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9월 26일(月), 천정루.
* 이 말씀은 저녁 만찬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950-1
(11;25) 이 모임을 갖게 한 것이 역사적인 기록이고 모든 프로그램 내가 중심삼고 하늘땅도 여기 일치될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원래는 9월 3일날 전부 떠나게 되어 있는데 그전에 여러분들 이 준비 9월 4일까지는 라스베이거스에 전부 다 모여야 돼. 그걸 알아야 돼.
9월 4일까지는 전부 다 이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여기서 잔치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이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를 통해서 전체가 다시 모여가지고 미국에 대한 12지파로부터 새로운 민족, 단일민족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땅 전 세계 일원화 시키기 위한 기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 참부모의 이름 병행해서 행동하는 것을 알고 9월 4일,「9월 4일이라는 게 천력이에요? (어머님)」천력이지. 양력은 나는 몰라.「그러니까 우리는 9월 3일 날 떠나고 (어머님)」9월 4일까지 모여야 돼. 집을 고치든가 빨리 9월 4일까지「그러면 빨리 가야 되겠네. 이 사람들 (어머님)」그렇기 때문에 미리 가. 미리 떠나.「예, 알겠습니다.」미리 떠난 것을 허락한다구.
본래는 9월달 이후에 삼 구 이십칠(3×9=27)이야. 27세가 문제고 선생님의 17년을 중심삼은 예수가 와서 대신자 상속권 의탁하던 모든 것을 한 나라를 위해서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새로이 총체적인 결과를 완성해 하늘 앞에 바쳤던 것을 다시 우리가 받기 위해 돌아가는 것을 알고 출발 시간 알아야 되겠다구. 그거 이야기 해주라. 잘 얘기해요. (통역 중 14;25) 9월 4일까지 전부 다시 모이는 거야.「예 그러니까 양력으로 9월 30일이죠.」양력 그만두라구.「이 사람들이 알아들어야 되니까」이 사람들이 하나 됐으면 다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통역 15;19)
말씀 실체 강연을 중심삼아서 만3천 명씩 전부 다 172개 국가 전체가 이것이 만3천 명씩 끝나야 돼. 한 사람도 빠지면 안 돼. (통역 15;38) 열두 지파. (통역 16;00)
그 열두 지파에 한국 책임자 그 다음에는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되어야 돼. 세밀한 내용의 교육을 하나님의 실체 강연도 강연이지만 선생님이 이 시대에 변천 하는 모든 근본 비밀의 말씀을 가르쳐 줘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조국을 세워 나가는 역사적인 알아야 되겠다구. (통역 16;38) 역사에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야.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나라 세계가 (통역 16;58)
너희들 이번에 이 기간이 얼마나 심각한지 선생님을 이해해야 돼. 알겠나?「예」너희들 여기 대표들 한국사람 따라 너희들과 같이 떠나고 먼저 떠나서 준비하는 사람 미국에 있어서 양창식 중심삼고 새로운 지시 할 텐데 그렇게 알고 가야 되겠다구. 선생님의 훈시 끝.「예. 잡수세요. (어머님)」(박수)
자, 식사들 해요. (18;38) 구경시켰나?「예, 했어요. (어머님)」
(19;08) 황선조 중간 다리 수고했구만. 오자마자 열시 이후에 혼자 이 많은 사람 데리고 데려오느라 수고했어요.
(22;40)(부모님이 대화를 나누나 음악 때문에 안 들림)「내려가다 보면 참 아름다워요.」「맛있게 들라고 해줘요 (어머님)」(통역)
(25;17)「조금 더 일찍 와서 썬세스를 봐야 되는데. 일찍 올라오라 그랬더니 왜 늦게 와가지고 못 봤냐고. (어머님)」(통역)
(26;00)「맛있게 먹어요. 그리고 맛있게 먹었으면 노래 한번 해야 돼. (어머님)」노래 하기 전에 황선조는 한국 최고 너희들 전체를 인도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 미국 중국 소련을 중심삼고 43개국에 네 번째 맞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 갔다 온 것을 알고 먹고 잠깐 얘기하라구. 한국 책임자가 라스베이거스 너희들 전체 책임 대신해서 가서 지도한 것을 하나 되어 잘 움직이기를 바래야 된다구. 알겠나?「예」너 부처끼리 가는 거야.
