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6일(火),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8061415

†普    
2011년 9월 6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경배식 및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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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안시일 경배)(가정맹세)(형진님 보고기도)(13;00) 앉아요. 훈독해. 정돈을 하라구. 여기는 밖에 나와. 수련생은 몇 명 안 되는데 여기 지방 사람들이 다 모였나?「예. 주변의 식구들 하고 합해서 한 80명 됩니다.」80명. 그래.
해가 몇 시에 뜨나? 해 뜨기 전에 나는 거문도 가야 돼. 이거 준비해요. 헬기 준비.「오늘 거문도 가세요?」오늘   언제.「이 사람들은 내일모레 가게 되어 있거든요.」누가?「수련생들.」그 사람들은 그 사람이고. 나는 오늘 손님들이 이번에 다 오거든.「예.」내가 아직 궁전을 지었는데 한 번도 가봐 주지 못하지 않았어. 그렇게 바빴다구. 그래서 손님들이 오기 전에 한번 다녀와야 돼. 지었는데 오라는데 한 번도 들리지 않고 손님을 맞이할 수 없거든.
그래 오늘 갔다 와서 오늘부터 본부에서, 내일인가? 원래는 9일까지 오라고 했는데 10일 오라고 누가 그렇게 가래? 지시한 대로 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맞춰 나가는데 인간세계의 프로그램이 아니야. 이게. 하늘의 프로그램인데 제멋대로들 날짜를 갈아치웠어.
나 오늘도 보니까 서울 다 모이   10일날 온다고? 모르나 다?「10일에 미국에 출발한다고 들었습니다. 여기 오면 12일날   」9일날 오게 되어 있다구. 9일날. 8일 저녁에 와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세상이,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이 있다 이거야. 인간 세계와 달라. 자기들 생각하는 대로 선생님을 끌고 다닐라 그래. 그거 얼마나 지장되는지 알아? 시일이 세상법과 천상세계가 달라.
자.「예. 오늘 아침 훈독은 말씀선집 29권 151페이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이 말씀은 1970년 2월 27일 통일산업 기숙사 강당에서 제1회 협회 간부 수련회 때 하신 말씀입니다.」‘아버지와 아들’?「‘아버지와 아들’」부자지관계라구.
중국 딸이요 한국 딸이요?「한국 딸입니다. (박금숙)」한국말 잘 못하던데, 중국말 잘하고. 자 빨리 읽어.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9권』‘아버지와 아들’ 훈독)(56;38) 세상은 감옥이 있어요. 감옥. 감옥 알아요? 사형장이 있어. 그거 누구를 위한 거야? 예? 민족과 나라를 위한 거예요. 더 큰 것. 이 현재보다 더 큰 것을 위해서 그 고개를 넘겨주기 위해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찾아오는 수난의 길이 크다고 슬퍼하지 말고 그 수난길 앞에 남아질 수 있는 큰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감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어려운 길 걸어왔지만 통일교회 여러분 가는 길은 죽음도 감옥도 상관 없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 안 망합니다. 이 나라와 이 세계를 견주어 볼 때 내가 무거워. 저울을 수평도 내가 무겁기 때문에 이게 뒤집어지는 거야.
박금숙.「예.」어디서 왔어요?「중국에서 왔습니다. (박금숙)」들어와서 한번, 중국의 실정과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 차이가 얼마나 있다, 나라 없는 민족과 나라 있는 권위와 어떤 차이에서 고심해 나왔다는 얘기 한 마디 해주러 나와요. 박수 해 줘요. 유명한 사람입니다.l (박수)
이 사람의 명령으로 수백 명이 형장에서 죽었어요. 그런 역사를 쥐고 있는 유명한 분입니다.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생기기는 이쁘장하게 생겼어. (웃음) 왜 시집 못 가고 혼자 살아? 중국에서 외롭게 혼자 싸우고 있습니다. 자 얘기해 봐.
(박금숙 말씀;……이건 정부와의 계약이고 그때 당시에 일방적으로 우리 계약을 취소해가지고 자동차 회사를 못 하게 됐는데, 이게 외자 기업으로써 이것은 외자 투자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정부에서 이것은 책임을 져야 된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하지 못해서 한 것이 아니라 이것은 중국 정책에 근거해서 우리가 이 항업을 못하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것은 우리 팬다의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서 이것은 일정한 책임을 져야 된다. 이래 가지고 정부를 물고 들어와가지고 정말 법적인 소송 아닌 행정소송을 여섯 번 했습니다. 행정소송을…….)(93;37)
여러분 말 꿈같은 얘기들을 듣고 있어. (박수) 중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야? 마음대로 안 돼. 우리 통일교회야 문 아무개, 여기 박금숙이는 한 동네 이웃동네에 날아가는 새 새끼 몽둥이로 때려잡더라도 몇 백 마리를 잡을 수 있는 그런 때입니다. 꿈같은 얘기들인데.
이 양반이 보통 양반이 아니야. 이 사람 이름, 판사 이름 가지고 수백 명을 모가지 형장에 죽인 능력이 있는 자야. 중국에 애국 씨족의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사람까지도 이 사람한테 가 버렸거든. 그런 역사가 없기 때문에 보통 무서운 사람이 아닙니다. 중국 역사에 몽고나 티베트 3개국에 있어서 왕초야. 왕초. 무슨 말하고 저 여자 혼자 큰 소리 하고 있노. 그걸 알아야 돼.
그런 여자가 통일교회와 붙었다는 것이 하늘이 다 만들어 준 거야. 하늘이. 그러니까 하늘을 알고 그런 배경에 있으니 물고 차라 이거야. 문 것이 내 이빨이 상하지 않고 틀니 빠지지 않으면 네가 죽든가 내가 죽든가. 중국 역사 가운데 혼자 저렇게 혼자 출세하고 세상에 누구 이미 자기 인권을 보장하는 사람도 없는데 판사 뭐 검사 변호사, 이름난 사람입니다.
그래 법적인 면에서 법 이론을 다룰 수 있는 국가의 최고의 정상급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야. 그 한국으로 들어왔다는 것이 나는 역사를 알면서 신경을 써. 그러니 신기해. 배짱만 갖고 정정당당하게 물고 차라 이거야. 그래 그걸 얘기해요. 그걸 모르면 이해가 안 됩니다. 얘기 계속해요. (웃으심) 암사자같이 생겼는데 이쁘장하지만 무서운 여자에요. (웃음) (박수)
(박금숙 말씀 계속;……우리 신성한 팬다 땅을 가지고 정치 개혹이나 경제 개혹을 하지 마시고 정말 앞으로 우리 후손들에 대해서 우리가 말을 듣지 않게끔 여기에 작품을 건설해서 오직 역사상으로 이것이 예전에 팬다 땅으로써 우리 부모님께서 중국에 보내준 이 씨앗으로 이것이 오늘날에 와서 어떻게 번창해 건설되어져서 후손들한테 자원 훼미리라는 그 말을 듣지 않게끔 처리해 주십시오. 이 말을 남겼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정부 당국에서 심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107;15)
나를 무서워한다구. 나를. 알겠어요?「예.」나를 무서워해. 중국이나 소련이나. 그거 알아야 된다구. 그거 어떻게 됐나? 그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통일교를 모르는 사람도 마음대로 후려갈겨. 가만히 있으니까 편안하지. 내가 한 마디 하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그거 중국이 알아. 까딱 잘못하면 자기 걸려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이건 케이지비(KGB) 시아이에이(CIA)의 주목 초점에 있어요. 내가. 그들이 들고 덮어 쓸 수 있는 내용이 없거든. 그들이 나를 후원해. 까딱 잘못하면 자기 발에 걸려요. 발 걸리면 내라는 사람이 혼자 세계 지금 몇 백 개 국가 싸워서 일생동안 싸워 싸움의 역사에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법이면 법 정권 배후의 인맥이면 인맥을 다 알고 요리하고 있는데 보통이 아니지요. 그게.
