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축약본 - 제2권 참부모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훈독본)
1) 참부모의 입장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본연의 사람은 완전한 사랑을 하는 참부모입니다. (124-117)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여러분도 제일 좋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길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127-329)
여러분에게는 참부모의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합니다. (117-161)
2) 참부모의 길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는 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18-242)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127-284)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116-114)
3) 참부모가 되는 과정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131-63)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124-74)
지상에 실체의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영적인 세계의 발판에 해당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이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서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60년에 부모의 날이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날을 기점으로 하여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계획을 실천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귀노정 40년을 거쳐 나가면서 비로소 사탄세계에 대하여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노정 이전에는 3일 노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또다시 40수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 기간을 거쳐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나와 더불어 싸우고 있는 여러분은 참부모의 개인적인 대신자요, 가정적인 대신자요, 민족적인 대신자요, 국가적인 대신자들입니다. (13-285)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210-364)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참부모는 여러분을 참부모, 작은 참부모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125-117)
참부모님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사이에 막힌 길을 다 열어서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지옥, 천상의 자리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4-129)
참부모는 영계의 왕권기반, 소생.장성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참부모가 지상에서 완성기준을 이룬 자리에 영계가 동참할 수 있습니다. (140-54)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온 부모라는 것입니다. (118-148)
참부모는 거짓자녀들을 참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149-280)
참부모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고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118-270)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131-70)
5) 참부모의 사랑
여러분이 진짜 '나'를 찾았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인 혈통의 역사를 이어서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완성의 자리에 가려면 결국,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202-283)
천성경 - 제2권 참부모 -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축약본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1) 참부모의 입장
이 세상을 보면 제국주의 시대와 제왕시대 그리고 왕국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민주주의 자녀 시대와 공산주의 종의 시대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다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가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본연의 사람은 참사람입니다. 그 참사람은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람의 대표입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분입니다. 모든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124-117)
참부모는 주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것이 있고,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있고, 거기에 새로운 인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147-143)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여러분도 제일 좋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길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127-329)
여러분에게는 참부모의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신분증을 받은 것입니다. (117-161)
2) 참부모의 길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니 그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118-242)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참부모)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또, 그런 원칙에 의한 가정을 논하고, 그런 원칙에 의한 형제를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색인종을 통해서 실천되어야만,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과 딸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또, 형제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127-284)
만일에 참된 인간이 있다면, 그 참된 인간은 '인류여, 그대들이 가야 할 참된 표준이 바로 이것이다.' 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163-89)
역사 노정에 참부모라는 말을 받을 수 있으려면 거기에는 먼저 참된 종의 종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거지도 있어야 될 것이고, 참된 노동자도 있어야 될 것입니다. 참된 박해자도 있어야 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죄인 중에도 참된 죄인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종의 종의 길, 양자의 길을 선생님이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며 싸워서 살아 남아 승리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116-114)
3) 참부모가 되기 이전의 과정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131-63)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원칙적으로 사탄이 장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벨을 사랑하려면 장자인 사탄을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사탄에게 보이지 않고는 차자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해와가 갈 길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아담한테 돌아가는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124-74)
선생님은 사랑의 관계에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양심에 있어서는 천주사적인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미래가 희망적일 수밖에 없는 이런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깊이깊이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가시철망을 뚫고 헤쳐 나오며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상심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216-326)
참부모는 두 분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지상에 실체의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영적인 세계의 발판에 해당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이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서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우선 영계에서 영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지상에서 실체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우리는 1960년에 부모의 날을 설정했는데, 영육 합하여 참된 승리의 기점을 잡은 날이요, 참부모의 이념이 출발한 날입니다. 그날의 인연은 천주사적인 인연을 거쳐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날을 기점으로 하여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계획을 실천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는 개인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도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면, 야곱은 에서와의 개인적인 투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의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귀노정 40년을 거쳐 나가면서 비로소 사탄세계에 대하여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노정 이전에는 3일 노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또다시 40수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복귀섭리가 이런 노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선생님도 40년 노정을 거친 후 3년 노정을 걸어야 하고, 4년 노정을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년 노정과 4년 노정을 합하면 7년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복귀역사를 종결짓고 하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원래는 33세부터 7년 노정을 걸어서 40세에 모든 것을 종결짓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 기간을 거쳐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3년 노정을 거치고 4년 노정을 거쳐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까지의 3년 노정, 4년 노정, 40년 노정은 짧은 노정이지만 역사적인 모든 슬픔을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분함을 총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십자가를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입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대신하여 뜻을 책임지고 받들어 나오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서 이런 시련을 자초해서 당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나와 더불어 싸우고 있는 여러분은 참부모의 개인적인 대신자요, 가정적인 대신자요, 민족적인 대신자요, 국가적인 대신자들입니다.
