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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4일(土), 천정호 선상.
* 이 말씀은 거문도에서 미국 기독교목사들의 천정호 시승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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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고 있습니다.」한국에서 ⋯ (미국 목사들과 대화 중)「⋯⋯Don’t think like all you came Korea very narrow minded was⋯.」Narrow mind is smaller.(좁은 마음이 작게 만드는 거야.) 빅(big; 큰) 해야지 돼.
「아버님의 스피릿이 전 세계의 원형같이 돌고 있는⋯.」(웃음) *1:01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Here we go. He’s got a another funny. That’s holy water.」홀리(holy; 신성한) 돼. 드링크 뎃(Drink that; 마셔봐).「If you drink that, that’ll heal you.」
⋯「아버님의 재세 시에 이와 같은 시간을 보내 주신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고⋯.」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아멘!」*3:09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어머님께서도 세 번을 전화해 주셔서 목사들 다 데려가서 재미있게 부모님 모시고 재밌는 시간 갖고 오라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어요.」아버님 모시고?「예. 어머니 전화해 주셨습니다.」
⋯ 우리 고기 잡은 거 많다. 보여주라고. 우리 고기 잡은 거.「밖에 아버님, 고기 잡은 거 가져 와 봐요.」신나게 보여줘. (참부모님을 위해 건배 함) 거 보여줘, 보여주라고.「고기 큰 것 좀 보여주라고.」
(미국 목사들이 참부모님의 증거하고 축복강연순회 함을 보고)
「⋯ 참부모님의 축복의 중요성을 알아서 뉴욕 목사들이 참부모님이 다시 뉴욕에 오시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그 기관하고 연계해. 내가, 목사들은 얼마든지 있을 거야. *16:45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이 보트로 여수에서 거문도까지 2시간 걸렸는데 아버님께서 한 시간 전에 이미 이 보트를 따라잡으셨습니다.」이 배가 아주 희귀한 해안가도 연구한 배라고. 하나밖에 없어. 가라앉지도 않아. 영원히 가라앉지 않아. 가라앉지 않아. *18:53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스무스하게 날아가다 훅 날아가. 이거 날아간다고, 장차. ⋯ 가만있어.
(즐겁게 낚시 중)*35:15 요전에도 저 구역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낚싯대 가지고 낚시 했는데 말이야. ⋯「열사람.」열사람 나왔으면 열사람⋯. ⋯ 고기가 이럴 때 낚시를 해서 낚아야 돼. ⋯
*43:35 (아버님이 식사 물어보신 듯함)「어머니께서요, 목사들 맛있는 거 해 주라고 하셔서 먼저 드셨어요.」
양양 어디 갔어?「예.」너 말이야, 이 성적 봤나? 어머니 해서 하와이, 라스베이거스 갔던 데서 낚시를⋯.「요거요, 아버님. 요거.」준비 됐지? 준비 다 했지?「다 있어요.」다 있어? 너희들도 그거 그거 사야지, 다.「예.」「언제로요, 아버님?」예치해서 미국 가야 돼.「라스베이거스요?」라스베이거스에 앞장 서 가지고⋯.「알겠습니다.」연결, 그 해에 너희들 같이 가고⋯. 그거 가지고 식구들 다 해 가져 가지고 대회 10일, 20일 대회 해야 돼. 세계 하늘나라에 조건 조건을 세워서 말이야. 조건을 세워야 돼, 조건. 세 번에 내가 가지.
잠시, 미국 같이 가는 거야, 잠시⋯. 겹치게 하는 거야. 같이 가 허리 잡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야. 어머니야?「예.」그 의자 놓고. 열두의⋯. 그 다음에 열두 열두 사이에 열두 성이 박씨 세 종족이 전부다 그런 시간을 넘게 되면 빨리 수월해 지고 그래야 축복식 해, 축복. 축복식은 족보 서면이 없는 거야. ⋯ 그걸 만들지 않고는 금혼식, 은혼식, 이번에 전부 다 돈을 가진 것을 선조가 가지는데 이게 되는 거지.
