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장 참부모님과 영계 (천성경 - 제6권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훈독왕 | 20190211091101

천성경 - 제6권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 제 3 장 참부모님과 영계


 1) 참부모님의 권한과 사명


 ① 참부모님은 체(體)를 쓰신 하나님

하나님은 무형이시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안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체(體)를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과 해와를 지었습니다. 체를 입는 데는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사랑이 있어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체를 갖추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랑의 왕국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143-93)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의 성취의 순간입니다.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135-9)


하나님이 몸 마음에 들어온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가 결혼하면, 그거 누구의 결혼이 되는 거예요? 누구의 결혼이 되는 거냐구요? 인간 결혼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기성 교인들은 놀라 자빠질 말입니다. '저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단이로구만.' 이런다는 겁니다. 이단이 누구예요? 진짜 이단이 누구인가 영계에 가 보십시오. (248-284)


본래 아담과 해와는 뭐예요? 하나님의 장남 장녀입니다. 하나님은 천주 모두를 창조한 만능의 왕이요, 아담과 해와는 그 왕의 자식들입니다. 왕의 아들과 왕의 딸이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하나님과 하나 된 그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게 아담과 해와의 위치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과 해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모습은 영계에 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모습이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뭐냐? 자신의 형(形)을 갖는 겁니다. 모양을 갖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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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다 이겁니다.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요, 영계에 가서 앞으로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겁니다.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의 형상을 하나님이 쓰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98-196)


선생님이 감옥에 가고, 요사스런 소문이 나고, 다 망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지금도 살아서 당당하게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안테나를 가지고 전부 보고 듣고 해서 알아 가지고 큰소리를 쾅쾅 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 사인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를 보고 그 다음에 결재할 것입니다. 선생님 사인이 있느냐 없느냐를 보고 있으면 '오케이' 하고, 없을 때는 '노' 하실 것입니다. 말이 쉽지 그렇게 되기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앞으로의 세계, 영계는 전부 선생님의 손안에 움직일 것이고, 이 육계(肉界)는 어차피 하나의 골짜기로 안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134-17)


자연세계에는 진리로 꽉 차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그곳은 21세기가 아니라 22세기, 30세기에 가더라도 선생님 없으면 개문(開門)할 수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영계를 교시하고 영계를 개문하는데 체계적 내용을 밝혀 준 원조(元祖)가 문선생이다 하는 명성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213-325)


영계를 결속해야 할 텐데 영계를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일 못 하는 것입니다.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것입니다.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 결과를 이 세상의 도리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하기 전에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191-205)


하늘나라에 왕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의 왕은 민주주의 왕이겠어요? 어떤 왕이겠어요? 영계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곳이기 때문에 영계의 왕은 한번 중심이 되면 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낮은 데를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전체를 구형으로 보지, 분리된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6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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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우주의 축(軸), 지상․천상의 통치자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과 해와가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천주의 왕인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은 만물세계는 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형의 신이 체를 입을 수 있는 상대적인 존재를 필요로 해서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완성된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242-166)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장래에 아담 일족의 족장이 될 수 있는 자리요, 아담 일국의 왕 될 사람이요, 세계의 왕 중 왕이 될 사람입니다. 하나님 대신과 일체될 수 있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땅 위에 인간 아담 후손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이 아담을 지은 목적입니다. 그래서 땅 위에서 아담과 해와를 통하지 않고는 자식을…. 영계에서는 자식 번식을 못 합니다. 종적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는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여기는 종적이니 종적인 것은 한 점 위에 서는 것입니다. 
면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종적인 기준 앞에 360도로…. 이건 무한입니다. 무한 면적이 필요한 그 가운데서 태어난 무한한 아들딸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왕이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한 몸 될 수 있는, 체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284-132)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누구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영계에서 몸을 쓴 주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저 나라에 가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 나라에서,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나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서 실체의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그 왕의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에요? 아담의 얼굴입니다.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한 겁니다. 왕후가 누구예요? 해와가 황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199-144)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전부 치리하고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몸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몸뚱이 있는 데 마음이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입니다. 이거 좀더 깊은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나가자빠질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해 줍니다. 나가자빠지게 돼 있습니다. '아 악! 세상에 그럴 수 있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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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지극히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인 것을 몰랐습니다. (273-243)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실체적 만물세계, 앞으로 후손들이 전부 다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형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지녀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노릇, 모든 중심 존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에 있고 한 몸이 되어, 전 영계와 이 땅이 하나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님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은 겁니다. 그와 같은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의 가정들은 영계의 중심 가정인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님이 하나된 그 형태를 작지만, 여러분의 가정에 한 단위로서 열매 맺힌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248-52)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을 했으면 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겁니다. 결국은 최초인 동시에 최후가 되는 날은 무엇이냐?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라 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를 말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영계를 대표하고, 횡적인 참부모는 지상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그 둘의 핵심적인 내용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가운데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48-50)


③ 참부모님을 통해 천국 간다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면, 영육의 참부모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동서남북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고, 종족이 생기고, 민족이 생기고, 국가가 생기고,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영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이것이 90각도, 360도가 되고, 이 가운데에 우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147-111)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영계문제에 부딪히면서 이런 모든 것을 찾아 나오는 가운데 전승적인 기록이 원리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그래, 상헌씨도 이 땅에 살면서는 선생님을 100퍼센트 다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바른 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돌려내야 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말을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했다는 것입니다. (302-156)


929  

이제 내가 하나님한테 '하나님, 저는 타락한 이 세계와 영계가 보기 싫습니다. 새로운, 이것보다도 더 좋은 천국을 다시 만들면 좋겠습니다.'해도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사탄이 해방이 안 되어서 문제라는 겁니다. 사탄을 무저갱에 박아 가지고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고, 원성의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이겁니다. 해방되어 가지고도 아직까지 처리할 것이 남아 있습니다. (302-257)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 잘 모르지요? 이 사람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아마도 역사 가운데에 영계를 개문하는데 있어서, 이론적 기반으로써 영계를 교시하고, 체계적 내용으로 밝혀 준 원조(元祖)가 문총재다 하고 이름이 남을 것입니다. 원조 알지요? 가난해서 돕는다는 뜻의 원조가 아닙니다. '으뜸 원(元)'자 하고 조상 조(祖)'자입니다. 여러분 문총재를 두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나는 그 참부모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거 무서운 말입니다. 참부모가 되었으면 참된 가정을 거느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족속이 붙으면 참족속을 거느려야 되고, 세계로 확장될 때는 세계를 거느려야 되고, 하늘땅 앞에 영계와 육계에 꽉 찬 인류로 확장되었다 할 때에는, 그것을 거느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입니다. (203-324)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비로소 하나님의 수직과 인간의 수평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 가 봐서 내 말이 틀렸으면 목을 떼 버려도 좋습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평 수직을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 교육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몸뚱이를 잡아 쳐 가지고 90각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201-165)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기반입니다. 그래서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아침에 모든 산천초목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듯이 모든 피조세계가 참부모를 향하게 되는 겁니다. 모든 피조물이 잎이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면 식구들의 모든 신경이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가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202-360)


박사학위를 받으려면 지도교수의 밑도 씻어 주고, 그 교수가 발길로 차도 '아이고 고맙습니다.' 해야 사인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코를 보나 얼굴을 보나 허우대를 보나 무엇을 보나 잘났고, 씨름을 해도 이기고, 밥을 먹어도 많이 먹고, 뭐든지 일등할 수 있고, 열 가지 백 가지 다 나은데 그것 한 가지 쯤 모른다고 박사학위를 안 주느냐?' 해도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영계의 특허권을 가졌을지 모른다 이겁니다. (134-17)


930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의 존재인 인간이 왜 이렇게 탈락해 버렸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방하려면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을 통하지 않고는 이 원칙을 모릅니다. 아무리 학자요, 아무리 세상에서 난다 긴다 뛴다 해도 영계에 갈 때는 레버런 문의 사인을 받고 들어가야 패스하는 것입니다. (280-169)


선생님 중심삼고 영계가 협조하는 그게 보통지사예요? 영계도 그렇고 전부 다 이제는 내가 심각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무섭습니다.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무자비하다는 겁니다. 역사적인 모든 탕감을 몇 배 곱해 가지고 쳐버리는 것입니다. 피를 보신 하나님을, 역사과정의 그 하나님을 위로할 길이 없습니다. 그걸 눈물로써 막아 보자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207-175)


영계에서도 관심은 선생님 외에는 없습니다. 부모님 외에는 없는 겁니다.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양심의 근원이요,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크지를 않습니다. (256-287)


이 지상세계에서만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째서? 거기에는 지상에서 사랑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가서 궁전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럴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궁전은 하나님도 만들지 못하고, 영계의 사람도 만들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만들어야 합니다. 영계에서 사랑의 궁전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영계에 궁전이 있더라도, 참부모가 가서 '여기를 궁전으로 합니다!' 하고 선포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온 영계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참부모를 절대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205-155)


선생님은 항상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역사이래 2백년 동안에 한 세기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언제라도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기간에 여러분이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비밀스러운 내용을 배운다고 하는 것은 무한의 가치가 있는 겁니다. 그대로 실천해서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미래의 나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천국은 지금까지 비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원래 들어갔어야 될 텐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었습니다. (249-327)


통일교회 선생님의 자랑은 하나님을 안다는 겁니다. 영계에서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을 제일 좋아합니다. 종교인들이 눈물에 젖어 무릎까지 파이게끔 일생 동안 기도를 해도, 예수님을 만나 인도를 받을까 말까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을 만나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4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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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의 진리라든가, 죽음이라든가, 영계 등을 아는데 있어서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아무 것도 먹지 않고 17시간 계속 기도만 했습니다. 10시간, 12시간은 보통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모두 굳어졌습니다. 지금은 기도를 오래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바로 통하게 됩니다. 여기 무릎에도 그런 흔적이 있습니다. (250-317)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겨울이라도 솜바지가 젖도록 통곡한 사람입니다. 그런 공을 세워 가지고 찾은 원리를 여러분은 어떻게 취급했어요? 영계에 가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선생님 가까이에 어떻게 올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알지 못할 일이 많아요. 알게 되면 그 길에 동참해야 됩니다. 그런 한의 고개를 넘더라도 거기에서 자기가 죽어 가면서도 사랑을 플러스하고 죽겠다고 해야만 하늘의 죽음으로서 가누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망이 간섭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253-325)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손해 본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녀석은 도둑놈입니다. 누가 손해 봤어요? 내가 손해 봤어요, 여러분이 손해 봤어요? 내가 일생 동안 손해 봤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받겠다고 생각 안 합니다. 대신 여러분 후손 앞에 돌려 줘라 이겁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전부 다 선생님을 대신한 것과 같은 어미 아비로서 모심을 받아라 이겁니다. 그것을 못 하면 선생님의 공을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제까닥 걸려 버립니다. 용서가 없습니다. (252-263)