한국 사람들은 문 총재를 우습게 알지만 여기 있는 이 아낙네들은 우습게 알아요. 나를 알기를. 그러니까 뭐야,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다뤄도 정부도 관심사가 아닙니다. 못 해요. 자 얘기해요. 결론 짓을 때 되었습니다.
(박금숙 말씀;……그래도 정부와 모든 부서하고 친교를 맺고 이렇게 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이게 생사판결인데 꼬리를 내릴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는 맞섰지요. 그리고 몇 차례 대회에서 정말 할 때 정부에서도 마지막에서도 이러는 거예요. 이야 정말 저를 암범이라고…….)(114;00)「암범. 암사자.」암범. 범. 여자 호랑이.그래. (웃으심)
(박금숙 말씀)(120;15)(박수) 나하고 거문도 가자. 거문도. 헬리콥터 타고. 다 준비해 있지?「예.」거문도. 거문도 갔다가 저녁때 나는 서울 가야 돼요. 바쁘다구.
여러분, 172명이 그 보통 사람들 아닙니다. 미국 기독교와 정부를 움직이는 요원들이야. 전부 다. 눈 코는 여러분과 같은 모양 별반 차이 없지만 그들이 뒤에 달린 끄내끼는 세계 돌아갔다 앉았다 일어섰다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우리 사상이 그만큼 위대합니다. 벌써.
중국도 선생님 편이 많아요. 소련도 있고 일본도 있고. 통일교 안 망합니다. 내가 후퇴하지 않으면 안 망해. 그걸 알고 여러분도 당당하라구. 알겠나?「예!」조그만 주먹 짜박지 여자라고 해서, 그 여자가 어느 가문의 출신이야? 문제는 거기 있다는 거야.
내가 뭐 재림주, 나 재림주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라는 말은 억천만금 주더라도, 세계에 누구 주더라도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한 보화입니다. 부모가 얼마나 많아? 참부모라는 간판은 도둑질 못해가요. 그 밑천이 없어.
사랑의 철학은 문 총재 이상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 뿌레기 보게 되면 세상은 뿌레기가 없어요. 저 먼 하나님 뒷전에 어디 붙어있는지 모르게 붙어있어요. 그걸 내가 땔 수도 있고 붙일 수도 있거든. 알겠어요?「예.」
그리고 4대 성인이 다 나한테 축복받았어요. 와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 그걸 누가 믿어? 공자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내 제자에요. 지금은. 걸려 있거든. 내가 불러줘야 돼. 불러주지만 나라는 이름은 안 내세웁니다. 풀어줘.
이제부터의 성화식이라는 말은 죽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중에 임신서부터 해야 될 거, 그걸 몰라. 그래 성화식을 바로 잡아 놓는 천하의 누구, 창조주도 그걸 못 해봤어. 내가 시정해야 돼. 마지막 고개를 넘어갑니다.
그래 하나님의 조국은 한국이라고 이미 발표했어요. 한국이 뭐라구요?「하나님의 조국!」하나님의 조국이 왜? 뭐가 되느냐?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누구냐? 타락한 부모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세상을 망쳐놨는데 참부모의 이름으로 갖추고 나오면 세상이 전부 되살아나. 그래 복귀가 탕감복귀가 아니고 자연 순응 회귀시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갑니다. 회귀라는 말.
그 술어라도 여기는 하나도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전부가 필요합니다. 나 여기 다 써놨더라도 다 이 말씀 가지고 다 있어요. 72페이지 가운데 하늘땅의 비밀문서가 다 폈어요. 글 한 자 한 자가 천하를 바꿀 수 없고 천하의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몰라. 읽을 때는 모른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우리 두 사람 신준에게. 우리 축복가정들은 이 사진 한 장 갖기를 바래요. 여기 뭐냐면 천국이라는 것은 ‘국천’하고 천국을 뒤집었어. ‘문선명’ 해놓고 문 앤 에스 문이에요. 그 가운데 전부 써가지고 여기 뭐냐면 2011년 5월 26일. 화살표하고 여기 뭐냐면 천국이 거꾸로 뒤집어졌어. 국천이야. 왜 거꾸로 되었는지 모르지요? 천년 공부해도 모릅니다. 내가 설명해야지.
해놓고는 뭐냐. 천국 기념 사진 모델 역사 본형. 이게 뭐에요? 천국 기념 사진 모델 역사 본형. 모델이 뭐예요? 표상을 말해요. 모든 전체에 표준 될 수 있는 핵을 말해요. 사진 모델. 모델이 지금 뭐야? 모델 하게 되면 참대대같이 되어야지, 소나무 같은 모델 전부 다 키가 크고 배때가 없고 허리가 짤록, 그 모델 역사 본형. 본체의 모양인데 괄호해서 이것은 이게,
유정옥이. 없나? 한 사람을 썼어요. 유자는 ‘머무를 유(유)’에 ‘밭 전(田)’할 때 ‘쇠 금(金)’해 쓰는데 여기에 두 기둥입니다. 두 기둥. 약으로 쓰면 그래요.
거기 보게 되면 괄호하고 전체 총회 여기 유정옥이라는 이름의 유에요. 옛날에 통일교회에 협회 제1 협회장이 유효원입니다. 효도에 효도로는 조상이야. 거기에 절(寺)자는 ‘흙 토(土)’ 아래 ‘마디 촌(寸)’ 하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절. 모든 귀중한 하늘의 경   절간에 갖다가, 큰 절 본점에 갖다가 건설하는 것이 한국에 국회박물관보다 안전한 거예요.
문화적 기준이 그런 역사가 다 있기 때문에 그걸 두고 말하고 이거 정자도 여기에 그 위에 뭐냐면 ‘머무를 정(停)’자인데 ‘머무를 정’자 이쪽은 이쪽에서 버리고 여기에 이거 이렇게 해놓고 이걸 여기에 빌려다 세워놨어요. ‘머무를 정’ 갖다 쓰니까 ‘바를 정(正)’이 돼요. ‘바를 정’은 뒤편은 별동세계입니다. 앞에 바른쪽이 필요해요.
해놓고 그 다음은 뭐냐면 정, ‘왕’자인지 ‘표’자인지 몰라요. 나만 알지. 모릅니다. 누구. 왕자 표. 정 표의 이 ‘구슬 옥(玉)’자, 올라오면 표자 가운데 해놓고 쓰면 왕자 대신 ‘구슬 옥’자를 썼어. ‘구슬 옥’자. ‘구슬 옥’자를 왜 멀리 가    해서 찍은 사진 허락함. 이 사진 가져야 하늘땅에 입적할 수 있습니다.
우리 두 사람입니다. 7년전에 내가 구라파에 제일 높은 산 이름이 뭐인가?「알프스.」알~프스. 동그라미 굴러가는 똥구르르 굴러가는 알프스. 굴러 떨어지는 거야. 나는 그렇게 해석, 내가 가서 훅 불면 굴러 떨어진다 그런 생각하고 삽니다.
알프스가 산꼭대기가 수평이 아니고 이렇~게 됐어요. 왜? 화산이 터진 화산이니까 평지가 아니야. 알프스라 하지만. 평지. 에이 가운데 둘레 가운데 백두산 주변과 마찬가지 맨 대리석이 아니고 화강암 석 가운데 성과 같이 둘러싼 그 가운데 중심, 중심 자리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가인 아벨. 세 산봉오리가 이건 만년 역사에 숭배한 거예요. 숭배한 거. 구라파 사람은 뒤로 가나 앞으로 가나 전부 다 그걸 보고 인사하고 아침 점심 밥 먹고도 인사하고. 그게 하나님 대신 모시는 곳이라. 그게.
