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계 3 (세계경전 - 제1부 하나님과 창조 - 제5장 죽음 이후의 삶과 영계)

훈독왕 | 20200406104631

세계경전 - 제1부 하나님과 창조 - 제5장 죽음 이후의 삶과 영계


천계 

3. 천국의 환희

종교경전


천국에 들어가는 이는 풍족한 환경에 있을 것이며 궁핍하지 않으리라. 그의 의복은 닳지 않을 것이며 그의 젊음은 끝이 없으리라.

- 무슬림 하디스(이슬람)

정토는 온갖 달콤한 냄새로 가득 차 있으며, 온갖 꽃과 과일이 풍성하며, 보석 나무들로 장엄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온갖 새들이 날아다닌다. 이 모든 것들은 여래의 신통력으로 만들어졌다. 보석 나무들은 온갖 색깔을 지니며 수백 수천의 다양한 색깔을 지닌다. 그 나무들은 칠보, 즉 금, 은, 유리, 파리, 마노, 거거, 산호의 여러 조합들로 이루어져 있다. ... 이 나무들의 뿌리, 줄기, 가지, 잎, 꽃, 열매는 감촉이 유쾌하며 향기롭다. 그 가지들이 바람에 흔들릴 때 거기서는 아무리 들어도 지루하지 않은 달콤하고 즐거운 소리가 나온다. 

이 정토에는 여러 가지 강들이 흐른다. 그 강둑에는 온갖 향기로운 보석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으며, 이 나무들에는 온갖 꽃들과 잎들과 가지들이 달려 있다. 사람들이 그 강둑에서 천계의 즐거움이 충만한 놀이를 즐기고자 할 때, 그들이 강에 뛰어드는 순간 강물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발목이 잠길 만큼, 무릎이나 엉덩이가 잠길 만큼, 허리나 귀가 잠길 만큼 금방 차 오른다. 만일 사람들이 물이 차가웠으면 하고 바라면 그들을 위해 그것은 금방 차가워지며, 만일 사람들이 물이 더웠으면 하고 바라면 그들을 위해 그것은 금방 더워진다. 

만일 그들이 물이 미지근했으면 하고 바라면 그것은 금방 미지근해져서 그들의 바람대로 이루어진다. 그 강들은 최고의 향내를 지닌 물로 가득 차 있으며, 백합, 연꽃, 등 온갖 아름다운 꽃들로 장엄되어 있으며 공작, 참새, 앵무새, 오리, 거위, 왜가리, 두루미, 백조 등의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또한 새떼들이 살고 있는 작음 섬이 있으며 건너기 쉬운 여울이 있다. 바닥에는 전혀 진흙이 없으며 황금 모래로 덮여 있다. 뭇 중생이 무엇이든 바라기만 하면, 만일 그것이 바른 것이라면 모두 이루어진다.

-무량수경 15-18(불교)

하나님의 사도가 이르기를 “내가 메카에 있을 때, 집 지붕이 열리고 가브리엘이 들어왔다. 그는 나의 가슴을 열고 잠잠의 물로 나를 씻은 다음 신앙과 지혜로 가득 찬 황금 대야를 가져와 나의 가슴속에 쏟아 부었다. 그리고 가슴을 닫은 후 내 손을 잡아 하늘의 가장 낮은 층으로 데리고 갔다. 그곳에 당도하자 가브리엘이 문지기에게 ‘문을 열라’고 했다. ‘누구시오’ 하고 문지기가 물었다. ‘가브리엘’이라고 천사가 대답하자 다시 ‘당신과 함께 한 이가 있느냐’고 문지기가 되물었다. ‘그렇다’ ‘무함마드가 곁에 있다’고 가브리엘이 대답했다. 문지기는 ‘그가 명을 받았느냐’고 또 물었다. 천사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문지기가 우리에게 문을 열어주자 우리는 하늘의 최하층에 다다랐다. 그곳에서 갑자기 한 남자를 보았는데, 일부 영혼은 그의 오른편에, 나머지는 왼편에 자리하고 있엇다. 그는 오른쪽을 볼 때마다 미소 지었지만,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그가 말했다. ‘어서 오시오, 성스러운 예언자여! 성스러운 자손이여.’‘이분은 누구십니까?’하고 가브리엘에게 물었다. 그가 대답하길 ‘이분이 아담이다. 그의 오른편에 있는 영혼들은 천국으로 가게 되리라. 왼편에 있는 영혼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리라. 그래서 그가 오른쪽을 볼 때면 미소를 짓고 왼편을 볼 때면 우는 것이다.’ 하였다. 
그러고 나서 가브리엘은 나를 두 번째 하늘로 데리고 가서 문지기에게 ‘열어라’ 하고 말했다. 처음과 같은 질문을 한 후 문이 열렸다. 예언자는 여러 층의 하늘에서 아담, 이드리스, 모세, 예수, 아브라함을 발견했다. 그러고 나서 천사는 날개짓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높이까지 나를 데려갔다. 그러고 나서 가브리엘은 나를 경계의 로테나무로 데리고 갔는데, 그곳은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색으로 뒤덮여 있었다. 그리고 나는 천국에 들어갔다. 그곳에는 진주로 만든 돔이 있고, 태양은 사향으로 만들어졌다.

- 부카리 하디스(이슬람)

그러고 나서 그들은 좁은 길로 나갔고 멀리 가지 않아 밝은 빛이 나타났다. 그때 그들은 그길을 따라 펼쳐진 꽃들의 향기를 맡게 되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과일들이 길가에서 자라고 있었고 각종 새들이 공중에서 그들 위로 날고 있었다. 가장 기이하고 아름다운 것이 각각의 손에 있었다. 이 모든 것이 하늘 길에 있었다. 에니아이에훅. 

