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장 참부모와 우리(훈독본)
1) 통일교회의 가르침의 핵심
이 세상에 최고의 철학이 있다면 부모 철학일 것입니다.
하늘의 자녀를 두기 위해서는 분명히 하늘의 부모가 먼저 나와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어머니의 뱃속과 아버지의 뼛속을 통하여 다시 나와야 됩니다. (16-191)
이제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상은 오로지 참부모의 사상 하나뿐입니다. (136-52)
참된 부모가 나오면 참된 가정이 성립되는 것이요, 참된 사람의 목적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44-132)
참부모의 가정은 역사적인 열매요, 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기원입니다. (44-169)
하늘의 기지는 가정입니다. 사위기대는 3대입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사위기대권을 이루어 경배하는 곳은 타락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11-350)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고,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인 부모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이고, 몸은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입니다. (184-309)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교인들을 식구라고 말합니다. 식구라는 말은 가정을 떠나서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 가정이 있기 위해서는 형제가 있어야 하고, 형제가 있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합니다.
그 주인이요, 부모요, 중심의 자리에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서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대신자, 즉 구세주가 서야 합니다. (15-295)
2) 참부모 재세시 동참하는 가치
이 세상에 참부모는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인류의 부모가 한 번 나타나는 것이 역사의 소원이요, 국가의 소원이요, 사상의 소원이요, 섭리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부모가 나타나는 때는 전무후무한 때요,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제일 꼭대기입니다.
3) 참부모의 수고와 우리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으로 하나된 기준에서 전수받기 위해서입니다. (137-116)
본래 인간은 횡적인 부모로서, 하나님을 종적인 부모로 삼고 종횡의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기쁨의 출발을 봐야 했습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받아 접붙여야 됩니다. (58-219)
부모는 뿌리이고 자기 자신은 줄기라고 한다면 아들딸은 순입니다. 그것이 함께 크게 되면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218-126)
참부모가 참자녀를 낳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찾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116-114)
참부모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211-325)
여러분 가정에서 3대 주체사상의 실체를 갖춘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서면, 참부부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참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204-129)
4) 은총과 자각
참부모라는 말은 역사상에 처음 나타난 말입니다. (67-225)
어디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느냐? 참부모에서부터입니다. 때문에 참부모 이상 좋은 복음이 없다 이겁니다. (131-187)
참부모의 명령을 받들어 행동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에 여러분이 먼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43-143)
참부모라는 말은 미래에 대한 확신과 가치를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35-276)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는 그 자리, 그것이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자리입니다. (52-95)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참부모에 대한 감사를 여러분을 재창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청산짓기 위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나타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215-171)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의 숙명적인 업(業)입니다. (203-192)
영계에 가서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얼마만큼 하늘의 백성을 사탄으로부터 찾아 가지고 돌아 들어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을 대표한 하나님을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합니다. 이 3시대의 대표를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의 현현자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211-352)
5) 우리의 할 일
복귀의 길을 가는 여러분은 참부모를 대신해서 가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일체 되어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워 놓고서야 비로소 민족복귀를 종결짓고 세계적인 무대를 향해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대신하여 이 땅에 오시는 참부모님을 진정으로 모시는 것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영광의 자리에서 모시려고 하기보다 비참한 자리에서 모시는 참효자 참효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3-288)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터전을 닦고 그분 앞에 세계의 형제를 규합하는 일입니다. (86-230)
6) 생명시해야 할 것
자기를 주장하는 마음이,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영원히 아무것도 없다고 할 때는 100퍼센트 이상 순수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128-206)
여러분이 참부모와 얼마나 하나되어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짓는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28-249)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189-223)
참부모는 인간 조상입니다. 그러니 참부모를 자기 부모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118-147)
본래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나온 부모 앞에 자식은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101-283)
우리는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을, 그분이 하는 것을, 그분이 바라는 것을 인계받는다는 것입니다. (71-21)
여러분이 자랑하여야 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자랑하고 참부모의 사랑을 자랑해야 합니다. (131-50)
여러분은, 참부모한테 빚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그 빚을 갚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저 조그만 사랑의 표시만 하나 있으면 다 갚을 수 있습니다. (116-121)
제 7 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1)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
본래 참부모의 날의 이념은 하나님의 창조이념 가운데 중심이념이었습니다.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부모의 날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참부모의 날을 하늘도 잃어버렸고 땅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본래 계획하셨던 바를 이루시기 위하여, 참부모의 날을 찾으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경륜해 나오신 것입니다. (13-280)
이 참부모의 날을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 자신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여러분 가정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사회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국가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만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 온 천상 천하에 참부모의 날을 세워야만 복귀의 한이 완전히 해원된다는 것입니다.(13-294)
2)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그건 본래 천리원칙에 있던 것을 찾아낸 말입니다.
참자녀는 자기의 생명을 바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고,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통해 아버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76-73)
3) 참부모의 언어를 배우라
원리공부 하는 데에 있어서 원어를 모르면 그 말 뜻을 모릅니다.
