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제 5 장 천국과 참부모 (천성경 축약본 - 제2권 참부모)

훈독왕 | 20200501061050

천성경 축약본-제2권 참부모


제 3 장 참부모의 필요성(훈독본) 7983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가졌으면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상대적인 관계가 뭐냐 하면, 하늘과 땅의 관계입니다.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2) 세상 부모와 참부모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육신 부모와 참부모가 무엇이 다르냐?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다릅니다. 여러분의 육적인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인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생겨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지만, 참부모를 따라가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우리 집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참부모의 나라와 그 가정이 더 좋아. 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야!' 하면서 따라가려고 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사랑하게 된다면 아무리 사탄이 끌어 가려고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권은 본래 세계의 이상권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을 사탄이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1대에 대한 부모이고,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의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종대 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할아버지도 부모, 아버지도 부모, 손자도 부모, 3시대, 3단계입니다.


3) 참부모가 와야 할 이유


여러분의 소원이 뭡니까?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생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첫째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는 참부모가 나타나고, 셋째는 참자녀가 나타나고, 넷째는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첫째는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요, 둘째는 거짓부모, 즉 타락한 부모,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세계요, 셋째는 악한 자녀를 중심삼은 세계요, 넷째는 악한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세계나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이것을 전부 부정해야 합니다. 그러니 사탄권 내에서 탈출해야 됩니다. 


4) 참부모 출현의 전제 조건


참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는 천사장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아담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또 신부, 즉 해와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5) 참혈통은 참부모를 통해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타락으로) 거짓부모로부터 거짓 사랑에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셔서 그 메시아의 씨, 참부모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재차 주입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6)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이유


참부모는 왜 필요하냐? 본연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되고, 모든 것이 확실하고, 모든 것이완전한 환경권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었던 보금자리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이룬 사랑권입니다. 그 사랑권을 이루려니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땅 위에 정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참부모가 개인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게 붙어 있는 세계적인 사탄을 추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새로운 핏줄을 받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의 새 순입니다. 여러분은 다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순을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몸뚱이는 없지만 사상은 하나님, 참부모님과 똑같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다 같은 열매, 선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겁니다. 


7) 참부모의 결정은 선견적 예지 예정권


선생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선생님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계는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있었으니까, 이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낳기 몇십 년, 몇 백 년 전에 다 보여 준 것입니다. (213-27)


8) 선거로 선출될 수 없는 참부모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자신이 참부모, 왕 중의 왕이 되는 겁니다. 
인간이 타락으로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천지의 창조주 되는 참부모가 되어야 할 권한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의 문화하나의 왕권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가 많으니 이것을 상속받게 대표를 세우려니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그것이 민주주의 식입니다. 
민주주의는 세계주의이지만, 그 위가 부모주의입니다. 부모를 재림주를 선거로 하나님을 선거로 채택할 수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1) 참부모의 입장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본연의 사람은 완전한 사랑을 하는 참부모입니다. (124-117)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여러분도 제일 좋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길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127-329)


여러분에게는 참부모의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합니다. (117-161)


 2) 참부모의 길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는 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18-242)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127-284)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116-114)


3) 참부모가 되는 과정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131-63)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124-74)


지상에 실체의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영적인 세계의 발판에 해당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이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서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60년에 부모의 날이 출발한 날입니다. 하나님은 그 날을 기점으로 하여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계획을 실천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귀노정 40년을 거쳐 나가면서 비로소 사탄세계에 대하여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노정 이전에는 3일 노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또다시 40수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 기간을 거쳐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나와 더불어 싸우고 있는 여러분은 참부모의 개인적인 대신자요, 가정적인 대신자요, 민족적인 대신자요, 국가적인 대신자들입니다. (13-285)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210-364)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참부모는 여러분을 참부모, 작은 참부모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125-117)


참부모님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사이에 막힌 길을 다 열어서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지옥, 천상의 자리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4-129)


참부모는 영계의 왕권기반소생.장성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참부모가 지상에서 완성기준을 이룬 자리에 영계가 동참할 수 있습니다. (140-54)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온 부모라는 것입니다. (118-148)


참부모는 거짓자녀들을 참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149-280)


참부모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고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118-270)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131-70)


5) 참부모의 사랑


여러분이 진짜 '나'를 찾았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인 혈통의 역사를 이어서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완성의 자리에 가려면 결국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202-283)


제 5 장 천국과 참부모


 1) '천(天)'자와 '부모(父母)'자의 또다른 의미


하늘 천(天)을 풀어 보면 두 사람입니다.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인데,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간입니다. (186-62)


천지(天地)간에 있어서 하늘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 부모는 '아버지 부(父)' 자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 모(母)' 자를 보면  여자를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그게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고, 땅의 여자를 대표한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어서, 그 두 마음을 맞추어 놓아야만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 부(父)' 자를 보면 '사람 인(人)' 자가 두 개입니다. 그것은 하늘 사람과 땅 사람이 묶어져서 한 가지로 행동할 줄 알아야 아버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또, '지아비 부(夫)' 자는 감투를 쓰고 하늘보다도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가 좋아하면 하늘 꼭대기까지도 뚫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라는 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59-182)


 2) 땅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이유


영계는 우리 조상들이 아담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나라입니다. 또, 지상천국은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컨트롤되는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선조들의 가정에 가서 패스하려면 참부모의 이상 전통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가정의 참부모보다도 나라의 참부모를 더 위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세계의 참부모권을 위한 가정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가정부모, 국가부모를 모두 희생시켜야 합니다. (118-236)


 3) 천국은 참부모를 통해야 가능


여러분 스스로는 천국을 못 이룹니다. 그건 부모님이 임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와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게 하기 위한 사랑을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족 천국이 개문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37-186)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그 나라의 공인된 시민권을 갖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148-288)


전세계의 인간들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그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본연적인 고향땅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가정에서 참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부를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세계 만민을 내 아들딸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다고 선포해야만 지상에 해방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10-43)


4) 천국과 참사랑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집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131-184)


천국은 남자 여자의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으로 하나가 될 때 이것이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 개인의 완성인 것입니다. (217-150)


 5) 참부모와 영생


여러분이 상대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는 자녀를 받기 위해서는 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자녀를 얻었으면 '아, 내가 하늘나라를 거느리고, 하늘나라 전체를 거느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따라간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느냐? 이 우주 전체를 상속받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그분을 만나서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결심하고 영원히 하나되게 되면 이 우주 전체를 하나님이 상속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저 별나라에 가 있으면 어떻게 찾겠습니까? 사랑의 마음으로 '지지직' 하고 방향을 맞춰 '선생님, 아버지!' 이러면 대번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사랑주의입니다.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부모를 그리워하면서 생활해야 됩니다. (14-40)