참부모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기도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높소, 문총재가 높소?' 하고 기도하면 문총재가 높다고 답변합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이 아닐 수 없다는 겁니다. (266-249)


도의 세계에 있어서는 영계에 가서 하나님까지 인정해야 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원리공부를 하면 다 알게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걸 전부 파헤쳐 체계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지독한 사람이니 그런 체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 세계가 얼마나 방대한지 손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누더기 보따리를 샅샅이 전부 풀어 가지고 하나의 옷을 만든다면, 군왕이 입고 행차할 수 있는 왕복을 꾸밀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는 역사 이래에 나보다 낫다.'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03-296)


932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애를 투입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서든지 '선생님!' 하면, 대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사랑의 심정에 맞추게 되면, 동참(同參)․동위(同位)․동거(同居)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면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그거 좋겠지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선생님이 온 영계를 구경시켜 줄 겁니다. 다이아몬드 별도 있고, 황금 별도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특권으로 하나 정도 줄 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특권이 있습니다. (229-164)


알겠나, 모르겠나,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얘기 한 것은 내가 조건을 남겨주는 겁니다. '문총재, 어떻게 그렇게 욕을 했소? 문총재를 내가 처음 보는데 그렇게 욕먹고 전부 다 믿지 못했소.' 할지 모르지만 그때 가서 용서해 주려고 욕을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당신이 욕을 하니 통일교회를 믿지 못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영계에 가서 용서할 조건을 세워 주기 위해 욕도 하는 겁니다. 욕먹어도 마음이 아프지를 않습니다. 돌아가 보라는 겁니다. '아이구, 이거 분해!' 그럴 것 같은데 고향 가기 전에 다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마음이 그렇게 됩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정신들 차렸구만. (283-211)


하나님은 빚지는 분이 아닙니다. 천 배 만 배 갚아주기 때문에 문총재는 따라지 일병으로 감옥 다니면서도 선생님의 소유 판도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넘어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하나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의 하늘땅에 통일적인 가정적 기반 형태를 만민 앞에 부여할 수 있는 이런 특권시대를 가진 선생님의 권위가 얼마나 위대하냐 이겁니다. 전체 전반입니다. 하나가 빠지지 않고 전체 전반입니다. 그 다음엔 전권 전능의 시대를 향할 수 있는 결과가 선생님의 미래의 세계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284-113)


천주는 영육세계인데 천상세계의 중간영계에 머물러 있는 영들과 지옥에 간 영들을 해방해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나서야 하나님이 해방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온 인류가 호흡을 같이 하고, 태평성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갈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날까지 통일교회는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실입니다. 주먹구구가 아닙니다. (249-248)


지금 영계는 형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형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축복과 더불어 천지종합 지상천국 통일 사랑의 주권세계 선포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지 않아도, 하나님은 선생님의 부모의 형태를 가지고 영계를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갈라져 버렸던 것이 결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오기를 기다린다는 겁니다. 


933  

그러므로 지상의 일이 끝나면 영계의 일을 시작해야 됩니다. 전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계의 왕으로서 서는 겁니다. 지상의 왕이 그대로 영계의 왕이 되어 가지고, 원리원칙에 일치된 본향 땅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295-202)


문총재의 소원이 뭐냐 하면, 교주 가운데 참사랑을 위한 대표적인 교주가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환영해요?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릅니다. 이 사람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죽어 가지고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세상만사 아무리 요란스럽게 반대하더라도 그게 내 눈앞에는 걸리지 않습니다. 왜? 그것보다 저세계를 보기 때문입니다. 저나라에 박자를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영통인들은 스님이든 어떤 사람이든 나에게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천기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비로소 이 시대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도 없던 기록의 장서가 되고, 그것을 보고 수많은 선한 영들이 알아 가지고 지상의 자기 후손들에게 몽시를 통해서 혹은 계시를 통해서 가르쳐 주게 될 때, 지상 도서관에 꽉 차게 될 겁니다. 지금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어떤 도서관에도 없는 것입니다. (200-173)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도 발견한 레버런 문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들어 봐도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은 세계 어느 도서관 책에도 없고, 영계 도서관에도 없습니다. 처음이에요, 처음! 이러한 내용은 지상의 어디에도 없고, 영계의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건 하나님과 영계와 땅의 인간이 구할 수 없는 보배 창고에 있는 기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303-59)


지상에서 선생님 본 것만 해도 영계에 가서는 자랑거리가 됩니다. '나 선생님 모셨다.' 하고 말입니다. 초목을 보더라도 식물들의 순은 모두 태양빛을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본성이야말로 사랑의 태양빛을 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태양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142-312)


총결론이 뭐냐? 아담 완성입니다. 아담 완성이 뭐냐? 아담이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이 뭐냐? 축복가정 세계의 전통적, 세계의 초석적 기준이, 가정적 초석이요, 종족적 초석이요, 민족적 초석이요, 국가적 초석이요, 지상천국 초석이요, 천상천국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모든 일입니다. 그 초석이 더럽힘을 당했습니다.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청소, 지상의 청소, 모든 것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02-241)


2) 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① 참부모가 되기 위해 어인(御印)을 받아야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관계에 있는 원리의 내용, 하늘땅은 이렇고 모든 원칙이 이렇게 되었다는 도리를 풀어 가지고 영계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에서도 알지 못하는 얘기입니다.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것을 전부 다 발표하니 영계에서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동안 영계의 혼란시대가 오는 겁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조건을 세워서 반대하니…. 거기에 영계의 절반이 갈라져 가지고 반대했습니다.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어떤 것이 참이냐?'하는 것을 가지고 판결지어야만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영계를 완전히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아서 지상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236-323)


통일천하를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문총재 이단자, 반역자!' 해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내다 버려라!' 한다는 겁니다. 탕감원칙이 그렇습니다. 조건적으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부정했으니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를 부정해야 되는 겁니다. 부정하는 자리에서 긍정해 가지고 내 하나님으로 돌이켜야 되고, 내 천국으로 돌이켜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 됩니다. 이래 놓고 하나님이 여기에서 같이 서서 참소하다가 나중에는 전부 다…. 
선생님 성격이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맙니다. 죽기 전에는 후퇴를 하지 않습니다. 이 원리가 어떻다는 걸 내가 확실히 잘 알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들이대는 겁니다. 예수니 공자니 그런 세계를 알게 뭡니까. '와, 내가 배운 건 이런 건데….' 뭐 자기들이 가르친 교리에는 없다고 부정적 사실을 질문하는 겁니다. 아니라는 겁니다. 
43일 동안 영계 전체에 대해서 투쟁역사를 했습니다. 그러니 최후에는 뭐냐 하면, 40일째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 이 놈의 자식아. 왜 이 천상세계에 와서 평온한 하늘세계를 혼란시키는 거야, 이 도적놈의 새끼야!' 하는 겁니다. 모두들 '와!' 했어요. 그렇다고 내가 후퇴 안 했습니다. (282-168)


재림주가 되려면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와야 됩니다. 문총재가 영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43일 동안 영계에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지옥 밑창에서 천상까지 전부가 '문 총재는 이단자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래서부터 정리해 나가야 됩니다. 맨 나중에는 성현들입니다. 그들과 하나님 앞에서 담판해서 정의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판가리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 때 제목이 뭐냐? 영계에 온 모든 사람들은 핏줄이 달라졌다 이겁니다. 혈통전환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느냐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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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뭐냐? 소유권 전환입니다. '땅 위에 살면서 자기 소유권을 가진 것은 하늘나라의 배반자다!' 한 것입니다. 도주들이 아무리 잘났다 해도 여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서 싸울 때 자신만만히 '이단이 뭐야?' 하고 버티고 싸운 것입니다. 차후에는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지겠으니 하나님이 심판장으로 판결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너희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단자다!'하는 것입니다. 왜? 아담이 하늘을 배반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원칙에 따라서 하나님도 아담 완성자를 배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에 맺혔던 담이 헐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가 다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저편에 서 있는데 단 하나 문총재가 남았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혼란 와중에 있는 영계를 그냥 놔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최후의 판결을 내려야 됩니다. '문 아무개가 말하는 혈통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사실이다!'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패권자로서 어인을 받고 내려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264-50)


여러분, 세상을 수습하려면 영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영계를 수습하지 않고는 세상이 수습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진리 말씀을 탐구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는 주장을 하게 될 때, 사탄도 반대하고 하나님도 반대를 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을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탕감법칙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40일 동안 싸움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 이단이다!' 이러는 겁니다. 
영계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모두가 나를 반대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 어전에서 누가 옳은지 대회해서 공방전을 했습니다. 40일 동안 온 영계가 야단했습니다. '레버런 문, 이단이다!' 하면서 야단했습니다. '영계가 복잡하다. 우리는 그거 싫다. 쫓아내라!' 하면서 노래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도 이 뜻이 아니면 안 되고, 모든 전부가 이렇게 안 하면 모든 세상을 이론적으로 수습할 길이 없다 이겁니다. 공자는 하나님의 인격체를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잘 몰랐습니다. 인격적인 신은 몰랐습니다. 하늘을 말했지만 막연해요. 질문전에서 녹다운 되는 겁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당신이 재림론에 대해서 왜 이러이러한 문제를 말하지 않았느냐?' 하니까 녹다운 되는 겁니다. 공중에 천년왕국을 이뤄요? 영계에 가면 틀린 것을 다 압니다. 내가 질문하게 될 때 입을 열 수 없습니다. 나중에 하나님에 대해서도 '당신이 판정하라구, 누가 옳은지'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중에 '레버런 문이 옳다!' 한 것입니다. (25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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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간 맨 아래에서부터 천대를 받는 겁니다. 네가 뭐냐고 말입니다. 종새끼고, 박씨 할머니 떨거지 사기꾼, 이단자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전 종교를 중심삼고 선민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4대 성인들 중심삼고 면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겁니다.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저놈의 역적 자식, 저거 때려 죽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40일 기간 동안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후퇴하면 안 됩니다. 43일 간을 싸운 것입니다. 최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다 반대한 겁니다. 선생님이 후퇴할 수 있어요? 후퇴하면 큰일나지요? 그래,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 대해서 '차렷!'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의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영계까지 다 끝났지요? 어인을 받고 공인을 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295-293)