맹세문을 보면 다섯째 번에 '하나의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심정세계에서는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말을 세계 어떤 나라의 말보다도 제일 존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30-272)
4) 민요(民謠) 속의 계시
한국 노래 가운데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때, 그 양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이상적인 부모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만민, 만국을 통해서 보면, 구세주사상과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85-81)
초가삼간에서 부모를 못 모셔 가지고는 왕 부모를 못 찾습니다. 초가삼간 가정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서야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212-53)
5)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
하나님은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 중에서 첫째 가는 선생님이요, 부모 중에서 첫째 부모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런 참부모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못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세계를 품고 민족 감정이나 국가 감정을 넘어서 만민을 진실하게 하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경지의 참부모 기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33-143)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소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소유가 되고, 이것을 동서사방에 다시 분배받는 세계가 되기 전에는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211-127)
7) 참부모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바쳤다 하게 되면 창조주 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첫째로 재분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둘째는 창조이상 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한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212-143)
제 7 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축약본)
1)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
여러분은 이제 부모님에 대해서 알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131-64)
본래 참부모의 날의 이념은 하나님의 창조이념 가운데 중심이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후, 그 만물을 주관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축복하신 목적도 바로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부모의 날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부모의 날은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는 기쁨의 날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참부모의 날을 하늘도 잃어버렸고 땅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본래 계획하셨던 바를 이루시기 위하여, 참부모의 날을 찾으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경륜해 나오신 것입니다. (13-280)
---257---
이 참부모의 날을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 자신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여러분 가정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사회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국가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만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 가지고 천주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원래 하나님이 참부모를 세우시려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이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날을 세우지 못했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 온 천상 천하에 참부모의 날을 세워야만 복귀의 한이 완전히 해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비로소 참부모의 날이 인간의 참부모의 날이 되는 동시에 하늘의 참부모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또,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도 인간의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되는 동시에 하늘의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이 될 때, 비로소 하늘로부터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13-294)
2)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귀하게 쓰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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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본래 천리원칙에 있던 것을 찾아낸 말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참자녀라는 말을 합니다. 참자녀는 자기의 생명을 바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고,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통해 아버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76-73)
그 다음에는 참된 형제가 되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67-326)
3) 참부모의 언어를 배우라
무엇보다도 언어가 제일 문제입니다. 언어통일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259---
원리공부 하는 데에 있어서 원어를 모르면 그 말 뜻을 모릅니다.
맹세문을 보면 다섯째 번에 '하나의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심정세계에서는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진짜 하나의 심정세계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몰라서는 안 됩니다.
이상가정의 전통과 정신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현현할 수 없습니다. (118-238)
영계에 가서도 전부 다 참부모, 참할아버지가 쓰는 말을 씁니다.
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는 것은, 선생님이 참부모가 되었으니 할 수없다 이겁니다.
한국말을 세계 어떤 나라의 말보다도 제일 존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30-272)
4) 민요(民謠) 속의 계시
여러분이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27-282)
한국 노래 가운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하늘 부모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나는 그 노래를 생각할 적마다 언제나 사무친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137-185)
---261---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때, 그 양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이상적인 부모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만민, 만국을 통해서 보면, 구세주사상과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85-81)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사랑이 참부모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126-192)
참부모가 하나님의 챔피언 권위를 가진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그런 표상적인 인물이라면 참부모의 아들딸의 권위도 그 그림자만큼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이 모든 탕감의 사명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알고, 진짜 참부모님을 알고, 진짜 참아내와 참남편을 알고, 진짜 참아들딸을 알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262---
초가삼간에서 부모를 못 모셔 가지고는 왕 부모를 못 찾습니다. 초가삼간 가정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서야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이미 세계와 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승리의 팻말을 갖고 수직의 자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옆으로 갈 수 없습니다,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삼삼고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종족적 수직, 민족적 수직, 국가적 수직, 세계적 수직, 천주적 수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적으로 딱 되어 있습니다. (212-53)
초가삼간보다 더 작은 데 들어가서도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우주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4-106)
5)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 중에서 첫째 가는 선생님이요, 부모 중에서 첫째 부모입니다. 첫째 부모라면 그 부모가 가짜 부모이겠습니까, 참부모이겠습니까?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런 참부모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못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기도를 마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맨 처음 참부모는 하나님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빌 때에 누구를 통해서 빕니까? 무엇을 할 때도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263---