「서양목사가 김기훈 회장한테 다 못 가더라도 열두사람은 와야 된다, 강력하게 얘기했어요.」「최종적으로 어머님께서 연실 씨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열두목사는 대표적으로 모시고 가서 아버님을 모셔야 되지 않겠느냐. 3일 노정이라도 거둬야 되지 않겠느냐고 어머님이 연락해 오셨습니다.」
전부 다 오늘이 27일 이거든. 10월 달이 되면⋯.「천력이 29일까지 있습니다.」9월 달, 29일은 그 10월 달이 와 나는 가만있는데 이제는 사탄들이 활동해. 같이 부모님을 뵈었다. 새로 가 가지고 자기들 주소에 서는 그 라스베이거스에 우리가 가 가지고 수련 받아야 돼요.「예.」⋯ 준비가 있어야 돼. ⋯
9월 달에는 결혼식의 결혼식용 천지개벽을 전부 다 그걸 마치고 몇 배를 넘어가야 된다. 이제는 자체가 여기에⋯. 영계가 선포해. 전부 다 축복 받아야 돼. 신원이 달라지는 겁니다. 선생님, 어머님, 아버님 이뤄놓은 게 달라지는데 메시아로 오래 있고, 자기가 마음으로 와서 전부 다 결혼식 남편 아내로⋯.
⋯ 처음 만들어지면 하나 되는 거야. 문이 없어지고 문 가운데⋯. 알겠지?「예.」⋯「아버님 천력 9월 1일이 양력으로 9월 27일입니다. 오늘이 27일이죠. 그래서 3일 노정이 끝나는 9월 1일이 양력으로 27일이 됩니다.」양력으로 며칠이야?「27일이고요. 양력으로 27일이 천력으로 9월 1일입니다.」9월 1일부터 양력 다 짓밟아 버립니다.「천력으로 맞추게 됩니다.」9월 초하루부터 양력 없어져.「예, 알겠습니다.」
「아버님, 이 목사들이 3일 동안 여기 부모님 모시고 있고 9월 2일날⋯.」4일 날 떠나는데 어머니 때문에. ⋯ 「아버님, 그럼 목사들 라스베이거스 모이게 해서 라스베이거스해서 대회 하시려고요?」해줘야지. 해 버려야 돼. 3대야, 3대. 하나님 세상. 한국 사람도 일본 사람도 제자. 3일을 갖고 하게 됩니다. 만왕의 세상. ⋯
이 해에, 올 해에 ⋯「열두나라, 열두 교파 대표들.」전부 다 대표 시켜. ⋯「라스베이거스에 지시를 하셔서 호텔 사정을 들어보니까 9월 25일부터 세계적으로 공문을 보내가지고 5일부터 일주일 간 대회를 하면 어떻겠나 싶어서요. 본체론 교육시켜서요.」선생님이 끝나고 천력으로 대회 해야 돼. 중간에 닷새 적만 하라고. ⋯
모든 지파, 120지파, 1200쌍이 묶이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지금 주는 거야. 종족적으로 다 메시아들이 되는 거야. ⋯ 나도 그걸 알아서 이 나라⋯.
「아버님, 9월 25일부터 시작할까요, 9월 26일부터 시작할까요?」뭐야?「본체론 교육을 일단 하고 대회를 하라고 하셨으니까요.」그거 조금 밖에 문제 돼 가지고. 본체론 끝나고 대회.「예.」⋯
6000천만 민족도 땅을 새 하늘땅이 생긴 걸로 치리하니 얼마나 많이 든든해. 3대를 시켰으니 3대를 가. 새 역사에 새 역사를 자신들이 세우는 것이 새 가지 뿌리 자체를 가져 가지고 새우려 하니 사실을 다 인정한⋯. 전부 다 완전히. ⋯
할아버지 전부 다 하나님부터 10년 뒤에,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고. 일단 그거 하루 4척씩 들어오면 네 시 반에서 다섯 시 반이면 팔단계가 나온다고. ⋯ 다들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남자 완벽하다 외치기 전에⋯.
「목사들이 내려오면서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해 주시고 은사도 내려 주셔서 참 황송합니다.」나 국가에서 이 전부 가운데 천년을 잊고 전부 다⋯.
