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6일(月), 거문도 해양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7062712

†普    
2011년 9월 26일(月), 거문도 해양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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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경배) 오늘은 어저께 새 출발, 그래.「오늘 아침 훈독은 말씀선집 30권 120페이지. ‘새로 출발하자’」새로운 출발. 뉴 스타팅(New starting).「이 말씀은 1970년 3월 21일」3월. 3월달이야.「동해 산악 기숙사 강당에서 제2회 협회 간부 수련회 폐막식 때 하신 말씀입니다.」그래. 새로운 봄을 맞은 출발입니다. 새 출발.
(말씀선집 30권 120페이지 훈독 시작; 이번 수련 기간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오늘로써 마감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련 받은 가운데 환경이 여의치 않아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았겠지만,…) 앞으로 젊은 사람들도 같이 앉으라구. 같이. 앉으라구. 앉으라구. 같이. 내려 앉아. 의자에 앉지 마. 왜 선생님의 상대가 되겠다고 같이, 형제가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어머니 대신자들이 아니잖아. 주체 대상. 어머니 대신 자리에서는 프래트.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
어디 가서 앉는 데 있어서 선생님은 어디 가게 되면 낮은 데 가서 앉아. 가 앉고 다 해가지고 초대해 올라가는 거야. 그건 원리가 아니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2;42)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동양 사람도 서양 사람도 앉으라는 거야. 앉지 못하면 안 되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배워야 돼. 영계 가서 위험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원리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애기들이 뭐냐면 기어 다니고 이렇게 되면 앉는 거야. 이야 그거 어떻게 그렇게. 그 이상 서지 못하고. 레버런 문 전부 다 독재자라고. 자기 제일 높다고. 아니야. 나도 어디가든지 여러분 그래, 1단계 2단계 3단계. 전부 다 원하니까 올라가는 거지.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 어디가든지 나 선생님이다. 그러지 않아. 수평선에 올라가는. 올라갔으니까 돌아올 수 있어. 올라가서 돌아올 자리 없어. 돌아올 수 없어. 그냥 가야 돼. 상대가 없다는 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5;18) 이걸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달리 생각하는 거야. 눈이 이리 가야지, 이리 가면 어떻게 돼? 코가 이리 가면 어떻게 돼요? 입이 어떻게 돼? 귀가 어떻게 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머리카락도 그렇다구. 머리카락도. 머리카락이 프랫하지 이러나? 암만 하더라도 프랫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야.
원리가 없으니 서양 통일이 하나 안 돼요.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6;42) 어떻게 된 책임자가, 자기 책임자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디 가든지 맨 낮은, 높으니까 맨 낮은. 다 나보다 높다는  그러니까 발전하는 거야. 희생해야 돼. 알겠어?
선생님은 겟다운 해야 돼. 전부 다 원수까지도 높여가지고 원수까지 하나님대신까지 모실 줄 알아야 그 세계 어디 가든지 왕 될 수 있는 거야. 자.
(훈독 계속;…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새로운 신앙자세 새로운 생활태도, 새로운 행동을 제시하지 않고는 새로운 발전을 가져오기 어렵다고 봅니다. 1970년도는 우리 통일교회가 제2차 7년 노정 중에…)(18;13) 7세기라고 하는 것은 열일곱 때에 결혼하는 거야. 열다섯이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그래야 열여덟이 생깁니다. 둘하게 되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19;39) 너도 손도 그래. 여기 와서 이렇게 (두 손 마주 한번 치심) 기도할 때 어떻게 해, 이렇게 하고 기도하겠나? 셋에 기도해야 돼. 그래야 돼.
기역 니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십자가 없으면 안 돼요. 미안해요. 자기 자리 두고, 왜 선생님은 우리 앉는데? 그러면 너 천국 못 가. 지옥 가거든. 더 내려가. 겟 다운 모어 겟 다운 플리즈(Get down more get down). 영계 가면 그렇게 안 된다구. 똑똑이 알아야 돼.
암만 힘들어도 배워야, 저렇게 될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겠나? 선생님도 마찬가지야. 너희들과 같이 서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어머니 붙들고 세워. 없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원리원칙에서 선생님은 원리대로 원리의 사람 되어라 이거야. 선생님이 레버런 문 닮으라는 거 아니야. 원리의 사람.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원리의 주인이 못 되었으니 갈라져야 돼. 싸워.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물은 프랫이야. 프랫. 낫 세이프.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 그게 십자가야. 우리 통일교인들은 십자가 어디 가 묻었어? 여행객들이 나그네하다 죽은 돈 없는 데 갖다 묻었어. 너희들도 그래야 돼. 십자가는 틀렸으니 거꾸로 매달아 묻어야 돼. 참부모한테 못 가. 내 프린스플 오리지날 프린스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센터.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고쳐야 된다구.
이렇게 해가지고.  힘들어. 궁둥이 대가지고   궁둥이 대가지고 눌러야 돼. 여기 여기에 갖다가 붙이고. 저나라에 다 그렇게 되어 있고 하나님도 그래. 트루 페어런츠도 그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23;25)
너가 누구 따라가기 싫어해. 흑인 되어가지고 너 반대했으면 이야, 백인들 다 잡아 죽이고 싶어. 얼굴이 그렇게 생겼어.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출발이니까, 배 타는 것도 이제 오늘 너희들은, 어저께는 백인 탔으니까 오늘은 우리가 타야지. 오늘은 선생님 배는 전부 다 같이 타고 배 탈 줄 아는 사람   잡은 사람들은 둘 셋으로 따라오라구. 알겠나?「예.」같이 가서 선생님 타는 배 같이, 선생님과 배 너 어저께는 다, 어디 갔나?
너하고 어디 갔어? 너하고 그 다음에는 양 뭐인가? 황선조. 어저께 누구?「윤정로요?」응「윤정로 회장은 오늘 아침에 인천에서 강의가 있다고 어제 밤에 갔습니다.」윤정로가 어저께 누구냐 하면 최정호. 최정호 두 사람만 가르쳐 주게 되면 다 가르쳐. 내가 따라다니며 이 사람들 가르쳐 줘야 돼.
너희들 위로 여기 통일교회에 중심 멤버가 뭐냐면 이 조그만 이 사람이 중심이 되어 있어. 우리 형진이 제일 젊으니까 제일 작아. 자. 자우지간. 내가 또 커. 내가 제일 크지만 내가 길러 주거든. 받들어주거든. 그러지 않으면 사람이 안 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동서남이야. 이스트(east), 낫 이스트(not east), 이스트(east), 사우쓰(south), 이렇게 바른쪽이 가야 돼. 동서남북이 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일곱 살 2월달 전에 생일 축하날, 그게 정월 초하루야. 음력이 떨어져. 40일 50일, 70일 이내에 들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2월달이 되면 언제나 선생님은 2월달이야. 2월 10일 보름 안 넘는다 이거야. 그래서 45일 이내에, 55일 이내에서
오늘 어저께 밤에 내가 오늘 무슨 훈독회 타이틀이 뭐냐, 내가 얼마나 심각하지. 오늘 타이틀 찾아보자. 처음이야. 뉴 스타팅(New starting). 길어. 길다구. 설명이 길어. 예전에 선생님이 알았다구. 자기가 다르다고 해서 어느 것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27;55)
미국도 중국 못 따라가. 선생님이 중국을 내세우고 중국을 낳은 것이 남자가 아니야 여자야. 어머니가 나와야 돼. 어머니 없으면 천사장 패들 찾지를 못해. 너희들이 이 남자 귀신들 전부 다 여자 무시했지? 지금까지. 여자는 쓰레통같이 결혼하고도 차버려가지고 바람 피우고. 이놈의   바람 피는 거 전부 잘라버려야 돼. 그거 눈 코 전부 잘라버려야 돼.
점은 뭐냐면 남자의 십 좇 밖에 없어. 뭘 붙들고 살아? 남자는 여자의 십 붙들고, 여자는 남자의 좇 붙들고. 그거밖에 없어. 알았어? 그걸 몰라. 서양 사람은 여자 사람 아니니까 아래 사람 아니게. 이 지옥 가야. 지옥 가는 거야. 쫓겨납니다.  쫓겨나지 않기 위해서 아들딸 싫어하는 서양 사람들 그 나라가 다 없어져. 영국도 불란서도 없어집니다.
