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3일(金),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7063336

†普    
2011년 9월 23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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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천년 행사 가셨다가, 서울로 갔다가 새벽에 들어온 모양이었습니다.」 아니, 불국사 부산에 뭐야? 팔만대장경 천년 기념. 「예, 3부 요원들도 오고.」 선생님이 특별히 초청해줘 내 대신 보냈는데. 한국의 역사가 놀라워. 팔만대장경이라는 것 전부 다 천년 역사.
뭘 그것 읽어줄래? 「그냥 읽어주고 해도 될까요?」 일본에 가서 우리 유니버설 발레팀이 일본나라가 발레에 있어는 우리에게 따라와야 되요. 일본이 자랑할 수 있는 수준은 우리한테 꼬리를 잡혀가지고 따라오려야, 따라와야 돼. 그것 얘기해줘. 「예, 박 총재님께서 유니버설발레단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구요.」
저것보다도 문훈숙이 직접 보고 안 받았나? 「예, 그것 못 받았습니다. 그게 많이 없고 이것은.」 일본 무용세계가 지금 자주 총동원 해가지고 우리를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어. 얘기 읽어줘 봐. 간단하겠구만. 「이것은 참부모님 선포문 실행 결의대회 했던 겁니다. 미국에서요.」 결의대회.
(보고서 낭독; … 참부모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이곳 미국은 뉴욕의 행사를 전국 102개 장소에서 방송을 받아서 현장에 참석한 것과 같은 농도 있는 시청을 할 수 있게 되어진 유일한 나라이옵니다.) (02:39)우리가 다 그것 다 지도했어.    전국으로 우리가 지도했다구.
(낭독 계속; …… 양창식 회장은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즉시 간부회의를 열어 대회준비상황을) 태평양에 이제 세계 대회한다구.
(낭독 계속; ……)
박수해 줘야지. (박수) 과거나 현재나 미래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가는 길에는 그런 사탄역사가 계속 되는, 더 이제 세부적으로 뻗쳐나가요.
왜 우리 말씀이 이제 하나에서 전체까지 세밀하게 교육의 길로서 밝혀져 있기 때문에 누가 그 눈을 열고 듣기 시작한 사람은 딴 길로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무기 중에 큰 무기에요. 어떤 군사무기에도 비할 수 없는 역사에 남기고도 자랑하면서 또 자랑할 수 있는 무기인 것을 알고 여러분 살아생전에 그 무기와 더불어 가치 있게 생활의 실적, 수확의 열매를 남김으로 여러분의 후손들이 세계 어디 가더라도 문 총재의 말씀의 내용을 모르는, 아마 하나도 없을 겁니다.
후대에 10년이 지나, 100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말씀이 열매에 깊이 가지, 가지가 천지에 어디에 모래사막까지 꽃밭으로 만들 수 있는 이런 내용이라구.
영계가 이미 동원 되어가지고 이 말씀을 밀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 아무리 그러더라도 점점점점 어두움 속에 좁혀짐으로 말하여 멀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일본 나라가 회개할 때가 왔어. 일본 나라를 누가 제일 잘 아느냐면 내가 제일 잘 아는 사람이야. 그래, 일본에 대한 것은 지금까지 될 수 있는 대로 평을 안 해봤습니다. 왜? 해와의 나라라고 정한 사람이 나야.
에덴동산에 선악나무와 생명나무 두 나무가 있는데 선악과를 따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했으면 죽어. 그 내용의 골자의 주체가 이제 내가 돼 있다는 것 몰라. 이제는 다 압니다.
내가 본래는 이리 세계 역사에 없는 판도가 세밀하면서도 깊게 교육 일방자로서 거쳐 나와 갔기 때문에 한 번이라도 들은 사람은 저것 무서운 말씀인데 빨리 퍼지면 우리나라도 다 없어지겠는데.
그러한 통일교회가 이제는 세계 최저의 자리, 어떤 국가 대표더라도 무남에 정면적으로 공격하며 정신 차리라고 고함을 지를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길가에서 쫓겨 다니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 너희들 여기 와서도 힘차게, 외국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품에 품긴 사랑의 나라, 그 나라 가운데서 너희들이 하나의 표제로서 역사의 사건을 일으킨 것은 원수 원수끼리 세계의 담을 헐고 새로운 하늘이 원하는 성벽을 높이 쌓기 시작한 것이 일본 민족이었다는 것을 일본 민족이 걷어치울 수 없습니다. 그런 한계 시대는 지나갔어요.
아무리 일본이 하더라도. 일본이 큰 소리 했다가는 내가 가만히 안 둘 테야, 내가. 지금까지 나는 모른 척 하고 결점이 있다고 결점을 들춰가지고 이익 될 것이 없습니다.
일본 없어지면 어떻게 해요? 중국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요? 한국은. 그 원수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힘으로서. 힘으로나 뭐나 힘을 준비해야 되요. 문 총재 갖고 있는 힘이 무기로서의 당하지 못할 힘을 갖고 있어요. 알겠어요?
소련도 무서워, 일본 정부도 제일 무서워합니다. 중공도 무서워, 미국 나만 무서워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무서워해요. 왜? 사상이 있기 때문에, 사상.
그것을 너희들이 갖고 있는 말씀이 보통 말씀, 영계 성현 현철과 4대 성인이 선생님의 선두에 제자가 다 돼 있어요. 그리고 역사의 충신공들이 이미 한 길에 들어서서 전진을 뒤에서 밀고 있다는 사실, 막을 도리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나중에 안 것 너희 어린 애들은 지금 몇 년 밖에 안 됐지만 몇 천년 역사, 몇 만년의 역사라구. 한국의 역사가 몇 만년입니다. 한국이 수수께끼 나라에요.
고창현이. 고창현이 안 들어왔나? 너희들 오늘 바다 나갔더랬나? 「예, 오늘 첫 번째 보트 탔습니다.」 무슨 보트? 「모든 운전 이제 시작하고 며칠 후에 시험 치면 됩니다. 운전면허 시험 칩니다. 필기시험은 어저께 치고」 무슨 보트야? 「우리 배로 일단 기본적인 것 배우고요, 다음에 조그만 것, 굉장히 빠른 것으로 시험치거든요. 거기서 가면 각 20분 간격 가가지고 시험 치는 미리 그 배를 타고 시험관하고 같이.」 석고 보트, 석고. 집안 돌이 오란 그런 배야, 돌. 돌도 깨부서요, 저 배가.
선생님이 일생 걸린 아이 때부터의 구상했던 것, 아이 때부터. 내가 세상을 모르지만 세상을 알 때는 힘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천재적인 세계인을 많이 길러낸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야. 그런 나라, 한국. 나라는 그런 나라 안 될 수 없습니다. 일본에도 없고 미국도 없고 로스야, 뭐 중국도 없어. 아무리 중국.
야야, 나오라. 너 이제 쌍둥 보트 탔는데 기분이 어떻다는 것이 그 얘기하고, 너 앞으로 미래에 대한 이 사람들이든지. 엊그제는 일본 아줌마를 얻기 위해서 36만쌍 없애겠다고 나서가지고.
저 사람 난 이야.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나이입니다. 누구도 저 사람 만나서 외국 온 사람 벌세울 사람, 벌세우라고. 통일교회에 저렇게. 보게 되면 애기 같지? (웃음) 여기 있는 잘생긴 얼굴 갖지만 저런 남자를 누가 신랑으로 결혼했나, 도망 갈 수 있는 남자인데 왜 선생님 불러가지고 이 저녁에 좋은 보고를 놔두고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그래?
오늘 쌍둥선 얘기하는 것, 전망에 대한. 「예.」 앞으로 무슨. 이제 앞으로 우리는 미끼, 세상에 제일 고기 잡는, 고기만 잡으면 안 돼. 좋은 미끼면 고기 다 없어집니다.
미끼를 세계적인데서 우리가 길러서 배부하려고 그래요. 그 미끼를 함부로 팔지 않아, 많이. 좋은 미끼를 만든 것은 좋은 새끼 치는 어미들을 많이 내가 새끼 쳐본 새끼를 많이 길러내려고 그래. 양식할 수 있는 아시아에서 이름 난 사나이에요. 그것 알아? 양식은 일본보다도 이제는 앞서있습니다.   
그런 교육도 하니까 너희들이 양식하는 아줌마들이 되면 세계 어드런 동산 수풀 속에 숨고 있더라도 찾아와서 나라가 초대해가지고 자기들 갈 길 이론 부탁할 수 있는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 많은 것을 알고 그 얘기는 하지 말라고 그래요.
지금 나타날 수 있는 말 생각하는데 그 배후에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 같지만은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내 말씀을 무서워해, 제일. 그런 날이 올 것 알거든. 제일 무서워, 너희들 그런 말씀이 세상에 꿈같은 얘기, 흘러가면 또 흘러가고 없어질 줄 알지만 안 흘러갑니다.
내가 두 살 적부터 하늘로부터 배웠어. 하늘로부터.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누구도 몰라. 우리 부모들도 몰라요. 선생님의 친구들도 모르고. 모르는 가운데 입을 다물고 말을 했지만은 하다보니까 드러나는 거야. 무엇을 하든지 보통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이 사람 여기서 우습게 아는데 이제는 남쪽 한국 천하에, 천지 천하에 이 사람이 깃발이 점점. 오늘도 친구 되는 최동호. 「예.」 일어서봐.