본래는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13-285)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할 때까지 고생을 얼마나 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습니까? 이래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입니다. (211-161)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210-364)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참부모가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참부모, 작은 참부모로 만드는 일입니다. (125-117)
참부모님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사이에 막힌 길을 다 열어서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지옥, 천상의 자리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4-129)
참부모는 영계의 왕권기반, 소생적 장성기반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가 지상에서 완성기준을 이룬 자리에 영계가 동참할 수 없습니다. (140-54)
여러분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러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들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겁니다. (118-148)
참부모는 뭘 하는 사람이냐? 거짓자녀들을 끌어다가 참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아들딸을 소화해서 단계적으로 가정 기준, 종족 기준, 세계 기준까지 소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49-280)
선생님은 이 시대에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전부 다 이루어 놓아야 나중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갑니다. (135-142)
참부모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118-270)
원리결과주관권(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사이에 담이 생긴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에게 점령당했습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밑에 있고, 사탄은 그 중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담이 생긴 것입니다.
이 담을 뚫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다시 한 번 연결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하여 종교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게 유대교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까지 내려온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입니다.
참부모는 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사탄에게 걸려 있는 담을 어떻게 부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은 사탄대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이 역사를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서 언제나 사탄을 제거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노정이 나온 겁니다. 그게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사탄은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력을 총출동시켜서 참부모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의 담을 부수는 일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는 이 길을 모두 거쳐야 됩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에서 복귀가 벌어진 것입니다. (131-70)
5) 참부모의 사랑
여러분이 진짜 '나'를 찾았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인 혈통의 역사를 이어서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은 우주의 모든 주관성의 핵입니다. 주체성의 영원한 표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주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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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나 자신이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완성의 자리에 가려면 결국 하나님을 찾고,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려니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본연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로 오는 분입니다. 그러니까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권에서 해방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202-283)
천성경 - 제2권 참부모 -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원문
제 4 장 참부모의 사명
1) 참부모의 입장
이 세상을 보면 제국주의 시대와 제왕시대 그리고 왕국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민주주의 자녀 시대와 공산주의 종의 시대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다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가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본연의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사람' 하면 여자와 남자가 다 들어갑니다.