뭐 이런 얘기 다 내가 늦어서 그만둘 텐데 여기 설명만 해요. 이건 뭐냐면 여기 벌써 이거 기둥에 버텨서 여기 버텼고, 이렇게 보면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러고 아야야야 이 사람은 왼손이요 바른손이요? 허양.「예」이거 왼손이요 바른손이요?「오른손 맞습니다. (허양)」
아이고, 이것이 바른손이 여기 들어가서 이거 올라간 거 보니까 왼손이야. 왼손이 딱 잡고 있습니다. 우리 신준이는 이걸 알아. 이게 뭐냐면 올라갈 수 있는데 있어서 출입구에 이게 가로막은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신준이 애기의 눈이 어디 있나 봐요. 이 선 아래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 두 양반은 무슨 허허 기분 좋아가지고 입을 벌려서 아~~ (웃음) 천하에 행복해.
어머니는 아이를 안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는 아래 내려다보면서 멀리 보라고   어디에 중심 집중된 얼굴이 아닙니다. 왜? 자기가 다 안 올라 간 데가 없어. 한 번만이 아닙니다. 부모님은 처음 올라가지만 자기는 몇 번씩 재미있으니까 애기가 가니까 누구든 데리고 올라가거든.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이게 보통 산이 아니에요.
그래 올라가는데 케이블카 가다가 그것이 3천 5천미터, 3천 4천미터 이런 높이 있는 올라갈 때 이것이 헬리콥터를 다섯 번을 갈아타야 돼. 나 그것 참. 그래 안개가 끼게 되면 겹겹이 깝니다. 구름이 저 발밑에 보여요. 구름이. 검은 구름으로부터 흰 구름으로부터 알록달록한 고기 비늘 구름, 맨 높은 가을에 뜨는 구름이 눈 아래에 보여요.
그러니까 얘는 벌써 저거 높은데 구름이 저거 저 꼭대기까지는 올라가려면, 그런데 그 케이블카가 올라가는데 한 곳이 아니에요. 세 곳에 출발합니다. 내려올 때는 세 곳에 해가지고 내려가라면 사다리가 하나니까 내려올 때는 셋이 한꺼번에 쭈르룩 와서 열일곱 명씩 타는데 쉰한 명이야. 왜 쉰한 명이야? 칠 칠이 사십구(7×7=49). 50 고개 못 넘어. 50 고개. 인간은 50 고개 못 넘어. 누구나 아무나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쉰 하니 케이블카 한 자리에 와가지고 세 곳을 출발해가지고 내려올 때는 내려올 사다리가 하나니까 수천 미터에서 와가지고는 내립니다.
내려 옆으로 보게 되면 이게 어지러운 사람, 60된 사람은 미끄러져 떨어지기 쉬운 거야. 아슬아슬한 거기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올라가라고,   그거 다 알지. 자기는 몇 번씩이라도 자기도 전부 다 올라가면 붙들어서 눈 감고 올라갔던 것을 다 알고 있었는데 올라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는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올라왔다가는 내려올 거야.
자기는 이제 올라가게 되면 그때는 이 황선조, 황선조 있나? 황선조가 13년 17년 동안을 택해 세운 거야. 아무나 내가 열일곱 살 때에 예수님이 나타나 나한테 찾아온 거와 마찬가지로 17년간은 아무나 사람 쓰지 못해요. 하늘이 지명한 사람이기 때문에 14년동안에 결혼도 그 몰랐어. 황선조가 이 사람의 사위가 되었는데 이 사람이 사촌동생이야. 이 사람이. 형제간 마지막에 이 사람밖에  육촌 형이 어디 갔나?「서울에 있습니다. 」
내가 거문도 갈 때 거문도 못 만나가지고. 그보다도 언제 돌아갈지 몰라요. 나는 벌써 93세니까 딴 힘을 믿어.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운동 못하는 일이 없고 바쁠 때는 담 두 장은 넘어가요. 왜? 철봉을 했기 때문에. 그래 고층 건물에서 50미터 아래에 떨어지더라도 안 죽습니다.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 선생님이. 혁명을 하려면 자기 일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 없어가지고 쫓겨 다니고 도망 다녀서 돼나? 싸우면 받아쳐야 되고 쳐 갈래 때는 벼랑에 떨어뜨려가지고 전부 다 에헴! 하고 잘 가자고 인사하고 다, 그러면 죽지 않습니다.
내가 너 안 죽으면 안 죽어. 자 이상하지. 우리 헬리콥터 사건 이 위에서 벌어졌지요? 열여섯 명이 전부 다 죽는다, 하나도 안 죽었어. 상처 난 몸뚱이 어디에 피난 사람도 없어. 그러니까 수수께끼지.
그러니까 이 애기도 얘도 보통 애기 아닙니다. 얘가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있지만 나는 할아버지인데 이름을 왕 아빠 왕 엄마. 아! 내 참 얘 보고 어떻게 왕 아빠 왕 엄마라고 하나. (웃으심) 할아버지가 왕 아빠 왕 엄마지. 자기 엄마 아빠는 책 엄마 아빠. 자기가 필요한 오모차 같은 거 사오라면 안 사다 주면 하루울이, 내가 하루울이 간판 붙어 있습니다. 울고 있으면 하루가, 사흘을 보통 계속해요. 동네 유명해요. 세파트 개들도 우는 거 지킨다고 해 놓으면 세파트도 견디지 못하고 도망가 버려요. 사흘 먹지 않고 기다릴 수 있나? 그래야지. 애가 보게 되면 딱 그래요.
얘는 벌써 이거 잡고 있는 것을 알았어. 이거 잡고 있는데 자기 손도 왼손에, 바른손이 왼손을 잡았어. 여기 와 보라구. 꽉 잡고 엄마 아빠 저거 해가지고 열일곱이면 세 사람이 옆에서 갔지만 셋이 전부 다 보게 된다면 이렇게 굵은 자리에 이래. (웃으심) 셋이 와서 있는데 아 이게 타게 되면 열일곱씩 타지만 보통 세 사람이상 타더라 이거야. 그러면 셋이면 60명이 넘는데, 60명. 50명도 탈까 말까 이랬는데 이 줄 내려오는 것이 60명이 넘는 사람들을 올라갔다 내려서 서로가 야단법석하고 이래가지고 붙어 올라가.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 그걸 타고 올라갈 걸 생각하니까 자기는 떨어지니 타고 갔다가 내려온다는 보장할 수 없거든. 얼마나 근심에 찬 얼굴이지요? 이거 지금 7년전에 탔던 딱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앉아가지고 지금 자기는 이제 거기에 호텔 내려서 지켜야 되고 올라가는데 정상에. 얘는 몇 번씩 올라갔다 내려갔지 뭐. 케이블카 하나 둘 셋 다 타고 다 이러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뭘 모르고 전부 다 기분 좋아가지고 세상이 얼마나   보라구요. 여기 맨 뒤에 있으면서 어머니 품에 안겼는데 내려다 보고. 이러지요? 수평이하야. 이것도.
이 사진이 이번에 가서 일본 식구들이 선생님이 이제 선천 후천 시대에 가름내기 하는 이 싸움하는 그 구라파 순회를 알거든. 그래 일본 식구들이 스물한 명이 구라파 아홉 개 국가를 찾아 돌아가며 어디 가서 선생님을 만나느냐. 알프스 산맥. 이 자리. 그건 누구든 다 알아요. 이거 알프스 산 제일 가까운 것이 희랍이에요. 희랍. 희랍과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래 요전에 갔을 때는 내가 여기 아폴로폴리스라는 거 알아요? 신전 동산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 파 엘 텐 신전.「파르텐 신전.」파르텐 신전. 그 희랍 신전입니다. 그건 900년에서부터 만년 이상의 역사를   기독교 나오기 전 역사를 지도하던 희랍 정부의 소크라테스 당시   신할 때는 희랍이 소크라테스가 신들 중심삼고 세계 이름 전부 다 희랍 신들이 지어놓은 본전입니다. 이게. 천지 운세가 여기서 시작한다고 보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 역사를 말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이 사진 한 장을, 지금 오는 나라 172 나라가 뭐냐? 가인 아벨 나라 전체 합해서 여기도 나와 있어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387. 387 거꾸로 하면 뭐냐? 308은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칠이 이십일(3×7=21) 거꾸로에요. 이게.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
그것이 뭐냐면 여러분 십자를 중심삼고 십자가가 왜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야. 십자가는 무엇을, 우주를 상징해요. 우주. 기둥이 있고 그 다음은 수평이 있습니다. 수평 위에 금을 그어야 돼요. 수평 위에 수평 할 때는 이와 같은 거예요.