더 먹을래? 내 절반 더 줄까? 없어?「많이 있습니다.」많이 있어? 빨리 먹고 그거 얘기하고 그 다음은 자유의 시간으로 넘기자구. 중국이 앞으로 중국과 소련이 미국과 전부 다 하나 안 되면 갈 길이 없는 것을 그 내용을 이야기 해야 된다구. 알겠어? 몇 번 갔다 왔나?「20번이상 갔을 겁니다.」20번. 그럼. 20번 홀수를 쌍수로 맞춰서 이번 끝내는 거야.「 교육하러 갔다 왔지, 뭐 정치 활동하러 갔다 왔나? (참어머님)」교육. 교육이지.
이번에 미국 가서 전체를 대표해 내가 너를 중심삼고 양창식이 둘이 그 다음은 김기훈이하고 여기 누구야? 잭킨스 에드워드 스타링 이런 몇 몇 사람만 중심 삼으면 세계 하나의 핵이 되어가지고 움직이는 알아야 된다구. 얘기해요. 너 색시 어디 갔나? 안 올라왔나? 성숙이.「성숙이 갔습니다. (황선조)」어디를 가?「여기는 안 왔는데요. (황선조)」이.「」데려 왔다고.
유정옥. 엄마, 연락 안 했나?「아, 글쎄 다 연락했는데 여수에서 오는 사람 다 (참어머님)」유정옥이 여기 와야 되는 거 아니야? 이제라도 오라 그래.「지금 다 끝나 가는데 (참어머님)」뭣이 끝나가? 먼저 가야 돼. 다.
(29;58) 황선조.「예」그거 먹지 말고 이거 내가 주니 이거 먹고 빨리 얘기하라구.「예」스테이크.
(31;20)「안 잡수려면 그만 드세요. 먹어라 먹어라 하지 말고. (참어머님)」저기 있잖아.
(32;40) 황선조 영어로 할 수 있어?「목사들이니까 미국 목사니 영어로 해야 되겠네. 한국말 알아들을 사람은 몇 사람 밖에 없네. (참어머님)」「」「그래도 영어로 해. (참어머님)」그래. 누가 통역 옆에 그래. 중간에 빠짐없이 김기훈, 또 누가 잭키스. 전체 책임자로서의 영계가 총동원하는데 이와 같은 모임을 얘들이 같이 운동하는데 지도하기에 출발이라고 하고 과거를 간단히 얘기 하든가 하라구. 효율아, 그거 얘기해요. 간단히 중국으로부터 3국에 대한 보고를 잠깐 해주겠다고. 여기 황선조가. 밥들 먹으라구.
(김효율 영어로 말씀)(41;34) 소련하고 일본하고 싸우는데 최후의 결정판을 우리가 영향하는 거야.
(말씀 계속)(42;15) 안중근에는 우리 조상들과 가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불란서 파리 대회도 한 것이 우리 한국 때문에 하는데 그 리드하는 모든 전부가 우리 가정 그러니까 중요한 책임이 있어가지고 지도하고 나온
(말씀 계속)(43;5) 춘향이 효녀 심청이 다 그 뿌리에서 연결된 거야. 역사.
(말씀 계속)(43;40) 딸. 심청.
(말씀 계속)(44;11) 타이가 사자고 곰인데 곰이가 왕초야. 곰이가. 소련 중심삼고 중국 중심삼고 하나 되어가지고 전 세계를 말아먹으려고 하는 것을 나 혼자가 막고 있는 거야.
(말씀 계속)(45;30) 전통. 전통이 핏줄, 한 국가나 닮는데 전부가 한국 역사에 전부가 중국과 소련과 미국과 일본과 한국. 다섯 개 나라가 주동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 이거 172개국 몰라서 그렇지.
(말씀 계속)(46;15) 베어 타이거 라이온, 이 세 종류의 전부가 싸우는 거야. 그 중심 리딩하는 것이 누가 이기느냐? 곰이 이겨. 곰이. 그 전통이요 핏줄이야. 닮아야. 레벌루션(revolution). 레벌루션. 닮아야 된다구. 이것이 너희들에게 이제부터 본격적인 공부를 해야 되는 거야.