이 세계가 틀림없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오늘날의 역사는 이 세상에서 본연의 사랑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수십억의 세계 인류가 참세계를 지도하고 하늘땅을 지도하는 지도자를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연의 지도자는 어떻게 오느냐? 타락한 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 본연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람입니다. 그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람의 정의가 어떤 것이냐 이겁니다.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러면 그 완전한 사랑이 뭐냐?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이냐? 참부모입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참사람의 대표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다 이겁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크고 작은 것 할 것 없이 모든 것을 다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 큰 것을 다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큰 것 작은 것,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렇게 정리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 크고 작은 것이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124-117)
우리의 목적지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하고, 세계를 위해서 주어야 됩니다. 내가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주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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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주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것이 있고,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있고, 거기에 새로운 인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147-143)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모든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여러분도 제일 좋은 것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길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127-329)
여러분에게는 백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이건 완전한 백그라운드입니다. 참부모의 백그라운드입니다.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신분증을 받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사인하고 사탄이 사인해야 됩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천사장이 사인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 사인해야 됩니다. (117-161)
2) 참부모의 길
지금 세계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손대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해야 됩니다. 공산당과 싸우고,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종교가 무너지니 그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의 학자와 신학자들을 모아서 이런 문제들을 심각하게 토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꿈도 안 꾸는 것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어렵겠습니까, 선생님이 어렵겠습니까?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으니, 선생님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 돈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닙니다.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미래의 후손들에게 좋은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미래의 후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돈을 버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커버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언제나 그것이 즉각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118-242)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영원무궁토록 같이 살고 싶은 사람, 그래서 하나님이 이마를 한번 맞대면 천년만년 가도 떼고 싶지 않은 사람, 그런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손끝을 한번 댔으면 천년만년 가도 떼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랑을 가지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원칙에 의한 부자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그런 원칙에 의한 부부의 관계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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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런 원칙에 의한 가정을 논하고, 그런 원칙에 의한 형제를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형제라도 한번 만났다가 헤어지는 형제가 아니라, 천년만년 같이 있어도 싫지 않은 그런 형제 말입니다.
그것이 오색인종을 통해서 실천되어야만,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쉽겠습니까? 내가 먹을 밥이 있으면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설거지까지 하고, 잠자는 것까지 다 보아주는 그런 일을 하는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날 참부모는 그러한 길을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매일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점심 때도 잊어버리고 얘기하려고 하고 저녁 때가 지났는데도 얘기를 한다 이겁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밥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년만년 너와 내가 살더라도 싫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너를 발견하려고 하고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되고, 새벽 두 시가 되고, 새벽 닭이 울고, 동이 터 오더라도 밤을 새워 가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과 딸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또, 형제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127-284)
만일에 참된 인간이 있다면, 그 참된 인간은 오늘날 역사를 대표해 '인류여, 그대들이 가야 할 참된 표준이 바로 이것이다.' 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참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인류를 대신하여 모진 희생을 당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 나설 것이고, 가르쳐 줄 것이고, 개척해 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만일에 그 길을 알고 있는데도 자기만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참된 사람이 아닙니다. (163-89)
역사 노정에 참부모라는 말을 받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돼야 할까 생각해 보십시오. 참부모까지 가려면 몇 급까지 거쳐야 될 것 같습니까? 거기에는 먼저 참된 종의 종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거지도 있어야 될 것이고, 참된 노동자도 있어야 될 것입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참된 박해자도 있어야 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걸 싫다고 하면 참부모가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죄인 중에도 참된 죄인이 있어야 합니다. 다 있어야 됩니다.
그 길을 가야 되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리입니다. 한 급 한 급, 참 종의 종에서부터 참 양자로 올라가고, 참 아들로 올라가고, 참 가인으로 올라가고, 참 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종의 종의 길, 양자의 길, 이런 길을 누가 가느냐? 그 길은 선생님이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며 싸워서 살아 남아 승리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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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리에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선생님이 그런 입장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서 공산당한테 밟히고, 고문받고 차이고 할 때에 분했겠습니까, 안 분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다 죽여 버리소!' 하지 않았습니다.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었던 겁니다. (116-114)
3) 참부모가 되기 이전의 과정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을 중심삼은 이 세계 위에, 하늘나라 참부모의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건 부모가 복귀해야 됩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131-63)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 가인세계는 맏아들의 세계입니다. 가인세계는 타락한 맏아들의 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세계가 반대할지언정 하늘의 사랑을 다해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장자를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 원칙적으로 사탄이 장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벨을 사랑하려면 장자인 사탄을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사탄에게 보이지 않고는 차자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해와가 갈 길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아담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가 아무리 우주적인 사랑을 원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랑을 해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124-74)
선생님은 사랑의 관계에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양심에 있어서는 천주사적인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관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사탄에게는 얼마나 위협이고, 하나님에게는 얼마나 희망적이냐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미래가 희망적일 수밖에 없는 이런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깊이깊이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가시철망을 뚫고 헤쳐 나오며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핏자국과 눈물 자국은 말할 것도 없고, 비참한 고문의 채찍 자국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개척한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상심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보물창고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지옥을 없애고 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21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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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두 분이 있어야 됩니다. 두 분이 없으면 참부모의 기준 위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실체의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영적인 세계의 발판에 해당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는 이것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서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의 기간이 40년 기간입니다.