한국은 그 반대야. 다 없어져도 우리는 번식해라 이거야. 열넷 이상 낳아라. 열다섯 이상 낳아라 이거야. 나도 트루 페어런츠는 지금까지 원치 않았어. 그렇지만 트루 페어런츠 없으면 다 없어져. 할 수 없으니까 나타나는 거야. 너희들 좋아서 선생님은 우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바다 가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하나님도 원치 않아. 그렇지만 원리를 다시 만들어야 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너희들도 하나님 아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38;35)
네가 원리 모르면 그 손발 가지고 백인들 애기들 잡아다 팔아먹어. 나쁜 일 많이 했을 거야. 하나 둘 셋. 전부 다 그런 얼굴이야. 그럴 수 있는 저리 둥그런 사람은 영국도 살았고 불란서 이태리 한국 미국 어디든지 다 살았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어디 가서든 살았으니 그 나라 나 지배하겠어. 오 노우. 네 마음대로 너 지금 인도 가서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그거 데리고 가서 결혼, 퉤! (침을 뱉으심) 캔 낫 두 댓(Can not do that)  네가  정할 수 없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31;57)
그러니까 참부모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자기들 정했어. 다   그거 나 싫다고 했어. 지금도 그래. 너희들 내세워가지고 섬기려 그래. 하와이 가미야마는 가미야마 킹이 왔구만. 너 앞으로 어떻게 돼? 하와이 나 왕이니 하와이 오는 사람은 가미야마는 누구냐? 내 종이다. 안 돼. 높여야 돼. 아들딸 섬겨야 됩니다.
그래서 어디 가냐면 솔로몬 군도. 솔로몬 군도는 흑인들은 백인들 잡아먹어. 그거 알아요? 거기에 스네이크 킹 같은 것이 뭐라고? 구덩이 안에 있어서 나오지 않고 거기서 해가지고 봐서 잡아먹어. 혓바닥이 길어. 이렇게. 총을 쏴 잡아. 총으로 잡는 것이 새낭꾼들 됐다구.
스네이크 굴 안에 들어가 있다가 잡아먹는 거 제일 무서운 거 뭐라고? 무슨 콘다?「아나콘다」아나콘다야. 안에 꼬여가지고 우~~ 꽁지, 꽁지 밟게 되면 아이고 씩 이 꽁지를 여기에  아나콘다. 뱀 가운데 독이 없고 위해주는 거야. 그게 뭐라고? 아나콘다 반대 이름이 뭐라고? 뱀 스네이크 이름이 뭐라고? 아무 것도 모르잖아. 돼지 새끼보다 나쁘고 똥 새끼보다 나쁜 거야 이게. 나 그렇게 생각했어.
나는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원리원칙을 모르면 자살했어. 벌써. 열세 살도 안 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틀렸어. 세 할아버지 세 삼촌 이웃동네가 야 용명아! 어디가든 심부름하고 똥때기까지 쳐라고 그래. 에이 나 못해. 내가 엄마 아빠가 낳아가지고 엄마 아빠 내 똥 오줌을 치는 양반들 우리 엄마 아빠인데, 너희들 엄마 아빠 훌륭해? 이야, 그러니까 별스러운 사람 됐어. 세계가 다 싫다고 했지. 레버런 문 좋아하는 사람 없다구. 이제는 안 좋아하면 큰일나. 다 없어져.
여기도 지금 우리 조카들도 여기 왔어. 자기 잘났다고 다 용명이 삼촌, 큰할아버지 둘째 손자라도 다 우스게 봤는데 다 꽁지에 다 찾아오고 지 형제가 전부 다. 그 삼촌도 그 엄마까지도. 엄마가 얼마나 고집쟁이고, 엄마 그 얼굴 생긴 거 보라구. 보통 여자가 아니야. 여기도 선생님 앞에 앉을라 그래. 나 저 바른쪽 왼쪽 저기 앉으라고.   나까지 봉사하러 왔지 나한테 전도가, 안 돼. 이 쌍년.
우리 시동생인데 저 사람 어떻게 섬겨? 나 못 섬겨. 선생님이 전부 다 제일 사랑한다고. 제일 사랑한다. 나 저 사람 나 학교 다니고 중고등학교 다닐 때 쟤는 걸어다닐 때야. 걸어다닐 대. 상대도 안 하던 사람이 여기까지, 형제가 다 마지막 사람이 여기 남았어. 애기와 같이 밟아치우고 차버리던 사람들 내가 높여 치켜 줘야 된다구. 어디 가든지 가미야마. 가미야마도 저거 어디 갔나?
윤태근이도 중국 피싱 올림픽 토너먼트 저 사람 선생님도 자기들끼리 중심삼고 하려고. 이놈의 자식. 너 네 이름 해가지고 너 세계 주장, 퉤! (침 뱉으심) 허락할 수 없어. 하나님을 중심 부모님을 중심삼아서, 부모 중심을 세워놓고 너 해야지 가만 둬 두면 자기들끼리 제주도 중심삼고 세계를 다 지배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캔 낫 두 댓(Can not do that). 가미야마도 그래. 이름이 가미야마인데 여기 와서 저 섬기라는 거 싫어하지.
또 에리카와. 에리라는 것은 이렇게 산이 이것이 에리카와 이렇게 됐으면 여기 있어. 여기 내리면 물이 화강암을 뚫어가지고 3분지 1 뚫어가지고 바다가 안 보이는데 하얀 모래산 여기서 한 5미터 아래 파면 골드, 아니야. 이거 여기 와서 한국을 세계적으로 키우라구. 그래도 한국 사람은 다 싫다고 했지만 1년 2년 10년 꾸준히 하니까 그러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 아이들 같이 교만한 애들은 저 따라가거든. 그러니까 3년 10년 어른 데리고 전부 다 존경하는 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38;34)
하나님 자기 따르지 않는 자는 퉤! (침 뱉으심)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38;48) 일본 210대 21을 넘지 않잖아. 일본 사람 없애가지고 세계 봉사해야 일본 나라를 하늘에서 찾아요. 그거 싫다고 하면 안 돼. 원리가 그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39;23)
물은 이렇게 되는 거야. 물은 전부 다 타원형이야. 단물이 프래트 워터(Flat water). 이게 없으면 돌아가지 못해. 안으로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강은 타락한 거 너희들이 다 알아. 이제부터는 동서남북이라고 하는 말 쓰기 전 타락하기 전에 쓰던 그 말들은 한국 사람밖에 모른다 그거야.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 말 한국이 조국이 안 될 수 없어. 전부가 새로워. 백인도 새롭고 흑인도 새롭고 종교인들도 새롭고 왕들도 새로워. 나 싫다. 돌아서 가 보니까 점점   물이 산에 모래가 다 씌워 무덤 되어 버려. 그게 뭐냐면 바이킹 노 마운틴 그레이브(grave; 무덤). 그레이브가 뭔지 알아? 무덤이야. 무덤. 어브 더 이치 그레이브. 야, 그거 알아?「예.」너도 그래. 황선조 크려고 앞에 가려면 내가 세워 줘야지.
마이클 제임스 너희들도 에드워드,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트루 페어런츠(참부모)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새빨개. 새빨개는 스톱이라는 말 없다구. 그것도 지워지지 않아. 발등도.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도 미국 내 쉰세 살에 갔어. 쉰하고 셋이니까 뭐야? 여덟이 되지만 셋 넷 하게 되니 프레트 월드의 상대가 돼. 이건 안 돼. 그러니까 나는 센터를 몰라. 동서남북을 몰랐어. 그것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너희들 그렇게 하면 때려치우고 싶은 거야.
그리고 반지도 끼고 시계 다 끼는데, 너 바른손 여기 왜 꼈어? 여기 시계하는 거 아니야. 이쪽이야. 이쪽. 이렇게 하면 이 손이 여기에 와야지. 여기 안 가. 왼손에. 선생님은 왼손 다 벗어버렸어. 이 자체에 오리지널 폼(original form). 손톱도 이것보다도 이게 안 나와. 이게 제일 길어. 이게. 이 살이 앞서야 돼. 뼈 생기기 전에 살이 생겨. 이빨 나기 전에 이게 생기는 거야. 뼈가 나오고 손톱 나오기 전에 이게 앞서야 돼.
여자들. 어저께 백인 여자, 저 앉은 여자. 우~ 무서워. 선생님이 데리고 살았더라면 한 3년만 데리고 살면 치고 도망갈 사람이야. 불 다 놓고 팔아버리고 갈 사람이야.