(말씀 계속) (46;53) 곰하고 사자하고 타이거하고 곰하고 사자, 이것은 곰이 한국이 되고 사자하고 타이거 그 다음에 바다의 모든 하늘땅 전부 재림주가 왔어. 재림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닮아야 돼. 그 컨셉이 다 있어. 한국.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걸 알아야 되는 거야.
(말씀 계속)(47;45) 영계 통일 지상 통일 성인 통일 가야 돼. 그 책임을 이 녀석 중국까지 일본 한국 미국까지 전부 경고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책임자 되어서 세계에 교육을 하고 있는 거야 .
(말씀 계속)(48;25) 이 녀석도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줘서
(말씀 계속)(48;42) 우리 가정에서의 곰하고 타이거하고 사자하고 바다의 뭐야? 악어 그 다음에는 굴 안에 있어서 뱀이 뭐라고? 무슨 뱀? 잡아먹고 나오지 않고 잡아먹는 거기에 민주 세계에서는 독사가 아니고 받들어 위할 수 있는 큰 뱀이 역사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일을 선생님이 그거 하고 있는 거야. 클리어
(말씀 계속)(49;40) 잡아가지고 주인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야.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재림주가 참부모가 되어서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아주」(박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말씀 계속)(50;25) 그거 교육한 잠깐 얘기한 것을 이래가지고 그 교육을 어려운 것을 개척한 것을 얘기 좀 해. 스물두 번 끊어야 돼. 홀수가 쌍이 되게 되니까 세계는 이제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님 지상에 부모 참부모가 비로소 하나 되어서 전부 다 통일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야.
(황선조 영어말씀)(50;53) 영어로 하라구.「안 됩니다. (황선조)」
(말씀 계속) 아니 시간이 없다구. 노 타임.「영어는 제가 좀 편하지 않습니다. (황선조)」빠지면 내가 통역해서 보충하면 돼. 아니까. 그럼. 통역 치우라구. 김기훈이 앉으라구.「예」너도 외국 가서 지도해야 돼. 영어
(말씀 계속)(51;45)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51;52)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 자. 얘기하라구.
(말씀 계속)(52;25)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이야기 하라구. 내가 이러고 있으니까.(53;55)
(말씀 계속)(53;55) 이제부터는 너 일어서 통역하라구. 자 말로. 내가 뭘 알지 모르니까, 다 알고서 통역 대신 할 수 없으니까 동시 한다구. 자. 「마이크를 김기훈 주고 자기는 한국말로 얼른. (참어머님)」「예, 빨리 끝내겠습니다」그럼. 중국 가 얼마나 힘들었던가 하라구. 그래서 효율이 노래하고 소련 노래하고 전부 다 얼마나 어머니가 「얘기 하잖아요. 지금 (참어머님)」그거 할 거야. 빨리 이것만.
(통역과 함께 황선조 말씀)(61;35)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61;55) 꿈이야, 꿈.
(말씀 계속)(64;17)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빼면 안 돼.
(말씀 계속)(64;27) 김기훈이도, 효율아, 바꿔라. 많이 때버려. 바꾸라구. 빨리.「예」효율아, 똑똑히 얘기해주라구.
(말씀 계속)(66;26)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66;35) 그걸 알아야 돼. 배워야 돼.
(말씀 계속)(66;50) 예수님이 트라이먼스 할 때 죽었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67;8)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있어.
(말씀 계속)(69;00)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69;7)
(말씀 계속)(70;8)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적 연합체의 전체 하나님의 대신자 되니 이 사람이 같이
(말씀 계속)(70;50) 그래서 잃어버린 부모하고 형제의 하나님의 가정을 찾아가는 센터가 재림주다 그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말씀 계속) (71;44) 내가 이야기 하는데, 통일교 세워가지고
(말씀 계속)(73;00) (웃으심) 서로 싸워.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말씀 계속)(74;10)(웃으심)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말씀 계속)(박수)(74;50) 그만큼 됐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75;25)
(말씀 계속)(76;10)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76;20)
(말씀 계속)(76;43) 열두 종파 열두 나라에 지도 교파들을 만들어야 돼. 너희들이 배웠으니까.
(말씀 계속)(77;10) 내가 영어를 몰랐으면 너희들이 거짓말 하는지 어떻게 알아?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77;20) 거짓말 해먹었어. 거짓말. 전부 다.
