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9일(日),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7063542

†普    
2011년 9월 19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943-1
(01:58) 그거 많이 알았으면 수수께끼네. 수수께끼 알아? 「점점 많은    아버님 거문도 천정궁도 짓고 하셔가지고 운이 이제 유럽 마그네틱, 자석같이」 마그네틱 파 어디 있나? 그것은 광석이 마그네틱 파와   사람은.
이렇게 만났으면 재미있는 얘기들이 다 하래도 숨겨가지고 보따리 싸줘서 얘기 안하고 나 할아버지 와 있으면 할아버지도 나만해서 여러 사람 지내보고 층층시하에 모든 역사를 다 알고 젊은 사람들은 어떻게 그것 좋은 것 아는데 할아버지가 자주 이야기 하면 할아버지 싫어하는 거야.
오늘 저녁도 너희들 내일 아침에 만나기로 했다가 내가 중간에 좀 불러오라고 해서 어디 새로운 여자들이 왔기 때문에 얼굴들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다 일본 아줌마들이지? 「예.」 (웃음) 한국에서 얼마나 살았나? 「한국에서 산 사람들은 네 명 있고요, 일본에서 시집가서 한국 사는데 온 사람이 여섯 명 있고 나머지는 일본 분들이고 그렇습니다.」
일본과 한국 전통이 상당히 다르지. 습관이 다르지 뭐. 얼마나 달라. 도서하고 대륙과의 관계 다르고 중간에 있으니 만큼 일본은 도서국가거든. 반도는 달라. 다르다구. 남자 몇 명이야? 「남자 세 명입니다.」 남자가 밀려나겠네. (웃음)
선생님을 만나도 뭐 옛날에 선생님인지 모르더라도 선생님 몇 번이나 만났나? 일생동안 선생님 몇 번이나 만나봤나? 정성들이는 사람은 기도 가운데서 많이 만날 수 있지만 정성도 안 들이는 사람은 일생 가운데 몇 번 만나기 힘들어. 정성들이는 사람은 한 달에 한 번씩은 만날 수 있지. 그것이 통일교가 위대한 힘이야. 딴 종교는 그런 일이 없는데 통일교는 정성만 들이면 한 달에 한 번씩 선생님이 간섭해. 영계에 선생님과 관계돼 있는 영인들이 와서 보호해 준다구. 일반은 모르지.
여기 수련생은 특별한 사람 누구 얘기 시킬 수 있으면 한 번 시켜보지. 「자, 아버님 앞에서 재롱부릴 사람, 이야기 하실 분.」 고찬윤이 오라구. 아까 내가 비행기에서 연락한 것 알아봤어? 「예, 아버님. 사람을 지켜서가지고 해 놨습니다.」 알아왔어? 「예, 알아보고 있습니다.」 알아보면 뭐이라고 그래? 답이. 「그쪽에서 지금 몇 사람 주인들 만났거든요. 만나서 트라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석고보트가 나오면 자기들 기 다 막혀. 그런 것 아나, 모르나? 모르지? 「그 사람들은 아직 모르지요.」 모르지. 「예.」 모르면 자기들 세계 들어와서 하려고 그러지 우리 말 안 들으려고 할 거라구. 그래서 결론이 뭐야? 「그쪽에서 요구하는 상황까지는 못 줘도 매입은 할 수 있다라고 지금 봅니다.」
거문도 그 땅을 사면 내가 좋은 호텔을 지으려고 그래. 해양권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와서 살수도 있게끔 말이야. 바다가 외로운 섬들 밖에 없거든. 섬에 누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자기 혼자 울타리도 없이, 또 섬사람들이 성격이 다 온순하지 않아. 자기의 살던 생활에서 정착해 살던 전통이 있지만 떠돌이 하는 사람들은 일주일 사는 사람이나 일년 사는 사람 마찬가지야. 믿을 수 없지.