그러니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런던 브리지 레이 다운. 보름날, 보름 중심삼고 아무리 열여섯 날 열일곱 날 열 없다구. 레이다운 포에버. 그러니까 참 어떻게 되냐면 최고의   어디 가나 다 통할 수 있지만 15일, 정월 초하루 되면 내려갈 데가 올라갈 수 없어.
그래서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44;5) 잉글리쉬인데 왜 앵글리쉬라고 해? 잉글리쉬 하고 왜 아이(i)를 갖다 붙여? 아이가 뭐야? 아이가 몇 번째야? 해봐. 아이가 에이 비 시 디(ABCD) 몇 번째야? 에이 비 시 디 이 에프(ABCDEF), 아이 지(G I)야, 지 아이(I G)야?「지 아이입니다.」몇 번째야?「여덟번 째입니다.」원 투 쓰리 포 세븐 에잇,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한국말도 가나다라마바사, 아 갔다가는 돌아가야 할 텐데 못 돌아가요. 사, 아자카타파하. 일곱인데, 칠 칠이 사십구(7×7=49)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59 못 넘었어. 50 고개 못 넘어. 50 고개 못 넘는 거야. 공동묘지 가기 위해서는 죽은 사람 장사 못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죽을 때까지 강가에 버들가지에 매달든가 자기들 이래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돌아간 다음에 죽어야지. 먼저 죽으면 불효야.
그래서 결혼도 마음대로 못 해. 형님이라고 형님이 딸 됐으면 아들이 열이면 열 아들 결혼을 남자를 먼저 시켜야지 여자를 먼저 시킬 수 없습니다. 그걸 모르니까 얼마나 힘들어.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이 쌍것들아.
어제도 너희들 늦게 나왔기 때문에 내가 인사 안 받으려고 만나지를 않았어. 저 뚱땡이가 와서 인사한다고 이렇게 와가지고 뭘 하나 감독하고 있어. 그거 뭘 하는 녀석이야? 저 자식. 감독관이야? 늦었으면 선생님 먼저 쫓아버리고 어떻게 같은 자리에 앉아? 이 쌍것들아. 빌어야지. 기분 나빴어. 일곱 사람쯤 될 텐데 네 마리가 왔어. 너희들 어제 아침 선생님 옆에 있는 거 다 쫓아버렸어. 돌아올 때도. 자자. 불을 켜지 말라구. 형진이. 뭘 잘 했다고 불을 켜. 불 꺼. 불 끄고 한 10분 되니까 우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문화인은 글을 알아야 돼. 에이 비 시 디(ABCD). 글을 알아야 돼. 한국 사람 발음 못하는 거 없습니다. 하늘나라 말도 대번에 3일 이내에 말 통해. 너희들은 몇 날 되어도 말 통하지 못한다구. 영어도 그렇고 독일어도 그렇고.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3일 이내에 통해. 왜? 발음을 대번에 하거든. 자기들 하는 거 다 할 수 있다구. 자, 이렇게 했다가는 늦어.「예, 빨리 하겠습니다. (양현실)」알겠어?「예.」시작하세요.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48;38)
너희들 이제 세계를 어떻게 지도할래? 라스베이거스 이거 어떻게 지도할래? 에드워드가 알아? 오바마. 오바마가 뭔 줄 알아? 오바마. 넘겨다 봐라. 오 바 마. 넘겨다 봐서 먹을 것을 찾아라. 대통령을   퉤! (침을 뱉으심) 한국을 제일 존경하게 되어 있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안 될 수 없어.
그래, 한국말 못하면 입적 못합니다. 영어. 퉤! (침을 뱉으심) 영어 상놈들이 하는 거. 영어가 뭐야? 유(you).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이름도 없이 유로 통해? 남자는 맨(man). 워먼(woman).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밀어봐라. 없어지는 거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왜 레버런 문을 존경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이 마이크도 선생님한테 하나라도 보고하려고.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는데 밤에 옆에서 가까이 서가지고 말은 선생님 말   보고하려고 이~ 이러고 있어. 나 다 알고 있는데 왜 그래? 선생님 좀 쉬려고 2층으로 가야 돼. 나 2층에 올라가 앉아도 보지 않았습니다.
천승호 2층에 자리에 선생님을 위해 만들었다. 앉아도 안 봤어. 아래. 맨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2층은 안 올라가봤어. 아직까지. 다 모시게 되면, 수리할 때는 내가 다 수리해주고.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52;15)
미국내 교육하더라도 어디 가게 되면 맨 구석에 저쪽 문지기를 내가 해줘. 한 놈도 없어. 3일 정성 드리게 되면 거기 가 정성 드려야 사탄도 많고 때려잡고 내가 말씀할 텐데. 왼쪽  밑에 사흘 전부터 와서 나는 저녁부터 새벽까지 기도는 저거 어디 동양 사람이 와서 누더기 입고 추우니까, 옷도 헌옷을 입고 지키려니까 프랜킷도 헌 프랜킷 뒤집어쓰고 이렇게. 와 보고는 여기 어떤 늙은이가 여기 와서 엎드려 절   시간 되어서 볼 때 나는 거기 없어. 우와 강사님이 안 와. 찾아봐. 돌아가버렸어. 
너는 그런 부모 모르지? 여기 하나 둘 셋. 손톱이 뭐야? 손톱 좀 보라구. 손톱 좀 보라구. 우~~ 누군가? 여자. 누가 있어? 이렇게 기르고 있는 거 누구야? 여자. 오 이 여자. 손톱이 이렇게 길어? 오~~   너 남자가 싫어서 목사 됐지? 남편이 싫어서. (웃음) 너도 레버런 문도 내가 못되게 안 하면 그러고 치운다구. (웃음)
여자는 뼈는 맨 나중에 나오는 겁니다. 뼈가. 이 살보다 앞서면 안 돼. 나는 언제든지 이거 인주  잘라서. 인주가. 이러지 말래도 이   그건 하얀 것이 여기 둘이 되어있어. 얄궂어. 타락하기 전 신앙하는 사람, 종교를 갖고.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의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낳아가지고 기른 그 모습은 손톱만 잘라주소.   아이들   하면 긁고 가. 혓바닥 피는 겁니다. 어디 긁으면 피나. 아이들은. 그거 다 잘라버리라구. 목사라고 어디 가서, 내가 오게 되면 우리 교회 여기 와 앉는 거 잘못 왔다 나 생각해.
통일교회 사람들은 화장수도 안 씁니다. 나 화장 안 해. 난들 아침에 세수 화장, 에덴동산에 화장수 있어? 하나님도 화장도 몰랐는데. 그래, 순수해. 레버런 문 순수하다구. 누구든지 속여먹일 수 있다구. 거짓말 하면 100퍼센트 믿거든. 사흘만 지나면 대번 알아. 눈이 달라져. 코가 달라져. 대번 알아. 세 시간만 지나면 알아. 그게 선생님의 무기야. 아무리 잘났더라도. 잘났더라도 그래. 그래 여기는 너 나라 법, 내가 위해주는 거야. 그렇지만 그 법은 오래 못 가. 오래 못 가.
너 말이야, 얘.「예.」그거 이렇게 발을 이렇게 궁둥이 깔라구. 해봐요. 해보라 그래. 얼마나 힘들어. 어, 이렇게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받들어. 궁둥이를 집어넣어. 이렇게 들어주는 거야. (웃으심) 얼마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히프를 벌리니까 다리가 들어가야지. 이러고 꽉 닿아야지.
기도 서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도 감옥에서 열일 곱시간 20시간을 이렇게. 이렇게 놓고 코는 이 아래 놓고 눈 가리고 이렇게 놓고 이 아래 이 발 여기에 들어가. 여기에. 코는 여기 눈 여기 전부 다 몰아넣고 대고 울어 보라구. 그런가. 천사들이 와서 영계에 우리 설 자리 없어집니다. 그러지 마소. 너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나 그거 감독하고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 훈련 받았어. 트루 페어런츠를 위해서 백번 천번 희생할 수 있지 않으면 하늘땅에 왕 황족이 못 되어요. 제일 새까만 얼굴인데 제일 그러고 앉았다구. 알겠나?「예.」
너는 눈이 조그만데도 눈이 위에는 볼 줄 모르고 아래만 봐. 이놈의 자식. 나는 위에만 보는데. 안 되는 것은 직접 갖겠다고, 안 하는 것은 직접 갈겨가지고 이쪽 왼손을 치면 왼손, 발길로 차는 거야. 안 넘어지면, 나 셉니다. 하면 아. 이거까지 하면 아. 이거 내려도 아. 올려도 아. 이거 붙어. 그런 훈련을 운동  찾아가면서 해나온 것이 그거 영계에서 그렇게 하라고 그래요. 나 다 했어.