(말씀 계속)(77;40) 아주! 해보라 이거야.「아주!」(박수)
(말씀 계속)(77;54) 미국에 세도나를 하늘땅에 본부에 대표기관을 만들려고 그래. 세도나.
(말씀 계속)(78;40) 거기 도시가 세도나 있는데 북태평양 국가들의 뭐냐면 라스베이거스야. 라스베이거스.
(말씀 계속)(79;25) 그거 알아야 돼. 알아야 돼.
(말씀 계속)(80;35) 다섯 살 때부터. 다섯 여섯 일곱 살 때부터.
(말씀 계속)(80;47) 다섯 여섯 일곱 살 때부터 주장한 것을 지금까지 해나오고 있는 거야. 그거 왜? 하늘이 가르쳐 주니까. 그거 너희들은 못 들어. 잘했어.
(말씀 계속)(82;45) 레버런 문보다 하나님이 얼마나 세계 명령하는 것을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보라구.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83;28)
(말씀 계속)(84;5) 85세때야. 85세때 마지막이야. 생명과 더불어 나는 묻어버려라. 태평양 가운데. 그런데 나는 이 일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거야. 그렇지만 하나님은 살아있으니 내 대신 힘을 가지고 이루어라. 때려 부셔. 다.
(말씀 계속)(85;5)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85;18) 레버런 문 붙들고 해라 이 자식아. 하라고 그러고 엄마 아빠가 뭐야? 부부가 뭐야? 이 쌍것. 있었다는 거야. 그거 얼마나 힘든지 알아?
(말씀 계속)(85;50) 하나님 앞에 둘이 하나 되기 전에 하나님밖에 믿을 수 없다라고 맡기고 나는 없어지는 거야. 내가 없어지더라도 하나님 내 대신 맡기고 처리해라 이거야. 내가 다 맡았다가 하나님한테 돌리면 당신 말이야, 나 없어집니다. 없어질 생각했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86;30)
그래서 석고보트로 날아갈 수 있는 잠수함을 만들어. 그거 얘기하라구. 남미 가서 잠수함 비행기를 만들어서 이놈의 세계 때려잡자 그 말이야. 번역하라구. 너 지금 석고보트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 날아가는 하와이 섬 지구성에 비행기를 만들자는 거야. 이래가지고 때려잡으라는 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87;23) 나 어머니하고 보내가지고 너희들 모르게 가서 혼자 묻혀버린다고 생각한 사람이야. 알겠어? 투루 페어런츠가 투루 파더가 어디 있는지 모를 수 있게 그 다음은 하나님께 다 맡기고 왔으니까 당신 하소. 무덤자리 없어. 내가 없어지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88;58) 때려잡아라 이놈의 자식들. 때려잡아라 이거야.
원자탄하고 수소탄 둘 버튼만 누르면 다 없어져. 다 없어져. 하나님도 잠깐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고, 내가 부활해서 나를 부활시켜 다시 해먹자. 이런 생각하고 있는 거야. 나. 미련 없어. 나 미련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나도 없고 하나님은 이제 한분 하나님 되었으니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나 원자탄 눌러. 수소탄 눌러. 내가 없어지면서 그러면 없어지면 어떡해? 하나님한테 맡기고 하나님 맡았으니 깨끗이 처리하라 이거야. 그런 생각하고 있어.
미국 보면서 영미불 일독이 한국 하늘나라 땅 종교 나 다 쓸어버릴래. 10배 우주를 파탄시킬 수 있는 원자탄이 묻혀있어 그때 뭐라 그랬어? 에드워드 스탈린 세컨드 너희들이 뭐야? 172개 퉤! (침 뱉으심) 나 믿지 않아. 가면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를 왜 또 따라왔느냐 그럴 것 아니야? 왜 한국 여기까지 왔어? 틀림없이 가는 거야. 남아있겠다는 사람 누구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92;20) 답해보라구.
너희들 모르고 앉아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 똑똑한 사람이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92;47) 다 없어져야 돼. 이거 다 뭐야? 이거 다 필요 없어. 여기에 3만7천명 회관 다 여기에 이 궁전에 하나님 보좌까지 너희들이 뭘, 내 대신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어?없어. 이것까지 소개해주고 그만둬야 되겠다. 너희들 남아가지고 해보라구. 너희들 죽고 이 말씀만 있으면 다시 살아나. 이 쌍년들.