내가 여기 옴으로 말미암아 여수순천이 얼마나 개명해 간다는 것을 얘기 하면서 말이야 이제는 자기의 문 총재 한 집을 짓게 되면 집을 어느 누구든지 마음대로 세계 사람이 차타도 되고 비행기도. 여기 바다 가운데 비행장도 닦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동경도 몇 시간에, 아마 내가 이제껏 헬리콥터 타고 만들면 상당히 빠를 거예요. 그렇게 알고 뭐 모르는 말이지만 들어줘 보라구. 저 사람들은 여기에 남조선에서 유명한 사람. 박사코스를 연구하고 과학자에요. 기계공업에 대해서는. 여기 와서 이 사람 실력을 내가 여기에서 통일산업 같은 것을 해양권에 불쌍한 사람들 만들어 주려는데 저 사람이 바다에 매일 같이 나갈 때 시간이 없어.
여기도 내가 지금 큰 일본에 시나가와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지대가 됐을 거예요. 그러니 이 정부도 나를 무서워했어. 왔다가는 왕권이건 뭣이건 야당 여당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생각하거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본도 통일교 없애는 것, 못 없애요. 일본이 없어집니다.
자, 그렇게 알고 요전에도 무슨 뭐 널 36만쌍 없다고 올 때 결혼 13년, 15년 가까운 친구하고    그런 것 놀라운 것이 여자라고 해서 함부로 대하지 않았어.
저 사람 막 살았으면 붙들고 총칼을 가져가지고 가슴을 찔러대면서 너 나 같은 여자를 깨끗이 버려놓고 딴 꿈을 꿔? 버리긴 왜 자기가 버리려고 하다가 쫓겨났지. 그런 말 다 여자들 들었지? 들었나, 안 들었나? 「들었습니다.」 안들은 사람 손들어보라구. 뭐 다 들었구만. 자, 그러니까 이 바다에 대한 얼마나 수치도 많이 당했어.
보트 만들겠다는 것이, 보트가 새빨간 거짓말 같은 보트입니다. 누구 뭐 전문가도 혓발을 털어놓고 침을 뱉고 뭐 이렇게 했지만 뭐 문 총재를 몰라. 문외한 사람, 문용명이란 사람이 선명이 됐지만 비명이 아니야. 괴 세상스러운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알고 그렇게 누구 앞으로 어떻게 되나? 뭐 5년만 지나 봐요, 5년. 내가 그런다는 시기 어디가든지 문제입니다. 이번에 172명이 미국으로 해 세계 중요 영향에 얼마나 크다는 것도 보고를 못 들었지? 우리 형진이한테 보고하지 말라고 내 그랬어요. 그것 가르쳐주면 복잡해.
오늘도 여기 다 너희들이 뭐야? ‘세계해양지도자 수련원 일동, 참부모님 승리귀국을 환영합니다.’ 환영하나, 배척하나? 「환영합니다.」 뭐 하러 여기 와 있어, 너희들 아줌마들이. 여기 온 아줌마는 맨 나중에 왔기 때문에 마사거리 있는 여자들이야. 똑똑하던 젊은, 이번에 지금까지 제일 젊은 패들이라구. 젊은 패들. (웃음)
젊어서 처녀들이라고 해서 시집이라도 다시 보낼 수는 없지. 다시 보내도 안 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안 가. 그러니 안 간다는 것을 선생님이 아니 너희들은 안 가지, 못갑니다. 딴 데 가려고 갔다가 또 돌아와요.
나도 똑똑한 사람인 것 세상을 알고 하늘땅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여기서 뭐 인하는 게 뭐야? 손해만이야. 내가 돈 없으면 뭐 수백억불을 벌었어요, 내가. 뭐    마찬가지고. 몇 천억이 아니야. 수백억불을 벌었어.
그 많은 돈을 한 푼도 내 소유 없습니다. 손도 내 손이야? 머리도 내 머리야? 내 갖고 있는 재산은 내 것 아니야. 그것 남기고 가야할 이야.
한국 민족이 잘났는지 못났는지 나 모르지만 이 민족 앞에 남기지 않을 수 없는 이미 맺어진 결과가 되어 있어요. 나 한국 사람을 있지 하늘 사람으로 아는 사람 없습니다. 너희들도 그렇잖아.
선생님도 한국사람 기분이 좋지 않지? 일본 사람이면 좋겠지? 안 그래? 다 그런 마음 가지고 있는데 일본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 미국 사람 미국을 잊어버려야 되고, 독일사람, 이태리 사람, 블란서 사람 자기 나라 버릴, 이번에 왔다간 사람이 전부 다 맹세하고 돌아갔습니다.
자, 그런 얘기하려면 내가 말이 길어지니까 이 못생긴 사람 말할 수 있는 내용 다 깎아먹으니까 미안하리요. (웃음) 똑똑한 사람 왜 늙은 사람은 저렇게 있어서 말하게 되면 말하는데 미친 사람, 뭐 미쳤는지 정신이 나갔는지 모르지만 나이 먹을만 해가지고 알만한 저 양반 어떻게 시간만 있으면 자기 말만 해.
말을 듣을 줄 알고 말을 시킬 줄 알지. 말을 들어요. 알겠어요? 「예.」 시켜줄게 해 봐요. 배에 대한 것.
(보고 시작; 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거문도에서 어제 천정궁으로 또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야. 소란소란 저 내 뒤에서 하지 말고 좀 크게 하라야. 「예.」
(보고 계속; …… 모이지 못하니까 안타까워서 정말 말씀 한마디 전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아쉬운 마음을 아버님께서 항상 생각하고 하시는 광경을 보고 정말 부모님께서 얼마나 우리들을 사랑하고 또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를 구원하는)(32:45) 나는 올해 안가서 가야할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시간이 없어 그래요.
(보고 계속; …… 이제 새롭게 172명이라는 목사 되시는 분들도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각 지역에, 주에 돌아가서 큰 역할을 한다라고 오늘 보고를 받았습니다. 아버님께 보고를 다 했습니다. 그런 것을 봤을 때 승리적으로)(36:13)미국에서도 종단 77개 종교 대표자들이요, 전부 다 박사입니다, 박사. 박사 이름 몇 개씩 가진 사람 자기에게 천개 교회를 갖고 있는 목사들이 많아요.
미국을 우습게보면 안 됩니다.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야, 일본은. 50개 주에 하나면 하나도 못 당하는 거라구. 자, 해요.
(보고 계속; …… 만약 하와이 같은 섬을 갖다 배를 만든다 그러면 물 수심 깊이가 얼마나 있어야 되겠습니까?)(71:53) 하와이 같은 섬은 공중에 떠 있다구. 떠 간다구.
(보고 계속; …… 그런데 그것 때문에 고심을 많이 했는데 아버님께서 그 해답을 딱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얼른 알아들었죠, 아버님 말씀에 대해서. “아버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답을 얻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답을 주셨습니다.” 그랬어요.)(77:33)     하건데 2단계는 이렇게 큰데 배 높이는 80센티미터 이상 물에서 뜨지 않게 만드니까 배 이만 배 이것 큰 것이 80센티미터 이상 되면 물에 닿기 때문에 안 가라앉자. 또 그 위에 몇 배 몇 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렇게 해.
80센티미터 딱 해놓고 층간 높이 하면 아래 한, 두층 올라가 하더라도 그 이상의 층계는 10미터 100미터 가더라도 다 자른다 그거야. 알겠어? 뜬다 그거야.
(보고 계속; …… 그래서 층수가 높다고 해서 배가 안 가는 것이 아니고 엔진을 그만큼 장착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처음 당시에 두 개 만든 배보다 이 큰 배가 속력이 더 빠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위에 부분에)(80:18) 얼마나 많이 들어갔느냐 이거야. 배 전체 무게에 몇 배 이상 들어가니까 뜰 수밖에 없는 거야.
그리고 1층 이고 있으면 1, 2층에 이렇게 하더라도 이 물이 전부 다 이래가지고 이 배 80센티미터면 80센티미터 같이 하니까 둘도 안 들어가서 셋도 안 들어가 뜨는 거야. 못 가라앉아.
(보고 계속; …… 그 배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수) (82:42)할 수 있지, 일주일 이내에. 할 필요도 없어.
(보고 계속; …… 그런데 태평이 정면으로 온다고 그랬어요. A급 대형 태풍도. 그런데 아버님께서 계시고 아버님께서 안온다고 그러면 정말 다 안 오고 비켜갔어요. 비켜가고 오질 안았거든요.)(86:56) 거짓말이야. (웃음) 「그럴 때도 오는 것은 오고 싶으면 미리 왔다 가요.」 「예, 미리 왔다 가버리고.」
내가   거기를 수십년 다니는데 보통 사람 두 번만 가도 사흘 밤에 한 번은 자고 가요. 나 한 번도 잔 적이 없습니다. 그 이상하지요? 이상하지? 나를 사랑해, 바람이. (웃음) (박수)
너희들 중에   이 좋아하지 사랑합니다. 내가 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결심 다 하고 있어요. 안 하지. 안하는 것보다도 못해. 왜? 장래에 그 여자가 내 어머니 대신 될 줄 알아? 형님의 아내가 될지 알아? 몇 촌 사돈 편에 부인이 될지 모른다구.