 6) 참부모와 나라


우리가 여태까지 왜 희생을 했느냐? 그건 종족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희생해서 나라와 세계가 통일되면 그곳에 내가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의 세계와 나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모의 자리로서 종적인 심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부모권을 중심삼고 나라가 센터가 되어서 부모권의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118-267)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니 장자권을 이어받고, 그 다음에 부모권을 이어받고, 그다음에는 왕권을 연결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자리에 축대로서 세울 것이 있다면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이 통일교회에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겁니다. 그 대신 자기의 지난날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축복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 세계의 축복,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소유이고, 참부모의 소유입니다. (20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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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참부모의 필요성, 축약본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들을 통해서 열매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들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 보이는 하나님의 가치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가졌으면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상대적인 관계가 뭐냐 하면, 하늘과 땅의 관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역사해 보면 상대적인 극입니다. 극에서 태어나서 이게 커 가는 것입니다. 더 커 가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찾아내야 되겠다고 해서 비로소 신랑 신부가 되어서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상현(上弦)하고 육적인 하현(下弦)이 통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222-310)


2) 세상 부모와 참부모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육신 부모와 참부모가 무엇이 다르냐?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다릅니다. 여러분의 육적인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인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육적인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영적인 부모가 왜 필요합니까?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가 무엇을 가르쳐 주었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영원히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결정적인 금이 그어졌습니다. 이것을 끊을 길이 없습니다. (129-99)


참부모가 생겨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지만, 참부모를 따라가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우리 집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참부모의 나라와 그 가정이 더 좋아. 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야!' 하면서 따라가려고 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사랑하게 된다면 아무리 사탄이 끌어 가려고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권은 본래 세계의 이상권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을 사탄이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128-138)


선생님은 뭐냐 하면, 3시대의 부모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부모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하고 참부모가 무엇이 다릅니까? 여러분의 부모는 한 시대의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선생님은 3시대, 영계나 현세나 앞으로 올 시대, 이 3시대권 내의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것이 순과 뿌리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1대에 대한 부모이고,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의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종대 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할아버지도 부모, 아버지도 부모, 손자도 부모, 3시대, 3단계입니다.

뿌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순이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까? 그렇지만 가지는 마음대로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141-226)


3) 참부모가 와야 할 이유


여러분의 소원이 뭡니까?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생기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상에 주님이 나타나면, 전세계의 백성이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첫째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는 참부모가 나타나고, 셋째는 참자녀가 나타나고, 넷째는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주관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이 세계는 첫째는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요, 둘째는 거짓부모, 즉 타락한 부모,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세계요, 셋째는 악한 자녀를 중심삼은 세계요, 넷째는 악한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세계나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이것을 전부 부정해야 합니다. 
그러니 사탄권 내에서 탈출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총동원하여 탈출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최후의 결전입니다. (161-224)


4) 참부모 출현의 전제 조건


참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는 천사장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아담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또 신부, 즉 해와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이건 틀림없습니다. (46-214)


 5) 참혈통은 참부모를 통해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출발시켜야 됩니다. 거짓부모는 거짓 사랑에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이겁니다. 본연의 씨를 참부모가 없으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셔서 그 메시아의 씨, 참부모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재차 주입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로서 이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218-224)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생명․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 것,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218-178)


6)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이유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태로 한 가정을 모델로 하지 않고는 종족이나 민족, 국가는 편성되지 않습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은 악한 부모를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타락권 내의 부모, 타락한 전통권 내의 조상들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왜 필요하냐? 본연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되고, 모든 것이 확실하고, 모든 것이 완전한 환경권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었던 보금자리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이룬 사랑권입니다. 그 사랑권을 이루려니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138-277)


우리에게 필요한 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친구보다도, 스승보다도 더 귀한 분입니다. (33-338)


인류는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축은 하나입니다. 그 축이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137-108)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참부모가 개인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게 붙어 있는 세계적인 사탄을 추방할 수 있습니다. (137-106)


부모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땅 위에 정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217-354)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새로운 핏줄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의 새 순입니다. 여러분은 다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순을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몸뚱이는 없지만 사상은 하나님, 참부모님과 똑같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다 같은 열매, 선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겁니다. (125-208)


7) 참부모의 결정은 선견적 예지 예정권


타락으로 인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선생님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기도 전인데 어떻게 선생님을 봤겠습니까? 영계는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있었으니까, 이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래야 땅 위에서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영계에서는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은 나를 낳기 몇십 년, 몇백 년 전에 다 보여 준 것입니다. (213-27)


8) 선거로 선출될 수 없는 참부모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자신이 장자권을 가졌을 것입니다. 또, 아담 자신이 참된 참부모가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자신이 왕 중의 왕이 되는 겁니다. 
인간이 타락으로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천지의 창조주 되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담이 참부모가 되어야 할 권한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의 문화하나의 왕권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가 많으니 이것을 상속받게 대표를 세우려니 형제들이 전부 다 모여서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고, 보다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그것이 민주주의 식입니다. 
민주주의는 세계주의이지만, 그 위가 부모주의입니다. 부모를 선거로 선출합니까? 재림주를 선거로 뽑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선거로 채택할 수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211-343)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축약본)


 1) 참부모의 입장


이 세상을 보면 제국주의 시대와 제왕시대 그리고 왕국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민주주의 자녀 시대와 공산주의 종의 시대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다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가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본연의 사람은 참사람입니다. 그 참사람은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람의 대표입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분입니다. 모든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124-117)


참부모는 주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것이 있고,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있고, 거기에 새로운 인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147-143)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여러분도 제일 좋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길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127-329)


여러분에게는 참부모의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신분증을 받은 것입니다. (117-161)


 2) 참부모의 길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니 그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118-242)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참부모)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또, 그런 원칙에 의한 가정을 논하고, 그런 원칙에 의한 형제를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색인종을 통해서 실천되어야만,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과 딸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또, 형제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127-284)


만일에 참된 인간이 있다면, 그 참된 인간은 '인류여, 그대들이 가야 할 참된 표준이 바로 이것이다.' 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163-89)


역사 노정에 참부모라는 말을 받을 수 있으려면 거기에는 먼저 참된 종의 종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거지도 있어야 될 것이고, 참된 노동자도 있어야 될 것입니다. 참된 박해자도 있어야 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죄인 중에도 참된 죄인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종의 종의 길, 양자의 길을 선생님이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며 싸워서 살아 남아 승리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116-114)