왜 넌 목포가 있었나? 「예, 지금 외부 가서    해서요, 목포에 지금 현재 천정호 짓고 있는 것이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보고요.」 지금 천정호 저것 말고 몇 대 만드나? 「예, 지금 현재 3대 이상 작업하고 있습니다.」 3대. 「하나는 아버님 배하고 똑같이 식구님 탈 자리로 하나 만들고 있고요, 한 척은 15미터로 천정호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 조금 작아? 「예. 작은 사이즈로 석고보드에서 뽑아가지고 지금 현재.」
유리한 게 뭐야? 「아버님 배는 좀 크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나가지? 「예, 비용이 좀 많이 나가고요. 지금 15미터짜리는 770만원짜리 지으려고 하거든요. 보통 접근해서 770만원짜리 되는데   42노트 나오지 않습니까.」 40노트? 「42노트요.」 42노트. 앞으로 60노트 이상 나갈 수 있는 배를 만들어야 돼. 「예. 15미터짜리는 지금 한 45노트 정도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15미터짜리를 그렇게 만들고 있고 계속적으로.」
앞으로는 어업하려더라도 배가 빨라야 돼. 「예.」    해 가지고 안 돼. 갔다 돌아올 시간에 우리는 돌아와 가지고 장사해 팔 수 있어야 돼. 시간 남겨야 된다구. 그래야 남보다 더 앞서야지 따라가서 언제든지 고생만 해.
박금숙이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갔더라구. 「아버님 빨리 오라고 해서 일처리를 못하고 있어서 아버님께 보고도 못 드리고 갔다고 중국에서 전화왔더라구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급히 찾는다고 연락을 해서 23일날 온다고 그러는데요.」 삼치잡이를 가르쳐줘서 흑룡강에 삼치가 없을 거야. 「거기는 아마 없습니다.」 없지. 삼치라는 고기가 참 좋은 고기인데.
흑룡강도 우리가 양식할 수 있어. 담수해에 짠물 담수를 한 달만 있으면 살 수 있게 변경시킬 수 있어. 「예.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21일날 내일 모레 한국으로 온다고 그렇게.」 삼치 잡이 좀 가르쳐 주려고 그랬는데 중국에 갔다가 우리 담수해에다 삼치를 짠물 모아놓고 흑룡강 같은데 갖다 양식 개조할 수 있어.
형진아. 도이 가져와라. 「예.」 (환성) 오라, 오라. 여기와 앉아. 나를 좋아한다구. (웃음) 여기 올라가. 동물도 주인이 있어야 돼. 엄마 아빠가 없으면 동물들도 불쌍한 거야. 동물이 새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 인간보다 더해요, 길러보면.
삼치하고 농어 잡이하고 어떤 것이 더 재미있어? 「삼치는 사실적으로 사람 손을 그렇게 큰 힘을 받지는 않습니다. 낚기는 많이 낚을 수 있고 주낙에 삼치 잡이를 해 낚기는 많이 낚습니다. 많이 낚을 수 있는데 재미는 손맛을 별로 느끼지 못하니까 농어 잡는 것이 손맛은 더 느끼지요.」 그렇지. 농어. 히라시가 방어 아니야. 「예.」 
너희들보다 이것이 같이 놀면 재미있어. (웃음) 자, 얼굴들도 좀 보자. 가만 있거라. 노래를 누가 잘하고, 저 할머니 간증 한번 시키면 좋겠다. 통일교회 할머니야? 일본 할머니야, 통일교회 할머니야? 할머니가 있으면 수   가 좋아서 못하겠으니 어울려 살 수 있는 소성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 살고 다 그렇지. 생긴 것이 그렇게 안 되면 그렇게도 못해. 노래 한 번 해 보지. (웃음) (14:40~ 일본어로 말씀하심.) 해봐요. 마음 놓고. 잘하겠다 하지 말고 (웃음) 자기 자연적인 음색으로 해야 본심의 성격을 알 수 있어. 자기가 잘하겠다고 하면 틀어져.        뭐야? 미므네오 오엔가? 뭘 알아? 「홀로 아리랑 한댔습니다.」 아, 홀로아리랑.