그 때는 어떻게 해? 그것은 그 때 가서 봐야할 텐데, 그런 생각을 피해갈 수 있는 우리 뜻이 지금 다 없어진다고 했지? 내 칠십세, 삼십도 못가서 없어진다고 했는데 내가 지금 몇 살이에요?
나는 언제가야 되는 것 알고 있습니다. 말을 안 하지. 그러니까 바빠요. 그 때까지 내 있는 정성 다해가지고 98프로, 97프로까지는 완료된다 그래요. 완료되게 돼 있어. 이제 다 끝났습니다.
오늘도 지금 200회째 172명 왔던 사람이, 172명이라는 것이 가고 387개 국가입니다. 가인아벨 국가. 430가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되면은 이 430가정을 4로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172가정이에요. 가인아벨.
가인아벨이 죽지 않고 살아서, 살아서 바뀔 것은 그것이 거꾸로 돼. 뒤집어졌을 뿐이지 380개 국가요. 해봐요. 194, 193 하게 되면 그 수 나오나? 맞아요? 틀리지? 387.
그렇기 때문에 삼점 삼 팔이 이십사(3×8=24) 쌍수지만 이렇게 보면 삼 칠이 이십일(3×7=21) 홀수입니다. 홀수 인데 삼 팔이 이십칠인데 거기에 삼수만 되게 되면 홀수가 안 돼요. 이십 되던가 둘로.
보라구. 하나에서 열하게 되면 둘로 하게 되면 이것을 중심한 하나는 둘로 하게 되면 0.5인데 수평선 위에 되요. 알겠어요? 절대 수평이 안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와 일곱이 맞아요. 이것 맞습니다. 이것은 7.5고 이것은 8.5에요. 이것 딱 맞으면 이것도 이것 하게 되면 아홉 열 되고 열하나 열둘. 이것도 여기 전부 다 하면 열둘입니다. 안 통하는 것 없어요.
홀수가 안 되고 쌍수를 만들거든. 한 번 그 만들어주고 딱 매 하면 우주가 갈 길이 막히는 겁니다. 바람은 못가.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암만 통일교회 반대해도 나를 잡아 죽이겠다는 것 세계적인 대회를 하리만큼 길이 얼마나 많아. 열길 백 길이라도 나는 이미 들어가서 끝내가지고 떠나버려요.
그것 어떻게? 사람이 졸고 눈 뜨고만 있지 않아. 나 옆으로 갈 때 그 때 딱 돌아보면 저쪽 돌아봐서 살짝 옮겨가거든. 내가 옮겨갈 때 저 사람 딴 데로 봐. 알겠어요? 
영계가 눈을 그렇게 돌리면 그렇게 돼 버릴 수 없지. 아무리 복병해가지고 총을 쏘더라도 나 안 죽었습니다. 알겠어요? 발칸포를 만들고 칠백오억 이 고주파를 만든 사람이 나야. 탱크 앞에 직사포. 직사포는 탱크 속에 든 총이 이렇게 날아가. 직선가는 거야.
그것 내가 다 만든 겁니다. 이번에 군과의 관계된 그것을 보고하면 통일교회 부자야. 1년 이내에 몇 백 조 돈을 벌 수 있게 돼 있어요. 그것 너희들 주면 좋겠지? 뭘 할 거야? 뭘 할까? (웃음) 뭘 할 거야?
난 그것도 모자라. 알겠어? 그 돈도 모자라. 너희들같이 나같이 일 시켜가지고 돈 위에 해 놓고 거기에 원자탄을 떨어지면 원자탄이 도망가 떨어집니다. 못 떨어져. 무서워서. 자기 자신이 날아가 버리거든. 알겠어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모험적인 일을 잘해요. 알겠어요? 젊은 놈들 다 그래서 세상 한국 다 깨쳐버렸을 거라. “내 말 안 들으면 너희들 다 없어져.” 없어지긴 왜 없어져? 내가 있는데.
너희들 없애겠다고 그러지만 한국에 나 없으면 내가 붙들고 안 없어져. 이명박 내가 붙들면서 안 죽는다 그거야. 알겠어요? 내가 모르고 그 자식 그것 없어지겠다 하면 몇 개월 후에 없어졌어.
그것 왜 그럴까? 왜 그럴까? 너희들 그것 몰라. 그러니까 너희들 선생님 말씀 선생님이 하나도 내 자신이 눈 뜨고 이렇게 말한 것이 없어. 너희들 몰라.
공명권을 내가 다 가운데 딱 가 앉히면 공기 전체가 전파 들어오는 것 다 들립니다. 혼자 솔솔솔솔 해. 나는 솔솔 한 나를 가라. ‘이리해, 이쪽 이쪽에 해.’ 알아 듣는다구. 만사 알아들어. 알아듣는 것 적어놓고 딱 하면 그렇게 돼.
뭐 곽정환이 그 자식들 통일교 뭐 완전히 없어. 야, 이 자식들아. 없어지긴 너희들이 없어진다구. 대한민국이 한국을, 나를 없애려고 대한민국이 몇 번이고 나왔다가 다 그들이 죽어 자빠져 없어졌어요.
나 지금 몇 인가? 예순셋인가, 쉰셋인가, 뭐야? 서른아홉인가? (웃음) 그것 생각할 필요 없어. 그보다 더 좋게 되면 그길 되길 기도하면 되는 거야. 이리 갈 텐데 이리 가서 포위해 버려요.
통일교회 잘못 들어왔습니다. 암만 노력했다해도 선생님이 계획대로 안 되는 게 없어요. 다 됐어. 다 끝났습니다. 이번에 172명 데려올 때 가인아벨 전체의 나발 불러 왔기 때문에 그렇게 되나 두고 봐라.
여기 형진이가 증인 서. 전부 다 놀랬으나 내가 놀랬어. 저 사람들 다 보게 되면 사람으로 볼 때는 모지리 같이 생겼는데 박사 셋, 다섯 있는 사람 있어.
주교가 문제가 아니고 여기에 우리 김규원이 주교라 하지만 주교 이상의 사람이 많아. 무서운 패야. 나 혼자는 다 무서워 안 하지만 내가 무서워하는 놀음 안 하지.
농도 잘하고 어떨 때는 반대말도 잘하거든. 재미있게. 중요한 말은 이렇게 되는 것은 비밀이지만 비밀이라는 솔솔 혼자 해. 솔솔 오는 오냐, 이게 왜 와? 아예 못 알아듣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은 내 정신차려가지고 한 말이 아닙니다. 공명권이야. 공명권하게 되면 어디를 닿아도 전부 다 들립니다.
그것 따라가지고 혁명이라는 말들이 선생님 설교집이야. 그러면 그 설교 말씀이 다 맞아. 오늘 아침에 제목도 무슨 설교 말씀이 뭐이라고? 복귀의 뭣이라고? 「기점.」 기초. 복귀에도 기초라는 말은 기초 딱 맞는 말을 해 제꼈거든.
너 이것 안 믿겠다는 손들어라. 이론에 딱 맞았어. 어느 누가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서 가르쳐 주더라도 못 당할 수 있는 내용에 딱 갖추어 있으니 해를 체야, 체.
여러분도 지금 훈독회 왜 선생님이 열심히 하나. 지금 무슨 때인 것을 거기에 훈독회 들음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때를 알아. 가미야마는 저런 것 몰라. 허잽이 같은 것이, 멍청하게 앉아가지고 일본의 제일이라고 했다가 일본 다 망칠 수 있는 놀음하다 여기 왔어. 쫓겨 왔습니다, 여기.
여기 와서도 자기 일본 대표로 너희들을 교육하고 내가 와 있는데 여기 한국사람 책임자보다도 내가 마음대로 해. 말 그만둬, 이 자식아. 내 여기 와서 잠깐 책임자들을 안 보냈어. 그러고 있어.
왜 여기 오라고 했는지 모르고 앉았으니 모르고 한다는 회의 전부 다 맞지 않아.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합니다. 20년이고 앞으로 영계 갈 프로그램을 딱 하면 혁명이 벌어져. 수 백억 되는 사람 차렷하면 차렷합니다. 아침 경배식 다 하고 영계는 통일됐어. 여러분 모르지? 통일됐는지, 죽었는지.
똥개 같은 해가지고 냄새 피면서 자기가 영계를 반대해 문 총재를 잡아치워. 잡아치우겠다고 다 해가다가 감옥 갔다 와 가지고 안 놔주면 자기 가정이 결단나. 나를 사랑하는 가정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갔고 나를 미워하는 원수도 다.
가보니까 그 원수들 갖다 뭐이냐면 말이야 천사장 종살이 시키고 있어, 지금.    나옵니다. 반대하다가 데려가 보니까 없어질 줄 아는데 가가지고 저 나라에 가서 천사장 계통에 세워가지고 세상 출세 몇 백배 좋은 데로 하니 충성 안 할 수 없지. 그것 알아요?
내가 천정궁에서 자게 되면 나는 눈 뜨고 착 일어서면 왠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와 있어. 심각한 얼굴, 별의별 오만가지 사람을 꽉 이렇게 삥 둘러앉았는데 눈을 뜨고 정신 차리니까 평   튼 하나 밖에 안 보이는데 그 앉았던 다 어디 갔어? 그것 영인들이야.