여러분이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 참부모가 뭐냐? 그 말을 선생님과 어머니만을 두고 생각지 마십시오. 보다 높은 차원에서 세계를 품고 민족 감정이나 국가 감정을 넘어서 만민을 진실하게 하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경지의 참부모 기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33-143)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내 소유의 아들딸, 자기 부부, 나라와 세계까지 한꺼번에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걸 참부모가 와서 물건과 자녀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될 수 있다는 원칙으로 지었지만, 패망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수습해서 물질과 자녀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다시 하나님 앞에 봉헌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소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소유가 되고, 이것을 동서사방에 다시 분배받는 세계가 되기 전에는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211-127)
---264---
7) 참부모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바쳤다 하게 되면 창조주 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첫째로 재분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창조이상 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전히 통일된 체제에서 창조이상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니까 완전한 지상천국이 벌어지고, 여기서 살다가 그냥 천상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한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212-143)
제 6 장 참부모와 우리 (축약본)
1) 통일교회의 가르침의 핵심
① 부모 철학
여러분이 효자가 되려면 부모가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최고의 철학이 있다면 부모 철학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머니의 배를 통해 태어났지만 양자 양녀들입니다. 그러니 그 부모 앞에 충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부모가 되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만으로는 절대로 하늘의 자녀를 두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자녀를 두기 위해서는 분명히 하늘의 부모가 먼저 나와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어머니의 뱃속과 아버지의 뼛속을 통하여 다시 나와야 됩니다. (16-191)
이제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상은 오로지 참부모의 사상 하나뿐입니다. (136-52)
② 참된 가정-우주의 중심을 결정
참된 부모가 나오면 참된 가정이 성립되는 것이요, 참된 사람의 목적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악이 주관함으로 사망권을 이루고 있는 이 세계에 갈 곳을 찾아 주고,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중심적인 모델로서 나타난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우주의 중심을 결정하는 중심 포인트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된 부모는 인간들의 최고의 희망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현현하면 역사적 전통은 미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가 현현한 현실권 내에서 성사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난 거기가 역사의 완성의 출발점 소원성사가 출발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44-132)
참부모의 가정은 역사적인 열매요, 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기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의 자녀 된 인연을 중심삼고 3대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 부모, 그리고 여러분, 이렇게 3대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 선생님의 자녀들, 그 다음에 여러분, 이렇게 3대입니다. 이 3대권을 갖추어서 완성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통일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44-169)
하늘의 기지는 가정입니다. 사위기대는 3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 이렇게 3대가 경배를 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사위기대권을 이루어 경배하는 곳은 타락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세력권은 벼랑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211-350)
③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고,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인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것을 이어받은 인간 앞에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이고, 몸은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입니다. (184-309)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185-187)
④ 부모와 식구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교인들을 식구라고 말합니다. 식구라는 말은 가정을 떠나서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 가정이 있기 위해서는 형제가 있어야 하고, 형제가 있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합니다.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를 가져야 됩니다.
그 주인이요, 부모요, 중심의 자리에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서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대신자, 즉 구세주가 서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일체 된 구세주를 부모로 지상에 모실 수 있어야만 비로소 참다운 가정을 이룰 수 있으며, 구세주를 참되게 모시는 자만이 참다운 자녀와 참다운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15-295)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야만 가능합니다. (83-177)
2) 참부모 재세시 동참하는 가치
이 세상에 참부모는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고,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아버님하고 북한에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님이 선한 부모의 아버지입니다.
인류의 부모가 한 번 나타나는 것이 역사의 소원이요, 국가의 소원이요, 사상의 소원이요, 섭리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부모가 나타나는 때는 전무후무한 때요,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제일 꼭대기입니다.
그 부모는 선한 부모이기 때문에 악한 자식을 대해서는 역사상의 어떤 부모보다도 후덕(厚德)을 가지고 대해야 될 것입니다.
부모로서 지녀야 할 심정적 자세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를 맞을 수 있는 자녀로서 갖추어야 할 심정적인 자세와 규범은 만국의 효자를 대표한 모습이어야 됩니다. 효도하기 위한 챔피언이요, 충성하기 위한 챔피언의 무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효자 되는 법이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충신이 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51-355)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가정,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교회,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일족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제는 세계 판도를 다 닦았습니다.
내 개인에서 몸 마음의 투쟁역사로 갈라진 것을 이제 끝날에 와서 수습하지 않고는 인류의 살길을 수습할 도리가 없는 것이요, 평화의 세계로 갈 길이 없기 때문에 혼자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211-337)
3) 참부모의 수고와 우리
① 참부모는 우리에게 절대 필요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으로 하나된 기준에서 전수받기 위해서입니다. (137-116)
② 우리는 참부모에 접붙인 가지
본래 인간은 횡적인 부모로서, 하나님을 종적인 부모로 삼고 종횡의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기쁨의 출발을 봐야 했습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받아 접붙여야 됩니다. (58-219)
인류의 소망이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요, 시대의 중심이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요, 미래의 출발의 기지가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일생을 중심한 참부모와의 인연은 영원토록 한때밖에 없는 것입니다. (46-168)
여러분, 어디 신도(信徒)냐고 물으면 통일교회 신도라고 자랑스럽게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넘버 원 무니! 넘버 원 하나님의 자녀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확고히 가지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201-129)
뜻의 귀착지(歸着地)는 가정입니다. 모든 가정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번성하기 때문에 가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는 뿌리이고 자기 자신은 줄기라고 한다면 아들딸은 순입니다. 그것이 함께 크게 되면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218-126)
③ 우리를 위한 참부모님의 수고
참부모가 참자녀를 낳기가 쉬웠겠습니까, 힘들었겠습니까? 잃어버렸던 것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찾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찾아와서 어려운 핍박을 도맡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해서 선생님이 욕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맞으며 여러분을 지켜 주고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116-114)
④ 우리에 대한 참부모님의 기대
참부모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참부모 되겠다는 것은 생각도 안 했는데, 인생의 근본문제를 파헤치고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곡절이 이렇게 된 것을 다 풀다 보니, 참부모의 모든 해원성사도 벌어지고, 하나님이 해방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았고, 그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를 만나서 개인 편성, 가정 편성, 종족 편성을 해 나왔습니다. 세계적입니다. (211-325)
⑤ 우리가 갖추어야 할 수준
여러분 가정에서 3대 주체사상의 실체를 갖춘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서면, 참부부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참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204-129)
앞으로 최후에 남을 종교는 부모 종교입니다.