3) 참부모가 되기 이전의 과정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131-63)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원칙적으로 사탄이 장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벨을 사랑하려면 장자인 사탄을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사탄에게 보이지 않고는 차자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해와가 갈 길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아담한테 돌아가는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124-74)


선생님은 사랑의 관계에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양심에 있어서는 천주사적인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미래가 희망적일 수밖에 없는 이런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깊이깊이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가시철망을 뚫고 헤쳐 나오며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상심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216-326)


참부모는 두 분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지상에 실체의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영적인 세계의 발판에 해당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이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서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우선 영계에서 영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지상에서 실체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우리는 1960년에 부모의 날을 설정했는데, 영육 합하여 참된 승리의 기점을 잡은 날이요, 참부모의 이념이 출발한 날입니다. 그날의 인연은 천주사적인 인연을 거쳐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날을 기점으로 하여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계획을 실천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는 개인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도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면, 야곱은 에서와의 개인적인 투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의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귀노정 40년을 거쳐 나가면서 비로소 사탄세계에 대하여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노정 이전에는 3일 노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또다시 40수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복귀섭리가 이런 노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선생님도 40년 노정을 거친 후 3년 노정을 걸어야 하고, 4년 노정을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년 노정과 4년 노정을 합하면 7년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복귀역사를 종결짓고 하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원래는 33세부터 7년 노정을 걸어서 40세에 모든 것을 종결짓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 기간을 거쳐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3년 노정을 거치고 4년 노정을 거쳐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까지의 3년 노정, 4년 노정, 40년 노정은 짧은 노정이지만 역사적인 모든 슬픔을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분함을 총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십자가를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입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대신하여 뜻을 책임지고 받들어 나오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서 이런 시련을 자초해서 당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나와 더불어 싸우고 있는 여러분은 참부모의 개인적인 대신자요, 가정적인 대신자요, 민족적인 대신자요, 국가적인 대신자들입니다.


본래는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13-285)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할 때까지 고생을 얼마나 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습니까? 이래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입니다. (211-161)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210-364)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참부모가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참부모, 작은 참부모로 만드는 일입니다. (125-117)


참부모님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사이에 막힌 길을 다 열어서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지옥, 천상의 자리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4-129)


참부모는 영계의 왕권기반소생적 장성기반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가 지상에서 완성기준을 이룬 자리에 영계가 동참할 수 없습니다. (140-54)


여러분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러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들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겁니다. (118-148)


참부모는 뭘 하는 사람이냐? 거짓자녀들을 끌어다가 참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아들딸을 소화해서 단계적으로 가정 기준, 종족 기준, 세계 기준까지 소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49-280)


선생님은 이 시대에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전부 다 이루어 놓아야 나중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갑니다. (135-142)


참부모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118-270)


원리결과주관권(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사이에 담이 생긴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에게 점령당했습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밑에 있고, 사탄은 그 중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담이 생긴 것입니다.
이 담을 뚫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다시 한 번 연결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하여 종교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게 유대교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까지 내려온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입니다.
참부모는 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사탄에게 걸려 있는 담을 어떻게 부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은 사탄대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이 역사를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서 언제나 사탄을 제거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노정이 나온 겁니다. 그게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사탄은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력을 총출동시켜서 참부모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의 담을 부수는 일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는 이 길을 모두 거쳐야 됩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에서 복귀가 벌어진 것입니다. (131-70)



제 5 장 천국과 참부모(축약본)


 1) '천(天)'자와 '부모(父母)'자의 또다른 의미


하늘 천(天)을 풀어 보면 두 사람입니다.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인데,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간입니다. (186-62)


천지(天地)간에 있어서 하늘(天)이 먼저냐, 땅(地)이 먼저냐? 하늘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 부모는 '아버지 부(父)' 자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 모(母)' 자를 가만히 보면 '계집 녀(女)' 자를 둘 갖다 거꾸로 뭉쳐 놓은 것입니다. 여자를 두 사람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그게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고, 땅의 여자를 대표한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어서, 그 두 마음을 맞추어 놓아야만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 부(父)' 자를 봅시다. '사람 인(人)' 자가 두 개입니다. 그것이(은) 남자는 남자인데, 사람은 사람인데 혼자가 아니라 둘을 갖다가 묶어 놓아야 아버지가 된다 이겁니다. 하늘 사람과 땅 사람이 묶어져서 한 가지로 행동할 줄 알아야 아버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또, '하늘 천(天)' 자는 둘(二)이 있어야 하늘(天)이 되는 것입니다. 또, '지아비 부(夫)' 자는 감투를 쓰고 하늘보다도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가 좋아하면 하늘 꼭대기까지도 뚫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라는 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59-182)


 2) 땅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이유


영계가 뭐냐 하면, 우리 조상들이 아담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나라입니다. 또, 지상천국은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컨트롤되는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틀림없이 그 조상들을 다 거쳐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했으면 그들에게 심판받을 것입니다. 선조들의 가정에 가서 패스하려면 참부모의 이상 전통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된 부모의 가정입니다. 그리고 참된 부모는 가정의 대통령입니다. 그 나라의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은 그 대통령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모시고 더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가정을 넘고, 자기의 아내를 넘고, 자기의 부모를 넘어서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기 가정의 참부모보다도 나라의 참부모를 더 위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가정의 참부모권을 능가하는 국가의 부모를 더 위해야 되는 것이 본래 이상세계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국가 부모권은 세계 부모권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의 참부모권을 위한 가정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가정부모, 국가부모를 모두 희생시켜야 합니다. (118-236)


 3) 천국은 참부모를 통해야 가능


여러분 스스로는 천국을 못 이룹니다. 그건 부모님이 임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와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천국 건설은 그게 기본입니다. 하나님과 아들의 관계는 절대적입니다. 부자의 관계를 누가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되면 그 사랑을 누가 가를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의 가정에 임할 수 있느냐, 그 사랑권 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게 하기 위한 사랑을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족 천국이 개문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37-186)


우리가 참부모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44-140)


여러분은 나라가 하나님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가려면 그 나라의 공인된 시민권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48-288)


전세계의 인간들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그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본연적인 고향땅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가정에서 참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부를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이루어야 할 세계 만민을 내 아들딸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다고 선포해야만 지상에 해방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10-43)


성경을 보면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애들에게는 엄마 아빠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요,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모든 역사적인 탕감을 부모님이 해서 만민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25-21)


4) 천국과 참사랑


참부모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이상적인 역사의 출발, 새로운 문화의 출발, 새로운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새로운 가정의 출발, 새로운 국가의 출발, 새로운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진짜 알게 된다면 내 생명이 어떻고, 내가 어떻고 하는 불평은 꿈에도, 천 번 죽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 (67-227)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131-184)