그런 것 알아요? 너희들 그것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알긴 뭘 알아? (웃음) 모르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장사해가지고 별의별 나쁜 짓 다 할 거야. 나 나쁜 짓 안해. 나쁜 짓 어떻게 될까 알거든.
선생님은 동경으로 유학할 때 차표가 없이 아줌마가 와서 누구를 찾을까 하면 바로야. 안내를 바로 가, 해요. 오늘 아침에 세우겠습니다. 딱 세우고 이 사람의 얼마 달라면 묻지 않고 내 줍니다. 나 고향을 지키고 못 샀으니까 내 돌아올 때에 당신 주소에서 가정들 보내줍니다. 틀림없이 보내주는 거야.
그 때는 내가 동경 돌아가니까 그 돈을 가져와서 이를 수 있는 사람은 처음 만났습니다. 무서워서 이 돈 내 못 받았습니다. 무서워서. 무섭다는 거야. 돈 몇 푼, 몇 백억, 몇 천만원 줬다고 그것보고 각 같은 것 세운 너를 이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아요? 내가 무서워해.
읽으면서 몇 페이지냐는 내가 귀가 이 페이지가 없나 싫은데 읽으려면 하려면 일본에 눈이 이리 보려면 이리와. 그러니까 통일교회 안 망합니다.
나 혼자 가미야마 도와줬다고 나 가미야마 믿지 않아. 일본 믿지 않습니다. 일본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고. 통일교 없애버리겠어.       다리가 깨져나갑니다. 무슨 일이 생길지 알아요? 일본 자체가 무슨 뭐 센다이로부터 지진이 해가지고 도쿄 가운데 있어서 지진이 여파가 생겨서 일본이 큰일 났다.
일본 놈들 그것 나빠. 왜 원자발전소 만드는데 나쁜 성격 국민을 속여먹겠나. 그런 것을 남기고 사람을 속여가지고 세계 나라를 망치겠다고 일본이 망쳐 없어져요.
지금 동경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동경만 있으면 무슨 고기 많아가지고 태산 같은 고기 저것 못 먹어. 내가 지금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모래사장을 푸른 지대 만들고 살려주려고 하는데 꿈도 안 꿔요. 내가 하나 못하나 두고보라구.
미국에 선전 기관 만든 것 내가 만들어줬어. 야당 여당에. 야당 여당에 대회 같은 것 시도를, 우리 대회 하는 것 대회 제일 잘한다구. 하고 와서 어떻게 이렇게 했나. 자기들은 꿈도 안 꾸는데 성공하는데 누가 성공했냐? 통일교회 땜에 성공해. 통일교회는 누가 지도했느냐? 없어.
통일교회 문 선생님 구십 노인 집회해주다가 죽게 되었다고 생각해서 만나라 해도 안 만나려고 합니다. 아흔세 살 사람은 집회하다 죽게 됐는데 뭘 하기로, 만나길 뭘 만나. 오래 안 가도 공동묘지 묻힐걸. 나 공동묘지 안 묻힙니다.
오늘도 사흘 동안 안 잤어요. 안자고도 자려니까 눈이 안 감겨. 내가 여기 배를 만들어가지고 삼치 잡이 이것을 궤도에 못 올리면 배 깨쳐버려야 돼. 배 하나가 지금 얼마? 7만불이 아닙니다. 3배, 삼 칠이 이십일 이상의 현재 돈 내라고 하는 것이 얼마라고? 그것은 거짓말이야. 3분지 1 값도 안 됩니다.
3년만 되게 되면 여러분 두고 두고 돈을 열대도 백 벌씩 불게 됩니다. 돈 잔뜩 벌어가지고 이 값으로서 백 대 사 놓으면 3년 이내에 3배 5배 올라갈 텐데. 없어.
그 돈 하나 우리가 저 배를 만드는 천정호 만드는데 얼마 들었는지 알아요? 얼마 들었는지 한 번 얘기해봐. 「예, 천정호 지금 약 11억 정도 들었습니다.」 11억 든 거야, 저 배. 너희들 만지지도 못할 배라구. 훈독하기 전에 내가 마음대로 탈 수 있는 배인데 선생님이 타는데 뭐. 그것 현찰내고 그것을 사다가 연구하겠다는 회사들이 많아요. 안 팔아. 너희들이 그런 내용 알아?
앞으로 세계 대통령들이 내 말 안들을 수 없어. 몇 대씩 사놔. 판다 회사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박금숙이. 5만평 이상 되지. 광장 자체가 5만평 이상 되요. 끝이 안 보이지. 거기에 배를 만들어다 가득이 쌓으려 그래. 사지 않고 만들어둬 가지고 내 말 안 듣고 나라가 몇 대씩 사라고 나눠주면 안 살 수 있어? 나라가 없어진다구, 못 사면.
여자 은행을 만들려 그래, 지금. 여자 은행 틀 만듭니다. 어디에? 여기 여수 만들까, 어디 만들까? 어디든 만들어. 내가 만들겠다고 하면.
여기에 한국에 기아니 현대니 배 만들고 있지만 내가 기술을 70프로 가르쳐줬어요. 물어보라구. 지금도 어떻게 할지 모르지. 잠수함 비형을 잠수하고는 돈 1억 3천만불 가지고는 비행기 나는 그 배를 뭐이라고 그래요? 수천억 들어간다면 몇 억 가지고 만들 수 있어.
한국 이렇게 발전한 것이 나 없으면 꿈 꾸지마. 50년, 30년 기간에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저 녀석 후루다 볼 때 내가 서울에 들어오는 통일교    할 때 이제 17일만 있으면 일본인이 나 떨어져 가서 따라오는데 바쁠 때 갈 때 입 돌아갔어. 둘이 보면서. (웃음) 미친 영감. 미친 영감 취급해. 두고 봐.
일본 나라도 없어졌어. 내가 반대하면 언제 버튼에 서 가지고 소반 국경을 넘어가서 땅 사놓고 야단할 거예요. 나 일본을 워싱턴 타임스가 한 번도 나쁜 기사 쓴 적 없습니다.
일본은 그 중요한 재능들은 알아. 문 총재 고맙게 생각해. 우리는 일본을 없애야 돼. 한국을 잡아치우려고 어디가든지 반대한 거야. 대사관도 하고 별의별 짓 했지만 나는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니까. 내가 만나가지고 가르쳐 준 적은 없으니까. 하고픈 대로 하라구. 소련도 하고픈 대로 해 다 망했고 중공도 망해.
중공 3분지 2가 부자가 없습니다. 몇 사람 밖에 안 돼. 그들이 고층 건물을 지으면 변소가 없거든. 가두에 사람 꽉 차 있으니 너무 고층건물 짓고 문으로 돼 가지고 변소 통 만든 것 알아요? 미개한 민족이야. 거기 들어가면 문이 하면 똥내가 가득하고 구더기들만 별의별 똥을 쏴 가지고 덮어놨어. 그래가지고 암만해도 안 돼. 안 된다 그거야.
우리 통일교회는 보라구. 대회해도 깨끗이 해요. 그것 알아요? 누구하고도, 한국 정부가 베울게 많고, 미국 정부에 대회 같은 내가 코치하고 있는 거야. 황선조 지금 여기에 혼자 다니면서 한국을 말아먹을 수 있는 70프로 이상 넘어가 서 있습니다. 뭘 하는지 모르지?
야. 성숙아. 「선희요.」 선희인지 뭐 지금 와 가지고 네가 여기 와가지고 도울 것이 없습니다. 뭘 돕겠다고. 돕겠다고 하는데 여기에 거문도에 내가 집사고 머물던 장소를 선진이보고만 네가 얘기했다고 하는데 그것 빌려주라면 빌려주라우.
「아버님, 사실 저는 여기 와서 하숙방이나 얻어서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 사시는 공간을 제가 쓸 자격이 없습니다, 아버님.」 없으면 그만둬. 「아버님이 명령하시면 따르겠습니다.」 나 명령은 너보고 안 했습니다. 네 아비보고 했지. 조카보고 뭘 살려달라고 나 안 해.
그러니까 선생님을 알 수 없지. 바보 같은데도 바보가 아니야. 보고 보면 진짜 무서운 거야. 우물우물해도 돌아 동산 뒤로 돌아가. 저쪽 너머서 뭘 하고 있는지 뭘 하고 있으면 가보면 1년 후에 보면 그 염전을 다 사버렸어.
세계 이름난 곳에 내 별장 지을 곳 다 만들어 놨습니다. 어떻게? 나도 몰라. 그렇게 하라고 했지. 다 그렇게 되더라고. 그렇게 한 번 해봐. 되나, 안 되나. 손주도 그리 돼. 재미있지?
그런 남편 한 번 모시고 살면 얼마나 편하고. 어머니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요? 고달파. 1, 2정도 생각하지 않고 전부 다 하라 그러니, 열 가지 하라는 것    할 수 있어? 순서도 모르는데? 이들 무슨 순서도 모르는데.
자라도 바다의 챔피언입니다. 물에 빠져서도 몇 시간 하루 밤쯤 바다 떠돌아 안 죽지? 「예.」 나는 수영 칠 줄 알고, 할 줄 알지만 수영 못 친다고 해. 아이들은 알게 되면 아버지한테 수영 배우려고 하지만 자기 새끼들은 가르치고 남들 물에 빠져가지고 학생들 한 반에서 가서 3분지 2 물에 빠졌다가 못 건집니다. 세 사람도 못 건져요.