'부모 종교의 사명을 받은 책임자는 레버런 문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214-175)
4) 은총과 자각
① 참부모란 말은 처음 나타난 말
참부모라는 말은 역사상에 처음 나타난 말입니다.
참이라는 말을 하게 된 것은, 지금까지 왔다갔던 수많은 부모들의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단 한번밖에 있을 수 없는 사랑을 가지고 나타났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67-225)
② 참부모란 말은 복음 중의 복음
유토피아 세계를 찾아가려면 본연의 가정의 사랑권을 거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를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연결한 기준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그 사랑의 다리를 통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만으로써만 가능합니다.
어디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느냐? 참부모에서부터입니다. 때문에 참부모 이상 좋은 복음이 없다 이겁니다. (131-187)
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외적인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사탄을 정복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해원성사해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와 더불어 살고, 참부모의 명령을 받들어 행동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에 여러분이 먼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43-143)
③ 참부모로 미래가 보장
참부모라는 말은 미래에 대한 확신과 가치를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끌려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35-276)
④ 참부모의 가치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는 그 자리, 그것이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타락하기 이전의 인간 첫 조상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내용이 출발됩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서, 사탄의 주권을 물리치고, 이 땅 위에 새로운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과거 역사의 완성이 이루어질 것이고, 현재 역사의 완성이 보전될 것이며, 미래 세계의 완성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 자리는 최고로 높은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52-95)
⑤ 감사해야 할 우리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참부모에 대한 감사를 여러분을 재창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청산짓기 위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나타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 고통이 있는 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선생님이 나타나서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3세대를 원하시는데, 1대는 하나님, 2대는 아담과 해와, 3대는 아직까지 갖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이 세 가지의 근원이 표준입니다.
내가 새 가정을 세우고, 새 국가를 세우고, 새 세계를 세우고 나서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215-171)
⑥ 참부모와의 인연은 숙명적인 업(業)
우리 인간은 백 퍼센트 어리석은 자리에 서 있지만, 백 퍼센트 이상 지혜로운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무한한 영계의 선조들이 나의 동반자가 되고 후원부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전백승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이렇게 기른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여러분을 그렇게 길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자(智者)가 되어야 된다는 숙명적인 과업을 상속해야 된다 이겁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의 숙명적인 업(業)입니다. (203-192)
⑦ 책임해야 할 우리
영계에 가서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얼마만큼 하늘의 백성을 사탄으로부터 찾아 가지고 돌아 들어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창조의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부모 이상, 사탄의 남편, 아내, 아들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해서 눈물과 더불어, 피땀과 더불어 교차되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자기 백성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내 집에 내 아들딸이 엄숙한 자리에 있습니다. 그들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을 대표한 하나님을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합니다. 이 3시대의 대표를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의 현현자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참사랑의 기원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물질과 자녀와 자기 실체 전부를 참사랑으로 결탁시켜서 이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된 하나님 것이라는 말이 설정된 이후에 다시 분배받아서 자녀 소유시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211-352)
5) 우리의 할 일
① 우리의 책임
복귀의 길을 가는 여러분은 개개인이지만 여러분 개인만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언제나 복귀의 길을 가는 여러분은 참부모를 대신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종족적, 민족적, 혹은 국가적인 참부모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앞에 참자녀로 서기 위해서는 자녀의 개인적인 복귀노정이 있는 것이요, 자녀의 가정적인 복귀노정이 있는 것이요, 자녀의 종족적인 복귀노정이 있는 것이요, 자녀의 민족적인 복귀노정이 있는 것이요, 자녀의 국가적인 복귀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복귀노정과 자녀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복귀노정을 완결하여, 부모와 자녀가 일체 되어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워 놓고서야 비로소 민족복귀를 종결짓고 세계적인 무대를 향해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목표는 세계적인 참부모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대신하여 이 땅에 오시는 참부모님을 진정으로 모시는 것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영광의 자리에서 모시려고 하기보다 비참한 자리에서 모시는 참효자 참효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3-288)
② 우리의 사명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터전을 닦고 그분 앞에 세계의 형제를 규합하는 일입니다. 또, 이런 책임을 짊어진 선조들로서 후손들이 짊어질 십자가와 핍박의 길을 없애 주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본연의 사명입니다. (86-230)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에 참부모를 모신 것을 국가와 세계와 영계까지 확대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124-309)
6) 생명시해야 할 것
① 자기주장 불가
여러분이 순수하려면 98퍼센트까지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순금이 될 때까지 용광로에 들어가 있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빨리 순금이 되는 방법입니다.