붙들고 여자 남자는 붙들고 사는 것이 여자는 일생동안 남자의 좇을 붙들고 살아야 돼. 그거 놓쳐버리면 다 잘라버려. 다. 홀에 있는 털, 페이스까지 전부 다 잘라버려. 전부 다 마디가 다 떨어지는 거야. 너도 그거 못 해? 이렇게 이렇게 넘어가지고 이거   어 들어 들어주는 거야. 들어주니까 궁둥이 드니까 여기 비니까 궁둥이 자리가   이 다리도 여기, 이 다리는 여기, 이거 이쪽으로는 안 되니까 이거 딱 해가지고 여기 들어가 다. 거기에 코를 할 때 궁둥이 밖으로 다 나갑니다. 우리의 도의가 잘 때 이렇게 하고 자. 이야.
오줌 똥도 우리 주인 양반이 가르쳐 줘 안 쌉니다. 변소 가 싸. 그거 해야 돼. 선생님도 여기에 가죽이 몇 번 두꺼워. 벗겨졌어. 내가 무릎을 꿇기 좋아하나? 배에 코 대가지고 절대  자. 이제 알았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61;35) 전부 얼굴. 머리카락까지. 그런 훈련 한 사람이야. 알겠어? 그러니 잔소리 말고 그렇게 하라구. 그거 싫다고 했다가는 다 떨어져.
그거 못하겠으면 어떻게 여기 열두 지파 어떻게 서겠나?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말해봐. 자기 족속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어떻게 가르쳐 줘? 어떻게 티칭 해? 따라갈 수 어떻게 되나? *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어떻게 따라가? 존경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돼. 알겠나? 똑똑히 가르쳐 줘. 아들딸로 너 셋이라도 교육해야 돼. 너 여편네, 
담배 남자 먹는데 왼손으로 담배 빼앗아 먹으면 지옥 거꾸로 가. 술 남편 그거 마음대로 주지 않는데 달라고 할 수 없어. 그 사람 포션. 먹으라고 줬는데 왜 그 사람에 대해서 무슨 하나님대신 복을 축복을 해 소유권을 하나도 넘겨주지 못하고 빼앗아 먹으면서 또 갖다 먹어? 이 도둑놈의 여편네들.
일본의 가정은 가정 없어. 여자들 때문에. 가정 파탄했어. 나라. 나라 왕을 알기를 우습게 종으로 생각하는 거야. 조지 부시 할아버지 내 지금까지 30년을 모셔왔어. 그 그렇게 죽겠다고 생각, 아니야. 너 집 무덤 한 거 전부 다 헐어버려. 거기 학교 세계 교육장소를 전부 다 헐어버려. 나 줘도 나 싫어. 그 터전 닦기 다 틀렸어.
이번에 내가 부시 찾아갔는데 자기가 대통령된 자리 전부 다 갖다 사진 찍게 하고 자기의 좋아하던 선회한테 기억, 그 다음에는 네가 우리 집에 올 때는 너에 대해서 내 하라는 거 다 할 거야? 3분지 1 들어오더라도 집에 못 온다 이거야. 나 초청 안 했어. 알겠어? 신학교대학원 거기 교장 하더라도 내가 아직까지 왕들과 대통령 자리에는 초청 안했어. 심부름해. 이 녀석아. 돈 지금까지  내가 너를  너한테 굴복 안 한다. 그래 죽어. 나는 너를 선교사 파송 생각 안 해. 그 배후에 얼굴 그대로 가 좋은 대로 하라구. 나 가는 천국 못 갑니다. 못 가. 알겠나?
   뭐라고? 이름이,「헌돈. 새돈이 아니구요 헌돈입니다.」헌돈이야 썬돈이야?「헌돈」헌돈. 버려놨다 엽전이야. 헌돈이야. 헌돈. 새돈이 아니고. (웃으심) 한국말로는 차버리고 발길로 차고 퉤! (침을 뱉으심) 침도 안 뱉을 텐데 자기가 결혼 안 하고 나, 선생님 싫습니다. 그 상대 한국 싫어. 그래, 얻어 봐. 어디 사람 얻을래?
이름 자체가 헌돈인데 내가 사돈 되니까 다   나한테 다 돌려줘버리고 도망가 버렸어. 내가 결혼식 할 수 있는 거 다 준비해놨는데 하나도 돌려보내지 않고 다 없애버리고 도망가. 나는 다시 오면 안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눈을 꾸벅꾸벅.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 줘. 이제부터는 그거 안 돼. 너희들 이제부터는 선생님보다 앞서 나가서 기다려야지. 내가 앞서 기다리고 있어. 맞지 않아. 어저께 너희들도 그래. 왜 쌀쌀하다. 선생님. 쌀쌀해야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인사지? 그레이티드야?「예.」인사 받지.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67;12)
점심을 지나고 와서 선생님 뒤에서 선생님을 도와주려고, 그래도 내 낚시질 하면 다 가르쳐 줬어. 열심히. 다 배웠지?「예」어디 갔나? 나 앞에 무릎 안 나갔어. 그거 안 갔어. 그게 하늘의 법입니다. 그거 어떻게 따라가. 오늘부터 못 가게 되면 오늘은 다. 
형진이. 형진!「예」너는 어디 뒷방에 가, 여기 앉지. 이 쌍놈의 자식아. 숨어살래? 이 자식들. 네가 오늘 먼저 데리고 올라가? 누가 올라가고 그랬어?「오늘 아니구요, 아버님께서 내일 올라가라고 하시니까. (형진님)」내일이 아니야.「오늘은 좀 어렵겠고. (형진님)」
오늘은 어머님이 9월 초하루날 주사 맞으러 가는 거야. 주사 맞고 와서 내일 하루 올라가서 3일날 이 구 십팔(2×9=18)은 결혼식장에 나가야 할 겁니다. 삼 구 이십칠(3×9=27)이 홀수 가 있으니 아내를 찾기 위해서 종노릇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3일이 삼 구 이십칠(3×9=27), 27세가 선생님이 애기를 얻어가지고 선생님이 동생들을 애기를 둘 셋이 다 갖고. 나도 장가가 아들딸 가질 것을 난 원치 않았어. 원리가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 동생은 6개월 7개월 아래 동생이 할아버지 세 할아버지 의논해서 나 공부한다고 해서 시수가 얼마나, 나 학생 못 들어가면 아들딸까지 해가지고 셋이 넷이 다섯 여섯 인사하는 거 나 인사 받으러 가지 않았어. 가면 저 익균네 집에 가서 받는다고 했어. 익균이 알아?「예.」경원이. 경원인가 뭔가? 다 모르는구만. 문경원, 경천, 그 다음이 뭐야? 경호야 경훈이야?「잘 모릅니다.」모르잖아. 문 씨 족속이 쫓겨날 건데 그래도 사촌형들이니까 존경하는 거야.
그래도 이 피싱 올림픽 다이카이야. 그거 해 중국과 한국과 일본을 무시해 갖다 해주는데 다 쓸어버렸어. 어디 해봐라 이거야. 이번에 구라파 갈 때 송영 뭐야? 천이야.「송영철」송영철이 아니야. 천운을 했으니 네가 이제 피싱 올림픽 다이카이에 있어서 구라파뿐이 아니야. 중공과 소련. 중공 내놓고 소련 내놓고 내 명령할 테니까 통일교회 있는 국가 책임 불러다가 불란서 네 이름 앞에 때려잡아라 이거야. 소련 내놓고 중공 내놓고. 안 따라올 수 없어.
아프리카도 이제는 동쪽나라에 무슨 베리?「나이제리아」나 이제 베리아. 나이제리아. 동생이 이긴 때이다. 이름이 그래. 나이제리아. 나이제, 참부모가 동생을 사랑할 때가 왔다. 이름이 그래요. 나이제리아. 있는 재산 모든 것을 갖다가 이 책과 일기장까지 주고 오려고 교육 다 시켜놨는데 영국 여왕 데려놓고 영국 여왕 그러면 자기는 대통령 되어서 아직까지 강론을 정해 영국 왕 중심삼고 정식 방문 영국 왕을 모시게 해놓고 문 총재가 오게 되면 때려잡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안 걸려. 이 자식아. 집어치워. 누가 와서 나한테 네가 수상되고 각료가 되어가지고 통일교회 내  것을 누가 알아? 이 자식들아. 너 알아? 누가 소개해? 내가 소개하지도 않는데 너희들 대통령도 소개해도 못 올 테인데 너희들 이제 집어치워. 나이제리아  상관 없어. 너하고 나하고 싸워 누가 죽나 보라구.