그 팔자가 사나워.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건질 수 있는 것은 건지 다 하지. 하루 종일 건져도 다 못 건질 텐데 그것을 다 갖다. 한사람도 구하지 못해. 자기 역량에 들어와 있으면 구할 수 있는 그것을 그 이상 지나쳐가지고 말이야. 그래요.
선희야. 「예.」 너 노래 한 번 해라. 「예.」 물러, 이것. 춤 한 번 추자. 자리 내라구. 자리 내줘. 가운데 자리 내라구. 너 춤 몇 년 췄나? 「춤을 한 40년 정도 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외교 춤도 출 주 알고, 싸움 춤도 춤 한 번. 야야, 내라구. 너 춤추라. 「예,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 조금 끝마쳐도 될까요?」 무슨 말씀? 「사실 그 공간을 허락해 주셔서.」 그것은 나 허락했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하여간 아버님 진짜로 제가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 씨네 종자가 보통 아니에요. 「기회가 없어서 감사의 표현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버님.」 애도 혼자 반대하는 환경에서 당당히 그 환경에서 박사학위 해. 그 학교 부총장까지 하고 있었어. 통일교회 너희들 선생님 울타리들 있는데도 자기 앞 처리도 못하고 쫓겨 다니지.
춤 한 번 추라고. 「예.」 기어 다니든 뭣이든지 한 번. 무슨 춤이 되겠나? 「여러분,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그것 아세요?」 (웃음) 해봐요. 「가사를 잘 모르는데요, 같이 불러주시면 하겠습니다. 아니면 무슨 노래를 하면 좋을까요?」 아리 아리랑 하면 될 것 아니야.
(노래 시작; …… ) (박수)
리틀엔젤스의 무용단 단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안 시켜 내가. 딴 사람 시킨다고. 문 씨 세우면 도리어 다 좋아하지 않아. 알겠어요? 저 박사입니다. 무슨 박사야? 춤 박사야, 뭐야? 「목회학 박사입니다.」 목회학 박사.
그러게 교회 만들겠다고. 통일교 사람 전도할지 모르니 나 통일교회 책임자보다도 잘 하겠다 하는 거예요. 맡겨보래. 안되면 되게끔 만드는 거야. 하루에 안 되면 낮에 만들고 한 낮에 안 되면 밤에 만들겠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
나 요전에 여기 우리 생일날 세상에 유명한 스님이 춤을 추는데 북을 치는데 어떻게 박자를 맞춰가지고 그 곡조를 넘어가, 기가 막히게 치는지. ‘저런 딸을 가진 사람 행복하겠다고.’ 제가 하는 것을 알고서 야, 내가 춤 출 수 있는 이런 무용단을 만들어 키워왔는데 ‘재 맡겨도 되겠네.’ 생각했어.
뭐 리틀엔젤스, 유니버설발레 문훈숙이 알지? 「예.」 한 짝 해주면 문제없이 짝은 할 수 있지? 말해봐. 「예.」 그래. 춤도 자기가 춤도 잘 추고 다. 내가 소문 날까봐 그것 알면서도 말을 하지 않았어.
요즘에서 늘그막이 됐으니 지금껏 다 가진 것 쫓겨가지고 늙은 사람이 어디가 가서 밥벌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여기 와 가지고 이 해변교회에서 저런 유명한 사람 와서 나 썩히고 싶지 않아. 여기 뭘 보고. 동경 가서도 타고 앉아서 차 버릴 수 있는 실력을 갖췄는데.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알아요? 영어학도 수준 이상이야. 우리 형진이가 탄복을 해. 우리 하버드의 8개국 언어를 다 습득한 공부한 사람인데 불구하고. 문 씨가 재간 있다.
보자, 보자. 너 눈이 조그만 웃으면 이렇게 웃는 것, 너, 너. 너 노래를 뭐 잘할 줄 모른다고. 자, 한 번 해보라고, 너. 노래 한 번 해보라. 말 다 끝났나? 「예.」 (웃음) 야, 해봐라. 노래.
노래하라면 부끄러워하지만 누가 있던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돼. 잘하겠다고 하지 말고 난대로, 생긴 대로 해라 그거야. (124;49~126:49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시작; ……)(127:32 일본어로 말씀하심) 김인수. 「예.」
(노래 계속; ……)(128:01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 빨리하라구. 춤추라구. (웃음) 춤추라는데 왜 그래. 그것    양말이 그건 아니야.
(노래 계속; ……) (박수)
너 두 번째 아줌마 나오라. 너. 그 뒤에. 노래 한 번 해봐라. 아아, 뭘 하려고. 인사 하려고? 그냥 해요. (130:06~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시작; ……)
(131:49 ~ 132:05일본어로 말씀하심) 저기 보자, 얼굴 좀 치우라. 보자. 너 얼굴이 비슷하니까 한 번 나와라, 너. 아니야, 저 뒤에. 얼굴이 비슷해. (웃음) (박수) 노래 아주 기분 좋게 둘이 손잡고 노래 해 봐요.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하라구, 같이. 얼굴이 비슷하지? (웃음)
(노래 시작; …… ) (박수)
(134:14~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 너 말이야 너. (134:30~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해줘. 노래. (박수) 심정적인 노래 잘 할 수 있는지 어디 한 번 나와서 해봐요. 마음 놓고 해봐요. 웃지 말고. 마음 놓고 해 보라구. (134:52~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춤도 춰도. 그래, 맞아. 해봐요.
(노래 시작; ……) (135:43~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계속; ……) 박수 잘해주라. (박수)
(노래 계속;……)(박수)
아이고, 아이고. 저 얌전 아줌마. 얌전한 아줌마 저기 있다. 저쪽 길쭉하게 생긴 아줌마가. 그래, 그 앞에. 조용조용한 노래 한 번 해봐라. 조용조용한. (웃음)
(노래 시작; ……)(137:50 일본어로)
(노래 계속;……)
(139:20~140:30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시작; … 정말로 사랑해.) 서울에도 멀리 가야지, 이 자식아.
(노래 계속; ……)   왜 그래.
(노래 계속; ……)(141:18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계속; ……)
그만. (박수) (141:46~ 142:10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어 괜찮습니까? 한국말로?」 (142:13~142:38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괜찮습니까?」
(보고 시작; …)(142:52 일본어)
(보고 계속; …)(142;57 일본어)
(보고 계속; …)(143:26 일본어)
(보고 계속; ……)(144:20 일본어)
(보고 계속; ……)(151:18 일본어)
(보고 계속; ……) (159:05 일본어)
(보고 계속; ……) (박수)
(182:21~ 182:43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몇 시 됐나 지금? 「11시.」 저녁들 할까? 가미야마. (182:51~ 183:34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이렇게 나이 많았지만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안 해 본 게 없어.
93년을 보낸 지금 선생님 절반 밖에 살지 못한 사람 손 들어봐. 93세의 절반. 손들어 봐요. (183:57~ 184:22 일본어로 말씀하심)
거기 누구 있나? (184:42~ 일본어로 말씀하심) 누구 있어? 양양 없나? 어디 갔어? 「안에 있습니다.」 안에 있어. 너 노래 하나 하라야. 「예.」 노래 안 했지? 「예.」
너 색시 어드런 색시인가 한 번 얘기 해봐라. 「예.」 너 색시. 일본 아줌마에요, 야 색시가. 「색시 와 있지 않아요?」 안 왔어? 「여기 와 일을 마치고 갔습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제가 제일 자신 없는 것이 노래인데 아버님 항상 노래를 안 시키십니다. 그래도 한 번 힘차게 불러보겠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 하겠습니다.」
(노래 시작; ……) (박수)
자, 또 누가 얘기 할 사람 또 누가 있고 재미있는 뭐이라고 할까? 노래를 하던가, 춤을 할 수 있는. 12시가 되어 오지? 「예.」 배고프지 않아? 밥 다 먹었나? 「배고픕니다.」 (웃음) 밥 안 먹은 사람 손 들어봐. 안 먹은 사람 가서 밥 먹으라구. (웃음) 가 밥 먹어. 그럼 여기 밥 먹고 싶으면 하나 둘 자꾸 빼어 나갈 텐데 가고 싶으면 가 봐요. (웃음) 변소 가고 싶은 사람도 있을 텐데 가 봐요.
그 아줌마는 어디 들어오라고 했더니 없어? 너 나오라. 너 신랑 해줬나? 「아니요.」 해줘 봐요.
(보고 시작: 저는 88년도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6년 전에 경배는 안 드렸고 서로 이제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 솔직히 얘기해. 뭐 어려워 할 게 뭐 있나. 지나간 그대로 얘기하면 되지 뭐 있어. 부끄러울 것도 없고 사실 얘기하는데.
(보고 계속 ; 여기 축복 안 받으신 분 계세요?) 얼른 얘기해라야, 빨리. 얘기하라구. 자꾸 다 끝나간다. (웃음) 자, 네 얘기 안 듣고 다 헤어지지.