세상을 통일하는 데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어떻게 통일을 하느냐?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세계에 가서 '천리의 도리는 내가 말하는 대로, 이렇게 풀려야 됩니다' 하면 사탄도 알고 하나님이 알지만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합니다. 모든 도주들은 듣는 게 처음입니다. 무슨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예수님조차도 날마다 그런다는 겁니다. 성인들이 전부 반대했습니다. 이래서 43일 동안 영계의 대혼란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저 이단 괴수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한 겁니다. 쫓아내라고 해서 쫓아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는 못 나와요. 이래서 그 시험 가운데서 43일을 전부 다 밀어대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데는 전문가입니다. 옳고 그른 것의 분별에는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사탄인지 하나님인지 대번 압니다. 다 보니까 틀렸다 이겁니다. 그러니 밀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 하나님도 큰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영계가 혼란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를 중심삼고 영계가 다 동요해서 큰일났다는 겁니다. 맨 나중에 하나님은 심판의 주인이니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전 영계가 레버런 문을 앞에 세우고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판국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의를 내려서 심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 싸움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밝혀야 됩니다. 두 패가 되어 있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혼자고 영계는 전부가 반대입니다.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겁니다. '그 놈, 고약한 지고.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겁니다. 아담이 반대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대해야 됩니다. 
부모가 때려야지요? 죄 지은 자식이면 밟고 치고 이러고 용서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맨 나중에 문총재를 세워 놓고는 '앞을 바라보라!' 해서 하나님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왈가왈부가 있었지만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 한 것입니다. (2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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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에도 잡동사니가 많습니다. 더러는 자기가 메시아라고 합니다. '레버런 문은 세례 요한이고, 내가 예수다!'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냥 그렇게 된 게 아닙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어인을 받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영계를 통일했기 때문에 영계가 선생님을 후원하는 겁니다. 전체가 그렇습니다. 혼돈된 영계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파가 다 많습니다. 이거 다 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두 방향이 아니고 한 방향입니다.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한 방향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50억 인류면 50억의 방향이 있습니다.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방향을 만드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점점점 한 방향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주의자는 문선생이다.' 이렇게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거 알아요? 

영계의 혼란한 것을 다 수습했으면 지상의 혼란한 것을 전부 한 방향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정치가들, 세계에 최고 이름난 학자․언론인․경제인, 모든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요, 존경 안 해요? 다 자기 나름대로 별의별 시험을 다 하고 별의별 체크를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영계혼란을 수습했으니 지상혼란을 수습할 단계가 지금 보인다는 겁니다. 어때요? 볼 수 있어요? 목전에 한 발짝만 넘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다 압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바보들 아니지요? 똑똑한 패라는 여러분이 볼 때, '세계는 우리 손에 있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누구에게도 없는 겁니다. 그러니 영계가 전부 다 순응해야 되고, 지상이 전부 다 순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고 오로지 하나입니다. 종착점은 참부모입니다. (259-320)


종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50억 인류가 기독교 문화권과 같지 않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뭘 몰라서 그런 겁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이라구? 천만에 말씀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공자님과 예수님이 다 친구입니다. 석가모니하고 마호메트하고 친구입니다. 기독교의 이름 있는 성인들이나 불교 믿던 고승들이나 다 친구입니다. 휘장 하나만 다를 뿐이지, 모두 하나님의 족속인 것입니다. 이 휘장을 열어 젖혀야 합니다. 종교가 통일될 때 휘장이 다 벗겨져 가지고 한 식구로 대성통곡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천상세계의 한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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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에 종교 배경에 무지해 가지고 이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한을 걸고 각 종단자, 교주로부터 전 역사적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시킬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232-20)


효자가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다하여 부모를 모시는 아들을 말하지 않아요? 그럼 충신이 뭐예요? 사랑을 바탕으로 해서 하늘을 대신해서 군주를 위해서 생명을 다 바쳐 희생하며 나가는 사람을 애국자라 말하는 겁니다. 또한 성인은 세계 사람을 위하는 것입니다. 문화배경이 다르고, 국경이 다르고, 인종이 다르더라도 만민을 사랑하기에 생명을 바쳐 사랑하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하려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성자는 무엇이냐? 세계뿐만이 아니고 영계, 무한한 세계까지, 하나님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 이상 위하여 살겠다는 분이 성자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랑입니다. (143-151)


영계에 가 보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거에요.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가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했다고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레버런 문 사형식을 한다고 큰소리하더니 다 죽어 가더라는 겁니다. 그 성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줬잖아요? 축복해 줬지요? 그래서 영계에서 보내 온 상헌씨의 편지에 의하면 얼마나 고맙다고 인사하고 그래요? 살아서 축복 받은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부활한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나 그 교주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아 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막 사는 것 같지만 어디에 가서 앉든지, 어디 가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청소하고 앉고 다 그렇습니다. 법을 지키고 그런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함부로 살지요? (304-50)


② 천국 건설과 지상․천상세계의 통일

한 나라를 보면,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백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상에 천국을 실현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천국의 주인이 누구냐? 주권자가 누구냐?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그리고 백성은 누구냐? 백성은 만민입니다. 그러면 국토는 어디냐? 지구성입니다. (96-15)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무얼 해 주려고 했느냐? 하나님이 축복으로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여, 이것을 번식시켜 종족과 민족을 편성하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더 넓혀지면 그 세계는 무슨 주의 세계예요? 하나님 주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주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이념이 있다면 이는 아담주의 이념이요, 거기에 우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우주관이요, 천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천주관이요, 생활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생활관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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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색인종이 알록달록하고 그런 것은 괜찮다는 겁니다. 그건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 것이니 수많은 민족 피부 색깔이 다른 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수많은 민족의 언어가 달라졌던고?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분립시켰다 이겁니다. (156-198)


내가 가고 오는 것도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건국의 공신이 되기 위해서 그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혹은 하늘의 밀사로서 지령을 받아 오늘날 악한 세상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앞으로 찾아오는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50-255)


인간의 힘, 인간의 지혜, 인간의 문화, 그 무엇 가지고도 진정한 의미의 평화의 세계나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바랄 수 없는 시점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세계문화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심문제가 무엇이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해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만일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온 인류가 아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 곳을 지향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고, 그 지향하는 뜻을 알게 될 때는 그 세계는 그야말로 하나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요, 이상의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56-131)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겁니다. 참부모가 이런 엄청난 내용을 해결지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영계 통일과 지상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이 반대하더라도 문총재의 갈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세계와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조상들이 동원해 가지고 안 가겠다고 하면 가위를 누르고 모가지를 눌러 가지고 사탄의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290-172)


이제 영계의 해방권까지 이루었습니다. 영계와 지상의 평준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봄, 지상의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에 봄이 왔지만 지상은 여름이었는데 이제 지상에 있어서 여름이 가고 겨울이 가서 하늘나라의 영원히 계속할 행복의 이상, 전부를 소화하고 새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는 봄의 계절이 지상에 찾아오기 때문에 지상의 시대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 취한 것이 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비롯해서 전부 다 '평화'라는 말이 들어간 겁니다. (30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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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육계가 위에 올라가도 되고, 아래로 내려와도 되고, 좌우가 되어도 됩니다. 전후 좌우가 아무리 엇바뀌더라도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이기 때문에,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완성한 이상 사랑권 시대, 천주적 사랑권 시대가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말하기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체 해방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01-236)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영계에 간 사람도 조국 광복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조상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가면 약 주고 병 주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문총재 힘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선조들이, 천사세계와 선조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을 코너에 모는 겁니다. 가정 문제를 중심삼고 코너에서 손댈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문총재만이 전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이 민족이 희망봉으로서 그 나라의, 조국의 기반으로서 환영하게 될 때는 천하에 무적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290-172)


영계가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에서 지상을 유린해 나왔지만, 이제는 그 형님이 지상을 도울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아벨권이 지금같이 더 이상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속여 가지고 일방통행할 수 없습니다. 이 방향을 못 넘습니다. 동서남북에 있어서 동쪽은 침범을 못 하지만, 서쪽 남쪽 북쪽을 왔다갔다 하면서 지상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로 인해서 많은 영적인 희생이 지구성에서 이어져 나왔지만, 이제는 그것이 해소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상과 천상이 통일권으로 접어든다 이겁니다. (208-85)


역사를 통한 전반적인 자기에 대한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선생님의 가르침 이외에는 없습니다. 영원히 없습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영계에 가 보십시오. 선생님은 전부 알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루고 승리해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 하는 것은 그걸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대결해서 굴복시키고 선생님이 향하는 세계, 전망하는 세계에는 사탄이 그 모습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그것을 평면권에 있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것은 천주 영계의 천국까지 평면화시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평면화해서 연결하면 지상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산 사람과 그 일족이 그대로 천상 천국에 이행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천상 천국은 무엇이냐 하면 본가입니다. (2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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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간 것입니다.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지상에 알리기 위해 섭리의 뜻 가운데서 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영계 전체를 알려면 하나님의 지시를 받을 수 있어야 되고, 접붙여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체계화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지금까지는 영계가 그럴 수 있는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영계의 사실을 소개했다고 해도 그것이 일부분이고, 그 종교의 내용을 중심삼고 가르친 것이지, 전체를 파악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성약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영계 전체의 양상을 지상에 설명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295-120)


영계가 완성됐느냐? 영계는 아직까지 미완성이였습니다. 왜 미완성이였느냐? 본래 영계의 하이어라키 시스템(hierachy system:계급 체계)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자녀를 중심삼고 전 영계가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도 역시 안 돼 있습니다. 요 내용만 지상에 갖다 붙여 놓으면 영계는 자동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주의, 아담주의인 동시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이어라키 조직이 영계인데,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중심 안에는 불교를 중심삼은 석가모니 클럽이 돼 있고, 공자클럽이 돼 있고, 이슬람 클럽이 돼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영계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패나 공자 패나 석가 패나 다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으로 찾아 올라가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그 결과가 지상에서 나타나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습니다.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다 재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활동하는 겁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 억이 되는 영계의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영계에 딱 갖다가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161-222)