172가정들 너희들 보따리 사가지고 다 돌아갈 수 있는 곳이 80 이상 되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 못 따라가겠다고 나는 보내고 안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94;15) 전부다 앉아가지고 너희들 뭐 마이크 전부 다 우리가 내가 잘 했습니다. 미국 잘 했습니다. 미국이 제일입니다.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자랑하고 있어. 에드워드 하고 있지만 나 그거 믿지 못해. 부부 아들딸 있어야 돼. 아담 해와를 못 하나님 어떻게 믿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95;5)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는 경고를 완성해서 네임 깃발을 들고 생애를 바칠 사람이 몇 사람이야? 얘기해보라구. 「예스」해놓고 들라 이 자식아! 내가 너를 믿지 못해. 하나님 자신이 못 믿고 아담 해와를 못 믿는데 너를 어떻게 믿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믿으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라스베이거스 갔다가 혼자 사라지면 어떡할 테야? 라스베이거스 말 들을래 안 들래? 답변하라구.「예스」
너, 야야.「예」가서 대가리 까. 망치를 들고 피스톨 열 개 차고 가서 쏴버려라. 국진이 만든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너 엄마 아빠 쏴라 이거야. 나 아들딸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 이상 하는 사람 누가 있어? 말해보라구.
너 재산 미국 팔아 전부 다 바치더라도 나는 다 팔았어. 다 팔았어. 레버런 문 아들딸이야? 정말이야. 내 아들딸한테 열 네 명이 전부 다 우리 아버지 때려 치우 산채로 묻어버리라는 것을 반대한 것을 알아? 이 쌍놈 자식들아. 너 아버지가 최고 몰라.
너들은 뭐야? 이걸 도와줄 수 있는 뭐 있어? 응? 말해보라구. 알겠나? 싫으면 여기서 돌아가라구. 너희들이 없어지면 172개국 권내 다시 한국 백성 우리 문 씨를 통해서 이루어. 할 수 있어. 문 씨 단일 문 씨 가지고 그 생각하고 있어. 너희들 그 이상 할래? 아니, 그 이상 할래?「예스」너 말을 다 들었어. 야야.
어디가든 한국 사람 똑똑한 사람 만날 거야. 만날 때 에이 자식아, 너 나라를 어떻게 했어? 레버런 문 쫓아버려서 좋아해 너 손톱 자르고, 손톱 다음에 팔 자르고 그게 귀해? 뭘 귀해? 너희들이 주인이야. 주인 될래?「예스」*(*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00;30)
에드워드 부부 페이스(face) 스탈린 부부 페이스, 너 페이스 여기에 페이스 어머니 페이스 같은 족속이야. 나 혼자밖에 없어. 그래도 이제 반대 못하는 아들딸 영계 가서 뭉쳐서 아버지 고생시키는 영계 혁명 아버지, 우리한테 명령하소. 영계 앉아있는 거 쫓아가지고 지옥 밑으로 쳐박아놓고 내가 리드하겠다고 흥진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02;10)
내 영어로 말 안하려고 말하면서도 어머니 하는 말이 맛있는 거 먹였으니 맛있는 결론지어야지 왜 이렇게 쓴 얘기 결론 짓느냐. 이게 어머니야. 어머니가 볼 때 보는 거야. (웃음)(박사) 너희들 갈 때는 여편네 아들딸 품고 사랑을 못해. 이제부터는. 4년동안 절개 지키라고 했어. 여기 너희들 선생님 와서 다시 결혼 뭐라고? 저 여자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03;40)
또다시 결혼해주려고. 나 도망갑니다. 너희들 보내고 나 혼자, 어머니까지 보내고 나 혼자 떨어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안 따라가. 나. 그렇게 중요한 말을 어저께 보낼 때 중간에 열한시 되자마자 여기 와, 여기 이게 뭐야? 나라가 열두시 한시 이전에 여기 다 보였을 텐데 이게 몇시야? 지금 몇 시야? 여덟시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05;10) 전 인류.