(노래 시작; ……)
할아버지 영감이 있어요, 지금까지.     할아버지 혼자야, 둘이야? (19:00~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럼 가족이 많겠네, 아이들이.   (19:20~ 일본어) 이 할머니도 혼자 신랑 모시고 살기 어려운 할머니야. 중간에 이혼 안했나?     (웃음) 통일교 들어 온지 오래 됐으면 안하지만 말이야 통일교 안 들어 왔으면 이 할머니는 남자도 좋아하고 부   이 좋아가지고 동네 가서   해. 싫으면 갈아치울 수 있고 다 그럴 여자라구. (웃음) 웃는 것 보지. 하하하 이렇게 웃는 것 봐. 아들은 뭘 해?     (20:19~ 일본어) (웃음) 손자 없나? (20;29~ 일본어) 또 노래하고 싶으면 일본 노래하나 해봐.  
(노래 시작; ……)
너 색시 왔나? 「못 왔습니다.」 왜? 너 결혼한 얘기 다 해줬나? 「안했습니다. 지금 온지 며칠 안 됩니다. 4일째거든요. 시험공부 한다고 지금  .」 결혼 얘기 한 번 해주지. 「안녕하세요.」 한국이나 일본나라에 결혼하는데 이와 같은 역사를, 이와 같은 지난날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어. 아시아에서, 세계의 처음이야. 한 번 들어 볼만해. 알겠어? 얘기 한 번 해줘. 「반갑습니다.」
양식하던 얘기에서부터 얘기해. 「예.」 바다의 아들로 태어나가지고 살기가 얼마나 고달팠기 때문에 그런 틈바구니에 끼어가지고 어려운 생활가운데서 혼자 살아남기 위해 바다에 오늘의 큰일을 책임질 수 있을 때까지 자라온 역사에 수수께끼 같은 역사가 많아. 한 번 해봐요.
(보고 시작; ……) (109:32) 일본 사람이야, 일본 분이야. 알겠어? 일본 분이었다구.
(보고 계속; ……) (110:32) 그것은 결혼문제고 말이야 배 문제 얘기하라구. 「이제부터 배 얘기」 배 얘기. 알겠어? 「자, 여러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감사합니다.」 (박수) 다 이런 무슨 뜻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세워가지고 큰일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맡아. 얼굴도 잘생기지 않은 남자입니다. 누구든지 믿을 수 있는 입장 아니지만 선생님 믿고 지금까지 석고보드를 50년 동안 같이 제작했다는 사실을 얘기해 주라구. 「예.」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이 개발했던 헬륨을 통해서 그 배에 장착을 시켰을 경우에는 그 내용들을 다 커버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랬을 때 아버님께서 우리 인류를 위해서 해양섭리의 지금까지 해왔던 발자취에 모든 인류들을 다 구원하고 살려주고 바다에서 종사하는 모든 세계를 살리는)(155:41) 공중이 육지와 같이 됩니다. 헬리콥터도 안 떨어져. 비행기도 안 떨어져. 인간이 아무리 떨어뜨리려도 안 떨어져. 총이 다 맞고 열 조각이 되더라도 떠있지, 떨어지지 않아. 지구성만한 배를 만들어 띄울 수 있다 그 말이야. 그러니까 세계 혁명이 벌여져. 내가 정신 나간 사람같이 미칠 듯이 지금까지 수십년 앞을 바라보면서 준비 다 끝났어요, 이제는. 실험 다 끝났다구.
이것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 공기 불어넣어서 뽕 하고 앉아서 포켓에 뭘 하나 집어넣으면 날아갑니다. (웃음) 이 공기 가운데도 수소보다도 더 가벼운 물질이 있어요. 열일곱 가지의 종류가운데 거기서 그것을 잡아서 원소 원소 배합할 수 있는 능력하면서 얼마든지 가벼운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선생님이 5차원이든 4차원 공기 없앨 수 있어가지고 만들 수 있는 기계를 다 만들었습니다. 통일산업 다 만들어놨어. 그것 얘기하라구. 「예.」 
(보고 계속; ……그래서 그 기계가 통일산업에서 부모님께서 이미 만들어놓고 뒤에 이런 석고로 깎을 수 있는 것까지 나올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시고 이미 다 갖춰놨더라 그거예요.)(161:03) 그것 다 거짓말이야, 거짓말. 믿지 말라구. (웃음)
(보고 계속; ……) 여러분 일본이나 미국이나 독일나 블란서, 소련까지도 나를 무서워하는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고 있습니다.」 세상이 다 몰라. 90프로가 모른다구.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이번에 172명의 나라 사람들 간증하는 것을 읽으면 여러분 뻗어버려. 세상에 모든 것 다 끝났구만. 일본도 미국도 블란서, 독일 다 선생님의 그물 안에 갇혀버렸어요.