밥 됐나? 밥 먹고 하게 여기에 들어와서 하고. ⋯「황회장도 어제 중국 갔습니다. 교육하러.」난 매사가 그러하니⋯. ⋯
*1:05:47「허양 회장이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처음으로 사람을 굉장히 많이 데려왔습니다.」그 왔나?「이번에도 어제는 98명이 갔습니다. 계속가요.」상관들도 갔나?「계속 갑니다.」⋯「29일에도 또 갑니다.」단위로 해야 돼, 단위. ⋯
자자, 낚시 다 치라고. 다 그걸 치라고.「아버님, 오른쪽 배 옆에 있는데 이 배하고 나눠 타면 어떻습니까?」안 돼, 안 돼. 여 몇 명이야? 스물 몇 명도 못 싣는데.「아버님은 교대로 하라는 거야.」교대로. 이건 몇 명이야? 40, 70에 80명쯤 됐을 텐데, 70명, 80명. 낚싯줄에⋯. 배하고 우리 활동 나가도 뭐야, 삼치도 잡고 다 그래.
「지난번에 목사들하고 충청북도에 갔었는데 충청북도 도지사, 시장, 군수들이 와 가지고 대단히 환영해서 목사들이⋯.」라스베이거스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게. 갔는데, 귀족이 와서 방문하는데 어딜 안 찾아 모시겠나? 수 조그만, 1년만, 2년 만에 완전히 접어. 신도들한테 하라는 얘기도 다 합니다. 책에, 이 책을 저 녀석들 출국하면서, 선생님의 이 자서전, 한 사람이 한 70권씩을 안사면 안 됩니다. 세계가 축복 받는데 남자랑 여자랑 같이 사는데 그 다음번에 축복 받아? 선생님이 내년엔 안 해. 나도 몰라. 그랬으니 잊지 말라고.「알겠습니다.」인정 안 할 게 어딨어?
은행에 자기 비축 자금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요. 전부 다 은행에 예치한 저금 다 민심을 가진 줄 누가 아나? ⋯ 군대 다 없어지고, 학교 다 없어져. 학교 교육 다 없어져.
종래에 시험 쳐 가야 됩니다. 그걸 내가 얘기를 안 했어. 나도 이제 몰라. 말 해 보는 거지. 환경이 어떻게 달라? 빠를 수 있는 것은 얼마나 빠를 수 있어? 더욱 더 빠르고 그거 또 다를 수 있는데⋯. ⋯「서쪽에서 한 25명 갔고요, 그래서 황선조 회장이 그쪽으로 갔습니다.」알았어. 여기까지 와 가지고 서쪽으로 빠져 가지고 저기서 보냈어. 탈 것이 우리에게 있었어요. 10점 10에 절반도 안 해. ⋯
자기가 그걸 못 해 떨어져. 할 수 없지. 재산 다 처분하고, 이런 보트나마 고향에⋯. 배, 고기에, 내가 봤었던 고기에 그것들이 벌써 이만해, 안 잃어버리면 잊을 거야, 여까지 잡고 또 보는데⋯.
잡고 돌고 하지?「예.」처음부터 모두 다 맞추려도 참부모 밥, 밥 쓸데없이는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우리 참부모, 내 참부모라고 주장했다가 안 되는 거야. 참부모, 모두의 참부모, 가정 단위 참부모, 이거 지금까지 생기는 거는 참부모⋯. 다 섭리선포고 3분 되면은 삼대 선포니 하나돼서 됐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맨 처음에 가서 전체가 같이, 지구까지 살 수 있어.
⋯ 이 사람, 자기 하늘나라에서 안고 싶은데 채워줄 분이고 하면⋯.「아버님께서 앞장서서 가시니까 저희들은 아버님 중심삼고 일을 하니까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집니다.」선택받았어. 종족 바다, 섭리 바다, 복귀를 해서 가르쳐 주는 거야. 내일부터 자기가⋯, 조금 있으니까 조금씩 전해주고 박수일 때문에 자기 일을 나라에 그 일이⋯. 자, 이제는 자네부터 이제 자네가 이제 날을 책임지고 맡아 가지고 하라고.「예. 감사합니다.」
거 바늘을 말이야. 순도를 쭉 세워서 하라고. 일 분, 이 분 해 가지고 쭉 들어가고. ⋯「나가시게요?」나가야지.
「실장님, 아버님 의자 좀⋯.」(아버님 의자 앉으심) 비행기 왔나? 헬리콥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