이제부터 국가, 민족적인 그룹이 연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상의 나라와 종족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이렇게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급속히 변하는 겁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사탄들이 와서 가만히 안 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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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지금까지 지옥 데려 가려고 했지만 천국 데려간다는 겁니다. 이래서 위해 협조하고 조상들까지 천국 데려가려고 하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을 방해할 자가 없으니, 해방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급속한 미래에 세계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298-221)


선생님이 영계와 지상세계를 청산할 수 있고, 이상적인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것이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어때요? 그래서 그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것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세상의 조직이, 여러 나라의 전체 조직이 일반화된다 이겁니다. 
전체․전반적으로 모든 능력을 가진 사탄세계는 완전히 하늘의 권한 앞에 무능해지고 하나님의 전권시대․전능시대로 넘어온다는 겁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293-325)


영계에서 전부 다 출동하게 되면 좋은 일이 많을 것입니다. 얼싸안을 일도 많을 것이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통일교회를 저주하고 도망간 사람들이 땅을 치고 그럴 겁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하고 말입니다. (302-71)


3) 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


① 성인과 살인마도 한자리에서 축복

선생님이 성인하고 살인마까지 용서해 줬지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 죄진 것은 용서해 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스탈린이나 히틀러는 사람을 몇백만 명을 죽였습니다. 몇백만 명을 죽였다는 겁니다. 그런 악마 중의 악마까지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걸 안 해주면 지옥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거 잘 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 얼마나 못 했는지 불교에서는 '아이구, 우리 석가모니를 데려다 결혼시킨다. 그럴 수 있나?' 하고 '아이구, 예수를 결혼해 준다!' 하고 있습니다. 가보게 되면 전부 다 낙원입니다. 중간 영계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니까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니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축복해 주면 좋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축복해 주면 어떻게 돼?' 하니까 '지옥문이 열려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를 반대로 하나 만들려던 것의 10배 이상 노력할 수 있는 힘이 있고, 자신이 있습니다. 
성인들을 뒤에다 끌고 가겠습니다.' 그럽니다. 이런 결심을 하고 자신만만하게 돌아서게 된다면, 사도 바울도 반대하다가 돌아서게 해 가지고 기독교의 충신을 만든 하나님인데, 반대 악당들이 영계에 갔더라도 돌려내 가지고 하나님이 잘 써먹을 수 있는 충신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9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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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과 살인마를 해방시켜 줬기 때문에, 그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극반대하던 남편이든,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끌어다가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와서 해방시켜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성인과 악인을 하나 만드는 이런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육축복 일체권을 이루어 3일식까지 하게 돼 있으니, 나머지 영계에 있어서 지상에서 살지 못하고 결혼도 못 하고 죽었던 애혼들, 16세 이상 연령 된 모든 사람들까지 이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까지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지옥문을 열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을 해 줌으로 하나님의 혈족적 권한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혁명입니다.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없는 겁니다. 타락으로 모든 죽은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이후 결혼 못 하고 죽은 애들도 결혼해서 천국 들어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든 기반, 모든 조상들이 축복 받은 권내에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전부 다 탕감복귀했다는 말입니다. (300-305)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이 길을 못 갑니다. 영계의 아버지가 내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입니다. 피난통에도 배가 고파할 때는 조상들을 동원하는 겁니다. 길가의 지나가는 손님을 위해 잔칫상을 준비하게 해서 그런 것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런 얘기하면 거짓말 같은 것이 많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합니다.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과학을 공부했는데 믿을 수 없는 얘기를 왜 해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갖춰서 믿지 못할 얘기도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다 믿지요? (299-46)


하나님이 만드신 영계에는 타락한 인간이 살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 영계에서는 완성한 축복가정들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아담이 완성한 이후에 생활할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깨부수는 겁니다. 그래서 팔순인 2천년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지상의 일족들은 다 천국행이다 한 겁니다.
출애급같이 지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세가 80세에 출애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부터는 참부모, 가정왕으로서 세계 지구성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3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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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세계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어디로 가야 되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밝혀서 전부 다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지옥까지 내려가서 지옥문을 재까닥 연 것입니다. 살인마까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상헌씨의 말을 빌리면 상헌씨가 홀로 울고 기도하는데 사자가 같이 돌아가자 해서 하나님한테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가니 '슬프더냐?' 하는 겁니다. 통곡하니까 하나님 말이, 그런 모든 것을 구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네 아들딸들이 잘 살아야 된다.' 한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잘 살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잘 살 수 있는 길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못 하니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그 말입니다. 그게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옵니다. 네가 책임지라는 것은 왜냐 이겁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들어갔으니 문총재한테 가르쳐 주고 해방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통곡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쩌다 이렇게 됐느냐? 나 같은 사람한테 부탁할 수 있는 하나님, 어쩌다가 이렇게 됐느냐?'고 한 겁니다. 그래서 작년(1998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영계의 모든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내가 책임진다 이겁니다. 배짱도 좋지요? '내가 책임지고 단행합니다.' 이래가지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301-156)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부모도 실패해서 광야노정에서 이것을 다 탕감해서 해방되고 제4차 아담권 축복시대가 지상천국 출발시대입니다. 이게 이론이 다 맞아야 됩니다. 주먹구구로 갖다 붙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나 지상이나 선생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해명한 결과적 기준에서 평가할 때 오른손 왼손이 딱 맞아야 됩니다. 이래야 소리가 나지요? 그것 맞추는 것이 사랑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말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로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형제 인연, 참부모의 사랑, 참혈통의 인연으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중심삼고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가 아닙니다. 
참부모가 있을 때 살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 살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이요,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전부가 반대로 해야 됩니다. 역설적으로 죽고자 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갈 길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도 해방이요, 지상도 해방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아담과 해와의 역사이래 박혔던 대못을 뽑을 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시대의 선한 선조들이 전부 다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들의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301-166)


선생님이 80세가 넘으면 천지가 합덕하는 시대입니다. 선생님이 80세까지 1대에 모든 것을, 영계를 완전히 해방하는 겁니다. 지상 천상, 부처면 부처, 가정이 천국 들어가는 겁니다. 부처끼리 천국 들어가야지 혼자 못 들어갑니다. 지옥문, 천국문을 다 열어 놓고 그렇습니다. 전부 다 돌아가면서 올라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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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조들이 줄을 지어서 파수꾼이 되어 안내해 줍니다. 옛날에는 사탄들이 자기가 욕망하던 것을 중심삼고 구덩이를 파놓고 천년만년 못 가게 했습니다. 심부름시켜 먹는 겁니다. 이제 그걸 다 철폐해 버렸습니다. 거짓말 같지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두고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 영계의 사실이 전부 다 어떻게 되는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걸 안 하게 되면 후대에 가서 걸리는 겁니다. (300-74)


  ② 참축복의 천주화로 영계․육계 평준화

참축복 천주화와 그 다음이 뭐예요?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뿌리를 끊은 것입니다. 거짓 결혼을 해서 지옥 갔기 때문에 참부모가 결혼해서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천사장이 지상에 있는 해와를 사랑해서 타락시킨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있는 가정적 천사장의 자리가 지상에 와서 지상에 있는 아담과 해와의 가정과 마찬가지이니 아담 가정을 재편성하는데 있어서 개척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 주변에 와서 사탄추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으로, 그래야 깨끗이 이론적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무슨 일이 남았느냐 하면 지상에 있어서 영계 사람들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문이 열릴 때가 됐다 이겁니다. 남편이 죽어 갔더라도 지상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사는 가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반대받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자기 남편들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 것입니다. 
축복해 줄뿐만 아니라 요전에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4억쌍 축복을 실천하기 위한 행차하기 전에 영적인 축복을 해준 사람들은 실체 3일식까지 하게 한 것입니다. 3일식까지 해서 영계에 본격적인 가정출동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나머지 것은 뭐냐?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애혼들을 중심삼고 나면서 영계에서 커서 결혼을 기다리는 수천 억이 있으니, 이걸 문을 열어줬기 때문에 요전에 4억 쌍의 4배인 16억 쌍을 결혼해 줬습니다. (301-171)


선생님이 그렇습니다. 내가 뜻길에서 자랑하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세계적으로 한 일이 많지만 아직까지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남았습니다. 땅 위에서 했으면 땅 위에서 정비하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혼자 살다가 처녀 총각으로 죽은 사람, 지상에서 처녀 총각으로 장가도 못 가고 시집도 못 간 사람, 부모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런 사람을…. 또, 낳아 가지고 죽은 아기들입니다. 아기들이 영계에서 자랍니다. 그대로 있지를 않습니다. 어머니도 울고불고 생각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생각하는 마음이 크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죽었다고 슬퍼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알고 보면 죽은 상대가 영계에서 큰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아내가 마음에 두고 슬프게 생각하면 그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30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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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참어머니 참아버지, 참부모의 혈통을 받지 않고 태어난 자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면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참부모를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왕권의 주인으로 섬기며 친족권 내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다가 자기도 결혼해서 후손을 남기고 그대로 옮겨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황족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적인 경험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분명합니다. (250-49)


나는 내 책임했습니다. 할 것이 뭐 있어요? 영계까지 통일권으로 축복해 주고 원수들까지 살려주었는데, 사탄이 내 앞에서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데 이제 뭘 더해요? 이제는 탕감이 없습니다. (272-121)


영계에 수평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왔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하고 산 사람들입니다. 바람피우고, 남자나 여자나 제멋대로 산 사람들입니다. 여자들도 화냥년들이 많지요? 바람피우고 말입니다. 그러다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맨 밑창에 가는 겁니다. 요즘에는 법적인 계약부부가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들은 아기를 낳기 싫어합니다. 가정을 갖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시대에는 그런 겁니다. 아기가 없는 사람이 부모의 사랑을 알아요? 자식을 사랑할 줄 알아요? 계약해서는 영원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건 떠돌이 패입니다. 영계에 가면 떠돌이 패가 됩니다. 정착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이런 패들도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시켜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301-63)