그러면 이 40년 기간에 오시는 참부모는 어떤 싸움을 거쳐야 하느냐? 우선 영계에서 영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지상에서 실체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쓰러지지 않고 중심을 갖고 나서야 비로소 영육 합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즉, 6천 년 섭리역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1960년에 부모의 날을 설정했는데, 그 날은 어떤 날이냐? 영육 합하여 참된 승리의 기점을 잡은 날이요, 참부모의 이념이 출발한 날입니다. 그래서 그날은 하루에 지나지 않고 그날의 인연은 부분적인 인연에 지나지 않지만, 이 인연은 천주사적인 인연을 거쳐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날을 기점으로 하여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계획을 실천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영계와 호응할 수 있는 기반, 비로소 하나님이 싸우실 수 있는 터전이 닦아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승리의 기반이 닦아졌기 때문에 여기에 일치되는 가정적인 기반, 종족적인 기반, 민족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만 닦아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반대로 전체적인 사명을 완성하지 못하시고 낙원에 가셔서 영적으로 이스라엘을 수습하여 영적인 부모의 입장에 계십니다. 참부모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지상에 닦을 수 있는 노정이 어떤 노정이냐 하면, 4년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4년 노정에 영계와 육계가 일치하여 승리의 기점을 세우는 날에는 온 세계의 인류가 낙원 이상의 영계로 행군할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는 개인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되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단계에서도 세계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면, 야곱은 에서와의 개인적인 투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의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라반의 집에 가서 하늘이 협조하는 가운데 가정적인 싸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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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야곱의 후손은 민족을 형성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인 애급으로 들어갔는데, 그들은 거기에서 하늘의 협조로 구출되어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고, 가나안 7족을 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귀노정 40년을 거쳐 나가면서 비로소 사탄세계에 대하여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40년 광야노정 이전에는 3일 노정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3일 노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가나안 복귀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또다시 40수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복귀섭리가 이런 노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선생님도 40년 노정을 거친 후 3년 노정을 걸어야 하고, 4년 노정을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년 노정과 4년 노정을 합하면 7년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복귀역사를 종결짓고 하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원래는 33세부터 7년 노정을 걸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부모의 기준을 세우고, 거기서부터 만물복귀의 기준을 세워서 40세에 모든 것을 종결짓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으나, 예수님이 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이 뜻은 그대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내적 외적인 싸움을 책임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 기간을 거쳐 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40년 준비 기간이었지만, 이것이 내적으로는 투쟁 기간이었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3년 노정을 거치고 만물복귀의 기간, 즉 사방성을 갖추기 위한 4년 노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까지의 3년 노정, 4년 노정, 40년 노정은 짧은 노정이지만 역사적인 모든 슬픔을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분함을 총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요, 역사적인 십자가를 전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기간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슬픔과 고통과 분함에도 굴복당하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승리의 날은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대신하여 뜻을 책임지고 받들어 나오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서 이런 시련을 자초해서 당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사탄세계와 분별된 자신을 세우고, 참부모가 승리의 한 본보기를 취해 사탄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참자녀의 기준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렇게 종족․민족․국가의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참부모에 대한 본연의 뜻을 지상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나와 더불어 싸우고 있는 여러분은 참부모의 개인적인 대신자요, 가정적인 대신자요, 민족적인 대신자요, 국가적인 대신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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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모의 대신자로서 지금까지 한국은 물론이요, 세계 무대에서 책임지고 싸워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의 영계와 육계의 슬픔이 무엇이었느냐? 본래는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면, 그날부터 하늘땅이 평화를 노래해야 되고, 온 천주가 행복권 내에 들어가야 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13-285)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할 때까지 고생을 얼마나 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습니까?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이래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최고로 불쌍한 왕 중의 왕이 선생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제일 불쌍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211-161)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피눈물을 얼마나 쏟았고, 땀을 얼마나 흘리고, 얼마나 한숨을 쉬었겠어요? 내가 밥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관념만이 아닙니다. 실전무대에서 실제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세계 만국이 숙연하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210-364)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참부모가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뭘 하려고 찾아오느냐?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을 참부모, 작은 참부모로 만드는 일입니다. (125-117)
참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사이에 막힌 길을 다 열어서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지옥, 천상의 자리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34-129)