(통역)「감사합니다.」(박수) 감사하면서 뭣해? 얼마나 내 속았어? 예스하라구. 거기 가서 리더한테 트루 페어런츠
(통역)(105;40) 네 몸뚱이 내가 총을 중심삼고 눈알 쏴버리고, 코를 쏴버리고, 다 쏴버리고 100발 이상 우리 국진이 만든 피스 메이킹 댓 피스톨(peace making that pistol)로 다 쏴버려. 그 총을 생각이나 해봤어? 코디악에 가게 되면 너희들 가서 그 총 가지고 새낭 시키려고 다 준비 해놨는데 총알을 수만발 쌓아놓고 있어. 낚싯대도 50개 50명 이상 다 준비해줬어. 한 사람 낚시 할 수 낚싯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너 아들딸 너 여편네도 준비 안 하고 꺼벅꺼벅 살았다고 이게 동물도 아니고 사람이야? 사람 그런 사람 없어. 가 보라구. 하늘나라는 그런 백성 없어. 그게 우리 선생님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고 있어. 해보라구.
(통역)(박수) 1년 4개월동안 하라구. 어디 되나 안 되나. 하라구. 어떻게 미국 국민이 되고 내가 소유할 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08;10) 네 자신. 에드워드 너 혼자 할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08;40) 이 자식아, 손을 잘라버려. 보기 싫어. 흑인들이 얼마나 반대했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09;5)
이놈의 자식들. 뭐 이래가지고 한국사람 앞설래? 에이 이 자식들아. 너 말고 어저께 내가 앉았다고 의자 치우라 그래 앉은 그 어디 갔어? 새까만 사람. 궁둥이로 이렇게 앉으라고 할 텐데 기분 나빠 옷을 바꿔 앉았더라구. 저 녀석도 옷 갈아입고 그 앞에 앉았더라구. 나 너 믿지를 못해. 해놓고 손들라구.「아멘.」아멘이 뭐야? 아멘 했을 때「아주」아멘은 거야. 아주는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10;10)
그거 한번 선생님 같이 세상에 나 혼자 세상을 다시 만들겠다. 나 그렇게 살았어. 그렇게 만들었어. 에드워드라든가 스탈린을 내가 존경 안 해. 내가 지도해야지. 우~~.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11;20) 백인들이 흑인 취급하는데 남아있을래? 백인들은 어디 흑인 사람 취급했어? 물도 옆에서 못 먹고 변소도 못 가게 다, 얼마나 천대했어.
저 녀석이 이름이 뭐라구?「레버런 헌돈」헌돈이 뭐냐면 누더기 돈이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12;10) 그걸 알아야 돼. 그런데 축복 받겠어? 이 녀석, 선생님 결혼하면 돈을 얼마나 소비했는데 한 푼도 반환 안 하고 다 내 얼굴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 대표 다시 나타나 우와, 그래도 길이 없으니까 왔구만. 쫓아내지 못하고 있어.
야, 가미야만 며느리 되었던 사람, 너 아내 하면 복 받을 거야. (통역) 그건 말하지 말라구.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기생첩들 데리고 살려고 마음대로 하는데 말이야. 그거 얼마나 불쌍해? 너 그런 여자도 나 결혼 못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어.
여기 일본 식구 여기 전부 다 다 쫓아내라. 가라구. 나 필요 없다구. 종족적 메시아 되라구. 이미 결정하고 여기 남아있을 수 없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15;10) 그 이상 레버런 문이야. 허허허허 웃지만. 저들 부부들도 너희들 마이크 잭킨스 부부 벗겨가지고 팔 하나 자르고 왼발 하나 잘라 절름발 쫓아버리면 도망갈 거라. 가만 있어. 트루 페어런츠 들어와서 내가 깨끗이 정리 할 거야 그리 생각할 거야. 그래도 도와주겠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16;30) 라스베이거스 갔다가 전부 다 쫓아버릴 거야. 너 열두 교회 애들을 대표해가지고 비용해서 여기에 헌금까지 하고 12000불 갚은 사람 한 사람도 없잖아? 한 사람도 없잖아. 원모 평애 재단에 가입한 사람 한 사람도 없잖아. 그 첫 번 헌금을 선생님이 3억2천만불을 너희들 안 내면 내가 다 준비하고 있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너희들 70명 가운데 흑인 가운데 누가 있어? 백인 가운데 누가 있어?