영계는 뭐예요? 영계는 천사장 세계고, 지상은 아담 세계입니다. 아들의 세계와 종의 세계는 다릅니다. 그러면 영계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 지상이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이 지상의 4만쌍이라는 것이…. 지금 우리 축복가정이 4만쌍이 나왔습니다. 4만 한 5천쌍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 4억이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서 한 쌍씩만 처녀 총각을 끌어내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전부 다 아담의 후손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혈통이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인 형태가 벌어진 영계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축복을 해 주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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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영들을 전부 다 모아서 축복시킨 것입니다. 또, 아기로 태어나서 죽은 영들이 자라는 것입니다. 16세 이상이고, 결혼해 보지 못하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천 억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301-209)


조수(潮水)가 나갈 때는 나쁜 게 나갔습니다. 들어올 때는 맨 나중에 나간 게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같은 물, 같은 달을 보게 되면, 중간에 서 가지고 이 둘이 들어와서 하나될 때 거기 딱 걸린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이것이 딱 한 대에 수평 될 때 플러스 마이너스 같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는 쫓아내고 참부모와 하나되는 겁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결혼시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수억, 수백 억, 수천 억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천국으로 리드하는 게 우리의 조상입니다. 지상에서 후손들은 아버지의 자리, 아들의 자리를 종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합하는 겁니다. 동양과 서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작점이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 기반입니다. (300-224)


축복은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 하나님의 핏줄을 상속받은 사람이 영계나 육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마음대로 재창조, 복귀역사를 지금도 탕감조건 없이 전권을 가지고 밀어부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러한 신념을 가진 상대적 입장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결심된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과 하나되게 될 때에는 일사천리로 모든 것이 수평세계로 금을 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내요,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인 것입니다. 반대로 자식이 부모가 없으면, 아내가 남편이 없으면, 형님이 동생이 없으면 각각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를 자기보다도 높이고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에게는 몸 마음 일체, 가정에는 부부일체, 형제일체, 국가일체권을 형성하여 8단계 이상모델인 사랑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즉, 복중시대․유아시대․형제시대․사춘기시대(약혼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참조부모시대․참왕과 왕비의 시대를 거쳐 영원히 변치 않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부자지관계인 참사랑의 모델이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모와 자녀․부부, 그리고 형제(자매) 국가들이 모두 다 이러한 참사랑을 중심으로 8단계의 모델인 주인이 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과 국가입니다. 여기서 영원한 세계적 평준화가 시작됨으로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이요, 또한 천상천국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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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지상․천상지옥, 참사랑으로 해방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지옥까지 평준화시켜야 합니다. 그 길을 개척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 기지까지, 지옥문을 타파해 버리고 천국문을 개문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겁니다. 지상세계와 영계 어디든지…. 지옥이라는 한의 그 문턱이 하나님에게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그걸 다 무너뜨려 놓아야 됩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러면 문 총재가 한 것이 무엇이냐? 개인적 문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지옥까지 막혀 있던 것을 '킥!' 헐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이웨이를 닦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지상만이 아닙니다. 영계가 전부 다 평준화되어야 됩니다. 가정적 평준화․종족적 평준화․민족적 평준화, 국가적 평준화․세계적 평준화․천주적 평준화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될 수 있느냐? 남자와 여자의 가정 형성으로 말미암아 되게 되어 있습니다. (302-226)


이제, 축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영계에서는 축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게끔 해야 합니다. 축복이 없었던 것이 생겨났습니다. 
지상이나 천상세계에서나 선생님이 가기 전에 축복받은 사람이 영계에도  차야 되고 지상에도  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금까지 아담이 뿌려 놓은 타락의 모든 혈통이 근절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완전히 영계는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그거 남겨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기 전에 영계를 전부 다 클린(clean: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들을 근절할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벌써 정비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전부 다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전부 축복해 주고 선조들을 해원성사해서 축복할 수 있는 페이스(pace)로 들어가고, 아기로 죽던가 결혼하지 못하고 영계에  사람들을 해원성사  줌으로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탄 뿌리를 근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계에서 3일식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20일 전 여기 돌아오기 전에 영계의 영인들도 3일식 할 수 있는 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그거 복잡합니다. 지상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청소년 중심삼고 결혼하니 영계에서도 미혼 남녀를 중심삼고 같은 입장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3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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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기들로부터  이상의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가  가지고….축복이라는 것은 원리로 보면 뭐예요?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축복 받는 것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을 했다면, 하나님 아들로서 완성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천사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내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인연을 가진 것은 벌써 호적이 다릅니다. 한국 사람도 미국의 시민권을 받으면 미국 법에 치리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안 돼 있습니다. 그걸 가리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 가지고 개인의 장손, 종족의 장손, 이것을 거꾸로 뒤집는 것입니다. 개인 장손권․종족 장손권․민족 장손권․국가 장손권․세계 장손권․천주 장손권, 영계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거꾸로 지금 선생님이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301-189)


사랑의 길은 갈라질  없다는 겁니다. 수평입니다. 사랑은 수평이기 때문에 아들이 갔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서 수평적인 상대권을 가지고 자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이 태어나서 죽어도 영계에서 자라고 있다는 겁니다. 그걸 몰라서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영계에 간 아이들이 있으면 타락 안 했으면 다시 와서 삽니다. 
영계와 축복한 사람들을 3일식까지 허락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 믿다 간 사람이, 남편이라든가 아내라든가 땅에 와서 같이 살 수 있습니다. 49세가 넘었으면 위로축복을 해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위로축복을 했지만 이제는 50전에 사람들부터는, 49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안축복도 해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영인축복해 준 사람들도 3일식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301-189)


재림주는 조건적인 탕감복귀가 아니라 실체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왔기 때문에…. 세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싸우는 것처럼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실체권을 탕감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어야 할 이유였습니다.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그런 핍박도 안 당했습니다. 대번에 하늘이 세운 몇 사람을 찾아서 복귀했을 것입니다. 신부는 하나입니다. 영적인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땜질한 놀음이 없습니다. 그런 식을 거치지 않으면 앞으로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그것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은 교회 축복․국가 축복․세계 축복입니다. 이것을 못 풀고 영계에 가면 걸리기 때문에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천년만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풀지 못하면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활동을 못 하고 전부 다 대합소에서 기다리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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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입장이 손자의 입장이 되고, 아버지의 입장이 아들의 입장이 되고, 아들의 입장이 아버지의 입장이 되어서 거꾸로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재림주를 축으로 해서 아담이 제1아버지, 예수님이 제2아버지, 재림주가 제3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재림주가 제1아버지, 제2아버지의 실패를 탕감하고 완성권에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이 세 자녀의 아들딸이 세상에서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서도 살고 있는 것입니다. (236-330)


선생님이  세상에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바라보고 가지만,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후대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거예요? 앞으로 후대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지난날의 역사를 그냥 그대로 따라오려고 할 겁니다. 야곱이 가던 길을 이스라엘 족속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가던 길을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고, 예수가 가던 길을 기독교가 가야 되었듯이,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선생이 가던 길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됩니다. 안 가면 안 된다는 겁니다. 안 가면 철새와 마찬가지로, 대양을 건너 가지고 남극과 북극을 통할 수 없는 겁니다. 날아가야 됩니다. (142-168)


이번에도 전부 약혼들을 시켜 주는데 사진을 보낸 여자들 내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약혼을 해주다 보니 여자가 모자라서 일본에서부터 한 천 명의 사진을 붙여 놓은 앨범에서 빼 '너의 남편이다.' 하고 뽑아주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본 여자들은 '보지도 않고 약혼하는 법이 어디 있나?' 그러지 않습니다. 그 사진 따라가서 삽니다.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세계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그게 위대한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통해…. 선생님 같은 사람이 언제나 이 땅에 오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겁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있을 수 없는 겁니다. 단지, 오늘날 선생님의 재세 때, 선생님이 지상에 사는 요때 밖에 없는 겁니다. 그분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영계에 가면 그것 팔아먹는 겁니다. '나 선생님한테 축복받았다.'고. (165-90)


지상에서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지금 영계에 가게 되면  갈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갈라져 갔습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의 기준에 맞는 도수에 맞게 들어가는 겁니다. 영계에 딱 들어가게 되면, 비디오 같은 걸 버튼만 누르면 자기가 어떻게 했는지 다 나옵니다. 기록돼 있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몇 번이다!' 하면 몇 번에 벌써 자기를 데리고 갈 사람이 와 있는 겁니다. 그곳에 가는 겁니다. 가정의 열 사람이 있어도 심령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전부 다 헤어져야 됩니다. 만날 수 없습니다. 이제 그것이 해방되는 겁니다. 축복 받고 지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겁니다. 대모님도 그렇고 대형님도 그렇게 축복해  것입니다. 충모님도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영계 사람을 축복해 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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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 열립니다. 그래야 지옥해방이 가능합니다. 그래야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는 일방적인 통행으로서 천국 편성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땅에서 갈라졌던 모든 개인, 가정을 헤쳐 가지고 세계적으로 편성을 하는 겁니다. 이걸 일시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겁니다. (283-146)


참부모님은 실체세계에서 초민족적인 축복의 인연을 중심삼고 축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연결됨으로 지상에서 개인해방․가정해방․종족해방․민족해방․국가의 해방권이 이루어집니다. 그 해방권은 영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천국사랑의 나라, 천주사랑의 나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통괄적인 면에서 총 청산을 지어 가지고 개인축복․가정축복․종족축복․민족축복․국가축복․세계축복, 천주까지 축복의 완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축복가정 일체화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은 천국 이념의 기반이 역사이래의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동일적인 가치의 자리에서 성립되어 지상천국의 현현과 천상천국이 현현하는  있어서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지상을 평준화할 수 있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래서 7․8절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해서 새로운 시대가 출발해서 9․9절을 중심삼고 완전히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303-27)


여러분들이 이제 9․9절을 중심삼고 '총탕감헌금'을 해야 됩니다. '총탕감헌금'은 무엇을 하느냐 하면 원한과 해방식입니다. 해방식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드리고 해방을 해드려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천주를 해방하고 여러분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이 '총탕감헌금'입니다.