너 또 바꿨나? 자리를 바꿨나? 딴 사람이 바꿔 앉아. 자리에서 바꿔 앉아 자꾸 밑창 저 가서 문지기 하고 신발통 지키면서 신을 정리할 거기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73;55)
지금 3개국 떨어지지. 영국 여왕 황족 라스 퉤! (침 뱉으심) 침 뱉어버려. 내가 세워주려고 그러는데 찰스 마운튼. 찰스 마운튼. 우리 아들 효진이가 좋아거든. 그거 자유 분위기야. 우와. 거기에 새로운 라스베이거스를 만들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이스라엘에 장막에 들어가게 되면 성소하고 지성소. 지성소는 하나님만이지. 하나님 어머니도 들어갔다가는 죽어. 즉살 맞는 거야. 그런 성스런. 그렇기 때문에 그 성소와 지성소에 막을 예수가 죽을 때 갈라 놓은 거야. 그 설명은 나밖에 할 줄 모릅니다. 기독교의 전통 예수를 누구보다도 잘 가르치는 것이 나지? 미국 대통령도 대통령 부인도 대통령 수상도 아니야. 나야. 깃발 때버렸는데. 성조 가지고 어떻게 태양과 해와 달이 입 맞추는 길을 만들 텐데 그게 뭐냐면 우리의 메달이야. 메달 설명해 보라구.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형진아.「예」보라구. 야야야 벗으면 쫓겨나.「예 (형진님)」쫓겨나려고? 너 부처끼리 여기 쫓겨난다구.「어떻게 할까요? (형진님)」왜 벗어 그거?「입어요? (형진님)」입긴 모르지. ‘입어요’가 뭐야? 쓰라구.「예 (형진님)」쓰는 것은 마음대로 못 벗어. 선생님이 어떻게 마음대로 벗어.「예 (형진님)」네 마음대로 벗어? 이 자식아. 빨리 쓰라구.「예 (형진님)」여편네까지 달고 다니라구.「예 (형진님)」
이런다고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라스베이거스 가서 이 부처끼리 후려갈겼어. 맨 처음에는 이러고 우우 목사가 때렸으니 쫓겨난다. 나중에 아 대통령도 잘못하게 되니까 레버런 문이 일등이다. 이번에 지금 너희들 데리고 가겠다고, 보라구. 이번에 가게 되면 뉴욕 시티에는 세계 대통령과 수상이 다 모인 거 알아요? 이 똥개 자식들아.
퀵 퀵 퀵. 그게 도박장에서는 블랙잭의 의미야. 그 쿠룩쿠룩 쿠룩, 쿠룩이라는 것은 그게 블랙잭이야. 라스베이거스 크룩 할 때는 이거 블랙잭하면 전부 다 아무리 플레이어가 손님이 일곱 명 앉았더라도 딜러 주인 앞에 있어서 주인이 블랙잭이 되면 인슈레인셔 하더라도 인슈레인셔 하는 일곱 명 플레이어가 전부 다 다섯 명이 에이스를 쥐고 20이 되더라도 인슈레인셔 안 하면 싸버리면 거 알아? 그것도 모르잖아. 이 자식들아.
나 그 세계를 70년동안 연구한 사람이야. 5년이야. 일생동안. 철난 일곱 살 여덟 살부터 일곱 살 여덟 살이면 93세니까 뭐야? 아홉 살 열일곱 살까지는 내가 세계에 우리 동네에 한국의 도박장에 오야다마야. 일본 경찰과 그 형사들이 나를 무서워, 너 여기서 술 먹으면 큰일난다고, 어렵다고 돈 받아 가면 큰일나. 틀림없이 내가 후려갈기겠어. 너 여기서 도둑질 하러 왔어. 이놈의 자식. 보따리 집어 던지는 거야. 그렇다고 나를 벌하지 못해. 잘했다고, 지금.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없어. 경찰서 서장 평안북도 제일 가는 소학교 졸업식에 와가지고 도지사   와가지고 드리 때려버렸어. 돌아가라고. 유명합니다. 열다섯 살 열여섯 살 되기 전이야.
내가 밟아 치우면 그대로 일본 나라가 나한테 굴복하게 되어 있지. 너 일본 나라가 지금 레버런 문 통일교 없애겠어? 어디 없애봐라, 이 자식들. 끝까지 가보자. 내가 아벨 유엔이 되어서, 아벨 유엔이 아니야. 세계 통일국가의 왕이 되어가지고 너 공청회 할 거야. 출석 안 할래? 끽! 즉각 처분해. 그 법을 다 알고 어떻게 처리방법 다 아는 사람이야. 너희들 모르잖아.
너희들 처리 방법 아벨 유엔이 되어가지고 하나밖에 정부 없으면 처리 방법 실천 못할 레버런 문이 아니야. 내 눈을 보라구. 코를 보라구. 유대인 코보다도 강해. 놀지 않아. 독수리 코야. 내 손은 참새 손같지만 운동을 이 운동을 했어. 손바닥 안 닿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헉하게 되면 피나. 껍데기 벗겨진다구. 손톱이 없더라도. 그래 잡아보라고 해서 악! 하면 아이구. 악수를 하게 되면 어! 하게 되면 어! 이야  그렇기 때문에 악수를 한번 한 사람은 씨름이니 무슨 상대 싸움할 생각 안 해. 그런 것도 모르면서.
미국 와서도 나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 자기 혁명기  되었다면 무서운 것이 있어가지고 어떻게 혁명해. 피스톨을 가지고 빵빵빵 쏴 죽이겠어? 일본 칼 가지고 모가지 잘라 버리겠어? 안 돼. 나 아무도 없어. 「아버님 시간 됐습니다.」30분만 지간 줘. 내 말 들어봐. 15분만 줘. 네가 나를 따라올 거야 내가 너를 따라 갈 거야?
나 아버지 어머니 있어? 있죠.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있지요. 너 조상 있어? 너 몇 대야 물어보면. 나는   내 조상과 내 전통은 너희들처럼 몇 백배   그 전통을 내가 있는데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안 듣겠나 한 마디 들어볼래? 물어보면 너 엄마 아빠가 아빠는 엄마 젖하고 붙들고 십보지 붙들고 살고 아빠는 그렇고, 엄마는 좇 붙들고 귀 붙들고. 귀 추우면 덮어 줘야 돼. 덮다구. 이렇게 네크레스, 그 다음에는 백. 지고 다니는 거 뭐라고? 류쿠사쿠(배낭). 다 류쿠사쿠(배낭) 지고 다니지? 그것이 여기 주머니를 차고 다녀.
주머니 차고 다니는 데 통일교회는 보신용 기계 외에는 못 가지고 다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면도해 주고 할머니 할아버지 무술 가르쳐 주고 할머니 할아버지 씨름 가르쳐 주고, 할머니 할아버지 씨름하고 축구. 가르쳐 줘. 내 축구하고 씨름 왕이야. 그 다음은 뭐야? 머리야. 눈, 코, 입이 달라. 귀가 달라.
훈민 뭐야?「정음」해봐요. 훈민정음「훈민정음」그것이 무슨 뜻인지도 몰라. 백성이 되려면 절대어를 이해하고 답하고 살 줄 아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 나는 너희들 가르쳤는데 내가 레버런 문 사상 없습니다. 하늘이 가르쳐 훈민정음을 가르치는 거야. 발음 못할 것이 없어.
나, 영어 발음 지금 와가지고 많이 고쳤지. 보더라도 선생님은 영어 고어를 쓰지만 영어 고어 많이 아는데 발음 못 해도 그걸 다 알아듣는데. 그래. 내가 소학교 다니면서 구약성경 신약성경 첫째 몇 번도 읽은가를 알아야 돼요. 너희들 한번이라도 읽어봤어? 에드워드. 몇 번 읽었나? 고등학교 할 때는 5개국어 말을 배우려고 했어.
일본 사람한테 발음을 하기 때문에 발음 마쿠도나루도. 마쿠도나루도가 뭐야? 나룻배를 막 도적질 해서 타고 가서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먹어라. 그렇게 했다가는 쫓겨납니다. 맥도날드. 그걸 못 해. 마쿠도나루도. 길 가면서도 마쿠도나루도. 맥도날드를 못 해. 점심 가지러 는데 마쿠도나루도를 10년 100년 1000년 모릅니다.