아이고. 빼라. 이거 빼라. 이것까지 여러분들 다 몰라요. 수수께끼 같은. 태평성대 할 때는 이게 필요 없습니다. 태평성대. 어디나 우주가 사각. 옛날에는 이렇게밖에 몰랐습니다. 지구가 둥근 것이 운동하는 것을 몰랐어. 동서남북밖에 몰랐어. 그래 여러분들이 타락하기 전에 동서남북을 타락하기전에 썼나 타락 이후였나? 그것부터 알아야 할 텐데 그것도 몰라. 아무 것도 몰라. 이게.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야.
이렇게 하면 바늘 끝이 여기에 서면 섭니다. 바람 불면 돌아. 이러고. 공중에 떠 있어요. 이 우주가 태양계야. 별나라 세계가 공중에 떠 있어요. 태양계 지구성보다도 36만 배나 3만6천배나 되는 태양의 거리, 여기 36억만 킬로미터의 거리가 먼 데서 비추는데 여기는 직사장이 이 지구성 물건 다 타버립니다. 물도 한 방울 다 없어진다 이거에요.
이야. 어떻게 지구에 초점이 되어가지고 그 가운데 이야 지구성이 기후가 있고 온도도 몇 도인가? 여러분의 온도가 몇 도에요?「36도」36도 5부야 38도야? 삼팔선입니다. 36도 5부는 삼팔선. 그것이 정상이에요. 경계선이야. 그게. 수평 경계선입니다.
이 수평을 경계선이라고 사용하는데 우리 조상들은 타락하기 전까지 열일곱 살 때까지, 열일곱 살 때 2월달에 타락했어요. 그래 문 총재 날 것을 전부 다 그 날짜가 무엇이냐 그거에요. 한국에서는 열다섯 살 나게 되면 성남식을 하는 거 알아요? 그것도 여기 전라남북도는 팔도강산 몰라. 나는 알고 있었는데.「전남」전남이 전주하고 나주하고 합해가지고 해체해 버린 거 아니야. 전라도 중심이 전주야 광주야? 광주는 ‘미칠 광(狂)’자야. 사건 전부 다 죄 이름을 씌워놓은 광, ‘빛 광(光)’자가 아니라 ‘미칠 광’자야.
보라구. 여기 김효율이 사촌이 조선대학 총장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김효율이 사촌 또 형이 박정희 대통령 앞에 공산당 비밀 교육 스승이야. 사형선고 받아가지고 미국 가서 보호하고, 이야 그거 문 씨가 보호했어. 우와. 왜? 문 씨가 제사장이거든. 문이 뭐냐면 문 씨 하게 되면 제단을 말해요. 이거. 얼굴 이거 문 씨입니다. 이름이 문용명이야. 용명.
천지인 참부모 정착과 실체 말씀 선포. 이거면 다예요. 천주 대회는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해야 할   그것이 세 조각이 합해가지고 참부모라고. 참부모라는 사람은 한국이 역사시대에 조국 돼요. 조국. 조국 잃어버리고 아까도 말한 오늘 읽은 표제가 무엇이던가?「부자관계.」부자관계야.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의 제자야 아들딸이야 종이야 친구야 종이야 거지야? 7단계 8단계 연결되어 있다. 연결의 관계를 몰라요. 눈하고 코하고 입하고 귀하고 연결되어 있던가, 안 되어 있던가?「연결되어 있습니다.」눈을 이렇게 해보라구. 코는 아래에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입은 이렇게 둥그래가지고 사방으로 와. 여기 뚝 떨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이게 떨어진다구.
이게 보게 된다면 눈도 어디가 중심이고 코도 어디가 중심이고, 입은 어디, 귀도 어디가 중심이야? 이거 백회장? 백회 무엇이?「백회」백회 뭐야? 백회 뭔가 있어야지. 머리 많은 사람은 여기에 숨구멍을 주고 열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여기서 빠집니다. 번대머리가. 이 녀석도 번대머리 번대머리, 저 양반도 번대머리네. (웃음) 공부 잘하면 번대머리야. 나도 번대머리. 백회자리야. 아이고 아프다. 아~ 이거 하면 피 나겠네.
이거 뭐예요? 무슨 구멍?「숨구멍」왜 숨구멍이야? 할락할락하지? 할락쿵 할락쿵. 할락쿵할 때 전라도 할락할락 하지.   그걸 먼저 전라도 사람, 전라도 사람 손 들어봐. 저 아저씨도 전라도 양반이네. 전라도 사람 아래 임금이 헤쳐버렸어. 이것도 없고 이것도 없고. 부산은 팔금산입니다. 전라도는 전부 다 사람이나 임금 왕은 벌려버려 다 잘라가지고 벌려 버렸습니다. 전라도 사람 믿을 수 없어.
그 두 아들딸 사촌 동생 형 같은데. 얼굴이. 둘이 따라왔어? 아들이야, 뭐야? 그 뒤에는 거무특특한 사내는 정부의 비밀문서 가지고 다니는 심부름, 그 뒤에는 깡패 저 시커먼 녀석이 지키고 있어. 이쪽에는 안경을 끼고 약삭빠른패 좋은 둥지가 되어 있어. 다섯 명 둘러가지고 있네.
뭐 오늘 처음 왔어, 통일교회 식구야? 자기 자기.「예」식구라면 내가 모르니까 구식이니까 모르누만. (웃음) 식구는 구식입니다. 그 통일교회는 왜 식구라 해? 하나님하고 누시열(누시엘), 여러 가지 종류의 씨가 열매 맺힌 것을 누시열이라고 하는데, 가브리열 미가열, 천사 이름이 또 가브리열은 뭐이고 미가열은 뭐야? 갑자을축, 미가야. 집이 없어. 미가열이.
가브. ‘부’자에 제주도 가게 되면 삼성혈이 있는 거 알아요? 전라남도요 전라도요? 어디. 제주도 삼성혈 가봤어?「제주도요? 삼성혈 아직 못 되었습니다.」전라도 사람 아니지. (웃음) 삼성혈이에요. 삼성혈. 그 삼성혈 고부령. 고부량(高夫粱)입니다. 청계천 ‘물가 량(梁)’ 청계천 똥물 뭐 죽어온 무슨 오만가지 물에 그 청계천에 썩어가지고 흘러나오는 물이야. 거기는 잉어도 붕어도 안 삽니다. 요즘에는 잉어도 살고 붕어도 살고, 매기까지 올라오고 있다는 것을 내 아는데. 이야.
선생님이 왜정 때에 멘홀이라는 것을 참 조사 안 한 구멍이 없습니다. 청계천에 내 전문가야. 왜? 숨어살아야 되거든. 그 역사를 얘기하면 비참하지. 좀 달라.
제주도는 ‘고부량’ 해봐요.「고부량」거기에 고부량은 고창윤이.「예」일어서봐. 양창식, 오늘 온다고 했는데, 이틀 전에 온다는 말 했는데. 알았어?「예.」알았나 몰랐나?「연락 받았습니다.」알았어?「예.」석고보드 만든 주인이 저 양반입니다. 한국 땅에서 수산사업 연구하는데 있어서 저 사람을 못 따라가요. 저 남자로써 잘 생겼나 못 생겼나? (웃음) 여자들이 많지만 저와 같은 남편 삼겠다는 사람 없을 거야. 통일교회 지금 유명하게 됐습니다. 아까 박금숙이까지도, 박금숙이가 어저께 올 때는 자매결연관계를 맺었어. 그러면 박금숙이가 유명하지만 배 만드는 저 사람 지도 받아야 돼. 판매하는 데도 저 사람 못 당해.