내가 더 순수하게 되기 위해서는 나를 주장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야 됩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마음이,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영원히 아무것도 없다고 할 때는 100퍼센트 이상 순수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자기 없이 백 년, 천 년 사랑에 취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는 사랑에 있어서 순금 중의 표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랑의 소유자는 위대한 여왕이나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그러한 아내, 그러한 남편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속에 벌써 있다는 것입니다. (128-206)
오늘날 축복가정들은 가정이라는 명사는 존중하고 가정의 내용은 무시하는 패들이 많습니다. (127-203)
② 하나돼야
여러분이 참부모의 심정적인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또, 혈통 문제, 인격 문제, 말씀의 문제, 생활의 문제, 그리고 국가관, 세계관, 천주관이 참부모와 얼마나 하나되어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짓는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28-249)
본래의 부모가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부모와 여러분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128-31)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됩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근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189-223)
③ 참부모를 사랑해야
참부모를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영인들에게 '나는 참부모를 이토록 사랑하는데, 여러분 영인들은 무엇을 했소?' 하면서 그들을 참소할 수 있다면, 여러분이 제일가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④ 참부모를 모셔야
우리가 알고 있는 참부모는 뭐냐? 인간 조상입니다, 인간 조상. 그러니 참부모를 자기 부모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118-147)
부모님을 3년 이상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사는 가정으로서 평화스럽고 행복스럽고, 말을 하더라도 좋은 말만 하고, 서로가 기뻐하면서 사는 3년 기간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44-170)
⑤ 순종해야
본래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나온 부모 앞에 자식은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되어 사랑하는 자녀를 자연, 절대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끌고 나가야 천국기반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101-283)
⑥ 전통을 이어받아야
우리는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 이겁니다.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을, 그분이 하는 것을 내가 따라가고, 그분이 바라는 것을 내가 바라서 이것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걸 인계받는다는 것입니다. (71-21)
지금까지 이 우주에는 부모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가정을 잃어버렸다 그 말입니다.
우리는 타락하지 않은 인류, 아담과 해와의 형제지권(兄弟之圈)으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우는 기본 사상은 위하면 되는 것입니다. (71-19)
⑦ 참부모를 자랑해야
여러분이 자랑하여야 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자랑하고 참부모의 사랑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하나다 이겁니다.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고 가정이라는 터전 위에 하나될 수 있는 출발을 지상에 실현하고 있는 것이 직접주관권입니다. (131-50)
⑧ 참부모에게 진 빚을 갚아야
여러분은, 참부모한테 빚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그 빚을 갚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저 조그만 사랑의 표시만 하나 있으면 다 갚을 수 있습니다. (116-121)
제 7 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축약본)
1)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
여러분은 이제 부모님에 대해서 알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131-64)
본래 참부모의 날의 이념은 하나님의 창조이념 가운데 중심이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후, 그 만물을 주관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축복하신 목적도 바로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부모의 날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부모의 날은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는 기쁨의 날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참부모의 날을 하늘도 잃어버렸고 땅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본래 계획하셨던 바를 이루시기 위하여, 참부모의 날을 찾으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경륜해 나오신 것입니다. (13-280)
---257---
이 참부모의 날을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 자신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여러분 가정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사회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국가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만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 가지고 천주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원래 하나님이 참부모를 세우시려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이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날을 세우지 못했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 온 천상 천하에 참부모의 날을 세워야만 복귀의 한이 완전히 해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비로소 참부모의 날이 인간의 참부모의 날이 되는 동시에 하늘의 참부모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또,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도 인간의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되는 동시에 하늘의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이 될 때, 비로소 하늘로부터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13-294)
2)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귀하게 쓰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258---
그건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본래 천리원칙에 있던 것을 찾아낸 말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참자녀라는 말을 합니다. 참자녀는 자기의 생명을 바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고,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통해 아버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76-73)
그 다음에는 참된 형제가 되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67-326)
3) 참부모의 언어를 배우라
무엇보다도 언어가 제일 문제입니다. 언어통일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259---
원리공부 하는 데에 있어서 원어를 모르면 그 말 뜻을 모릅니다.
맹세문을 보면 다섯째 번에 '하나의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심정세계에서는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진짜 하나의 심정세계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몰라서는 안 됩니다.
이상가정의 전통과 정신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현현할 수 없습니다. (118-238)
영계에 가서도 전부 다 참부모, 참할아버지가 쓰는 말을 씁니다.
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는 것은, 선생님이 참부모가 되었으니 할 수없다 이겁니다.