미국 가서 내 수고한 그게 문제가 아니야. 생각하라구.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아직까지 없어. 너희들이 어떻게 그런 자리에 서.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18;32) 그딴 말 하지 말라구.
너는 우리 형진이한테 조그만 우리 형진이가 사랑하는 뭐야?「도의」도의. 어머니는 어디 갔나?「화장실 가셨습니다.」그놈의 화장은 그때만 찾아가는 화장, 보따리 뱉어버릴 거야. 나한테 신호도 안 하고 가.「아버님 말씀하시니까.」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자랑하고 다녀. 저요 선생님 내가 더 좋아하고 작은 것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자랑하고 있더라구.
저 녀석도 자기 알아달라는 얘기지. 테스트 파일해도 나는 앉아서 들으려고 생각하고 그거 다 알고 있는데 열심히 몇 시간도 계속해서 말하려고 그래. 보고. 리포팅. 다 알고 있는데. (119;55)
자기 문 앞에 낚시질 할 수 있는 취미고 애완동물 작은 것에서 선생님 이거 자랑하고 있더라구. 에덴동산에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있는 자랑하는 사람이 있나? 에덴동산에 그런 사랑이 있었나? 선악과 멸망한다고 했어. 선악과 주인도 안 되지 않았어. 이것들 다. 그거 네 것이야? 네 것이야? 허가를 못 받았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20;55) 나 거짓말 안 해. 너희들 다 보고 있는 거야. 돌아가서 할 책임 할래?「예스」나 보고 있으니 않으니 손 들라구.「예스!」「아주!」(박수) 나 안 봤어.
장난 아닙니다.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21;50) 거짓말 하고 싶지 않아. 얼마나 심각한 건지. 그거 알고 가라구. 주먹 꽉 쥐라구. 눈 감고 하나님, 내 오른팔 주먹밖에 없습니다. 왼손도 없고 왼발도 없고 주먹 쓰겠다고 그래. 이걸 깨어야 돼. 나라가 세계가 하늘땅에 해보라구. 「할렐루야!」「예스!」
미국에 선생님이 하나 되면 미국 다 맡겨. 다 맡긴다구. 한 가정만 있더라도 맡겨. 미국 다 맡겨. 아프리카 하늘땅 다 맡길라 그래.「땡큐.」(박수)
(통역) 야야, 너 교육받은 거 보고 안 했어.「아까 했습니다.」그거 소개해. 나는 그 내용을 몰라. 「네 가지 아버님 비전을 교육한다는 거 했습니다. (김효율)」그거 다 한다고 했지만 어느 한 사람 누구 있어? 이룬 사람 없잖아.「이 사람들한테 얘기 했습니다. 아까. 제가 통역했습니다. (김효율)」이 사람들이 그 열매 있어?「아직은. (김효율)」밤이 되고 대추가 되고 사과, 여기 사과가 되어야지. 가을 열매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거기에 새생명의 씨가 없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24;15) 미국을 맡길 사람 없어. 너희들, 아니 유정옥이도 안 데리고 왔어. 유정옥. 너희들 하나님 실체론을 강의하는 유정옥이를 모시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잖아. 초청한 사람이 없어. 부탁하면 어떻게 부탁하겠나? 놀러 다니는 거야? 너희들 집 찾아가는 거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집 찾아가는 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25;12) 리어겐인은 씽크하는데 어떻게 빌트 와서 해? 거짓말이지. 자. 너는 노래나 한번 해봐라.
(김효율 말씀 계속)(12383) 그거 다시 해. 다시 계속 하라니까. 장단 맞춰주라구.
(말씀 계속)(130;8) 장소를 얘기 해야지. 어딘가.「인민 회의당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김효율)」인민 회의당 가서.
(말씀 계속)(131;25) 그거 하라구.
(말씀 계속)(131;40) 그거 한번 해보라구.
(말씀 계속)(131;50) 그것보다도 이 때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김효율 노래)(박수)(133;30) 그 다음에는
(김효율의 허양 소개)(133;55) (박수) 너 뭐야,「‘울산 아리랑’」그거 하지 말고 이스라엘 민족이 찾아가는.「‘한 많은 대동강’」고향 찾아가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찾아가는 노래. 엑소더스(exodus; 이주, 이동) 하라구. 대신 불러주라구. 엑소더스. 너 해주라구. 엑소더스. 네가 하라구. 네가.