역사로 저 사람이 유명한 것이 사랑하는 애인이 13년동안 결혼 할 날을 3개월 앞둬 놓고 결혼식 앞둬 놓고 통일교회 36만쌍 결혼하니 그 도둑놈의 새끼 잡아 죽인다고 나서던 사람이야. (웃음) 36만 쌍을, 세상에 36만 쌍인데 72만 명을 한 자리에 결혼한다는데 정신 나갔지.
나는 72억도 15분 이내에 결혼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게. 척 보면 알아. 저 무슨 소질 가졌고, 욕심 많구만. 보면 알아. 버티고 앉았으니 여기 별동부대가 자기 중심삼고 다섯 사람 둘러 있는 사람 가만 보니까 보라구. 안경잽이 또 이웃, 얼굴 보라구. 둘이. 사촌 비슷 닮았어. 또 안경 끼고 시커먼 도둑놈 새끼고, 이 녀석은 정보원같이 키가 커가지고 시커먼 거무특특하게 서가지고 지키고 있어. 여기는 또 이 녀석도 이거 허양이고 여기는 임원규야. 수풀 속에 악마의 대장이야. (웃음)
이야. 누시엘이라는 말 알아요? 여러 가지 종류의 씨 될 수 있는 열매를 누시엘이라는 것을 내 알았어. 해설을 그렇게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우와 하나님이 혼자냐 하나님이 형제가 있나 없나? 답.
성씨가 뭐예요? 성이 뭐야?「유자입니다.」모범 유면 씨알이 맞네. 모범된 유자. 여기 ‘밭 전(田)’ 하고 ‘쇠 금(金)’ 해가지고 절간 두 기둥을 지키고 서 있는, 사주 같은 거 볼 줄 알아요?「모릅니다.」그거 공부했으면 똑똑히 잘 해먹었을 텐데. 그 입을 보게 되면 재미있는 얘기를 잘하게 되어 있는데. (웃음) 만화같은 거 만들어 팔았으면 많이 팔았을 것이다. 문정일이 모양으로.
얼굴 보자. 보자. 얼굴 보자. 너 하나 둘 셋째 아줌마 나오자. 돌아보는. 여자가 저렇게 활달하기 때문에 ‘수심가’라든가 정한 노래는 좋은 명곡같은 것을 할 줄 모르지만 재미있게 활달하기 때문에 기분 나면 궁둥이 춤 출 수 있어. (웃음) 소질이 많으니까 하면 잘 할 거야. 노래. 목청도 좋습니다. 들어보라구. 얘! 빼가지고. 가까이 가까이. 그렇지.
(일본여자 식구 노래)(162;30)왔다갔다 하네.「3절 3절.」야야 그만둬라. (웃음) 다시. 여기 일본 식구들은 ‘시아와세’ 같이 해봐요.
(다함께 ‘시아와세’)(164;50) 다 죽는다. 시아와세 없이는 다 죽잖아. 들어가요. 거기 있는 뒤에 앉은 시커먼 남자 한번 나오라구. 와서 한번 힘내기 노래한번 해보라. 여기 오면 잘난 사람 있으면 나와서 노래 하라면 노래 할 줄 알아야 돼. 왜 저저, 너도 시키면 시키나? (웃음)「한일가정입니다.」한일가정. 누구야? 오오 맞겠다. 둘이 잘 어울리겠네. 나오라. 야. (웃음)(박수) 음성도 비슷하게 잘 맞을 거야.
야야 나 이 경배 참 싫어. 어디 부처끼리 키스해봤나? 해보라. 이 자식아. 박수해. (웃음) (박수) 이제 노래할 기분이 난다구. 노래하라구. 노래 화음이 잘 맞겠어. 하면은 엇갈리지 않아요. 둘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
(한일가정부부 노래 ‘만남’)(168;20)(박수) 가만보니까 잘 생겼네.(웃음) 한 자리 시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래. 이 여자도 그렇고 활동적이고. 외교적인 수완이 좋겠어. 입술이「집사람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웃으심) 인사도 할 줄 알아야지. (웃음)(박수)
자 이제는 내가 떠나야 되겠나, 안 떠나야 되겠나? 지금 몇 시에요?「일곱시 반입니다.」일곱시 반이니까 한 시간 반 늦었네. 그래 거문도 내가 갔다 와야 되겠나, 안 갔다 와야 되겠나?
보라구요. ‘7수’ 해봐요.「7수.」8수가 15수입니다. 칠 팔이 오십육(7×8=56). 경계선 넘어요. 칠 칠이 사십구(7×7=49)는 50 고개 못 넘어갑니다. 죽는 사람이 공동묘지가 없어요. 공동묘지. 같이 묻히려면 한 핏줄 한 쌍태에 형제가 한 동산에 묻기를 바라는데 공동묘지가 없어요. 칠 칠이 사십구(7×7=49).
죽게 되면 공동묘지 없으면 묻힐 곳이 없기 때문에 그 영은 여러분 이 ‘마음 심(心)’변에 이게 무슨 자에요? 관성권 알아요?「관성. 관성법칙.」태양계 이 지구성계가 이게 태양도 일력과 당기고 지구는 지구를 당겨요. 이 경계선에 있어서 태양이 크게 움직이면 작게 움직이니 같이 하나 되기 위한, 만들 때 하나 만들었으면 모르는데 갈라져가지고는 합하기 힘든 거예요. 점해가지고.
관성권에 거기는 들어가게 되면 움직이면 영원히 가는 겁니다. 영원히.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별들이 떨어지지 않아. 마음대로 땅에 와 떨어지고. 땅에 별들이 유성권 별이 하나 안 돼. 수만 수십만 가운데 별 가운데 하나되는 이거 없어지지 않고 그냥 섰어. 나 이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갈 길 못 가겠네.
‘왕 아빠, 천정궁에 진지 준비가 다 되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진지 드세요. 문신준 문신월.’ 이것이 삼총사 가운데 오누이. 사촌 오누이끼리 비행기 추락할 때 기념 세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인데 얼마나 자랑하는지 몰라. 삼총사 하게 되면 한국에 문신준이 중심삼고 문신월이하고 그 다음에는 문신궁이, 세 사람이야. 삼총사를 알아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초청받으면 자기들도 데리고 가 주기를 바래요. 걔들 노래 하라면 리틀엔젤스 노래를 보통 못하는 것이 없어.
내가 놀라운 것이 우리 신준이가 얘가 보통 애 아닌 것이 4개월 5개월 동안에 한국 글자 한국말 다 알았어. 영어도 에이비시디(ABCD)나 읽고 쉬운 말이나 했는데 영어도 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말하는 일을 다 깨쳤어. 일본말도 절반 알아. 누가 일본말하면 아버지 무슨 말이지요? 아 네가 어떻게 알아? 나 알았어요. 절반 이상 내가 몇 달만 지나면, 지금 2학년 됐어요. 이번에. 2학년 되어 일본말도 일본 갖다 놓더라도 나 집 찾아옵니다.
놀라운 것이 5개월 6개월7개월도 안 되었는데 한국말 다 깨치고 영어 다 깨쳐가지고 일본말도 절반 알 수 있어가지고 자서전을 읽고 있어. 너 자서전 언제? 내가 벌써 두 번째 조금 몇 장 안 남았어요. 그 뜻을 아니? 아버지가 물어보면 나한테 가르쳐 줘요. 아! 뭐? 아버지가 가르쳐 줘? 어떻게? 종자가 다릅니다.