천국은 남자 여자의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을 센터로 해서 수평선이 통일되어 있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기서 마음은 수직적인 나입니다. 몸은 수평적인 나입니다. 수직적인 마음은 하나님이고, 수평적인 몸은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 가운데 영계가 있습니다. 영(靈)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게 마음입니다, 마음. 보이는 몸은 세계의 대표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으로 하나가 될 때 이것이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 개인의 완성인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아서 구성된 열매가 나입니다. 이것이 참사랑, 종횡의 참사랑을 핵으로 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217-150)


 5) 참부모와 영생


여러분이 상대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는 자녀를 받기 위해서는 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자녀를 얻었으면 '아, 내가 하늘나라를 거느리고, 하늘나라 전체를 거느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따라간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느냐? 이 우주 전체를 상속받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그분을 만나서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결심하고 영원히 하나되게 되면 이 우주 전체를 하나님이 상속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저 별나라에 가 있으면 어떻게 찾겠습니까? 사랑의 마음으로 '지지직' 하고 방향을 맞춰 '선생님, 아버지!' 이러면 대번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사랑주의입니다.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부모를 그리워하면서 생활해야 됩니다. (14-40)


또,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세상 하늘땅의 복을 전부 갖다 주고 영생을 보증할 수 있는 증서를 줍니다. (200-73)


 6) 참부모와 나라


우리가 여태까지 왜 희생을 했느냐? 그건 종족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희생해서 나라가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되면 통일한 그곳에 내가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기에서는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모의 자리로서 종적인 심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맨처음에 이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이 센터를 중심삼고 볼 때 부모는 부모인데 하나는 가정의 부모요, 종족의 부모요, 민족의 부모요, 국가의 부모요, 세계의 부모입니다. 나중에는 이 부모권을 중심삼고 나라가 센터가 되어서 부모권의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118-267)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니 장자권을 이어받고, 그 다음에 부모권을 이어받고, 그다음에는 왕권을 연결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자리에 축대로서 세울 것이 있다면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3대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상, 참스승의 사상, 참주인의 사상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이 통일교회에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겁니다. 그 대신 자기의 지난날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니다. 과거에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오로지 참부모님하고 하나님의 생각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딴 것이 끼어서는 사랑의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축복을 받았다고 그냥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축복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 세계의 축복을 거쳐야 됩니다.


이렇게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자기의 아들딸이 있다고 해서 그 아들딸이 자기의 소유가 아닙니다. 아들딸은 하나님의 소유이고 참부모의 소유입니다. (20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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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참부모의 필요성, 원문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둘 다 거두어 가질 수 있다는 말도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부모가 필요하고, 왜 자식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영적이고 아들은 땅적입니다. 부자지관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들을 통해서 열매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들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 보이는 하나님의 가치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들의 마음 가운데도 열려서 아들의 열매도 맺히고, 또 아버지의 열매까지도 아들 가운데 옮겨 줄 수 있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열매도 맺히고, 부모의 열매도 맺히는 것입니다.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를 왜 필요로 하고, 자식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가졌으면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식이라도 사랑을 가졌으면 상대가 필요한데, 이 상대적인 관계가 뭐냐 하면, 하늘과 땅의 관계입니다. 수직 조건입니다. 
이 절반을 자르면 절반은 영적인 세계요, 절반은 육적인 세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역사해 보면 상대적인 극입니다. 극에서 태어나서 이게 커 가는 것입니다. 더 커 가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찾아내야 되겠다고 해서 비로소 신랑 신부가 되어서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상현(上弦)하고 육적인 하현(下弦)이 통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런 부자지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하나.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200---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자식과 부모가 합해서 천주를 사랑으로 묶도록 되어 있는데, 그 일등 모델에 불합격 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옥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식이 없고 부모가 없는 사람은 슬픈 사람입니다. (222-310)


2) 세상 부모와 참부모


세상에서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어떤 입장에 있느냐?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서 '어, 저건 내 아들딸이야' 하고 주장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었습니까? 하나의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옛날의 어머니 아버지를 버려야 된다는 그러한 개념이 에덴동산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왜 이런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느냐? 그 운명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악마가 만들어 놓은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탄은 전부 갈라놓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놓고, 아들딸을 갈라놓고, 가정을 갈라놓고, 국가를 갈라놓고, 세계 전부를 산산조각으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놓는 날이 끝날입니다. 끝이라는 것은 말세입니다. 
세상의 끝날이 되면 새로운 일이 출발합니다. 우리 원리대로 말해서, 끝날이자 새로운 이상이 출발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갈라진 것을 전부 통합해 나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뭐냐? 육신 부모와 참부모가 무엇이 다르냐?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육신 부모와 참부모가 무엇이 다르냐?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다릅니다.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육적인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인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영적인 부모가 왜 필요합니까?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가 무엇을 가르쳐 주었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영원히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결정적인 금이 그어졌습니다. 이것을 끊을 길이 없습니다. (129-99)


참부모가 생겨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지만, 참부모를 따라가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우리 집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참부모의 나라와 그 가정이 더 좋아. 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야!' 하면서 따라가려고 해야 됩니다.


---201---
참부모가 사랑하게 된다면 아무리 사탄이 끌어 가려고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권은 본래 세계의 이상권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을 사탄이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가운데는 오색 인종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통상의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참부모가 있습니다. 특별한 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여러분의 부모와는 다릅니다.
여러분의 통상의 부모는 레버런 문한테 가는 여러분을 납치해 가려고 하고, 여러분은 특별한 부모한테 가려고 아주 야단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부모는 눈을 감고 이렇게 가만히 있습니다. 오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통상의 부모는 극성을 부리면서 '레버런 문은 사탄이다, 이단이다!' 하고 야단하지만, 참부모는 가만히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우리는 특별한 부모다.' 그럽니까? (128-138)


선생님은 뭐냐 하면, 3시대의 부모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부모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여러분은 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분,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하고 참부모가 무엇이 다릅니까? 같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한 시대의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선생님은 3시대, 영계나 현세나 앞으로 올 시대, 이 3시대권 내의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것이 순과 뿌리입니다. 여기에 연결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가지 부모입니다. 가지를 따라 순이 자랍니다. 그러니까 그 부모는 그 시대의 가지 부모지만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라는 겁니다. 뿌리 시대의 부모도 되고, 줄기와 가지, 잎의 시대의 부모도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나 참부모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한다고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데,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건 원리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라고 하니, 자식이 '우리 부모는 누구야? 뭐가 달라?'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1대에 대한 부모이고, 선생님은 3시대의 부모의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종대 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할아버지도 부모, 아버지도 부모, 손자도 부모, 3시대, 3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겁니다. 뿌리를 떠나서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가지 모양으로 돌아다니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202--- 
뿌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순이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까? 가지가 그립다는 겁니다. 억천만 년 그 자리를 지키기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한 자리에 말라 죽도록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유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가지는 마음대로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141-226)