이제 해방시대를 맞았다는 것을 생각할 , 이 지구를 중심삼은 우주가 얼마나 찬양하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오늘을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오늘날까지 축하하는 분위기 일색이 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하겠다는 모든 일은 천운이 따라다니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천운을 따라잡으려고 애쓰곤 하지만 천운이 우리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습니다. 이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영계가 수많은 선조들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이 땅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해방권을 이룰 수 있고, 탈바꿈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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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러분의 가정이 이상적 가정이 되어 부모님과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부모님 대신이 되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온 메시아, 신약시대를 넘어서 성약시대에 온 메시아, 1차아담, 2차아담, 3차아담의 대신가정이 됨으로 하나님을 모시게 되어 만민이 천국 직행할  있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됨으로 제4차 아담권해방 축복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만국의 나라에 성주(聖酒)를 뿌려야 됩니다. 성주 먹 가지고 살아나지요? 타락권 해방이 가중되는 겁니다. 만물까지 먹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만세계 지구성에 성주를 비행기로 해 가지고 쭉 뿌려 주면서, 전부는 안 하더라도 주요 도시만이라도 뿌리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저나라 망하라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딱 못 벗어납니다.


④ 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

   

㉮ 입적을 하려면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입적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고 뭣이고,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같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자기 부부․아들딸이 하나 되어서 위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지니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에 복종하면서 위하는 사랑만을 갖고 움직이는 그 세계, 위하려고 하는 그 세계에는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지 않으려 해도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10-306)


참부모를 중심삼고 입적하는 사람이 앞으로 조상이 됩니다. 저나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주류 씨족을 중심삼고, 주류 민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방계 되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적해야 됩니다. 입적은 그냥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160가정, 혹은 180가정을 완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한 사람은 탈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6가정이든 뭐든 그걸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평등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 수에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그 씨족이 많으면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286-247)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연결되어서 입적할  없습니다.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아 모두 도둑질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이것이 정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해야 합니다. 타락의 사랑관계에 의해 피가 다르게 되었습니다. 혈통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혈통전환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25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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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날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축복, 천국 가서 영원한 축복의 예식을 거쳐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축복을 받는다고 해서 간단히, 편리하게, 살짝해서 선생님 모르게 축복받았다고 해도 안 통합니다. 나라 축복을 거쳐야 됩니다. 거기에는 경력이 전부 다 나옵니다. 그 다음에 세계 축복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천상에 가 가지고 대입회식과 더불어 입적식을 거쳐 가지고 열두 지파 편성을 끝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저나라에 가서 좌정해야만, 자리를 잡고 앉아야만 모든 만민은 순차적으로 자리를 잡고 앉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지요? (185-36)


혈대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입니다. 심정권은 종족입니다. 이걸 전환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을 찾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다가 입적을 하지 못했습니다. 호적판을 못 꾸며 놨습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결혼하고도 33세가 지나기 전에는 생활을 안 시킨 것입니다. 이제는 30세입니다. 
예수님이 출가하기  30세에 생활하는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요것 넘어가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그러한 수난길을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 축복, 남북통일시대 축복, 세계통일시대 축복입니다. 3대 축복을 거쳐야만 해방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282-140)


국가가 없으면 입적할  없습니다. 교회에는 입적할 수 있었지만, 국가에 입적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남북통일을 함으로써 입적시대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족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160가정을 빨리 수습하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북통일이 된 경우에는 선생님이 제1대로 입적하여 제1의 선조가 되고, 그 다음에 누가 오느냐 하면, 160가정을 축복한 사람이 이어집니다. 선조의 순서가 입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기에 1천6백명을 넘는 사람이 앉아서 축복을 받았다 해도 1천6백 대의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256-332)


앞으로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세계가 전부  입적을 해야 됩니다. 그걸 할 때는 여러분의 일생, 통일교회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기록해야 됩니다. 여기 교회에서 뭐 하나, 보자기 하나라도 가져갔으면 그걸 전부 다 기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영계에 기록된 컴퓨터 기록과 맞지 않게 될 때는 여러분은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2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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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족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곳은 환대뿐, 언덕이라든가 벽이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평지입니다. 전체가 환영하고, 만년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의 주인으로서 서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모두 모인 그 영계의 가치를 가지고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하지요? 새롭게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깨끗한 해방의 종족장으로서, 메시아로서, 부모로서 내가 끌어당겨 줍니다. (218-358)


영계에  보십시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여성은 다 나한테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습니다. 하늘에 입적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입적시키게 되면, 그 남편도 입적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연적 고개를 넘고 삼팔선을 넘어, 통일의 뜻 세계에서 가정이 재축복받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죄짓지 않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아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필요없는 그 자리에까지 길을 닦아 가지고 여기에 안내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행동을 안 하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230-250)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을 위하여 어디로 가자구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운명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살아생전에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되돌이 길을 억천만세를 돌고 돌면서 눈물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넘어가야 할 타락권의 지배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위해서 직행하기를 바 소상히 말씀했으니, 그걸 잊지 말고 명심하여 승리의 천국문을 들어갈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러한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천국과 본향 땅의 본적을 세워 입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그러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선서하십시오. (177-351)

 

   ㉯ 통일권 영계도 중간영계, 감옥이 있다
지상에서 축복받은 부부는 영원의 세계인 영계에 가서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부부, 아들딸은 아무리 많아도 영계에 가서는 흩어져서 갈라집니다. 갈라져서 모두 어디에 갔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나기가 힘듭니다.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만날 수도 없습니다. 심령상태의 기준에 따라 모두 영계에서 갈라진다는 겁니다. 그것은 엄청난 일이지요! 그러나 지금 선생님이 말했듯이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면 그대로 일족이 영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행복한 일이에요, 불행한 일이에요? (250-334)


영계에 가더라도 누가 지옥 가라는 말을  합니다. 자기가 찾아가는 겁니다. 자기의 정도에 맞는 데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 하더라도 같은 권에 가는 것이 목적이지만, 자기 심령상태의 기준에 따라서 머무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은 어떤 면에서 다르냐? 축복받은 가정은 떨어지려야 서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었을 때 자기 아내가 책임 못 했으면 공동 책임을 지고 남편이 해원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가 잘못해도 걸리고, 남편이 잘못해도 걸리고, 아들딸이 잘못해도 걸린다는 것입니다. (24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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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세계의 영계에 가면  계급에 따라서 머무 곳이 정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을 거기에서 교육받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타락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원리권입니다. 한 국가의 국민이 죄를 짓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으로 죄를 지은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 법에 저촉이 됐으니, 그 법에 따라 처리를 받고 하늘나라를 침해시켰던 모든 것을 전체 앞에 도울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천국에 낙원이 생깁니다. 거기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중간영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천국에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감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어디에 갈지 환하게 아는 것입니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르게 되어 있어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겁니다. (295-135)


축복받고 편성하는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아담 가정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하늘 편의 감옥이 생깁니다. 중간영계가 생깁니다.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기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 상헌씨 증언이 대표자가 되어 있지만 거기에도 죄지은 사람은 명찰을 달고 다녀야 됩니다. 각도가 틀린 만큼, 90도에 맞지 않는 그 도수 차이에 대해서 제재를 받아야 되고, 일체의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틀어내는 겁니다. 
모나게  것은 깎아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격리시켜야 되는 겁니다. 북극으로, 남극으로 격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00-158)


영계에  36가정들 영계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습니다. 이상헌씨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전부 다 얘기하지 않았어요? 축복받은 36가정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명찰을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거기에 지옥이 생겨요. 낙원이 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사탄세계가 제거되면…. 
천국은 천국인데 천국이 아니라는 겁니다. 중간영계, 영계의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지옥과 같은 나라가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일생활권에 있다는 겁니다. 지상은 시간권 내에서 생활하는데, 거기는 1년에 한 번씩이나 생활할 수 있는 이념을 갖고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차이가 벌어지는 겁니다. (299-315)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해방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갖춤과 동시에 아들딸을 다시   있고, 손자를 모아 가지고 천국문에 들어갈 때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는 사탄세계 권에서 벗어난 세계, 사탄의 참소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복귀가 빠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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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서는 상헌씨가 축복가정의 최고 자리에  있다고 했지요? 이 최고의 자리가 이제부터 생겨날 영계의 모델입니다. 영계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고,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적 중간 영계가 생겨나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삶의 양심의 그림자로 남아 있는 것이 백주에 전부 다 밑창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거기에서는 변명이 안 통합니다. 거기에도 감옥이 있다고 그러지요? 감옥이 있습니다. 
축복가정도 영계, 천국에 들어가서 가정이 하나님에게 가까운 데 가고, 부모님 가까이에 갈 수 있는 계층이 생겼다는 겁니다. (295-300)


4) 참부모님 가정과 영계역사


  ① 흥진님과 영계 장자권 성립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하늘로 갈라진 아벨과 천사가 쌍둥이같이 하나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그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원리관(統一原理觀)입니다. (131-52)


흥진이는 아들격 아벨인데, 그 아들은 참부모의 사랑으로 원리주관권의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에서 영계에 갔습니다. 사탄주관권에서 승리하고 직접주관권을 이룬 자리에서 영계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이후 첫 번째로 완성한 자격을 갖춘 아들로서 천상세계에 갔다는 조건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에 간 사람들이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된 가정적 터전에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나 아들의 자격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지 않고는 천상세계에 가지 못하게 돼 있는 것이 원리입니다. (131-52)


흥진이가 가기 전에 통일식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선생님이 의사한테 산소 마스크 떼는 것을 오케이 한 것입니다. 이렇게 길을 다 닦아 놓고 보낸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아들이 죽어 가는데 저러니 미친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하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시대의 삼각지대에 있어서 인류와 한국과 통일교회의 이 패들과 세계를 위해 가지고, 또 영계를 위해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해 가지고 다시 오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로 보게 된다면, 흥진이가 재림주입니다. 영계의 구세주입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영계로 볼 때 참부모로부터 사랑의 메시아로 보낸 것이 흥진님입니다. 그 흥진이가 지상의 부모님을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 재림시대와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가 축복받을 때가 왔다는 겁니다.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2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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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식을 해 주는데 어떻게 하느냐? 아무거나 잡고 식을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생식기를 잡고 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가는 아들 앞에 사랑의 통일식을 해 줘야 예수님과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거 다 모를 겁니다. 그렇게 죽어 가는 환경에서 통일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악마들이 바라보는 입장의 모든 전부를 넘는 것입니다. 우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들이 죽는 게 문제가 아니고, 우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이 이게 뭐냐고, 전부 다 원망하는 그런 판국 가운데서 그것을 다 물리치고 아버지로서 아들의 갈 길을 수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212-93)