나도 아버지가 가르쳐 줬어. 전부 다. 세 살 네 살 다섯 살 때에 너 일본말 모르니까 기억해둬라. 나고야 성을 만든 사람 누구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대판성을 만든 사람 누구?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 전에 가르친 것이 뭐냐면 훈민정음을 네가 알아야 돼. 나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연구해봐. 네가 오래 안 가서 훈민정음이 무엇인지 알아내.
훈민정음이 뭐예요? 한국말을 글을 만든 사람 누구에요?「세종대왕」세종대왕. 태종태세문단세 5대조. 5대조가 형제가 몇이에요? 복잡합니다. 훈민정음이 백성을 가르치는 말은 바른말이어야 돼. 그 무슨 뜻인지 나 모릅니다 할 때 조그만 기다려봐. 그러면 가르쳐 주니. 내가 세 살 넘으니까 한국말 다 알거든. 1년 8개월 되면 어머니 아버지 말하는 거 80퍼센트 압니다. 세 살 넘어 네 살, 삼 사 이십(3×4=12) 7수. 훈민정음을 알아야 돼.
훈민정음이 뭐예요? 한국 글이 뭐예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 칠이 십사(2×7=14)야. 홀수가 아니야. 홀수는 없어진다 그거예요. 남자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가 하나, 둘이 없으면 없어진다는 거야. 둘이면 안 없어져요. 둘이 붙드니까 붙들면 왜 울어? 물어보는 거야. 말해야 돼. 묻게 되면 답을 해야 돼. 낯 가려서 엄마 아빠 없어. 엄마 아빠 한꺼번에 죽었나 물어보면 바로 얘기하게 되면 가까워져. 형제가 되는 거야.
자 그런 얘기를 얘기하면 재미있겠는데 내 갈 길, 가서 이제 낚시터 가서, 지금 고기가 뭐냐면 히라시가, 방어라는 것이, 방어 알아요?「예」
우리 애국가가 어디 있나? ‘독도’ 해봐요.「독도.」외로운 섬이나 ‘섬 도(島)’자나 외로운 ‘길 도(道)’자나 도는 마찬가지입니다. 독도 나보고 하는 말이 ‘너 독도의 주인인데 독도 모르나? 그건 섬도 바람이 불게 되면 없어져가지고 바다의 지구성 변화하게 되면 이동해 가는데 너는 외로운 도자야. 바람이 불어도 그 자리에서 천년만년 이동 못한다. 독도의 주인은 너야.’ 발음이 같아요. 발음이. 독도. 외로운 도 외로울 때 외로운 도. 딱 그래.
요만한 조그만 얼굴이 바람만 불어도 없어졌다 사라졌다. 문 총재가 그렇습니다. 외로운 도의 주인 양반 이름 갖기 얼마나 힘들어? 너의 얼굴을 아는 사람 없고 보면 인사 했지만 점심 때 보면 만날 수도 없고 저녁때 잘 수 없고 어디 가 가버려. 바람만 불면 바람부는 대로 독도에 조그만 돌반점에 얼굴이 가려져가지고 언제든지 보고 싶어도 못 보고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다 이거야.
너희들 통일교 교인들은 문 총재 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나, 없나? 못 만나지?「예.」너희들 못 만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40일동안 실컷 만나라고 하는데 안 온 사람들은, 지금 몇 해야?「59차입니다.」네가 알아?
59차는 50 고개 못 넘어. 못 넘었어.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 오십육(7×8=56)에 여기에, 아이고 여기에 비밀문서가 다 있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야. 넘어지겠다 야. 아이고, 수속이 복잡하구만. 가만 있어. 네 손 대지 마. 이 쌍거야. (웃음) 도둑이 도둑질 해 갈지 알아? 이건. 181.40
여기에 보게 된다면 금번 여기에 여기 보라구. 금번 본체론 대회에, 요전에 구라파 선천 후천시대는 이거 없었습니다. 본체론 나왔지?「예 나왔습니다.」이거 디데이(D-day)까지 딴 연설문, 이거 풀이해 줍니다. 이거 설명해야 됩니다. 이거 다 몰라. 이거 문 총재의 일정 기록이에요. 똑같애.
이것이 서론인데 한 장 두 장 석 장을 다 서론을 썼어요. 이건 일곱 페이지가 1자 보이지?「예. 1자 보입니다.」이거 전체 다 해서 일흔넷이라면 그거에 여섯 보태면 얼마에요? 이거 74페이지인데 여기에 6페이지를 갖다 놓으면 몇 페이지야?「80페이지입니다.」구구(9×9) 얼마에요?「81.」단군성조의 가르침이 여든한 자 알아요? 이제 나라 말씀이시작하는 것이 여든자인가 몇 잔가? 74페이지에 여섯 합하면 몇이야? 74페이지에 여섯 합하면 얼마야?「444」뭣이?「444」아이 74에 여섯 합하면 뭐야? 80이지. 74에 여섯 하면 얼마야?「80」80인데 단군성조의 또 훈시가 81자 알아요? 내 동생이야. 내가 이제 뭐라 그랬나?「동생」칠칠이 81은 내 동생이라는 거야. 딱 걸려들었어.
그러면 형님으로써 나은 게 뭐있어? 여기에 천하이치가 풀릴 게 다 있어요. 여기서 하나의 여기 뭐냐면, 서론은 금번 본체론 여기에,
(아버님께서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 훈독하심; 금번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 내용과 여기에 7페이지 내용은 금번 본 대회에, 본체론 대회에 그거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금번 본 대회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천주(영계육계)) 괄호하고,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인간 종자라는 것은 전부 다 들여가져가지고 감사드렸습니다. 이 이상 인사말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하게 되면 나같이 인사 나오게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지난해에 세계 120여 개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 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유엔(UN)빌딩에서의 성화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이게 뭐냐면 170 몇 쌍이 유엔총회에서 결혼식장을 말해요. 축복을 해. 그때 그냥그대로 뒀으면 선생님 고생 안 합니다. 그때 다 끝나는 거야. 3년 6개월, 4년 못 가서 3년, 늦어야 43개월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43수가 7수에요. 7수. 4하고 삼 사 십이(3×4=12)입니다. 마디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4=12). 공식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문 총재의 이해 못하는 사람은 천국 가도 못 만납니다. 없어요. 영계 가도 하나님 안 보입니다. 5대 성인들은 희미하게 나타나요. 희미하게. 희미하니까 결혼할 상대가 못 돼. 쫓아다녀야지.
여기에 이런 말 나와요. 여기에. 아이고 열일곱 살 때 열여덟 살 때를 (원고에서 찾으심) 2단계   이 책에 다 있지 뭐. 아이고 여기 보래.
여러분 창조적 3단계 해가지고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창조적 3단계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틀림없이 과거사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밤낮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넣어 지은…) 혼이야. 혼.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혼(魂)이란 뭐냐면 깜깜한 것 ‘마귀 귀(鬼)’자 썼습니다. ‘검을 현(玄)’ 아래. 알아요? 상형문자 그대로 다 맞는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혼으로 불어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영인체도 완성하여…) 영인체라는 말 처음 나옵니다. 여러분 인류문화서에 고서 뭐도 영인체를 몰라요. 혼밖에 몰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영인체도 완성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인체가 없는 사람은, 혼은 떠돌이 한다는 거야. 정착지가 없어. 거주지가 없다는 거야. 거주지가.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영인체도 완성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있으니까 하나님과의 전부 같이 하니까 완성하여 절대신앙, 누구를? 하나님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 이건 한민족밖에 없어요.
영인체를 지닐 수 있는 축복 자리에 선 사람은 세계 수많은 국가 민족이 없지만 그런 민족은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같은 기준까지 영인체도 완성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인체는 영생한다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혼은 떠돌이 영이에요. 타락에 운행하는 악마가 붙어가지고 여자들이 무당들 무녀들이 세상을 얼마나 혼란스럽게 만들었는지 몰라. 여자들이. 이게 여자.