나 우리, 네 이름 뭐야?「문선희입니다.」선희 얘는 너희들 영어 발음 그대로 다 할 줄 아는 여자 되어 있어요. 너희들보다도 나아. 말해보라구. 대학원 가르치는 선생 했어. 신학대학원이야. 영어 발음 할 줄 모르나? 제일 발음하기 어려운 게 뭐야? 너. 제일 발음하기 어려운 게 뭐든가 물어보잖아.
콘넥티드 캇트. 콘넥티드 캇트 발음하기 힘듭니다. 해봐요. 몇 번도 더블로 해야 돼. 콘넥트하고 캇트하고 자른 것을 이어서 얼마나, 콘넥티드 캇트. 그거 발음 잘하면 틀려요. 그 다음 뭐?「코네디 카트 (형진님)」어디 갔어? 어디 누구? 해봐.「코네디 카트. (형진님)」코네디야 콘넥트 캇트야?「콘넥트 아닙니다. 그냥 코네디 카드 (형진님)」콘넥트야 코네디야?「코네디 카트 (형진님)」콘넥티드 해야 돼. 그게 연결한 거야. 발음을 코넥티드 캇. 중간을 빼고 다 발음을 못해.
또 그 다음에 뭐야? 돈 해봐요. 돈.「돈」해브 돈 할 때 잘 했다. (웃음) 하나님이 넘버 원 해브 돈. 그러면 데드 돈. 돈 데드야 데드 돈이야? 말하려면 돈 데드 해야 돼. 데드 돈 말 있으니 돈 데드라는 말아. 아메리카 해봐요.「아메리카」아 메리 크리스마스.「아 메리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차 자랑해? 자기의 전통 자랑하는 우리 조상들이 어디  빌보드.
크게 조상들을 석가모니 빌보드 자랑하지? 그거 알아요? 8일날. 4월 8일이야. 이야 4월 8일 왜 기독교한테 지지 않고 불교가 언제나 이겨. 쌍수야. 4월 8일이니까 이래도 저래도 홀수가 없기 때문에 발전해요. 유교 기독교 얼마나 인민 세계의 도리 발전했지만 불교를 못 치워버립니다.
여기 이명박 대통령 불교 반대했다가 빌었지? 그거 알아요?「예」그 다음은 노대통령 하나는 죽었지?「예」우리 여기 와서   낚시를 왔으면 쉬쉬하는데 큰 놈 작은 놈 첫 번째는 왜 놔줘? 내 말 듣고 절대 그러지 말라. 안 배우려고 하더니 대통령 죽으니까 이제는 또 그래 보라구. 너 죽어. 너까지 없어진다는 거야. 문 총재 싫다고 할 때는 저하늘이 데려간다. 내가  야 나 없어진 줄 알았더니 영계에 가 보니까 전부 가 있어. 전부가. 아하, 너희들 갖다가 하늘나라에 종밖에 쓸 사람 없어. 종밖에. 왕을 시키겠나 뭘 하겠나. 다 탕도질 해먹잖아.
오바마. 오바마는 넘겨다, 넘어가서 봐라. 오바마. 겟 인투 체크 에브리띵(get into check everything). 미국을 미국에 사는 사람 흑인 가운데 라스베이거스에 거지패들 왕으로 모셔라. 그러면 대통령 쫓아  6개월 1년도 안 되니까 쫓아낼 수 있게 자리가 잡아. 이미 다 끝났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이 라이크스(I likes)야. 그 라이크(like) 할 때는 티(t)야 뭐야? 거기에 더블을 했어. 오픈 오픈 오픈 라이크스(Open open likes). 케이(k)에 더블 라이크스 레버런 문 유니피케이션 처치(Double likes unification church). 그렇다고 받들어주지 못해.
나는 이제 백인 흑인 같이 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같이 쫓아내면 안 되잖아. 쫓아낸 사람 잘못해 쫓아낸 사람 더 나쁘니 더 쫓아낸다 그 말이에요. 오바마님. 그래, 워싱턴타임스 사장만 가게 되면 오바마 만나기 위해서는  청중 백인 흑인들 많지만 먼저 찾아와, 오 아이 라이크 라이크스. 워싱턴타임스 프레지던트 미스터 유야. 마스터보다 목사보다 미스터 유. 목사가 매스터가 좋아 미스터가 좋아? 에드워드. 목사가 좋아 주인이 좋아? (웃으심) 목사가 목사가 뭐야?「매스터」매스터. 주인은 뭐야? 주인의 아들은 뭐라 그래? 미스터. 매스라는 것은 차 넘었다 그거야. 미스는 아, 바라, 원합니다. 미스터.
영어도 나는 벌써 그런 것을, 주어 발음이 어떻게 되는 것을 대번에  나 보어도 없는, 뭘 가 그래? 보어도 없고 뭐라 그래? 몽땅 따라야지. 엊그제 누가 올 때 먼저 가라는 걸 영어로 더블유 뭣이 집어넣고 말 뭐라 그러던가? 나는 캐치했는데 너희들은 몰라. 서양 사람들은 뭐라.
자 이제 훈독회 끝냅시다. 시간 많이 가니까. 알았어요? 뉴 스타팅.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예」
노르웨이 덴마크 천마크 노르웨이 거기에 450년 노르웨이 스웨덴 그 가외의 나라를 덴마크 450년 천막이야. 소련까지 영향주려고 한 거야. 자  정부한테 쫓겨나  보라구. 스탈린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공산주의가 레닌 스탈린 전에 몇 십년에 죽은 사람이야. 그 지난 것 갖다가 자기 주의라고 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그걸 아니까 이 자식아, 나  너 소크라테스가 몇 시에 죽었어? 물어보면 다 몰라. 일흔하나 이후입니다. 코리아도 코리안 고령이 72 고령이 없다고 그랬어.
소크라테스야 이거 육갑 풀지 못하는 사람은 다 죽어. 육갑 풀 줄 알아? 양양, 김기훈이「모릅니다.」거지패지. 또 조그만 사람 뭐이? 조 뭐?「조만웅입니다.」만웅. 가득 찼지만 후야. 붓지 않으면 맨꼴래미야. 조그마해. 그거 어떻게 통일교회 가정국장이 됐어? 가정부장이야 가정 책임자야 뭐야 가정부장이야?「지금  가정국장이라 부르고 있습니다.」국장 이상이야. 차장자리입니다. 어머니 다음 자리야.
둘이 잘 해먹지 그랬어. 또 조그만 녀석은 누가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장다리 딱 잡아가지고 하나 대로 어디 가서 교육할 때는 선생님 보고하는데 거기 반드시 집어넣어. 이야 보고는 저거 내가 배울 수 있었던 그 내용인데 네가 내 대신 잘한다 그래. 너희들 그렇게 보고하라구. 너희들이 살면서 생활의 표제로써 세워놓고 살겠다고 결심해야만 된다는 그 뜻이야.
저 사람을 시간만 있으면 노래하라고. 노래 하나 해보자. 야. 훈독회 조금 기다려라. 해봐. 무슨 노래부터 할래?「아버님, 어제 제가 몽시, 꿈을 하나 꾼 것이 있습니다. 잠깐만 얘기. (허양)」꿈 꿨대. 해봐. 저러니까 문제야.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든. 찾아가서. 그거 얘기하라구. 너는 영어도 할 줄 알지? 해보라구.
(말씀 시작;……일어나니까 새벽에 제가 1시 46분에 깼구요. 화장실 좀 다녀와서 또 좀 피곤해서 쉬고 있는데 그때 몽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딱 깨어보니까 세시 21분이었습니다. 3시 21분.…) 허허 그거 참, 얼마 안 되는 시간도.
(말씀 계속; 그런데 아버님께서…) 아버님이 나타났어?「예」아버님이 나타났다는 얘기 해야지 너 엄마 아빠가 아니야. (웃음) 참부모가 너 엄마 아빠 너 조상보다도 더 앞서기 때문에 교육은 참부모가 나타났다 그렇게. 너희들 다 가르쳐 주는 거야. 다 가르쳐 줍니다.