(김효율 노래) (박수)(135;40) ‘울산 아리랑’ 이제 하라구.「‘울산 아리랑’」*(*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울산 아리랑’이 재림주의 노래야. ‘울산 아리랑’이.
(허양 ‘울산 아리랑’)(박수)(139;5) 원주야! 어머니! 진호, 어디 갔어? 이 쌍년들아! 빨리 잡아오라구. 어디 가? 그 모시러 다니는 여자야? 그 여자가. 너는, 아니야. 네가 얘기해야 돼. 색시하고 이혼하고 혼자 있어가지고 너 색시 없던 그때 울면서 가가지고 색시 가르쳐 준 노래 한번 해보라구. 원수야 원수야.
(김효율 노래 설명)(140;29) 자면서 베개 위에서 해야지.「예」
(김효율 설명 계속)(140;40) 눈물을 흘리면서
(김효율 설명 계속)(140;54) 그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야. 대통령 부인 비서실장 할 수 있는 여자야. (노래 시작) 들으라구. 이 쌍년들아. 원주! 너 어머니 아니잖아. 원주.「원주 없어요. (어머님)」원주 어디 갔어?「 」진호는 어디 갔어? 진호야!
(김효율 노래)「 (참어머님)」에이, 가만 있으라구. 2절해. (노래 끝)(박수)(143;28)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원수 원수.
(김효율 김영삼 소개)(박수) (144;15)「어머님, 좀 천천히 부르는 노래로 할까요, 조금 빠른 노래로 할까요? (김영삼)」「빠른 노래 좋아. (참어머님)」「빠른 노래. 그러면 오랜만에 ‘상하이 트위스트’ 한번 하겠습니다. (김영삼)」‘상하이 트위스트’?「예 (김영삼)」그런 게 있나?「‘상하이 트위스트’ 부탁 드립니다. (김영삼)」어디 가? 훈모님 찾아?「아닙니다. (김영삼)」어디 갔어, 훈모님?「텔레비전에 나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곡목이. 음악. (참어머님)」
빨리 와.「예 (김영삼)」훈모님은 같이 박자 맞춰 줘.
(김영삼 노래 ‘상하이 트위스트’)(149;00)(박수)
(섹스폰 연주)(박수)(154;20)(일본 여자 식구 노래)(박수)(157;55)(노래에 대한 설명)(일본 노래)(박수)(160;20)(한국남자 노래)(박수)(164;40)
(노래에 대한 설명과 어머님 노래 소개)(165;30)「마이크를 아버님께 달아드리세요. (김효율)」마이크. 어머니 노래인데 왜 마이크를 나를 줘? 뭘 해요?「뭘 해? (참어머님)」「가을입니다.」「가을이라고 가을 노래 하라고? (참어머님)」가을?「봄 노래도 좋습니다. (김효율)」「가사가 나오려는지 모르겠다. (참어머님)」
(참어머님 노래)(박수)(166;45)「앵콜.」뭘 해, 또?「‘노고지리’ 같이 하자. (참어머님)」나를 일어나라고 그래야지.「일어나요. 일어나. 이것도 농촌 노래. (참어머님)」
(참부모님 함께 ‘노고지리’ 노래)(박수)(168;10)「앵콜.」*(*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다시한번 참어머님이 ‘노고지리’ 부르심)(168;58)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169;7)「아주.」(박수)「 보내요? (참어머님)」아니야. 하나 더 해야지.「하나 더 해야 된대. ‘산유화’ (참어머님)」아니야. ‘산유화’보다 일본 노래.「‘시아와세테’? (참어머님)」
(참부모님, 다 함께 노래 부르심)(172;5) (환호)(박수) 와와와. 한국 노래 한번 해야지.
(아버님의 선창으로 다함께 ‘아리랑’ 노래)(173;30) 어디를 가든지 아리랑 고개를 잊지를 못하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천만년 꿈을 꾸어도 갖지 못하는 아리랑 고개 아홉 고개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하나님의 조국에 한국에 있다 말이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는 많기도 많아 천만년 꿈을 꾸는데 넘을 수 없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억만세) (경배)
「감사합니다. 참부모님」(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