통일교회는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아! 어디 가라. 학교 어디 가기 전에는 부모님이야. 영인체니까. 부모님을 알게 되면 부모님을 보고 싶다는 거야. 인사하고 싶고. 그거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되어 있어. 그거 법이야.
너희들, 대한민국 한창 반대할 때는 학교서도 반대하고 나라에서도 정부 청사 못 들어가게 문 다 걸어 닫았습니다. 그 틈을 따라가서도 부모님이 계신 곳에 그리워서 안 찾아가 담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이 그래서 그래요. 담을 넘어가.
우야, 강아지 돼지도 성 밖에 나갈 때는 개 다니는 구멍이 있습니다. 물 나가는 구멍이 있어. 그 강아지 돼지들이 드나드니 족제비든 무엇이고 전부 다 드나드는 거야. 주인의 집을 중심삼고 얻어먹는 사람들은 들어오지 못하게 철판을 막지 못합니다. 막게 되면 그 주인이 없어져야 돼. 주인이 없어져요. 주인이 지켜주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잡아가. 구렁이까지도 그 부잣집 안방 뒷전에 산다는 거야.
그래 우리 집도 평안 가면 선생님의 본체는 옛날에는 전부 다 기와집을 헐어버리고 춥다고 볏집으로   영월. 맨 마  판 깊은 영월 있는데 두텁게 해놓고 구렁이 자라고 덧가래를 해놓는 것까지 내 봤다구. 왜 이래야 돼요? 너희들은 모르지만 조상이 영 떠돌이 하다가 갈 곳 없으니 여기 와서 우리 집 귀태기에 와서 잘 수 있어야 돼. 그 인연이 있다는 거야.
박금숙이도 선생님 만나면 선생님 보고 싶지?「예」밤이나. 꿈을 꾸게 되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거든. 내일 뭘 해라 하지마라. 우리 통일교회 그거 특별한 곳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런 경험 있는 사람. 다 해봐. 다 있어. 통일교회 원리만 들으면 영인체가 소생하기 때문에 신을 봐. 강아지가 보고 있고 영을 보는 거야. 영인체를 봐요. 목 매 죽은 귀신, 물에 빠진 귀신, 거기 가게 되면 인사한다는 거야. 나 그런 경험이 참 많습니다.
내가 뜰에 가서 척 바라볼 때 내가 고기 잡으러 왔는데 물에 있는 고기들이 다 들어갈 때인데 여기에 빠져 죽은 무엇이 있으면 지키고 서요. 나 여기 있습니다. 인사를 해요. 에이 쌍거야. 왜 와 기다려? 안 오면 내가 몇 사람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잡아 몰아넣으면 못 몰아넣게 내 지켜야지요. 그런 말 누가 믿어?
산도 어디 가게 되면 이렇~게 보면, 내 조그만 눈이 이렇게 보면 밝고 어둡고 그림자가 엑스(×)가 알록달록하게 다 달리 보여요. 저쪽에는 이런 빛이 반광, 반광의 빛이 비친다. 그 아래 있으면 가서 앉자마자 천사가 와서 모셔. 천사가. 혼자 안 살아.
영인체도 있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표제가 영인체는 모르지만 왜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이요 절대복종이야? 거꾸로 되어 있어요. 절대신앙이야?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 말씀 못 믿었다구. 절대신앙 절대사랑,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했으면 다 돼. 그 다음은 절대복종은 자동적이야. 절대복종을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복종이 나중이야. 기독교에서는 뭐냐면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신앙. 사랑이 중심이야. 이건 복종이 중심이야. 복종이.
제물보다도 제단보다도 제물이 필요하다는 거야. 어디 집에 가게 되면 맛있는 거 먹으려고 그러지? 내가 우리 집 큰집 일이 많고 동네에 사돈집 잔치하게 되면 우리 반산길이 해줘요. 시집오던가 이러게 되면 우리 집에서 반산길 해줘야 큰집에 소속하는 부락민이 되어가지고 큰집에 오라 가라 하면 빠지지 않고 오라 가라 심부름 시켜 먹지. 오지 않으면 안 부릅니다. 못 와.
그래 여기 보게 되면 이야 제사 제물, 제삿날보다 제물이 필요하니까 무얼 먹느냐 무얼 받느냐 무얼 대하느냐 거기에 관심이 되어 있지 조상 만나는 건 뒷전이야. 조상 사진 치워버리라 그래요. 한 시일적에 내가 모시면 자기 영이 자기 생일이야 할 때는 그 사진 치워버리면 넌 누구야 할 때는 조카뻘이요 삼촌 사진이 아닙니다.
아무나 시제, 때를 맞춰 제사하는 날은 아무나 내세우면 큰일난다는 거야. 잘못했다가는 그 동네 악마의 소속군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나는 어려서부터 그 교육을 받았어. 그래 여기 이런 거 다 알지.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라. 3단계. 첫째 단계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뭐냐면 둘째 단계에 여기에 첫 장이 지나갔어.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참부모가 물어보는 거예요. 출생이 다르다는 거예요. 너희들과는. 그걸 누가 알아? 출생이 다르면 조상 중에 조상이고 아버지 중에 아버지인데 그러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새 생명의 고고한 외침은 백년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알게 써놨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그 다른 것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죽는다 그거야. 나도 참부모도 죽는다. 알고 있다는 거야. 죽어 거기서 끝나냐. 거기서 끝나지 않고 부활해야 돼. 재출발해야 돼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제3단계는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 몰라. 선생님은 종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이거 열여섯 살 때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열여섯 살 때 죽음 문제, 열다섯 죽음 문제. 죽음 문제는 어머니 아버지 문제, 처자 문제, 그거 다 가정문제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두고 하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선생님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여기 보게 되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맞아요?「예」네가 뭘 안다고 ‘예’ 해? 이런 말은 나밖에 없어요. 나. 인간 세계 나밖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승화식은 죽은 후에 하는 거예요. 성화식은 임신한 그 순간 때하는 겁니다. 천국 들어가나 못 들어가나 하는 것은 임신한 아들딸의 하나님의 씨냐 하나님의 어머니의 씨냐 그 씨가 아닐 때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을 하는 말이에요. 영화 신성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땅에서 내가 발표했다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성화식은 꽃밭에 가서 노래 불러주는 거예요. 성화하면 영계의 노래 해줘야 돼요.
여기 선생님의 부르던 노래 같은 사람들 허양같은 노래라든가 그 다음에는 조?「조만웅입니다. (조만웅)」만궁이니까 궁에 와서 이제 가정국 책임지고 있다구. 거기 어느 길간가? 예천「예, 여주 남한강 콘도였습니다. (조만웅)」
그 다음은 찾아가는 길이 무슨 길이야? 내가 가을만 되면 거기 가 살았어. 가을만 되게 되면. 그 예천 가운데 강의 굽이치는 여기에 고기가 돌아 나오는 물이 빠르니까 여기에 홈치의 고기 같은 것이 많이 가. 잉어라든가 붕어라든가 매기같은 것이. 뱀장어는 저 위쪽 홈치에 가야 돼요. 거기 나와서 그래서 고기 잡아가지고 서울에 있는 사람 모아가지고 잔치 해주려고 했는데 한 번도 못했다가 없어져가지고 요즘에는 가정국장이 됐어?「예」이야.
야목의 조 씨 조명민이 알아요?「예 압니다. (조만웅)」사돈이야?「사돈은 아니구요, 일가입니다. (조만웅)」야목의 그 어머니도 통했어요. 딸도 통했지만. 우리 청평 훈모님하고 하나 안 되어 있어. 야목. 별동부대 되어 있었어. 야목. 통일교회 수련회 야목부터 시작했습니다.