(말씀 계속;…필방도구. 필방도구는 기억하는데요, 말하자면 벼루 붓 먹 그리고 저희들 도장, 사각 도장. 이것은 아버님의 옥쇠를 대신하는 거 같습니다.…)(98;40) 태평성대야. 이거
(말씀 계속; 예, 그거하고 붓도 황금색 자루에다 넣고) 큰 붓 작은 붓.
(말씀 계속; 먹도 여기에다가 다 넣어주시고 도장도 황금색 주머니에다가 다 넣어주셔서 그걸 한 세트로 만드셔서 박스에다가 넣어서 저희들 앞에 그것을 하나씩 전부 다 나눠주셨습니다. 아버님. 그걸 저희들한테 다 나눠주시는 그런 꿈을…) 라스베이거스 가서 하늘 정권을 나이지리아 더 좋은 것을 옮겨주겠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야. 나이지리아 가서 너희들, 데려고 너희들한테 나눠줘서 유엔 총회 대통령 총들을 잡아가지고 교육해서 전부 다 까먹어라. 와작와작 까먹어라.
(말씀 계속;…그러시고 그들이 밖으로 바람 쐬러 나갔을 때에 아버님이 그때에 조국장하고 김기훈 회장하고 저하고 아버님 품에 안겨 있는데,…) (100;00) 맞다.
(말씀 계속; 배소리가 많이 들리니까 잘 알아듣지를 못했는데요, 제가 그때 말씀을 듣기로는 이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어디 보자. 우리 비밀 얘기 세 사람은 내가 누구도 모르게 가르쳐 줬는데.
(말씀 계속; 예. 너희들이 미국 목사 따라서 이번에 열두 지파로 선정된 사람들은 반드시 가야 된다.…) 반드시 가야 된다.
(말씀 계속; 그들과 함께 본체론 교육을 5일동안 받고 자매결연 그 씨족들하고 미국 국민들에게 한국의 성씨를 많이 부여를 해야 된다. 그래야만이 하늘나라의 족보가) 이야, 새 출발이다. 이게 새 출발이야. 오늘 아침 훈독회 뉴 스타팅 미닝 이즈 히스 토킹 컨텐스 세븐 오아 넘버
(말씀 계속; 그래서 아버님께서 그래야 하늘나라의 새족보가…) 그래, 족보가 생겨나.
(말씀 계속; 새 족보가 마련이 된다. 저는 말씀을 듣고 그렇게 정리를…) 휘익! (휘파람 부심)
(말씀 계속;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터 위에 받은 몽시이기 때문에 이번에 선정된 분들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순종하는 마음으로 가서 이 목적을 반드시 수행해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몽시를 받고…) 그것을 내가 부모님이 따라갑니다. 이 부모님이 데리고 가요.
(말씀 계속;…예를 들면 우리 보좌관이라든지 양현실 훈독사라든지 또 해양섭리의 정상 김인수씨라든지 최종호씨라든지 고창윤씨라든지 이렇게 가깝게 모신 분들이 거의 다 여기에 선정 되셨습니다.…) 그렇지. 그래, 그래 맞다 맞아.
(말씀)(102;30) 그런 말 해주고 노래가 만이 아니야. 충고 권고의 말이야. 안 하면 큰일날 최후의 너희들 측에 제일 조그만 놈이 맨 막내가 하고 있으니 큰놈들 배짱 부려서 이놈의 했다가는 아벨을 죽일 수 있는 더 무서운 범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하고 경고입니다.
(영어로 말씀 계속) ‘울산 아리랑’은 워리 어바웃 뎃.
(영어로 말씀 계속) ‘울산 아리랑’은 에덴동산에 울산. 울산은 다 싫어하니 기뻐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다 돼. 예수 다 세상 통일되는 거야.
(‘울산 아리랑’ 노래) (노래 도중 말씀하심) 그거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노래야. 선생님 노래라구. 딱 선생님 같애. 가미야마도 에리카와도 이거 다 알아야 돼. 일본 생각하지 말라구. 에리카와 생각하지 말라구. 아담 해와 밖에 없어.
  있다가 문 총재 망했다는 거야. 그걸 말하는 거야. 93세 아무 것도 없어. 거지패 너희들 앞에 가르쳐서 도움 받기를 바라는 문 총재. 울산이 아니야. 에덴동산에 아리랑 고개 없어. 사랑의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에덴동산 울산 고향을 내 사랑하는 애국가야.
(107;00) (박수)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 내 말씀 무서워 해. 말 안 해도 그렇게 가르쳐 주거든. 말씀을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야. 왜? 안 하면 이렇게 조그만 놈한테 가르쳐 줘서 선생님 틀렸습니다. 하거든. 나 못갑니다. 어떻게 가야 돼요? 지도할 길이 없지.
자, 이제 훈독회 해요. 훈독회. 들어봐요. 길지만 좀 참아 봐요. 오늘이야 바다 안 가게 되면 여기서 얘기하다 어머니한테 데리고 갈지 몰라요. 그렇지만 내일 데리고 갑니다. 초하루날, 초이틀날. 이 구 십팔(2×9=18), 삼 구 이십칠(3×9=27), 선생님이 27이면 아들딸 손자를 밸 수 있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 어떻게 만족하게 위로하겠나? 앞서가고 있는데. 그걸 알아야 돼. 자.
(훈독 계속;…이런 점에서 볼 때 본 수련회를 통해서 그럴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를 베풀게 된 동기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이제 우리는 새로 출발하자. 새로 출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108;30) 여기에 만나게 될 때도 우와 객선 타고 오는데 선생님이 따라 와가지고 기다렸다가 객선으로 데리고 왔어. 후유! (휘파람 부심) 하늘이 마찬가지입니다. 너희들은 그저 오늘의 하늘이 잊을 수 없는 기억, 아니야. 역사의 고개가 달라지는 거예요.
희년이면 50고개 넘어서는 겁니다. 50고개. 오 팔이 사십(5×8=40)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56 넘어서는 거야.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자. 들어봐요.
(훈독 계속;…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과 사람끼리 만나서 밤을 새워 가며 미래를 이야기하고 또한 해를 바라보면서 시로 읽고 혹은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무엇을 느끼는 등 어떠한 문학 장품에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통해서 느껴보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면서 살아야 사람으로서 사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114;00)「이제 결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양현실)」왜? 가운데 자르지 말라고 그랬는데. 계속해요.「예 (양현실)」
(훈독 계속;…이런 체험으로 영적인 촉감을 발전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1970년도에 이 나라는 어떻게 될 것인가도 떠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117;00)   때 선생님이 예수님을 만난 거야. 결혼할 때 축복받을 수 있는 때입니다. 자 계속해요.
(훈독)(129;10)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저런 말만 하니까 살 수 없다. 도망가고 싶지 않아요? 도망가고 울고 불고 처량해. 나도 이제 93세까지 104세를 어떻게 그런 시간을 잊고 세계를 품고 자랑할 수 있는 걸음을 걸어야, 그럴 시간이 없어. 빨리 하루라도 시간을 단축해 영계 가서 혁명적인 선본이 되어서 폭발적인 단을 쌓아서 앞에 없게끔 전진의 전진의 용사들을 몰아 하늘을 다시 건설하겠다는 그런 부대의 장이라도 되어야 한다. 그게 소원인 것을 여러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알겠나?「예」
목사, 이거 손톱 잘라버려. 이빨도 세부씩 자르고. 크린 컷. 아이고 나이 많아가지고 내가 수염이 나서 얼룩덜룩한 땀이 묻고 안개 구름이 껴가지고 턱도 보이지 않고 코 얼굴까지 가리면 그거 참 어떡해? 깨끗이 하는 게 낫지. 면도칼 하고 전기 면도칼로도 해가지고 있기를 바라고 오늘도 이랬는데 조금 몇 시간 껄껄한 게 살아나. 이놈. 죽을 줄도 모르는구만. 내 몸뚱이와 딱 같내. 허허.
나를 교육해 충고하기 위한 재교육이라고 열심히 하면서 오늘도 나를 이기기 위한 내일도 전진 발전하고 나를 따라온 사람은 내 스승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 왕 만들어 주겠다는 자신들의 후손들의 마음을 갖고 그렇게 교육하니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내가 지금껏 망할 수밖에 없는 이 사람이 이런 자리에 섰으니 여러분도 여기 왕 터에서 어저께 하룻밤 다 좋아했지요?「예」
이전보다 더 좋은 우리 미국에 왕 터를 만들고 미국에 해양권을 만들고 남북미를 태평양 하늘땅을 더러운 구름이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오늘 선생님 타는 배 타고 싶은 사람, 일어서 봐요.「오늘 흑인 목사님들 (형진님)」일어서봐. 다 일어서라구. 일어서면. 흑인 목사들을 태워야「예, 어제 못 타신 분들 (형진님)」가만 있어.