그 때 세상에 나를 없어버리려고 별의별 놀음 다 했지만은 나 죽지 않았습니다. 무슨 대회 같은 것 할 적에 자기끼리 막으려고 열 곳에 복병을 들여 가지고 어떻게 그 시간에 거기 가서 대회를 해? 이미 없어졌어. 돌아갔어. 어떻게 돌아갔느냐 몰라. 그것 수수께끼입니다. 이상하지요?
너희들이 통일교회 믿는 것도 정성들이면 선생님이 답 다 가르쳐줘. 지금도 가르쳐줍니다. 387개국이 선생님의 가인아벨 국가형태로 굳혀있는데 그 사람 앉아가지고 가르쳐주고 있어. 전기력가지고도 안됩니다. 우주가 움직이는 우주력이 있다는 거야. 그런 것을 이용해 활용할 줄 알아야지.
독일 나라에 기술 모든 과학술의 전부를 내가 70년대에 다섯 공장을 샀어요. 손으로 만들 때는 지나가는 겁니다. 라인생산 할 수 있는 자동차 공장이든가 백 미터, 2백 미터 거리에 수많은 자체들이 만든 기술계 기계들이 장치돼 있어. 그 기계를 2백 미터면 2백 미터 라인선상에서 부속품들이 3만개 이상이 들어놔 그 라인에 설계해 놓고 나가는 그 곳에는 자동차가 굴러 나와요. 독일과 소련에 내가 팔아먹었어. 모르지요, 그것 다?
종교지도자 과학세계 조상의 자리에 앉았어, 내가. 그러니까 이 사람도 말 안 듣지만 말이요, 이제는 뭘 하라면 해야지. 헬리콥터라는 것은 허리를 폈다가 허리를 구부렸다가 헬리콥터입니다. 그것이 공중에 안 떨어져. 고장 나면 더 올라가지.
여기 관성이라는 것이 태양계하고 지구성 관계에 인력에 있어는 저쪽 큰 데서는 저리 끌어 다니고 이쪽으로 들어와 중간 공간에 들어가게 되면 물건이 그냥 움직이면 영원히 돌아갑니다. 감각을 클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좁힐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게 다 붙을 수 있어.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그것 뭐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가미야마. 「예.」 정신차리라구. 가미야마가 결국에는 석고몰드 안된다고 포기했다가 여기 올 때까지도, 보고도 안 된다고 그랬지? 이제 믿나? 지금 믿어? 믿어, 안 믿어? 자, 그만하자야. 얘기해야 알지 못하는 얘기들. 「마지막으로 결론만 짓겠습니다.」 그래. 그것 다 믿지 말라구. 지금 때는 거짓말이 안 통합니다. 문 총재 말한 것이 거짓말 아닌가 이것이 이 자체가 거짓말 아니다 그래요. 왜 아니냐? 과학자들이 모르는 숫자로 풀어내. ‘미므네오 오엔가’. 노래 한 번 하자.
(보고 계속; ……)
미므네오 오엔가 해봐.
(노래 시작; ……)
(177:10~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시작; ……)
아주. (박수) 뱃노래 한 번 해라. 「예, 알겠습니다.」 누구 윤태근이가 없구나. 「유럽에 낚시월드컵 때문에 유럽 회장이 왔습니다.」 둘이 해. 고찬윤이가 잘 알 테니까 해봐요.
(노래 시작; ……) 만선이다, 만선.