(보고 계속; …… ‘목회를 하고 싶다.’라는) 목회자 부인
(보고 계속; …… 참으려야 참을 수가 없는 그런 울음, 아마 평생을 울어야 될 울음을 다 그 때 울었다고 할 정도로 이불 속에서 울었는데도 너무 크니까 멈춰지지 않는 그런 울음이었어요. 실컷 울고 나서 달래도 달래도 그쳐지지가 않는데) 내가 그 울음소리를 들었다면 좋아할 텐데 이제 한 번 그렇게 울어보면 어떨까?
(보고 계속; …… 늘 존경하는 오빠, 혈육의 오빠라기보다도 신앙의 존경하는 오빠로 많이) 오빠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미국의 라스베이거스 책임자. 양창식이, 양창식이.
(보고 계속; ……)
「축하합니다.」 (박수) 재미있는 아줌마지? 「예.」 재미있다구. 지내보면 정다운 것이 많아. 보통 여자들은 회뜩 돌아서면 인사도 안하려고 하지만 돌아서가지고 한 번 돌아다보고 또 돌아다보고 또 만나면 첫 번 자기 잘못을 깨달아. 깨달아가지고 요전에 내가 잘못한 것 뉘우칠 수 있는 이런 마음이 깃든, 저런 마음 가지고 살아요. 아시겠어요? 「예.」 그것 귀한 겁니다.
자기만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해주나 그것 알기 힘들어요. 부부가 된 사람은 더 더욱이나 가까이 이십 몇 년씩 살아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지만은 갈라지면 그 이상의 슬픔과 이상의 고통이 찾아오는 것을 느끼게 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환경에 따라 느끼고 처지에 따라서 순응도 할 줄 알지만은 그 순응하는 가운데 참고할 것 없이 교차돼 가지고 나를 밀치기도 하고 나를 위로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이 좋은 사람만이 아닙니다.
때에서 그런 시간을 통해서 자기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 얼마든지 있어요. 신앙 길에도 많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많은 사람 매일 대하고 살면서도 말이에요, 그것 주의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자기가 좋다고 좋은 말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야. 그 좋다는 말이 그 시간만이 아니야. 10년, 일생을 살고 나서 그 아들딸 앞에 자기가 살던 어머니를 자랑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대해야 됩니다. 그것이 힘들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커가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매일같이 사진에 마음의 사진을 찍고 있다는 거예요.
조금만 어머니 아버지의 생각이 달라지면 그 아들딸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될 때 부모라는 것이 제일 무서운 자리에 있다 하는 것 여러분이 알거예요.
남이, 남편이 일생동안 믿을 수 있는 아내가 있다지만 간단하지, 또 남이 아내의 남편이 돼 간단하지 않습니다. 복잡해. 복잡하니까 함부로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한 단계 넘어서면은 슬픈 날이 찾아온다는 것을 방황을 해서 오늘의 내가 준비해 그것을 막아줄 수 있는 서로의 위로 대상이 되겠다고 노력하는 절대 부부상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일이 벌어지기 전에 준비해야 되요. 너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머니하고 행복한 남자인줄 알지? 아니에요. 여러분보다 더 복잡합니다. 그들이 따라오는 사람, 그들이 대하고 있는 사람이 여러 종류에요. 남편이 좋아할 수 있는 아는 사람도 좋아하고, 그러면 아이들도 그를 좋아하게 된다면.
아이들이 많으면 형님이 좋아하면 누나도 좋아하고 누나들도 동생도 좋아할 수 있는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 옴으로 그것이 큰 문제에요. 저 사람을 어떻게 교육시키느냐 그거야. 아들들은 덮어놓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돼.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언제나 자기 자리를 방어할 줄 알아야 책임자가 되요. 방어할 줄 알아야 남편이 되고 방어할 줄 모르는 아내는 아내 되기 힘듭니다. 마음대로 하는 자기 집에서 멋대로 살던 그런 생각을 방시해야 됩니다. 부부로 살던 사람이 사이가 나빠지면 위로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위로할 수 있는.
그래도 자기 살고 정을 두어 가지고 10년 세월 또 애기를 기르면서 따르는 사람들이 우리 엄마 우리 아빠 다 평합니다. 모른다고 생각하면. 부부, 어머니 아버지가 아는 이상 알고 있어요.
그들의 애기들은 일기라든가 적으라 해가지고 조용히 펴 봐요. 우리 아빠가 오늘은 나에게 이런 말 할 때 나를 좋아하지 않고 얼굴빛이 어땠거든 평가 지도하면서 기록을 하는 것 보면은 애기들이 무서운 사자 같은 선생이야.
사자보다 사자는 그 자리에만 비우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지만 언제 또 만날 수 있나? 이것은 언제나 같이 만나면서 같이 비비고 다니면서 그런 일이 점점 풀어지고 좋을 수 있는 일이 가산 안 됩니다. 부부 생활이 평탄 안하면 아이들은 더불어     많아요.
위인들의 전기라든가, 성인들의 가르침 말이라든가 그런 것이 언제나 참고 할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다. 여러분 그런 의미에서 우리 말씀은 참 귀한 말씀으로 생각해요. 언제든 펴보면 눈물 흘릴 수 있는 사실이 많아요. 자기 사정은 아무 일 아니야.
오늘도 이노우에가 말하는 것 간데 술술 얘기했지만 그 얼마나 어려움 많은지 나는 잘 압니다. 남극에 보내가지고 어떻게 크릴새우를 잡아가지고 조그만 이것 요만큼 밖에 안 되고, 그것을 해가지고 인류의 식량문제 보충하겠다는 지금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 그것 비싼 일이에요.
그것을 할 수 있으면 인류에게 얼마나 행복의 문을 열 수 있는 내용인데 그것을 3년 가지고 안 됩니다. 30년 몇 대가 걸려서도 그 일을 붙들고 생각할 수 있는 제자를 만들 수 없다 생각을 했어요. 그런 사람 가보면 아까 7개국 사람들이 같이 있다고 하는데 전부 다 말이 통하지 않아.
남자들, 편안치 않아서 남이 배타고 와서 월급생활이라고 해서 돈이 찢어가지고 자기 고향 어머니 아버지 친척에 나눠주고 자기 아들딸 있어 아들딸에게 나눠줘. 그러면 부모 가정과 또 그 친구들이 가정 있는데 자기만 월급 받는다고 돈 보내줄 일 없습니다. 돈이 원수야.
내가 어느 기준 이상 살게 되면 나를 바라보는 사람 많은데 그것을 동정해 줄 사람이 내 몇 십명 몇 배가 되거든. 우리 같은 사람은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일본식구들 다릅니다. 일본 식구만이 아니야. 세계 각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반갑게 대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인데 거기에서 어떻게 가라 그러겠어.
그러려면 지난날에 그런 동지가 있고 식구 있으면 식구의 말을 해줘야 됩니다. 친구를 소개해 줘야 돼.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누나보다도 가까운 사람 보다.
그것을 안 해주면 친구를 믿고 나오는 친구를 믿지 못하면 선생님을 믿지 못해요. 그 얼마나 힘들다는 것 여러분 알아야 되요. 알겠어요?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정을 꾸려가지고 산다는 것이.
이 많은 무리들 데리고 몇 십년 갈 거야? 늙어 죽어 영원한 세계까지 갈 것인데. 그러니 재미가 있어야지. 여러분 그것 알아야, 선생님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훈독회 말씀 착 듣게 되면 처음 듣는 말이.
내가 고마운 것은 ‘어떻게 저런 말을 했을까?’ 저렇게 많은 환경에서 적절한 말을 했을 때는 그런 적절한 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저런 제목을 가지고 몇 시간이라도 얘기하지.
그렇기 때문에 뜻 중심삼아가지고 들어와서 열심히 3년 내지 4년까지는 열심히 합니다. 4년 5년만 되게 되면 딴 사람이 되요. 생각이 많아지거든. 소년 때의 생각과 친구들, 어머니 아버지 대할 때도 그 가정에 형제들 자라가지고 10년만 되든지 10살 되던 누나라도 20이 넘거든.
그러면 가정 문제라든가 이성문제에 마음이 좋지 않으면 돌아오게 되면 누구 아이들한테, 동생한테 짜증내지 않으면 얘기해야 돼. 그러니 약은 동생들이 되라는 거야.
그런 것 보면 누나면 누나, 형님이면 형님 말씀 나 듣고 싶은데 오늘 얼굴이 기쁜 얼굴, 좋은 않은 이 뭐야? 나 좋지 않은 것 좋다고 무슨 일이나 솔직히 그 아들딸보다 가까이 들어줄 줄 알아야 되요.
들어주고 한마디, 잘 들어주고 말씀 한자리 좋아하고 벌써 몇 마디 들어보면 알거든. 좋아하는지, 나빠하는. 좋아하면 그 말씀에 취해야 되요. 밤새껏 세우면서도 말을 들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나 여러분을    할 때 누구 성격 어떻게 된지 내가 잘 알지. 한 마디 하면 뺑 할 수 있는 성격에서, 뺑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뺑하고 뺑 하더라도 잊어버려요.    지 말라는 거야. (웃음) 그 성격 표시인데 그것을 내가 바로 안 잡으면 누가 바로 봐주나.