3) 참부모가 와야 할 이유


여러분의 소원이 뭡니까?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원일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는 어떤 세계입니까? 민주주의 세계입니까? 민주주의는 앞으로 주님이 와서 정권교체를 쉽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며, 과도기적인 주의입니다. 앞으로 지상에 주님이 나타나면, 전세계의 백성이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백성은 전부 다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국가조직을 하나의 국가로 편성하는 데 있어서 편리하다 이겁니다. 
그런데 민주주의 가지고는 세계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실험이 끝났습니다. 미국 자체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느냐?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미국을 살리고,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것은 반드시 통일교회의 사상, 레버런 문 주의를 중심삼고 대처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미국이 살길이 없고,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를 놓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첫째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는 참부모가 나타나고, 셋째는 참자녀가 나타나고, 넷째는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나타나서 본연의 뜻을 이루기를 영계에 간 영인들이 수천 년 동안 얼마나 고대해 왔겠느냐 이겁니다. 
이 세계를 주관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이 세계는 첫째는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요, 둘째는 거짓부모, 즉 타락한 부모,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세계요, 셋째는 악한 자녀를 중심삼은 세계요, 넷째는 악한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계의 세계나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이것을 전부 부정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고 하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우리는 무엇이냐?' 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참아들딸이 되겠다는 자식을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세상의 모든 나라가 반대하고 내쫓았지만, 이제는 반대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싸워 봐야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사탄권 내에서 탈출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총동원하여 탈출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최후의 결전입니다. (161-224)


4) 참부모 출현의 전제 조건


참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을 복귀하지 않고는 참부모가 나올 수 없습니다. 예수를 복귀하지 않고서는 참부모가 나올 수 없습니다. 또, 신부를 복귀하지 않고서는 참부모가 나올 수 없습니다. 종교세계에서는 이것을 해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모든 난관을 해결지은 자리에서 새로이 등장한 명사가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껄렁껄렁한 사람이 아닙니다. 
참부모는 천사장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아담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또 신부, 즉 해와 복귀가 안 되면 안 나옵니다. 이건 틀림없습니다. (46-214)


 5) 참혈통은 참부모를 통해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출발시켜야 됩니다. 거짓부모는 거짓 사랑에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이겁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의 씨를 잘못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다시 본연의 씨를 받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참부모가 없으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셔서 그 메시아의 씨, 참부모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재차 주입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본연의 참감람나무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짜 우리의 부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깝습니까?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로서 이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218-224)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있어야 된다. 부모가 있어야 싸움을 그만둘 수 있다. 이러한 비참상 가운데 필요한 것이 부모주의다. 하나님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다!' 하고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 부모는 어떤 부모냐? 그 부모는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부모와는 정반대입니다. 그게 소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생명․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 여자가 그런 자리에 떨어졌느냐? 그것은 생식기 때문입니다.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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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것,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이것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명, 사랑, 그리고 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218-178)


6)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이유


일교인들은 선생님을 보고 뭐라고 하느냐? 참부모라고 합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이 무서운 말입니다. 또, 참부모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태로 한 가정을 모델로 하지 않고는 종족이나 민족, 국가는 편성되지 않습니다. 가정을 확대시켜 종족, 민족, 국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마의 세계를 무찌르기 위해서는 참된 가정의 모델을 중심삼고 처리해 나가야 됩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은 악한 부모를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타락권 내의 부모입니다. 그 말은 뭐냐? 타락한 전통권 내의 조상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라는 말이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도대체 참부모는 왜 필요하냐? 본연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되고, 모든 것이 확실하고, 모든 것이 완전한 환경권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었던 보금자리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이룬 사랑권입니다. 그 사랑권이 안 나왔습니다. 그 사랑권을 이루려니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사랑권이 세계에 나오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필요 없습니다. 세계도 필요 없습니다. 그 세계를 버리고, 그 나라를 버리고, 나중에는 이 가정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다 버리더라도 이것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138-277)


우리에게 필요한 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누구냐? 친구보다도, 스승보다도 더 귀한 분입니다. 친구를 버리더라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고, 스승을 버리더라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친구가 '아이구, 너 나하고 이별이다.' 해도 이 길을 가야 되고, 스승이 '너하고 사제간 이별이다.' 해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가 '이별이다.' 해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모두가 한꺼번에 좋다고 할 수 있는 길을 갔다면, 거기에 역사적인 새로운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3-338)


인류는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사랑의 축에 연결될 수 있는 원칙적인 이 일이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역사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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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 축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137-108)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참부모가 개인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게 붙어 있는 세계적인 사탄을 추방할 수 있습니다. 가정 탕감조건,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자동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세계적인 탕감복귀,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책임분담 완수하여 사탄을 떨어지게 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137-106)


부모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땅 위에 정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고생하는 이유입니다. (217-354)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새로운 핏줄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구약시대는 믿음의 기대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실체기대의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새로운 이상시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시대로서 하늘나라의 선한 핏줄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핏줄이 달랐습니다. 종합적인 피를 물려받았습니다. 
선생님은 본연의 전통적인 핏줄을 상속받아서, 이런 모든 진리를 알고 사탄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의 새 순입니다. 여러분은 다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순을 접붙여야 됩니다. 부모의 순과 하나님의 순을 접붙여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몸뚱이는 없지만 사상은 하나님, 참부모님과 똑같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다 같은 열매, 선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겁니다. 사탄세계를 중심삼고는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그 전에 아들딸을 낳으면 좋은 게 아닙니다. (125-208)


7) 참부모의 결정은 선견적 예지 예정권


끝날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타락으로 인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흘러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선포할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종교가 얼마나 피를 흘렸는지 압니까? 
<격암유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은 <정감록> 이후에 나온 것인데, 거기에 벌써 선생님의 이름이 예언되어 나오더라 이겁니다.