그들은 여행을 계속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그들은 휴식처에 도착했다. 그때 메신저들이 말했다. “이곳은 그 샘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것은 휴식의 공간이다.” 그때 보라, 그는 그 샘을 보았으며 그는 그렇게 아름답고 맑은 샘물을 결코 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때 4존재들이 “이곳은 원기회복의 장소이다.”라고 말했다. 4존재 중의 하나가 자신의 품에서 병을 꺼내었다. 꺼낸 것처럼 보였고 실제로 그랬다. 그리고 그것을 샘에 담갔다. 그때 그는 “너는 먼저 마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들어올렸다. 그러나 그가 그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나는 이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이렇게 말했을 때, 그 메신저들은 서로 바라보고서 미소를 지었다. 그 중 하나가 “진실로 그것은 충분하다. 그것이 부족하다면, 아직도 샘이 있으니까 그 병에 다시 채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모두 물을 떠서 마셨다. 그리고 모두가 원했던 모든 물은 그 병에 있었다. 에니아이에훅.

그들은 여정을 진행했다. 그리고 단지 짧은 거리를 갔을 때 그들은 무엇이 그들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오래지 않아 그들은 그것과 만났다. 그는 그것이 한 마리의 개라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 그 개는 꼬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그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그때 그는 그 동물이 신년제의 희생물로 꾸몄을 때 바로 그 모습을 한 자기 개라는 것을 알았다. 그때 4존재가 “이것은 창조주에게 바친 우리의 감사 제물의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그들은 말했다. 에니아이에훅.

그들은 다시 여행을 떠났다. 얼마 지나지 않아 휴식처에 도착했다. 그들 앞 멀리서 한 남자가 나타나 다가왔다. 그는 곧 더 가까이 왔다. 그때 그는 그 남자가 다른 두 사람을 양쪽에 대동하여 인솔하고 있음을 보았다. 그가 보니, 한 사람은 가이안 타카의 딸이었다. 그 소녀는 체구가 큰 아이로 보였다. 그녀와 함께 있는 어린아이는 가니오 다이이오 자신의 아들이었다. 그 아들과 딸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인사를 했다. 그들이 우호적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낯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 수 있었다. 더구나 네 번째 사람이 그들 모두를 인솔하고 있었다. 에니아이에훅.
이제 그 사람은 “사람이 죽었을 때 더 낮은 세계의 사람들이 여기에 온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나는 나와 같이 그들을 데려왔다.”라고 이야기 했다. 
- 핸섬 레이크의 법전 112-116(미주 원주민 종교)

천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곳에서 먹고 마실 것이나 침을 뱉거나 용변을 보거나 감기로 고생하지 않으리라.

- 무슬림 하디스(이슬람)

말씀 선집


저 나라의 생활은 어떠합니까? 먹을 것 걱정 없습니다. 살 것 걱정 없습니다. 입을 것 걱정 없습니다. 자기의 심령상태대로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 나라에서도 먹습니다. 저 나라에서도 자기를 만져 보면 핏줄이, 맥박이 뛰는 것을 다 압니다. 영적인 몸이지만 육신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먹고 싶다고 하면 대번에 이루어집니다. 자기 기준에서 욕구하는 식물이라든가 먹을 것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대번에 나타납니다. 그것이 어디서 오겠습니까? 근원 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동적 자주성을 행사할 수 있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러면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주체적 능동권을 가진 것이 무엇입니까?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 가진 세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 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부르면 대번에 ‘오냐’ 하고 자기 마음속에서 대답합니다.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어디 있기는 어디 있어, 네 마음 근본에 있지’ 하고 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근본 아닙니까? 저 마음의 근본 뿌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루 저녁에 연회가 몇 십만 번, 몇 백만 번이라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에 취해서 직감으로 느끼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 명령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194.42. 1989.10.15)

이제는 개도 천국으로, 모든 만물도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주인이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따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78.337. 1975.06.10)

저 나라에 빵 공장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코카 콜라나 주스를 만드는 공장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거기에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저 나라에 가서 ‘나,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 하면서 이러고 다닐 것입니까? 여기서는 벤츠를 타고 다니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자랑하고 하지만 말입니다. 거기선, 그것이 다 필요 없습니다.

저 세계에서는 누구든지 상상만으로도 ‘나, 다이아몬드 차가 필요하다’ 하면 그것이 쓱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타고도 1초 동안에 수십억만리, 수십억 광년의 거리를 갈 수 있습니다. 차가 뭐 필요하겠습니까? 사랑하는 마음, 참사랑의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나는 몇 억만 년 전 이런 타입의 미인이 보고 싶다.’고 할 때 거기에 100퍼센트 그대로 들어맞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100퍼센트의 모양을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상상으로 가능한 곳입니다. 그것이 주류의 관념입니다. 그 관념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207.94-95 1990.11.01)

하나님이 창조한 이 거대한 우주! 그곳에는 자동차도 없고 음식도 없습니다. 우리는 영계에서 마치 창조주이신 하나님같이 온갖 종류의 것들을 참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창출해 낼 수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원래의 힘을 발휘하여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217.293. 1991.06.02)

영계에 가면 소변 보겠습니까? 안 보겠습니까? 이 다음에 가보십시오. 나는 소변 본다고 하는데 안 본다고 하는 사람 가보십시오. 그러면 소변보다 더 큰 것 하겠습니까? 안하겠습니까? 다 합니다. 다 하지만 즉각적으로 원소로 돌아갑니다. 원소를 압니까? 우주의 근본 원소가 107개 라고 하는데, 그 원소로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청소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손짓을 하게 되면 깨끗이 본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12.30. 199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