지내고 나면, 설교하고 나오면 좋다고 하는 사람은 낙심을 빨리합니다. 회개해야 돼. 오늘 내가 이것 할 때 이런 얘기를 해야 할 것인데 생각나는데 못했구만. 못했으면 반드시 다음에 그것을 보충해 다음 마음이 커요. 그런 것은 지도자가 안 돼가지고는 모릅니다. 아무렴 무뚝뚝뚝.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사람, 수천수만의 사람을 대해 나옵니다. 매일같이 다른 생각이, 외국에 가면 더 복잡해. 구라파 같은데 가게 되면 하루에 두 곳 씩 오게 되면 처지가 달라. 그렇지만 생각을 많이 하지.
그런 경우에 한 말이니까 어느 제목 있으면 어느 범위까지 미친다는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 내용에 알 수 있는 말을 하기 때문에 지나고 나서도 입은 참고가 된다는 거야. 지난날들 다 이렇게 어렵게 지났구만.
그러면 30대에 그 지나던 것이 50대에서도 이해할 수 있게 살아가게 되면 30대 지나던 세월을 되돌아보는 거예요. 그 때의 열성이 내가 50대 식구들 때문에 열성을 하던 것을 알게 된다면 50대 된 20년의 차이가 이렇게 무섭구만. 그것을 조정을 할 줄 알아야 되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 여기 셋만 하더라도 셋 하나 만들기 힘들어요. 셋 한 집에서 살아보라구. 한 달 마음 맞추고 그 듣고도 못 들은 척을, 알고도 모른 척 하면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디가든지 내가 나타나면 잠도 없는데. 집게로 꼬집으려고 그래, 이렇게. 그것 어떻게 환경을 수습해 나가야 돼. 그런 경험이 있어야 많은 경험이 있으면 각국 나라의 국경 넘어갈 때로부터 회의 할 때에 사람, 지도자가 전부 다르거든.
나라가 어떤 때는 하루에 세 나라 네 나라 다섯 나라 열 나라를 넘어갈 데가 있어. 같은 말을 가지고 안 됩니다. 척 하면 종족과 불쌍한 사람 누구냐. 좋은 사람 아니야. 저 사람을 어드런 마음 가지고 오나? 그런 얘기를 풀어줘요.
나 어느 때에 가니 어드런 환경에 그 여자면 여자 종살이하기 전에 그 사람을 써. 그 여자가 좀 더 어떤 여자고, 성격이 어드런 여자, 그 여자 대신 할 수 있는 여자를 그 사람을 만난 얘기를 하는 거지. 그럴 때에 그 자가 지금 아닌 어릴 때는, 몇 년 지나온 지금은 훌륭한 아줌마가 되어가지고 어머니 중에 칭찬 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됐더라구.
그러니 비슷한 성격을 중심삼고 이 얘기 세 사람 비교하면 말이요, 달라집니다. 선생님이 너희들을 보면 저 사람은 노래를 하면 어떻게 할 것이다. 성격을 알아야 되요. 처음에 그러면 벌써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여자, 자기의.
선생님도 형제가 많습니다. 누님도 많고 형님도 많고 친척도 친구도 참 많아요. 동네 오게 되면 나 찾아오는 친구 어느 동네에서, 어떤 때는 2천명을 집들이하기 때문에 자기 집에서 좋은 떡을 하든가 좋은 선물이 있다면 자기 할아버지 어머니 있더라도 나한테 갖다 줘.
그럴 때는 절대 바꾸는 그것 하지 않지. 할아버지 할머니 알게 되면 나 오지 말라고 그래요. 그럴 때는 반드시 할아버지 할머니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를 내가 선물을 다시 따라가서 사줘가지고 할머니 아버지 사 드리라구. 그런 하루의 자기 계획대로 살지 못 할 때가 많다는 거예요. 심부름 해줄 때가 많아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성격들을 보며 내가 어느 나라의 누구, 어떤 나라 만났던 많은 여자들 대하던 얼굴에 3분지 1은 비슷한 사람 많아요. 그것을 좋은 점을 삼아가지고 이 얘기해주면 말이요 자기와 비슷하니까 비슷하든지 간에 좋은 말해 준다하고 솔깃해가지고.
그 다음에 일부러 변소 같은데 나갔다가 딴 사람 말해가지고 시간을 15분 동안 저 어디에서 들어가 보면 앉아서 기다리느냐, 딴 데 갔나? 감정해요. 기다리는 사람 반드시 필요한 말을 저 식구한테 해줘야 되겠다. 밤을 세워가면서 해줘야 됩니다. 말을 잘 들어주고 말을 잘 해줘야 되요.
어떤 때는 가게 된다면 할머니가 혼자 앉아 있는데 말이야 불쌍한 할머니야. 그 할머니 안 식구가 100명 이상 모여 기다리고 있는데 그 할머니 가서 이 얘기 하는데 불쌍한 말만이 아니야. 불쌍한 형님이 되고 불쌍한 할머니에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마음 가져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얘기하지만 천주에 다 옆에 대화한다는.
그 시간이 새 설교시간이고 그 사람이 거기 찾아가 하고 싶은 얘기를 반드시 생각하고 한 둘은 남겨 다니고 갖고 다녀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오늘 기분 나쁘다고 해서 기분 나쁘다. 뺑뺑하고 화살 같은 것 쏴버리더라도 쏴버리면 그 옆에 사람은 또 어떻게 대하나. 그렇게 되면 우리 집에는 누구 같은 성격이니 그 성격을 대하던 훈련, 우리 동네에 어드런 사람이 그 성격과 비슷하니 그런 성격 있으면 성격이 꼰드러지게 안 하거든. 싹 봐가지고 조언 한 마디 해주는 거야. 그게 힘들어요. 지도자 되는데 차이가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욕을 냈더라도 아무리 성 났더라도 싹 돌아서면 성난 얼굴이 아닌 정상 얼굴로 돌아 훈련해야 됩니다. 그것은 시집갈 아가씨나 장가갈 총각 다 마찬가지에요. 성나 가지고 하루 될 몇 달씩 가면 그 집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교육을 달리 해야 되요.
운동을 시키든가 해가지고 힘내게 해가지고 이 자식아 힘으로 때려  잡을 줄도 알아야 되요. 발길로 차고 이 자식. 너 같은 사람 친구를 누가 해 주겠냐 이거야.    자기만 생각한다고 그러는데. 그래 놓고는 더 성난 얼굴을 안 돼. 잊어버려야 돼. 기억에서 잊어버려야 되요. 그것 쉽지 않아요, 잊어버리는 것. 알겠어요? 
마주 앉아가지고 욕을 먹으면서도 칭찬해야 되는 겁니다. 당신의 입은 총명하지만 눈을 보니까 잘생겼네요. 입은 이리해 저 눈을 보게 되면 성난 사람을 붙들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이네요. 얼굴이 다르지요. 더 기분 나빠하나 좋아하나? 그러면 악수도 해 주는 거야. 싫은 악수도 해줄 줄 알고 다 그래야 되요. 그것 힘듭니다.
우리는 어디가든지 척 들었으면 알고 가면 문제없지만 모를 때 가면 누구를 만날 것이냐? 아저씨를 만날 거야, 젊은이 만날 거야, 그 집 아들딸을 만날 거야? 반드시 생각해야 됩니다. 아저씨보다 아저씨 되어서 인사를 고맙게 해야 되요. 아저씨면 말도 존경하고 그래요.
그 사람이 말을 나쁘지 않게 좋게 생각하려면 그런 방법 밖에 없습니다. 기분 나쁘게 대하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얼굴이 잘 못 생겼지요? 「잘생겼습니다.」 뭣이? (웃음) 「저보다 더 젊어 보이시지요.」 뭣이 너보다 젊어 보여? 그 미친 녀석이지. (웃음) 「싹 돌아서시면 기분 나쁜 것도 웃는 얼굴로 바꾸는 연습을 계속하신 것 같아요.」 누가? 「아버님 얼굴이 항상 환한 얼굴이십니다. (웃으심) 오늘 참 좋은 말 들었습니다.」 그래.
성나다가 돌아서게 되면 성난 얼굴 아닌 얼굴을 할 줄 알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책임자가 힘들어요. 마음이 그런 마음 더불어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 성나가지고 손해가 많은데 왜 그래요. 그러니까 알아서 굿바이하고 딴 것 생각하지.
옆에 좋은 아줌마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지만 젊은 아줌마 대해서 ‘이 아줌마 우리 누나 같네. 내 누이동생 같네.’ 이래가지고 “저 할아버지 할머니 대해 내가 기분 나빠 가지고 할 때 어떻게 생각하요?” 웃으면서 얘기하면 말이야. “아이고, 그것을 왜 물어봐요. 당신이 우스운 얘기하면 그런 나쁘게 생각지 않는데 내 나쁘다고 할 수 없지 않소.” 답을 하면. 그것 알아차려서 갖추어가지고 구멍 나가기 힘든 거예요.
나는 이제 뭐 갈 시간이에요. 갈 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살아도 될 나이에요. 또 한 일이 많거든. 울타리를 지켜줄 수 있는 이 많으니까 걱정 안하고 살았지만 가고 난 뒤에 어떻게 할 거예요? 가고 난 뒤에.