한국말을 세계 어떤 나라의 말보다도 제일 존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30-272)
4) 민요(民謠) 속의 계시
여러분이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27-282)
한국 노래 가운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하늘 부모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나는 그 노래를 생각할 적마다 언제나 사무친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137-185)
---261---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때, 그 양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이상적인 부모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만민, 만국을 통해서 보면, 구세주사상과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85-81)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사랑이 참부모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126-192)
참부모가 하나님의 챔피언 권위를 가진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그런 표상적인 인물이라면 참부모의 아들딸의 권위도 그 그림자만큼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이 모든 탕감의 사명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알고, 진짜 참부모님을 알고, 진짜 참아내와 참남편을 알고, 진짜 참아들딸을 알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262---
초가삼간에서 부모를 못 모셔 가지고는 왕 부모를 못 찾습니다. 초가삼간 가정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서야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이미 세계와 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승리의 팻말을 갖고 수직의 자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옆으로 갈 수 없습니다,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삼삼고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종족적 수직, 민족적 수직, 국가적 수직, 세계적 수직, 천주적 수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적으로 딱 되어 있습니다. (212-53)
초가삼간보다 더 작은 데 들어가서도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우주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4-106)
5)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 중에서 첫째 가는 선생님이요, 부모 중에서 첫째 부모입니다. 첫째 부모라면 그 부모가 가짜 부모이겠습니까, 참부모이겠습니까?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런 참부모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못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기도를 마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맨 처음 참부모는 하나님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빌 때에 누구를 통해서 빕니까? 무엇을 할 때도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263---
여러분이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 참부모가 뭐냐? 그 말을 선생님과 어머니만을 두고 생각지 마십시오. 보다 높은 차원에서 세계를 품고 민족 감정이나 국가 감정을 넘어서 만민을 진실하게 하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경지의 참부모 기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33-143)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내 소유의 아들딸, 자기 부부, 나라와 세계까지 한꺼번에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걸 참부모가 와서 물건과 자녀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될 수 있다는 원칙으로 지었지만, 패망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수습해서 물질과 자녀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다시 하나님 앞에 봉헌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소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소유가 되고, 이것을 동서사방에 다시 분배받는 세계가 되기 전에는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211-127)
---264---
7) 참부모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바쳤다 하게 되면 창조주 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첫째로 재분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창조이상 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전히 통일된 체제에서 창조이상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니까 완전한 지상천국이 벌어지고, 여기서 살다가 그냥 천상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한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212-143)
천성경 - 제2권 참부모, 원문
천성경 - 제2권 참부모, 원문
제 7 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1)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
여러분은 다들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지요? 선생님이 어디 가서 무슨 말을 하게 되면, 전부 전화줄을 달고 다니면서 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이 참부모의 날을 맞아, 이제 부모님의 수고가 얼마나 컸더냐,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부모님에 대해서 알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전통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131-64)
본래 참부모의 날의 이념은 하나님의 창조이념 가운데 중심이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후, 그 만물을 주관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들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축복하신 목적도 바로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부모의 날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부모의 날은 온 우주가 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송영을 드리는 기쁨의 날인 것입니다.
이 날을 맞이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참부모의 날을 하늘도 잃어버렸고 땅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본래 계획하셨던 바를 이루시기 위하여, 참부모의 날을 찾으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경륜해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의 날을 맞이하려면 먼저 참부모를 맞이해야 합니다. 그 참부모는 역사를 심판하고, 현재를 주관하고, 미래를 개척하셔야 할 중심존재이십니다. 그래서 인간이 역사적으로 선망해 온 것도 참부모를 맞이하는 것이었습니다. (13-280)
우리가 민족을 찾으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 민족으로 하여금 승리의 참부모를 모시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사탄세계로부터 참소받지 아니하고, 하늘을 대신하고, 땅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하여 국가기준 위에서 만천주 앞에 효자 효녀로서 자유천지를 이루어 참부모를 참되게 모시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슬픈 자리에서 모셨고, 고통의 자리에서 모셨지만, 이제부터는 기쁨의 자리에서, 자유로운 자리에서 모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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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의 마음과 함께하실 수 있어야만, 우리가 기뻐하면 하나님이 '오냐, 네 기쁨이 내 기쁨이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온 인류가 '당신들의 감사는 우리의 감사입니다!'라고 하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은 참부모의 날입니다. 이 참부모의 날을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 자신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여러분 가정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사회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되고, 국가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만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세계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 가지고 천주의 참부모의 날로 세워야 원래 하나님이 참부모를 세우시려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이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날을 세우지 못했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 온 천상 천하에 참부모의 날을 세워야만 복귀의 한이 완전히 해원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부모의 날을 세우고 참자녀의 날을 세웠지만, 개인적인 참부모의 날로부터 가정적인 참부모의 날,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인 참부모의 날로 세워져 있지 못합니다. 참자녀의 날도 그렇습니다. 참만물의 날 역시 그러한데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세계성을 지니고, 승리했다는 기준 앞에 주관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야 비로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목적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비로소 참부모의 날이 인간의 참부모의 날이 되는 동시에 하늘의 참부모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또,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도 인간의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되는 동시에 하늘의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이 될 때, 비로소 하늘로부터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세우고, 가정적인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세우고, 민족 국가적인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세워야 합니다.
한 국가의 기준에서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설정해야만 이 날들이 그 국가의 중심 날이 되고 세계적인 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13-294)
2)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귀하게 쓰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우리 참부모님!' 합니다. 예수님 앞에 참부모가 있었습니까? 예수님이 못 가진 것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참부모가 있었습니까? 자식을 보호해 주지 않는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까? 부모라면 자식을 보호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울타리가 되어 '너는 내 품 안에서 행복할지어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까? 30평생을 불쌍한 의붓자식으로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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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성경에 참부모님이라는 말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 참형제라는 말이 안 나옵니다. 이 말은 우리 통일교회 용어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본래 천리원칙에 있던 것을 찾아낸 말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참자녀라는 말을 합니다. 참자녀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들을 대해서 자기의 생명을 바칠 수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고,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다운 자녀의 인연을 통해 아버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76-73)
우리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나가자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된 형제가 되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것은 예수를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예수의 부모가 예수를 모시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서 모실 수 있는 부모, 그 이상의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67-326)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라고 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부모라고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쉽겠습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를 것입니다. 얼마나 담이 많고, 얼마나 복잡했는지 모를 겁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허덕이다 전부 다 구렁텅이에 빠졌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이론적으로 볼 때 '아, 그분 참부모구나!' 하는 말을 쉽게 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참부모란 걸 선생님이 알 때의 기쁨하고, 여러분이 알 때의 기쁨하고 어느 게 더 크겠습니까? 선생님이 고생을 죽도록 해서 아버지란 말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고생도 안 했는데 다 가르쳐 준 겁니다. 그러니 '거 참부모 알았소, 그저 그래!' 하는 겁니다. 누가 더 기뻐하겠습니까? 선생님이 하나님을 부자관계에서 만났을 때에 기뻐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서 기뻐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커야 되겠습니까?