흥진이를 산 제물로서 보냈기 때문에 그것이 다리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배경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의 다리이기 때문에 예수님도 흥진군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다리를 거쳐야 되잖아요?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자식으로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천상세계에 제물의 승리자로 간 것이 흥진이 단 하나이기 때문에 천상의 전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280-281)


흥진군이 청소년으로써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후손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군과 영계가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어 이것이 참부모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맏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사랑권이 영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지상과 관계를 맺지 못하던 영계의 기독교로부터 모든 종교가 흥진이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예수가 흥진이를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함으로 지상에 영적인 후원이 몰아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해요. 급진적인 하강을 해 버리게 된다 이겁니다. 
타락 후에 생긴 영계와 육계의 경계선이 다 무너진다 그 말입니다.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담이 무너져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225-86)


이 시대에 있어서 직계자녀와 양자권이 어떻게 교체되느냐? 여기에 흥진이에게 중요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때가 오기 전에 영계를 수습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로부터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참부모와 관계가 없고, 참부모의 혈육과도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참부모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나라에 간 사람들은 전부 다 처녀 총각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그런 것입니다. 다시 와서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2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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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군을 결혼시켰지요? 영계가정 총사령관이라는 입장인데 결혼을 안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 아래 전부 달려 있는 겁니다. 그리고 영계에 대모님하고 충모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면 대모님에게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많은 교파들, 이슬람이라든가 기독교, 천주교 등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 땅에서 부모님을 통해야만 그걸 중심삼고 연결되는 겁니다. 그러려면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전통입니다. (292-226)


이번에 예수님 가정과 흥진 가정을 전부 다 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흥진군하고 예수님하고 한 집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양자를 맡겨 줘야 된다 이겁니다. 이건 하늘이 못 합니다.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참부모가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리라.' 그랬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92-327)


선생님이 이제 청평에 가서 예수의 가정을 잘 해 가지고 흥진군하고 형제지관계를 맺어 줘서 기독교의 모든 사도들을 축복해줘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아벨 자리이고 기독교가 가인 자리라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영적인 관점에서나 육적인 관점에서나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자녀인 흥진군은 아벨 입장입니다. 장자 자리입니다. 가인편 장자는 예수입니다. 지상세계와 영계를 연결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기독교 세계를 한꺼번에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또,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미래에는 전부 섞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미국의 골칫거리인 흑백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 싸움을 누가 그만두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미국의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어떤 단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하지 못합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292-312)


기독교 문화권의 장자권 나라인 미국에 발표했다구요. 흥진군하고 예수님이 하나되어서…. 흥진군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들이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인입니다. 반대해 나오던 것이 이제는 통일교회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 서고 동생이 형의 자리에 선다는 겁니다. 동생의 자리에 서는 데는 흥진군과 통일교회가 하나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장자권이라는 것은 미국만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나서, 통일교회를 모시고 나서, 흥진군을 모시고 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위해 모시고 나서 하나되었기 때문에 둘이 합해서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천하, 지상천국 완결, 통일권으로 넘어간다! 아멘! (293-79)


959  

영계에서는 흥진이를 맞는 날이 역사이래 제일 기쁜 날입니다. 흥진이는 사랑의 메시아로서 영계의 문을 열었고, 지상에서는 표본적인 순교의 길을 연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이 흥진이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흥진이가 장자권의 복을 차자권에게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상속 안 해 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상속을 안 해주고 자기가 겁탈하는데, 장자권 흥진이는 지상에 가진 복을 전부 넘겨준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연결됩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안 넘겨주려고 하는데 흥진이는 자꾸 넘겨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131-52)


영계에 흥진이가 있기 때문에, 흥진이가 울타리가 돼서 책임지고 교육을 하고 지상에서 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벗기 위해 노력을 하기로 결심하고 훈련받는 겁니다. 부모님이 껍데기만이 아닙니다. 영계를 중심삼은 모든 실체적 권한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축복할 수 있는 겁니다. 영계에 부모의 실체권이 있음으로 지상과 영계에 통일적인 축복을 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천국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을 채우려면 지상에서 축복이 되어야 합니다. 지상의 축복이 없이 천상에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302-256)


영계에서도 이제 교육체험관을 세우려고 그렇습니다. 신앙세계, 종교세계의 전통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방계된 세상의 사상도 가르쳐야 합니다. 통일사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런 교육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영계에 전부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하나님이 자기 부모이고, 자기는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이루는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300-314)


선생님 가정에 이번에 신춘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40명이 되었습니다. 딱 40을 채웠습니다. 40을 채웠습니다. 그래서 신춘입니다. 신춘이 뭐예요? '새로울 신(新)'자가 아니라 '믿을 신(信)'자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봄날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탕감수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에는 앞으로 아들딸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손자들이 많이 태어날 겁니다. 우리 아들딸이 몇인가? 왜 열둘인가? 열 셋인가 그렇지. 혜진이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갔지만 말입니다. 앞으로 흥진이도 양자를 들여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산아제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에서는 산아제한을 해야 되지만, 우리 축복받은 패들은 산아제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더럽힌 몸이 되어 가지고 '나 이래 가지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할 때는 낳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13-189)


960  

역사적 전체 승리권을 대신한 참부모의 가정이 이렇게 된 데는 뿌리까지 정화하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입니다. 혜진양은 에덴동산의 타락한 여자의 핏줄을 끊어버리고 희생한 것이라면, 희진군은 구약시대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가 다릅니다. 
그래, 희진군이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흥진이는 신약시대입니다. 결혼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과 똑같은 것입니다. 결혼을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계와 연결해서 기독교의 축복받지 못한 영적인 완성을 펼쳐 나오는 역사에 육적인 완성의 기독교의 기반을 연결시키는 겁니다. 가정적인 축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304-304)

 

  ② 조상해원식과 청평역사(淸平役事)

청평에 가는 건 뭐냐? 자기 자체에 영적으로 걸린 것을 청산해야 되고, 자기 조상들을 전부 해원해야 됩니다. 검증을 받고 그래야 됩니다. 흥진군이 가 있어요, 흥진군이 영계의 최고의 장자예요, 흥진군이. 흥진이가 누구 동생인가? 흥진이 형이 효진이지요? 그런데 흥진이가 효진이보다도 형님 자리에 있습니다. 흥진이가 최고의 형님 자리에 있다는 겁니다. 다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299-309)


이제는 국가시대로 들어온 겁니다.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 해방 축복하지요? 120대까지 축복할 겁니다. 과거에는 4대입니다. 4대면 몇 촌인가요? 8촌까지 나가는 겁니다. 7대까지 하게 되면 더 많아지는 겁니다. 수백 가정, 많이 번성한 가정은 수천 가정이 되는 겁니다. 4대 축복, 그 다음 7대 축복을 하는 겁니다. 7대를 했으면 일족을 넘어서지요? 그 다음에는 120대 세계 판도입니다. 청평에서 그 놀음하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경쟁해서 자기 조상들을 전부 다 해원해 줘야 되고 축복의 문을 열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299-307)


조상해원식을 다 했어요? 7대를 해방해야 됩니다. 7대가 해방돼야 120대까지, 7대에서 자꾸 올라가 120대까지 해야 됩니다. 그 조상들 중심삼고 하면 가려 가지고 한꺼번에 120대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전부 다 축복 받습니다. 그러면 지옥문이 깨져 나가겠어요, 안 깨져 나가겠어요? 예수님이 있는 낙원을, 낙원이니 중간영계가 타락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영계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안 하면 내가 영계에 가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걸리면 안 됩니다. 영계를 정리해 놓으면 지상은 언제든지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해결해야 됩니다. (301-205)


자기 조상들, 120대를 해원 성사하기 위해 청평에 가서 수련하라는 것입니다. 4대를 하라고 했더니, 청평에서 야단하더니만 4대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7대를 하라고 했더니 7대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120대를 하라고 했더니 '아이고!' '아이고'가 뭐예요?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흥진이니 할머니니 거기에 엎드려서 영계에 가서는 죽을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대를 하면 전부 다 불러주는 것입니다. 


961  

아담이 천국에 들어갈 때, 중간 영계에 부부들이 살고,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의 울음소리 들으면 아담의 마음이 편하겠어요, 안 편하겠어요? 그런 것들은 없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러니 해방하는 것입니다. 4․4절을 코디악에서 선포했지만 우주적인 4․4절을 푼타 델 에스테에서 1월 8일에 선포했습니다. (300-96)


대모님 외에 충모님도 있습니다. 대형님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가들인 이제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디 가서든지 대모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흥진이는 대모님의 교육을 안 받았어도 대모님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이 있고, 손자까지 하면 40명 이상 되는데, 그걸 준비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어때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농 절반 하니까 다 그렇게 듣고 있어, 이 썅것들! 심각한 말이야! (298-165)


효남씨! 각 주에 청평 같은 수련소를 만들어야 된다구. 자기가 6대주를 두 달에 한 번씩 가서 순회하면서 지부를 만들어야 돼. 한 곳에 끌어다가 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그래. 청평을 가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 그럴 필요 없어. 6대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혼자 가서 몇천 명이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비용도 절약하고, 신령역사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들도 동원할 수 있는 거야. 청평 같은 것을 6대주에 만들고, 그 6대주에 만든 걸 각 나라에 일으켜 놓아야 균형적인 영적 교육 장소가 생기는 거야. 그거 못 하게 되면 내가 청평에서 쫓아낼 거야. 청평에서는 그만하고, 누구에게 대신 맡기고 임자는 구라파로 가라고 하면 흥진군으로부터 대모님 충모님이 같이 가서 한 3개월만 하면 지부가 생기는 거야. 앞으로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 (294-197)


5) 단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


타락한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이상적인, 더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고귀한 천국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려다 보시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하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오관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는 것입니다. 온 우주가 머리를 숙이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성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궁극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깨끗해요? (294-96)


962  

문총재는 싸우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참고, 참고, 참고 숙이고 들어가 보니 그 길이 싸우지 않고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고, 망하라는 세상 앞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지상 세계와 영계까지 평준화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아멘! (302-207)