유정옥이 조명민인가? 명민이지?「  」명민이지. 그 다음은 윤 씨네 삼형제가 있었어. 셋 다 그 다섯 사람 때문에 야목을 내가 교회 세운 겁니다. 야목. 30대 40대 넘어갈 때 제일 교육장소야. 거기야. 야목 근방 전부는 내가 다 샀드랬습니다. 그거 알아요?「예」
예천 넘어가는데 무슨 거기에 양주공장이 있지? 술.「예. 오비맥주.」알긴 아누만. 청주 술이. 탁주가 있어. 탁주. 거기에 그 뒤를 조금 들어가면 무슨 왕가집 예가 무슨 예? 광릉?「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그 무덤 들어가는데 무슨 나무? 나무가 척 되어 있지.
아이고 그거 하다가는 내가 늦겠다. 팔자 타령하지 말고 이것도 그만하고 집어치우자구요. 스물 살 때 열아홉 살 열여덟 살 때 뭐냐면 죽음이라는 단어는 신성합니다. 죽음에 대해서 해결했어. 스물 살서부터 넘어섭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성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예식이 아닙니다. 특별히 20페이지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20페이지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그 식전에 들어가서 10분동안 내가 승화식을 안 했으면 한국 날아가 버립니다. 공산세계 없어지는 거야.
그래 그 일을 한 것이 누구야? 황선조야. 야 너 오늘 국가적인 행사 예식 하라. 딱 막고 서 가지고 11분 이상만 시간 내주소. 안 내면 안 됩니다. 빈소를 지키는 책임자 불러놓고, 왜 그러냐? 이 식전을 안 하면 김대중이 갈 곳 못 갑니다. 오늘 간단한 식이지만 앞으로 정식 식을 베풀기 위해서는 유엔총회 가인 아벨 세계의 대표를 모아 축하를 다시 해줘야 정식식이 되는 것입니다. 조건적 식이기 때문에 지옥에 쫓겨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 천국문은 들어서서 예식 할 때는 참석할 수 있지만 살지 못합니다. 쫓겨납니다. 남은 한 식을 더해야. 그게 무서운 거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 수상장을 내 허락 안 하면 못해. 나는 알겠어요? 유엔총회에서 별의별 상을 받았지만 노벨상은 안 받을라 그래. 지금도 말도 마. 내가 그 이상 폭탄을 만들어서 사람을 얼마나 죽였게. 이놈의 자식들. 그 돈 가지고 나 싫어. 몇 십 배 좋은 상을 만들 때 그는 만국에, 너희들 가운데서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 상을 받을 수 있는 위원회의 임원들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야. 뭣도 모르고 와 앉았지. 눈 꺼벅꺼벅. 꺼벅꺼벅하다 죽다보니 종자가 달라.
너 왜 쥐 모양으로, 물에 빠진 쥐 모양으로 요러고 바라보나? (웃음) 이런 사람은 이익을 챙기는데 절대 남이 먹든 찌꺼기 먹을라 안 해. 맨 귀한 자리 여기 와 지키고 있어. 너 한국 아줌마지?「예」뭐야? 아 한가네.「예」많은 여자 가운데 왜 한가가 거기 와 앉았어?
너 안경 낀 아씨야 아줌마야?「일본사람이에요.」글쎄 아씨냐 아줌마야?「아줌마에요.」아줌마. 나와서 노래 한번 해라.「예」노래. 에이라 까짓 것 오늘 좀 늦으면   오늘이 8일째인가 9일째인가, 9일째입니다. 9일째야 8일째야?「8월 9일입니다.」맞아. 나 9일 교육하라고 했는데 아까 10일을 누가 뜯어고쳐?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있어 그말이야. 노래해 보라구. 힘차게.「하이.」하이 해봐요. (웃음)「하이.」
(일본 여자 식구 노래)(219;10)(박수) 양양~! 나 시간 없는데, 양양! 양~! (큰 소리로 부르심)「예.」빨리 나오라구. 양양이나 노래 한 마디나 듣고 떠나자. 이러다가는 내가 앉아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러면 (웃음) 수속이 오래 걸린다구. 그러니까 빨리 끝내고 헬리콥터가 늦게 되면 못 떠날지 몰라. 그러니까 노래 한마디 하고.「‘섬마을 선생님’ 하겠습니다. (양현실)」
(양현실 노래)(221;50)(박수) 이어서 ‘울산 아리랑’ 해야지. 여기.「같이 하겠습니다. (허양)」해봐요. 혼자 
(양현실 노래)(225;00)(박수) 이 사람 결혼 얘기 못 들었지? 그건 너무 귀하기 때문에 함부로 들었다가는 병이 날까봐 보류해두자.
자 이거 물 먹고 싶은 사람 누구 없어? (웃음) 그러니까 그런 여자들이 나를 망쳐버렸어. 여자를 믿다가 망쳐버려. 언제 온다 온다 하게 되면 몇 천년이야. 가치가 울어. 까치. 가치 상실한 끝날이 되었습니다. 까치야. 된시옷. 까치. 두 사람이 모여서 깎깎깎깎. 깎깎이면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가, 까깎까깎 까깎까깎 그래요.
가나, 내가 어디에 가나 나를 찾아 떠나보니 가서 나를 찾아 나, 다 살펴보니 다 라, 벌려 놔가지고 흩어진 동산이 되었더라. 가나다라 아~ 배고파 저녁이 되니 밥이 있을 줄 알았더니 마마가 있을 줄 알았더니 밥이 있을 줄 알았더니 마 바, 사, 가나다라 헤쳐 놔가지고 마마나 밥이나 다 사라지고, 사 자차카타파하, 잠들어가지고 문을 채우고 다 없애버렸다.
가나다라바마사, 상대가 없어. 아자차카타파하, 마지막이 되니까 파하 하하 카타파하. 그 뭐야? 자차카타 자차가 뭐예요? 밤잠 자고 나보니까 자차 차버려서 자차 카 삼각다리 여기서 사방으로 차면 기둥에 가서 차버림으로 삼각관계에 자차 카 탁 부딪쳐서 떨어졌다 그거야. 자차카 탁, 타 그 다음에는 뭐예요?「파」파괴되어가지고 하하하 팔자타령 그만이다.
어떻게?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오 호(乎)’ ‘이끼 야(也)’ 내~ 사랑이~야. 삼천갑자 이태백이도 자리 못 잡고 도망가 버렸다. 동박석이, 동양에 있는 방석이 직자를 파헤쳐 버리고 도망가 버렸다는 거야. 그거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그런 얘기 들으면 우리 용현이가 울까봐 내 얘기 못해.
너 한마디 노래나 한번 해봐라. 너 사촌형 양동맹산 뭐인가? 양 양 뭐야? 노래 잘하드랬지? 무슨 노랜가? 사랑하는 노래 무슨 노래? 용기가 잘 부르던 노래가.「…노래도 별로 부르지 않고 교회 들어와가지고 찬송가 이렇게 부르고 그래서 노래를 잘 취미가 이제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문용현)」춤추고 좋아하던 노래 바람 피웠으면 잘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재미가 없이 노래도 못했다는 얘기 되잖아.「옛날에 제가 어렸을 때 고향에서 부르던 노래, ‘새벽차 기다리던’ 그거 한번 하겠습니다. (문용현)」무슨 노래인가?
(문용현 노래)(232;20)(박수) 나 그거 처음 듣네. 그 노래.「예? (문용현)」처음 들었어. 그런 노래. (웃음)「어렸을 때 제가 고향에서 부르던 노래입니다. (문용현)」어렸을 때면 나한테 배웠을 텐데. 하기야 꼬마였어. 조그만 애. 꼬마 애. 기어 다니던 거. 가르쳐 줄 수도 없었던 거야.
(문용현 말씀과 ‘오빠생각’ 노래)(235;00)(박수) 그 다음은 나는 떠나야지.
(‘희망의 나라로’ 다함께 박수 치며 노래)(239;15)(박수)(경배) 차에 같이 가요.「예」다 준비 됐지?「예」가자. 얘 얘 얘.「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