선생님은 고생해서야 만났지만 여러분은 고생을 안 하고 만났으니 더 기뻐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억천만 달러를 주고 샀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한 푼도 안 줬으니 기쁘지요? 여러분이 뭘 지불했습니까? 와서 원리 말씀을 들어 보면 다 알고, '참부모' 하면 '그렇게 됐구만.' 하고 다 아는 것입니다. (116-122)
3) 참부모의 언어를 배우라
무엇보다도 언어가 제일 문제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와 있으면 한국말 모르는 사람들은 그거 참 기가 막힙니다. 불쌍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언어가 하나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선생님도 미국에 처음와서 책을 통해 공부했지만, 예스 노밖에 몰랐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언어통일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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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선생님 말씀을 통역을 통해 듣고 싶습니까, 선생님에게 직접 듣고 싶습니까? 한국어로 듣고 싶을 것입니다. 어째서? 한국어가 원어(原語)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원리공부 하는 데에 있어서 원어를 모르면 그 말 뜻을 모릅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나는 선생님 말씀을 그냥 듣고 하고 살았다!' 하는 것이 자랑이겠습니까, '통역을 통해서 나는 말하고 들었다!' 하는 것이 자랑이겠습니까? 어떤 겁니까? 더구나 사랑의 이상세계를 표현하는 말이라는 겁니다. 사랑이란 말을 통역을 놓고 속삭이면 그게 통합니까?
우리가 전에 외우던 맹세문을 보면 다섯째 번에 '하나의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하나의 문화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심정세계에서는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진짜 하나의 심정세계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몰라서는 안 됩니다.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사랑한다' 해서 이렇게 가서 터치할 때는 사랑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하는 그런 생각보다 벌써 다리가 나가는 것입니다. 다리가 먼저지 사랑한다는 생각이 먼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것이 얼마나 미련합니까. 음식으로 말하면 먹다 남은 찌꺼기를 먹고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이상가정의 전통과 정신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현현할 수 없습니다. (118-238)
영계에 가서도 전부 다 참부모, 참할아버지가 쓰는 말을 씁니다. '아이고, 나 그거 모른다!' 한다고 통합니까? 동양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기가 얼마나 힘드냐 하는 것을 그때 아는 겁니다. 선생님도 나이가 예순이 넘어서 영어를 배웠는데 쉽겠습니까? 여러분은 핑계 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길거리를 다니며 중얼중얼하면서라도 배워야 됩니다. 한국말을 화장실에 갔다왔다하면서 반복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는 것은, 선생님이 참부모가 되었으니 할 수없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어떻다 해도 할 수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통일이 되면 '참부모의 영광이야! 세계 언어를 순식간에 통일해 버렸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표창을 한다면 무슨 표창을 해야 되겠습니까? 한국말을 세계 어떤 나라의 말보다도 제일 존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사람이 머리가 좋은 것은 이 언어 때문입니다. 한국말로는 발음을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일본말은 발밑에도 못 갑니다. 맥도날드를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고 '마구도나루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듣겠습니까?
그러니 새로운 문화를 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리원칙에 통하지 않는데 한국말을 배우라면 아예 쫓겨나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을 얘기하니 여러분이 가만히 있으면서 '이론에 맞으니 할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학자들에게는 원어가 한국말이 될 것입니다. 한국말이 원어가 되는 것입니다. (130-272)
4) 민요(民謠) 속의 계시
여러분이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노래에도 있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양친 부모 모셔다가…' 이건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양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 부모가 자기 욕심을 위한 부모면 다 흘러갑니다. 천지의 대도를 밝혀서 전통을 심어 놓을 수 있는 양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 민요에 있는 그런 노랫가락과 같은 길을 세계 앞에 만들어 놓고 죽어 보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 (127-282)
종교 지도자들이 엎드려서 기도하고 복받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복받겠다고 기도해 본 적이 없습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세워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기 위한 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의 가정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시대입니다. 본연의 부모를 이 땅 위에 모셔서 그분과 천년만년 살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노래 가운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계수나무 박혔으니 뭐 어떻고 어떻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그것이 다 한민족의 계시적인 얘기입니다. 하늘 부모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나는 그 노래를 생각할 적마다 언제나 사무친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137-185)
여러분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절대로 서러워하지 말라는 겁니다. 과거에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서러워했을 것입니다. '어쩌다가 이 못 사는 한국 백성, 5천 년 역사를 지나 왔다고 자랑하지만, 저 초가삼간에 태어났나' 하고 말입니다.