내가 한국에 대해서 피살을 깎아 가지고 봉사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국가를 위주해서, 일은 지금 다 맞게 되어진 것입니다. 내가 세워진 본을 보여 주었으면 '선생님 이상 죽기 전에 일하고 자기의 생애에 남겨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상속권을 받았으니 부모님의 그림자 같은 모양이라도 그 나라, 그 땅에서 가정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줄기가 못 되거들랑 가지가 되어야 되고 가지가 못 되거든 잎이라도 되어야 하는 나무의 존재로 소속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영계와 접근할 수 있다 이겁니다. (267-279)


내가 손에 힘을 주고 밤에 잠을 자면 이게 굳어지니까 하늘이 내 손을 잡아주고 펴줍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풀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 뭐가 걱정이에요? 통일교회 배후에는 그런 이적기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계에 대해서 상헌씨가 증거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못 믿지만 나는 1백 퍼센트, 1천 퍼센트 아는 사람입니다.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입니다. 인류는 그런 것을 의심하는데, 의심하기 때문에 하늘이 안 도와 줍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헌씨도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에 가면 고생할 줄 알았는데, 최상의 자리에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로 이럴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웃고 지내면 안 됩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믿지 못하거든 옆에 칼을 꽂고 졸면 죽는다고 결심하고 기도해 보십시오. 그런 담판기도를 해야 됩니다. 적당히 안 된다는 것입니다. (302-270)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입니다. 한번 딱 기억하면 잊어버리질 않습니다. 그게 걱정입니다.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지금…. 무슨 치매?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팔십이 된 할아버지라도 똑똑하고 확실한 할아버지입니다. 컴퓨터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는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내 머리에 집어넣으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영계까지 가서도 기억하는 겁니다. 땅에서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풀어야 됩니다. (298-129)


963  

선생님은 1960년 이후에 산에 가서 사냥을 하고 그런 겁니다. 나라를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동물세계를 거쳐 가지고 수산사업까지 1963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바다를 점령해야 되고 육지를 점령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점령하는 데는 제사를 드립니다. 제물을 바쳐 가지고 아벨적 기반에 서 가지고 가인을 사랑했다는 그런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랑했다는 인연은 참부모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누가 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수 없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진 모든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다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 바다에서 희생한 모든 영인들, 지옥의 땅 위에 살다 간 영인들의 영계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서 죽은 영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은 다 그러기 위한 겁니다. 그래서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내세웠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98-19)


여러분 같은 그런 싸움도 모르는 순결한 사람들 앞에 왕의 자리를 다 물려 주고, 보따리 하나도 없이 홀가분하게 영계에 가려고 합니다. 영계도 준비돼 있으니 땅 위에서 가져갈 게 뭐 있어요? 더 좋은 천국이 바라고 있는데. (299-239)


이제는 대개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복잡한 세계에서 지치고 볶이고 닦이던 그것이 이제는 싫습니다. 싫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고요한 곳에 소나무 하나를 보고도 10년도 살고, 바위를 바라보고 10년을 살고, 이러면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복잡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296-286)


선생님은 만인에게 길을 열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사형수와도 친구가 되고, 절도범과 고랑을 같이 차고, 같이 밥을 먹으면서 그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요전에는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왔습니다. 뉴욕의 뉴요커호텔을 산 것도 앞으로 뉴욕의 제일가는 사탄 소굴에서부터 소탕을 해 가지고 새로이 기반을 닦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거기 가서 어울려 주고 위로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각계 각층, 사탄세계의 망할 사람에게까지도 길을 열어 주고 길을 닦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상에서 길을 닦아주어야 영계의 막힌 것이 열리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흑인도 결혼시켜 주고, 백인도 결혼시켜 주고, 백인에게도 집을 사 줄 것이고, 흑인에게도 집을 사 줄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세계에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96-160)


이 나라가 대접한 것을 생각하면 분합니다. 할아버지가 이용해 먹다가 집어던진 지팡이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똥구덩이를 쑤시려고 하는 통일교회 패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영계에 가 보라는 겁니다. 열조의 심판대 앞에 천년만년 한을 품고 통곡의 눈물을 그칠 수 없는 비운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더라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263-221)


964  

편안히 자는 자는 누가 밤에 독약을 뿌릴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천만 년의 길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는 겁니다. 마음 편히 앉은 적도 없고 잘 수도 없습니다. 옆으로 오그리고 잡니다. 사명을 다하기 전에는 자기의 지체를 하늘로 향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넥타이를 맸지만 나는 이렇게 입었습니다. 언제든지 뛰어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니 누구보다 앞서 간다는 것입니다. 집에 있을 때는 양말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삽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옷을 벗고 삽니다. 왜? 그런 것이 전부 다 예금입니다. 밥 굶은 사람을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버릇이 되어 가지고 양말만 신어도 귀찮습니다. 어디 가든지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일생동안 몇 주일 해서 얼마씩 계산하는 겁니다. 내가 영계에 가면 이것이 몇천 달러가 된다면 예금해 가지고 아프리카 불쌍한 사람을 살려줘라 이겁니다. 기금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279-308)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이고 아들인데 어떻게 돼서 왜 천국에 안 가 있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합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평생 동안 목숨을 걸고 싸워 나왔습니다. 세상에서 고통스런 일이란 피할 수 있지만 이 일은 피할 수도 없습니다. 완력이나 폭력을 가지고도 되는 일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에 따라 하지 않으면 사방에서 몰아치는 화살을 피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싸움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이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그와 같은 일을 하면서 탕감조건을 세워 내적 기반을 닦아 왔음을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터로 하여 전환점을 이루었다는 것은 천주적인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선생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죽음의 길을 몇백 번 씩이나 넘어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수백 번이나 울린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역사이래 그 누구도 문선생만큼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나를 없애려고 해도 문선생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문선생이 가르치는 진리권 내로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함께 보호해 주십니다. (279-256)


965  

새로운 개척정신에 살아가면 늙지 않습니다. 내가 성격 때문에 누워서 죽지 않고 안 죽으면 언제나 움직이는 것입니다. 기어서라도 움직이고 그러고 보면 다 고생줄입니다. 나이 많아 가지고 주변의 주목을 받고 신세를 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더 살겠다는 것은 욕 중의 그런 욕이 없습니다. 우리는 영계를 알기 때문에, 몸을 벗어나면 얼마나 자유로워요? 앞으로는 바다, 물을 점령하는 그런 주장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지배합니다. 물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계 가기 전에 큰 지역을 중심삼고 착수해 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말씀도 많이 하고, 말씀도 다 해놓으면 후세들이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276-296)


선생님은 성격적으로 영계에 가서 가만히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선생님이 못 된다 그겁니다. 영계 가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개척 못 한 하나님의 마음세계의 차원 높은 그 세계를, 생각지 못한 세계를 레버런 문이 가서 또 개척의 용사가 될 것입니다. (276-75)


어떤 영통인이 문선생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기도를 하다가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하는 겁니다. 하루, 이틀, 매일 통곡을 하는 겁니다. 왜 이럽니까? 문선생을 알려면 통곡하는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는 문선생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나는 천년 한을 품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가진 것을 누가 알아요? 내가 하나님을 몰랐던들 그렇게 욕먹진 않습니다. 하나님을 너무나 안 죄로…. 나만 믿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2천년 동안 저끄러진 역사를 2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쉬워요? 말하기가 쉬워요? (137-126)


내가 영계 갔을 때 최고의 희망이 무엇이냐? 내가 그리워하고 내가 사랑하던 최고의 클라이맥스 때에 생각하던 그 심정권 내에서 아버지를 불렀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던 그 기준을 바라는 것입니다. 울음으로 갈라졌으니 통곡한 후에 흐느끼는 그 아들을 붙들고 '네 소원이 이것이 아니었더냐?'고 축복의 말씀을 전수받아야 영원한 승리의 참부모의 패권이 전수되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심각합니다. 그 한 날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288-153)


영계에 갈 때 하나님 앞에 무슨 선물을 가지고 갈 것이냐? 그게 선생님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일했고, 앞으로 올 이상적인 사회와 이상적인 세계를 이룰 수 있는 2세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했습니다. 


966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자연스럽습니다. 그냥 그대로 연장입니다. 딴 일이 아닙니다.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고 있으니 나도 하나님 가까운 데 가 가지고 그 일을 같이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께서도 '내 나라는 네 나라다!' 하시는 겁니다. 왜? '변치 않는 사랑을 가지고 네가 나를 안 후에 변치 않았다.' 이겁니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랑을 가지고 변하지 않는 입장에서, 태풍이 불고 폭풍이 불고 감옥에 처넣든 무슨 수모를 받든, 개인의 반대, 가정의 반대 사회의 반대, 국가의 반대, 세계의 반대, 온 영계의 반대를 받더라도 변하지 않고 나와 같은 불변의 자세를 가지고 그 사랑과 이상을 추구했으니, 네가 이룬 나라는 내 나라요, 네가 인류를 위해서 찾은 것은 내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하시는 것입니다. (205-212)


단 한 가지의 소원은 뭐냐? 내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내가 그 어전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이 용상에 앉아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쏜살같이 뛰쳐 내려와서 수고했다고 목을 안고 키스해 주면서 '영원한 축복이 네게 있기를 빈다!' 할 수 있는 그 한날이 소원입니다. 그 일을 땅 위에 남기지 않고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는 것이 참부모의 사정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4-63)


가정을 구했으면 국가를 구해야 되고, 국가를 구했으면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했으면 천주를 구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런 자리가 아직까지 안 돼 있습니다.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서 일을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죄인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 책임을 못 했다는 부끄러움, 그러니 모험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영계를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고 '내가 너희들을 해방시켜 주었으니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위하고 나를 밟고 와서 세계를 위하라는,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게 효자의 마음이고, 충신의 마음입니다.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301-187)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지옥의 골짜기에 들어갈 수 있는 이것을 거꾸로 서 가지고 수치와 모함과 한의 심정을 가지고 붙들고 다시 생명의 길을 개척해야 할 길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누구도 모릅니다. 하나님만은 알 겁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총재가 누군가 기도할 때 통곡밖에 답할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을 들을 때마다, '아버지,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그럴 때 고마움의 눈물을 얼마나 흘리겠느냐.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이 영어의 몸에서 해방되고, 내가 영계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아담의 천 배, 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나를 맞이해 주고, 몇천 배의 기쁨을 가지고 나를 환영해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어떻게 유도해 놓을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30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