---206---
선생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선생님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기도 전인데 어떻게 선생님을 봤겠습니까? 영계는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있었으니까, 이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래야 땅 위에서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영계에서는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그분이 후에 나왔더라도 모신 그분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은 나를 낳기 몇십 년, 몇백 년 전에 다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이제는 역사적인 인물이라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 세계 사람에게 밤중이나 새벽에 한마디 하더라도 백주(白晝)에 듣는 것같이 그렇다고 하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213-27)


 8) 선거로 선출될 수 없는 참부모


선생님은 여태까지 가정을 찾기가 힘들었고, 교회를 찾기가 힘들었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의 방향을 잡기가 힘들었고, 자유세계가 망해 가는 것을 바로잡기 힘들었고, 공산세계가 망해 가는 것을 바로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제 문총재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되었습니다. 장자권이 복귀되었다 이겁니다.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자신이 장자권을 가졌을 것입니다. 또, 아담 자신이 참된 참부모가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자신이 왕 중의 왕이 되는 겁니다.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뭘 잃어버렸느냐?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늘땅의 대기업을 상속받을 그 장자의 권한을 잃어버렸습니다. 악마 때문에 잃어버렸습니다. 이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천지의 창조주 되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담이 참부모가 되어야 할 권한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의 문화였을 것입니다. 아담의 문화입니다. 아담 일족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왕권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지팡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형제주의입니다. 형제가 많으니 이것을 상속받게 대표를 세우려니 형제들이 전부 다 모여서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고, 보다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그것이 민주주의 식입니다. 
민주주의는 세계주의이지만, 그 위가 부모주의입니다. 앞으로 부모주의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부모를 선거로 선출합니까? 재림주를 선거로 뽑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선거로 채택할 수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불신풍조를 조성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있습니다. 왜? 전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합니다. 금력을 동원하고 인력을 동원해서 모략 중상 등 별의별 놀음을 다 합니다. (211-343)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1) 참부모의 입장


이 세상을 보면 제국주의 시대와 제왕시대 그리고 왕국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민주주의 자녀 시대와 공산주의 종의 시대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다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가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본연의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사람' 하면 여자와 남자가 다 들어갑니다.
이 세계가 틀림없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오늘날의 역사는 이 세상에서 본연의 사랑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수십억의 세계 인류가 참세계를 지도하고 하늘땅을 지도하는 지도자를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연의 지도자는 어떻게 오느냐? 타락한 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 본연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람입니다. 그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람의 정의가 어떤 것이냐 이겁니다.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러면 그 완전한 사랑이 뭐냐?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이냐? 참부모입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참사람의 대표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다 이겁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크고 작은 것 할 것 없이 모든 것을 다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 큰 것을 다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큰 것 작은 것,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렇게 정리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 크고 작은 것이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124-117)


우리의 목적지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하고, 세계를 위해서 주어야 됩니다. 내가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주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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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주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것이 있고,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있고, 거기에 새로운 인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147-143)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여러분도 제일 좋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길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127-329)


여러분에게는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이건 완전한 백그라운드입니다. 참부모의 백그라운드입니다.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신분증을 받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사인하고 사탄이 사인해야 됩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천사장이 사인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 사인해야 됩니다.(117-161)


 2) 참부모의 길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손대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해야 됩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니 그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의 학자와 신학자들을 모아서 이런 문제들을 심각하게 토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꿈도 안 꾸는 것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어렵겠습니까, 선생님이 어렵겠습니까?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 돈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닙니다.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미래의 후손들에게 좋은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미래의 후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돈을 버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커버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언제나 그것이 즉각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118-242)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 그래서 하나님이 이마를 한번 맞대면 천년만년 가도 떼고 싶지 않은 사람, 그런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손끝을 한번 댔으면 천년만년 가도 떼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랑을 가지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그런 원칙에 의한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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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런 원칙에 의한 가정을 논하고, 그런 원칙에 의한 형제를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형제라도 한번 만났다가 헤어지는 형제가 아니라, 천년만년 같이 있어도 싫지 않은 그런 형제 말입니다. 
그것이 오색인종을 통해서 실천되어야만,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쉽겠습니까? 내가 먹을 밥이 있으면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설거지까지 하고, 잠자는 것까지 다 보아주는 그런 일을 하는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날 참부모는 그러한 길을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매일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점심 때도 잊어버리고 얘기하려고 하고 저녁 때가 지났는데도 얘기를 한다 이겁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밥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되고, 새벽 두 시가 되고, 새벽 닭이 울고, 동이 터 오더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과 딸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또, 형제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127-284)


만일에 참된 인간이 있다면, 그 참된 인간은 오늘날 역사를 대표해 '인류여, 그대들이 가야 할 참된 표준이 바로 이것이다.' 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참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인류를 대신하여 모진 희생을 당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 나설 것이고, 가르쳐 줄 것이고, 개척해 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만일에 그 길을 알고 있는데도 자기만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참된 사람이 아닙니다. (163-89)


역사 노정에 참부모라는 말을 받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돼야 할까 생각해 보십시오. 참부모까지 가려면 몇  급까지 거쳐야 될 것 같습니까? 거기에는 먼저 참된 종의 종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거지도 있어야 될 것이고, 참된 노동자도 있어야 될 것입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참된 박해자도 있어야 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걸 싫다고 하면 참부모가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죄인 중에도 참된 죄인이 있어야 합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그 길을 가야 되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리입니다.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종의 종의 길, 양자의 길, 이런 길을 누가 가느냐? 그 길은 선생님이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며 싸워서 살아 남아 승리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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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리에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선생님이 그런 입장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분했겠습니까, 안 분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116-114)


3) 참부모가 되기 이전의 과정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을 중심삼은 이 세계 위에, 하늘나라 참부모의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건 부모가 복귀해야 됩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131-63)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 가인세계는 맏아들의 세계입니다. 가인세계는 타락한 맏아들의 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세계가 반대할지언정 하늘의 사랑을 다해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장자를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 원칙적으로 사탄이 장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벨을 사랑하려면 장자인 사탄을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사탄에게 보이지 않고는 차자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해와가 갈 길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아담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가 아무리 우주적인 사랑을 원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랑을 해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124-74)


