서 47세까지 정한 일이 절반이상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야. 얼마나 후손들이 저 나라에 가서 울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들한테 내가 가서 풀어줄 수 있는 조건이 없어. 너희들이 이날을 지켜가지고 그날을 모셔야 기다리는 여러분 형님들이 얼마나 생각, 누가 구해주겠어? 없습니다. 구해줄 길이 없어. 너희들이 해야 돼. 알아보라구. 기도해보라구. 나 거짓말 안 해. 알겠나?「예.」
뼛골에 사무친 추억의 한 올을 남겨줘서 너희들 아들딸 목을 숨쉬는 처럼 해서 말을 끝내고 숨을 쉬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절박한 시대가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하늘의 사정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나는 어느 정도 알다보니 이러고 앉았어요. 뭘 해? 93세에 뭐 생기기를 원하겠어요? 생길 게 없습니다. 내 있는 거 도로 털어줘야 돼.
말하다 보면 목이 메고 일어서서 돌아서 뒤에 눈이 있으면 얼굴을 가리고 도망갈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같이 가서 그 길을 지켜 주고 그 길을 개척해야 할 아들딸의 소명적 책임을 무서운 대한민국 없어집니다. 아시아 없어집니다. 세계 없어집니다. 죽어보라구. 나 거짓말 안 하니까. 알겠어요?「예.」박수, 이번에 다 눈 감고 박수하면 나 받아들인다고 약속했습니다.
너희들 그대로 순응한다면 오늘의 이 모임자리가 없어질 자리가 아니고 여러분 마음가운데 씨가 되고 꽃피워가지고 천만년 후손에 열매의 본 전답이 여러분 품에서 소생하기를 저버리지 말라구. 알겠지?「예.」부디 참부모 이름 가지고 빌면서 부탁드린 말을 잊지 마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날을 끝마쳐야 되겠습니다. 나도 이제 가봐야 되겠어.
내가 무슨 말을 할까? 노래 하나, 노래 할 수 있는 이 마음을 푸는 노래를 해야 할 텐데, 무슨 노래 하면 좋겠어?「‘희망의 나라’.」‘희망의 나라’가 뭐인가?「배를 저어가자.」
(다함께 ‘희망의 나라’ 노래)(4;37;7) 내가 지금 가고 싶은 곳은 내가 소년시대에 뜻을 알고 통곡하던 자리도 그리워요. 나무를 붙들고 내 사정 알아줄 이 없다고 통곡하던 그 사람이 그 자리에 가서. 가보면 나무도 없고 다 없어졌어요. 다시 그 모양대로 내가 개축을 해야 되겠다. 개축을 해야 되겠다. 개축할 수 있는 너희들이 내 뒤를 따라와가지고 백살 넘는 노인네 발걸음을 따라서 젊은 사람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움직일 수 있어야만 선생님이 해원될 수 있는 조국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살아나지 않았는데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거야.
나는 그 소망을 보고 가지만 여러분은 그 세계에서 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나는 디디고 언제 몇 달 될지 모르지만, 나는 지나가고 말지만 내가 살던 살아오던 그 세계를 여러분한테 맡기고 내 대신 청춘세월을 흘러버리고 전부 다 고생받던 그 생활 대신 복으로써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고이 내가 아들딸 후손들 남겨주지 못했던 것을 남겨줄 수 있는 조상들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 외에는 없습니다. 바람이 없습니다. 그게 소원이에요.
돈도 필요 없고, 복도 필요 없고. 이제 돈 있으면 뭘 해요? 복 있으면 뭘 해요? 여러분 후손들 앞에 남겨 주기 위한 말씀의 교본과 교재가 남아 있으니 그것을 찾아가면서 거기에 맞게끔 그 말 앞에 내가 열매가 아닐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랑을 할 수 있으면 선생님은 여러분의 배후에 후손세계와 같이 산다는, 영원히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나 영계 안 갑니다. 같이 살아요. 그때는 다 보고 인사하는 세계가 될 것이에요. 그 세계도 같이 가자. 어때요?「예.」갈래요, 안 갈래요?「같이 가겠습니다.」
손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맹세하라구요. 땅에 대고 엎드려 맹세하라구. 가겠다고. 그래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후손 어떡할 테야? 내대신 지켜 줘야지. 혈족들이. 자, 고마워요.
‘뒷동산에 할미꽃’ 해봐요. 우리 할머니가 내가 어디가든지 너가 가서 눈물을 흘린 것, 눈물이 사라지지 않고 피눈물이 영광의 보좌로써 승천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약속을 바라보는 그런 세계가 됩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을 기억하고 살아주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러면 이것으로 오늘의 모임을 끝내자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어디 갔어?
(기도-유정옥) (4;45;5) 후유! (휘파람 부심) 내가 어린애 되었으면 좋겠다. 마음 놓고 뒹굴며 떼거리를 그럴 수 없어. 체면상.
(말씀 끊김) 얼음 바다를 만들어 놓고 이에 물바다가 될 수 있는 땅을 만들지 못한 것이 한이야. 여러분 일생에 금 절약해서 선생님 대신 이 자리에서 일생을 대해 흘리지 못한 눈물을 흘릴 것을 남겨가지고 돌아간다고 생각해서 여러분들 값비싼 눈물 대신 내 대신 눈물 자국을 남겨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귀한 겁니다. 이런 얘기로 나누면 나는 이제 목이 메여 통곡이 나와.
자, 일어서서 돌아가십시오.「일어서서 억만세 하겠습니다.」억만세? 해봐요. 내 앉아서 할 터이니까.「예.」(억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