(노래 계속; ……)
그만. 양양. 어디 갔나? (웃음) 없나? 어디 있을 텐데. 양양. 양창식이 동생 알아요? 노래 한 번 하자. (박수) ‘울산 아리랑’. ‘울산 아리랑’이 선생님의 노래야. 에덴동산 아리랑이야. 울산 잊어버리면 복귀 에덴동산 찾아가야 되는 거야. 자, 찾자.
(노래 시작; 운무를 품에 안고…) 운무야. 들어봐요.
(노래 계속; ……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불쌍하다.
(노래 계속; ……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버렸나) 재림주야.
(노래 계속; … 돌아온다 그 약속에) 문 총재 할아버지 됐어. 청춘 다 잃어버렸습니다.
(노래 계속; …… 울산아리랑) 에덴동산 고향땅이야.
(노래 계속; … 사랑 찾는 문수산아) 문수산이야.
(노래 계속; …… 그 이름 물들이고) 파놓고, 새겨놓고.
(노래 계속; …… 돌아온다 그 약속에) 문 총재 다 늙었다야.
(노래 계속; …… 까치들이 울어주니) 까치야, 까치. 가치가 아니고.
(노래 계속; 울산 아리랑)
울산 에덴동산. 하나님의 조국 고향이요. 죽지 말고 찾아 주소야 그것이. 문 총재 지금 93세 되어가지고 무슨 뭐 축복할 때에 세상을 다 하늘나라 데리고 간다고? 디데이가 바쁩니다.
너 노래하나 더해라. 이 여자가 특별한 여자인데 결혼했던 남편을 영국에 쫓아버렸다가 6년 만에 혼자 살기 힘드니 가 잡아오라 해서 잡아다 지금 다시 행복하게 사는 여자가 됐어. 특별한 패들이야, 통일교. 여러분 그렇습니다. 자, 해봐요. 노래.
(노래 시작; ……)
사모하는 님이라는 얘기 노래 한 번 하지. 임.
(노래 시작; ……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불쌍하다.
(노래 계속; ……)  
이쁘고 고마운 아줌마들이야. 저런 노래를 다 혼자 품고 외로운 세상도 떠받들고 차버리면서 몰아낼 수 있대니 감사한 일이지. 나도 몰라.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 녀석은 또 뭐 알듯이 야단이지. (웃음) 이 아줌마 한 번 노래 해보자. 노래 잘한다구. 노래 수수한 남자 음성, 반음성 남자 잘한 음성으로 잘할 노래, 안하지만 한 번 들어보라구. 「무슨 노래?」 무슨 노래? 자기보고 하라지 않고 내가 하면 좋을 텐데 자기 할 노래 내가. 「아버님, 고추 노래 좀 불러보겠습니다.」 제일 쉬운 노래 해봐요.
(노래 시작; ……)
이 여자하고 이 여자 둘 나오라. 너 둘 나오라구. 너하고 저 동그란 여자. 둘 나와. 여기는 남자고 저기는 여자야. 부처끼리 손, 둘이 하면 잘 어울리겠어. 나와. 남자 여자 같이 어울려가지고. 나오라구. 여기 남자 성격, 얌전한 여자 성격인데 한 번 잘 맞나 맞춰보라구. 손잡고 어깨를 겨누고 노래 해봐요. 남자 여자 같이 해보라는 거야. 남자 성격, 여자 성격. 기분 나면 잘 어울릴 거예요. 들어봐요. 이 아줌마들 노래 잘하잖아. 얌전하게 있었으면 남성의 절반 닮은 성격과 여자 절반 성격 중심삼고 자기 갈 수 있는 고개 넘어가지고    넘어오는 아줌마라구. 여기 리더 해야지. 남자니까 리더하라구. (웃음) 하라면 하지 왜 안 해? 해봐요.
(노래 시작; ……)
키스 한 번 해봐라, 둘이서. (웃음) 웃을 기운도 없다야. 자, 가야된다. 몇 시야? 「11시 10분입니다.」 그만하자야. 「자, 모두 기립.」 왜 일어서? 인사하려고? 「예.」 인사하라구. 「경배 드리겠습」 (녹음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