선생님은 사랑의 관계에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양심에 있어서는 천주사적인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관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사탄에게는 얼마나 위협이고, 하나님에게는 얼마나 희망적이냐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미래가 희망적일 수밖에 없는 이런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깊이깊이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가시철망을 뚫고 헤쳐 나오며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핏자국과 눈물 자국은 말할 것도 없고, 비참한 고문의 채찍 자국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개척한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상심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보물창고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지옥을 없애고 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21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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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두 분이 있어야 됩니다. 두 분이 없으면 참부모의 기준 위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실체의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영적인 세계의 발판에 해당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는 이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서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의 기간이 40년 기간입니다.
그러면 이 40년 기간에 오시는 참부모는 어떤 싸움을 거쳐야 하느냐? 우선 영계에서 영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지상에서 실체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쓰러지지 않고 중심을 갖고 나서야 비로소 영육 합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즉, 6천 년 섭리역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1960년에 부모의 날을 설정했는데, 그 날은 어떤 날이냐? 영육 합하여 참된 승리의 기점을 잡은 날이요, 참부모의 이념이 출발한 날입니다. 그래서 그날은 하루에 지나지 않고 그날의 인연은 부분적인 인연에 지나지 않지만, 이 인연은 천주사적인 인연을 거쳐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날을 기점으로 하여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계획을 실천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영계와 호응할 수 있는 기반, 비로소 하나님이 싸우실 수 있는 터전이 닦아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승리의 기반이 닦아졌기 때문에 여기에 일치되는 가정적인 기반, 종족적인 기반, 민족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만 닦아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반대로 전체적인 사명을 완성하지 못하시고 낙원에 가셔서 영적으로 이스라엘을 수습하여 영적인 부모의 입장에 계십니다. 참부모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지상에 닦을 수 있는 노정이 어떤 노정이냐 하면, 4년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4년 노정에 영계와 육계가 일치하여 승리의 기점을 세우는 날에는 온 세계의 인류가 낙원 이상의 영계로 행군할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는 개인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도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면, 야곱은 에서와의 개인적인 투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의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라반의 집에 가서 하늘이 협조하는 가운데 가정적인 싸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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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야곱의 후손은 민족을 형성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인 애급으로 들어갔는데, 그들은 거기에서 하늘의 협조로 구출되어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고, 가나안 7족을 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귀노정 40년을 거쳐 나가면서 비로소 사탄세계에 대하여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노정 이전에는 3일 노정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3일 노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가나안 복귀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또다시 40수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복귀섭리가 이런 노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선생님도 40년 노정을 거친 후 3년 노정을 걸어야 하고, 4년 노정을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년 노정과 4년 노정을 합하면 7년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복귀역사를 종결짓고 하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원래는 33세부터 7년 노정을 걸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부모의 기준을 세우고, 거기서부터 만물복귀의 기준을 세워서 40세에 모든 것을 종결짓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으나, 예수님이 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이 뜻은 그대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내적 외적인 싸움을 책임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 기간을 거쳐 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40년 준비 기간이었지만, 이것이 내적으로는 투쟁 기간이었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3년 노정을 거치고 만물복귀의 기간, 즉 사방성을 갖추기 위한 4년 노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까지의 3년 노정, 4년 노정, 40년 노정은 짧은 노정이지만 역사적인 모든 슬픔을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분함을 총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십자가를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슬픔과 고통과 분함에도 굴복당하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승리의 날은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대신하여 뜻을 책임지고 받들어 나오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서 이런 시련을 자초해서 당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사탄세계와 분별된 자신을 세우고, 참부모가 승리의 한 본보기를 취해 사탄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참자녀의 기준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렇게 종족․민족․국가의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참부모에 대한 본연의 뜻을 지상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나와 더불어 싸우고 있는 여러분은 참부모의 개인적인 대신자요, 가정적인 대신자요, 민족적인 대신자요, 국가적인 대신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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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모의 대신자로서 지금까지 한국은 물론이요, 세계 무대에서 책임지고 싸워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의 영계와 육계의 슬픔이 무엇이었느냐? 본래는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면, 그날부터 하늘땅이 평화를 노래해야 되고, 온 천주가 행복권 내에 들어가야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13-285)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할 때까지 고생을 얼마나 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습니까?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이래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최고로 불쌍한 왕 중의 왕이 선생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제일 불쌍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211-161)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피눈물을 얼마나 쏟았고, 땀을 얼마나 흘리고,  얼마나 한숨을 쉬었겠어요? 내가 밥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관념만이 아닙니다. 실전무대에서 실제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세계 만국이 숙연하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210-364)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참부모가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뭘 하려고 찾아오느냐?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을 참부모, 작은 참부모로 만드는 일입니다. (125-117)


참부모님이 해야 할 것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사이에 막힌 길을 다 열어서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지옥, 천상의 자리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4-129)


참부모는 영계와 육계를 중심한 왕권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그것을 영계에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영계에 통일기반을 닦아서 영계의 왕권기반소생적 장성기반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가 지상에서 완성기준을 이룬 자리에 영계가 동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해 놓아야 됩니다. (140-54)


여러분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왜 여러분의 부모입니까? 여러분을 낳아 주지도 않았는데 부모입니까? 한 가지 다른 건 뭐냐?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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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뭐냐? 여러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들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부모의 말을 안 듣고 선생님의 말을 듣는 이게 사회의 정의입니까, 악입니까? 정의입니다. 천주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118-148)


참부모는 뭘 하는 사람이냐? 거짓자녀들을 끌어다가 참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그걸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들이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아들딸을 소화해서 단계적으로 가정 기준, 종족 기준, 세계 기준까지 소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문제가 심각합니다. (149-280)


선생님은 이 시대에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종의 종과 종이 어떻게 가야 되는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서 하나되어야 하는가를 보여 주기 위한 일을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전부 다 이루어 놓아야 나중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갑니다. (135-142)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기독교․천주교․불교․유교․모슬렘이 다 들어 있습니다. 불교도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118-270)


원리결과주관권(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사이에 담이 생긴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담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에게 점령당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중간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밑에 있고, 사탄은 그 중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담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담을 뚫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나아가느냐? 이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거기서 사탄은 언제나 간접주관권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래 왔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시 한 번 연결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하여 종교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게 유대교였습니다.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지금까지 흘러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까지 내려온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입니다.
참부모는 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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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게 걸려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담을 어떻게 부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은 사탄대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이 역사를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둘이 대결해 나오고 있습니다. 끈질기게 사탄이 하나님에 대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서 언제나 사탄을 제거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어떻게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자리에서 이 일을 진척시켜 나가느냐? 그래서 탕감노정이 나온 겁니다. 그게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책임분담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그 책임을 메워 갈 것이냐 이겁니다.
사탄은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력을 총출동시켜서 참부모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의 담을 부수는 일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는 이 길을 모두 거쳐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입니다. 사탄에 대해서 언제나 사랑을 가지고 원리를 딱 내세우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에서 복귀가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던 것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하지 못했으니 그것을 전부 다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31-70)


5) 참부모의 사랑


여러분이 진짜 '나'를 찾았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인 혈통의 역사를 이어서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내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를 찾았을 때 내 속에는 이미 두 사랑의 본연상이 심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에게서 빼 버릴 수가 없고 참부모에게서 빼 버릴 수 없습니다. 그 지체(肢體)인데, 그 지체 된 자체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포를 예로 들어 봅시다. 세포는 잎의 세포나 뿌리의 세포나 같습니다. 요즈음은 세포 번식을 해서 식물도 번식시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잎에도 뿌리의 요소가 있고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은 우주의 모든 주관성의 핵입니다. 주체성의 영원한 표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주관하는 것입니다.