참부모는 영계와 육계를 중심한 왕권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그것을 영계에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영계에 통일기반을 닦아서 영계의 왕권기반, 소생적 장성기반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가 지상에서 완성기준을 이룬 자리에 영계가 동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해 놓아야 됩니다. (140-54)
여러분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합니다. 왜 여러분의 부모입니까? 여러분을 낳아 주지도 않았는데 부모입니까? 한 가지 다른 건 뭐냐?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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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뭐냐? 여러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들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부모의 말을 안 듣고 선생님의 말을 듣는 이게 사회의 정의입니까, 악입니까? 정의입니다. 천주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118-148)
참부모는 뭘 하는 사람이냐? 거짓자녀들을 끌어다가 참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그걸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들이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아들딸을 소화해서 단계적으로 가정 기준, 종족 기준, 세계 기준까지 소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 문제가 심각합니다. (149-280)
선생님은 이 시대에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종의 종과 종이 어떻게 가야 되는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서 하나되어야 하는가를 보여 주기 위한 일을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전부 다 이루어 놓아야 나중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갑니다. (135-142)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기독교․천주교․불교․유교․모슬렘이 다 들어 있습니다. 불교도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118-270)
원리결과주관권(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사이에 담이 생긴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담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에게 점령당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중간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밑에 있고, 사탄은 그 중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담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담을 뚫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나아가느냐? 이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거기서 사탄은 언제나 간접주관권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래 왔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시 한 번 연결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하여 종교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게 유대교였습니다.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지금까지 흘러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까지 내려온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입니다.
참부모는 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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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게 걸려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담을 어떻게 부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은 사탄대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이 역사를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둘이 대결해 나오고 있습니다. 끈질기게 사탄이 하나님에 대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서 언제나 사탄을 제거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어떻게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자리에서 이 일을 진척시켜 나가느냐? 그래서 탕감노정이 나온 겁니다. 그게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책임분담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그 책임을 메워 갈 것이냐 이겁니다.
사탄은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력을 총출동시켜서 참부모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의 담을 부수는 일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는 이 길을 모두 거쳐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입니다. 사탄에 대해서 언제나 사랑을 가지고 원리를 딱 내세우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에서 복귀가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던 것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하지 못했으니 그것을 전부 다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31-70)
5) 참부모의 사랑
여러분이 진짜 '나'를 찾았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인 혈통의 역사를 이어서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내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를 찾았을 때 내 속에는 이미 두 사랑의 본연상이 심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에게서 빼 버릴 수가 없고 참부모에게서 빼 버릴 수 없습니다. 그 지체(肢體)인데, 그 지체 된 자체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포를 예로 들어 봅시다. 세포는 잎의 세포나 뿌리의 세포나 같습니다. 요즈음은 세포 번식을 해서 식물도 번식시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잎에도 뿌리의 요소가 있고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은 우주의 모든 주관성의 핵입니다. 주체성의 영원한 표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주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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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나 자신이 모든 것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고, 형제가 있으면 형님을 대표할 수 있고 동생을 대표할 수 있고, 누나를 대표할 수 있고, 누이동생을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일족이 환영하게 되어 있지 싸우지 않습니다. 반발이 안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흡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은 간단하지만 이것이 원리의 핵입니다.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를 닦는 것도 자기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완성의 자리에 가려면 결국 하나님을 찾고,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다 커 버려서 다시 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본연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로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권에서 해방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202-283)