또, 노래를 봐도 그렇습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뭐 어떻고 어떻고, 초가삼간 집을 짓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어떻고 어떻고…. 초가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겠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노래를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겨우 초가삼간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슨 민족의 소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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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할 때, 그 양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이상적인 부모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만민, 만국을 통해서 보면, 구세주사상과 통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85-81)
우리나라에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 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뭘 모시고? 양친 부모 모시고. 그건 민족의 숙원을 찬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사랑이 참부모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양친 부모를 모시고서 살자 이겁니다. (126-192)
참부모가 하나님의 챔피언 권위를 가진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그런 표상적인 인물이라면 참부모의 아들딸의 권위도 그 그림자만큼은 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주워 먹던 습관성을 그냥 가지고, 욕심 보따리를 그대로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사랑의 제단을 모으고, 사랑의 화살을 겨누어 가면서 생사지권을 전부 판가름하는 곳이 이곳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직접 공중에서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앉아서 우리의 하루하루의 생활을 심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문총재와 더불어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는 생활을 거쳤기 때문에 파란만장한 곡절과 환난시대에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죽을 수 있습니까?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 패권을 다 처리하고 나라에 돌아와서 나라가 둘로 갈라져 있으니 이것을 통일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통일국을 만듦과 동시에 여러분의 나라를 세워야 되고, 백성을 세워야 되고, 종족을 세워야 되고,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이 모든 탕감의 사명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알고, 진짜 참부모님을 알고, 진짜 참아내와 참남편을 알고, 진짜 참아들딸을 알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알려니, 아내와 남편을 알려니 나가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해서 사탄편 형제, 열두 제자, 120문도를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을 천년만년 살고 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그게 다 한국 백성이 선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선민이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그것은 영원을 걸고 찬양하는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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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겠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초가삼간에서. 초가삼간이 어디인 줄 알아요?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됩니다. 초가삼간에서 부모를 못 모셔 가지고는 왕 부모를 못 찾습니다. 초가삼간 가정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서야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이미 세계와 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승리의 팻말을 갖고 수직의 자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옆으로 갈 수 없습니다,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삼삼고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종족적 수직, 민족적 수직, 국가적 수직, 세계적 수직, 천주적 수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적으로 딱 되어 있습니다. (212-53)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의 합덕 기지가 어디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하나님이 왜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나님 혼자서는 고독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살고 싶어서 인간을 창조했다 이겁니다.
초가삼간이더라도 양친부모 모셔 놓고 천년만년 살고 지고, 이런 겁니다. 이상적인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가삼간보다 더 작은 데 들어가서도 천하를 품고 숨을 쉬고 사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 집이 작은 집입니까?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우주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4-106)
5)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 중에서 첫째 가는 선생님이요, 부모 중에서 첫째 부모입니다. 첫째 부모라면 그 부모가 가짜 부모이겠습니까, 참부모이겠습니까?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런 참부모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못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기도를 마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맨 처음 참부모는 하나님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빌 때에 누구를 통해서 빕니까? 무엇을 할 때도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물에 빠져 있을 때 누가 구해 주기를 원합니까? 구주가 와서 구해 준다고 할 때,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가 구주가 되어 구해 주기를 원합니까, 자기 동생이 구주가 되어 구해 주기를 원합니까? 자기를 구해 주는 구주가 형님이면 좋겠어요, 동생이면 좋겠어요?
누가 와서 구해 주기를 바랍니까? 자기 부모가 와서 구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구주 중에서도 일등 구주인 부모가 와서 구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의 고통을 자기 뼛골에 사무치는 고통으로 아는 분이기 때문에 자식은 아버지 어머니되는 구주를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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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기도할 때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 참부모가 뭐냐? 그 말을 선생님과 어머니만을 두고 생각지 마십시오. 보다 높은 차원에서 세계를 품고 민족 감정이나 국가 감정을 넘어서 만민을 진실하게 하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경지의 참부모 기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33-143)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성경에서 보면 인간은 타락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내 소유의 아들딸, 자기 부부, 나라와 세계까지 한꺼번에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걸 참부모가 와서 물건과 자녀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소유주가 하나님이었던 것이 사랑의 도리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돼 버렸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될 수 있다는 원칙으로 지었지만, 패망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수습해서 물질과 자녀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다시 하나님 앞에 봉헌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의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이켜졌느니라!' 이렇게 승리를 찬양하면서 그 바쳐진 물건을 참부모 앞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소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소유가 되고, 이것을 동서사방에 다시 분배받는 세계가 되기 전에는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는 통반 격파는 뭐냐? 남북을 통일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만국의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온 인류의 조국으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전부 투입해 왔습니다. 그러니 거지패라는 겁니다. 왜 거지패입니까? 이미 몇십 년 전에 다 바쳤습니다.
이제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적 부모의 자리로 소유권을 반환해서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모든 나라 가운데서 최초의 조상국으로서 등장하게 하기 위한 일을 하자는 것이 문총재의 종착적 사랑의 목적입니다.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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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참부모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바쳤다 하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와야 됩니다. 참부모만 가지고 안 됩니다. 창조주 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에게 돌아와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의 소유가 돼야 합니다. 다시 돌려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상속이 벌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첫째로 재분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탄의 분립이 없습니다.
둘째는 창조이상 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탄의 참소가 없습니다. 거기에 투쟁이라든가 결렬이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전히 통일된 체제에서 창조이상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니까 완전한 지상천국이 벌어지고, 여기서 살다가 그냥 천상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위한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결론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하나님의 이름, 참부모의 이름, 우리의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릴지어다! 영원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누릴지어다! 거기에는 종교도 없습니다. 끝입니다. (21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