여기도 너희들 수련생이라고 와 있는데 말이야 이북 가서     수련생 몇 사람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 가운데 과거에 어떤 사람, 어떤 어머니가 될지 몰라. 자기 기준 이상 될 수 있고 통일교회 이름을 쓰는 역사에 간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어머니가 될지도 모르는, 그런 아버지가 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내가 상처 줘가지고 길을 막지 말라는 거야, 좋은 말을.
이 놈이 언제 올라 갔나 이렇게. (웃음) 노래 누가,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노래 누가 하나 해 주겠나? 노래해. 내가 듣기 좋아할 노래를 누가 하나 해 주겠나? 자기보고 하라는 것 아니야. 훈독. (웃음) 누가 하겠나 물어보니까, 얼굴 보니까 말이야.
이것 대중 할 때는 그 사람들이 앉아가지고 무슨 생각하는지 알아야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가만히 있는 사람도 있고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고 그것을 어떻게 그 환경을 수습해 나가나.
그럴 때는 내가 말을 들을 때 심각하게 들어줘야 되요. 잘 들어줘야 되거든. 재미있게. 그 노래 같은 것도 하게 되면 노래 말도 대신 가리 잡아주고 말이야 그럴 줄도 알아야 돼. 듣기만 하고 앉아가지고 이렇게 보면 어떡하노?
세 사람만 하면 그 자리 떠나가야 됩니다. 그럴 때 친구들끼리 와가지고 환경에 맞을 수 있는 것을 가려가면서 대하지, 이렇게 자기 또렷또렷해가지고 이제 그만 잡으니 세 사람이 갔다 그 사람은 그 환경에서 오래 못 있고 떠나버립니다. 환경을 맞출 줄 알아야 되요.
얼굴 갸름한 아줌마 노래 한 번 해보자. 성격이 특별한 성격 가진 아줌마입니다. 한 번 해 봐요. 마이크 하자, 마이크. 운동은 뭘 해요? 학교에 운동은 뭘 해요? 「소프트볼 했습니다.」 보니까 발이 작다. (웃음) 노래 잘 해요.
(노래 시작; …… )
알면 누가 틀자. 「      」 (박수) 「      」 목청도 좋고 그러는데 노래를 많이 해야 되요. 노래 많이 해야 됩니다, 아줌마는. 노래를 많이 하며 살라구. 아들딸 다 있어요? 남편도 있고? (239:00 일본어)「       」 자, 노래를 많이 해야 되요. 「     」 「신랑하고 비디오 센터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혼자 심각하게 생각할 때가 많아, 가만히 보면 말이야.
너 노래 한 번 하자. 「예. 그런데 아버님 이 사람들이 시험 친다고 한 일주일을 공부한다고 긴장되어 있거든요.」 지금도 시험 치나? 「트위스트 한 번 치게 하고 싶어가지고.」 시험 쳤다는데. 「필기시험은 치고 필기시험 합격하면 실기시험 또 칩니다.」 나 20명 합격되는 보고 들었는데? 「예, 합격했는데 실기시험 또 쳐야 됩니다.」 아, 실기. 실기면 실기니 그 때가서 치지 뭐 또 준비하고.
「그래서 제가 운동 좀 시키고 싶은데 되겠습니까?」 무슨 운동 시켜? 「노래가 트위스트 노래가 있어요.」 (웃음) 조용한 밤에 쥐가 무슨 야단났나 구경하러 나오면 어떻게 할래? 쥐 잡을래? 쥐 잡아서 구워먹어야 되요. (웃음) 그 딴 뜻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조용히 하다가 12시가 됐는데 이제는 자야지. 「예, 노래하겠습니다.」 조용한 노래 한 번 해봐요.
「정말 여러분 행복합니다. 아버님은 말씀을 듣고 들어도, 60년을 들어도 계속 참 귀한 말씀을 주시는데 오늘 저녁에도 얼마나 귀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래요. 뭐 할 것 중한 말이야. 지나간 나이에 하는 말들이지. 「저는 아버님이 여러분 오늘 저녁에 하신 말씀 여태 안하셨어요. … 이런 것들은 정말 귀감 중에 귀감이고 보석 같은 말씀입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그래가지고 하면 손해 안 봤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줄 알아요. 「예.」 
(노래 시작; 이 세상에 단 한 분뿐인 둘도 없는 참부모님. 잠시라도 떨어져서 살수 없는 참부모님) 거짓말일까, 사실일까? (웃음)
(노래 계속; …… ) 너 색시 안 왔나? (웃음) 「지금 허리 침 맞는다고 부산 좀 갔습니다.」 그래, 너 색시가 해야 할 맞을 노래다야. 「예, 그렇기도 합니다. 노래하나 더 하겠습니다.」 하고픈대로 해봐요.
(노래 시작; …… ) (박수)
그 아줌마가 노래하고 싶구만. 정자. 「예.」 문정자야. 「예.」 노래 요전에 하던 네가 한 번 해보자. 「예?」 요전에 하던 노래 한 번 해보라구. 「무슨 노래요?」 요전에 한 노래 있잖아. 「고추 노래요?」 고추도 무슨 뭐 자기가 한 노래 알 텐데 난 몰라. 또 다시 들어보자 이거야.
혼자 가만히 앉아있기 지루하지? 「그것은 아니구요, 사실은 제가 아버님 앞에 고백할 일이 있어서요.」 고백은 관두고. 고백은 너 혼자 있을 때 와 해야지 말하는 이가 고백했으면 무슨 얘기인가 다 궁금해 나보다 관심이 많은데 내가 듣기 전에 또   듣고. 「그럼 하지 말까요?」 그거야 고백을 함부로 하나? 딴 데 가서 해야지. 고백 하지 말고.
「제가요, 축복 시키는 과정에서 인간적인 생각을 참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축복을 시키려다 보니까 참 어려움이 많잖아요. 그래, 이제 너무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제가 하나님.」 그런 얘기 하지 말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노래하라, 노래해.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버님.」 그런 얘기일랑 잊어버릴수록 좋은 노래하면 좋잖아. 「그러니까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면 제가 잘 잊어버리니까 딱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나한테? 「예.」 (웃음)
「‘영인체는 영계의 씨다.’ 그러시면서요, ‘영인체를 발화시키는 것은 축복이다.’ 그렇게.」 영인체. 「‘영인체를 발화시키는 것은 축복이다’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축복은 누구한테나 해야 되겠구나. 그러고서 나이 드신 분이나 젊은 사람이나 누구에게나 축복을 시켜서 영인체를 지상에 살면서 완숙을 시켜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 또.
「한 가지 또 있습니다. 제가 교회 일을 맡다가 보니까 그것도 사실은 제가 소화하기 힘든 일들이 많았었는데요, 그 때 그때마다 아버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있었어요. …… 노래 행복이란 잘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아버님.」 행복? 「예.」 그래, 좋은 노래다. 자, 해봐요. 
(노래 시작; …… ) (박수)
좋은 청을 하고 있는데 왜 그래? 뭐 고백하고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마음이 잔잔한 성격이니만큼 그것이 보자기를 넓게 펴가지고 무엇이든 싸가지고 자랑하고 살겠다 생각해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시험이 많아.
보자, 보자. 노래도 뭐 할 사람 다 했네, 이제는. 12시 지났지? 내일 아침에는. 어디 갔어? 백군. 최정호. 「예.」 내일 어디로 가겠나? 「최정호 낚시 준비 때문에 잠깐 낚시  에 갔습니다.」 너는 어디에, 거문도 가면 좋겠나? 「예, 저는 아침 일찍 배타고 거문도 들어가겠습니다.」 거문도.
거문도에 요즘에 뭐이 잡힐 것 같아? 「히라스.」 히라스 큰 놈? 「예.」 오늘은 여기서, 아침에는 농어를 잡을까 생각하는데 같이 여기 잡아볼래? 「예, 아버님 결정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야 여기서 할 텐데 너는 어디가고 싶으냐 그 말이야. 「저는 거문도 가고 싶습니다.」 거문도 가, 그럼. (웃음) 거문도 가고 싶은 사람은 거문도 가고 여기 있고 싶은 사람은 있고 그래야지.
거문도는 지금 내가 오늘 황선조가 있으면, 효율이가 있으면 만나게 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다 오늘 안 왔네. 「연락 없던가요, 오신다고?」 「황선조 회장 교육 때문에 중국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갔으면 뭐 오늘 저녁에 못 돌아올 것 아니야. 「형진님 오셨습니다.」
형진이도 오늘 해인사인가? 해인사가 아니구나. 팔만대장경 있는데 어디인가? 「합천 해인사입니다.」 해인사는 해인사네. 「예.」 거기에서 돌아왔을 텐데. 돌아오면 나 있는데 찾아올 것 같은데 소식이 없어.
안 잘래? 다 자야지, 이제는. 「예.」 다 헤어져 가 자고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오라구요. 자. 「자, 기립하겠습니다.」 하루 저녁 오늘은 172명이 여기 떠난 데가 많을 텐데. 「예.」 다 돌아가면 잘 돌아가 마음을 기억해주고 다 그런 게 좋을 거예요. 「예.」「172명 미국 목사님들한테 잘 돌아가라고 여러분 기도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뭐 기도. 마음으로 생각하면 기도지.
자, 그래요. <경배> 예. 나도 들어가야지. 가만 있어봐. 「아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안녕히 주무십시오.」 「안녕히 주무십시오.」 내일 아침에 몇 시에 나가나.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