---216---
그러니 나 자신이 모든 것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고, 형제가 있으면 형님을 대표할 수 있고 동생을 대표할 수 있고, 누나를 대표할 수 있고, 누이동생을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일족이 환영하게 되어 있지 싸우지 않습니다. 반발이 안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흡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은 간단하지만 이것이 원리의 핵입니다.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를 닦는 것도 자기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완성의 자리에 가려면 결국 하나님을 찾고,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다 커 버려서 다시 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본연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로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권에서 해방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202-283)


제 5 장 천국과 참부모


 1) '천(天)'자와 '부모(父母)'자의 또다른 의미


하늘 천(天)을 풀어 보면 두 사람입니다.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인데,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가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간입니다. (186-62)


천지(天地)간에 있어서 하늘(天)이 먼저냐, 땅(地)이 먼저냐? 하늘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 부모는 '아버지 부(父)' 자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 모(母)' 자를 가만히 보면 '계집 녀(女)' 자를 둘 갖다 거꾸로 뭉쳐 놓은 것입니다. 여자를 두 사람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그게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고, 땅의 여자를 대표한 마음을 가진 여자가 되어서, 그 두 마음을 맞추어 놓아야만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 부(父)' 자를 봅시다. '사람 인(人)' 자가 두 개입니다. 그것이(은) 남자는 남자인데, 사람은 사람인데 혼자가 아니라 둘을 갖다가 묶어 놓아야 아버지가 된다 이겁니다. 하늘 사람과 땅 사람이 묶어져서 한 가지로 행동할 줄 알아야 아버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또, '하늘 천(天)' 자는 둘(二)이 있어야 하늘(天)이 되는 것입니다. 또, '지아비 부(夫)' 자는 감투를 쓰고 하늘보다도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가 좋아하면 하늘 꼭대기까지도 뚫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라는 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59-182)


 2) 땅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이유


영계가 뭐냐 하면, 우리 조상들이 아담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나라입니다. 또, 지상천국은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컨트롤되는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틀림없이 그 조상들을 다 거쳐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했으면 그들에게 심판받을 것입니다. 선조들의 가정에 가서 패스하려면 참부모의 이상 전통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된 부모의 가정입니다. 그리고 참된 부모는 가정의 대통령입니다. 그 나라의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은 그 대통령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모시고 더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가정을 넘고, 자기의 아내를 넘고, 자기의 부모를 넘어서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기 가정의 참부모보다도 나라의 참부모를 더 위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가정의 참부모권을 능가하는 국가의 부모를 더 위해야 되는 것이 본래 이상세계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국가 부모권은 세계 부모권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의 참부모권을 위한 가정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가정부모, 국가부모를 모두 희생시켜야 합니다. (118-236)


 3) 천국은 참부모를 통해야 가능


여러분 스스로는 천국을 못 이룹니다. 그건 부모님이 임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와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천국 건설은 그게 기본입니다. 하나님과 아들의 관계는 절대적입니다. 부자의 관계를 누가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되면 그 사랑을 누가 가를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의 가정에 임할 수 있느냐, 그 사랑권 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게 하기 위한 사랑을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족 천국이 개문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37-186)


우리가 참부모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44-140)


여러분은 나라가 하나님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가려면 그 나라의 공인된 시민권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48-288)


전세계의 인간들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그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본연적인 고향땅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가정에서 참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부를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이루어야 할 세계 만민을 내 아들딸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다고 선포해야만 지상에 해방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10-43)


성경을 보면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애들에게는 엄마 아빠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요,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모든 역사적인 탕감을 부모님이 해서 만민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25-21)


4) 천국과 참사랑


참부모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이상적인 역사의 출발, 새로운 문화의 출발, 새로운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새로운 가정의 출발, 새로운 국가의 출발, 새로운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진짜 알게 된다면 내 생명이 어떻고, 내가 어떻고 하는 불평은 꿈에도, 천 번 죽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 (67-227)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131-184)


천국은 남자 여자의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을 센터로 해서 수평선이 통일되어 있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기서 마음은 수직적인 나입니다. 몸은 수평적인 나입니다. 수직적인 마음은 하나님이고, 수평적인 몸은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 가운데 영계가 있습니다. 영(靈)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게 마음입니다, 마음. 보이는 몸은 세계의 대표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으로 하나가 될 때 이것이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 개인의 완성인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아서 구성된 열매가 나입니다. 이것이 참사랑, 종횡의 참사랑을 핵으로 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217-150)


 5) 참부모와 영생


여러분이 상대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는 자녀를 받기 위해서는 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자녀를 얻었으면 '아, 내가 하늘나라를 거느리고, 하늘나라 전체를 거느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따라간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느냐? 이 우주 전체를 상속받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그분을 만나서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결심하고 영원히 하나되게 되면 이 우주 전체를 하나님이 상속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저 별나라에 가 있으면 어떻게 찾겠습니까? 사랑의 마음으로 '지지직' 하고 방향을 맞춰 '선생님, 아버지!' 이러면 대번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사랑주의입니다.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부모를 그리워하면서 생활해야 됩니다. (14-40)


또,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세상 하늘땅의 복을 전부 갖다 주고 영생을 보증할 수 있는 증서를 줍니다. (200-73)


 6) 참부모와 나라


우리가 여태까지 왜 희생을 했느냐? 그건 종족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희생해서 나라가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되면 통일한 그곳에 내가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기에서는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모의 자리로서 종적인 심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맨처음에 이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이 센터를 중심삼고 볼 때 부모는 부모인데 하나는 가정의 부모요, 종족의 부모요, 민족의 부모요, 국가의 부모요, 세계의 부모입니다. 나중에는 이 부모권을 중심삼고 나라가 센터가 되어서 부모권의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118-267)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니 장자권을 이어받고, 그 다음에 부모권을 이어받고, 그다음에는 왕권을 연결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자리에 축대로서 세울 것이 있다면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3대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상, 참스승의 사상, 참주인의 사상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이 통일교회에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겁니다. 그 대신 자기의 지난날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니다. 과거에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오로지 참부모님하고 하나님의 생각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딴 것이 끼어서는 사랑의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축복을 받았다고 그냥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축복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 세계의 축복을 거쳐야 됩니다.


이렇게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자기의 아들딸이 있다고 해서 그 아들딸이 자기의 소유가 아닙니다. 아들딸은 하나님의 소유이고 참부모의 소유입니다. (208-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