목사들은 다 같고 흑인 백인이 다 같으니, 미국에 열두 지파 목사는 다 타더라도 여기에 한국 목사들은 치다꺼리 하게 돌아오기를 준비하고 돌아오면 저녁 준비, 또 먼저 서울 갈 수 있게 되면 그거 준비할 수 있는 사람들은 배 타고 빨리 들어와서 잡을 고기 잡고 나서 들어와야 돼. 못 잡게 되면 내일도 못 갑니다.
내일이 초하루야. 2일 지나서 3일날 돌아, 2일 저녁에는 미국 가는 라스베이거스 가는 차 좋은 차를 어머니 보고 이미 티켓 다 마련하랬어. 너희들은 돌아갈 수 있는 티켓 있지? 그런 기리카이 하면 되지. 기리카이 안 해가지고 부모님이 만들어 주  나는 몰라. 다 타더라도 가서 와 있는 세계 목사와 수상들의 자금 10배 100배를 가해서 그 여비에서 그렇게 하더라도 선생님 부모가 타주는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겠다 해가지고 원하면 어머니에게 내 전화해서 티켓 다 끊으라구.
1등은 없어요. 2등 3등. 2등도 없을 거야. 다 못 돼요. 3등도 지금 상당히 그러니까. 다 1등 비행기 3배 비용이 드는 그걸 태워 보내고 싶지만 1등 좌석이 없어. 부모님도 탈지 안  탈지 몰라. 1등석만 해도 여덟 사람이거든. 2등도 못 타고 3등 되더라도 1등 이상의 비행기 타고 간다고 생각하고 못 갔으니 전부 다 여러분 영계 가서 하나님의 제 1등 비행기 탈 때 하나님과 같이 출동하고 들락날락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고 생각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최고이상의 최고로써 알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은 탈락자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이 목사들 외에 여기에 여덟 사람도 탈 수 있지만, 어저께 다 가르쳐 줬어. 내가 다 가르쳐 줘 준비 시켰기 때문에 필요 없으니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히 배가 가서 나가서 선생님 안내로 가서 한 나절 동안에 잡을 수 있는 이상의 실적을 거두고 빨리 돌아와서 놀기 어려우면 데리고 오늘 저녁에 서울 가면 좋지.「예」서울 가서 서울「빨리 좀 준비 (형진님)」가만 있어.「예」떡을 줄지 말지 생각하고 있는데 다 받은 것처럼 얘기하지 말라구.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예 (형진님)」
그렇게 알고 그러니까 여기에 미국 목사들만 세우고 가외 사람들은 다 앉으라구. 가만 너희들은 서 있으라구. 이쪽으로 오라구. 다 오라구. 이쪽으로 나오라구. 야야 선희야, 다 나오라 그래. 여기는 너하고 선희. 안내하라구. 다. 너는 점심 저녁 준비하라구. 여기서.「예」그 안에도 두 「미시즈 제인킨스입니다. (형진님)」미시즈 제인킨스.
그래 김기훈이 필요한가?「그렇죠. 같이 가면.」「아무래도 같이 가시면 좋죠. (형진님)」그래. 그러면 여기 조그만 사람은 필요한가?「예. 영어도 하시니까. (형진님)」너도 필요해?「뭐 저는 꼭 (형진님)」너 부부는 안 와도 괜찮잖아?「예 알겠습니다. (형진님)」어저께 제일 종알거리는 것은 저 녀석이야. (웃음) 고기가 큰 고기가 올라가다가 다 도망가  이 녀석이야. 부처끼리 부자끼리 가서도 말 못하는 것을 뱃사공들이 사정을 알아요? 조용해야 큰 게 물리지 종알종알. 몇 번씩 저거 누군지 종일 선생님 얘기 하는데 아 옆에 있으니 저  형진이입니다. 선생님 막내아들입니다. 저 아들  다 되면 선생님 큰일나겠는데. 그 말까지 답변하더라구.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너도 갈래?「벌써 많은 분들이 타셨으니까 탈까요? 아버지. (형진님)」가겠다 안 가겠다하는데 설명을 하면   가겠나 안 가겠나?「예, 가겠나 하겠습니다. (형진님)」여기 오라구. 나오라구. 색시도 갈래?「오늘 색시는 서울 가야 됩니다. (형진님)」네가 색시야? 색시 물어보는데, 색시 대답해야지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 조금 있다가 가라구. 저녁에 밤에 내가 전화해주면 다 가라. 우리 다, 여자가 대장이 있어야지. 이쪽으로 오라구.「예 (형진님)」
그러면 몇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기 여덟 사람.「저는 여기서 점심 저녁 준비하라구요?」「아니 배에서. 배에서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형진님)」나오라구. 이리 다 가라구. 그 다음에 다른 사람 누구 갈까? 이쪽으로 와요. 세 사람하고 이거 하고 가미야마 하나 데려가야 되고, 에리카와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정해지면 몇이야?「열일곱입니다. (형진님)」열일곱. 딱 됐다. 그것만 타고 그 가외 사람들은 타고 싶은 배가 딴 배가 셋이 기다리니까 그 배 타가지고 딴 데 가까운데 완만 아이스 고기 더 많아요. 많은 고기 잡을 텐데. 따라오지 않아도.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 오늘 선생님과 같이 큰 거 한두 마리 잡자구.「예 그러겠습니다. (형진님)」큰 거 빨리 잡으면  그럴 때는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네 마리면 한 마리씩 열일곱 마리 잡으면 선물서 말려가지고 하루 종일 햇볕에 말려서 싸고 핸드백에 차고 꽁무니에 차가지고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으니 선물로 가져가서 라스베이거스 가져가서 큰 잔치 하는데 너희들이 잡아왔다 그러면 미국 사람도 우리도 가자. 미국 전체가 한국 왔다면 식구가 돼. 비키라구. (웃음)
너희들 와 여기 왔다고 일주일 보름만 왔다 가도 통일교 식구 다 됩니다. 알겠어요? 미국에 2억8천만 3억이 못 되는 미국 식구들 한꺼번에 다 오더라도 나에게 맡기면 전부 다 하늘사람 만들어서 하늘나라 왕국에 주도적인 국가 이름 가지고 등록해서 하루에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만들기를 바라고 너희들을 이렇게 내세우겠다는데 싫으면 다 이거 보따리 사가지고 오늘로 서울 가도 괜찮아요. 따라갈래, 서울 갈래? 여자들.「예스」
팔로 미(Fallow me)?「예스」(웃음) 아임 맨 백 맨. 유 투? (I am man, back man, you too?) 그 다음은 서양 여자 없지? 여자.「예」그러면 여기 여자 셋. 어머니까지 셋에 다섯 사람이 하나 둘 셋. 다섯 하면 여섯까지도 너희들 상대 되니 언제든지 가정 대표 탈락하지 않을 자신 있으니까   오늘 힘차게 하나 되어서 잡자! 잡자! 큰놈 외에는 걸리지 말라. (박수)
여기 몇 사람이야? 여기 서라구. 너희들도. 가미야마. 우리 셋 사람 하니까 스무 명이야. 열일곱 사람이니까 스무 명. 스무 명은 40명 50명 타도 이 배가 가라앉지 않습니다. 가라앉더라도 안 가라앉게 만들었기 때문에 안 죽어. 쿨쿨 자도 안 죽어. 죽었다가도 깨어나 물에서 죽지 않고 걸어 나올 텐데. 그렇게 알고 고맙게 감사하게,
이런 배 처음 타는 거야. 선생님이 만들고 선생님이 전부 주선해서 누구 제 3자의 도움이 하나도 없게끔 만든 배니만큼 오늘 선생님 말대로 하면 우리에게 하나님이 소원 성취는 이루어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보다 큰 것 먼저 잡겠다 하는 마음 가지고 참석해주기를 부탁하나이다.「아주」
나는 눈 감고 너희들이 눈 뜨고 아주 했으니 너희들이 그렇게 알고 내가 따라갈게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이 지도하라구. 자. 출동! 가자. 빨리 가자.
우물우물 하다가는 탈락해버려.「경배 드리겠습니다.」경배는 그만두고 빨리 빨리 가자구. 지금 시간 늦게 되면 떨어져 안   다닌다구.「예」그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